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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현주 하의실종 셀카 공개…”신도 반할 무보정 몸매”

    공현주 하의실종 셀카 공개…”신도 반할 무보정 몸매”

    공현주 하의실종 셀카에 인터넷이 달아올랐다. 배우 공현주가 초미니 원피스 차림의 하의실종 패션으로 아찔한 각선미를 드러낸 것. 쇼핑몰 사무실로 보이는 공간에서 붉은 색 초미니 원피스를 입은 공현주는 직접 카메라를 들고 거울 속에 비친 무결점 황금비율 몸매를 인증했다. 공현주 하의실종 셀카 사진에 네티즌들은 “직찍 몸매가 이 정도”, “무보정 몸매 종결자”, “신도 반할 황금비율” 등 뜨거운 찬사를 보냈다. 최근 쇼핑몰 CEO로 변신한 공현주는 보정을 하지 않은 ‘직찍’사진을 잇달아 공개하며 네티즌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 KBS 2TV 일일드라마 ‘너는 내 운명’의 중화권 프로모션을 성공리에 마치고 일본 진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nownews@seoul.co.kr
  • 홍수현 청담동 비키니룩…베일벗은 S라인 몸매

    홍수현 청담동 비키니룩…베일벗은 S라인 몸매

    홍수현 청담동 비키니룩이 화제에 올랐다. SBS 월화드라마 ‘내게 거짓말을 해봐’ 녹화에서 홍수현이 청담동 비키니룩 차림으로 S라인 몸매를 노출한 것. 홍수현(소란)은 강지환(기준)과 윤은혜(아정)이 함께 있는 모습을 보고 훌훌 떠나 홀로 휴가를 즐긴다. 휴가지에서 홍수현은 청순미 넘치는 청담동 비키니룩을 입고 숨겼던 볼륨 몸매의 각선미를 공개한다. 완벽한 S라인 몸매를 드러낸 홍수현 청담동 비키니 룩에 촬영 스태프들은 눈길을 돌리지 못했다는 후문. 홍수현 청담동 비키니룩은 오는 13일 방송될 ‘내게 거짓말을 해봐’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 = 와이트리 미디어 서울신문 나우뉴스 nownews@seoul.co.kr
  • 서인영 공항 킬힐…괌에서도 빛이 나네

    서인영 공항 킬힐…괌에서도 빛이 나네

    서인영 공항 킬힐 사진이 인터넷을 달궜다. 지난 9일 트위터를 통해 공개한 서인영 공항 킬힐 사진이 네티즌의 눈길을 끈 것. 서인영은 이날 “헬롱~>.< 요기는 공항!! 신난당~신난당~ 괌괌괌!! 고고~ 열심히 촬영하고 멋지게 찍구 올게용~”이라는 글과 함께 공항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서인영은 플라워 프린트 점프수트와 밀짚 소재의 페도라, 빅사이즈 선글라스 등을 매치해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드러냈다. 특히 킬힐 마니아 답게 블랙 컬러의 레이스업 킬힐을 신어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다. 서인영 공항 킬힐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역시 킬힐 마니아”, “꽃무늬 점프수트 잘 어울려요”, “열심히 일하는 모습 부러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nownews@seoul.co.kr
  • 최지우 공항패션…킬힐 없이도 빛나는 각선미

    최지우 공항패션…킬힐 없이도 빛나는 각선미

    최지우 공항패션이 인터넷을 달궜다. 킬힐이 아닌 운동화를 신었음에도 마론인형 같은 우월한 각선미를 드러낸 최지우 공항패션이 눈길을 끈 것. 최지우 공항패션은 일본에서 CF촬영을 마치고 귀국하는 장면을 지난 5일 KBS2TV ‘해피선데이-1박2일’ 여배우 특집에서 내보내며 알려졌다. 이날 최지우는 블랙 스키니진과 운동화, 루즈한 흰색 티셔츠 등 자연스러운 공항패션으로 캐주얼하지만 세련된 자태를 선보였다. 특히 174cm의 우월한 신장으로 킬힐 없이도 놀라운 각선미를 과시했다. 한편 ‘1박2일’ 여배우 특집은 지난 5월 22일부터 6월 5일까지 3주에 걸쳐 최지우 김수미 염정아 김하늘 서우 이혜영이 출연해 가감없는 소탈한 매력을 보여줬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nownews@seoul.co.kr
  • 지나 공항패션…낮은 굽 샌들에도 빛나는 명품몸매

    지나 공항패션…낮은 굽 샌들에도 빛나는 명품몸매

    지나 공항패션이 다시 화제에 올랐다. 가수 지나의 명품몸매가 드러난 공항패션 사진이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개돼 네티즌의 눈길을 사로잡았기 때문. 제주 행 비행기를 타기 전의 직찍으로 알려진 사진 속 지나는 핫 핑크색 티셔츠와 핫팬츠 차림에 글레디에이터 샌들을 신어 꾸밈없는 일상생활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낮은 굽의 샌들임에도 지나의 명품 몸매 각선미와 우월한 기럭지가 드러나 감탄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지나 공항패션 옷이 부럽다”, “역시 우월한 기럭지”, “무보정 몸매종결자다” 등의 찬사를 보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nownews@seoul.co.kr
  • [독자의 소리] 남한말과 색다른 북한말/서울 노원경찰서 보안과 경위 곽철용

    하나원 교육을 마치고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탈북자들을 경찰서 신변보호 담당관들이 처음 만나게 되는 날, 그들에게서 낯선 남한사회에 대한 설렘을 읽을 수 있다. 수시로 탈북자들을 만나면서 듣는 북한말에 애착을 갖게 되는데 마치 산처녀를 만난 듯 신선한 느낌이 든다. 한편으로는 분단의 세월 동안 남한말과 크게 달라진 북한말에서 민족의 아픔을 보는 것 같아 마음이 씁쓸해진다. 아바이(아버지), 오마니(어머니), 하내비(할아버지), 거리나무(가로수), 닭알과자(계란과자), 곽밥(도시락), 해방처녀(미혼모), 다리매(각선미), 오목샘(보조개), 볼웃음(미소) 등 탈북자들이 쓰는 북한말들이 얼마나 친근하게 들리는지, 무슨 말이냐고 되묻는 게 즐겁다. 비무장지대가 오랫동안 사람의 출입이 금지된 덕에 온갖 동·식물이 살아있는 생태계의 보고가 되었듯, 북한말은 외래어에 물들어 버린 남한말과 비교해 볼 때 보존해야 할 순수한 우리말의 보고가 아닐까 생각한다. 서울 노원경찰서 보안과 경위 곽철용
  • S라인만 대접 받는 세상 1930년 모던걸도 겪었네

    S라인만 대접 받는 세상 1930년 모던걸도 겪었네

    몸매가 ‘예쁜 여자’의 필수 요건으로 등장한 것은 대략 1930년대 전후다. 그때부터 오늘날 미인들의 필수 요건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S라인’이 주목받기 시작한다. 무엇이 이러한 변화를 낳았을까. ‘예쁜 여자 만들기’(이영아 지음, 푸른역사 펴냄)는 여성들이 시각 중심 문화에 빠진 남성들의 시선에 ‘노출’되면서 변화가 시작되었다고 말한다. 20세기 초 조선에는 사진, 삽화, 연극, 영화 등 시각 중심 문화가 태동한다. 길거리를 활보하는 신여성들의 의복도 예쁜 몸매의 중요성을 배가시켰다. 근대적 지식인들은 조선 시대 여성의 옷이 위생에 해롭다며 개선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긴 저고리는 길거리의 더러운 오물을 쓸고 다녀 호흡기 질환을 낳고, 가슴을 동여맨 치마는 흉부 압박을 심화시킨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여성들의 옷이 점차 몸매를 드러내는 쪽으로 바뀌고 미니스커트와 브래지어까지 등장한다. 옷이 바뀌자 여성들의 몸에 대한 인식도 달라져 S라인을 미의 표준으로 여기게 되었다. 심지어 1935년 10월에 발행된 잡지 ‘삼천리’에는 “최근에는 미용술이 굉장히 다방면으로 발달되어서 현대인이면 반드시 미용술에 의하여 자기가 가진 선천적 미에, 인공을 가한 후천적 미를 가공하지 않고서는 도저히 ‘모던’ 사회에 있어서 그 사교의 자격조차 갖추지 못한 감을 느끼게끔 된 현상이다.”란 문구까지 등장한다. 예뻐지기 위한 수단으로 미용 체조뿐 아니라 성형수술을 소개하는 글까지 등장한 것도 1930년대다. 쌍꺼풀 수술은 물론이고, 낮은 코를 높이는 융비술과 예쁜 다리를 위한 각선미 성형, 작은 가슴을 크게 하는 가슴 성형까지 거론됐다. 여성들은 이 같은 ‘미인 권하는 사회’에 포획되어 너도나도 ‘예쁜 여자’가 되어야 했다. 이처럼 운동과 성형수술을 하면서까지 목표로 삼은 이상적인 외모는 서양 백인 여성에 가까웠다. 쌍꺼풀진 눈, 높은 코, 늘씬한 각선미, 풍만하면서도 처지지 않은 가슴은 조선 여성들에게는 흔치 않은 모습이었다. 그런 점에서 저자인 이영아(35) 건국대 몸문화연구소 연구원은 근대 이후 우리나라에서 예뻐진다는 것은 일종의 ‘인종 개조’였다고 지적한다. 미모는 게다가 경제적 교환가치와 사회적 상징가치를 갖게 되면서 속된 말로 ‘예뻐야 잘 팔리게’ 됐다. 사회는 끊임없이 ‘미인’들을 필요로 했고, 심지어 범죄자마저도 미인이어야 했다. 1924년 여름 무식하고 못났다는 이유로 남편에게 쥐약을 먹여 살해한 김정필에게 쏟아진 사회적 관심은 그녀가 ‘미인’이었기 때문이다. KAL기 폭파범인 김현희가 사형을 모면할 수 있었던 것은 동정심을 유발하는 그녀의 아름다운 얼굴 덕도 있다고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입을 모은다. 저자는 여성들 모두가 외모지상주의와 맞서 싸울 수 없다고 주장한다. 가진 것이라곤 자기 ‘몸뚱어리’ 하나밖에 없는 낮은 학력의 하층계급 여성 중엔 ‘예쁜 여자 되기’에 편승해야만 생계가 가능한 경우도 있음을, 예쁘거나 안 예쁜 여성들 사이의 분열이야말로 가부장제 질서가 의도하는 바라는 사실을 명심하라고 저자는 강조한다. 여성들이 할 일은 ‘예쁜 여자 권하는 사회’ 속에서 고통받는 여성들을 서로 위로하고 격려하는 것이다. 외모 때문에 여성들이 겪는 고통의 원인이 자기 자신이 아니라 외부의 적 때문이라고 책은 일깨워준다. 1만 3900원.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 [NOW포토]‘G컵 베이글녀’ 윤지오, 이기적인 각선미

    [NOW포토]‘G컵 베이글녀’ 윤지오, 이기적인 각선미

    최근 한 케이블방송에 출연해 ‘G컵 베이글녀’로 인터넷상에 화제를 모은 그녀. 아시아에서 단 1%의 여성만이 해당한다는 축복받은 몸매로 관심과 부러움의 시선을 받고 있는 그녀는 바로 신인 배우 윤지오(23)다. 아직 신인이라 그런지 웃음이 해맑았다. 인터뷰 내내 시종일관 웃음을 잃지 않았다. 사진 촬영에 들어가자 숱한 모델 경력 때문인지 포즈부터가 남달랐다. 장소제공=디지로그(http://www.digilogd.com) 사진=서울신문 나우뉴스TV 김상인 VJ bowwow@seoul.co.kr 글=서울신문 나우뉴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이윤미, 애엄마 맞아?”…미친 각선미 화제

    “이윤미, 애엄마 맞아?”…미친 각선미 화제

    배우 이윤미가 ‘미친’ 각선미로 주목을 받고 있다. 이윤미는 최근 자신이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 ‘쁘띠루시’를 통해 늘씬한 각선미를 뽐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윤미는 하의실종 패션으로 불리는 짧은 검정 미니드레스 사이로 우윳빛 각선미를 자랑했다. 특히 아이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매끈한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는 것.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정말 아줌마 몸매가 맞나?”, “8등신 몸매가 빛나는 각선미다.”, “포토샵이 필요 없다.”, “미친 몸매의 종결판이다.”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윤미는 KBS2 월화드라마 ‘드림하이’에서도 완벽한 몸매와 화려한 스타일을 자랑하는 맹승희 역으로 맹활약 중이다. 사진=룬컴 서울신문 나우뉴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신세경, 요염한 클래비지룩…청순 벗은 관능미

    신세경, 요염한 클래비지룩…청순 벗은 관능미

    ‘청순글래머’ 신세경이 속옷화보를 통해 청순함을 벗은 관능미를 드러냈다. 란제리 브랜드 비비안의 모델인 신세경은 최근 봄, 여름 시즌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화보 속 신세경은 가슴골 라인이 드러나는 뷔스티에 디자인의 블랙 미니원피스로 ‘클래비지룩’을 선보이며 볼륨감 넘치는 몸매와 늘씬한 각선미를 공개했다. 기존의 청순한 이미지에서 벗어난 신세경은 글래머러스한 가슴 라인을 드러낸 채 도발적인 표정과 요염한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비비안 관계자는 화보 콘셉트에 대해 “지금까지 보여준 신세경의 모습과는 다른 이면의 매력을 표출시켜 도도하고 자신감 넘치는 여성의 이미지를 보여주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신세경은 현재 배우 송강호, 천정명, 이종혁 등과 호흡을 맞추는 영화 ‘푸른소금’(가제·감독 이현승)에서 도발적이고 신비로운 매력의 킬러로 분해 촬영에 임하고 있다. 사진 = 비비안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길섶에서] 명품(名品)/김성호 논설위원

    요즘 세상엔 가짜 살이가 많은 것 같다. 진짜 아닌 환상·허구의 삶 말이다. 안방극장에 흔한 신데렐라식 화려함은 그 가짜 살이의 표본이다. 극중 주인공으로 나를 옮겨 얻는 대리만족. 세대를 안 가리는 ‘명품 병’도 그중 하나다. 분수를 넘는 소비로 치장한 위장·허세의 열병. 얼마 전 딸아이의 환하게 웃던 얼굴이 떠오른다. 캐나다에서 어학 연수를 마치고 돌아와 명품 손가방이며 벨트 따위를 주섬주섬 늘어놓던 얼굴. 씀씀이가 헤프지도 않고, 허영심도 없던 아이였는데. 선물이라 해서 받긴 받았지만 기분이 영 찜찜했었다. ‘짝퉁’이란 아내의 말에 조금 위안이 되긴 했지만, 어째…. 하긴 주위에 명품의 광풍이 하나 둘인가. 물건에만 붙이던 ‘명품’의 접두사가 이젠 사람에까지 번지니. ‘명품 각선미’ ‘명품 비서’ ‘명품 체조’…. 오죽하면 ‘신상녀’(새로운 명품 브랜드에 열광하는 여성)라는 말이 생겼을까. 명품에 대한 집착은 허영심과 ‘거짓 나’의 극치라는데. 이 몰아치는 전염병을 어찌 막아야 할지. 김성호 논설위원 kimus@seoul.co.kr
  • 공효진 하의실종 ’은밀한 각선미’ 종결자 등극

    공효진 하의실종 ’은밀한 각선미’ 종결자 등극

    공효진 하의실종 패션 화보가 화제다. 공효진 하의실종 패션이 선보인 화보는 2월 첫째 주에 발간되는 하이컷 46호. 패션의 워너비 스타 공효진은 화보에서 하의실종 패션의 종결자로 등장, ‘은밀한 효진씨’의 야누스적인 각선미를 드러내며 매력적인 여인으로 거듭났다. 필라테스로 다져진 군더더기 없는 허리로 섹시한 보디 슈트 룩을, 사진 보정조차 필요 없는 우월한 각선미로 우아한 쿠튀르 드레스를 소화하며 패셔너블한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한 것. 또 컨셉트에 따라 차갑고 시크한 표정을 보이다가도, 붉은 입술과 함께 뜨거운 눈빛을 자유자재로 연출하며 한층 성숙된 모습을 선보였다. 섭외한 달마시안 개와도 환상적인 호흡을 보이며 인상적인 컷을 만들었다. 공효진은 최근 환경 에세이 ‘공책’ 출간과 함께 감각적인 슈즈 디자이너로 활동을 시작했고, 물오른 피부로 뷰티 브랜드 비오템의 모델까지 발탁되며 ‘잇(It)걸’을 넘어 ‘힛(Hit)걸’로 거듭나고 있다. 탐나는 럭셔리 보디라인을 뽐낸 공효진 화보는 2월 첫째 주에 발간되는 하이컷 46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미공개 화보는 하이컷 온라인(www.highcut.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하이컷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한지혜, 초미니 원피스…단아미모+인형몸매 “우아해”

    한지혜, 초미니 원피스…단아미모+인형몸매 “우아해”

    배우 한지혜가 초미니 원피스로 단아한 미모와 마론 인형처럼 늘씬한 몸매의 섹시미를 동시에 과시했다. 평소 패셔니스타로 불리는 한지혜는 지난 1월 31일 서울 여의도 63빌딩 별관에서 열린 MBC 새 특별기획드라마 ‘짝패’ 제작발표회에서 리틀 블랙 드레스를 선보였다. 원 오프 숄더 디자인의 초미니 드레스로 오른쪽 어깨와 쇄골 라인,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낸 한지혜는 단아한 미모와 ‘하의실종’ 패션의 섹시함이 조화를 이뤘다는 호평을 받았다. 또한 왼쪽 어깨를 장식한 나뭇잎 모양의 코르사주와 볼드한 디자인의 메탈 뱅글, 아찔한 킬힐의 앵클부츠 등을 매치해 자칫 밋밋할 수 있는 스타일에 포인트를 더했다. 이에 앞서 한지혜는 지난해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서 강렬한 레드 컬러의 롱드레스를 선보이기도 했다. 당시 정준호와 함께 레드카펫을 밟은 한지혜는 ‘레드카펫의 금기’로 불리는 붉은색 드레스를 우아하게 소화해냈다. 또한 튜브톱 디자인의 미니드레스로 여성스러운 발랄함을 부각시키고, 화이트 컬러의 드레이프 드레스를 선보이며 우아함을 과시했다. 또한 초미니 스커트와 블랙 레더 소재의 부츠를 매치하거나 하이 웨이스트 라인의 펜슬 스커트로 스타일리시함을 강조하기도 했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서울신문NTN DB
  • “남자야? 여자야?”…‘몸매 종결자’ 패션모델 화제

    한 몸에 남성과 여성의 매력을 모두 품은 중성적이고 묘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호주 모델이 프랑스 유명 패션디자이너의 파이널 무대 장식해 패션계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더욱 놀라운 건 이 모델이 19세 남성이란 사실. 보스니아 출신 호주모델인 안드레 페직은 웨딩드레스 모델은 청순한 여성이란 편견을 깨고 완벽한 몸매와 중성적인 아름다움으로 장 폴 고티에의 패션쇼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페직의 등장은 자유로운 상상력이 가득한 패션계에서 또 하나의 장벽이 무너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디자이너 고티에는 웨딩드레스는 청순하고 가녀린 여성모델이 입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페직을 여성복 모델로 전격 기용해 무대에 세웠다. 페직은 기존의 웨딩드레스와는 차별되는 검은색 베일을 쓰고 긴 장갑을 꼈으며, 전체적 속살이 비치는 과감한 시스루 드레스를 착용했다. 가녀리지만 탄탄하게 잡힌 몸매와 길게 뻗은 각선미는 여성복도 무리 없이 소화했다. 패션잡지 보그 파리의 엠마뉴엘 알트 편집장 등은 페직의 등장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페직은 남성복 무대에도 등장해 또 다른 매력을 뽐냈다. 페직의 에이전시는 “성의 고정관념과 경계선을 무너뜨리는 모델이 패션계에 등장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설명하면서 “이미 각종 패션 브랜드 60곳으로부터 러브콜을 받았다.”고 밝혔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 홍수아, 터질듯 아찔한 ‘노출 드레스’

    홍수아, 터질듯 아찔한 ‘노출 드레스’

    탤런트 홍수아가 드레스를 입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냈다. 홍수아는 지난 30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봄아! 제발 빨리 와줄래. 너무 너무 춥구나”라며 파격적인 드레스를 입고 섹시한 포즈를 취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홍수아는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가슴라인이 깊게 파인 드레스를 입고 매혹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지금까지 보여준 청순한 이미지를 탈피한 채 풍만한 가슴과 잘록한 허리, 완벽한 각선미까지 드러내며 색다른 매력을 과시했다. 앞서 홍수아는 지난 20일 열린 ‘서울가요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드레스에 구멍이 난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돼 굴욕을 당한 바 있다. 하지만 이번 ‘드레수아’ 사진들로 지난 번 레드카펫에서의 굴욕을 보기 좋게 날려 보낸 것.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몸매 종결자 등극” “화보 사진인가? 결혼하시는 건 아니죠?” “여신이 따로 없네. 드레수아” “저런 몸매로 사는 건 어떤 기분일까?”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홍수아는 현재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영웅호걸’에 고정 출연하며 예능감을 뽐내고 있다. 사진 = 홍수아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지나 9등신 황금몸매에 인터넷 ‘펄펄’

    지나 9등신 황금몸매에 인터넷 ‘펄펄’

    지나 몸매에 인터넷이 후끈 달아올랐다. 완벽한 비율의 지나 몸매가 마네킹 같은 아름다움을 뽐냈기 때문. 화제가 된 지나 몸매는 29일 MBC ‘쇼 음악중심’에서 두각을 드러냈다. 이날 지나는 첫 정규앨범 타이틀곡 ‘블랙 앤 화이트’(BLACK&WHITE) 무대에서 폭발적인 가창력만큼 시원한 몸매의 각선미를 뽐냈다. 지나는 상큼발랄한 노래 분위기에 맞춰 사과머리로 귀여움을 연출했고 핫팬츠 길이의 은빛 스팽클 점프수트, 하이 부츠를 착용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의상은 지나의 긴 팔과 다리,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돋보이게 했다. 지나는 데뷔 당시보다 이번 활동에서 좀 더 몸매의 라인과 각선미가 드러나는 의상으로 육감적이면서 섹시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지나의 무대를 접한 네티즌들은 “몸매가 장난이 아니다. 대박이다”, “황금비율 몸매의 종결자 등극”, “지나 몸매 정말 부럽다. 저렇게 날씬한데 글래머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완벽한 몸매로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지나(G.NA)의 타이틀곡이 온라인 음악사이트 실시간차트에서 수직상승세를 보이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사진 = MBC ‘쇼 음악중심’ 화면 캡처, 큐브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한채영, 핫팬츠 패션으로 상위1% 각선미

    한채영, 핫팬츠 패션으로 상위1% 각선미

    ‘바비인형’, ‘여신몸매’ 등의 애칭으로 불리는 배우 한채영이 겨울 한파에도 핫팬츠 패션으로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냈다. 한채영은 지난 25일 오후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아이들’(감독 이규만)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그레이 컬러의 터틀넥 톱과 퍼(fur) 소재 베스트, 블루진 쇼츠를 매치한 한채영은 패셔니스타다운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한채영은 쇼츠와 함께 메탈 장식이 독특한 오픈토 디자인의 킬힐 부티를 매치해 늘씬한 각선미를 효과적으로 부각시켰다. 또 다크 그레이 컬러의 빅백을 들어 실용적이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한채영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상위 1% 각선미”, “역시 한국의 바비인형”, “겨울옷으로도 가리지 못한 황금비율 여신몸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평소 패셔니스타로 유명한 한채영은 패션쇼, 제작보고회 등 다양한 행사 현장에서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늘씬한 각선미로 찬사를 받아왔다. 지난해 9월에는 미국 뉴욕에서 열린 패션 브랜드 질 스튜어트(JILL STUART)의 2011 S/S 컬렉션에 한국 대표로 초청돼 ‘한국의 바비인형’다운 매력을 발산하기도 했다. 사진 = 롯데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제시카, 발리의 ‘쇄골미녀’ 변신

    제시카, 발리의 ‘쇄골미녀’ 변신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제시카가 남국 발리에서 촬영한 화보를 공개했다. 제시카는 소녀시대의 바쁜 일정을 조정해서 1월 중 발리로 출국해 패션매거진 싱글즈 2월호 화보촬영에서 젠-셋룩 콘셉트를 소화했다. 젯-셋룩은 제트기를 타고 세계 여행을 다니는 부호들의 럭셔리한 패션을 이르는 스타일 용어다. 화보에서 제시카는 비비드한 컬러에 과감한 프린트가 믹스된 아이템과 여성스러움이 돋보이는 의상으로 제시카 특유의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과시했다. 특히 파스텔톤의 분홍색 의상과 액세서리로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오프숄더 의상으로 섹시한 쇄골을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는다. 촬영 당시 제시카는 발랄하면서고 귀여운 모습으로 다양한 포즈를 선보이고 길고 슬림한 각선미를 유감없이 뽐내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사진 = 싱글즈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진짜 인어공주?”…다리 달린 물고기 ‘깜짝’

    “진짜 인어공주?”…다리 달린 물고기 ‘깜짝’

    동화 속 인어공주가 실제로 존재할까. 두 다리를 얌전하게 모은 여인의 모습을 연상케 하는 고래의 사진이 인터넷에서 뒤늦게 화제를 모으고 있다.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은 이 사진은 2008년 미국 뉴올리언스 수족관에서 수중촬영 된 것으로, 흰돌고래(Beluga)가 수면을 향해 아름답게 헤엄을 치는 모습이 담겼다. 가장 눈길을 사로잡은 건 고래의 꼬리지느러미. 여성의 각선미를 떠올리게 하는 독특한 형태로, 누리꾼들은 ‘다리가 달린 물고기가 발견된 것이 아니냐.’는 호기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해외 네티즌들은 “예부터 뱃사람들이 흰돌고래를 인어로 착각했다.”면서 동화와 신화에 등장하는 인어를 닮은 고래가 흰돌고래일 확률이 높다고 추측했다. 한편 흰돌고래는 최대 몸길이 4.5m 정도인 비교적 작은 고래어종으로, 피부가 매끈하고 희며 등지느러미가 없다. 성격이 온순해서 사람들을 잘 따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화제의 사진 서울신문 나우뉴스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 김경진, 하의실종 패션… 팬들 “그러지 마요” 만류

    김경진, 하의실종 패션… 팬들 “그러지 마요” 만류

    개그맨 김경진이 하의실종 패션에 도전했다. 김경진은 지난 10일 자신의 트위터에 “하의실종 패션”이라는 코멘트와 함께 직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경진은 다리라인이 여실히 드러나는 검정색 레깅스 위에 분홍, 노랑, 파랑, 검정 화려한 컬러가 돋보이는 후드짚업 점퍼를 입고 있다. 함께 등장한 여학생들의 당황한 표정과 태연히 주머니에 두 손을 꽂고 있는 김경진의 모습이 묘한 조화를 이뤄 웃음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이건 아니다. 이러지 말아달라”,”각선미가 아찔하다”,”하의패션 종결자될 기세, 용기가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경진은 2007년 MBC 16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개그야’, ‘하땅사’ 등 개그버라이어티프로그램을 중심으로 활동해 왔다. 현재 개그맨 박명수가 운영하는 거성엔터테인먼트 소속 제1호 연예인으로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되고 있다. 사진 = 김경진 트위터 서울신문NTN 임영진 기자 plokm02@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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