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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라이드 치킨 칼로리, 백종원 치킨소스 레시피 봤더니? ‘설탕 폭포 깜짝’

    프라이드 치킨 칼로리, 백종원 치킨소스 레시피 봤더니? ‘설탕 폭포 깜짝’

    프라이드 치킨 칼로리, 백종원 치킨소스 레시피 봤더니? ‘설탕 폭포 깜짝’ ‘프라이드 치킨 칼로리’ 프라이드 치킨 칼로리가 화제인 가운데, 백종원의 양념치킨 소스 레시피가 다시금 눈길을 끈다. 백종원은 지난 5월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양념치킨의 양념 소스 레시피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백종원은 “방송을 두어 번 하다 보니 치킨에 대한 요청이 많다”며 한 프랜차이즈의 치킨 만드는 비법을 털어놨다. 특히 양념 소스를 만들던 중 백종원은 “여러분이 기다리는 설탕 넣는 시간이다”라며 거침없이 설탕을 투하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백종원은 “종이컵 기준으로 물엿 2컵 반, 케첩 1컵, 고추장 반 컵, 간장 반 컵, 간마늘 1컵, 고춧가루 1컵, 설탕 1컵, 물 반 컵을 넣고 졸이면 소스가 완성된다”며 “땅콩은 넣으면 안 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프라이드 치킨 1인분의 칼로리는 269kcal로 해물탕(289kcal)과 탕수육(481kcal)보다 낮으며 특히 깐풍기 1인분의 칼로리는 616kcal로 프라이드 치킨의 두 배를 훌쩍 뛰어넘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프라이드 치킨 칼로리, 프라이드 치킨 칼로리, 프라이드 치킨 칼로리, 프라이드 치킨 칼로리, 프라이드 치킨 칼로리, 프라이드 치킨 칼로리, 프라이드 치킨 칼로리 사진 = 서울신문DB (프라이드 치킨 칼로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재계 인맥 대해부 (5부) 업종별 기업&기업인 대웅제약] 건강·장수의 神 ‘곰’… 우루사·베아제 히트 업계 4위 ‘우뚝’

    [재계 인맥 대해부 (5부) 업종별 기업&기업인 대웅제약] 건강·장수의 神 ‘곰’… 우루사·베아제 히트 업계 4위 ‘우뚝’

    대웅제약의 모체는 부산 경남여고 앞 선화약국이다. 경남 합천이 고향인 설립자 윤영환(81) 명예회장은 성균관대 약대 졸업 후 제2의 고향이기도 한 부산에서 개업했다. ‘약 잘 짓는 약국’이라는 소문에 약국은 문전성시를 이뤘고 그만큼 돈이 모였다. 당시 윤 명예회장은 또 다른 도전을 준비했다. 1966년 평소 알고 지내던 박문수 사장이 자신의 제약회사인 대한비타민사의 인수를 제안하자 그는 주저 없이 받아들였다. 인수가는 1억 2000만원. 우선 현금 6000만원에 공장과 기계, 원료 등을 건네받고 나머지는 1년 내 갚는 조건이었다. 윤 회장은 원료 입고에서부터 생산, 영업 방식까지 처음부터 다시 시작했다. 회사 내 고질적인 병폐와 부실 기업의 흔적 등을 지우기 위해서였다. 직원들과 밤을 새워 일하기를 밥 먹듯 한 결과 1966년 인수 당시 350만원에 불과했던 회사 월매출은 5년 후 10배 이상인 4000만원까지 치솟았다. 34위에 머물던 업계 순위도 1970년대 들어 12위까지 올랐다. 해마다 60%가 넘는 급성장이었다. 운도 따랐다. 1969년 일어난 사이클라메이트 발암물질 파동이다. 당시 제약사들이 드링크에 설탕 대신 인공 감미료인 사이클라메이트를 넣었는데 이 물질이 발암물질로 판명되면서 사회에 엄청난 파문이 일었다. 대한비타민의 ‘아스파라S 드링크’에는 유일하게 발암물질이 포함되지 않았다는 조사 결과가 소비자에게 알려지면서 해당 드링크제는 불티나게 팔렸다. 윤 회장은 서울행을 결심했다. 부산은 유능한 인재와 양질의 원자재, 경영정보 등을 확보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기 때문이다. 1972년 9월 경기 성남시 상대원동 4300평 땅에 성남 공장을 완공했다. 현대화된 새 공장에서 사원들은 신제품 개발과 원료 합성, 생산기술 개발에 매달렸다. 1973년에는 기업 공개와 함께 우리사주조합도 발족시켰다. 회사의 주인은 사원인 만큼 이익도 응당 나눠야 한다는 생각에서다. 이듬해인 1974년에는 제약연구소를 설립해 독자적인 원료 합성개발에도 나섰다. 이런 기반에서 탄생한 간장약이 ‘우루사’다. 이미 경쟁사가 간장약 시장을 장악하고 있었던 터라 뭔가 확실한 한 방이 필요했고 이내 웅담을 꺼내 들었다. 귀한 한약재인 웅담의 약효 성분인 우루소데속시콜린산(UDCA)이 들어갔다는 광고에 대중은 반응했다. 발매 당시 1억원이던 판매 실적은 1985년 127억원, 1990년대에 들어서는 200억원에 이르렀다. 결국 우루사는 간장약 시장의 50%를 접수하며 사실상 시장을 평정했다. 우루사 덕분에 대웅제약은 1980년대 중반 제약업계 10위권에 진입했다. 이후 대웅제약은 성장을 이어가 지난해 매출 기준으로 제약업계 4위에 올라섰다. 우루사는 회사 이름도 바꿨다. 창립 33주년을 맞은 1978년 2월 윤 회장은 대한비타민사라는 이름 대신 대웅제약이라는 이름을 내걸기로 했다. 대한비타민의 ‘대’자와 웅담의 ‘웅’ 자를 합쳐 만든 이름이다. 곰은 라틴어로 북두칠성을 뜻하며 장수의 신, 치료의 신, 건강수호의 신이라는 의미가 있다. 이후 대웅제약은 선진 기술을 배우고자 부지런히 다녔다. 미국의 유명 제약사인 일라이 릴리사, 알피셰러사 등과 손을 잡았다. 1988년에는 국내 최초로 국산 배합신약 종합 소화제인 베아제정을 개발했다. 베아제정은 몇 해 만에 200억원이 넘는 매출을 올리는 또 하나의 히트 상품이 됐다. 대웅제약은 신약 개발에도 몰두했다. 첫 결과물은 국내 바이오 신약 1호인 ‘이지에프’였다. 심한 당뇨에 발이 헐어 버리는 당뇨병성 족부궤양 치료제로 1988년 이후 무려 13년이 넘는 연구개발 끝에 국내 기술로 탄생한 신약이다. 더 큰 도약을 위해 윤 명예회장은 2002년 10월 대웅제약을 지주회사인 대웅과 대웅제약으로 분할 상장했다. 최근에는 해외 진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13년 중국 선양에 있는 제약회사 바이펑을 인수해 2017년 현지 생산과 판매에 나설 예정이다. 특히 최근에는 나보타를 앞세워 해외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나보타는 대웅제약이 5년간 연구를 통해 자체 기술로 개발한 고순도 보툴리눔톡신 제제로 현재 60여개국에 약 7000억원 규모의 수출 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 집밥 백선생 꽁치통조림 김치찌개…비쥬얼이 ‘완전 대박’

    집밥 백선생 꽁치통조림 김치찌개…비쥬얼이 ‘완전 대박’

    집밥 백선생 백종원 꽁치통조림 김치찌개 레시피 “일식집에서도 이정도는 안나온다” 집밥 백선생 백종원 꽁치통조림 김치찌개 레시피가 화제다. 7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집밥 백선생’은 생선을 주제로 통조림만으로 만들어낸 고등어 구이와 고추장을 활용한 고등어 조림, 김치를 곁들인 고등어 김치찜, 꽁치 통조림을 이용한 일본식 생선 조림 요리 레시피를 공개했다. 이날 백종원은 윤상 손호준이 꽁치고추장찌개를, 김구라 박정철이 꽁치김치볶음을 만드는 걸 보고 “갑자기 영감이 떠올랐다”며 일식 스타일 꽁치간장조림을 만들기 시작했다. 백종원은 생강을 얇게 썬 뒤 설탕을 조금 넣었고 진간장 1/3, 맛술 1/3, 물도 1/3을 1:1:1의 비율로 넣었다. 여기에 꽁치를 넣고 “통조림이라 겉만 익으면 된다”며 향을 살리기 위해 청양고추를 썰어넣고 식용유 한 큰술을 넣었다. 국물이 자작해졌을때 꽈리고추와 빨간고추를 넣은 후 국물이 없어질 때까지 졸이면 완성. 멤버들은 꽁치통조림 요리에 깜짝 놀랐다. 김구라는 “메로조림 같다”, 박정철은 “일식집에서도 이 정도는 안 나온다” “검색어 일주일은 갈 거 같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백종원 역시 “내가 만들었지만 놀랍다”며 흡족해했다. 또 백종원은 김치찌개에서 가장 중요한 것으로 ‘기름’을 꼽았다. 백종원은 “돼지고기를 물에 넣고 미리 끓인다. 넣고 끓여놓으면 기름이 나오지 않냐. 그 물에 김치찌개를 끓인다”고 전했다. 이어 “수업하다보니 매장 비법이 나갔다. 요식업 하는 사람이 자기 레시피를 누가 가르쳐 주려 하겠냐. 이걸 보고 다른 식당 사람들이 안 따라했으면 좋겠다. 가정에서 하는 건 괜찮은데 가게에서 하면 안 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집밥 백선생 꽁치통조림 김치찌개 1400원 재료 꽁치조림…비쥬얼이? ‘군침’

    집밥 백선생 꽁치통조림 김치찌개 1400원 재료 꽁치조림…비쥬얼이? ‘군침’

    집밥 백선생 백종원 꽁치통조림 김치찌개 레시피 “일식집에서도 이정도는 안나온다” 집밥 백선생 백종원 꽁치통조림 김치찌개 레시피가 화제다. 7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집밥 백선생’은 생선을 주제로 통조림만으로 만들어낸 고등어 구이와 고추장을 활용한 고등어 조림, 김치를 곁들인 고등어 김치찜, 꽁치 통조림을 이용한 일본식 생선 조림 요리 레시피를 공개했다. 이날 백종원은 윤상 손호준이 꽁치고추장찌개를, 김구라 박정철이 꽁치김치볶음을 만드는 걸 보고 “갑자기 영감이 떠올랐다”며 일식 스타일 꽁치간장조림을 만들기 시작했다. 백종원은 생강을 얇게 썬 뒤 설탕을 조금 넣었고 진간장 1/3, 맛술 1/3, 물도 1/3을 1:1:1의 비율로 넣었다. 여기에 꽁치를 넣고 “통조림이라 겉만 익으면 된다”며 향을 살리기 위해 청양고추를 썰어넣고 식용유 한 큰술을 넣었다. 국물이 자작해졌을때 꽈리고추와 빨간고추를 넣은 후 국물이 없어질 때까지 졸이면 완성. 멤버들은 꽁치통조림 요리에 깜짝 놀랐다. 김구라는 “메로조림 같다”, 박정철은 “일식집에서도 이 정도는 안 나온다” “검색어 일주일은 갈 거 같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백종원 역시 “내가 만들었지만 놀랍다”며 흡족해했다. 또 백종원은 김치찌개에서 가장 중요한 것으로 ‘기름’을 꼽았다. 백종원은 “돼지고기를 물에 넣고 미리 끓인다. 넣고 끓여놓으면 기름이 나오지 않냐. 그 물에 김치찌개를 끓인다”고 전했다. 이어 “수업하다보니 매장 비법이 나갔다. 요식업 하는 사람이 자기 레시피를 누가 가르쳐 주려 하겠냐. 이걸 보고 다른 식당 사람들이 안 따라했으면 좋겠다. 가정에서 하는 건 괜찮은데 가게에서 하면 안 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집밥 백선생 꽁치통조림 김치찌개…비쥬얼이 ‘군침 돌아’

    집밥 백선생 꽁치통조림 김치찌개…비쥬얼이 ‘군침 돌아’

    집밥 백선생 백종원 꽁치통조림 김치찌개 레시피 “일식집에서도 이정도는 안나온다” 집밥 백선생 백종원 꽁치통조림 김치찌개 레시피가 화제다. 7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집밥 백선생’은 생선을 주제로 통조림만으로 만들어낸 고등어 구이와 고추장을 활용한 고등어 조림, 김치를 곁들인 고등어 김치찜, 꽁치 통조림을 이용한 일본식 생선 조림 요리 레시피를 공개했다. 이날 백종원은 윤상 손호준이 꽁치고추장찌개를, 김구라 박정철이 꽁치김치볶음을 만드는 걸 보고 “갑자기 영감이 떠올랐다”며 일식 스타일 꽁치간장조림을 만들기 시작했다. 백종원은 생강을 얇게 썬 뒤 설탕을 조금 넣었고 진간장 1/3, 맛술 1/3, 물도 1/3을 1:1:1의 비율로 넣었다. 여기에 꽁치를 넣고 “통조림이라 겉만 익으면 된다”며 향을 살리기 위해 청양고추를 썰어넣고 식용유 한 큰술을 넣었다. 국물이 자작해졌을때 꽈리고추와 빨간고추를 넣은 후 국물이 없어질 때까지 졸이면 완성. 멤버들은 꽁치통조림 요리에 깜짝 놀랐다. 김구라는 “메로조림 같다”, 박정철은 “일식집에서도 이 정도는 안 나온다” “검색어 일주일은 갈 거 같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백종원 역시 “내가 만들었지만 놀랍다”며 흡족해했다. 또 백종원은 김치찌개에서 가장 중요한 것으로 ‘기름’을 꼽았다. 백종원은 “돼지고기를 물에 넣고 미리 끓인다. 넣고 끓여놓으면 기름이 나오지 않냐. 그 물에 김치찌개를 끓인다”고 전했다. 이어 “수업하다보니 매장 비법이 나갔다. 요식업 하는 사람이 자기 레시피를 누가 가르쳐 주려 하겠냐. 이걸 보고 다른 식당 사람들이 안 따라했으면 좋겠다. 가정에서 하는 건 괜찮은데 가게에서 하면 안 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집밥 백선생 꽁치조림, 백종원 “즉흥적으로 생각났다”

    집밥 백선생 꽁치조림, 백종원 “즉흥적으로 생각났다”

    7일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에서 백종원은 요리 초보들이 다루기 힘든 ‘생선 통조림’을 주제로 다양한 요리를 선보였다. 집밥 백선생 백종원은 제자들이 꽁치통조림을 이용해 요리하는 것을 지켜보더니 “이건 지금 즉흥적으로 생각난 레시피다”라며 꽁치통조림으로 일본식 꽁치조림을 만들었다. 집밥 백선생 백종원은 먼저 팬에 얇게 저민 생강을 깐 후에 간장, 맛술, 물을 1:1:1 비율로 넣었다. 이어 꽁치통조림 속 꽁치를 넣고 설탕, 청양고추, 꽈리고추, 식용유 등을 첨가해 졸여 꽁치조림을 완성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집밥 백종원 꽁치통조림 김치찌개 1400원 꽁치조림 “매장비법”

    집밥 백종원 꽁치통조림 김치찌개 1400원 꽁치조림 “매장비법”

    집밥 백선생 백종원 꽁치통조림 김치찌개 레시피 “일식집에서도 이정도는 안나온다” 집밥 백선생 백종원 꽁치통조림 김치찌개 레시피가 화제다. 7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집밥 백선생’은 생선을 주제로 통조림만으로 만들어낸 고등어 구이와 고추장을 활용한 고등어 조림, 김치를 곁들인 고등어 김치찜, 꽁치 통조림을 이용한 일본식 생선 조림 요리 레시피를 공개했다. 이날 백종원은 윤상 손호준이 꽁치고추장찌개를, 김구라 박정철이 꽁치김치볶음을 만드는 걸 보고 “갑자기 영감이 떠올랐다”며 일식 스타일 꽁치간장조림을 만들기 시작했다. 백종원은 생강을 얇게 썬 뒤 설탕을 조금 넣었고 진간장 1/3, 맛술 1/3, 물도 1/3을 1:1:1의 비율로 넣었다. 여기에 꽁치를 넣고 “통조림이라 겉만 익으면 된다”며 향을 살리기 위해 청양고추를 썰어넣고 식용유 한 큰술을 넣었다. 국물이 자작해졌을때 꽈리고추와 빨간고추를 넣은 후 국물이 없어질 때까지 졸이면 완성. 멤버들은 꽁치통조림 요리에 깜짝 놀랐다. 김구라는 “메로조림 같다”, 박정철은 “일식집에서도 이 정도는 안 나온다” “검색어 일주일은 갈 거 같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백종원 역시 “내가 만들었지만 놀랍다”며 흡족해했다. 또 백종원은 김치찌개에서 가장 중요한 것으로 ‘기름’을 꼽았다. 백종원은 “돼지고기를 물에 넣고 미리 끓인다. 넣고 끓여놓으면 기름이 나오지 않냐. 그 물에 김치찌개를 끓인다”고 전했다. 이어 “수업하다보니 매장 비법이 나갔다. 요식업 하는 사람이 자기 레시피를 누가 가르쳐 주려 하겠냐. 이걸 보고 다른 식당 사람들이 안 따라했으면 좋겠다. 가정에서 하는 건 괜찮은데 가게에서 하면 안 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집밥 백선생 꽁치통조림 김치찌개…비쥬얼이 ‘군침’

    집밥 백선생 꽁치통조림 김치찌개…비쥬얼이 ‘군침’

    집밥 백선생 백종원 꽁치통조림 김치찌개 레시피 “일식집에서도 이정도는 안나온다” 집밥 백선생 백종원 꽁치통조림 김치찌개 레시피가 화제다. 7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집밥 백선생’은 생선을 주제로 통조림만으로 만들어낸 고등어 구이와 고추장을 활용한 고등어 조림, 김치를 곁들인 고등어 김치찜, 꽁치 통조림을 이용한 일본식 생선 조림 요리 레시피를 공개했다. 이날 백종원은 윤상 손호준이 꽁치고추장찌개를, 김구라 박정철이 꽁치김치볶음을 만드는 걸 보고 “갑자기 영감이 떠올랐다”며 일식 스타일 꽁치간장조림을 만들기 시작했다. 백종원은 생강을 얇게 썬 뒤 설탕을 조금 넣었고 진간장 1/3, 맛술 1/3, 물도 1/3을 1:1:1의 비율로 넣었다. 여기에 꽁치를 넣고 “통조림이라 겉만 익으면 된다”며 향을 살리기 위해 청양고추를 썰어넣고 식용유 한 큰술을 넣었다. 국물이 자작해졌을때 꽈리고추와 빨간고추를 넣은 후 국물이 없어질 때까지 졸이면 완성. 멤버들은 꽁치통조림 요리에 깜짝 놀랐다. 김구라는 “메로조림 같다”, 박정철은 “일식집에서도 이 정도는 안 나온다” “검색어 일주일은 갈 거 같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백종원 역시 “내가 만들었지만 놀랍다”며 흡족해했다. 또 백종원은 김치찌개에서 가장 중요한 것으로 ‘기름’을 꼽았다. 백종원은 “돼지고기를 물에 넣고 미리 끓인다. 넣고 끓여놓으면 기름이 나오지 않냐. 그 물에 김치찌개를 끓인다”고 전했다. 이어 “수업하다보니 매장 비법이 나갔다. 요식업 하는 사람이 자기 레시피를 누가 가르쳐 주려 하겠냐. 이걸 보고 다른 식당 사람들이 안 따라했으면 좋겠다. 가정에서 하는 건 괜찮은데 가게에서 하면 안 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新국토기행] 대구 동구

    [新국토기행] 대구 동구

    동구는 대구의 관문이다. 일제강점기인 1938년 대구부 동부출장소가 개설되면서 동구의 모습이 처음 드러났다. 1981년 대구직할시 승격과 더불어 경산군 안심읍과 달성군 공산면이 동구로 편입됐다. 1988년 자치구로 승격해 오늘에 이르렀다. 동구는 대구 변화를 선도하면서 신성장 동력의 메카로 웅비하고 있다. 대구공항을 비롯해 KTX 동대구역 등의 교통 인프라가 밀집돼 있으며 혁신도시와 첨단의료복합단지, 복합신도시가 들어서 있다. 또 대구의 진산인 팔공산이 있고 낙동강 지류인 금호강이 지역 곳곳을 흐르고 있다. 팔공산은 동화사를 비롯해 갓바위, 파계사, 북지장사, 부인사 등이 들어서 불교문화의 성지로 꼽히고 있다. 금호강변에는 레저휴양시설이 자리잡고 있다. [볼거리] ●파계사·부인사 등 즐비한 불교문화의 성지 ‘팔공산’ 팔공산은 대구의 북동 쪽을 감싸고 있다. 주봉인 비로봉에서 좌우로 이어지는 동봉 서봉이 날개를 펼친 독수리처럼 기세를 뻗치고 있다. 대구 사람들은 마을 뒷산처럼 스스럼없이 오르내리지만, 실제로는 해발 1192m에 이른다. 규모는 122.08㎦로 거대하다. 전체 능선 길이만도 20㎞에 이른다. 파계사, 부인사, 은해사 등 유명 사찰이 즐비하다. 절의 좌우계곡에서 흐르는 9개의 물줄기를 흩어지지 않도록 모은다는 의미에서 유래된 파계사는 804년 신라 애장왕 때 창건됐다. 경내에 들어서면 원통전을 중심으로 진동루, 설선당, 적묵당 등 격조 높은 당우 4채가 ‘ㅁ’자 형을 이루고 있다. 보물 제805호인 북지장사(485년 신라 소지왕)는 대웅전 동쪽에 동서 쌍탑이 배치돼 있으며 단층기단 위에 3층의 탑신부를 올렸다. 석조지장보살좌상은 50여년 전 대웅전 뒤쪽 땅속에 있다가 폭우로 노출됐으며 높이는 1.1m이다. 동화사 말사로 7세기쯤 창건된 부인사는 고려시대 거란의 침입을 막기 위해 판각한 초조대장경을 보관하기도 했다. 이 밖에 팔공산 입구와 순환도로 주변은 장인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불로목공예단지, 국내 최초의 방짜유기박물관, 불로화훼단지, 자연염색 박물관 등이 들어서 문화체험코스로 인기를 끌고 있다. ●현대와 과거의 공존 신라 고찰 ‘동화사’ 동화사는 팔공산을 대표하는 관광 명소다. 493년(신라 소지왕 15년) 극달화상이 창건했으며 832년(신라 흥덕왕 7년) 심지대사가 중창했다. 당시 오동나무가 겨울에 상서롭게 꽃을 피웠다고 해서 동화사로 이름을 고쳐 불렀다. 동화사는 현대와 과거의 흔적이 공존한다. 고색창연한 신라시대 본존과 함께 1992년 만들어진 통일을 기원하는 통일여래대불이 있고 2012년과 2013년에 선(禪) 체험관 및 선센터가 조성됐다. 대웅전, 극락전, 연경전, 천태각 등은 물론 당간지주, 비로암 3층석탑, 마애불좌상, 석조비로자나불좌상, 금당암 3층 석탑, 석조부도군 등 보물 6점이 있다. ●한 가지 소원은 꼭 들어준다는 영험의 상징 ‘갓바위’ 지극정성으로 빌면 한 가지 소원은 꼭 들어 준다는 갓바위는 영험의 상징으로 알려지면서 전국에서 참배객이 줄을 잇고 있다. 특히 머리에 쓴 갓 모양이 대학 학사모와 비슷하여 입시철이면 합격을 기원하는 인파로 북새통을 이룬다. 정식 이름은 관봉석조여래좌상이지만 갓 모양의 돌을 쓴 부처라고 해서 갓바위로 더 잘 알려졌다. 해발 850m에 위치하며 높이는 6m에 달한다. 갓바위에서 경산 와촌과 팔공산 동봉으로 가는 길이 있다. 동봉행 등산로에서는 인봉, 노적봉 등 각양각색의 봉우리를 만날 수 있다. ●삼국시대 집단 묘지… 걷기 좋은 ‘불로동 고분군’ 불로동 일대 야산으로 214기의 고분이 밀집해 장관을 이루고 있다. 4~5세기 삼국시대 때 조성된 것으로 토착 지배 세력의 집단묘지로 추정된다. 분구 규모는 직경 5~31m, 높이 4m다, 고분 내부는 냇돌이나 깬돌로 4벽을 쌓고 판석으로 뚜껑을 덮은 직사각형의 수형식 석곽분이다. 금동제 장신구와 철제무기, 무늬가 새겨진 토기 등 많은 부장품이 출토됐다. 완만한 구릉에 고분이 퍼져 있어 야트막한 언덕을 거니는 기분이다. ●천연기념물 제1호 ‘도동 측백나무 숲’ 불로동에서 동쪽으로 2㎞ 거리에 강을 낀 향산이 있고 이 산의 북쪽으로 울창한 숲이 도동측백나무 숲이다. 측백나무는 큰 것이 높이 20m에 이르지만 이곳의 측백나무는 바위틈이나 메마른 땅에서 자라 큰 나무가 5~7m 정도이다. 식물지리학상 중요성으로 천연기념물 제1호로 지정됐다. 서거정 선생이 꼽은 대구 10경 중 하나로 절벽 아래로 흐르는 계곡수 등이 아름다운 경치를 이루고 있다. ●옛 시골정취 간직한 ‘금호강 자연생태공원’ 금호강 자연생태공원에는 자연관찰을 하는 초등학생부터 강바람을 쐬는 시민들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찾고 있다. 물가에서 둑까지 50여m 너비의 강변에 잔디밭이 펼쳐져 있다. 잔디밭 중간에는 느티나무와 참나리, 원추리, 꽃창포 등 우리 나무와 야생초들이 심겨져 있다. 시멘트와 돌로 반듯하게 다듬은 다른 강변과 달리 옛 시골 정취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다. 산책로, 자전거도로, 농구장, 벤치, 가로등, 파고라, 조형물 등 휴식 및 운동 시설이 갖춰져 있다. ●도심 속 피서지 ‘금호강과 신서공원 물놀이장’ 금호강 아양철교 하류 둔치 좌안에 있는 금호강 물놀이장은 이달부터 8월 중순까지 무료로 운영된다. 규모 1070㎡, 수심 40㎝로 어린이들이 한여름 무더위를 식히기에는 최적이다. 동호지구 신서공원 중앙에 자리잡은 신서공원 물놀이장은 전국 어느 공원 물놀이장에 뒤지지 않는 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용객들의 건강을 위해 상수도를 사용할 뿐 아니라 오존소독장치를 설치했다. 바닥에 탄성 포장재를 사용해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이용토록 했다. ●폐철교 활용한 도심 속 여가공간 ‘아양기찻길’ 1978년 시민과 함께한 대구선 기찻길이 폐선되면서 아양기찻길로 새롭게 태어났다. 길이 277m, 높이 14.2m, 연면적 427.75㎡로 전망대와 전시장을 갖췄다. 폐철교를 도심 속 시민 문화·여가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복원한 점이 높이 평가돼 독일의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다리를 살펴볼 수 있는 디지털 다리 박물관과 명상원, 카페가 있으며 다리 내부에서도 철로와 강물을 볼 수 있다. ●뱃놀이 할 수 있는 추억의 장소 ‘동촌유원지’ 금호강변에 있는 유원지로 오래전부터 대구시민이 즐겨 찾는 곳이다. 놀이시설과 체육시설, 식당, 레스토랑 등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수량이 많은 지점에 있는 구름다리와 해맞이 다리는 이곳의 명물이다. 또 뱃놀이를 할 수도 있으며 유선장을 갖추고 있다. 주변에 있는 망우당공원과 조양회관, 영남제일관도 볼거리다. [먹거리] ●굽지 않고 튀긴 후 양념 입힌 ‘평화시장 닭똥집’ 동대구역에서 차로 10분 거리의 동구 신암동 평화시장. 이곳에는 닭 모래주머니(닭똥집) 전문점 30여곳이 모여 있다. 평화시장 닭똥집 골목이다. 평화시장 닭똥집은 1970년대 처음 등장했다. 맛있다고 입소문이 났고, 전문점이 하나둘 시장 골목에 자리잡아 오늘에까지 이르렀다. 이곳에서는 다른 지역에선 보기 어려운 특별한 맛의 닭똥집 요리를 판매한다. 닭똥집은 보통 구워서 기름장에 찍어 먹는데 평화시장에서는 치킨처럼 튀기거나 튀긴 후 양념을 입혀 먹는다. 이름과 달리 닭똥집 골목은 깨끗하다. 세제를 사용해 재료를 손질하지 않는다. 물로만 씻어 조리한다. 튀김똥집과 양념똥집 이외에 간장똥집, 찜닭, 양념치킨, 프라이드치킨 등도 판매한다. 닭똥집 골목에는 아트 포토존과 공연장도 있다. ●여름철 특급 보양식 ‘오리요리’ 오리는 해독이 뛰어난 알칼리성 식품이다, 오리고기에 포함된 불포화지방은 고혈압과 비만 등 성인병에 좋은 웰빙음식으로 알려졌다. 오리요리는 동구가 선정한 동구 5미(味)에 포함돼 있다. 동구 곳곳에는 다양한 오리고기 요리를 하는 음식점들이 산재해 있다. 이들 음식점에서는 한방오리, 오리바비큐, 생오리구이 등의 메뉴를 취급하고 있다. 한방오리는 산 오리와 십전대보탕이 조화를 이룬 음식으로 먼저 오리고기의 맛을 느낀 다음 육수에 찹쌀 누룽지를 삶아 먹는 영양 만점의 음식이다. 방촌동의 쌍쌍오리한마당이 한방오리불고기로 유명하다. 용계동과 송정동에도 오리바비큐와 생오리구이 별미집들이 있다. ●청정미나리의 대명사 ‘팔공산 미나리’ 팔공산 자락 청정지역에서 재배된 미나리는 줄기가 굵고 부드러우며 향이 진한 게 특징이다. 또 깨끗한 환경과 지하수를 이용한 농법으로 재배돼 친환경 농산물 인증을 받았다.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해 잔류농약 137개 항목을 검사한 결과 모두 잔류농약 불검출 판정을 받았다. 미나리는 각종 비타민과 무기질, 섬유질이 풍부한 알칼리성 식품으로 체내 중금속 배출에 효과적이다. 간 활동을 도와 피로회복 및 숙취해소에 도움을 주고 고혈압 등 심혈관질환에 좋다. 미나리에 찰떡궁합인 삼겹살을 곁들이면 더없이 좋다. 한 가지 아쉬운 것은 미나리는 3월이 제철이다. 미나리 중의 미나리 팔공산 미나리를 꼭 맛보려면 내년 봄 한번 더 동구를 찾아야 할 것 같다. ●다이어트 식품으로 떠오르는 ‘연근요리’ 동구 반야월은 전국에서 연근 생산량이 가장 많은 곳이다. 이 연근을 활용한 식당이 팔공산 일대에서 성업 중이다. 이들 식당은 반야월 연근을 공급받아 직접 손질해서 연근요리를 만들고 있다. 연근을 이용한 떡갈비와 장아찌, 연잎밥 등이 나오는 연근정식이 주 메뉴다. 연근은 아미노산과 탄수화물이 풍부하고 몸속의 중금속을 중화시키는 효과가 있다. 특히 섬유질이 풍부한 다이어트 식품으로 건강에 관심이 높은 사람들이 많이 찾고 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집밥 백선생 꽁치통조림, 즉흥적으로 생각해낸 요리 ‘레시피는?’

    집밥 백선생 꽁치통조림, 즉흥적으로 생각해낸 요리 ‘레시피는?’

    7일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에서 백종원은 요리 초보들이 다루기 힘든 ‘생선 통조림’을 주제로 다양한 요리를 선보였다. 집밥 백선생 백종원은 제자들이 꽁치통조림을 이용해 요리하는 것을 지켜보더니 “이건 지금 즉흥적으로 생각난 레시피다”라며 꽁치통조림으로 일본식 꽁치조림을 만들었다. 집밥 백선생 백종원은 먼저 팬에 얇게 저민 생강을 깐 후에 간장, 맛술, 물을 1:1:1 비율로 넣었다. 이어 꽁치통조림 속 꽁치를 넣고 설탕, 청양고추, 꽈리고추, 식용유 등을 첨가해 졸이자 일본식 꽁치조림이 완성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집밥 백선생 꽁치통조림 백종원, 일본식 간장조림에서 김치찜까지 ‘대박’

    집밥 백선생 꽁치통조림 백종원, 일본식 간장조림에서 김치찜까지 ‘대박’

    집밥 백선생 꽁치통조림 백종원, 일본식 간장조림에서 꽁치김치찌개까지 ‘대박’ ‘집밥 백선생 꽁치통조림, 백종원 꽁치김치찌개’ 집밥 백선생 백종원이 꽁치통조림으로 명품 요리를 만들어냈다. 7일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에서 백종원은 요리 초보들이 다루기 힘든 ‘생선 통조림’을 주제로 다양한 요리를 선보였다. 집밥 백선생 백종원은 “이건 지금 즉흥적으로 생각난 레시피다”라며 꽁치통조림으로 일본식 꽁치조림을 만들었다. 집밥 백선생 백종원은 꽁치통조림에 생강과 간장, 설탕, 매운 고추 등을 첨가해 일본식 꽁치조림을 뚝딱 만들어냈다. ‘집밥 백선생’ 손호준 김구라 윤상 박정철은 “이거 1주일 내내 검색어에 있을 것 같다. 정말 맛있다”고 극찬했다. 집밥 백선생 백종원은 꽁치통조림에 이어 고등어통조림을 이용해 고등어튀김, 고등어 김치찜 등을 만들어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사진=tvN ‘집밥 백선생’(집밥 백선생 꽁치통조림, 백종원 꽁치김치찌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프라이드 치킨 칼로리, 백종원 치킨소스 레시피 보니

    프라이드 치킨 칼로리, 백종원 치킨소스 레시피 보니

    백종원은 지난 5월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양념치킨의 양념 소스 레시피를 공개했다. 이날 양념 소스를 만들던 중 백종원은 “여러분이 기다리는 설탕 넣는 시간이다”라며 거침없이 설탕을 투하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백종원은 “종이컵 기준으로 물엿 2컵 반, 케첩 1컵, 고추장 반 컵, 간장 반 컵, 간마늘 1컵, 고춧가루 1컵, 설탕 1컵, 물 반 컵을 넣고 졸이면 소스가 완성된다”며 “땅콩은 넣으면 안 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프라이드 치킨 1인분의 칼로리는 269kcal로 해물탕(289kcal)과 탕수육(481kcal)보다 낮으며 특히 깐풍기 1인분의 칼로리는 616kcal로 프라이드 치킨의 두 배를 훌쩍 뛰어넘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집밥 백선생’ 인기비결은? 김구라 “3만명이 레시피 교환 광풍”…백종원 겸손

    ‘집밥 백선생’ 인기비결은? 김구라 “3만명이 레시피 교환 광풍”…백종원 겸손

    ’집밥 백선생’ 인기비결은? 김구라 “3만명이 레시피 교환 광풍”…백종원 겸손 집밥 백선생 ’집밥 백선생’의 인기 비결에 대해 김구라가 원인을 짚었다. 7일 밤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에서 김구라는 “(이 프로그램) 시청률이 대단하다”면서 현황을 전했다. 이에 출연자인 윤상, 박정철, 손호준은 “우리 때문에 높은 건 아니잖아”라고 말했고, 반면 백종원은 “우리 팀워크의 힘이다”라며 겸손하게 말했다. 김구라는 “시청률도 시청률인데 SNS에 3만명 정도가 레시피 교환하니까 광풍”이라면서 “이러니까 검색어 공보 담당 비서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구라는 “그동안 쿡방, 먹방이 많았는데 ‘집밥 백선생’이 인기 많은 것은 방송을 보고 사람들이 맛있겠다 해달라고 해야겠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요리 못하는 사람도 해야겠다 해서인 것 같다. 만능간장, 카레 같은 것이 특히 인기 많았다”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집밥 백선생 꽁치통조림, 백종원 “즉흥적으로 떠올랐다” 일식스타일 완성

    집밥 백선생 꽁치통조림, 백종원 “즉흥적으로 떠올랐다” 일식스타일 완성

    집밥 백선생 꽁치통조림, 백종원 “즉흥적으로 떠올랐다” 일본식 간장조림 레시피 보니 7일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에서 백종원은 요리 초보들이 다루기 힘든 ‘생선 통조림’을 주제로 다양한 요리를 선보였다. 집밥 백선생 백종원은 제자들이 꽁치통조림을 이용해 요리하는 것을 지켜보더니 “이건 지금 즉흥적으로 생각난 레시피다”라며 꽁치통조림으로 일본식 꽁치조림을 만들었다. 집밥 백선생 백종원은 먼저 팬에 얇게 저민 생강을 깐 후에 간장, 맛술, 물을 1:1:1 비율로 넣었다. 이어 꽁치통조림 속 꽁치를 넣고 설탕, 청양고추, 꽈리고추, 식용유 등을 첨가해 졸이자 일본식 꽁치조림이 완성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집밥 백선생 꽁치통조림, 비린내 꽁치? ‘선입견 버려..반전 요리 탄생’

    집밥 백선생 꽁치통조림, 비린내 꽁치? ‘선입견 버려..반전 요리 탄생’

    ‘집밥 백선생 꽁치통조림’ ’집밥 백선생’ 백종원이 이번에는 생선 통조림과 옛날 소시지를 활용한 요리 비법을 공개했다. 백종원은 7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 프로그램 ‘집밥 백선생’에서는 생선 통조림을 이용해서 번거로운 생선요리를 간편하게 접할 수 있는 요리 비법과 옛날 소시지를 맛있게 굽는 비법을 소개했다. ’집밥 백선생’ 백종원은 “통조림 생선은 뼈도 다 으깨져서 목에 걸릴 일도 없어서 매우 좋다”며 “생선 통조림에 대한 선입견이 많은데 정말 좋은 요리재료다”고 말했다. 백종원은 “통조림을 이용해도 먹는 사람이 모르게 하면 된다”며 “우리 방송을 열심히 안보면 알 수가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집밥 백선생’ 백종원은 통조림만으로 만들어낸 고등어 구이와 고추장을 활용한 고등어 조림, 김치를 곁들인 고등어 김치찜, 꽁치 통조림을 이용한 일본식 생선 조림 요리 레시피를 공개했다. 우선 ‘집밥 백선생’ 백종원은 생선 통조림으로 만드는 초간단 생선구이를 선보였다. 그는 “생선이 잠길 정도로 식용유를 붓고, 생선에 튀김가루나 밀가루를 입혀 튀겨내기만 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또 ‘집밥 백선생’ 백종원은 생강과 설탕과 간장, 맛술, 물을 베이스로 꽁치를 졸인 후 꽈리고추로 풍미를 더한 근사한 일식 스타일 꽁치조림을 완성했다. 뿐만 아니라 ‘집밥 백선생’ 백종원은 옛날 소시지를 잘라 프라이팬위에 올리며 “비결은 소금을 쏵 뿌려주는 것이다”고 말했다. 그리고 기름에 튀기듯이 바싹 구워 내는 것 또한 포인트라고 설명했다. 이날 ‘집밥 백선생’ 백종원의 요리를 맛본 제자들은 “신세계다” “통조림에서 나온 것이라고는 상상할 수 없는 고소함이다”라며 호평을 쏟아냈다. 특히 윤상은 “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냐”고 감탄해, 손호준은 “무슨 종교같지 않냐?”는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집밥 백선생 꽁치통조림, 집밥 백선생 꽁치통조림, 집밥 백선생 꽁치통조림, 집밥 백선생 꽁치통조림, 집밥 백선생 꽁치통조림 사진 = 방송 캡처 (집밥 백선생 꽁치통조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집밥 백선생 꽁치통조림, 비린내 난다고?

    집밥 백선생 꽁치통조림, 비린내 난다고?

    ‘집밥 백선생 꽁치통조림’ ’집밥 백선생’ 백종원이 이번에는 생선 통조림과 옛날 소시지를 활용한 요리 비법을 공개했다. 백종원은 7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 프로그램 ‘집밥 백선생’에서는 생선 통조림을 이용해서 번거로운 생선요리를 간편하게 접할 수 있는 요리 비법과 옛날 소시지를 맛있게 굽는 비법을 소개했다. ’집밥 백선생’ 백종원은 “통조림 생선은 뼈도 다 으깨져서 목에 걸릴 일도 없어서 매우 좋다”며 “생선 통조림에 대한 선입견이 많은데 정말 좋은 요리재료다”고 말했다. 백종원은 “통조림을 이용해도 먹는 사람이 모르게 하면 된다”며 “우리 방송을 열심히 안보면 알 수가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집밥 백선생’ 백종원은 통조림만으로 만들어낸 고등어 구이와 고추장을 활용한 고등어 조림, 김치를 곁들인 고등어 김치찜, 꽁치 통조림을 이용한 일본식 생선 조림 요리 레시피를 공개했다. 우선 ‘집밥 백선생’ 백종원은 생선 통조림으로 만드는 초간단 생선구이를 선보였다. 그는 “생선이 잠길 정도로 식용유를 붓고, 생선에 튀김가루나 밀가루를 입혀 튀겨내기만 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또 ‘집밥 백선생’ 백종원은 생강과 설탕과 간장, 맛술, 물을 베이스로 꽁치를 졸인 후 꽈리고추로 풍미를 더한 근사한 일식 스타일 꽁치조림을 완성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집밥 백선생 꽁치통조림 김치찌개 꽁치조림까지 “매장비법이 나갔다”

    집밥 백선생 꽁치통조림 김치찌개 꽁치조림까지 “매장비법이 나갔다”

    집밥 백선생 백종원 꽁치통조림 김치찌개 레시피 “일식집에서도 이정도는 안나온다” 집밥 백선생 백종원 꽁치통조림 김치찌개 레시피가 화제다. 7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집밥 백선생’은 생선을 주제로 통조림만으로 만들어낸 고등어 구이와 고추장을 활용한 고등어 조림, 김치를 곁들인 고등어 김치찜, 꽁치 통조림을 이용한 일본식 생선 조림 요리 레시피를 공개했다. 이날 백종원은 윤상 손호준이 꽁치고추장찌개를, 김구라 박정철이 꽁치김치볶음을 만드는 걸 보고 “갑자기 영감이 떠올랐다”며 일식 스타일 꽁치간장조림을 만들기 시작했다. 백종원은 생강을 얇게 썬 뒤 설탕을 조금 넣었고 진간장 1/3, 맛술 1/3, 물도 1/3을 1:1:1의 비율로 넣었다. 여기에 꽁치를 넣고 “통조림이라 겉만 익으면 된다”며 향을 살리기 위해 청양고추를 썰어넣고 식용유 한 큰술을 넣었다. 국물이 자작해졌을때 꽈리고추와 빨간고추를 넣은 후 국물이 없어질 때까지 졸이면 완성. 멤버들은 꽁치통조림 요리에 깜짝 놀랐다. 김구라는 “메로조림 같다”, 박정철은 “일식집에서도 이 정도는 안 나온다” “검색어 일주일은 갈 거 같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백종원 역시 “내가 만들었지만 놀랍다”며 흡족해했다. 또 백종원은 김치찌개에서 가장 중요한 것으로 ‘기름’을 꼽았다. 백종원은 “돼지고기를 물에 넣고 미리 끓인다. 넣고 끓여놓으면 기름이 나오지 않냐. 그 물에 김치찌개를 끓인다”고 전했다. 이어 “수업하다보니 매장 비법이 나갔다. 요식업 하는 사람이 자기 레시피를 누가 가르쳐 주려 하겠냐. 이걸 보고 다른 식당 사람들이 안 따라했으면 좋겠다. 가정에서 하는 건 괜찮은데 가게에서 하면 안 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집밥 백선생 꽁치통조림 김치찌개 1400원 꽁치조림 “매장비법”

    집밥 백선생 꽁치통조림 김치찌개 1400원 꽁치조림 “매장비법”

    집밥 백선생 백종원 꽁치통조림 김치찌개 레시피 “일식집에서도 이정도는 안나온다” 집밥 백선생 백종원 꽁치통조림 김치찌개 레시피가 화제다. 7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집밥 백선생’은 생선을 주제로 통조림만으로 만들어낸 고등어 구이와 고추장을 활용한 고등어 조림, 김치를 곁들인 고등어 김치찜, 꽁치 통조림을 이용한 일본식 생선 조림 요리 레시피를 공개했다. 이날 백종원은 윤상 손호준이 꽁치고추장찌개를, 김구라 박정철이 꽁치김치볶음을 만드는 걸 보고 “갑자기 영감이 떠올랐다”며 일식 스타일 꽁치간장조림을 만들기 시작했다. 백종원은 생강을 얇게 썬 뒤 설탕을 조금 넣었고 진간장 1/3, 맛술 1/3, 물도 1/3을 1:1:1의 비율로 넣었다. 여기에 꽁치를 넣고 “통조림이라 겉만 익으면 된다”며 향을 살리기 위해 청양고추를 썰어넣고 식용유 한 큰술을 넣었다. 국물이 자작해졌을때 꽈리고추와 빨간고추를 넣은 후 국물이 없어질 때까지 졸이면 완성. 멤버들은 꽁치통조림 요리에 깜짝 놀랐다. 김구라는 “메로조림 같다”, 박정철은 “일식집에서도 이 정도는 안 나온다” “검색어 일주일은 갈 거 같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백종원 역시 “내가 만들었지만 놀랍다”며 흡족해했다. 또 백종원은 김치찌개에서 가장 중요한 것으로 ‘기름’을 꼽았다. 백종원은 “돼지고기를 물에 넣고 미리 끓인다. 넣고 끓여놓으면 기름이 나오지 않냐. 그 물에 김치찌개를 끓인다”고 전했다. 이어 “수업하다보니 매장 비법이 나갔다. 요식업 하는 사람이 자기 레시피를 누가 가르쳐 주려 하겠냐. 이걸 보고 다른 식당 사람들이 안 따라했으면 좋겠다. 가정에서 하는 건 괜찮은데 가게에서 하면 안 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집밥 백선생’ 인기비결은? 김구라 “3만명이 레시피 교환 광풍”…백종원 겸손

    ‘집밥 백선생’ 인기비결은? 김구라 “3만명이 레시피 교환 광풍”…백종원 겸손

    ’집밥 백선생’ 인기비결은? 김구라 “3만명이 레시피 교환 광풍”…백종원 겸손 집밥 백선생 ’집밥 백선생’의 인기 비결에 대해 김구라가 원인을 짚었다. 7일 밤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에서 김구라는 “(이 프로그램) 시청률이 대단하다”면서 현황을 전했다. 이에 출연자인 윤상, 박정철, 손호준은 “우리 때문에 높은 건 아니잖아”라고 말했고, 반면 백종원은 “우리 팀워크의 힘이다”라며 겸손하게 말했다. 김구라는 “시청률도 시청률인데 SNS에 3만명 정도가 레시피 교환하니까 광풍”이라면서 “이러니까 검색어 공보 담당 비서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구라는 “그동안 쿡방, 먹방이 많았는데 ‘집밥 백선생’이 인기 많은 것은 방송을 보고 사람들이 맛있겠다 해달라고 해야겠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요리 못하는 사람도 해야겠다 해서인 것 같다. 만능간장, 카레 같은 것이 특히 인기 많았다”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집밥 백선생 꽁치통조림, 백종원 “즉흥적으로 생각났다”

    집밥 백선생 꽁치통조림, 백종원 “즉흥적으로 생각났다”

    7일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에서 백종원은 요리 초보들이 다루기 힘든 ‘생선 통조림’을 주제로 다양한 요리를 선보였다. 집밥 백선생 백종원은 제자들이 꽁치통조림을 이용해 요리하는 것을 지켜보더니 “이건 지금 즉흥적으로 생각난 레시피다”라며 꽁치통조림으로 일본식 꽁치조림을 만들었다. 집밥 백선생 백종원은 먼저 팬에 얇게 저민 생강을 깐 후에 간장, 맛술, 물을 1:1:1 비율로 넣었다. 이어 꽁치통조림 속 꽁치를 넣고 설탕, 청양고추, 꽈리고추, 식용유 등을 첨가해 졸이자 일본식 꽁치조림이 완성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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