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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듀스101 시즌2’ 첫방, 뉴이스트-장문복-김사무엘 ‘눈도장 쾅’

    ‘프로듀스101 시즌2’ 첫방, 뉴이스트-장문복-김사무엘 ‘눈도장 쾅’

    방송 전부터 뜨거운 화제의 중심이었던 Mnet ‘프로듀스101 시즌2’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각양각색 끼와 매력을 갖춘 101명의 연습생들과 카리스마 넘치는 국민 프로듀서 대표 보아, 트레이너 군단의 활약에 첫 방송부터 높은 시청률과 화제성을 꽉 잡았다는 호평을 얻었다. 7일 밤 11시에 방송한 Mnet ‘프로듀스101 시즌2’ 첫 방송이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평균 시청률 1.6%, 최고 시청률 2.1%를 기록하며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다. 첫 방송의 시청률 그래프는 방송 내내 꾸준히 상승하며 방송 끝까지 눈 뗄 수 없는 재미를 전했다. 최고시청률 2.1%를 기록한 순간은 첫 화에서 가장 마지막으로 등장한 돌아온 힙통령 ‘장문복’ 연습생의 레벨테스트 장면이었다. 프로그램의 주요 타깃 시청층인 1534 시청층에서도 평균 1.5%, 최고 2.1%를 기록하며 높은 인기를 증명했다.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 또 방송 전후 주요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첫 화에서 퍼포먼스를 선보인 연습생들의 이름이 연달아 랭크되며 남다른 화제성을 알렸다. ♥ A반 입성 ‘김사무엘’, ‘옹성우’부터 힙통령 ‘장문복’까지 화제만발 연습생들의 매력폭발 퍼포먼스! 첫 방송에서는 드디어 한 자리에 모두 모인 101명들의 연습생이 넘치는 끼와 매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이들에게 주어진 첫 과제는 기획사별 퍼포먼스. 첫 레벨테스트인 퍼포먼스 평가를 통해 연습생들은 개인의 실력에 따른 맞춤형 트레이닝을 받기 위해 A부터 F까지의 반으로 나뉘게 된다. 대형기획사, 중소형 기획사 소속 아이돌부터 개인연습생들까지 연습생 모두가 각자의 기량을 맘껏 펼치며 가능성을 드러냈다. 더욱 냉혹해진 평가 속에도 A반에 당당히 입성한 연습생들이 첫 화부터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먼저, 11세부터 가수의 꿈을 키워오며 연습생 활동을 한 김사무엘(브레이브)은 안정적인 춤과 노래 실력을 선보이며 101명 중 최초로 A반에 입성했다. 김사무엘의 퍼포먼스에 댄스 트레이너 권재승은 “밸런스가 무척 좋다. 박자가 정확하다”며 감탄했다. 옹성우(판타지오) 또한 조각 같은 비주얼과 열정적인 퍼포먼스로 환호를 자아내며 레벨테스트 결과 A를 받았다. 보아는 “노래도 발성이 너무 좋고, 전문적인 댄스도 굉장히 잘 췄다”도 호평했다. 데뷔 6년차 그룹 ‘뉴이스트’로 활동했던 플레디스 소속사 연습생들의 재도전은 시청자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 최민기(플레디스)는 “이제 진짜 끝이 보인다고 생각했다. 해체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았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고, 황민현(플레디스)은 “저희는 데뷔를 했어도 꿈을 이루지 못했다. 꼭 이 프로그램을 통해 꿈을 이루고 싶다. 후회하지 않도록 열심히 하겠다”며 진솔한 심정을 고백해, 이를 지켜보던 가희 트레이너를 눈물 흘리게 했다. 연습생들뿐만 아니라 시청자들의 가장 높은 관심을 얻었던 돌아온 힙통령, 오앤오의 연습생 장문복은 가장 뜨거운 환호 속에 등장했다. 지난 2010년 ‘슈퍼스타K2’에 출연했던 장문복은 독특한 랩스타일과 캐릭터로 힙통령이란 수식어를 얻으며 대중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장문복은 “16살에 ‘슈퍼스타K2’에 출연한 이후 7년이 지났다. 그 동안 속으로 혼자 아파하기도 했고, 무대도 그리웠다”고 털어놓았다. 장문복은 이어, “그냥 멋있게 보이려고 랩을 한 건데, 대중들의 비난과 반응을 속으로 많이 삭혀왔다. 내가 좋아하는 음악, 랩을 계속 해야 하나 생각도 들었다. 그래도 이왕 시작한 거 내가 난생처음으로 좋아한 일인데 끝까지 한 번 해보자는 생각이 들었다. 웃음거리가 된다고 하더라도 ‘이제는 더 이상 잃을 것이 없다’고 생각하고 ‘프로듀스101’에 지원했다. ‘슈퍼스타K2’에 출연했을 때와 같은 심정이다. 사람들에게 나의 다른 면을 보여주고 싶고, 좀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처음에는 진짜 랩만 생각했었는데, 무대에 올라 다양한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싶은 것이 나의 간절한 꿈이다”라고 밝혀 모두의 힘찬 응원을 받았다. ♥ 국민 프로듀서 대표 보아, 최고의 트레이너 군단 냉정한 평가 + 압도적 카리스마 ‘눈길’ 이번 시즌2에는 국내를 넘어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명실상부 최고의 아티스트 보아가 국민 프로듀서 대표로 변신했다. 보아는 “101명을 이렇게 눈앞에서 만나니 정말 신기하다. 올해로 18년차 가수가 됐다. 저도 연습생이라는 시간을 겪고 지금도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데, 그래서 그런지 제가 누구보다도 연습생들의 마음을 잘 알 거라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연습생들 역시 “우리의 마음을 잘 알 수 있는 대표님이 있어서 좋다”며 환호했다. 보아는 따뜻한 시선으로 연습생들을 세심하게 바라보면서도 냉정한 평가와 조언을 함께 전했다. 연습생들은 “보아 대표님은 후배들을 육성하려는 의지가 보였다”, “보아 대표님은 스스로도 가수이기 때문에 더욱 냉정한 평가를 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런가 하면, 보아는 녹화 중 지난 시즌1의 대표곡인 ‘PICK ME’(픽미)를 꿀보이스로 직접 부르며 연습생들의 사기를 북돋았다. 이에 연습생들은 보아의 노래에 맞춰 픽미 댄스를 함께 추면서 흥을 돋워 스튜디오 분위기를 순식간에 달아오르게 했다. 보아는 프로그램의 중심을 잡으며 매끄러운 진행실력과 연습생을 향한 애정 어린 진심이 담긴 조언으로 첫화부터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트레이너 군단 역시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뽐냈다. 국내 최정상 발라드그룹 SG워너비 이석훈은 “연습생들이 자기 소개를 할 때 ‘안녕하세요. 저 가수 입니다’라고 이야기 할 수 있게 만들어주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YG, JYP 등 대형기획사 톱 아이들의 보컬 트레이너로 유명한 신유미도 합류했다. 경력 16년 명불허전 댄싱퀸 가희와 파워풀한 보이그룹 안무 트레이너로 활약한 권재승은 날카로운 시선으로 연습생들의 댄스실력을 평가했다. 자타공인 최고의 래퍼 치타와 던밀스는 랩 트레이너로서 아낌 없는 조언과 냉철한 의견을 전했다. 한편, ‘프로듀스101 시즌2’는 첫 방송과 함께 투표를 시작했다. ‘프로듀스101 시즌2’의 투표는 엠넷닷컴과 티몬에서 1일 1회의 중복투표(총 1일 2회)가 가능하다. 연습생 전원 중 본인이 응원하는 연습생 11명에게 투표할 수 있다. 매주 방송 끝에 현재까지의 투표 순위가 실시간으로 보여져 생생한 재미를 전할 계획이다. Mnet ‘프로듀스101 시즌2’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프로듀스101 시즌2 뉴이스트, 데뷔 6년차인데…“오죽했으면 나왔겠냐”

    프로듀스101 시즌2 뉴이스트, 데뷔 6년차인데…“오죽했으면 나왔겠냐”

    데뷔 6년차 그룹 뉴이스트가 ‘프로듀스101 시즌2’에 출연해 화제다. 7일 첫 방송된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는 총 53개 국내 기획사에서 모인 101명 남자 연습생들이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핫샷, 탑독, JJCC, 뉴이스트 등 기존 데뷔했던 아이돌을 비롯해 101명 연습생들이 레벨테스트를 받는 장면이 공개됐다. 특히 6년차 그룹이 된 뉴이스트 멤버들이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할 수밖에 없던 이유를 털어 놓으며 시청자 눈물샘을 자극했다. 이날 뉴이스트가 ‘프로듀스 101 시즌2‘ 연습생으로 참가하자 타 연습생들은 “이미 데뷔한 선배 아니냐. 이미 팬이 있을텐데 나오는 건 형평성에 어긋난다”며 따가운 눈초리를 보냈다. 하지만 뉴이스트 멤버들은 생각이 달랐다. 멤버 김종현은 “망했다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회사에서도 그렇게 생각하시는 것 같다”며 다소 주눅 든 모습을 보였다. 이어 강동호는 “오죽했으면 여기에 나왔겠느냐. 회사에 아이오아이가 된 친구가 2명 있다. 저도 아이오아이처럼 되고 싶다. 그리고 세븐틴처럼 되고 싶다”고 털어놨다. 세븐틴은 뉴이스트와 같은 소속사 후배 아이돌이다. 뉴이스트보다 늦게 데뷔한 세븐틴은 현재 활동하는 아이돌 중 손에 꼽힐 만큼 높은 인기를 자랑하는 그룹이 됐다. 뉴이스트는 소속사에선 세븐틴보다 선배지만 그들만큼 성공을 거두지 못하며 더욱 큰 씁쓸함을 맛봐야 했다. 댄스 트레이너 가희는 뉴이스트 등장에 “나 얘네 너무 딱해. 얘네 너무 안 됐어”라며 눈물을 쏟았다. 이후 뉴이스트는 애프터스쿨의 ’너 때문에‘를 열찰했지만 황민현만 C등급을 받고 나머지는 모두 D등급을 받았다. 뉴이스트는 타 연습생과 달리 방송 무대에 선 경험이 있는 만큼 트레이너들의 이목을 집중 시켰지만, 그런 이유때문에 타 연습생에 비해 더 까다로운 심사평을 받아야 했다. ’프로듀스101 시즌2‘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프로듀스 101’ 시즌2 보아 ‘나야나’ 들은 소감? “많이 잘 될 것 같다”

    ‘프로듀스 101’ 시즌2 보아 ‘나야나’ 들은 소감? “많이 잘 될 것 같다”

    ‘프로듀스 101’ 시즌2에 국민 프로듀서 대표로 참여한 가수 보아가 주제곡 ‘나야나’를 극찬했다. 오는 7일 첫 방송되는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측은 주제곡 ‘나야나’(PICK ME)를 처음 본 국민 프로듀서 대표 보아와 이석훈, 신유미, 가희, 권재승, 치타, 던밀스 트레이너의 반응을 공개했다. 지난 3월 9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나야나’ 무대를 공개 하기 전, 국민 프로듀서 대표 보아와 트레이너들에게 노래와 안무를 미리 선보인 것. 보아는 노래를 듣자마자 미소를 짓고는 “너무 멀쩡해서 놀랐잖아”라며 귀여운 반응을 보였다. 이어 “큰일 났다. 많이 잘될 것 같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보컬 트레이너 이석훈도 “노래가 너무 좋은 거 아니에요?”라며 놀라워했고, 댄스 트레이너 가희 또한 “이건 그냥 데뷔 곡으로 해도 손색없다”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주제곡 ‘나야나’는 중독성 강한 포인트 안무로 보아 대표와 트레이너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보아는 직접 ‘나아냐’ 안무를 따라해 보면서 “스텝이 많아서 연습생들이 힘들어 하긴 할 것 같다”며 연습생들을 걱정하는 한편, “모두 다 같이 군무를 하면 정말 멋질 것 같다. 이 안무 계속 생각날 거 같다”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한편, Mnet ‘프로듀스101 시즌2’는 오는 7일 오후 11시에 첫 방송된다. 사진=CJ E&M 제공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가희, 아들 100일 사진 공개 ‘누구 닮았나?’

    가희, 아들 100일 사진 공개 ‘누구 닮았나?’

    가수 가희가 아들 노아의 100일 사진을 공개했다. 4일 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만 6개월이 지났네 우리 노아. 이게 벌써 3개월 전이라니.. 건강히만 자라다오 #noahyg #100일사진 #timeisflying”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검은 드레스를 입은 가희가 아들 노아를 한 손으로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아들을 안고 있는 가희의 얼굴에는 환한 미소가 번졌다. 한편, 가희는 지난해 3월 3세 연상 사업가 양준무 대표와 결혼, 같은해 10월 아들 노아를 출산했다. 사진=가희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프로듀스101 시즌2’ 장문복, 보아 뛰어넘는 인기? “시선 싹쓸이”

    ‘프로듀스101 시즌2’ 장문복, 보아 뛰어넘는 인기? “시선 싹쓸이”

    ‘프로듀스101 시즌2’ 장문복의 인기가 방송 전부터 뜨겁다. 3일 오후 2시 서울 63컨벤션 그랜드볼룸에서 엠넷 ‘프로듀스101 시즌2’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프로듀스101 시즌2’의 국민 프로듀서 대표로 진행을 이끌어갈 가수 보아와 멘토로 참여할 이석훈, 신유미, 가희, 권재승, 치타, 던밀스 등이 참석했다. 이날 안준영PD는 참가자 장문복에 쏟아지는 관심에 대해 “그 친구가 F반이었다. 그러나 정말 열심히 하고 발전하는 모습이 보인다”고 전했다. 이어 “장문복의 인기를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깜짝 놀랐다. ‘엔딩 요정’이나 ‘어차피 우승은 장문복’ 등의 문구를 보고 우리 모두 놀랐었다. 그의 성장은 우리도 관심있게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날 연습생들은 교복을 입은 모습으로 웅장하게 등장했다. 커튼이 걷히자 열을 맞춰 줄 선 연습생들은 자신들을 어필하기 위해 개성있는 포즈를 취했다. 장문복은 손 하트를 만들며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프로듀스101’ 시즌2는 총 53개, 국내 최다 기획사에서 모인 101명의 남자 연습생들이 참가한 보이그룹 육성프로그램이다. 오는 7일 밤 11시 첫 방송.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프로듀스101 시즌2 보아 “장근석 너무 잘해서 거절하고 싶었다”

    프로듀스101 시즌2 보아 “장근석 너무 잘해서 거절하고 싶었다”

    ‘프로듀스 101 시즌 2’ 보아가 국민 프로듀서 대표로 나선 소감을 전했다. 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63시티에서는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이하 ‘프듀2’)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가수 보아, 이석훈, 신유미, 가희, 권재승, 치타, 던밀스 등이 참석했다. 이번 시즌에서 프로듀서 대표를 맡게 된 보아는 “솔직히 섭외 요청이 왔을 때 거절을 하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그 이유에 대해 “시즌1의 국민대표인 장근석씨가 워낙 진행을 잘 하셨고, 그 분만의 유머나 재치 있는 진행이 제가 보이기에도 좋았고 재미있게 봤었다”며 “왜 재미없는 사람을 대표 자리에 앉히려고 하는지 궁금했다”고 말했다. 이어 “안준영 PD에게 취지를 들어보니, 장근석씨는 여자 판에서 남자 대표였고, 남자판에서 여자 대표로 자리에 임해달라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보아는 “난 사실 국민 프로듀서 대표로서 국민 분들과 연습생들을 연결해주는 역할”이라며 “연습생 친구들을 만나는 기회는 무대 위에서가 더 많다”고 밝혔다. “내 연습생 시절은 거의 20년 전이라 기억은 잘 안난다”는 보아는 “이렇게 유능한 프로듀서들에게 1대1로 배울 수 있다는 건 정말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기회를 가지게 된 연습생들이 부러웠다”고 전했다. 한편 ‘프로듀스 101 시즌2’는 총 53개, 국내 최다 기획사에서 모인 101명의 남자 연습생들이 참가한 초대하여 프로젝트이다. 지난해 방송된 시즌1에서는 걸그룹 아이오아이(I.O.I)를 결성, 국민 걸그룹으로 우뚝 성장하며 강력한 팬덤을 형성하는 등 화제를 불러 일으킨바 있다. ‘프로듀스 101 시즌2’는 지난 3월26일 녹화를 완료한 첫 번째 ‘현장평가’를 포함해 총 4번의 국민 프로듀서들의 평가를 통해 최종 데뷔 멤버 11인을 선발한다. 오는 4월 7일 오후 11시 첫 방송 예정이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가희, 출산 5개월 만에 공개한 비키니 자태 “버라이어티 육아”

    가희, 출산 5개월 만에 공개한 비키니 자태 “버라이어티 육아”

    가수 가희가 비키니 셀카를 공개했다. 가희는 30일 인스타그램에 “운동화 왜 가져 왔니? 잠깐 누워있는 게 꿀이네. 길에서 분유 먹여 봤나요? 버라이어티한 육아네요. 신난다 육아. 아이 신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가희는 비키니 수영복에 밀짚모자를 눌러쓴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출산한 지 5개월 만에 드러낸 완벽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가희는 지난해 3월 3세 연상 사업가 양준무 대표와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그해 10월 득남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가희, ‘아기엄마가 운동할 시간이 어디 있어?’ 질문에..

    가희, ‘아기엄마가 운동할 시간이 어디 있어?’ 질문에..

    가희가 출산 5개월 만에 다시 찾은 복근을 공개했다. 가희는 20일 인스타그램에 “패션지 휘트니스 촬영중”이라며 “모두 함께 운동해보아요”라는 글과 함께 거울에 비친 자신의 탱크톱에 팬츠를 입은 몸매를 공개했다. 사진 속 가희는 전성기 시절 뽐냈던 11자 복근을 드러내며 뿌듯한 표정을 짓고 있다. 가희는 “아기엄마가 운동하러 갈 시간이 어디 있냐구요? 집에서 애 재우고 운동하지요”라며 출산 후 식단 조절과 홈트레이닝으로 가꾼 몸매 비결을 전했다. 한편 가희는 지난해 3월 3세 연상 사업가 양준무 대표와 백년가약을 맺은데 이어 10월에 첫 아들 노아를 낳았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법무부 인사

    법무부 ◇전보 <법무부 검사> △법무심의관실 김준선△법무과 신재홍△국제법무과 신동환 김상현△통일법무과 김정훈△상사법무과 조재철△법조인력과 김성원△검찰과 김수홍△형사기획과 김진혁△공안기획과 송봉준△국제형사과 김형원△범죄예방기획과 강성기△보호법제과 손정숙△북한인권기록보존소 임길섭 <법무연수원 용인분원> △교수 우남준 김윤섭 전현민 김한조 최두천 조홍용 조지은 최재아 <대검찰청> △검찰연구관 오정돈(특별감찰단장) 이명신(특별감찰단 팀장) 이일규 김연실 오종렬 조용후 김도연 서현욱 정유선 유민종 <서울고검> △검사 이승영(인천시 파견) 최인호(UNODC 방콕 파견복귀) 전성원(금융부실책임조사본부 파견) 김현진 <서울중앙지검> △검사 이상록 추혜윤 신종곤 손진욱 이용균 김해경 임유경 문지선 김중 임선화 김영주 김재혁 박경섭 채희만 노선균 공준혁 김태훈 김승걸 최태은 박진석 김지용 국원 박경택 박철 배철성 박지나 박지훈 정우석 배상윤 김영빈 남철우 조정호 조성윤 허윤희 이정호 고영하 서정화 이주용 이대헌 홍지예 이승현 양재영 <서울동부지검> △부부장 허인석△검사 정성현 신태훈 박명희 김기훈 강선주 김태형 이재연 김주현 최용락 반지 장송이 이지은 양진선 <서울남부지검> △공판부장 정연헌△형사5부장 이준엽△형사6부장 박승대△공안부장 강정석△부부장 김성동△검사 이방현 김일권 김동희 박기환 임세진 남계식 김윤정 강정영 조영성 김진호 용태호 박선민 구민기 김효진 단정려 이정현 이상미 박신영 현동길 서성광 전혜현 이정아 <서울북부지검> △검사 최현철 김지완 장혜영 한상훈 김희주 황정임 유정현 윤원일 김상문 강은선 이대성 김동율 임지연 문정신 민수영 <서울서부지검> △공판부장 배창대△부부장 김석담△검사 김창수 김제성 정영수 구미옥 이승혜 방지형 이준희 김진용 김현우 최우혁 김지혜 김석순 박지원 <의정부지검> △형사4부장 김완규△검사 이광우 안창주 서원익 권재호 박수 송찬우 강진욱 박상선 이율희 서동민 설수현 <고양지청> △검사 김정훈 정은혜 김기윤 최재준 최선경 장혜영 박순애 박상범 류경환 김형섭 최종경 <인천지검> △형사6부장 정진용△부부장 양건수(UNODC 방콕 파견 예정) 이선혁(헌법재판소 파견 유지) 김희경(감사원 파견)△검사 한태화 민경호 유지연 이승훈 정일권 박수민 김병철 임풍성 손수진 김은형 이현주 박형수 이건웅 김성현 김지연 김나리 이정환 김수겸 심재신 정혁 박지영 이홍열 강형윤 <부천지청> △검사 전윤경 양성필 신병재 고은실 최진혁 나민영 신은정 이홍석 <수원지검> △형사5부장 양재혁△부부장 박성민△검사 이희동 김정진 김승언 유옥근 장진성 손명지 한지혁 박기태 이은윤 유종건 신승호 김치훈 김건 진경섭 정성헌 김방글 박성욱 송민하 이재연 박한나 연제혁 서강원 박찬영 윤신명 남소정 정덕채 구세희 <성남지청> △부장 권기대(감사원 파견복귀)△검사 권방문 윤동환 장윤영(금융부실책임조사본부 파견) 조용우 윤나라 여경진 홍석기 신정수 강현 오승은 장진 <여주지청> △지청장 김훈△검사 조현웅 김서현 정종헌 신주희 <평택지청> △검사 강현욱 차동호 장영롱 구재연 김자은 김수현 <안산지청> △검사 전미화 윤재슬 김진남 홍승현 박종선 박인우 권영주 송수연 문지연 정선희 한승훈 박선영 이소연 최지예 <안양지청> △부부장 윤중현△검사 조상원 박순배(금융정보분석원 파견) 김윤정 변진환 김희연 <춘천지검> △검사 김명운 이정배 최희정 안재욱 장유나 <강릉지청> △검사 진세언 하지수 <원주지청> △검사 정종원 양재헌 나혜윤 정일두 <속초지청> △검사 황해철 <영월지청> △검사 김영민 최준환 안인수 <대전지검> △형사2부장 예세민(주제네바대표부 파견복귀)△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이계한△검사 천기홍 문현철 박주성 권현유 이준호 손상희 송준구 임연진 이주희 호승진 김정화 최정민 고아라 임은정 신기용 김태희 윤효정 <홍성지청> △검사 문종배 안화연 김민희 <공주지청> △검사 윤기선 김연수 <논산지청> △검사 김우중 조재익 길선미 <서산지청> △검사 이주형 정성두 박민경 전우진 김희진 <천안지청> △검사 최인상 정용환(서울고검 특별송무팀) 이곤형 하신욱 허수진 강호준 정재신 김연주 최지은 <청주지검> △검사 공봉숙 황우진 마수열 이승형 김해중 최혜경 곽계령 홍상철 최하연 강화연 이도희 박동주 <충주지청> △검사 오승환 김연희 김필수 <제천지청> △검사 김주혜 임정빈 <영동지청> △검사 오흥식 <대구지검> △형사2부장 김성훈△부부장 김창진△검사 안동완 안동건 송영인 황진아 김석훈 허정은 김동진 이진희 황수희 홍민유 남경우 유재근 이종민 금명원 장영준 장준혁 김영석 나상돈 손정현 <대구서부지청> △검사 정일균 조만래(미래창조과학부 파견복귀) 김준호 서소희 남지민 홍해숙 임수민 <안동지청> △검사 송태원 신현덕 김하영 여재영 <경주지청> △검사 이종원 고려진 박지연 <포항지청> △검사 한승진 송현탁 김승미 김지수 <김천지청> △검사 김도형 탁동완 김아연 문동기 김준성 윤지현 이안나 <상주지청> △검사 김한울 <의성지청> △검사 전형준 <영덕지청> △검사 서동인 <부산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박기종△검사 주민철 백수진 김용식 주혜진 서민석 장세진 박성진 이윤환 김정연 김희동 임상규 홍현준 <부산동부지청> △검사 신지선 이동현 <부산서부지청> △지청장 김재구△차장 윤재필△형사1부장 위성국△형사2부장 김정호△형사3부장 이승호△검사 김원호 강석철 최명규 이영화 정지은 류남경 서영배 장형수 정원석 성두경 정우성 추형운 김민정 최은미 권가희 <울산지검> △공판송무부장 이병석△검사 박홍규 변수량 최원석 장재완 김소현 박상용 문승태 이선화 이승우 송정범 문재웅 변준석 김대근 송민주 김보경 <창원지검> △검사 김경근 최행관 신승우 손은영 홍정연 임홍주 황보영 이호재 이종광 김경완 김은오 이소현 <마산지청> △검사 임기웅 박진덕 정다은 <진주지청> △검사 허성규 윤경 안상현 고건영 주영선 김예은 <통영지청> △검사 김태엽 이한종 김승연 류수헌 권민정 조영주 <밀양지청> △검사 조범진 김정선 <거창지청> △지청장 조대호△검사 송보형 <광주지검> △검사 안병수 김지연 배성훈 오재현 정광수 박민철 신상우 황선옥 조재철 김동규 최은영 김대철 임찬미 김혜경 곽중욱 <목포지청> △검사 양준석 김지훈 원세정 원선아 김상이 도용민 전유경 <장흥지청> △검사 이동우 <순천지청> △검사 양동우 조영찬 차상우 최미화 김지연 안지영 <해남지청> △검사 장지철 <전주지검> △검사 송지용 박정의 윤소현 정지영 최재현 김현지 <군산지청> △부장 윤철민△검사 문성근 양찬규 김준엽 박민희 박정선 성인욱 김현경 <정읍지청> △검사 신병우 박진아 <남원지청> △검사 황두평 <제주지검> △부장 최성국△부부장 서정식△검사 송인호 성대웅 정광병 류승진 이지륜 ◇법학전문대학원 출신 신임검사 (3월 1일 부임) <서울중앙지검> △검사 전성환 양효승 김진영 <서울동부지검> △검사 김범준 최혜진 <서울남부지검> △검사 류정인 김규완 이혜원 <서울북부지검> △검사 임재웅 최지윤 이혜진 <서울서부지검> △검사 전화정 김도희 <의정부지검> △검사 최자윤 허성호 <고양지청> △검사 박혜진 <인천지검> △검사 김동현 하 나 김소영 <부천지청> △검사 김정윤 <수원지청> △검사 이성직 오슬기 정수희 <성남지청> △검사 이웅희 박형철 <안산지청> △검사 나상현 박혜진 <안양지청> △검사 정혜라 <춘천지검> △검사 이한별 <대전지검> △검사 김종민 이지은 <천안지청> △검사 김창환 <청주지검> △검사 박원영 <대구지검> △검사 박선하 차민형 <대구서부지청> △검사 장우혁 <부산지검> △검사 김나영 정인혜 <부산동부지청> △검사 정지희 <부산서부지청> △검사 정거장 <울산지검> △검사 김정현 <창원지검> △검사 김다 ?<광주지검> △검사 고병무 정지원 <순천지청> △검사 함덕훈 <전주지검> △검사 오정은 <제주지검> △검사 이상후 ◇타기관 파견 등 △국가정보원 파견 유도윤△국가정보원 파견복귀 김훈영△감사원 파견복귀 유상민△국무조정실 파견복귀 하동우△금융정보분석원 파견복귀 임대혁△통일부 파견복귀 장소영△주독일대사관 파견 하재무△주독일대사관 파견복귀 천관영△주제네바대표부 파견 이창온△주네덜란드대사관 파견 이환기△주네덜란드대사관 파견복귀 이제영△산업통상자원부 파견복귀 우기열△금융감독원 파견 이정렬△금융감독원 파견복귀 최우영△금융부실책임조사본부 파견복귀 김수민 ◇검사 신규임용 <서울중앙지검> △검사 최재훈(서울고검 특별송무팀) 곽병수 신지원 <서울동부지검> △검사 서하나 <서울남부지검> △검사 최완영 <서울북부지검> △검사 김정원 <서울서부지검> △검사 김도엽 김기왕 <의정부지검> △검사 이동형 <고양지청> △검사 김윤식 <인천지검> △검사 조윤영 <부천지청> △검사 강민욱 <수원지검> △검사 김남용 <성남지청> △검사 윤지윤 <안산지청> △검사 김미선 <안양지청> △검사 강재하 <대전지검> △검사 김종현 임명환 <천안지청> △검사 고재린 <청주지검> △검사 김청아 <대구지검> △검사 유태석 한두현 <대구서부지청> △검사 김민주 <부산지검> △부부장 김형욱△검사 김준영 <부산동부지청> △부부장 주진우△검사 양세동 <울산지검> △검사 이재원 <창원지검> △검사 임성환 <광주지검> △검사 박성현 <순천지청> △검사 김신혜 최인성 <전주지검> △검사 박원석 <제주지검> △검사 조한이
  • 황정음 태교에 전념, 톱클래스 남편을 둔 여스타 ‘남편 직업은?’

    황정음 태교에 전념, 톱클래스 남편을 둔 여스타 ‘남편 직업은?’

    배우 황정음의 임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의 남편이 화제다. 특히 최근 tvN ‘명단공개’에서 황정음-이영돈 부부를 다룬 특집편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당시 ‘명단공개’에서는 억대 사업가와 결혼한 여자 스타들을 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황정음은 9위를 차지했다. 남편 이영돈 씨는 프로골퍼로 시작했다가 현재는 연 매출 63억원대 철강업체를 운영하고 있다. 8위는 전 KBS 아나운서 노현정, 7위는 모델 장윤주, 6위는 배우 이요원, 5위는 애프터스쿨 가희, 4위는 김하늘, 3위는 모델 출신 배우 김영아, 2위는 가수 리사가 차지했다. 한편 황정음 남편 이영돈은 1982년 생으로 용인대학교 골프학과에 졸업해 전국대학연맹에서 우승한 인재다. 같은 해 12월 한국프로골프협회(KLPGA)에 입회하면서 정식으로 데뷔했다. 현재 이영돈은 거암코아 이호용 대표의 아들로 현재 이 회사에 재직하며 경영 수업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가희, 아들 100일 사진 공개 ‘누구 닮았나?’

    가희, 아들 100일 사진 공개 ‘누구 닮았나?’

    가희가 아들 100일 사진을 공개했다. 가수 가희는 1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노아 백일 축하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남편 양준무 씨 역시 “그동안 고생한 우리 와이프 대단하고 멋지고 항상 존경! 고마워”라고 애정을 표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가희는 아들 100일을 맞아 함께 사진을 찍었다. 통통한 볼 살의 아들이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가희는 지난해 3살 연상의 사업가 양준무 씨와 하와이에서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난 10월 3일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가희, 남편·아들과 크리스마스 인증샷 ‘행복한 세 사람’

    가희, 남편·아들과 크리스마스 인증샷 ‘행복한 세 사람’

    가수 가희가 남편, 아들과 크리스마스 콘셉트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19일 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메리 크리스마스”라는 짧은 성탄절 인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가희와 남편이 각각 루돌프 머리띠와 산타 모자를 쓰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온화한 미소를 짓는 두 사람은 행복한 부부의 모습을 보였다. 두 사람 가운데서 귀여운 모자를 쓰고 곤히 잠든 아들의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가희는 지난 3월 세 살 연상의 사업가 양준무 대표와 하와이에서 결혼식을 올렸으며 10월 득남했다. 사진=가희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가희, 남편과 붕어빵 아들 공개 “우리 세 가족”

    가희, 남편과 붕어빵 아들 공개 “우리 세 가족”

    가수 가희가 남편, 아들과의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가희는 18일 인스타그램에 “우리 세 가족 첫 예배”라며 “노아의 첫 예배. 지혜롭고 분별력있는 주님의 일꾼으로 자라길 기도합니다. 건강하길. 기쁨이 넘치길. 감사가 넘치길. 사랑이 넘치길. 흥이 넘치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가희와 남편이 다정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남편은 자신을 쏙 빼닮은 아들을 안고 행복한 가족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가희는 지난 3월 3살 연상의 사업가 양준무 대표와 하와이에서 결혼식을 올렸으며 10월 득남했다. 사진=가희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범죄 피해자 돕는 웹드라마 나왔다

    범죄 피해자 돕는 웹드라마 나왔다

    재판·경제적 지원 등 제도 소개… 하루 한 편 16일까지 네이버 공개 법무부가 기획·제작한 웹드라마 ‘저스티스 팀(Justice Team) : 범죄피해자를 구하라’가 13일 낮 12시부터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공개됐다. ‘저스티스 팀’은 가정폭력·성폭력·아동학대 범죄를 전담하는 일선 검찰청 여성아동범죄조사부를 배경으로 한 수사물로, 가해자의 범죄 혐의를 밝혀내는 과정과 피해자가 어떤 보호와 지원을 받을 수 있는지 소개한다. 웹드라마 속에는 피해자 국선 변호사 제도 외에 아동·장애인 피해자가 수사 및 재판 과정에서 원활한 의사소통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진술 조력인 제도’, 범죄 피해자에게 치료비·생계비·장례비를 지원하는 ‘범죄피해자 경제적 지원제도’, 강력범죄 피해자의 심리적 후유증을 무료로 치료해주는 ‘스마일센터’가 등장한다. 법무부 관계자는 “가정폭력·성폭력·아동학대 피해자들은 겉으로 드러나기 어렵고, 보호를 받아야 함에도 정작 방법을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며 “범죄 피해자를 위한 법무부의 정책을 소개하고자 처음 웹드라마를 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의정부지검 고양지청사에서 이뤄진 밤샘 촬영에는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배우 한상진은 팀의 리더인 검사 강민혁 역을 맡았고, 성지루는 수사관 장민국 역을, 신소율은 범죄 피해자를 돕는 국선변호사 이보배 역을, 이현경은 진술조력인 정가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저스티스 팀’은 오는 16일까지 매일 낮 12시 하루 한 편씩 공개되며, 20일 오후 2시에는 정부과천청사 법무부 지하대강당에서 출연진이 모여 시사회도 진행할 예정이다. 조용철 기자 cyc0305@seoul.co.kr
  • ‘미씽’ 엄지원의 ‘눈부신’ 인맥, 손예진-이민정-한혜진.. “나의 의리녀들”

    ‘미씽’ 엄지원의 ‘눈부신’ 인맥, 손예진-이민정-한혜진.. “나의 의리녀들”

    배우 엄지원의 ‘눈부신’ 인맥이 눈길을 끈다. 엄지원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사한 밤. 나의 사랑들과”, “든든한 나의 그녀들”, “나의 의리녀들” 등의 글과 함께 ‘미씽’ 시사회에 참석한 스타들과의 인증샷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미씽’에서 호흡을 맞춘 공효진을 비롯, 이민정, 한혜진, 김성은, 가희, 유선, 오윤아, 손예진, 송윤아, 에이핑크 손나은, 하석진 등과 밝은 미소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엄지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엄지원의 인맥이 감탄을 자아낸다. 앞서 21일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점에서 열린 영화 ‘미씽: 사라진 여자’ VIP 시사회가 열렸다. ‘미씽: 사라진 여자’는 어느날 아이와 함께 감쪽같이 사라진 보모를 추적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물로 엄지원, 공효진 등이 출연한다. 오는 30일 개봉.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가희, 출산 45일 만에 되찾은 S라인 ‘비결은?’

    가희, 출산 45일 만에 되찾은 S라인 ‘비결은?’

    가희가 출산 후 근황을 공개했다. 가수 가희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출산 45일째. 홈트레이닝을 출산 한 달 후 부터 시작하고 필라테스를 일주일 전부터 시작했다. 임신 전부터 가진 게 몸뚱이 뿐이라 관리를 열심히 하며 살아서 그런지 출산 후 변해버린 몸 때문에 적잖게 우울함도 느꼈다”고 적었다. 이어 “하지만 다행히도 회복도 빠르고 컨디션도 좋아서 운동을 바로 시작해서 다시 돌아가고 있는 몸. 모유수유 중이기 때문에 전혀 무리도 하지 않고 슬렁 슬렁 찌뿌둥함만 없애는 정도로 운동하고 벌어지고 틀어진 골반과 뼈들 때문에 재활치료도 받고 있다. 입던 사이즈 바지 언제 다시 입나요.. 음식은 잘 조절해가며 먹을 때 먹고 안 먹을 때 안 먹고 ㅎ 암튼... 역시 운동은 생활이 되어야 한다”고 각오를 다졌다. 공개된 사진 속 가희는 허리라인이 드러난 운동복을 입고 거울 앞에 서서 사진을 찍고 있다. 출산 45일 만에 S라인을 회복한 모습이다. 한편 가희는 지난 3월 3살 연상의 사업가 양준무 씨와 하와이에서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난 10월 3일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가희 득남, 아들 첫 공개 “건강히만 자라다오” 아빠 닮았나?

    가희 득남, 아들 첫 공개 “건강히만 자라다오” 아빠 닮았나?

    가희 득남 소식이 화제다. 가희는 최근 자신의 SNS에 “#감사합니다 #딱지 #noah #day4 #babyboy #thankyougod #familyfirst #건강히만자라다오”라는 글과 함께 아들의 모습을 첫 공개했다. 가희의 남편 양준무 대표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하는 우리 와이프 임신 기간 내내 한 번도 불평불만 없이 나를 배려해주고 또 이렇게 이쁜 베이비보이를 ㅠㅠ 너무 고생 많았어~”라는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가희와 양준무 대표는 지난 3월 하와이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3일 가희는 서울 강남 모 병원에서 2.5kg의 아들을 출산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가희 득남, 출산 일주일 전 소유진과 인증샷 “넌 둘째 엄마, 나는 만삭”

    가희 득남, 출산 일주일 전 소유진과 인증샷 “넌 둘째 엄마, 나는 만삭”

    가희 득남한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그녀의 근황이 화제다. 지난달 26일 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넌 어느덧 둘째 엄마. 난 어느덧 만삭. 세월이 이렇게 빨라. 너무너무 축하해. 너의 모든 삶을~ #백서현 돌잔치 #백용희는 다컸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가희와 배우 소유진이 함께 다정하게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는 소유진의 딸 백서현 양의 돌잔치에 참석해 찍은 인증샷인 것으로 보인다. 만삭인 가희는 얼굴이 다소 부은 듯 보인다. 한편, 가희는 사진을 찍은 일주일 후인 3일 오전 11시 33분쯤 서울 강남 모 병원에서 2.4kg의 아들을 출산했다. 이에 소속사 측은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며 득남 사실을 전했다. 남편을 포함한 가족 모두 기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득남 가희, 출산 앞두고 발리 여행 “아이 만날 준비 완료”

    득남 가희, 출산 앞두고 발리 여행 “아이 만날 준비 완료”

    가희가 득남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만삭 당시 사진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달 14일 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 don’t wanna leave #bali #babymoonover #ready to meet our baby boy (떠나기 싫다. 발리. 베이비문 여행. 아이 만날 준비 완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만삭 당시 한껏 부른 배의 모습이 담겼다. 아이를 낳기 전 베이비문 여행으로 남편과 발리를 방문해 찍은 사진인 것으로 보인다. 아이를 위한 태교로 여유로운 바다를 보고 있는 모습은 평온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한편, 3일 오전 가희 소속사 측은 “이날 오전 득남한 것이 맞다”는 입장을 전했다. 가희는 2.4kg의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으며 가족 모두 기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와 산모는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가희는 현재 산후조리 중에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득남 가희, 과거 만삭화보 보니 ‘임산부 맞아?’ 매끈한 피부 ‘눈길’

    득남 가희, 과거 만삭화보 보니 ‘임산부 맞아?’ 매끈한 피부 ‘눈길’

    가희가 득남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3일 스타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가희는 이날 오전 11시 33분쯤 서울 강남 모 병원에서 2.4kg의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 가희의 득남 소식에 남편을 비롯한 가족들이 기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또한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함께 과거 촬영한 가희의 만삭 화보도 재조명되고 있다. 당시 가희는 잡지 ‘엘르(ELLE)’와 비오템이 함께 한 ‘예비맘도 여자니까’ 캠페인 화보를 공개했다. 임신 후 급격한 체중 증가와 푸석해지는 피부 등 신체 변화로 인해 자신감을 잃기 쉬운 임산부들에게 응원과 용기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진행된 화보였다. 화보 속 그녀는 만삭임에도 불구하고 탄력 있고 매끄러운 피부를 선보여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은 바 있다. 당시 가희는 인터뷰에서 “예비맘 크림과 탄력 오일을 발라 피부를 촉촉하고 유연하게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비결을 설명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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