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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실감리자·업체 입찰가격 불이익

    건설부는 오는 7월부터 공사의 감리를 부실하게 한 감리업체와 감리자에게는 벌점을 매겨 입찰자격 사전심사 등에서 불이익을 주기로 했다.또 시공업체와 감리업체 및 발주자가 공사 시작 전에 공사종류,시공여건,기능공 수준 등을 감안해 공사에서 취약점으로 예상되는 분야의 리스트를 작성,이를 중점 감리하도록 의무화하고 감리업자에 대한 교육을 3년마다 실시하기로 했다. 김우석건설부장관은 31일 과천 정부종합청사에서 1백70개 감리업체 대표들과 간담회를 갖고 『부실공사는 국민생활의 안정 뿐 아니라 건설시장 개방에 대비하기 위해서도 반드시 극복해야 할 과제』라고 말했다.
  • 자격시험 허위광고… 교재 폭리/「한국시험정보은행」 수사

    ◎전산감리사제 확정된듯 선전 서울지검 형사4부 서정식검사는 22일 국가자격시험 수험도서 출판사인 「한국시험정보은행」(대표 지방수)이 공인 전산감리사 수험교재 광고를 내면서 전산감리사 제도가 정부의 확정된 정책인 것처럼 일간지 등에 허위광고를 낸 혐의에 대해 수사를 벌이고 있다. 검찰의 이번수사는 「한국시험정보은행」이 지난해 공인전산감리사 수험교재 광고를 일간지 등에 내면서 전산감리사 제도가 정부의 확정된 정책내용이 아닌데도 올해 실시되는 것처럼 허위광고를 게재한 뒤 이를 보고 찾아온 수험생들에게 수험교재를 판매,막대한 부당이득을 챙겼다는 공정거래위원회의 고발에 따른 것이다. 검찰은 이에 따라 공정거래위원회 관계자에 대한 고발인조사와 전산감리사 자격시험 주무부서인 체신부 관계자에 대한 참고인조사를 마친데 이어 다음주중으로 피고발인인 지씨를 불러 혐의내용을 확인한 뒤 사법처리할 방침이다. 한편 지씨는 지난해 12월 문제의 허위광고를 낸 혐의로 공정거래위원회로 부터 「사과광고」를 내라는 시정명령을받는등 모두 4차례에 걸쳐 시정명령을 받았으나 이를 모두 무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 싱가포르를 생각해 본다/이정연(시론)

    싱가포르하면 먼저 이광요라는 인물을 생각케 된다.그리고 깨끗하고 아름다운 도시,깨끗한 관리,각종 벌금이 많은 도시,다민족으로 이뤄진 인구3백만이 채 안되는 작은 도시국가이나 누구도 범할수 없는 자긍심을 가진 당당한 국가라는 점등이다. 싱가포르의 자긍심은 일찍이 이광요씨가 총리 재직시 중국을 방문하는 딸에게 가거든 중국말을 사용치 말고 영어를 쓰도록 일러준 점에서도 쉽게 느낄수 있다.그는 스스로가 중국화교의 후세로 싱가포르가 비록 80%이상이 화교로 구성된 소국이긴 하나 결코 중국에 영향을 받는 화교국가가 아닌 독립국가라는 점을 중국당국자들에게 일깨워 주려 했었던 것이다.이 소국의 거인은 25년간(65년 독립이래)싱가포르를 현대적 경영기법으로 다스려 1인당 GNP는 지난날의 종주국이었던 영국보다 높은 수준에 올려놨고 정치적으로는 「나라마다 직면하고 있는 문제가 다르기 때문에 그에대한 일반적인 처방전을 내놓는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라면서 민주적이나 「개인의 권리도 불가침이라 보는 견해는 하나의 도그마」로 여기는 싱가포르적인 하나의 규범을 만들어 통치해 왔다. 미국소년 페이군에 대한 법원의 태형언도후 미국여론의 거센 압력과 클린턴대통령의 사면호소에도 불구하고 당당하게 이행된 태형 집행도 이같은 맥락에서 이해할수 있다.이광요씨는 「미국은 군대를 보내 파나마의 노리예가대통령을 마약밀수범으로 체포,미국의 플로리다주로 연행,형무소에 넣는것에 대해 문제시하지 않는나라」가 아니냐며 우리는 그렇게는 못하나 국내에서는 마약사범을 철저히 다스려 잘 해결해 나가고 있다고 말한 일이 있다.태형이 결코 이상적인 형벌이 아님은 아나 그것이 싱가포르에서 사회정화에 소기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는 것이다.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를 수밖에 없다는 주장이요,논리다. ▦형이라는 매질이 싱가포르에서 그처럼 범법자를 다스리는데 효력이 있다고 해서 따라 나설 국가는 없다.그러나 우리는 어떤가 한번 되새겨볼 필요는 있다. 우선 고질적인 각종 부실공사의 경우를 보자.싱가포르가 자랑하는 초현대식 공항,기념비적인 대형 빌딩,호텔등을 훌륭하게 공사를마무리,평가를 받고있는 것들의 상당수가 바로 우리의 유수한 건설회사들의 작품들이다.이들 대형 건설회사들이 해외에서는 그처럼 하자없는 건축물을 번듯하게 만들어 내면서 어이없게도 국내에서는 부실공사를 자행하고 있다는 점이다.그 원인은 간단하다.싱가포르에서는 안통하는 「적당히」가 우리나라에서는 통한다는 사실이다.이 「적당히」를 우리도 범법에 따른 형벌에 덧붙여 태형이라도 도입해야 되는것이 아닌지 하는 생각까지 하게 되는것이 우리의 현실이다. 이 「적당히」의 주범은 감리 감독과정에서 「적당히」눈감아준 관리와 이를 이용하는 건설업자 자신들이다. 필자가 알기에도 벌써 20여년전에 일단의 정부관리들이 싱가포르의 부패방지법과 그 제도 운영에 대해 조사,연구가 있었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다.그러나 우리 관료,건설회사,아니 사회전반에 아직 「적당히」눈감아주고 누구는 처벌되고 누구는 그 법망을 피해가는듯한 「적당히」가 도처에서 통용되고 있는 것으로 모두 믿고 있다는 사실이다. 싱가포르의 오늘은 담배를 피우거나꽁초를 버렸으면 벌금을 물어야 하고 길에 함부로 침을 뱉었어도 벌금을 무는 제도에 있어 내외국인을 막론하고 예외없이 규정에 따른 법집행이 철저히 이행된다는 점이다. 이번 페이군 사건도 미국이라는 대국의 「자만심」을 거슬려 가면서 소국의 「자존심」과 법집행의 예외없음을 전세계에 알린면에서 그들은 더욱 당당할수 있는것 같다.우리도 교육적 차원에서 매질하는 것이 사회통념상 비난의 대상이 되지 않는다는 판결이 있긴하다.그러나 일종의 국가폭력으로 매도되고 있는 시대착오적인 태형의 필요성을 주장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나 이 「적당히」넘어가는 사회풍조와 소위 「관행」이 시정되지 않는한 우리는 항상 싱가포르를 뒤따라가기에도 숨가쁜 위치에 처져 있을 수밖에 없다. 미키 캔터 미무역대표부 대표는 지난9일 싱가포르가 희망해온 첫 세계무역기구(WTO)회의가 싱가포르에서 열리는데 반대한다고 말하면서 『미국은 WTO회의가 싱가포르 아닌 다른 곳에서 열려야 한다고 믿고 있다』고 공언하고 있다.이는 미국 소년에 태형을 집행한데 대한 「응징」으로 모두 믿고있다.그러나 싱가포르는 당당하게 보여진다. 그리고 그 지도자도 그렇다.권좌를 떠나면 곧 조사대상이 되는 이땅의 불행한 상황에서 벗어나 우리 「구관」들도 이광요씨 처럼 직을 물러난 후 세계의 현인으로 대접받으며 활동하는 「명관」들이 되는날을 기대해 본다.
  • 농업 생산기반사업 설계·감리/내년부터 단계 개방

    내년부터 국내 민간 업체는 물론 외국 업체도 경지정리·간척·농어촌 용수개발 등 정부가 발주하는 농업의 생산기반 정비사업의 설계 및 공사감리 업무를 수주할 수 있다.지금은 정부가 농어촌진흥공사나 농지개량조합연합회에 위탁하고 있다. 농림수산부는 14일 기술향상을 꾀하고 사업비를 줄이기 위해 공사감리 업무를 내년 1월부터 완전 개방하기로 했다.감리는 설계대로 제대로 시공됐는 지를 검사,확인하는 업무이다. 설계업무는 내년 1월부터 97년까지 단계적으로 개방하며 오는 98년 1월부터 완전 개방한다.내년에는 사업량의 25%,96년에는 50%,97년에는 75%까지 개방된다. 사업별 설계업무의 개방규모는 ▲농어촌용수개발의 경우 95년 1백50㏊에서 97년 6백㏊까지 ▲경지정리 50㏊에서 1백50㏊ ▲배수개선 1백50㏊에서 6백㏊ ▲간척 3백㏊에서 1천㏊ ▲대단위 종합개발 6백㏊에서 1천5백㏊까지 각각 확대된다.
  • 갈현동 김부용씨 쓰레기감량작전/우리집에선:8(녹색환경가꾸자:48)

    ◎비닐봉지·일회용품 안쓰기 10년째 가정주부 김부용씨(52·서울 은평구 갈현동 418의 22)는 집에서 튀김종류의 음식을 만들지 않는다. 『가정에서 튀김음식을 추방시키는 것이 폐식용유를 만들어내지 않을 뿐더러 가족들의 건강을 지키는 첩경』이라는게 김씨의 지론이다. 김씨는 또 시장갈때 아예 반찬 담을 그릇을 갖고 간다.비닐봉지 사용을 원천적으로 막기 위해서다.식품점이나 양과점에서 물건을 살때 각종 포장지나 포장케이스는 거절한다. 가족들과 가끔 외식을 할때는 반찬통을 들고 가 식사후에 남는 음식을 넣어 가지고 온다.못쓰게된 고무 장갑을 버리지 않고 가늘게 썰어 고무벨트를 만들어 물건을 포장하는데 이용한다. 이밖에 김씨는 집들이 갈때 합성세제 선물 안하기,오염배출 업소제품 안쓰기,일회용품 안쓰기,자원재활용하기등 갖가지 환경보호 활동을 실천하고 있으며 이를 여러 사람들에게 전파시키고 있다. 주위에서는 김씨를 대단한 환경보호이론가라고 말한다.그를 만나는 사람들은 환경에 대한 그의 해박한 지식과 신념에 감탄하고있다.그렇다고 해서 김씨가 환경을 전공한 학자나 전문가는 아니다.김씨가 환경문제에 관심을 갖자 큰 아들 선철군(26·연세대 사학과 4년)이 틈틈이 환경관련 신간 서적을 가져다 주는 바람에 관련 부문을 탐독하면서 전문가 못지 않는 이론을 쌓게 되었다. 김씨가 환경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것은 지난 84년부터.당시만 하더라도 정부나 민간에서 환경문제에 별 관심을 기울이지 않을 때였지만 김씨는 YWCA봉사활동을 하면서 환경의 중요성을 깨닫게 됐다.최근에는 서울YWCA 공보출판위원과 한국교회여성연합회 환경보존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환경보호운동에 대한 김씨의 시각은 기본적으로 전지구적 생명차원에서 출발하고 있다.그는 세계가 지금 국제화시대를 맞은만큼 환경에 대한 인식도 지구적 차원에서 다루지 않으면 안된다고 말한다.『폐식용유를 비누로 만들어 쓰고 우유팩을 재활용하는등 일반 가정에서의 갖가지 환경보호운동도 필요하지만 더욱 절실한 것은 의식개혁을 통해 생활양식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일』이라는 것이 그의 주장이다. 김씨가 이처럼 열성을 보이자 가족들의 호응도 대단하다. 맏딸 선령양(24)이 대기오염으로 산성비가 내린다면서 자가용승용차를 타지않자 남편 김득중씨(54·신학교 교수)도 가능한 대중교통 수단을 이용하고 있으며 막내딸 선아양(14·중2년)은 동네 대중목욕탕내에 마구 버려진 우유팩을 수집,재활용에 앞장서고 있다. 김씨의 알뜰함은 가정을 넘어 대학동창회의 모임으로 이어진다.한달에 한번씩 모교인 감리교 신학대학에서 대학동창생들과 재활용바자를 열어 그동안 몸이 불어 못입게 된 옷가지,낡은 주방기구·타자기 등을 한데 모아 필요한 사람에게 헐값에 팔거나 교환한다. 김씨는 『스스로 작은 것이나마 아끼려는 검소한 생활,남이야 어떻든 내것만 챙기겠다는 이기적인 탐욕을 버리려는 마음,조금 힘들더라도 남을 위한다는 생각을 가질때 환경보호운동은 큰 성과를 거둘 수 있다』면서 많은 사람들이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
  • 중 항만확장공사 한라그룹서 수주/SOC 첫 진출

    【북경 연합】 한나그룹(대표 정인영회장)이 최근 중국에 3천3백만달러를 들여 자동차부품합작공장을 세우기로 한데 이어 6천5백만달러규모의 경당항(하북성 당산시소재)확장·현대화공사를 턴키베이스로 수주했다. 우리나라 기업이 중국내 사회간접자본프로젝트를 수주하기는 이번이 처음으로 앞으로 중국내의 각종 기간산업시설건설공사에 한국기업이 본격 참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라건설(대표 권기태)과 전수기 경당항만청장은 12일 경당항의 하역능력을 현재의 1백만t에서 3백40만t으로 늘리기 위한 6천5백만달러규모의 항만확장공사를 한라건설과 한라중공업이 맡아 수행한다는데 원칙합의하고 공사수행에 따른 세부적인 협의가 끝나는대로 정식계약을 하기로 했다고 한라건설측이 이날 밝혔다. 양측은 또 이 프로젝트추진과 관련,한라건설이 원청사가 돼 토목공사를 하청방식으로 시공하되 감리·감독을 책임지는 한편 한라중공업으로부터 주요항만관계설비인 컨테이너 크레인(40t급)1대,레벨 리프팅 크레인(15t급)4대,리치 스태커(40t급)2대,이중목적용 이동식 타이어드 크레인(25t급)4대 및 3.8㎥규모의 페이로더2대 등을 구매키로 합의했다. 한라건설은 오는 11월 경당항확장공사를 착공,96년말까지 완공할 예정이다.
  • 부실막게 공사현장 수시점검/김 건설/적발 업체는 처벌…재시공 조치

    ◎건설업체 해외금융 허용조건 완화/“중·러·베트남 건설수주 지원” 김우석건설부장관은 3일 건설공사의 부실방지및 현장에서의 부실감시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본부에 건설기술국을 설치하고 지방청의 인원과 기구도 보강하겠다고 밝혔다. 김장관은 이날 국회 건설위 전체회의에 출석,보고를 통해 『부실시공에 대해서는 반드시 책임을 지우고 성실시공에 대해서는 보상을 하는 신상필벌의 원칙을 확립하겠다』고 말했다. 김장관은 이를 위해 ▲주요 공사현장에 대해 연중 수시로 특별점검을 실시,부실공사가 적발되면 철저한 재시공과 함께 업체를 처벌하고 ▲특별점검에서 지적된 사항이 제대로 이행되는지를 끝까지 추적·관리하기 위하여 시공관련 자료를 전산입력하며 ▲부실의 가능성이 많은 저가낙찰공사는 낙찰차액을 활용하여 감리원을 증원배치하겠다고 밝혔다. 김장관은 『국민들에게는 큰 불편을 주고있으나 아무런 제재를 받지 않고있는 마감부실등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도 앞으로는 누적점수제를 도입,제도적으로 불이익을 주어 부실공사를 반드시 척결하겠다』고 보고했다. 해외건설 활성화를 위한 정부의 종합대책과 관련,김장관은 『우리 건설업계의 대외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3월 해외 부동산개발을 위한 투자요건을 완화하고 이달들어 연불금융자금의 지원조건을 완화해준데 이어 오는 6월부터는 현지금융 허용조건을 대폭 완화하겠다』고 말했다. 즉 종래 계약잔액의 50%까지만 현지금융을 허용하던 제약을 폐지하는 것과 함께 공사가 70%이상 진척되면 자금상환을 의무화하던 제도도 폐지한다는 것이다. 김장관은 이밖에 『오는 6∼7월쯤 러시아와 건설협력약정을 체결할 예정이며 앞으로 중국·러시아·베트남 등 유망지역에 건설관을 파견,기업의 수주활동을 적극 돕겠다』고 밝혔다.
  • 신도시 아파트/하자 484건 적발/5월20일까지 보수 지시/건설부

    ◎불이행업체엔 영업정지·과태료 건설부는 수도권의 신도시 입주아파트를 특별 점검해 모두 4백84건의 하자를 적발,오는 5월 20일까지 보수를 끝내도록 해당 시에 지시했다.이 기간에 보수를 하지 않는 시공업체에는 3개월 이내의 영업정지나 5백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물리도록 했다. 21일 건설부에 따르면 분당,일산,평촌,산본,중동 등 5개 신도시 입주아파트 가운데 하자 민원이 빈번한 38개 단지를 지난 달 28일부터 지난 2일까지 점검,▲하자보수 불성실 6건 ▲아파트 및 지하주차장 균열 31건 ▲누수 36건 ▲난방 온도조절기 및 승강기 등 설비고장 29건 ▲문틀의 뒤틀림 24건 ▲마감자재 조잡시공 3백58건 등 4백84건의 하자를 적발했다. 건설부는 하자보수를 늦추거나 불성실하게 보수한 라이프주택(일산),부영·한양·효성(평촌),롯데(산본),건영(중동) 등 6개 업체를 엄중 경고하고 완벽하게 보수토록 지시했다. 아파트 벽체와 지하 주차장 균열이 생긴 분당 5개 단지 등 22개 단지는 관할 시와 공동감리단이 합동으로 점검해 안전진단이 필요할 경우 정밀진단을 하도록 했다.또 난방 온도조절기와 승강기 등 기자재의 작동이 불량한 아파트는 해당 업체에 교체나 보수토록 하는 한편 불량품 생산자에 대한 제재와 감독을 철저히 하도록 공업진흥청에 요청했다.
  • 50개 자격증 수험도서 허위광고 여부 조사/공정거래위

    공정거래위원회는 속기사,손해사정인,보석감정 기능사,판매사 등 10개 분야 50여개의 자격증 수험도서의 출판사 및 판매회사들을 대상으로 허위·과장 광고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각종 자격시험 준비도서의 판촉을 위한 허위·과장광고 때문에 소비자들이 피해를 입는다는 진정에 따른 것이다. 공정위는 또 공인 전산감리사 수험교재에 허위 광고를 하다 시정명령을 받고도 지키지 않은 한국시험정보은행(대표 지방수)을 검찰에 고발했다.
  • 대불공사 관련자 오늘중 소환 조사/상무대의혹 수사

    상무대사업 의혹사건을 수사중인 서울지검 형사1부(이동근부장판사)는 19일 동화사 대불공사비의 정확한 규모를 밝히기 위해 불상조형공사를 맡았던 불상기능보유자 박모씨(45)등 공사관계자들을 20일중 소환,조사키로 했다. 검찰은 당초 대불사업 설계감리회사인 우리건축대표 김태조씨가 추정한 대불공사비 40억원과 이들 업체들이 대불공사 대금으로 실제로 받은 금액이 일치하는지 조사할 방침이다. 검찰은 이와함께 10여개 시공업체의 경리장부등 관련자료를 넘겨받아 동화사측이 제출한 공사비 내역서와의 대조작업도 벌이고 있다.
  • 부실공사·감리소홀 115명 징계조치/건설부,특별감사

    부실공사나 감리를 소홀히 한 시공자 및 건축주,건축사 등 1백15명이 무더기로 적발돼 영업정지,벌금,경고 등의 징계를 받게 됐다. 19일 건설부에 따르면 지난달 21일부터 26일까지 서울을 비롯한 경기도 등 수도권지역의 66개 건축공사장에 대한 특별감사를 실시,▲현장에 건축사 미상주 25건 ▲부실시공에 대한 감리소홀 49건 ▲기타 35건 등 모두 1백23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다. 건설부는 위반사항과 관련된 건축사 38명은 건축사법 및 건축법을 적용,영업정지조치를 취하도록 서울시와 경기도에 지시했다.또 벌금형에 해당하는 위반행위를 한 건축주와 시공자 등 9명은 관계당국에 고발하고 11명은 경고토록 했다.위반사항이 가벼운 57명은 행정지도를 하도록 하고 부실시공한 건설현장은 재시공토록 했다.
  • “대불공사비 1백60억 소요”/설계사 대표

    ◎당초 1백34억규모… 3차례 설계변경/검찰,전동화사주지 오늘 소환 상무대 의혹사건에 대한 재수사를 벌이고 있는 서울지검 형사1부(이동근부장검사)는 14일 동화사 대불공사 설계및 감리회사인 경주 우리건축 대표 김태조씨(44)를 참고인으로 불러 조사를 벌였다. 김씨는 이날 검찰에서 『90년 11월 이후 3차례나 설계를 변경했다』면서 『설계도면상 최종 공사비는 1백90억원으로 책정됐다』고 말했다. 김씨는 또 현재 공정은 85%로 지금까지 1백60억원 정도 소요됐을 것이라고 추산했다. 김씨는 이와함께 『당초 공사비는 대불공사 65억원,대전공사 43억원,진입도로등 주변공사 26억원등 1백34억원이었다』고 밝히고 『앞으로도 통일대불 지하석실 공사등에 50억∼60억원이 더 들어갈 것으로 보여 추가공사를 합할 경우 총공사비는 2백50억원에 이를 것』이라고 덧붙였다. 검찰은 김씨가 이같이 주장함에 따라 공사비의 실제지급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시공업체인 대구 M건설 관계자들도 불러 조사를 벌일 방침이다. 검찰은 이에앞서 지난 11일 중간수사결과발표를 통해 청우종합건설 조기현회장이 동화사에 시주한 80억원을 포함,1백56억원이 모두 대불공사비로 지출됐다고 밝혔었다. 한편 검찰은 91년 7월부터 92년 8월까지 동화사주지로 있을때 조회장으로부터 공사비 명목으로 한 푼도 받지 않았다고 밝힌 무공스님(59·대구법장사주지)를 15일중 소환,조사할 방침이다. 검찰은 이번 사건의 진상을 규명하기 위해서는 최종적으로 서의현전총무원장의 소환·조사가 불가피하다고 판단,서전원장을 소환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
  • 「시주금 80억」 전면 재수사/검찰,국조권 발동 따라

    ◎전동화사주지 곧 소환/공사비장부 확보·계좌 추적/청우 조회장·현철스님등과 대질신문 검찰은 13일 국회가 상무대의혹에 대한 국정조사권을 발동키로 함에 따라 대구 동화사 통일 대불사업관련 시주금 80억원의 행방의혹에 대한 전면 재수사를 벌이기로 했다. 이에따라 지난 11일 이 사건의 보강수사를 사실상 종결했던 서울지검 형사1부(이동근부장검사)는 대불사업과 관련,청우종합건설회장 조기현씨(54·구속중)로부터 시주금 80억원을 받은 사실이 없다고 주장한 전동화사 주지 무공스님(59·대구 법장사주지)을 금명간 소환,주장의 진위와 진상등을 조사키로 하는등 재수사에 나서기로 했다. 검찰은 무공스님의 주장과 시주금 80억원 전액을 공사비로 사용했다는 당시 재무담당 현철스님,조씨의 진술이 서로 엇갈리고 있는 점을 중시,3자 대질신문을 벌이기로 했다. 검찰은 특히 무공스님이 공사비에 사용된 시주금의 입금장부가 있으며 공사비를 은행통장에 입금시켜 관리했다고 주장함에 따라 문제의 장부를 확보,계좌추적을 벌일 계획이다. 검찰은 또 대불사업의 정확한 공사규모와 내역을 파악하기 위해 통일대전및 불상 제작에 참여한 설계사와 감리사,업체관계자등을 조만간 불러 조사할 예정이다. 검찰은 이와 함께 『80억원이 동화사에 입금되지 않았다』고 주장한 전동화사 재무국장 선봉스님도 조사하기 위해 「범종추」측에 출두협조를 요청했다. 이에 앞서 12일 무공스님은 『내가 주지로 있던 91년7월부터 92년8월까지 조씨가 대불공사에 시주한 돈을 전달받은 사실이 없으며 현철스님은 공사감독책임을 맡았을뿐 재정은 나와 선봉스님이 맡았다』며 『당시 공사비로 조성된 돈은 대구후원회 시주금 10억여원,시보조금 35억여원등 모두 45억여원으로 이중 35억여원이 공사비로 집행됐다』고 주장했었다.
  • 중기에 환경기술 지원/환경처/상반기 3대강유역 80곳 선정

    환경처는 11일 한강·낙동강·영산강등 주요수계의 수질개선을 위해 이들 지역에 산재해 있는 중소업체의 배출시설과 환경기초시설에 대한 기술지원을 대폭 강화하기로 했다. 환경처는 정부가 막대한 예산을 투입,주요수계에 폐·하수종말처리장등 환경기초시설을 계속 확충하고 있으나 특히 중소기업의 경우 환경기초시설을 제대로 운영·관리할 수 있는 기술능력이 크게 미흡,수질오염을 가속화시키고 있어 기술지원을 확충하기로 했다. 환경처는 지방환경청및 각 시·도에 기술지원을 요청한 배출업소및 환경기초시설 2백87개소 가운데 이들 3대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29개 수질오염물질 배출업소등을 포함한 80개소를 선정,올 상반기중에 기술을 집중지원키로 했다. 한편 연도별 환경기술지원실적을 보면 기술지원제도 도입 첫해인 91년 44건을 기록한뒤 92년 2백30건,93년 3백33건으로 계속 증가했다. 환경처의 한 관계자는 지금까지 환경처 기술감리단이 맡아온 기술지원업무가 오는 7월부터 환경관리공단으로 이관된다고 밝혔다.
  • 「전산 감리사」 수험서 사기판매 기승

    ◎“곧 시행된다” 허위광고… 28만원에 팔아/소보원,올들어 피해고발 1백여건 접수 「전산감리사 자격시험을 실시한다」는 허위광고로 구직자들을 꾀어 수험교재를 파는 악덕상술이 성행,소비자 피해가 급증하고 있다. 일부 도서판매업체들이 정부가 아직 확정한 바 없음에도 불구하고 마치 전산감리사 시험계획이 있는 것처럼 허위광고,구직난에 시달리는 소비자들에게 28만여원상당의 비싼 수험교재를 팔고 있다는 것. 한국소비자보호원에는 올들어 3월까지 전산감리사 수험교재 관련 소비자고발,피해구제요청이 1백1건(상담 89건,피해구제 12건)이나 들어왔다. 소비자들이 고발한 업체를 보면,한국시험정보은행이 62.4%인 63건을 차지했고 국가고시연구원이 7건(6.0%)이며 그밖에 선진문화사,한국고시원,한국교육문화 등 모두 12개 업체. 책을 속아 산 경로를 보면 신문광고가 33건,판매원의 허위상술 8건,전단광고2건,기타 58건이다. 김모씨는 작년 12월 전산감리사 자격시험에 대한 한국시험정보은행의 신문광고를 보고 28만8천원짜리 교재를 구입한 피해자. 김씨의 문의에 한국시험정보은행은 94년 상반기 시험이 있을 예정이라면서 시험과목,합격기준 등 시험요강과 합격 후 전망 등을 소개한 안내책자를 보내기까지 했다. 그러나 김씨는 최근 주무부처인 체신부에 알아본 결과 전산감리사 자격시험계획이 없다는 사실을 확인,소비자보호원을 통해 한국시험정보은행측에 교재대금의 환불 및 해약을 요구했다. 체신부는 한국시험정보은행의 허위광고로 인한 피해자가 늘어나자 공정거래위원회에 광고심의를 청구했으며 공정거래위는 이에 대해 지난 연말 허위·과장광고 판정을 내린 바 있다. 전산감리사란 일반적으로 전산망 기능정지,프라이버시 침해,컴퓨터범죄 등 컴퓨터 역기능에 대처하기 위해 각종 전산망의 안전과 운용상태 등을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각종 정보시스템을 점검·평가하는 작업을 하는 사람을 말한다. 체신부는 지난 91년 이후 가칭 「전산감리사」제도 도입을 긍정적으로 검토한 바 있지만 93년 이후 이를 유보한 상태다.
  • 아파트 분양가 0.6% 인상

    ◎내일부터/감리비 반영… 32평 42만원 올라 아파트 분양가가 오는 11일부터 평균 0.6% 정도 오른다. 건설부는 9일 부실시공을 막기 위한 감리제도의 강화로 지난 연초 인상된 감리비를 11일 이후 분양승인 아파트부터 반영키로 했다.이에 따라 분양면적 32평(전용면적 25.7평)의 가격은 42만원 가량 오른다. 건설부 관계자는 『연초 감리비를 올리고도 물가상승을 우려해 분양가에 반영치 않았으나 감리제도의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해 그 인상분을 표준건축비에 반영키로 했다』고 설명했다.건설부는 지난 1월 감리자의 공사중지 명령제를 도입하고 감리자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면서 감리비를 최고 1백45% 올렸었다.아파트의 분양가는 택지비와 표준건축비를 합한 금액이며 표준건축비는 재료비·노무비·감리비·일반관리비로 구성된다. 한편 건설부는 앞으로 아파트에 하자가 발생했을 때 입주자가 철저한 애프터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품질보증서 발급제도를 도입키로 했다.보증서에는 아파트의 소재지,동·호수,평형,분양업체의 상호·주소·대표자 성명,구조부위별 품질 보증기간 및 하자 발생 때의 수리 요구방법·연락처 등과 함께 『하자보수 보증기간에는 언제든지 시공업체가 품질을 보증하고 하자를 즉각 보수한다』는 내용을 담는다. 건설부는 이 제도를 우선 대형 주택사업 지정업체들에 권장하는 한편 앞으로 주택건설촉진법을 개정,의무화하는 방안을 검토키로 했다.
  • 신한종합건축사무소 「종합기술개발」 인수

    국내 최대의 설계감리 용역회사인 한국종합기술 개발공사(대표 홍은표)가 설계­감리회사인 (주)신한종합 건축사무소(대표 최경일)에 넘어갔다. 정부의 공기업 민영화계획에 따라 대한중석에 이어 7일 두번째로 실시된 한국기술개발공사 공개입찰에서 신한건축사무소는 산업은행과 주택공사 등 5개 정부투자기관의 지분 76.6%를 1백17억원에 인수,경영권을 확보했다.입찰에는 건설업체인 삼환기업외에 정희용이사 등 한국종합기술개발공사 임직원 13명도 참가했으나 내정가(1백5억원)보다 12억원 많은 금액을 써넣은 신한건축사무소에 밀렸다.신한건축사무소는 자본금 5억원,총자산 85억원에 불과한 회사이다.
  • “김형권·우시군 해방이후 장수마을 됐다” 선전(북한 이모저모)

    ◎김부자 생일행사 일환 120만송이 꽃단장 법석 ○과학영화 8편 만들어 ○…북한은 최근 「농업상식 제15호」를 비롯해 주민들의 과학·역사·건강분야 상식수준제고를 위한 과학영화 8편을 제작,보급했다고 평양방송이 25일 보도. 북한의 과학교육영화촬영소가 이번에 새로 제작한 과학영화들 가운데는 농업부문 일꾼들과 근로자들에게 필요한 과학기술적 문제들을 담고 있는 농업상식 제15호와 「오이모 낮은 온도 처리」 「태양열에 의한 낱알 말리기」등이 주목을 끌었다고 이 방송은 전했다. ○평양시일원 거리 장식 ○…북한은 김일성·김정일의 생일행사 등이 진행되는 올해 1월부터 4월말까지 평양시를 보다 「화려하게」 장식키 위해 1백20만송이의 꽃을 피운다는 방침아래 꽃심기가 한창이라고 정부기관지 민주조선 최근호가 보도. 평양시 행정경제위원회 원림관리국은 이를 위해 각구역 원림사업소를 동원,지난 2월 김정일의 52회생일(2,16)을 계기로 57만여송이의 화려한 생화와 44만여송이의 건조화를 생산하여 대극장앞·평양역앞·창전·선교·통홍교·대타령로터리등 평양시의 중요거리들을 장식했다는 것. ○조선신보 최근호 소개 ○…양강도 김형권군(옛 풍산군)과 자강도 우시군이 북한의 대표적 「장수마을」이라고 조총련기관지 조선신보 최근호가 소개. 김형권군 미감리는 북한의 「장수자마을」 「무병장수마을」로 알려져 있는데 해방전 이곳 주민들의 평균수명이 30세미만이었으나 지금은 80세이상 장수자들이 1백여명이나 되고 그중 30여명은 90세이상이라고. 자강도 우시군의 경우도 「장수자고장」으로 알려져 있는데 해방전 이곳 주민들은 토질병으로 고통을 겪었으나 지금 이곳 주민들의 평균수명은 해방전에 비해 무려 40세이상 늘어났다는 것.
  • 주택건설 사전심의제 폐지/준주거지역에 주상복합건물 허용

    ◎건설촉진법 시행령 입법예고 빠르면 오는 5월부터 주택 건설사업에서의 입지·토목·건축 심의 등 각종 사전 심의제가 폐지되고 1백가구 입주 또는 10층 이상의 건축에 사전결정 신청제도가 도입돼 준비기간이 크게 줄어든다. 도시권의 준주거지역에도 주택과 상가의 복합건물 신축이 허용되고 분양가 규제 등을 받지 않고 지을 수 있는 복합건물 내 주택가구 수가 현재의 1백가구 미만에서 2백가구 미만으로 늘어난다. 토지소유자의 80% 이상이 동의하면 재건축을 할 수 있고 재건축 사업에서 토지소유자에게 물리는 잔여택지 양도분에 대한 양도소득세가 면제된다. 건설부는 주택건설이 활성화되도록 이같은 내용의 주택건설촉진법 시행령 개정안을 마련,28일 입법예고했다.개정안은 시장·군수가 임의로 시행하는 주택건설 사업에 대한 각종 사전심의를 폐지하되 1백가구 이상이거나 10층 이상의 사업에 대해 사전결정 제도를 신설했다.따라서 현재 6개월∼2년이 걸리는 사업승인 기간이 2∼3개월로 줄어든다. 또 주상복합 건물 건설지역을 상업지역에서 근린생활 시설이 설치될 수 있는 준주거지역으로 확대하고,사업승인을 면제하는 기준도 상업용 부분 50% 이상,주택용 1백가구 미만에서 앞으로는 같은 상업용 비율에,2백가구 미만의 사업으로 완화했다. 부실시공 방지를 위해 모든 공동주택의 감리자는 사업 승인권자인 시장·군수가 지정하되 3백가구 이상의 사업은 감리전문 회사가 맡도록 하고 감리자는 착공신고를 비롯한 각종 자재시험 및 확인,사용검사 등을 하도록 의무화했다. 재건축 주택의 남은 택지에 대한 양도소득세를 면제하며 재해위험 지역 내 20가구 미만의 단독 및 다세대 주택도 재건축이 가능토록 했다.다가구 주택의 가구당 전용면적이 25.7평 미만인 경우 국민주택 채권의 매입을 면제해 주기로 했다.
  • 미남부 「회오리」 기습/앨라배마주/교회 등 덮쳐… 42명 사망

    【피드몬트(미앨라배마주) AP AFP 연합】 미앨라배마주 피드몬트에서 27일 회오리바람(토네이도)이 한 교회를 덮쳐 예배중이던 신도 17명이 숨지는등 남부지방 일대서 모두 42명이 사망하고 최소한 90명이 부상했다. 이날 회오리 바람으로 앨라배마주 피드몬트 북부의 고센 감리교회 지붕이 상오11시20분쯤(현지시간) 붕괴되면서 적어도 19명이 넘는 사망자가 발생했는데 주 경찰 당국은 사고당시 1백40명이 교회내에 있었던것으로 추정했다. 앨라배마주 재해당국은 이날 회오리 바람으로 다른 곳에서도 2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또 인근 조지아주의 8개 카운티에도 이날 회오리 바람이 엄습,16명이 사망하고 수미상의 부상자를 낸것으로 현지 경찰관계자들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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