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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콩블리 다이어트, 초성퀴즈 정답 뭐길래?

    콩블리 다이어트, 초성퀴즈 정답 뭐길래?

    콩블리 다이어트가 캐시슬라이드 초성퀴즈에 등장했다. 캐시슬라이드는 25일 콩블리 다이어트와 관련한 초성퀴즈를 출제했다. 해당 퀴즈는 “최근 유명 유튜버가 2주 만에 14kg을 감량해 완판된 제품은 ㅋㅂㄹㅁㅂㄹ이다”로 초성부분의 단어를 맞히면 된다. 캐시슬라이드는 네이버에 ‘콩블리 다이어트’를 검색하면 정답을 찾을 수 있다고 안내했다. 정답은 “콩블리마블리”다. 사진 = 서울신문DB 뉴스부 seoulen@seoul.co.kr
  • ‘배틀트립’ 강남 “♥이상화와 데이트는 운동..15kg 감량”

    ‘배틀트립’ 강남 “♥이상화와 데이트는 운동..15kg 감량”

    ‘배틀트립’에서 강남이 다이어트 비법은 ‘이상화♥’라고 밝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오늘(24일) 방송 예정인 KBS 2TV 원조 여행 설계 예능 ‘배틀트립’은 ‘멍 때리는 여행’을 주제로 최정원-강남과 김지민-홍현희가 여행 설계자로, 프로미스나인 박지원이 스페셜 MC로 출연한다. 두 팀은 각각 몽골 울란바토르와 대만 타이중으로 떠난 가운데, 금주 방송에서는 최정원-강남의 ‘멍몽 투어’가 공개될 예정. 이 가운데 최근 SNS에 다이어트 성공 사진을 게재하며 화제를 불러일으킨 강남이 자신만의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해 귀를 쫑긋하게 했다. 몸무게 15kg 감량에 성공했다며 몰라보게 날렵해진 외모로 스튜디오에 들어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강남. 이에 모두가 다이어트법에 대해 궁금증을 내비치자, 강남은 “운동을 너무 빡세게 하시더라구요”라며 운동하는 여자친구 이상화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강남은 “맨날 뛰어요. 데이트 시작할 때 뛰고, 끝나고 뛰고”라며 이상화와의 데이트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고 전해져 또 어떤 달달한 이야기를 쏟아 냈을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런가 하면 강남은 여행 동반자 최정원을 향한 팬심을 고백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여행 내내 강남은 최정원을 향해 “형 잘생기고 멋있는데 가끔 귀여워요. 형 다 가졌어요”라며 하트 눈빛을 날려보내는 귀여운 팬의 면모로 최정원을 연신 미소 짓게 만들었다는 후문. 이에 매 순간 솔직하고 과감한 강남의 유쾌한 매력으로 가득 채워질 몽골 ‘멍몽 투어’에 기대감이 솟구친다. 원조 여행 설계 예능 프로그램 KBS 2TV ‘배틀트립’은 오늘(24일) 밤 9시 15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러닝머신으로 8개월만에 20㎏ 감량…놀라운 신체 변화 공개

    러닝머신으로 8개월만에 20㎏ 감량…놀라운 신체 변화 공개

    러닝머신 위를 달려 8개월 만에 20㎏이 넘는 체중을 감량한 한 남성의 사연이 세상에 공개돼 화제다. 21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런던에 사는 빌리 리처즈(25)는 체중을 감량하기 위해 지난 1월 1일부터 거의 매일 50분 동안 러닝머신 위를 달리고 걸어 놀라운 변화를 직접 체험했다. 이와 함께 그는 그동안 종종 자신이 러닝머신 위를 달리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 자기 몸이 어떻게 변해 가는지 보고 스스로를 독려했다. 이를 통해 그는 새해 첫날 107.95㎏이었던 체중을 지난 8월 1일까지 86.1㎏으로 감량할 수 있었던 것이다.실제로 그가 공개한 영상을 보면 한 달, 두 달 시간이 지날수록 그의 몸에 변화가 나타나기 시작하는 것을 알 수 있다. 1월 15일 보름 만에 5.45㎏을 감량해 102.5㎏이 됐던 그는 다음 달 체중이 98.42㎏으로 두 자릿수로 진입한다. 유산소 운동의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던 것이다. 그 후로도 탄력이 붙었는지 그는 6월 1일 87㎏까지 감량하는 데 성공한다. 하지만 그 과정은 보기보다 순탄하지 않았던 모양이다. 그는 스트레스 탓에 몇 번 정크푸드를 먹어 다시 체중이 불어났었다고 밝혔다. 이는 다음 달인 7월 1일 88㎏으로 다시 1㎏이 늘어난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하지만 그는 위기를 극복하고 다시 건강한 몸만들기를 계속해 나갔다. 결국 지난 1일 86㎏대로 진입할 수 있었던 것이다. 이는 정확히 만 7개월 만에 체중을 22㎏ 이상 감량한 것이다. 그동안 그가 러닝머신 위에서 뛰거나 걸은 거리는 총 282㎞였다. 이는 단순 비교하기는 좀 그렇지만 마라톤 거리 42.195㎞보다 6.6배 먼 거리다. 이에 대해 그는 “체중 감량을 하기 전까지 신체 건강이 좋지 않았고 움직임도 느렸다. 이제 훨씬 더 많은 에너지가 생겼고 훨씬 더 행복하다”면서 “인생을 더 행복하게 즐기고 싶다”고 말했다. 사진=빌리 리처즈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강남 15kg 감량 “복근 만드는 재미” 전후 사진 보니 ‘다른 사람’

    강남 15kg 감량 “복근 만드는 재미” 전후 사진 보니 ‘다른 사람’

    가수 강남이 15kg 감량 전후 사진을 공개했다. 강남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시는 살찌지 말아야겠다. 15kg 빼고 복근 만드는 재미에 푹”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강남의 다이어트 전후 모습이 담겨 있다. 체중 감량 전에는 불룩 나온 배와 후덕한 턱 라인이 돋보인다. 그러나 15kg 감량 후에는 날렵한 보디라인과 턱선, 탄탄한 복근을 과시하고 있다. 한편 강남은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상화와 공개 열애 중이다. 한국인 어머니, 일본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강남은 최근 한국 귀화를 준비 중이라고 밝혀 큰 화제를 모았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오정연 11kg 증량. 혹시 그 일 때문에?

    오정연 11kg 증량. 혹시 그 일 때문에?

    오정연 11kg 증량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19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방송인 오졍연, 모델 송경아가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송경아는 “임신 당시 16kg가 쪘다가 산후조리원에서 2주 만에 14kg를 감량했다. 산후조리원에서 윗몸일으키기나 필라테스를 했다”면서 “20년 동안 모델 하면서 몸무게가 늘 똑같았다. 살이 잘 안 찌는 체질인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자 오정연은 “마치 모범생이 ‘난 시험 전날만 공부해’하는 것 같다”며 부러워했다. 이어 송경아가 “밀가루를 너무 좋아해서 별명이 밀가루 요정이다. 파스타, 빵, 칼국수를 직접 만들어 먹는다”고 밝히자 오정연은 “불공평하다. 저는 작년에 갑자기 11kg가 쪘다. 30대 중반이 되니 (살이) 빠지질 않는다”며 고충을 토로했다. 오정연 전 KBS 아나운서는 프리선언 후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 4월 서울 마포구에 카페를 개업, 카페 사장님으로 깜짝 변신했다. 특히 지난 5일 녹화가 진행된 이날 방송분은 오정연이 가수 강타의 사생활을 폭로하는 글을 작성한 뒤 처음으로 출연한 예능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받았다. 오정연은 지난 2일 SNS를 통해 “반 년 가량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며 하루가 멀다 하고 만나온 연인이 다른 여자와 한 침대에서 발견됐다”며 강타를 우회적으로 언급했다. 이 폭로로 양다리 논란에 휘말린 강타는 “저로 인해 상처받은 당사자분과 주변 사람들, 본의 아니게 언급되신 분들께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드린다”며 지난 4일 공식사과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365mc, ‘산나비’ 무료 치료 캠페인… 산후 비만 해결한다

    365mc, ‘산나비’ 무료 치료 캠페인… 산후 비만 해결한다

    비만 중점 진료 병원 ‘365mc’가 산후 비만으로 고통받는 국내 엄마들의 비만 치료 해결사로 나섰다. 비만 클리닉∙지방흡입 특화 의료기관 365mc는 ‘산나비(산후 나를 찾아가는 비만 탈출 프로젝트)’ 사회공헌 캠페인에 참여한다고 19일 밝혔다. 산나비 무료 치료 캠페인은 출산 뒤 살이 불어난 엄마들의 비만 치료를 돕기 위해 기획된 캠페인으로, 출산 후 2년 이내의 산후 비만 여성을 위해 구성한 ‘비만 치료 프로그램’을 한 달간 무료 지원한다. 365mc대표원장협의회 김하진 회장은 “출산 후 급격하게 찐 살로 우울해하는 여성들의 경우 산후 비만은 건강상의 문제를 야기할 뿐만 아니라 산후우울증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고 체중을 본인 의지만으로 식이조절과 운동을 통해 감량하기는 쉽지 않다”며 “산나비 캠페인을 통해 산후 비만 여성들이 올바른 식습관 형성에서부터 비만 시술 등 약물적 치료까지 지원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산나비 무료 치료 캠페인에는 서울∙대전∙부산 지역 3개 병원급을 비롯한 365mc의 15개 네트워크 전체가 참여하며 신청 및 접수는 산나비 캠페인 사이트(www.sannabi.co.kr)를 통해 가능하다. 한편 365mc는 비만만 치료 연구하는 의료기관으로 KMI한국의학연구소와 한국자원봉사협의회가 주최하는 은둔환자의료지원캠페인의 고도비만 치료를 담당하는 엔젤병원의 일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서울비즈 biz@seoul.co.kr
  • ‘미우새’ 홍선영, 20kg 감량→병원행 “건강 관리 잘 하세요”

    ‘미우새’ 홍선영, 20kg 감량→병원행 “건강 관리 잘 하세요”

    가수 홍진영의 언니 홍선영이 20kg 감량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병원 인증샷을 공개해 걱정을 사고 있다. 19일 홍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결국엔. 여러분 건강 관리 잘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침대에 누운 채 링거를 맞고 있는 팔이 보인다. 앞서 홍선영은 1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서 몰라지게 살이 빠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MC 신동엽과 서장훈은 “정말 살이 많이 빠졌다”고 감탄했고 홍선영의 어머니는 “20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날 홍선영이 병원을 찾은 소식이 전해지자 일각에선 그의 무리한 다이어트가 건강에 악영향을 끼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컴백 위해 8kg 감량’ 키썸, 모든 걸 다 걸었다

    ‘컴백 위해 8kg 감량’ 키썸, 모든 걸 다 걸었다

    래퍼 키썸이 컴백을 앞두고 8kg 감량했다. 키썸은 최근 컴백을 앞두고 이미지 변신을 위해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이에 꾸준한 운동으로 8Kg 감량에 성공한 키썸은 최근 자신의 SNS에 바디라인이 돋보이는 사진을 게재했다. 키썸은 8Kg을 감량하며 성숙하면서도 건강미 넘치는 모습으로 탈바꿈했다. 새 앨범에 임하는 키썸의 강한 의지를 충분히 느낄 수 있는 행보다. 키썸의 새로운 변신이 예상되는 가운데 오는 20일 발매하는 네 번째 미니앨범 ‘yeah!술(예술)’을 통해 또 어떤 매력으로 팬들을 사로잡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키썸은 오는 20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네 번째 미니앨범 ‘yeah!술(예술)’을 공개하고, 앨범 발매 당일 기자 쇼케이스 및 팬미팅을 진행한다. 또 이후로도 음악방송을 통해 팬들과 적극적인 소통에 나설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미우새’ 홍선영, 달라진 미모에 모벤져스 깜짝 “20kg 감량”

    ‘미우새’ 홍선영, 달라진 미모에 모벤져스 깜짝 “20kg 감량”

    ‘미우새’ 홍선영이 20kg을 감량했다. 1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서는 특별 MC로 배우 구혜선이 자리한 가운데 임원희, 김종국, 홍진영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홍진영 홍선영 자매는 설운도와 그의 아들 루민을 만났다. 루민은 홍선영에게 “살을 정말 많이 빼셨다”고 말했고 홍선영은 “네 조금 뺐어요”라고 자랑했다. 스튜디오 안에서도 MC 신동엽과 서장훈은 “정말 살이 많이 빠졌다”고 동의했다. 모벤져스 또한 이에 맞장구를 쳤다. 그러자 홍자매의 엄마는 “20kg을 감량했다”고 깜짝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설운도는 홍진영에게 아들의 유튜브 채널 출연 및 조언을 부탁했다. 콘텐츠는 먹방이었다. 홍선영은 설운도가 첫 번째 음식인 닭발을 먹지 못한다고 하자 “내가 대신 먹어야겠다”라며 폭풍 먹방을 펼쳐 웃음을 안겼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체중미달로 현역 피한 20대 고의감량 덜미 잡힌 사연

    체중미달로 현역 피한 20대 고의감량 덜미 잡힌 사연

    체중미달로 사회복무요원 소집 대상이 된 20대가 사법처리를 받을 처지에 놓였다. 법원이 병역의무 기피를 위해 고의로 체중을 감량했다고 판단해서다. 청주지법 형사3단독 오태환 부장판사는 병역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21)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18일 밝혔다. 160시간의 사회봉사도 명령했다. 법원에 따르면 A씨는 2017년 4월 병무청 병역판정검사에서 신장 179.3㎝, 체중 47.6㎏으로 측정돼 신체등위 4급판정을 받고 사회복무요원 소집대상이 됐다. A씨는 병역의무 감면을 목적으로 일부러 감량한 사실이 없다고 주장했지만 법원의 판단은 달랐다.법원은 최근 4년간의 A씨 신체 상황과 SNS 내용을 주목했다. A씨는 고등학교 2·3학년 당시 평균 55㎏ 이상의 체중을 유지했다. 그러나 2016년 10월 55.7㎏이던 체중이 6개월 후 병역판정 신체검사 때는 47.6㎏으로 8.1㎏이나 감소했다. 이 기간동안 급격한 체중 감소를 초래할 만한 외부적 요인은 없었다고 법원은 봤다. 2018년 1월에는 A씨 체중이 55.2㎏으로 회복됐다. 또한 A씨가 SNS를 통해 ‘진짜 애썼다’. ‘그때 하늘이 빙빙 돌았다’ 등 고의적 체중감량을 의심할만한 대화를 나눈 사실도 확인했다. 재판부는 “병역의무 이행의 신뢰를 저하시키고 반성하지 않는 점 등을 고려하면 비난가능성이 매우 크다”며 “그러나 A씨가 기본적으로 마른 체형이라 체중감량을 통해 4급판정을 받고자하는 유혹이 컸을 것으로 보이고, 초범인 점을 감안해 집행유예를 선고했다”고 밝혔다. A 씨는 이 판결에 불복, 항소했다. 청주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 유회승 45kg 감량 “다이어트 결심한 계기는...”

    유회승 45kg 감량 “다이어트 결심한 계기는...”

    엔플라잉 유회승이 고등학교 시절 120㎏이었다고 고백했다. 지난 13일 첫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어서 말을 해’에서는 엔플라잉 유회승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유회승은 학창 시절 120㎏에 육박했다고 고백했다. 유회승은 “별명이 유민상이었다”며 첫사랑에게 고백하기 위해 45㎏을 감량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유회승은 “고백에 성공했다”며 웃었다. 이에 이홍기가 “지금까지 만나냐”고 묻자, 유회승은 고등학교 시절이었다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JTBC ‘어서 말을 해’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2019 미코 진’ 김세연 “13kg 감량 후 작년부터 예뻐진 것”

    ‘2019 미코 진’ 김세연 “13kg 감량 후 작년부터 예뻐진 것”

    ‘2019’ 미스코리아 진 김세연이 13kg 감량을 고백했다. 13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미스코리아 특집’으로 장윤정, 이지안, 권민중, 김세연이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김세연에게 “언제부터 예뻤냐는 질문에 ‘작년부터였다’고 했다던데”라고 물었다. 이에 김세연은 “작년부터 예뻐진 게 맞다”면서 “13kg 정도 감량했다”고 답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어렸을 때부터 먹는 걸 엄청 좋아했다. 살도 팔, 다리에만 많이 쪄서 통통해 보였다”고 털어놨다. 어릴 때부터 부모님이 ‘20살 되면 살 빠진다’고 말했지만 안 빠졌다고. 김세연은 “그래서 지난해 20살이 됐으니까 마음 먹고 살을 뺐다”고 밝혔다. 김세연은 “먹는 걸 정말 좋아한다”며 ‘먹방’ 프로그램에 나가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다나, 27kg 감량 “다시 노래하고 싶어진 다나” [전문]

    다나, 27kg 감량 “다시 노래하고 싶어진 다나” [전문]

    가수 다나가 최근 27kg을 감량한 소감을 전했다. 다나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스스로에게 너무나도 냉정하고 가차 없어서 자기애라고는 눈곱만큼도 없는 사람을, 태어나는 것은 선택할 수 없어도 돌아가는 것은 언제라도 선택할 수 있어야 한다며 삶에 대한 감사함도 없이 경솔하게 살아왔던 사람을 기억해주시고 기다려주시고 기회를 주셔서 고맙다”라고 전했다. 이어 “실수를 하고 실망을 끼치고 기대만큼 부응하지 못하는 부족한 사람인 것은 변함이 없지만 적어도 이제는 더 나은 사람, 삶으로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다”며 “미비해 보일 수 있지만 저에게는 정말 기적과 같은 반전이고 처음 가져보는 희망이다”라고 밝혔다. 끝으로 다나는 “몇 번을 말하고 되새기면서도 부족하다고 느껴질 정도로 감사하며, 나아가서는 자신부터 주변 사람들에게 끼치는 영향까지 책임질 줄 아는 공인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재차 관심을 가져준 이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앞서 다나는 지난해 11월 방송된 라이프타임 예능 프로그램 ‘다시 날개 다나’에서 과거 걸그룹 천상지희 활동기보다 30kg가량이 불어났음을 밝혔다. 당시 82kg였던 다나는 최근 몸무게 27kg을 감량했다. 이하 다나 인스타그램 글 전문. 스스로에게 너무나도 냉정하고 가차없어서 자기애라고는 눈꼽만큼도 없는 사람을, 태어나는 것은 선택할 수 없어도 돌아가는 것은 언제라도 선택할 수 있어야 한다며 삶에 대한 감사함도 없이 경솔하게 살아왔던 사람을..기억해주시고 기다려주시고 기회를 주셔서 고맙습니다. 실수를 하고 실망을 끼치고 기대만큼 부응하지 못 하는 부족한 사람인 것은 변함이 없지만.. 적어도 이제는 더 나은 사람, 삶으로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미비해 보일 수 있지만 저에게는 정말 기적과 같은 반전이고 처음 가져보는 희망입니다. 몇 번을 말하고 되새기면서도 부족하다고 느껴질 정도로 감사하며, 나아가서는 자신부터 주변 사람들에게 끼치는 영향까지 책임질 줄 아는 공인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노래하고 싶어진 행복한 나날속의 가수 다나로부터..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MC그리, 9kg 감량 “열 살 때보다 수입 적어”

    MC그리, 9kg 감량 “열 살 때보다 수입 적어”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방송인 김구라의 아들 MC그리가 출연했다. 12일 방송된 KBS Joy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MC그리가 출연진인 서장훈과 이수근에게 고민을 털어놓는 모습이 담겼다. MC그리와 마주한 후 이수근은 “귀여웠는데, 남자다워졌다. 살도 빠진 것 같다”며 놀라워했다. 이에 MC그리는 “9㎏ 감량했다”고 밝혔다. 서장훈이 “무슨 고민이 있느냐”고 묻자 MC그리는 “최근 음반도 망했다. 열 살 때보다 수입이 적다”고 답했다. 또 “아버지가 제 이야기를 너무 많이 한다. 저를 말하지 않아도 웃길 수 있는 분인데”라면서 고민을 털어놨다. 서장훈은 “쓸쓸하고 공허한 마음에 자꾸 너를 찾는 것 같다”고 말했고 이수근은 “세상 모든 아버지 마음은 똑같다”고 김구라의 마음을 이해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밴쯔, ‘다이어트 특효’ 과장 광고..벌금 500만 원 선고

    밴쯔, ‘다이어트 특효’ 과장 광고..벌금 500만 원 선고

    건강기능식품을 팔며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는 것처럼 광고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유튜버 ‘밴쯔’(본명 정만수)에게 벌금형이 선고됐다. 대전지법 형사5단독 서경민 판사는 12일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정 씨에게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다. 정 씨가 대표로 있는 건강기능식품업체 ‘잇포유’에도 벌금 500만 원을 함께 선고했다. 정 씨는 잇포유에서 판매하는 식품이 다이어트에 특효가 있는 것처럼 과장 광고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 정 씨는 재판에서 제품 사용자들이 작성한 후기를 토대로 광고했을 뿐이라며 무죄를 주장했지만, 재판부는 제품을 섭취하면 체중을 감량할 수 있는 것처럼 소비자를 오인 혼동하게 할 우려가 있는 광고를 했다며 유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의 활동 내용과 방송 내용 등에 비춰 보면 다이어트 보조제 성격의 제품이 소비자에게 미치는 영향이 클 수밖에 없어 광고에서 세심한 주의가 필요했다”고 밝혔다. 이어 “제품 섭취가 체중 감량의 주된 원인이고, 제품을 섭취하기만 하면 체중을 감량할 수 있는 것처럼 오인 혼동을 일으키는 광고를 한 것으로 죄질이 가볍다고 볼 수 없다”고 지적했다. 다만 “오인·혼동 우려가 있는 부분은 실제 사용자들이 게시한 체험기를 광고형 동영상으로 제작하며 일부를 강조한 것으로, 허위 사실을 기반으로 한 게 아니고 소비자를 속이려고 했다는 증거도 없다”며 “광고 게시 기간도 2∼3개월로 비교적 짧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정 씨는 구독자 320만명을 보유한 국내 대표 먹방 유튜버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유명 먹방 유튜버 ‘밴쯔’ 과장 광고 혐의로 벌금 500만원

    건강기능식품을 팔며 다이어트에 특효가 있는 것처럼 광고한 혐의로 기소된 유명 먹방 유튜버 ‘밴쯔’(본명 정만수·29)에게 벌금형이 선고됐다. 대전지법 형사5단독 서경민 판사는 12일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정씨와 정씨가 대표로 있는 건강기능식품업체 ‘잇포유’에 각각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 정씨는 잇포유 판매 식품이 다이어트에 특효가 있는 것처럼 과장 광고한 혐의를 받고 있다. 정씨는 재판 과정에서 ‘사용자들이 작성한 후기를 토대로 광고했을 뿐이다’며 무죄를 주장했지만 재판부의 판단은 달랐다. 재판부는 “정씨는 제품 섭취가 체중 감량의 주된 원인이고 먹기만 하면 체중을 줄일 수 있는 것처럼 오인 혼동을 주는 광고를 해 죄질이 가볍지 않다”며 “다만 제품 사용자들의 체험기를 광고형 동영상으로 제작하면서 일부를 강조한 것으로 완전히 허위 사실을 기반으로 하지 않았고 소비자를 속이려고 했다는 증거도 없다. 광고게시 기간도 2∼3개월로 비교적 짧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정 씨는 선고 직후 “실제 제품 사용자가 쓴 글을 토대로 만든 광고를 회사 SNS에 올린 것이 처벌 받는 이유가 되는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정씨는 엄청난 음식을 먹지만 근육질 몸매를 보여줘 구독자 320만명을 보유한 국내 대표적 먹방 유튜버다. 대전 이천열 기자 sky@seoul.co.kr
  • ‘먹방 유튜버’ 밴쯔, 건강기능식품 광고 위반 벌금 500만원

    ‘먹방 유튜버’ 밴쯔, 건강기능식품 광고 위반 벌금 500만원

    건강기능식품을 팔며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는 것처럼 광고한 혐의로 재판을 받은 유튜버 ‘밴쯔’(본명 정만수·29)에게 벌금형이 선고됐다. 대전지법 형사5단독 서경민 판사는 12일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정씨에게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 정씨가 대표로 있는 건강기능식품 업체 ‘잇포유’에도 벌금 500만원을 함께 선고했다. 정씨는 잇포유에서 판매하는 식품이 다이어트에 특효가 있는 것처럼 과장 광고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 정씨는 재판에서 제품 사용자들이 작성한 후기를 토대로 광고했을 뿐이라며 무죄를 주장했지만, 재판부는 제품을 섭취하면 체중을 감량할 수 있는 것처럼 소비자를 오인, 혼동하게 할 우려가 있는 광고를 했다면서 유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의 활동 내용과 방송 내용 등에 비춰 보면 다이어트 보조제 성격의 제품이 소비자에게 미치는 영향이 클 수밖에 없어 광고에서 세심한 주의가 필요했다”고 밝혔다. 이어 “제품 섭취가 체중 감량의 주된 원인이고, 제품을 섭취하기만 하면 체중을 감량할 수 있는 것처럼 오인 혼동을 일으키는 광고를 한 것으로 죄질이 가볍다고 볼 수 없다”고 지적했다. 다만 “오인·혼동 우려가 있는 부분은 실제 사용자들이 게시한 체험기를 광고형 동영상으로 제작하며 일부를 강조한 것으로, 허위 사실을 기반으로 한 게 아니고 소비자를 속이려고 했다는 증거도 없다”면서 “광고 게시 기간도 2∼3개월로 비교적 짧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정씨는 선고 직후 기자들과 만나 “실제 제품 사용자가 작성한 글을 토대로 만든 광고를 회사 SNS에 올린 것인데, 이게 처벌받는 이유가 된다는 것에 대해서는 조금 더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면서 항소 가능성을 내비쳤다 정씨는 ‘밴쯔’라는 예명으로 활동하는 국내 대표 ‘먹방’(먹는 모습을 보여주는 방송) 유튜버다. 구독자 320여만명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엄청난 양의 음식을 먹지만, 꾸준한 운동을 통해 균형 잡힌 근육질 몸매를 유지하고 있어 큰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 이재은 35kg 감량 ‘비결이 뭐길래?’

    이재은 35kg 감량 ‘비결이 뭐길래?’

    배우 이재은이 총 35kg를 감량하면서 전성기 미모를 되찾았다. 이재은의 다이어트 비법은 ‘체온UP다이어트’였다. 1:1 맞춤관리로 각자의 체질 및 체형 분석을 통한 개인 맞춤 프로그램을 설계하는 한 다이어트 업체가 선보이는 체온UP다이어트는 말 그대로 체온을 올려 다이어트를 하는 방법으로, 원리만 알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목표 체중을 달성 할 수 있다. 이재은은 체온을 높여 혈액순환과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만들어 노폐물과 독소를 배출 시키는 ‘체온 다이어트’로 체중감량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재은은 해당 업체를 통해 “체중이 급격하게 늘다보니 건강도 안좋아져서 몸과 마음이 힘들었다”며 “살을 빼고 자신감을 되찾았다.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예신 연예부 seoulen@seoul.co.kr
  • ‘8kg 감량’ 소유의 극한 다이어트 “탄수화물 NO·염분 NO”

    ‘8kg 감량’ 소유의 극한 다이어트 “탄수화물 NO·염분 NO”

    소유가 과거 했던 다이어트 방법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8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4’에서는 정재형, 윤민수, 벤, 소유, 김필, 정승환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소유는 과거 그룹 씨스타 활동 당시 탄수화물과 염분을 일체 안 먹고 8kg을 감량했다고 말했다. 소유는 “아침 5시 30분에 일어나면 핫 요가를 갔다. 이후 2시간 헬스를 하고 연습실에서 노래와 춤 연습을 했다. 연습이 끝나면 또 운동을 하고 하루를 마무리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소유는 이 다이어트 방법을 한 달 동안 했다고 밝히며 “탄수화물과 염분도 아예 끊고 단백질만 먹었다. 앨범 촬영 직전엔 노른자 뺀 메추리알 4개와 저지방 우유로 버텼다”고 덧붙였다. 사진=KBS2 ‘해피투게더4’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보미 “45kg→38kg 체중 감량, 얼굴 내려앉는 게 보여”

    김보미 “45kg→38kg 체중 감량, 얼굴 내려앉는 게 보여”

    배우 김보미(32)가 발레리나 역 소화를 위해 38kg까지 체중을 감량했음을 고백했다. 김보미는 최근 종영한 KBS2 수목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최윤교 극본, 이정섭 연출)에서는 발레니나 이연서(신혜선 분)의 라이벌 금니나 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세종대학교 무용학과 출신인 자신의 전공을 제대로 살려 고난도의 발레동작을 대역 없이 소화해냈다. ‘단 하나의 사랑’을 통해 몸도 마음도 힘든 연기를 해봤다는 김보미는 “체중 관리는 당연히 해야 하는 거니까 알고 시작했는데 심리적 부분이 많이 힘들었다. 원래 내 성격은 털털하다. 그런데 니나는 순하고 순진하고 여리고 그런 캐릭터라 그런 마인드를 가지고 있어야 했기 때문에 그런 게 마음이 힘들었다. 니나는 하지 말아야 할 것들과 하지 않아야 했던 행동들이 많을 테니, 그런 행동들도 모두 줄이며 살았다. 사람을 만나더라도 그동안은 ‘왔어?’하며 반갑게 인사했는데 니나를 준비하고 살던 기간에는 ‘어’라는 반응이 끝이었다. 나도 모르게 그렇게 됐다. 밥도 막 먹지 않고, 무용 시간에는 어떤 모습일 것이고, 엄마의 말도 잘 듣고 나쁜짓도 못하고, ‘안 된다’는 말도 못하고 살았을 아이기 때문에 이렇게까지 해야만 니나가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그렇게 지내니 정신적으로도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체중은 45kg에서 38kg까지 줄었다. 처음에는 39kg까지 뺐지만, 촬영을 시작한 뒤에는 38kg까지 줄었다고. 김보미는 “6kg을 뺐다. 45kg으로 시작해서 39kg까지 뺐다. 그런데 촬영 시작하고 첫 방송 보고는 얼굴이 너무 내려앉는 것이 보이더라. 연기자의 눈으로 시선이 가야 하는데 얼굴로 가기에 그때부터는 먹기 시작했다. 그런데 먹어도 먹어도 38kg까지 빠졌고, 더 많이 먹어도 40kg 이상으로는 찌지 않더라. 드라마가 끝나고 나니 42kg까지 체중을 회복했지만, 방송 내내 살이 찌지 않았다. 체중감량보다 중요했던 것은 근육을 만드는 것인데, 발레리나의 몸으로 만들어내기가 어려웠다”고 밝혔다. 발레를 그만둔 지 거의 10년이 넘었다는 그는 지난해 12월부터 다시 토슈즈를 신었다. 몸을 만들고 하루도 빼놓지 않고 발레 연습을 했다. 김보미는 “발레단도 ‘백조의 호수’가 어려운 작품이라고 한다. 10년을 쉬었다. 거짓말 안 하고 매일 연습했다. 감독님에게도 보여드리고 싶었다. 고통스러울 정도로 열심히 했다”고 전했다. 김보미는 “‘단 하나의 사랑’ 봐주신 팬들에게 너무 감사하고 니나를 조금 더 안쓰럽게 봐주셔서 감사하다. 또 마지막은 너무 좋게 변했다는 평으로 예쁘게 봐주는 것도 감사하다. 시청자 분들께도 감사하지만 우리 드라마 배우들에게 너무 감사하다. 다시 만나고 싶은 배우들이 이팀에서 많았던 거 같다”고 종영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2008년 SBS 드라마 ‘바람의 화원’의 조연으로 데뷔한 김보미는 영화 ‘써니’(2011, 강형철 감독)에서 미스코리아를 꿈꾸는 소녀 류복희 역으로 출연해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다. 또한 드라마 SBS ‘내 딸 꽃님이’(2011), MBC ‘구가의 서’(2013), SBS ‘별에서 온 그대’(2013)에 쉼 없이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기도 했다. 특히 ‘별에서 온 그대’에서는 극중 천송이(전지현)의 스타일리스트인 민아로 출연, 시청자들에게 각인됐고 중국 진출의 발판을 마련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후 SBS ‘닥터 이방인’(2014), SBS ‘냄새를 보는 소녀’(2015), KBS2 ‘어셈블리’(2015), OCN ‘동네의 영웅’(2016), JTBC ‘맨투맨’(2017) 등에 출연했다. 김보미는 당분간 휴식 기간을 가지며, 차기작을 검토할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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