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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수영 유민상 몸무게 ‘대박’ 헬스보이 감량효과 “5주 만에 36kg 감량”

    김수영 유민상 몸무게 ‘대박’ 헬스보이 감량효과 “5주 만에 36kg 감량”

    김수영 유민상 몸무게 ‘대박’ 헬스보이 감량효과 “5주 만에 36kg 감량” 김수영 유민상 개그맨 김수영이 5주간 36kg 감량에 성공해 화제다. 지난 8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라스트 헬스보이’는 헬스와 다이어트를 개그로 승화시키는 코너. 개그맨 복현규, 이창호, 이승윤, 김수영, 이종훈이 출연해 관객들을 웃겼다. 이날 몸무게 측정 결과 이창호의 몸무게는 53.9kg에서 54.8kg으로 한 주 만에 900g이 늘었다. 김수영의 경우 지난주 136.4kg에서 132.2kg으로 4.2kg이 줄었다. 5주 만에 총 36kg을 감량한 셈이다. 이승윤은 “(김수영은) 이제 유민상보다 덜 나간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실제로 ‘헬스보이’ 첫주 모습과 비교해 보니 김수영은 턱선과 목이 생겼다. 체중 때문에 무릎 꿇은 상태에서만 팔굽혀펴기가 가능했던 김수영은 무릎을 꿇지 않고도 팔굽혀펴기 1개를 하는 데 성공했다. 9일 ‘개그콘서트’ 공식 페이스북에는 프로젝트 시작부터 최근까지 총 5주 동안 김수영의 모습을 담은 사진이 공개돼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수영 36kg감량 다이어트식단 보니 “라면10개→현미북엇국”

    김수영 36kg감량 다이어트식단 보니 “라면10개→현미북엇국”

    김수영 36kg 감량 운동하는 모습 공개 ‘땀 뻘뻘’ ‘김수영 유민상’ ‘김수영 36kg 감량’ 개그맨 김수영이 유민상보다 가벼워진 몸무개를 공개해 화제다. 김수영은 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운동의 기쁨 땀 그리고 건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후드티를 뒤집어 쓰고 땀에 흠뻑 젖은 김수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다이어트를 위한 노력이 고스란히 드러나 눈길을 끈다. 김수영은 KBS2 ‘개그콘서트’의 다이어트를 소재로 한 ‘라스트 헬스보이’ 코너에 도전해 5주 만에 총 36kg를 감량했다. 김수영은 8일 방송에서 136.4kg에서 132.2kg으로 4.2kg이 줄었다. 5주 만에 총 36kg을 감량한 셈이다. 이창호는 몸무게 측정 결과 53.9kg에서 54.8kg으로 900g이 늘었다. 이승윤은 “(김수영이) 이제 유민상보다 덜 나간다”면서 “이제 턱선이 보이기 시작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수영은 과거 방송을 통해 어마어마한 식사량을 공개하기도 했다. 김수영은 평소 한 끼에 밥 여섯 공기를 기본으로 섭취하고, 가장 많이 먹었을 때는 라면 10개에 밥 세 공기를 먹었다. 현재는 다이어트 식단으로 음식을 섭취하고 있다. 김수영은 “저 지금 고기 먹어요. 닭가슴살이요”라는 글과 함께 평소 먹던 양을 1/3로 줄이고 하루에 두 번 30분씩 걷는다고 알렸다. 이 외에도 현미 우거지, 현미 북어국 등의 식단을 구성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김수영은 초고도비만으로 인한 간경화 진행 가능성과 심전도 협십증, 심혈관 문제까지 생겼다. 이에 라스트 헬스보이 코너에 지원해 다이어트를 진행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도전! 금연區

    도전! 금연區

    “담뱃값 인상으로 구청에서도 소문난 골초 과장님들이 여럿 담배를 끊었다던데, 이번 기회에 다들 도전해 보세요.” 5일 나진구 중랑구청장이 심상치 않은 ‘금연바람’에 공무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구 공무원노동조합은 이에 발맞춰 중랑구보건소와 함께 구청 직원을 대상으로 ‘건강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흡연직원 55명을 대상으로 금연에 성공하면 각각 20만원의 축하금을 준다. 금연 성공 여부는 모발을 뽑아 국립암센터에 의뢰해 확인할 예정이다. 체지방 줄이기도 진행한다. 이달 중 신청을 받으며 보건소 건강드림센터에서 신청자가 있는 부서를 직접 방문해 대사증후군 검진을 실시하고 측정 항목 중 체지방량을 통보한다. 1차 검진일부터 5개월이 지난 8월 중 재검진을 하며, 체지방량 감량비율 우수자를 선정해 축하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런 공직 프로그램은 민간 금연 바람에 힘입은 것이다. 구 보건소에서 운영하는 ‘금연 클리닉’의 신규등록자는 지난해 월 평균 259명에서 지난 1월 1060명으로 급증했다. 2월에도 401명이 신규로 가입했다. 특히 지난 1·2월 신규 등록자 1461명 중 금연 포기 의사를 밝힌 이는 37명에 불과하다. 지난해 금연클리닉에 등록한 구민들의 금연 성공률(6개월 이상 금연 지속)은 49%이다. 희망자는 평일 오전 9시~오후 6시에 구 보건소 3층 금연클리닉 상담실을 방문하면 된다. 평일에 보건소를 방문하기 어려운 직장인을 위해 ‘토요 금연클리닉’을 매월 둘째·넷째 토요일 오전 구 보건소 1층 내과 진료실에서 운영한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줄여라! 쓰레기

    “쓰레기를 줄이면 환경도 살리고 살림도 알뜰해집니다.” 도봉구가 주민들과 함께 생활쓰레기 줄이기에 나섰다. 구 관계자는 “서울시가 자치구별 생활폐기물 반입관리제를 실시하면서 쓰레기 줄이기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설명했다. 도봉구에서 발생하는 생활쓰레기는 한 해 2만 3707t에 이른다. 이를 처리하는데 드는 비용만 1년에 11억원 이상이 든다. 쓰레기 대부분이 과대 포장과 불필요한 소비에서 발생하는 점을 감안하면 경제적 손실은 더욱 크다. 구는 먼저 올해 발생하는 생활쓰레기를 2013년 대비 10%(2371t)를 줄이기로 했다. 이렇게 되면 쓰레기 처리에 투입되는 구 예산이 1억 3000만원 줄어든다. 구 관계자는 “구의 예산절감 이외에 서울시로부터 4200여만원의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어 재정에 도움이 될 것”이라면서 “가계의 경우에도 수천만원의 비용 절감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내년에는 20%의 생활쓰레기를 감량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재활용품 사용 등 주민들의 참여를 적극적으로 끌어낸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각계각층 주민들로 구성된 ‘쓰레기 줄이기 구민 운동 본부’를 구성해 주민 설명회 개최, 쓰레기 줄이기 아이디어 공모를 할 계획이다. 서울클린데이의 확대를 통해 생활쓰레기 줄이기에 대한 공감대도 만들어 갈 계획이다. 이 밖에 공공용으로 사용하는 봉투의 재활용품 선별을 강화하고 편의점, 커피숍, 장례식장 등 일회용품 다량배출 사업장에 1대1 홍보도 진행한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쓰레기봉투에 부서명 붙인 까닭은

    쓰레기봉투에 부서명 붙인 까닭은

    지역의 쓰레기 다이어트에 구청이 모범을 보인다. 영등포구는 청사 내 쓰레기 배출량을 줄이고 재활용 비율을 올리기 위해 전 부서를 대상으로 종량제 봉투 실명제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종량제 봉투 실명제는 부서명이 인쇄된 스티커를 봉투 전면에 부착해 지정된 시간에만 쓰레기를 배출하게 하는 제도다. 구는 재활용품 혼합 배출 여부 등도 꼼꼼하게 확인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환경보호는 물론 자원 재활용 차원에서도 쓰레기의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다”면서 “주민들에게 쓰레기 감축을 이야기하기에 앞서 구청부터 쓰레기를 줄이는 모범을 보여야 한다는 취지에서 이런 제도를 마련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구가 지난해 배출한 쓰레기량은 10만 6000t에 이른다. 구는 올해 감량 목표치를 지난해의 8.2% 수준인 8700t으로 정했다. 제도 시행에 앞서 부서별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분리수거함 유무 ▲분리수거 실태 ▲종량제 봉투 사용량 ▲일회용품 사용 여부 등을 확인했다. 구는 비닐류 전용 봉투를 각 부서에 나눠 주고 종량제 봉투 속 커피믹스 봉지까지 철저히 분리 배출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실명제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종량제 봉투 배출일(월~목요일)을 지정해 무단 배출을 원천적으로 차단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쓰레기봉투를 하나씩 뜯어 재활용 기준을 지켰는지 확인할 것”이라면서 “쓰레기를 섞어 버려 적발된 부서는 내부 게시판을 통해 알리고 삼진아웃제를 통해 3회 이상 적발되면 과태료를 부과하거나 부서 종량제 봉투를 수거하지 않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감동 뉴스]500㎏ 초고도 비만女, 363㎏ 뺀 사연

    [감동 뉴스]500㎏ 초고도 비만女, 363㎏ 뺀 사연

    몸무게가 500㎏에 달하던 여성이 무려 363㎏을 감량하는데 성공, 글자 그대로 ‘기적’을 이뤄낸 사연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영국 일간지 메트로의 1일자 보도에 따르면, 미국 텍사스에 사는 메이라 로잘레스(24)는 한때 몸무게가 무려 500㎏에 달하는 초고도비만 환자였다. 그녀는 비대한 몸집 때문에 외출은커녕 집 안에서 움직이는 간단한 일상조차 포기한 채 침대 위에서만 생활해왔다. 그러던 2008년, 자신의 조카가 갑작스럽게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고 메이라는 이 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받았다. 조카의 엄마이자 메이라의 언니가 사건의 범인을 그녀로 지목했던 것. 당시 메이라의 언니는 “메이라가 내 아들을 거대한 몸으로 짓눌러 질식하게 했다”고 주장했고 그녀는 억울한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갈 위기에까지 처했지만 부검결과 질식사가 아닌 둔기로 맞아 사망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간신히 용의선상에서 벗어났다. 살인사건의 범인은 놀랍게도 메이라의 언니였다. 그녀는 위증죄와 살인죄로 징역 15년형에 처해졌고, 메이라는 언니를 대신해 남은 조카를 키우기 위해 살을 빼기로 결심했다. 2011년부터 전문 의료진의 도움을 받아 위 밴드 수술 및 늘어진 피부를 잘라내는 수술을 받기 시작했다. 체계적인 식단 유지와 운동도 꾸준히 병행했다. 그 결과 그녀는 무려 363㎏을 감량, 현재의 100㎏대 초반의 몸무게까지 오는데 성공했다. 그녀는 “현재 나는 죽지 않을 정도만큼의 음식만 먹는다. 과거와 달리 평범한 사람들과 같은 일상을 살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메이라는 자신의 다이어트 기록을 SNS에 올리며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고, 계속되는 다이어트 과정을 꾸준히 업데이트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사진=초고도비만여성의 과거와 현재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김상경 김성균 인터뷰, “박성웅 가까이 하고 싶지 않았다” 이유 알고보니..

    김상경 김성균 인터뷰, “박성웅 가까이 하고 싶지 않았다” 이유 알고보니..

    ’김상경 김성균’ 범죄 스릴러 영화 ‘살인의뢰’에 출연한 김상경 김성균 박성웅이 크로스 인터뷰를 통해 입담을 발휘했다. 김상경은 자신의 라이벌로 브래드 피트를 꼽으며 “나이가 이제 오십이 넘었는데 자기관리가 굉장하다. 그런 모습이 배우 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김상경은 이 영상에서 “10일 동안 10kg을 감량한 소감”을 묻는 질문에 “목숨 걸고 해봤다”고 대답했다. 김성균은 함께한 배우들의 첫인상이 어땠냐는 질문에 “박성웅의 경우 (그간 맡은 역할들 때문에) 가까이 하고 싶지 않았다”며 본심을 드러내 모두를 폭소케 했다. 강천을 연기하며 3개월간 하드 트레이닝을 했던 박성웅은 복근을 만드는 방법에 대해 “입금 되면 나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성웅은 또 살인마 역할을 맡은 것에 대해 “워낙 큰 도전이었다”라며 캐스팅 당시 상황을 털어놨다. 한편 ‘살인의뢰’는 연쇄살인범(박성웅)에게 여동생(윤승아)을 잃은 강력계 형사(김상경)와 아내를 잃은 남자(김성균)의 극한 분노가 빚어내는 범죄 스릴러다. 오는 3월12일 개봉한다. 김상경 김성균, 김상경 김성균, 김상경 김성균, 김상경 김성균, 김상경 김성균, 김상경 김성균, 김상경 김성균 사진 = 씨네그루 다우기술 제공 (김상경 김성균) 연예팀 chkim@seoul.co.kr
  • 일주일 뒤면 괴물 뜬다

    일주일 뒤면 괴물 뜬다

    미프로야구(MLB) 시범경기가 1일(이하 현지시간) 필라델피아와 대학 강호 탬파베이대의 경기를 시작으로 한 달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류현진(28·LA 다저스)과 추신수(33·텍사스), 강정호(28·피츠버그) ‘코리안 삼총사’도 시범경기를 통해 다음달 초 개막하는 정규시즌에 본격적으로 준비한다. 다저스는 오는 4일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2연전을 시작으로 스플릿 스쿼드(팀을 2개로 나눠 하루에 2경기를 치르는 시스템)까지 포함해 총 35경기가 예정돼 있다. 돈 매팅리 다저스 감독은 화이트삭스와의 2연전에 에릭 베다드와 에이스 클레이턴 커쇼를 선발로 예고했다. 지난달 25일 불펜 피칭 도중 등에 통증을 느껴 이틀간 훈련을 거른 류현진은 일단 등판 일정이 뒤로 밀린 상황. 3일 불펜 피칭을 재개할 예정인데 이상이 없을 경우 ‘라이브 피칭’을 거쳐 이르면 9~10일쯤 시범경기에 첫 등판할 것으로 보인다. 류현진은 이날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몸 상태에 대해) 전혀 걱정하지 않는다. 등 통증이 심각하지 않다는 걸 확신한다”고 말했다. 매팅리 감독도 “신체 구조적으로 잘못된 것이 없다면 걱정할 필요 없다. 향후 (류현진의) 스케줄에 대해서도 걱정하는 사람이 없다”고 밝혔다. 다저스는 텍사스와 총 4차례(17일, 20~21일, 29일) 경기가 예정돼 있어 류현진과 추신수의 대결이 펼쳐질지 관심이다. 둘은 추신수가 신시내티 시절인 2013년 7월 18일 딱 한 차례 맞붙은 적이 있으며, 류현진이 2타수 무안타에 삼진 하나를 빼앗아 판정승을 거뒀다. 텍사스도 4일 지난해 월드시리즈 준우승팀 캔자스시티전을 시작으로 시범경기 일정에 돌입한다. 오프시즌 귀국을 포기한 채 몸 만들기에 열중한 추신수는 8㎏가량 체중을 감량하며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다. 수비도 원래 포지션인 우익수로 돌아갈 예정이라 한결 마음이 편하다. 타순은 1번이나 3번을 맡을 것으로 보이는데, 추신수는 “둘 다 오케이”라며 자신 있는 모습이다. 피츠버그는 다저스나 텍사스보다 하루 이른 3일 토론토전부터 시범경기 일정을 시작한다. 빅리그에 첫발을 내딛는 강정호가 첫 경기부터 출전할 수 있을지 관심이다. 클린트 허들 감독은 이날 스프링캠프에서 강정호의 타격 훈련을 꼼꼼히 지켜본 뒤 “자신 있게 스윙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며 칭찬했다. 한때 논란이 일었던 ‘레그킥’(타격 시 다리를 드는 동작)에 대해서도 “교정할 생각이 없다”며 믿음을 보였다. 피츠버그는 5~6일 뉴욕 양키스와의 경기가 예정돼 있어 다나카 마사히로와 강정호의 한·일 투타 대결이 펼쳐질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억울한 ‘살인누명’ 쓴 뒤 363㎏ 감량한 女

    억울한 ‘살인누명’ 쓴 뒤 363㎏ 감량한 女

    몸무게가 500㎏에 달하던 여성이 무려 363㎏을 감량하는데 성공, 글자 그대로 ‘기적’을 이뤄낸 사연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영국 일간지 메트로의 1일자 보도에 따르면, 미국 텍사스에 사는 메이라 로잘레스(24)는 한때 몸무게가 무려 500㎏에 달하는 초고도비만 환자였다. 그녀는 비대한 몸집 때문에 외출은커녕 집 안에서 움직이는 간단한 일상조차 포기한 채 침대 위에서만 생활해왔다. 그러던 2008년, 자신의 조카가 갑작스럽게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고 메이라는 이 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받았다. 조카의 엄마이자 메이라의 언니가 사건의 범인을 그녀로 지목했던 것. 당시 메이라의 언니는 “메이라가 내 아들을 거대한 몸으로 짓눌러 질식하게 했다”고 주장했고 그녀는 억울한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갈 위기에까지 처했지만 부검결과 질식사가 아닌 둔기로 맞아 사망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간신히 용의선상에서 벗어났다. 살인사건의 범인은 놀랍게도 메이라의 언니였다. 그녀는 위증죄와 살인죄로 징역 15년형에 처해졌고, 메이라는 언니를 대신해 남은 조카를 키우기 위해 살을 빼기로 결심했다. 2011년부터 전문 의료진의 도움을 받아 위 밴드 수술 및 늘어진 피부를 잘라내는 수술을 받기 시작했다. 체계적인 식단 유지와 운동도 꾸준히 병행했다. 그 결과 그녀는 무려 363㎏을 감량, 현재의 100㎏대 초반의 몸무게까지 오는데 성공했다. 그녀는 “현재 나는 죽지 않을 정도만큼의 음식만 먹는다. 과거와 달리 평범한 사람들과 같은 일상을 살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메이라는 자신의 다이어트 기록을 SNS에 올리며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고, 계속되는 다이어트 과정을 꾸준히 업데이트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사진=초고도비만여성의 과거와 현재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몸무게 자주 재면 다이어트 효과 높다”

    “몸무게 자주 재면 다이어트 효과 높다”

    두꺼운 겨울옷 대신 하늘하늘한 드레스를 입을 수 있는 봄이 얼마 남지 않았다. 봄, 여름 시즌을 대비한 뒤늦은 다이어트를 계획 중이라면 다음의 연구결과에 주의를 기울인 필요가 있겠다. 미국 듀크대학교 연구진은 몸무게를 자주 재는 것과 다이어트 효과 간의 연관관계를 입증하기 위해 총 47명의 비만 남녀를 대상으로 실험을 실시했다. 연구진은 이들을 ‘몸무게를 자주 측정하는 팀’과 ‘몸무게를 자주 측정하지 않는 팀’ 으로 나눈 뒤, 6개월간 이들에게 몸무게 감량을 위한 식단 팁을 제공했다. 또 실험을 시작하기 전과 후, 평소 무엇을 먹었으며, 먹는 동안 텔레비전 시청을 했는지, 하루동안 얼마나 운동했는지 등 생활습관과 관련한 질문지를 건넸다. 그 결과 몸무게를 매일 확인한 팀은 6개월간 평균 9.05㎏를 감량한 반면, 자주 확인하지 않은 팀은 평균 3.17㎏만 감량할 수 있었다. 연구를 이끈 듀크대학교 연구진은 “몸무게를 자주 잰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3배 가량 감량효과가 높았다”면서 “몸무게를 자주 확인하면 자신의 눈앞에서 몸무게가 줄어드는 것을 직접 확인함으로서 확실한 동기부여가 되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몸무게를 자주 재면 음식 섭취의 유혹에서도 벗어날 수 있는 효과가 있다. 당장 다이어트가 필요없는 날씬한 사람들에게도 몸무게를 주기적으로 확인하는 것은 매우 좋은 방법”이라고 덧붙였다. 전문가들은 적어도 일주일에 5일 정도는 자신의 몸무게를 확인하는 것이 살이 찌지 않게 하거나 살을 빼는데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연구결과는 미국영양사협회의 ‘영양 및 식이요법학회 저널’(Journal of the Academy of Nutrition and Dietetics) 최신호에 실렸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87회 아카데미영화제 시상식] 4관왕 날개 단 ‘버드맨’

    [87회 아카데미영화제 시상식] 4관왕 날개 단 ‘버드맨’

    올해 아카데미에 이변은 없었다. 22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돌비극장에서 열린 제87회 아카데미 시상식은 최다인 9개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렸던 ‘버드맨’이 작품상 등 4관왕을 차지하며 화려한 금빛 오스카의 주인공이 됐다. ‘버드맨’은 시상식 전까지만 해도 아카데미 이전 각종 영화제에서 작품상을 나눠 가졌던 ‘보이후드’와 치열한 경합이 예상됐다. 하지만 뚜껑을 열어 보니 작품상을 비롯해 감독상, 각본상, 촬영상 등 주요 4개 부문을 모두 휩쓰는 저력을 발휘했다. ‘버드맨’은 슈퍼 히어로 ‘버드맨’으로 절정의 인기를 누렸던 영화배우 리건 톰슨(마이클 키턴)이 꿈과 명성을 되찾고자 브로드웨이 무대에 도전하는 내용이다. ‘영화는 감독의 예술’이라는 명제를 새삼 확인시켜 준 작품으로 평가받았다. 멕시코 출신 알레한드로 곤살레스 이냐리투 감독은 롱테이크 방식으로 두 시간 동안 팽팽한 긴장감을 유지하는 연출 솜씨를 과시했다. 기대를 모았던 ‘보이후드’는 여우조연상(퍼트리샤 아켓)을 수상하는 데 그쳤다. 남녀 주연상은 모두 난치병과 싸우는 환자 역을 열연한 배우들이 차지했다. 줄리언 무어는 ‘스틸 앨리스’에서 알츠하이머에 걸려 기억을 상실해 가는 여교수 역을 맡아 생애 처음으로 오스카를 수상하는 기쁨을 누렸다. 2000년 이후 수차례에 걸쳐 주연, 조연 부문 후보에 올랐지만 인연을 맺지 못해 왔다. 무어는 “오스카상을 받으면 수명이 5년 늘어난다고 들었는데, 남편이 연하라 꼭 받고 싶었다”고 수상의 기쁨을 밝혔다. 남우주연상 역시 루게릭병을 앓는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 박사를 연기한 에디 레드메인에게 돌아갔다. 그는 영화 ‘사랑에 대한 모든 것’에서 스티븐 호킹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묘사해 냈다. 영화 ‘레미제라블’에서 순수 청년 마리우스 역으로 출연했던 그는 실제 스티븐 호킹의 눈썹 움직임을 연구하고 10㎏을 감량하는 등 핍진한 연기로 골든글로브, 미국배우조합상 등에 이어 오스카상에서도 남우주연상을 받게 됐다. 한편 ‘그랜드 부다페스트호텔’은 의상상, 분장상, 미술상, 음악상 등 4개 부문에서 수상하는 저력을 보였다. ‘위플래쉬’는 최고의 드럼 연주를 이끌어 내기 위해 학생을 극한으로 이끌어 가는 교사 역할을 맡아 광적인 연기를 펼친 J K 시몬스가 남우조연상을 받은 데 이어 음향상과 편집상 등 3관왕을 차지했다. ‘인터스텔라’는 시각효과상에 만족해야 했다. 장편 애니메이션상은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빅 히어로’가 받았으며 외국어영화상은 폴란드 출신 파벨 포리코브스키 감독의 ‘이다’에게 돌아갔다. 미국 국가안보국(NSA)의 무차별적인 개인정보 수집을 폭로한 에드워드 스노든 전 요원의 이야기를 담은 ‘시티즌포’는 장편 다큐멘터리상을 수상했다. 한편 지난해 ‘노예 12년’으로 역사상 처음으로 흑인 감독에게 작품상을 안긴 아카데미는 올해 마틴 루서 킹 목사를 그린 ‘셀마’의 흑인 여성 감독 에바 두버네이와 킹 목사 역의 데이비드 오옐로를 각각 감독상과 남우주연상 후보로 선정하지 않아 편파성 논란에 휩싸이는 등 다시 과거의 보수적인 성향으로 회귀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영광의 얼굴 & 작품 ●작품상 버드맨(알레한드로 곤살레스 이냐리투)●감독상 알레한드로 곤살레스 이냐리투(버드맨) ●남우주연상 에디 레드메인(사랑에 대한 모든 것) ●여우주연상 줄리언 무어(스틸 앨리스) ●각본상 버드맨(알레한드로 곤살레스 이냐리투) ●각색상 이미테이션 게임 ●남우조연상 J K 시몬스(위플래쉬) ●여우조연상 퍼트리샤 아켓(보이후드) ●촬영상 버드맨 ●편집상 위플래쉬 ●미술상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의상상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분장상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음악상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시각효과상 인터스텔라 ●주제가상 셀마(글로리) ●음향효과상 위플래쉬 ●음향편집상 아메리칸 스나이퍼 ●외국어영화상 이다(파벨 포리코브스키) ●장편 애니메이션상 빅 히어로 ●단편 애니메이션상 피스트 ●단편 영화상 더 폰 콜 ●장편 다큐멘터리상 시티즌포 ●단편 다큐멘터리상 크리시스 핫라인
  • 뱃살 빼는 10가지 습관, “배고픔 참지 말고 간식 챙겨 먹자?” 듣던 중 반가운 소리

    뱃살 빼는 10가지 습관, “배고픔 참지 말고 간식 챙겨 먹자?” 듣던 중 반가운 소리

    ‘뱃살 빼는 10가지 습관’ 최근 뱃살 빼는 10가지 습관에 대해 소개한 미국 건강포털 웹 엠디의 기사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1. 남긴 밥을 아깝게 생각 말라. 뱃살 빼는 10가지 습관 첫 번째는 남긴 밥을 아깝게 생각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늦은 밤 먹는 야식이나 아이들이 남긴 밥이 아깝다고 이를 꾸역꾸역 먹었다가는 뱃살로 돌아오기 십상이다. 이런 식습관은 뱃살을 빼는 데 악영향을 미친다. 남긴 밥을 억지로 먹는 습관이 있다면 당장 고쳐야 한다. 2. 배고픔을 참지 말고 간식을 챙겨 먹자. 뱃살 빼는 10가지 습관 두 번째. 배고픈 것을 참다가 식사를 하게 되면 평소 먹던 양보다 훨씬 많이 먹게 된다. 이럴 때 필요한 것이 바로 간식. 열량이 높은 간식 대신 견과류나 방울토마토 등 저칼로리 간식을 먹으면 건강과 다이어트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 3. 공복에 마트에 가지 말라. 뱃살 빼는 10가지 습관 세 번째는 장을 보러 가기 전 배는 두둑하게 채워두는 것이다. 공복에 마트에 가게 되면 필요 이상의 먹을거리를 충동적으로 구매할 수 있기 때문. 냉장고를 가득 채운 먹을거리는 언제든지 뱃살로 돌아올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4. 식사는 규칙적으로 한다. 뱃살 빼는 10가지 습관 네 번째는 규칙적인 식사다. 식사를 규칙적으로 하는 것이 다이어트에 좋다는 상식은 누구나 다 알고 있다. 규칙적인 식사는 과식을 예방하기 때문에 식사량 조절을 쉽게 할 수 있다. 식사는 규칙적으로 하되, 하루 한 끼를 가벼운 쉐이크 등으로 대체하면 자연스럽게 체중이 감량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5. 음식은 식탁에서 먹는다. 뱃살 빼는 10가지 습관 다섯 번째는 식탁에서 음식을 먹는 것이다. 음식을 서서 먹으면 과식을 피하기 어려워진다. 식탁에 제대로 앉아 그릇에 덜어먹어야 양을 조절하면서 먹기 편해진다. 6. 식사는 20분 동안 한다. 뱃살 빼는 10가지 습관 여섯 번째는 천천히 식사하는 것이다. 뇌가 포만감을 느끼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20분. 개인 접시를 이용해 식사 할 때 천천히 꼭꼭 씹어 먹으면 과식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허겁지겁 먹으면 뱃살 역시 순식간에 늘어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7. 물도 함께 마시자. 뱃살 빼는 10가지 습관 일곱 번째는 식사하면서 적당량의 물을 함께 마시는 것이다. 적당량의 물은 과식하는 데 역시 도움이 된다. 다만 너무 다량의 물을 마실 경우 위산이 희석돼 소화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으니 조심하자. 8. 저녁 식사 후 양치질은 바로 한다. 뱃살 빼는 10가지 습관 여덟 번째는 밥을 먹고 양치질을 바로 하는 것이다. 식사 후 ‘귀차니즘’에 빠져 양치를 늦게 하는 사람들이 있다. 양치를 늦게 할수록 남아있는 식욕에 주전부리를 하게 될 가능성이 높아진다. 저녁 식사를 하자 마자 양치질을 하면 식욕이 사라져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뿐더러, 치아 건강에도 효과적이다. 9. 아무 간식이나 먹지 말라. 뱃살 빼는 10가지 습관 아홉 번째는 간식을 골라 먹는 것이다. 간식 중 가장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것은 지방과 단백질이 적고 복합 탄수화물이 많은 식품이다. 고열량의 간식을 먹는 습관을 들이면 다이어트는 어느 새 물 건너가게 된다. 10. 아침식사는 거르지 말자. 뱃살 빼는 10가지 습관 열 번째는 아침식사를 거르지 않는 것이다. 하루 중 가장 중요한 식사로 꼽히는 것이 바로 아침식사다. 아침을 먹어야 뇌에 충분한 영양분이 공급되어 하루를 활기차게 시작할 수 있고, 또 든든한 아침 식사를 먹으면 점심과 저녁의 과식을 예방할 수 있게 된다. 뱃살 빼는 10가지 습관, 뱃살 빼는 10가지 습관, 뱃살 빼는 10가지 습관, 뱃살 빼는 10가지 습관, 뱃살 빼는 10가지 습관 사진 = 서울신문DB (뱃살 빼는 10가지 습관) 연예팀 chkim@seoul.co.kr
  • 식사하셨어요 에일리 “한달에 10kg 감량” 다이어트 비법 공개

    식사하셨어요 에일리 “한달에 10kg 감량” 다이어트 비법 공개

    15일 방송된 SBS ‘잘 먹고 잘사는 법, 식사하셨어요?’에는 가수 에일리(26)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요리연구가 임지호는 에일리의 건강을 위해 야콘죽을 준비했다. 에일리의 다이어트가 화제로 나오자 에일리는 “한 달에 10kg을 식단을 조절하면서 뺐다. 하루에 500kcal만 먹었다. 단백질 100g, 채소 2컵, 과일 1개로 이뤄진 식단이었다”고 밝혔다. ‘식사하셨어요’ MC 이영자는 “그게 하루?”라며 놀라워했고 에일리는 “내가 얼마만큼 뺄 수 있는지 한계가 궁금했다”고 털어놨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식사하셨어요 에일리, 얼마나 감량했길래?

    식사하셨어요 에일리, 얼마나 감량했길래?

    가수 에일 리가 ‘식사하셨어요’에 출연해 체중 감량 비결을 공개했다. 15일 방송된 SBS ‘잘 먹고 잘사는 법, 식사하셨어요?’에는 에일리(26)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요리연구가 임지호는 에일리의 건강을 위해 야콘죽을 준비했다. 에일리의 다이어트가 화제로 나오자 에일리는 “한 달에 10kg을 식단을 조절하면서 뺐다. 하루에 500kcal만 먹었다. 단백질 100g, 채소 2컵, 과일 1개로 이뤄진 식단이었다”고 밝혔다. ‘식사하셨어요’ MC 이영자는 “그게 하루?”라며 놀라워했고 에일리는 “내가 얼마만큼 뺄 수 있는지 한계가 궁금했다”고 털어놨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울시 ‘쓰레기 줄이기 운동본부’ 출범

    서울시는 16일 시민, 지역·종교단체, 언론, 기업, 전문가 등 각계 대표 47명으로 구성된 ‘쓰레기 함께 줄이기 시민운동본부’를 출범한다고 밝혔다. 운동본부는 쓰레기를 자원으로 여기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쓰레기 20% 감량, 재활용 활성화 등 생활쓰레기 직매립 제로 정책에 시민 참여를 이끄는 역할을 한다.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분리배출·재활용·재사용에 대한 시민 캠페인을 전개하고, 시민 아이디어 창구를 개설해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한다.생활쓰레기 직매립 제로 달성을 위해 환경·시민단체 특성에 맞는 1단체 1 특화사업도 추진한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식사하셨어요 에일리 식단 공개 “한달 10kg 감량” 몰라보게 핼쑥해진 얼굴

    식사하셨어요 에일리 식단 공개 “한달 10kg 감량” 몰라보게 핼쑥해진 얼굴

    식사하셨어요 에일리 “한달에 10kg 감량 비결은..” 식단 보니 ‘혹독’ ‘식사하셨어요 에일리 식단 공개’ 가수 에일리가 ‘식사하셨어요’에 출연해 체중 감량 비결을 공개했다. 15일 방송된 SBS ‘잘 먹고 잘사는 법, 식사하셨어요?’에는 에일리(26)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요리연구가 임지호는 에일리의 건강을 위해 야콘죽을 준비했다. 에일리의 다이어트가 화제로 나오자 에일리는 “한 달에 10kg을 식단을 조절하면서 뺐다. 하루에 500kcal만 먹었다. 단백질 100g, 채소 2컵, 과일 1개로 이뤄진 식단이었다”고 밝혔다. ‘식사하셨어요’ MC 이영자는 “그게 하루?”라며 놀라워했고 에일리는 “내가 얼마만큼 뺄 수 있는지 한계가 궁금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에일리는 “그 때 원래는 컴백 계획이 없었는데 소속사 대표님께서 ‘요요 오기 전에 빨리 컴백하자’고 말씀하셔서 ‘손 대지마’로 컴백을 한 것이었다”고 컴백 비화를 전하기도 했다. 식사하셨어요 에일리 식단 공개 소식에 네티즌들은 “식사하셨어요 에일리 식단 공개, 요요 안 왔네”, “식사하셨어요 에일리 식단 공개, 다이어트 독하게 했구나”, “식사하셨어요 에일리 식단 공개, 한달에 10kg 감량, 정말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SBS ‘식사하셨어요’ 캡처(식사하셨어요 에일리 식단 공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식사하셨어요 에일리 “하루 단백질 100g, 채소 2컵 먹었다” 10kg 감량

    식사하셨어요 에일리 “하루 단백질 100g, 채소 2컵 먹었다” 10kg 감량

    식사하셨어요 에일리 식사하셨어요 에일리 “하루 단백질 100g, 채소 2컵 먹었다” 10kg 감량 SBS ‘잘먹고 잘사는 법, 식사하셨어요’에 출연한 가수 에일리가 다이어트 경험담을 밝혀 화제다. 15일 방송된 ‘식사하셨어요?’에는 2012년에 데뷔한 뒤 ‘한국의 비욘세’라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가수 에일리(26)가 출연해 이영자, 임지호와 함께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요리연구가 임지호는 에일리의 건강을 위해 ‘야콘죽’을 준비했다. 야콘은 ‘땅속의 배’로 불리며, 고구마와 비슷한 모양이지만 맛은 참마와 배의 맛이 적절하게 조화돼 있는 식품이다. 야콘은 다이어트에 좋은 음식이어서 대화는 자연스럽게 에일리의 다이어트 비법으로 옮겨갔다. 에일리는 “한 달에 10kg을 식단을 조절하면서 뺐다. 하루에 500kcal만 먹었다. 단백질 100g, 채소2컵, 과일 1개로 이뤄진 식단이었다”고 밝혔다. 이영자는 “그게 하루?”라고 놀라워하자 에일리는 “내가 얼만큼 뺄 수 있는지 한계가 궁금했다”고 밝혔다. 에일리는 “그 때 원래는 컴백 계획이 없었는데 소속사 대표님께서 ‘요요 오기 전에 빨리 컴백하자’고 말씀하셔서 ‘손 대지마’로 컴백을 한 것이었다”고 전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건강레시피] 채소 다이어트 땐 동물성 식품도 섭취해야

    체중 감량과 만성질환 예방에 채소가 아무리 좋다고 해도 하루 세끼를 채소만으로 채워서는 안 됩니다. 채소는 열량이 낮은 식품이어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지만 채소만 먹다 보면 지방, 철분, 아연, 비타민B12 등 특정 영양소가 결핍돼 건강을 해칠 수 있습니다. 특히 비타민B12가 부족해지면 악성 빈혈에 걸릴 위험이 높아 B12가 풍부한 동물성 식품과 함께 채소를 섭취해야 합니다. 채소는 즙을 내지 말고 날것으로 먹는 게 좋습니다. 즙을 내어 씹지 않고 마실 수 있는 녹즙은 상대적으로 포만감이 적어 필요 이상으로 많이 먹게 될 수 있습니다. 또 녹즙을 만드는 과정에서 비타민이 파괴될 수 있어 채소의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기 어렵습니다. 과일만 먹는 다이어트도 문제가 있습니다. 과일에는 단백질과 지방이 없어 균형 잡힌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할 수 없습니다. 섭취 열량이 지나치게 부족하다는 점도 문제입니다. 이렇게 빠른 시일 내에 체중 감량을 하면 근육이 손실되고 이로 인해 기초대사율이 낮아져 다이어트가 끝난 뒤 급속히 체중이 늘어나는 요요현상을 겪게 됩니다. 바람직한 체중 조절 식단은 에너지 섭취량은 과잉되지 않으면서 충분한 영양을 공급할 수 있어야 합니다. 성인의 경우 신체 활동량을 늘리고 식품 섭취량을 줄여 하루 약 500~1000㎉의 열량을 줄이면 1주일에 약 0.5~1㎏ 정도 체중 감량을 할 수 있습니다. ■도움말 식품의약품안전처
  • 식사하셨어요 에일리 “한달에 10kg 감량” 식단 조절 실제로 보니 ‘대박’

    식사하셨어요 에일리 “한달에 10kg 감량” 식단 조절 실제로 보니 ‘대박’

    식사하셨어요 에일리 식사하셨어요 에일리 “한달에 10kg 감량” 식단 조절 실제로 보니 ‘대박’ SBS ‘잘먹고 잘사는 법, 식사하셨어요’에 출연한 가수 에일리가 다이어트 경험담을 밝혀 화제다. 15일 방송된 ‘식사하셨어요?’에는 2012년에 데뷔한 뒤 ‘한국의 비욘세’라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가수 에일리(26)가 출연해 이영자, 임지호와 함께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요리연구가 임지호는 에일리의 건강을 위해 ‘야콘죽’을 준비했다. 야콘은 ‘땅속의 배’로 불리며, 고구마와 비슷한 모양이지만 맛은 참마와 배의 맛이 적절하게 조화돼 있는 식품이다. 야콘은 다이어트에 좋은 음식이어서 대화는 자연스럽게 에일리의 다이어트 비법으로 옮겨갔다. 에일리는 “한 달에 10kg을 식단을 조절하면서 뺐다. 하루에 500kcal만 먹었다. 단백질 100g, 채소2컵, 과일 1개로 이뤄진 식단이었다”고 밝혔다. 이영자는 “그게 하루?”라고 놀라워하자 에일리는 “내가 얼만큼 뺄 수 있는지 한계가 궁금했다”고 밝혔다. 에일리는 “그 때 원래는 컴백 계획이 없었는데 소속사 대표님께서 ‘요요 오기 전에 빨리 컴백하자’고 말씀하셔서 ‘손 대지마’로 컴백을 한 것이었다”고 전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식사하셨어요 에일리 “한달에 10kg 감량” 하루 500kcal 식단 ‘대박’

    식사하셨어요 에일리 “한달에 10kg 감량” 하루 500kcal 식단 ‘대박’

    식사하셨어요 에일리 식사하셨어요 에일리 “한달에 10kg 감량” 하루 500kcal 식단 ‘대박’ SBS ‘잘먹고 잘사는 법, 식사하셨어요’에 출연한 가수 에일리가 다이어트 경험담을 밝혀 화제다. 15일 방송된 ‘식사하셨어요?’에는 2012년에 데뷔한 뒤 ‘한국의 비욘세’라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가수 에일리(26)가 출연해 이영자, 임지호와 함께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요리연구가 임지호는 에일리의 건강을 위해 ‘야콘죽’을 준비했다. 야콘은 ‘땅속의 배’로 불리며, 고구마와 비슷한 모양이지만 맛은 참마와 배의 맛이 적절하게 조화돼 있는 식품이다. 야콘은 다이어트에 좋은 음식이어서 대화는 자연스럽게 에일리의 다이어트 비법으로 옮겨갔다. 에일리는 “한 달에 10kg을 식단을 조절하면서 뺐다. 하루에 500kcal만 먹었다. 단백질 100g, 채소2컵, 과일 1개로 이뤄진 식단이었다”고 밝혔다. 이영자는 “그게 하루?”라고 놀라워하자 에일리는 “내가 얼만큼 뺄 수 있는지 한계가 궁금했다”고 밝혔다. 에일리는 “그 때 원래는 컴백 계획이 없었는데 소속사 대표님께서 ‘요요 오기 전에 빨리 컴백하자’고 말씀하셔서 ‘손 대지마’로 컴백을 한 것이었다”고 전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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