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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W포토] 김수미 “한복 입은 모습 곱죠?”

    [NOW포토] 김수미 “한복 입은 모습 곱죠?”

    제 7회 대한민국영화대상이 4일 오후 서울 종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지난해 대한민국영화대상에서 한국영화 시상식 최초로 여성단독 MC를 맡았던 송윤아는 올해도 단독 진행을 맡아 눈길을 끌었다. 이날 김수미가 영화제 시상식 볼거리 중 하나인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대한민국영화대상의 시상은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 각본ㆍ각색상, 남우 주연상, 여우 주연상 등 총 19개 부문에 걸쳐 시상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임성은의 ‘당당한 워킹’

    [NOW포토] 임성은의 ‘당당한 워킹’

    제 7회 대한민국영화대상이 4일 오후 서울 종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렸다. 지난해 대한민국영화대상에서 한국영화 시상식 최초로 여성단독 MC를 맡았던 송윤아는 올해도 단독 진행을 맡아 눈길을 끌었다. 이날 임성은이 영화제 시상식 볼거리 중 하나인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대한민국영화대상의 시상은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 각본ㆍ각색상, 남우 주연상, 여우 주연상 등 총 19개 부문에 걸쳐 시상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추격자’ 7관왕 ‘영화대상 휩쓸다’ (종합)

    ‘추격자’ 7관왕 ‘영화대상 휩쓸다’ (종합)

    올 상반기 최고 흥행작인 ‘추격자’가 제 7회 대한민국 영화대상 시상식에서 7관왕을 차지했다. 4일 오후 5시 50분부터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대한민국 영화대상 시상식에서 ‘추격자’는 최우수작품상, 감독상, 신인감독상, 편집상 등 7관왕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날 시상식에서 최다 부문(10개)에 노미네이트 됐던 ‘추격자’는 7관왕을 차지하면서 대한민국 영화대상을 휩쓸었다. 그 뒤를 이어 영화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이 촬영상, 미술상, 시각효과상, 음향상 등 4개 부문을 차지했다. 한편 남녀주연상에는 ‘추격자’의 김윤석과 ‘미쓰 홍당무’의 공효진에게 돌아갔고 신인상은 ‘영화는 영화다’의 강자환과 ‘미쓰 홍당무’의 서우가 차지했다. 또한 남녀조연상은 ‘세븐데이즈’의 박희순과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의 김지영이 받았다. 아래는 수상자 및 수상작 ▶최우수작품상=추격자 ▶감독상=나홍진 감독(추격자) ▶남우주연상=김윤석(추격자) ▶여우주연상=공효진(미쓰 홍당무) ▶남우조연상=박희순(세븐데이즈) ▶여우조연상=김지영(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신인남우상=강지환(영화는 영화다) ▶신인여우상=서우(미쓰 홍당무) ▶신인감독상=나홍진(추격자) ▶편집상=김선민(추격자) ▶촬영상=이모개(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조명상=이철오(추격자) ▶음향상=김경태 최태영(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음악상=방준석 음악감독(고고70) ▶미술상=조화성(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각본 각색상=나홍진 감독(추격자) ▶시각 효과상=정두홍 허명행 故지중현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단편영화상=돼지와 셰익스피어(김건 감독) ▶공로상=신영균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조은지 “유니폼 보다 드레스가 예쁘죠?”

    [NOW포토] 조은지 “유니폼 보다 드레스가 예쁘죠?”

    제 7회 대한민국영화대상이 4일 오후 서울 종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지난해 대한민국영화대상에서 한국영화 시상식 최초로 여성단독 MC를 맡았던 송윤아는 올해도 단독 진행을 맡아 눈길을 끌었다. 이날 조은지가 영화제 시상식 볼거리 중 하나인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대한민국영화대상의 시상은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 각본ㆍ각색상, 남우 주연상, 여우 주연상 등 총 19개 부문에 걸쳐 시상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클린트 이스트우드 “한국관련 영화로 배우 은퇴”

    클린트 이스트우드 “한국관련 영화로 배우 은퇴”

    웨스턴영화의 아이콘으로 시대를 대표했던 배우 클린트 이스트우드가 최근작 ‘그랜 토리노’(Gran Torino)를 끝으로 50년간의 영화배우 생활을 정리하겠다고 밝혔다. 배우 출신 감독으로 연기와 연출 활동을 병행해 온 이스트우드는 최근 ‘선데이 익스프레스’와의 인터뷰에서 “아마도 이 영화(그랜 토리노)가 마지막이 될 것”이라며 ‘배우 은퇴’의 뜻을 전했다. 이스트우드의 은퇴 이유는 감독으로서의 작품 활동에 전념하기 위한 것. 그는 “최선을 다해 경기를 보여줄 수 없는 선수로 링 위에 오래 버티지는 않겠다.”고 심정을 설명했다. 이번 인터뷰에서 “감독으로서 창작은 쉬지 않겠다.”고 강조한 그는 지난달에도 한 인터뷰를 통해 “카메라를 잡고 있는 편이 더 좋다.”며 배우 은퇴를 암시한 바 있다. 이스트우드의 한 측근은 “누군가 그의 관심을 끌만한 역할을 제안한다면, 연기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지 누가 알겠나.”라면서도 “그러나 그것(연기)은 이제 그의 주요관심사가 아니다.”라고 언론에 전했다. 1959년 TV시리즈 ‘로하이드’로 데뷔한 이스트우드는 1964년 ‘황야의 무법자’ 이후 서부극 시대를 잇는 영화배우로 사랑받았다. ‘진화하는 전설’로 불릴만큼 감독과 제작자로도 이름을 떨친 그는 2번의 감독상, 2번의 제작상을 포함해 총 5차례 아카데미상을 수상했다. 이스트우드가 제작과 연출, 주연을 도맡은 영화 그랜 토리노는 인종차별 의식을 가진 한국전 참전자가 이웃의 한국인 이민자 아이와 교감을 이루게 되는 과정을 그린 영화다. 사진=monstersandcritics.com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새영화] 북극의 연인들

     잠깐!들어가기 전에 먼저 다음 두 이름을 소리내어 읽어 보라.‘ANA(아나)’,‘OTTO(오토)’.다시 거꾸로 읽어 보라.어떤가.  아나와 오토는 영화 ‘북극의 연인들’(Lovers of the Arctic Circle)의 남녀 주인공 이름이다.이 이름들이 지닌 회문(回文,바로 읽으나 거꾸로 읽으나 똑같은 낱말) 구조는 영화가 말하고자 하는 바를 그대로 암시한다.그것은 바로 시작이 끝이 되고,끝이 시작과 다름없는 두 연인의 순환적 운명이다.  아나와 오토가 처음 만난 것은 고작 8세 때.하굣길 교문 앞에서 마주친 두 사람은 곧 범상치 않은 영혼의 교감을 나누게 된다.하지만 오토의 아버지와 아나의 어머니가 결혼을 하면서 졸지에 남매가 돼버린 둘은 자신들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사랑을 비밀스럽고 고통스럽게 감추게 된다.  만나고 헤어지기를 거듭하는 우여곡절 끝에 서로를 떠난 두 사람.17년 뒤 북극권 가장자리 핀란드에서 다시 만나게 되지만,이들을 기다리고 있는 것은 재회의 기쁨이 아니라 죽음이다.  영화는 아나의 시점과 오토의 시점을 번갈아 가며 보여 준다. 한 가지 상황에서 파생된 두 가지 버전의 이야기는 수면 위로 퍼지는 동심원처럼 닮았으면서도 완전히 다르다. 훌리오 메뎀 감독은 “리듬을 타는 몽타주,많은 플래시 백으로 분절된 퍼즐 같이 구성된 이야기를 바랐다.”고 말한다.  격정과 욕망을 이기지 못하고 사춘기 시절 아나와 오토가 나누는 정사 장면은 ‘법적인 남매’라는 점에서 논란 가능성과 함께 파격적으로 다가오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은 두 사람의 기구한 운명이 가장 애절하게 표현된 부분이기도 하다.스페인 배우 나즈와 님리와 펠레 마르티네스는 ‘영원한 사랑’에 대한 두 주인공의 열정과 집착을 절절하게 스크린 위에 새겨 놓았다.  몽환적이면서도 선명하게 그려낸 비극적 러브스토리는 엔딩 자막이 올라 가고 나서도 한참을 가슴 먹먹하게 하는 여운을 남긴다.  메뎀 감독은 고야상 최우수 신인감독상과 도쿄영화제 그랑프리를 수상한 데뷔작 ‘암소들’을 비롯해 ‘붉은 다람쥐’,‘대지’ 등을 내놓은 스페인의 거장.전작의 연장선상에 있는 ‘북극의 연인들’은 1998년 작품으로 국내에는 다소 늦게 당도한 감이 없지 않다.12월4일 개봉. 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 北 여자축구 AFC ‘올해의 감독상’

    김광민 북한 여자축구대표팀 감독이 아시아축구연맹(AFC)이 선정한 여자축구 ‘올해의 감독상’을 받았다.AFC는 21일 홈페이지를 통해 2008AFC 여자 아시안컵 대회에서 북한을 정상에 올려 놓은 김광민 감독이 전날 밤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2008아시아 여자축구 시상식에서 일본의 노리오 사사키, 중국 상루이화 감독을 제치고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북한은 또 올해의 팀으로도 선정됐다.
  • ‘우생순’ 청룡영화상 작품상… 김윤석·손예진 남녀주연상

    ‘우생순’ 청룡영화상 작품상… 김윤석·손예진 남녀주연상

    임순례 감독의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이 제29회 청룡영화상 최우수 작품상에 선정됐다.‘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은 20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여우조연상(김지영)도 함께 차지하며 2관왕에 올랐다. 김지운 감독의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은 감독상과 촬영상(이모개), 미술상(조화성), 최다관객상 등 4개 부문에 올라 최다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남우주연상과 여우주연상은 각각 ‘추격자’의 김윤석,‘아내가 결혼했다’의 손예진에게 돌아갔다. 이 밖에 남우조연상은 ‘세븐데이즈’의 박희순, 남우신인상은 ‘영화는 영화다’의 소지섭과 강지환, 여우신인상은 ‘용의주도 미스신’의 한예슬이 차지했다. 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 [청룡영화상] ‘우생순’ 최우수작품상

    임순례 감독의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이 제29회 청룡영화상 최우수 작품상에 선정됐다.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은 20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여우조연상(김지영)도 함께 차지하며 2관왕에 올랐다. 김지운 감독의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은 감독상과 촬영상(이모개), 미술상(조화성), 최다관객상 등 4개 부문에 올라 최다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남우주연상과 여우주연상은 각각 ‘추격자’의 김윤석,‘아내가 결혼했다’의 손예진에게 돌아갔다.김윤석은 “시나리오를 고를 때부터 좋은 영화가 되리라는 확신이 들었다.”며 “환상적인 호흡을 맞춘 하정우씨와의 추억은 평생 잊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손예진은 “요즘 배우로 산다는 것에 고민이 많이 있었는데,정신차리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손예진은 설경구,김하늘,정우성과 함께 인기스타상에,김주혁과 함께 베스트커플상에도 올라 3관왕이 됐다. 이 밖에 남우조연상은 ‘세븐데이즈’의 박희순,남우신인상은 ‘영화는 영화다’의 소지섭과 강지환,여우신인상은 ‘용의주도 미스신’의 한예슬이 차지했다.‘미쓰 홍당무’의 이경미 감독은 신인감독상과 각본상(박찬욱 감독,박은교 작가 공동수상)을 받았다.‘모던보이’는 조명상(강대희)과 기술상(인사이트 비주얼)에 이름을 올렸다.올해 신설된 청정원 단편영화상은 최정열 감독의 ‘잔소리’가 받았다. 한편 ‘명예 인기상’은 지난 10월 세상을 떠난 고(故) 최진실씨에게 돌아갔다.최씨는 생전 청룡영화상 인기스타상만 8차례 수상한 바 있다.이날 시상식은 김혜수와 정준호가 진행했다. 글 / 서울신문 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영상 / 서울신문 나우뉴스TV 김상인VJ bowwow@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북한 여자축구대표팀 감독 ‘AFC, 올해의 감독상

    ’김광민 북한 여자축구대표팀 감독이 아시아축구연맹(AFC)이 선정하는 여자축구 올해의 감독상을 받았다. 김 감독은 20일 말레시이아 콸라룸푸르에서 열린 AFC 여자축구 시상식에서 올해 여자 아시안컵에서 북한을 정상에 올려놓은 공로를 평가받아 감독상을 수상했다. 그는 “우리 팀은 지금 아시아에서 최고다. 올림픽과 월드컵에서도 우승하는 것이 목표“라고 포부를 밝혔다. 기사제휴/스포츠서울@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한채영 ‘섹시한 블랙의 유혹’

    [NOW포토] 한채영 ‘섹시한 블랙의 유혹’

    제 29회 청룡영화제 시상식이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김혜수,정준호의 사회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날 한채영이 시상식 전 열린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이번 청룡영화제 시상식에서는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 남우조연상, 여우조연상, 신인남우상, 신인여우상, 신인감독상, 촬영상, 조명상, 음악상, 미술상, 기술상, 각본상 등 총 18개 부문별 수상자가 결정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신현준 ‘정장이 잘 어울리는 배우’

    [NOW포토] 신현준 ‘정장이 잘 어울리는 배우’

    제 29회 청룡영화제 시상식이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김혜수,정준호의 사회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날 신현준이 시상식 전 열린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이번 청룡영화제 시상식에서는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 남우조연상, 여우조연상, 신인남우상, 신인여우상, 신인감독상, 촬영상, 조명상, 음악상, 미술상, 기술상, 각본상 등 총 18개 부문별 수상자가 결정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동방신기ㆍ김수미 ‘어머니 모시고’

    [NOW포토] 동방신기ㆍ김수미 ‘어머니 모시고’

    제 29회 청룡영화제 시상식이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김혜수,정준호의 사회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날 배우 김수미, 가수 동방신기가 시상식 전 열린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이번 청룡영화제 시상식에서는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 남우조연상, 여우조연상, 신인남우상, 신인여우상, 신인감독상, 촬영상, 조명상, 음악상, 미술상, 기술상, 각본상 등 총 18개 부문별 수상자가 결정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여배우들 “내가 최고의 패션리더”

    [NOW포토] 여배우들 “내가 최고의 패션리더”

    제 29회 청룡영화제 시상식이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김혜수,정준호의 사회로 화려한 막을 올린 가운데 여배우들의 화려한 의상이 눈길을 끈다. 한편 이번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는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 남우 주연상, 여우 주연상, 남우 조연상, 여우 조연상, 신인 남우상, 신인 여우상, 신인 감독상, 촬영상, 조명상, 음악상, 미술상, 기술상, 각본상 등 총 18개 부문별 수상자가 결정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왕비호’ 윤형빈 “오늘은 젠틀하게”

    [NOW포토] ‘왕비호’ 윤형빈 “오늘은 젠틀하게”

    제 29회 청룡영화제 시상식이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김혜수, 정준호의 사회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날 개그맨 윤형빈이 시상식 전 열린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이번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는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 남우 주연상, 여우 주연상, 남우 조연상, 여우 조연상, 신인 남우상, 신인 여우상, 신인 감독상, 촬영상, 조명상, 음악상, 미술상, 기술상, 각본상 등 총 18개 부문별 수상자가 결정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한예슬 ‘레드카펫의 여왕, 바로 나’

    [NOW포토] 한예슬 ‘레드카펫의 여왕, 바로 나’

    제 29회 청룡영화제 시상식이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김혜수,정준호의 사회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날 한예슬이 시상식 전 열린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이번 청룡영화제 시상식에서는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 남우 주연상, 여우 주연상, 남우 조연상, 여우 조연상, 신인 남우상, 신인 여우상, 신인 감독상, 촬영상, 조명상, 음악상, 미술상, 기술상, 각본상 등 총 18개 부문별 수상자가 결정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원더걸스 소희 ‘오늘은 영화배우!’

    [NOW포토] 원더걸스 소희 ‘오늘은 영화배우!’

    제 29회 청룡영화제 시상식이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김혜수,정준호의 사회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날 원더걸스의 소희가 시상식 전 열린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이번 청룡영화제 시상식에서는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 남우조연상, 여우조연상, 신인남우상, 신인여우상, 신인감독상, 촬영상, 조명상, 음악상, 미술상, 기술상, 각본상 등 총 18개 부문별 수상자가 결정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해맑은’ 손예진 “너무 즐거워요”

    [NOW포토] ‘해맑은’ 손예진 “너무 즐거워요”

    제 29회 청룡영화제 시상식이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김혜수,정준호의 사회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날 손예진이 시상식 전 열린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이번 청룡영화제 시상식에서는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 남우조연상, 여우조연상, 신인남우상, 신인여우상, 신인감독상, 촬영상, 조명상, 음악상, 미술상, 기술상, 각본상 등 총 18개 부문별 수상자가 결정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이미연 ‘가슴라인’ 리본 포인트

    [NOW포토]이미연 ‘가슴라인’ 리본 포인트

    제 29회 청룡영화제 시상식이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김혜수,정준호의 사회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날 배우 이미연이 시상식 전 열린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이번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는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 남우 주연상, 여우 주연상, 남우 조연상, 여우 조연상, 신인 남우상, 신인 여우상, 신인 감독상, 촬영상, 조명상, 음악상, 미술상, 기술상, 각본상 등 총 18개 부문별 수상자가 결정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병헌 “여러분 반가워요”

    [NOW포토] 이병헌 “여러분 반가워요”

    제 29회 청룡영화제 시상식이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김혜수,정준호의 사회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날 배우 이병헌이 시상식 전 열린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이번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는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 남우 주연상, 여우 주연상, 남우 조연상, 여우 조연상, 신인 남우상, 신인 여우상, 신인 감독상, 촬영상, 조명상, 음악상, 미술상, 기술상, 각본상 등 총 18개 부문별 수상자가 결정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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