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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준상♥’ 홍은희, 아들이 벌써 20살

    ‘유준상♥’ 홍은희, 아들이 벌써 20살

    20살 아들을 둔 홍은희가 근황을 전했다. 지난 17일 오후 배우 홍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곧만나요^^ #5/9 #첫방송 #sbs #월화드라마 #우리는오늘부터”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은희는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있다. 짧은 기장의 원피스는 홍은희의 쭉 뻗은 각선미를 강조해준다. 특히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홍은희의 자태는 그녀의 리즈 시절을 떠올리게 한다. 한편 홍은희는 배우 유준상과 지난 2003년 3월 결혼해 슬하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 홍은희는 드라마 ‘오늘부터 우리는’에 캐스팅 됐다.
  • 이효리는 ‘서울 체크인’, 성유리는 ‘제주 여행중’

    이효리는 ‘서울 체크인’, 성유리는 ‘제주 여행중’

    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가 제주도 여행을 떠난 근황을 공개했다. 성유리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달이와 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반려견과 산책에 나선 성유리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흰색 원피스에 검은색 레깅스를 입고 20대 못지 않은 각선미와 뒤태를 선보였다. 핑클 멤버이자 동료 배우 이진은 하트 이모티콘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또 제주에 거주하는 이효리는 서울살이를 다루는 예능프로그램 ‘서울 체크인’에 출연중인데, 반대로 성유리는 제주로 여행왔다며 재미있다는 반응도 보이고 있다. 한편 성유리는 2017년 동갑내기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해 지난 1월 딸 쌍둥이를 출산했다.
  • “가슴 수술했어요~” 치과의사 이수진, 노출 의상 공개 후 수천명 ‘언팔’

    “가슴 수술했어요~” 치과의사 이수진, 노출 의상 공개 후 수천명 ‘언팔’

    치과의사 겸 인플루언서 이수진이 노출 의상 공개 후 수천명이 자신을 언팔로우(관계를 끊는 것)했다고 토로했다. 28일 이수진의 인스타그램에 따르면 이수진은 최근 개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주목주목~저 가슴수술 했다고요(유튜브에서 102번 말씀드렸어요)”이란 글과 함께 각선미를 강조하고 있는 화이트 색상의 비키니 몸매를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이후 같은 날 이수진은 다시 한번 SNS를 통해 “이게 무슨 일이야? 이틀 동안 2000명의 인친님이 날 언팔하셨다! 흥칫뿡. 다신 안 벗어”라는 글과 함께 상념에 빠진 듯 우두커니 창밖을 바라보고 있는 사진을 남겨 웃음을 안겼다. 일부 네티즌은 이수진의 비키니 차림의 또다른 게시물에 댓글로 “처음에는 예쁘고 멋졌는데 갈수록 물음표라 언팔한다. 저도 자식 키우는 입장인데”라며 언팔 입장을 밝혔다. 또다른 네티즌은 “자식 위해서 적당히 노출하세요”, “수영복 게시하고 2000명 언팔했다고 다신 수영복 안올린다고 약속한다더니 말에 책임감도 없는 사람이다. 이런 사람이 파는 제품 믿고 구매하겠나”라고 부정적 입장을 드러냈다. 반면 “자신감이 멋지다”, “피 땀 눈물”, “몸매 관리 어떻게 하느냐” 등 긍정적 댓글도 달렸다.또 커다란 리본으로 반묶음을 하고 있는 단아한 모습의 이수진의 모습이 다시 한번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저는 절대 언팔 하지 않습니다. 영원한 팬”, “저랑 같은 또래 신데 젊음의 비결이 너무 궁금합니다”, “정말 나이가 믿기지 않아요. 대단하십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이수진은 호적에서 파였다고 고백해 큰 화제가 됐었다. 그는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 출연해 엄마에게 언어폭력을 당했고 동생들과 차별을 받으며 자랐다고 밝히며 “‘너는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애다. 네가 외국 가서 쥐도 새도 모르게 죽었으면 좋겠다. 한국에서 죽으면 엄마, 아빠 명예에 누가 되니까’라고 말했다”라고 고백함과 동시에 이로 인해 호적에서 파였다고 밝혀 충격을 안기기도 했다. 한편 1969년생인 이수진은 올해 53세로, 서울대 치대를 졸업한 후 현재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서 치과를 운영하고 있다. 그는 이혼 후 딸 제나 양과 함께 유튜버로도 활동하고 있다.
  • 모델 금미, 매끈한 금빛 몸매

    모델 금미, 매끈한 금빛 몸매

    섹시만점의 모델 금미가 보디프로필 화보를 통해 환상의 라인을 과시했다. 금미는 최근 진행한 보디프로필 사진을 전격 공개하며 남성팬들을 심쿵케 했다. 사진 속에서 금미는 블랙 바디슈트와 핑크 비키니를 입고 대담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필라테스와 웨이트로 다져진 탄탄한 근육을 과시하며 섹시함은 물론 건강함도 뽐냈다. 또한 매끈한 각선미도 선보여 전신이 라인의 정석임을 보여줬다.
  • ‘걸그룹 출신의 각선미란 이런 것’ 효민, 황의조와 열애설엔 침묵

    ‘걸그룹 출신의 각선미란 이런 것’ 효민, 황의조와 열애설엔 침묵

    최근 축구선수 황의조(FC 지롱댕 드 보르도, 30)와 열애설에 휩싸인 걸그룹 티아라 멤버 효민(33)의 근황이 전해졌다. 효민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광고 활동 재개 소식을 알리는 짧은 글과 함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핫핑크 컬러 카디건에 화이트 컬러 핫팬츠와 퍼플 컬러 슬랙스, 나이키 에어포스와 펌프스를 번갈아 매치한 효민은 걸그룹 출신다운 각선미를 자랑했다. 지난달 한 매체는 효민과 축구 선수 황의조가 지인 소개로 만나 친분을 쌓다가 지난해 11월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효민은 열애설에 대해 이렇다 할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한편 같은 티아라 출신 지연(29)은 얼마 전 야구선수 황재균(kt wiz, 35)과 결혼을 발표했다.
  • 제니, ‘22인치 개미허리+복근’ 완벽 몸매

    제니, ‘22인치 개미허리+복근’ 완벽 몸매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필라테스에 열중하는 근황을 전했다. 제니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월화수목금떰토”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브라톱과 레깅스 차림으로 필라테스의 대표적인 기구인 캐딜락을 이용해 운동하는 제니의 모습이 담겨있다. 영상에서도 제니는 캐딜락으로 코어 운동에 집중하고 있다. 늘씬한 각선미와 22인치 개미허리, 복근까지 완벽한 몸매와 유연한 몸놀림이 눈길을 끈다. 한편 2016년 블랙핑크로 데뷔한 제니는 ‘마지막처럼’ ‘붐바야’ ‘아이스크림’ ‘하우 유 라이크 댓’ ‘휘파람’ ‘뚜두뚜두’ 등의 히트곡을 갖고 있다. 지난 1일 ‘뚜두뚜두’ 뮤직비디오 유튜브 조회수가 K팝 그룹 최초로 18억뷰를 돌파했다. 지난해 2월 같은 소속사 그룹 빅뱅의 지드래곤과 열애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 [포토] ‘시원한 각선미’ 박은혜 화보

    [포토] ‘시원한 각선미’ 박은혜 화보

    유튜버 ‘자몽’으로 활약 중인 박은혜는 최근 한강 그랜드모스에서 촬영한 비키니 화보에서 꾸준한 운동으로 만든 완벽한 몸매와 환상적인 라인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스포츠서울
  • [포토] 고준희, 수줍게 드러낸 복근 ‘눈길’

    [포토] 고준희, 수줍게 드러낸 복근 ‘눈길’

    배우 고준희가 ‘MAPS(맵스)’ 7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화보 속 고준희는 반팔 로고 티셔츠, 볼캡을 활용한 트렌디한 아웃핏을 완벽히 소화했다. 특히, 반팔 티셔츠를 하의실종으로 연출하며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레이 티셔츠에는 같은 톤의 매쉬 타이즈로 통일감을 주어 스타일리시한 면모를 뽐냈다. 트레이닝 팬츠에 매치한 반팔 티셔츠는 크롭으로 연출해 스포티한 매력을 더했다.
  • [포토] ‘소유’ 하고 싶은 각선미

    [포토] ‘소유’ 하고 싶은 각선미

    25일 소유의 단독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소유는 화이트 브라톱과 레더 팬츠, 온몸을 감싸는 보디슈트 등 파격적인 룩을 완벽 소화하며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자신감 넘치는 표정과 볼륨감 넘치는 비현실적 몸매로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스포츠서울
  • [포토] 공효진, ‘하의실종’ 각선미 자랑

    [포토] 공효진, ‘하의실종’ 각선미 자랑

    배우 공효진이 상큼한 여름 화보로 팬들 앞에 나섰다.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에서 6월호 커버 화보를 공개했다. 피아제와 함께한 배우 공효진이 바로 그 주인공. 생동감 넘치고 우아한 모습은 초여름의 눈부신 햇살과 완벽하게 어우러졌다. 피아제의 포제션, 라임라이트 갈라, 로즈 등 대표적인 컬렉션을 착용하고 자신만의 개성 넘치고 패셔너블한 스타일을 선보인 그녀.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오랜 시간 배우 생활을 하면서 보여온 ‘공효진다움’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풀어놓았다. 배우의 새로운 전형과, 환경에 대한 관심, 패셔니스타로서의 영향력에 대한 질문에 “호불호가 정확한 사람이지만 쉽게 꺾이기도 한다. 대쪽 같지 않아 잘 바뀌기도 하지만 좋아할 땐 아주 좋아하고 관심을 오래 갖는다. 좋은 것을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그게 왜 좋은 지 설명을 잘 한다. 좋아하는 걸 길게 좋아하니까 진짜 좋아하나 보다 하고 느껴지는게 아닐까 싶다”라며 누군가에게 새로운 영향력을 끼치는 것이 기쁜 일임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베리굿 조현, ‘골프 여신’의 늘씬한 각선미

    [포토] 베리굿 조현, ‘골프 여신’의 늘씬한 각선미

    걸그룹 베리굿 출신 배우 조현이 골프장에서 건강한 섹시미를 과시했다. 조현은 자신의 안스타그램에 “I love sports so much #golf #sport”란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머리끝에서 발끌까지 화이트룩의 골프복을 입고 라운딩하는 조현의 라운딩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짧은 골프치마를 입어 늘씬한 각선미와 안정된 자세로 진지하게 골프에 열중하는 모습이 보는 이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조현은 2014년 걸그룹 베리굿으로 데뷔해 지난해부터 연기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최근 개봉한 영화 ‘최면’에서 도현(이다윗 분)의 친구 현정 역을 맡아 관객과 만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정수의 원픽] 온리원오브, ‘섹슈얼’을 탐하다

    [이정수의 원픽] 온리원오브, ‘섹슈얼’을 탐하다

    해마다 수백 명의 아이돌이 데뷔하지만 음원 차트 상위권에 올라 대중의 주목을 받는 아이돌은 극히 소수에 그친다. 케이팝이 전 세계로 뻗어가는 지금도 여전히 아이돌 음악을 평가절하하는 시선이 적지 않다. 많은 사람들이 모르고 지나치는 아이돌 음악 중 결코 놓쳐서는 안 될 ‘숨은 보석’을 찾아 4주마다 소개한다.서로를 탐색하듯 가까이 놓인 두 손, 엇갈린 시선을 타고 흐르는 묘한 긴장감, 뽀얀 맨살을 훑어 내려가는 카메라 앵글과 가슴팍 위로 움직이는 다른 소년의 손길. 7인조 보이그룹 온리원오브(OnlyOneOf)가 지난 8일 공개한 신곡 ‘리비도’(libidO) 뮤직비디오는 에로틱한 떨림으로 가득 차 있다. 일곱 멤버 사이의 감정선은 마치 거미줄처럼 가느다랗지만 촘촘하고 작은 떨림에도 요동칠 준비가 된 것 같다. 섹슈얼한 설정을 전면에 내세우는 것은 10대에 대한 영향력을 간과할 수 없는 아이돌에게 일정 부분 부담스러운 전략인 게 사실이다. 그러나 온리원오브의 이런 시도를 노이즈 마케팅으로만 치부한다면 ‘리비도’가 현시점 케이팝 흐름에서 보이는 독특한 움직임을 놓치기 쉽다. 최근 몇 년간 뚜렷해진 케이팝의 특징 중 하나는 노골적인 섹시 콘셉트의 소멸이다. 이런 흐름은 걸그룹에서 더욱 두드러지는데, 한때는 핫팬츠와 각선미가 걸그룹의 상징이었다면 지금은 까만 정장의 매니시룩이 모든 걸그룹이 거쳐 가야 할 관문처럼 된 것이 단적인 예다. 걸그룹보다는 정도가 덜하지만 보이그룹에서도 섹스 어필의 수위는 확장되지 않고 획일성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아이돌 섹시 콘셉트에 대한 대중의 검열과 그에 상응한 기획사의 자체 검열이 강화되는 시기에 온리원오브는 자칫 위험할 수도 있는 정반대 전략을 취했다. 온리원오브의 A&R(아티스트 앤드 레퍼토리: 가수 발굴과 곡 수집)을 총괄하고 있는 프로듀서 제이든 정은 18일 서면 인터뷰에서 “케이팝 남자 아이돌의 음악적 장르는 전 세계적인 위상이 높아짐과 동시에 정형화됐다”며 “케이팝의 정형화를 따르지 않고 용기 있게 우리만의 길을 만들어 가는 것이 온리원오브의 목표”라고 밝혔다.또 하나의 눈에 띄는 특징은 오랜 기간 케이팝 팬덤의 하위문화로 소비돼 온 BL(남성 동성애 로맨스) 코드를 뮤직비디오를 통해 수면 위로 끌어올린 점이다. 성본능, 성충동을 뜻하는 프로이트 정신분석학 개념 ‘리비도’는 뮤직비디오 속에서 같은 그룹 멤버들을 향한다. 이에 대해 제이든 정은 “그 감정은 사랑일 수도, 우정일 수도, 그 중간의 모호한 감정일 수도 있다”며 “소년의 사랑도 아름다울 수 있다는 것을 표현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금기에 도전하는 파격이 시각적으로만 부각되고 정작 음악적 완성도가 뒷받침되지 못한다면 저급한 노림수라는 비난을 피하기 힘들다. 하지만 온리원오브는 데뷔 후 2년 가까운 시간 동안 여타 아이돌 그룹들과 차별화되는 음악을 추구하면서 확고한 색깔을 다져 왔다. 지난해 ‘프로듀스 바이 [ ]’ 시리즈에선 그레이, 그루비룸 등 프로듀서와 작업하며 음악적 내공을 쌓았다. 이번 앨범 역시도 ‘바이레도’(byredO), ‘티어 오브 갓’(tear Of gOd) 등 모든 트랙이 ‘충동의 근원’을 탐구하는 앨범 주제에 집중하면서 유기성을 극대화했다. ‘파트 2’로서 연작이 될 다음 앨범이 벌써부터 기다려지는 이유다. tintin@seoul.co.kr
  • [포토] ‘8kg감량’ 고은아, 늘씬 드레스 각선미

    [포토] ‘8kg감량’ 고은아, 늘씬 드레스 각선미

    배우 고은아가 털털한 모습 대신 여신같은 자태를 과시했다. 고은아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긴 생머리에 파란 드레스를 입고 촬영하는 고은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최근 하달만에 8kg을 감량한 그는 볼륨있는 가슴선과 길게 트인 드레스 자락 사이로 드러난 늘씬한 각선미로 보는 이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예능과 유튜브채널에서 보여준 일상 속 털털한 ‘방효진’의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여신같은 우아한 반전매력이 단연 돋보인다. 한편, 고은아는 남동생인 가수 미르와 함께 유튜브 채널 ‘방가네’를 운영 중이다. 그는 최근 가상 연애 콘텐츠인 ‘우리결혼했어요 프로젝트’를 기획해 촬영해왔으나 상대였던 남사친이 여자 친구가 있다고 뒤늦게 밝혀 무산됐다. ‘방가네’ 측은 업로드된 2회 분량의 영상과 우결 관련 영상을 모두 내리기로 했다며 지난달 31일 사과했다. 스포츠서울
  • 선미, ‘독보적 분위기’ 각선미 돋보이는 화보 공개

    선미, ‘독보적 분위기’ 각선미 돋보이는 화보 공개

    가수 선미가 독보적인 분위기의 화보로 시선을 끌고있다. 선미는 마리끌레르 4월호를 통해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에트로(ETRO)의 21SS 뉴컬렉션과 함께한 화보를 선보였다. 공개된 화보 속 선미는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과 섬세한 포즈로 ‘화보 장인’의 면모를 드러냈다. 그는 자유로운 포즈와 독창적인 표정 연출로 독보적인 분위기를 이끌어 냈다. 특히 선미의 가늘고 긴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지난달 23일 신곡 ‘꼬리 (TAIL)’를 발매한 선미는 영화 속 캣우먼으로 변신해 파격적인 퍼포먼스를 펼쳤다. 신곡 ‘꼬리 (TAIL)’는 섬세하면서도 민첩한 고양이의 특성들을 적극적이고 본능적이며 당당한 여성의 사랑에 빗대어 풀어낸 곡으로 직관적인 퍼포먼스로 화제를 모았다. 선미는 ‘가시나’, ‘주인공’, ‘사이렌’으로 이뤄진 3부작 연속 흥행에 성공하며 독보적인 음악성을 갖춘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나나, 과감한 포즈 ‘아찔한 각선미’

    [포토] 나나, 과감한 포즈 ‘아찔한 각선미’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아찔한 각선미를 과시했다. 나나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초미니 원피스를 입은 나나가 소파에 누워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과감한 포즈로 유난히 길고 늘씬한 각선미가 두드러져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나나는 2009년 애프터스쿨의 싱글 ‘너 때문에’로 데뷔한 뒤 배우로 전향했고 MBC 새 수목극 ‘오! 주인님’으로 안방극장을 찾아온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경우의 언파만파] 국어사전 뜻풀이의 성차별

    [이경우의 언파만파] 국어사전 뜻풀이의 성차별

    국어사전들은 ‘각선미’를 어떻게 풀이하고 있을까. 이 낱말은 여성에게만 해당되는 것일까. 일부의 예상대로 ‘각선미’가 여성에게만 한정되는 것으로 풀이해 놓은 사전도 있고, 그렇지 않은 사전도 있다. 남녀 공통된 것으로 풀이한 사전은 언어 현실을 더 정확히 반영한 것이기도 하고, 성차별적인 요소를 적절히 감지한 것이기도 하다. ‘표준국어대사전’은 ‘각선미’를 “주로 여자의 다리에서 느끼는 아름다움. ≒다리맵시”라고 풀이했다. 풀이에서 ‘주로 여자’가 보인다. ‘고려대한국어대사전’은 “다리의 윤곽을 나타내는 선에서 느껴지는 아름다움”이라고 했다. 이 사전에서는 ‘여자’가 보이지 않는다. 그런데 이 사전은 같은 의미의 ‘다리맵시’에서는 “주로 여자의 다리에서 느끼는 아름다움”이라고 표준국어대사전과 같은 풀이를 했다. 북한의 ‘조선말대사전’은 “다리의 곡선미”라고 설명했다. 지난달 25일 열린 한국사전학회 학술대회에서 ‘국어사전의 성차별적 기술의 몇 문제’라는 주제의 발표자(동국대 윤소정, 성균관대 민지원)들은 세 개 사전의 풀이를 제시하며 ‘주로 여자의 다리’라는 표현은 여성을 성적 대상화한 것이라고 했다. 이들은 ‘각선미’는 “다리의 곡선에서 느낄 수 있는 아름다움”이라며 여성이라는 주체에만 한정되는 것이 아니라고 밝혔다. “남자라고는 믿기 힘든 각선미가 공존했다”(노희준 ‘오렌지 리퍼블릭’)에서처럼. ‘육향’도 같은 차원에서 지적했다. 표준사전은 ‘육향’을 “주로 여자에게서 나는 살 냄새”, 고려대사전은 “몸에서 나는 냄새”, 조선말사전은 “주로 녀자의 몸에서 나는 살 냄새”라고 풀이했다. 그렇지만 “남편의 품에서 흘러나오는 아스라한 육향을 잊어버린 지 오래되었다”(정연희 ‘이치개’)에서처럼 ‘육향’은 여자에게서 나는 냄새만을 가리키지는 않는다. ‘양산’은 각각 이렇게 풀이했다. “주로, 여자들이 볕을 가리기 위하여 쓰는 우산 모양의 큰 물건.”(표준) “햇빛이나 햇볕을 가리기 위하여 쓰는, 우산같이 만든 물건.”(고려대) “우산모양으로 만든 해가리우개.”(조선말) 이들은 표준사전처럼 양산의 사용 주체를 여자로 한정하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고 했다. ‘양산은 여자가 쓰는 것’이라는 고정관념을 재생산할 수 있다는 것이다. 사전 곳곳에 이런 방식의 서술이 숨어 있었다. 국어사전은 참고서이면서 지침서 같은 구실을 한다. 객관과 공정도 섬세하게 더해져야 한다. 올바른 국어사전의 이용은 비판적으로 읽는 데 있다.
  • ‘11kg 감량’ 박봄 “무보정 사진도 예쁘다고... 자신감 넘쳐” [EN스타]

    ‘11kg 감량’ 박봄 “무보정 사진도 예쁘다고... 자신감 넘쳐” [EN스타]

    최근 11kg를 감량하며 화제를 모은 가수 박봄이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18일 박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타일리스트가 뽀샵도 없는데 너무 예쁘다며 찍어준 촬영 현장사진~~ 11kg 빼고 나니까 자신감이 넘쳐나고 컨디션도 너무 좋아졌어요~ 얼른 컴백해서 팬분들 만나고 싶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박봄이 원피스를 입고 각선미를 드러낸 모습이 담겼다. 이전에 비해 날씬해진 박봄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봄은 최근 다이어트로 11kg를 감량해 몸무게가 59kg이라고 밝힌 바 있다.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포토] 제시, 구릿빛 압도적 볼륨감

    [포토] 제시, 구릿빛 압도적 볼륨감

    가수 제시가 볼륨감 넘치는 자태로 치명적인 섹시미를 과시했다. 제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mile, it’s free”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짙은 녹색 슬립 드레스 차림의 제시가 당당한 모습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시는 구릿빛 피부에 운동으로 다진 군살 없이 탄탄한 몸매를 드러냈다. 특히 압도적인 볼륨감과 각선미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제시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시크 고혹미’ 송혜교

    [포토] ‘시크 고혹미’ 송혜교

    배우 송혜교가 연예계 최고 미녀다운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송혜교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화보 사진 여러 장을 올려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그는 블랙 니트원피스에 운동화나 삭스부츠 차림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송혜교가 모델인 슈즈브랜드의 화보 컷으로, 긴 웨이브머리와 희고 투명한 피부로 클로즈업 사진에서도 무결점의 연예계 최고 미녀다운 고혹미가 돋보인다. 특히 운동화나 중굽의 삭스부츠를 신었는데도 매끄러운 각선미가 두드러져 보는 이들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는다. 한편 송혜교는 지난해 1월 방송한 tvN ‘남자 친구’에서 차수현 역으로 열연했으며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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