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감독상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 키이우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 사회학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 합의서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 저장성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154
  • [NOW포토] 오만석 “여러분 안녕!”

    [NOW포토] 오만석 “여러분 안녕!”

    제 7회 대한민국영화대상이 4일 오후 서울 종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렸다. 지난해 대한민국영화대상에서 한국영화 시상식 최초로 여성단독 MC를 맡았던 송윤아는 올해도 단독 진행을 맡아 눈길을 끌었다. 이날 오만석이 영화제 시상식 볼거리 중 하나인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대한민국영화대상의 시상은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 각본ㆍ각색상, 남우 주연상, 여우 주연상 등 총 19개 부문에 걸쳐 시상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추자현, 여성미 물씬 풍기는 흰 드레스 입고

    [NOW포토] 추자현, 여성미 물씬 풍기는 흰 드레스 입고

    제 7회 대한민국영화대상이 4일 오후 서울 종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지난해 대한민국영화대상에서 한국영화 시상식 최초로 여성단독 MC를 맡았던 송윤아는 올해도 단독 진행을 맡아 눈길을 끌었다. 이날 추자현이 영화제 시상식 볼거리 중 하나인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대한민국영화대상의 시상은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 각본ㆍ각색상, 남우 주연상, 여우 주연상 등 총 19개 부문에 걸쳐 시상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박은혜 ‘순백 여인의 상큼한 미소’

    [NOW포토] 박은혜 ‘순백 여인의 상큼한 미소’

    제 7회 대한민국영화대상이 4일 오후 서울 종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지난해 대한민국영화대상에서 한국영화 시상식 최초로 여성단독 MC를 맡았던 송윤아는 올해도 단독 진행을 맡아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박은혜가 영화제 시상식 볼거리 중 하나인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대한민국영화대상의 시상은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 각본ㆍ각색상, 남우 주연상, 여우 주연상 등 총 19개 부문에 걸쳐 시상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추자현 ‘청순, 섹시’ 드레스

    [NOW포토] 추자현 ‘청순, 섹시’ 드레스

    제 7회 대한민국영화대상이 4일 오후 서울 종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렸다. 지난해 대한민국영화대상에서 한국영화 시상식 최초로 여성단독 MC를 맡았던 송윤아는 올해도 단독 진행을 맡아 눈길을 끌었다. 이날 추자현이 영화제 시상식 볼거리 중 하나인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대한민국영화대상의 시상은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 각본ㆍ각색상, 남우 주연상, 여우 주연상 등 총 19개 부문에 걸쳐 시상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민선 ‘짙은 블랙드레스’의 유혹

    [NOW포토] 김민선 ‘짙은 블랙드레스’의 유혹

    제 7회 대한민국영화대상이 4일 오후 서울 종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렸다. 지난해 대한민국영화대상에서 한국영화 시상식 최초로 여성단독 MC를 맡았던 송윤아는 올해도 단독 진행을 맡아 눈길을 끌었다. 이날 김민선이 영화제 시상식 볼거리 중 하나인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대한민국영화대상의 시상은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 각본ㆍ각색상, 남우 주연상, 여우 주연상 등 총 19개 부문에 걸쳐 시상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서영희의 ‘아름다운 미소’

    [NOW포토] 서영희의 ‘아름다운 미소’

    제 7회 대한민국영화대상이 4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지난해 대한민국영화대상에서 한국영화 시상식 최초로 여성단독 MC를 맡았던 송윤아는 올해도 단독 진행을 맡아 눈길을 끌었다. 이날 서영희는 영화제 시상식 볼거리 중 하나인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대한민국영화대상의 시상은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 각본ㆍ각색상, 남우 주연상, 여우 주연상 등 총 19개 부문에 걸쳐 시상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서우ㆍ이영훈 “여러분 반가워요”

    [NOW포토]서우ㆍ이영훈 “여러분 반가워요”

    제 7회 대한민국영화대상이 4일 오후 서울 종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렸다. 지난해 대한민국영화대상에서 한국영화 시상식 최초로 여성단독 MC를 맡았던 송윤아는 올해도 단독 진행을 맡아 눈길을 끌었다. 이날 서우ㆍ이영훈이 영화제 시상식 볼거리 중 하나인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대한민국영화대상의 시상은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 각본ㆍ각색상, 남우 주연상, 여우 주연상 등 총 19개 부문에 걸쳐 시상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추격자’ 나홍진, ‘신인감독상·각본상·감독상’ 3관왕

    ‘추격자’ 나홍진, ‘신인감독상·각본상·감독상’ 3관왕

    ‘추격자’ 나홍진 감독이 제 7회 대한민국 영화대상에서 신인감독상, 각본상에 이어 감독상까지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4일 오후 6시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대한민국영화대상 시상식에서 나홍진 감독은‘추격자’로 감독상까지 수상하며 3관왕이 됐다. 나 감독은 “대단히 감사하다. 제가 이렇게까지 장편 영화를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 이어 “가장 감사를 드릴 분들은 이 영화를 관람해 주신 분들이다. 앞으로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관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덧붙였다. 나홍진 감독은 올 상반기 최고 흥행작인 ‘추격자’를 통해 뛰어난 연출력을 선보였다는 평을 받았다. 한편 감독상 후보에는 나홍진 감독을 비롯해 ‘고고 70’의 최호 감독, ‘멋진 하루’ 이윤기 감독, ‘밤과 낮’ 홍상수 감독,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김지운 감독이 올라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박용우ㆍ엄태웅 ‘멋진 정장’ 차려입고

    [NOW포토] 박용우ㆍ엄태웅 ‘멋진 정장’ 차려입고

    제 7회 대한민국영화대상이 4일 오후 서울 종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지난해 대한민국영화대상에서 한국영화 시상식 최초로 여성단독 MC를 맡았던 송윤아는 올해도 단독 진행을 맡아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박용우,엄태웅이 영화제 시상식 볼거리 중 하나인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대한민국영화대상의 시상은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 각본ㆍ각색상, 남우 주연상, 여우 주연상 등 총 19개 부문에 걸쳐 시상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윤석 ‘배우의 강렬한 눈빛’

    [NOW포토] 김윤석 ‘배우의 강렬한 눈빛’

    제 7회 대한민국영화대상이 4일 오후 서울 종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지난해 대한민국영화대상에서 한국영화 시상식 최초로 여성단독 MC를 맡았던 송윤아는 올해도 단독 진행을 맡아 눈길을 끌었다. 이날 김윤석이 영화제 시상식 볼거리 중 하나인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대한민국영화대상의 시상은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 각본ㆍ각색상, 남우 주연상, 여우 주연상 등 총 19개 부문에 걸쳐 시상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한예슬 ‘아찔한 블랙 드레스’의 유혹

    [NOW포토] 한예슬 ‘아찔한 블랙 드레스’의 유혹

    제7회 대한민국영화대상이 4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지난해 대한민국영화대상에서 한국영화 시상식 최초로 여성단독 MC를 맡았던 송윤아는 올해도 단독 진행을 맡아 눈길을 끌었다. 이날 한예슬은 영화제 시상식 볼거리 중 하나인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대한민국영화대상의 시상은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 각본ㆍ각색상, 남우 주연상, 여우 주연상 등 총 19개 부문에 걸쳐 시상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정진영 “대한민국 영화대상 참석했어요”

    [NOW포토] 정진영 “대한민국 영화대상 참석했어요”

    제7회 대한민국영화대상이 4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지난해 대한민국영화대상에서 한국영화 시상식 최초로 여성단독 MC를 맡았던 송윤아는 올해도 단독 진행을 맡아 눈길을 끌었다. 이날 정진영이 영화제 시상식 볼거리 중 하나인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대한민국영화대상의 시상은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 각본ㆍ각색상, 남우 주연상, 여우 주연상 등 총 19개 부문에 걸쳐 시상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인감독상’ 나홍진 “예비 감독님들께 영광을”

    ‘신인감독상’ 나홍진 “예비 감독님들께 영광을”

    ’추격자’의 나홍진 감독이 제 7회 대한민국영화대상 시상식에서 신인감독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제 7회 대한민국영화대상 시상식에서 나홍진 감독은 ‘추격자’로 신인감독상을 수상했다. 올 상반기 최고의 흥행작인 ‘추격자’에서 나 감독은 탄탄한 시나리오와 뛰어난 연출력을 선보이며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감격에 찬 표정으로 무대에 올라선 나 감독은 “감사하다. 입봉을 준비하시는 예비 감독님들께 이 영광을 돌리고 싶다.”고 짤막한 수상 소감을 전했다. 나홍진 감독은 올해 열린 시상식에서만 신인 감독상을 2번, 감독상을 2번이나 거머쥐며 올해를 최고의 해로 장식하게 됐다. 한편 신인감독상 후보에는 나홍진 감독을 비롯해 ‘경축! 우리 사랑’ 오점균, ‘미쓰 홍당무’ 이경미, ‘영화는 영화다’ 장훈, ‘우린 액션 배우다’ 정병길 감독이 올라 치열한 경합을 펼쳤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화려한 드레스의 손예진 “어머나~”

    [NOW포토] 화려한 드레스의 손예진 “어머나~”

    제 7회 대한민국영화대상이 4일 오후 서울 종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렸다. 지난해 대한민국영화대상에서 한국영화 시상식 최초로 여성단독 MC를 맡았던 송윤아는 올해도 단독 진행을 맡아 눈길을 끌었다. 이날 손예진이 영화제 시상식 볼거리 중 하나인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대한민국영화대상의 시상은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 각본ㆍ각색상, 남우 주연상, 여우 주연상 등 총 19개 부문에 걸쳐 시상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문소리 “어머~ 이렇게 많은 팬들이”

    [NOW포토] 문소리 “어머~ 이렇게 많은 팬들이”

    제 7회 대한민국영화대상이 4일 오후 서울 종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렸다. 지난해 대한민국영화대상에서 한국영화 시상식 최초로 여성단독 MC를 맡았던 송윤아는 올해도 단독 진행을 맡아 눈길을 끌었다. 이날 문소리가 영화제 시상식 볼거리 중 하나인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대한민국영화대상의 시상은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 각본ㆍ각색상, 남우 주연상, 여우 주연상 등 총 19개 부문에 걸쳐 시상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고준희 ‘깔끔한 드레스’로 한껏 멋내

    [NOW포토] 고준희 ‘깔끔한 드레스’로 한껏 멋내

    제 7회 대한민국영화대상이 4일 오후 서울 종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지난해 대한민국영화대상에서 한국영화 시상식 최초로 여성단독 MC를 맡았던 송윤아는 올해도 단독 진행을 맡아 눈길을 끌었다. 이날 고준희가 영화제 시상식 볼거리 중 하나인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대한민국영화대상의 시상은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 각본ㆍ각색상, 남우 주연상, 여우 주연상 등 총 19개 부문에 걸쳐 시상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손예진 ‘레드 드레스’의 유혹

    [NOW포토]손예진 ‘레드 드레스’의 유혹

    제 7회 대한민국영화대상이 4일 오후 서울 종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렸다. 지난해 대한민국영화대상에서 한국영화 시상식 최초로 여성단독 MC를 맡았던 송윤아는 올해도 단독 진행을 맡아 눈길을 끌었다. 이날 손예진이 영화제 시상식 볼거리 중 하나인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대한민국영화대상의 시상은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 각본ㆍ각색상, 남우 주연상, 여우 주연상 등 총 19개 부문에 걸쳐 시상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민희 ‘아슬아슬 초미니’ 드레스

    [NOW포토] 김민희 ‘아슬아슬 초미니’ 드레스

    제 7회 대한민국영화대상이 4일 오후 서울 종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지난해 대한민국영화대상에서 한국영화 시상식 최초로 여성단독 MC를 맡았던 송윤아는 올해도 단독 진행을 맡아 눈길을 끌었다. 이날 김민희가 영화제 시상식 볼거리 중 하나인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대한민국영화대상의 시상은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 각본ㆍ각색상, 남우 주연상, 여우 주연상 등 총 19개 부문에 걸쳐 시상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한지혜 ‘겨울에도 화사하게, 핑크!’

    [NOW포토]한지혜 ‘겨울에도 화사하게, 핑크!’

    제 7회 대한민국영화대상이 4일 오후 서울 종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렸다. 지난해 대한민국영화대상에서 한국영화 시상식 최초로 여성단독 MC를 맡았던 송윤아는 올해도 단독 진행을 맡아 눈길을 끌었다. 이날 한지혜가 영화제 시상식 볼거리 중 하나인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대한민국영화대상의 시상은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 각본ㆍ각색상, 남우 주연상, 여우 주연상 등 총 19개 부문에 걸쳐 시상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손예진 ‘보일듯 말듯’ 아슬아슬한 각선미

    [NOW포토] 손예진 ‘보일듯 말듯’ 아슬아슬한 각선미

    제 7회 대한민국영화대상이 4일 오후 서울 종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렸다. 지난해 대한민국영화대상에서 한국영화 시상식 최초로 여성단독 MC를 맡았던 송윤아는 올해도 단독 진행을 맡아 눈길을 끌었다. 이날 손예진이 영화제 시상식 볼거리 중 하나인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대한민국영화대상의 시상은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 각본ㆍ각색상, 남우 주연상, 여우 주연상 등 총 19개 부문에 걸쳐 시상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