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강남역
    2026-06-12
    검색기록 지우기
  • 장윤정
    2026-06-12
    검색기록 지우기
  • 성악가
    2026-06-12
    검색기록 지우기
  • 프리미엄
    2026-06-12
    검색기록 지우기
  • 국경
    2026-06-12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810
  • 삼성·LG “상대 안방광고판 점령”

    삼성·LG “상대 안방광고판 점령”

    삼성사옥이 있는 지하철역에는 LG 광고,LG사옥 지하철역에는 삼성 광고? 삼성과 LG의 신경전이 점입가경이다. 공교롭게 서로의 안방 광고판을 점령해 또 하나의 얘깃거리를 만들어내고 있다.TV 명암비를 둘러싸고도 계속 갑론을박이다. 6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그룹 신사옥이 들어선 서울 강남역의 스크린 도어(보호막) 등은 온통 LG 문구 일색이다. 엑스캔버스·싸이언·휘센 등 LG전자 간판제품들의 광고가 무려 100개에 이른다. 거꾸로 LG그룹 쌍둥이 빌딩과 연결되는 서울 여의나루역은 삼성이 점령했다. 아예 벽면 전체를 벚꽃 그림과 함께 보르도(삼성 TV브랜드) 등으로 도배했다. 고의성은 없어 보인다. 삼성은 “여의도 벚꽃잔치를 겨냥한 것”이라고 말한다.LG는 “삼성 계열사가 이사오기 전에 먼저 계약한 것”이라며 ‘결백’을 주장한다. 삼성중공업의 한 직원은 “출퇴근 때마다 LG 제품과 마주치다 보니 기분이 묘하다.”고 털어놓았다. 불편하기는 LG맨들도 마찬가지다.LG전자의 한 직원은 “벚꽃시즌이 빨리 끝나든지 해야지…”하며 자존심 상해했다. 그런가 하면 지난 4일 삼성전자는 경기 수원공장에서 ‘문제의 100만분의1’ 명암비를 공개했다.LG가 이 명암비에 자꾸 의문을 제기하자 직접 기자들을 모아놓고 기술을 시연해 보인 것이다. 하지만 LG는 여전히 “실제 생활환경에서는 일어나지 않는 명암비”라는 주장을 거두지 않고 있다. ‘특검’ 시비도 이 명암비에서 촉발됐다.LG전자가 내부 직원용 교육자료에 민감한 표현을 써가며 비판하자 삼성이 “상대 약점을 교묘히 물고늘어졌다.”며 발끈하고 나선 것이다.LG측은 “상도덕을 먼저 어긴 쪽은 삼성”이라며 “삼성이 내부 직원용 자료에 ‘LG 신제품 TV는 하체 비만’이라고 공격해 반격한 것”이라고 항변했다. 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 강남구 거리엔 詩가 있다

    강남구 거리엔 詩가 있다

    ‘거리에서 시(詩)가 내게로 왔다.’ 서울 강남구가 한국 현대시 탄생 100년을 맞아 4월 한 달을 ‘시의 달’로 선포했다. 오는 30일까지 버스정류장과 지하철역, 옥상전광판 곳곳에 한국인의 애송시 40편이 게시된다. 유명 시인이 참여하는 ‘시인과의 거리 데이트’가 마련되고 시인들이 초·중등학교를 방문해 학생들과 낭독회와 토론회도 갖는다. 6일 강남구에 따르면 행사기간 중 시가 게시되는 곳은 강남대로와 테헤란로변 옥상전광판 9곳과 강남·삼성역 등 지하철역 36곳, 압구정동 갤러리아 백화점과 삼성동 무역센터 주변 버스정류장 등 81곳이다. 현대문학 향유세대인 20∼30대의 감수성에 맞춰 중·장년층에 익숙한 김소월·윤동주·정지용 등 1930∼40년대 시인들뿐 아니라 정호승·황지우·유하·강은교 등 1970∼90년대 시인들의 대표작을 고루 선정했다. 이달 중순에는 유재영 시인 등이 지역 내 초·중·고교를 방문해 애송시를 낭독하고 학생들과 현대시에 관한 토론회를 가진다.24일 강남역에서 신달자 시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거리 데이트 행사를 연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 [인사]

    대법원◇법무관 전역 신임법관 임용 △서울중앙지법 具泰會 金泰興 李龍鎬 林孝亮 張宰溶 崔竣圭△서울동부지법 金政宦 方泰慶△서울남부지법 尹花郞 李鍾文△서울북부지법 成源濟△서울서부지법 金容民△의정부지법 南竣佑 李在洪△인천지법 金容熙 朴宰亨 安奭 崔寧珏△수원지법 金眞滿 廉耕昊 李載璨 李誕熙△춘천지법 全祥範△대전지법 朴泳旭 賓太旭 張志墉△청주지법 黃成光△대구지법 金奎東 沈東營 李挑行 李榮鎭△부산지법 南盛宇 柳浩中 申宗桓 丁瑛昊 鄭愚錫△울산지법 朴建昶 李成均△창원지법 張喆雄 崔城輔△광주지법 金棟祺 金玟澈 李載旭△전주지법 崔宰源△제주지법 河相제(4.1) 하나금융지주〈그룹총괄센터〉◇사장△김종열 ◇부회장△개인금융 김정태△기업금융 윤교중△자산관리 김지완 ◇부사장 승진△최고인사책임자 김태오△최고재무〃 김병호△최고정보〃 조봉한 ◇부사장 전보△최고리스크관리〃 서정호 ◇부사장 채용△최고전략〃 조기욱 ◇상무 승진△경영지원실 이현주 하나은행 ◇부행장 전보△신사업그룹 이성수△자금시장〃 이강만 ◇부행장보 전보△경영관리본부 이우공△인력개발〃 임영호△가계마케팅〃 이강복△가계영업〃 박재호△PB〃 권준일 ◇부행장보 승진△경영지원본부 장기용 ◇본부장 전보△강북본부 최태영△송파〃 이창희 ◇본부장 승진△강남〃 최창식△중앙〃 정찬일△동남〃 박인찬△서남〃 김대식△인천중기업금융〃 최순웅 동양그룹 <동양종합금융증권> △부사장 서동원△전무 강원삼 이종인△상무 배영효 박원병 임형국 김환 백도관 김병철△이사대우 정재훈 이홍섭 정인호 최선희 유희익 권인섭 남영보 이호재 이문찬 박창하 <동양생명> △전무 윤영운△상무 이문형 김인석△이사대우 정차영 박의근 김동이 <동양투자신탁운용> △상무 강무희△이사대우 이형복 <동양선물> △이사대우 전민수 <전략기획본부> △이사대우 강웅석 박성균 대신증권 〈부사장〉△신탁연금사업단장 문홍집 〈승진〉◇이사대우 부장△비서실 송혁△리스크관리부 이문수△Global사업부 이창화△기업연금컨설팅부 윤원철△동부법인사업부 정칠근 ◇이사대우 지점장△동대문 김재기 △잠실 박상우△선릉역 장우철△제주 고상범△평촌 조우진△대구서 이수환△광양 박삼석 ◇부장△금융서비스개발부 남기윤△전산기획부 조정건△기업금융부 이제영△M&A금융부 김홍남△자금부 김주영△파생상품영업부 배영훈△신탁부 윤옥엽△CS센터 한태욱 ◇지점장△종로 신병준△마포 이홍만△구리 김상조△뚝섬 박찬일△서초동 정재웅△강남 고봉준△관악 박진규△일산 이계준△인천 류광일△수원 유기상△영통 유의형△마산 이수정△포항 전우식△동대구 이홍수△순천 정성길△하당 이영호△강남역 이순남△신천역 강철호△천안 김경남△수지 정지영△동탄 서신영△광주 고중석 대신경제연구소〈승진〉◇실장 △투자전략실 이승용 대신투자신탁운용〈승진〉◇이사대우 본부장△마케팅본부 육헌수 ◇본부장△경영관리본부 김혁언
  • 서울 양재동에 장기전세주택 687가구 건립

    오는 2010년 7월 개통되는 지하철 신분당선 강남역과 매헌역 인근 500m 인근에 장기전세주택(시프트) 687가구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28일 건축위원회를 열어 SH공사가 서초구 양재동에 ‘시프트’ 687가구를 짓는 안건을 조건부 통과시켰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역세권 시유지를 활용해 시프트를 공급하는 첫 사례다. 양재동 102의 1만 1805㎡에는 건폐율 11.08%, 용적률 247.9%가 적용돼 지상 20∼37층짜리 아파트 2개 동 267가구가 건설된다. 또 양재동 212의 2만 1774㎡에는 건폐율 9.41%, 용적률 212.16%가 적용돼 지상 22∼24층짜리 아파트 3개동 420가구가 건설되며 두곳 모두 장기전세로 임대된다. 단 건축위는 “장기전세주택 사업만이 가질 수 있는 상징성과 고유성을 확보할 수 있는 외장 계획을 별도 수립해야 한다.”는 조건을 달았다.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 서울 양재동에 장기전세주택 687가구 건립

    오는 2010년 7월 개통되는 지하철 신분당선 강남역과 매헌역 인근 500m 인근에 장기전세주택(시프트) 687가구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28일 건축위원회를 열어 SH공사가 서초구 양재동에 ‘시프트’ 687가구를 짓는 안건을 조건부 통과시켰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역세권 시유지를 활용해 시프트를 공급하는 첫 사례다. 양재동 102의 1만 1805㎡에는 건폐율 11.08%, 용적률 247.9%가 적용돼 지상 20∼37층짜리 아파트 2개 동 267가구가 건설된다. 또 양재동 212의 2만 1774㎡에는 건폐율 9.41%, 용적률 212.16%가 적용돼 지상 22∼24층짜리 아파트 3개동 420가구가 건설되며 두곳 모두 장기전세로 임대된다. 다만 건축위는 “장기전세주택 사업만이 가질 수 있는 상징성과 고유성을 확보할 수 있는 외장 계획을 별도 수립해야 한다.”는 조건을 달았다.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 [Seoul In] 강남역 등 6곳 봄맞이 대청소

    강남구(구청장 맹정주) 직원 1000여명이 26일 오전 7시 강남역, 삼성역, 갤러리아 백화점 등 6곳에서 봄맞이 대청소를 했다. 꽁초와 쓰레기 줍기, 불법 광고물 철거, 보도블록 얼룩 물청소 등의 작업을 거쳐 황사와 봄 가뭄으로 더러워진 도로 청소를 마무리했다. 감사담당관 2104-2229.
  • 서초구, 22일 봄맞이 대청소

    서초구, 22일 봄맞이 대청소

    1만 5000여명의 서초구민이 참가하는 봄맞이 도심대청소가 22일 오전 9시부터 강남대로 일대에서 열린다. 21일 서초구에 따르면 ‘서초구 탄생 20주년’을 기념해 자원봉사자 6500여명을 비롯해 서울고 등 48개 초·중·고등학생 5100여명, 삼성물산·우리은행·센트럴시티·대림건설·한신공영 등 기업체직원 1000여명, 군인 100여명 등이 동참한다. 또 구청과 경찰서, 소방서 등 공무원 1700여명도 참여한다. 시범행사 지역으로 선정된 강남역 일대에서는 고압살수차, 가드레일 세척차량, 대형급수차 등 20여대의 대청소 장비를 동원해 겨우내 쌓인 찌든 때와 황사먼지 등을 말끔히 털어낸다. 자원봉사자들은 빗자루, 집게, 쓰레기봉투, 물걸레 등을 갖추고 이면도로부터 가드레일, 안내표지판, 버스승강장, 가로등, 전화부스 등을 물청소할 예정이다. 강남대로와 강남역 일대 이면도로 등에선 상가번영회와 점포주들이 도심미관을 흐리는 간판을 자진 철거하기로 했다. 박성중 구청장은 “이번 대청소는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자발적으로 아름다운 동네 만들기에 나서는 데 의미가 있다.”면서 “매년 대규모 대청소의 날을 정해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 서초에 29층짜리 ‘물결형 빌딩’ 세운다

    서초에 29층짜리 ‘물결형 빌딩’ 세운다

    서울시는 11일 열린 건축위원회에서 서초구 서초동 1317의23 일대 4033㎡에 29층(조감도)짜리 업무용 빌딩 건축 계획안을 조건부 가결했다고 12일 밝혔다. 강남역사거리 주위에 들어서는 이 빌딩은 건폐율 38%, 용적률 792% 이하를 적용받으며 지하 7층 지상 29층, 연면적 5만 4207㎡ 규모로 세워진다. 특히 물결형으로 설계돼 우아한 곡선미로 강남의 새로운 명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또 서초구 서초동 1316의19 일대 4505㎡에 23층짜리 업무용 빌딩 건축 계획안도 조건부 가결했다. 건축위는 인접한 두 건물의 설계안에 대해 “각각 곡선미와 사선미로 독특한 개성을 표현했지만 닮은꼴 건물이 조화로움을 연출한다.”며 “동일한 건축주에 의해 지어지는 만큼, 닮은꼴 건물로 건립하라.”는 조건을 붙였다. 이와 함께 마포구 공덕동 437의30 일대 2705㎡에 23층짜리 오피스텔을 건립하는 ‘마포로 1구역 제45지구 도시환경정비사업’ 안도 조건부 가결했고 은평구 구산동 177의1 일대 20층짜리 공동주택(아파트) 건립 계획안도 통과시켰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 [쇼핑플러스]

    ●LG생활건강은 엘라스틴 샴푸의 남성 전용인 엘라스틴 옴므를 출시했다. 여성과 달리 비듬, 피지, 땀이 많고 모발 성장이 느리며 남성형 탈모증의 우려가 있는 남성을 위한 맞춤 샴푸라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샴푸와 컨디셔너가 각각 500㎖에 8900원. ●애경의 화장품브랜드인 에이솔루션에서는 미백전문 화이트 컨트롤 라인 4종을 출시했다. 여드름이 아물면서 발생하는 거뭇거뭇한 현상을 겨냥한 제품이다. 월귤나무에서 추출한 천연미백성분인 알부틴을 원료로 사용해 멜라닌 형성을 억제한다는 게 업체측의 설명이다. 스킨, 로션, 에센스, 선크림이 각각 2만원대다. ●매일유업은 후와링카 껌과 후와링카 캔디를 출시했다. 섭취한 지 1∼2시간이 지나면 몸에서 향기가 나는 이색 제품이라는 게 회사측의 주장이다. 장미향과 레몬향이 있다. 일본 크라시에사의 제품이다. 껌(9개입)·사탕(12개입) 모두 1500원. ●웅진식품은 6년근 홍삼을 발효시킨 액상타입의 제품인 발효홍삼 기(氣)와 분말형태의 캡슐 제품인 발효홍삼 본(本)을 출시했다. 발효홍삼 기는 20㎖ 유리병 30개 들이가 37만원. ●롯데칠성음료는 저알코올(4%) 주류인 댓츠 유를 출시했다.330㎖ 캔으로 레드, 화이트, 핑크 3종이 있다. 와인을 5% 첨가해 와인의 향과 맛을 즐길 수 있다는 설명이다.2200원. ●농심은 최근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카레 레스토랑 코코이찌방야 한국 1호점을 열었다. 지하철 2호선 강남역에서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코코이찌방야는 일본내 1100여개 점포를 비롯해 중국, 타이완, 미국 등에 점포를 운영하고 있는 카레 레스토랑 브랜드다. ●롯데제과는 굿모닝을 출시했다. 낱개로 포장되어 있다. 한 개로 다이어트용 한끼 식사를 대신할 수 있는 영양 간식이라는 게 회사측의 얘기다.1개 800원(42g).
  • 강남구 전광판 큐피트 된다

    구청의 ‘주민 챙기기’가 이 정도면 그야말로 기업의 ‘고객 모시기’ 수준이다. 연인이나 가족에게 전하는 사랑의 메시지를 구정홍보 전광판을 통해 방방곡곡에 전하고 있기 때문이다. 강남구는 이른바 ‘화이트데이(3월14일)’를 전후해 사랑 또는 감사의 뜻을 담아 구정 전광판에 올릴 메시지 10건과 영상편지 1건을 선정한다. 사랑 또는 감사에 대한 뛰어난 표현·간결하게 함축한 사연·기발하면서도 감동적인 내용 등을 구청 홈페이지 ‘사랑의 메시지 전하기’에 오는 10일 오후 6시까지 제출하면 된다. 연인, 부부, 친구, 동료에게 전하는 글자는 15자, 영상물은 20초 이내다. 문자 메시지에 얼굴 등 사진을 첨부해 올릴 수도 있다. 사랑·감사의 메시지는 13일 오전 10시부터 17일 자정까지 주요 도로에 설치된 9개 대형 컬러 전광판에서 20분 간격으로 표출된다. 또 강남역 등 강남권 지하철역과 종각역에 설치된 전광판, 주요 아파트 엘리베이터 안에 있는 590개 모니터(소형 전광판)에서도 나온다. 동네 곳곳에 애정을 공개하는 셈이다. 메시지가 채택된 서울 시민에게는 문자메시지로 전광판 표출 시간과 장소 등을 미리 알려준다. 강남구 관계자는 “평소 어색하고 쑥스러워 전하지 못하는 표현을 구청이 대신 전하는 이벤트”라면서 “사이가 멀어진 연인은 사랑을 다시 되찾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 수원 컨벤션시티 조성 본격화

    수원 컨벤션시티 조성 본격화

    경기 수원시 광교신도시에 조성되는 컨벤션시티(조감도) 사업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수원시는 28일 광교신도시 특별계획구역에 민간투자사업으로 ‘수원 컨벤션시티21’을 조성하기로 하고 이르면 오는 10월 착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근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제출한 사업제안서에 대한 보고회를 가졌다. 컨벤션시티는 이의동 광교신도시 내 경기도청 신축부지 앞쪽에 있는 특별계획2구역 일반상업용지 19만 5037㎡에 주상복합아파트(9만 5000㎡)와 컨벤션 복합시설(10만㎡)을 건설하는 사업이다. 50층 이상의 초고층으로 건축되는 컨벤션 복합시설에는 국제공인 수준의 국제회의장과 국제박람회장, 특급호텔, 공항터미널, 쇼핑몰 등이 들어서며 고층 주상복합건물에는 아파트 2300가구가 조성된다. 전종화 수원시 공영개발 2팀장은 “명품 신도시로 주목을 받고 있는 광교신도시에 50층 이상 높이의 컨벤션센터가 완공되면 이 지역이 경기남부의 대표적인 랜드마크로 떠오를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특히 영동고속도로가 광교신도시 단지를 통과하는 데다 서울 강남역까지 30분 이내에 도달할 수 있는 전철과 도로가 건설되는 등 사통팔달의 편리한 교통망을 갖추게 된다. 시는 앞으로 국책연구기관인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의 적정성 평가용역을 거쳐 사업 타당성과 객관성을 확보,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이어 다음달 민간투자 재협약을 체결한 후 지구단위계획 입안, 건축 심의 등을 거쳐 이르면 오는 10월 착공해 2013년 5월 준공한다는 계획이다. 컨벤션시티 조성사업은 2000년 2월 현대건설 컨소시엄과 민간투자 협약을 체결, 사업을 추진해 왔으나 이의동 전체가 광교신도시 택지개발사업지구로 편입되면서 부지확보 문제로 사업이 늦어졌다. 김용서 수원시장은 “컨벤션시티21사업은 수원시가 국제회의 메카로 거듭나기 위해 의욕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서울 코엑스와 일본의 롯본기 힐스 등과 견줄 만한 복합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수원시 이의·원천·우만동과 용인시 상현·영덕동 일대 1128만 2000㎡에 조성될 광교신도시는 내년 9월부터 아파트 분양이,2011년부터 입주가 시작되며 모두 3만 1000가구의 주택이 건설된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 털만 관리 잘해도 ‘멋지君’

    털만 관리 잘해도 ‘멋지君’

    패션과 미용에 아낌없이 투자하는 남자를 가리키는 ‘그루밍족(grooming)’의 기본 수칙은 청결. 깨끗이 씻고 닦고 바르는 것이 다가 아니다. 정돈되지 않은 텁수룩한 수염, 삐죽이 튀어나온 코털, 길이도 숱도 들쭉날쭉한 눈썹 등은 그 어떤 꽃미남도 추남으로 만드는 위력을 가지고 있다. 이에 따라 최근 남성들 사이에서 번거로움을 덜면서 깔끔한 인상을 만들기 위해 영구 제모도 인기라고 한다. 엔비클리닉(서울 강남역점)에 따르면 2년 전만 해도 전체 제모 시술자 가운데 남성이 차지하는 비율은 5% 정도였다. 올해는 20%를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고. 부위에 따라 한 달 간격으로 5∼6회 병원 문턱을 넘어야 하고 10만∼70만원이라는 만만찮은 비용도 든다. 주머니 가볍고 시간 없는 남자들은 어떡하냐고? 자신의 털 관리법에 문제가 없는지 점검해 볼 것! #수염 면도시 일반 비누 사용은 금물. 비누 거품은 윤활력이 떨어져 뻑뻑해 날이 잘 미끄러지지 않는다. 피부 손상과 지저분한 인상은 당연한 결과. 셰이빙폼을 수염 반대 방향으로 발라 수염을 세워준다.1∼2분 정도 털이 부드러워 질 때까지 기다린 뒤 수염의 강도가 약한 볼부터 얼굴 가장자리, 목, 입주위, 턱, 콧수염의 순으로 깎되 털이 난 방향으로 깎는다. 세안 마지막 단계에 찬물로 여러 번 마찰하듯 끼얹어야 피부가 탱탱해진다. 물기는 수건으로 부드럽게 눌러 닦는다. 면도는 피부를 자극시켜 건조하게 만든다. 도루코에서 최근 선보인 면도기 ‘페이스6’는 6중날로 한 번의 면도로 잔털까지 깨끗하게 제거해줄 뿐 아니라 올리브, 카모마일 성분이 들어 있는 윤활밴드를 달아 피부 진정과 보습을 돕는다.5중날에 구레나룻과 잔수염을 정리할 수 있는 1개의 날이 추가된 질레트 ‘퓨전’은 비타민E와 알로에가 첨가되어 있는 녹색의 윤활밴드가 피부를 보호하며, 면도날의 수명이 줄어듦에 따라 흰색으로 변화해 교체시기를 알려준다. #모발 환절기나 황사철에는 두피가 급격히 건조해져 비듬, 각질이 많이 생긴다. 모공에 먼지나 노폐물이 끼여 탈모로 이어지기도 한다. 샤워기를 사용하여 흐르는 물로 모발을 충분히 적셔주고, 손으로 샴푸 거품을 낸 후 손가락 끝으로 두피를 마사지하듯 문지른다. 헹굴 때는 세숫대야에 물을 받아서 머리까지 충분히 담그고 두피를 마사지하듯 두드리며 헹궈야 두피에 흡착된 미세 흙먼지나 각종 오염물질을 깨끗이 제거할 수 있다. 남성들의 경우 머리를 감은 후 대충 수건으로 물기만 털고 마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곰팡이나 세균을 부르는 나쁜 습관이다. 드라이어의 미지근한 바람을 이용, 완전히 말려준다. 건성 모발은 모발 끝에서 두피 방향으로, 지성 모발은 두피에서 모발 방향으로 말린다. 멘톨 성분이 들어 있는 LG생활건강의 ‘모앤모아 G2 스칼프 케어 샴푸’는 시원하고 산뜻한 느낌이 오래 지속돼 두피에 유분이 많아 답답함을 호소하는 남성들에게 추천할 만하다. #코털 코털은 외부의 차가운 공기나 먼지, 이물질 등이 호흡 기관에 들어가는 것을 막아주는 중요한 보호 장치다. 하지만 삐져나온 한 가닥 코털은 그 어떤 꽃미남도 순식간에 비호감으로 전락시킨다. 미관상, 위생상으로도 큰 역할을 하는 코털은 그만큼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 시중에 나와 있는 코털 전용 면도기를 이용하는 것이 가장 좋고 미용 가위를 이용할 경우 끝이 뭉툭한 제품을 고른다. 간혹 코털을 족집게로 뽑는 경우도 있는데 코 점막의 모세혈관을 자극해 피가 날 수 있으며, 코털의 기능을 저하시킬 수도 있어 좋은 방법은 아니다. 박상숙기자 alex@seoul.co.kr
  • 맥도날드, 佛샹젤리제 매장 문닫을 판

    맥도날드, 佛샹젤리제 매장 문닫을 판

    프랑스 파리 샹젤리제 거리의 높은 임대료로 유명 패스트푸드 업체인 맥도날드가 매장을 철수해야 할 위기에 놓였다. 지난 1989년 이곳에 문을 연 맥도날드는 최근 대폭적인 임대료 인상 방침에 2월 29일까지 재계약을 하지 못하면 매장을 닫아야만 한다. 면적 1260m²인 맥도날드 매장의 임대료는 작년 1m²당 연간 4천 유로(한화 약 554만원)에서 올해 1만 유로(한화 약 1천380만원)로 대폭 인상됐다. 맥도날드 그룹 대변인은 “샹젤리제 거리에서 계속 영업하기를 바라지만 높은 임대료 때문에 고통스럽다.”고 밝혔다. 샹젤리제 거리는 호텔, 영화관, 식당, 상가들이 들어선 파리 시내의 중심가로 연간 1억명이 찾는 관광 명소다. 현재 샹젤리제 거리에서 가장 좋은 위치의 임대료는 1m²당 7300유로(한화 약 1천만원)로 1만1983유로(한화 약 1천660만원)인 미국 뉴욕 5번가와 9688유로(한화 약 1천 340만원)인 홍콩 코즈웨이 베이에 이어 세계 3위 수준. (종합부동산컨설팅사 쿠시먼 앤드 웨이크필드 2007년 조사) 한편 한국에서 임대료가 가장 비싼 서울 강남역은 1m²당 3441유로(한화 약 480만원)로 세계 10위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김하은 기자 haeunk@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문화 태운 버스

    경기도는 13일 서비스 개선사업의 하나로 6개시 9개 운송업체 소속 버스 160대를 대상으로 ‘테마버스’를 운행한다고 밝혔다. 테마버스는 승객들에게 흥겨운 음악을 들려주거나 아름다운 사진 또는 그림을 감상할 수 있도록 꾸며지며 지역별·시기별로 특성에 맞게 다양한 테마가 도입된다. 우선 3월부터 6월까지 28개 노선별로 각 1∼2대씩 시험운행한다. 단국대∼미금역∼강남역∼광화문을 운행하는 경기고속 1005-1번 버스의 경우 ‘눈과 귀가 즐거운 버스’라는 테마로 승객들에게 명상음악을 들려주고 좌석 앞면에 붙어 있는 무질서한 광고판 대신 동호회 사진 등을 전시하게 된다. 또 수원 오목천동∼수원역∼경기대∼잠실을 운행하는 대원고속 1007번 버스는 ‘관광지로 가는 버스’란 테마로 수원 화성, 광주 남한산성, 미사리경정장 등 노선 주변의 주요 관광지를 안내하는 사진과 글이 좌석 앞면에 부착된다. 안성시 국민은행∼보개초교∼하남을 운행하는 백성운수 15-1번 버스는 ‘신명나는 안성남사당 풍물체험버스’란 테마로 안산남사당 여섯마당과 캐릭터, 남사당 공연사진 등을 전시한다. 이밖에 파주 문산터미널∼문산역∼법원리를 운행하는 신일여객 11번 버스는 ‘율곡선생과 함께 타는 시내버스’란 주제로 율곡 이이 선생의 작품을 전시하고 동두천 신산리∼중앙시장∼광암동을 연결하는 51번 버스는 ‘시와 수필이 함께하는 즐거운 버스’란 주제로 시와 수필작품을 전시하게 된다. 도는 테마버스 운행에 동참하는 업체에 대해 경영 및 서비스 평가시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방식으로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 강남대로 ‘삼성 효과’

    강남대로 ‘삼성 효과’

    서울 서초구 서초동 강남대로에 ‘삼성 바람’이 불고 있다. 이 곳에 삼성타운이 조성되면서 주변 부동산 시장이 꿈틀거리고 있다. 서울의 새로운 금융 메카로 떠오르고 있다.2만여명에 이르는 삼성 직원과 협력업체 임직원이 동반 이주하면서 새로운 비즈니스타운이 형성되고 있다. 삼성타운 주변에 짓고 있는 20층 이상 빌딩만 10여개에 이른다.2010년쯤 신분당선이 개통되면 하루 유동인구가 50만명을 넘을 것으로 보인다. ●사무실·아파트 임대료 껑충 주변 부동산 시장 움직임은 지난해 5월 삼성생명 강남사업부와 삼성중공업 서울 사무소, 삼성경제연구소가 A동(지상 35층, 지하 7층)에 입주하면서 시작됐다. 빈 사무실이 불티나게 나가고 사무실 임대료도 껑충 뛰었다. 강남역 주변 빌딩 공실률은 A동 입주 전까지 2%대를 넘었으나 입주 이후에는 1.5%대로 떨어졌다. 지난달 B동(지상 32층, 지하 7층)에 삼성물산이 입주하면서 공실률은 더 떨어져 1.2%대를 기록하고 있다. 삼성과 비즈니스상 연관되는 협력업체들이 주변으로 몰려들었기 때문이다. C동(지상 43층, 지하 8층)은 상반기 중 준공돼 삼성전자와 삼성그룹의 심장부인 전략기획실이 6월쯤 입주할 계획이다. 홍순만 신영에셋 사업부장은 10일 “C동 입주를 마치면 주변 공실률은 1%대로 떨어지고 올해 주변 빌딩 임대료도 6∼7% 정도 뛸 것 같다.”고 내다봤다. 삼성타운 입주 효과는 아파트·상가로 이어지고 있다. 식당·카페·커피전문점 등 소규모 창업자가 몰리면서 보증금과 임대료가 지난해 말보다 10% 이상 뛰었다. 아파트값도 오르는 추세다. 이익홍 부동산랜드 서초무지개점 사장은 “투자·임대 수요가 늘면서 무지개·신동아·우성아파트 소형은 전셋값이 지난해 하반기보다 2000만∼3000만원 올랐고, 매물이 소진돼 매매가격 상승 움직임도 감지된다.”고 말했다. ●은행지점만 30곳 몰려 금융메카 부상 삼성맨 지갑을 노리는 금융기관의 경쟁도 치열하다. 금융계는 삼성타운에 입주한 삼성 직원의 연 수입이 1조원을 넘을 것으로 예상했다. 이 돈을 잡기 위한 은행권의 선점 경쟁은 지난해부터 시작됐다. 삼성타운 반경 500m에 들어선 은행지점만 무려 30여개에 이른다.C동에 삼성 가족들이 입주하면 추가로 개설될 전망이다. 신한은행이 지난해 6월 A동 삼성생명 사옥에 출장소를 열었고 우리은행과 기업은행은 삼성물산 사옥 앞에 지점을 열었다. 농협도 지점 개설에 뛰어들었다. 하나은행도 C동 근처에 지점을 추가 개설할 계획이다. 국민은행도 지점을 개설한 데 이어 삼성전자 입주와 함께 인근에 기업금융지점을 열 계획이다. 김찬규 신한은행 삼성타운 출장소장은 “6월쯤 삼성전자 본사와 전략기획실이 입주하는 데다 주변 빌딩 신축이 늘면서 이 곳이 강남의 새로운 금융 메카로 자리잡고 있다.”고 말했다. 주변 상가도 덩달아 호황을 누리고 있다. 한정식집의 김모 사장은 “삼성물산 입주 뒤 매출이 10% 늘었다.”며 “삼성전자 입주 시기에 맞춰 가게를 배로 늘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 [Metro] 서울 택시 승차거부 집중단속

    서울시는 운송질서 확립과 관광객 1200만명 유치환경 조성 등을 위해 1일부터 5일까지 택시 등 사업용 차량의 심야시간 승차 거부 등 행위에 대해 집중 단속을 벌일 계획이라고 31일 밝혔다. 집중 단속 기간 동안 시와 자치구의 단속 공무원 등 630여명이 종로와 서울역, 강남역, 영등포역 등에서 승차 거부를 비롯, 부당요금 징수, 카드결제 기피, 승객 선별 승차, 브랜드 택시의 지정배차 미이행 등의 행위를 집중 단속한다. 위반행위가 적발되면 운전자뿐 아니라 운송사업자에게 과징금 또는 과태료를 부과하고 특히 장시간 정차하며 승객을 선별 승차시키는 행위에 대해서는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상 과태료 20만원과 도로교통법상 주·정차위반 과태료(택시 4만원, 승합차 5만원)를 함께 부과할 방침이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 법학적성시험 시장 거품 많다

    내년 로스쿨 개교를 앞두고 한창 주가를 높이고 있는 ‘법학적성시험(리트·LEET)’ 시장에 거품 논란이 일고 있다. 학원가에서는 그동안 로스쿨 시장에 대해 5만∼8만명, 혹은 그 이상을 전망하면서 줄지어 ‘리트’ 간판을 내걸었다. 선점을 통해 주도권을 잡으려는 이유에서다. 하지만 공직적격성평가(PSAT)와 큰 차이가 없는 데다 대학들이 리트 비중을 낮게 책정할 수 있어 부심하고 있다. 투자만 잔뜩 한 채, 실속은 차리지 못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지난해 7월 로스쿨 법안이 통과된 뒤 지금껏 강남역 주변 7개 학원을 비롯해 서울 11곳, 지방에 3곳의 학원이 잇따라 개원했다. 그러나 속내를 들여다 보면 실상은 그리 화려하지 않다. 서울로스쿨학원의 경우 지난 1월반은 수강생 미달로 폐강됐다.PLS학원도 겨우 수십명으로 강의를 이어가고 있다. 신림동 학원가도 ‘개점휴업’ 상태로 관망 중이다. 그나마 강남의 학원 2∼3곳 정도가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LSA남부행시학원에는 400여명, 한국로스쿨아카데미에는 130여명이 수강 중이다. 하지만 학원가는 아직 초반임을 강조하며 행정·외무고시 수험생들이 넘어올 것으로 기대한다. 하지만 애당초 5만∼8만명의 시장 추정 규모에는 턱없이 모자란다. 사법시험 준비생 수가 2만 4000여명임을 감안할 때, 그 수를 흡수한다 해도 3만명을 넘기 힘든 상황이다.우리나라 인구의 2배인 일본이 현재 3만명 수준이다. 게다가 기존 PSAT를 공부한 수험생들은 유사한 리트를 자체 학습만으로 해결할 수 있다. 학원들 스스로도 이 사실을 잘 아는 터여서 속앓이를 더한다. 신림동의 한 고시학원 관계자는 “현재 800명도 안되는 시장을 두고 8만명을 예상하는 건 지나치다.”면서 “선발권을 쥔 대학들이 리트 대신 다른 평가항목 비중을 높여 버리면 그만”이라고 말했다. 실제 대학들은 리트에만 열중하다간 낭패를 볼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다. 홍복기 연세대 법과대학장은 “리트 비중은 20% 정도이기 때문에 나머지 평가항목을 잘 보면 입학은 얼마든지 가능하다.”고 말했다. 연세대는 1차에 리트와 영어·학교성적 각 20%, 논술·서류평가 각 15%,2차에 면접 10%를 반영해 최종인원을 선발할 계획이다. 1차에 리트 비중을 60% 가량 책정해 놓은 중앙대의 장재욱 법과대학장도 “문제풀이식 학원 공부보다 논리학과 철학 강좌, 다양한 책을 섭렵한 학생들에게 유리한 문제들이 출제될 것”이라고 말했다.강주리기자 jurik@seoul.co.kr
  • “국내 3개기업과 현대 매각협상 추진”

    한국야구위원회(KBO)가 세 번의 매각 실패로 해체 위기에 놓인 현대 유니콘스 구단과 관련, 이사회에서 전권을 위임받고 기업 세 곳과 협상을 벌이게 됐다.KBO는 18일 야구회관에서 제2차 긴급이사회를 열고 8개 구단의 틀을 유지해야 한다는 데 만장일치로 의결했으며, 기업 선택의 전권을 KBO에 위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현재 KBO가 추진 중인 기업 세 곳과의 협상 진행 과정을 보고받은 이사들은 상황이 낙관적이라고 판단한 것. 이사회엔 신상우 KBO 총재를 비롯해 7개 구단 사장들이 참석했다. 하일성 KBO 사무총장은 이사회를 마친 뒤 가진 기자회견에서 “서울을 연고로 3개 기업과 매각 협상을 추진하고 있다. 보안이 조건이라 구체적인 기업 이름을 절대 밝힐 수 없다. 다만 현대 계열도, 외국 기업도 아니다. 구단을 운영한 경험도 없다.”고 말했다. 이어 “매각 대금은 결정되지 않았지만 KT의 가입금 60억원보다 훨씬 많은 액수다.”고 덧붙였다. 하일성 사무총장은 “KBO가 기업을 선택하면 이사회는 무조건 가입시키기로 했다. 다만 들어오는 돈의 용도는 다음 이사회에서 별도로 논의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세 기업의 조건은 모두 조금씩 다르지만 두 곳은 프로야구 참여에 아주 적극적이고, 나머지 한 곳은 50-50이라고 하일성 사무총장은 설명했다. 그러나 하일성 사무총장은 “협상이 언제 마무리될 것인지는 지금 단언할 수 없다. 신중을 기해야 하고 기업 사정도 있기 때문에 시일이 걸릴 것 같다.”고 말했다. KBO는 앞서 농협중앙회·STX그룹·KT와의 협상에 실패한 전철을 밟지 않기 위해 이사회에 기업의 이름을 알리지 않았고,KBO가 협상에 성공하면 이사회가 무조건 승인하겠다는 언질을 받아내 사실상 올시즌 8개 구단 체제가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현대의 전지훈련과 관련, 하 총장은 “개인적으로 시기가 늦어 어렵다. 현대가 좋은 성적을 내기 위해 최대한 지원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또 KBO는 매년 늘어나는 각 구단의 적자 폭을 줄여나가기 위한 대책을 수립하기로 하고, 운영 제도의 개선책을 빠른 시일 안에 마련하기로 했다.KBO는 지난 16일 신상우 총재와 사장단과의 간담회에서 나온 여러가지 방안을 놓고 협의한 뒤 또다른 이사회를 열고 결정하기로 했다. 한편 포털 카페 ‘유니콘스에게 희망의 뿔을’ 박정현 회장은 이날 6200여명의 서명을 받아 이사회가 열리기 전에 신상우 총재에게 제출했다. 이 카페는 지난 17일 서울 명동과 강남역 앞에서 한국 프로야구 살리기 서명운동을 진행했고, 촛불집회도 열었다.김영중기자 jeunesse@seoul.co.kr
  • [인사]

    ■ 서울신문 (편집국) △미래생활부장 박건승△미래생활부 차장 손원천△편집부 〃 송종길 이상훈△사회부 〃 이동구 박찬구△지방자치부 〃 김경운△국제부 〃 최종찬■ 한국일보 △논설위원실 수석논설위원 강병태■ 한국가스안전공사 ◇1급 전보 △기술기준처장 元容準△ISO인증본부장 金文澤△인천지역본부장 申次列△대전충남지역본부장 金泰東△울산지역본부장 金吉昌△충북지역본부장 蔡忠根△전북지역본부장 李昌洙△경남지역본부장 徐敬學 ◇2급 전보△강원지역본부장 曺承鉉△제주지역본부장 朴泰日△경북동부지사장 崔相權△전남서부지사장 金永垈△경기서부지사장 柳炳晁△경기지역본부 검사1팀장 朴喜緖△〃 도시가스팀장 張光周△전북지역본부 검사1팀장 李相根■ 한국관광공사 △감사 강윤원■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지식확산단장 김치용△경영관리부장 정근하△지식확산단 정보분석팀장 이길우△〃 종합정보기획〃 정경진△혁신기획실 대외협력〃 오해영■ 국민은행 ◇부장 △홍보부 김영윤△재무관리부 허정수△리스크〃 한경섭△개인영업기획부 전귀상△개인영업추진부Ⅰ 이정호△〃Ⅱ 류종찬△PB사업부 전유문△퇴직연금〃 황경문△증권대행부 박종섭△개인상품부 박지우△외환〃 최상운△대기업금융부 권영건△투자〃 김환국△프로젝트〃 정상권△카드제휴업무부 이치한△신탁부 최영권△IT아키텍처부 정영배△차세대IT개발부 고수환△여신IT〃 조근철△수신IT〃 기경욱△정보〃 박원선△IT채널〃 송찬희△수탁업무부 김지학△총무부 민영현△통합구매부 남훈△직원만족부 김태운△인재개발원 김형태△경영검사부 권오강△영업점검사부 임승득△준법지원부 김양균△심사부 수석심사역 김운태 정연찬△상품본부 조사역 박정림 인혜원△신탁/기금사업그룹 조사역 이재화△연구소 조사역 김장희 손준호 ◇지점장△강남중앙 송대진△개포동 박해순△논현남 노선희△대청역 홍승표△대치남 홍진택△대치동 김병옥△대치북 지경호△도곡역 나경만△구의동 이석진△선릉역 황순찬△역삼역 홍종철△역삼중앙 박태규△일원역 곽덕환△테헤란로 안상경△테헤란중앙 고성태△한티역 안성열△강변역 장용일△홍제동 곽수석△삼척 신석우△노유동 박세원△마장동 김삼동△성수1가 이석현△성수동 채원모△용답동 김우삼△장안북 김경문△전농동 최현묵△행당동 정우택△송탄남 우제창△수지상현 채응양△수지 송봉석△신갈 고영천△언남 유태종△여주 오규섭△죽전1동 한홍석△가산패션타운 김정노△개봉남 이기수△고척동 김권석△광명사거리 최승호△시흥2동 이광일△시흥 채수용△정왕동 임옥규△철산북 정석영△철산역 김광섭△철산 황규만△금촌 김지덕△능곡 윤철중△마두역 고영재△백마 고영성△불광동 손윤근△신능곡 임관빈△신일산 이우진△역촌동 안치환△원당 곽영희△은평로 정기영△응암3동 오영희△일산동 박규완△일산 차형근△주엽역 변동수△탄현 안윤경△행신역 권준화△화정역 최재섭△후곡 박정훈△길음뉴타운 조동기△대학로 최원우△동대문역 홍기문△미아동 백승동△북악 박양훈△장위1동 신영도△장위2동 남궁현△정릉동 임호영△종로중앙 이명규△종로 김호진△창신동 유봉근△가좌공단 이증연△가좌동 허원△간석동 권순영△송림동 유인옥△신현동 최창진△용현남 김재환△주안8동 윤웅상△남대문 이병우△명동 손동호△무교 박왕섭△서소문 김정천△소공동 이진영△을지로5가 구제용△장충동 이충열△청구역 이순근△충무로역 송경일△충무로 김휘근△퇴계로 김상영△관음동 남계동△대구메트로팔레스 이규창△대구유통단지 윤동석△동대구 김동억△두호동 신동철△영천 금병하△오천 허진△울진 김대석△포항남 박순철△포항중앙 이병호△하양 백진영△김천 김정대△내당동 겸 두류동 장태우△논공 권두현△대신동 김유곤△봉덕동 한성열△상인역 윤상헌△동성로 박순복△화원 최기열△가락동 김학만△강동구청역 조성묵△개롱역 육진덕△고덕역 하태주△마천동 이도재△문정동 백영환△방이동 곽동준△삼전남 신동엽△석촌동 박희수△천호동 최용진△천호역 이현경△모란역 은항재△미금역 박중원△백궁 황득룡△분당금곡 최순식△분당아름 최영호△분당중앙 장영진△서현동 김승환△서현역 오현철△성남 장영환△신흥동 임일수△정자역 고영민△하남 함석호△갈산 김병기△동암역 노병환△부천남 이상근△부천상동 박용기△부천중앙로 강석기△부평중앙 주해붕△부평 석명국△송내동 문철웅△송내역 최용배△역곡역 최운호△오정동 전충환△원미동 이석원△인천삼산 최진복△과천북 구본승△과천 목홍균△관악 은봉주△관양동 권행배△금정동 정진섭△난곡 심미란△당동 김상진△명학 이현기△박달동 전영산△보라매 주종수△봉천역 홍동표△신림8동 박종태△신호계 김정진△안양1번가 염재현△안양 김영철△평촌범계 홍학기△호계남 김성수△논현사거리 유광근△논현역 김오봉△무역센터 김진홍△잠원동 박청호△신사중앙 최주윤△언주로 강석동△영동대로 박용채△영동 조을곤△청담동 정일용△청담북 한동준△광화문역 허판△남가좌동 정형근△동교동 나인수△동부이촌동 김대원△동아미디어 김준수△모래내 강용덕△서대문 이수용△서린동 박철웅△세검정 김기숙△용산 윤명한△이대입구 최병용△청운동 조재형△평창동 조경복△한강로 장병곤△효창동 임익환△가경동 최윤석△반석동 이이섭△송강 김동현△증평 안동학△충주 김성수△판암동 이성강△도마동 김순태△둔산선사 박희경△부여 여양구△불당대로 김석운△서산 이우룡△쌍용동 임제상△예산 윤충근△온양 장갑수△조치원 박완선△태안 오광옥△홍성 이만희△광주금호 이승재△서귀포 박창효△신제주 양창기△여서동 하영남△여천 김종만△연북로 홍명석△제주중앙 김한백△풍암 추부열△해남 박도석△나운동 박창수△남원 전일선△서신동 최재앙△용봉동 김영현△첨단 안치국△평화동 백정곤△효자동 기종화△가양2동 김우용△강서 이기일△계산역 유성규△공항동 조상익△도화동 김한옥△마포 최명동△망원동 최길복△방화동 문준환△서교동 변정섭△서교 옥광호△서염창 박상수△성산 고명옥△화곡동 김학철△화곡본동 김종렬△화곡역 백남훈△동수원 서재욱△매탄동 김종순△병점중앙 유재천△병점 박찬일△선부동 김창환△수원남문 강우성△수원역 오종현△안산 김동수△우만동 김동근△인계동 김진성△파장동 백해현△포일 이창주△교대역 최민호△대방동 김종필△방배서 이상효△방배역 권홍주△서초남 장석윤△서초무지개 배종수△서초역 양종희△신대방동 김경근△이수역 김상도△강릉중앙 양영석△구리 손교균△동해 권혁민△망우동 나광근△군자역 오영룡△상봉동 곽명선△중화동 국진표△공릉동 소충영△마들역 신기만△상계동 지두환△쌍문동 장인철△쌍문북 팽경진△의정부중앙 박노춘△일동 서남종△전곡 이동식△중계동 위대복△창동 정원설△철원 김명수△회천 심재욱△당산남 송화자△대림동 송황수△목동파리공원 송연숙△목동역 이황희△신길서 박종철△신정중앙 배병각△신정네거리역 이민선△여의도중앙 강홍만△염창동 안호현△영등포구청역 김태영△영등포 배해옥△증권타운 황갑삼△내서 이경제△도동 김정기△마산 박해성△삼천포 이상용△석동 최용진△신마산 안병구△옥포 최문림△진주대안동 이현우△창원 이윤복△김해 추점용△기장 최기흥△무거동 최상교△반여동 조재우△신해운대 장영훈△옥교동 최용석△울산동평 문수영△웅상 전현수△장산역 박지호△전하동 김도식△해운대역 겸 해운대 한영원△해운대우동 민형기△괴정역 김성욱△다대동 윤득삼△덕천동 금재윤△엄궁동 이승진△영도 신광현△중앙동역 손병건△개금동 강신욱△남천중앙 박용진△당감동 김봉화△명륜동 정임시△범일동역 이용덕△부전동 강영욱△사직동 장정표△수안동 고득영△광안동 윤장섭△수영 강종도△안락동 김광명△양정동 박강순△연산동 김용근△창원내동 한동은△명동법인영업부 이희권△여의도〃 김주수 ◇기업금융지점장△분당기업금융 이홍△서린동〃 박충선△스타타워〃 강문호△가산디지털〃 백승균△광주〃 장세일△구로동〃 허성철△구월동〃 박윤영△금촌〃 최현규△디지털밸리〃 김흥수△목동〃 김민식△보라매〃 이윤태△서교동〃 조승현△서인천〃 강대승△양평동〃 안인찬△여의도〃 위황△영등포〃 양기일△예산〃 김명신△일산〃 정선택△제주〃 이동월△청주〃 김진형△강북〃 유병용△경산〃 정상철△달서〃 노성호△동부〃 김홍남△방배동〃 김우현△서초동〃 예종길△성수동〃 박상환△수원〃 강재규△시화〃 강석창△안양〃 함식△강남역〃 김복래△강동〃 최병기△김해〃 이상원△녹산공단〃 최병열△동래〃 변동호△무역센터〃 이창근△선릉역〃 윤영춘△압구정〃 신선균△울산중앙〃 문경호△의정부〃 오태웅△진주〃 정명규△평택〃 차재철 ◇센터장△대구심사 김성원△호남〃 김광석△충청〃 배영신△강남PB 정윤식△대치〃 김남영△명동〃 김욱일△부산〃 이동희△올림픽〃 박예선△이촌〃 김현걸△일산〃 송형근△신용여신관리 심원경△담보〃 최성헌△광주〃 고재욱△대구〃 김승룡△대전〃 권영진△부산〃 김정우△창원〃 공영표△ACS 신용호△신용대출실행 김종원△집단〃 곽희동△경수업무지원 김남인△광주〃 김경범△대전〃 김삼웅△창원〃 조태영△자금운용지원 김선용 ◇개설준비위원장△울산병영지점 강길호△장지동〃 유기동△무진로〃 이건주△분당미금〃 이돈로△삼성타운〃 김창원△신도림테크노마트〃 최인옥△양산동〃 최병길△화성봉담〃 김순태△삼성타운기업금융 장지인△평촌PB센터 김재한△해운대〃 양현탁△강남테헤란〃 김영규■ MBC게임 △총괄국장 조정현■ 불교TV ◇승진 △총무국 부국장 노원래△사업국 〃 성윤숙△제작2부 부장 강영호△광고사업부 부장대우 심재원△제작3부 〃 류건욱■ 교보생명 ◇상무 △영업교육팀장 朴樂遠 ◇지역본부장△강북 金敦 ◇지원단장△강남 權鉉燮△성동 盧在五△구리 洪義和△서울중앙 黃美榮△분당 辛孝根△수원 金炳文△달서 李相碩△울산 李敏浩 ◇팀장△FA지원 安昌浩△강북지역본부영업교육센터 權哲熙△경인〃 白寅浩△호남〃 高錫均 ◇법인사업본부△GFP영업부장 金龍國△법인고객지원센터장 崔仁浩△강남법인지점장 金熙洪■ LIG손해보험 ◇영업부문 부서장 △강북지점장 김경준△중부〃 정석희△의정부〃 박완식△구리〃 이태웅△종로〃 박상렬△강남〃 권정균△송파〃 전동진△강동〃 이공재△강서〃 이종필△수원〃 이승배△용인지점 개설준비팀장 이원기△인천〃 이계근△부산〃 김성국△부산중부〃 박익수△부산동부〃 신병민△울산〃 김동은△대구〃 이낙식△안동〃 조종근△대전〃 김동유△충남〃 김동조△광주〃 허승업△광주서부〃 박준오△순천〃 이승봉△전주〃 박기만△익산〃 노길성△법인영업2부장 남상준△〃8부장 김종균△〃10부장 김재원△〃11부장 김지송△방카슈랑스영업2부장 서병윤△〃4부장 박정남△〃5부장 박희봉 ◇지원부문 부서장△고객지원팀장 변치규△강북본부교육〃 이남주△강남본부지원〃 이용무△강남본부교육〃 김광희△경인강원본부지원〃 민광기△경인강원본부교육〃 엄헌규△부산본부지원〃 김종백△대구본부지원〃 김도경△충청본부지원〃 최병선△호남본부지원〃 한은규△보상지원〃 이재영△송무〃 김희중△구상지원〃 서상환△준법감시〃 유희종△전략지원〃 겸 미래사업TFT〃 김승화△총무〃 직무대행 정경길△손사지원〃 김영장△장기손사〃 임원식△홍보〃 이도희△미디어지원〃 김태욱△자보업무팀장 겸 자보기획〃 김옹중△법인영업지원〃 김안석△화재특종UW〃 강구석△채널전략〃 겸 영업교육〃 오영택△CRM〃 이상욱△GS지원〃 전성구△강북고객지원센터장 이원거△광주〃 박인환△강북보상센터장 이금형△강남〃 주영주△강원〃 류장훈△충청〃 정원득■ SK증권 ◇센터장 △리서치센터장 김준기 ◇팀장 △결제업무팀 유진국△기업금융1팀 최성운△M&A1팀 김정열△IPO팀 임정섭△기업분석팀 하태기△정보시스템팀 김성옥△AM사업지원팀 이원규△상품기획팀 정승구△마케팅팀 박봉용 ◇지점장 △신반포 정승재△방배역 김계식△압구정 강범△이천 이선일△분당 우희국△서인천 김동환△남원 오연상■ 굿모닝신한증권 ◇이동 (부서장)△경영기획팀장 金雲培■ 태영그룹 ◇승진(태영건설)△전무 송덕기 김종일 김영민△상무 윤기형 남관우△상무보 최태수 박이환 이병진 김홍식 우철식 (태영인더스트리)△부사장 변대수△상무 유한민 강동정△상무보 이응호△이사보 이상헌 남현식■ 원불교 △충북교구장 宋善滿
  • [인사]

    ■ 국세청 ◇과장급 전보 △서울지방국세청 징세과장 安玉子△〃 조사3국 1과장 孔亨鶴△〃 국제조사1〃 李殷恒△종로세무서장 陳祐範△중부〃 金相月△남대문〃 韓明輅△서대문〃 張永柱△마포〃 趙誠根△구로〃 崔二奉△동작〃 金鴻圭△강남〃 李香求△역삼〃 金暎桓△반포〃 宋燦秀△도봉〃 金文植△송파〃 李榮周△중부지방국세청 조사2국 2과장 河永杓△〃 조사2국 3과장 申重植△〃 조사3국 3과장 李鶴粲△남인천세무서장 朱南基△동수원〃 姜錫遠△평택〃 白雲喆△이천〃 姜聲準△대전지방국세청 조사2국장 崔英默△동청주세무서장 崔錫七△천안〃 洪淳弼△광주지방국세청 납세지원국장 崔永洛△〃 세원관리〃 孔奇洙△ 〃 조사1국장 鄭鎬京△광주세무서장 裵春鎬△서광주〃 朴順緖△대구지방국세청 세원관리국장 金成俊△남대구세무서장 趙炳淇△북대구〃 林龍錫△중부산〃 沈相熹△부산진〃 車洙昌△국세공무원교육원 교수과장 金在雄△교육제도개선 T/F팀장 崔南翼△국세청 權五哲◇초임 세무서장△원주 鄭璟錫△속초 李龍雨△영동 車東昱△제천 崔在雄△공주 申俊榮△예산 金珍賢△여수 朴錫炫△순천 申奎碩△정읍 許明在△해남 朴得龍△동대구 孫承洛△상주 張星燮△영주 宋基奉△영덕 崔祥老△김해 金泰昊△동울산 安光圓■ 국민연금공단 ◇1급 승진 △성북강북지사장 문규연△관악동작〃 이남철△이천〃 기세걸△부천〃 김신철△익산〃 최현△서대구〃 김명권△남울산〃 김삼룡△김해〃 김선규△진주〃 한명덕◇전보 (1급)△고객지원실장 김용기△기초노령연금지원센터장 박해용△서대문은평지사장 정훈야△의정부〃 함현규△구리남양주〃 박상길△강남역삼〃 남은진△안양〃 박덕수△안산〃 유덕렬△남동연수〃 김남익△남인천〃 이재현△부평계양〃 허광△동대전〃 송휘식△청주〃 윤성수△천안〃 장홍순△북광주〃 노주순△북부산〃 신종기△동래〃 박희대(2급 지사장)△포천지사장 박영호△강서〃 이달호△강릉〃 김철호△삼척〃 이창언△원주〃 류동완△군포의왕〃 손남식△광명〃 최혜란△북대전〃 박상택△충주〃 최재붕△공주〃 임병환△홍성〃 나승덕△보령〃 이성주△남원〃 김종재△여수〃 김기영△대구달성〃 서정준△영주〃 이재원△문경〃 우두곤△서부산〃 이정호△마산〃 안현주△통영〃 문영완△거창〃 박종욱△대구콜센터장 장통령△장애심사〃 주정란(직위공모 지사장)△고양지사장 김무진△평택〃 이동섭△중부산〃 정상곤△대전콜센터장 조종문■ 농협중앙회 (농업경제)△농업경제기획부장 함태홍△공판지원〃 김수공△산지유통〃 김용주(축산경제)△축산경제기획부장 정찬주△축산컨설팅부 사료자원단장 송택호△축산물판매분사장 고윤홍△축산경제기획부 소속 박종하(신용사업)△금융기획부장 손경익△자금〃 배판규△심사〃 문종필△개인마케팅〃 김용복△PB사업〃 김태식△고객지원센터장 문경래△카드사업분사장 윤한철△기업마케팅부장 류석희△신탁〃 박태식△영업〃 정성철△농업금융〃 김주광△신용보증기획〃 김충수△신용보증업무〃 이경상△IB사업〃 신민섭△프로젝트금융〃 허수△보험기획〃 장시중△생명보험〃 이돈호△손해보험〃 김학현△상호금융기획〃 김유태△정부중앙청사 지점장 임승한(교육지원)△부속실장 이경섭△기획〃 김태영△전략기획단장 한용석△교육연수부장 김종철△법무지원〃 엄승섭△농협경제연구소 김육곤△총무부장 최종현△회원지원〃 김용덕△조합감사위원회 사무처 주창훈△예금자보호기금사무국장 이강을△중앙교육원장 장석춘■ 하나은행 ◇승진 (부행장)△기업금융그룹 秋振鎬(부행장보)△대기업금융본부 金仁煥△충남북지역본부 咸泳周△중소기업금융본부 朴榮基(본부장)△경영관리본부 李鉉周△차세대추진본부 柳時玩△강남지역본부 李昌熙△남부지역본부 鄭守鎭△서초지역본부 黃仁山△대기업금융2본부 李榮逸△중기업금융2본부 金佑起◇전보 (부행장)△마케팅그룹 徐禎浩△채널그룹 金宗俊△영남사업본부 趙秉濟(부행장보)△가계마케팅본부 權峻一△가계영업본부 李康福 沈蓮圭(본부장)△강서지역본부 崔夏鎔△북부지역본부 崔東賢△중기업금융1본부 李正卿△중부기업본부 朴光振△연금신탁본부 裵文煥■ CJ투자증권 CJ자산운용 (CJ투자증권) ◇상무 승진 △투신법인사업본부장 任泰彬△리서치센터장 趙益宰◇상무보 승진△IT본부장 李炯泰△마케팅〃 安承培△기업금융사업〃 許俊浩△리테일1〃 黃太亨△상품운용〃 文讚好△증권법인사업담당 崔庭豪◇이사대우 승진△리테일영업2본부장 洪柄琪(CJ자산운용) ◇상무 승진△특별자산운용본부장 李赫鎭◇상무보 승진△경영/리스크관리본부장 黃龍鎭△마케팅〃 崔振世△글로벌운용〃 石熹寬◇이사대우 승진△채권운용본부장 車將勳■ 중앙일보 ◇보임 (논설위원실) △수석논설위원 김두우△논설위원 김우석 조현욱 이철호 임봉수 김남중(편집국)△법조전문기자 신성호△문화스포츠에디터 노재현△기획취재〃 손장환△편집〃 최영태△정치〃 전영기△사회〃 김종혁△인물독자〃 채인택△정치데스크 최훈△국제〃 오대영△사건사회〃 이철희△내셔널〃 고대훈△스포츠〃 신동재△편집부문 J팀장 조주환△〃 사회국제편집〃 이택희△〃 문화편집데스크 박찬영△〃 경제편집〃 이상국△경제부문 정책팀장 김종윤△〃 금융〃 남윤호△〃 증권〃 정경민△〃 기업1〃 김시래△〃 기업2〃 이재훈△〃 IT〃 이원호△〃 유통〃 정선구△〃 TF〃 양선희△〃 부에디터 고현곤 홍승일△〃 에디팅라이터 고윤희 이정재(중앙SUNDAY)△정치에디터 이양수△산업〃 차진용(디지털뉴스룸)△디지털에디터 이세정(전략기획실)△전략담당 박장희△조사연구팀장 이주한(멀티미디어위원회)△글로벌비즈니스TF팀장(겸직) 임승주(광고본부)△중앙SUNDAY광고팀장 한정희△광고지원팀장(겸직) 김진영(마케팅본부)△마케팅지원담당 최두헌△마케팅지원팀장 김맹호(CRM본부)△사업개발실장 최병규△프리미엄담당 엄태민△섹션팀장 홍창업△제휴사업팀장 김래원(일본지사)△일본지사장 겸 동경특파원 김현기(新중앙판 추진본부)△신문혁신TF팀장 이하경△판형연구담당 안용철◇관련회사△에이프린팅㈜ 대표이사 권태정△중앙엔터테인먼트앤드스포츠㈜ JES부문 〃 유재식△중앙일보프리미엄미디어㈜ 〃 정재헌△중앙일보미디어마케팅㈜ 운영실 운영담당 정정식△〃 경기지사장 전재현△〃 서부〃 유호명△〃 마포은평지점장 장시헌△〃 인천북부〃 이동주△〃 성북〃 최영권△〃 경기남부〃 이종창■ CBS △정치부장 김진오△사회〃 김근식△해설주간 권영철△부산방송본부 보도제작국장 감일근△전북방송본부 〃 최인△울산방송본부 〃 조선영△대전방송본부 〃 김갑수△울산방송본부 보도제작국 편성팀장 심영보△대구방송본부 〃 〃 김철웅△부산방송본부 〃 〃 장문상△광주방송본부 〃 〃 이석범△전북방송본부 〃 〃 정예현△청주방송본부 〃 〃 복진규△춘천방송본부 〃 〃 고길화△대전방송본부 〃 〃 지영한△TV본부 TV 편성제작국 제작부장 김종욱△방송본부 공연기획단장 직무대행 김세광△춘천방송본부 총무국장 겸 기술국장 채진석△편성국 방송위원 김창수 정재원△TV본부 선교협력국 선교위원 정용교■ 동양그룹 ◇승진 (동양시멘트)△전무 장재규 김창식 (동양매직)△상무 김용만 (동양메이저·건설)△이사대우 신수현 곽기석 ◇전보 (동양그룹 전략기획본부) △상무 장승익 ◇선임 (동양레저)△이사대우 이정호 주형철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