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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성F&B 분식 브랜드 ‘면소반’, 가산 직영 2호점 오픈

    현성F&B 분식 브랜드 ‘면소반’, 가산 직영 2호점 오픈

    프랜차이즈 외식 전문 현성F&B(대표 곽하섭)은 가산디지털단지에 프리미엄 분식 브랜드 면소반 2호점을 새롭게 오픈했다고 밝혔다. 면소반은 심플푸드를 표방하는 프리미엄 분식 전문점으로 웰면과 쌈김밥을 대표 메뉴로 내세우고 있다. 웰면은 100% 국내산 감자로 만든 라면으로 면 제조 과정에서 강제 탈유해서 기름의 함유량을 줄여 맛뿐 아니라 건강까지 생각한 메뉴다. 쌈김밥은 몸에 좋은 강황쌀과 신선한 상추를 그대로 넣고 말은 김밥에 떡갈비와 불고기를 올려먹는 재미까지 주는 메뉴다. 면소반의 모든 메뉴는 인공감미료, 보존제, 발색제 등 화학적 첨가물을 최대한 줄이고 원료를 단순화해 만들어지기 때문에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특히 이번에 오픈한 가산디지털단지역점에서는 웰면과 쌈김밥 외에도 지난 3월 오픈한 강남점에서는 만나볼 수 없었던 덮밥과 사이드 메뉴를 추가해 직장인들의 점심 메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 퇴근 후에는 가볍게 맥주 한 잔을 할 수 있도록 생맥주도 판매한다. 메뉴의 가격은 2천~6천 원대로 직장인들이 저렴한 가격에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인기 메뉴로는 불고기웰면, 부대찌개웰면, 짬뽕웰면, 떡갈비쌈김밥 등이 있다. 한편, 면소반 가산디지털단지역점에서는 오픈을 기념해 ‘착한 점심 이벤트’와 ‘생맥주 천원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02-866-3380)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사람 몸집보다 큰 세계서 가장 큰 꽃양배추

    사람 몸집보다 큰 세계서 가장 큰 꽃양배추

    사람 몸집보다 큰 초대형 꽃양배추가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일간 메트로 등 외신은 27일(현지시간) 영국 뉴어크의 아마추어 원예가인 피터 글레이즈브룩(69)이 키운 무게 60파운드(약 27.2kg)짜리 꽃양배추가 세계 기록을 경신했다고 보도했다. 지난해 7월 자신의 온실에 이 양배추를 심었다는 글레이즈브룩은 이 채소의 성장을 돕기 위해 강화된 질산칼슘을 공급했으며 날씨가 따뜻해진 지난달부터는 탄산칼륨을 줬다고 밝혔다. 이번 기록은 7명의 판정단이 이스트미들랜즈주(州) 뉴어크에 있는 피터 클레이즈브룩의 온실을 직접 방문해 확인했다. 이로써 그는 세계에서 가장 무거운 양파와 감자, 가장 긴 비트 뿌리와 파스닙(설탕당근으로도 불리는 미나리과 식물)을 키워낸 자신의 기록에 꽃양배추를 추가하게 됐다. 한편 지금까지 가장 무거운 꽃양배추의 기록은 1999년 영국 셰필드의 앨런 해터슬리가 키운 54파운드(약 24.5kg)짜리로 전해졌다. 사진=메트로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음~ 맛있어”…‘3D 프린터 음식’ 화제

    “음~ 맛있어”…‘3D 프린터 음식’ 화제

    실제로 만든 것보다 더 먹음직스럽게 보이는 ‘3D 프린터 요리’가 등장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독일 업체 ‘바이오준(Biozoon)’이 3D프린터로 인쇄한 젤리형태의 음식들을 23일(현지시간) 소개했다. 언뜻 보면, 고급 레스토랑에서 갓 만든 것 같은 스테이크, 브로콜리, 으깬 감자 같지만 사실 이 요리들은 모두 3D 프린터로 만들어낸 식품들이다. 물론 관상용은 아니며 실제로 먹을 수도 있고 영양소도 충분히 들어있다. 다만 일반적인 요리가 아닌 ‘젤리’ 형태라는 특징이 있다. 일명 ‘스무스 푸드(Smoothfood)’라고 불리는 이 식품은 사실 음식이 식도를 통과하다 지체되거나 중간에 걸려 더 이상 내려가지 않는 등 식사 장애를 겪는 연하곤란(dysphagia) 환자, 그리고 치아가 약해 음식을 씹기 힘든 노년층들 위해 만들어진 것이다. 기존에는 액체 형태나 분말가루 형식으로 영양소만을 주입하는 형식의 치료가 이뤄졌지만 먹음직스러운 음식 외형과 식감을 살리지 못했고 환자들은 식사의 즐거움을 느끼지 못하는 부작용이 있었다. 하지만 해당 식품은 100%는 아니지만 나름의 식감을 살렸고 먹음직스러운 외형을 취해 환자들에게 조금 더 친근함을 줄 수 있다. 특히 젤리 형태로 부드럽기에 음식을 씹거나 소화함에 있어서 큰 문제가 없다. 유럽 일류 요리사인 마커스 비더만과 허버트 틸이 참여한 스무스 푸드는 각종 영양소가 담긴 채소, 찜 음식을 잘게 썰어 합치는 방식으로 제조된다. 그리고 이 합성 음식물을 프린터에 주입해 인쇄해내는 것이다. 해당 음식은 프린터로 인쇄된 즉시 냉동 보관되며 필요 시 전자렌지로 해동하면 바로 섭취할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이 제품은 환자의 식성을 고려한 신선한 음식을 최소한의 노력으로 신속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가족과 간병인 모두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해당 제품은 유럽연합기구(EU)로부터 300만 유로(약 43억)의 지원금을 받아 진행된 ‘노년층을 위한 개인 영양식’ 프로젝트의 결과물이다. ☞☞동영상 보러가기 동영상·사진=유튜브/데일리메일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뉴욕 교도소 女 인턴, 수감자에 공격당해…

    뉴욕 교도소 女 인턴, 수감자에 공격당해…

    교도소에서 정신질환 수감자가 여직원을 공격하는 장면이 포착돼 충격을 주고 있다. 1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뉴욕의 유명한 감옥인 ‘라이커스 아일랜드’(Rikers Island)에서 정신질환 수감자 조셉 맥레이(24)가 인턴 스테파니 프로셸리를 무차별 공격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사건은 지난 16일 오전 11시 30분 라이커스 아일랜드 내 조지 R. 비에르노센터에서 벌어졌다. 센터의 한 사무실 출입문 옆에 맥레이가 서 있다. 프로셸리가 문을 열려고 하자 때리려는 시늉을 한다. 이어 그녀가 무언가 그에게 말한 뒤 문을 다시 열려는 순간, 무방비 상태의 그녀에게 강력한 펀치를 날린다. 펀치에 맞은 그녀는 뒤로 쓰러진다. 쓰러진 프로셸리에게 다가가는 맥레이를 남자 경비원이 뛰어와 제압하면서 상황은 종료된다. 스테파니 프로셸리는 이번 공격으로 턱 두 곳과 코, 오른쪽 눈 주변의 뼈가 부러지는 부상을 당했다. 조셉 맥레이는 지난해 7월 30일 뉴욕의 펜 역에 서 있는 여성을 무차별 공격한 혐의로 기소돼 감옥에 수감된 것으로 알려졌다. ‘라이커스 아일랜드’는 수감자와 교도관 사이의 폭력 사건이 잦기로 악명 높다. 교정공무원노조에 따르 면 지난해 ‘라이커스 아일랜드’에서는 73건의 베고 찌르는 사건을 포함한 총 195건의 수감자간 사고 와 보정공무원이 부상하는 196건의 사고가 발생했다. 한편 ‘라이커스 아일랜드’ 감옥은 최근 수감된 4명의 죄수들이 화장실 변기를 이용, 벽을 뚫고 탈옥을 시도한 황당한 사건이 발생해 세간의 이목을 끈 바 있다. 사진·영상=유튜브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삼성전자 “감자농가 돕자” 소비 캠페인

    삼성전자 “감자농가 돕자” 소비 캠페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원도 감자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합니다.” 삼성전자 수원자원봉사센터 김석은 부장은 “유례없는 풍작을 기록했지만 소비는 예년보다 줄어 시름에 잠겨 있는 감자 농가를 돕기 위해 ‘1석3조 착한감자’ 캠페인을 기획하게 됐다”고 17일 말했다. 이달 들어 강원 감자값(20㎏ 중품 기준)은 1만원 밑으로 떨어졌다. 예년 같은 시기 2만 6961원과 비교하면 37% 수준이다. 농가의 딱한 사정을 접한 삼성전자 수원디지털시티는 임직원들을 상대로 감자 구매 캠페인을 벌여 모두 4만㎏(5㎏들이 8000박스)을 구입했다. 회사 사원 식당용으로 2만㎏을 샀고, 2만㎏은 임직원들이 구매하거나 푸드뱅크에 기증했다. 김 부장은 “임직원들과 회사가 뜻을 모은 훈훈한 캠페인이었다”고 말했다.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 당신이 반드시 먹어야할 ‘흰색채소 5가지’

    당신이 반드시 먹어야할 ‘흰색채소 5가지’

    ‘흰색’을 볼 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청결함’을 떠올린다. 눅눅하게 찌든 때를 말끔히 씻겨 내주는 세탁세제, 주방용품들의 선전 이미지를 살펴보면 언제나 ‘하얗게’ 변신한 물품들을 보여주며 ‘깔끔함’을 강조한다. 그렇다면 우리가 섭취하는 채소류 중 ‘흰색’인 것들도 이런 ‘정화’ 작용을 해주지 않을까? 이와 관련해 미국 허핑턴 포스트는 영양학 컨설턴트 보니 타웁 딕스가 조언한 ‘인체에 유익한 흰색채소 5가지’를 16일(현지시간) 건강 섹션에 게재했다. 평소 흰색채소가 체내에 미치는 긍정적 작용이 궁금했던 분들을 위해 이를 소개한다. 1. 콜리플라워 동글동글 하얀 외형이 귀여운 유럽 지중해 원산 ‘콜리플라워’는 비타민류가 풍부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콜리플라워 100g을 먹으면 비타민C 하루 필요량을 모두 섭취할 수 있다. 비타민B1, 비타민B2도 풍부하며 식이섬유도 양배추, 배추보다 함유량이 많다. 또한 뼈 조직을 강화하고 혈관을 튼튼하게 하며 항암작용까지 하는 황 화합물이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콜리플라워는 뜨거운 물에 대쳐 마요네즈에 찍어먹어도 맛있지만 요리전문가들은 그라탕, 스튜, 카레 등에 첨가하는 것도 훌륭하다고 조언한다. 2. 버섯 버섯은 고단백·저칼로리 식품으로 무기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체내 면역기능을 향상시키고 혈압 조절 작용도 수행한다. 칼로리는 낮고, 포만감은 높여주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버섯은 독특한 향기와 맛으로도 유명하다. 향기는 렌티오닌(lenthionine), 계피산메틸(methyl cinnamate) 등 때문이며, 맛은 글루타민, 글루탐산, 알라닌 등의 아미노산 때문에 개성을 가진다. 국내에서는 송이, 양송이, 표고, 느타리, 싸리버섯, 팽이버섯 등을 주로 섭취한다. 3. 마늘 마늘은 중앙아시아 원산 백합과 중 가장 매운 맛을 자랑하는 식물로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섬유질, 비타민, 알리신 등이 풍부한 영양의 보고로도 명성이 높다. 또한 정력과 원기를 채워주는 강장제로도 유명하며 독감을 예방하고 성장기 여드름을 억제해준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마늘은 양념으로 인기가 높은데 특유의 맵고 강한 향이 생선 비린내를 없애주고 음식 맛을 더욱 좋게 해주기 때문이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마늘의 강한 성분이 피부나 위장에 자극적일 수 있어 과하게 먹는 것은 좋지 않다고 조언한다. 특히 공복상태에서 마늘을 먹으면 위장에 치명적일 수 있다고 경고한다. 4. 양파 외떡잎식물 백합목 백합과의 두해살이풀인 양파는 활용되지 않는 음식을 찾기 어려울 정도로 우리에게 친숙한 채소다. 비타민, 칼슘이 풍부하며 혈액을 맑게 정화하는 작용을 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특히 양파에 들어있는 ‘케르세틴’은 관절염, 암, 심장 질환, 당뇨병 예방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5. 감자 유럽에서 ‘땅의 사과’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감자는 단백질, 무기질이 풍부해 건강식으로 명성이 높다. 특히 감자에 비타민C가 많이 들어있는데 이는 피로회복은 물론 고혈압, 암 예방에도 큰 도움을 준다. 삶거나 튀기거나 굽거나 어떤 방식으로 조리해도 맛이 좋은 만능 요리재료이기도 하다. 자료사진=포토리아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줄리엔강, 크리스 에반스인 줄?

    줄리엔강, 크리스 에반스인 줄?

    프랑스 출신 배우 줄리엔 강(32)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자별’에 나온 캡틴 아메리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크리스 에반스와 흡사한 줄리엔 강의 모습이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일본 배우 후지이 미나(26)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줄리엔강, 크리스에반스 완벽 싱크로율

    줄리엔강, 크리스에반스 완벽 싱크로율

    프랑스 출신 배우 줄리엔 강(32)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자별’에 나온 캡틴 아메리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크리스 에반스와 흡사한 줄리엔 강의 모습이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줄리엔강, 캡틴아메리카 변신하고 후지이 미나와 인증샷

    줄리엔강, 캡틴아메리카 변신하고 후지이 미나와 인증샷

    프랑스 출신 배우 줄리엔 강(32)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자별’에 나온 캡틴 아메리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크리스 에반스와 흡사한 줄리엔 강의 모습이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일본 배우 후지이 미나(26)와 촬영한 인증샷도 시선을 모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줄리엔강, 얼굴부터 몸매까지 “캡틴아메리카” 대역해도 될 듯

    줄리엔강, 얼굴부터 몸매까지 “캡틴아메리카” 대역해도 될 듯

    프랑스 출신 배우 줄리엔 강(32)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자별’에 나온 캡틴 아메리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 ‘어벤져스’ 시리즈의 캡틴 아메리카의 모습이 담겨 있다. 크리스 에반스가 분한 캡틴 아메리카처럼 보이지만 줄리엔 강인 것. 캡틴 아메리카와 흡사한 줄리엔 강의 모습이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일본 배우 후지이 미나(26)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줄리엔강, 크리스에반스 닮은꼴?

    줄리엔강, 크리스에반스 닮은꼴?

    프랑스 출신 배우 줄리엔 강(32)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자별’에 나온 캡틴 아메리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크리스 에반스와 흡사한 줄리엔 강의 모습이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줄리엔 강 캡틴 아메리카, 응원하는 미모의 日여배우 누구?

    줄리엔 강 캡틴 아메리카, 응원하는 미모의 日여배우 누구?

    줄리엔 강 캡틴 아메리카, 응원하는 미모의 日여배우 누구? 배우 줄리엔 강이 ‘캡틴 아메리카’로 변신해 화제다. 줄리엔 강(32)은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자별에 나온 캡틴 아메리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줄리엔 강은 영화 ‘캡틴 아메리카’에서 배우 크리스 에반스가 입었던 것과 유사한 캡틴 의상을 착용하고 일본 배우 후지이 미나(26)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줄리엔 강은 가면에 방패까지 착용했지만 가짜 근육 등 실제 캡틴 아메리카 의상보다 다소 코믹한 모습을 보였다. 줄리엔 강의 ‘캡틴 아메리카’ 변신은 tvN 시트콤 ‘감자별2013QR3’의 촬영을 위한 것으로 전해졌다. 네티즌들은 “줄리엔 강 캡틴 아메리카 뭔가 좀 엉성한데”, “줄리엔 강 캡틴 아메리카 후지이 미나 너무 예쁘다”, “줄리엔 강 캡틴 아메리카 뽕 근육은 좀 아니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줄리엔 강 캡틴 아메리카, 크리스 에반스와 비교하니 ‘누가 진짜?’

    줄리엔 강 캡틴 아메리카, 크리스 에반스와 비교하니 ‘누가 진짜?’

    ‘줄리엔 강 캡틴 아메리카’ 프랑스 출신 배우 줄리엔 강(32)이 캡틴 아메리카로 등극했다. 줄리엔 강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vN ‘감자별 2013QR3’에 나온 캡틴 아메리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영화 ‘어벤져스’ 시리즈의 캡틴 아메리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캡틴 아메리카 역의 크리스 에반스와 흡사한 줄리엔 강의 모습이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영화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 속 크리스 에반스와 나란히 비교해보면 누가 진짜 캡틴 아메리카인 지 구분이 어려울 정도다. 네티즌들은 “줄리엔 강 캡틴 아메리카 변신 대박이다”, “줄리엔 강 캡틴 아메리카 대역해도 될 듯”, “줄리엔 강 캡틴 아메리카 잘 어울리네”, “줄리엔 강은 캡틴 프랑스인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줄리엔 강 인스타그램(줄리엔 강 캡틴 아메리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줄리엔 강 캡틴 아메리카, 미모의 여배우는 누구?

    줄리엔 강 캡틴 아메리카, 미모의 여배우는 누구?

    줄리엔 강 캡틴 아메리카, 미모의 여배우는 누구? 배우 줄리엔 강이 ‘캡틴 아메리카’로 변신해 화제다. 줄리엔 강(32)은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자별에 나온 캡틴 아메리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줄리엔 강은 영화 ‘캡틴 아메리카’에서 배우 크리스 에반스가 입었던 것과 유사한 캡틴 의상을 착용하고 일본 배우 후지이 미나(26)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줄리엔 강은 가면에 방패까지 착용했지만 가짜 근육 등 실제 캡틴 아메리카 의상보다 다소 코믹한 모습을 보였다. 줄리엔 강의 ‘캡틴 아메리카’ 변신은 tvN 시트콤 ‘감자별2013QR3’의 촬영을 위한 것으로 전해졌다. 네티즌들은 “줄리엔 강 캡틴 아메리카 웃기다”, “줄리엔 강 캡틴 아메리카 후지이 미나 잘 어울리네”, “줄리엔 강 캡틴 아메리카 좀 엉성한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39명 아내와 결혼한 남성, 자녀와 손자가 무려 127명

    39명 아내와 결혼한 남성, 자녀와 손자가 무려 127명

    무려 180명의 대가족을 이루고 사는 가정이 있어 화제다. 인도 동북부 미조람주의 바크통마을에 사는 올해 70세인 지옹하카 차나(Zionnghaka Chana)씨 가족이 그 주인공이다. 차나씨는 39명의 아내와 결혼해 94명의 자녀를 뒀다. 이뿐만이 아니다. 며느리 14명과 손자 33명 까지 무려 180명에 이르는 대가족을 이루고 있다. 이들 가족은 한 끼 식사로 닭 30마리와 쌀 99kg, 감자 59kg 이상을 소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100여 개의 방이 딸린 4층짜리 건물에서 함께 생활하고 있다. 차나씨가 17세 때 처음 결혼한 아내 자티앙기(Zathiangi)씨는 현재 71세며, 마지막으로 결혼한 39번째 아내 시아미(Siami)씨는 현재 30세다. 그가 이렇게 대가족을 이루고 사는 이유는 부친이 1942년 창건한 차나교(Chana)가 일부다처제를 인정하고 있기 때문이다. 사진·영상=Richard Grange/Barcroft India, WorldNews.tv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경기 ‘봄의 역설’] 국회·대기업이 ‘손톱 밑 가시’

    정부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주택임대차시장 선진화 방안,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 규제개혁 조치 등 경기를 살리기 위한 각종 대책을 쏟아내고 있다. 하지만 국민들은 살림살이가 나아진다고 느끼지 못한다. 정부가 내놓은 경제 활성화 법안들이 국회의 문턱을 넘지 못하면서 정책 효과가 국민들에게 100% 전달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14일 기준으로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관광진흥법 개정안 등 경제 분야 중점 법안 52개가 국회에 묶여 있다. 여야 모두 6·4 지방선거를 앞두고 민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겠다지만, 정작 민생 법안은 국회에서 낮잠을 자고 있다. 이한영 중앙대 경제학과 교수는 “정부 정책이 정말로 경제활성화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다 주는지 검증할 필요는 있다”면서 “하지만 정책 효과는 시행된 이후 뒤늦게 나타나는 것이 일반적인데, 국회에 막혀서 시행되지 못한 정책들이 너무 많아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경제 활성화로 이어지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경제 회복의 열매가 일부 수출 대기업에만 돌아가는 점도 문제다. 국내 10대 그룹 가운데 금융사를 제외한 82개 상장 계열사의 사내유보금은 지난해 6월 말 현재 477조원으로 3년 전인 2010년 말(331조원)에 비해 43.9% 늘어났다. 정인교 인하대 경제학과 교수는 “기업들이 사상 최대 규모의 사내유보금을 쌓아 놓고 투자를 하지 않기 때문에 일자리가 늘지 않고, 임금도 늘지 않아 내수가 침체되는 악순환이 계속되고 있다”면서 “투자환경이 나쁘다고 하지만 기업 투자가 경기 활성화에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만큼 기업의 투자를 반드시 유도해야 한다”고 말했다. 통계청이 발표하는 소비자물가 상승률도 17개월째 1%대를 유지하고 있지만 실생활과 밀접한 식료품, 전·월세 가격 등은 전체 소비자물가 수준보다 비싸다. 지난달 품목별 물가 상승률을 보면 전년 동기 대비 축산물 가격은 3.3%나 올랐고 감자(9.5%), 바나나(6.8%), 생강(9.7%), 피망(4.8%) 등도 값이 큰 폭으로 뛰었다. 전셋값은 3.0%나 올랐고, 월세 상승률도 1.3%를 기록했다. 김정식 연세대 경제학과 교수는 “집값, 농산물 가격 등이 오르면 체감물가가 높을 수밖에 없다”면서 “농산물 유통구조를 효율화하고 집값이 싼 변두리 지역에 교통 인프라를 확충해서 전셋값을 안정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세종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 성동일 눈물, 돼지국밥 먹다 “아빠 왜 울어요” 물음에 폭풍 눈물 도대체 왜?

    성동일 눈물, 돼지국밥 먹다 “아빠 왜 울어요” 물음에 폭풍 눈물 도대체 왜?

    성동일 눈물, 돼지국밥 먹다 “아빠 왜 울어요” 물음에 폭풍 눈물 도대체 왜? 배우 성동일이 아내의 이야기에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성동일은 지난 1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아빠 어디가2’에서 딸 성빈과 함께 식사를 하기 위해 돼지국밥집을 방문했다. 이 국밥집은 성동일이 11년 전 아내를 처음 만났던 곳이었다. 성동일은 과거 아내와의 추억을 회상하다가 눈물을 보였다. 이에 빈이가 “아빠 왜 울어요”라고 물었고 성동일은 “엄마가 아빠 진짜 힘들 때 만나서 고생을 많이 했어 엄마한테 미안해서 운다”고 답했다. 이날 성동일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당시 사업에 도전했다가 큰 빚을 져 혼인신고만 하고 살았다”고 밝혔다. 이어 성동일은 “누나가 예능에 출연하라고 했지만 배우 자존심에 못하겠더라. 그런데 누나가 ‘아내가 감자탕집에서 설거지를 한다’고 하더라. 나 몰래 일을 하고 있었다. 아내가 아침 방송에 나와 얼굴이 알려져 있어서 남들이 알아볼까봐 주방에서 설거지를 했다더라”고 전했다. 성동일은 “내가 가장 힘들 때 시집와서 지금까지 행복을 지켜주고 있는 아내가 고맙다”며 눈물을 흘렸다. 네티즌들은 성동일 눈물에 “성동일 눈물, 눈물 흘리는 모습 너무 감동적이다”, “성동일 눈물, 어렵게 생활해도 지금은 빛 보고 좋네요”, “성동일 눈물, 앞으로도 계속 성공하세요. 화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동일 눈물 “아내 나 몰래 감자탕집 주방일하며 설거지…” 무슨 일?

    성동일 눈물 “아내 나 몰래 감자탕집 주방일하며 설거지…” 무슨 일?

    성동일 눈물 “아내 나 몰래 감자탕집 주방일하며 설거지…” 무슨 일? 배우 성동일이 아내의 이야기에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성동일은 지난 1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아빠 어디가2’에서 딸 성빈과 함께 식사를 하기 위해 돼지국밥집을 방문했다. 이 국밥집은 성동일이 11년 전 아내를 처음 만났던 곳이었다. 성동일은 과거 아내와의 추억을 회상하다가 눈물을 보였다. 이에 빈이가 “아빠 왜 울어요”라고 물었고 성동일은 “엄마가 아빠 진짜 힘들 때 만나서 고생을 많이 했어 엄마한테 미안해서 운다”고 답했다. 이날 성동일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당시 사업에 도전했다가 큰 빚을 져 혼인신고만 하고 살았다”고 밝혔다. 이어 성동일은 “누나가 예능에 출연하라고 했지만 배우 자존심에 못하겠더라. 그런데 누나가 ‘아내가 감자탕집에서 설거지를 한다’고 하더라. 나 몰래 일을 하고 있었다. 아내가 아침 방송에 나와 얼굴이 알려져 있어서 남들이 알아볼까봐 주방에서 설거지를 했다더라”고 전했다. 성동일은 “내가 가장 힘들 때 시집와서 지금까지 행복을 지켜주고 있는 아내가 고맙다”며 눈물을 흘렸다. 네티즌들은 성동일 눈물에 “성동일 눈물, 정말 감동적이다”, “성동일 눈물, 지금 성공한 게 과거에 고생했기 때문인 듯”, “성동일 눈물, 당시에는 너무 힘들었겠다. 앞으로 계속 화이팅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동일 눈물, “아내가 감자탕집에서 설거지를” 어떤 사연 있길래..

    성동일 눈물, “아내가 감자탕집에서 설거지를” 어떤 사연 있길래..

    ‘성동일 눈물’ 배우 성동일이 1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아빠 어디가’에서 녹화 도중 아내 생각에 눈물을 흘려 눈길을 끌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성동일은 딸 성빈과 함께 아내와 처음 만나 데이트를 했던 울산의 국밥집을 11년 만에 다시 방문했다. 성동일은 아내와의 추억을 회상하던 중 눈물을 보였다. 이에 성빈은 “아빠 왜 울어요”라고 물었고 이에 성동일은 “아빠가 진짜 힘들 때 엄마를 만났다. 엄마가 아빠를 만나서 고생 많이 했다. 엄마한테 미안해서 그런다”고 답했다. 성동일은 이어서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누나가 예능에 출연하라고 했지만 배우 자존심에 못하겠더라. 그런데 누나가 ‘아내가 감자탕집에서 설거지를 한다’고 하더라. 나 몰래 일을 하고 있었다. 아내가 아침 방송에 나와 얼굴이 알려져 있어서 남들이 알아볼까봐 주방에서 설거지를 했다더라”고 밝혔다. 성동일은 “내가 가장 힘들 때 시집와서 지금까지 행복을 지켜주고 있는 아내가 고맙다. 지금껏 내색하지 않고 내조를 잘했다고 생각했다. 우리 빈이를 보고 아내가 보였다”며 눈물을 보였다. ‘성동일 눈물’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성동일 눈물보이는 모습이 짠했다”, “성동일 눈물, 아내분도 대단하다”, “성동일 눈물, 행복한 가족 같아”, “성동일 눈물..아내 분 정말 대단한 것 같다” 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 (성동일 눈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성동일 눈물 “아내가 나 몰래 감자탕집 주방에서 설거지를…”

    성동일 눈물 “아내가 나 몰래 감자탕집 주방에서 설거지를…”

    성동일 눈물 “아내가 나 몰래 감자탕집 주방에서 설거지를…” 배우 성동일이 아내의 이야기에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성동일은 지난 1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아빠 어디가2’에서 딸 성빈과 함께 식사를 하기 위해 돼지국밥집을 방문했다. 이 국밥집은 성동일이 11년 전 아내를 처음 만났던 곳이었다. 성동일은 과거 아내와의 추억을 회상하다가 눈물을 보였다. 이에 빈이가 “아빠 왜 울어요”라고 물었고 성동일은 “엄마가 아빠 진짜 힘들 때 만나서 고생을 많이 했어 엄마한테 미안해서 운다”고 답했다. 이날 성동일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당시 사업에 도전했다가 큰 빚을 져 혼인신고만 하고 살았다”고 밝혔다. 이어 성동일은 “누나가 예능에 출연하라고 했지만 배우 자존심에 못하겠더라. 그런데 누나가 ‘아내가 감자탕집에서 설거지를 한다’고 하더라. 나 몰래 일을 하고 있었다. 아내가 아침 방송에 나와 얼굴이 알려져 있어서 남들이 알아볼까봐 주방에서 설거지를 했다더라”고 전했다. 성동일은 “내가 가장 힘들 때 시집와서 지금까지 행복을 지켜주고 있는 아내가 고맙다”며 눈물을 흘렸다. 네티즌들은 성동일 눈물에 “성동일 눈물, 열심히 살았구나”, “성동일 눈물, 고생한 만큼 성공하는 것”, “성동일 눈물, 너무 감동적이에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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