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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7세’ 이경실, 첫 손주 만났다, 눈에서 꿀 뚝뚝…“어릴 적 손보승 많이 닮아”

    ‘57세’ 이경실, 첫 손주 만났다, 눈에서 꿀 뚝뚝…“어릴 적 손보승 많이 닮아”

    올해 57세가 된 개그우먼 이경실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손주와 만났다. 9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따르면 이경실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들인 배우 손보승과 손주 이훈군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이경실은 활짝 웃는 표정으로 첫 손주를 사랑스럽게 바라보고 있다. 손보승도 자신의 아들에게 머리를 맞댄 채 장난기 어린 표정으로 애정을 여지없이 드러냈다. 이경실은 “드디어 만났네 손주 이훈이”라고 반가움을 표하며 “어느 별에서 왔니? 어릴 적 너의 아빠를 많이 닮았구나. 건강하게 잘 자라주길 바라. 아빠 엄마가 너를 잘 보살피는구나. 마음이 좀 녹는구나…잘 지내자 우리”라고 인사했다. 한편 비연예인과 결혼한 손보승은 1999년생 24살로 지난 4월 득남했다. 손보승은 최근 145㎏에서 8주 만에 15㎏감량에 성공해 화제가 됐었다. 이경실은 동국대 연극영화과를 졸업해 1987년 MBC 1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 67세 김영란, 10㎏ 감량 성공…완전히 다른 사람

    67세 김영란, 10㎏ 감량 성공…완전히 다른 사람

    지난해 10㎏을 감량해 화제를 모았던 배우 김영란의 화보 같은 일상이 9일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올 블랙 원피스로 차려입은 김영란은 67세의 나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날씬한 핏을 선보이며 나이답지 않은 매력을 뽐냈다. 7, 80년대 대표 미녀 배우로 유명세를 떨쳤던 김영란은 60대의 나이에 들어서며 체중이 늘고 건강에 문제가 생겨 다이어트를 결심했다. 이어 10㎏ 감량에 성공했다. 김영란은 체중 감량 전 무기력증에 시달렸으나 10㎏ 감량 후 활력을 되찾으며 삶의 질이 달라졌다고 밝혔다. 김영란은 “보통 나이가 들면 체중이 늘어도 잘 신경을 안 쓰게 되는데 오히려 나이가 들수록 체중 관리가 필수적인 것 같다. 지금도 감량한 체중을 유지하기 위해서 주기적으로 전문가의 관리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이전에는 예쁜 옷을 보더라도 입을 엄두도 내지 못했는데 지금은 30대 딸과 옷을 같이 입을 정도로 옷 입는 재미에 빠져 있다”라며 다이어트 후 달라진 일상을 전했다.
  • 용산, 주민 참여형 생활 쓰레기 줄이기

    용산, 주민 참여형 생활 쓰레기 줄이기

    서울 용산구가 ‘생활 속 쓰레기 줄이기 주민참여단’ 100명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주민참여단은 다음달부터 100일간 쓰레기 줄이기 실천에 나선다. 첫 일주일간은 가정 내 쓰레기 배출 현황을 진단하고 여건에 맞는 감량 방안을 찾는다. 구는 정기 모니터링을 하고 동별 참여자 소통방을 운영해 생활 속 실천 노하우 등을 공유할 수 있도록 돕는다. 다음달 초 주민참여단 발대식에서는 쓰레기 문제와 환경에 관한 영상 교육을 하고 실천에 필요한 미니 저울, 감량 활동 가이드 등을 전달한다. 오는 12월에는 최종 발표회를 열고 쓰레기 줄이기 우수 활동자에게 표창도 준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배달 음식, 온라인 쇼핑 등 소비 패턴의 변화로 생활 쓰레기 배출량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며 “쓰레기를 줄이려는 개인의 노력이 습관이 되고 사회 문화로 정착될 수 있도록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30kg’ 뺀 조세호, 너무 슬림해 못 알아보겠네

    ‘-30kg’ 뺀 조세호, 너무 슬림해 못 알아보겠네

    조세호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선물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조세호는 모자를 쓴 채 청바지 위에 흰 반팔티를 입고 여러 포즈를 취하고 있다. 조세호는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지으며 남다른 패션 센스를 선보였다. 특히 조세호는 다이어트 성공 후 슬림핏 몸매를 뽐내는 모습에 시선을 사로 잡았다. 한편, 조세호는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 중이며 현재 유재석과 함께 여름방학에 들어갔다. 또한 조세호는 30㎏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았었다.
  • 버스터미널서 5분마다 송출된 “굵고 단단하네”…어떤 영상이길래

    버스터미널서 5분마다 송출된 “굵고 단단하네”…어떤 영상이길래

    남성 몸 만지며 “굵고 단단하네”홍성군 마늘 홍보영상 선정성 논란 홍성군이 2020년 제작비 1000만원을 들여 만든 ‘홍산마늘’ 홍보영상이 1일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다. 홍성군은 올해 마늘 출하시기에 맞춰 7월 한 달간 서울과 대전지역 버스터미널에 설치된 TV에 홍보방송으로 내보냈다. 해당 영상은 홍성 마늘 홍보를 위해 유튜브로 제작된 30초 분량의 영상이다. 영상은 국내 영화 ‘말죽거리 잔혹사’의 한 부분을 패러디 한 것이다. 영상 속 여성 연기자는 마늘 탈을 쓴 남성의 몸을 쓰다듬으며 “단단하네, 알이 참 굵고, 가까이서 보니까 더 잘 생겼네. 우리 홍산이 하고 싶은거 다 해. 굵고 단단한 홍산마늘”이라고 소개했다. 이 영상은 지난달 지역 농산물 홍보를 위해 서울과 대전 버스터미널에 상영됐다.홍성군 “지난달 29일 송출 중단” 홍성군 관계자는 “공공장소에서 상영하는 데 문제가 있다는 이의가 들어와 지난달 29일 송출을 중단했다”며 “다음부터는 홍보영상 제작 시 농민들이 정성을 들여 지은 농작물이 제대로 잘 홍보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고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이날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충남도연합(회장 서짐미)과 전국농민회총연맹 충남도연맹(의장 이진구)은 ‘홍성군의 선정적이고 부적절한 농산물 홍보영상 규탄 및 사과 요구 성명서’를 발표했다. 단체는 “한 여성 농민의 제보로 홍성군청에서 제작한 홍성마늘 홍보영상을 접하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며 “공공장소에서 5분마다 송출된 이 영상은 성적 표현을 연상시키는 내용이 선정성을 넘어 보는 사람들에게 불쾌감을 줬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농민들이 애써 농사지은 농산물의 이미지에도 큰 타격을 입혔다”고 밝혔다. 이어 “더 놀라운 것은 이 영상이 지역주민에게 성평등 정책을 시행해야 하는 지자체에서 예산을 들여 만들어졌고, 홍보됐다는 점”이라며 “군민들의 혈세로 선정적이고 부적절한 농산물 홍보 영상을 만들어 지자체가 홍보했다는 것은 홍성군의 저급한 성평등 의식을 여실히 보여준다”고 강조했다. 또 “남성과 여성을 성적 대상화 하고, 농민들이 애써 생산한 농산물까지 성적 대상화 한 홍성군은 즉각 군민들에게 사과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세우라”고 덧붙였다.군대 다녀와야 당당한 남자? ‘병무청’ 홍보 영상도 논란 홍보영상이 논란이 된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병무청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친구에게 듣는 군 생활 이야기’라는 제목의 홍보 영상은 ‘병역 의무에 관한 부적절한 대사’가 포함돼 논란을 샀다. 당시 영상은 입대를 앞둔 20대 남성 두 명이 군 복부 중 휴가 나온 친구와 만나 나누는 대화가 담겼다. 출연자들은 병역판정검사에서 시력이나 체중 기준으로 4·5급 판정을 받은 사람에게 현역 입대의 기회를 주는 제도인 ‘슈퍼힘찬이 프로젝트’에 관해 이야기하며 “현역으로 갔다 와야 내 성격이 허락할 거 같아서 슈퍼힘찬이 제도(프로젝트)를 신청했다”고 언급했다. 이 제도를 이용해 체중을 감량하고 현역으로 입대했다고 설명하는 남성에게 다른 남성이 “너한테 딱이다. 네 성격에 군대라도 다녀와야 어디 가서 당당하게 남자라고 이야기하지”라고 말하는 등 사회복무요원을 비하하는 듯한 발언이 나와 문제가 됐다. 영상을 본 유튜브 이용자들은 “공익(공익근무요원·사회복무요원)이 무슨 죄지은 사람이냐”, “사회복무요원인데 국가기관이 당당하게 놀리는 대상이 됐다”, “공익 비하를 나라 차원에서 하냐”고 지적했다.
  • 진서연, 출산 40일 만에 ‘28㎏ 감량’한 이유는

    진서연, 출산 40일 만에 ‘28㎏ 감량’한 이유는

    배우 진서연이 청룡영화제 참석을 위해 출산 40일 만에 28㎏을 감량했다고 고백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진서연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진서연은 출산 후 40일 만에 무려 28㎏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진서연은 “이유가 있었다. 임신을 하면 살이 찌지 않나. 많이 먹어서 28㎏ 정도 쪘는데 영화 ‘독전’이 노미네이트되면서 영화제에 가야 했다. 완벽한 몸이 되면 가고, 안 되면 못 간다는 게 있었다. 청룡영화제를 너무 가고 싶었다. 그게 아이 낳고 40일 후였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 낳기 전부터 다이어트할 품목을 다 싸서 산후조리원에 들어갔다. 아이 낳은 다음날부터 한 달하고 일주일 동안 저렇게 뺐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올렸던 28㎏ 감량 식단이 공개됐다. 진서연은 “다이어트는 무조건 배출이다. 뜨거운 물을 계속 먹었다”고 설명했다.
  • 관악 투명페트병 재활용파 모여라

    서울 관악구는 지역의 자원순환을 이끌어 갈 주민 대표 ‘자원순환동아리’를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자원순환동아리는 재활용에 관심 있는 주민들이 동별로 모여 활동하는 동아리다. 이번 자원순환동아리에서는 ‘투명페트병 유가보상제’를 적극 홍보한다. 구는 2026년 수도권매립지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에 대비해 ‘투명페트병·폐비닐 분리배출 요일제’, ‘투명페트병 유가보상제’ 등 다양한 재활용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민들이 가져온 재활용 투명페트병을 종량제 봉투로 교환해 주는 이 사업은 지난해 난곡동을 시작으로 신사동, 난향동에서 추진해 큰 호응을 얻었다. 오는 10월부터는 구 전체로 확대해 주민들이 자원순환에 동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재활용과 자원순환에 관심이 많고 동아리 활동이 가능한 구민이면 참여 가능하며 8월 12일까지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민선 8기에도 자원순환도시 관악을 목표로 삼고 재활용 활성화와 폐기물 감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주민 여러분도 일상 속 재활용 분리배출 등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 채연 “밥 없는 김밥으로 8kg 감량”…얼굴만한 김밥 인증

    채연 “밥 없는 김밥으로 8kg 감량”…얼굴만한 김밥 인증

    가수 채연이 다이어트 비결을 공개했다. 채연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직접 만든 김밥을 들고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채연은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보면서 우영우 김밥이 아닌 밥 없는 김밥 만들어 먹기. 완전 크죠. 밥 빼고 좋아하는 거 다 넣기. 치즈, 참치, 김치 볶은 거, 청양고추, 당근, 양배추, 계란. 피클이랑 먹으면 맛이 있게요 없게요”라며 밥을 넣지 않은 김밥 재료를 언급했다. 평생 다이어트 중이라는 채연은 “8kg 뺐어요. 얼마나 쪘던 거야? 아직도 빼야 하지만 천천히 가려고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채연은 MBN ‘겉과 속이 다른 해석남녀’에 출연 중이다.
  • ‘17㎏ 감량’ 심진화, 화장기 없어도 배우 뺨치네…다이어트 대성공

    ‘17㎏ 감량’ 심진화, 화장기 없어도 배우 뺨치네…다이어트 대성공

    개그우먼 심진화가 일상을 공유했다. 26일 개그우먼 심진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태풍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심진화는 반려견 태풍이와 셀카를 남기고 있다. 이런 가운데 심진화는 화장기 옅은 얼굴로도 맑고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러블리한 아우라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심진화는 개그맨 김원효와 2011년 9월 결혼했다. 심진화는 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17kg를 감량했다고 고백해 화제가 됐었다.
  • 듀스 이현도 맞아? 94㎏ 역대급 체중…한 달 새 10㎏ 뺐다

    듀스 이현도 맞아? 94㎏ 역대급 체중…한 달 새 10㎏ 뺐다

    그룹 듀스 출신 이현도가 역대급 몸무게인 94㎏에서 한 달 만에 10㎏를 감량했다. 이현도는 다이어트 전후 사진을 공개하고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을 자랑했다. 50대에 접어든 이현도는 저탄고지 다이어트 중단 후 갑작스러운 요요로 ‘인생 최고 체중’을 경신했다고 밝혔다. 이현도는 중등도 지방간, 높은 콜레스테롤 수치에 다이어트를 결심, 한 달 만에 10㎏을 감량했다. 늦은 나이에 아이를 가진 이현도는 “아이가 4살이라 어리다 보니 몸으로 많이 놀아줘야 하는데 체중이 늘면서 금방 피로해 지고 체력적으로도 한계를 많이 느끼게 됐다. 아이를 그네 태우면서 놀아주다가 디스크가 재발해 시술을 받기도 했었다”라고 했다. 이어 “음식을 먹을 때도 딸이 ‘아빠 배 이렇게 나왔는데 먹으면 안돼’라고 말린다”라면서 “아이에게 건강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서 살을 빼야겠다는 생각에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됐다”고 말했다. 다이어트 전·후 사진에서 이현도는 반쪽이 된 몸으로 눈길을 끈다. 이현도는 “요즘에는 자고 일어났을 때 부기도 없고 혈색이 좋아졌다는 주변 사람들의 얘기를 듣다 보니 더 힘이 나고 의지력이 생기는 것 같다”며 다이어트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11살 연하♥’ 배윤정, 시가족과 제주여행…“훈련받은 것처럼 몸 쑤셔”

    ‘11살 연하♥’ 배윤정, 시가족과 제주여행…“훈련받은 것처럼 몸 쑤셔”

    안무가 배윤정이 시댁 가족과 제주도 여행을 떠났다. 배윤정은 26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제주도 가족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제주도로 여행 온 배윤정의 가족이 담겼다. 차량에서 잠든 아들 재율을 보고 배윤정은 “제주도 왔는데 그만 자”라며 안타까워했다. 이어 배윤정은 “나 여행 온 건데… 훈련받은 거 마냥 몸이 넘 쑤신다”라고 아이와 함께한 여행 고충을 전했다.운전까지 도맡아한 배윤정은 다음날 “아싸 육아 잠시 해방. 내 사랑 시월드”라는 글과 영상을 올렸다. 시가족 덕분에 잠시 육아에서 벗어난 배윤정은 행복을 만끽하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배윤정은 2019년 11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했다. 배윤정은 42세의 나이에 아들 재율 군을 출산 후 20㎏를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배윤정은 야마앤핫칙스 대표로 아이돌그룹을 선발하는 인기 오디션프로그램 ‘프로듀스101’, ‘프로듀스 X 101’, ‘프로듀스 48’ 등에서 호랑이 안무가로 명성을 떨쳤다. 배윤정은 2018년 제6회 대한민국 예술문화인대상 안무가부문, 2016년 제5회 가온차트 K-POP 어워드 올해의 스타일상 커리어그라피부문, 2015년 제6회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 등을 수상했다.
  • ‘24㎏ 감량’ 하재숙, 어떻게 변했는지 봤더니

    ‘24㎏ 감량’ 하재숙, 어떻게 변했는지 봤더니

    배우 하재숙이 24㎏을 감량, 눈에 띄게 슬림해진 모습을 공개해 화제다. 하재숙은 26일 인스타그램에 “늘 한결같이 따뜻하고 멋진 동생이 있다는 건…후훗 #뮤지컬 모래시계 #공연 잘 봤어 #온주완 #맛난 거 잘 사주는 착하고 예쁜 세아 언니 #춤 제일 잘 추고 웃는 게 참예쁜 썬 #늠름한 고성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1장을 공개했다. 뮤지컬 ‘모래시계’를 관람한 뒤 인증샷을 남긴 것. 하재숙은 KBS2 예능 프로그램 ‘빼고파’ 출연 중이며 24㎏을 감량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 ‘생존왕’ 베어 그릴스 “비건 관두고 육식만 하겠다” 선언했는데

    ‘생존왕’ 베어 그릴스 “비건 관두고 육식만 하겠다” 선언했는데

    영국 방송인 베어 그릴스(48, 본명 에드워드 마이클 그릴스)는 ‘생존왕’으로 통한다. 아버지는 보수당의 유명 정치인 윌리엄 마이클 그릴스(1934~2001년) 경이다. 아버지 별명이 타이거였는데 누나가 생후 일주일 밖에 안된 남동생 별명을 곰이라고 붙였고, 그대로 예명이 됐다. 우리나라에서는 ‘베어 형’ ‘곰석쇠’로 불린다. 잠시도 입을 가만 두지 않는다. 묘하게 그의 영국식 엑센트가 중독성 넘친다는 평가를 듣는다. 증조할아버지 얘기 같은 쓸데없는 화제를 입에 놀리다 지치고 힘들면 자연을 찬양하거나 개X 철학을 나불대는데 은근히 떨치기 힘들다는 누리꾼들이 많다.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과 함께 곰이 먹다 버린 연어를 먹은 일로도 유명하다. 동물을 먹으면서 “이것은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입니다”라고 내뱉거나 뻐끔살무사를 잡기 전에 “지금은 제 점심이죠”라고 말하곤 해 국내에서도 이를 패러디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넷플릭스에 ‘Man vs Wild’ 시리즈가 있다. 그랬던 그가 몇 년 전에 갑자기 완전 채식(비건)주의를 선언하고 고기를 끊겼다고 해 화제가 됐다. 그런데 최근 남성잡지 GQ 인터뷰를 통해 그는 이미 채식주의를 버렸으며 이제는 육식 위주 다이어트(이른바 황제 다이어트)로 식단을 바꿨다고 밝혓다. 그는 더 이상 채소를 먹지 않는다며 자신의 채식 반대를 모두가 알았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그가 마음을 돌려 먹은 것은 코로나19에 감염됐을 때 “건강을 챙기기 위해 채소와 주스를 많이 먹었더니 신장 부위가 매우 아팠다”는 것이었다. 미국 최고의 병원인 메이요 클리블랜드 클리닉에 따르면 신장 통증은 소금기가 많은 음식을 먹었거나 탈수로 신장 결석이 생길 때 일어날 수 있다. 그릴스는 별다른 증거를 제시하지 않은 채 날것의 채소가 “정말 몸에 좋지 않다”고 주장하며 인간은 옛날부터 고기를 먹도록 진화했다고 설명했다. 견과류, 곡물, 밀 또는 채소를 먹는 것에 반대한다며 최근 자신의 식단은 고기, 계란, 유제품, 많은 버터, 과일과 간으로 구성된다고 설명했다. 그런데 그의 주장을 뒷받침할 만한 과학적 증거는 많지 않다. 점점 많은 이들이 황제 다이어트를 시도하는데 육식을 즐기면서 탄수화물을 적게 섭취하면 빠르게 감량을 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서다. 물론 육류도 좋은 영양소 공급원이다. 하지만 육류만 먹는 식단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고 심혈관 계통에 이상이 생기는 등 건강을 해칠 수 있다. 그릴스의 주장과 정반대로 채소를 많이 먹으면 암과 심장병으로 인한 사망 확률을 낮추고 다른 질병의 위험을 줄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정신건강, 수면, 에너지 및 소화를 개선한다는 연구 결과도 여럿 나와 있다고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전했다.
  • 100kg 듀스 이현도 맞아? 다이어트 결과

    100kg 듀스 이현도 맞아? 다이어트 결과

    듀스 이현도가 한달만에 10kg을 감량했다. 1993년 힙합 그룹 듀스로 데뷔해 ‘나를 돌아봐’, ‘여름 안에서’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기며 90년대 큰 인기를 얻었던 가수 겸 프로듀서 이현도가 최근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50대의 나이에 접어 이현도는 체중이 무려 94kg까지 올라가며 어느덧 배나 온 중년의 아저씨가 됐다. 젊을 때는 절식과 운동으로 체중 관리를 했다는 이현도는 최근 2~3년 전 저탄고지 다이어트를 해서 체중 감량의 효과를 보긴 했지만 평생 이렇게 하지는 못할 것 같다는 생각에 중단한 후 체중이 갑자기 증가해 인생 최고 체중이 됐다고. 체중이 급격하게 늘며 최근 받은 건강검진 결과에서도 과체중으로 인한 중등도 지방간은 물론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 약물 치료까지 필요한 상황이라는 진단을 받을 정도로 건강상 문제가 생겼다. 또 체중이 증가하면서 체력적인 부분에서도 많이 피로도를 느끼게 됐고 예전부터 있었던 디스크도 더욱 심해졌다. 늦은 나이에 아이를 갖게 된 이현도는 “아이가 4살이라 어리다 보니 몸으로 많이 놀아줘야 하는데 체중이 늘면서 금방 피로해 지고 체력적으로도 한계를 많이 느끼게 됐다. 아이를 그네 태우면서 놀아주다가 디스크가 재발해 시술을 받기도 했었다”라고 밝혔다. 배가 많이 나오다 보니 음식을 먹을 때도 딸이 “아빠 배 이렇게 나왔는데 먹으면 안돼”라고 말린다며 아이에게 건강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서 살을 빼야겠다는 생각에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됐다고. 다이어트 전문 기업의 도움을 받아 다이어트를 시작한 이현도는 한달 여 만에 10kg을 감량했다. 이현도는 “다이어트를 시작한지 한달 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많은 변화가 있는 것 같다. 체중도 기대했던 것 보다 훨씬 많이 감량이 되고 있고 컨디션도 이전에 비해 훨씬 좋아진 느낌이다. 특히 예전에 했던 다이어트 방법들은 몸을 혹사 시키면서 하다 보니 과정이 너무 힘들었는데 지금은 굶지도 않고 운동도 하지 않으면서 다이어트를 하니 너무 편해서 이렇게 해도 살이 빠지는 게 신기할 정도”라며 “요즘에는 자고 일어났을 때 붓기도 없고 혈색이 좋아졌다는 주변 사람들의 얘기를 듣다 보니 더 힘이 나고 의지력이 생기는 것 같다”라고 전했다. 
  • 다나, 27kg 감량 성공한 근황 공개

    다나, 27kg 감량 성공한 근황 공개

    가수 다나가 다이어트에 성공한 후 골프웨어 화보를 선보였다. 지난 21일 공개된 화보에서 다나는 양갈래로 땋은 귀여운 헤어스타일과 함께 다이어트를 성곤한 몸매를 뽐냈다. 다나는 전문 기업의 도움을 받아 27kg의 체중을 감량한 후 3년 동안 유지하고 있다. 그는 다이어트 후 유지 비결로 “솔직히 가끔 체중이 올라갈 때도 있다. 아마 혼자서 관리했으면 힘들었을 것 같다. 그래서 지금도 꾸준히 다이어트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관리를 진행하고 있고 덕분에 3년이 지난 지금도 잘 유지가 되고 있는 것 같다”라고 밝혔다.
  • 다나, 27kg 감량 성공 ‘완전히 다른 사람’

    다나, 27kg 감량 성공 ‘완전히 다른 사람’

    가수 다나가 다이어트에 성공한 후 골프웨어 화보를 선보였다. 다나는 21일 공개된 사진에서 양갈래로 땋은 귀여운 헤어스타일과 함께 각선미를 뽐냈다. 다나는 전문 기업의 도움을 받아 27㎏의 체중을 감량한 후 3년 동안 유지하고 있다. 그는 다이어트 후 유지 비결로 “솔직히 가끔 체중이 올라갈 때도 있다. 아마 혼자서 관리했으면 힘들었을 것 같다. 그래서 지금도 꾸준히 다이어트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관리를 진행하고 있고 덕분에 3년이 지난 지금도 잘 유지가 되고 있는 것 같다”라고 밝혔다. 한편 다나는 최근 수영복 화보 공개에 이어 골프복 화보까지 공개하며 복귀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 경남도 공원묘원 조화사용 근절 추진...공원묘원협회 등과 협약

    경남도 공원묘원 조화사용 근절 추진...공원묘원협회 등과 협약

    경남도는 19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전국공원묘원협회 부울경지회’, ‘한국화훼자조금협의회’, ‘영남화훼원예농협’과 친환경 추모 문화 정착을 위한 ‘공원묘원 플라스틱 조화 사용 근절’ 업무 협약을 맺었다.협약에 따라 경남도는 조화 사용 근절을 정착시키기 위해 도민들의 인식 전환과 실천을 위한 홍보와 관찰, 성과관리 등 행정적인 지원을 한다. 또 협약기관들은 생화 사용으로 플라스틱 폐기물 배출량을 줄이는데 동참하고, 생화 판매 활성화를 위한 상품 개발을 위해서도 노력하기로 했다. 전국공원묘원협회에 가입돼 있지않은 공원묘원에 대해서도 해당지역 시·군에서 개별적으로 협약을 체결하는 등 공원묘원 생화 사용 실천을 지속적으로 알리고 추진한다. 경남도는 해마다 경남지역에서 합성섬유와 중금속이 들어있는 조화가 177t이 발생해 이를 소각하거나 매립해 처리하는 과정에서 환경과 인체에 나쁜 영향을 미치게 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도내 공원묘원 전역에 플라스틱 조화 사용 근절 대책을 세워 광역지자체 가운데 처음으로 협약을 맺고 실천에 나섰다고 밝혔다. 경남도는 이번 공원묘원 조화사용 근절 협약이 친환경 추모문화 확산과 함께 플라스틱 폐기물 감량을 통한 탄소중립 실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하병필 경남도 행정부지사는 “이번 협약은 도내 화훼농가에 도움이 되는 상생협력의 모범사례가 될 것이다”며 “경남도는 2050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탈플라스틱 사회로 전환하고, 환경적인 사회공헌 방안에 대해 관계기관과 지속해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 “24㎏ 감량” 하재숙, 얼굴 반쪽 확 달라진 모습 몰라보겠네

    “24㎏ 감량” 하재숙, 얼굴 반쪽 확 달라진 모습 몰라보겠네

    무려 24㎏을 뺀 배우 하재숙이 확 달라진 비주얼을 자랑했다. 17일 하재숙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다이어트 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하재숙은 사진과 함께 “수고하셨습니다. 동생들과 나누는 그저 소소한 얘기가, 우리의 고민이 잔잔하고 따뜻했고 때로는 참 뜨거웠어요”라고 올렸다. 이어 “내 몸에 대한 ‘나의 소신’들이 많이 담기진못해서 조금 아쉽지만 난 늘 그래왔듯이 운동 열심히 하면서 어떤 모습이든 내 스스로를 사랑하면서 씩씩하게 살아갈거예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에서 하재숙은 갸름해진 턱선으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하재숙은 살 뺀 뒤 더 예뻐진 모습으로 감탄하게 만든다. 한편 하재숙은 2016년 비연예인 이준행 씨와 결혼해 강원도 고성에서 생활하고 있다. 최근 24㎏ 감량에 성공하면서 큰 화제가 된 적이 있으며, 현재 KBS2 예능 프로그램 ‘빼고파’에 출연하고 있다.
  • 24㎏ 감량한 하재숙, 이번엔 ‘시술’ 도전 성공

    24㎏ 감량한 하재숙, 이번엔 ‘시술’ 도전 성공

    최근 24㎏를 감량한 바 있는 하재숙이 이번엔 렌즈 삽입술을 성공한 깜짝 근황을 전했다. 7일 하재숙은 개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재숙은 렌즈 삽입술에 성공하며 과감히 렌즈통과 안경을 쓰레기통에 버리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개안(開眼):눈을 뜸..그리고 의외의 귀여움을 획득”이라며 “#렌즈삽입술#내눈에도가능할줄이야#초초초고도근시 #고성댁”이라며 깜짝 근황을 전했다. 하재숙은 앞서 ‘빼고파’를 통해 24㎏ 감량 소식을 전했다. 당시 멤버들이 꼽은 ‘변화가 가장 눈에 띄는 멤버’로 지목당하자 하재숙은 “제가 사실 살짝 몸무게를 재봤다. 무조건 내가 1등이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 푸이그의 인물평… MLB 진출? 이정후는 당장! 안우진은 아직

    푸이그의 인물평… MLB 진출? 이정후는 당장! 안우진은 아직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외국인 선수 야시엘 푸이그(32)가 이정후(24)에 대해 “당장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 가도 성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호평했다. 푸이그는 2013년부터 2019년까지 MLB에서 861경기에 출전해 통산 타율 0.277, 132홈런의 성적을 거뒀다. 특히 신인이었던 2013년에는 타율 0.319, 19홈런, 42타점을 올리며 내셔널리그 올해의 신인상 투표 2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또 2017년부터 2019년까지는 3년 연속 20홈런 이상씩을 날린 스타플레이어다.푸이그는 키움에서 MLB 진출을 노리고 있는 ‘바람의 손자’ 이정후와 토종 에이스 안우진(23)의 성공 가능성에 대해 각기 다른 평가를 내놨다. 결론부터 이야기 하면 이정후는 MLB 성공 가능성이 높고, 안우진은 더 성장해야 한다는 것이다. 푸이그는 “이정후는 한국야구위원회(KBO) 리그는 물론, 미국에서도 보기 드문 유형의 타자다. 본적이 없다”면서 “정교한 타격과 대담한 플레이를 하는 이정후는 MLB에서도 성공할 수 있을 것이다. 지금 당장 MLB에 가도 성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정후는 이미 MLB에서 뛰어야 하는 선수지만, 규정상 뛰지 못해 개인적으로 안타깝다”고 덧붙였다.반면 안우진의 MLB 성공 가능성에 대해선 “안우진은 멘털을 더 강하게 만들어야 한다”며 “좀 더 겁 없이 공을 던져야 한다”고 말했다. 올 시즌 KBO 리그에 첫 선을 보인 푸이그는 5월까지 KBO리그에서 타율 0.218로 부진했다. 하지만 6월 이후 타율 0.286을 기록하는 등 상승세를 탔다. 그는 지난달 16일 두산 베어스전에서 송구하다 허리를 다친 뒤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키움 관계자는 “푸이그가 쉬면서 몸 상태를 상당히 끌어올렸다”며 “특히 체중을 감량하며 특유의 근육질 몸을 만들었다”고 전했다. 푸이그는 “시즌 초반에 고전했지만, 경기를 소화하면서 리그에 적응했다”며 “상승세를 탈 때 부상으로 이탈해 아쉽지만, 앞으로 팬들의 기대에 어울리는 성적을 내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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