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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단공개’ 사돈 공유-강동원부터 육성재-육중완까지 ‘몰랐던 연예계 족보’

    ‘명단공개’ 사돈 공유-강동원부터 육성재-육중완까지 ‘몰랐던 연예계 족보’

    ‘명단공개’에서는 스타들의 가족 관계를 조명했다. 2일 방송된 케이블TV tvN 예능프로그램 ‘2017 명단공개’에서는 ‘가문의 영광! 연예계 금빛 족보’라는 주제로 연예인 가족 리스트를 공개했다. 9위는 그룹 소녀시대 유리로 이국적인 이목구비로 주목을 받은 모델 비비안과 사촌지간이다. 유리는 비비안과 함께 화보를 찍고 SNS를 통해 홍보하는 등 돈돈한 우애를 보여왔다. 8위는 가수 유희열. 그의 숨겨진 연예계 혈족은 개그우먼 신보라다. 유희열은 앞서 한 방송을 통해 어릴 적부터 봐왔던 신보라가 개그우먼이 될 줄 몰랐다고 밝힌 바 있다. 7위의 주인공은 방송인 박은지와 기상 캐스터 박은실이었다. 돈독한 자매애를 자랑 중인 박은지와 박은실 자매에게는 또 다른 연예계 혈족이 있었다. 바로 두 언니들을 따라 기상 캐스터를 꿈꾸는 미인대회 출신 박은홍이다. 여기에 배우 감우성이 박은지의 사촌 형부로 밝혀져 눈길을 끌었다. 박은지는 감우성이 자신의 방송활동을 모니터 하며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고 밝히기도 했다. 6위는 그룹 비투비 육성재가 차지했다. 육성재 역시 깜짝 놀랄 만한 의외의 연예계 혈족이 있었다. 그룹 장미여관의 육중완. 두 사람은 옥천 육씨로 육성재의 아버지와 육중완이 항렬이 같은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방송활동을 통해 같은 육 씨 성을 지닌 것을 안 뒤로 서로의 활동을 응원하며 친분을 유지하고 있다. 5위는 친자매인 배우 공승연과 그룹 트와이스 정연이다. 공승연은 자신의 SNS를 통해 트와이스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며 언니로서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정연 역시 공승연이 배우로서 승승장구하는 모습을 옆에서 보며 아낌없는 응원을 보내고 있다고. 4위는 배우 이장우로 그의 사촌 형은 그룹 플라이투더스카이 환희다. 이장우가 연예계에 데뷔한 계기 역시 환희 때문이었다. 이장우는 어릴 때부터 환희와 가깝게 지냈고, 지난 1999년 당시 환희가 플라이투더스카이로 데뷔해 스타덤에 오르자 ‘환희 사촌동생’이라는 타이틀로 덩달아 학교에서 유명해졌다고. 또한 이장우는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환희를 보며 연기자의 꿈을 꾸게 됐다. 3위는 배우 공유가 차지했다. 공유의 의외의 연예계 혈족은 배우 강동원이었다. 공유의 조부와 강동원의 조부는 어린 시절부터 절친한 사이로, 서로 자식을 낳으면 사돈을 맺자고 약속했다. 그리고 실제 자신들의 자식을 결혼시키는 데 성공했다. 조부들의 약속으로 평소 절친한 사이였던 공유와 강동원은 서로 사돈 지간이 됐다. 2위의 주인공은 배우 권율로 그의 이모는 배우 최명길이다. 권율은 어린시절부터 이모의 연기를 보며 연기자의 꿈을 키워올 정도로 최명길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 최명길 역시 권율의 작품 활동에 대한 조언을 아끼지 않으며 남다른 애정을 보여주고 있다고 한다. 권율은 최명길의 이름에 누를 끼칠까봐 데뷔 후 6년이 지날 때까지 그의 조카라는 사실을 숨겼다. 1위는 배우 한혜진이 차지했다. 한혜진은 3자매 중 막내로, 그의 언니들 역시 뛰어난 외모로 화제가 됐다. 특히 첫째 언니 한무영 씨는 배우 김강우와 결혼해 주목을 받았다. 한혜진은 축구선수 기성용과 결혼했으며 둘째 언니 한가영 씨 역시 스타셰프 조재범과 결혼하며 스타 패밀리를 완성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스터’ 강동원 김우빈, 아시아 프로모션 나선다...싱가포르·홍콩行

    ‘마스터’ 강동원 김우빈, 아시아 프로모션 나선다...싱가포르·홍콩行

    ‘마스터’ 강동원 김우빈이 아시아 프로모션에 나선다. 영화 ‘마스터’는 건국 이래 최대 규모의 조 단위 사기 사건을 둘러싸고 이를 쫓는 지능범죄수사대와 희대의 사기범, 이들이 속고 속이는 추격을 그린 범죄 오락액션 영화다. 지난 21일 개봉한 ‘마스터’는 이후 3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궤도를 이어가고 있다. 이에 조의석 감독과 배우 강동원, 김우빈이 오는 1월 12일 홍콩, 13일 싱가포르 개봉에 앞서 현지 프로모션 행사에 참석한다. ‘마스터’는 지난 11월 2일부터 9일까지 미국 산타모니카에서 개최된 아메리카 필름 마켓(AFM)에서 동남아시아 국가 완판을 기록한 바 있다. 아시아 국가들의 높은 관심을 입증한 만큼 조의석 감독, 강동원, 김우빈의 프로모션 행사 또한 많은 인기를 모을 것으로 보인다. 사진제공=네이버 영화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마스터’ 200만 관객 돌파… 12월 개봉작 최단기 기록

    영화 ‘마스터’가 역대 12월 개봉작 가운데 가장 빠른 속도로 관객 200만 고지에 안착하며 흥행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2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마스터’는 개봉 4일째인 24일 91만 8815명을 불러모으며 누적 관객 200만명을 돌파했다. ‘마스터’의 200만 돌파 기록은 기존에 12월에 개봉해 가장 빠른 속도로 200만명을 넘어섰던 ‘변호인’과 ‘미션 임파서블:고스트 프로토콜’보다 이틀 앞선 기록으로 역대 12월 개봉작 가운데 가장 빠르다. ‘마스터’는 조 단위 사기 사건을 둘러싸고 이를 쫓는 지능범죄수사대와 희대의 사기범, 그리고 그의 브레인의 속고 속이는 추격전을 그린 범죄오락 액션 영화다. 이병헌, 강동원, 김우빈, 엄지원, 오달수, 진경 등 배우들의 호연과 영화 ‘감시자들’, ‘조용한 세상’, ‘일단 뛰어’ 등의 조의석 감독의 섬세한 연출이 호평을 받고 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강동원 한효주, 영화 ‘골든 슬럼버’ 출연 확정...맡은 역할은?

    강동원 한효주, 영화 ‘골든 슬럼버’ 출연 확정...맡은 역할은?

    배우 강동원화 한효주가 ‘골든 슬럼버’ 출연을 확정했다. 22일 TV리포트의 보도에 따르면, 복수의 영화 관계자들은 강동원과 한효주가 내년 크랭크인 될 예정인 영화 ‘골든 슬럼버’(감독 노동석) 출연을 확정하고 촬영 준비에 한창이라고 언급했따. 영화 ‘골든 슬럼버’는 대통령 후보 암살 누명을 쓴 택배 기사와 그를 믿고 도와주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강동원은 누명을 쓰고 쫓기는 택배기사 ‘건우’ 역을, 한효주는 건우의 첫사랑이자 교통방송 아나운서 ‘선영’ 역을 맡게 됐다. 최근 영화 ‘검사외전’, ‘나를 시간’, ‘마스터’ 등으로 활발히 활동 중인 강동원과 드라마 ‘W’, 영화 ‘뷰티 인사이드’ 등 스크린과 안방 극장을 오가는 한효주의 만남이 성사되면서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제공=연합뉴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인사]

    ■공정거래위원회 ◇과장급 승진△지식산업감시과장 유영욱 ■농촌진흥청 ◇도원국장 승진△충청남도 농업기술원 기술개발국장 이광원 ■새만금개발청 ◇4급 승진△창조행정담당관실 유한근 ■언론중재위원회 △기사심의팀장 임종우△접수상담팀장 김주용△교육운영팀장 안백수△연구팀장 이수종△총무팀장 여운규△광주사무소장 여종국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업무상임이사 최명례 ■한국관광공사 △경상권본부장 김진활△국제관광기반실장 이종훈 ■한국공항공사 ◇전보 <본부장>△안전보안 조수행△제주지역 강동원△항로시설 박철한◇승진△경영평가실장 남창희△건설사업실장 정태형△항공영업실장 박재희△제주지역본부 시설단장 최문수△군산지사장 최정수△항로시설본부 인천항공교통시설단장 이영길 ■금융투자협회 ◇신규 임원 선임 <상무>△증권파생상품서비스 본부장 성인모◇임원 보직 변경△금융투자교육원장 전상훈△대외협력본부장 박중민 ■LIG투자증권 ◇부사장△IB사업본부장 류병희◇상무보△전략기획본부장 이병걸△PE사업본부 투자1팀장 김재환 ■키움증권 ◇이사부장 승진△ 투자금융팀 정동준△기업금융팀 구본진△투자전략팀 홍춘욱△글로벌전략팀 유동원△기업분석팀 김지산 ■한미글로벌 ◇승진△사장 김근배△전무 윤요현 조성호△상무 권세형 김기흥 이태수△상무보 백홍철 심재진 이기찬 정찬엽 ■SK이노베이션 ◇승진△E&P사업 대표 최동수△SK인천석유화학 사장 최남규△M&A그룹장 김우석△비즈.이노베이션본부장 나경수△옵티마이제이션본부장 서석원△기업문화본부장 유한진△B&I사업 대표 윤예선△홍보실장 임수길◇신규 선임△기반기술연구소장 강선영△인재개발실장 김상호△구매실장 김양섭△I/E소재사업부장 노재석△CR전략실장 박헌용△IT전략·지원실장 유해진△B&I경영기획실장 이용우△EI실장 이정명△홍보담당 하석△경영문화혁신실장 허창근△SK인천석유화학 정유공장장 이지홍△SK트레이딩인터내셔널 사업개발실장 김지용 ■SK에너지 ◇승진△설비본부장 김운학△에너지운영본부장 신인길◇신규 선임△동력공장장 김홍구△최적운영실장 노상구△공정혁신실장 문상필△글로벌사업개발실장 박병철△네트워크사업부장 배승호△기계·장치·검사실장 이말목△석유2공장장 이춘길△SHE실장 정도철 ■SK종합화학 ◇승진△화학사업본부장 이성철◇신규 선임△어카운트마케팅사업부장 서원규△경영기획실장 심상원△아로마틱공장장 주우원 ■SK루브리컨츠 ◇승진△윤활유사업본부장 박용민◇신규 선임△루브리컨츠공장장 윤두열 ■SK텔레콤 ◇사장 승진△SK브로드밴드 사장 이형희◇승진△전략기획부문장 유영상△SK아카데미원장 고대환◇신규 선임△SCM실장 김동섭△수도권마케팅본부장 김현국△인프라솔루션본부장 류정환△HR실장 신상규△중부마케팅본부장 양맹석△인재개발원장 윤현△전략기획실장 이재광△정책협력실장 임형도△솔루션기술원장 장홍성△IoT솔루션전략본부장 최낙훈△SK 아카데미 리더십 디벨롭먼트 센터장 현상진△SK브로드밴드 미디어사업본부장 유창완 ■SK네트웍스 ◇승진△호텔부문장 도중섭△에너지 마케팅부문장 최태웅△기업문화본부장 현몽주◇신규 선임△중동사업부장 김관성△SKNS대표 이형채△렌터카전략영업부장 조영이 ■SK하이닉스 ◇사장 승진△사업총괄(COO) 이석희◇승진△제조/기술부문장 이상선△품질보증본부장 진교원△기업문화센터장 겸 기술역량본부장 현순엽△P&T본부장 박정식△미래전략본부장 겸 전사혁신TF장 이상래◇신규 선임△DRAM상품기획실장 강선국△경영전략실장 겸 신규사업그룹장 강유종△DMI그룹장 권재순△DRAM공정개발그룹 PL 김상덕△DRAM마케팅그룹장 김석△포토기술그룹장 김영식△APD그룹장 김용주△법무실장 마금선△SKHMS 손상수△허큘리스TF PL 안명규△충칭P&T그룹장 오재성△마케팅전략그룹장 원국△M14 Phase2 PJT PM 윤석훈△AT그룹장 이기정△제품개발PJT PM 이창수△Etch기술그룹장 정진욱△경영기획실장 최준배△솔루션제품그룹 PL 한영수 ■SK케미칼 ◇승진△수지에너지사업부문장 김현석△기획재무실장 안동현△VAX사업부문장 안재용◇신규 선임△기업문화실장 배혁△화학생산본부장 정인권△엔지니어링본부장 조규동 ■SKC ◇승진△화학사업부문장 겸 MCNS대표 원기돈△SKC 장쑤 대표 겸 중국사업개발지원TF장 김희수△필름사업부문장 이용선◇신규 선임△BM혁신지원실장 김종우△구매지원실장 노영주△태양광사업본부장 박호석△신성장사업개발실장 신용선△소재R&D센터장 이준모△윤리경영실장 최두환△필름생산본부장 최정석 ■SK건설 ◇승진△글로벌비즈대표 겸 인더스트리 서비스부문장 안재현△PJT 커머셜 서비스부문장 김택수△인프라사업부문장 겸 인프라국내사업본부장 이충우△경영지원부문장 겸 CSO 겸 CISO 임영문△국내법무실장 겸 이사회사무국장 이인기△마케팅/사업개발본부장 겸 연구소장 이형원△인프라 CoE본부장 정철◇신규 선임△건축기획담당 권혁수△인프라국내사업본부 PD 김성구△인더스트리 서비스기획실장 김정석△품질실장 여문용△E&I E&C실장 오창석△해외플랜트사업관리실장 이병주△플랜트MW책임전문위원 이진희 ■SK증권 ◇승진△PE본부장 유시화△경영지원부문장 황해동◇신규 선임△1지역본부장 김형창△기업금융2본부장 유성훈△전략기획실장 정준호△구조화본부장 최성운△법인영업본부장 겸 FICC본부장 하영호 ■SK E&S ◇승진△경영지원부문장 구태고△전력사업부문장 차태병◇신규 선임△사업지원본부장 류범희△재무본부장 서건기 ■SK가스 ◇승진△윤리경영부문장 박철△영업본부장 겸 리테일사업본부장 장왕희△SK D&D 부동산프론티어본부장 원성연◇신규 선임△글로벌경영지원실장 이성모 ■SK플래닛 ◇승진△Corp.센터장 박윤택△셀콤 플래닛대표 김호석◇신규 선임△글로벌사업본부장 김진우△MP서비스본부장 남은희△셀콤 플래닛 글로벌 제휴 TF장 윤철진△기술전략실장 이호준△윤리경영실장 정아론△도우시 플래닛대표 조원용 ■SK주식회사 ◇승진△C&C사업대표 안정옥△PM3부문장 이재홍△SK 차이나 경영지원부문장 진영민◇신규 선임△세무담당 강해웅△융합물류사업담당 고재범△재무1실장 김형근△미디어플랫폼사업본부장 박천섭△통신DT추진담당 이상국△ITS혁신본부장 임길재△기획담당 정우성△브랜드담당 홍경표△SK바이오팜 항암연구소장 맹철영△SK바이오텍 공장장 엄무용△SK머티리얼즈 경영혁신실장 최창흠△에센코어 마케팅전략실장 이창희 ■SUPEX추구협의회 ◇사장 승진△자율 책임경영지원단장 겸 법무지원팀장 윤진원◇승진△전략지원팀장 박성하△CR팀장 박영춘△H-TF장 길병송△전략지원팀 임원 최준◇신규 선임△사회공헌팀 임원 김학수△자율·책임경영지원단 임원 박지훈△CR팀 임원 안준현
  • ‘마스터’ 개봉 기념..강동원X이병헌X김우빈 현장 스틸 공개

    ‘마스터’ 개봉 기념..강동원X이병헌X김우빈 현장 스틸 공개

    ‘마스터’가 개봉일을 맞아 주연배우 이병헌, 강동원, 김우빈의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CJ엔터테인먼트는 21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마스터’ 드디어 오늘 개봉! 전 예매사이트 1위 석권하며 역대급 예매율 기록!”이라는 글과 함께 이병헌, 강동원, 김우빈을 촬영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현장에서 진지한 표정으로 모니터링 중인 이병헌의 모습과 개구쟁이 같은 미소를 짓고 있는 강동원, 손가락으로 브이(V)자를 그리고 있는 김우빈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어 “오늘 개봉 기념! 동원왕자 스틸 공개”라는 글과 함께 강동원의 스틸컷을 추가로 공개했다. 사진 속 강동원은 카페 창가에 앉아 누군가를 기다리는 듯 시계를 보고 있는 모습으로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마스터’는 영화 ‘감시자들’ 조의석 감독의 신작이자 충무로를 대표하는 배우 이병헌 강동원 김우빈의 조합으로 하반기 최고 기대작으로 손꼽힌 작품이다. 21일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마스터’ 이날 오전 예매 점유율만 60%에 육박하며 흥행을 예고했다. 예매 관객수는 28만2989명이다. ‘마스터’는 건국 이래 최대 규모의 조 단위 사기 사건을 둘러싸고 이를 쫓는 지능범죄수사대와 희대의 사기범, 그리고 그의 브레인까지 그들의 속고 속이는 추격전을 담았다. 이병헌 강동원 김우빈 엄지원 오달수 진경 등이 출연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수트 간지의 정석”… 이병헌·강동원·김우빈, 3인 3색 ‘마스터’ 화보

    “수트 간지의 정석”… 이병헌·강동원·김우빈, 3인 3색 ‘마스터’ 화보

    영화 ‘마스터’의 배우 이병헌-강동원-김우빈이 함께한 화보가 공개됐다. 지난 16일 CJ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에 “수트의 정석. 이런 연말 종합선물세트같은 남자들. 앞으로 다시 보기 힘들 이 정도 조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영화지 ‘씨네21’의 화보 컷으로, 수트를 차려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세 배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세 배우가 하나로 어우러진 컷은 ‘마스터’에서 보여줄 폭발적인 연기 시너지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이어 무채색 계열의 각기 다른 수트를 입은 배우들은 개인 화보를 통해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과 함께 자신만의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마스터’는 건국 이래 최대 규모의 조 단위 사기 사건을 둘러싸고 이를 쫓는 지능범죄수사대와 희대의 사기범, 그리고 그의 브레인까지, 그들의 속고 속이는 추격을 그린 범죄오락액션 영화다. 12월 21일 개봉. 사진=CJ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병헌 “그만 봐도 될 것 같은 배우 되긴 싫다”

    이병헌 “그만 봐도 될 것 같은 배우 되긴 싫다”

    “그만 봐도 될 것 같은 배우는 되고 싶지 않습니다.” 단군 이래 최대 규모의 피라미드 사기 사건이라는 조희팔 사건. 경찰 추산으로만 5만명이 4조원에 달하는 피해를 봤다. 중국 밀항 뒤 수년 만에 사망 소식이 전해졌으나 그 죽음에 대한 의혹이 끊이지 않는다. 21일 개봉하는 ‘마스터’(감독 조의석)는 바로 조희팔 사건을 모티브로 한 범죄 오락 액션물이다. 믿고 보는 배우 이병헌(46)이 후안무치한 희대의 사기꾼, 진현필을 연기한다. 화려한 언변으로 순진한 서민들을 현혹해 고혈을 빠는 인물이다. 자기 합리화에 능하고 위기가 닥칠 때마다 치부책을 펼쳐 가며 전화를 돌린 끝에 빠져나온다. 뼛속까지 악역은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이후 8년 만. 진현필과 그 뒤를 봐주는 권력층까지 일망타진하기 위해 앞뒤 재지 않고 직진하는 경찰 지능범죄수사팀장으로 강동원(35)이, 경찰과의 사이에서 아슬아슬 줄타기를 하는 진현필의 심복이자 브레인으로 김우빈(27)이 나와 이병헌과 처음 호흡을 맞춘다. “처음 영화 모티브를 듣고 어둡고 사실적인 이야기를 떠올렸어요. 실제 시나리오가 나왔을 때는 너무 경쾌해서 멈칫했지요. 제 상상과는 너무 달라 출연을 결심하는 데 시간이 걸렸지만 상대하는 사람과 상황에 따라 얼굴과 감정을 변화무쌍하게 바꾸는 캐릭터라 욕심을 낼 수밖에 없었죠.” 이병헌의 설명처럼 진현필은 흡혈귀처럼 서늘하고 무자비하면서 능청스럽고 뻔뻔한 다면적인 캐릭터다. 웃음 포인트까지 있어 ‘내부자들’의 정치깡패 안상구의 향기가 스치기도 한다. “연기를 하면서 안상구를 의식하지는 못했어요. 감독이나 저나 가장 경계한 것은 이 인물에 간혹 웃을 수 있는 유머와 상황이 있기는 하지만 절대로 관객들에게 친근감을 줘서는 안 된다는 것이었죠. 어디 저런 인간이 있을 수 있나 할 정도로 결코 좋아할 수 없는 캐릭터를 만들려고 노력했습니다.” 영화 도입부에서부터 이병헌의 연기력이 빛을 발한다. 네트워크 회원 2만 명을 상대로 진현필이 투자 설명회를 여는 장면이다. 전체 143분 중 6분이나 할애해 다소 길다 싶을 정도의 이 장면에서 관객들은 무한 신뢰를 불러일으키다가 180도 돌변하는 이병헌을 보며 무릎을 치게 된다. “관객들은 제 캐릭터가 어떤지 알고 오겠지만, 첫 신부터 누가 봐도 사기꾼이라는 느낌을 주면 영화가 힘을 잃을 것 같았어요. 성공한 사람치고 인간적이고 믿음직스럽다는 느낌을 조금이라도 주고 싶었죠. 러닝타임이 고민스러웠지만 영화적인 기능을 선택한 장면이에요. 짧게 치고 빠지며 관객들을 설득시킬 수 있었더라면 더 좋았겠지만 말이죠.” 영화는 관객에게 통쾌함을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정주행한다. 현실에 견주면 정의 실현 자체가 판타지처럼 다가오기도 한다. “이런 범죄 액션 영화들이 인기가 많고 그런 시나리오들이 다른 장르보다 훨씬 많이 돌아다닌다는 것 자체는 좋은 일이 아니라고 봐요. 농담처럼 ‘내부자들2’를 이야기하는데 비슷한 영화가 또 나와 공감대를 이루는 것보다 다양한 장르가 각광을 받는 상황이 왔으면 좋겠어요.” 최근 2~3년간 미국 할리우드와 충무로를 오가며 쉼 없이 연기를 이어 왔다. 지난해 세 편 개봉에 올해는 무려 네 편이다. 공효진과 함께한 ‘싱글라이더’는 내년 초 개봉 대기 중. 병자호란을 다룬 역사물 ‘남한산성’도 크랭크인했다. 현재 확정된 것만 따져도 내년의 절반은 일로 채워질 것 같다고 한다. “체력적인 면도 그렇지만 제가 너무 소진되고 있는 건 아닌지 걱정이 들기도 해요. 그만 봐도 될 것 같은 배우가 되기는 싫거든요. 그래서 짧아도 완벽하게 휴식을 취해 보려고 마음먹고 있어요. 아이와 많은 시간을 보낼 생각입니다. 얼굴만 잠깐 보고 나오는 그 짧은 순간에도 충전되는 느낌이에요. 아이에겐 정말 묘한 힘이 있는 것 같아요.”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이병헌이 말하는 ‘마스터’ vs ‘내부자들’ 차이점은?

    이병헌이 말하는 ‘마스터’ vs ‘내부자들’ 차이점은?

    배우 이병헌이 희대의 사기꾼 역할로 돌아왔다. 조 단위의 사기 사건을 둘러싸고 경찰과 사기꾼, 그리고 그의 브레인의 쫓고 쫓기는 추격전을 그린 ‘마스터’에서 이병헌은 온갖 감언이설로 서민들의 쌈짓돈을 뜯어내고, 뇌물로 권력에 빌붙는 진 회장 역을 맡았다. 2008년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이후 8년 만에 맡은 악역이다. 이병헌은 이 작품에서 ‘내부자들’ 속 안상구의 잔영을 걷어내고, 새로운 악역을 선보였다. 그는 13일 가진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내부자들’ 안상구와 ‘마스터’ 진 회장의 차이점에 대해 “‘내부자들’의 안상구와 ‘마스터’의 진 회장은 모든 면에서 다른 캐릭터죠. 진 회장은 특히 실제 롤모델을 많이 찾을 수 있을 정도로 현실적인 캐릭터죠. 굳이 찾는다면 두 인물 모두 끊임없이 머리를 굴리고, 살아남아 보려고 발버둥 치는 모습이 닮았다고 할까요”라고 밝혔다. 이어 “‘내부자들’이 굉장히 독하고, 센 영화라면 ‘마스터’는 템포가 경쾌하고 신나게 진행되는 영화”라고 덧붙였다. ‘마스터’는 이병헌, 강동원, 김우빈, 그리고 엄지원, 오달수, 진경까지 최고 배우들의 결합, 그리고 550만 명을 동원한 ‘감시자들’ 조의석 감독의 차기작으로 올해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다. 오는 21일 개봉.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스터’ 이병헌 강동원 김우빈, 화보 B컷이 이 정도 ‘짜릿 비주얼’

    ‘마스터’ 이병헌 강동원 김우빈, 화보 B컷이 이 정도 ‘짜릿 비주얼’

    ‘감시자들’ 조의석 감독의 차기작이자 이병헌, 강동원, 김우빈의 첫 만남으로 화제가 된 올해 최고의 기대작 ‘마스터’가 세 배우의 압도적 카리스마와 시너지가 담긴 화보 B컷을 공개했다. 영화 ‘마스터’는 건국 이래 최대 규모의 조 단위 사기 사건을 둘러싸고 이를 쫓는 지능범죄수사대와 희대의 사기범, 그리고 그의 브레인까지, 그들의 속고 속이는 추격을 그린 범죄오락액션 영화다. 매력적 캐릭터와 짜릿한 추격, 통쾌한 카타르시스로 2016년 새로운 범죄오락액션의 탄생을 예고하는 ‘마스터’가 이병헌, 강동원, 김우빈의 독보적인 존재감을 담은 씨네21 화보 B컷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번에 공개된 화보는 한국 영화계의 각 세대를 대표하는 연기 마스터 이병헌, 강동원, 김우빈의 선 굵은 남성적 매력과 독보적인 카리스마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마스터’에서 각각 희대의 사기범 ‘진회장’, 그를 쫓는 지능범죄수사팀장 ‘김재명’, 두 사람 사이를 오가며 자신만의 생존 방식을 모색하는 ‘박장군’으로 변신한 이병헌, 강동원, 김우빈은 이번 화보를 통해 압도적인 케미스트리를 선보인다. 세 배우들은 겨울 남자의 정석 스타일링이라 할 수 있는 모노톤의 코트로 묵직한 존재감을 발산해 눈길을 끈다. 특히 각기 다른 눈빛과 매력의 세 배우들이 하나로 어우러진 모습은 ‘마스터’ 속 이들의 연기 호흡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이처럼 B컷까지 놓칠 수 없는 이병헌, 강동원, 김우빈의 완벽한 만남이 담긴 씨네21 화보 공개로 ‘마스터’ 속 세 배우의 열연과 폭발적인 시너지에 대한 궁금증이 더욱 커지고 있다. 배우들의 다양한 화보컷과 표지, 영화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담긴 인터뷰 내용은 오는 20일 발간되는 씨네21에서 만날 수 있다. 한편 이병헌, 강동원, 김우빈, 그리고 엄지원, 오달수, 진경까지 최고 배우들의 결합, 그리고 550만 명을 동원한 ‘감시자들’ 조의석 감독의 차기작으로 기대를 더하는 영화 ‘마스터’는 나쁜 놈, 그 위의 더 나쁜 놈까지 모조리 잡기 위해 끝까지 쫓는 이야기를 통해 통쾌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12월 21일 개봉 예정.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마스터’ 이병헌·강동원·김우빈, 스타일링 비교분석 ‘내 남자 선택은?’

    ‘마스터’ 이병헌·강동원·김우빈, 스타일링 비교분석 ‘내 남자 선택은?’

    ‘마스터’ 이병헌·강동원·김우빈의 스타일링을 비교했다. 7일 영화 ‘마스터’ 속 이병헌 강동원 김우빈 등 세 배우의 특별한 스타일 도전기가 공개됐다. ‘마스터’는 건국 이래 최대 규모의 조 단위 사기 사건을 둘러싸고 이를 쫓는 지능범죄수사대와 희대의 사기범, 그리고 그의 브레인까지, 그들의 속고 속이는 추격을 그린 범죄오락액션 영화. 한국 영화계의 각 세대를 대표하는 이병헌, 강동원, 김우빈의 호흡이 폭발적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이들의 의상을 담당한 조상경 의상감독은 “세 배우의 스타일링 밸런스를 맞추는 데 가장 중점을 뒀다”고 밝혔다. 우선, 조 단위의 대규모 사기 사건을 벌이는 희대의 사기범 ‘진회장’ 역을 맡은 이병헌은 때와 장소에 따라 변화무쌍하게 변신하는 팔색조 매력을 드러냈다. 서울에서는 단정하고 딱 떨어지는 수트를 입는다면 필리핀에서는 의상감독이 필리핀 헌팅 사진들을 통해 조사하며 준비한 현지 예복과 화려한 문양의 셔츠 등으로 캐릭터의 리얼리티를 더했다. 조 의상감독은 “필리핀 현지 의상들에 대한 리서치를 통해 기존 한국 영화에서 보지 못했던 룩을 만들어 낼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며 시시각각 변하는 진회장 캐릭터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한 노력을 전했다. “이 흰머리 또한, 사기다”라는 이병헌의 말처럼 진회장의 흰머리는 물론 수트에 단 황금색 코사지 등 헤어나 소품을 통해 머리부터 발끝까지 타고난 사기꾼임을 드러내며 디테일한 부분까지 놓치지 않았다. 강직하고 곧은 신념을 지닌 지능범죄수사대 팀장 ‘김재명’ 역 강동원은 기존 한국 영화 속 형사들의 활동적인 의상들과 달리 지적이고 강인한 카리스마를 느낄 수 있는 깔끔한 수트룩으로 차별화된 형사의 모습을 보여준다. 특히 이 작품을 통해 첫 형사 역할에 도전한 강동원은 남성적이고 강한 모습이 돋보이는 스타일에 중점을 뒀다는 후문. 이 뿐만 아니라 진회장과 김재명 사이에서 자신만의 생존 방안을 모색하는 ‘박장군’ 역의 김우빈은 두 사람 사이를 오가는 캐릭터의 양면적 모습처럼 캐주얼룩과 수트룩을 오가며 보는 재미를 더한다. 연기와 스타일링을 통해 20대 청년의 이미지를 완벽히 구현한 김우빈은 진회장과 함께 원네트워크의 전산실장으로 활동할 때만큼은 재킷과 베스트에 넥타이까지 완벽하게 차려 입은 수트 차림을 선보이지만 김재명과 대면하는 일상에서는 후드티에 청바지, 운동화 등 제 나이에 알맞은 착장을 선보이며 캐릭터의 입체감을 더한다. 조 의상감독은 “세 캐릭터를 스타일링하면서 가장 중점적으로 고민했던 지점은 어느 누구 하나 튀는 게 아닌, 밸런스였다. 모든 배우들이 굉장히 진지하게 고민하고 열심히 접근해주셔서 좋은 의상을 완성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3인 3색 캐릭터의 스타일을 비교하는 것만으로도 큰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마스터’는 오는 21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여정, 데뷔 50주년 기념 파티 ‘시상식인 줄’

    윤여정, 데뷔 50주년 기념 파티 ‘시상식인 줄’

    배우 윤여정의 데뷔 50주년 기념 파티에 톱스타 후배들이 총출동했다. 최근 한 영화 관계자의 SNS에는 윤여정의 데뷔 50주년 파티 현장 사진이 올라왔다. 그 사진에는 연예계 인맥들이 총출동해 시선을 압도하고 있다. 박해일, 최화정, 강동원, 김혜수, 김고은, 전도연, 정유미, 이서진 등이 환한 미소를 지으며 윤여정을 축하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정유미가 윤여정과 함께 다정하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두 사람은 훈훈한 미소가 눈길을 끈다. 윤여정은 1966년 TBC 3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 변함없는 연기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 올해엔 영화 ‘계춘할망’과 ‘죽여주는 여자’, 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에서 크게 활약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여정, 데뷔 50주년 파티 ‘강동원부터 김혜수까지..시상식 아니야?’

    윤여정, 데뷔 50주년 파티 ‘강동원부터 김혜수까지..시상식 아니야?’

    배우 윤여정의 데뷔 50주년 기념 파티에 톱스타 후배들이 총출동했다. 최근 한 영화 관계자의 SNS에는 윤여정의 데뷔 50주년 파티 현장 사진이 올라왔다. 그 사진에는 연예계 인맥들이 총출동해 시선을 압도하고 있다. 박해일, 최화정, 강동원, 김혜수, 김고은, 전도연, 정유미, 이서진 등이 환한 미소를 지으며 윤여정을 축하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정유미가 윤여정과 함께 다정하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두 사람은 훈훈한 미소가 눈길을 끈다. 윤여정은 1966년 TBC 3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 변함없는 연기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 올해엔 영화 ‘계춘할망’과 ‘죽여주는 여자’, 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에서 크게 활약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푸른 바다의 전설’ 강동원·조인성·소지섭, 특급 카메오 ‘이게 가능해?’

    ‘푸른 바다의 전설’ 강동원·조인성·소지섭, 특급 카메오 ‘이게 가능해?’

    SBS 수목극 ‘푸른 바다의 전설’(박지은 극본, 진혁 연출, 문화창고, 스튜디오 드래곤 제작)에 강동원, 소지섭, 조인성이 카메오로 등장해 화제다. 지난 16일 첫 방송된 ‘푸른 바다의 전설’은 방송 2회 만인 지난 17일 시청률 20.1% (TNMS서울 수도권 기준)에다 화제성 1위를 기록하면서 향후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드라마는 현재 김성령과 크리스탈, 안재홍, 심이영 등을 카메오로 등장시키면서 관심을 이끌고 있는 가운데, 지난 17일 2회 방송분에서 카메오까지 등장시키면서 시청자들의 눈을 즐겁게 한 것이다. 극 중 인어(전지현 분)는 허준재(이민호 분)를 따라서 고성이었던 호텔로 가게 되는 장면이 그려진 바 있다. 당시 인어는 그의 노트북에 관심을 가지고는 밤이 새도록 들여다 보게 되었고, 그녀는 여기서 복싱경기, 다큐멘터리를 보면서 때로는 웃고, 때로는 훌쩍 거리기도 했던 것. 특히, 인어는 영화에 등장하는 강동원에 이어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 일’에 출연한 조인성과 소지섭을 바라보면서 눈빛이 반짝이기도 했다. 이에 준재는 “너 아무 남자나 좀 생겼다 싶으면 다 그런 느끼한 눈빛으로 쳐다보고, 너 얼빠냐?”라며 핀잔을 주기도 했던 것이다. 이처럼 드라마는 브라운관과 스크린에서 맹활약중인 이들 세 명의 남자 배우들을 예상치 못한 순간에 깜짝 등장시키면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이다. SBS드라마관계자는 “‘푸른 바다의 전설’은 언제 어느 시점에서 깜짝 장면이 등장할지 모르기 때문에 눈을 뗄 수 없고, 특히 실제 카메오뿐만 아니라 이런 깨알 카메오도 드라마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고 있다”라며 “직간접으로 출연해주신 배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앞으로 어떤 연기자분들이 어느 순간에 출연해 재미를 더하게 될지도 기대해달라”라고 소개했다. ‘푸른 바다의 전설’은 멸종직전인 지구상의 마지막 인어가 도시의 천재 사기꾼을 만나 육지생활에 적응하며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사건들을 통해 웃음과 재미를 안길 판타지 로맨스드라마다.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인연의 이야기를 펼치면서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3회와 4회는 각각 11월 23일과 24일 오후 10시 SBS를 통해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능 D-1’ 강동원·신은수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발니다” 수험생 응원

    ‘수능 D-1’ 강동원·신은수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발니다” 수험생 응원

    배우 강동원과 신은수가 2017년 수능일을 하루 앞두고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16일 CGV 공식 페이스북에는 “참치 오빠가 전하는 수능 응원 영상.avi 강동원 목소리만 들어도 힘이 솟는 느낌임. 수능 끝나면 당장 이거 보러 가야 할 듯!”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 한 개가 올라왔다. 영상에는 영화 ‘가려진 시간’에 출연한 배우 강동원과 신은수의 모습이 담겼다. 강동원은 “수험생 여러분! 벌써 내일이 2017년 수능입니다. 그동안 열심히 준비한 만큼 꼭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라며 수험생들을 향한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이어 신은수는 “날씨가 많이 추워졌는데 따뜻하게 입고 가시고요. 수능 끝나고 극장에서 ‘가려진 시간’ 보는 것도 잊지 마세요”라며 응원과 함께 영화 홍보 메시지도 담았다. 두 사람은 “그럼 극장에서 만나요”라는 인사와 함께 손을 흔들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수능 치고 오빠랑 결혼할래요”, “오빠가 화이팅해주니까 영화 보러 가야겠다”, “내년에도 수능 응원 해주세요” 등 댓글들을 달았다. 한편, 이날 개봉한 영화 ‘가려진 시간’은 의문의 실종 사건 이후 시공간이 멈춘 세계에 갇혀 홀로 어른이 돼 돌아온 성민과 그의 말을 믿어 준 단 한 소녀 수린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사진=CGV 공식 페이스북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범죄오락액션 영화 ‘마스터’ 메인 예고편

    범죄오락액션 영화 ‘마스터’ 메인 예고편

    이병헌, 강동원, 김우빈 주연의 영화 ‘마스터’ 메인 예고편이 공개됐다. ‘마스터’는 건국 이래 최대 규모의 조 단위 사기사건을 둘러싸고 이를 쫓는 지능범죄수사대와 희대의 사기범, 그리고 그의 브레인까지, 그들의 속고 속이는 추격전을 그린 범죄오락액션 영화다. 공개된 예고편은 “사기? 푼돈 장난치는 놈들을 사람들은 사기꾼이라고 부르지. 그런데 그게 조 단위가 됐을 때는 뭐라고 부를 거 같아?”라는 ‘진회장’의 의미심장한 대사가 엄청난 규모의 사기사건을 예상케 한다. 이어 ‘진회장’의 검거에 대해 단호한 의지를 보이는 지능범죄수사팀장 ‘김재명’, 그리고 그와 대면한 원네트워크 전산실장 ‘박장군’의 모습은 팽팽한 긴장감과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흥미진진한 전개를 예고한다. 이병헌, 강동원, 김우빈을 비롯해 오달수, 엄지원, 진경까지 탄탄한 연기 마스터들의 등장은 이들의 시너지효과를 기대케 한다. 이렇듯 매력적인 캐릭터와 짜릿한 추격, 통쾌한 카타르시스로 새로운 범죄오락액션의 탄생을 예고하는 ‘마스터’는 오는 12월 개봉 예정이다. 사진 영상=CJ엔터테인먼트, 네이버 TV캐스트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박보검 붐바스틱, ‘원조’ 강동원 하는 말이..‘반전’

    박보검 붐바스틱, ‘원조’ 강동원 하는 말이..‘반전’

    박보검 붐바스틱 댄스에 ‘원조’ 강동원은 뭐라고 했을까? 강동원은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KBS2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티저 예고편으로 ‘붐바스틱’ 댄스를 춘 박보검의 영상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강동원은 앞서 영화 ‘검사외전’을 통해 ’붐바스틱‘ 댄스를 선보였다. 이후 여러 패러디물이 나왔고 박보검의 ’붐바스틱‘ 역시 그 패러디물 중 하나다. 박보검은 앞서 “강동원이 ‘검사외전’에서 춘 영상 클립을 보면서 연습했다”며 “한국의 고궁에서 왕세자복을 입고 춤을 추는데 해외 관광객을 비롯해 사람들이 많아 부끄럽기도 했다. 그런데 무엇보다 자신감이 중요하더라”고 말한 바 있다. 강동원 역시 박보검이 선보인 ‘붐바스틱’ 댄스 영상을 봤다면서 “고궁에서 한복을 입고 추는 모습이 독특하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컬투쇼’ 민진웅 “고경표·주원과 절친, 강동원은 안 친해” 웃음

    ‘컬투쇼’ 민진웅 “고경표·주원과 절친, 강동원은 안 친해” 웃음

    ‘컬투쇼’ 민진웅이 절친 배우들을 언급해 눈길을 끈다. 8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지난달 28일 종영한 ‘혼술남녀’에 출연했던 배우 민진웅이 출연했다. 이날 민진웅은 친한 연예인이 누구냐는 질문에 “배우 주원과 고경표와 친하다”라며 “두 사람은 연예인 동료라기보다 정말 친한 친구다. 친형제처럼 지낸다”고 답했다. 영화 ‘검은 사제들’에 함께 출연했던 배우 강동원과의 친분에 대해서는 “안 친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파워FM 보이는 라디오 ‘고릴라’ 방송 캡처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강동원… 멈춘 시간 속 아이 아슬아슬 줄타기

    강동원… 멈춘 시간 속 아이 아슬아슬 줄타기

    “제가 소년의 면모를 여전히 갖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어렸을 때 생각했던 옳고 그름의 판단 기준은 그대로예요. 최대한 상식적인 선에서 정의롭고 맞다고 여기는 대로 살려고 노력해요. 나 하나 편하면 된다는 생각은 하지 않아요.” 한 소년이 있다. 예기치 않게 멈춰진 시간에 갇혀 10여년을 살게 된다. 몸은 어른이 됐지만 마음은 자라지 못했다. 멈췄던 시간은 다시 흘러가고, 소년은 자신의 어린 시절 그대로의 세계와 마주한다. 자신의 이야기를 믿어주는 것은 단 한 명의 소녀뿐. 16일 개봉하는 판타지 ‘가려진 시간’(감독 엄태화)의 이야기다. 불신이 넘쳐나는 요즘 세상에서 믿음이라는 게 무엇인지 생각하게 만드는 작품이다. 소년을, 강동원(35)이 연기했다. “30대 중반인 제가 외모적으로 이 캐릭터를 하는 게 맞는지, 풋풋한 20대가 하는 게 맞는 게 아닐지 고민을 좀 했죠. 소년성은 어느 정도 남겨두되 30~50대 아저씨들이 봐도 오글거리지 않게 연기하고 싶었어요. 너무 어른이어서도, 너무 아이여서도 안 된다고 생각해 그 수위를 조절하는 데 신경을 썼어요.” 추운 겨울 바람과의 전쟁이 만만치 않았다. 섬이 배경이라 바닷가 촬영이 많았다. 바람도 멈춰진 세계가 등장하기 때문이다. 바닷바람에 날린 머리카락 때문에 NG가 나기 일쑤였다. 그래도 청춘의 마지막 모습을 남긴 것 같아 보람 있다고 했다. “이런 순수한 캐릭터는 막차가 아닌가 싶어요. 시사회 때 저 스스로도 아슬아슬하다고 느끼는 장면들이 있더라고요.” 그래도 역시 캐릭터에 설득력이 있었던 것은 시간이 멈춘 듯한 동안의 강동원이었기에 가능했다. 그는 부모님이 물려준 거라며 웃었다. “효도 한 번 하려고 어머니를 모시고 친한 친구의 가족들과 식사를 한 적이 있어요. 친구 어머니가 제 어머니를 보고 동원이 누나냐고 물어봐 적잖이 당황하신 일도 있었죠. 하하하.” 피부는 꾸준히 관리하지 않을까. “옛날에는 귀찮아 정말 아무것도 안 발랐는데 20대 후반부터 조금 달라졌어요. 어느 순간에는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어쨌든 연기자로서 피부 톤을 (분장으로) 안 좋게 만들 수는 있어도 좋게 하기는 힘들다는 생각, 또 저에게 팬들이 분명 기대하는 지점이 있을 텐데 아예 배신할 수는 없다는 생각이요.” 연기에 입문한 지 14년째. 오로지 연기 한 가지에만 신경 쓰면 됐던 시간은 흘러가버렸다. 함께 영화를 만드는 사람으로서 연기 외적인 일에 나서야 하는 순간도 생긴다. 이번 작품도 그중 하나. 지난겨울을 꿰뚫었던 ‘가려진 시간’은 촬영 분량이 20%가량 남은 상태에서 제작 기간이 끝나버렸다. 미진하게 촬영이 마무리될 수 있었던 상황. 신인 감독에 신생 영화사라 투자·배급사 설득은 현장 경험이 많았던 그의 몫이 됐다. “‘전우치’ 때도 8개월 찍었는데 두 달을 오버한 거였어요. 그때는 어려서 할 일이 없었는데 이번엔 있더라고요. 찍어 놓은 게 아까워서라도 끝까지 했으면 했고, 감독님은 다른 데 신경 안 쓰게 하고 싶었고요. 누군가 이야기해서 효과적이려면 제가 낫지 않을까 했죠. 자신 있다, 찍게 해 달라고 설득했고 그렇게 두 달 20회차 촬영이 추가되어 후회 없이 작품을 마무리할 수 있었죠. 하하하.”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강동원·신은수, 가을 분위기 물씬 ‘가려진 시간’ 스틸컷 공개 ‘멍뭉美 가득’

    강동원·신은수, 가을 분위기 물씬 ‘가려진 시간’ 스틸컷 공개 ‘멍뭉美 가득’

    강동원 신은수 주연 영화 ‘가려진 시간’ 스틸컷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최근 영화 ‘가려진 시간’ 측이 개봉을 앞두고 공개한 영화 스틸 사진에는 흙투성이에 머리가 한껏 긴 강동원의 모습이 담겼다. 신은수가 강동원의 머리를 직접 잘라주고 있는 모습은 보는 따뜻하면서도 달달한 분위기를 연출해 보는 이들을 설레게 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강동원이 하얀 셔츠를 입고 글을 쓰는 모습이 담겼다. 조명에 비친 조각 같은 외모는 여심을 저격했다. 1일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신은수는 “강동원이 너무 잘생겨서 나도 그렇고 주변에서도 걱정을 한 부분이 있다”며 언급하며 그의 외모에 대해 감탄했다. 영화 ‘가려진 시간’은 의문의 실종사건 이후, 시공간이 멈춘 세계에 갇혀 홀로 어른이 돼 돌아온 성민과 그의 말을 믿어준 단 한 소녀 수린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오는 16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제공=네이버 영화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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