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강남구청
    2026-04-01
    검색기록 지우기
  • 유해 발견
    2026-04-01
    검색기록 지우기
  • 교육문화
    2026-04-01
    검색기록 지우기
  • 갈매기
    2026-04-01
    검색기록 지우기
  • 북한 어선
    2026-04-01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446
  • [씨줄날줄] 탄소 마일리지/노주석 논설위원

    이산화탄소(CO)는 태양으로부터 전해진 열이 모두 반사되지 않고 대기중에 남아 지구의 기온을 일정하게 유지토록 한다. 이런 역할이 없다면 지구는 공기가 없는 달처럼 생물이 살 수 없게 될 것이다. 문제는 석유, 석탄 등 화석연료를 태울 때 발생하는 CO의 양이 지나쳐 지구를 덥게 만들 때 생긴다. 앨 고어가 ‘불편한 진실’에서 갈파한 것처럼 빙하가 녹고, 태풍이 빈번해지고 가뭄과 홍수가 반복된다. 현재의 추세대로 갈 경우 2080년이면 지구 해수면이 50㎝ 올라갈 수 있으며 이 경우 지구상 생물 95%가 멸종한다고 한다. 남의 일이 아니다. 한국과학기술원 조사에 따르면 지난 40년 동안 한반도 해안의 높이가 연평균 0.28㎝씩 높아져 그동안 10㎝ 정도 높아졌다는 보고가 꽤 오래전에 이미 나온 터이다. 전문가들은 ‘냉전(cold war)’은 끝나고 ‘온난화전(warm war)’이 시작됐다고 경고한다. 환경전쟁의 주범은 CO다.OECD국가 중 우리나라의 온실가스 총 배출량은 6위, 증가율은 1위를 달리고 있다. 대재앙을 막기 위해 CO를 줄이는 것이 명제이지만 아이러니하게도 CO배출권을 사고파는 세계탄소시장은 요즘 가장 뜨는 산업이다.2년쯤 후엔 전 세계 반도체시장(2689억달러)의 절반규모에 이를 것으로 예측된다. 우리 정부도 탄소배출권거래제와 온실가스배출보고제를 담은 기후변화대책기본법 제정을 서두르고 있는 가운데 서울 강남구가 전국 최초로 내놓은 ‘탄소 마일리지’가 실효성 있는 온실가스감축방안으로 각광받고 있다. 주민, 기업, 공공기관, 학교 등의 CO감축량에 따라 포인트를 지급하고 실적에 따라 문화시설이용권 등 혜택을 주는 제도이다. 맹정주 강남구청장은 “2012년까지 2005년 대비 에너지의 10%를 절약해 온실가스 40만t을 감축,176억원의 사회비용을 줄일 수 있다.”고 장담한다. 에너지경제연구원도 국가에너지기본계획안을 발표하면서 개인과 기업이 감축한 온실가스 감축실적을 현금처럼 쓸 수 있는 탄소마일리지 제도를 도입할 것을 정부에 권고하기도 했다. 지금 지구는 화석연료 사용량을 스스로 줄일 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인류에게 주고 있는 것 같다. 노주석 논설위원 joo@seoul.co.kr
  • “코엑스 주변서 사이렌 울려도 놀라지 마세요”

    ‘애∼앵 진도 6.8 지진발생”“시민 여러분, 침착하게 안내에 따라 안전한 곳으로 대비를 부탁합니다….’ 27일 오후 2시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주변에서는 재난 발생을 알리는 사이렌이 울릴 예정이다. 강남구가 정부의 협조를 받아 실제와 같은 재난훈련을 할 예정인 만큼 놀라거나 당황할 필요는 없다. 하지만 이 시각 근처를 지나는 자동차 운전자는 정각부터 20분 동안 차에서 내려 안전요원의 안내에 따라 큰 건물 지하 등으로 대피해야 한다. 대피 방식은 민방위훈련 때와 똑같이 진행된다. 경찰의 협조를 받은 훈련이기 때문에 훈련을 거부하고 차를 모는 운전자는 처벌받을 수 있다. 훈련 상황은 충북 보은군 산외면에서 진도 6.8의 대지진이 발생한 것을 가정했다. 그 여파로 서울 강남의 빌딩이 무너진다. 이날 ‘펑’ 하는 소리의 폭음탄이 터지면서 높이 3m의 모형 건물이 풀썩 주저앉을 예정이다. 재해위험 경보가 발령됨에 따라 1단계로 주민대피를 알리고, 중요물품의 반출 훈련을 실시한다. 근처에 재난대책본부도 설치된다.2단계로 폴리스라인을 설치하고, 교통이 통제된다. 화재 진압과 함께 매몰자 인명구조가 실시된다.150여명의 매몰자들이 거리로 뛰어 나오고, 환자들은 드러누울 예정이다.3단계로 비상급수 등 신속한 복구훈련이 진행된다.20분 후 해제 사이렌이 울리면 훈련은 모두 끝난다. 이날 훈련에는 한승수 국무총리와 맹정주 강남구청장 등 500여명이 참관할 예정이다. 훈련에는 서울시의 지휘로,28일까지 강남·마포·강서·광진 등 4개 자치구가 참가한다. 이에 앞서 26일에는 우이천에서 하천범람을 가상한 도상 훈련도 실시됐다. 지진 대비훈련과 함께 중앙부처와 공공기관도 재난대응 태세를 점검하기로 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27일 오후 2시를 전후해 일부 지역에서 일제히 펼쳐지는 재난대응 훈련 때문에 도로와 지하철 등에서 교통 지체와 혼잡이 예상된다.”며 시민들의 협조를 부탁했다.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 [Metro] 강남구, 상하이서 5180만불 수출상담

    [Metro] 강남구, 상하이서 5180만불 수출상담

    서울 강남구 소재 15개 중소기업으로 구성된 강남구 중국 통상촉진단은 19일부터 22일까지 중국 상하이시와 베이징시를 방문해 총 5180만 달러의 수출상담 실적을 올렸다고 23일 밝혔다. 통상촉진단에 참가한 중소기업 ‘라카사’가 상하이에서 중국 6개 기업과 1830만달러의 수출 상담을 체결하는 등 상하이시에서만 총 2730만달러의 실적을 올렸다. 베이징시에서는 ‘쏘타인터내셔날’ 등 4개 중소기업이 471만달러의 성과를 올리는 등 총 2447만달러의 상담 성과를 보였다. 강남구 중국 통상촉진단은 우수 기술력과 유망 상품이 있으면서도 해외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해외통상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강남구와 한국무역협회가 공동으로 진행했다. 한편 맹정주 강남구청장은 19일 상하이시 푸둥신(浦東新)구 리이핑(李逸平)구장과 양도시 우호협력 관계 구축을 위한 ‘우호교류 의향서’를 교환하고 앞으로 행정·경제·문화 등 각 분야에 걸쳐 정부간 교류를 활발하게 진행하기로 합의했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 아쉽다! 코리아 셔틀콕

    사상 처음 남자 배드민턴 세계단체선수권대회 결승에 진출한 한국이 최강 중국의 벽을 넘지 못했다. 김중수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8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제25회 세계남자배드민턴 단체선수권대회 결승에서 중국에 3-1로 패했다. 준결승에서 홈팀 인도네시아를 3-0으로 완파하고 올라온 기세를 이어가지 못했다. 3단식 2복식으로 치러진 결승에서 한국은 1단식에서 박성환(강남구청)이 강호 린단에 1시간10분간 혈투 끝에 1-2(10-21 21-18 21-8)로 내준 뒤 2복식에서 정재성-이용대(이상 삼성전기) 조가 차이윈-푸하이펑 조를 2-0(25-23 21-16)으로 완파,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그러나 이현일(김천시청)이 바오춘라이에 0-2(26-28 11-21)로 무릎을 꿇었고,4복식에서 이재진(밀양시청)-황지만(강남구청) 조가 셰중보-궈정둥 조에 1-2(12-21 21-19 12-21)로 패해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김영중기자 jeunesse@seoul.co.kr
  • “강남 역차별” 아우성

    “강남 역차별” 아우성

    “대모산 자연파괴하는 임대아파트가 웬말이냐.”“겉만 번지르르 강남이 역차별 받는다.” 수서동에 지어지는 임대아파트를 놓고 강남구 주민들이 들끓고 있다. 1일 강남구 일원동과 수서동 주변 도로에는 폭 30m에 이르는 대형 플래카드가 무려 100여개가 나붙었다. 일원2동 현대4차 등 일원동과 수서동 18개 전 아파트 단지에서는 반대서명운동이 진행되고 있다. ●조성설명회 주민반대로 무산 지난 23일 강남구청에서 주최한 수서2지구 국민임대주택단지 조성 주민설명회는 주민 700여명의 강력한 반대에 의해 무산됐다. 주민 1500여명은 2일 시청 별관 앞에서 대규모 성토대회를 갖기로 했다.30일 맹정주 구청장은 오세훈 시장을 면담, 주민들의 강력한 뜻과 구청의 입장을 전달했다. 서울시는 오는 6일까지 환경성 검토와 지역주민의 공람을 거쳐 국토해양부에 자연녹지 개발제한구역의 해제를 요구하는 절차를 밟아야 하지만, 주민 반대에 부딪혀 고민을 거듭하고 있다. 시 산하 SH공사는 2012년까지 수서동 그린벨트 18만㎡에 임대아파트 1700가구를 지을 계획이며 국토해양부는 계획안이 시에서 올라오는 대로 대모산의 그린벨트를 풀어줄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수서동 주택의 절반이 임대아파트 주민들이 임대아파트 건립을 반대하는 이유는 “임대아파트가 이미 너무 많다.”는 것이다. 강남구에는 7910가구의 임대주택이 밀집돼 있다. 특히 수서동은 주택의 52%가 임대아파트인 실정이다. 강남구는 25개 자치구 중 노원구(1만 8827가구), 강서구(1만 8704)에 이어 3번째로 임대아파트가 많다. 서초구 984가구, 송파구 1258가구보다 6∼8배나 많다. 강동구, 성동구, 구로구 등 11개 구에는 임대아파트가 아예 한 채도 없다. 또 강남에는 ‘주민기피시설’인 폐기물처리장, 하수처리장, 가스공급 설비, 쓰레기소각장 등이 집중돼 있다는 점도 지적됐다. 한 주민은 “지금도 다른 지역과 공동으로 사용하는 시설이 밀집된 판에 왜 또 희생을 강요받아야 하느냐.”고 반발했다. 주민들은 이미 5345가구의 임대아파트가 있는 지하철3호선 수서역 주변에 1700가구가 추가로 들어서면 교통대란이 벌어질 것이 뻔하다고 주장했다. 앞으로 근처에 송파신도시(4만 9000가구), 장지택지개발(5677가구), 세곡국민임대주택(2463가구) 등이 잇따라 개발되기 때문이다. 네티즌 ‘유승호’는 시청 홈페이지에 “연간 80만명이 찾는 대모산을 흉하게 훼손하면서 고층아파트를 짓는다는 소식을 듣고 분노와 함께 충격을 받았다.”라는 글을 올렸다. 강남구 관계자는 “주거환경을 고려해 서울시내 4곳을 대체부지로 시에 제안했다.”고 말했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 광역철도 수천억 예산낭비 우려

    수조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광역철도 건설 사업이 주먹구구로 추진돼 수천억원의 예산이 낭비될 우려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감사원은 지난해 4·5월 용산∼문산 등 13개 구간의 광역철도 건설사업에 대한 추진실태를 감사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고 28일 밝혔다. 감사원에 따르면 옛 건교부는 추가 재원조달계획도 없이 소사∼대곡선, 신안산선 등 신규노선에 8조 8576억원을 투자할 계획을 세웠지만 사업타당성이 낮아 예산낭비 우려가 있다고 지적했다. 광역철도 전 노선의 정거장 규모도 최대 수송가능인원 등을 고려하지 않고 철도 10량 기준으로 계획, 불필요한 시설물에 과다 투자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거장의 규모를 다소 줄일 경우 신안산선은 1432억원, 신분당선 연장구간은 1417억원, 소사∼대곡 및 소사∼원시 구간은 1655억원 등 모두 7000여억원의 공사비가 절감될 수 있다는 것이 감사원측의 설명이다. 특히 광역철도 사업의 설계작업 부실로 인해 승객 안전이 위협받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광역철도 용역 설계자들이 동일한 기준없이 지하구조물 내부공간 크기를 임의로 설계, 전동차가 인접 시설물과 접촉할 우려가 있다는 것. 또 수인선(수원∼인천) 등 4개 노선은 터널내 대피로의 폭이 기준치(70㎝ 이상)보다 좁은 40∼50㎝에 불과해 화재 발생시 승객 대피에 지장을 초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분당선 연장(왕십리∼선릉) 구간내 청담, 강남구청, 삼성정거장 등 3개 정거장의 경우 이용승객이 승강장에 걸려 넘어지거나 차량과 승강장 연단 사이에 발이 끼는 사고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고 밝혔다. 중앙선(청량리∼덕소) 등 5개 구간의 광전선로와 경춘선 배전선로는 이중화 설계가 이뤄지지 않아 광케이블이 절단되거나 정전사고가 발생할 경우 열차 운행에 심각한 지장을 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밖에 철도시설공단은 광역철도 건설사업 과정에서 부가가치세 2072억원을 과다계상, 총사업비를 부풀렸고 이 중 460억원을 옛 기획예산처와 협의없이 공단홍보용 간판설치비, 국외여비 등으로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광숙기자 bori@seoul.co.kr
  • [현장 행정] 강남구 ‘외교관·대학생 외교사절단’

    [현장 행정] 강남구 ‘외교관·대학생 외교사절단’

    주한외교관과 그 가족에게 한국어를 가르치는 강남구의 대학생봉사단이 민간외교관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1대1 맞춤교육’의 효과가 외교가에 입소문을 타면서 34개국 54명의 외교사절이 앞다퉈 우리말을 배우고 있다. ●34개국 54명 외교관 학생 지난 16일 강남구 논현동 임페리얼팰리스 호텔에서 주한외교관과 대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학생 민간외교사절단’의 발대식이 열렸다. 맹정주 강남구청장의 인사말에 이어 지난해부터 한국어 공부를 하고 있는 하이더 파키스탄 영사가 소감을 발표했다. 떠듬떠듬한 한국말로 “이젠 한국말로 혼자 약국에서 약을 살 정도가 되었다.”고 감회를 밝히자 국적과 피부가 다른 각국의 외교관들이 고개를 끄덕이고 활짝 웃으면서 큰 박수를 보냈다. 이날 외교관 54명과 대학생 49명이 제자와 스승으로 짝을 정해 구청 자원봉사센터에 등록했다. 외교사절은 지난해 23명에서 갑절이나 늘었다. 이들은 연말까지 매주 하루에 2시간씩 대사관 사무실 또는 관저에서 한국어를 배운다. 자원봉사 대학생들 입장에서는 격식있는 영어를 익을 수 있는 좋은 기회다. 대학생들은 교습에 앞서 한국어학 교수와 미국대사관 한국어연수원 강사로부터 ‘한국어 가르치는 법’을 따로 배웠다. 외국인들은 우리말의 된소리와 한글의 받침을 어렵게 여긴다는 사실을 알았다. 대사관 관계자를 초청해 ‘서열을 중시하고 호칭에 신경을 쓰는 등’ 외교관들의 특성도 배웠다. 서울시 문화유산해설사로부터 우리 역사와 문화도 익혔다. “외교관 중에는 동성애자가 많은 편이므로 어떤 표현을 접해도 놀라지 말 것”을 당부받는 등 특수교육도 받았다. 외교관과 대학생의 짝이 정해지면 수업일정은 서로 편한 시간으로 잡는다. 학생들의 강의 시간을 피하고 대사관 업무가 끝나는 오후 2시 이후로 정한다. ●한국어 배우고 장보기도 함께 한 대사의 부인은 “한국어를 조금 배우면 남대문시장에 함께 옷사러 가자.”고 약속했다. 한 동남아권 영사는 지난 겨울 관저의 보일러가 고장났는데, 한국말을 할 줄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서 남학생 선생이 방문한 뒤에야 보일러 수리공을 불렀다는 에피소드도 털어놨다. 대학생 민간외교사절단 구성은 지난해 10월 강남구 사회복지사 백은경(33)씨의 제안으로 이뤄졌다. 대학원에서 사회복지학을 전공한 그녀는 9년 동안 브라질 대사관에서 일한 경력의 소유자. 영어소통의 어려움 때문에 외교관들 사이에 기피국으로 통하는 우리나라의 실정을 떠올리고, 한국어를 가르칠 대학생들을 선발했다.90여개국 외교관저에 공문을 보내 수강생을 모집했다. 백씨는 “한국어를 열심히 배운 한 대사님이 저에게 편지를 보내 ‘너무 고마운 분’이라고 칭찬했을 때에는 눈물을 쏟았을 정도로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 청담동에 ‘예술의 거리’ 생긴다

    청담동에 ‘예술의 거리’ 생긴다

    청담동은 변신, 또 변신 중? 서울 강남의 청담동이 한국을 대표하는 아트벨트로 착착 모양새를 다듬어 가고 있다. 인사동, 삼청동에 흩어져 있던 화랑들이 하나둘 옮겨 가면서 몇년새 청담동은 문화지도를 다시 그렸다. 지난해 말부터 지금까지 아예 메이저급 화랑들을 죄다 껴안다시피 한 대형 갤러리 빌딩이 강남의 새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거기서 그치지 않는다. 청담동 문화지도 확장은 여전히 진행 중이다. 청담역 사거리에서 압구정을 아트밸리로 잇는 ‘예술의 거리’ 조성사업도 한창 가속을 붙이고 있다. ●청담사거리, 한 건물에 18개 화랑입주 # 강남의 새 데이트 코스 ‘네이처 포엠’ 청담사거리에 버티고 선 대형 건물 ‘네이처 포엠’은 아트밸리의 상징물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한국 미술시장을 움직이는 ‘큰 손’들이 분점을 내거나 해외 유수 화랑이 지점을 새로 내면서 건물 자체가 한국판 ‘소호’(뉴욕의 문화예술 거리)의 랜드마크로 떠올랐다. 현재 이 빌딩에 입주한 화랑은 갤러리 미, 갤러리 2, 박여숙화랑, 이화익갤러리, 조현화랑, 표갤러리 사우스 등 유명 화랑 14개. 프랑스의 오페라갤러리, 독일의 마이클 슐츠 갤러리 지점도 포함돼 있다. 인터알리아, 선컨템포러리 등 4개 화랑이 더 입주할 예정이다. 이 화랑들은 최근 아예 연합체 ‘아트스페이스-네이처포엠’을 만들었다.3층에 입주한 박여숙화랑의 박여숙 대표는 “미술뿐만이 아니라 음악공연을 접목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개발해 대중과 가깝게 소통하는 화랑으로 변신할 것”이라고 말했다. 매주 일요일마다 음악회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미술애호가의 저변을 확대하는 것도 이들의 전략이다. 밖이 훤히 보이는 투명유리 엘리베이터를 타고 1∼3층에 빼곡히 들어선 갤러리들을 순례하는 즐거움도 신선하다.“쭈뼛쭈뼛 망설이지 않고 들어와 여유있게 작품을 훑어 보는 20∼30대 젊은 관람객들이 몇달새 눈에 띄게 늘었다.”는 게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건물 자체가 분위기 만점의 데이트 코스로 급부상하고 있다는 얘기다. ●건물의 벽에 설치한 작품들 영구보존키로 # 국제아트 페스티벌 치러낼까? 지난 3월부터는 청담역 사거리에서 청담동 화랑가를 거쳐 압구정동 갤러리아백화점 사거리까지 이어지는 이른바 ‘예술의 거리’(가칭)도 본격 조성작업에 들어갔다. 강남구청과 청담동 대표 화랑주들이 사업의 주축. 우선, 예술의 거리 구역내 주요 건물 외벽이나 도로 시설물에 예술작품을 설치하는 작업을 시작할 계획이다. 예술의거리 조성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청담동 카이스갤러리 유명분 대표는 “올 가을 청담미술제 때에는 갤러리들의 건물 외벽에 예술작품을 설치한 뒤 철거하지 않고 영구보존할 계획으로 현재 작가를 섭외 중”이라며 “압구정 패션거리 축제를 청담미술제와 함께 개최해 ‘예술의 거리’를 문화명물로 키우자는 목소리도 높다.”고 말했다. 청담동 갤러리들을 중심으로 올해는 15개 건물에 예술작품이 설치될 계획이다. 강남구청의 한 관계자도 “올해 시범운영한 뒤 내년 가을부터는 예술의거리에 국제아트 페스티벌을 유치할 계획도 세우고 있다.”고 귀띔했다. 황수정기자 sjh@seoul.co.kr
  • 男 배드민턴 단·복식 석권…베이징 ‘金’신호

    한국 셔틀콕이 아시아선수권 남자 단·복식을 석권,100여일 앞으로 다가온 베이징올림픽에 대한 기대를 부풀렸다. 세계랭킹 12위 박성환(24·강남구청)은 20일 말레이시아 조호바루에서 열린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 남자단식 결승에서 세계랭킹 4위인 첸진(중국)을 2-0(21-18 21-18)으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전날 4강에서 세계 6위인 소니 쿤코로(인도네시아)를 2-1로 꺾고 결승에 진출한 박성환은 중국의 간판선수에게 완승을 거둬 올림픽 무대에 대한 자신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부동의 세계 1위인 린단(중국)과의 상대 전적에서 3승2패로 앞서 ‘린단 킬러’라는 별명이 붙은 박성환은 184㎝의 큰 키에 강력한 파워가 강점. 올들어 스트로크에도 힘이 붙고 수비력이 안정되며 기량이 크게 향상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국은 남자복식 결승에서도 ‘명품콤비’ 정재성-이용대(이상 삼성전기) 조가 위자야 찬드라-노바 위디안토(인도네시아)조를 2-0(21-16 21-18)으로 누르고 우승했다. 지난달 전영오픈과 스위스오픈을 거푸 석권한 정-이 조는 아시아선수권도 휩쓸어 베이징 금메달 전망이 더욱 높아졌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 [길섶에서] 4월 강남/ 최태환 수석논설위원

    봄꽃이 다퉈 제 몸을 터뜨린다. 출근길 노란 산수유가 창백하다. 지금쯤 고향엔 찔레꽃향이 지천일까. 최창일 시인을 떠올린다.“옛 친구를 만난 다음 날/새벽 산책길 활짝 핀 하얀 찔레꽃 보았네/…눈부신 하얀 얼굴 그대 미소가/내 어린시절 말하네” 가곡 ‘하얀 찔레꽃’은 그의 노래말이다. 그는 찔레꽃을 보면 고향 꿈이 생각난다 했다. 개 짖는 소리, 시누대(해장죽) 바람소리가 들린다고 했다. 풋호박 된장국 냄새가 난단다. 서울 강남은 지금 시향(詩香)이 넘친다. 강남구청(구청장 맹정주) 주관의 ‘시의 달’ 행사가 봄꽃만큼 화사하다. 전광판, 지하철역, 버스정류장·백화점 주변 등엔 익숙한 시들이 흐드러졌다. 도시의 공기는 자유와 사랑을 낳는다고 했다. 나는 4월 강남의 공기에서 시에 실린 고향향기를 맡는다.‘시인과의 거리 데이트’에 참여하는 것도 좋은 추억이 될 듯싶다. 다시 흘러가는 밤이다.“저 달의 한자리를 터서/당신의 손을 붙잡고 들어서고 싶습니다” 장성남 시인의 추억이 서럽다. 이쿠코 가와이의 바이올린 ‘코발트 문’을 듣고 싶다. 최태환 수석논설위원
  • 연세대 행정학과 멘토 결연식

    연세대 행정학과 멘토 결연식

    박보명(삼보상역 회장) 연세대 행정학과 동문회장은 28일 연세대 종합관에서 학과 창립 50주년을 맞아 재학생 50명과 진로, 학업, 결혼 등의 고민을 상담하는 멘토 결연식을 가졌다. 해마다 장학금도 지급한다. 박명재 전 행정자치부(현 행정안전부) 장관, 권문용 전 서울 강남구청장, 노정남 대신증권 사장, 강석인 한양회계법인 부회장, 최대용 총리실 국장 등이 참석했다.
  • 강남구치안 시민과 함께 지킨다

    강남구치안 시민과 함께 지킨다

    서울시가 서울지방경찰청, 노동청, 교육청 등과 치안협의회를 구성한 데 이어 강남구도 지역의 36개 기관·단체와 ‘강남구 치안협의회’를 구성했다. 기초질서 바로잡기에 대한 바람이 불면서 꽁초 무단투기, 불법 주·정차, 불법 노점상 등에 대한 단속이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맹정주 강남구청장은 28일 구청 회의실에서 김인옥 강남경찰서장, 정수일 수서경찰서장, 이경복 강남교육청장 등 36개 기관·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치안협의회 창립총회를 가졌다. 의장은 맹 구청장이 맡았다. 치안협의회는 앞으로 기초·교통질서 확립, 학교폭력 추방 캠페인 등을 공동으로 실시해 효과적인 질서 확립의 기회를 갖도록 했다. 또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시설을 공동으로 활용하기로 했다. 이날 공동선언문을 통해 ‘법과 질서가 존중받는 강남을 구현하는 데 함께 노력한다.’‘법질서 준수문화의 정착을 위해 범시민적 질서회복 운동을 전개한다.’ 등을 결의했다. 강남구 관계자는 “법질서는 편하고 안전한 것이라는 인식을 일깨워 밝고 건강한 도시를 만드는 게 목적”이라고 말했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 “소중한 우리말 잘 지키면 시인들의 품격 높아질 것”

    “소중한 우리말 잘 지키면 시인들의 품격 높아질 것”

    “시인들이 소중한 우리말을 지키는 불침번이 될 때 시인들의 품격과 위의(威儀)가 한층 더 높아집니다.” 현대시 100주년을 맞는 올해 제36대 한국시인협회장에 취임한 오탁번(65) 고려대 국어교육과 교수는 21일 기자들과 만나 취임 포부와 향후 시인협회 사업계획 등을 밝혔다. 오 회장은 무엇보다 모국어 수호의 중요성, 우리말 교육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장관이라는 사람이 ‘가리키다’와 ‘가르치다’를 구별하지 못하는 등 주위에 우리말을 아무렇게나 사용하고, 틀리게 사용하는 것을 많이 본다.”며 “영어교육 자체를 반대하지는 않지만 우리 것을 소홀히 하면서 외형적인 것만 추구하는 현실이 안타깝다.”고 지적했다. 오 회장은 “정지용, 백석 등의 시가 우수한 것은 시 속에서 우리말을 지키려고 노력했기 때문”이라며 “토박이 우리말을 지키기 위해 끝없이 헌신하는 것이 바로 시인들이 할 일”이라고 말했다. 시인협회는 앞으로 제기차기 등 민속놀이를 시로 형상화하는 데 힘쓸 방침이다. 오 회장은 “민속놀이와 민속품 등 옛 전통을 현대에 되살리면 우리 민족이 나아갈 길을 제시해 줄 수 있을 것”이라며 “핵가족화가 심화되면서 희박해져 가는 가족개념을 시를 통해 바로잡고 싶다.”고 말했다. 시인협회는 올해 지방자치단체와 손을 잡고 다양한 행사를 펼칠 계획이다. 오는 5월 열리는 ‘2008 함평 세계나비·곤충엑스포’ 기간에 현대시 100주년 기념 행사를 함평군과 함께 마련하며,11월에는 전남 강진군과 함께 영랑문학제도 열 예정이다. 시인협회는 이와 함께 강남구청이 새달부터 추진하는 시문화 확산사업도 지원한다. 오 회장은 “단순히 시집을 내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관련 지방자치단체 등에 보급해 널리 읽히도록 하고 기금도 확보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규환기자 khkim@seoul.co.kr
  • 셔틀콕 베이징올림픽 희망을 쏘다

    한국 셔틀콕이 긴 겨울잠에서 깨어나 베이징올림픽을 향한 힘찬 도약을 시작했다. 한국 배드민턴 대표팀은 10일 새벽 영국 버밍엄 국립체육관에서 열린 2008전영오픈배드민턴 슈퍼시리즈에서 남자복식과 여자복식을 동시에 석권했다.●이경원·이효정 조 세계최강 中 격파올림픽보다 입상하기 더 힘들다는 전영오픈에서 남녀복식을 휩쓴 것은 1990년 박주봉-김문수, 정명희-황혜영 조 이후 18년 만. 반면 남자복식을 제외한 4개 부문에서 세계랭킹 5위 이내에 3명(조) 이상이 포진해 ‘셔틀콕의 만리장성’을 구축한 중국은 남자단식과 혼합복식에서만 우승해 체면을 구겼다.이번 대회에서 가장 의미있는 성과는 여자복식에서 라경민-정재희 조 이후 9년 만에 우승을 일군 세계랭킹 4위 이경원-이효정(이상 삼성전기) 조의 눈부신 선전이다.8강부터 결승까지 길목마다 똬리를 틀고 있던 중국의 숨통을 모조리 끊어버리고 우승해 ‘공중증(恐中症)’을 깨끗이 씻어낸 것. 이-이 조는 8강에서 세계랭킹 7위인 중국의 가오링-자오팅팅 조를 2-0(21-16 21-19)으로 격파했다.이어 4강에서 세계랭킹 3위인 양웨이-장지웬 조에 2-1(13-21 21-13 21-19)로 역전승을 거뒀고, 결승에선 세계랭킹 2위 두징-유양 조마저 2-1(12-21 21-18 21-14)로 제압했다.대표팀 맏언니인 이경원은 “중국 복식조를 3차례나 이길 줄은 생각하지 못했다.”면서 “오늘이 올림픽이었으면 정말 좋겠다.”며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男복식은 형제대결로 금·은 싹쓸이‘형제 대결’로 펼쳐진 남자복식 결승에서는 정재성-이용대(6위·이상 삼성전기)조가 11위인 이재진(밀양시청)-황지만(강남구청) 조를 2-1(20-22 21-19 21-18)로 누르고 지난주 독일오픈 결승전 패배를 설욕했다. 한국 셔틀콕이 전영오픈 남자복식 1,2위를 휩쓴 것은 8년 만이다. 한국 대표팀은 전영오픈의 영광을 뒤로한 채 12일부터 스위스오픈 슈퍼시리즈에 출전한다. 한편 전영오픈 남자단식에서는 중국의 천진(4위)이 세계최강 린단(1위)을 2-0(22-20 25-23)으로 꺾었다.여자단식에서는 황혜연(32위·삼성전기)을 꺾고 결승에 오른 덴마크의 틴 리스무센(9위)이 중국의 루란(3위)을 2-1(21-11 18-21 22-20)로 제압했다. 또 혼합복식에서는 중국의 정보-가오링(1위) 조가 인도네시아의 위디안토-낫시르(2위) 조에 2-1(18-21 21-14 21-9)로 역전승했다.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 [전영오픈] 한국 셔틀콕 부활 날갯짓

    아테네올림픽 이후 침체의 늪에 빠져 있던 한국 셔틀콕이 전영오픈에서 화려한 부활의 날갯짓을 했다. 베이징올림픽을 5개월여 앞두고 독일오픈 전 종목을 싹쓸이한 데 이어 최고권위의 전영오픈 슈퍼시리즈(총상금 20만달러)에서도 주목할 만한 성과를 거둬 올림픽 메달의 꿈을 부풀린 것. 베이징에서 금메달 가능성이 가장 높은 남자복식의 초강세가 이어지고 있다.9일 영국 버밍엄 국립체육관에서 계속된 4강전에서 세계랭킹 6위인 정재진-이용대(이상 삼성전기) 조는 말레이시아의 충탄푹-리완와(4위) 조를 2-1로 격파했다.랭킹 11위인 이재진(밀양시청)-황지만(강남구청) 조도 일본의 이케다-사카모토(16위) 조를 2-0으로 누르고 결승에 합류했다. 전통적으로 남자복식에서 강세를 보여온 한국은 아테네올림픽에서도 김동문-하태권 조와 이동수-유용성 조가 결승 맞대결을 벌인 바 있다. 하지만 전영오픈 남자복식 결승에서 한국선수끼리 금·은메달을 나눠 갖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우승한 것은 2002년 김동문-하태권 조 이후 6년 만이다. 여자복식에선 이경원-이효정(이상 삼성전기·4위) 조가 중국의 양웨이-장지웬(3위) 조에 2-1(13-21 21-13 21-19) 역전승을 거두고 결승에 올랐다. 한국이 결승에 오른 것도 1999년 라경민-정재희 조 이후 처음. 아울러 기대주 황혜연(23·삼성전기·32위)은 여자단식 준결승에서 덴마크의 팀 라스무센(9위)에 0-2(17-21 18-21)로 무릎을 꿇었지만 의미는 작지 않아 보인다. 간판 전재연(25·대교눈높이·10위)이 일찌감치 16강에서 떨어진 상태에서 황혜연의 선전은 눈부셨다.황혜연은 전날 여자단식 8강전에서 8위 웡뮤추(말레이시아)를 2-1(17-21 21-10 21-13)로 격파, 한국선수로는 11년 만에 여자단식 4강에 진출했다.한국은 지난 1996년 방수현과 김지현이 여자단식에서 각각 1,3위를 차지하고 이듬해 라경민이 3위에 오른 뒤로는 4강 문턱을 넘지 못했다.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 [구청장 현장브리핑] 맹정주 강남구청장 ‘글로벌 프라이드’

    [구청장 현장브리핑] 맹정주 강남구청장 ‘글로벌 프라이드’

    “주민 누구나 질 높은 공교육 혜택을 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사교육 1번지 강남구에 강력한 공교육 지원책을 펴 임기내 공교육 1번지로 변화시키겠습니다.”맹정주 강남구청장이 ‘강남구를 글로벌 교육·문화 1번지’로 만들겠다고 선언하고 나섰다. 국내 최고의 ‘구세(區勢)’를 자랑하는 만큼 국내가 아닌 외국 유명도시들과 경쟁, 수준 높은 교육과 문화를 구민들이 접하도록 하자는 목표도 정했다. ‘글로벌 프라이드’ 사업에는 구청장의 의지와 구청 공무원들의 자부심이 어우러져 담겼다. ●공교육 1번지 선언 맹 구청장은 3일 “고액과외로 강남지역 학부모들의 허리가 휘어질 지경인데, 역으로 사교육의 첨병으로 오해받고 있다.”면서 공교육 1번지로 변신시키기 위한 구체적인 보따리를 풀어놓았다. 우선 올해 교육보조금 예산을 105억원으로 편성했다.25개 자치구 중 최고액이다. 또 추가경정예산을 짤 때에는 최소한 150원을 더 지원한다는 복안도 세웠다. 예산 중에 55억원으로 108개 모든 초·중·고교 및 특수학교의 낡은 냉·난방 설비를 교체한다.“강남의 학교는 무언가 다르다.”는 말이 절로 나올 정도로 바꿀 계획이다. 또 30억원을 들여 30개 초등학교에서 근무하는 원어민 영어교사 50명의 인건비, 관리비 등을 지원한다. 외국인 교사의 수준을 한단계 업그레이드하기 위해서다. 초등학생들이 원어민 교사와 함께 외국생활을 체험할 수 있는 영어체험센터는 6곳에서 10곳으로 늘어난다.‘방과후수업’ 학교도 9곳에서 12곳으로 많아진다. ●수준 높은 문화예술의 대중화 맹 구청장은 “공부는 몸과 마음이 건강한 학생이 더 잘한다.”면서 “교실이 몸에 해로운 석면 투성이라는 학부모들의 오해를 말끔히 없애겠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석면이 함유된 단열재 등을 사용한 학교에 대해 지속적으로 시설개선을 유도했다. 지난 달에 포이·압구정·대도·수서 등 4개 초등학교에서 2차례에 걸쳐 정밀검사를 한 결과, 석면이 전혀 검출되지 않았다. 대학생은 구립 국제교육원에서 6단계의 집중영어교육을 받으면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의 최소 4학점 수강을 인정받는다. 저렴하게 미국 대학생활을 체험할 수 있는 셈이다. ●저소득층 가정엔 1:1 멘토링 지원 이와 함께 음악이나 미술에 자질이 있어도 가정형편 때문에 체계적인 예술교육을 받지 못하는 유치원생과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일대일 멘토링 인재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수강생 60명을 이달 말까지 선발한다. 학생들은 구청사에 마련된 ‘복도안 미술관’에서 운보 김기창 화백의 판화 등을 직접 눈으로 감상할 수 있다. 강남교향악단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베토벤 교향곡 9개 전곡을 앨범으로 냈을 정도의 실력을 갖추고 있다. 맹 구청장은 “수준 높은 문화예술의 대중화를 꿈꾸고 있다.”면서 “강남교향악단 단원, 미술가협회 회원, 음악·미술전공 자원봉사자 등이 저의 취지를 이해하고, 적극적으로 나서줘 감사할 따름”이라고 고마움을 표했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 [독일오픈] 한국 셔틀콕 첫 전종목 싹쓸이

    깊은 겨울잠에 빠져 있던 한국 셔틀콕이 새봄과 함께 기지개를 켰다.3일 독일 뮐하임에서 막을 내린 독일오픈에서 5개 부문을 석권하며 전영오픈과 베이징올림픽 전망을 밝힌 것. 세계 최강 중국이 1.5군을 내보낸 것을 감안하더라도 한국이 총상금 8만달러가 걸린 3등급 이상 그랑프리를 싹쓸이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첫 경기인 혼합복식 결승에 나선 이용대-이효정(이상 삼성전기·세계랭킹 12위) 조는 세계랭킹 5위 허한빈-유양(중국) 조에 2-1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여자 단식의 전재연(대교눈높이·11위)도 중국의 왕위한(38위)을 2-0으로 눌렀고, 남자 단식의 이현일(김천시청·13위) 역시 일본의 사사키 쇼(31위)를 2-0으로 일축했다. 여자 복식에서는 이경원-이효정(이상 삼성전기·4위) 조가 일본의 마에다 미유키-수에쓰나 사토코(11위) 조를 2-0으로 제압했다. 한국 선수끼리 맞붙은 남자 복식에서는 이재진(밀양시청)-황지만(강남구청·10위) 조가 정재성-이용대(이상 삼성전기·6위) 조를 2-0으로 물리치고 금·은메달을 나눠 가졌다. 대표팀은 영국으로 건너가 5일부터 6일간 버밍엄 국립체육관에서 벌어지는 2008전영오픈 배드민턴 슈퍼시리즈(총상금 20만달러)에 나선다.‘배드민턴의 윔블던’으로 불리는 전영오픈은 1899년에 시작돼 109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최고 권위 대회. 베이징올림픽의 전초전 성격을 띠기 때문에 메달 색깔을 가늠해 볼 좋은 기회다. 독일오픈에서 쾌조의 컨디션을 확인한 이현일은 3개 대회 연속 우승에 도전장을 던진 상태. 지난해 대표팀에 복귀해 지난 1월 코리아오픈에서 우승한 뒤 독일오픈에서도 우승해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 최강 린단(중국)의 벽을 넘어야 하지만 코리아오픈 결승에서 2-1로 역전승을 거뒀던 터라 자신감이 충만한 상태다. 부상에서 돌아온 전재연도 우승을 벼르고 있다. 랭킹 1∼3위를 점령하고 있는 중국의 벽이 높지만 부상에서 완전히 회복돼 좋은 결과가 기대된다. 전영오픈은 베이징행 티켓을 따는 데도 중요하다. 오는 5월 발표될 세계 랭킹에 따라 각국의 올림픽 티켓 수가 결정되기 때문. 김중수 감독은 “대표팀은 안정권인 10위권 안에 들어 있는 선수는 몇 안 되고 대부분 10∼20위권에 걸쳐 있다.”면서 “전영오픈은 포인트가 많기 때문에 좋은 성적을 거둔다면 목표인 10장의 티켓을 확보하는 데 든든한 발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 李정부 첫내각 내정자 프로필

    李정부 첫내각 내정자 프로필

    ■ 재정경제부 강만수 강만수(60) 재정경제부 장관 내정자는 경제부처에서만 30년을 근무한 정통 경제관료 출신이다. 재무부 이재국장, 세제실장, 관세청장, 통상산업부 차관 등 요직을 거친 뒤 1998년 재정경제원 차관으로 공직을 마쳤다. 자타가 인정하는 ‘성장주의·시장주의자’이자 법인세 폐지를 주장할 정도로 대표적인 ‘감세(減稅)론자’다. 이명박 당선인의 서울시장 재임 시절 서울시정개발연구원장을 맡았고, 지난 대선에서 선대위 정책조정실장에 이어 대통령직 인수위 경제1분과 간사로 활동하면서 새 정부 경제 정책의 밑그림을 주도했다. 주요 공약인 법인세 인하, 부동산 관련 세금 인하 등도 그의 손길을 거쳤다. 외환위기 당시 재경원 차관 자리에 있었다는 점에서 책임론 대상으로 지목되기도 했다. ▲경남 합천 ▲서울대 법대, 미국 뉴욕대 대학원 경제학과 ▲행정고시 8회, 미국대사관 재무관, 재정경제원 차관, 서울시정개발연구원 원장,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경제1분과 간사 ■ 법무부 김경한 김경한(64) 법무부장관 내정자의 별명은 ‘핏대’다. 임무를 맡으면 일사천리로 해결해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 덕분에 항상 진지하고 열중하는 모습을 놓고 후배 검사들이 ‘핏대 세우고 일한다.’면서 붙여준 별명이다. 검사 시절 기획통으로 불렸던 그는 장기 근무가 어렵다는 법무부 검찰 1과장을 3년간 맡아 검찰의 인사·예산을 책임지기도 했다. 특히 사법시험 11회 출신이면서도 사시 9회 출신들과 함께 검사장으로 승진할 정도로 동기생 중 두각을 나타냈다. 서울지검 공안1부장을 지내면서 공안 수사 능력을 과시했던 그는 차관 시절 인권법을 만드는데 상당한 역할을 하기도 했다. 차관에 승진할 때는 당초 차관으로 거론됐던 사시 8회 출신 선배들을 앞질러 화제가 되기도 했다. ▲경북 안동 ▲서울대 법대 ▲서울지검 형사6부장, 공안1부장, 서울 의정부지청장·남부지청장, 법무부 기획관리실장, 춘천지검장, 법무부 교정국장, 서울고검장, 법무법인 세종 대표 ■ 문화관광부 유인촌 유인촌(57) 문화관광부 장관 내정자는 연극 ‘오셀로’를 통해 배우로 데뷔,30여년간 연극·영화·뮤지컬 등 다방면에서 활동한 현장 예술인.1990년 현대건설의 신화를 다룬 KBS 드라마 ‘야망의 세월’에서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 역할을 맡은 것을 계기로 당선인과 각별한 인연을 맺었다. 이 당선인이 서울시장으로 재직할 당시 초대 서울문화재단 대표를 맡아 각종 사업을 열정적으로 추진해 능력을 인정받았다. 대선 때는 이 당선인의 선거유세를 가까이서 도왔다. 사회활동에도 적극적인 면모를 보여 환경운동연합 집행위원, 산림청 산림홍보대사 등으로 활약했다. 천성적으로 게으름을 피우지 못하며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는 평. 검도, 승마, 스키 등 만능 스포츠맨으로 마라톤 예찬론자이기도 하다. 성악가 아내 강혜경씨와의 사이에 두 아들이 있다. ▲서울 ▲중앙대 연극영화과 학·석사 ▲1974년 MBC탤런트 공채 6기, 중앙대 연극영화과 교수, 극단 유 대표, 서울문화재단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사회교육문화분과위 상근자문위원 ■ 보건복지부 김성이 전통의 KS(경기고-서울대) 출신이다. 국민의 정부 시절 2대 청소년보호위원회 위원장을 지냈고, 이 당선인과는 서울시장 시절 서울시정 자문위원을 맡아 인연을 맺었다. 한나라당 대선후보 경선 당시 이 당선인을 지지하는 사회복지분야 인사를 모아 ‘행복포럼’을 결성, 공동대표를 맡았다. 대선에서는 뉴라이트전국연합 공동대표로 이 당선인의 대선공약을 가다듬었다. 현장을 중시하는 사회복지 전문가로 정평이 나 있을 정도로, 모든 것을 일일이 현장에서 확인해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이다. 항상 ‘현장과의 의사소통’을 강조한다. 복지부 내에선 “다양한 현안을 아우를 추진력은 검증받지 못했다.”면서 “소신있는 일처리를 기대한다.”는 분위기다. ▲평북 신의주 ▲서울대 사회학과 학·석사, 미 유타주립대 사회학박사 ▲청소년위원회 위원장, 이화여대 사회과학부 교수, 뉴라이트 전국연합 공동대표, 한나라당 선대위 위원장(사회복지분야) ■ 건설교통부 정종환 정종환(62) 건설교통부 장관 내정자는 자타가 공인하는 철도 전문가. 겉모습은 ‘충청도 아저씨’ 같지만 업무 추진력이 강하고 선이 굵은 ‘불도저’형 관료 출신이다. 1974년 교통부 사무관으로 출발,34년 동안 건설교통 관련 공직에서 잔뼈가 굵었다. 건교부 내 교통 인맥의 맏형을 자처한다. 건교부 통합 이후에는 건설쪽 업무를 다룬 뒤 철도청장으로 승진했다. 관운도 좋은 편이어서 2002년 철도청장을 끝으로 공직에서 물러난 뒤에도 건교부 산하 기관장을 두루 거쳤다. 한국철도시설공단 이사장 시절(2005년)에는 사회적 이슈가 됐던 고속철도건설 천성산 터널 공사를 정면 돌파해 주목을 받았다. 그를 따르는 후배들이 많다는 평이다. 식물박사로 불릴 정도로 꽃·나무에도 조예가 깊다. 등산으로 건강을 다진다. ▲충남 청양 ▲고려대 정치외교학과 ▲행정고시 10회, 교통부 도시교통국장, 항공국장, 건교부 기획관리실장, 수송정책실장, 철도청장, 한국고속철도공단이사장, 한국철도시설공단이사장 ■ 교육인적자원부 김도연 김도연(56) 교육인적자원부 장관 내정자는 지난해까지 서울대 공대 학장을 지내며 이공계 살리기에 앞장섰던 인물이다. 2005년 9월 학장에 취임한 뒤 당시 연구비 비리에 휩싸였던 서울대 공대의 교수사회 혁신을 주도했다. 교수 정년 기준을 높이고 실력있는 교수는 정년 후에도 ‘기금 교수’로 재임용하는 파격을 단행했다. 또 최초로 학장 선출 방식을 직선제에서 간선제로 바꾸고 외부 공채를 실시하는 등 굵직한 제도 개편을 실시해 ‘소리없이 강한 리더’로 꼽혔다. 교육 부문에서 수준별 반편성을 하고 영어수업 비율을 끌어올리는 방안을 추진, 과감한 개혁성향을 보였다. 학문적으로는 세라믹 재료공학 분야의 권위자로 일본 도쿄대가 개교 130주년을 맞아 선정한 ‘펠로 교수진’에 포함됐다. ▲경기 이천 ▲서울대 공대, 프랑스 클레르몽 페랑대 공학박사 ▲한국공학한림원 부회장, 세계세라믹학회 정회원, 서울대 공대 학장, 일본 도쿄대 펠로교수, 한국공학교육인증원 수석부회장 ■ 국방부 이상희 이상희(63) 국방부장관 내정자는 40년 군생활 동안 야전 주요지휘관과 정책부서의 핵심요직을 두루 거친 전략통이다. 업무지시가 구체적이고 깐깐하지만 합리적이라는 평이다. 부하에게 자신의 입장을 설명할 때는 “하나, 둘, 셋”을 꼽으면서 일목요연하게 표현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2006년 합참의장 재임시 전시작전권 전환을 주도했으며 전환시기를 2009년에서 2012년으로 늦추는데 큰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1992년 대통령 비서실 국방정책비서관 근무시 평시작전권 환수 작업에도 참여하기도 했다. 서해교전 당시에는 합참 작전본부장이었다. 군을 대표하는 미국통이기도 하다. 미국과의 전시작전통제권 협상을 주도했으며 중도성향의 미국 싱크탱크 브루킹스연구소에 1년간 연구원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강원 원주 ▲육사 26기 ▲30사단장,5군단장, 합참작전본부장,3군 사령관, 합참의장 ■ 농림수산부 정운천 농어민후계자 출신의 농업경영인 1세대다.‘키위재벌’‘벤처농업계의 이건희’로 불린다. 현재 참다래(키위)와 고구마 유통으로 연간 500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벤처 농사꾼이다. 그는 1984년부터 키위 농사를 시작했으며,91년 농민들의 출자를 받아 ‘참다래 유통사업단’을 설립, 대기업 수준의 기획과 마케팅·유통으로 수입을 올렸다. 한·칠레 자유무역협정(FTA)으로 무너질 줄 알았던 국산 키위를 대형화하는 데 성공하면서 신화를 쓴 인물이다. 고구마의 세척 및 저장법도 개발했다. 그의 성공 사례는 초등학교 5학년 사회 교과서에 실릴 정도다. 정책을 다뤄본 경험이 없는 게 약점이라면 약점이다. 고려대와 최고경영자 출신이라는 점이 이명박 당선인과의 공통점이다. ▲전북 고창 ▲고려대 농경제학과 ▲참다래 유통사업단 대표, 신지식농업인회 회장, 한국농업CEO연합회장 ■ 환경부 박은경 과거 정권에서도 환경부 장관 지명 때마다 하마평에 올랐던 인물.2000년부터 환경정의시민연대 대표와 환경과 문화 연구소장을 겸하고 있다. 경기여고 시절 자원봉사자로 YWCA와 첫 인연을 맺은 뒤 2000년 부회장,2006년 회장으로 선임됐다.8년간 세계YWCA부회장을 지낼 만큼 글로벌 마인드도 지닌 것으로 평가받는다. 영어 실력도 뛰어나다. 국민의 정부, 참여정부에서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과 대통령 자문 국민경제자문회의,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위원 등을 지냈다. 남편은 정구현 삼성경제연구소 대표이사 소장이다. ▲경기 수원 ▲이화여대 영어영문학과, 미국 미시간대 대학원 인류학 석사, 이화여대 인류학 박사 ▲여성환경연대 공동대표, 서울시 녹색서울시민위원회지속가능발전위원장,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위원, 세계YWCA부회장, 대한YWCA연합회장 ■ 국무위원 남주홍 통일부 존치시 통일부 장관이 유력한 국가안전기획부(현 국가정보원) 출신의 안보전문가. 이명박 당선인의 외교정책인 ‘MB 독트린’에 참여하는 등 외교안보 자문그룹에서 활동해 왔다. 영국에서 정치학 석·박사 학위를 받은 뒤 미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 연구위원, 안기부 안보통일보좌관 등으로 활동했으며 이후 경기대 정치전문대학원에서 연구 및 강의를 해왔다. 특히 ‘통일은 없다’‘통일의 길, 예고된 혼돈’ 등 저서를 통해 김대중·노무현 정부의 ‘햇볕정책’의 오류를 지적하는 등 보수적 안보관을 강하게 피력해 왔다. 북한과 안보 문제를 전문적으로 다룬 학자 출신이지만, 남북관계를 국내적 시각이 아닌 국제적 틀 속에서 해결해야 한다는 지론을 갖고 있다. 특히 한·미 공조의 틀 안에서 남북관계를 다뤄야 한다는 입장이다. ▲전남 순천 ▲건국대 정외과, 영국 애버딘대 정치학 석사 ▲민주평통 사무차장, 국방대학원 교수, 경기대 정치전문대학원장,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 정무분과 위원 ■ 외교통상부 유명환 유명환(62) 외교통상부 장관 내정자는 김영삼 정부 시절 북미국장, 김대중 정부 시절에는 주미 대사관 공사를 역임한 미국통이다. 이 때문에 한·미 동맹 강화의 적임자로 평가받는다. 1973년 외무부에 들어온 뒤 북미과장, 주미참사관, 북미국장, 주미공사 등을 거쳤으며 이를 바탕으로 복수차관제가 도입된 이후 처음으로 제1차관, 제2차관을 모두 역임하는 등 화려한 경력의 소유자다. 리더십이 있고 의리도 강해 따르는 후배가 많지만 전략적 사고는 조금 떨어진다는 평가다. 대미외교 외에도 일본·싱가포르·유엔대표부·이스라엘·필리핀 등에서 근무했으며 대테러·아프간문제 담당대사도 맡아 외교관으로서 시야가 넓다는 장점도 있다. 특히 대통령비서실에 세차례나 파견근무를 했던 만큼 청와대와의 조율도 원만히 처리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 ▲서울대 행정학과 ▲외무고시 7회, 공보관, 주유엔공사, 북미국장, 주미공사, 이스라엘대사, 필리핀대사, 제1·2차관, 주일대사 ■ 행정자치부 원세훈 원세훈(57) 행정자치부장관 내정자는 정통 행정관료 출신으로,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의 서울시장 재직 당시 행정1부시장으로 발탁됐다. 2003년 경영기획실장에서 같은 해 11월 부시장으로 승진한 뒤 이 당선인의 시장 임기가 끝날 때까지 2년 6개월 이상 부시장 자리를 지켰다. 이 당선인이 청계천 복원 등 외부활동에 전념하는 동안 인사와 재정 등 안살림을 도맡았다. 이어 지난해 대선 기간에는 이 당선인의 비선 캠프에 몸담으면서 이 당선인을 겨냥한 각종 검증 공세에 맞서 서울시 행정과 관련한 각종 대책을 민첩하게 내놓기도 했다. 때문에 이 당선인으로부터 신임이 두터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언행이 직선적이고 소신이 뚜렷한 원칙주의자로, 꼼꼼한 일처리가 돋보인다는 평가다. ▲경북 영주 ▲서울대 법대 ▲행정고시 14회, 서울 강남구청장,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장, 서울시 경영기획실장, 서울시 행정1부시장, 서울시체육회 부회장 ■ 산업자원부 이윤호 이윤호(60) 산업자원부 장관 내정자는 경제관료로 출발,20년 넘게 민(民)에 몸담았다가 경제관료로 ‘유턴’한 경우다.1973년 말 경제기획원으로 발령났으나 3년여만에 사표를 던지고 미국 유학길에 올랐다.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고 귀국,87년 럭키금성경제연구소(현 LG경제연구원)에 입사한 이후 2006년 원장으로 퇴직할 때까지 시장경제 설파에 앞장섰다. 지난해 5월 전국경제인연합회 상근 부회장으로 전격 발탁됐다. 이명박 당선인의 사돈인 조석래 전경련 회장이 장관으로 추천했다는 말도 나온다. 간단명료한 보고를 선호하는 것은 이 당선인과 닮았다. 회식 때 소주 1병,1시간,1차 이상을 하지 않는 ‘3불(不)론’으로 유명하다. 공무원 장악력에 우려를 표시하는 목소리도 있다. 유연성이 다소 부족하다는 평도 들린다. ▲충남 대전 ▲연세대, 미국 위스콘신대 경제학박사 ▲행정고시 13회,LG경제연구원 부원장·원장·고문, 전경련 상근부회장 ■ 노동부 이영희 이영희(65) 노동부 장관 내정자는 교수 출신으로 사회활동에도 관심이 많았다. 1980년부터 인하대 법학부에서 줄곧 노동법을 강의해 왔다. 1993년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상임집행위원장을 맡는 등 사회운동에도 활발히 참여했다. 노동법 전문가로 인천지방노동위원회 공익위원과 시민단체 활동 등 다양한 사회 활동이 발탁요인이 됐다는 후문이다. 노사 문제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을 강조해 왔다. 같은 대학의 교수 출신인 전임 김대환 장관과 유사한 스타일의 정책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10월 이명박 당선인을 지지하는 사회단체인 ‘선진국민연대’의 공동상임의장을 맡아 활동하면서 당선인의 두터운 신임을 얻었고, 지난달 당선인의 정책자문위원으로 임명됐다. ▲경북 경산 ▲서울대 행정학과(법학박사)▲인하대 법학과 교수, 미국 코넬대 객원교수, 한국노동법학회 상임이사, 경실련 상임집행위원장 ■ 국무위원 이춘호 여성부 존치시 장관이 유력한 이춘호(63·여) 국무위원 내정자는 ‘서울시 인수위’ 시절부터 이명박 당선인과 인연을 맺어온 대표적 여성 인맥. 이 당선인의 서울시장 시절 청계천복원 시민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힘을 보탰다. 한국여성유권자연맹을 오랫동안 이끌며 여성권익 보호에 힘쓴 여성운동가이기도 하다. 저서 3권도 모두 한국여성의 정치참여와 관련돼 있다. 이 때문에 김대중 정부 시절 여성부 장관 후보에 올랐으나 ‘코드’가 다르다며 고사할 정도로 정치적 색깔을 분명히 했다. 한나라당 공천심사위원 등을 지내며 여성 비례대표로 거론될 정도로 여성계와 정계의 마당발로 통한다. 조계종 정책자문위원 등도 지냈다. 남편은 고 백광일 전 인하대 사회과학부 교수다. ▲충북 청주 ▲이화여대 정치외교학과, 이화여대 여성학 석사, 인하대 교육사회학 박사 ▲한국성폭력상담소 이사, 공명선거실천시민운동협의회 공동대표, 한국여성유권자연맹 회장, 여성정치연대 공동대표,KBS 이사, 한국자유총연맹 부총재 겸 중앙여성회장
  • 4·9총선 한나라 공천 신청자

    ● 서 울 ▲종로(1) 박진(51·국회의원) ▲중구(6) 박성범(67·국회의원) 양지청(49·서울대 교수) 이왕열(65·미국 링컨대 국제협력 부처장) 이윤영(45·대통령직 인수위 상임자문위원) 이학봉(59·화신폴리텍 대표이사) 허준영(55·전 경찰청장) ▲용산(5) 진영(57·국회의원) 김석용(68·한나라당 국책자문위원) 박준홍(61·전 대한축구협회장) 배종달(56·경북매일신문 사장) 엄호건(51·도쿄공업대 연구교수) ▲성동갑(4) 진수희(52·여·국회의원·비례) 권혜경(48·여·휴먼오리엔티드 네트워크 대표이사) 김대종(40·대통령직 인수위 자문위원) 박충식(48·대통령직 취임준비위 자문위원) ▲성동을(3) 김동성(37·변호사) 임양택(59·한양대 교수) 전종국(50·동양기어보링 대표) ▲광진갑(7) 김영숙(65·여·국회의원·비례) 권택기(43·당선인 비서실 정무기획팀장) 김성호(45·당협위원장) 김종석(58·대영종합씨앤아이 대표이사) 김진환(59·법무법인 충정 대표변호사) 마석구(68·부동산 임대업 대표) 박양진(46·법무법인 아주 대표변호사) ▲광진을(10) 길기연(48·당협위원장) 김수길(66·신라문화보존회 이사장) 김흥권(55·전 서울시 행정부시장) 박명환(38·MB연대 대표) 박헌백(46·7942TV 대표이사) 부일경(44·의사) 신종렬(49·변호사) 유준상(65·전 국회의원) 전지명(54·한림그룹 회장) 정준길(41·전 서울지검 검사) ▲동대문갑(4) 남광규(43·고려대 아세아문제연구소 교수) 유운영(61·전 자민련 대변인) 장광근(54·전 국회의원) 최승진(63·목회자) ▲동대문을(1) 홍준표(54·국회의원) ▲중랑갑(10) 강성봉(48·연세건설 회장) 공천섭(60·사업가) 김승철(49·회사원) 김진수(49·정당인) 김철기(51·사업가) 서지화(65·국가원로 자문회의 사무총장) 이연석(62·전 국회의원) 장택상(63·연예스포츠신문 부회장) 정성화(53·치과의사) 정진택(66·용마건설 대표이사) ▲중랑을(10) 강동호(63·서울외국어대학원 총장) 신동욱(40·백석문화대 교수) 유근운(45·기업인) 윤상일(53·기업인) 윤희본(50·오제이티씨엔지 사장) 이만재(55·전 국회의원) 진성호(45·대통령직인수위 전문위원) 최종선(44·변호사) 홍관희(55·안보전략연구소장) 비공개 1인 ▲성북갑(1) 정태근(44·전 서울시 정무부시장) ▲성북을(3) 김효재(55·대통령직인수위 자문위원) 조춘구(63·시민사회단체인) 최수영(49·당협위원장) ▲강북갑(7) 권창기(65·효실버타운 고문) 박현숙(48·탑국가고시학원장) 손진우(72·샘물복지타운 이사장) 윤창규(50·전 이명박 대선후보 정책특보) 이희준(47·정당인) 장두환(59·정치개혁시민연합 대변인) 정양석(49·당협위원장) ▲강북을(4) 김동흔(54·한국시민사회단체연합 대표) 안홍렬(49·당협위원장) 정찬규(60·한반도통일문제연구소장) 조봉기(60·지방자치연구회 강북지회장) ▲도봉갑(6) 권중길(55·한국생활폐기물협회장) 신지호(44·자유주의연대 대표) 양경자(68·여·전 국회의원) 윤관덕(54·국민승리연합 국민검증본부장) 윤민상(44·태평인슈어런스 대표이사) 정옥임(48·여·선문대 교수) ▲도봉을(3) 김선동(44·박근혜 전 대표 비서실 부실장) 이재범(52·변호사) 장일(49·한나라당 부대변인) ▲노원갑(3) 정호동(42·서울메트로 사외이사) 함승희(56·전 국회의원) 현경병(45·정당인) ▲노원을(4) 구판홍(68·한-몽 국가연합국민본부 총재) 권영진(46·전 서울시 정무부시장) 이기재(66·전 중랑구청장) 이수희(37·여·변호사) ▲노원병(4) 강인구(39·변호사) 김정기(48·변호사) 남범현(59·선대위 직능정책본부 상임고문) 이달원(47·컨설턴트) ▲은평갑(16) 강인섭(72·당협위원장) 구본근(42·한나라당 사무처 당직자) 김세현(51·삼흥버츄얼 대표이사) 김신호(46·법무법인 현우 대표변호사) 김영일(59·전 MBC 보도국장) 김용원(53·대통령직인수위 자문위원) 김현호(46·전 이명박 대선후보 정책특보) 박경재(63·북촌 대표변호사) 신성섭(40·월드코리아 상임회장) 안병용(49·한나라당 부대변인) 오유방(67·전 국회의원) 오창윤(43·선양 대표변호사) 이은석(48·한국오피니언리서치 이사) 최원영(48·박근혜 경선후보 공보특보) 최홍재(39·뉴라이트 은평연대 대표) 홍인정(38·여·객원교수) ▲은평을(1) 이재오(63·국회의원) ▲서대문갑(2) 이동호(48·대통령직 인수위 자문위원) 이성헌(49·전 국회의원) ▲서대문을(1) 정두언(50·국회의원) ▲마포갑(6) 강승규(44·인수위 부대변인) 강영원(52·참나눔운동본부 공동대표) 김우석(41·스포트너 총괄이사) 박철휘(47·ENE엔지니어링 대표) 이영찬(48·한나라당 당직자) 조관식(52·당협위원장) ▲마포을(9) 강석호(68·창업도우미 회장) 강용석(38·변호사) 김남부(50·제이제이엔티 대표) 서준영(47·유캔플레이 대표이사) 이상진(64·서울문회사학회장) 이승훈(40·국제대 교수) 이희자(58·여·대통령취임준비위 자문위원) 조정제(56·언론인) 홍윤오(43·성국산업개발 사장) ▲양천갑(2) 배종덕(62·에스콤 대표이사) 원희룡(43·국회의원) ▲양천을(11) 강성만(47·한나라당 부대변인) 김승제(56·인수위 자문위원) 김용태(39·인수위 전문위원) 박철성(53·한나라당 정보위 부위원장) 여영혁(52·한나라당 중앙위 부위원장) 이병석(45·웅진전자 사장) 이성춘(60·정당인) 이재춘(55·한국첨단교통학회 이사) 이중효(48·효창산업 대표이사) 정상대(54·명지전문대 겸임교수) 탁형춘(64·정당인) ▲강서갑(7) 구상찬(50·박근혜 전 대표 공보특보) 김도현(65·전 문화체육부 차관) 문융식(48·민생포럼 공동대표) 배용수(54·인수위 자문위원) 송중훈(38·국민화합신문 대표이사) 이재광(58·인하대 교수) 임삼진(47·한양대 연구교수) ▲강서을(10) 고경화(45·여·국회의원·비례) 김도종(52·명지대 교수) 김백중(33·청길 대표이사) 김성태(49·인수위 자문위원) 김태성(41·변호사) 이광우(53·다선청 회장) 이신범(57·전 국회의원) 장건순(43·세계렘넌트예술단 이사장) 정재환(42·대통령취임준비위 자문위원) 한명철(62·당협위원장) ▲구로갑(5) 김기선(54·에치앤제이커머스 감사) 유영철(57·공인회계사) 이범래(48·당협위원장) 장성호(45·배제대 교수) 정연보(49·한나라당 상임전국위원) ▲구로을(14) 구해우(44·인수위 자문위원) 권문용(64·전 강남구청장) 박덕흠(55·대통령취임준비위 자문위원) 성일종(44·대통령직 취임준비위 자문위원) 신현섭(72·한나라당 서울시당 운영위원) 양재헌(52·케이알리미크 회장) 이승철(43·전 국회의원) 이우승(50·변호사) 정경모(48·변호사) 정수경(49·여·변호사) 조명식(65·홍룡건설 대표이사) 조은희(46·여·인수위 전문위원) 조평열(60·국가발전국민연대 공동대표) 차병헌(52·한양대 의대 외래교수) ▲금천(15) 문희(71·여·국회의원·비례) 권지섭(62·금천구재활용센터 대표이사) 김기영(64·정치인) 김재형(47·형제주유소 대표) 김정훈(57·조선대 교수) 김준용(49·한나라당 노동위원회 부위원장) 박성민(50·한나라당 사무처 당직자) 안영배(42·원희룡 의원 보좌관) 안형환(44·KBS 외교안보데스크 부장) 윤방부(65·연세대 교수) 윤정균(48·인수위 자문위원) 윤정섭(65·청룡환경 대표이사) 장전형(46·전 선대위 공보특보) 정은숙(49·여·당협위원장) 최유성(40·인수위 전문위원) ▲영등포갑(5) 전여옥(48·여·국회의원·비례) 고진화(44·국회의원) 김종식(59·세무사) 이경수(49·명지전문대 겸임조교수) 한경남(61·나라전략연구소 이사장) ▲영등포을(3) 권영세(48·국회의원) 이일희(57·정당인) 조명구(52·전 한국일보 논설위원) ▲동작갑(10) 권기균(51·한나라당 부대변인) 김기옥(65·호남대 초빙교수) 김지환(62·고려대 교우회 상임이사) 배동식(60·서라벌종합상사 대표) 서장은(42·당협위원장) 유정현(40·아나운서) 윤석용(44·인수위 자문위원) 이강언(52·동작문화발전연구소 이사장) 전성민(39·변호사) 홍정욱(38·헤럴드미디어 및 동아TV 대표) ▲동작을(2) 나용집(64·한국평생교육복지진흥회 대표) 이군현(56·국회의원) ▲관악갑(4) 김성식(49·전 경기도 정무부지사) 김우연(68·대연진흥 대표이사) 유철환(47·변호사) 추현식(41·대한독스포츠연맹 부회장) ▲관악을(6) 김성동(53·정당인) 김운기(53·원신새마을금고 이사장) 김철수(63·한나라당 재정위원장) 박선규(46·전 일요진단 앵커) 박종진(41·전 mbn앵커) 황규석(42·옴므앤팜므 성형외과 원장) ▲서초갑(4) 이혜훈(43·여·국회의원) 이성구(65·국회의원·비례) 박영아(47·여·명지대 교수) 박영재(39·변호사) ▲서초을(9) 김덕룡(66·국회의원) 고승덕(50·변호사) 김창호(51·회계사) 김태곤(62·서초포럼 21c 대표) 박한수(52·이호건업 고문) 상원종(55·한국입법연구원장) 이상석(55·변호사) 장인태(52·변호사 겸 광운대 교수) 최순애(40·여·의료칼럼니스트) ▲강남갑(2) 이종구(57·국회의원) 비공개 1인 ▲강남을(1) 공성진(54·국회의원) ▲송파갑(2) 맹형규(61·국회의원) 김수연(65·여·국제문화대학원 대외부총장) ▲송파을(5) 박계동(55·국회의원) 박치성(49·전 선대위 정책특보) 신중호(44·대덕프라임산업 부사장) 오용호(59·자영업) 이영자(46·여·남사당 부천예술단장) ▲송파병(6) 나경원(44·여·국회의원·비례) 이계경(57·여·국회의원·비례) 유형재(61·한길경영기술원 회장) 이건찬(40·뉴라이트청년연합 상임대표) 이상래(44·국제무역투자연구원 사무총장) 이원창(65·전 국회의원) ▲강동갑(6) 김충환(54·국회의원) 김노식(62·전 국회의원) 서문채(39·인수위 자문위원) 손석기(51·약사) 은진수(46·인수위 자문위원) 최윤철(59·뉴라이트전국연합 공동대표) ▲강동을(7) 강승규(50·인터넷언론협회장) 김정열(52·이엔에스프런티어 대표이사) 배대열(49·퍼시픽에너지 대표이사) 신관호(60·변리사) 신동우(54·전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장) 윤석용(56·당협위원장) 장기현(66·전 김영삼총재 경호실장) ● 경 기 ▲수원 장안(8) 박종희(47·전 국회의원) 심규송(48·전 경기도의원) 이도형(65·전 경기도의원) 이상목(52·대통령직인수위원회 국민성공정책제안센터장) 정관희(59·전 경기대 정보통신대학원장) 정재갑(51·서라벌대 실버산업경영학과교수) 비공개 2명 ▲수원 권선(10) 김현우(50·국민대 정치대학원 외래교수) 리출선(55·연세대 경제대학원 겸임교수) 박상호(53·전 수원시의원) 신현태(61·전 국회의원) 이미경(49·여·이화여대 통일학연구원 연구위원) 이범재(54·아주대학교 경영학과 겸임교수) 임수복(64·전 경기도지사 직무대리) 임종필(54·미디어타임스 논설위원) 정미경(42·여·변호사) 최규진(45·전 경기도의원) ▲수원 팔달(1) 남경필(43·국회의원) ▲수원 영통(2) 박찬숙(62·여·국회의원·비례) 임종훈(54·홍익대학교 법과대학 교수) ▲성남 수정(8) 강선장(60·성남수정 당원협의회 위원장) 김광용(51·대통령직인수위원회 법무행정분과 상임자문위원) 남상철(66·전 한국교정학회 회장) 문금용(61·성남 수정구청장) 신영수(56·대통령직인수위원회 경제2분과 자문위원) 오찬석(53·이화여대 경영학과 겸임교수) 조중형(61·정보위 운영위원장) 최인식(52·국민행동본부 사무총장) ▲성남 중원(1) 신상진(52·국회의원) ▲성남 분당갑(2) 고흥길(63·국회의원) 강대기(55·전 경기도의원) ▲성남 분당을(1) 임태희(51·국회의원) ▲의정부갑(4) 고도환(58·전 개혁국민정당 사무총장) 김남성(43·전 경기도의원) 김상도(50·전 의정부지청 차장검사) 신광식(59·경기도의원) ▲의정부을(7) 김정구(53·한일청년포럼 이사장) 박봉수(49·경기도의원) 박인균(50·대통령직인수위 정책연구위원) 이건식(49·전 경기도지사 정책보좌관) 이종무(44·한국정치사회연구소 연구위원) 조흔구(58·부대변인) 최호균(61·미기재) ▲안양 만안(4) 이규양(57·중앙홍보위 부위원장) 이양우(60·전 안양시의원) 장경순(47·경기도의원) 정용대(50·안양만안 당협위원장) ▲안양 동안갑(8) 송영선(54·여·국회의원·비례) 박원용(57·전 동안구청장) 신보영(40·전 경기도의원) 유충진(58·전 경기도의원) 이건철(53·국회 1급 정책연구위원) 이석원(50·당 부대변인) 이송호(52·국립경찰대학 행정학과 교수) 최종찬(58·전 건교부장관) ▲안양 동안을(2) 심재철(50·국회의원) 안기영(44·경기도의원) ▲부천 원미갑(1) 임해규(47·국회의원) ▲부천 원미을(1) 이사철(56·전 국회의원) ▲부천 소사(1) 차명진(48·국회의원) ▲부천 오정(1) 박종운(46·경제단체연합회 사무총장) ▲광명갑(7) 김은호(54·이명박후보 특별보좌역) 박효진(62·전 경기도의원) 이동용(68·한국노사문화연구원 원장) 이항우(58·대통령 취임준비위 자문위원) 정익훈(39·국회정책연구위원) 정재학(51·정당인) 차동춘(42·진성고재단이사장) ▲광명을(1) 전재희(58·여·국회의원) ▲평택갑(2) 원유철(45·전 국회의원) 조성진(62·전 한국기독신문사 이사장) ▲평택을(9) 공영식(50·도당 중앙위 부회장) 박상길(44·변호사) 서형석(53·충북대 강사) 양동석(51·평택시 체육회 부회장) 유순광(51·청송철학원 운영) 유일호(52·KDI국제대학원 교수) 이세종(47·한국콘텐츠주식회사 대표이사) 이용식(52·예총 평택지부장) 이재영(51·평택을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 ▲양주·동두천(7) 권우호(29·도당 청년위 부위원장) 김성수(54·전 경기도의원) 김홍용(51·서정대학 학장) 유영도(46·대륙에너지 대표) 이기종(51·국민대 교육학과 교수) 이성수(53·㈜케이엔씨에이 대표이사) 최범진(42·㈜진명산업교육원 대표이사) ▲안산 상록갑(10) 금병찬(51·㈜우진폼테크 대표) 김석균(55·안산상록갑 당협위원장) 민동기(55·전 국회입법처장) 박공진(53·전 안산시의원) 박상훈(48·명신대학교 겸임교수) 박선호(54·경기도의원) 백갑종(61·한양대 경상대학 겸임교수) 오창록(58·국제로타리 동안산클럽 회장) 윤문원(54·21세기 안산발전연구소장) 이화수(55·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 의장) ▲안산 상록을(6) 김교환(49·전 안산시의원) 김부회(53·전 경기도의원) 이진동(41·전 조선일보 기자) 임종응(48·안산시화공단 경영인협의회 사무국장) 장경우(65·전 국회의원) 홍장표(49·전 경기도의원) ▲안산 단원갑(8) 권태근(47·전 안산경실련 사무국장) 권혁조(61·전 경기도의원) 김석훈(48·주식회사 다성 회장) 김정만(47·대통령직인수위원회 사회교육문화분과 상임자문위원) 박종철(55·삼남도정공장 대표) 이재환(42·㈜위즈코리아-위즈아일랜드 대표이사) 정웅교(49·태백건설 회장) 허 숭(38·㈜메디코 이사) ▲안산 단원을(2) 박순자(49·여·국회의원) 송진섭(58·전 안산시장) ▲고양덕양갑(6) 곽치영(66·전 국회의원) 권오갑(60·전 과학기술부 차관) 서창연(40·한국문화콘텐츠산업 총연합회장) 손범규(41·변호사) 이국헌(70·전 국회의원) 이명우(44·대통령직인수위원회 자문위원) ▲고양덕양을(10) 경윤호(43·전 경기도 공보관) 김우광(57·SBS프로덕션 대표이사 사장) 김태원(57·전 국회 정책연구위원) 도건우(36·한국정부조달연구원 부원장) 선허준(45·전 고려대 정책대학원 교우회 사무부총장) 안병도(49·㈜21세기리서치앤시스템 대표) 이근진(65·전 국회의원) 장석진(51·국민건강보험공단 아산지사장) 조병윤(62·국제헌법학회 한국학회 회장) 최윤기(55·천지인 자연사문화원 이사장) ▲고양일산갑(5) 강월구(41·여·한나라당 중앙당 여성국장) 김형진(45·국제법률경영대학원 교수) 백성운(58·대통령직인수위원회 행정실장) 오양순(60·여·전 국회의원) 정군기(47·전 SBS 국제부장) ▲고양일산을(4) 김영선(47·여·국회의원) 백병훈(56·뉴라이트 고양연합 고문) 신우근(60·전 경기도의원) 이상인(48·대한합기도협회 뉴질랜드 정무체육관 관장) ▲의왕·과천(1) 안상수(61·국회의원) ▲구리(12) 김용호(61·전 구리시의원) 김종운(58·한나라당 중앙위원) 남기수(61·대왕건설 주식회사 사장) 안상경(45·구리시당원협의회 부위원장) 이무성(65·구리시 웅변인협회 이사장) 이병철(54·고려학원 이사장) 이영련(57·강원대학교 경제무역학부 교수) 장두석(68·한나라당 경기도당 부위원장) 전용원(63·전 국회의원) 주광덕(47·변호사) 지범석(51·한나라당 중앙위 자문위원) 홍두환(57·(사)세계태권도 청소년연맹 발전위원장) ▲남양주갑(7) 배일도(57·국회의원·비례) 김장희(58·뉴라이트 경기 남양주연합 상임대표) 심장수(56·변호사) 안형준(50·건국대 건축공학부 교수) 이용휘(62·전 경기도의원) 정해훈(51·KBS 기자) 최상범(67·동국대 명예교수) ▲남양주을(13) 김동규(49·한국텔레마케팅협회 이사) 김연수(39·여·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체육교육과 교수) 김천수(46·당 노동위 부위원장) 박동진(52·한나라당 대운하특위 특보) 방상현(68·타슈켄트 대학교 교수) 심학무(56·변호사) 위승철(48·전 경기도의원) 윤재수(49·전 남양주시의원) 이승우(45·MB연대 남양주시 대표) 이재건(55·중부대학교 무역학과 교수) 이훈근(40·전 SBS기자) 조현근(48·남양주시을 당협위원장) 최우영(44·전 경기도 대변인) ▲오산(6) 공형식(52·김천과학대학 학장) 김영준(59·레슬링해설위원) 신진수(46·전 경기도의원) 이기헌(53·나눔봉사위 오산시단장) 이춘성(52·전 오산시의원) 최순식(57·전 오산시장) ▲화성(14) 고희선(58·국회의원) 김성회(51·뉴라이트 경기안보연합 대표) 남주헌(42·신성대학 산업디자인계열 교수) 박보환(52·전 국회1급정책연구위) 박윤구(52·도당 부위원장) 박재근(59·농협중앙회 상무) 이기봉(58·전 서대문구의원) 이회영(55·윈엔윈 테크놀로지 대표) 정병효(43·이명박 경선후보 정책특보) 정연구(61·전 경기도의원) 조한유(57·전 고양부시장) 한종석(57·경기도당 부위원장) 홍사광(54·(사)한국사회문화연구원 이사장) 홍순권(51·전 경기문화포럼 사무총장) ▲시흥갑(4) 권태엽(44·부대변인) 노용수(43·전 김문수 지사 비서실장) 박영규(46·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 함진규(48·경기도의원) ▲시흥을(6) 김순택(45·전 국회의원 보좌관) 김왕규(57·부대변인) 윤제영(52·변호사) 임경민(65·함현상생복지관장) 최도열(55·한경대 행정학과 교수) 최용기(47·건설시민연대 대표) ▲군포(6) 강대신(42·보다네크놀로지 대표) 김영재(54·전 경인매일 논설위원) 박승오(64·뉴라이트 군포연합 상임대표) 서효석(61·한의사) 송수일(62·6·3동지회 사무총장) 유영하(45·변호사) ▲하남(9) 김인겸(55·㈜전국교차로 회장) 맹완호(47·전 하광신문사 논설위원) 백기승(50·전 김우중 대우 회장 대변인) 유성근(57·전 국회의원) 유형욱(47·전 경기도의원) 이충범(51·변호사) 이현재(59·전 중소기업청장) 정인철(47·전 매일경제 경영전문기자) 조성민(55·한양대 법과대학 교수) ▲파주(5) 이재창(71·국회의원) 황진하(61·국회의원·비례) 강철근(54·경희사이버대 한국어문화언어학과 교수) 노영만(45·학산산업개발 대표) 황의만(62·변리사) ▲이천·여주(9) 권혁준(48·이천시 범대위 수석대표) 박연하(51·여·이천시 평생학습연구소 소장) 박영신(61·전 경기도의원) 박의협(63·법무사) 유승우(59·전 이천시장) 유종열(66·경희대 정치학 교수) 이규택(65·국회의원) 이범관(64·서울검사장) 최병윤(48·㈜그린기술산업 회장) ▲용인갑(11) 남궁석(69·전 국회의원) 문성호(47·㈜협산토건 회장) 박준선(41·변호사) 배한진(37·전 조선일보 기자) 여유현(45·한양대학교 토목공학과 겸임교수) 이선민(62·전 육군 제7기동 군단장) 이우현(51·전 용인시의원)이정기 (58·한미SMS주식회사 대표이사 회장) 정찬민(49·전 중앙일보 기자) 조승범(42·변호사) 비공개 1명 ▲용인을(11) 한선교(48·국회의원) 김기선(54·경기도의원) 김윤식(60·전 국회의원) 김해곤(53·㈜정일씨앤디 대표이사) 민학기(52·수원지방법원 판사) 우동주(52·전 외교관) 우태주(59·전 경기도의원) 유창수(34·뉴라이트 바른정책포럼 간사) 윤건영(55·국회의원) 장세철(53·뉴서울 컨설팅 대표) 조정현(47·국회1급정책연구위원) ▲안성(4) 김학용(46·경기도의원) 안상정(43·한나라당 경기도당 대변인) 장원석(60·단국대 정책·경영대학원장) 황은성(46·경기도의원) ▲김포(4) 유정복(50·국회의원) 김기풍(48·뉴라이트 김포연합 공동대표) 김동식(46·전 김포시장) 김두섭(77·전 국회의원) ▲광주(7) 김윤배(50·6·3동지회 광주시 지회장) 남궁형(50·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실무위원) 박수성(48·광주 동원대학 겸임교수) 이상윤(61·정당인) 정용길(63·한국정치학회 부회장) 정진섭(55·국회의원) 최규옥(54·복지TV 대표) ▲포천·연천(7) 고조흥(55·국회의원) 김영우(41·전 YTN 기자) 박용구(53·대통령직 인수위 자문위원) 박윤국(52·전 포천시장) 이각모(62·㈜동방 대표이사) 차상구(56·한나라당 국제위원회 부위원장) 최병훈(47·고려대 법과대학 강사) ▲양평·가평(2) 마해근(43·한국사회복지개발원 이사) 정병국(49·국회의원) ● 인 천 ▲중구·동구·옹진군(8) 김순배(64·㈜대한서림 대표이사) 김종태(60·한진해운 부사장) 박귀현(59·㈜툴바공공미술 회장) 박상은(58·한국학술연구원 이사장) 엄광석(61·전 SBS앵커) 이규민(58·전 동아일보 편집국장) 이세영(62·전 인천중구청장) 홍종일(48·당 인천시당 사무처장) ▲남구갑(2) 심상길(64·인천대 정외과 겸임교수) 홍일표(51·전 인천지방법원 판사) ▲남구을(4) 배준영(37·부대변인) 신광식(58·(사)대한민국무술총연합회 회장) 윤상현(45·서울대학교 초빙교수) 주재현(51·대통령취임준비위원회 자문위원) ▲연수(2) 황우여(61·국회의원) 박준희(46·미국변호사) ▲남동갑(1) 이윤성(63·국회의원) ▲남동을(4) 신경철(55·㈜경보건설 회장) 안장환(50·종합건설 샹그렐라 회장) 이원복(50·국회의원) 조전혁(48·뉴라이트 정책위원회 위원) ▲부평갑(4) 오흥범(46·태평경제문화연구원 대표) 임낙윤(61·전 인천·경기지방병무청장) 전우석(42·인천지검 검사) 조진형(64·전 국회의원) ▲부평을(7) 강부일(63·전 인천시의원) 구본철(49·㈜텔넷웨어 회장) 김덕희(45·인천대 경영대학 초빙교수) 박현수(53·변호사) 이재명(59·전 국회의원) 진영광(52·변호사) 천명수(60·전 경기도부지사) ▲계양갑(1) 김해수(50·정당인) ▲계양을(4) 권상기(45·㈜미래챠콜 대표) 박희룡(66·전 계양구청장) 이상권(53·전 인천지검 부장검사) 이용재(45·전 청와대 정무비서실 행정관) ▲서구·강화갑(5) 민우홍(53·전 인천시의원) 송병억(53·시립인천전문대학 겸임교수) 신호수(52·인천대 교수) 이학재(43·전 인천서구청장) 조한천(66·전 국회의원) ▲서구·강화을(5) 이경재(66·국회의원) 계민석(40·인천대 겸임교수) 김태준(53·동덕여대 부총장) 노명구(43·회계사) 박용호(60·전 국회의원) ● 강 원 ▲춘천(4) 허천(65·국회의원) 이용범(48·한국노총 중앙연구원 부원장) 조관일(58·조관일 인테크연구소 대표) 최의경(53·인수위 취임준비위 자문위원) ▲원주(1) 이계진(62·국회의원) ▲강릉(6) 심재엽(61·국회의원) 권성동(47·변호사) 권혁인(52·전 행자부 지방행정본부장) 김창남(53·뉴라이트강원연합 상임대표) 심기섭(63·6·3동지회 강원도지부장) 이호영(61·원동방건설 상임고문) ▲동해·삼척(8) 김익수(65·강원대 건설공학부 명예교수) 김재철(58·한국범죄예방정책연 이사장) 김형순(46·변호사) 박성덕(53·변호사) 안호성(51·한국철도대학 겸임교수) 우용철(56·영신건설 회장) 이이재(48·인수위 상임자문위원) 이주해(47·변호사) ▲속초·고성·양양(5) 정문헌(41·국회의원) 송훈석(57·법무법인 화인 대표변호사) 안경모(50·한국컨벤션학회 회장) 조동용(55·변호사) 함범희(51·항공대 초빙교수) ▲홍천·횡성(2) 유재규(73·전 의원) 황영철(43·홍천횡성군 당협위원장) ▲태백·영월·정선·평창(6) 김택기(57·강원대 초빙교수) 김용학(51·변호사) 문태성(50·ROTC 중앙회 상임부회장) 최동규(59·당 태백영월정선평창 당협위원장) 염동열(47·한국청소년연합 강원도지부장) 한상열(47·강원경쟁력연구소 소장) ▲철원·화천·양구·인제(2) 박세환(51·국회의원) 구인호(44·인수위 실무위원) ● 대 전 ▲동구(4) 김칠환(56·대통령직 인수위 자문위원) 양태창(44·세계노인신문사 회장) 윤석만(50·전 대전지검 특수부 부장검사) 최창우(44·대중한의원 대표원장) ▲중구(1) 강창희(61·국회의원) ▲서구갑(4) 이세복(45·대통령직 인수위 자문위원) 이영규(47·변호사) 이원범(68·대한민국 헌정회 운영위원) 한기온(50·대전 제일학원 이사장) ▲서구을(4) 나경수(46·법무법인 둔산 대표변호사) 남충희(53·㈜마젤란 인베스트먼트 회장) 이재선(51·대전시당 위원장) 전수봉(49·㈜필라 코스메틱 코리아 부사장) ▲유성구(5) 송병대(59·대전시당 수석부위원장) 양홍규(43·변호사) 이용봉(51·뉴라이트 대전연합 공동대표) 이인혁(47·도시정책포럼 이사장) 조준호(71·전 대전일보 대표이사 사장) ▲대덕구(3) 이창섭(52·충남대 교수) 차영준(59·㈜유창 대표이사) 한상익(60·전 대전 동부경찰서장) ● 충 북 ▲청주 상당구(4) 오장세(53·전 충북도의회 의장) 이정균(48·C&D엔지니어링 고문) 정수창(48·오클라호마자연주의 치과원장) 한대수(63·전 청주시장) ▲청주 흥덕갑(4) 김병일(50·대통령직 인수위 전문위원) 손인석(37·광진건설 대표) 윤경식(45·법무법인 청풍 대표변호사) 이현희(53·도서출판 송현 대표) ▲청주 흥덕을(7) 김정복(48·전 충북도의회 의원) 김준환(51·청주합동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 김진호(58·청주JC 회장) 박환규(59·전 제천. 진천군수) 송태영(46·이명박 대통령 당선인 부대변인) 안재헌(59·충북과학대 학장) 최영호(49·한나라당 정책위 수석전문위원) ▲충주(5) 권영관(61·전 충북도의회 의장) 김범진(43·이명박 대통령후보 조직특보) 맹정섭(48·대통령 취임식준비위 자문위원) 윤홍락(46·중원법무법인 대표변호사) 허세욱(62·전 국회의원) ▲제천·단양(6) 송광호(65·전 국회의원) 이근규(48·(사)한국청소년운동연합 총재) 이영희(56·여·한국여성중소기업인협회장) 이원영(45·(사)환경운동본부 홍보위원장) 장진호(45·(사)환경운동본부 홍보위원장) 홍성주(54·농협 조합장) ▲청원(5) 김기영(45·대선 한나라당 충북 특보단장) 김병국(55·충북택시 대표이사) 서규용(60·한국농어민신문사 사장) 오성균(41·변호사) 홍익표(51·㈜대청항공 대표이사) ▲보은·옥천·영동(1) 심규철(49·충북도당 위원장) ▲증평·진천·괴산·음성(10) 경대수(50·전 대검 마약조직범죄부장) 김경회(55·전 진천군수) 김수회(43·㈜더좋은D&C 회장) 김현일(55·대통령직 인수위 상임자문위원) 송석우(68·선진국민 충북연대 공동대표) 안건일(65·중산외국어고 교장) 양태식(46·충주지청 범죄피해자지원센터 이사) 오성섭(68·대통령 취임식준비위 자문위원) 이상복(46·강남대 교수) 장현봉(46·㈜동신폴리켐 대표이사) ● 충 남 ▲천안갑(4) 강방식(49·제일방재 대표) 엄금자(53·여·호서대 초빙교수) 전용학(55·전 국회의원) 정일영(63·전 국회의원) ▲천안을(10) 김호연(53·㈜빙그레 대표이사 회장) 박동인(69·㈜코아넷 텔레콤 이사) 박중현(40·연세멘파워비뇨기과 원장) 안선원(47·서해SPC 대표) 윤종남(59·전 수원지검장) 이정원(54·대통령 취임식준비위 자문위원) 장상훈(56·백석대 부총장) 정준석(56·한국산업기술재단 이사장) 최기덕(56·언론인) 허전(53·㈜가온감정평가 충남지사 대표) ▲공주·연기(3) 정진석(47·국회의원) 박상일(50·당협위원장) 오병주(51·변호사) ▲보령·서천(3) 김기호(46·보령시 재향군인회 회장) 김태흠(45·전 충남 정무부지사) 최용주(53·대통령직 인수위 자문위원) ▲아산(4) 이진구(68·국회의원) 이건영(46·이명박 대통령후보 정책특보) 이훈규(54·전 대전지검장) 장세옥(50·아산신도시대책위(가칭) 준비위원장) ▲서산·태안(3) 김형배(52·㈜부화림 대표이사) 문제풍(52·국회 수석전문위원) 이기형(59·17대 대선 선대위 충남본부장) ▲논산·계룡·금산(7) 김영갑(51·법무법인 서광 대표변호사) 김장수(41·대통령직 인수위 자문위원) 김철수(54·충남도당 사무처장) 박우석(54·당협위원장) 이동진(49·건양대 교수) 이창원(50·세무사) 서형래(60·전 청와대 정무비서관) ▲부여·청양(1) 김학원(60·국회의원) ▲홍성·예산(1) 홍문표(61·국회의원) ▲당진(5) 김용기(46·당협위원장) 박범래(62·전 서울경찰청 기동단장) 성기홍(47·대통령 취임식준비위 자문위원) 손창원(44·치과의사) 비공개 1명 ● 광 주 ▲동구(3) 강경수(53·크라운·해태제과 이사) 김정업(61·광주동구당협 운영위원장) 김태욱(59·사단법인 문화행동 대표) ▲서구갑(1) 정용화(43·한나라당 정책기획위원) ▲서구을(1) 정순길(62·전 광주시의회 의장) ▲북구갑(3) 서경복(57·대동가스충전소 전무이사) 정필중(43·웅지건설 대표) 이가연(55·인수위 자문위원) ▲북구을(1) 김천국(51·북구을 당협위원장) ▲남구(2) 김영안(51·농성캐리어 대표) 노영복(65·조선대 교수) ▲광산(1) 조재현(47·한나라당 광주시당 부위원장) ● 전 북 ▲완산갑(1) 곽재남(46·동아종합건설 대표이사) ▲완산을(1) 김정옥(49·에이스솔루션 정보연구소장) ▲전주덕진(2) 박용갑(62·국토지적원 전북지사장) 최재훈(52·에버그린건설 대표), ▲고창·부안(2) 김종훈(47·대민산업개발 대표) 이광영(63·한나라당 고창위원장) ▲군산(3) 엄대우(59·전 국립공원관리공단 이사장) 이종영(62·세아 ESAB 고문) 조성갑(53·알티이솔류션 대표) ▲익산갑(2) 고현규(49·코아스웰 익산전시장 대표자) 임석삼(50·당 익산시갑 당협위원장) ▲익산을(3) 김영배(60·한나라당 전북도당 부위원장) 김주성(55·한나라당 전북도당 부위원장) 신광철(61·목사) ▲정읍(2) 박철(62·한포토건 이사) 이남철(51·한국직업능력개발원 연구위원) ▲남원·순창(3) 박용덕(63·정당인) 유병수(54·유아텍 대표이사) 이형배(69·전 의원) ▲김제·완주(5) 김영후(54·씨엔피 인포텍 컨설턴트) 김효성(59·세기종합환경 고문) 오민수(61·용지한우농장 대표) 이광섭(56·새아침농수산 대표) 정영환(50·김제체육관 관장) ▲진안·무주·장수·임실(1) 장용진(40·금강종합건재 대표) ▲고창·부안(2) 김종훈(47·대민산업개발 대표이사) 이광영(63·한나라당 고창위원장) ● 전 남 ▲목포(3) 양회주(59·신안통운 대표이사) 임송본(65·당 나눔봉사위원회 전남 본부장) 천성복(45·미래2000광고기획사 대표이사) ▲여수갑(1) 주봉심(61·여·서남조경 회장) ▲여수을(1) 심정우(49·능원기업 대표이사) ▲순천(2) 김기룡(45·순천시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 황선호(51·기가정보통신 회장) ▲나주·화순(6) 김경남(57·전 화순군의회 의장) 김창호(45·이인이엔씨 부사장) 문종안(62·광주서부교육청교육장직무대리) 원종열(59·교육정보통신연수원 원장) 이상천(54·우주텔레콤 대표이사) 임근옥(54·화순신문사 대표) ▲광양·구례(2) 정철기(69·전 의원) 비공개 1명 ▲담양·곡성·장성(1) 비공개 1명 ▲고흥·보성(2) 신용수(63·단국대 교수) 장귀석(54·보성군 홍보대사) ▲장흥·영암(1) 채경근(52·한나라당 농림축산분과 중앙위원) ▲강진·완도(1) 김정원(45·콘사 사장) ▲해남·진도(1) 설철호(57·한나라당 해남·진도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 ▲함평·영광(2) 정양섭(68·세무법인 넘버원 호남분사무소 대표세무사) 한남열(50·전 한나라당 전국위원) ▲무안·신안(0) 없음 ● 대 구 ▲중·남구(14) 구본건(55·마이하우스 대표) 권태인(52·전 TBC 보도국장) 김봉조(45·지에스엠 대표이사) 김인석(57·대봉새마을금고 이사장) 김종대(60·대구가톨릭의대 겸임교수) 김화자(63·여·건축사사무소 새명건축 대표) 박영준(47·이명박 당선인 비서실 총괄팀장) 박헌경(47·변호사) 신철원(40·협성교육재단 이사장) 이신학(63·보영금속 감사) 이원기(42·한나라당 정책위 수석전문위원) 임철(53·변호사) 한대곤(59·한창실업 대표이사) 현승일(66·통섭정경연구원 회장) ▲동구갑(5) 주성영(49·국회의원) 김상인(49·정일통상 대표) 류형우(48·파티마여성병원 원장) 이형민(47·대구산업정보대 경찰행정학과 교수) 정연석(46·석향기획 대표) ▲동구을(6) 유승민(50·국회의원) 류승백(57·구조사무소 건우 회장) 서훈(65·전 의원) 안유호(67·국운융성 국민운동본부 대표) 이주호(38·진성이엔씨 이사) 최종탁(52·최종탁기술연구소 대표) ▲서구(2) 강재섭(59·한나라당 대표) 김욱주(52·욱일섬유 대표) ▲북구갑(1) 이명규(52·국회의원) ▲북구을(6) 안택수(64·국회의원) 서상기(62·국회의원·비례) 권오준(49·창업경제신문 발행인) 김선왕(48·경북외대교수) 이석화(46·변호사) 이창연(42·한주디엠기획 대표) ▲수성갑(6) 이한구(62·국회의원) 권오선(48·송호푸드 대표) 서미경(38·여·한나라당 정책위 문광위 전문위원) 송청룡(46·대한관광 대표이사) 이기운(58·낙동애국회 대표) 이원형(56·전 의원) ▲수성을(2) 주호영(47·국회의원) 이성수(58·늘푸른 누리 비즈니스 대표이사) ▲달서갑(10) 박종근(70·국회의원) 곽창규(51·한나라당 여의도연구소 부소장) 김대봉(46·법무사) 김치영(53·인수위 자문위원) 김현수(53·한독물산 대표) 손명숙(54·여·대구산업정보대학 겸임교수) 유능종(42·변호사) 이철우(53·전 경북 정무부시장) 정태성(59·전 대구시의원) 홍지만(41·전 SBS 기자) ▲달서을(8) 이해봉(65·국회의원) 권용범(42·VNK 네트웍스 대표이사) 김문오(58·전 MBC 보도국장) 박상희(57·미주오토텍 회장) 서영득(48·변호사) 신재현(62·국제변호사) 이상기(52·서진산업개발 대표이사) 이철우(45·법무법인 법여울 대표변호사) ▲달서병(6) 김석준(54·국회의원) 김대희(54·신세계교통 대표이사) 김부기(51·서일주택개발 회장) 서병환(58·국제항공화물 주식회사 대표) 이술이(51세·대구대 겸임교수) 차철순(56·변호사) ▲달성(3) 박근혜(55·여·국회의원) 곽병진(58·우리경영컨설팅 대표이사) 서보강(59·달성지역 정책개발연구회 회장) ● 경 북 ▲고령·성주·칠곡(4) 이인기(55·국회의원) 서성건(47·변호사) 이영식(48·대구산업정보대학 교수) 주진우(58·사조그룹 회장) ▲영천(8) 정희수(54·국회의원) 권순대(65·창원대 교수) 김경원(54·영남대 겸임교수) 서준호(56·직업능력개발원 선임연구위원) 엄홍우(57·전 한국농업경영인 중앙회장) 이병진(59·전 경북지방경찰청장) 조정(45·변호사) 황동현(58·월드투게더 이사장) ▲포항남·울릉(2) 이상득(72·국회의원) 최진상(62·전 포스데이타 기술연구소장) ▲포항북(2) 이병석(55·국회의원) 허명환(47·뉴라이트포항연합 상임대표) ▲상주(6) 이상배(68·국회의원) 김남경(51·현대직업전문학교 이사장) 김탁(55·people´s inc 대표) 성윤환(51·변호사) 손승태(59·상주대 초빙교수) 육만수(59·청학산업주식회사 회장) ▲경주(1) 정종복(56·국회의원) ▲군위·의성·청송(3) 김재원(43·국회의원) 김동호(53·변호사) 차흥봉(66·한림대 교수) ▲김천(7) 임인배(53·국회의원) 김용대(47·변호사) 김정기(62·전 경북도의원) 김현태(50·한신물산 대표) 박팔용(61·전 김천시장) 배태호(47·Contemporary Interiors LLC(두바이)이사) 임호영(51·법무법인 경원 대표변호사) ▲영양·영덕·봉화·울진(10) 강석호(52·도당 상임부위원장) 김교찬(40·미래OA 대표) 김종웅(58·진웅산업 회장) 김진기(44·파워코리아 경북대표) 남효채(56·한국지방재정 공제회 상임감사) 윤영대(61·서울산업대 초빙교수) 이귀영(43·미연방 공인 건축사) 임광원(57·울산자치발전연구소 소장) 전병식(56·법무법인 한중 대표변호사) 조영환(49·올인코리아 대표) ▲영주(5) 장윤석(58·국회의원) 권영창(64·영주그린 국제영어마을 원장) 김태주(46·김태주 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 박세환(67·전 의원) 우성호(53·한나라당 경북도당 부위원장) ▲문경·예천(11) 강대욱(56·대산산업 회장) 고재만(52·유한약국 대표약사) 김수철(58·풍천실업 대표이사) 신영국(64·전 의원) 이한성(50·전 상주지청장) 장항석(58·법무법인 바른 고문) 전경수(54·한반도 대운하경북추진위원장) 정건수(62·대득스틸 회장) 차갑진(57·전 KBS PD) 채희영(67·전 경북도의회 상임위원장) 홍성칠(50·전 판사) ▲안동(5) 권오을(50·국회의원) 김상돈(49·전 삼미 상무이사) 안원효(56·태화지성약국 대표이사) 장대진(47·배광산업 대표이사) 허용범(43·전 조선일보 워싱턴 특파원) ▲경산·청도(3) 최경환(53·국회의원) 서진수(53·독일인증원 원장) 조건호(57·변호사) ▲구미갑(6) 김성조(49·국회의원) 김석호(49·밴스테크 대표) 김진태(54·법무법인 아성 대표변호사) 이병길(43·이병길 특허법률사무소 변호사) 이재순(54·여·한국폴리텍Ⅵ대학 구미학장) 채동익(60·중소기업협의회 자문위원) ▲구미을(4) 김태환(64·국회의원) 김연호(49·김연호 국제법률사무소 대표) 박해식(48·변호사) 이정임(49·여·구미시의원) ● 부 산 ▲중구·동구(4) 정의화(59·국회의원) 이재진(45·치과의사) 황준동(47·부대변인) 비공개 1명 ▲서구(5) 유기준(48·국회의원) 김태경(47·대통령직인수위 전문위원) 양철홍 (44·부대변인) 이상열(51·중국 청년정치대학교 객좌교수) 조양환(45·부산시의원) ▲영도(1) 김형오(60·국회의원) ▲진갑(12) 강치영(45·한나라당 부산시당 부위원장) 권기우(51·변호사) 김청룡(35·부산시의원) 노기태(61·전 국회의원) 박홍재(60·6·3동지회 중앙회 부회장) 신현기(59·뉴라이트 부산연합 공동대표) 이경훈(57·전 부산광역시 정무부시장) 이홍우(59·동아일보 국장급 편집위원) 정근(47·그린닥터스 상임공동대표) 정미희(57·여·전 부산일보사 기자) 하배진(54·신라대 교수) 허원제(57·전 SBS이사) ▲진을(5) 이성권(39·국회의원) 김가야(52·동의대 도시공학과 교수) 김종상(44·부대변인) 이종혁(51·㈜세계나무교육 대표이사) 이헌승(44·박근혜 전 대표 수행 부단장) ▲동래(5) 이재웅(54·국회의원) 안광준(53·부산 산부인과 의사회 회장) 오세경(49·변호사) 이진복(51·전 동래구청장) 현영희(56·여·부산시 유치원연합회 회장) ▲남구갑(3) 김정훈(50·국회의원) 류태건(57·부경대 교수) 정봉화(70·여·학교법인 선화 이사장) ▲남구을(6) 김무성(56·국회의원) 강정화(60·전 부산시의원) 서영진(62·선진국민연대 공동대표) 성희엽(45·부산광역시장 대외협력특보) 우주호(56·동의대 겸임교수) 정태윤(54·경실련 정책연구실장) ▲강서갑(4) 정형근(62·국회의원) 도희윤(40·뉴라이트 연합 특별위원장) 박민식(42·변호사) 손교명(47·변호사) ▲강서을(5) 허태열(62·국회의원) 김경호(44·전 부산고법 판사) 박상헌(44·뉴라이트재단 운영위원) 장구락(47·뉴라이트 부산연합 상임대표) 홍희곤(44·전 한국일보 정치팀장) ▲해운대기장갑(3) 서병수(55·국회의원) 신중복(61·전 해운대구청장) 이점인(49·동아대학교 교수) ▲해운대기장을(2) 오규석(49·전 기장군수) 안경률(59·국회의원) ▲사하갑(10) 엄호성(52·국회의원) 강상일(49·㈜소프트 허브 재무담당부사장) 김해진(47·전 경향신문 부국장) 문정수(68·전 부산시장) 박재우(39·전 YTN 기자) 하형주(45·동아대 교수) 허범도(57·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 현기환(49·이명박 대선후보 정책특보) 비공개 2명 ▲사하을(5) 김갑민(52·법무사) 박종웅(53·전 국회의원) 이영수(50·뉴라이트 부산연합 상임대표) 제영화(51·서부산발전 연구원 원장) 최거훈(50·변호사) ▲금정(5) 박승환(50·국회의원) 김세연(35·㈜동일고무벨트 대표) 김영관(43·동의대학 초빙교수) 송진철(57·부산대 겸임교수) 정승윤(38·뉴라이트재단 이사) ▲연제(5) 김희정(36·여·국회의원) 박봉태(56·전 해양경찰청장) 이주환(40·한국자유총연맹 연제구 지부장) 정병귀(51·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자문위원) 최제완(36·당 중앙위건설분과 부위원장) ▲수영(2) 박형준(48·국회의원) 유재중(52·전 수영구청장) ▲사상(5) 권철현(60·국회의원) 강주만(56·부산시의원) 장제원(40·대통령직 인수위 상임자문위원) 정광윤(45·부대변인) 최봉근(54·전 부산시의원) ● 울 산 ▲중구(1) 정갑윤(57·국회의원) ▲남구갑(6) 최병국(66·국회의원) 김성환(50·울산지법 판사) 김헌득(49·전 울산시의원) 서정희(44·여·㈜큐엠택 대표이사) 이제승(53·전 국회의원 보좌관) 이태우(57·뉴라이트봉사단 울산 대표) ▲남구을(1) 김기현(48·국회의원) ▲동구(2) 정몽준(56·국회의원) 송인국(53·전 울산시의원) ▲북구(4) 윤두환(52·국회의원) 신면주(48·변호사) 신우섭(46·전 신한종합건설 사장) 최윤주(41·여·삼미조경㈜ 대표이사) ▲울주(6) 강길부(63·국회의원) 강정호(53·변호사) 김무열(61·전 울산시의원) 신기섭(57·여의도연구소 뉴미디어위원장) 유태일(56·울산신용보증재산 이사장) 이채익(52·전 남구청장) ● 경 남 ▲창원갑(6) 권경석(62·국회의원) 김충관(56·서창원새마을금고 이사장) 박치근(49·㈜아시아환경 E&C 대표이사) 윤지순(53·여·뉴라이트학부모연합 대표) 조청래(44·골드스톰아이엔디 감사) 추교완(55·창원대 경영학과 교수) ▲창원을(9) 강기윤(47·㈜일진금속공업 대표) 공창석(57·전함안군수) 권영상(53·변호사) 남상권(38·변호사) 서선호(58·뉴라이트 경남연합 공동대표) 우정열(53·경남대 겸임교수) 이기우(52·창원대 겸임교수) 이병우(45·㈜백산 대표) 이재경(58·변호사) ▲마산갑(7) 이주영(56·국회의원) 강지연(63·여·경남도의원) 김정부(65·전 국회의원) 심태회(60·여항청소년수련원 원장) 이중호(57·대통령 인수위 자문위원) 최성모(54·경남대 초빙교수) 허영(47·마산 국제동물병원장) ▲마산을(3) 안홍준(56·국회의원) 김영길(52·(사)경남산업개발연구원 대표) 김혜실(50·여·㈜킵네이쳐 대표이사) ▲진주갑(9) 최구식(47·국회의원) 강경훈(45·하나약국 대표) 김인수(53·㈜SMBT 대표이사) 김재천(61·전 국회의원) 김재홍(49·(재)바이오21센터 책임연구원) 양임석(52·변호사) 이일구(48·변호사) 조재명(54·애명노인요양원 원장) 최진덕(51·전 경기도의원) ▲진주을(4) 김재경(46·국회의원) 우종표(64·보름달 경남대표) 천진수(44·㈜일월종합건설 이사) 허남오(58·진주국제대학교 총장) ▲진해(7) 김학송(55·국회의원) 변영태(48·아동다문화센터 이사장) 이성희(48·6·3동지회 중앙청년위 부위원장) 이재화(46·㈜의좋은형제들 공동대표) 주정우(67·㈜현미정공 회장) 허대범(71·전 국회의원) 홍종욱(49·경남발전연구원 선임연구위원) ▲통영·고성(4) 김명주(41·국회의원) 박상재(62·삼보수산 대표) 안휘준(48·편한세상치과 대표원장) 이재희(57·㈜나라건축개발 회장) ▲사천(1) 이방호(62·국회의원) ▲김해갑(9) 김정권(48·국회의원) 김천영(51·인제대 토목공학과 겸임교수) 류신현(52·㈜사리원 대표) 신동정(47·㈜개척사 대표이사) 장세탁(59·MIT대 및 GTE사 연구위원) 조현(49·인제대 교수) 주정화(49·전 국제신문 기자) 최경환(60·중앙당 상무위원) 허점도(47·김해시민법률지원센터 대표) ▲김해을(6) 길태근(52·선진국민정책연구원 기획운영본부장) 김혜진(56·대한체육회 감사) 송유창(55·전 제9공수특전여단장) 송은복(64·전 김해시장) 안석호(57·뉴라이트 연합 경남공동대표) 황석근(45·중앙당 부대변인) ▲밀양·창녕(8) 김종상(66·(사)한미경제포럼 대표) 김형진(45·전 국회의원 보좌관) 김훈식(46·최병렬 전 대표 특별보좌역) 박성표(55·전 건설교통부 기획관리실장) 이장우(56·한나라당 국책자문위원) 이창연(42·전 박근혜 전 대표 특보) 조해진(44·이명박 대통령 당선인 부대변인) 조희욱(61·전 국회의원) ▲거제(7) 김기춘(68·국회의원) 권민호(51·경남도의원) 김광을(47·혜광도예예술학교 이사장) 김기호(47·중앙당 부대변인) 윤영(52·전 거제시 부시장) 전도봉(65·전 해병대 사령관) 진성진(47·변호사) ▲함안·의령·합천(10) 김영덕(54·국회의원) 김수경(42·㈜글로스타 대표이사) 김용구(57·전 국회 사무차장) 김용균(65·전 국회의원) 김충근(56·전 동아일보 기자) 박희원(47·영진요업 대표) 서정욱(37·영남대 교수) 이중성(46·한나라당 중앙위원) 전병용(54·연세대 행정대학원 겸임교수) 조진래(42·대통령직인수위 상임자문위원) ▲양산(9) 김양수(47·국회의원) 김상걸(53·양산지역혁신협의회 의장) 박상준(39·해운청소년수련원 이사장) 유재명(53·한국해양연구원 책임연구원) 이상대(60·부산외대 겸임교수) 이성경(48·넥센타이어 노조위원장) 이창진(48·㈜조은이웃 대표) 조문환(48·고신대 의대 외래교수) 한충민(52·한양대 교수) ▲남해·하동(3) 박희태(69·국회의원) 조기안(58·부산동의대 초빙교수) 하영제(52·전 남해군수) ▲산청·함양·거창(13) 이강두(71·국회의원) 강석준(60·KS법무법인 대표) 강석진(48·전 거창군수) 강호양(61·㈜포털아트 회장) 권철현(59·전 산청군수) 김창호(44·대통령직인수위 자문위원) 김희상(62·명지대학교 객원교수) 박기태(52·경주대 부총장) 배성한(55·한국음식업중앙회 종로지회장) 신성범(44·전 KBS 기자) 양동인(54·전 함양경찰서장) 장진복(51·㈜국민신용정보 대표) 비공개 1명 ● 제 주 ▲제주갑(6) 강봉찬(68·와부건설 회장) 강승호(57·청정제주 회장) 고동수(46·전 제주도의원) 부상일(36·제주대 교수) 양구하(61·한국외환연구원 이사장) 양우철(68·법무사 대표) 현경대(68·변호사) ▲제주을(4) 김동완(53·당 북제주을 당원협의회 위원장) 김창업(44·청정환경 대표) 이연봉(51·변호사) 이일현(51·전 웅진미디어 상무) ▲서귀포(4) 강상주(53·글로벌제주연구소 이사장) 김성도(54·호프만 코리아 대표) 오성진(45·변호사) 허상수(38·변호사)
  • [맞춤형 교육통신]

    ●중등교육사이트 1318클래스(www.1318class.com)는 전국의 예비 중학생을 대상으로 모의학력진단평가를 무료로 실시한다. 평가 과목은 국어, 영어, 수학이다. 국어 25문항, 수학 20문항, 영어 25문항이며, 각각 50분씩 치러진다.3월6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원하는 시간에 1318클래스 홈페이지에 접속해 응시하면 된다.●함께하는 교육시민모임 부설 미래교육정책연구소는 오는 29일 오후 6시 서울 서초구 방배동 함께하는 교육시민모임 5층 회의실에서 ‘고등교육 혁신을 위한 정책방향’을 주제로 월례토론회를 연다. 토론회에서는 주경복(건국대 교수) 미래교육정책연구소장이 같은 제목으로 발제한다.(02)598-0963.●강남구청 인터넷수능방송(edu.ingang.go.kr)은 새학기를 앞두고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회원 750명을 대상으로 수능에서 고득점을 얻기 위한 ‘학습법 공개특강’을 갖는다. 영역별 중요한 파트와 단원을 예시로 실제 수험생의 성공 학습 사례를 소개한다. 홈페이지를 통해 수강신청이 가능하다.1577-9100.●메가스터디 엠베스트(www.mbest.co.kr)는 김기훈 강사의 영어 단과 강좌 ‘천일문 Start’를 열었다. 중학교 내신에 대비하고 독해실력을 늘릴 수 있도록 구성했다.1001개의 문장과 140개의 영어 패턴으로 문법, 듣기, 쓰기, 어휘를 동시에 공부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확인영어사가 전화영어 프로그램 ‘토킹 파트너’를 출시했다. 홈페이지(www.0575.co.kr)에서 20가지 학습 메뉴를 내려받아 원어민과 통화할 내용을 미리 반복 학습할 수 있다. 매일 10분간 전화로 진행되는 원어민 강사와의 회화를 통해 학습한 표현을 응용할 수 있다.(02)567-5152.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