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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이아이, ‘섹시 각선미’ 드러내

    [NTN포토] 이아이, ‘섹시 각선미’ 드러내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8일 오후 2시 서울 명동 롯데시네마 에비뉴엘에서 진행된 영화 ‘대한민국1%’ (감독 故 조명남, 제작 기억속의 매미) 시사회에서 배우 이아이가 계단을 오르고 있다. 손병호 임원희 이아이 등이 출연하는 ‘대한민국1%’는 대한민국 최고의 짐승남들만 간다는 해병대에서도 1%만 갈 수 있다는 해병대특수수색대에 최초로 부임한 여부사관 이유미 (이아이 분)와 수색대 최하위팀이 만나 진정한 대한민국1%에 도전하는 내용을 그린 영화로 오는 5월 6일 개봉된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각선미 드러낸 정유미, 무대 오르기 힘드네…

    [NTN포토] 각선미 드러낸 정유미, 무대 오르기 힘드네…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27일 오후 서울 청담동 주주포차에서 진행된 영화 ‘내 깡패 같은 애인’(감독 김광식)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정유미가 무대를 오르고 있다. 박중훈 정유미 등이 출연하는 ‘내 깡패 같은 애인’은 깡 없는 깡패와 깡만 센 여자가 반지하의 옆방에 살게되면서 매일 부딪히는 에피소드를 그린 영화로 5월 20일 개봉이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서현 “춤 배워보실래요?” 씨엔블루에 각선미춤 전수

    서현 “춤 배워보실래요?” 씨엔블루에 각선미춤 전수

    소녀시대 멤버 서현이 밴드 ‘씨엔블루’ 멤버들에게 소녀시대의 ‘각선미춤’ 을 전수했다. 24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 2(이하 ‘우결’)에서는 시댁 식구와 만나 친해지는 시간을 가지라는 미션을 받은 서현이 가상 남편 정용화가 속한 밴드 ‘씨엔블루’ 의 멤버 이종현, 이정신, 강민혁에게 춤을 가르쳐주며 정겨운 시간을 보내는 내용이 그려졌다. 씨엔블루 멤버 중 한 명이 소녀시대 춤을 보여달라고 하자 서현은 “춤 배워 보실래요?” 라고 말하며 소녀시대 멤버들과 선보였던 ‘소원을 말해봐’ 의 각선미춤과 ‘Oh!’ 의 소몰이춤 지도에 나섰다. 특히 처음에 서현의 바른생활 이미지에 적응하지 못했던 씨엔블루 멤버들이 부끄러워하면서도 춤을 곧잘 따라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우결’ 은 천안함 참사와 MBC노조파업으로 한 달 만에 방송됐다. 이에 시청자들은 “숨통 틔워줘서 감사하다.” “다시보기 빨리 올려주세요.” “귀여운 서현-용화 커플을 다시 보게 돼 반갑다.” 는 등 오랜만에 방송된 ‘우결’ 에 반색을 표했다. 사진 = 방송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청순미인’ 서지혜, 아름다운 각선미

    [NTN포토] ‘청순미인’ 서지혜, 아름다운 각선미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2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아이에비뉴 압구정점에서 열린 덴마크 고급 아이웨어 브랜드 ‘벨링거’ 론칭쇼에 참석한 서지혜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벨링거’는 Malene과 Claus Bellinger Diederichsen 두 명의 디자이너가 2003년 창립한 브랜드로 전 세계 40개국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자기 표현이 강조된 디자인과 화려한 색감이 특징이다.현성준 기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초미니’ 장희진의 ‘이기적인 각선미’

    [NTN포토] ‘초미니’ 장희진의 ‘이기적인 각선미’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2일 오후 4시 서울 강남구 압구정 카페베네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촬영현장에서 배우 장희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장희진은 4월 6일부터 5박 5일간 홍콩 마카오에서 ‘핑크 레이디’라는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스타화보에서 초미니스커트와 드레스 등 총 50여벌이 되는 의상을 거침없이 소화하며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추자현, ‘매끈한 각선미’ 드러내고

    [NTN포토] 추자현, ‘매끈한 각선미’ 드러내고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2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아이에비뉴 압구정점에서 열린 덴마크 고급 아이웨어 브랜드 ‘벨링거’ 론칭쇼에 참석한 추자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벨링거’는 Malene과 Claus Bellinger Diederichsen 두 명의 디자이너가 2003년 창립한 브랜드로 전 세계 40개국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자기 표현이 강조된 디자인과 화려한 색감이 특징이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오주은, ‘섹시한 각선미’ 뽐내며

    [NTN포토] 오주은, ‘섹시한 각선미’ 뽐내며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21일 오후 서울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열린 E채털 드라마 ‘여자는 다 그래’(감독 정흠문·작가 박은아)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오주은이 입장하고 있다. 황인영, 오주은, 정양 등이 출연하는 ‘여자는 다 그래’는 TV속 여주인공들처럼 화려하고 멋진 삶을 꿈꾸지만, 잔혹한 현실 앞에 좌절하는 세 명의 직장여성들의 일상을 담은 코믹 드라마로 30일 밤 첫 방송 된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오주은·황인영·정양, ‘각선미 대결 승자는?’

    [NTN포토] 오주은·황인영·정양, ‘각선미 대결 승자는?’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21일 오후 서울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열린 E채털 드라마 ‘여자는 다 그래’(감독 정흠문·작가 박은아)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오주은(왼쪽부터), 황인영, 정양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황인영, 오주은, 정양 등이 출연하는 ‘여자는 다 그래’는 TV속 여주인공들처럼 화려하고 멋진 삶을 꿈꾸지만, 잔혹한 현실 앞에 좌절하는 세 명의 직장여성들의 일상을 담은 코믹 드라마로 30일 밤 첫 방송 된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정다희 “각선미 끝내주죠?”

    [NTN포토] 정다희 “각선미 끝내주죠?”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20일 오후 서울 반포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코리아그라비아’ 현장공개에 모델 정다희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청순한 외모와 풍만한 몸매를 자랑하는 레이싱모델 정다희는 이번 화보를 통해 ‘수줍은 섹시걸’ 콘셉트로 귀엽고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섹시 각선미’ 한지혜, 긴 다리로 성큼성큼

    [NTN포토] ‘섹시 각선미’ 한지혜, 긴 다리로 성큼성큼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19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감독 이준익)의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한지혜가 무대를 오르고 있다. 황정민 차승원 한지혜 백성현 등이 출연하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은 임진왜란 직전, 혼돈의 시대를 엎고 스스로 왕이 되려는 반란군 이몽학(차승원 분)과 그에 맞서 세상을 지키려는 맹인검객 황정학(황정민 분), 그리고 그의 제자 견자(백성현 분)의 운명적 대결을 그린 영화로 4월 29일 개봉 예정.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한지혜, ‘아찔한 각선미’로 입장!

    [NTN포토] 한지혜, ‘아찔한 각선미’로 입장!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19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감독 이준익)의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한지혜가 입장하고 있다. 황정민 차승원 한지혜 백성현 등이 출연하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은 임진왜란 직전, 혼돈의 시대를 엎고 스스로 왕이 되려는 반란군 이몽학(차승원 분)과 그에 맞서 세상을 지키려는 맹인검객 황정학(황정민 분), 그리고 그의 제자 견자(백성현 분)의 운명적 대결을 그린 영화로 4월 29일 개봉 예정.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언니’서우, CF계 여왕으로 ‘등극’

    ‘신언니’서우, CF계 여왕으로 ‘등극’

    인기리에 방영 중인 KBS 수목드라마 ‘신데렐라 언니’(이하 ‘신언니’)의 서우가 극 중 CF 모델로서 화사한 미소를 뽐냈다.  지난 15일 방영한 6회 방송분에서 어엿한 숙녀로 성장한 효선(서우 분)은 아버지(김갑수 분)가 운영하는 대성도가의 탁주 광고 모델로 등장했다. 클래식 음악이 흐르는 가운데 흐드러진 벚꽃을 배경으로 효선은 발레리나로 변신해 각선미와 미소를 드러내며 발레 동작을 멋지게 선보였다. 올해 휴대폰, 란제리 브랜드, 화장품, 맥주 CF에 이르기까지 숱한 광고에서 상큼한 매력을 뽐냈던 서우는 ‘신언니’에서도 자신의 진가를 유감없이 발휘해 현장에 있던 스태프의 탄성을 자아내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서우는 ‘신언니’ 6회 방송분에서 향후 스토리의 대반전을 예고하는 속마음을 공개해 시청자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사진 = 심엔터테인먼트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마리아 브라운, 이기적인 각선미로 ‘시선 집중’

    [NTN포토] 마리아 브라운, 이기적인 각선미로 ‘시선 집중’

    [서울신문NTN 강정화] 15일 오후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촬영 현장공개에 전 농구선수 마리아 브라운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농구선수 마리아 브라운의 ‘레드 다이어리’ 스타화보는 발리에서 5박 6일동안 진행되었으며, 약 50여벌의 의상을 입고 청순함 뿐만 아니라 섹시하면서도 강한 매력을 발산시켰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마리아 브라운, 농구로 다져진 ‘탄력적인 각선미’

    [NTN포토] 마리아 브라운, 농구로 다져진 ‘탄력적인 각선미’

    [서울신문NTN 강정화] 15일 오후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촬영 현장공개에 전 농구선수 마리아 브라운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농구선수 마리아 브라운의 ‘레드 다이어리’ 스타화보는 발리에서 5박 6일동안 진행되었으며, 약 50여벌의 의상을 입고 청순함 뿐만 아니라 섹시하면서도 강한 매력을 발산시켰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블랙’ 문근영·‘화이트’ 전도연.. 여배우들, 봄을 잊다

    ‘블랙’ 문근영·‘화이트’ 전도연.. 여배우들, 봄을 잊다

    여배우들이 봄을 잊었다. 통통 튀는 캔디 컬러 대신 ‘국민 여동생’ 문근영은 프린지 장식이 돋보이는 리틀 블랙 드레스를 입었다. 매년 봄을 수놓는 플라워 프린트 대신 ‘칸의 여왕’ 전도연은 새하얀 드레스를 선택했다. 올해 백상예술대상에서 화사한 오렌지 컬러의 드레스로 시선을 모은 손예진도 드라마 ‘개인의 취향’ 제작발표회에서는 차분한 누드톤의 미니 드레스를 선보였다. 따뜻한 봄바람을 불어 닥쳤지만, 여배우들은 세련되고 안전한 블랙과 화이트, 누드톤에 흔들림 없는 신뢰를 보내고 있다. ◆ 문근영부터 엄정화까지, 온통 ‘블랙 레이디’ 레드카펫 등 대중 앞에 나선 여배우들이 가장 쉽게 선택하는 컬러는 블랙이다. 영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의 제작보고회에 홍일점으로 참석한 한지혜는 튜브톱 디자인의 리틀 블랙 드레스로 특유의 단아함과 섹시한 각선미를 동시에 드러냈다.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에 출연 중인 문근영은 ‘국민 여동생’의 이미지를 벗고 음울한 캐릭터 은조로의 변신에 성공했다. 드라마 공개에 앞서 ‘신데렐라 언니’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문근영은 비대칭 디자인의 리틀 블랙 드레스와 킬힐을 매치한 성숙한 모습으로 달라진 이미지를 예고했다. 또 박진희는 영화 ‘친정엄마’의 제작보고회에 블랙 컬러의 테일러드 재킷과 쇼츠를 매치해 세련된 분위기는 물론, ‘건강미인’이란 별명을 가진 배우다운 늘씬한 몸매를 드러냈다. 반면 엄정화는 영화 ‘베스트셀러’의 언론시사 기자회견에서 고(故) 최진영의 죽음을 애도하기 위해 차분한 블랙 컬러 드레스를 입고 참석했다. 한 패션 관계자는 블랙에 대한 여배우들의 끊임없는 사랑에 대해 “디테일과 디자인이 복잡해도 블랙 드레스는 클래식한 아름다움을 자랑한다. 블랙은 모든 디테일을 포용적으로 감싸기 때문에 안전하다.”고 설명했다. ◆ ‘하얀여왕’ 전도연 vs ‘누드컬러’ 손예진 반면 화이트, 누드 등 자연스러운 컬러에 푹 빠진 여배우들도 있다. 올 시즌, 다양한 디자이너들은 ‘내추럴리즘’의 트렌드에 따라 흰색과 누드톤의 드레스를 다양하게 선보였다. 이에 지난 달 제8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 참석한 산드라 블록, 아만다 사이프리드 등 할리우들 여배우들도 누드 컬러와 화이트 컬러의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에 나타난 바 있다. ‘칸의 여왕’ 전도연도 지난 13일 영화 ‘하녀’의 제작보고회에 하얀색 드레스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과장된 디테일을 배제한 디자인의 하얀 드레스는 전도연의 가냘픈 몸매를 우아하게 감쌌다. 또 김빈우는 아침드라마 ‘엄마도 예쁘다’ 제작발표회에서 그리스 여신을 연상시키는 하얀색 미니드레스를 입고 각선미를 드러냈다. 손예진과 서우는 지나치게 깨끗한 이미지의 흰색보다는 누드 컬러를 선택했다. 먼저 손예진은 드라마 ‘개인의 취향’ 제작발표회에서 누드 핑크톤의 미니 드레스를 선보였다. 시폰 셔링 장식이 가미된 손예진의 드레스는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부각시켰다.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서우 역시 엷은 누드 핑크 컬러를 택했다. 디테일이 더해진 튜브톱 미니 드레스를 입은 서우는 블랙 컬러를 선택한 문근영과는 또다른 분위기를 연출하며 시선을 모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명품바디’ 양미라, 섹시한 각선미 뽐내며

    [NTN포토] ‘명품바디’ 양미라, 섹시한 각선미 뽐내며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12일 오후 서울 목동 SBS사옥에서 열린 SBS 일일드라마 ‘세자매’(연출 윤류해, 손재성·극본 최윤정)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양미라가 계단을 오르고 있다. 명세빈, 양미라, 조안 등이 출연하는 ‘세자매’는 중년의 세 자매와 젊은 세 자마의 을과 사랑을 그린 이야기로 19일 첫 방송된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지혜, 고전미 vs 섹시미.. ‘동서고금’을 넘다

    한지혜, 고전미 vs 섹시미.. ‘동서고금’을 넘다

    배우 한지혜가 동양미인의 고전미와 패셔니스타의 섹시미를 동시에 드러내며 팬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이준익 감독의 신작 사극 영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에서 조선 최고의 기녀 백지로 분한 한지혜는 우아한 한복을 입고 고전적이며 청초한 매력을 발산한다. 평소 동양적인 미모로 사랑받은 한지혜는 ‘구르믈 벗어난 달처럼’으로 처음 사극 장르에 도전하게 됐다. 반면 최근 패션잡지 ‘코스모폴리탄’에서 진행한 화보 속의 한지혜는 시폰 드레스를 걸친 채, 눈매를 강조한 메이크업과 도발적인 시선,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한다. 이에 네티즌들은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의 스틸 이미지 속 기녀 한지혜와 패션화보 속 패셔니스타 한지혜를 비교하며 “고전미와 섹시미 모두 잘 어울린다.”는 호평을 쏟아냈다. 또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의 관계자는 “‘황진이’의 송혜교와 ‘형사’의 하지원, ‘미인도’의 김민선 등과 비교할 때, 171cm인 한지혜는 상당히 큰 편”이라며 “한복을 입고서도 환상적인 비율의 비주얼 라인을 선보여 촬영 현장이 패션쇼 런웨이로 보일 정도였다.”고 귀뜸했다. 한편 한지혜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에서 사랑하는 남자 이몽학(차승원 분)를 가슴에 품은 채 여인의 순애보를 절절하게 연기한다. 백지를 연기하며 수없이 울뻔했다는 한지혜는 “ 한 남자를 평생 바라본 백지의 사랑은 여자로서 슬프기도 하지만 부럽기도 하다.”라고 밝혔다. 이준익 감독은 “한지혜로 인해 백지라는 인물이 더욱 묘한 매력을 지닌 여자로 그려질 수 있었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뿐만 아니라 한지혜는 백지를 완벽히 소화하기 위해 시조창인 ‘상사몽’을 직접 부른 것으로 알려져 영화에 대한 기대를 더한다.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은 오는 29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 = 영화사아침, 코스모폴리탄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세자매’의 섹시 각선미 승자는?

    [NTN포토] ‘세자매’의 섹시 각선미 승자는?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12일 오후 서울 목동 SBS사옥에서 열린 SBS 일일드라마 ‘세자매’(연출 윤류해, 손재성·극본 최윤정)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명세빈(왼쪽부터), 양미라, 조안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명세빈, 양미라, 조안 등이 출연하는 ‘세자매’는 중년의 세 자매와 젊은 세 자마의 을과 사랑을 그린 이야기로 19일 첫 방송된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시크릿 “아직은 섹시로 승부하지 않아요” (인터뷰)

    시크릿 “아직은 섹시로 승부하지 않아요” (인터뷰)

    ‘등장하자마자 퇴장’이라는 얘기까지 들었다. 그도 그럴 것이 비, 이효리의 컴백에 ‘천안함’ 여파로 활동이 미뤄진 티아라, 카라, 2AM, 애프터스쿨 등 쟁쟁한 가수들까지 한데 몰렸기 때문이다. 하지만 시크릿은 신곡 ‘매직’(Magic) 무대를 선보이자마자 정말 마법처럼 팬들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해 ‘걸그룹 열풍’의 조연이었다면 올해 당당히 ‘주연’으로 도약하고 있는 시크릿을 최근 만났다. 지난해 10월 데뷔앨범 ‘아이 원트 유 백’(I Want You Back)으로 활동할 당시만 해도 시크릿을 주목하는 이는 많지 않았다. 하지만 시크릿은 ‘걸그룹 광풍’이 몰아친 치열한 경쟁에도 꿋꿋이 살아남아 보란 듯이 자신들의 첫 미니앨범 ‘시크릿 타임’(Secret Time)을 발표했다. ‘천안함’ 여파로 컴백무대는 미뤄졌지만 타이틀곡 ‘매직’(Magic)은 뮤직비디오 조회수 100만 건을 돌파하는 등 소리 없이 강하게 팬들을 사로잡았다. 이어 시크릿은 지난주 케이블과 지상파의 음악방송을 통해 컴백무대를 갖은 뒤 안무 및 의상 그리고 헤어스타일까지 화제를 모으며 당당히 음원차트 상위권에 진입했다. 데뷔 6개월 만에 대형가수들과의 경쟁 속에서 이뤄낸 성과라 더욱 고무적이다. 이는 예능에서 발군의 활약을 펼친 한선화의 공도 있지만 그만큼 시크릿이 이번 앨범에 들인 노력이 남달랐기 때문이다. 시크릿은 “기존의 걸그룹과 차별화 하기 위해 밤잠 설쳐가며 연습에 매진했다. 다리에 근육이 생길 정도였지만 노력한 만큼 이번 앨범에 만족한다.”며 뿌듯해했다. “모 아니면 도라고 생각했어요. 역시나 노래가 요즘 트렌드인 일렉 사운드가 아니라 신선하다 아니면 이런 걸 누가하냐는 식으로 반응이 갈리더라고요. 그래도 트렌드를 쫓아가기보다 시크릿만의 색깔을 찾고 싶어 과감하게 모험을 택했죠.” 시크릿은 음악 외에 비주얼적으로도 과감한 변신을 시도했다. 각선미를 강조한 미니원피스, 탄탄한 복근을 드러내는 탑과 타이트한 멜빵바지 등 의상이 과감해졌고 안무 또한 절도 있고 힘이 느껴진다. 이에 팬들은 “섹시해졌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지만 정작 본인들은 “섹시는 애초에 고려대상이 아니었다.”고 손사래를 쳤다. “섹시하다는 말도 기분 좋고 감사해요. 하지만 이번 앨범의 콘셉트는 섹시가 아닌 파워풀이었어요. 데뷔앨범이 워낙 소녀 이미지여서 ‘시크릿도 이렇게 강렬하고 파워풀한 콘셉트를 소화할 수 있구나’라는 말을 듣고 싶었거든요. 아마 앞으로 2~3년간은 섹시 콘셉트에 도전하지 않을 것 같아요.(웃음)” 시크릿은 이번 앨범에 최선을 다한 만큼 치열한 4월 가요계 경쟁에도 당당한 모습을 보였다. 시크릿은 “아직까진 ‘듣보잡’이란 소리를 듣는다. 그런 소리만 사라졌으면 한다.”고 너스레를 떨더니 “아직 우리는 올라가는 단계고 톱 가수 분들과의 경쟁이라 내려갈 곳은 없다. 한 번 열심히 부딪혀보자는 생각이다.”고 각오를 다졌다. 시크릿은 경쟁 속에 뛰어드는 자신들만의 방법론도 갖고 있었다. 시크릿은 “즐기는 게 최고의 무대인 것 같다. 그래야 관객들도 즐길 수 있다고 생각한다. 무대 위에서 최대한 즐기기 위해 무대 밖에서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했다. 시크릿의 노래와 공연이 즐거울 수밖에 없는 이유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이해인, ‘이기적인 각선미’ 과시!

    [NTN포토] 이해인, ‘이기적인 각선미’ 과시!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8일 오후 서울 신사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촬영 현장공개에 이해인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얼짱스타 이해인의 몽환적인 스타화보 ‘Her Revolution’은 지난 3월 3박 5일간의 일정으로 파타야에서 청순하고 순수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담았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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