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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스케 박보람 32kg 감량…예술적 볼륨 몸매 어떻게 만들었나 보니 ‘깜짝’

    슈스케 박보람 32kg 감량…예술적 볼륨 몸매 어떻게 만들었나 보니 ‘깜짝’

    슈스케 박보람 32kg 감량…예술적 볼륨 몸매 어떻게 만들었나 보니 ‘깜짝’ 데뷔를 앞두고 있는 ‘슈퍼스타K2’ 출신 박보람이 32kg 감량한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박보람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덤벨을 들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보람은 노 메이크업의 수수한 모습으로 양손에는 아령을 쥐고 진지하게 근력 운동에 열중하고 있다. 특히 박보람은 통통했던 과거 모습과 전혀 다른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선보였다. 박보람은 다이어트를 통해 옷 사이즈가 77에서 44로 줄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박보람은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 철저히 식단과 운동으로 체중관리를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박보람의 소속사 MMO 관계자는 “박보람은 몰라보게 바뀐 외모만큼 이에 걸맞는 태도를 갖추고자 화보 사진을 연구하고 표정이나 제스처를 따라하며 연습했다”면서 “사진 속 달라진 모습은 철저히 본인의 노력과 의지가 만든 것”이라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박보람 32kg 감량, 정말 정성이 대단하다”, “박보람 32kg 감량, 나도 오늘부터 박보람처럼 다이어트 돌입한다”, “박보람 32kg 감량, 운동을 해도 난 살이 안빠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스케 박보람 32kg 감량…예술적 볼륨 몸매 과거 모습과 비교해보니 “어떻게 운동했길래?”

    슈스케 박보람 32kg 감량…예술적 볼륨 몸매 과거 모습과 비교해보니 “어떻게 운동했길래?”

    슈스케 박보람 32kg 감량…예술적 볼륨 몸매 과거 모습과 비교해보니 “어떻게 운동했길래?” 데뷔를 앞두고 있는 ‘슈퍼스타K2’ 출신 박보람이 32kg 감량한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박보람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덤벨을 들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보람은 노 메이크업의 수수한 모습으로 양손에는 아령을 쥐고 진지하게 근력 운동에 열중하고 있다. 특히 박보람은 통통했던 과거 모습과 전혀 다른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선보였다. 박보람은 다이어트를 통해 옷 사이즈가 77에서 44로 줄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박보람은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 철저히 식단과 운동으로 체중관리를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박보람의 소속사 MMO 관계자는 “박보람은 몰라보게 바뀐 외모만큼 이에 걸맞는 태도를 갖추고자 화보 사진을 연구하고 표정이나 제스처를 따라하며 연습했다”면서 “사진 속 달라진 모습은 철저히 본인의 노력과 의지가 만든 것”이라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박보람 32kg 감량, 어떻게 운동했길래 이렇게 바뀌나”, “박보람 32kg 감량, 다이어트한 몸매 너무 예뻐요. 화이팅”, “박보람 32kg 감량, 난 운동해도 살이 안빠지는데 어떻게 저런 몸매를 만든거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32kg 감량 박보람 데뷔 준비 완료! 잘록한 허리·뽀얀 피부 ‘레알 여신’ 등극

    32kg 감량 박보람 데뷔 준비 완료! 잘록한 허리·뽀얀 피부 ‘레알 여신’ 등극

    가수 박보람이 32kg 감량한 사진을 공개했다. 6일 박보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32kg 감량한 모습을 공개했다. 박보람은 “오래 기다렸지요 8.7!”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보람은 데뷔를 앞두고 긴 머리를 금발로 염색했으며 화이트 시스루 슬리브리스 상의를 입고 시크한 표정을 짓고 있었다. 이전의 통통한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잘록한 허리와 갸름한 턱선, 하얀 피부와 붉은 입술만이 박보람의 다이어트가 ‘성공’임을 암시했다. 박보람은 다이어트를 통해 기존 77사이즈에서 44사이즈로 줄이는데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최근 자신의 SNS에 헬스 트레이닝 중인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 속의 박보람은 노 메이크업의 수수한 모습으로 양손에는 아령을 쥔 채로 진지하게 근력 운동에 임하고 있다. 한편 박보람의 데뷔곡 ‘예뻐졌다’는 오는 7일 정오 각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스케 박보람 32kg 감량 “최고의 성형은 다이어트” 공식 입증…과거 몸매와 현재 몸매 비교해보니

    슈스케 박보람 32kg 감량 “최고의 성형은 다이어트” 공식 입증…과거 몸매와 현재 몸매 비교해보니

    슈스케 박보람 32kg 감량 “최고의 성형은 다이어트” 공식 입증…과거 몸매와 현재 몸매 비교해보니 데뷔를 앞두고 있는 ‘슈퍼스타K2’ 출신 박보람이 32kg 감량한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박보람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덤벨을 들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보람은 노 메이크업의 수수한 모습으로 양손에는 아령을 쥐고 진지하게 근력 운동에 열중하고 있다. 특히 박보람은 통통했던 과거 모습과 전혀 다른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선보였다. 박보람은 다이어트를 통해 옷 사이즈가 77에서 44로 줄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박보람은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 철저히 식단과 운동으로 체중관리를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박보람의 소속사 MMO 관계자는 “박보람은 몰라보게 바뀐 외모만큼 이에 걸맞는 태도를 갖추고자 화보 사진을 연구하고 표정이나 제스처를 따라하며 연습했다”면서 “사진 속 달라진 모습은 철저히 본인의 노력과 의지가 만든 것”이라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박보람 32kg 감량, 역시 최고의 성형은 다이어트라는 사실을 입증했네”, “박보람 32kg 감량, 그래도 처음 운동할 땐 정말 힘들게 고생하며 했을 것 같은데”, “박보람 32kg 감량, 노력을 하니 이렇게 성과가 나오는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스케 박보람 77사이즈→44사이즈 “32kg 감량한 비결은?”

    슈스케 박보람 77사이즈→44사이즈 “32kg 감량한 비결은?”

    슈스케 박보람 77사이즈→44사이즈 “32kg 감량한 비결은?” 데뷔를 앞두고 있는 ‘슈퍼스타K2’ 출신 박보람이 32kg 감량한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박보람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덤벨을 들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보람은 노 메이크업의 수수한 모습으로 양손에는 아령을 쥐고 진지하게 근력 운동에 열중하고 있다. 특히 박보람은 통통했던 과거 모습과 전혀 다른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선보였다. 박보람은 다이어트를 통해 옷 사이즈가 77에서 44로 줄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박보람은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 철저히 식단과 운동으로 체중관리를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박보람의 소속사 MMO 관계자는 “박보람은 몰라보게 바뀐 외모만큼 이에 걸맞는 태도를 갖추고자 화보 사진을 연구하고 표정이나 제스처를 따라하며 연습했다”면서 “사진 속 달라진 모습은 철저히 본인의 노력과 의지가 만든 것”이라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박보람 다이어트 대단한데”, “박보람 다이어트 부럽다”, “박보람 다이어트 나도 오늘부터 운동해야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스케 박보람 32kg 감량…가슴 내밀고 볼륨몸매 자랑 “식단 조절과 운동으로 몸매 만들어”

    슈스케 박보람 32kg 감량…가슴 내밀고 볼륨몸매 자랑 “식단 조절과 운동으로 몸매 만들어”

    슈스케 박보람 32kg 감량…가슴 내밀고 볼륨몸매 자랑 “식단 조절과 운동으로 몸매 만들어” 데뷔를 앞두고 있는 ‘슈퍼스타K2’ 출신 박보람이 32kg 감량한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박보람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덤벨을 들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보람은 노 메이크업의 수수한 모습으로 양손에는 아령을 쥐고 진지하게 근력 운동에 열중하고 있다. 특히 박보람은 통통했던 과거 모습과 전혀 다른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선보였다. 박보람은 다이어트를 통해 옷 사이즈가 77에서 44로 줄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박보람은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 철저히 식단과 운동으로 체중관리를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박보람의 소속사 MMO 관계자는 “박보람은 몰라보게 바뀐 외모만큼 이에 걸맞는 태도를 갖추고자 화보 사진을 연구하고 표정이나 제스처를 따라하며 연습했다”면서 “사진 속 달라진 모습은 철저히 본인의 노력과 의지가 만든 것”이라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박보람 32kg 감량, 몸매 너무 닮고 싶다. 나도 저런 몸매 만들어봤으면”, “박보람 32kg 감량, 이제 몸매 만들었으니 노래도 대박 날 듯”, “박보람 32kg 감량, 예전의 통통한 모습은 전부 사라졌네. 대단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보람 32kg 감량, 설리 닮은 꼴

    박보람 32kg 감량, 설리 닮은 꼴

    가수 박보람이 데뷔를 하루 앞두고 무려 32kg 감량한 최근 모습을 공개했다. 박보람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헬스 트레이닝 중인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보람은 노 메이크업의 수수한 모습으로 양손에는 아령을 쥔 채로 진지하게 근력 운동에 임하고 있다. 이어 진분홍색 상의와 검은색 하의 트레이닝복은 박보람의 몸매를 더욱 드러나게 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보람, 32kg 폭풍감량 ‘비결은?’

    박보람, 32kg 폭풍감량 ‘비결은?’

    가수 박보람이 데뷔를 하루 앞두고 무려 32kg 감량한 최근 모습을 공개했다. 박보람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헬스 트레이닝 중인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보람은 노 메이크업의 수수한 모습으로 양손에는 아령을 쥔 채로 진지하게 근력 운동에 임하고 있다. 이어 진분홍색 상의와 검은색 하의 트레이닝복은 박보람의 몸매를 더욱 드러나게 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ROAD FC 송가연, 안젤리나 졸리급 섹시 여전사 포스 프로필 컷

    ROAD FC 송가연, 안젤리나 졸리급 섹시 여전사 포스 프로필 컷

    미녀파이터 송가연(20)이 안젤리나 졸리급 섹시 여전사로 변신했다. ROAD FC 017 대회 출전을 앞둔 31일, 송가연이 섹시하고 강인한 파이터의 모습을 물씬 풍기는 무보정 프로필 이미지를 전격 공개했다. ROAD FC 017는 오는 8월 17일 오후 8시에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리며, 액션전문채널 수퍼액션을 통해 생중계된다. 송가연은 ‘주먹이 운다’, ‘룸메이트’ 등 다양한 방송활동으로 먼저 이름을 알려온 미녀파이터로, 이번이 종합격투기 첫 무대다. 5전 5승의 킥복싱 전적에 남자 선수를 상대로 2번의 승리를 거둔 바 있는 실력가. 47.5kg 체급으로 데뷔하며 요즘 한창 체중 감량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공개된 프로필 이미지에서 송가연은 미녀파이터다운 특유의 섹시미와 건강미를 발산하고 있다. 땀에 젖은 듯한 머리카락과 강인하고 매력적인 눈매, 구릿빛 피부에 근육질 복근과 탄탄한 허벅지는 여전사를 보는 듯하다. ROAD FC 문구가 새겨진 글러브에 역동적인 발차기까지 다양한 포즈 또한 눈길을 사로잡는다. 송가연은 이번 대회에서 29살이라는 늦은 나이에 격투기를 시작해 아마추어 리그에서 4년 정도 활동한 일본의 에미 야마모토(33) 선수와 맞붙을 예정이다.
  • 렛미인 엄다희, 31kg 감량 후 근황 보니..

    렛미인 엄다희, 31kg 감량 후 근황 보니..

    ’렛미인4’ SNS 여신 엄다희가 성형없이 31kg 감량만으로 반전미모를 선보였다. 지난 24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스토리온 ‘렛미인4’에서는 ‘가상세계에 갇힌 여자’ 편으로 SNS나 블로그 등에 빠져 진짜 자신의 모습을 외면하고 사는 여성들이 모습이 그려졌다. 렛미인에 선정된 후 엄다희는 성형을 하지 않고 다이어트에만 집중했다. 87일 후 95kg 전신 초고도비만이었던 엄다희는 31kg을 감량에 성공했다. 다이어트 비용은 총 1,922만 원이 들었으며, 살이 빠지자 뚜렷한 이목구비가 드러나 조작된 셀카와 거의 흡사한 미모를 자랑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렛미인 엄다희, 다이어트로 180도 변신 ‘돈은 얼마 들었나봤더니..’

    렛미인 엄다희, 다이어트로 180도 변신 ‘돈은 얼마 들었나봤더니..’

    ’렛미인4’ SNS 여신 엄다희가 성형없이 31kg 감량만으로 반전미모를 선보였다. 지난 24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스토리온 ‘렛미인4’에서는 ‘가상세계에 갇힌 여자’ 편으로 SNS나 블로그 등에 빠져 진짜 자신의 모습을 외면하고 사는 여성들이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렛미인에 선정된 엄다희는 가상세계에서 팔로워 5000명 이상을 보유한 SNS여신이지만, 현실의 엄다희는 사진 속 미인과 전혀 다른 얼굴을 하고 있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엄다희는 사진을 올리기 위해 자신의 몸에 맞지 않는 작은 사이즈의 옷을 입고 하루에 수 천장의 셀카를 찍은 후 보정 작업을 해 사진을 올렸던 것. 이에 엄다희는 “가상 세계에 빠져 살수록 외로움이 커져만 갔다. 현실적으로 살기 위해 각오하고 나왔다”며 “사실 아직은 무섭다. 하지만 인정하기 싫어서 외면했던 것들을 이제 받아들이려 한다”고 렛미인 신청 이유를 밝혔다. 렛미인에 선정된 후 엄다희는 성형을 하지 않고 다이어트에만 집중했다. 87일 후 95kg 전신 초고도비만이었던 엄다희는 31kg을 감량에 성공했다. 다이어트 비용은 총 1,922만 원이 들었으며, 살이 빠지자 뚜렷한 이목구비가 드러나 조작된 셀카와 거의 흡사한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방송 후 엄다희의 다이어트를 도왔던 ‘일맥 한의원’은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일맥 한의원’은 “다이어트가 최고의 성형임을 보여준 렛미인 전 시즌 최초 비성형 8대 렛미인 엄다희 씨! 일맥과의 가로수길 데이트 현장 가상이 아닌 현실에서 당신이 행복하기를 일맥 한의원이 응원합니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렛미인 엄다희는 볼륨감있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과시하며 이제는 가상세계 아닌 현실에서 빼어난 미모를 뽐냈다. 렛미인 엄다희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렛미인 엄다희, 많이 예뻐졌네”, “렛미인 엄다희, 유지 관리 잘 해야겠다”, “렛미인 엄다희, 성형없이 이 미모?”, “렛미인 엄다희..믿을 수 없는 변화”, “렛미인 엄다희..이제 진짜 보정미모가 탄생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렛미인 엄다희) 연예팀 chkim@seoul.co.kr
  • 렛미인 엄다희, 성형 없이 이렇게 변신이 가능해?

    렛미인 엄다희, 성형 없이 이렇게 변신이 가능해?

    ‘렛미인 엄다희’ ’렛미인4’ SNS 여신 엄다희가 성형없이 31kg 감량만으로 반전미모를 선보였다. 지난 24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스토리온 ‘렛미인4’에서는 ‘가상세계에 갇힌 여자’ 편으로 SNS나 블로그 등에 빠져 진짜 자신의 모습을 외면하고 사는 여성들이 모습이 그려졌다.연예팀 chkim@seoul.co.kr
  • 렛미인 엄다희, SNS 여신 엄다희..알고보니 가상인물? ‘실제 외모보니..’

    렛미인 엄다희, SNS 여신 엄다희..알고보니 가상인물? ‘실제 외모보니..’

    ‘렛미인4’의 엄다희가 31kg 감량으로 놀라운 외모 변화를 보여준 가운데 가족들이 훈훈한 반응을 전했다. 24일 밤 방송된 케이블TV 스토리온 ‘렛미인4’에는 ‘가상세계에 갇힌 여자’를 주제로 인터넷 세상에 빠져 진짜 자신의 모습을 외면하고 사는 SNS 여신 엄다희(23세)와 블로그에 빠져있는 주부 손미혜(33세)가 출연했다. 이날 렛미인의 기회를 얻게 된 엄다희는 여타 시술 없이 87일간 31kg의 감량을 통해 여신급 미모로 다시 태어났다. 엄다희의 변신을 본 그의 남동생은 집에서 아는 척 조차 하지 않던 과거와는 달리 “예뻐졌다”며 “늘 다이어트 하다가 끝에서 흐지부지 했는데 끝까지 잘 버텨내고 예쁜 모습으로 봐서 다행이다”라며 감격적인 소감을 전했다. 이에 MC들이 “이제 누나에게 친구들을 소개해줄 것이냐”고 묻자 남동생은 “(소개해줄 친구들이)굉장히 많다”며 미소를 지어 엄다희를 흐뭇하게 했다. 이후 엄다희는 “이제 속 안썩이고 장녀로서 동생을 이끌어주고 집안의 버팀목이 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사진 = 방송 캡처 (렛미인 엄다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SNS 여신’ 엄다희 실체 95kg 초고도비만녀 ‘충격’…렛미인4 출연해 변신 ‘대반전’

    ‘SNS 여신’ 엄다희 실체 95kg 초고도비만녀 ‘충격’…렛미인4 출연해 변신 ‘대반전’

    ’SNS 여신’ 엄다희 실체 95kg 초고도비만녀 ‘충격’…렛미인4 출연해 변신 ‘대반전’ 스토리온 ‘렛미인4’의 엄다희(23) 씨의 변신이 화제다. 지난 24일 방송된 렛미인4는 ‘가상세계에 갇힌 여자’를 주제로 엄다희 씨가 출연했다. 엄다희 씨는 과거 팔로워 5000명 이상을 거느린 ‘SNS 여신’으로 불린 바 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다희 씨는 인형 같은 외모로 굳이 렛미인4에 지원할 필요가 없어보였다. 그러나 스튜디오에 나타난 엄다희 씨는 사진 속 인물과 동일인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전혀 다른 모습이어서 충격을 줬다. 지금까지 엄다희 씨는 학교나 집에서 휴대폰과 컴퓨터만 들여다보며 가상 세계에 빠져 자신의 몸에 맞지 않는 작은 사이즈의 옷을 입고 하루에 수 천 장의 셀카를 찍고 보정 작업에 몰두한 것으로 알려졌다. SNS에서는 ‘여신’이었지만 실상은 95kg의 초고도 비만녀였다. 엄다희는 성형 뿐만 아니라 렛미인 닥터스와 헬스 트레이너의 도움을 받아 31kg 체중감량에도 성공했다. 엄다희는 “정말 힘들게 다이어트했는데 보람이 있다”고 만족했다. 또 그는 “당당하게 세상으로 나가 집안의 버팀목이 되겠다”며 눈물을 보였다. 변신 뒤 등장한 엄다희의 모습에 친구들 역시 놀라움을 자아냈다. 엄다희의 친구들은 “소름 돋는다. 너 누구냐”고 반응했지만 이내 “이제 포토샵 하지 않아도 되겠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렛미인 닥터스는 한의원 홍보팀에 엄다희를 정식 직원으로 채용하기도 했다. 엄다희를 채용한 한의원 측은 “무척 성실한 태도로 열심히 일하고 있다. 앞으로도 쭉 함께 일하고 싶다”고 전했다. 스토리온 ′렛미인4′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 방송한다. 네티즌들은 “렛미인4 엄다희, 정말 살 많이 뺐네. 완전히 마음에 든다”, “렛미인4 엄다희, 나도 저렇게 변하고 싶어. 정말 부럽다”, “렛미인4 엄다희, 한의원 홍보팀에도 입사하고 인생역전이네. 축하해요. 앞으로 열심히 사시길 바래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NS 여신’ 엄다희 “이제 포토샵 하지 않아도 되겠다” 얼마나 변했길래 ‘깜짝’

    ‘SNS 여신’ 엄다희 “이제 포토샵 하지 않아도 되겠다” 얼마나 변했길래 ‘깜짝’

    ’SNS 여신’ 엄다희 “이제 포토샵 하지 않아도 되겠다” 얼마나 변했길래 ‘깜짝’ 스토리온 ‘렛미인4’의 엄다희(23) 씨의 변신이 화제다. 지난 24일 방송된 렛미인4는 ‘가상세계에 갇힌 여자’를 주제로 엄다희 씨가 출연했다. 엄다희 씨는 과거 팔로워 5000명 이상을 거느린 ‘SNS 여신’으로 불린 바 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다희 씨는 인형 같은 외모로 굳이 렛미인4에 지원할 필요가 없어보였다. 그러나 스튜디오에 나타난 엄다희 씨는 사진 속 인물과 동일인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전혀 다른 모습이어서 충격을 줬다. 지금까지 엄다희 씨는 학교나 집에서 휴대폰과 컴퓨터만 들여다보며 가상 세계에 빠져 자신의 몸에 맞지 않는 작은 사이즈의 옷을 입고 하루에 수 천 장의 셀카를 찍고 보정 작업에 몰두한 것으로 알려졌다. SNS에서는 ‘여신’이었지만 실상은 95kg의 초고도 비만녀였다. 엄다희는 성형 뿐만 아니라 렛미인 닥터스와 헬스 트레이너의 도움을 받아 31kg 체중감량에도 성공했다. 엄다희는 “정말 힘들게 다이어트했는데 보람이 있다”고 만족했다. 또 그는 “당당하게 세상으로 나가 집안의 버팀목이 되겠다”며 눈물을 보였다. 변신 뒤 등장한 엄다희의 모습에 친구들 역시 놀라움을 자아냈다. 엄다희의 친구들은 “소름 돋는다. 너 누구냐”고 반응했지만 이내 “이제 포토샵 하지 않아도 되겠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렛미인 닥터스는 한의원 홍보팀에 엄다희를 정식 직원으로 채용하기도 했다. 엄다희를 채용한 한의원 측은 “무척 성실한 태도로 열심히 일하고 있다. 앞으로도 쭉 함께 일하고 싶다”고 전했다. 스토리온 ′렛미인4′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 방송한다. 네티즌들은 “렛미인4 엄다희, 이제 좀 자연스럽게 변했네. 살빼고 예뻐지고 좋아보여요”, “렛미인4 엄다희, 꾸준히 몸매 관리를 하면 이렇게 좋은 모습으로 변할 수도 있구나”, “렛미인4 엄다희, 성실하게 일하셔서 꼭 성공하세요. 응원할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NS 여신’ 렛미인4 엄다희 “가상 세계에 빠져 매일 셀카 포토샵 보정 작업” 31kg 체중 감량한 뒤 변신한 모습은?

    ‘SNS 여신’ 렛미인4 엄다희 “가상 세계에 빠져 매일 셀카 포토샵 보정 작업” 31kg 체중 감량한 뒤 변신한 모습은?

    ’SNS 여신’ 엄다희 “가상 세계에 빠져 매일 셀카 포토샵 보정 작업” 31kg 체중 감량한 뒤 변신한 모습은? 스토리온 ‘렛미인4’의 엄다희(23) 씨의 변신이 화제다. 지난 24일 방송된 렛미인4는 ‘가상세계에 갇힌 여자’를 주제로 엄다희 씨가 출연했다. 엄다희 씨는 과거 팔로워 5000명 이상을 거느린 ‘SNS 여신’으로 불린 바 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다희 씨는 인형 같은 외모로 굳이 렛미인4에 지원할 필요가 없어보였다. 그러나 스튜디오에 나타난 엄다희 씨는 사진 속 인물과 동일인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전혀 다른 모습이어서 충격을 줬다. 지금까지 엄다희 씨는 학교나 집에서 휴대폰과 컴퓨터만 들여다보며 가상 세계에 빠져 자신의 몸에 맞지 않는 작은 사이즈의 옷을 입고 하루에 수 천 장의 셀카를 찍고 보정 작업에 몰두한 것으로 알려졌다. SNS에서는 ‘여신’이었지만 실상은 95kg의 초고도 비만녀였다. 엄다희는 성형 뿐만 아니라 렛미인 닥터스와 헬스 트레이너의 도움을 받아 31kg 체중감량에도 성공했다. 엄다희는 “정말 힘들게 다이어트했는데 보람이 있다”고 만족했다. 또 그는 “당당하게 세상으로 나가 집안의 버팀목이 되겠다”며 눈물을 보였다. 변신 뒤 등장한 엄다희의 모습에 친구들 역시 놀라움을 자아냈다. 엄다희의 친구들은 “소름 돋는다. 너 누구냐”고 반응했지만 이내 “이제 포토샵 하지 않아도 되겠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렛미인 닥터스는 한의원 홍보팀에 엄다희를 정식 직원으로 채용하기도 했다. 엄다희를 채용한 한의원 측은 “무척 성실한 태도로 열심히 일하고 있다. 앞으로도 쭉 함께 일하고 싶다”고 전했다. 스토리온 ′렛미인4′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 방송한다. 네티즌들은 “렛미인4 엄다희, 살빼고 너무 예뻐졌다. 힘들게 살 뺀 보람이 있겠다”, “렛미인4 엄다희, 성형도 좋지만 몸매 관리만 제대로 해도 훨씬 나아질 수 있구나”, “렛미인4 엄다희, 변신하기 전까지 너무 고통스러웠을텐데 한의원 홍보팀에 입사했으면 인생 반전 제대로 했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상상 속의 미녀” 렛미인4 엄다희 ‘SNS 여신’에서 진짜 여신으로 “한의원 홍보팀 입사”

    “상상 속의 미녀” 렛미인4 엄다희 ‘SNS 여신’에서 진짜 여신으로 “한의원 홍보팀 입사”

    ”상상 속의 미녀” 렛미인4 엄다희 ‘SNS 여신’에서 진짜 여신으로 “한의원 홍보팀 입사” 스토리온 ‘렛미인4’의 엄다희(23) 씨의 변신이 화제다. 지난 24일 방송된 렛미인4는 ‘가상세계에 갇힌 여자’를 주제로 엄다희 씨가 출연했다. 엄다희 씨는 과거 팔로워 5000명 이상을 거느린 ‘SNS 여신’으로 불린 바 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다희 씨는 인형 같은 외모로 굳이 렛미인4에 지원할 필요가 없어보였다. 그러나 스튜디오에 나타난 엄다희 씨는 사진 속 인물과 동일인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전혀 다른 모습이어서 충격을 줬다. 지금까지 엄다희 씨는 학교나 집에서 휴대폰과 컴퓨터만 들여다보며 가상 세계에 빠져 자신의 몸에 맞지 않는 작은 사이즈의 옷을 입고 하루에 수 천 장의 셀카를 찍고 보정 작업에 몰두한 것으로 알려졌다. SNS에서는 ‘여신’이었지만 실상은 95kg의 초고도 비만녀였다. 엄다희는 성형 뿐만 아니라 렛미인 닥터스와 헬스 트레이너의 도움을 받아 31kg 체중감량에도 성공했다. 엄다희는 “정말 힘들게 다이어트했는데 보람이 있다”고 만족했다. 또 그는 “당당하게 세상으로 나가 집안의 버팀목이 되겠다”며 눈물을 보였다. 변신 뒤 등장한 엄다희의 모습에 친구들 역시 놀라움을 자아냈다. 엄다희의 친구들은 “소름 돋는다. 너 누구냐”고 반응했지만 이내 “이제 포토샵 하지 않아도 되겠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렛미인 닥터스는 한의원 홍보팀에 엄다희를 정식 직원으로 채용하기도 했다. 엄다희를 채용한 한의원 측은 “무척 성실한 태도로 열심히 일하고 있다. 앞으로도 쭉 함께 일하고 싶다”고 전했다. 스토리온 ′렛미인4′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 방송한다. 네티즌들은 “렛미인4 엄다희, 이제 드디어 본인이 원하는 얼굴을 찾았네”, “렛미인4 엄다희, 한의원 홍보팀에 입사하다니 방송 통해서 성공했네”, “렛미인4 엄다희, 나도 저런 인생역전 해보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렛미인4 엄다희, 31kg 감량 성공 “환상 속 SNS 여신, 한의원 홍보팀 취업”

    렛미인4 엄다희, 31kg 감량 성공 “환상 속 SNS 여신, 한의원 홍보팀 취업”

    스토리온 ‘렛미인4’의 엄다희(23) 씨의 변신이 화제다. 지난 24일 방송된 렛미인4는 ‘가상세계에 갇힌 여자’를 주제로 엄다희 씨가 출연했다. 엄다희 씨는 과거 팔로워 5000명 이상을 거느린 ‘SNS 여신’으로 불린 바 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다희 씨는 인형 같은 외모로 굳이 렛미인4에 지원할 필요가 없어보였다. 그러나 스튜디오에 나타난 엄다희 씨는 사진 속 인물과 동일인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전혀 다른 모습이어서 충격을 줬다. 지금까지 엄다희 씨는 학교나 집에서 휴대폰과 컴퓨터만 들여다보며 가상 세계에 빠져 자신의 몸에 맞지 않는 작은 사이즈의 옷을 입고 하루에 수 천 장의 셀카를 찍고 보정 작업에 몰두한 것으로 알려졌다. SNS에서는 ‘여신’이었지만 실상은 95kg의 초고도 비만녀였다. 엄다희는 성형 뿐만 아니라 렛미인 닥터스와 헬스 트레이너의 도움을 받아 31kg 체중감량에도 성공했다. 엄다희는 “정말 힘들게 다이어트했는데 보람이 있다”고 만족했다. 또 그는 “당당하게 세상으로 나가 집안의 버팀목이 되겠다”며 눈물을 보였다. 변신 뒤 등장한 엄다희의 모습에 친구들 역시 놀라움을 자아냈다. 엄다희의 친구들은 “소름 돋는다. 너 누구냐”고 반응했지만 이내 “이제 포토샵 하지 않아도 되겠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렛미인 닥터스는 한의원 홍보팀에 엄다희를 정식 직원으로 채용하기도 했다. 엄다희를 채용한 한의원 측은 “무척 성실한 태도로 열심히 일하고 있다. 앞으로도 쭉 함께 일하고 싶다”고 전했다. 스토리온 ′렛미인4′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 방송한다. 네티즌들은 “렛미인4 엄다희, 정말 예쁘네”, “렛미인4 엄다희, 취직도 하고 인생 이제 폈네”, “렛미인4 엄다희, 성형만 한 것이 아니라 본인이 노력을 많이 했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3개월간 3kg 빼서 3달 유지! 중랑 건강체중 프로젝트 돌입

    중랑구가 오는 29일 오전 9시 망우산저류조공원 운동장에서 ‘건강체중 3.3.3 프로젝트’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건강체중 3.3.3. 백일 다짐 걷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프로젝트는 3개월 동안 3㎏ 감량을 3개월 동안 유지하는 것으로 지난해 처음 실시됐다. 현재 구민 874명이 참여하고 있다. 이날 걷는 코스는 망우산저류조공원을 출발해 사색의 길 2㎞를 돌아오는 망우산 둘레길이다. 구 관계자는 “갑자기 살을 많이 빼면 몸에 무리를 주기 때문에 계획을 세워 체중을 천천히 줄여야 한다”면서 “3개월간 3㎏ 정도 빼는 것이 좋으며 3개월쯤 유지해야 요요현상을 겪지 않는다”고 말했다. 처음 프로그램에 참가하면 체지방을 측정해 운동 및 영양 상담을 해 준다. 직장인, 학생 등 바쁜 참가자가 많아 대부분 버스 정류장 1개 먼저 내려 걷기, 계단 이용하기 등 일상에서 손쉽게 할 수 있는 운동을 추천한다. 올해 현재까지 참여한 지 3개월을 넘긴 이는 50명 정도다. 35명이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렛미인’ 의부증 비만 아내, 겨울왕국 엘사+씨스타 다솜 닮은꼴 ‘변신’

    ‘렛미인’ 의부증 비만 아내, 겨울왕국 엘사+씨스타 다솜 닮은꼴 ‘변신’

    ‘렛미인’ 김진 씨가 25kg감량에 성공하며 아이돌 외모로 거듭났다. 17일 방송된 스토리온 메이크오버쇼 ‘렛미인4’에서는 세 아이를 출산한 후 약 30kg이상 불어난 몸 때문에 우울증까지 겹친 ‘의부증 비만 아내’ 김진 씨(27)가 출연했다. 7대 렛미인으로 선정된 김진 씨는 74일 동안 25kg의 체지방을 감량했다. 이에 닥터스는 “복부를 포함한 상체 4800cc, 허벅지 4200cc로 순수 지방량만 총 9000cc를 감량했다”고 밝혔다. 평소에 사이가 좋지 않았던 14살 연상 남편은 달라진 아내의 외모에 아이들을 데리고 무대에 올라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심지어 아이들은 달라진 엄마의 모습을 알아보지 못해 “누나”라고 부르기도 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김진 씨는 변신에 성공한 후 남편에게 집작했던 과거를 떠올리며 “스스로에게 자신감이 생기니 괜찮아지더라”라고 토로했다. 이후 스튜디오에 공개된 김진 씨의 외모를 보고 홍지민은 엘사를 닮았다며 놀랐고, 다른 MC들은 씨스타 다솜을 닮았다고 칭찬했다. 사진 = 방송 캡처 (렛미인)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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