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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이’ 이광수, 한복+선글라스로 강남스타일 선비

    ‘동이’ 이광수, 한복+선글라스로 강남스타일 선비

    배우 이광수가 조선시대 선비차림으로 선글라스를 착용해 ‘강남 스타일’ 패션을 완성했다. 이광수는 MBC 월화드라마 ‘동이’의 감초 역 영달로 활약하며 발랄하고 유쾌한 캐릭터를 구축했다. 솔직한 악공연기로 뜨거운 사랑을 받은 이광수가 이번에는 강남 스타일 선비로 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광수는 8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장난끼가 엿보이는 엽기사진을 게재하며 “강남스타일 영달2 의상실에서”라고 설명했다. 사진 속에는 촬영 도중 도포와 갓을 쓴 채 검정색 보잉 선글라스를 착용한 영달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앞서 시트콤 촬영당시 협찬 받은 시계와 의상으로 ‘강남스타일’ 콘셉트로 소화했던 당시를 회상하며 “개그 연기자, 매력만점", "도포차림에 선글라스가 왜이리 자연스러워 보일까", "강난 선비 코스프레 족", "강남에 집착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광수는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다진 코믹연기를 사극 ‘동이’에서 선보여 폭넓은 팬층을 확보했다. 현재는 유재석과 함께 출연중인 SBS ‘런닝맨’에서 예능감각을 인정받고 있다. 사진 = 이광수 트위터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최희진, 이루 앞에선 ‘사과’ vs 뒤에선 ‘정정’…"키보드 워리어?"▶ ’자이언트’ 황정음, 행방불명 예고… 세남자 행보 관심집중▶ ’결혼’ 이유리, 금빛 웨딩드레스…’화려함 극치’▶ 학자금 대출제한 대학명단 발표…"불량학교 리스트"▶ MBC ‘W’ 폐지…김혜수 배신감? "와전됐다…열심히 녹화"▶ 아사다 마오, 새코치 노부오 영입 "오서코치 아냐?"
  • 우리아기 뽀송한 피부 한방용품이 지켜줘요

    우리아기 뽀송한 피부 한방용품이 지켜줘요

    한방 성분이 담긴 화장품 열풍이 육아용품으로까지 확대됐다. 매일유업의 자회사 제로투세븐이 만든 유아 브랜드 궁중비책은 조선왕실에서 원자를 키운 목욕물 성분을 사용한 한방 로션, 샴푸 등으로 인기다. 조선왕실에서는 복숭아나무, 매화나무, 뽕나무, 회화나무, 버드나무 등 5가지 나뭇가지를 넣어 달여낸 목욕물인 오지탕으로 원자를 목욕시켰다. 궁중비책은 이 오지탕과 청호, 녹두, 황백 등의 한방성분을 함유한 기저귀 크림 등으로 특히 아토피를 앓는 아이를 둔 엄마들 사이에서 사랑받고 있다. 궁중비책의 스타치 콤팩트 파우더는 석면이 함유됐다고 해서 논란이 된 탤크(활석) 성분이 전혀 없으며 마치현, 감초, 병풀, 어성초 등 100% 국산 한방 성분으로 땀띠와 발진 예방을 돕는다. 육아 블로거 ‘하루하루’는 “전에 사용하던 일반 파우더는 가루가 많이 날려서 아이가 콜록거리기도 했다.”면서 “스타치 콤팩트 파우더는 바를 때 가루가 떨어지지 않을뿐더러 피부에 쏙쏙 잘 발렸다.”고 말했다. 비누, 샴푸, 로션, 기저귀 발진에 바르는 기저귀 크림 외에도 인기가 높은 것은 물티슈다. 네트워크 한의원인 함소아와 공동 개발했으며 진정, 보습, 항균 작용을 하는 오지탕을 함유했다. 또 원단이 큼직하고 도톰한 데다 보풀 걱정도 없어 아기들의 엉덩이를 닦는 데 안성맞춤이다. 블로거 ‘비타민’은 “어른 손이 다 가려질 정도로 물티슈 크기가 넉넉한 데다 올록볼록 돋을새김이 있어 2~3장이면 아기 뒤처리를 끝낼 수 있다.”고 밝혔다.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 신민아, ‘원조뽀글이’ 닭집아줌마와 절친 인증샷

    신민아, ‘원조뽀글이’ 닭집아줌마와 절친 인증샷

    ‘구미호’ 신민아가 ‘원조 뽀글이’ 닭집 아줌마와 찍은 절친 인증샷을 공개했다. 신민아는 2일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패셔니스타 내 친구 닭집 아줌마와 사람다운 일 한 날”이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신민아는 촬영 세트장을 배경으로 현재 SBS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이하 여친구)에 함께 출연중인 닭집 사장 강 여사(이종남 분)과 함께 나란히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극중 구미호로 열연 중인 신민아는 친구인 강 여사가 닭값을 받지 못해 울고 있는 것을 보고 대신해서 닭값을 모두 받아줬다. 이에 대한 보답으로 강여사는 차대웅(이승기 분)와 데이트 하는 구미호를 위해 뽀글이 머리로 만들어 준 것. 한편 신민아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강 여사의 뽀글머리는 웃기지만 그래도 패셔니스타”, “명품조연 강 여사! 감초역할 제대로 하신다”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신민아 미투데이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100억 빌라 소유’ 조영남 유서 공개 “여자에게 재산 1/4 준다”▶ 서인국, 귀여운 ‘초딩’ 과거사진...’통통 볼살은 여전하네~’▶ ‘여친구’ 신민아, 생머리부터 뽀글머리까지 ‘팔색조 매력’▶ ’제빵왕’ 김탁구, 거성가 입성...반전예고 ‘소름’ ▶ 강호동 vs 티아라 은정, 같은 옷 다른 느낌?
  • 박신혜 “나쁜남자 아닌 진심 어린 남자에 끌려”

    박신혜 “나쁜남자 아닌 진심 어린 남자에 끌려”

    “진심으로 다가오는 남자에게 끌린다.” 배우 박신혜가 이상적인 남자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빅신혜는 1일 오후 서울 건대입구 롯데시네마 에서 열린 영화 ‘시라노; 연애조작단’(이하 시라노) 언론시사와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드라마 ‘미남이시네요’에서 아이돌 밴드의 남장 미소년 멤버로 분했던 배우 박신혜가 ‘시라노’의 야무진 작전녀 민영로 변신했다. 이날 박신혜는 “20대로 접어들며 처음 찍은 영화가 로맨틱 코미디라 의미가 깊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순진한 남자 능숙한 남자 가운데 어떤 유형에 끌리느냐”는 질문을 받은 박신혜는 “많은 여성들이 나쁜남자에게 끌린다고 하는데 부정할 수 없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하지만 “그래도 결국은 진심으로 다가와주는 사람이 마음에 와 닿는다”며 “사랑에 있어서 짜여진 각본은 언젠가 탄로나기 마련이다”고 덧붙였다. 또한 박신혜는 ‘시라노’의 결말에 여운을 남긴 자신의 캐릭터에 대해 “민영은 자신의 사랑을 위해 엄청난 노력을 쏟아 붓는다. 그녀의 사랑도 이뤄지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에 함께 자리한 최다니엘은 “‘시라노’ 속편을 기대해 달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YMCA 야구단’, ‘광식이 동생 광태’ 등을 연출한 김현석 감독의 신작 ‘시라노’에는 박신혜 외에도 이민정, 엄태웅, 최다니엘 등이 출연해 사랑과 연애와 조작의 기술을 코믹하게 풀어낸다. 영화 ‘방자전’의 변학도로 주목받은 송새벽과 감초배우 박철민 역시 코믹 호흡을 더했다. 9월 16일 개봉 예정.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원걸’ 소희, 키 인증 사진…“귀엽다 vs 정말 165cm?”▶ 유재석-박명수, ‘2PM 겨냥한’ 2PR 결성…가요계 출격▶ 박한별, 속옷화보로 명품 8등신 몸매 ‘섹시미 폴폴’▶ 나르샤, ‘청춘불패’ 녹화중 실신 “정확한 병명은…”▶ 장미인애, 누드화보 공개…“지금, 가장 아름다운 시기”
  • 설경구 “원빈 ‘아저씨’, ‘해결사’와 캐릭터 이름만 같아”

    설경구 “원빈 ‘아저씨’, ‘해결사’와 캐릭터 이름만 같아”

    배우 설경구가 영화 ‘해결사’와 원빈 주연의 영화 ‘아저씨’는 확연히 다른 영화라고 밝혔다. 설경구가 주연으로 나선 ‘해결사’(감독 권혁재·제작 외유내강)는 31일 오후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언론시사와 기자간담회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설경구는 “액션이란 요소가 있지만, ‘해결사’와 ‘아저씨’는 너무나 다른 영화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다만 ‘해결사’ 속 내 캐릭터의 이름과 ‘아저씨’ 원빈의 캐릭터 이름이 ‘태식’으로 같다. 공통점은 그것뿐이다”고 전했다. 류승완 감독이 각본을 쓴 ‘해결사’는 전직 형사(설경구 분)가 흥신소를 운영하던 중, 살인사건에 휘말려 살인 용의자가 되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액션영화. 극중 설경구는 전직 형사이자 자체 해결사가 된 강태식 역으로 분해 액션 연기에 온몸을 던졌다. 메가폰을 잡은 권력재 감독은 “설경구를 비롯, 우리 영화의 배우들은 조용한 편이다. 처음에는 지나치게 조용한 촬영 현장이었는데, 친해지니까 점점 시끄러워졌다”고 회상했다. 이어 “촬영현장에서 배우들과 호흡을 하다보면 시나리오를 즉흥적으로 바꾸기도 한다. 현장에서의 호흡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다”고 말했다. 또한 권혁재 감독은 “영화를 보면 우리나라 정치권에서 실제로 발생했던 사건들이 연상되기도 할 것”이라며 “사니리오 집필당시 관객과 소통할 수 있는 영화로 만들기 위해 오랫동안 고려했던 부분이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한편 ‘해결사’에서 설경구와 대적하는 배후 세력의 해결사 역에는 예능프로그램 ‘남자의 자격’의 ‘비덩’ 배우 이정진이 낙점됐다. 이외에도 영화 ‘방자전’에서 감초 연기로 사랑받은 오달수와 송새벽, 드라마 ‘파스타’의 설사장으로 출연했던 이성민 등이 영화의 묘미를 더한다. 9월 9일 개봉 예정.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숙종 어깨에 바퀴벌레? ‘동이’ 옥의 티 발견▶ ’7kg 감량한’ 이시영, 다이어트 비결공개▶ 김정은 ‘소원을 말해봐’ 록버전 화제..."중독성!" 호평▶ 박진영은 사인공세..닉쿤은 식사만 ‘굴욕’▶ 최희진, ‘정신적곤란?’ vs 이루는 ‘성적변태’ 초강수 맞대응
  • 이정진 “내 대표작, ‘말죽거리’에서 ‘해결사’되길”

    이정진 “내 대표작, ‘말죽거리’에서 ‘해결사’되길”

    ‘비덩’ 이정진이 자신의 대표작이 영화 ‘해결사’가 되기를 바란다는 속내를 밝혔다. 이정진은 31일 오후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해결사’(감독 권혁재·제작 외유내강) 언론시사와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그는 “대표작이 아직도 ‘말죽거리 잔혹사’뿐이라 부끄럽다”며 “하지만 이제 대표작이 ‘해결사’로 바뀔 것 같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말죽거리 잔혹사’에서 배우 권상우와 친구이자 배신자로 호흡을 맞췄던 이정진은 ‘해결사’에서도 친한 선배로 분한 설경구의 뒤통수를 치는 냉혈한 악역 장필호로 분했다. 이정진은 “‘말죽거리 잔혹사’와는 확연히 다른 캐릭터다. 우선 교복과 수트의 차이가 있다”고 설명했다. 영화를 촬영하는 4개월 동안 배우들과 호흡이 즐거웠다는 이정진은 “특히 설경구 선배는 전화통화 장면에서도 실제로 나와 통화를 해 주었다. 덕분에 따라갈 수 있었다”고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오늘 영화를 보니 조금 자신감이 생긴다”고 소감을 드러냈다. 또한 이정진은 ‘해결사’에서 액션 감각을 뽐내기도 했다. 그는 “나의 액션은 영화 후반부에 나온다. 덕분에 준비할 시간의 여유가 있어 다행이었다”고 회상했다. 이어 “하지만 촬영 당시가 6월이었는데 너무 더웠다. 설경구 선배에게 맞아서 아픈 것보다 더위와 뜨겁게 달궈진 차량에 부딪히는 게 고통스러웠다”고 말했다. 한편 ‘해결사’는 전직 형사(설경구 분)가 흥신소를 운영하던 중, 살인사건에 휘말려 살인 용의자가 되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액션영화다. 냉혹한 해결사로 분한 이정진은 극중 설경구를 괴롭히는 배후 세력과 손잡고 대립각을 세운다. 이정진과 설경구 외에도 영화 ‘방자전’에서 감초 연기로 사랑받은 오달수와 송새벽, 드라마 ‘파스타’의 설사장으로 깊은 인상을 남긴 이성민 등이 영화의 묘미를 더했다. 오는 9월 9일 개봉 예정.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숙종 어깨에 바퀴벌레? ‘동이’ 옥의 티 발견▶ ’7kg 감량한’ 이시영, 다이어트 비결공개▶ 김정은 ‘소원을 말해봐’ 록버전 화제..."중독성!" 호평▶ 박진영은 사인공세..닉쿤은 식사만 ‘굴욕’▶ 최희진, ‘정신적곤란?’ vs 이루는 ‘성적변태’ 초강수 맞대응
  • 김경진, 씨스타 ‘가식걸’ 감초역할 ‘익살’

    김경진, 씨스타 ‘가식걸’ 감초역할 ‘익살’

    개그맨 김경진이 그룹 ‘씨스타’(SISTAR)의 두 번째 싱글앨범 ‘가식걸’ 뮤직비디오에 등장했다. 이미 김희철의 출연으로 많은 화제를 낳았던 뮤직비디오 본편에는 김경진이 나와 익살스러운 표정 연기로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씨스타의 이번 앨범은 프로듀서 용감한 형제와 그래미 수상자 엘리어트 케네디가 참여, 완성도를 높였다. 시스타의 타이틀곡 ‘가식걸’은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는 조금 가식적이더라도 예쁘게만 보이고 싶은 여자의 마음을 사랑스럽게 표현한 슬픈 팝 댄스 장르다. 한편 씨스타는 ‘가식걸’ 발매와 동시에 8월 25일 오후 2시 서울 광화문 올레스퀘어에서 ‘첫번째 슈퍼 쇼케이스’(1ST SUPER SHOWCASE)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사진 = 뮤직비디오 캡처 화면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강민경, 찍기만 하면 여신..셀카에 팬들 열광 ▶ 안산 여고생, 체벌사진 ‘검은 피멍’ 공개 논란 가열’▶ 이시영, ‘키스를 부르는’ 입술화보…’섹시미 철철’▶ 박명수, 소녀시대 뺨치는 팔다리 ‘극세사지’ 노출 폭소▶ 김연아, 오서 코치와 갑작스런 결별 왜?
  • [24일 TV 하이라이트]

    ●책 읽는 밤(KBS1 밤 12시30분) 아직도 끝나지 않은 글로벌 금융위기의 진원과 실체를 파악하고 경고하는 책, 마이클 루이스의 ‘빅숏’에 대해 이야기한다. 2009년 9월부터 8개월간 인터넷을 통해 연재되며 독자들의 열광적인 호응을 얻은 작가 황석영의 신작 장편 ‘강남몽’이 출간되었다. 우리 시대의 거장 황석영을 ‘작가의 발견’ 코너에서 만나본다. ●1대100(KBS2 오후 8시50분) 대한민국 최고의 감초연기자 박철민, 예심고득점자 진광용이 각각 1인으로 도전한다. ‘연예인 퀴즈군단’, 중앙공무원 교육원 신임사무관, 서울대 피부과 의사모임 사회인 야구단 ‘비광’, 한국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직원, 서울대 말하기 동아리 ‘디담’, 그리고 62명의 퀴즈 전사들이 100인으로 도전한다. ●황금물고기(MBC 오후 8시15분) 세린을 만나고 돌아온 석진은 마음이 편치 않고, 지민과 어색한 관계를 유지한다. 세린은 강 여사를 찾아와 석진과 현진을 위해서라도 정호와 지민의 2세는 절대 인정할 수 없다고 못 박는다. 한편, 태영은 태도를 바꿔 지민과 정호에게 다정히 대하기 시작하고, 지민은 오히려 그런 태영의 태도가 불안하기만 한데…. ●문화가 중계(SBS 낮 12시30분) 신나는 감흥의 재즈 콘서트. 서울내셔널심포니오케스트라는 2009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지구온난화 및 기후변화 방지를 위해 ‘녹색환경음악회’를 개최하였다. 지구 환경문제에 대한 인식을 불어 넣을 기회를 마련하고자 재즈와 오케스트라가 함께하는 무대를 선사한다. 지난달 7일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공연된 내용. ●EIDF 가족의 이름으로(EBS 오후 8시40분) 2007년 12월, 캐나다 토론토에서 16세 소녀가 가족에게 살해당한다. 3주 후 미국 댈러스에서는 10대 자매가 아버지가 쏜 총에 맞고, 6개월 후 뉴욕에서는 19세 대학생이 그녀의 오빠에 의해 살해된다. 가족의 명예를 더럽힌 여성에게 자행되는 이른바 명예살인. 이민자 가정에서 자란 아이들은 문화적 가치관의 경계에 갇혀 있다. ●멜로다큐 가족(OBS 오후 11시5분) 드라마 천년지애의 OST ‘수호천사’를 불러 많은 사랑을 받았던 가수 고유비씨. 고운 미성에 37살이라는 믿기지 않는 동안의 소유자인 그이지만, 사실 유비씨의 숨겨진 직함은 7년차 싱글대디. 세상에서 아빠가 제일 좋은 7살 짱구 광현이와 싱글대디 유비씨는 서로가 있어 행복하다. 이들의 유쾌한 인생 이야기를 들어본다. 이 프로그램은 방송사 사정에 따라 바뀔 수도 있습니다. KBS 02-781-1800 MBC 02-780-0015 SBS 02-2113-3190 OBS 032-670-5000 EBS 02-526-2000 서울신문STV 02-777-6466
  • UV 유세윤, 할머니 코디 앞에서 순한 양 된 사연

    UV 유세윤, 할머니 코디 앞에서 순한 양 된 사연

    시건방 캐릭터로 사랑받고 있는 유세윤이 할머니 코디 앞에서 순한 양으로 돌변했다. 8월 18일 방송된 Mnet ‘UV 신드롬’에서 UV가 그들이 낸 책 ‘UV 어록’에 대해 인터뷰를 하던 도중 할머니 코디에게 꼼짝달싹 못하는 약한 모습을 보였다. 유세윤은 정장을 가져온 할머니 코디에게 “좀 더 고급스러운 거 없냐”고 불평을 늘어놓았다. 이에 할머니는 “내가 제일 좋은 걸로 골라온 거다. 몇 군데 셀 수 없이 돌아다녔다”며 불평 말고 입으라고 다그치자 유세윤은 어쩔 수 없이 알겠다고 답했다. 첫 방송 때부터 큰 관심을 불러일으켰던 할머니코디 황복순 씨는 “UV를 위해 분첩도 큰 걸로 새로 샀다”며 남다른 의지를 불태우는 등 프로그램에서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UV는 ‘예술과 삶’이란 다소 진지한 주제로 유치원생들 앞에서 강의를 펼쳐 폭소를 자아냈다. 사진 = Mnet ‘UV 신드롬’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소녀시대 수영, 빵빵해진 얼굴?…의심 눈초리 ‘찌릿’▶ ‘천상의 맛’ 폭탄버거, 엽기 칼로리 ‘인기폭발’ ▶ 가인, ‘닮은꼴’ 서예슬에 질투폭발…조권 입맞춤 ‘도발▶ 정준호 “김구라 독설에 예능 그만둘까”…갈등▶ 20년 전 사라진 ‘거대생쥐’ 재등장…마을습격 ‘공포’
  • 효민, ‘내친구’ 감초역할 톡톡…“연기력 합격”

    효민, ‘내친구’ 감초역할 톡톡…“연기력 합격”

    배우로 변신한 걸그룹 티아라 멤버 효민이 연기력에 대해 시청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SBS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극본 홍미란 홍정은 / 연출 부성철)에서 반선녀 역을 맡은 효민은 첫 방송되기 전 우려했던 것과는 달리 자연스러운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극중 효민은 검은색 뿔테에 평범한 옷차림을 하고 있어 눈에 띄지는 않지만 반두홍(성동일 분)의 무남독녀 외동딸로서 애교가 많고 자신이 짝사랑하고 있는 대웅(이승기)에게도 깜찍하고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효민은 “연기 대선배들과 호흡을 맞추는 게 떨리지만 설렘도 있다”고 소감을 밝히며 “아빠 역으로 나오는 성동일 선배님께 많이 배우고 있다. 언젠가 나도 나만의 연기 색을 가질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당찬 포부를 전했다.더불어 효민은 “이승기 신민아 박수진 선배님들이 잘 이끌어 주신다”며 “유쾌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셔서 즐겁게 촬영에 임하고 있다”고 말했다.지금까지 방송된 1, 2회분을 본 시청자들은 ‘내친구’ 게시판에 “원래직업이 가수라서 큰 기대는 하지 않았지만 진짜 대학생 같은 풋풋한 모습을 너무 실감나게 표현하고 생각보다 연기 잘 한다”, “연기도 합격점이고 괜찮은데 분량이 좀 적은 것 같아 아쉽다” 등 효민의 연기를 칭찬하는 반응을 보였다.이번 주에는 효민이 ‘술주정’ 연기를 펼칠 예정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사진 = SBS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30억대 모델’ 민효린, 명품 럭셔리 분위기 ‘물씬’▶ 16세 오웬스, 18억만장자…스티브 잡스에 자극▶ 성유리, 5년 만에 가수복귀?…팀과 ‘연인선언’ 입맞춤▶ 유세윤, UV 신곡 ‘편의점’ 뮤비 ‘십덕후’ 섭외▶ 김지훈-임정은 열애? "군대 다녀올 테니 기다려" 고백▶ 하현정 눈 성형고백 "돌출 눈 콤플렉스, 살짝…"▶ 레이디가가 변신 김희철, 망사스타킹 각선미 섹시
  • ‘내친구’ 중년커플 성동일-윤유선, 조미료 역할 ‘맛깔’

    ‘내친구’ 중년커플 성동일-윤유선, 조미료 역할 ‘맛깔’

    신민아-이승기 커플과는 색다른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소소한 웃음을 선사하는 중년커플 성동일-윤유선이 드라마 속에서 맛깔스런 조미료 역할을 제대로 해내고 있다. 지난 12일 방송된 SBS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극본 홍미란 홍정은 / 연출 부성철)에서 차대웅(이승기 분)의 고모 민숙(윤유선 분)과 두홍(성동일 분)의 이어질 듯 이어지지 않는 엇갈린 사랑이 시청자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민숙은 얼음이 들어있는 커피를 마시며 일부러 백화점 엘리베이터를 기다렸다. 이후 엘리베이터 문이 열렸고 민숙의 짝사랑 두홍이 나타나자, 민숙은 너무 놀란 나머지 얼음이 목에 걸리고 말았다. 이에 두홍은 얼굴이 빨개져 컥컥 거리는 민숙의 등을 두드려주다가, 이내 민숙을 거꾸로 들쳐 메고 뛰어 간신히 얼음을 빼냈다. 다소 억지스러운 설정일 수도 있으나 두 캐릭터의 능청스러운 조합이 자연스러워 코믹함을 더 했다. 민숙은 너무 창피한 나머지 두홍의 얼굴도 쳐다보지 못한 채 고맙다는 인사를 겨우 전해야만 했다. 이후 민숙은 두홍을 두 번이나 백화점에서 만났기에 또 만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으로 다시 그 백화점을 찾았다. 민숙의 예상대로 두홍을 만났으나 친근하게 장난치는 그의 딸(효민 분)을 연인으로 오해했다. 기대했던 자신이 너무 창피하다며 돌아선 민숙과 그녀를 뒤따른 두홍. 하지만 두홍 역시 민숙이 유부녀라고 오해한 채 엇갈렸다. 검정색 선글라스에 트랜치 코트로 한껏 멋을 낸 두홍, 소녀같은 마음으로 순수한 노처녀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표현한 민숙의 조화가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기에 충분했다. 방송 후 반응은 뜨거웠다. “이승기 신민아도 좋지만 앞으로 이 커플의 행보가 기대된다”, “감초역할 제대로!!! 역시 성동일!”, “이번에 성동일이랑 윤유선 너무 잘 어울린다. 언제쯤 본격적인 로맨스가 펼쳐까”등 팬들은 기대감을 드러냈다. 사진 = SBS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농심 새우깡, 쥐머리에 이어 ‘쌀벌레’ 가득 충격▶ 앙드레김 300억원대 재산 상속자 중도씨… 네티즌 관심 집중▶ 설리-크리스탈, ‘불량태도’ 논란 재점화…목격담 추가공개▶ 오나미, 신민아 뺨치는 ‘뒤태 미인’ 인증▶ ’악마를 보았다’, 개봉일부터 잔혹 논란 "역겹다vs놀랍다"▶ SBS 뉴스, 학력비하 ‘루저 논란’ 비난봇물▶ ’섹시글래머’ 킬리 하젤, ‘시스루 란제리룩’ 화보 공개
  • 설경구 “다치고 떨어지고…‘해결사’, 힘든 액션영화”

    설경구 “다치고 떨어지고…‘해결사’, 힘든 액션영화”

    배우 설경구가 영화 ‘해결사’에서 각종 액션연기를 소화한 소감을 밝혔다. 설경구가 주연으로 나선 영화 ‘해결사’(감독 권혁재 제작 외유내강)는 11일 오전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제작보고회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설경구는 “지금까지 해온 액션 연기 중 가장 힘든 영화”라고 ‘해결사’를 소개했다. 류승완 감독이 각본을 쓴 ‘해결사’는 전직 형사(설경구 분)가 흥신소를 운영하던 중, 살인사건에 휘말려 살인 용의자가 되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액션영화. 극중 설경구는 전직 형사이자 자체 해결사가 된 강태식 역으로 분해 액션 연기에 온몸을 던졌다. 특히 태권도학과 출신 배우와 많은 격투 호흡을 맞췄다는 설경구는 “영화를 찍으며 가슴 근육 파열 등 온갖 부상을 다 당했다”고 밝혔다. 설경구와 함께 자리한 오달수는 “대역 배우들도 보호 장비를 하는데 설경구는 아예 안 하고 있더라. 다치는 것을 즐기는 것 같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설경구는 “권혁재 감독 등 다들 빨리빨리 하라고 재촉을 해서 장비를 착용할 시간이 없었다. 그래서 그냥 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설경구는 이번 영화에서 처음으로 와이어 액션에도 도전했다. 대역배우를 쓰지 않고 직접 5층에서 뛰어내린 설경구는 “권혁재 감독이 오케이 사인을 안 주더라. 도대체 몇 번이나 뛰어내렸는지 모르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해결사’에서 설경구와 대적하는 배후 세력의 해결사 역에는 예능프로그램 ‘남자의 자격’의 ‘비덩’ 배우 이정진이 낙점됐다. 이외에도 영화 ‘방자전’에서 감초 연기로 사랑받은 오달수와 송새벽, 드라마 ‘파스타’의 설사장으로 출연했던 이성민 등이 영화의 묘미를 더한다. 2010년 추석 개봉 예정.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한장희 소속사 "사생활 문란..’엘프녀’도 조작" 폭로 ▶ ’개념시구’ 이신애, 방송서 비키니 몸매 공개한다 ▶ 미쓰에이 수지, 학생시절 공개 ‘귀염돋네!’ ▶ 오세정 성형고백 "화 난 아버지보다 튜닝한 코가 더 걱정" ▶ ’비덩’ 이정진 "설경구의 니킥에 기절…첫경험"
  • ‘해운대 커플’ 이민기·강예원, 신작 ‘퀵’으로 또 ‘입맞춤’

    ‘해운대 커플’ 이민기·강예원, 신작 ‘퀵’으로 또 ‘입맞춤’

    지난해 천만 관객의 사랑을 받은 영화 ‘해운대’에서 커플 호흡을 맞춘 배우 이민기와 강예원이 신작 ‘퀵’으로 또 한 번 만난다. ‘퀵’ 제작사 JK필름은 29일 “오토바이 퀵서비스맨의 폭발물 배달 사건을 다룬 액션영화 ‘퀵’에 이민기와 강예원을 캐스팅했다”고 밝혔다. 극중 이민기는 폭발물을 싣고 달리는 퀵서비스맨 한기수, 강예원은 사건에 휘말리는 아롬으로 분한다. 또한 ‘해운대’에서 코믹 감초 연기를 펼쳤던 김인권 역시 ‘퀵’에 캐스팅돼 이민기와 강예원을 쫓는 경찰로 열연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윤제문과 고창석 등이 조연으로 나선다. 한편 총 제작비 100억 원 투입되는 ‘퀵’은 오토바이 퀵서비스맨이 폭발물을 배달하게 되면서 이를 둘러싸고 펼쳐지는 음모를 액션으로 그려낼 전망이다. 영화 ‘뚝방전설’의 조범구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해운대’의 윤제균 감독이 제작에 나서는 ‘퀵’은 내년 상반기 개봉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눈물의 돌’을 향한 악의 군주와의 혈투

    ‘눈물의 돌’을 향한 악의 군주와의 혈투

    TV판 ‘반지의 제왕’으로 불리는 ‘레전드 오브 시커 시즌2’가 다음달 2일부터 매주 월·화 오후 8시에 영화채널 OCN을 통해 방영된다. 뉴질랜드 올로케이션과 정교한 CG 작업에 ‘반지의 제왕’ 제작 스태프들까지 참여하는 등 편당 150만달러(약 18억원)의 제작비가 투자된 블록버스터 드라마다. 덕분에 스케일이 큰 액션과 스펙터클한 영상을 자랑한다. 알려진 대로 ‘레전드 오브 시커’는 2500만부가 팔린 소설 ‘진실의 검’을 원작으로 한 작품. 시즌1에 비해 제작 규모가 불어난 것은 총 제작에 영화 ‘스파이더맨’의 감독 샘 레이미가 나서고, 드라마 ‘스파르타쿠스’ 제작자 롭 태퍼트가 책임 프로듀서를 맡았기에 가능했다. 모두 22회 분량이고, 미국 현지에서는 지난해 9월부터 올해 5월까지 방송됐다. 시즌1에서 평범한 나무꾼에서 세상을 구원할 시커로 선택받은 뒤 악의 군주 ‘라흘’을 처단한 리처드. 시즌2의 상대자는 절대악 ‘키퍼’와 다시 부활한 라흘이다. 시즌1에서 목숨을 잃은 뒤 지하계로 흘러들어간 라흘의 영혼은 그곳에서 새로운 주인 ‘키퍼’를 만나 부활하게 된다. 리처드는 이들 간의 결탁을 막기 위해 ‘눈물의 돌’을 찾으러 나선다. 그런데 리처드와 라흘 사이의 얽히고설킨 출생의 비밀이 등장하면서 리처드는 시커로서의 존재감을 의심받기도 한다. 물론 이 여행에는 리처드와 사랑을 이루는 마녀 케일란, 코믹 감초연기를 선보이는 미들랜드의 대마법사 제드가 동행한다. 다음주 월요일 방영될 1편 ‘지하계의 지배자’는 리처드의 친형이 라흘이고, 때문에 라흘의 왕권을 물려받을 사람은 바로 리처드라는 사실이 밝혀진다. 화요일 2편 ‘망자의 거래’는 키퍼가 라흘에게 다시 생명을 주는 과정을 그렸다. 부활에는 조건이 붙는데, 되살려주는 대신 그만큼 다른 사람의 목숨을 가져와야 한다는 것. 이후 본격적인 리처드 일행의 여행과 모험이 그려진다. 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 논문표절·중복 가이드라인 만든다

    개각 때마다 인사 대상자의 부동산 문제와 더불어 늘 거론되는 것 가운데 하나가 논문 문제다. 논문을 베꼈다느니, 제자 연구결과에 이름만 올렸다느니 하는 기사들이 감초처럼 지면을 장식한다. 한국학술단체총연합회(이사장 우한용)가 30일 오후 2시 서울대 문화관 대강당에서 개최하는 ‘제1차 연구윤리포럼’에 시선이 더더욱 쏠리는 이유다. 연구윤리를 지키자고 목청만 키울 게 아니라 구체적인 해석과 기준을 만들자는 게 포럼 취지다. 표절이나 중복 게재 등 연구윤리 위반사항이 발생했을 때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가이드라인을 만들어보자는 것이다. 지금도 개별 대학이나 학회 차원의 윤리기준이 없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학술논문은 전공에 따라 워낙 접근방식이 다양해 보편적 기준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잇따랐다. 이에 따라 연합회는 한국연구재단이 진행해 오던 기존의 ‘연구윤리포럼’을 확대개편해 학계 전반에 통용될 수 있는 통합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기로 했다. 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 [Next 10년 신성장동력] 농심

    [Next 10년 신성장동력] 농심

     농심은 2020년 면류 제품을 미국, 일본, 중국, 동남아 등 세계 주요 시장에서 세계화된 음식으로 발전시킨다는 목표로 ‘건강면류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농심은 국수를 단순 건강식에서 한 걸음 나아가 칼로리 부담없이 즐기는 다이어트 식품으로 업그레이드한다는 전략이다. 굶어서 체중을 줄이지 않고 영양 밸런스가 갖춰진 식품을 섭취하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구현하는 데 국수야말로 가장 훌륭한 음식이라는 게 농심의 믿음이다.  농심은 이러한 노력의 하나로 칼로리는 낮추되 필수 영양소는 골고루 함유해 ‘국수 본연의 맛을 갖춘 다이어트 국수’ 개발에 전념, 지난달 체중조절용 조제식품인 ‘미인국수275’를 출시했다. 국수에 버섯, 한천(우무)을 비롯한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 식이섬유 등을 첨가해 영양학적으로 부족함이 없다고 농심은 자신했다.  미인국수275는 국내 면류 제품 가운데 유일하게 체중조절용 조제식품으로 허가받았다. 국수 등 면류는 뜨거운 물로 조리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 과정에서 비타민이나 미네랄 등 기존성분 대부분이 고온으로 파괴돼 없어진다. 하지만 미인국수275에 함유된 영양소는 단백질, 칼슘, 철, 아연, 비타민A·B·C·E, 엽산, 나이아신 등으로 대부분 1일 영양권장량의 25%에 해당하는 양이 들어있다.  농심은 분말스프 원재료의 맛과 향은 유지하되, 수분만 배출하는 신공법 ‘Z-CVD’를 이용해 시원한 멸치국물과 대구뼈, 대파, 양파, 감초 등 원료 고유의 풍미를 그대로 살렸다. 한 그릇을 다 먹어도 열량이 275㎉밖에 되지 않아 다이어트에 제격이라고 농심은 설명했다.  2008년 5월 첫선을 보인 ‘둥지냉면’ 역시 면을 바람에 말려 건면 형태로 생산해 냉장유통의 한계를 극복해 소비자들이 냉면을 쉽게 조리해 즐길 수 있도록 산업화한 제품이다. 시원하고 깔끔한 입맛을 좋아하는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 잡아 월평균 20억원가량 꾸준히 매출을 올리고 있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 최아라·김기방, ‘개성만점 매력’ 화보 통해 드러내…

    최아라·김기방, ‘개성만점 매력’ 화보 통해 드러내…

    배우 최아라와 김기방이 개성 넘치는 커플 화보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온라인 소식지 ‘매거진 i’ 2010년 7월호에 공개한 커플 화보를 통해 개성만점의 매력을 선보였다.두 사람은 영화 ‘화이트’에서 인기 아이돌 그룹의 멤버와 아이돌 그룹의 듬직한 매니저로 호흡을 맞추며 이번 화보에서 ‘깜찍천사 &코믹악마’로 변신한 것.최아라는 화이트 원피스에 날개장식을 더해 깜찍한 천사로 변신했으며 김기방은 카리스마 넘치는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코믹한 표정을 선보였다.다른 화보에서는 발랄한 커플 콘셉트의 화보에서 두 사람은 해맑게 웃으며 손바닥을 얼굴에 대고 깜짝 놀라는 등 장난기 가득한 모습이 신선함을 준다. 또 연회색과 하늘색을 포인트로 한 커플룩을 매치시켜 상큼함까지 더했다. 특히 김기방의 코믹 표정 연기가 시선을 끌며 ‘코믹 감초’다운 모습을 드러냈다. 최아라의 조그마한 얼굴과 크고 또렷한 이목구비는 사랑스러운 표정과 뽀얀 피부 등은 마치 살아있는 인형을 보는 듯한 착각을 일으킬 정도였다고 전했다.한편 2011년 상반기 선보일 ‘화이트’는 공포영화 소재로 최아라와 김기방을 비롯해 티아라 은정, 메이다니, 황우슬혜, 변정수 등이 출연해 기대를 모으는 작품이다.사진=싸이더스 HQ서울신문NTN fakeFCKRemove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fakeFCKRemove
  • 정수영 결혼·임신 한꺼번에 겹경사…엄마 됐다

    정수영 결혼·임신 한꺼번에 겹경사…엄마 됐다

    배우 정수영이 2일 오후 5시 서울 성북구의 한 성당에서 6년간 사랑을 키워온 남자친구 심 모씨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신랑 심씨는 한국예술종합대학교에서 연기를 전공하고 있는 연극배우로 두 사람은 동갑내기다. 정수영이 임신 2개월째인 것으로 알려져 두 사람이 아닌 세 사람이 하객들의 축복를 받으며 웨딩마치, 행복한 첫 출발을 했다. 현재 정수영은 KBS 2TV 주말드라마 ‘결혼해주세요’(극본 정유경 / 연출 박만영)에서 애란 역을 맡아 코믹 감초 연기를 선보이며 시청자에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제작진은 결혼과 임신 2개월째인 정수영의 겹경사에 맞춰 극중 애란 역을 넷째 아이를 갖게 되는 임산부로 설정, 대본 수정에 들어갔다. 한편 정수영은 결혼식 후 서울 성북동에 신접살림을 차릴 예정이다. 정수영은 2000년 연극 ‘셰익스피어의 여인들’로 데뷔해 MBC 드라마 ‘환상의 커플’에서 강자 역을 맡아 인기를 끌었다. 이후 MBC 드라마 ‘내조의 여왕’ SBS 드라마 ‘시티홀’ KBS 1TV 드라마 ‘거상 김만덕’에서 명품 조연으로 활약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오늘 결혼 정수영, 임신 겹경사에 드라마 대본도 수정

    오늘 결혼 정수영, 임신 겹경사에 드라마 대본도 수정

    오늘(2일) 동갑내기 연극배우와 결혼하는 배우 정수영이 임신한 것으로 알려져 출연중인 드라마 KBS 2TV 주말극 ‘결혼해주세요’의 대본이 수정된다. 정수영은 2일 서울 성북구의 한 성당에서 가까운 지인들의 축하 속에서 6년간 사랑을 키워온 남자친구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현재 정수영은 KBS 2TV 주말드라마 ‘결혼해주세요’(극본 정유경 / 연출 박만영)에서 애란 역을 맡아 코믹 감초 연기를 선보이며 시청자에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제작진은 결혼과 임신 2개월째인 정수영의 겹경사에 맞춰 극중 애란 역을 넷째 아이를 갖게 되는 임산부로 설정, 수정에 들어갔다. 한편 정수영은 결혼식 후 서울 성북동에 신접살림을 차릴 예정이며 현재 드라마 촬영탓에 신혼여행 일정은 확정짓지 못한 상태다. 정수영은 2000년 연극 ‘셰익스피어의 여인들’로 데뷔해 MBC 드라마 ‘환상의 커플’에서 강자 역을 맡아 인기를 끌었다. 이후 MBC 드라마 ‘내조의 여왕’ SBS 드라마 ‘시티홀’ KBS 1TV 드라마 ‘거상 김만덕’에서 명품 조연으로 활약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정수영, 2일 연극배우와 ‘웨딩마치’…현재 임신中

    정수영, 2일 연극배우와 ‘웨딩마치’…현재 임신中

    배우 정수영이 오는 2일 연극배우와 웨딩마치를 울린다. 현재 임신 2개월째에 접어든 것으로 알려진 정수영은 가까운 지인들의 축하 속에서 6년간 사랑을 키워온 남자친구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정수영은 결혼식 후 서울 성북동에 신접살림을 차릴 예정이며 현재 드라마 촬영탓에 신혼여행 일정은 확정짓지 못한 상태다. 한편 정수영은 2000년 연극 ‘셰익스피어의 여인들’로 데뷔해 MBC 드라마 ‘환상의 커플’에서 강자 역을 맡아 인기를 끌었다. 이후 MBC 드라마 ‘내조의 여왕’ SBS 드라마 ‘시티홀’ KBS 1TV 드라마 ‘거상 김만덕’에서 명품 조연으로 활약했다. 현재 정수영은 KBS 2TV 주말드라마 ‘결혼해주세요’(극본 정유경 / 연출 박만영)에서 애란 역을 맡아 코믹 감초 연기를 선보이며 시청자에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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