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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kg 감량 정준하…다이어트 효과 보기 전과 비교해보니

    18kg 감량 정준하…다이어트 효과 보기 전과 비교해보니

    18kg 감량 정준하…다이어트 효과 보기 전과 비교해보니 네티즌 정준하 다이어트 효과 관심 집중 정준하의 다이어트 효과에 네티즌이 관심을 집중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정준하의 과거 사진과 현재 모습을 비교하며 과도한 다이어트로 얼굴이 노화된 듯 보이는 정준하에게 ’정촛농’이란 별명을 붙였다. 14일 tvN 일일시트콤 ‘감자별 2013QR3(이하 감자별)’ 제작진은 촬영현장 모습을 담은 사진을 온라인에 공개했다. 정준하 고경표 투샷 사진에서 정준하는 고경표와 다정하게 사진을 찍고 있다. 정준하는 다이어트 효과로 노화된 듯한 얼굴 모습이다. 정준하 다이어트 효과를 본 네티즌들은 “정준하 다이어트 효과 확실하게 나왔네”, “정준하 다이어트 효과로 얼굴이 너무 많이 변했다”, “정준하 다이어트 효과는 좋은데 얼굴이 너무 노화된 듯”, “정준하 다이어트 효과 보기만 좋네요. 화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준하 다이어트 식단, 이제 전부? ‘도저히 못 따라 하겠네’

    정준하 다이어트 식단, 이제 전부? ‘도저히 못 따라 하겠네’

    방송인 정준하 다이어트 식단이 화제다. 최근 정준하가 18kg을 감량하며 다이어트에 성공한 가운데 그가 과거에 공개한 다이어트 식단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정준하는 지난해 4월 15일 트위터에 “다이어트 돌입. 점심 닭가슴살, 고구마, 토스트 한 쪽” “이렇게 한 끼”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의 말대로 토스트 한 쪽, 오렌지, 아메리카노 등이 담겨있다. 평소 식신이라고 불릴 만큼 대식가의 면모를 드러내온 그이기에 더욱 놀라움을 안긴다. 한편 정준하는 최근 MBC ‘무한도전-밀라노 프로젝트’를 위해 다이어트에 돌입한 바 있다. 사진 = 정준하 트위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준하 다이어트 효과, 18kg 감량 ‘충격 비주얼’ 식단 보니

    정준하 다이어트 효과, 18kg 감량 ‘충격 비주얼’ 식단 보니

    ‘정준하 다이어트 효과’ 방송인 정준하와 배우 고경표의 투샷이 공개되며 정준하 다이어트 효과가 관심을 끌고 있다. tvN 시트콤 ‘감자별 2013QR3’ 제작진은 노민혁 역의 고경표와 카메오로 나선 정준하의 투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정준하는 고경표와 나란히 서서 어깨동무를 한 채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한 정준하의 몰라보게 야윈 얼굴과 날씬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준하는 MBC ‘무한도전’에서 패션모델에 도전하기 위해 무려 18kg을 감량한 바 있다. 네티즌들은 “정준하 다이어트 효과, 다른 사람이 됐네”, “정준하 다이어트 효과, 되게 낯설다”, “정준하 다이어트 효과, 믿을 수 없어”, “정준하 다이어트 효과, 요요는 안 오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준하는 과거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다이어트 돌입. 점심 닭 가슴살, 고구마, 토스트 한 쪽. 이렇게 한 끼”라는 글과 함께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18kg 감량 정준하…다이어트 효과 보니 ‘깜짝’

    18kg 감량 정준하…다이어트 효과 보니 ‘깜짝’

    18kg 감량 정준하…다이어트 효과 보니 네티즌 정준하 다이어트 효과 관심 집중 정준하의 다이어트 효과가 화제다. 네티즌들은 정준하의 과거 사진과 현재 모습을 비교하며 과도한 다이어트로 얼굴이 노화된 듯 보이는 정준하에게 ’정촛농’이란 별명을 붙였다. 14일 tvN 일일시트콤 ‘감자별 2013QR3(이하 감자별)’ 제작진은 촬영현장 모습을 담은 사진을 온라인에 공개했다. 정준하 고경표 투샷 사진에서 정준하는 고경표와 다정하게 사진을 찍고 있다. 정준하는 다이어트 효과로 노화된 듯한 얼굴 모습이어서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정준하 다이어트 효과를 본 네티즌들은 “정준하 다이어트 효과 대단해”, “정준하 다이어트 효과 너무 변한 듯”, “정준하 다이어트 효과 어떻게 낸거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준하 고경표 투샷, 18kg 다이어트 효과는 ‘폭풍 노화?’ 충격

    정준하 고경표 투샷, 18kg 다이어트 효과는 ‘폭풍 노화?’ 충격

    ‘정준하 고경표 투샷, 다이어트 효과’ 방송인 정준하와 배우 고경표의 투샷이 공개되며 정준하 다이어트 효과가 관심을 끌고 있다. tvN 시트콤 ‘감자별 2013QR3’ 제작진은 노민혁 역의 고경표와 카메오로 나선 정준하의 투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정준하는 고경표와 나란히 서서 어깨동무를 한 채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한 정준하의 몰라보게 야윈 얼굴과 날씬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준하는 MBC ‘무한도전’에서 패션모델에 도전하기 위해 무려 18kg을 감량한 바 있다. 제작진에 따르면 정준하는 14일 방송되는 ‘감자별’ 55회에서 왕유정(금보라 분)의 남동생 왕준하로 등장한다. 미국에서 지내다 잠깐 한국에 들어온 준하는 노 씨 가족들 사이에서 ‘오해의 왕 준하’라는 별명이 붙여졌을 정도로 시도 때도 없이 모든 일을 오해하는 캐릭터다. 정준하 고경표 투샷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준하 다이어트 효과는 노화?”, “정준하 다이어트 효과, 옳지 않아”, “정준하 다시 살찌웠으면 좋겠다”, “정준하 다이어트 효과, 친근한 이미지 사라졌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준하 다이어트 효과는 14일 화요일 오후 8시 50분 ‘감자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CJ E&M(정준하 다이어트 효과, 정준하 고경표 투샷)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준하 다이어트 효과, 완전 다른 사람 ‘정준하 18kg감량 깜짝’

    정준하 다이어트 효과, 완전 다른 사람 ‘정준하 18kg감량 깜짝’

    정준하 다이어트 효과가 화제다. 방송인 정준하가 배우 고경표와 투샷에도 굴욕 없는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tvN ‘감자별 2013QR3’ 측은 14일 카메오로 출연한 정준하와 출연 배우 고경표의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준하와 고경표가 나란히 서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정준하는 고경표 옆에서 한층 날렵해진 얼굴선과 날렵해진 몸매를 뽐내 놀라움을 자아냈다. 정준하는 지난 몇 달 동안 MBC ‘무한도전-밀라노 특집’을 위해 체중 감량에 돌입한 바 있다. 정준하 다이어트 효과에 네티즌은 “정준하 다이어트 효과 대박이다” “정준하 다이어트 효과, 정준하 18kg감량..정준하 고경표 투샷에서 나타나네” “정준하 다이어트 효과, 정준하 18kg감량..주름은 어쩌지” “정준하 다이어트 효과, 정준하 18kg감량..정준하 다이어트 효과 제대로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정준하는 최근 진행된 ‘감자별 2013QR3’에 카메로로 함께했다. 정준하가 맡은 역할은 금보라(왕유정)의 남동생이자 고경표(노민혁)의 외삼촌인 왕준하. 왕준하는 가족들 사이에서 ‘오해의 왕 준하’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모든 일을 오해하는 인물이다. 정준하가 출연하는 tvN ‘감자별 2013QR3’은 14일 전파를 탈 예정이다. 사진 = tvN (정준하 다이어트 효과, 정준하 18kg감량)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준하 다이어트 후 달라진 외모 ‘깜짝’ 뭐 먹었나 보니

    정준하 다이어트 후 달라진 외모 ‘깜짝’ 뭐 먹었나 보니

    방송인 정준하와 배우 고경표의 투샷이 공개되며 정준하 다이어트 효과가 관심을 끌고 있다. tvN 시트콤 ‘감자별 2013QR3’ 제작진은 노민혁 역의 고경표와 카메오로 나선 정준하의 투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정준하는 고경표와 나란히 서서 어깨동무를 한 채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한 정준하의 몰라보게 야윈 얼굴과 날씬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준하는 MBC ‘무한도전’에서 패션모델에 도전하기 위해 무려 18kg을 감량한 바 있다. 네티즌들은 “정준하 다이어트 효과, 다른 사람이 됐네”, “정준하 다이어트 효과, 되게 낯설다”, “정준하 다이어트 효과, 믿을 수 없어”, “정준하 다이어트 효과, 요요는 안 오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준하 ‘감자별’ 카메오, 고경표와 인증샷

    정준하 ‘감자별’ 카메오, 고경표와 인증샷

    tvN 시트콤 ‘감자별 2013QR3’ 제작진은 노민혁 역의 고경표와 카메오로 나선 방송인 정준하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정준하는 고경표와 나란히 서서 어깨동무를 한 채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한 정준하의 몰라보게 야윈 얼굴과 날씬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준하는 MBC ‘무한도전’에서 패션모델에 도전하기 위해 무려 18kg을 감량한 바 있다. 제작진에 따르면 정준하는 14일 방송되는 ‘감자별’ 55회에서 왕유정(금보라 분)의 남동생 왕준하로 등장한다. 미국에서 지내다 잠깐 한국에 들어온 준하는 노 씨 가족들 사이에서 ‘오해의 왕 준하’라는 별명이 붙여졌을 정도로 시도 때도 없이 모든 일을 오해하는 캐릭터다. 14일 화요일 오후 8시 50분 ‘감자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18kg 감량 정준하 다이어트 전과 후 화제 …다이어트 비결은?

    18kg 감량 정준하 다이어트 전과 후 화제 …다이어트 비결은?

    18kg 정준하 다이어트 전과 후 비교해보니 정준하 다이어트 사진 공개…네티즌 ‘경악’ 정준하의 다이어트 사진이 공개됐다. 네티즌들은 정준하의 과거 사진과 현재 모습을 비교하며 과도한 다이어트로 얼굴이 노화된 듯 보이는 정준하에게 ’정촛농’이란 별명을 붙였다. 14일 tvN 일일시트콤 ‘감자별 2013QR3(이하 감자별)’ 제작진은 촬영현장 모습을 담은 사진을 온라인에 공개했다. 정준하 고경표 투샷 사진에서 정준하는 고경표와 다정하게 사진을 찍고 있다. 정준하는 급격한 다이어트 후유증으로 노화된 듯한 얼굴 모습이어서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정준하의 다이어트 전 사진과 비교해도 큰 차이를 보인다. 정준하 다이어트 전과 후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정준하 18kg 다이어트 효과 제대로 나왔네”, “정준하 씨 다이어트 너무 과도하게 한 듯”, “정준하 다이어트 뒤에 얼굴이 노화된 것 같아요”, “정준하 다이어트 효과 대단하네”, “정준하 다이어트 비결은 뭐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8kg 감량 정준하 고경표 투샷 공개…정준하 다이어트 전과 비교해보니

    18kg 감량 정준하 고경표 투샷 공개…정준하 다이어트 전과 비교해보니

    18kg 감량 정준하 고경표 투샷 공개…정준하 다이어트 전과 비교해보니 정준하 고경표 투샷 공개…네티즌 ‘경악’ 정준하 고경표 투샷이 공개됐다. 네티즌들은 정준하의 과거 사진과 현재 모습을 비교하며 과도한 다이어트로 얼굴이 노화된 듯 보이는 정준하에게 ’정촛농’이란 별명을 붙였다. 14일 tvN 일일시트콤 ‘감자별 2013QR3(이하 감자별)’ 제작진은 촬영현장 모습을 담은 사진을 온라인에 공개했다. 정준하 고경표 투샷 사진에서 정준하는 고경표와 다정하게 사진을 찍고 있다. 정준하는 급격한 다이어트 후유증으로 노화된 듯한 얼굴 모습이어서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정준하 고경표 투샷을 본 네티즌들은 “정준하 고경표 투샷 너무 변했다”, “정준하 고경표 투샷 보니 정촛농 별명 이해되네”, “정준하 고경표 투샷 보기 좋은데 힘내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준하, 18kg 감량 ‘페이스오프 수준’

    정준하, 18kg 감량 ‘페이스오프 수준’

    tvN 시트콤 ‘감자별 2013QR3’ 제작진은 노민혁 역의 고경표와 카메오로 나선 방송인 정준하의 투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정준하는 고경표와 나란히 서서 어깨동무를 한 채 미소를 짓고 있다.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한 정준하는 몰라보게 야윈 얼굴과 날씬한 몸매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정준하는 MBC ‘무한도전’에서 패션모델에 도전하기 위해 무려 18kg을 감량한 바 있다. 제작진에 따르면 정준하는 14일 방송되는 ‘감자별’ 55회에서 왕유정(금보라 분)의 남동생 왕준하로 등장한다. 미국에서 지내다 잠깐 한국에 들어온 준하는 노 씨 가족들 사이에서 ‘오해의 왕 준하’라는 별명이 붙여졌을 정도로 시도 때도 없이 모든 일을 오해하는 캐릭터다. 14일 화요일 오후 8시 50분 ‘감자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CJ E&M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태생부터 다른 남녀의 뱃살, 빼는 방법도 달라야

    다이어트를 계획 중인 이들은 대부분 가장 살을 빼고 싶은 신체부위로 뱃살을 꼽는다. 배에 살이 가장 쉽게 찌고, 이런 뱃살이 체형의 변화를 이끌기 때문이다. 그러나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자신의 뱃살을 정확히 이해할 필요가 있다. 그래야 다이어트에 성공할 가능성을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남자와 여자의 뱃살 남자와 여자는 뱃살의 원인도 다르고, 감량 방법도 다르다. 이 차이를 알지 못해 남자가 여자의, 또는 여자가 남자의 뱃살 감량법을 적용한다면 노력에 비해 큰 성과를 내지 못한다. 중요한 것은 내 뱃살을 충분히 아는 것이다. 여자의 뱃살은 대부분 피부 바로 밑에 축적되는 피하지방이다. 피하지방은 특히 아랫배와 허벅지, 엉덩이 등에 많이 쌓이는데, 손으로 잡았을 때 두껍게 잡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런 피하지방은 복근이 약하면 내장 부위가 팽창하면서 불룩 앞으로 튀어나오기도 한다. 특히 출산 이후에 생기는 뱃살은 유난히 관리가 어렵다. 반면, 남자들은 내장지방이 쌓여 복부비만이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남자들의 뱃살을 ‘꺼지지 않는 배’라고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내장지방은 뱃속 장기 주위에 축적된 지방이어서 눈에 보이지도, 만져지지도 않는다. 옆으로 누웠을 때 무게에 의해 변형되어 축 처지는 여자의 피하지방과 달리 내장지방은 복부 내부라는 한정된 공간에 머무르기 때문에 유동성이 적어 늘 산처럼 불룩한 형태를 유지하는 것이 특징이다.   -뱃살이 갉아먹는 건강 남녀의 뱃살은 태생이 다르지만 공통점도 있다. 바로 뱃살이 건강을 위협한다는 사실이다. 대한비만학회에 따르면 복부비만을 가진 사람이 정상인보다 성인병에 걸릴 위험이 2배나 높다. 비만은 단순히 체중이 증가하는 것이 아니라 체내 지방 총량이 정상 범위를 넘어선 상태를 말한다. 이는 단순한 미용상의 문제를 넘어 고혈압·당뇨·이상지혈증 등 다양한 만성질환을 유발하며, 심장병과 뇌졸중을 일으키는 동맥경화의 원인이 되는가 하면 대장암·신장암·전립선암을 일으키기도 한다.   -남녀의 뱃살 다이어트 5계명 먼저, 피하지방으로 인한 복부비만이 대부분인 여성의 경우 자세를 바르게 교정하고, 부종을 막기 위해 나트륨을 줄인 저염식 다이어트 식단을 실천하는 것이 우선이다. 또 물을 자주, 그리고 많이 마셔야 하며, 밥과 빵 등에 많은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는 대신 단백질을 많이 먹는 게 좋다. 그러려면 밥보다 지방이 없는 육류와 함께 야채, 과일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또 내장 팽창으로 인한 뱃살을 막기 위해서는 복근을 강화해 배에 힘을 실어주는 것이 좋다. 피하지방이 많이 쌓이는 아랫배, 허벅지, 엉덩이 등의 근육을 강화하는 것과 함께 틈날 때마다 해당 부위를 가볍게 마사지해주면 부종도 예방할 수 있다. 이와 달리 남자들은 적극적으로 칼로리를 소모해야 한다. 남성의 뱃살은 대부분 내장비만형이기 때문이다. 흔히 뱃살을 뺀다며 윗몸일으키기를 하곤 하는데, 이런 운동은 사용하는 근육이 제한적이어서 칼로리 소모량이 적다. 칼로리 소모량을 늘리기 위해서는 유산소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또 가능한 술과 야식, 고열량의 기름진 음식을 피하거나 줄이는 게 좋다. 규칙적이고 적당한 식사와 칼로리 소모량이 많은 유산소운동을 하다보면 자연스레 뱃살은 빠지게 된다. 심경원 이대목동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복부비만은 건강에 치명적이어서 그냥 지나치기에는 너무 위험하다”면서 “복부비만이 의심되면 적극적인 다이어트와 함께 고혈압이나 당뇨 등 성인병을 꾸준히 체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심재억 의학전문기자 jeshim@seoul.co.kr
  • 자기 손으로 식사량 제한하는 다이어트 방법

    자기 손으로 식사량 제한하는 다이어트 방법

    자신의 손을 사용해 식사량을 제한하는 획기적인 다이어트 방법이 해외 언론에 소개돼 눈길을 끈다. 10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이른바 ‘핸드 다이어트’로 불리는 다이어트는 음식 섭취 시 자신의 엄지, 검지 등 손가락과 손바닥과 같은 특정 부위만큼 먹는 것으로, 식사량을 조절할 때 한눈에 비교하기 쉽도록 가이드라인을 정하는 방법이다. 이는 당신이 식사할 때 음식을 얼마나 먹어야 할지 자기 생각보다 정확히 보여주는 것으로 덜 먹게 하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전문가들은 많은 사람이 식사량 조절을 하려고 해도 정보 부족으로 실패하고 있으며 이는 과체중을 유발하는 주된 요인이라고 설명한다. 핸드 다이어트가 권장하는 일부 음식 제한량을 살펴보면, 살코기는 손가락을 제외한 손바닥 크기보다 많이 먹지 말아야 하며, 파스타 등 탄수화물의 양은 꽉 말아쥔 주먹보다 적게 먹어야 한다. 이에 따르면 빵을 먹을 때에도 발라먹을 수 있는 버터나 땅콩버터, 치즈의 양도 조절해야 한다. 일반 버터는 검지 한마디를 넘지 말아야 하며, 땅콩버터는 엄지 한마디, 치즈는 검지와 중지의 중간 두마디가 최대치다. 같은 맥락으로 자신이 가진 소지품이나 주변에서 쉽게 접하거나 본 적 있는 사물과 비교해 그램(g) 단위까지 식사 시 섭취량을 제한하는 것이 이 다이어트의 핵심이다. 여기까지 보면 다이어트를 이렇게까지 할 필요 있느냐고 생각하는 이들도 있겠으나, 미국 암학회(ACS)에 따르면 사람들이 종종 섭취하는 파스타의 양은 권장량보다 5배나 많다. 이는 ‘접시를 비워야 한다’는 심리적 요인으로 제한량보다 과도하게 섭취하는 것이라고 한다. ‘가스트릭 마인드 밴드’(심적인 위밴드 정도의 의미)라는 다이어트 책을 출간한 마틴과 매리언 쉬르란 부부 역시 “눈으로 직접 확인하는 식사량 조절이 허리둘레에서 커다란 차이를 나타낼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같은 방식을 우리가 평소 먹는 음식에 적용해 식사량을 조절한다면 체중 감량에 효과가 있을지도 모르겠다. 사진=데일리메일 캡처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1년간 59kg 뺀 남성…1년만에 본 부모 반응이

    1년간 59kg 뺀 남성…1년만에 본 부모 반응이

    무려 59kg을 감량해 부모 마저도 몰라보게 한 남성이 소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8일 130파운드(약 59Kg)를 감량해 부모를 깜짝 놀라게한 루카스 어윈(25)에 대해 보도했다. 1년 전 어윈의 몸무게는 300파운드(약 136Kg). 2012년 12월 다이어트를 시작한 이후 정확히 1년 사이 그의 몸무게는 77Kg으로 줄었다. 기사와 함께 게재된 영상은 아들의 집을 1년만에 방문한 부모님의 반응. 어윈의 부모님은 윗층 계단에서 내려오는 아들을 보고 감탄사와 함께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다이어트로 확 달라진 아들의 모습에 부모님은 연신 눈물을 흘린다. 어윈은 자신의 다이어트를 위해 소셜 미디어를 이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레딧 루즈잇 커뮤니티(Reddit loseIt community:다이어트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자신의 다이어트 과정을 공개하는 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 먹는양을 하루 1350 칼로리로 제한하고 1년 동안 그대로 유지했다고 말했다. 그는 “먹는 음식에 제한을 두진 않았지만 참치샐러드, 살사치킨, 냉동 야채, 콩, 쌀, 터키·로스트비프 샌드위치, 시금치, 계란 등의 음식을 주로 먹었다”고 밝혔다. 이어 “45kg 감량 이후부터는 약 2개월 동안 하루 5마일(약 8Km)정도 매일 걸었다”고 다이어트 비결을 밝혔다. 어윈의 다이어트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그의 감량 목표는 150파운드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누구냐, 넌” 60kg 빼...부모도 못 알아본 아들의 사연

    “누구냐, 넌” 60kg 빼...부모도 못 알아본 아들의 사연

    136kg이나 나가던 거구의 아들이 불과 1년도 되지 않아 76kg의 몸무게로 나타난다면 부모들은 어떠한 반응을 보일까? 실제로 미 NBC 방송은 8일(현지시각), 불과 1년 사이에 무려 60kg이나 감량한 아들의 모습을 보고 놀라워하는 부모들의 모습을 방영해 화제가 되고 있다. 루카스 아이원(25)은 지난 2012년 12월 연말에 평소 일 년에 두 번 정도 찾아 뵙는 부모님을 위해 무언가 충격적인 선물을 준비해야겠다고 마음먹었다. 그는 1년 안에 140kg 가까이 나가는 자신의 몸무게를 줄여 부모님에게 이를 보여주어야겠다고 결심했고 1년 만에 60kg이나 줄이는 기염을 토했다. 그는 체중 감량에 성공한 이유로 가장 먼저 먹는 음식은 그대로 먹으면서 식사량, 즉 칼로리를 줄여나갔다고 밝혔다. 아이윈은 “음식에 대한 취향은 갑자기 줄일 수가 없어 하루 1350칼로리를 유지하는 선에서 주로 참치 샐러드나 채소와 쌀 등 기존에 먹는 음식을 그대로 섭취했다”며 “이후 체중이 급격하게 줄어든 다음에 환경에 적응하고자 몸을 단련하기 위한 운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아이윈이 자신의 변한 모습을 알리고자 다시 부모님의 집을 방문한 순간, 아이윈의 부모들은 뒤늦게서야 아들을 알아보며 “정말 이럴 수가, 달빛에 비친 환상으로 보인다”며 “내 아들이 결국 일을 저질렀구나”고 놀라움을 표시했다고 언론들은 전했다. 사진= 체중 감량 전후의 아이윈 사진 (미 NBC 방송 캡처)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이것’ 먹고 음식 먹으면 “다이어트 가능”

    ‘이것’ 먹고 음식 먹으면 “다이어트 가능”

    최신 미식 문화의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는 분자요리. 그런 미식학의 궁극적 기술을 사용해 체중 감량할 수 있는 연구가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져 이목이 쏠리고 있다. 4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버밍엄대학 연구팀이 개발 중인 젤은 음식을 섭취할 때 함께 섭취하면 뱃속에서 부풀어 올라 포만감을 느껴 과식을 막을 수 있다. 해초와 전분, 감귤껍질 등으로 이뤄진 이 수용성 젤은 요리를 걸쭉하게 할 때 등 식품 증점제로 사용할 수 있지만, 이 성분이 위산에 노출되면 급격히 불어나 포만감을 느끼게 하고 분해 과정을 조절해 식욕을 감퇴시킬 수 있다고 한다. 연구팀은 이 젤을 일상 음식에 첨가한 다이어트 식품을 개발 중이다. 하지만 이를 첨가한 음식이 부드러워지는 현상이 있어 이부터 해결하는 것이 과제라고 한다. 또 먹으면 불편함을 느끼거나, 가짜 포만감으로 인해 필요 에너지를 덜 섭취해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 등 개선점이 필요한 것으로 전해졌다. 연구를 이끈 화학공학 기술자인 제니퍼 브레드비어는 “체내에서 천천히 흡수되는 설탕이나 전분에 이 젤을 첨가해 필요 이상의 영양분을 섭취하지 않도록 하면서 만족감을 유지하는 것이 다음 과제”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연구 결과는 ‘식품 하이드로콜로이드’(Food Hydrocolloids) 저널 최신호에 게재됐다. 사진=포토리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음식 쓰레기 감소 효과있네” 영등포, 수거기 늘린다

    “음식 쓰레기 감소 효과있네” 영등포, 수거기 늘린다

    서울 영등포 지역 소형 공동주택에 무선주파수인식(RFID) 개별계량 방식 음식물 쓰레기 수거기가 확대 보급된다. 영등포구는 지역 내 오피스텔 등에 RFID 수거기 46대를 추가 설치한다고 7일 밝혔다. 구는 지난해 6월 음식물 쓰레기 종량제를 전면 시행하며 RFID 수거기 893대를 아파트 등 대형 공동주택 163개 단지 5만 8400여 가구에 설치·운영했다. RFID 방식은 음식물 쓰레기 배출량을 가구별로 측정해 처리 비용을 개별적으로 물리는 것이다. 아파트 단지에 이를 설치하자 2012년 한 달 평균 1220t가량 발생하던 음식물 쓰레기가 797t으로 34.7% 줄었다. 봉투 방식으로 처리하는 일반주택 10만 9600가구와 음식점도 종량제 실시 뒤 403t이 감소해 감량률 12.8%를 기록했다. 구 전체로는 한 달 평균 4373t에서 3547t으로 감량률 18.9%를 보였다. 또한 종량제 초기부터 무단 투기 방지를 위해 구 직원과 환경미화원 등이 꾸준한 계도와 단속을 펼쳐 40% 가깝던 무단투기 발생률을 10% 아래로 떨어뜨렸다. 구는 이를 바탕으로 종량제 정착과 감량화 촉진 사업에 대한 자치구 평가에서 대상을 받아 8000만원을 거머쥐었다. RFID 수거기 확대 보급은 이 같은 성과에 따른 것이다. 구는 늦어도 오는 5월까지 추가 설치를 마무리하고 6월 시운전을 거쳐 본격 운영할 예정이다. 홍운기 청소과장은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려면 제도 못잖게 주민 의식 변화가 중요하다”며 “구도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위한 청소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이것’ 먹고 음식 먹으면 “다이어트 가능”

    ‘이것’ 먹고 음식 먹으면 “다이어트 가능”

    최신 미식 문화의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는 분자요리. 그런 미식학의 궁극적 기술을 사용해 체중 감량할 수 있는 연구가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져 이목이 쏠리고 있다. 4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버밍엄대학 연구팀이 개발 중인 젤은 음식을 섭취할 때 함께 섭취하면 뱃속에서 부풀어 올라 포만감을 느껴 과식을 막을 수 있다. 해초와 전분, 감귤껍질 등으로 이뤄진 이 수용성 젤은 요리를 걸쭉하게 할 때 등 식품 증점제로 사용할 수 있지만, 이 성분이 위산에 노출되면 급격히 불어나 포만감을 느끼게 하고 분해 과정을 조절해 식욕을 감퇴시킬 수 있다고 한다. 연구팀은 이 젤을 일상 음식에 첨가한 다이어트 식품을 개발 중이다. 하지만 이를 첨가한 음식이 부드러워지는 현상이 있어 이부터 해결하는 것이 과제라고 한다. 또 먹으면 불편함을 느끼거나, 가짜 포만감으로 인해 필요 에너지를 덜 섭취해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 등 개선점이 필요한 것으로 전해졌다. 연구를 이끈 화학공학 기술자인 제니퍼 브레드비어는 “체내에서 천천히 흡수되는 설탕이나 전분에 이 젤을 첨가해 필요 이상의 영양분을 섭취하지 않도록 하면서 만족감을 유지하는 것이 다음 과제”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연구 결과는 ‘식품 하이드로콜로이드’(Food Hydrocolloids) 저널 최신호에 게재됐다. 사진=포토리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다이어트로 감량한 체중 유지하는 법은?

    다이어트로 감량한 체중 유지하는 법은?

    다이어트해도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기란 절대 쉽지 않다. 잦은 약속에 외식하는 등 다시 예전 몸매로 되돌아갈 위험 요소는 얼마든지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최근 미국의 한 대학 연구팀이 다이어트 이후 장기간 그 효과를 유지하고 있는 사람들의 공통점을 찾아내 주목받고 있다. 제임스 그레이엄 토마스 브라운대학 교수팀은 최소 13.6kg을 감량한 뒤 1년 이상 유지 중인 평균 나이 48세의 성인 남녀 2,886명(여성 78%)을 무려 10년간 추적, 조사했다. 연구팀은 지난 1993년부터 미국 체중조절연구소(NWCR)에 등록 중인 조사 대상자들에 관한 2010년까지의 자료를 분석해 이들 중 일부가 10년간 비슷한 체중을 유지하는 요인을 찾아낼 수 있었다. 연구를 이끈 토마스 교수는 “대부분이 조사 동안 감량한 체중을 거의 그대로 유지했다”면서 “이는 수시로 체중을 측정하면서 운동과 저지방 식사를 병행해 과식을 예방했던 것이 성공 비결로 여겨진다”고 말했다. 즉 체중 감량 이후에도 다이어트 당시 식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비결이었다는 것이다. 이를 통해 조사 대상자의 87%는 체중 감량 이후 5~10년이 지나도 다이어트 이전 체중보다 10% 감량한 상태를 계속 유지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결과는 초기에 급격히 감량한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장기간 유지하는 비결로 나타나고 있지만, 운동량 감소나 지방 섭취량 증가 등 지속적인 관리가 부족하면 다시 원래 체중으로 돌아갈 가능성도 있다고 한다. 토마스 교수는 “이번 연구는 체중 감량 효과가 장기간 적용될 수 있는 것을 입증하지만, 거기에는 꾸준한 관리가 요구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연구 결과는 미국 예방의학저널(American Journal of Preventive Medicine) 1월호로 게재됐다. 사진=포토리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남성은 이미 여성보다 새해 다이어트 많이 포기”

    “남성은 이미 여성보다 새해 다이어트 많이 포기”

    새해 다짐으로 체중 감량은 이미 필수 항목이 된지 오래다. 스스로 실천 중인 사람도 있겠지만, 자의 반 타의 반인 이들도 있을 것이다. 그런데 이들 중에서 이미 하루 만에 다이어트를 포기한 사람들이 있으며, 남성 4분의 1(약 25%)이 이에 해당한다는 흥미로운 조사 결과가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3일(현지시간) 호주 일간 ‘더 오스트레일리안’ 등 외신에 따르면 위와 같은 결과는 영국의 보건업체 부파(Bupa)가 성인 남녀 2000명을 대상으로 시행한 설문 조사를 통해 나타났다. 반면 여성 10명 중 1명(약 10%)은 24시간 뒤 몸에 좋지 않은 음식에 대한 욕구에 굴복했으며, 다른 31%는 1주일 만에 다이어트를 포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조사 대상자 중 3분의 1(약 33%)은 적어도 하루에 한 번씩은 체중 감량에 관한 생각을 떠올리는 것으로 전해졌다. 전문가들은 살을 빼는 것이 건강한 음식과 운동이 조화돼야 가장 효과가 크다고 말하지만, 이는 오직 30%의 사람들만이 실천하고 있다고 한다. 부파의 원장인 팀 우드먼 박사는 “이맘때 우리는 빠른 효과를 자랑하는 여러 다이어트가 쏟아져 나오는 것을 볼 수 있다”면서 “유행하는 다이어트들은 처음엔 약간의 체중 감량 효과를 보여줄 수 있지만, 결국 건강한 체중을 유지하는 데는 도움이 될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과도한 체지방을 줄이고 유지하는 유일한 건강 방법은 몸에 좋고 영양분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고 신체 활동을 증가시키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포토리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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