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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동주 “엄마 말이 사실…부끄럽지만 한국 가서 증언하겠다” 서세원 “과장”

    서동주 “엄마 말이 사실…부끄럽지만 한국 가서 증언하겠다” 서세원 “과장”

    서동주 “엄마 말이 사실…부끄럽지만 한국 가서 증언하겠다” 서세원 “과장” 서동주 ‘엄마 말이 사실’ 개그맨 서세원 서정희 부부의 딸 서동주가 ‘폭행 논란’에 대한 자신의 심경을 밝혔다. 서동주는 지난 17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엄마 아빠가 소송 중이라 말하기가 조심스럽지만 빨리 이혼을 했으면 좋겠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어 그는 “그땐 어려서 잘 몰랐는데 크면서 ‘아 이게 잘못된 거구나’ 하고 깨달은 점이 있다”면서 “같은 여자다 보니 엄마에게 공감을 많이 하고 있다”고 말했다. 서동주는 “엄마가 하는 말들은 사실이다”라면서 “가족과 관련된 이야기가 다 밝혀져서 부끄럽고 힘들다. 엄마가 그동안 많이 참고 살았다. 만약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한국에 가서 증언하겠다”고 말해 법정 증언 가능성을 내비쳤다. 한편 서세원 측근은 18일 티브이데일리에 “서세원이 서정희와의 재판이 점점 진흙탕 싸움이 되고 있는 것에 대해 안타까워하고 있다”면서 “서정희가 언론을 통해 밝힌 것들 역시 다 얼굴에 침을 뱉는 건데, 과장된 것도 많다”고 밝혔다. 딸 서동주의 발언에 대해서는 “당시 서동주는 그 자리에 있지도 않았고, 서세원과는 통화도 안 하고 서정희 얘기만 듣고 판단하는 것”이라면서 “폭행사건에 대해서 서동주는 아는 게 없다”고 말했다. 서정희는 지난해 5월 10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자택 주차장에서 서세원과 말다툼을 벌이던 중 그에게 밀려 넘어졌다며 서세원을 폭행 혐의로 고소했다. 이에 서울중앙지검 아동범죄조사부(부장검사 황은영)는 서세원을 상해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동주 “엄마 말이 사실…한국 가서 증언하겠다” 서세원 “과장됐다”

    서동주 “엄마 말이 사실…한국 가서 증언하겠다” 서세원 “과장됐다”

    서동주 “엄마 말이 사실…한국 가서 증언하겠다” 서세원 “과장됐다” ‘엄마 말이 사실’ 개그맨 서세원 서정희 부부의 딸 서동주가 ‘폭행 논란’에 대한 자신의 심경을 밝혔다. 서동주는 지난 17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엄마 아빠가 소송 중이라 말하기가 조심스럽지만 빨리 이혼을 했으면 좋겠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어 그는 “그땐 어려서 잘 몰랐는데 크면서 ‘아 이게 잘못된 거구나’ 하고 깨달은 점이 있다”면서 “같은 여자다 보니 엄마에게 공감을 많이 하고 있다”고 말했다. 서동주는 “엄마가 하는 말들은 사실이다”라면서 “가족과 관련된 이야기가 다 밝혀져서 부끄럽고 힘들다. 엄마가 그동안 많이 참고 살았다. 만약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한국에 가서 증언하겠다”고 말해 법정 증언 가능성을 내비쳤다. 한편 서세원 측근은 18일 티브이데일리에 “서세원이 서정희와의 재판이 점점 진흙탕 싸움이 되고 있는 것에 대해 안타까워하고 있다”면서 “서정희가 언론을 통해 밝힌 것들 역시 다 얼굴에 침을 뱉는 건데, 과장된 것도 많다”고 밝혔다. 딸 서동주의 발언에 대해서는 “당시 서동주는 그 자리에 있지도 않았고, 서세원과는 통화도 안 하고 서정희 얘기만 듣고 판단하는 것”이라면서 “폭행사건에 대해서 서동주는 아는 게 없다”고 말했다. 서정희는 지난해 5월 10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자택 주차장에서 서세원과 말다툼을 벌이던 중 그에게 밀려 넘어졌다며 서세원을 폭행 혐의로 고소했다. 이에 서울중앙지검 아동범죄조사부(부장검사 황은영)는 서세원을 상해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종국 조카’ 소야, 엄마가 얼마나 깔끔하길래..

    ‘김종국 조카’ 소야, 엄마가 얼마나 깔끔하길래..

    가수 김종국의 조카로 알려진 가수 소야가 화제다. 지난 1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안녕하세요’에서는 M.I.B의 강남, 걸스데이의 민아, 마이네임의 인수, 가수 소야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하루에 청소를 5번 이상 하는 한 주부의 이야기가 소개됐다. 소야는 “우리 엄마도 엄청 깔끔하다”라며 “어릴 때 엄마가 백화점 에스컬레이터 손잡이를 만지지 못하게 했고, 엘리베이터 버튼을 누를 때에도 손으로 누르지 못하게 했다”고 고백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엄마 말이 사실” 딸 서동주 증언에 서세원 입장은?

    “엄마 말이 사실” 딸 서동주 증언에 서세원 입장은?

    “엄마 말이 사실” 딸 서동주 증언에 서세원 입장은? ‘엄마 말이 사실’ 개그맨 서세원 서정희 부부의 딸 서동주가 ‘폭행 논란’에 대한 자신의 심경을 밝혔다. 서동주는 지난 17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엄마 아빠가 소송 중이라 말하기가 조심스럽지만 빨리 이혼을 했으면 좋겠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어 그는 “그땐 어려서 잘 몰랐는데 크면서 ‘아 이게 잘못된 거구나’ 하고 깨달은 점이 있다”면서 “같은 여자다 보니 엄마에게 공감을 많이 하고 있다”고 말했다. 서동주는 “엄마가 하는 말들은 사실이다”라면서 “가족과 관련된 이야기가 다 밝혀져서 부끄럽고 힘들다. 엄마가 그동안 많이 참고 살았다. 만약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한국에 가서 증언하겠다”고 말해 법정 증언 가능성을 내비쳤다. 한편 서세원 측근은 18일 티브이데일리에 “서세원이 서정희와의 재판이 점점 진흙탕 싸움이 되고 있는 것에 대해 안타까워하고 있다”면서 “서정희가 언론을 통해 밝힌 것들 역시 다 얼굴에 침을 뱉는 건데, 과장된 것도 많다”고 반격에 나섰다. 서정희는 지난해 5월 10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자택 주차장에서 서세원과 말다툼을 벌이던 중 그에게 밀려 넘어졌다며 서세원을 폭행 혐의로 고소했다. 이에 서울중앙지검 아동범죄조사부(부장검사 황은영)는 서세원을 상해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엄마 말이 사실” 서동주 충격 증언…“아 이게 잘못된 거구나”

    “엄마 말이 사실” 서동주 충격 증언…“아 이게 잘못된 거구나”

    “엄마 말이 사실” 서동주 충격 증언…“아 이게 잘못된 거구나” ‘엄마 말이 사실’ 개그맨 서세원 서정희 부부의 딸 서동주가 ‘폭행 논란’에 대한 자신의 심경을 밝혔다. 서동주는 지난 17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엄마 아빠가 소송 중이라 말하기가 조심스럽지만 빨리 이혼을 했으면 좋겠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어 그는 “그땐 어려서 잘 몰랐는데 크면서 ‘아 이게 잘못된 거구나’ 하고 깨달은 점이 있다”면서 “같은 여자다 보니 엄마에게 공감을 많이 하고 있다”고 말했다. 서동주는 “엄마가 하는 말들은 사실이다”라면서 “가족과 관련된 이야기가 다 밝혀져서 부끄럽고 힘들다. 엄마가 그동안 많이 참고 살았다. 만약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한국에 가서 증언하겠다”고 말해 법정 증언 가능성을 내비쳤다. 서정희는 지난해 5월 10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자택 주차장에서 서세원과 말다툼을 벌이던 중 그에게 밀려 넘어졌다며 서세원을 폭행 혐의로 고소했다. 이에 서울중앙지검 아동범죄조사부(부장검사 황은영)는 서세원을 상해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엄마 말이 사실” 서동주 증언…“아 이게 잘못된 거구나, 부끄럽다” 고백

    “엄마 말이 사실” 서동주 증언…“아 이게 잘못된 거구나, 부끄럽다” 고백

    “엄마 말이 사실” 서동주 증언…“아 이게 잘못된 거구나, 부끄럽다” 고백 ‘엄마 말이 사실’ 개그맨 서세원 서정희 부부의 딸 서동주가 ‘폭행 논란’에 대한 자신의 심경을 밝혔다. 서동주는 지난 17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엄마 아빠가 소송 중이라 말하기가 조심스럽지만 빨리 이혼을 했으면 좋겠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어 그는 “그땐 어려서 잘 몰랐는데 크면서 ‘아 이게 잘못된 거구나’ 하고 깨달은 점이 있다”면서 “같은 여자다 보니 엄마에게 공감을 많이 하고 있다”고 말했다. 서동주는 “엄마가 하는 말들은 사실이다”라면서 “가족과 관련된 이야기가 다 밝혀져서 부끄럽고 힘들다. 엄마가 그동안 많이 참고 살았다. 만약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한국에 가서 증언하겠다”고 말해 법정 증언 가능성을 내비쳤다. 서정희는 지난해 5월 10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자택 주차장에서 서세원과 말다툼을 벌이던 중 그에게 밀려 넘어졌다며 서세원을 폭행 혐의로 고소했다. 이에 서울중앙지검 아동범죄조사부(부장검사 황은영)는 서세원을 상해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종국 조카’ 소야 “깔끔한 엄마, 엘리베이터 버튼 못만지게 해” 변기물은?

    ‘김종국 조카’ 소야 “깔끔한 엄마, 엘리베이터 버튼 못만지게 해” 변기물은?

    ’김종국 조카’ 소야 “깔끔한 엄마, 엘리베이터 버튼 못만지게 했다” 변기물 내릴때는.. ’김종국 소야’ 가수 김종국의 조카로 알려진 가수 소야가 화제다. 지난 1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안녕하세요’에서는 M.I.B의 강남, 걸스데이의 민아, 마이네임의 인수, 가수 소야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하루에 청소를 5번 이상 하는 한 주부의 이야기가 소개됐다. 소야는 “우리 엄마도 엄청 깔끔하다”라며 “어릴 때 엄마가 백화점 에스컬레이터 손잡이를 만지지 못하게 했고, 엘리베이터 버튼을 누를 때에도 손으로 누르지 못하게 했다”고 고백했다. 이에 MC 정찬우가 “변기 물 내릴 때도 발로 내리지 않냐”라고 묻자, 소야는 “어떻게 아셨느냐”고 답했다. 이에 MC 이영자가 “여자들 많이 그렇게 한다. 심지어 힐을 신고 변기 위에 올라가는 여자도 있다”고 말하자, 소야는 “기마 자세로”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2 안녕하세요 방송캡처(김종국 조카 소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엄마 말이 사실” 딸 서동주 증언…서세원 반격 “서동주 그 자리에 없었다”

    “엄마 말이 사실” 딸 서동주 증언…서세원 반격 “서동주 그 자리에 없었다”

    “엄마 말이 사실” 딸 서동주 증언…서세원 반격 “서동주 그 자리에 없었다” ‘엄마 말이 사실’ 개그맨 서세원 서정희 부부의 딸 서동주가 ‘폭행 논란’에 대한 자신의 심경을 밝혔다. 서동주는 지난 17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엄마 아빠가 소송 중이라 말하기가 조심스럽지만 빨리 이혼을 했으면 좋겠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어 그는 “그땐 어려서 잘 몰랐는데 크면서 ‘아 이게 잘못된 거구나’ 하고 깨달은 점이 있다”면서 “같은 여자다 보니 엄마에게 공감을 많이 하고 있다”고 말했다. 서동주는 “엄마가 하는 말들은 사실이다”라면서 “가족과 관련된 이야기가 다 밝혀져서 부끄럽고 힘들다. 엄마가 그동안 많이 참고 살았다. 만약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한국에 가서 증언하겠다”고 말해 법정 증언 가능성을 내비쳤다. 한편 서세원 측근은 18일 티브이데일리에 “서세원이 서정희와의 재판이 점점 진흙탕 싸움이 되고 있는 것에 대해 안타까워하고 있다”면서 “서정희가 언론을 통해 밝힌 것들 역시 다 얼굴에 침을 뱉는 건데, 과장된 것도 많다”고 밝혔다. 딸 서동주의 발언에 대해서는 “당시 서동주는 그 자리에 있지도 않았고, 서세원과는 통화도 안 하고 서정희 얘기만 듣고 판단하는 것”이라면서 “폭행사건에 대해서 서동주는 아는 게 없다”고 말했다. 서정희는 지난해 5월 10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자택 주차장에서 서세원과 말다툼을 벌이던 중 그에게 밀려 넘어졌다며 서세원을 폭행 혐의로 고소했다. 이에 서울중앙지검 아동범죄조사부(부장검사 황은영)는 서세원을 상해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동주 “엄마 말이 사실”…서세원 반격 “서동주 그 자리에 없었다”

    서동주 “엄마 말이 사실”…서세원 반격 “서동주 그 자리에 없었다”

    서동주 “엄마 말이 사실”…서세원 반격 “서동주 그 자리에 없었다” 서동주 “엄마 말이 사실” 개그맨 서세원 서정희 부부의 딸 서동주가 ‘폭행 논란’에 대한 자신의 심경을 밝혔다. 서동주는 지난 17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엄마 아빠가 소송 중이라 말하기가 조심스럽지만 빨리 이혼을 했으면 좋겠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어 그는 “그땐 어려서 잘 몰랐는데 크면서 ‘아 이게 잘못된 거구나’ 하고 깨달은 점이 있다”면서 “같은 여자다 보니 엄마에게 공감을 많이 하고 있다”고 말했다. 서동주는 “엄마가 하는 말들은 사실이다”라면서 “가족과 관련된 이야기가 다 밝혀져서 부끄럽고 힘들다. 엄마가 그동안 많이 참고 살았다. 만약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한국에 가서 증언하겠다”고 말해 법정 증언 가능성을 내비쳤다. 한편 서세원 측근은 18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서세원이 서정희와의 재판이 점점 진흙탕 싸움이 되고 있는 것에 대해 안타까워하고 있다”면서 “서정희가 언론을 통해 밝힌 것들 역시 다 얼굴에 침을 뱉는 건데, 과장된 것도 많다”고 밝혔다. 딸 서동주의 발언에 대해서는 “당시 서동주는 그 자리에 있지도 않았고, 서세원과는 통화도 안 하고 서정희 얘기만 듣고 판단하는 것”이라면서 “폭행사건에 대해서 서동주는 아는 게 없다”고 말했다. 서정희는 지난해 5월 10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자택 주차장에서 서세원과 말다툼을 벌이던 중 그에게 밀려 넘어졌다며 서세원을 폭행 혐의로 고소했다. 이에 서울중앙지검 아동범죄조사부(부장검사 황은영)는 서세원을 상해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엄마 말이 사실” 서동주 증언…“부끄럽다, 아 이게 잘못된 거구나”

    “엄마 말이 사실” 서동주 증언…“부끄럽다, 아 이게 잘못된 거구나”

    “엄마 말이 사실” 서동주 증언…“부끄럽다, 아 이게 잘못된 거구나” ‘엄마 말이 사실’ 개그맨 서세원 서정희 부부의 딸 서동주가 ‘폭행 논란’에 대한 자신의 심경을 밝혔다. 서동주는 지난 17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엄마 아빠가 소송 중이라 말하기가 조심스럽지만 빨리 이혼을 했으면 좋겠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어 그는 “그땐 어려서 잘 몰랐는데 크면서 ‘아 이게 잘못된 거구나’ 하고 깨달은 점이 있다”면서 “같은 여자다 보니 엄마에게 공감을 많이 하고 있다”고 말했다. 서동주는 “엄마가 하는 말들은 사실이다”라면서 “가족과 관련된 이야기가 다 밝혀져서 부끄럽고 힘들다. 엄마가 그동안 많이 참고 살았다. 만약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한국에 가서 증언하겠다”고 말해 법정 증언 가능성을 내비쳤다. 서정희는 지난해 5월 10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자택 주차장에서 서세원과 말다툼을 벌이던 중 그에게 밀려 넘어졌다며 서세원을 폭행 혐의로 고소했다. 이에 서울중앙지검 아동범죄조사부(부장검사 황은영)는 서세원을 상해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엄마 말이 사실” 서세원 서정희 딸 충격 증언…법정에도 설까

    “엄마 말이 사실” 서세원 서정희 딸 충격 증언…법정에도 설까

    “엄마 말이 사실” 서세원 서정희 딸 충격 증언…법정에도 설까 ‘엄마 말이 사실’ 개그맨 서세원 서정희 부부의 딸 서동주가 ‘폭행 논란’에 대한 자신의 심경을 밝혔다. 서동주는 지난 17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엄마 아빠가 소송 중이라 말하기가 조심스럽지만 빨리 이혼을 했으면 좋겠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어 그는 “그땐 어려서 잘 몰랐는데 크면서 ‘아 이게 잘못된 거구나’ 하고 깨달은 점이 있다”면서 “같은 여자다 보니 엄마에게 공감을 많이 하고 있다”고 말했다. 서동주는 “엄마가 하는 말들은 사실이다”라면서 “가족과 관련된 이야기가 다 밝혀져서 부끄럽고 힘들다. 엄마가 그동안 많이 참고 살았다. 만약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한국에 가서 증언하겠다”고 말해 법정 증언 가능성을 내비쳤다. 서정희는 지난해 5월 10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자택 주차장에서 서세원과 말다툼을 벌이던 중 그에게 밀려 넘어졌다며 서세원을 폭행 혐의로 고소했다. 이에 서울중앙지검 아동범죄조사부(부장검사 황은영)는 서세원을 상해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엄마 말이 사실” 서동주 증언…“아 이게 잘못된 거구나, 부끄럽다”

    “엄마 말이 사실” 서동주 증언…“아 이게 잘못된 거구나, 부끄럽다”

    “엄마 말이 사실” 서동주 증언…“아 이게 잘못된 거구나, 부끄럽다” ‘엄마 말이 사실’ 개그맨 서세원 서정희 부부의 딸 서동주가 ‘폭행 논란’에 대한 자신의 심경을 밝혔다. 서동주는 지난 17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엄마 아빠가 소송 중이라 말하기가 조심스럽지만 빨리 이혼을 했으면 좋겠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어 그는 “그땐 어려서 잘 몰랐는데 크면서 ‘아 이게 잘못된 거구나’ 하고 깨달은 점이 있다”면서 “같은 여자다 보니 엄마에게 공감을 많이 하고 있다”고 말했다. 서동주는 “엄마가 하는 말들은 사실이다”라면서 “가족과 관련된 이야기가 다 밝혀져서 부끄럽고 힘들다. 엄마가 그동안 많이 참고 살았다. 만약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한국에 가서 증언하겠다”고 말해 법정 증언 가능성을 내비쳤다. 서정희는 지난해 5월 10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자택 주차장에서 서세원과 말다툼을 벌이던 중 그에게 밀려 넘어졌다며 서세원을 폭행 혐의로 고소했다. 이에 서울중앙지검 아동범죄조사부(부장검사 황은영)는 서세원을 상해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동주 “엄마 말이 사실…같은 여자다보니 엄마에게 공감”

    서동주 “엄마 말이 사실…같은 여자다보니 엄마에게 공감”

    서동주 “엄마 말이 사실” 서동주 증언…“아 이게 잘못된 거구나, 부끄럽다” ‘서동주 엄마 말이 사실’ 개그맨 서세원 서정희 부부의 딸 서동주가 ‘폭행 논란’에 대한 자신의 심경을 밝혔다. 서동주는 지난 17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엄마 아빠가 소송 중이라 말하기가 조심스럽지만 빨리 이혼을 했으면 좋겠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어 그는 “그땐 어려서 잘 몰랐는데 크면서 ‘아 이게 잘못된 거구나’ 하고 깨달은 점이 있다”면서 “같은 여자다 보니 엄마에게 공감을 많이 하고 있다”고 말했다. 서동주는 “엄마가 하는 말들은 사실이다”라면서 “가족과 관련된 이야기가 다 밝혀져서 부끄럽고 힘들다. 엄마가 그동안 많이 참고 살았다. 만약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한국에 가서 증언하겠다”고 말해 법정 증언 가능성을 내비쳤다. 서정희는 지난해 5월 10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자택 주차장에서 서세원과 말다툼을 벌이던 중 그에게 밀려 넘어졌다며 서세원을 폭행 혐의로 고소했다. 이에 서울중앙지검 아동범죄조사부(부장검사 황은영)는 서세원을 상해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4차 공판 서정희 “19세 때 성폭행에 가까운 일 당해 결혼” 주장에 서세원 반응은..

    4차 공판 서정희 “19세 때 성폭행에 가까운 일 당해 결혼” 주장에 서세원 반응은..

    ‘4차 공판 서정희’ 서정희는 12일 오후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3단독의 심리로 진행된 서세원의 상해 혐의 4차 공판에 증인으로 참석해 “32년간 포로생활을 했다”고 밝혔다. 서정희는 “19살에 남편을 만났다. 남편과 부적절한 성폭행에 가까운 동거를 통해 만났다”며 “사실 남편에 대한 삶은 32년 동안 포로생활이었다. 남편의 말 한마디에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내가 한 번도 어떤 것을 하지 않은 것은 남편을 목사로 만들면 이 나쁜 것을 변화시킬 것이라는 믿음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렇게 32년을 기도하면서 가정을 지켰다. 그래서 전에는 이혼을 감히 말할 용기가 없었다”고 눈물로 호소했다. 앞서 서세원은 지난해 5월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있는 자신의 오피스텔 지하 2층 로비에서 ‘자신과 다른 교회에 다닌다’는 이유로 아내 서정희와 말다툼을 벌이다 넘어진 아내의 발목을 잡아 강제로 끌고 사람이 없는 방에 데려가 목을 조르는 등 전치 3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로 기소됐다. 경찰 조사에서 서세원은 혐의 일부를 시인했고, 서정희는 서세원의 처벌을 원한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그는 사건 당일의 정황에 대해 “미국에 머물던 서세원이 불륜 여성을 가만히 놔두라’, ‘이혼을 요구하면 죽여버린다’ 등의 입에 담을 수 없는 협박을 쏟아냈다. 그러더니 한국에 들어오면 만나자고 하더라. 그것이 5월 10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당시 서세원이 목을 졸랐나’는 검찰의 질문에 “먼저 이 자리에서 차마 밝힐 수 없는 남편의 욕이 시작됐다. 처음 듣는 내용이 아니었다. 그 욕은 32년간 서세원이란 사람이 불러온 ‘노래’였다”며 “그후 나의 목을 조르고 폭행을 가해 나도 모르게 소변까지 흘렸다”며 눈물을 흘렸다. 이후 서정희는 계속해서 서세원에 대한 충격적인 폭행 사실을 추가로 폭로했다. 서정희는 “결혼 초에도 나를 엄마가 보는 앞서 엎어 놓고 때렸다”면서 “그것을 주변 사람들한테 자랑하듯 말했다”고 말했다. 또한 서정희는 서세원 측 증인으로 참석한 여모 씨와 유모 씨에 대해 “남편과 함께 나를 사기꾼으로 몰아넣은 여 씨와 유 씨가 여기 증인으로 나와 있다. 너무 무섭다. 저는 여기서 어떻게 되는 것입니까. 일을 꾸민 사람들이 여기 와있다”고 말했다. 이는 서정희가 두 사람에 대한 두려움과 자신 없이 진행될 증인 심문에 대한 걱정을 드러낸 것. 이에 서정희는 자신의 심문이 마무리되자 “이제 나는 끝났다. 준 조폭인 서세원이 나를 가만두지 않을 것이다. 제가 오늘 여기서 죽던지 재판을 마무리 짓고 가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판사는 심문을 끝냈고, 서정희는 결국 울음을 멈추지 못한 채 법정을 빠져나갔다. 한편 서세원은 지난해 5월 10일 오후 6시께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오피스텔 로비에서 말다툼 도중 서정희의 목을 조르는 등 폭행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이와 별도로 서정희는 지난해 7월 서세원을 상대로 서울가정법원에 이혼소송을 제기, 소송을 진행 중이다. 5차 공판은 다음 달 21일에 열린다. 4차 공판 서정희 서세원 폭로, 4차 공판 서정희 서세원 폭로, 4차 공판 서정희 서세원 폭로 4차 공판 서정희 서세원 폭로, 4차 공판 서정희 서세원 폭로 사진 = 서울신문DB (4차 공판 서정희 서세원 폭로) 연예팀 chkim@seoul.co.kr
  • 서세원 4차공판 서정희 추가 폭로 “엄마 앞에서도 때려”

    서세원 4차공판 서정희 추가 폭로 “엄마 앞에서도 때려”

    서세원 4차공판 서정희 추가 폭로 “엄마 앞에서도 때려” 서세원 4차공판 서정희 ”방송인 서정희(53)가 남편 서세원(59)의 폭행으로 생명의 위협을 느꼈으며 32년 간의 결혼생활이 마치 포로생활과 같았다고 폭로했다. 12일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3단독 유환우 판사 심리로 진행된 4차 공판에서 서정희는 증인으로 출석해 울면서 당시 상황을 진술했다. 앞서 서세원은 지난해 5월 10일 주거지인 강남구 청담동 오피스텔 지하 2층 로비에서 아내와 다투던 중 아내를 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서정희는 검은색 코트를 입고 어머니와 함께 법정에 나왔고 사건 당일에 대한 설명을 이어갔다. 서정희는 “사건 당일 남편이 약속 장소인 건물의 지하 라운지 안쪽 요가실로 끌고 들어가 바닥에 밀어 눕히고 목을 졸랐다. 이러다 죽는구나 싶었다.”면서 “살아야겠다는 생각에 두 손을 올리고 빌었다. 그러자 남편이 집에 가서 얘기하자고 해서 밖으로 나왔는데, 내가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려 하자 남편이 다시 나를 넘어뜨렸고 엘리베이터 안으로 끌고 갔다”고 주장했다. 증인신문에 앞서 공개된 해당 건물의 CCTV 동영상에는 실제로 서정희가 바닥에 넘어진 채 서세원에게 다리를 붙잡혀 엘리베이터 안으로 끌려가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서세원은 이에 대해 “내가 공인이고 연예인이니까 집에 들어가서 조용히 얘기하자고 말했지만, 아내가 사람들 앞에서 얘기해 나를 감옥에 보내버리겠다며 발버둥쳤다. 그런 아내를 집으로 데려가려고 하면서 벌어진 일”이라고 해명했다. 이어 그는 “집에서 조용히 얘기하자고 하는데도 손을 대면 ‘납치’, ‘성폭행’이라고 외치며 발버둥을 쳤다. 계속 집에 가자고 했는데도 소용없었다”고 주장했다. 한편 서정희는 “19살 때 남편을 만나 성폭행에 가까운 일을 당하고 2개월 만에 결혼해 32년간 거의 포로생활을 했다”면서 “남편이 무서워서 감히 이혼을 요구할 용기가 나지 않아 참고 살았다.”고 토로했다. 또 ”남편을 목사로 만들면 모든 게 변할 수 있다는 믿음과 자녀들 때문에 가정을 지키려고 최선을 다했지만, 결국 남편은 목사가 된 이후에도 변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서세원 측 변호인은 서정희씨가 전모 목사가 있는 다른 교회에 다니는 문제로 불화를 겪다 이 사건이 일어난 것이 아니냐고 추궁했지만, 서정희는 강하게 부인했다. 서정희는 작년 3월 남편의 여자 문제로 부부 사이에 다툼이 있었고 자신은 사과를 요구했지만 서세원이 오히려 ‘그 여자를 건드리면 가만 안 두겠다, 이혼을 요구하면 죽이겠다’고 협박한 뒤 집을 나갔다 두 달 만에 다시 만나게 되면서 이 사건이 벌어졌다고 주장했다. 이후에도 서정희는 서세원의 충격적인 폭행사실을 추가 폭로했다. 서정희는 “결혼 초에도 나를 엄마가 보는 앞에 엎어놓고 때렸다.”면서 “그것을 주변 사람들한테 자랑하듯 말했다.”고 털어놨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4차 공판 서정희, 장모 앞에서 서정희 폭행? ‘진실은..’

    4차 공판 서정희, 장모 앞에서 서정희 폭행? ‘진실은..’

    ‘4차 공판 서정희’ 서정희는 12일 오후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3단독의 심리로 진행된 서세원의 상해 혐의 4차 공판에 증인으로 참석해 “32년간 포로생활을 했다”고 밝혔다. 앞서 서세원은 지난해 5월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있는 자신의 오피스텔 지하 2층 로비에서 ‘자신과 다른 교회에 다닌다’는 이유로 아내 서정희와 말다툼을 벌이다 넘어진 아내의 발목을 잡아 강제로 끌고 사람이 없는 방에 데려가 목을 조르는 등 전치 3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로 기소됐다. 경찰 조사에서 서세원은 혐의 일부를 시인했고, 서정희는 서세원의 처벌을 원한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그는 사건 당일의 정황에 대해 “미국에 머물던 서세원이 불륜 여성을 가만히 놔두라’, ‘이혼을 요구하면 죽여버린다’ 등의 입에 담을 수 없는 협박을 쏟아냈다. 그러더니 한국에 들어오면 만나자고 하더라. 그것이 5월 10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당시 서세원이 목을 졸랐나’는 검찰의 질문에 “먼저 이 자리에서 차마 밝힐 수 없는 남편의 욕이 시작됐다. 처음 듣는 내용이 아니었다. 그 욕은 32년간 서세원이란 사람이 불러온 ‘노래’였다”며 “그후 나의 목을 조르고 폭행을 가해 나도 모르게 소변까지 흘렸다”며 눈물을 흘렸다. 이후 서정희는 계속해서 서세원에 대한 충격적인 폭행 사실을 추가로 폭로했다. 서정희는 “결혼 초에도 나를 엄마가 보는 앞서 엎어 놓고 때렸다”면서 “그것을 주변 사람들한테 자랑하듯 말했다”고 말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서정희, 서세원 4차 공판 이후 추가 폭로 “장모 앞에서 때리고 자랑”

    서정희, 서세원 4차 공판 이후 추가 폭로 “장모 앞에서 때리고 자랑”

    서세원 4차 공판 서세원 4차 공판 “서정희, 손만 대면 성폭행 외쳐” 서세원 대체 왜? 방송인 서정희(53)가 남편 서세원(59)의 폭행으로 생명의 위협을 느꼈으며 32년 간의 결혼생활이 마치 포로생활과 같았다고 폭로했다. 12일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3단독 유환우 판사 심리로 진행된 4차 공판에서 서정희는 증인으로 출석해 울면서 당시 상황을 진술했다. 앞서 서세원은 지난해 5월 10일 주거지인 강남구 청담동 오피스텔 지하 2층 로비에서 아내와 다투던 중 아내를 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서정희는 검은색 코트를 입고 어머니와 함께 법정에 나왔고 사건 당일에 대한 설명을 이어갔다. 서정희는 “사건 당일 남편이 약속 장소인 건물의 지하 라운지 안쪽 요가실로 끌고 들어가 바닥에 밀어 눕히고 목을 졸랐다. 이러다 죽는구나 싶었다.”면서 “살아야겠다는 생각에 두 손을 올리고 빌었다. 그러자 남편이 집에 가서 얘기하자고 해서 밖으로 나왔는데, 내가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려 하자 남편이 다시 나를 넘어뜨렸고 엘리베이터 안으로 끌고 갔다”고 주장했다. 증인신문에 앞서 공개된 해당 건물의 CCTV 동영상에는 실제로 서정희가 바닥에 넘어진 채 서세원에게 다리를 붙잡혀 엘리베이터 안으로 끌려가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서세원은 이에 대해 “내가 공인이고 연예인이니까 집에 들어가서 조용히 얘기하자고 말했지만, 아내가 사람들 앞에서 얘기해 나를 감옥에 보내버리겠다며 발버둥쳤다. 그런 아내를 집으로 데려가려고 하면서 벌어진 일”이라고 해명했다. 이어 그는 “집에서 조용히 얘기하자고 하는데도 손을 대면 ‘납치’, ‘성폭행’이라고 외치며 발버둥을 쳤다. 계속 집에 가자고 했는데도 소용없었다”고 주장했다. 한편 서정희는 “19살 때 남편을 만나 성폭행에 가까운 일을 당하고 2개월 만에 결혼해 32년간 거의 포로생활을 했다”면서 “남편이 무서워서 감히 이혼을 요구할 용기가 나지 않아 참고 살았다.”고 토로했다. 또 ”남편을 목사로 만들면 모든 게 변할 수 있다는 믿음과 자녀들 때문에 가정을 지키려고 최선을 다했지만, 결국 남편은 목사가 된 이후에도 변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서세원 측 변호인은 서정희씨가 전모 목사가 있는 다른 교회에 다니는 문제로 불화를 겪다 이 사건이 일어난 것이 아니냐고 추궁했지만, 서정희는 강하게 부인했다. 서정희는 작년 3월 남편의 여자 문제로 부부 사이에 다툼이 있었고 자신은 사과를 요구했지만 서세원이 오히려 ‘그 여자를 건드리면 가만 안 두겠다, 이혼을 요구하면 죽이겠다’고 협박한 뒤 집을 나갔다 두 달 만에 다시 만나게 되면서 이 사건이 벌어졌다고 주장했다. 이후에도 서정희는 계속해서 서세원의 충격적인 폭행사실을 추가 폭로했다. 서정희는 “결혼 초에도 나를 엄마가 보는 앞에 엎어놓고 때렸다.”면서 “그것을 주변 사람들한테 자랑하듯 말했다.”고 털어놨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15 대한민국 빈부 리포트 ‘富’] 쥐구멍 밖 볕을 찾아 나서라… 기회는 있다, 아직

    [2015 대한민국 빈부 리포트 ‘富’] 쥐구멍 밖 볕을 찾아 나서라… 기회는 있다, 아직

    “몇 년 전에 눈여겨보던 학생이 있었다. 리포트에서 성실함이 묻어나는 데다 성격도 좋아 학생들이나 교수들사이에서도 인기가 많았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성적이 계속 떨어지더라. 불러다 물으니 ‘집안 형편이 갑자기 안 좋아져서 아르바이트가 너무 많다’고 머뭇거리며 대답하더라. 이럴 땐 선생으로서 어떤 말을 해야 할지 난감하다.” 50억원대 자산가인 수도권 사립대 교수 A(53)씨는 학기 초면 학생들의 옷차림을 유심히 살핀다. 그러고는 마음속으로 이들 학생의 최종 학점을 추측해 본다. 학기가 끝난 뒤 실제로 학생들의 시험성적과 비교하면 60~70%는 얼추 맞아떨어진다. A씨는 “얼굴에 윤기가 나고 옷차림이 괜찮은 학생들은 대체로 좋은 성적을 받지만 옷차림이 열악하고 늘 피곤해 보이는 학생들은 성적이 떨어지는 편”이라고 했다. 그는 전형적인 ‘개천에서 용 난’ 경우다. 부모 세대까지는 찢어지게 가난했다. ‘향토장학금’은 꿈도 못 꿨다. 주변의 도움과 불법과외 강사 일로 대학을 겨우 나오고, 직장 생활을 하다 운 좋게 박사까지 공부한 뒤 학교에 자리 잡았다. 처가로부터 상속받은 땅이 크게 올라 상위 1%에 편입했다. 그를 여기로 끌어올린 건 9할이 ‘꿈’이었다. 열심히 공부하고 열심히 살아가면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갈 수 있다는 ‘믿음’은 그를 배신하지 않았다. 운도 자연스럽게 뒤따랐다. 하지만 요즘 학생들과 세태를 보면 평생 그를 이끌어 온 믿음이 조금씩 무너지는 듯하다. 예전과 달리 ‘부의 여신’이 개인의 노력을 외면하는 경우가 많다고 느끼기 때문이다. A씨는 “내가 타고 올라간 계층 사다리가 끊어진 요즘엔 ‘가난을 개인의 책임으로 돌릴 수 있을까’라는 의구심이 갈수록 커진다”면서 “어떤 식으로든 희망을 복원하는 게 우리 세대의 숙제”라고 했다. 상위 1% 부유층의 경우 빈곤을 경험한 자수성가형이든, ‘은수저’를 물고 태어난 경우든 가난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이 많았다. 서울 논현동에 거주하는 국내 대기업 오너의 부인 B(65)씨는 사재를 털어 복지재단을 운영하는 등 빈곤층의 생활여건 개선에 관심이 많다. B씨는 가난에 대해 ‘불편한 것’이라고 단언했다. 가난 때문에 자존감이 떨어지고, 교육 등의 격차로 하고자 하는 일을 하지 못하는 빈곤층을 수없이 접했기 때문이다. B씨는 “처음에는 빈곤층에 대해 ‘왜 저렇게 살까’라는 생각을 했지만 이들을 만난 뒤에는 ‘저렇게 살 수밖에 없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했다. 청담동에 사는 중소기업 경영자의 부인 C(53)씨도 “‘부자가 겸손해지기도 어렵지만 빈자가 비굴해지지 않는 게 더 어렵다’고 한다”면서 “빈곤층이 (빈곤의) 악순환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하는 게 가난의 가장 큰 문제”라고 했다. 하지만 부유층은 빈곤을 개인의 책임으로 보는 경향이 강했다. 자수성가형 부자일수록 이런 생각이 확고했다. 곤궁한 현실에 낙담하거나 안주하지 않고 상류층으로 올라간 본인의 경험은 현 시점에서도 여전한 ‘대안’이라는 것이다. 중견기업 오너 D(68)씨는 “사회가 발전하면서 부익부 빈익빈은 더욱 크게 나타날 수밖에 없지만 ‘세상이 이러니 어쩔 수 없다’고만 말한다면 빈곤 상태에서 절대 벗어날 수 없다”고 단언했다. 이어 “요즘은 과거만큼 ‘벼락부자’가 나올 확률이 줄었다고 하지만 예나 지금이나 부자가 되기는 어려웠다”면서 “사회 구조만 탓하지 않고 돈을 벌어 성공한 젊은이들을 여전히 종종 발견할 수 있다”고 말했다. 쥐구멍에도 볕 들 날을 기다리는 대신 스스로의 의지에 따라 구멍 밖으로 나와야 한다는 얘기다. ‘빈곤층이 남탓 하는 데 에너지를 낭비한다’는 시각도 있다. 외국계 기업 지사장인 E(47)씨는 “요즘 일부 젊은층은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손주로 태어나지 못한 것 자체를 불평하곤 하지만 이는 우리가 탓할 수 없는 영역”이라면서 “가난한 상황을 탈피하려 하지 않고 부모나 정부, 경제 등만 탓하는 것은 자신의 삶에 대한 책임감 없이 위안거리만 만드는 격”이라고 했다. 상속 등으로 부를 더 받고 덜 받고는 ‘숙명’의 영역이지 옳고 그름을 따지기 어렵다는 것이다. 부유층에 대한 사회적인 ‘편견’에 대해서도 부정적인 입장이 강했다. C씨는 “제일 듣기 싫어하는 표현이 ‘강남 여자’라는 말”이라면서 “미술이나 패션, 음악 등 우리 사회의 고급문화를 이끌어 가는 게 강남 아줌마라는 현실은 외면하고 대형마트 계산대에서 일해야 ‘훌륭한 엄마’라는 오해가 널리 퍼져 있는 것 같다”고 했다. 상위 1%는 자긍심이 강하다. 제조업 분야 중소기업 사장을 부친으로 둔 F(29)씨는 “(영국 고급차인) 벤틀리를 타는 사람은 무조건 존경해야 한다”면서 “그 사람이 어떤 일을 했든 그 분야에서 최고가 됐다는 뜻이기 때문”이라고 했다. D씨도 “부를 어떤 식으로 축적했느냐는 중요한 문제”라면서도 “부는 많으면 많을수록 좋은 것인 만큼 그 다음에 어떻게 살지는 부자가 된 다음에 고민해도 늦지 않다”고 했다. 상대적 빈곤과 절대적 빈곤은 구분해야 한다는 의견도 많았다. 서울 압구정동에 사는 중견병원 원장 부인 G(51)씨는 “가난은 개인의 힘으로 의식주를 전혀 해결하지 못하는 경우이고, 이는 사회적으로 구제해야 한다”면서도 “나머지 경우까지 정부와 사회가 책임져야 한다고 주장하는 건 비현실적인 주장”이라고 했다. 이어 “빈곤층은 한 달 수입이 100만원이라 1만원짜리 영양크림밖에 못 바른다고 생각하겠지만 인도 등 후진국에서는 부유층에 해당할 것”이라면서 “처음에는 힘들어도 10년, 20년 계속 노력해 집 한칸이라도 마련하고 상황을 개선하려는 대신 ‘나는 가난하다’는 생각에만 빠져 있는 건 문제가 있다”고 했다. 그러나 빈곤층에 대한 ‘기회의 평등’이 점차 사라지는 데 대해서는 부유층들도 인정했다. F씨는 “부모님은 내가 음악을 배우고 싶다고 하면 수백만원짜리 악기를 사줬고, 공부하려는 의지가 있으면 좋은 과외 선생님을 붙여 줬다”면서 “하지만 주변 친구 중에서는 부모님이 밤늦게까지 일을 하는 바람에 숙제를 봐줄 사람도 끼니를 챙겨줄 사람도 없어 지금까지도 게임에 파묻혀 사는 경우도 있다”고 했다. 이어 “열심히 노력하지만 가난이라는 굴레를 벗어나지 못하는 경우 악순환을 막기 위해 우리 사회가 빈곤층 교육과 보육 문제에 더 많은 지원을 해야 한다”고 했다. 서울 대치동에 사는 복지재단 이사장 H(70)씨도 “부자가 천국에 가는 게 낙타가 바늘귀 들어가는 것보다 어렵다고 성서에서 가르치는 것은 부자들이 부를 쌓는 과정에서 의도했건 의도치 않았건 다른 이에게 돌아갈 돈을 더 많이 가졌기 때문”이라고 했다. 이어 “강남 아이들이 서울대 등 명문대에 주로 들어가는 건 기회가 이미 불평등하다는 뜻”이라면서 “빈궁한 이들에게 물고기를 잡을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늪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사회적으로 지원해야 한다”고 했다. 금전 지상주의적 세태에 부정적인 견해도 있다. B씨는 “지금의 부는 절대자가 내게 맡겨 놓은 것이지 나 혼자 소유한 채 호사를 누리라는 건 아니다”며 “후세에 (지금 누리는 부에 대해) 그만큼 대가를 치러야 하는 게 아닌가 하는 불편함과 부담 때문에 할 수 있는 만큼 나누고자 하는 생각도 강하다”고 털어놨다. H씨는 “돈을 절대적으로 바라보다 보니 사랑이나 행복, 믿음 등의 가치가 훼손된 채 부와 가난에 대해 맹목적으로 접근하게 된다”면서 “부가 절대선이 아니듯 가난 역시 절대악이 아니다”라고 했다. 이어 “부자들이 가난한 이들을 업신여겨서는 안 되지만 가난한 이들 역시 부자들을 적대시해서도 안 된다”면서 “금전으로만 사람을 평가하는 것만큼 어리석은 것은 없다”고 했다. D씨는 “1억원만 갖고 있더라도 스스로 부자라고 여기면 부자이고 통장에 100억원이 있어도 부자가 아니라고 생각하면 부자가 아니다”라고 했다. 국내 부자들이 앞으로 ‘질적 향상’을 보일 것이라는 기대감도 나타냈다. C씨는 “프랑스에서는 단순히 부의 소유 여부뿐 아니라 제2외국어를 구사하면서 악기 하나 정도는 다루는 동시에 상당한 수준의 문화비와 기부금을 지출하는 것을 부유층의 기준으로 삼는다”면서 “우리 사회도 앞으로 돈만 많은 게 아니라 상당한 수준의 지적·문화 수준에 사회적 책임감까지 갖춘 부유층들이 나타날 것”이라고 했다. 이두걸 유대근 송수연 기자 douzirl@seoul.co.kr
  • ‘나 혼자 산다’ 강남 “우리 엄마 왜 이렇게 못생겼어?” 폭소

    ‘나 혼자 산다’ 강남 “우리 엄마 왜 이렇게 못생겼어?” 폭소

    ‘나 혼자 산다 강남’ ‘나 혼자 산다’ 강남의 엄마 미모 발언이 폭소를 낳았다. 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강남이 한국에서 자신을 엄마처럼 보살펴준 이모들을 만나 용돈과 홍삼을 선물하고 점심 식사를 함께 하며 오붓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남의 이모들은 “강남이 어렸을 때 인형처럼 참 예뻤다”고 말했고, 넷째 이모는 자신의 휴대폰에 저장해 둔 강남의 돌 사진을 꺼내 보였다. 사진 속 강남은 뽀얀 피부에 또렷한 이목구비로 귀여운 외모를 자랑했다. 강남의 셋째 이모는 “사진관 아저씨가 너무 예쁘니까 공짜로 사진을 찍어줬다. 강남 사진을 밖에 걸어뒀다”고 밝혔다. 이때 강남은 이모의 휴대폰에서 어머니와 함께 찍은 사진을 발견, “어머. 우리 엄마. 우리 엄마 왜 이렇게 못생겼냐”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혼자산다’ 강남에 재뿌린 M.I.B 영크림 태극기 발언 논란

    ‘나혼자산다’ 강남에 재뿌린 M.I.B 영크림 태극기 발언 논란

    ’나혼자 산다 강남’ ‘M.I.B 영크림’ ‘영크림 태극기’ ’나혼자산다’ 강남이 주가를 올리고 있는 가운데 같은 그룹 M.I.B. 영크림 태극기 발언이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6일 오후 영크림은 트위터에 “내극기”라는 글과 함께 태극기의 사극과 태극 무늬를 모두 파란색으로 바꾼 사진을 올렸다. 이어 “나는 솔직히 우리나라 태극기의 빨간색이 마음에 안 든다”며 “나중에 대통령 되면 (태극기를) 바꾸겠다. 하켄 크로이츠와 욱일기의 빨간색이 무엇을 의미하는데 빨간색이 자랑스러운 우리나라에 있는 것이 말이 되냐”고 말했다. 그러면서 “배운 대로 살지마 제발”이라며 “과거사에 붉은색은 지가 신이라는 뜻이여. 기원전 BC 4대 문명 때부터 그렇게 생각했거늘. 반박하는 짐승들 가서 태양신이나 섬겨”라고 덧붙였다. 태극기 태극 문양의 빨간색은 양(陽), 파란색은 음(陰)으로 우주 만물이 음양의 상호 작용으로 생성하고 발전한다는 뜻을 나타낸다. 반면 일본 욱일기의 빨간색 동그라미는 주위에 퍼져나가는 붉은 햇살(욱광)을 표현한 것으로 우리나라의 태극기와 전혀 다른 의미를 담고 있다. 논란이 불거지자 영크림은 해당 사진과 문제 발언을 적은 트윗을 모두 삭제한 후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태극기를 훼손하고 싶은 마음은 추호도 없었지만, 본의 아니게 감정에만 치우쳐 좀 더 심사숙고하지 못하여 보는 이들로 하여금 심려를 끼쳐서 죄송합니다”고 사과했다. 이어 “성숙의 발판으로 삼겠습니다”며 “이번 개인적인 사단으로 빚은 물의가 또 다른 기회가 되어서 더 나은 제가 되어 국가에 이바지할 수 있는 제가 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나 태극기를 훼손한 것이 문제가 아니라 태극기의 의미를 제대로 모른 채 정당한 지적에 대해 되레 큰소리친 행동이 더 문제라는 지적도 나온다. 특히 사과문에서 여전히 이번 논란의 본질을 모르고 있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한편 6일 오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91회에서는 강남이 이모들을 만나 식사하면서 강남 엄마의 젊은 시절 모습과 강남의 어린 시절 모습이 공개돼 관심을 모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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