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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우(관훈클럽 부국장)철우(P&P자산운용사 본부장)씨 부친상 권혁종(사업)씨 장인상 1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9일 오전 7시 (02)3010-2291 ●정필복(전 공주중 교장)씨 별세 상철(동은건설 상무)부철(자영업)영철(KTB투자증권 상무)씨 부친상 17일 대전성모병원, 발인 19일 오전 7시 (042)220-9870 ●임성창(사업)윤배(삼성생명서비스 부사장)씨 모친상 16일 부산 인창병원, 발인 19일 오전 7시 (051)464-5820 ●박창원(박창원행정사사무소 소장)혜옥(국제영어대학원대학교 교수)씨 모친상 이제승(상하이한인성당 총회장)조영배(제주대 교수)씨 장모상 1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9일 오전 9시 (02)3010-2261 ●김성광(예비역 공군 준장)씨 별세 충원(시누스아이엔씨 대표이사)씨 부친상 차재윤(유래커뮤니케이션즈 대표이사)씨 장인상 17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9일 오전 7시 (02)2227-7580 ●정성철(변호사)씨 별세 가윤(명지대 교수)가영(IMF 연구원)훈경(LS엠트론 과장)씨 부친상 1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9일 오전 (02)3410-6902 ●류석호(전 조선일보 경기취재본부장)석범(포스코A&C 건축사사무소 근무)석민(세창상사 이사)석진(한화갤러리아 수원점 차장)만석(이너버스 부사장)씨 부친상 이장희(삼성화재 강남역지점 상담역)김선태(국가민방위재난안전교육원 교육과장)씨 장인상 17일 구미 차병원, 발인 20일 오전 8시 30분 (054)452-1974
  • 최신 토익 교재 무료 배포, 매일 밤 10시 영단기에서!

    최신 토익 교재 무료 배포, 매일 밤 10시 영단기에서!

    토익인강 1위 영단기, 겨울방학 토익 졸업 Final Package 무료 배포 이벤트 신 토익 도입 소식으로 토익 유형 변경 전 겨울방학 토익 졸업을 계획하는 이들이 많다. 12월 24일까지 겨울방학 토익시험 대비 토익교재를 매일 300권씩 무료로 나눠주는 이벤트가 있어 화제다. 영단기는 겨울방학 토익 졸업 파이널 패키지 무료 배포 이벤트를 12월 24일까지 매일 밤 10시에 진행한다고 밝혔다. 영단기의 겨울방학 토익 졸업 파이널 패키지는 토익시험 한달 전부터 철저히 대비할 수 있도록 총 세권으로 구성됐다. ▲영단기 토익 백서(토익 D-30대비, 토익킹 김대균의 100가지 토익 비법), ▲최고난도 700제(토익 D-15대비, 토익 고득점 위한 고난도 문제), ▲영단기 적중노트(토익 D-7대비, 토익 RC1위 정재현의 토익 실전 마무리 비법) 등이다. 토익 교재 배포 이벤트는 12월 24일까지 매일 밤 10시에 진행되며 매일 토익 교재 300권이 선착순으로 무료 배포된다. 배송비까지 모두 무료다. 아울러 영단기는 쿠폰 입력 시 영단기 토익 백서 베스트 강의를 무료로 제공하고, 댓글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토익, 토스, 오픽 등 모든 영어 강좌를 무제한으로 들을 수 있는 영단기 전강좌 프리패스, 토익 졸업 파이널 패키지,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겨울방학 토익 공부를 앞둔 수험생들은 “신 토익 전, 겨울방학에 꼭 토익 졸업“, “매일 토익 교재 300권을 무료로 나눠주다니, 영단기는 산타다”, “영단기 토익 교재로 공부해서 토익 단기에 끝내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영단기의 겨울방학 토익 교재 패키지 무료배포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영단기 홈페이지(www.engdangi.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영단기는 ‘취준생이 뽑은 가장 선호하는 토익인강 사이트 1위’, ‘가장 빠르게 토익 고득점이 가능한 어학원 1위’(2015 상반기 대학생 선호브랜드 대상) 등 토익인강 1위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최근 토익고득점 브랜드 숨마투스 토익 론칭, 영단기 강남학원(강남역 10번출구 도보 1분거리)에서 제시하는 겨울방학 토익공부 노하우 등 수험생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nownews@seoul.co.kr
  • 토익 유형 변경 신토익 대비! 영단기 신토익 패키지 신청자 전원 ‘0원’

    토익 유형 변경 신토익 대비! 영단기 신토익 패키지 신청자 전원 ‘0원’

    외국어학원 1위 영단기, 신토익 대비 토익교재 세트 무료 배포 이벤트 10년만에 바뀌는 토익 유형 변경 소식으로 불안해하는 학생들이 많은 가운데 외국어학원 1위 영단기에서 신토익 대비 토익교재를 무료로 배포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영단기는 오는 12월 14일까지 신청자 전원에게 신토익 대비 토익교재를 제공하는 ‘신토익 패키지 무료배포 이벤트’를 진행한다. 영단기 신토익 패키지는 토익 유형 변경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는 토익교재로, ‘신토익 완벽분석 강좌’, ‘신토익 실전 모의고사’, ‘신토익 완벽분석 자료집’ 등 총 3개의 토익문제집이 세트로 구성됐다. 신토익 변경 전 토익 목표 달성을 위한 수험생들에게는 영단기 토익인강 ‘0원 환급반’이 인기다. 토익인강 1위 영단기에서 토익, 토스, 오픽을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구성으로 준비됐으며 출석만 해도 수강료가 100% 환급되고, 목표 달성 점수에 따라 최대 200%까지 환급을 받을 수 있다. 영단기 ‘0원 환급반’은 단기고득점 강사진, 1:1약점보완 서비스 등 영단기만의 철저한 성적향상시스템이 특징이다. 친구와 함께하면 토익응시료를 지원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영단기 신토익 패키지 0원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영단기 홈페이지(www.engdangi.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영단기는 <2015 상반기 대학생 선호브랜드 대상>에서 '가장 빠르게 토익 고득점이 가능한 어학원' 부문 1위’, <2015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온라인 교육-외국어부문에서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는 등 명실상부한 토익인강 1위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토익 유형 변경 대비한 영단기의 발빠른 신토익 전략과 영단기 강남학원(강남역 10번출구 도보 1분거리)의 겨울방학 토익 공부 방법이 큰 화제를 낳고 있다. nownews@seoul.co.kr
  • 서울 강남역 30분대 생활권 용인 구성역 프리미엄 아파트 한빛 센트라움 2억초반대 분양

    서울 강남역 30분대 생활권 용인 구성역 프리미엄 아파트 한빛 센트라움 2억초반대 분양

    서울과 경기의 중심 업무/상업지역인 강남역과 분당역을 각 35분, 16분대에 진입 가능한 용인 구성역 인근 프리미엄 아파트/오피스텔 한빛 센트라움이 전세대 2억원대 초반 분양, 발코니 무료 확장이라는 파격적인 분양가를 내세웠다. 한빛 센트라움은 종합건설사인 (주)한빛 종합건설(대표 이승열)의 프리미엄급 자사 브랜드로 ‘경제적인 프리미엄 아파트, 오피스텔’을 표방 하고 있다. 한빛 종합건설은 건설, 관광호텔, 부동산 개발, 부동산 자산관리, F&B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한빛 센트라움의 이중열 이사는 “요즘 같이 주택 매매에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고객의 부담과 걱정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당장의 주택 구입비를 확 줄이고 향후 부동산 가치를 고려, 매매가 용이 할 수 있는 환금성(換金性)을 높였다”고 전하며 “(주)한빛 종합건설이 직접 시행, 시공을 통해 비용을 절감하였고 실수요자가 많고 실용적인 규모(전용면적 82㎡)로 2개동 63세대 전체를 구성하였다”고 말했다. 한빛 센트라움은 설계 단계부터 최근 생활 트랜드를 고려하여 넓은 거실과 주방, 방 3개, 욕실 2개로 구성된 7가지 타입의 혁신 평면구성을 반영하였으며 넓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위하여 전용면적을 최대화 하였다. 생활환경 주변으로 유아, 초중고 교육시설이 밀집하여 교육환경도 우수한 편이며 생활 편의 시설도 불편함이 없다. 향후 통탄/구성/구성/판교/삼성을 20분대로 연결하는 수도권 광역 급행 철도인 GTX 구성역(예정)과 경찰대학교와 법무연수원 부지 114만㎡가 친환경 자연공원, 벤처기업단지, 의료중심 복합 타운등으로 개발시 상당한 프리미엄도 기대가능 하다. 한빛 센트라움 분양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홍보관 전화문의 또는 (주)한빛종합건설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문의: 031-285-6776 nownews@seoul.co.kr
  • 점점 똑똑해지는 냄비, 87년간 사랑을 끓이다

    점점 똑똑해지는 냄비, 87년간 사랑을 끓이다

    빨간 냄비와 종소리는 12월을 생각할 때 빠뜨릴 수 없는 것이다. 올해도 어김없이 시내 곳곳에 구세군의 자선냄비가 보인다. 긁힌 곳 하나 없이 새것처럼 반짝인다. 선명한 빨강이다. 자세히 보면 가스불 위에 올려 쓰는 진짜 냄비와 닮았다. 손잡이까지 말이다. 뚜껑이 몸체와 붙어서 실제 뭘 넣고 끓이긴 어렵겠지만…. 음식 대신 사랑을 끓이는 이 냄비는 어디서 왔을까. 세계 최초의 자선냄비는 1891년 등장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조셉 맥피 구세군 사관은 가난한 사람에게 공짜 크리스마스 저녁을 대접하고자 모금을 시작했다. 맥핀은 선원으로 일했을 때 영국 리버풀 항구에서 본 장면을 떠올렸다. 부둣가에 ‘심슨의 솥’이라는 커다란 솥단지가 있었고 행인들이 불우이웃을 도우려고 돈을 넣었다. 힌트를 얻은 맥피는 샌프란시스코 시의 허가를 받아 오클랜드 부두에 게를 삶는 큰 솥을 걸었다. 그는 “이 솥을 끓게 합시다”라고 외치며 행인들의 시선을 끌었다. 이렇게 모은 돈으로 식사 봉사를 할 수 있었다. 자선냄비는 전 세계 구세군으로 뻗어나가 현재 한국, 일본, 칠레, 유럽 등 124개국에서 모금활동에 쓰이고 있다. ●1997년 원통형 냄비, 13억 모금 기적을 부르다 우리나라 최초의 자선냄비는 1928년 12월 15일 서울 도심에 나타났다. 스웨덴 선교사 조셉 바(박준섭) 사관이 한국 구세군을 이끌며 불우이웃을 돕고자 들여온 것이 시작이었다. 나무 막대 지지대에 매달린 자선냄비는 가마솥에 빨간 양철 뚜껑을 씌운 모습이었다. 20여개의 냄비가 서울 명동, 충정로, 종로와 인천 등에 설치됐다. 첫해에 당시 돈으로 812원이 모금됐다. 6·25전쟁으로 온 나라가 폐허가 된 1951년에도 자선냄비는 끓었다. 피란지였던 부산 남포동과 부민관 옆 우체국에 12월 21일부터 6일간 자선냄비가 설치됐다. 3000환이 모였다. 휴전 후인 1953년에는 서울 도심 5곳에 설치된 자선냄비에 모두 6만 6887환이 기부됐다. 1965년부터 가마솥이 아닌 원통형의 자선냄비가 나왔다. 2003년까지 같은 모습이 유지됐다. 지금의 자선냄비보다 지름이 크고 바닥과 윗면의 크기가 같다. 현금을 넣는 구멍 외에 내부를 들여다볼 수 있는 구멍이 없었으나 기부액이 얼마나 모였는지 확인하고 기부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1980년대부터 격자 모양의 창을 냈다. 외환위기(IMF사태)가 닥친 1997년 자선냄비는 기적을 보여줬다. 구세군은 경제 사정이 어려운 점을 고려해 12억원 모금에 나섰으나 목표치를 넘는 13억원이 모였다. 자선냄비는 2004년 대대적인 변신에 성공한다. 독일 주방기업 휘슬러가 40년간 사용돼 낡은 자선냄비를 ‘명품 냄비’로 탈바꿈시켰다. ●주방기업 휘슬러코리아, 명품냄비를 만들다 2003년 12월, 서울 강남역 앞을 지나던 휘슬러코리아 직원들은 구세군의 자선냄비에 시선을 빼앗겼다. 군데군데 칠이 벗겨져 녹슬고 찌그러진 냄비는 ‘냄비 전문가’의 마음을 내내 불편하게 했다. 이진실 휘슬러코리아 매니저는 “주방용품 브랜드의 정체성과 개성을 살릴 수 있고 지속적으로 할 수 있는 사회 환원을 고민하다 구세군에 자선냄비를 기증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듬해 4월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 휘슬러코리아 사무실에 자선냄비 개발팀이 꾸려졌다. 당시 전 직원 20명이 모두 참여했다. 이들은 자선냄비에 독일 본사에서 제작한 휘슬러 냄비 손잡이를 붙였다. 주부들이 좋아하는 인기 제품인 ‘프로’ 스튜 냄비에 쓰는 실제 손잡이였다. 눈과 비, 찬바람에 부식되기 쉬운 양철 대신 강철(전기아연도금강판)로 냄비를 제작했다. 안정감을 주도록 아랫면(지름·35㎝)이 윗면(30.7㎝)보다 크고, 높이가 24㎝인 ‘황금비율’을 찾아냈다. 확실한 보안을 위해 뚜껑과 본체를 연결하고 자물쇠를 달 수 있도록 제작했다. 이렇게 만든 300개의 자선냄비는 그해 구세군에 전달됐다. 이 매니저는 “자선냄비를 만드는 데 꼬박 6개월이 걸렸다”면서 “동전의 하중을 견딜 수 있고, 삼각대에 안정적으로 매달려고 냄비의 각도, 지름, 깊이, 내구성, 무게, 디자인 등을 모두 고려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구세군은 자선냄비를 바꿔준 휘슬러코리아 측에 감사의 표시로 냄비의 성금 투입구에 휘슬러 로고를 넣도록 했다. ●올해 450곳서 모금… 냄비 100개 더 생기다 휘슬러코리아는 매년 모든 자선냄비를 거둬들여 새로 색을 칠하고 움푹 팬 부분을 펴는 등 사후관리를 한다. 해마다 100개는 새것으로 교체한다. 올해는 모금장소가 450곳으로 100군데 늘어나 새로 100개를 제작해 기증했다. 기부 문화를 활성화하고자 자선냄비는 매년 진화하고 있다. 2005년에는 관공서와 은행, 학교, 음식점에서 기부할 수 있도록 소형으로 제작한 미니 자선냄비가 등장했다. 365 사랑의 모금함은 1년 내내 상시 기부할 수 있도록 저금통형태로 만들었다. 2007년에는 플라스틱으로 만든 기업형 자선냄비가 전달됐다. 오피스 건물의 자판기, 휴게 공간에 설치해 모금을 유도했다. 한국 구세군 100주년이었던 2008년에는 유치원과 학교에 놓을 수 있는 어린이 전용 모금함이 특별 제작됐다. 구세군 마스코트 모양으로 만들어 기부 교육에 쓰도록 했다. 이듬해에는 1t 트럭에 커다란 자선냄비를 탑재한 ‘찾아가는 자선냄비’가 등장했다. ●현장에서 기부 인증샷… 진화를 거듭하다 2010년 들어서는 서울시청 광장 앞에 재미를 강조한 자선냄비 체험관이 등장했다. 거대한 스노볼, 회전목마, 관람차 등을 설치했다. 체험관에서 찍은 사진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리도록 해 기부 문화 확산을 꾀했다. 올해 나온 자선냄비는 똑똑해졌다. 자선냄비 모습의 설치물에 터치스크린을 적용했다. 몇 번만 터치하면 아동·청소년, 여성·다문화, 노인·장애인 가운데 후원 대상과 후원 방식을 직접 고를 수 있다. 현금과 함께 신용카드 기부도 가능하다. 기부를 마치면 자선냄비에 설치된 카메라가 자동으로 작동해 ‘기부 인증샷’을 찍는다. 사진은 문자메시지로 받아 SNS에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 이러한 스마트 자선냄비는 이달 말까지 서울광장에 전시된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심쿵주의보’ 박서준, 좋은느낌 좋은순면 순면남 캠페인 SNS 돌풍

    ‘심쿵주의보’ 박서준, 좋은느낌 좋은순면 순면남 캠페인 SNS 돌풍

    대세남 배우 박서준이 등장하는 여성용품 브랜드 좋은느낌 좋은순면의 캠페인 ‘순면남과 24시간 좋은느낌’이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유한킴벌리 여성용품 브랜드 좋은느낌 좋은순면에서 지난 10월 말부터 진행하고 있는 이 캠페인은 국내 최초로 핑거-인터렉티브 무비(Finger-interactive Movie)로 제작돼, 화면에 손가락을 대고 영상을 감상하면 직접 만지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이 기술이 적용된 ‘순면남과 24시간 좋은 느낌’은 모바일(http://m.goodfeel-cottonboy.co.kr/)를 통해 공개하고 있다. 영상은 접속한 시간에 따라 ‘모닝인사 편’, ‘브런치 편’, ‘피아노 편’, ‘마술 편’, ‘굿나잇키스 편’, ‘오르골 편’ 등으로 제공되며, 실제로 박서준과 함께 있는 듯한 느낌으로 영상을 보는 여성 소비자들의 마음을 움직였다. 영상을 감상한 소비자들의 반응 역시 폭발적이다. “박서준이랑 같이 있는 줄”, “나만 볼 수 없어서 페북에 공유완료!”, “영상 보는 내내 심쿵했다”, “손가락이 나도 모르게 스마트폰으로…”, “좋은느낌 완전 취향저격”등 극찬을 쏟아냈다. 또 이 영상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 공유되며, 빠르게 입소문을 타고 있다. 좋은느낌 좋은순면 관계자는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로 대세남이 된 박서준과 함께 하고 있는 듯한 이 캠페인으로 여성 소비자들이 100% 순면으로 만들어진 좋은순면 제품의 소프트한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었을 것”이라고 전했다. 유한킴벌리는 영상 공개와 더불어 이벤트를 진행하며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고 있다. 해당 영상을 본 뒤 휴대전화 번호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호텔숙박권 ▲좋은느낌 kit ▲오프라인 이벤트 순면남 박서준과 함께하는 좋은느낌 하우스 초대 등을 제공한다. 또한 모든 참여자들에게 순면남의 영상편지 특별콘텐츠가 모바일로 배달된다. ‘좋은느낌 하우스’ 팝업스토어는 오는 26일(토)에 강남역 부근에 설치되며, 누구나 방문이 가능하다. 방문자에게는 좋은순면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캠페인 참여자 중 일부는 미니콘서트와 순면남 박서준을 직접 만나는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고 입지에 걸맞은 최고의 시스템 갖춘 ‘반포 래미안 아이파크’ 실수요자 사로잡네!

    최고 입지에 걸맞은 최고의 시스템 갖춘 ‘반포 래미안 아이파크’ 실수요자 사로잡네!

    세대별 전용 지하창고 제공에 음식물쓰레기 이송시스템까지···생활의 품격도 높여져넓은 동간 거리에 지상 주차공간 없어 쾌적성도 높아 서초구 반포동 최고입지에 들어서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은 ‘반포 래미안 아이파크’가 수준 높은 첨단 시스템 적용으로 다시 한번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그동안 ‘반포 래미안 아이파크’ 반포동 최고 입지라는 점의 강점이 부각되어 왔다. 그런데 지난달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자세한 내부 설계 및 도입 시스템이 공개되자 입지를 뛰어넘는 상품성이라는 입소문이 돌고 있는 것이다. ‘반포 래미안 아이파크’에는 그동안 고급 아파트에서도 찾기 힘든 첨단 시스템이 도입된다. 대표적인 시스템이 바로 ‘음식물 쓰레기 자동수거 시스템’이다. 음식물 쓰레기 자동수거 시스템은 주방 싱크대와 바로 연결되어 별도로 음식물 쓰레기를 처리하기 위한 번거로움을 덜 수 있다. 또 주방 및 집안에서 음식물쓰레기가 오래 방치되는 일을 방지할 수 있어 깨끗하고 위생적인 환경을 유지할 수 있다. 이는 인근에 위치한 반포 래미안 퍼스티지나 반포자이 등의 고급 아파트에서도 볼 수 없던 시스템이며, 아파트 준공 후 추가 설치가 불가능한 것으로, ‘반포 래미안 아이파크’의 차별화된 특장점으로 꼽힌다. 실제로 견본주택을 찾은 방문객들은 이 시스템에 대한 문의가 많았다. 강남구 대치동에 거주하는 한선미(44세, 가명)씨는 “오늘 견본주택을 둘러보면서 마음에 드는 몇 가지가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음식물 처리 시스템”이라며 “솔직히 주부들은 음식물 처리하는게 이만저만 고충이 아닌데, 이런 부분이 정말 세심하다고 느껴서 마음에 딱 든다”고 밝혔다. ▣ 개별세대부터 단지 전체까지 실수요자 만족도 높이는 요소 풍부해세대별 전용 지하창고를 제공하는 점도 눈에 띈다. 개별 세대 내부의 공간활용도를 높이고, 보다 깔끔한 실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단지 지하에 약 3630㎡(구1100평)에 달하는 세대별 창고공간을 제공한다. 캠핑이나 낚시, 스노우보드 등 여가생활을 위한 도구나 계절용품을 보관하기 제격이다. 뿐만 아니다. ‘반포 래미안 아이파크’는 개별 세대 내 작은 부분부터 단지 전체 구성에 이르기까지 각종 시스템을 적용해 쾌적하고 편리한 주거생활을 지원한다. 개별 세대를 위한 시스템으로는 개별 정수시스템 도입, 스마트폰과 연동된 생활 제어 편의시스템, 세대환기시스템 등이 있으며, 공용 부분에 적용되는 사항으로는 고화질 지하주차장 CCTV, 지하주차장 비상호출 시스템 등이 있다. 단지 설계도 뛰어나다. 일단 용적률을 낮췄다. 강남권 재건축 단지들의 경우 수익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법적상한선(300%)까지 용적률을 높게 적용한 반면, ‘반포 래미안 아이파크’는 용적률을 284% 수준으로 낮춰 넓은 동간거리를 확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췄다. 또 지상의 주차공간을 없애고 지하로 모두 적용해 쾌적성을 한층 높였다. 각 면적형별 수납공간 확보 및 특화설계 적용으로 수요자 만족도도 높였다. 전용면적 84㎡이상 일부 타입에는 안방에 우물 천정이 적용되어 더욱 넓고 트인 공간감을 느낄 수 있다. 또 타입에 따라 고품격 부부 전용 드레스룸을 적용해 라이프 스타일에 따른 활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입지 역시 최고다. 주변으로 반포고등학교 등 강남8학군 명문학교가 인접해 교육환경이 뛰어난데다 지하철 2·3호선 환승역인 교대역과 2호선·신분당선 환승역인 강남역의 이용도 가능해 교통여건도 좋다. 여기에 강남역 중심상업지구가 인접해 있고, 주변에 서리풀공원, 반포한강시민공원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 등이 가까워 편리하고 여유로운 생활이 가능하다. 한편, ‘반포 래미안 아이파크’는 지하 2층~지상 34층 11개동으로 구성된다. 전용면적은 49~150㎡이고 총 829가구(임대 116가구, 조합456가구)로 구성된다. 이 중 일반분양은 257가구다. 당첨자 발표는 12월 3일(목)이며, 계약은 12월 8일(화)부터 12월 10(목)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입주는 2018년 8월 예정이며, 견본주택은 서울 서초구 반포동 32-5번지에 위치한다. 분양문의 1566-0399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The Best 시티] 서울 마포구 떠오르는 ‘신홍합 밸리’

    [The Best 시티] 서울 마포구 떠오르는 ‘신홍합 밸리’

    신홍합(신촌·홍대·합정)밸리가 서울 강북권 발전의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먹고 마시고 흔드는 ‘클럽문화’를 넘어서 ‘예술’과 ‘창업’이 결합한 창조센터 역할을 하고 있다. 뜨끈하고 시원한 국물을 내는 홍합이 아니라 ‘핫’하고 ‘창의적인’ 생각이 용틀임하는 신홍합밸리는 ‘스타트업의 성지(聖地)’라 불리는 미국 뉴욕 실리콘앨리(Silicon Alley)의 한국판이라 할 만하다. 실리콘앨리는 정부와 기업, 대학이 긴밀하게 뭉쳐 혁신의 메카가 됐다. 신홍합밸리도 대중교통으로 45분 거리에 인천·김포공항이 있고, 반경 5㎞ 안에 13개 대학의 대학생 10만명이 있으며, 예술가 2만 3000여명이 모여 있는 자생적 에너지를 발판으로 창업의 메카로 발돋움하고 있다. 서울시도 산업거점조성반 신홍합밸리팀을 구성, 한국형 실리콘앨리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고 있다. 신홍합밸리와 뉴욕의 실리콘앨리는 닮은꼴이다. 실리콘앨리는 구글, 페이스북, 애플이 태어난 캘리포니아 실리콘밸리에서 본뜬 이름이다. 1990년대 후반 도시의 매력을 잃어가는 뉴욕에 생명력을 불어넣고자 만들어졌다. 뉴욕의 핵심산업이던 광고·출판업의 발전이 둔화하자 뉴욕시는 기반시설 구축, 세제 혜택 등을 제공했고, 기업의 요구 사항을 정책에 반영했다. 뉴욕 맨해튼의 41번가 아래에 있는 실리콘앨리에는 소프트웨어 제작업, 인터넷 서비스 제공업, 출판업, 광고업 등의 벤처기업들이 속속 둥지를 틀었다. 신홍합밸리는 2000년대 들어 지하철 2호선 합정역과 홍대입구역 주변으로 싼 임대료를 찾아 벤처기업인들이 모이면서 본격적으로 형성됐다. 연세대와 이화여대, 서강대 등 젊은 대학생 에너지가 창업 열기를 빨아들이는 자력이 됐다. 특히 2010년부터 공항철도와 경의선 홍대입구역이 개통하면서 이 지역은 서울에서 공항과의 거리가 가장 가까운 곳이 됐다. 홍대입구역 이용객은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으며 수송인원 숫자도 강남역에 이어 전국 2위다. 교통의 이점은 신촌과 홍대에서 원주민이 과대한 임대료로 쫓겨나야만 하는 젠트리피케이션이란 부작용도 낳았다. 신홍합밸리에는 똑같은 이름의 벤처기업 지원공간인 홍합밸리가 있다. 서울시는 내년 1월 1000㎡(300여평)인 홍합밸리 공간의 절반을 젊은 창업가를 위한 라운지로 바꾼다, 또 라운지 인근에는 모텔을 고친 기숙형 창업시설이 입주자를 맞게 된다. 기숙형 창업시설로는 SH공사가 만든 ‘도전숙’이 성북구에 1~3호가 있으며, 성동구도 내년 초 입주를 시작할 예정이다. 신홍합밸리의 기숙형 창업시설도 ‘도전숙’과 유사한 형태지만, 공동 업무공간의 기능이 강화된다. 서울시의 안인숙 신홍합밸리 팀장은 “젊은 벤처기업인들의 가장 큰 고민은 공간과 자금”이라며 벤처기업 지원공간과 기숙형 창업시설을 설립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벤처기업 지원공간인 홍합밸리는 ‘스타트업의 꿈이 실현되는 곳’이다. 신동혁 이사는 “최근 신홍합밸리에서 설립되는 벤처기업 숫자는 구로·금천의 G밸리보다 더 많다”며 “G밸리가 구로공업단지의 산업기반 시설을 바탕으로 진화했다면 홍합밸리는 젊은이들의 열정과 에너지를 기반으로 자생적인 벤처기업 단지로 발돋움하고 있다”고 말했다. 서울의 기존 벤처기업 집적지였던 테헤란밸리는 투자자와 창업자가 안정된 생태계를 구성한 장점이 있지만 비싼 임대료는 신규 창업자의 발목을 잡는다. 신 이사가 일하는 홍합밸리의 공동 사무공간에는 10개의 업체가 입주해 있다. 떨이여행 상품 전문 판매업체인 ‘원나잇’, 커피원두 판매업체 ‘원두판다’, 유아 온라인 학습교육 개발업체, 초등학교 소프트웨어 교육업체, 공유공간 컨설팅업체, 치유 콘텐츠 제작업체, 패션회사에다 3인조 걸그룹을 제작해 중국에서 활동하는 엔터테인먼트 회사까지 있다. 1인 기업에서 많아야 직원 10여명 이내의 작은 벤처기업들이다. 이들 벤처기업인은 책상을 맞대고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커피를 함께 마시면서 충전의 시간을 갖기도 한다. 책상과 책상을 나누는 칸막이 없이 서로 얼굴을 보며 일하는 열린 공간은 최근 새로 확장한 페이스북의 사무실과 닮았다. 신 이사는 “서로 떠들면서 교류하고 협업을 한다”며 “즉각적으로 조언을 주고받을 수 있어 성장도 빠르다”고 강조했다. 벤처기업의 성장에는 열린 공간이 최적이라는 것이다. 책상과 책상을 벽으로 나눈 국내 대기업의 사무환경에서는 서로 제품이나 아이디어를 베끼는 표절이나 복제가 더 빈번할 수 있다고 신 이사는 덧붙였다. 홍합밸리는 업무공간 제공뿐 아니라 벤처기업의 네트워킹과 투자 유치, 마케팅 등도 돕고 있다. 대기업의 호텔 조찬 모임을 본뜬 ‘아침 밥상 모임’을 만들어 경향 분석, 구인·구직 등을 주선할 계획이다. 또 ‘밸리 스튜디오’에서는 기업의 홍보 영상 제작 등을 돕고 있다. 박홍섭 마포구청장은 “홍대앞은 먹고, 마시고, 춤추는 곳으로만 생각하는 데 출판사가 전국에서 가장 많은 4500곳이 등록되어 있다”며 “만화, 애니메이션, 디자인, 출판 등 지식 벤처 기업이 마음 놓고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 [기고] 옥외광고법 개정이 필요한 이유/심성욱 한양대 광고홍보학과 교수

    [기고] 옥외광고법 개정이 필요한 이유/심성욱 한양대 광고홍보학과 교수

    2014년 2월 행정자치부는 자유표시구역 허용을 골자로 하는 ‘옥외광고물 등 관리법’ 개정 법률안을 입법 예고했었다. 개정안은 창조경제 산업으로서의 옥외광고산업 진흥을 위하여 ‘옥외광고물의 관리 및 산업진흥에 관한 법률’로 명칭을 변경하고, 도시 미관을 해치는 주요 요인으로 지적받는 옥외광고물의 관리를 강화하는 것을 주 내용으로 하고 있다. 그렇지만 거의 1년 반이 넘게 이 법안은 국회를 통과하지 못하고 있다. 옥외광고산업 발전과 관련이 깊은 조항은 다음과 같다. 첫 번째,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제도 도입이다.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 제도는 우리나라도 해외의 옥외광고처럼 제한된 구역에서는 어떠한 옥외광고물도 허용하겠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것은 단순히 옥외광고물을 늘리겠다는 것이 아니며 해외처럼 다양한 옥외광고물에 의한 도시이미지가 형성되도록 하는 것이다. 오늘날의 도시는 장소성과 더불어 문화를 포함한 도시 미관적 요소가 중요하다. 이러한 특성이 도시경쟁력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기 때문이다. 장소성은 지역의 문화와 더불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뿐 아니라 관광자원으로서도 큰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다. 미국의 뉴욕 타임스스퀘어와 영국 런던의 피카디리광장이 대표적 사례다. 아울러, 옥외광고물이 ‘도시의 랜드마크’ 기능을 담당하고 있는 것과 동시에 도시에서 열리고 있는 뮤지컬, 공연, 영화관 등과 융합되면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이렇게 할 장소는 충분히 있다. 서울의 강남역, 명동, 삼성동의 코엑스, 부산의 센텀시티 등이다.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은 이렇게 새로운 도시를 만들 수 있는 기초가 되는 것이다. 두 번째, 연말연시·국제행사 등 한시적 기간 동안 상업광고를 허용하는 ‘한시적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 추진에 관한 내용이다. 건물에 전면 래핑광고를 허용하자는 것이다. 현재 대한민국에서 다양한 스포츠 행사들이 열리고 있지만 전면적으로 건물 래핑 광고를 허용하고 있지 않다. 도시 미관과 조화될 수 있다면 충분히 허용할 만하다. 그리고 현행 불법인 미디어파사드도 허용하자는 것이다. 이렇게 된다면, 한시적 옥외광고물을 통해 도시의 이미지와 광고주의 기업 이미지를 동시에 제고시킬 수 있다. 세 번째, 디지털 사이니지(공항이나 병원 등 공공장소에서 방송 프로그램뿐 아니라 특정 정보를 함께 제공하는 디지털 영상장치)를 포함한 디지털광고물에 관한 내용으로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광고물에 대한 규제 완화 기반을 마련하고자 했다. 디지털 사이니지의 종류는 다양하게 나타날 것으로 생각되기 때문이다. 해외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디지털 사이니지의 시장 규모가 2011년보다 현재 3배 이상으로 성장할 것으로 보고 있다. 우리는 이러한 디지털광고물에 대한 설치 기준이 필요하며 이 법안은 향후 디지털 관련 산업을 육성할 수 있는 기틀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옥외광고물이 도시의 랜드마크가 되어 도시이미지를 형성할 수 있도록 옥외광고물 개정 법안이 통과되어야 하며 법 개정을 통해 옥외광고산업을 진흥시켜 한국 경제발전의 한 축이 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 자살 예방·마약 퇴치 ‘행복나눔 콘서트’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이사장 전영구)는 오는 5일 오후 4시 서울 강남역 엠스테이지에서 ‘2015 행복나눔 콘서트’를 개최한다. 건전한 공연 문화를 통해 자살을 예방하고, 인터넷에서 번지는 신종 마약의 폐해를 알리는 한편 살기 좋은 강남구를 실현한다는 의미의 이번 콘서트는 강남구(구청장 신연희), 유나이티드문화재단(이사장 강덕영)이 공동으로 기획했다. 가수 조하문의 노래와 특강을 비롯해 색소폰 연주, 라인댄스 등 다양한 공연이 진행된다.
  • 지사가 인정한 국민 과일로 ‘귤로장생’ 하세요!

    지사가 인정한 국민 과일로 ‘귤로장생’ 하세요!

    ‘12월 1일은 제주 감귤 먹는 날’ 올해 처음으로 제정한 ‘감귤데이’ 선포식이 1일 서울에서 열렸다. 제주도와 농협, 제주감귤연합회 등은 제주 감귤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 확대를 위해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감귤데이 선포식을 가졌다. 앞서 농협제주지역본부는 겨울철 1등 과일이란 의미를 담아 겨울이 시작되는 12월 1일을 감귤데이로 정했다. 12브릭스(당도 측정 단위) 이상 높은 당도와 산도 1% 미만의 맛있는 감귤로 소비자들에게 다가가겠다는 의미도 담겼다. 이날 선포식에 참석한 원희룡 지사는 “올해 제주 농민들은 그 어느 해보다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많은 변화와 노력을 기울였다”며 “감귤데이 제정을 계기로 제주 감귤이 대한민국 대표 국민과일로 사랑받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선포식에서는 제주 감귤을 대표하는 통합 브랜드인 ‘귤로장생’ 출범식도 함께 열렸다. 행사장에는 제주의 감귤원을 직접 방문한 것처럼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미니 감귤원이 설치돼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고 감귤따기, 감귤 많이 먹기 행사 등 이색 체험 행사도 열렸다. 제주 감귤의 역사와 기능성, 효능을 알려주는 홍보부스와 감귤을 주제로 한 공방 등도 인기를 끌었다.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앞과 인사동 북인사광장, 강남역 인근 농협은행 강남지원센터 앞 등에서는 시민들에게 감귤 무료 나눠주기 행사도 펼쳐졌다. 감귤데이를 전후로 주요 하나로마트 58개 매장과 이마트 50개 매장, 롯데마트 31개 매장, 홈플러스 30개 매장 등에서는 감귤데이 제정 기념 특판전 행사도 하고 있다. 원 지사는 이날 새벽 2시 송파구 가락동 농수산물도매시장을 방문해 중도매인 등을 대상으로 제주 감귤 홍보활동을 벌였다. 원 지사는 도매법인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강제 착색과 비상품 감귤은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소비자들에게 공급되는 일이 없도록 불법 유통 행위를 철저하게 차단해 나가겠다”며 “이제는 감귤 생산 농가들도 예전처럼 무조건 생산만 하면 판매할 수 있다는 생각에서 벗어나 고품질 감귤을 생산하기 위해 자구노력을 펼쳐 나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 “본격적인 출하시기인 11월에 잦은 비로 가격까지 하락해 농심을 울리고 있다”며 “제주의 농민이 1년 동안 정성들여 생산한 제주 감귤을 제값을 받고 팔 수 있도록 도매시장과 중도매인연합회 등 도매시장 관계자들이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제주 황경근 기자 kkhwang@seoul.co.kr
  • 교통·수요·인프라 잡은 3색 매력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 오피스 마감임박

    교통·수요·인프라 잡은 3색 매력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 오피스 마감임박

    - 문정역 인접해 출퇴근 용이… KTX수서역도 가까워- 인근에 2만여㎡ 규모의 근린공원 및 탄천 위치 편리한 교통편, 탄탄한 배후수요, 실거주자를 위한 인프라는 소위 ‘잘 나가는’ 오피스의 대표적인 요건이다. 이러한 삼박자를 갖춘 오피스는 입주 전부터 치열한 경쟁을 치뤄야 할 정도로 높은 인기를 누린다. 이러한 이유로, 최근 투자자들이 가장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곳은 문정지구에 분양 중인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다. 단지가 들어서는 문정지구는 다양한 개발호재는 물론 뛰어난 강남 접근성까지 갖추고 있어 최적의 입지라는 평가다. 인근으로 대규모 공원·각종 편의시설 등 인프라도 뛰어나다. ▣문정지구 최고의 교통편 갖춘 섹션오피스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힐스테이트 에코 송파’ 인근에는 지하철 8호선 문정역이 위치해 있다. 문정역 이용 시 잠실역 약 7분, 강남역 약 27분 등 주요업무지구 접근성이 높아진다. 효율적인 업무 연계는 물론 직장인들의 출퇴근도 용이해진다. 또, 서울외곽순환도로와 분당~수서간고속도로 등이 가까이 있는 등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추고 있다. KTX수서역(2016년 개통예정)과 경전철 위례~신사선도 인근에 위치한다. ▣문정지구 최고의 배후수요 갖춘 섹션오피스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단지가 들어서는 문정지구 내에는 법조타운과 미래형업무단지가 조성돼 약 7만여명의 배후수요를 형성한다. 법조타운은 동부지방법원과 동부지방검찰청, 경찰기동대 등이 모여 조성되는 업무단지다. 2017년 준공 예정이며, 약 4만명의 고용효과가 예상된다. 미래형업무단지는 로봇, LED, IT 등 신성장동력 산업과 관련 기업들이 모여 조성되는 곳이다. 약 3만명의 고용효과가 전망된다. 두 곳의 상주인구는 20만명이 넘을 것으로 추산된다. 여기에 가락시장 현대화 사업이 끝나면 고용 효과만 연간 36만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섹션오피스는 배후수요가 많을수록 안정적인 임대수익이 가능해지기 때문에 높은 인기가 기대된다. 문정지구에 입주 예정인 타 오피스 ‘지식산업센터’와 차별화도 갖는다. 지식산업센터가 입주업종에 제한이 있는 반면,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에는 제한이 없다. 그만큼 수요가 많아지기 때문에 투자 가치는 더 높아질 전망이다. ▣문정지구 최고의 인프라 갖춘 섹션오피스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힐스테이트 에코 송파’는 에코힐링 비즈니스 환경을 갖추고 있다. 바로 서쪽에는 2만여㎡ 규모의 근린공원이 조성되고, 탄천도 위치한다. 인근에는 CGV, NC백화점, 아트홀, 패션전문 매장 등 쇼핑과 문화를 담당하는 ‘가든파이브’도 위치해 있어 휴식 및 여가활동을 즐기기 용이하다. 쾌적한 비즈니스환경을 제공된다. ▣섹션오피스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 섹션오피스는 1~3명이 모여 창업을 시작하거나, 소규모 인원으로 운영이 가능한 회사에서 사용하는 사무실을 뜻한다. 상가나 오피스텔 등의 수익형부동산보다 훨씬 적은 비용으로 투자가 가능하다. 또한 100% 업무용으로 지어지므로, 실별로 화장실, 주방 등 업무에 불필요한 시설이 포함되지 않는다. 가용면적이 넓은 것이 특징이다. 운용비용도 적게 들어가므로 임대관리도 수월하며 안정적인 수익창출도 가능하다. 2년 이상의 장기계약도 할 수 있다. 주거와 업무가 완벽하게 구분돼 있어 쾌적한 업무가 가능하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서울 송파구 문정동 미래형업무지구 특별계획구역 10-4,5,6,7블록에서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 섹션오피스를 분양 중이다. 지하 4층~최고 18층 2개동 오피스 264실과 오피스텔 464실 규모다. 오피스는 전용면적28㎡ 48실, 30㎡ 24실, 31㎡ 156실, 33㎡ 36실의 소형오피스로 구성된다. 지상 1~2층에 들어서는 상가 67실도 분양 중이다. 준공은 2017년 12월 예정이다. 홍보관은 서울 송파구 문정동 51-4, 2층(지하철 8호선 문정역 2번 출구)에 있다. 상담문의: 02-409-898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단독] 인센티브·의무제 해도 심야택시 부족… 서울시 “연말 공급 늘리자” 긴급 처방

    [단독] 인센티브·의무제 해도 심야택시 부족… 서울시 “연말 공급 늘리자” 긴급 처방

    “서울시가 야간의무 운행, 승객동승제, 해피존 등 정말 열심히 노력하지만, 그래도 심야에 택시가 안 늘어요.” 지난 27일 만난 택시기사 김모(55)씨는 “돈이 안 되니까 택시기사들이 밤에 안 나오는 것”이라면서 이렇게 말했다. 그는 “최근에 시행한 해피존도 금요일 밤에 강남 지역에서 손님을 태우면 3000원씩 받지만 유인책이 안 된다”면서 “심야에 영업제한을 일시적으로 해제하는 것 말고는 답이 없는 상황”이라고 주장했다. 서울시가 최근 ‘심야 부제 해제’ 카드를 검토하는 이유는 2011년부터 실시한 시 공급 정책이 ‘백약이 무효’로 끝난 탓이다. 시는 승차 거부 등 심야 택시 대란을 막기 위해 2011년 12월부터 평일에 강남역에서 택시승차지원단을 운영했다. 지난달에는 이 제도를 발전시켜 금요일 밤 11시~ 다음날 새벽 2시에 강남역 인근 6개 승차소에서 택시를 잡아 는 ‘해피존’ 서비스를 도입했다. 해피존은 인센티브 제도를 포함한다. 해피존에서 승객을 태우는 기사는 개인택시조합에서 1회에 3000원씩 받는다. 하지만 해피존 봉사자는 “그래도 겨울비가 내리면 택시가 거의 없어 잡아 줄 수 없었다”면서 “택시 공급을 늘리는 대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택시 대수를 늘리는 물리적 공급을 반대하는 택시업계 일각에서는 인센티브를 장기적으로 승객이 부담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수요가 많은 곳에서 웃돈을 내는 것이 시장원리라는 것이다. 시의 인센티브는 올해로 끝난다. 2012년부터 오후 9시~오전 9시에 운행하는 심야전용 택시도 도입했다. 지난 3년간 2200대를 유치하는 데 그쳤다. 택시의 심야 운행 의무화(심야택시 할당제)도 거론됐지만 개인 자유를 침해한다는 개인택시업계의 반발로 무산됐다. 정부나 시는 현재 서울택시의 공급이 과도하다고 판단한다. 공급 부족은 아니라는 것이다. 다만 고령화 등으로 심야운행을 안 하는 개인택시의 비율이 높아지면서 심야 공급이 적은 게 문제다. 지난해 개인택시의 면허대수는 4만 9348대로 법인택시(2만 2787대)의 2배 이상이다. 시 관계자는 “해마다 단속해도 연말이면 ‘택시 대란’이 반복되니 심야 부제 해제까지 검토한다”고 말했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단독] 택시 연말 ‘심야 부제’ 해제 검토

    서울시가 매년 연말에 발생하는 ‘택시 대란’에 대비해 ‘심야 부제 해제’를 한시적으로 검토한다. 심야 부제 해제는 현재 수능일이나 설·추석 등 명절 등에 일시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29일 시 관계자는 “강남역 인근 6개 승차소에서 심야택시를 잡아 주는 ‘해피존서비스’를 실시하는데 택시 공급이 부족해 별 효과가 없다”면서 “송년회가 집중된 12월에 한시적으로 심야 부제 해제 등 심야택시 공급 확대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심야 부제 해제는 개인택시가 가·나·다·라 등 4개 부로 나누어 3일에 한 번 심야에 근무하던 것을 매일 심야에 운행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또 전날 휴무를 한 개인택시 기사의 출근 시간을 새벽 4시가 아닌 전날 오후 10시로 앞당기는 방안도 있다. 2개의 방안 모두 택시 대수를 늘리지 않고도 심야택시 공급을 늘리는 효과가 있다. 현재 서울시 택시 7만 2000대 중 개인택시 1만 5000대는 한 달에 한 번도 심야에 운행하지 않았다. 즉 택시 5대 중 1대는 심야 운행을 하지 않는다. 문제는 법인택시의 반발이다. 개인택시와 심야에 경쟁하면 수입이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안기정 서울연구원 연구위원은 “심야택시는 종로, 강남, 신촌 등 4~5곳만 필요로 해 심야 부제 해제는 극약처방”이라면서 “지난 8월에 도입하려다 실패한 ‘심야택시 할당제’를 병행하는 것이 더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준규 기자 hihi@seeoul.co.kr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단독] 택시 연말 심야부제 해제 검토

    [단독] 택시 연말 심야부제 해제 검토

    서울시가 매년 연말에 발생하는 ‘택시 대란’에 대비해 ‘심야 부제 해제’를 한시적으로 검토한다. 심야 부제 해제는 현재 수능일이나 설·추석 등 명절 등에 일시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29일 시 관계자는 “강남역 인근 6개 승차소에서 심야택시를 잡아 주는 ‘해피존서비스’를 실시하는데 택시 공급이 부족해 별 효과가 없다”면서 “송년회가 집중된 12월에 한시적으로 심야 부제 해제 등 심야택시 공급 확대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심야 부제 해제는 개인택시가 가·나·다·라 등 4개 부로 나누어 3일에 한 번 심야에 근무하던 것을 매일 심야에 운행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또 전날 휴무를 한 개인택시 기사의 출근 시간을 새벽 4시가 아닌 전날 오후 10시로 앞당기는 방안도 있다. 2개의 방안 모두 택시 대수를 늘리지 않고도 심야택시 공급을 늘리는 효과가 있다. 현재 서울시 택시 7만 2000대 중 개인택시 1만 5000대는 한 달에 한 번도 심야에 운행하지 않았다. 즉 택시 5대 중 1대는 심야운행을 하지 않는다. 지난 1월 기준으로 서울 개인택시기사의 55.7%가 만 60세 이상으로, 고령인 개인택시 기사들은 위험한 취객을 피해 심야영업을 포기했다는 설명이 가능하다.  문제는 법인택시의 반발이다. 개인택시와 심야에 경쟁하면 수입이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안기정 서울연구원 연구위원은 “심야 택시는 종로, 강남, 신촌 등 4~5곳만 필요로 해 심야 부제 해제는 극약처방”이라면서 “지난 8월에 도입하려다 실패한 ‘심야 택시 할당제’를 병행하는 것이 더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준규 기자 hihi@seeoul.co.kr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서초일대 상습침수 막기위한 대심도터널 건설해야”

    “서초일대 상습침수 막기위한 대심도터널 건설해야”

    “서초구의 최대 현안은 침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다” 정덕모 서초구의회 행정복지위원회 위원장은 27일 강남역 대심도터널 건설을 서울시에 요구했다.정위원장은 “강남역 일대는 깔때기 모양의 지형으로 인해 게릴라성 폭우 시 상습침수를 피하기 힘들다”며 “서울시는 이 안을 수용해 구민의 불안을 해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서초구의 또 하나의 현안은 경부고속도로 서초지역 통과구간의 지하화 사업이다. 정위원장은 “많은 예산이 소요되는 사업이지만 조속히 추진돼야한다” 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남 한복판 수류탄 가방? 특공대도 놀란 영화 소품!

    강남 한복판 수류탄 가방? 특공대도 놀란 영화 소품!

    프랑스 파리 연쇄 테러 사건으로 국내에서도 테러에 대한 경계심이 커진 가운데 서울 강남역 인근 버스정류장에서 칼과 모형 수류탄 등이 담긴 가방이 발견돼 일대가 통제되는 소동이 벌어졌다. 지난 22일 오전 6시, A씨는 강남역 중앙차로 버스정류장에 갔다가 주인 없는 가방을 발견했다. 가방을 열어 본 A씨는 깜짝 놀랐다. 수류탄으로 보이는 물건과 전쟁 영화에서나 볼 수 있는 긴 칼 두 자루가 들어 있었다. A씨는“수류탄이 든 가방이 강남 한복판에 놓여져 있다”고 황급히 신고했다. 즉시 경찰에 비상이 걸렸다. 당직 근무 중이던 서울 강남경찰서 역삼지구대 1팀 직원들이 제일 먼저 현장에 도착해 상황을 살폈다. 가방에서 실제로 수류탄과 17㎝, 14.5㎝ 길이의 칼 두 자루도 발견됐다. 상황은 긴박하게 흘러갔다. 강남서 상황실을 중심으로 대테러 대응 매뉴얼에 따른 현장 지휘가 발동했다. 112 타격대와 경찰 특공대 등이 출동했고, 수류탄이 폭발할 수 있는 상황에 대비해 가방 주변에는 폴리스라인이 설치되고 차량도 통제됐다. 그러나 10여분간의 비상 상황은 해프닝으로 끝났다. 가방 깊숙한 곳에서 영화 대본으로 보이는 문서들이 발견되면서다. 알고 보니 그 가방은 전날 인근에서 술을 마신 영화 소품 담당자 윤모(34)씨가 술에 취해 잃어버린 가방이었다. 경찰은 정체불명의 가방 속에 든 신용카드를 가지고 카드사에 확인을 요청해 윤씨와 연락이 닿았다. 이날 오전 7시쯤 지구대에 가방을 찾으러 온 윤씨는 1950년 유엔군의 인천상륙작전을 배경으로 하는 영화제작 작업에 참여 중이라고 해명했다. 칼 두 자루는 영화를 위해 윤씨가 직접 동대문구 신설동 풍물시장에서 산 것이었다. 강남경찰서는 이날 윤씨를 총포·도검·화약류 등 단속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15㎝ 이상 되는 칼·검·창 등을 소지하려면 주소지 관할 경찰서장에게 허가를 받아야 하는데 윤씨는 이를 모르고 있었다. 경찰은 26일 윤씨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 11월 토익 대비 위한 ‘해커스 토익 반전특강’ 성황리 종료

    11월 토익 대비 위한 ‘해커스 토익 반전특강’ 성황리 종료

    11월 29일 토익시험 대비를 위한 ‘해커스 토익 반전특강’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지난 22일 해커스어학원 강남역캠퍼스 1별관에서 진행된 특강은 해커스어학원 강남역캠퍼스 토익 실전 LC 강의평가 1위(2014년 1월~9월) 유수진/Part 5&6 양지혜/Part 7 이정민 강사가 토익 파트별 공략법을 전수한다. 특히 신토익 시행 전 고득점을 달성하려는 수험생들로 모든 강의실이 가득 차는 진풍경이 벌어졌다. 유수진 강사는 미국/영국/호주 발음까지 잡는 비법과 파트 3&4 스키밍 전략을 공개했으며, 수업시간 내내 재미있고 활기찬 분위기로 참석자들을 집중시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양지혜 강사는 자주 출제되는 RC 유형만 집중 암기해 문제풀이 시간을 단축하는 비법을 제시했다. 또 이정민 강사는 토익시험에 자주 나오는 유형을 공략해 시간을 단축할 수 있도록 한다. 특히 파트 7 문제풀이 tip이 수록된 자료집은 퀄리티가 좋다는 평가를 얻기도 했다. 참석자 전원에게는 ‘해커스 토익 핵심 자료집’을, 설문지 제출자에게는 특강에서 들은 내용을 복습할 수 있는 강사별 해설지(부가자료)를 제공했다. 추가적으로 당일 수강등록자에게는 ‘취업학개론’과 ‘해커스 토익학원 전 강의 10% 지원(신규 수강생 대상)’ 혜택이 주어졌다. 아울러 해커스어학원 사이트(www.Hackers.ac)에서는 토익 반전특강 하이라이트 영상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토익시험 하루 전인 28일(토)에는 종로해커스에서 토익 빡센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해커스 토익학원은 12월 수강신청을 시작했다. 해커스는 매월 수강신청에서 빠른 강의 마감을 자랑한 만큼 이번 수강신청에서도 겨울방학 동안 원하는 강의를 듣기 위한 수강생들의 발빠른 움직임이 예상된다. 12월 토익/토스/오픽 강의 등록 시에는 IT자격증, 제2외국어, 취업 강의 수강료 지원권을 모은 'ALL PASS 혜택 패키지'를 무료로 증정한다. 이와 함께 2015 겨울방학 예비등록도 진행 중이다. 예비등록을 신청하면 기준에 따라 수강신청 등록 순위가 매겨지는데, 사전 예비등록을 하면 수강등록 순위가 높아져 인기강의 수강 확률이 높아진다. 겨울방학 예비등록자에게는 ‘해커스어학원 수강신청 우선권’과 ‘해커스 스펙 마스터북’, ‘해커스인강 토익 모의고사 무료 응시권’의 혜택도 주어진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연말 수도권 재개발·재건축 분양대전… 도심 속 ‘알짜’ 잡아라

    연말 수도권 재개발·재건축 분양대전… 도심 속 ‘알짜’ 잡아라

    연말까지 국내 주요 건설사들이 수도권에 재건축·재개발 아파트 막바지 분양 물량을 쏟아낸다. 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 물량들은 대체로 입지가 뛰어나고 기반 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수요가 많은 편이다. 최근에는 일반분양 비율이 늘어나 당첨 확률도 높아졌다. 분양가 상한제 폐지로 분양가가 더 오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지만 부동산 활황 속에 분양가에 거품이 꼈다는 지적도 있는 만큼 주변 시세를 잘 비교해보고 살 필요가 있다. 22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12월 말까지 수도권에서 분양하는 재건축·재개발 단지는 11곳, 7788가구다. 이 중 일반분양은 3302가구로 적지 않다. 지방 일반분양 물량(1232가구)의 3배 수준이다. 재건축·재개발 사업장은 입지가 최고 강점이다. 재건축 사업이 이뤄지는 곳들은 대부분 1980년 초반 아파트가 새로운 고급 주거시설로 각광받던 시기에 지어진 만큼 지역 가치가 높은 부촌인 경우가 많다. 재개발은 주변 기반시설은 좋지만 노후 주택지들이 있는 경우에 이뤄진다. 주거 환경과 도시 미관 향상이 목적이기 때문에 생활 편의성이 높고 이전 수요가 많다. 일반분양 물량이나 중소형 비율이 높아진 점은 호재로 보인다. 올해 수도권 재건축·재개발 일반분양 물량은 1만 1450가구로 지난해 같은 기간(7152가구)보다 60.1%나 늘었다. 전용면적 85㎡ 이하 중소형 비율도 9743가구(85.1%)로 지난해보다 5% 포인트 증가했다. 분양가 상한제 폐지로 재건축·재개발 아파트 분양가는 고공행진 중이다. 올해 1~11월 2주 차까지 수도권 재건축·재개발 아파트 4만 2264가구의 3.3㎡당 평균 분양가는 2739만원이었다. 같은 기간 재건축·재개발 이외 방식으로 지어진 아파트의 평균 분양가(1157만원)보다 1582만원(136.7%)이나 비쌌다.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됐던 이전과 비교하면 격차는 더욱 벌어진다. 지난해 이들 분양가 격차는 73.7%(1944만원 대 1119만원), 2013년에는 47.1%(1746만원 대 1187만원) 수준이었다. 박상언 유엔알컨설팅 대표는 “조합원 입장에서는 분담금을 줄이기 위해 일반 분양가를 높일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분석했다. 선점에 따른 시세차익 여부를 놓고 이견이 있지만 올 연말 수도권에 나오는 도심 ‘알짜’ 물량들은 눈여겨볼 만하다. 현대건설은 12월 경기 안산시 단원구에 중앙주공1단지를 재건축한 ‘힐스테이트 중앙’을 분양한다. 전용면적 59~99㎡, 1152가구로 조합원분을 제외한 657가구가 일반분양분이다. 지하철 4호선 중앙역이 도보권이고 중앙로 등을 통해 수도권과 영동 및 서해안고속도로 진출입이 편리하다. 삼성물산은 이달 서울 동작구 사당동 사당1구역을 재건축한 ‘래미안 이수역 로이파크’(전용 59~123㎡, 668가구 중 416가구)를 공급한다. 지하철 4·7호선 환승역인 이수역과 7호선 남성역을 모두 걸어 이용 가능한 더블역세권 단지다. 강남역, 서울역 등 주요 업무지역으로 10분대면 갈 수 있다. 다음달에는 광진구 구의1구역을 재건축한 ‘래미안 구의 파크스위트’(전용 59~145㎡, 854가구 중 502가구)를 내놓는다. 지하철 5호선 아차산역이 도보거리다. 12월에 SK건설은 동대문구 이문휘경뉴타운2구역 재개발을 통해 ‘휘경SK뷰’(전용 59~100㎡, 900가구 중 369가구)를 분양한다. 지하철 1호선 외대앞역을 걸어갈 수 있고 동부간선도로가 인접해 강남 등으로의 이동이 수월하다. 롯데건설도 용산구 효창동 효창5구역 재개발을 통해 ‘롯데캐슬 효창5구역’(전용 59~110㎡, 478가구 중 221가구)을 선보인다. 단지 바로 앞에 지하철 6호선 효창공원앞역이 있다. GS건설은 서초구 잠원동 반포한양 재건축을 통해 ‘신반포자이’(전용 59~155㎡, 607가구)를 분양한다. 조합원분을 제외한 전용 59~84㎡, 153가구가 일반분양 대상이다. 7호선 반포역과 3호선 잠원역을 비롯해 3·7·9호선 환승역인 고속터미널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하루 10분, 딱 2주면 중국어 완성! ‘중단기 14일의 기적’ 주목

    하루 10분, 딱 2주면 중국어 완성! ‘중단기 14일의 기적’ 주목

    -말문이 트이는 쉬운 강의+저절로 외워지는 교재+암기강훈련 앱+미라클키트 모두 ‘0원’ “중국어는 외울 게 너무 많다”, “중국어는 어렵다”... 많은 이들이 중국어가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막연하게 어렵다는 생각 때문에 쉽게 시작하지 못한다. 이 같은 생각을 해소하기 위해 한 교육업체가 하루 10분, 딱 2주만 공부하면 중국어로 유창하게 말할 수 있는 무료 캠페인을 시행한다. 에스티앤컴퍼니의 중국어전문 '중단기'는 전국민 누구나 14일 동안 학습하면 중국어를 쉽게 말할 수 있는 중국어 무료 학습 캠페인 ‘14일의 기적’을 진행한다. ‘14일의 기적’은 남녀노소 누구나 중국어를 쉽게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주기 위해 기획됐다. ‘14일의 기적’을 위해 150일 간 중국어교육 전문가들이 한데 모여 120권의 중국어 교재 분석, 103개의 인터넷 강의 집중 연구 등을 통해 커리큘럼을 직접 개발했다. ‘14일의 기적’ 참가자는 중단기 남미숙 대표 강사의 ‘말문이 트이는 쉬운 강의’를 무료로 수강할 수 있고(모바일-PC 모두 가능), ‘저절로 외워지는 신기한 교재’를 배송비까지 모두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더불어 언제 어디서나 복습할 수 있도록 암기강훈련 모바일 앱도 제공된다. 특히 중국여행 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중국어 단어카드’와 중국어 학습을 도와줄 ‘미라클 키트’(Miracle kit)도 제공된다. 많은 중국어 학습자들은 “14일의 기적 듣고 중국어로 스펙 업 해야겠다”, “중국여행 갈 때 중단기 여행 단어 카드 꼭 챙겨 가야지”, “2주 동안 중단기에서 기초 중국어 배우고 내년에는 HSK에도 도전!” 등의 반응을 보였다. ‘대한민국이 몰랐던 진짜 쉬운 중국어, 14일의 기적’ 참가자 모집은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중단기 홈페이지(http://china.dangi.co.kr)에서 진행된다. 한편, 중국어 인강 1위(중국어 인강 검색량 1위, 2015.08.24기준) 중단기는 문정아중국어, 파고다중국어학원, JRC중국어학원, 이얼싼중국어학원 등 치열한 중국어 교육업계에서 에스티앤컴퍼니의 ‘단기 고득점자 방법론’을 반영한 프리미엄 학습 시스템으로 중국어 학습자들의 단기 학습 성공 파트너로 주목을 받고 있다. 중단기는 최근 강남에 위치한 중단기어학원(강남역 10번출구 도보 1분거리)에서 ‘중단기에 놀러와’ 이벤트를 실시하는 등 중국어 수험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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