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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렛미인5’ 달려야 사는 딸, 눈을 의심케 하는 대변신…황신혜 “화날 정도”

    ‘렛미인5’ 달려야 사는 딸, 눈을 의심케 하는 대변신…황신혜 “화날 정도”

    ‘렛미인5 달려야 사는 딸’ ‘렛미인5’에서 ‘달려야 사는 딸’로 소개된 지원자가 질투를 부르는 미모로 완벽하게 변신해 모두를 감동케 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tvN ‘렛미인5’에서는 ‘길 잃은 운동선수’ 특집으로 ‘달려야 사는 딸’의 변신이 전파를 탔다. 이날 첫 번째 지원자는 과거 인라인 스케이트 선수 경력이 있는 수진 씨. 수진 씨는 무기력하고 어두운 표정과 돌출된 하관, 2년간 방치한 교정기, 그리고 부정교합으로 다물어지지 않는 입 등으로 힘들어하고 있었다. 이후 ‘렛미인’으로 선정된 80여일 동안 수진 씨는 양악수술과 사각턱 절제술, 코 성형수술을 받았다. 또 다이어트를 통해 무려 17kg을 감량, 173cm에 56kg이라는 모델 스펙을 자랑했다. ’달려야 사는 딸’ 수진 씨의 새로운 모습이 공개되자, 황신혜는 “눈물이 나다가도 화가 난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황신혜는 “앞으로 마음 단단히 먹어야겠다. 착한 성격에 이렇게 예뻐지기까지 했는데 사람들이 얼마나 시기하겠나. 내가 그렇게 살아봐서 안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렛미인5’ 달려야 사는 딸, 눈을 의심케 하는 변신…황신혜 “화날 정도”

    ‘렛미인5’ 달려야 사는 딸, 눈을 의심케 하는 변신…황신혜 “화날 정도”

    ‘렛미인5 달려야 사는 딸’ ‘렛미인5’에서 ‘달려야 사는 딸’로 소개된 지원자가 질투를 부르는 미모로 완벽하게 변신해 모두를 감동케 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tvN ‘렛미인5’에서는 ‘길 잃은 운동선수’ 특집으로 ‘달려야 사는 딸’의 변신이 전파를 탔다. 이날 첫 번째 지원자는 과거 인라인 스케이트 선수 경력이 있는 수진 씨. 수진 씨는 무기력하고 어두운 표정과 돌출된 하관, 2년간 방치한 교정기, 그리고 부정교합으로 다물어지지 않는 입 등으로 힘들어하고 있었다. 이후 ‘렛미인’으로 선정된 80여일 동안 수진 씨는 양악수술과 사각턱 절제술, 코 성형수술을 받았다. 또 다이어트를 통해 무려 17kg을 감량, 173cm에 56kg이라는 모델 스펙을 자랑했다. ’달려야 사는 딸’ 수진 씨의 새로운 모습이 공개되자, 황신혜는 “눈물이 나다가도 화가 난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황신혜는 “앞으로 마음 단단히 먹어야겠다. 착한 성격에 이렇게 예뻐지기까지 했는데 사람들이 얼마나 시기하겠나. 내가 그렇게 살아봐서 안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렛미인5’ 달려야 사는 딸, 눈을 의심케 하는 변신…황신혜 “화난다”

    ‘렛미인5’ 달려야 사는 딸, 눈을 의심케 하는 변신…황신혜 “화난다”

    ‘렛미인5 달려야 사는 딸’ ‘렛미인5’에서 ‘달려야 사는 딸’로 소개된 지원자가 질투를 부르는 미모로 완벽하게 변신해 모두를 감동케 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tvN ‘렛미인5’에서는 ‘길 잃은 운동선수’ 특집으로 ‘달려야 사는 딸’의 변신이 전파를 탔다. 이날 첫 번째 지원자는 과거 인라인 스케이트 선수 경력이 있는 수진 씨. 수진 씨는 무기력하고 어두운 표정과 돌출된 하관, 2년간 방치한 교정기, 그리고 부정교합으로 다물어지지 않는 입 등으로 힘들어하고 있었다. 이후 ‘렛미인’으로 선정된 80여일 동안 수진 씨는 양악수술과 사각턱 절제술, 코 성형수술을 받았다. 또 다이어트를 통해 무려 17kg을 감량, 173cm에 56kg이라는 모델 스펙을 자랑했다. ’달려야 사는 딸’ 수진 씨의 새로운 모습이 공개되자, 황신혜는 “눈물이 나다가도 화가 난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황신혜는 “앞으로 마음 단단히 먹어야겠다. 착한 성격에 이렇게 예뻐지기까지 했는데 사람들이 얼마나 시기하겠나. 내가 그렇게 살아봐서 안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렛미인5’ 달려야 사는 딸, 눈을 의심케 하는 대변신…황신혜 “화난다”

    ‘렛미인5’ 달려야 사는 딸, 눈을 의심케 하는 대변신…황신혜 “화난다”

    ‘렛미인5 달려야 사는 딸’ ‘렛미인5’에서 ‘달려야 사는 딸’로 소개된 지원자가 질투를 부르는 미모로 완벽하게 변신해 모두를 감동케 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tvN ‘렛미인5’에서는 ‘길 잃은 운동선수’ 특집으로 ‘달려야 사는 딸’의 변신이 전파를 탔다. 이날 첫 번째 지원자는 과거 인라인 스케이트 선수 경력이 있는 수진 씨. 수진 씨는 무기력하고 어두운 표정과 돌출된 하관, 2년간 방치한 교정기, 그리고 부정교합으로 다물어지지 않는 입 등으로 힘들어하고 있었다. 이후 ‘렛미인’으로 선정된 80여일 동안 수진 씨는 양악수술과 사각턱 절제술, 코 성형수술을 받았다. 또 다이어트를 통해 무려 17kg을 감량, 173cm에 56kg이라는 모델 스펙을 자랑했다. ’달려야 사는 딸’ 수진 씨의 새로운 모습이 공개되자, 황신혜는 “눈물이 나다가도 화가 난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황신혜는 “앞으로 마음 단단히 먹어야겠다. 착한 성격에 이렇게 예뻐지기까지 했는데 사람들이 얼마나 시기하겠나. 내가 그렇게 살아봐서 안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세대별 종량제 해보니 음식물쓰레기 ‘뚝’

    세대별 종량제 해보니 음식물쓰레기 ‘뚝’

    “예전에는 분리 수거를 철저히 안 했는데 지금은 음식 국물도 꼭꼭 짜고 쓰레기도 종류별로 분리하고 있어요.” 서울 중구 동화동의 양모씨는 최근 자신과 이웃집들의 음식물쓰레기가 확 줄은 것을 체감하고 있다. 지난해 말부터 시행하고 있는 ‘무선전파인식(RFID) 음식물 쓰레기 세대별 종량제’의 실시 효과다. 중구는 하반기 약수하이츠 아파트 등 3개 공동주택 5805세대에 RFID 방식의 음식물쓰레기 종량제 기기를 105대 설치한다고 9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처음 시범 운영한 황학동 롯데캐슬베네치아 아파트는 1534세대에 종량기기 25대가 설치된 이후 6개월간 음식물쓰레기가 전년 동기 대비 약 41% 감소했다. 지난 4월 737세대에 종량기기 15대가 설치된 청구동 청구e편한세상 아파트도 3개월여 동안 지난해보다 약 37% 줄었다. 세대별 종량제는 세대별로 부여받은 RFID카드(교통카드와 작동원리 동일)를 종량기기에 인식하고 음식물쓰레기를 배출하면, 배출량을 계량해 버린 만큼 수수료를 부담하는 방식이다. 예전엔 공동주택 단지 전체의 음식물쓰레기 수수료를 세대별로 나눠 동일하게 부담해, 개별 가구의 음식물쓰레기 감량 의지가 낮았다. 그러나 버린 만큼 수수료를 부담하게 되면서 쓰레기양이 현저히 줄고 주민들의 만족도도 높아졌다. 중구는 2018년까지 구 전체 세대에 종량기기를 모두 설치해 세대별 종량제를 100% 운영할 계획이다. 최창식 중구청장은 “음식물쓰레기 절감이 사회적 낭비를 줄이는 최적의 대안”이라며 “합리적인 배출 시스템을 통해 음식물쓰레기 절감 효과를 거둘 것”이라고 말했다. 최지숙 기자 truth173@seoul.co.kr
  • 일주일에 단 ‘3분’ 운동...7kg 감량 성공한 비결

    일주일에 단 ‘3분’ 운동...7kg 감량 성공한 비결

    운동이 필요하다는 걸 알면서도 하지 않는 현대인들에게 이유를 물으면, 대부분은 “시간이 없어서”라고 답하기 마련이다. 최근 이같은 대답이 ‘핑계’에 불과하다는 것을 증명한 사례가 공개돼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최근 영국의 라디오 진행자인 제레미 바인의 ‘쉽고, 간편하고, 빠르며, 효과적인’ 운동 방법 및 효과를 소개했다. 제레미 바인이 일주일 동안 운동에 투자하는 시간은 총 3분. 피트니스 센터에 한번 갈 때마다 고작 ‘1분’ 간 바이크를 탄 뒤 내려온다. 하루에 1분, 일주일에 3분씩 하는 운동을 2년간 계속했고, 바인은 2년간 전혀 체중이 늘지 않았다. 그는 바이크 위에 올라 앉아있는 1분 동안 자신이 낼 수 있는 모든 에너지를 총 동원해 페달을 굴린다. 일주일에 단 3분, 에너지를 ‘올인’한 바이크 타기가 그가 하는 운동의 전부다. 알려져 있다시피 이런 운동법은 고강도운동, HIT라 부른다. 지난 10년간 이러한 고강도 운동과 관련한 논문만 200편 가까이 발표됐다. 대부분은 짧은 시간의 고강도 운동이 심장질환과 당뇨, 시력저하와 일부 암을 예방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바인은 2013년 처음으로 고강도운동을 시작했다. 가장 먼저 겪은 변화는 혈압이었다. 시작할 무렵 혈압은 123/79였지만 한 달 동안 단 12분을 투자한 뒤 혈압은 109/70으로 낮아졌다. 당시 그는 전문의로부터 일주일에 3회 이상 고강도운동을 해보라는 권유를 받았지만 실제로 그가 2년 6개월 동안의 ‘실적’은 1주일에 1.8회 였다. 바인은 “의사가 이야기 한 것보다 적은 횟수로 간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혈압이 낮아진 것 뿐만 아니라 결과적으로 몸무게까지 줄어들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그는 고강도운동을 시작한 지 2년 반 만에 몸무게가 7㎏ 이상 감량된 것으로 확인됐고, 최대산소 섭취량 (VO2 max) 역시 31.7에서 34.9로 늘어났다. 최대산소섭취량은 개인의 운동강도를 높여 달성할 수 있는 최대한의 산소섭취능력을 뜻한다. 많은 전문가들은 여전히 일주일에 70~150시간의 활발한 운동(걷기 또는 달리기 등)을 권한다. 고강도운동의 효과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도 있다. 이에 킹스칼리지런던의 제레미 티몬스 박사는 “고강도운동은 당뇨병환자 및 남녀 비만환자를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효과를 나타났으며 심장질환과 관련한 부분에서도 두각을 드러냈다”면서 “물론 달리기나 걷기 등 전통적인 운동보다 고강도 운동이 더 낫다고 말할 수는 없다. 하지만 적어도 짧은 시간 투자 대비 신체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은 확실하다”고 설명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식욕 줄여주는 게임 개발…실제 감량 효과

    식욕 줄여주는 게임 개발…실제 감량 효과

    초콜릿이나 비스킷 등 고칼로리 간식에 대한 유혹 때문에 체중 감량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반길 만한 희소식이다. 영국의 과학자들이 열량 높은 간식에 대한 충동 억제를 도와줄 쉽고 빠른 방법을 개발해 냈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6일(현지시간) 영국 엑세터 대학과 카디프 대학 연구진이 일주일에 0.7kg 씩 감량을 도와줄 쉽고 단순한 컴퓨터 게임을 개발했다고 보도했다.게임의 플레이 방법은 매우 단순하다. 게임이 시작되면 네모 상자 안에 고열량 간식, 채소 및 과일, 의류의 이미지가 순차적으로 표시됐다가 사라지며 플레이어는 지시에 맞춰 버튼을 누르거나 누르지 말아야 한다. 게임은 고열량 간식 및 일부 의류 사진이 나오면 버튼을 누르지 못하도록 지시하고 있다.연구진은 이 게임의 목적이 사람들의 의식 속에서 ‘고열량 음식’을 ‘멈춤’이라는 관념과 연결시키는 데 있다고 설명했다.연구진은 최초 연구에서 성인 41명을 대상으로 테스트를 진행했다. 참가자 대부분은 원래 과체중에 비스킷, 케이크, 초콜릿 등 고칼로리 간식을 일주일 3회 이상 섭취하는 습관이 있었다. 통제집단의 경우 성인 42명으로 구성됐고 똑같은 방식의 게임을 했지만 음식이 아닌 기타 사물들의 이미지가 나왔다.결과적으로 음식 게임을 진행한 이들은 일주일 평균 0.7kg을 감량하는 효과를 보았고 실험이 끝나기까지의 6개월 동안 감량 효과는 지속됐다.1회 게임 플레이에는 총 10분 정도 소요되며 효과를 제대로 보기 위해선 일주일에 4일 연속으로, 조용한 환경에서 혼자 게임을 플레이하는 것이 좋으며 그 결과를 기록할 필요가 있다고 연구팀은 조언했다.연구를 이끈 엑세터 대학 나탈리아 로렌스 박사는 “이번 연구결과는 간단하고 짧은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사람들의 식사습관을 바꿀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다. 88퍼센트의 참가자는 향후 계속해서 게임을 플레이 할 것이며 친구들에게도 추천하겠다고 밝혔다”고 연구의 성과를 알렸다.그녀는 또한 “무의식적 심리 작용에 기초한 새로운 형태의 행동 교정이 가능하다는 가능성을 보여주는 결과”라며 연구의 보다 깊은 의의를 설명했다.그렇지만 그녀는 이러한 컴퓨터 훈련이 과체중 문제에 대한 ‘만병통치약’으로 여겨져서는 안 된다고 경고한다. 그녀는 이 훈련이 결코 건강하고 균형 잡힌 식단과 규칙적 운동이라는 전통적 체중감량 방법을 대체할 수는 없다고 말했다.로렌스 박사는 현재 다른 다양한 방식으로 식욕 억제를 돕는 ‘충동 도우미’(Impulse Pal)이라는 어플리케이션 또한 개발 중이다.다음 링크에서 게임을 직접 플레이해 볼 수 있지만 연구진은 ‘저체중(체지방지수 18.5 이하)이거나 칼로리 섭취 감소로 건강상의 문제를 겪을 수 있는 사람의 경우 절대 플레이 금지. 이에 해당하는지 여부를 스스로 확신하지 못한다면 의사와 먼저 상의할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다. 게임 해보기: http://foodtraining.exeter.ac.uk/ 사진=ⓒ포토리아 방승언 기자 earny@seoul.co.kr
  • [현장 행정] 현장에 답이 있다…발로 뛰는 해결사 3일도 동분서주

    [현장 행정] 현장에 답이 있다…발로 뛰는 해결사 3일도 동분서주

    “어린이들이 넘어지더라도 다치지 않도록 바닥에 뭘 깔아야 하는 것 아닌가요.” 최창식 중구청장은 지난 1일 오후 중구 황학동 황학어린이공원에 신축한 단우물 어린이집 현장점검에서 옥상을 둘러본 뒤 담당자를 불러 확인했다. 옥상에는 화단과 수돗가가 만들어져 있었는데 시멘트 바닥이 영 신경 쓰이는 눈치였다. 5층부터 1층까지 층별 시설을 둘러봤다.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벽면 쿠션, 창틀 높이, 마감재 등을 꼼꼼히 살폈다. 최 구청장은 2층에서 “이 배관문은 어린이들이 못 나가는 거 맞죠”라고 재차 물었다. 이후 어린이집을 나와 놀이터와 공원 지하주차장을 점검했다. 그는 “공원 지하주차장이 본격 운영되면 불법주차는 어느 정도 해소될 것”이라며 “수요가 많은 만큼 주차 공간의 효율적 활용을 고민해 달라”고 당부했다. 개원에 앞서 최 구청장이 어린이집과 황학어린이공원 주차장을 둘러본 이유는 민선 6기 공약사업 추진현황을 현장에서 직접 챙기기 위한 것이다. 실제 이 사업은 20년 넘은 주민 숙원 사업이기도 하다. 구는 주차시설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점을 감안해 1층 공원 아래에 지하 1층~지하 5층 규모의 주차장을 만들었다. 공원 1층에는 낡은 기존 어린이집을 철거하고 5층 규모의 국공립 어린이집을 신축했다. 그는 “이 지역은 주차장,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이 시급했던 곳인데, 오늘은 주민들 불편사항이 없는지 중점적으로 봤다”고 밝혔다. 최 구청장은 그동안 현장행정을 강조해 왔다. 민선 6기 1주년인 1일 역점사업 현장을 찾은 것도 이 때문이다. 그는 이곳에 오기 전 서소문공원에 들러 서소문역사문화공원 조성사업 현황을 체크했다. 순교성지인 서소문공원을 지상은 역사공원으로, 지하는 기념전시관, 추모공간을 갖춘 역사공원으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지난해 6월 설계공모 당선작을 결정하고 12월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했다. 종로·용산·서대문·마포구와 협력해 역사문화 관광벨트를 구축하고 문화해설사를 배치하는 등 세계적 관광명소화한다는 목표다. 최 구청장은 “취임 1주년을 맞아 초심을 잊지 않겠다는 의미로 오전 6시 황학동 중앙시장 일대에서 청소를 했다”며 “쓰레기를 수거해 보니 쓰레기 감량 필요성을 실감하게 되고 환경미화원들의 애로를 몸으로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문화관광, 전통시장, 교육 등 기본적인 사업의 기틀은 잡혔으니, 앞으로 남은 3년은 구체적인 액션을 실행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힘줘 말했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 서대문 음식물쓰레기 계량기기 사용 확대

    서대문 음식물쓰레기 계량기기 사용 확대

    서울 서대문구는 이달부터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음식물쓰레기 양에 따라 요금을 부과하는 종량제(RFID·개별계량기기)를 확대한다. 구는 추가 예산 3억 3200만원을 들여 27개 단지 1만 2700가구에 개별계량기기 194대를 설치했다고 2일 밝혔다. 앞서 지난 1월 공동주택 12단지 9197가구에 140대를 설치했다. 2월부터 1개월간 시범운영을 거쳐 지난 3월부터 본격 운영하고 있다. 가구별 카드로 기기 투입구를 열어 음식물쓰레기를 배출하는 방식이다. 각 가구의 배출량은 한국환경공단 서버로 전송되고 용량에 따라 수수료가 부과된다. 3~5월 3개월간 운영 결과 공동주택 음식물쓰레기 발생률은 25%가 줄어 75% 정도였다. 음식물쓰레기 감량 효과를 확인한 구는 이후 공동주택을 수시 방문해 주민들에게 개별계량기기 사업을 안내하는 데 주력했다. 구 관계자는 “주민들이 처음엔 기기를 이용해 음식물쓰레기를 버리는 것을 많이 부담스러워 했다”며 “하지만 직접 기기를 작동해 보고 음식물쓰레기 감량률을 듣고 난 뒤에는 오히려 설치를 요청했다”고 말했다. 구는 음식물쓰레기 등 생활폐기물을 줄이기 위해 올 초 청소개선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개별계량기기 확대뿐 아니라 지난 1일부터는 쓰레기봉투 가격을 인상했다. 또 8월에는 일반음식점의 음식물쓰레기 처리 방식을 ‘납부필증 종량제’로 전환한다. 이는 음식물쓰레기를 전용용기에 담아 납부필증을 부착한 뒤 배출하는 것이다. 문석진 구청장은 “더 나은 환경을 후손에게 물려주겠다는 마음으로 쓰레기 감량에 동참해 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개선된 청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 신형 ‘스파크’ 출시… ‘모닝’ 아성에 도전

    신형 ‘스파크’ 출시… ‘모닝’ 아성에 도전

    한국GM이 6년 만에 성능을 개선한 신형 스파크를 출시하며 국민 경차 모닝에 도전장을 던졌다. 자사 내수판매(15만 4000여대)의 40%를 차지하는 스파크 판매를 끌어올려 재도약의 기회로 삼겠다는 계획이다. 한국GM은 1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신차 발표회를 열고 신형 스파크의 사전 계약 접수에 들어갔다. 신형 스파크는 1000㏄ 4기통 기존 엔진을 3기통으로 다운사이징(엔진 크기는 줄이면서 출력은 높이는 기술)하며 엔진 무게를 약 9㎏ 줄였다. 전체 차 무게도 45㎏가량 감량해 복합연비 15.7㎞/ℓ를 실현했다. 안전 사양은 끌어올렸다. 경차 최초로 차체의 71.7%에 고장력 및 초고장력 강판을 적용했고 전방 충돌 경고장치와 차선 이탈 경고장치, 사각지대 경고장치 등도 장착했다. 판매가격은 기존 모델보다 최대 23만원 내린 1015만원(승용밴)∼1499만원(에코 LTZ 모델)이다. 한국GM 측은 “1년 안에 기아차 모닝을 따라잡고 경차 시장을 리드하는 게 목표”라면서 “연간 판매가 1만대가량 차이 나지만 3~4개월 후면 눈에 보이는 숫자를 보여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표시했다. 현재 내수 경차시장에서 모닝은 부동의 1위다. 올 들어 지난 5월까지 3만 5529대를 팔며 경차 시장점유율 52%를 기록했다. 스파크는 2만 1558대로 32%, 레이는 1만 680대로 16%를 차지했다. 이날 한국GM은 미국산 준대형 세단 임팔라 수입을 공식화해 수입차 시장에도 진출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임팔라는 GM의 대표적인 모델로 지난해 미국에서만 14만여대가 팔렸다. 세르지오 호샤 사장은 “올 상반기 수입차 시장은 전년보다 25% 성장했고 하반기도 성장세는 비슷할 것”이라며 “임팔라를 통해 수입차 시장 경쟁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국GM은 국내 생산 중인 알페온을 3분기에 단종하고 그 자리에 임팔라를 투입할 계획이다. 한국GM 노조 관계자는 “알페온 국내 생산을 중단하면 이에 따른 정리해고가 우려된다”면서 “임팔라를 판매하려면 당장 국내에서 만들어 팔라는 것이 노조의 요구”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GM은 전날 군산공장의 생산량 감소를 이유로 비정규직 근로자 198명에 대한 해고를 통보했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 다이어트 비법 공개 노유민, 30kg 감량 결심 이유는? “아내와 장모에게 충격…”

    다이어트 비법 공개 노유민, 30kg 감량 결심 이유는? “아내와 장모에게 충격…”

    다이어트 비법 공개 노유민, 30kg 감량 결심 이유는? “아내와 장모에게 충격…” 다이어트 비법 최근 30kg 체중 감량에 성공한 가수 노유민이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노유민은 26일 오전 MBC ‘기분 좋은 날’에 장모 김연금 씨와 출연해 30kg 체중 감량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갑자기 다이어트를 하게 된 이유에 대해 노유민은 “건강 프로그램에 출연한 적이 있는데 초고도비만 결과가 나와서 잘못하면 죽을 수도 있다고 생각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런데 장모님이 그 방송을 보더니 엄청 놀라시더라. 그리고는 아내와 함께 제 생명보험에 가입했다”며 “사망보험금을 따져보는 모습에 충격을 받아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노유민은 그동안 SNS를 통해 꾸준히 다이어트 과정을 공개해 왔으며 다이어트 비법에 대해 밝혔다. 노유민은 약 100kg의 몸무게에서 30kg 가량 감량해 현재 몸무게는 70kg다. 다음은 노유민이 공개한 다이어트 비법 ●하루 세끼를 규칙적인 시간에 먹는다 ●푸른 색 쌈 채소 위주의 식단으로 먹는다 ●차가운 물은 금물, 식후 30분 후 따뜻한 물을 마신다 ●스트레칭 위주의 꾸준한 운동을 해서 몸의 순환을 돕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유민 다이어트 비법, 30kg 감량한 모습 보니.. ‘대단해’

    노유민 다이어트 비법, 30kg 감량한 모습 보니.. ‘대단해’

    26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한 노유민은 30kg 체중 감량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이날 노유민은 다이어트 비법으로 건강한 식단을 꼽았다. 노유민은 “현미밥을 먹고 밥 먹을 때 상추, 깻잎, 양상추 등 채소류에 쌈 싸먹었다”며 “찬물 대신 따뜻한 물을 먹는다. 다이어트 하면서 따뜻한 물을 마시는 게 가장 힘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노유민은 꾸준한 운동을 강조했다. 운동에 열중하는 모습을 보인 노유민은 “바지 사이즈가 30에서 29인치 사이를 입고 있다. 거의 9인치 정도 줄였다”고 말했다. 그러나 제작진이 직접 노유민의 허리 사이즈를 잰 결과 성인 여성과 비슷한 26인치로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노유민 다이어트 비법, 무려 30kg 감량해.. ‘대단’

    노유민 다이어트 비법, 무려 30kg 감량해.. ‘대단’

    26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한 노유민은 30kg 체중 감량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노유민은 다이어트 비법으로 건강한 식단을 강조했다. 노유민은 “현미밥을 먹고 밥 먹을 때 상추, 깻잎, 양상추 등 채소류에 쌈 싸먹었다”며 “찬물 대신 따뜻한 물을 먹는다. 다이어트 하면서 따뜻한 물을 마시는 게 가장 힘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노유민은 꾸준한 운동을 꼽았다. 운동에 열중하는 모습을 보인 노유민은 “바지 사이즈가 30에서 29인치 사이를 입고 있다. 거의 9인치 정도 줄였다”고 말했다. 그러나 제작진이 직접 노유민의 허리 사이즈를 잰 결과 성인 여성과 비슷한 26인치로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노유민 다이어트 비법, 98kg→70kg “식사조절 도대체 어떻게 하나?”

    노유민 다이어트 비법, 98kg→70kg “식사조절 도대체 어떻게 하나?”

    노유민 다이어트 비법 노유민 다이어트 비법, 98kg→70kg “식사조절 도대체 어떻게 하나?” 그룹 NRG 출신 방송인 노유민이 전성기 시절의 날렵한 모습을 되찾았다. 노유민은 22일 자신의 트위터에 “98kg에서 현재 70kg. 목표치 28kg 감량 달성! 이제 복근 준비할 거예요. 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노유민은 다이어트 후 확 달라진 모습이었다. 후덕한 과거의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날렵한 턱선이 네티즌의 시선을 끌었다. 앞서 노유민은 지난 4월 98kg에서 82kg로 체중을 감량했다며 다이어트 진행 상황을 알린 바 있다. 노유민은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해달라’는 청취자의 요구에 “첫째, 무조건 하루 세끼는 꼬박꼬박 챙겨먹는다. 둘째, 대신 밥 먹으면서 꼭 상추, 깻잎 같은 푸른 잎 채소에 쌈을 싸먹는다. 셋째, 식후 30분 따뜻한 물을 마신다. 이것만 지키면 된다. 차가운 물은 안된다. 꼭 따뜻한 물이어야 한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다이어트 비법 공개 노유민, 30kg 감량한 4대 비법은 이것

    다이어트 비법 공개 노유민, 30kg 감량한 4대 비법은 이것

    다이어트 비법 공개 노유민, 30kg 감량한 4대 비법은 이것 다이어트 비법 최근 30kg 체중 감량에 성공한 가수 노유민이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노유민은 26일 오전 MBC ‘기분 좋은 날’에 장모 김연금 씨와 출연해 30kg 체중 감량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갑자기 다이어트를 하게 된 이유에 대해 노유민은 “건강 프로그램에 출연한 적이 있는데 초고도비만 결과가 나와서 잘못하면 죽을 수도 있다고 생각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런데 장모님이 그 방송을 보더니 엄청 놀라시더라. 그리고는 아내와 함께 제 생명보험에 가입했다”며 “사망보험금을 따져보는 모습에 충격을 받아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노유민은 그동안 SNS를 통해 꾸준히 다이어트 과정을 공개해 왔으며 다이어트 비법에 대해 밝혔다. 노유민은 약 100kg의 몸무게에서 30kg 가량 감량해 현재 몸무게는 70kg다. 다음은 노유민이 공개한 다이어트 비법 ●하루 세끼를 규칙적인 시간에 먹는다 ●푸른 색 쌈 채소 위주의 식단으로 먹는다 ●차가운 물은 금물, 식후 30분 후 따뜻한 물을 마신다 ●스트레칭 위주의 꾸준한 운동을 해서 몸의 순환을 돕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유민 다이어트 비법, 30kg 폭풍감량… 원조아이돌 외모 그대로 ‘감량 성공 비결은?’

    노유민 다이어트 비법, 30kg 폭풍감량… 원조아이돌 외모 그대로 ‘감량 성공 비결은?’

    노유민 다이어트 비법, 30kg 폭풍감량… 원조아이돌 외모 그대로 ‘감량 비결은?’ ‘노유민 다이어트 비법’ 최근 30kg 체중감량에 성공한 그룹 NRG 출신 노유민이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26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한 노유민은 30kg 체중 감량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노유민은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된 이유에 대해 “건강 프로그램에 출연한 적이 있는데 초고도비만 결과가 나와서 잘못하면 죽을 수도 있다고 생각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런데 장모님이 그 방송을 보더니 엄청 놀라시더라. 그리고는 아내와 함께 제 생명보험에 가입했다”며 “사망보험금을 따져보는 모습에 충격을 받아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노유민은 다이어트 비법으로 건강한 식단을 꼽았다. 노유민은 “현미밥을 먹고 밥 먹을 때 상추, 깻잎, 양상추 등 채소류에 쌈 싸먹었다”며 “찬물 대신 따뜻한 물을 먹는다. 다이어트 하면서 따뜻한 물을 마시는 게 가장 힘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노유민은 꾸준한 운동을 강조했다. 운동에 열중하는 모습을 보인 노유민은 “바지 사이즈가 30에서 29인치 사이를 입고 있다. 거의 9인치 정도 줄였다”고 말했다. 그러나 제작진이 직접 노유민의 허리 사이즈를 잰 결과 성인 여성과 비슷한 26인치로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다음은 노유민이 공개한 다이어트 비법이다. 첫째, 하루 세끼를 규칙적인 시간에 먹는다. 둘째, 푸른 색 쌈 채소 위주의 식단으로 먹는다. 셋째, 차가운 물은 금물, 식후 30분 후 따뜻한 물을 마신다. 마지막으로, 스트레칭 위주의 꾸준한 운동을 해서 몸의 순환을 돕는다. 사진=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노유민 다이어트 비법, 30kg 감량 가능했던 이유는?

    노유민 다이어트 비법, 30kg 감량 가능했던 이유는?

    26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한 노유민은 30kg 체중 감량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노유민은 다이어트 비법으로 건강한 식단을 꼽았다. 노유민은 “현미밥을 먹고 밥 먹을 때 상추, 깻잎, 양상추 등 채소류에 쌈 싸먹었다”며 “찬물 대신 따뜻한 물을 먹는다. 다이어트 하면서 따뜻한 물을 마시는 게 가장 힘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노유민은 꾸준한 운동을 강조했다. 운동에 열중하는 모습을 보인 노유민은 “바지 사이즈가 30에서 29인치 사이를 입고 있다. 거의 9인치 정도 줄였다”고 말했다. 그러나 제작진이 직접 노유민의 허리 사이즈를 잰 결과 성인 여성과 비슷한 26인치로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노유민 다이어트 비법, 놀라운 변화.. 감량 성공 ‘외모 보니..’

    노유민 다이어트 비법, 놀라운 변화.. 감량 성공 ‘외모 보니..’

    26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한 노유민은 30kg 체중 감량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노유민은 다이어트 비법으로 건강한 식단을 강조했다. 노유민은 “현미밥을 먹고 밥 먹을 때 상추, 깻잎, 양상추 등 채소류에 쌈 싸먹었다”며 “찬물 대신 따뜻한 물을 먹는다. 다이어트 하면서 따뜻한 물을 마시는 게 가장 힘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노유민은 꾸준한 운동을 꼽았다. 운동에 열중하는 모습을 보인 노유민은 “바지 사이즈가 30에서 29인치 사이를 입고 있다. 거의 9인치 정도 줄였다”고 말했다. 그러나 제작진이 직접 노유민의 허리 사이즈를 잰 결과 성인 여성과 비슷한 26인치로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다이어트 비법 공개 노유민, 결심 이유가 “장모와 아내의 생명보험 가입 충격”

    다이어트 비법 공개 노유민, 결심 이유가 “장모와 아내의 생명보험 가입 충격”

    다이어트 비법 공개 노유민, 결심 이유가 “장모와 아내의 생명보험 가입 충격” 다이어트 비법 최근 30kg 체중 감량에 성공한 가수 노유민이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노유민은 26일 오전 MBC ‘기분 좋은 날’에 장모 김연금 씨와 출연해 30kg 체중 감량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갑자기 다이어트를 하게 된 이유에 대해 노유민은 “건강 프로그램에 출연한 적이 있는데 초고도비만 결과가 나와서 잘못하면 죽을 수도 있다고 생각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런데 장모님이 그 방송을 보더니 엄청 놀라시더라. 그리고는 아내와 함께 제 생명보험에 가입했다”며 “사망보험금을 따져보는 모습에 충격을 받아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노유민은 그동안 SNS를 통해 꾸준히 다이어트 과정을 공개해 왔으며 다이어트 비법에 대해 밝혔다. 노유민은 약 100kg의 몸무게에서 30kg 가량 감량해 현재 몸무게는 70kg다. 다음은 노유민이 공개한 다이어트 비법 ●하루 세끼를 규칙적인 시간에 먹는다 ●푸른 색 쌈 채소 위주의 식단으로 먹는다 ●차가운 물은 금물, 식후 30분 후 따뜻한 물을 마신다 ●스트레칭 위주의 꾸준한 운동을 해서 몸의 순환을 돕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유민 다이어트 비법, 30kg 감량 성공… 20년전 꽃미모 그대로 ‘폭풍감량 비결은?’

    노유민 다이어트 비법, 30kg 감량 성공… 20년전 꽃미모 그대로 ‘폭풍감량 비결은?’

    노유민 다이어트 비법, 30kg 감량 성공… 20년전 꽃미모 그대로 ‘폭풍감량 비결은?’ ‘노유민 다이어트 비법’ 최근 30kg 체중감량에 성공한 그룹 NRG 출신 노유민이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26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한 노유민은 30kg 체중 감량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노유민은 “건강 프로그램에 출연한 적이 있는데 초고도비만 결과가 나와서 잘못하면 죽을 수도 있다고 생각했다”고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된 이유를 전했다. 이어 “그런데 장모님이 그 방송을 보더니 엄청 놀라시더라. 그리고는 아내와 함께 제 생명보험에 가입했다”며 “사망보험금을 따져보는 모습에 충격을 받아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노유민은 다이어트 비법으로 건강한 식단을 강조했다. 노유민은 “현미밥을 먹고 밥 먹을 때 상추, 깻잎, 양상추 등 채소류에 쌈 싸먹었다”며 “찬물 대신 따뜻한 물을 먹는다. 다이어트 하면서 따뜻한 물을 마시는 게 가장 힘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노유민은 꾸준한 운동을 꼽았다. 운동에 열중하는 모습을 보인 노유민은 “바지 사이즈가 30에서 29인치 사이를 입고 있다. 거의 9인치 정도 줄였다”고 말했다. 그러나 제작진이 직접 노유민의 허리 사이즈를 잰 결과 성인 여성과 비슷한 26인치로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다음은 노유민이 공개한 다이어트 비법이다. 첫째, 하루 세끼를 규칙적인 시간에 먹는다. 둘째, 푸른 색 쌈 채소 위주의 식단으로 먹는다. 셋째, 차가운 물은 금물, 식후 30분 후 따뜻한 물을 마신다. 마지막으로, 스트레칭 위주의 꾸준한 운동을 해서 몸의 순환을 돕는다. 사진=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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