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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병헌 협박모델 이지연 때문에 동명이인 배우 이지연 당혹…이병헌 공식입장 살펴보니

    이병헌 협박모델 이지연 때문에 동명이인 배우 이지연 당혹…이병헌 공식입장 살펴보니

    ‘모델 이지연 이병헌’ ‘글램 다희 구속’ 걸그룹 글램 다희 구속 및 모델 이지연 이병헌 협박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악성 루머가 퍼지자 이병헌 공식입장이 나왔다. 한편 배우 이지연은 모델 이지연 이병헌 협박 소식에 곤욕을 치르고 있다. 4일 이병헌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이병헌은 계획범죄의 명백한 피해자임에도 불구하고 사건의 수사가 제대로 진행되기도 전 신상이 공개되고 확인되지 않은 사실들이 무분별하게 언론에 보도되며 온갖 추측성 악성 루머들과 음해성 찌라시들로 2차 피해를 겪고 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추측성 악성루머들의 수위가 더 이상은 방관할 수 없는 수준이며, 이것은 이번 범죄행위에 대해 협조하는 것과 마찬가지라 판단되어 현재 사이버 수사대에 수사를 의뢰한 상태이고 앞으로 강력하게 법적으로 대처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날에도 다희와 A씨의 구속 영장이 발부된 뒤 이병헌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건은 사전에 범행 후 도주를 위해 유럽여행권을 미리 구입하는 등 치밀하게 모의를 하여 협박을 하고 금품을 갈취하려 했던 명백한 계획범죄다”고 밝혔다. 또 “50억이라는 금액을 요구한 바 특정경제범죄의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제3조에 의거해 무기징역 또는 5년 이상의 징역에 해당하는 중범죄”라고 덧붙였다. 이어 “뿐만 아니라 자택에서 자리를 가진 것이 아닌 지인의 레스토랑에서 만남을 가진 것”이라고 덧붙였다 글램 다희와 모델 이지연씨는 지난 6월 이병헌이 술을 마시며 음담패설을 하는 장면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뒤 50억 원을 주지 않으면 인터넷상에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경찰 조사 과정에서 자신들이 이병헌을 협박한 사실을 인정했으며, 이병헌이 세계적인 스타라는 사실에 거액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병헌 협박모델 이지연과 동명이인인 배우 이지연 소속사 엠지비엔터테인먼트는 4일 “소속 배우 이지연 씨가 최근 불거진 ‘이병헌씨 사건’에 연관된 모델 이지연씨와 동명이인일뿐 이 사건과는 전혀 무관함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1984년 11월생인 배우 이지연은 그간 각종 광고와 화보를 통해 활동해 온 모델 출신 배우. 올해 개봉한 영화 ‘이쁜 것들이 되어라’, ‘이것이 우리의 끝이다’에 출연했으며, 영화 ‘덕수리 오형제’ 개봉을 앞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협박모델 이지연 때문에 동명이인 배우 이지연 곤혹…이병헌 공식입장은?

    이병헌 협박모델 이지연 때문에 동명이인 배우 이지연 곤혹…이병헌 공식입장은?

    ‘모델 이지연 이병헌’ ‘글램 다희 구속’ 걸그룹 글램 다희 구속 및 모델 이지연 이병헌 협박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악성 루머가 퍼지자 이병헌 공식입장이 나왔다. 4일 이병헌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이병헌은 계획범죄의 명백한 피해자임에도 불구하고 사건의 수사가 제대로 진행되기도 전 신상이 공개되고 확인되지 않은 사실들이 무분별하게 언론에 보도되며 온갖 추측성 악성 루머들과 음해성 찌라시들로 2차 피해를 겪고 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추측성 악성루머들의 수위가 더 이상은 방관할 수 없는 수준이며, 이것은 이번 범죄행위에 대해 협조하는 것과 마찬가지라 판단되어 현재 사이버 수사대에 수사를 의뢰한 상태이고 앞으로 강력하게 법적으로 대처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날에도 다희와 A씨의 구속 영장이 발부된 뒤 이병헌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건은 사전에 범행 후 도주를 위해 유럽여행권을 미리 구입하는 등 치밀하게 모의를 하여 협박을 하고 금품을 갈취하려 했던 명백한 계획범죄다”고 밝혔다. 또 “50억이라는 금액을 요구한 바 특정경제범죄의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제3조에 의거해 무기징역 또는 5년 이상의 징역에 해당하는 중범죄”라고 덧붙였다. 이어 “뿐만 아니라 자택에서 자리를 가진 것이 아닌 지인의 레스토랑에서 만남을 가진 것”이라고 덧붙였다 글램 다희와 모델 이지연씨는 지난 6월 이병헌이 술을 마시며 음담패설을 하는 장면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뒤 50억 원을 주지 않으면 인터넷상에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경찰 조사 과정에서 자신들이 이병헌을 협박한 사실을 인정했으며, 이병헌이 세계적인 스타라는 사실에 거액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병헌 협박모델 이지연과 동명이인인 배우 이지연 소속사 엠지비엔터테인먼트는 4일 “소속 배우 이지연 씨가 최근 불거진 ‘이병헌씨 사건’에 연관된 모델 이지연씨와 동명이인일뿐 이 사건과는 전혀 무관함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1984년 11월생인 배우 이지연은 그간 각종 광고와 화보를 통해 활동해 온 모델 출신 배우. 올해 개봉한 영화 ‘이쁜 것들이 되어라’, ‘이것이 우리의 끝이다’에 출연했으며, 영화 ‘덕수리 오형제’ 개봉을 앞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글램 다희 구속 뒤 모델 이지연 이병헌 협박 피의자 실명 드러나자 동명이인 배우 이지연 곤혹

    글램 다희 구속 뒤 모델 이지연 이병헌 협박 피의자 실명 드러나자 동명이인 배우 이지연 곤혹

    ‘모델 이지연 이병헌’ ‘글램 다희 구속’ 걸그룹 글램 다희 구속 및 모델 이지연 이병헌 협박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악성 루머가 퍼지자 이병헌 공식입장이 나왔다. 4일 이병헌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이병헌은 계획범죄의 명백한 피해자임에도 불구하고 사건의 수사가 제대로 진행되기도 전 신상이 공개되고 확인되지 않은 사실들이 무분별하게 언론에 보도되며 온갖 추측성 악성 루머들과 음해성 찌라시들로 2차 피해를 겪고 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추측성 악성루머들의 수위가 더 이상은 방관할 수 없는 수준이며, 이것은 이번 범죄행위에 대해 협조하는 것과 마찬가지라 판단되어 현재 사이버 수사대에 수사를 의뢰한 상태이고 앞으로 강력하게 법적으로 대처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날에도 다희와 A씨의 구속 영장이 발부된 뒤 이병헌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건은 사전에 범행 후 도주를 위해 유럽여행권을 미리 구입하는 등 치밀하게 모의를 하여 협박을 하고 금품을 갈취하려 했던 명백한 계획범죄다”고 밝혔다. 또 “50억이라는 금액을 요구한 바 특정경제범죄의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제3조에 의거해 무기징역 또는 5년 이상의 징역에 해당하는 중범죄”라고 덧붙였다. 이어 “뿐만 아니라 자택에서 자리를 가진 것이 아닌 지인의 레스토랑에서 만남을 가진 것”이라고 덧붙였다 글램 다희와 모델 이지연씨는 지난 6월 이병헌이 술을 마시며 음담패설을 하는 장면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뒤 50억 원을 주지 않으면 인터넷상에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경찰 조사 과정에서 자신들이 이병헌을 협박한 사실을 인정했으며, 이병헌이 세계적인 스타라는 사실에 거액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병헌 협박모델 이지연과 동명이인인 배우 이지연 소속사 엠지비엔터테인먼트는 4일 “소속 배우 이지연 씨가 최근 불거진 ‘이병헌씨 사건’에 연관된 모델 이지연씨와 동명이인일뿐 이 사건과는 전혀 무관함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명품 파격 할인” 부유층 꾀어 41억 갈취

    서울 송파경찰서는 자신을 파워블로거라며 고가의 물건들을 할인가에 구입해 주겠다고 속여 41억원을 가로챈 박모(23)씨를 사기 혐의로 구속했다고 4일 밝혔다. 박씨는 지난해 11월부터 지난달까지 수입 자동차와 골드바, 고급주택, 골프회원권 등을 30∼70% 싸게 구매해 준다며 20명에게서 72차례에 걸쳐 41억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박씨는 자신을 국내 유명 포털사이트에서 활동하는 파워블로거들 가운데 영향력 기준 2위의 유명인이라고 소개하며 포털과 관련 업체들로부터 파격적인 협찬을 받고 있다고 말해 피해자들을 유혹했다. 실제로 박씨는 파워블로거와는 무관했다. 박씨는 유명인들이 자주 이용하는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미용실 원장 정모(43·여)씨를 통해 소개받은 부유층 주부들에게 수백만원대 명품 가방을 50% 가격에 구매해 주겠다고 접근했다. 비교적 저렴한 명품들을 싼값에 공급해 신뢰를 얻은 박씨는 수천만원짜리 수입차와 수십억원짜리 아파트까지 싼 가격에 사게 해주겠다고 부추겨 대금의 10∼30%를 계약금이나 예치금 명목으로 받아 챙긴 뒤 연락을 끊었다. 피해자 대다수는 부유층으로, 현역 야구선수와 중견기업 회장 부인 등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박씨에게 피해자들을 소개해 준 정씨 등 2명도 불구속 입건해 여죄를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 이병헌 협박모델 이지연 때문에 동명이인 배우 이지연 곤혹…이병헌 공식입장 내용 보니

    이병헌 협박모델 이지연 때문에 동명이인 배우 이지연 곤혹…이병헌 공식입장 내용 보니

    ‘모델 이지연 이병헌’ ‘글램 다희 구속’ 걸그룹 글램 다희 구속 및 모델 이지연 이병헌 협박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악성 루머가 퍼지자 이병헌 공식입장이 나왔다. 4일 이병헌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이병헌은 계획범죄의 명백한 피해자임에도 불구하고 사건의 수사가 제대로 진행되기도 전 신상이 공개되고 확인되지 않은 사실들이 무분별하게 언론에 보도되며 온갖 추측성 악성 루머들과 음해성 찌라시들로 2차 피해를 겪고 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추측성 악성루머들의 수위가 더 이상은 방관할 수 없는 수준이며, 이것은 이번 범죄행위에 대해 협조하는 것과 마찬가지라 판단되어 현재 사이버 수사대에 수사를 의뢰한 상태이고 앞으로 강력하게 법적으로 대처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날에도 다희와 A씨의 구속 영장이 발부된 뒤 이병헌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건은 사전에 범행 후 도주를 위해 유럽여행권을 미리 구입하는 등 치밀하게 모의를 하여 협박을 하고 금품을 갈취하려 했던 명백한 계획범죄다”고 밝혔다. 또 “50억이라는 금액을 요구한 바 특정경제범죄의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제3조에 의거해 무기징역 또는 5년 이상의 징역에 해당하는 중범죄”라고 덧붙였다. 이어 “뿐만 아니라 자택에서 자리를 가진 것이 아닌 지인의 레스토랑에서 만남을 가진 것”이라고 덧붙였다 글램 다희와 모델 이지연씨는 지난 6월 이병헌이 술을 마시며 음담패설을 하는 장면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뒤 50억 원을 주지 않으면 인터넷상에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경찰 조사 과정에서 자신들이 이병헌을 협박한 사실을 인정했으며, 이병헌이 세계적인 스타라는 사실에 거액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병헌 협박모델 이지연과 동명이인인 배우 이지연 소속사 엠지비엔터테인먼트는 4일 “소속 배우 이지연 씨가 최근 불거진 ‘이병헌씨 사건’에 연관된 모델 이지연씨와 동명이인일뿐 이 사건과는 전혀 무관함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1984년 11월생인 배우 이지연은 그간 각종 광고와 화보를 통해 활동해 온 모델 출신 배우. 올해 개봉한 영화 ‘이쁜 것들이 되어라’, ‘이것이 우리의 끝이다’에 출연했으며, 영화 ‘덕수리 오형제’ 개봉을 앞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우 이지연 “모델 이지연과 동명이인” 글램 다희 협박 사건 “억울하다”

    배우 이지연 “모델 이지연과 동명이인” 글램 다희 협박 사건 “억울하다”

    ‘이지연’ ‘모델 이지연’ ‘글램 다희 구속’ ‘이병헌’ 걸그룹 글램 다희 구속 및 모델 이지연 이병헌 협박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악성 루머가 퍼지자 이병헌 공식입장이 나왔다. 한편 배우 이지연은 모델 이지연 이병헌 협박 소식에 곤욕을 치르고 있다. 4일 이병헌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이병헌은 계획범죄의 명백한 피해자임에도 불구하고 사건의 수사가 제대로 진행되기도 전 신상이 공개되고 확인되지 않은 사실들이 무분별하게 언론에 보도되며 온갖 추측성 악성 루머들과 음해성 찌라시들로 2차 피해를 겪고 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추측성 악성루머들의 수위가 더 이상은 방관할 수 없는 수준이며, 이것은 이번 범죄행위에 대해 협조하는 것과 마찬가지라 판단되어 현재 사이버 수사대에 수사를 의뢰한 상태이고 앞으로 강력하게 법적으로 대처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날에도 다희와 A씨의 구속 영장이 발부된 뒤 이병헌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건은 사전에 범행 후 도주를 위해 유럽여행권을 미리 구입하는 등 치밀하게 모의를 하여 협박을 하고 금품을 갈취하려 했던 명백한 계획범죄다”고 밝혔다. 또 “50억이라는 금액을 요구한 바 특정경제범죄의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제3조에 의거해 무기징역 또는 5년 이상의 징역에 해당하는 중범죄”라고 덧붙였다. 이어 “뿐만 아니라 자택에서 자리를 가진 것이 아닌 지인의 레스토랑에서 만남을 가진 것”이라고 덧붙였다 글램 다희와 모델 이지연씨는 지난 6월 이병헌이 술을 마시며 음담패설을 하는 장면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뒤 50억 원을 주지 않으면 인터넷상에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경찰 조사 과정에서 자신들이 이병헌을 협박한 사실을 인정했으며, 이병헌이 세계적인 스타라는 사실에 거액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병헌 협박모델 이지연과 동명이인인 배우 이지연 소속사 엠지비엔터테인먼트는 4일 “소속 배우 이지연 씨가 최근 불거진 ‘이병헌씨 사건’에 연관된 모델 이지연씨와 동명이인일뿐 이 사건과는 전혀 무관함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1984년 11월생인 배우 이지연은 그간 각종 광고와 화보를 통해 활동해 온 모델 출신 배우. 올해 개봉한 영화 ‘이쁜 것들이 되어라’, ‘이것이 우리의 끝이다’에 출연했으며, 영화 ‘덕수리 오형제’ 개봉을 앞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협박모델 이지연·글램 다희 구속 뒤 온갖 소문 확산…이병헌 공식입장 “악성루머 법적 대응”

    이병헌 협박모델 이지연·글램 다희 구속 뒤 온갖 소문 확산…이병헌 공식입장 “악성루머 법적 대응”

    ‘이병헌 협박 모델’ ‘이지연’ ‘글램 다희’ ‘이병헌 공식입장’ 이병헌 협박 모델 이지연과 걸그룹 글램 다희가 구속된 가운데 이병헌 공식입장이 나왔다. 영화배우 이병헌을 협박한 혐의로 구속된 걸그룹 글램 멤버 다희의 소속사 측이 다희의 향후 행보를 언급했다. 4일 글램 소속사 측은 “다희에 집중한 상황이라 아직 글램에 대한 이야기를 할 여력이나 경황이 없었다”면서도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향후 행보에 대해 논의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다희와는 2일 변호사를 통해 만남을 가진 후 접촉을 하지 못했다. 일반인 접견이 되지 않고 있다”며 다희의 현재 상황에서도 전했다. 앞서 3일 이병헌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다희와 A씨의 구속 영장이 발부된 후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건은 사전에 범행 후 도주를 위해 유럽여행권을 미리 구입하는 등 치밀하게 모의를 하여 협박을 하고 금품을 갈취하려 했던 명백한 계획범죄다”고 밝혔다. 또 “50억이라는 금액을 요구한 바 특정경제범죄의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제3조에 의거해 무기징역 또는 5년 이상의 징역에 해당하는 중범죄”라고 덧붙였다. 또 4일에는 “추측성 악성루머들의 수위가 더 이상은 방관할 수 없는 수준이며, 이것은 이번 범죄행위에 대해 협조하는 것과 마찬가지라 판단되어 현재 사이버 수사대에 수사를 의뢰한 상태이고 앞으로 강력하게 법적으로 대처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병헌 측은 “본 사건을 바라보는 시각에 대해 본질을 호도하지 않을 수 있도록 많은 도움 부탁드린다”며 “확대해석이나 확인되지 않은 사실에 대한 보도에 대해 다시 한 번 정중히 자제요청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다희와 모델 이지연씨는 지난 6월 이병헌이 술을 마시며 음담패설을 하는 장면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뒤 50억 원을 주지 않으면 인터넷상에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달 28일 이병헌을 협박했다가 이병헌이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자 잠적한 뒤 해외 항공권을 조회하는 등 도피를 준비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경찰 조사 과정에서 자신들이 이병헌을 협박한 사실을 인정했으며, 이병헌이 세계적인 스타라는 사실에 거액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협박모델 이지연·글램 다희 구속 뒤 루머 확산에 이병헌 공식입장 “해외 도피계획까지 세워”

    이병헌 협박모델 이지연·글램 다희 구속 뒤 루머 확산에 이병헌 공식입장 “해외 도피계획까지 세워”

    ‘이병헌 협박 모델’ ‘이지연’ ‘글램 다희’ ‘이병헌 공식입장’ 이병헌 협박 모델 이지연과 걸그룹 글램 다희 구속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악성 루머가 퍼지자 이병헌 공식입장이 나왔다. 4일 이병헌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이병헌은 계획범죄의 명백한 피해자임에도 불구하고 사건의 수사가 제대로 진행되기도 전 신상이 공개되고 확인되지 않은 사실들이 무분별하게 언론에 보도되며 온갖 추측성 악성 루머들과 음해성 찌라시들로 2차 피해를 겪고 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추측성 악성루머들의 수위가 더 이상은 방관할 수 없는 수준이며, 이것은 이번 범죄행위에 대해 협조하는 것과 마찬가지라 판단되어 현재 사이버 수사대에 수사를 의뢰한 상태이고 앞으로 강력하게 법적으로 대처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병헌 측은 “본 사건을 바라보는 시각에 대해 본질을 호도하지 않을 수 있도록 많은 도움 부탁드린다”며 “확대해석이나 확인되지 않은 사실에 대한 보도에 대해 다시 한 번 정중히 자제요청 드린다”고 전했다. 전날에도 다희와 A씨의 구속 영장이 발부된 후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건은 사전에 범행 후 도주를 위해 유럽여행권을 미리 구입하는 등 치밀하게 모의를 하여 협박을 하고 금품을 갈취하려 했던 명백한 계획범죄다”고 밝혔다. 또 “50억이라는 금액을 요구한 바 특정경제범죄의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제3조에 의거해 무기징역 또는 5년 이상의 징역에 해당하는 중범죄”라고 덧붙였다. 이어 “뿐만 아니라 자택에서 자리를 가진 것이 아닌 지인의 레스토랑에서 만남을 가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걸그룹 글램 다희의 소속사 측은 다희의 향후 행보를 언급했다. 4일 글램 소속사 측은 “다희에 집중한 상황이라 아직 글램에 대한 이야기를 할 여력이나 경황이 없었다”면서도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향후 행보에 대해 논의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다희와는 2일 변호사를 통해 만남을 가진 후 접촉을 하지 못했다. 일반인 접견이 되지 않고 있다”며 다희의 현재 상황에서도 전했다. 한편 다희와 모델 이지연씨는 지난 6월 이병헌이 술을 마시며 음담패설을 하는 장면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뒤 50억 원을 주지 않으면 인터넷상에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달 28일 이병헌을 협박했다가 이병헌이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자 잠적한 뒤 해외 항공권을 조회하는 등 도피를 준비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경찰 조사 과정에서 자신들이 이병헌을 협박한 사실을 인정했으며, 이병헌이 세계적인 스타라는 사실에 거액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협박모델 이지연·글램 다희 관련 루머 확산…이병헌 공식입장 “악성루머 법적 대응”

    이병헌 협박모델 이지연·글램 다희 관련 루머 확산…이병헌 공식입장 “악성루머 법적 대응”

    ‘이병헌 협박 모델’ ‘이지연’ ‘글램 다희’ ‘이병헌 공식입장’ 이병헌 협박 모델 이지연과 걸그룹 글램 다희가 구속된 가운데 이병헌 공식입장이 나왔다. 영화배우 이병헌을 협박한 혐의로 구속된 걸그룹 글램 멤버 다희의 소속사 측이 다희의 향후 행보를 언급했다. 4일 글램 소속사 측은 “다희에 집중한 상황이라 아직 글램에 대한 이야기를 할 여력이나 경황이 없었다”면서도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향후 행보에 대해 논의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다희와는 2일 변호사를 통해 만남을 가진 후 접촉을 하지 못했다. 일반인 접견이 되지 않고 있다”며 다희의 현재 상황에서도 전했다. 앞서 3일 이병헌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다희와 A씨의 구속 영장이 발부된 후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건은 사전에 범행 후 도주를 위해 유럽여행권을 미리 구입하는 등 치밀하게 모의를 하여 협박을 하고 금품을 갈취하려 했던 명백한 계획범죄다”고 밝혔다. 또 “50억이라는 금액을 요구한 바 특정경제범죄의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제3조에 의거해 무기징역 또는 5년 이상의 징역에 해당하는 중범죄”라고 덧붙였다. 또 4일에는 “추측성 악성루머들의 수위가 더 이상은 방관할 수 없는 수준이며, 이것은 이번 범죄행위에 대해 협조하는 것과 마찬가지라 판단되어 현재 사이버 수사대에 수사를 의뢰한 상태이고 앞으로 강력하게 법적으로 대처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다희와 모델 이지연씨는 지난 6월 이병헌이 술을 마시며 음담패설을 하는 장면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뒤 50억 원을 주지 않으면 인터넷상에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달 28일 이병헌을 협박했다가 이병헌이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자 잠적한 뒤 해외 항공권을 조회하는 등 도피를 준비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경찰 조사 과정에서 자신들이 이병헌을 협박한 사실을 인정했으며, 이병헌이 세계적인 스타라는 사실에 거액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협박모델 이지연·글램 다희 구속에 루머 확산…이병헌 공식입장 “악성루머 법적 대응”

    이병헌 협박모델 이지연·글램 다희 구속에 루머 확산…이병헌 공식입장 “악성루머 법적 대응”

    ‘이병헌 협박 모델’ ‘이지연’ ‘글램 다희’ ‘이병헌 공식입장’ 이병헌 협박 모델 이지연과 걸그룹 글램 다희가 구속된 가운데 이병헌 공식입장이 나왔다. 영화배우 이병헌을 협박한 혐의로 구속된 걸그룹 글램 멤버 다희의 소속사 측이 다희의 향후 행보를 언급했다. 4일 글램 소속사 측은 “다희에 집중한 상황이라 아직 글램에 대한 이야기를 할 여력이나 경황이 없었다”면서도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향후 행보에 대해 논의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다희와는 2일 변호사를 통해 만남을 가진 후 접촉을 하지 못했다. 일반인 접견이 되지 않고 있다”며 다희의 현재 상황에서도 전했다. 앞서 3일 이병헌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다희와 A씨의 구속 영장이 발부된 후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건은 사전에 범행 후 도주를 위해 유럽여행권을 미리 구입하는 등 치밀하게 모의를 하여 협박을 하고 금품을 갈취하려 했던 명백한 계획범죄다”고 밝혔다. 또 “50억이라는 금액을 요구한 바 특정경제범죄의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제3조에 의거해 무기징역 또는 5년 이상의 징역에 해당하는 중범죄”라고 덧붙였다. 또 4일에는 “추측성 악성루머들의 수위가 더 이상은 방관할 수 없는 수준이며 이것은 이번 범죄 행위에 대해 협조하는 것”이라며 “강력하게 법적으로 대처할 것”이라고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소속사는 이어 “추측성 악성루머들의 수위가 더 이상은 방관할 수 없는 수준이며, 이것은 이번 범죄행위에 대해 협조하는 것과 마찬가지라 판단되어 현재 사이버 수사대에 수사를 의뢰한 상태이고 앞으로 강력하게 법적으로 대처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다희와 모델 이지연씨는 지난 6월 이병헌이 술을 마시며 음담패설을 하는 장면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뒤 50억 원을 주지 않으면 인터넷상에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달 28일 이병헌을 협박했다가 이병헌이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자 잠적한 뒤 해외 항공권을 조회하는 등 도피를 준비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경찰 조사 과정에서 자신들이 이병헌을 협박한 사실을 인정했으며, 이병헌이 세계적인 스타라는 사실에 거액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협박모델 이지연·글램 다희 구속 뒤 이병헌 공식입장 “해외 도피계획까지…루머 강력 대응”

    이병헌 협박모델 이지연·글램 다희 구속 뒤 이병헌 공식입장 “해외 도피계획까지…루머 강력 대응”

    ‘이병헌 협박 모델’ ‘이지연’ ‘글램 다희’ ‘이병헌 공식입장’ 이병헌 협박 모델 이지연과 걸그룹 글램 다희 구속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악성 루머가 퍼지자 이병헌 공식입장이 나왔다. 4일 이병헌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이병헌은 계획범죄의 명백한 피해자임에도 불구하고 사건의 수사가 제대로 진행되기도 전 신상이 공개되고 확인되지 않은 사실들이 무분별하게 언론에 보도되며 온갖 추측성 악성 루머들과 음해성 찌라시들로 2차 피해를 겪고 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추측성 악성루머들의 수위가 더 이상은 방관할 수 없는 수준이며, 이것은 이번 범죄행위에 대해 협조하는 것과 마찬가지라 판단되어 현재 사이버 수사대에 수사를 의뢰한 상태이고 앞으로 강력하게 법적으로 대처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병헌 측은 “본 사건을 바라보는 시각에 대해 본질을 호도하지 않을 수 있도록 많은 도움 부탁드린다”며 “확대해석이나 확인되지 않은 사실에 대한 보도에 대해 다시 한 번 정중히 자제요청 드린다”고 전했다. 전날에도 다희와 A씨의 구속 영장이 발부된 후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건은 사전에 범행 후 도주를 위해 유럽여행권을 미리 구입하는 등 치밀하게 모의를 하여 협박을 하고 금품을 갈취하려 했던 명백한 계획범죄다”고 밝혔다. 또 “50억이라는 금액을 요구한 바 특정경제범죄의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제3조에 의거해 무기징역 또는 5년 이상의 징역에 해당하는 중범죄”라고 덧붙였다. 이어 “뿐만 아니라 자택에서 자리를 가진 것이 아닌 지인의 레스토랑에서 만남을 가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걸그룹 글램 다희의 소속사 측은 다희의 향후 행보를 언급했다. 4일 글램 소속사 측은 “다희에 집중한 상황이라 아직 글램에 대한 이야기를 할 여력이나 경황이 없었다”면서도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향후 행보에 대해 논의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다희와는 2일 변호사를 통해 만남을 가진 후 접촉을 하지 못했다. 일반인 접견이 되지 않고 있다”며 다희의 현재 상황에서도 전했다. 한편 다희와 모델 이지연씨는 지난 6월 이병헌이 술을 마시며 음담패설을 하는 장면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뒤 50억 원을 주지 않으면 인터넷상에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경찰 조사 과정에서 자신들이 이병헌을 협박한 사실을 인정했으며, 이병헌이 세계적인 스타라는 사실에 거액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공식입장, 협박女 글램 다희 ‘도주계획세운 계획범죄’ [전문포함]

    이병헌 공식입장, 협박女 글램 다희 ‘도주계획세운 계획범죄’ [전문포함]

    ‘이병헌 공식입장’ ‘이병헌’ ‘글램’ ‘다희’ ‘글램 다희’ 배우 이병헌이 걸그룹 글램 다희로부터 협박을 당해 충격인 가운데, 이병헌 소속사가 두 번째 공식입장을 밝혔다. 3일 이병헌의 소속사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건은 사전에 범행 후 도주를 위해 유럽여행권을 미리 구입하는 등 치밀하게 모의를 해 협박을 하고 금품을 갈취하려 했던 명백한 계획범죄”이며 “50억이라는 금액을 요구한 바 특정경제범죄의 가중처벌등에 관한 법률 제3조에 의거해 무기징역 또는 5년 이상의 징역에 해당하는 중범죄”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병헌은 계획범죄의 명백한 피해자임에도 불구하고 확인되지 않은 사실들이 무분별하게 언론에 보도되며 온갖 추측성 악성루머들로 2차 피해를 겪고 있다”며 추측성 악성 루머에 대해서도 강경하게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지난 6월 걸그룹 글램 다희는 모델 친구와 함께 이병헌과 함께 술을 마시며 음담패설을 하는 장면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했다. 이후 지난달 28일 50억원을 주지 않으면 이를 인터넷상에 유포하겠다고 이병헌을 협박했다. 이에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1일 공갈미수 혐의로 두 사람을 했으며, 3일 오후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서울 강남구 수서경찰서 유치장에서 서울중앙지법으로 호송됐다. 한편, 이병헌 공식입장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병헌 공식입장, 이병헌 입장에서도 억울하겠다”, “이병헌 공식입장, 그래서 동영상이 있다는 거야 없다는 거야?”, “이병헌 공식입장, 글램 다희 간도 크네.. 50억이라니”, “이병헌 공식입장, 글램 다희 유럽 도주 계획까지 세우다니”, “이병헌 공식입장, 글램 다희 도주가 그렇게 쉬운 줄 아나?”, “이병헌 공식입장, 50억이 얼마나 큰 돈인데..”등의 반응을 보였다. <다음은 이병헌 소속사 공식입장이다> 안녕하세요. BH엔터테인먼트입니다. 오늘 9월 3일 밤 이병헌씨를 협박했던 피의자 2명에 대해 서울중앙지법은 “소명되는 범죄혐의가 중대하고 구속의 사유와 필요성이 인정된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하였습니다. 이번 건은 사전에 범행 후 도주를 위해 유럽여행권을 미리 구입하는 등 치밀하게 모의를 하여 협박을 하고 금품을 갈취하려 했던 명백한 계획범죄입니다. 또한, 50억이라는 금액을 요구한 바 특정경제범죄의 가중처벌등에 관한 법률 제 3조에 의거하여무기징역 또는 5년 이상의 징역에 해당하는 중범죄라고 합니다. 그러나 이병헌씨는 계획범죄의 명백한 피해자임에도 불구하고 사건의 수사가 제대로 진행되기도 전 신상이 공개되고 확인되지 않은 사실들이 무분별하게 언론에 보도되며 온갖 추측성 악성루머들과 음해성 찌라시들로 2차 피해를 겪고 있습니다. 추측성 악성루머들의 수위가 더 이상은 방관할 수 없는 수준이며 이것은 이번 범죄행위에 대해 협조하는 것과 마찬가지라 판단되어 현재 사이버 수사대에 수사를 의뢰한 상태이고 앞으로 강력하게 법적으로 대처할 것입니다. 아무쪼록, 본 사건을 바라보는 시각에 대해 본질을 호도하지 않을 수 있도록 많은 도움 부탁 드리며 확대해석이나 확인되지 않은 사실에 대한 보도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정중히 자제요청 드리겠습니다. 사진=방송캡쳐(‘이병헌 공식입장’ ‘이병헌’ ‘글램’ ‘다희’ ‘글램 다희’) 연예팀 mingk@seoul.co.kr
  • 이병헌 협박모델 이지연·글램 다희 구속 뒤 루머 확산에 이병헌 공식입장 “악성루머 강력한 법적 대응”

    이병헌 협박모델 이지연·글램 다희 구속 뒤 루머 확산에 이병헌 공식입장 “악성루머 강력한 법적 대응”

    ‘이병헌 협박 모델’ ‘이지연’ ‘글램 다희’ ‘이병헌 공식입장’ 이병헌 협박 모델 이지연과 걸그룹 글램 다희 구속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악성 루머가 퍼지자 이병헌 공식입장이 나왔다. 4일 이병헌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이병헌은 계획범죄의 명백한 피해자임에도 불구하고 사건의 수사가 제대로 진행되기도 전 신상이 공개되고 확인되지 않은 사실들이 무분별하게 언론에 보도되며 온갖 추측성 악성 루머들과 음해성 찌라시들로 2차 피해를 겪고 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추측성 악성루머들의 수위가 더 이상은 방관할 수 없는 수준이며, 이것은 이번 범죄행위에 대해 협조하는 것과 마찬가지라 판단되어 현재 사이버 수사대에 수사를 의뢰한 상태이고 앞으로 강력하게 법적으로 대처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병헌 측은 “본 사건을 바라보는 시각에 대해 본질을 호도하지 않을 수 있도록 많은 도움 부탁드린다”며 “확대해석이나 확인되지 않은 사실에 대한 보도에 대해 다시 한 번 정중히 자제요청 드린다”고 전했다. 전날에도 다희와 A씨의 구속 영장이 발부된 후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건은 사전에 범행 후 도주를 위해 유럽여행권을 미리 구입하는 등 치밀하게 모의를 하여 협박을 하고 금품을 갈취하려 했던 명백한 계획범죄다”고 밝혔다. 또 “50억이라는 금액을 요구한 바 특정경제범죄의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제3조에 의거해 무기징역 또는 5년 이상의 징역에 해당하는 중범죄”라고 덧붙였다. 한편 걸그룹 글램 다희의 소속사 측은 다희의 향후 행보를 언급했다. 4일 글램 소속사 측은 “다희에 집중한 상황이라 아직 글램에 대한 이야기를 할 여력이나 경황이 없었다”면서도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향후 행보에 대해 논의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다희와는 2일 변호사를 통해 만남을 가진 후 접촉을 하지 못했다. 일반인 접견이 되지 않고 있다”며 다희의 현재 상황에서도 전했다. 한편 다희와 모델 이지연씨는 지난 6월 이병헌이 술을 마시며 음담패설을 하는 장면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뒤 50억 원을 주지 않으면 인터넷상에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달 28일 이병헌을 협박했다가 이병헌이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자 잠적한 뒤 해외 항공권을 조회하는 등 도피를 준비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경찰 조사 과정에서 자신들이 이병헌을 협박한 사실을 인정했으며, 이병헌이 세계적인 스타라는 사실에 거액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협박모델 이지연·글램 다희 구속 뒤 루머 퍼져…이병헌 공식입장 “악성소문 법적 대응”

    이병헌 협박모델 이지연·글램 다희 구속 뒤 루머 퍼져…이병헌 공식입장 “악성소문 법적 대응”

    ‘이병헌 협박 모델’ ‘이지연’ ‘글램 다희’ ‘이병헌 공식입장’ 이병헌 협박 모델 이지연과 걸그룹 글램 다희가 구속된 가운데 이병헌 공식입장이 나왔다. 영화배우 이병헌을 협박한 혐의로 구속된 걸그룹 글램 멤버 다희의 소속사 측이 다희의 향후 행보를 언급했다. 4일 글램 소속사 측은 “다희에 집중한 상황이라 아직 글램에 대한 이야기를 할 여력이나 경황이 없었다”면서도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향후 행보에 대해 논의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다희와는 2일 변호사를 통해 만남을 가진 후 접촉을 하지 못했다. 일반인 접견이 되지 않고 있다”며 다희의 현재 상황에서도 전했다. 앞서 3일 이병헌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다희와 A씨의 구속 영장이 발부된 후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건은 사전에 범행 후 도주를 위해 유럽여행권을 미리 구입하는 등 치밀하게 모의를 하여 협박을 하고 금품을 갈취하려 했던 명백한 계획범죄다”고 밝혔다. 또 “50억이라는 금액을 요구한 바 특정경제범죄의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제3조에 의거해 무기징역 또는 5년 이상의 징역에 해당하는 중범죄”라고 덧붙였다. 또 4일에는 “이병헌은 계획범죄의 명백한 피해자임에도 불구하고 사건의 수사가 제대로 진행되기도 전 신상이 공개되고 확인되지 않은 사실들이 무분별하게 언론에 보도되며 온갖 추측성 악성 루머들과 음해성 찌라시들로 2차 피해를 겪고 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추측성 악성루머들의 수위가 더 이상은 방관할 수 없는 수준이며, 이것은 이번 범죄행위에 대해 협조하는 것과 마찬가지라 판단되어 현재 사이버 수사대에 수사를 의뢰한 상태이고 앞으로 강력하게 법적으로 대처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병헌 측은 “본 사건을 바라보는 시각에 대해 본질을 호도하지 않을 수 있도록 많은 도움 부탁드린다”며 “확대해석이나 확인되지 않은 사실에 대한 보도에 대해 다시 한 번 정중히 자제요청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다희와 모델 이지연씨는 지난 6월 이병헌이 술을 마시며 음담패설을 하는 장면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뒤 50억 원을 주지 않으면 인터넷상에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달 28일 이병헌을 협박했다가 이병헌이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자 잠적한 뒤 해외 항공권을 조회하는 등 도피를 준비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경찰 조사 과정에서 자신들이 이병헌을 협박한 사실을 인정했으며, 이병헌이 세계적인 스타라는 사실에 거액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다희, 범행 저지르기 전 이미 도주계획? ‘충격’

    다희, 범행 저지르기 전 이미 도주계획? ‘충격’

    배우 이병헌을 협박한 두 피의자가 도주를 계획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이병헌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건은 사전에 범행 후 도주를 위해 유럽여행권을 미리 구입하는 등 치밀하게 모의를 해 협박을 하고 금품을 갈취하려 했던 명백한 계획범죄”라고 밝혔다. 사진=글램 공식페이스북 연예팀 mingk@seoul.co.kr
  • 이병헌 협박모델 이지연·글램 다희 구속 이병헌 공식입장 “유럽 도피계획까지…루머 강력 대응”

    이병헌 협박모델 이지연·글램 다희 구속 이병헌 공식입장 “유럽 도피계획까지…루머 강력 대응”

    ‘이병헌 협박 모델’ ‘이지연’ ‘글램 다희’ ‘이병헌 공식입장’ 이병헌 협박 모델 이지연과 걸그룹 글램 다희 구속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악성 루머가 퍼지자 이병헌 공식입장이 나왔다. 4일 이병헌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이병헌은 계획범죄의 명백한 피해자임에도 불구하고 사건의 수사가 제대로 진행되기도 전 신상이 공개되고 확인되지 않은 사실들이 무분별하게 언론에 보도되며 온갖 추측성 악성 루머들과 음해성 찌라시들로 2차 피해를 겪고 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추측성 악성루머들의 수위가 더 이상은 방관할 수 없는 수준이며, 이것은 이번 범죄행위에 대해 협조하는 것과 마찬가지라 판단되어 현재 사이버 수사대에 수사를 의뢰한 상태이고 앞으로 강력하게 법적으로 대처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날에도 다희와 A씨의 구속 영장이 발부된 후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건은 사전에 범행 후 도주를 위해 유럽여행권을 미리 구입하는 등 치밀하게 모의를 하여 협박을 하고 금품을 갈취하려 했던 명백한 계획범죄다”고 밝혔다. 또 “50억이라는 금액을 요구한 바 특정경제범죄의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제3조에 의거해 무기징역 또는 5년 이상의 징역에 해당하는 중범죄”라고 덧붙였다. 이어 “뿐만 아니라 자택에서 자리를 가진 것이 아닌 지인의 레스토랑에서 만남을 가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걸그룹 글램 다희의 소속사 측은 다희의 향후 행보를 언급했다. 4일 글램 소속사 측은 “다희에 집중한 상황이라 아직 글램에 대한 이야기를 할 여력이나 경황이 없었다”면서도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향후 행보에 대해 논의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다희와는 2일 변호사를 통해 만남을 가진 후 접촉을 하지 못했다. 일반인 접견이 되지 않고 있다”며 다희의 현재 상황에서도 전했다. 한편 다희와 모델 이지연씨는 지난 6월 이병헌이 술을 마시며 음담패설을 하는 장면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뒤 50억 원을 주지 않으면 인터넷상에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경찰 조사 과정에서 자신들이 이병헌을 협박한 사실을 인정했으며, 이병헌이 세계적인 스타라는 사실에 거액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협박모델 이지연·글램 다희 구속 이병헌 공식입장 “유럽 도피계획까지…”…동명이인 배우 이지연 곤혹

    이병헌 협박모델 이지연·글램 다희 구속 이병헌 공식입장 “유럽 도피계획까지…”…동명이인 배우 이지연 곤혹

    ‘이병헌 협박 모델’ ‘이지연’ ‘글램 다희’ ‘이병헌 공식입장’ 이병헌 협박 모델 이지연과 걸그룹 글램 다희 구속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악성 루머가 퍼지자 이병헌 공식입장이 나왔다. 4일 이병헌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이병헌은 계획범죄의 명백한 피해자임에도 불구하고 사건의 수사가 제대로 진행되기도 전 신상이 공개되고 확인되지 않은 사실들이 무분별하게 언론에 보도되며 온갖 추측성 악성 루머들과 음해성 찌라시들로 2차 피해를 겪고 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추측성 악성루머들의 수위가 더 이상은 방관할 수 없는 수준이며, 이것은 이번 범죄행위에 대해 협조하는 것과 마찬가지라 판단되어 현재 사이버 수사대에 수사를 의뢰한 상태이고 앞으로 강력하게 법적으로 대처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날에도 다희와 A씨의 구속 영장이 발부된 후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건은 사전에 범행 후 도주를 위해 유럽여행권을 미리 구입하는 등 치밀하게 모의를 하여 협박을 하고 금품을 갈취하려 했던 명백한 계획범죄다”고 밝혔다. 또 “50억이라는 금액을 요구한 바 특정경제범죄의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제3조에 의거해 무기징역 또는 5년 이상의 징역에 해당하는 중범죄”라고 덧붙였다. 이어 “뿐만 아니라 자택에서 자리를 가진 것이 아닌 지인의 레스토랑에서 만남을 가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걸그룹 글램 다희의 소속사 측은 다희의 향후 행보를 언급했다. 4일 글램 소속사 측은 “다희에 집중한 상황이라 아직 글램에 대한 이야기를 할 여력이나 경황이 없었다”면서도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향후 행보에 대해 논의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다희와는 2일 변호사를 통해 만남을 가진 후 접촉을 하지 못했다. 일반인 접견이 되지 않고 있다”며 다희의 현재 상황에서도 전했다. 한편 다희와 모델 이지연씨는 지난 6월 이병헌이 술을 마시며 음담패설을 하는 장면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뒤 50억 원을 주지 않으면 인터넷상에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경찰 조사 과정에서 자신들이 이병헌을 협박한 사실을 인정했으며, 이병헌이 세계적인 스타라는 사실에 거액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병헌 협박모델 이지연과 동명이인인 배우 이지연 소속사 엠지비엔터테인먼트는 4일 “소속 배우 이지연 씨가 최근 불거진 ‘이병헌씨 사건’에 연관된 모델 이지연씨와 동명이인일뿐 이 사건과는 전혀 무관함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협박모델 이지연·글램 다희 구속…이병헌 공식입장 “악성루머 법적 대응”

    이병헌 협박모델 이지연·글램 다희 구속…이병헌 공식입장 “악성루머 법적 대응”

    ‘이병헌 협박 모델’ ‘이지연’ ‘글램 다희’ ‘이병헌 공식입장’ 이병헌 협박 모델 이지연과 걸그룹 글램 다희가 구속된 가운데 이병헌 공식입장이 나왔다. 영화배우 이병헌을 협박한 혐의로 구속된 걸그룹 글램 멤버 다희의 소속사 측이 다희의 향후 행보를 언급했다. 4일 글램 소속사 측은 “다희에 집중한 상황이라 아직 글램에 대한 이야기를 할 여력이나 경황이 없었다”면서도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향후 행보에 대해 논의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다희와는 2일 변호사를 통해 만남을 가진 후 접촉을 하지 못했다. 일반인 접견이 되지 않고 있다”며 다희의 현재 상황에서도 전했다. 앞서 3일 이병헌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다희와 A씨의 구속 영장이 발부된 후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건은 사전에 범행 후 도주를 위해 유럽여행권을 미리 구입하는 등 치밀하게 모의를 하여 협박을 하고 금품을 갈취하려 했던 명백한 계획범죄다”고 밝혔다. 또 “50억이라는 금액을 요구한 바 특정경제범죄의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제3조에 의거해 무기징역 또는 5년 이상의 징역에 해당하는 중범죄”라고 덧붙였다. 또 4일에는 “추측성 악성루머들의 수위가 더 이상은 방관할 수 없는 수준이며 이것은 이번 범죄 행위에 대해 협조하는 것”이라며 “강력하게 법적으로 대처할 것”이라고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한편 다희와 모델 이지연씨는 지난 6월 이병헌이 술을 마시며 음담패설을 하는 장면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뒤 50억 원을 주지 않으면 인터넷상에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달 28일 이병헌을 협박했다가 이병헌이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자 잠적한 뒤 해외 항공권을 조회하는 등 도피를 준비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경찰 조사 과정에서 자신들이 이병헌을 협박한 사실을 인정했으며, 이병헌이 세계적인 스타라는 사실에 거액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금 받아가세요”…4억원 나눠주는 中경찰

    “현금 받아가세요”…4억원 나눠주는 中경찰

    “현금 받아가세요” 중국의 한 지방 경찰서가 길거리에서 현금 다발을 펼친 뒤 시민들에게 이를 나눠주는 자리를 마련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달 30일 광둥성 자오칭시의 광장에 등장한 이곳 경찰들은 사기꾼에게 갈취당한 돈을 돌려주는 행사를 공식적으로 진행했다. 이날 행사장에 등장한 현금은 264만 위안. 우리 돈으로 4억 3500만원에 달한다. 이 돈들은 지나 5월 중국 전역을 놀라게 한 대규모 신종 사기사건이 발생했을 당시, 지역을 막론하고 이메일 피싱 등을 이용해 불법으로 돈을 갈취한 사기집단에게서 강제 징수한 것이다. 당시 피해 규모는 360만 위안이 넘었지만 5명으로 이뤄진 사기집단이 사용한 일부 금액을 제외한 264만 위안이 다시 피해자들에게 전달됐다. 이날 행사는 최근 중국 내에서 자주 발생하는 이메일 사기 및 은행신용카드 사기의 위험성을 알리고 피해자들을 위로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경찰은 사기범죄에 자주 쓰이는 도구 등을 전시한 뒤 시민들에게 이를 자세히 설명하는 한편 이들의 사용 경로 및 주의방법 등을 강연하는 자리를 열었다. 사기 피해를 입은 뒤 거액의 손실을 본 한 시민은 경찰로부터 공개적으로 현금다발을 돌려받은 뒤 감격에 겨운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아! 한국이 망했다… 아! 한국 국민” 조선의 운명 목도한 중국 지식인의 통탄

    “아! 한국이 망했다… 아! 한국 국민” 조선의 운명 목도한 중국 지식인의 통탄

    량치차오, 조선의 망국을 기록하다/량치차오 지음/최형욱 옮김/글항아리/284쪽/1만 5000원 “아! 한국이 망했다. 아! 한국이 완전히 망했다.”(1907년 10월 7일) “아! 이제 조선은 명실상부하게 멸망했다. (중략) 다시는 문자가 없고, 다시는 군주가 없고, 다시는 정부가 없고, 다시는 민족이 없고…거꾸러진 치욕적인 역사의 흔적만 남게 되었다.”(1910년 9월 14일) 문장에 통한이 가득하다. 글마다 묻어나는 탄식은 망국민의 그것이 아니라 열강에 유린당한 조선을 바라본 중국 지식인 량치차오의 격정이다. 그는 19세기 말부터 20세기 초, 격동의 중국 근대 전환기에 시대를 주도해 나간 유신파 계몽주의 지식인의 대표 이론가이자 중국의 중요한 진보 정치사상가다. 1897년 조선 언론에 처음 소개된 그는 신채호, 박은식, 장지연 등 개화와 자강을 주장하던 조선 지식인들에게 큰 영향을 미쳤다. 그가 조선에 관한 글을 쏟아낸 때는 1904~1911년이다. 일본이 끈질기게 조선에 침투해 결국 손아귀에 넣는 것을 지켜보며 “춥지도 않은데 전율을 느낀다”고 통탄했고 “한국이 망한 것은 한국 황제가 망하게 한 것”이라고 지적했으며 “득의양양하게 나라를 팔아 이득을 얻고도 깨닫지 못하는” 양반(이후 귀족과 친일파)을 신랄하게 비판했다. 신간 ‘량치차오, 조선의 망국을 기록하다’는 그의 전집에서 조선에 관한 글을 추려 모은 책이다. 1904년 9월 24일에 쓴 ‘조선망국사략’부터 ‘아! 한국, 아! 한국 황제, 아! 한국 국민’ ‘조선 멸망의 원인’ ‘일본병탄조선기’ 등을 다룬다. 조선의 유린은 그에게 동병상련의 비극이었다. 청일전쟁과 러일전쟁 등 제국주의 세력의 패권 싸움으로 수난을 당한 것은 조선이나 중국이나 매한가지였다. 더 내밀한 곳에는 중화주의를 수용한 조선을 일본에 빼앗긴 것에 대한 동정심과 안타까움, 조선을 사례로 삼아 자국 인민에게 교훈을 주려는 의도도 혼재한다. 조선을 향한 그의 감정은 복잡하지만 조선 멸망의 원인에 대해서는 일관성 있다. 무능한 지도자와 부패한 관료(양반)들에게 원인이 있다고 본 것이다. 량치차오는 “무릇 나라는 반드시 스스로 정벌한 연후에 남이 정벌한다. 조선 멸망의 최대 원인은 사실 궁정에 있다”며 고종과 (흥선)대원군의 자질을 따졌다. 사리 판단이 어렵고 결단력이 부족한 고종의 뒤에서 “음험하고 사나운 성질”을 가진 대원군이 주권자가 된 것을 한국 혼란의 배경이라고 했다. 또 “이른바 ‘양반’이라는 자들이 나라의 정치·사회·생계상의 세력을 모두 농단했다”면서 “나라에서 관리를 두는 것은 국사를 다스리기 위함인데 조선에서 관리를 두는 것은 오직 직업 없는 사람들을 봉양하기 위함”이라 조롱하고, 남종·북종·노론·소론 등으로 파벌 다툼을 일삼고 백성을 갈취한다고 비판한다. 조선을 냉철하게 분석한 그가 긍정적으로 꼽은 인물은 안중근 의사다. “조선에서 1000만명 중 1명 있을까 말까 한 인물”로 평가하며 안 의사가 이토 히로부미를 사살하는 장면을 비장하게 묘사한 시 ‘가을바람이 등나무를 꺾다’를 쓰기도 했다. 량치차오의 글은 명쾌하고 호방하다. 그런데 읽을수록 서늘함이 느껴지는 것은, 100년 전 조선에서 오늘날 한국이 언뜻 비치는 탓이다. 지도층의 자질과 국가의식 부재에 대해 량치차오가 글에서 중국인에게 던진 말을 꺼내 들게 된다. “우리나라는 어떠한가.” 최여경 기자 cy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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