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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머라이어 캐리, 20kg 감량 후 공개한 ‘비키니 몸매’

    [포토] 머라이어 캐리, 20kg 감량 후 공개한 ‘비키니 몸매’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가 최근 다이어트 성공 후 근황을 공개했다. 머라이어 캐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검은색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자신감 넘치는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머라이어 캐리는 위 절제술과 다이어트 등으로 20kg 이상 감량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재환 32kg 감량 “통풍 없어지고 혈압·혈당 모두 정상”

    유재환 32kg 감량 “통풍 없어지고 혈압·혈당 모두 정상”

    가수 겸 작곡가 유재환이 32kg 감량 후 건강을 되찾은 모습으로 방송에 출연해 화제다. 지난 4일 방송된 JTBC ‘차이나는 클라스’에서는 유재환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유재환은 체중을 감량한 모습으로 나타나 모두를 놀라게 했다. 유재환은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된 계기에 대해 “건강이 너무 안 좋아져서 살을 많이 뺐다”고 말했다. 건강을 목표로 다이어트를 시작한 그는 방송일 기준 32kg까지 감량했다. 유재환은 “다이어트 전에는 107~108kg까지 체중이 나갔고, 통풍이 너무 심했다. 바람만 스쳐도 아팠다”며 “근데 살 빠지고 통풍이 없어지고, 혈압과 혈당도 모두 정상이 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무엇보다 기분이 제일 좋다”고 덧붙였다. 또한 유재환은 “살 빼서 뮤지션으로 다시 태어나보자는 마음이 있어서 다이어트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사진=JTBC ‘차이나는 클라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포토] ‘산후우울증 날린’ 김효진, 그랑프리 저격수

    [포토] ‘산후우울증 날린’ 김효진, 그랑프리 저격수

    그녀의 닉네임은 ‘그랑프리 저격수’ 또는 ‘바비인형’이다. 대회에 출전할 때마다 그랑프리를 휩쓸어서, 워낙 화려한 용모를 자랑해서 각각 그런 애칭이 붙었다. 그녀의 이름은 김효진(27). 올해 피트니스계의 큰 수확이다. 167㎝ 훤칠한 키에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라인, 고급스런 용모로 단박에 스타로 떠올랐다. 지난달 31일 경기도 용인시 용인대학교에서 열린 ‘피트니스스타 in 용인’에서 피트니스모델과 모노키니 부문에서 각각 그랑프리를 수상하며 최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지난 5월에 열린 WNC 그랑프리에 이어 3개월 만에 다시 그랑프리를 수상한 것. 양손에 쥔 황금빛 그랑프리 트로피는 눈부신 금발과 어울려 더욱 빛났다. 하지만 6개월 전만해도 김효진은 엄청난 체중증가와 우울감으로 고생했다. 바로 산후우울증이 찾아온 것. 경희대학교에서 회계학을 전공한 재원인 김효진은 뛰어난 용모로 ‘경영대여신’으로 불리며 캠퍼스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렸다. 공부도 잘해 졸업하자마자 대기업의 회계담당부서에서 일했다. 결혼은 4년 전에 했다. 지난해 첫 아이를 출산한 김효진은 산후우울증에 시달렸다. 김효진은 “출산을 어렵게 했다. 굉장히 힘든 시간을 보냈다. 한 아이의 엄마로서, 아내로서 창밖만 바라볼 수 없었다. 아기를 위해, 가족을 위해 체육관을 찾았다”고 말했다. 이어 “운동으로 15㎏을 감량하면서 출전에 대한 욕심이 생겼다. 남편에게 말했더니 (당연히 1등을 못할 줄 알고) ‘1등하면 선물 사줄게’라고 해서 더 열심히 했다”며 환하게 웃었다. - 피트니스의 매력은 자신감이다. 특히 나처럼 산후우울증을 겪은 사람들에게는 최고의 운동이다. 자애(自愛)는 가족들에게 전파되기 때문에 가정이 더욱 사랑으로 넘치게 된다. 남편은 날씬해진 나를 더욱 사랑해주고, 아기는 운동 할 때 같이 춤추며 호흡한다.(웃음) 무엇보다 건강한 정신과 건강한 육체를 유지해 주게 만든다. - 한 아이의 어머니로서 꼭 하는 필수 운동 아이템은 아침과 저녁에 조깅을 한다. 산책하는 기분으로 한다. 단백질 위주의 건강식단과 충분한 수분섭취도 필수요소다. - 운동 중 힘들고 지루할 때 극복하는 방법은 아기와 남편 등 가족 생각을 하면 금세 극복하게 된다. 어머니로서, 아내로서의 책임감 때문이다. 아기에게 멋있는 엄마가 되고, 남편에게는 도전하는 멋진 모습을 보여주는 등 가족들을 생각하며 운동한다. - 자신만의 운동법과 식단이 있다면 일반 모델들과 비슷하다. 유산소 운동을 아침, 저녁에 항상 한다. 근력운동은 백익스텐션, 복근 등 상체운동 위주로 한다. 다리는 원래 늘씬했다.(웃음) 식단은 닭가슴살, 삶은 계란 등 단백질 위주로 하지만 체지방을 없애는 데 유효한 견과류도 자주 먹는다. 주부들은 모델들처럼 운동에 집중할 수 없기 때문에 집에서 간단한 스트레칭만 해도 큰 효과가 있다. - 취미는 실용음악을 공부했다. 운동에 음악은 필수이기 때문에 두 가지를 접목한 것을 개발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운동의 즐거움을 전파하고 싶다. - 여성들이 피트니스를 해야 하는 당위성이 있다면 건강과 매력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것이 피트니스다. 애플힙, 골반미인, S라인 등 전보다 미에 대한 기준과 인식이 달라졌다. 무엇보다 운동은 자신감을 갖게 해준다. 건강과 자신감은 비례하기 마련이다. - 앞으로의 목표와 계획은 근육량을 더 늘려 세계대회에 출전하는 것이 목표다. 올림피아 등 국제대회에서 대한민국 어머니의 매력을 알리고 싶다. 또한 시니어까지 오래도록 운동하는 것이다. 평생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유지하고 싶다. - 삶의 가치관과 모토는 사랑하고, 사랑받는 삶이 내 가치관이다. 체육관에 가기까지 한 발짝 나가는 게 어렵겠지만 가서 즐기고 열심히 하다보면 삶이 바뀐다. 끈기와 열정만 있다면 운동뿐만 아니라 모든 것을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것이 피트니스다. - 방송활동 계획은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서 건강한 몸만들기, 대회 준비 등 브이로그를 할 예정이다. 스포츠서울
  • 김효진, 18kg 감량 그 후.. 몸매 사진 당당히 공개 “오랜만에 운동”

    김효진, 18kg 감량 그 후.. 몸매 사진 당당히 공개 “오랜만에 운동”

    배우 김효진이 출산 후 18kg 감량한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30일 김효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겨우 짬내서 운동. 아이가 둘이니 정말 내 시간이 없네요. 모든 육아맘들 홧팅입니다#저도셀카한번찍어봤어요 #열심히회복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김효진이 군살 없는 S라인 몸매를 드러낸 모습이 담겼다. 앞서 전날 김효진은 출산 후 4개월 만에 18kg 감량한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김효진은 출산 전과 변함 없는 몸매를 자랑하며 몸매 관리 비결을 궁금하게 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효진 18kg 감량, 둘째 출산 후 4개월 만 ‘비결이 뭐길래’

    김효진 18kg 감량, 둘째 출산 후 4개월 만 ‘비결이 뭐길래’

    배우 김효진이 출산 4개월 만에 18kg를 감량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지난 29일 김효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hooting day 출산 후 첫 촬영~ 20키로 쪄서 18키로 감량#출산 후에도 건강 챙기기#광고 촬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김효진이 광고 촬영에 몰두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우아한 분위기를 내는 김효진의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유지태 김효진 부부는 지난 2011년 결혼해 2014년 첫째 아들 수인 군을 얻은 데 이어 지난 4월 둘째 아들 루인 군을 얻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심장 터질 듯해도 ‘하나 더!’…이 고된 맛에 중독된다

    심장 터질 듯해도 ‘하나 더!’…이 고된 맛에 중독된다

    “마지막 하나만 더! 그렇지! 하나만 더!” 지난 27일 경기 성남의 ‘크로스핏 테디짐’에서 회원들이 목소리를 높여 서로를 응원했다. 고강도 운동으로 가쁜 숨을 몰아쉬고 신음소리를 토해 내는 회원들이 목표치를 달성할 때마다 박수가 터져 나왔다. 코치들이 이날의 크로스핏 주제인 ‘와드’(WOD·Workout of the Day)를 설명하는 시간을 빼면 불과 30분 남짓한 순간이었지만 회원들의 몸은 온통 땀으로 뒤범벅됐다. 크로스핏이 국내에서 미세먼지와 폭염, 한파 등을 극복할 수 있는 실내 스포츠의 대명사로 뜨고 있다. 특히 짧은 시간 운동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어 직장인들의 인기 스포츠로 각광받고 있다. 크로스핏(Crossfit)은 ‘크로스 트레이닝’과 ‘피트니스’가 합쳐진 프로그램으로 2000년 미국의 그렉 글래스맨이 창시한 스포츠다. 크로스핏은 10가지 능력(심폐지구력, 최대근력, 유연성, 협응력, 민첩성, 균형감각, 정확성, 파워, 스태미너, 속도)을 골고루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둔 운동이다. 일반 피트니스가 특정 근육을 집중적으로 발달시키는 것이라면 크로스핏은 신체 근육의 고른 발달을 통해 능력을 극대화하는 것이다. ‘와드’라고 불리는 운동 코스는 스토리텔링 기법과 결합돼 흥미를 더한다. 예를 들면 전쟁터에서 동료를 구하다 전사한 군인, 소방호스를 들고 불난 건물 20층으로 뛰어 올라가는 소방관 등으로 이야기를 설정해 그에 맞춰 기구의 무게를 정하고 코스를 짠다.크로스핏 동호인들은 자신만의 특별한 스토리를 운동에 적용하기 때문에 큰 재미를 느낀다. 지난해부터 크로스핏의 매력에 흠뻑 빠지게 됐다는 김한준(30)씨는 “힘들지만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퍼포먼스들을 수행할 수 있어 더 즐겁게 운동을 하게 된다”고 말했다. 크로스핏은 ‘나홀로 운동’이 아니다. 다른 크로스피터들과 게임하듯 어울려 운동하면서도 기록 경쟁을 하는 스포츠 요소가 크다. 황호건(30) 크로스핏 코치는 “헬스는 혼자 기구에 앉아 운동하는 고립 경향이 짙지만 크로스핏은 같이 즐기면서도 자유롭게 운동한다는 점이 장점”이라고 말했다. 그는 신체 능력이 비슷한 3명을 1조로 묶어 수업을 진행한다. 같은 조가 된 동호인들은 ‘원팀 정신’을 발휘해 기록 달성에 도전한다. 동료들은 경쟁 상대도 되는 만큼 운동을 더 열심히 하게 하는 자극을 나눈다. ‘와드’로 정한 운동이 끝날 때마다 회원들은 박스(크로스핏 체육관 명칭) 벽 한쪽에 걸린 보드에 자신의 기록을 적어 내려갔다. 같은 운동을 누가 더 잘했는지 실시간으로 비교가 되지만 한편으로는 자신이 과거보다 얼마나 발전했는지 측정할 수 있는 ‘성적표’도 된다. 코치들은 운동 종료 후 인터넷 카페 등 박스의 커뮤니티에 전체 사진을 찍어 게시하고 회원들 각자의 성적을 보며 댓글을 통해 소통한다.크로스핏이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자신의 운동 영상을 올리는 인증문화가 더 활발한 이유다. 이 때문에 다른 스포츠 활동보다 온라인 콘텐츠 소비가 훨씬 높다. 극한의 운동으로 기록을 다투다 보니 그 자체가 강렬한 퍼포먼스를 보여 준다. 스타트업 대표인 김영진(41)씨는 인터넷에 떠도는 크로스핏 영상을 우연히 본 후 이 세계에 빠져들었다. 김씨는 “운동을 워낙 좋아해 이것저것 해 봤는데 크로스핏은 다른 스포츠보다 SNS를 통한 확산 속도가 빠른 것 같다”면서 “특히 세계 대회인 GAME의 경우 대회 예선 자체가 자신의 미션 성공 기록을 동영상으로 촬영하고 온라인으로 증명해야 해서 해당 기간에 크로스핏 온라인 커뮤니티는 그야말로 글로벌 축제의 장이 된다”고 설명했다. 제한시간 내 최대한 많은 반복수를 기록하는 방식(As Many Reps As Possible)과 정해진 반복수를 최대한 빠른 시간 내 하는 방식(For Time)으로 기록 대결을 펼치는 크로스핏이기에 가능한 독특한 문화다. 대학생 연합 크로스핏동아리인 ‘청춘크로스핏’ 회장 서정우(22)씨는 “동아리 모임을 매주 한 번씩 하는데 모두 SNS에 올릴 사진과 영상에 크게 신경쓴다”면서 “SNS를 통해 금방 친해지고 같이 운동하는 문화도 큰 장점”이라고 말했다. 동호인들은 고강도·고난이도 운동이라는 인식으로 인해 크로스핏이 어렵고 위험하다는 건 편견이라고 말한다. 서씨는 “동작이 화려한 것들은 다칠 위험이 있어 보이지만 실제로는 코치가 개개인에게 맞게 난이도 조절을 하기 때문에 안전하다”면서 “크로스핏은 코치가 자세히 알려주고 많은 사람들과 함께 하다 보니 쉽게 따라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크로스핏은 와드가 짧게는 5분, 길면 30분 정도다. 적은 시간 투자로 효과를 극대화하도록 설계돼 에너지 소모가 크다. 5년째 크로스핏을 하고 있는 문진상(31)씨는 “초보자들은 짧게 하는 운동도 처음에는 힘들어하지만 점점 과제를 완수할 때마다 주는 성취감을 느끼게 된다”고 자부했다. 특히 문씨는 “크로스핏을 처음 시작하는 동호인들의 경우 불과 며칠 새 눈에 띄게 감량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세계 대회뿐 아니라 국내 크로스핏 대회도 활성화되고 있다. 일종의 박스 간의 친선전이다. 지난 6월에는 강원 삼척에서 아시아크로스핏 대회도 열렸다. 이 대회는 한국뿐 아니라 중국, 일본 등 아시아 각국의 크로스핏 동호인 1000여명이 출전할 정도로 성황을 이뤘다. 큰 규모의 대회 말고도 박스 자체 대회, 박스 간 연합대회 등은 연중 연시로 개최된다. 회원들의 경쟁뿐만 아니라 코치들 간의 대결도 화제를 모은다. 각 대회마다 종목 공개가 당일 또는 전날 이뤄지는 방식이어서 평소 균형 잡힌 운동을 통해 고른 신체 능력을 갖춘 크로스피터들이 더 유리하다. 글 사진 류재민 기자 phoem@seoul.co.kr
  • ‘이상화♥’ 강남, 티나는 결혼 준비? 15kg 감량+귀화까지 [SSEN이슈]

    ‘이상화♥’ 강남, 티나는 결혼 준비? 15kg 감량+귀화까지 [SSEN이슈]

    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이상화(30)와 가수 강남(32)이 오는 10월 결혼을 발표했다. 두 사람의 결혼 소식에 많은 이들은 “예상했다”면서 축하를 보내고 있다. 이상화 소속사 본부이엔티 측과 강남 소속사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는 29일 보도자료를 내고 “강남, 이상화가 서로에 대한 사랑과 신뢰를 바탕으로 결혼이라는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면서 “오는 10월 12일 서울 모처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라스트 인도양’을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지난 3월 정식으로 교제를 인정하고 공개 커플이 됐다. 당시 “강남과 이상화가 결혼을 전제로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고 보도되며 결혼설이 불거졌으나, 소속사 측은 “서로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고 있지만 연내 결혼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한 바 있다. 지난 12일에는 일본 국적을 가진 강남이 한국으로 귀화를 준비한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이상화와 결혼을 앞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흘러나왔다. 당시 강남의 소속사 측은 “지난해 말부터 귀화를 준비했다. 진지하게 교제하고 있는 만큼 영향을 미쳤을 수 있지만 결혼 때문이라고는 말하기 어렵다”고 말을 아꼈다. 이어 22일 강남은 15kg 감량한 사진을 공개하며 또 다시 화제의 주인공이 됐다. 강남은 감량 후 한층 남자다워진 훈훈한 외모와 탄탄한 복근을 자랑했다. 결국 29일 이상화와의 결혼을 공식 발표하며 강남의 귀화와 다이어트가 결혼을 위한 준비였음이 드러나게 됐다. 한편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상화는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과 2014년 동계올림픽 여자 500m에서 2연패를 달성했고, 지난해 평창 동계올림픽에서는 여자 500m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특히 이상화가 2013년 11월 미국 솔트레이크시티 월드컵 2차 대회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500m에서 수립한 36초36의 세계신기록은 아직까지 경신되지 않고 있다. 이상화는 지난 5월 무릎 부상을 극복하지 못하고 은퇴했다. 강남은 2011년 그룹 M.I.B로 데뷔한 뒤 예능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나 혼자 산다’, ‘헬로 이방인’, ‘투명인간’, ‘애니멀즈’ 등 프로그램에 출연해 인기를 끌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라디오스타’ 한태웅 18kg 감량 “비만으로 인한 빈혈→기절 사건”

    ‘라디오스타’ 한태웅 18kg 감량 “비만으로 인한 빈혈→기절 사건”

    ‘소년 농부’ 한태웅이 18Kg을 감량한 사실을 고백했다. 2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떡잎부터 잘했군~잘했어!’ 특집으로 하춘화, 정태우, 오마이걸 승희, 한태웅이 출연했다. 이날 한태웅은 “최근 18kg를 감량했다”고 밝혔고, MC들은 “연예계에 꿈이 있어서 그런 거 아니냐”고 물었다. 이에 한태웅은 “그게 아니라 작년에 두 번 하늘로 갈 뻔했다”고 답했다. 한태웅은 “한 번은 화장실 갔다가 나와서 기절하고, 한번은 고추 밭에서 고추 따다가 기절했다. 비만으로 인한 빈혈이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때 몸무게가 거의 100㎏에 육박했다”면서 “줄넘기를 하루에 1000개씩 하고, 날이 뜨거울 때 살이 많이 빠지니까 일을 더 많이 했다”며 다이어트 비법을 전했다. 한편 한태웅은 2017년 KBS1 ‘인간극장-농사가 좋아요’에 출연하며 구수한 사투리로 주목 받았다. 이후 연예기획사와 계약을 체결하고 tvN ‘풀 뜯어먹는 소리’에 출연 중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32kg 감량 유재환 사진 본 ‘다이어트 동지’ 강남 반응 [EN스타]

    32kg 감량 유재환 사진 본 ‘다이어트 동지’ 강남 반응 [EN스타]

    가수 강남이 32kg 감량으로 화제가 된 유재환에게 축하 인사를 전했다. 32kg 감량 후 완전히 달라진 모습을 공개한 유재환의 인스타 게시물에 강남은 “재환아 진짜 축하해~ 이제 나랑 복근 가자”는 댓글을 달며 다이어트 동지애를 표했다. 최근 유재환은 4개월 만에 32kg 감량에 성공해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된 충격적인 비주얼을 공개해 뜨거운 이슈를 모았다. 강남 또한 15kg 감량 후 “복근 만드는 재미에 푹”이라는 글과 함께 상반신을 탈의한 다부진 복근을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강남은 잘못된 다이어트 방법으로 세 번이나 쓰러졌던 예전과 달리 15kg이나 감량했음에도 건강해치지 않고 복근 만들기에 도전할 수 있는 이유로, 건강한 다이어트 방법 덕분이라 전하기도 했다. 두 사람 모두 쥬비스 다이어트의 맞춤 컨설팅과 운동 컨설팅을 통해 건강한 감량에 성공했고, 탄탄하게 처지지 않는 몸까지 만들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나눠 쓰고 바꿔 쓰는 강북

    서울 강북구가 다음달 21일 강북문화예술회관 마당에서 ‘꿈의 장터’를 연다고 28일 밝혔다. 재활용 활성화를 목표로 마련된 꿈의 장터에서는 주민들이 직접 중고물품을 판매하거나 물물교환을 한다. 판매소 120여개가 운영될 예정이다. 의류, 장난감, 책, 소형가전, 핸드메이드 용품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들을 싼값에 살 수 있다. 이와 함께 분리배출 유도를 위해 우유팩, 폐건전지, 폐휴대전화를 생활용품과 바꿔 주는 행사도 진행된다. 우유팩 200㎖ 80개나 500㎖ 50개 또는 1000㎖ 30개당 휴지 1롤, 폐건전지 20개당 새 건전지 2개(AA사이즈), 폐휴대전화 1대당 재사용봉투(20ℓ) 2장 등이다. 1명당 우유팩은 휴지 2롤까지, 폐건전지는 100개까지, 폐휴대전화는 3대까지만 교환 가능하다. 단체를 제외한 중고물품 판매를 희망하는 누구나 장터에 참여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다음달 2일부터 11일까지다. 번동3단지종합사회복지관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bestbun3@hanmail.net), 팩스(02-985-0128), 복지관 방문 등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주민들이 무심코 버리기 쉬운 폐품을 실생활에 유용한 물품으로 교환해 감으로써 폐기물 감량 필요성에 대해 십분 공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다나, 27kg 감량 그 후 보니.. “보정 안 한 최근 사진 공개”

    다나, 27kg 감량 그 후 보니.. “보정 안 한 최근 사진 공개”

    최근 몸무게 27kg 감량에 성공한 가수 다나가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26일 다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긴 글을 올렸다. 사진 속 다나는 슬림하면서도 탄탄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모습이었다. 다나는 “혹시라도 일부러 살을 찌우고 광고수입을 목적으로 진행된 것이 아닐까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실 수 있는데, 제가 비만이 되었던 이유는 정확하게 우울증이었고 지금은 많이 좋아져서 약도 줄이고 몸도 마음도 건강을 찾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다나는 앞서 거친 언행과 돌발행동 등으로 논란에 오른 것을 언급하며 “방황하던 시기에 경솔한 언행과 행동으로 실망시켜 드렸던 사건은 지금도 가슴깊이 반성하다”고 사과했다. 이어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이렇게 못 나고 도움이 되지 못 하는 가수를 품어준 회사에 감사해서, 이례적으로 건강수치들이 나쁘고 마음마저 망가져 있던 저를 포기하지 않아준 다이어트 회사에 보답하고 싶어서라도 앞으로는 삶에 감사하며 헛되지 않게 보내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는 마음으로 지내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최근 사진과 함께 “다이어트 회사의 모델이라면 몸매보정이나 포토샵을 통한 날씬한 모습을 꾸며내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해 몸매보정은 절대로 하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저는 기골이 장대하고 가지고 태어난 신체의 특성상 조금만 방심해도 덩치가 커보인다”면서 “하지만 공인이기에, 다이어트 업체 모델이기에 그 격차가 크지 않도록 앞으로 더욱 긴장하고 노력해서 좁혀나가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뚱뚱해서 왕따 당하던 178㎏ 여성, 적성 찾아 새 삶 시작한 사연

    뚱뚱해서 왕따 당하던 178㎏ 여성, 적성 찾아 새 삶 시작한 사연

    어린 시절 학교에서 가장 뚱뚱한 여학생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왕따를 당했던 20대 여성이 자신의 적성을 찾아 새 삶을 살게 된 사연이 알려져 눈길을 사로잡았다. 영국 일간지 메트로의 25일 보도에 따르면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에 사는 29세 여성 하젤은 몸무게가 약 178㎏에 달하는 초고도비만 환자다. 어린 시절부터 뚱뚱했던 하젤은 줄곧 동급생들로부터 왕따를 당하는 등 어두운 학창시절을 보냈지만, 지금은 1년에 추가수입으로 약 1500만원을 버는 인터넷 인기 스타다. 그녀는 사람들이 좋아하는 피자나 치즈케이크를 맛있게 먹거나, 배부르게 먹은 뒤 불룩 나온 배를 만족스럽게 두드리는 영상이나 사진을 공개하기 시작했고, 그녀를 통해 식욕의 대리만족을 느끼려는 사람들이 점차 늘기 시작했다. 하젤이 앉은 자리에서 한 번에 먹은 음식의 최대 칼로리는 1만 칼로리에 달하지만, 평소에는 영상 한 편당 2000칼로리 정도를 먹는 편이다. 자신의 개인방송 페이지의 구독자들이 요청하는 음식을 먹기도 하고, 그 음식을 먹은 뒤 솔직한 소감을 말하기도 한다. 하젤은 “스스로 예쁘다고 생각한 적은 없지만, 지금은 먹방을 만드는 사람으로서 행복감을 느낀다”면서 “나는 내 몸과 내 몸의 굴곡을 당당하게 보여주고, 사람들 역시 이를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어 “어떤 사람들은 더 맛있는 음식을 먹는 모습을 보여달라고 내게 기부를 하기도 한다”면서 “지난 1년 간 사귀어 온 남자친구도 나를 매우 지지해준다. 그는 다른 사람들이 원하는 나의 모습을 알도록 도와줬다”고 덧붙였다. 다만 이 여성의 개인방송 영상과 사진은 현지의 한 성인사이트를 통해서만 접속 가능하다는 점에서, 그녀가 자신의 몸을 상품화한다는 지적은 피할 수 없다. 하젤은 “체중을 감량하는 것이 현대사회에서 큰 관심거리라는 것을 알고 있다. 하지만 이것은 개인의 취향일 뿐”이라고 밝혔다. 송현서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유재환 32kg 감량 소감 “여러분들 다 할 수 있어요” [전문]

    유재환 32kg 감량 소감 “여러분들 다 할 수 있어요” [전문]

    유재환이 32kg 감량해 화제인 가운데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른 소감을 전했다. 26일 유재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이어트를 통해 갸름해진 자신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유재환은 이전 모습과는 다른 훈훈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유재환은 “(실검1위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복면가왕을 2번이나 했었는데 그 희열을 잊을수가없더라구요! 그래서 ‘그래! 내자신이 비만으로 가려진 리얼 몸가면을 벗어던지게하자’ 라고 다짐한게 벌써 4월개전이네요...”라며 다이어트에 결심하게 된 계기에 대해 말했다. 유재환은 이어 “여러분들도 친구들도 다 할 수 있어요. 다 이겨낼 수 있어요. 진짜 다 할 수 있어요. 최고로 살쪘을 땐 살이 너무 쪄서 아무도 못 만난 것 같아요. 자격지심이 너무 심하고 공황 오고 그래서. 다이어트는 몸이 습관화되는 게 의외로 빨라요”라며 “이렇게 관심 가져주셔서 진짜 감사합니다. 새로운 음악인으로 다시 태어날 거예요”라고 덧붙였다. 다음은 유재환 인스타그램 글 전문. (실검1위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복면가왕을 2번이나 했었는데 그 희열을 잊을수가없더라구요!!!! 그래서 ‘그래! 내자신이 비만으로 가려진 리얼 몸가면을 벗어던지게하자’ 라고 다짐한게 벌써 4월개전이네요... 자 이제는 당당히 말할수있어요 “음악인유재환님 가면이랑 살로된 전신 망토까지 다 벗고 공개해주세요~~~~~” 갑니다! !!!! 갑니다 !! 자!!!!! 물론 어우엄~청 대단하진않지만 그래도 여러분들도 친구들도 할수있어요 다 이겨낼수있어요 지짜 다 할수있아요. 최고로 살쪘을땜 살이 넘 쪄서 아무도못만닌거같아요 자격지심이 너무심하고공황오고 그래서... 다이어트는몸이 습관화되는게 의외로 빨라요 그것에대해서는 나중에 잠시 또 설명드릴게요!! 이렇게 관심가져주셔서 진짜 감사합니다 ‘음악인’ ‘새로운 음악인’으로 다시태어날거에요 본적있었지만 본적없는 새로운 음악인이요!!!!^^♡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유재환, 32kg 감량 다이어트 후 셀카 보니.. ‘다시 태어난 줄’

    유재환, 32kg 감량 다이어트 후 셀카 보니.. ‘다시 태어난 줄’

    가수 겸 작곡가 유재환이 4개월 만에 32kg를 감량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지난 6월 찍은 사진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6월 10일 유재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04kg -> 88kg. 진짜 오랜만에 80키로대 진입했는데 아 몸이가볍네요!!!! 건강해져서 너무 행복한데, 어머니께서 너무 좋아하셔서 행복해요”라며 다이어트 근황을 전했다. 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유재환은 과거에 비해 훨씬 갸름해진 모습이었다. 이어 “지금 이 속도라면 8-9월즈음엔 70kg이 되어 있을 거에요. 응원 너무 감사해요. 기대에 부응할게요”라며 소감을 밝혔다. 지난 4월 다이어트를 시작한 유재환은 실제로 26일 기준 32kg를 감량, 72kg 몸무게를 기록했다. 유재환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헐 다른 사람인 줄”, “대박 살 뺀 연예인들 중 역대급이다”, “다시 태어난 느낌” 등 반응을 보였다. 유재환은 “격려해주신 많은 분들에게 보답하는 길은 더욱 건강하고 멋진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좋은 곡 작업을 통해 감미로운 발라드를 선사하는 멋진 발라드 가수의 모습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유재환 32kg 감량, 4개월 만에 성공 “발라드 선보일 것”

    유재환 32kg 감량, 4개월 만에 성공 “발라드 선보일 것”

    가수 겸 작곡가 유재환이 32㎏를 감량, ‘화려한 변신’에 성공했다. 그는 다이어트 시작 전 체중이 104㎏까지 나갔으며, 일상생활이 어려울 정도로 심각한 통풍·허리디스크 등 10여가지가 넘는 질병까지 갖고 있었다. 이뿐 아니라 공황장애, 역류성 식도염, 과민성 대장증후군, 우울증, 고지혈증, 고혈압, 두통, 무릎 통증 등 셀 수 없을 정도로 다양한 질병을 앓고 있었다. 병원 검진 결과에서도 다이어트를 하지 않으면 심각한 상황까지 갈 수 있다는 진단을 받을 정도였다. 그는 지난 4월 단순한 미용 목적이 아닌 ‘목숨이 걸린 일’이라는 생각에 본격적인 다이어트에 나섰다. 유재환은 다이어트 시작 1주만에 5㎏을 감량하며 다이어트 성공에 대한 굳은 의지를 나타냈고, 6월에는 16㎏ 감량에 성공하며 건강을 되찾아 가는 모습을 전했다. 그리고 최근 32㎏을 감량에 성공했다. 유재환은 헬스케어 그룹인 쥬 비스 다이어트와 함께 체중감량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무리한 운동 없이 편안하게 누워서 기기 관리를 받으면서 살을 빼니까 몸에 부담이 없었고, 하루 3끼를 규칙적으로 챙겨 먹으면서 다이어트를 하다 보니 식사패턴까지 되찾았다”고 말했다. 이어 “다이어트 전에는 건강 문제가 많다보니 어머니가 걱정하고 속상해했다”며 “살을 빼고 건강해지니 나보다 기뻐하는 어머님의 모습에 죄송하기도 하고, 마음이 아파 다시는 살을 찌우지 않아야겠다고 다짐했다”고 덧붙였다. 다이어트 성공과 함께 변화된 유재환의 외모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둥글둥글한 얼굴과 볼록한 뱃살로 귀여운 이미지를 어필했던 유재환은 다이어트 후 날렵한 턱선과 완벽한 수트 핏을 선보이며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다. 팬들은 ‘리즈시절 외모를 되찾았다’는 평가를 하고 있다. 유재환은 “격려해주신 많은 분들에게 보답하는 길은 더욱 건강하고 멋진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좋은 곡 작업을 통해 감미로운 발라드를 선사하는 멋진 발라드 가수의 모습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콩블리 다이어트, 초성퀴즈 정답 뭐길래?

    콩블리 다이어트, 초성퀴즈 정답 뭐길래?

    콩블리 다이어트가 캐시슬라이드 초성퀴즈에 등장했다. 캐시슬라이드는 25일 콩블리 다이어트와 관련한 초성퀴즈를 출제했다. 해당 퀴즈는 “최근 유명 유튜버가 2주 만에 14kg을 감량해 완판된 제품은 ㅋㅂㄹㅁㅂㄹ이다”로 초성부분의 단어를 맞히면 된다. 캐시슬라이드는 네이버에 ‘콩블리 다이어트’를 검색하면 정답을 찾을 수 있다고 안내했다. 정답은 “콩블리마블리”다. 사진 = 서울신문DB 뉴스부 seoulen@seoul.co.kr
  • ‘배틀트립’ 강남 “♥이상화와 데이트는 운동..15kg 감량”

    ‘배틀트립’ 강남 “♥이상화와 데이트는 운동..15kg 감량”

    ‘배틀트립’에서 강남이 다이어트 비법은 ‘이상화♥’라고 밝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오늘(24일) 방송 예정인 KBS 2TV 원조 여행 설계 예능 ‘배틀트립’은 ‘멍 때리는 여행’을 주제로 최정원-강남과 김지민-홍현희가 여행 설계자로, 프로미스나인 박지원이 스페셜 MC로 출연한다. 두 팀은 각각 몽골 울란바토르와 대만 타이중으로 떠난 가운데, 금주 방송에서는 최정원-강남의 ‘멍몽 투어’가 공개될 예정. 이 가운데 최근 SNS에 다이어트 성공 사진을 게재하며 화제를 불러일으킨 강남이 자신만의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해 귀를 쫑긋하게 했다. 몸무게 15kg 감량에 성공했다며 몰라보게 날렵해진 외모로 스튜디오에 들어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강남. 이에 모두가 다이어트법에 대해 궁금증을 내비치자, 강남은 “운동을 너무 빡세게 하시더라구요”라며 운동하는 여자친구 이상화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강남은 “맨날 뛰어요. 데이트 시작할 때 뛰고, 끝나고 뛰고”라며 이상화와의 데이트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고 전해져 또 어떤 달달한 이야기를 쏟아 냈을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런가 하면 강남은 여행 동반자 최정원을 향한 팬심을 고백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여행 내내 강남은 최정원을 향해 “형 잘생기고 멋있는데 가끔 귀여워요. 형 다 가졌어요”라며 하트 눈빛을 날려보내는 귀여운 팬의 면모로 최정원을 연신 미소 짓게 만들었다는 후문. 이에 매 순간 솔직하고 과감한 강남의 유쾌한 매력으로 가득 채워질 몽골 ‘멍몽 투어’에 기대감이 솟구친다. 원조 여행 설계 예능 프로그램 KBS 2TV ‘배틀트립’은 오늘(24일) 밤 9시 15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러닝머신으로 8개월만에 20㎏ 감량…놀라운 신체 변화 공개

    러닝머신으로 8개월만에 20㎏ 감량…놀라운 신체 변화 공개

    러닝머신 위를 달려 8개월 만에 20㎏이 넘는 체중을 감량한 한 남성의 사연이 세상에 공개돼 화제다. 21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런던에 사는 빌리 리처즈(25)는 체중을 감량하기 위해 지난 1월 1일부터 거의 매일 50분 동안 러닝머신 위를 달리고 걸어 놀라운 변화를 직접 체험했다. 이와 함께 그는 그동안 종종 자신이 러닝머신 위를 달리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 자기 몸이 어떻게 변해 가는지 보고 스스로를 독려했다. 이를 통해 그는 새해 첫날 107.95㎏이었던 체중을 지난 8월 1일까지 86.1㎏으로 감량할 수 있었던 것이다.실제로 그가 공개한 영상을 보면 한 달, 두 달 시간이 지날수록 그의 몸에 변화가 나타나기 시작하는 것을 알 수 있다. 1월 15일 보름 만에 5.45㎏을 감량해 102.5㎏이 됐던 그는 다음 달 체중이 98.42㎏으로 두 자릿수로 진입한다. 유산소 운동의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던 것이다. 그 후로도 탄력이 붙었는지 그는 6월 1일 87㎏까지 감량하는 데 성공한다. 하지만 그 과정은 보기보다 순탄하지 않았던 모양이다. 그는 스트레스 탓에 몇 번 정크푸드를 먹어 다시 체중이 불어났었다고 밝혔다. 이는 다음 달인 7월 1일 88㎏으로 다시 1㎏이 늘어난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하지만 그는 위기를 극복하고 다시 건강한 몸만들기를 계속해 나갔다. 결국 지난 1일 86㎏대로 진입할 수 있었던 것이다. 이는 정확히 만 7개월 만에 체중을 22㎏ 이상 감량한 것이다. 그동안 그가 러닝머신 위에서 뛰거나 걸은 거리는 총 282㎞였다. 이는 단순 비교하기는 좀 그렇지만 마라톤 거리 42.195㎞보다 6.6배 먼 거리다. 이에 대해 그는 “체중 감량을 하기 전까지 신체 건강이 좋지 않았고 움직임도 느렸다. 이제 훨씬 더 많은 에너지가 생겼고 훨씬 더 행복하다”면서 “인생을 더 행복하게 즐기고 싶다”고 말했다. 사진=빌리 리처즈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강남 15kg 감량 “복근 만드는 재미” 전후 사진 보니 ‘다른 사람’

    강남 15kg 감량 “복근 만드는 재미” 전후 사진 보니 ‘다른 사람’

    가수 강남이 15kg 감량 전후 사진을 공개했다. 강남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시는 살찌지 말아야겠다. 15kg 빼고 복근 만드는 재미에 푹”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강남의 다이어트 전후 모습이 담겨 있다. 체중 감량 전에는 불룩 나온 배와 후덕한 턱 라인이 돋보인다. 그러나 15kg 감량 후에는 날렵한 보디라인과 턱선, 탄탄한 복근을 과시하고 있다. 한편 강남은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상화와 공개 열애 중이다. 한국인 어머니, 일본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강남은 최근 한국 귀화를 준비 중이라고 밝혀 큰 화제를 모았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오정연 11kg 증량. 혹시 그 일 때문에?

    오정연 11kg 증량. 혹시 그 일 때문에?

    오정연 11kg 증량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19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방송인 오졍연, 모델 송경아가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송경아는 “임신 당시 16kg가 쪘다가 산후조리원에서 2주 만에 14kg를 감량했다. 산후조리원에서 윗몸일으키기나 필라테스를 했다”면서 “20년 동안 모델 하면서 몸무게가 늘 똑같았다. 살이 잘 안 찌는 체질인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자 오정연은 “마치 모범생이 ‘난 시험 전날만 공부해’하는 것 같다”며 부러워했다. 이어 송경아가 “밀가루를 너무 좋아해서 별명이 밀가루 요정이다. 파스타, 빵, 칼국수를 직접 만들어 먹는다”고 밝히자 오정연은 “불공평하다. 저는 작년에 갑자기 11kg가 쪘다. 30대 중반이 되니 (살이) 빠지질 않는다”며 고충을 토로했다. 오정연 전 KBS 아나운서는 프리선언 후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 4월 서울 마포구에 카페를 개업, 카페 사장님으로 깜짝 변신했다. 특히 지난 5일 녹화가 진행된 이날 방송분은 오정연이 가수 강타의 사생활을 폭로하는 글을 작성한 뒤 처음으로 출연한 예능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받았다. 오정연은 지난 2일 SNS를 통해 “반 년 가량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며 하루가 멀다 하고 만나온 연인이 다른 여자와 한 침대에서 발견됐다”며 강타를 우회적으로 언급했다. 이 폭로로 양다리 논란에 휘말린 강타는 “저로 인해 상처받은 당사자분과 주변 사람들, 본의 아니게 언급되신 분들께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드린다”며 지난 4일 공식사과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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