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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유진 남편 백종원, 외식업계 재벌다운 매출…대박

    소유진 남편 백종원, 외식업계 재벌다운 매출…대박

    소유진 남편 백종원, 외식업계 재벌다운 매출보니… 배우 소유진의 남편 백종원이 화제다. 19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소유진과 가희가 출연했다. 소유진은 MC 김성주가 “셰프 아내로 살면 먹고 싶다고 하는 음식이 바로 나오느냐”고 묻자 “그렇다”며 고개를 끄덕였다. 이어 “텔레비전을 보다 맛집 소개가 나오거나 요리 장인이 나오면 남편이 ‘별거 아니다’라며 30분 만에 음식을 만들어준다”고 말했다. 이어 소유진은 “남편이 체중 관리 음식을 또 해준다. 요새 체중 관리를 해야 하기 때문에”라고 말해 출연진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소유진의 남편 백종원의 경제력도 새삼 눈길을 끈다. 소유진은 지난해 12월 KBS2 ‘해피투게더 시즌3-크리스마스 특집’에 출연했다. 소유진은 남편 백종원을 ‘연애시대’ 한지승 PD와 배우 심혜진에게 소개받았다. 소유진은 “세 분이 식사하다 남편이 여자 친구가 없다는 이야기가 나와, 함께 드라마를 하고 있던 나를 소개해 줬다. 뭐 하는 분인지 모르고 ‘고깃집을 하나 하고 있고, 너무 착한데 노총각이다’라는 말에 만났다”고 설명했다. 이에 진행자들이 “고깃집이 하나가 아니지 않느냐”고 말했고 유재석은 “국내 음식점 매장만 426개”라고 덧붙였다. 소유진 남편 백종원대표는 외식업계의 미다스 손이라 불리는 외식업계 재벌로 700억 매출을 자랑하는 더본코리아 사장이다. 더본코리아는 20개 브랜드와 300여개의 점포를 보유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유진 남편 백종원, 외식업계 재벌다운 매출보니…

    소유진 남편 백종원, 외식업계 재벌다운 매출보니…

    소유진 남편 백종원, 외식업계 재벌다운 매출보니… 배우 소유진의 남편 백종원이 화제다. 19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소유진과 가희가 출연했다. 소유진은 MC 김성주가 “셰프 아내로 살면 먹고 싶다고 하는 음식이 바로 나오느냐”고 묻자 “그렇다”며 고개를 끄덕였다. 이어 “텔레비전을 보다 맛집 소개가 나오거나 요리 장인이 나오면 남편이 ‘별거 아니다’라며 30분 만에 음식을 만들어준다”고 말했다. 이어 소유진은 “남편이 체중 관리 음식을 또 해준다. 요새 체중 관리를 해야 하기 때문에”라고 말해 출연진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소유진의 남편 백종원의 경제력도 새삼 눈길을 끈다. 소유진은 지난해 12월 KBS2 ‘해피투게더 시즌3-크리스마스 특집’에 출연했다. 소유진은 남편 백종원을 ‘연애시대’ 한지승 PD와 배우 심혜진에게 소개받았다. 소유진은 “세 분이 식사하다 남편이 여자 친구가 없다는 이야기가 나와, 함께 드라마를 하고 있던 나를 소개해 줬다. 뭐 하는 분인지 모르고 ‘고깃집을 하나 하고 있고, 너무 착한데 노총각이다’라는 말에 만났다”고 설명했다. 이에 진행자들이 “고깃집이 하나가 아니지 않느냐”고 말했고 유재석은 “국내 음식점 매장만 426개”라고 덧붙였다. 소유진 남편 백종원대표는 외식업계의 미다스 손이라 불리는 외식업계 재벌로 700억 매출을 자랑하는 더본코리아 사장이다. 더본코리아는 20개 브랜드와 300여개의 점포를 보유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왕의얼굴’ 서인국, 조윤희와 이별 전 애틋한 ‘갓키스’

    ‘왕의얼굴’ 서인국, 조윤희와 이별 전 애틋한 ‘갓키스’

    ’왕의 얼굴’ 서인국이 조윤희와의 애절한 ‘갓 키스’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적셨다. 17일 방영된 KBS 2TV 특별기획드라마 ‘왕의 얼굴’ 9회 엔딩에서는 가희(조윤희 분)에게 이별 통보를 받고 가슴 아파하는 광해(서인국 분)의 안타까운 모습이 그려졌다. 이 날 방송에서 가희는 광해에 대한 해묵은 오해를 풀며 잠시나마 두 사람의 로맨스가 시작될 여지를 주었지만 두 사람 앞에는 또 다른 난관이 기다리고 있었다. 중전(임지은 분)이 귀인 김씨(김규리)의 음모로 억울한 누명을 쓰게 됐고 이로 인해 광해의 입지가 불안해진 것. 정화(김희정)와의 혼인만이 광해가 살 길이라고 생각한 가희는 슬픔을 억누르며 광해에게 이별을 고했고 이어 두 사람은 눈물을 흘리며 애틋한 키스를 나눠 가슴 아픈 이별의 정점을 찍었다. 특히 쓸쓸한 분위기의 하얀 눈밭 속에서 조윤희의 얼굴을 살포시 감싼채 갓 속으로 끌어당겨 다정하게 입을 맞추는 광해의 모습은 마치 그림 속 한 장면처럼 아름답고 감탄을 부르는 키스신으로 완성하며 시청자들을 더욱 애틋하면서도 두근거리게 만들었다. 서인국은 ‘왕의 얼굴’에서 탄탄한 내공의 연기력을 바탕으로 하나뿐인 정인을 향한 순애보적인 마음과 백성을 생각하는 군주로서의 카리스마를 동시에 가진 광해의 모습을 각양각색의 감정과 눈빛으로 표현해내며 시청자들로부터 ‘천의 얼굴’이라는 호평을 얻고 있다. 한편 ‘왕의 얼굴’은 서자출신으로 세자 자리에 올라 피비린내 나는 정쟁의 틈바구니에서 끝내 왕으로 우뚝 서게 되는 광해의 파란만장한 성장스토리와 한 여인을 두고 삼각관계에 놓이게 되는 아버지 선조와 아들 광해의 비극적 사랑을 그린 ‘감성픽션로맨스활극’이다. KBS 2TV 특별기획드라마 ‘왕의 얼굴’ 10회는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 2차 포스터 공개 ‘도-레-미 송 들리는 듯’

    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 2차 포스터 공개 ‘도-레-미 송 들리는 듯’

    12월 초 전국순회공연의 막을 올린 브로드웨이 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 새로운 2차 포스터가 공개됐다. 새롭게 공개된 포스터에는 ‘세상에서 가장 널리 사랑받는 뮤지컬! 시대를 뛰어넘는 감동!’이라는 슬로건 아래 화목한 가족을 컨셉으로 대령, 마리아, 아이들의 모습을 담고 있다. 이에 세로 포스터에는 알프스를 배경으로 대령을 맡고 있는 배우 유태웅과 마리아 역의 뮤지컬 배우 최윤정이 아이들과 함께 미소를 지으며 화목한 폰 트랍가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 다른 가로 포스터에는 기타를 들고 있는 마리아와 폰 트랍가의 아이들이 밝게 웃으며 금방이라도 ‘도-레-미 송’ 노래가 흘러나올 듯한 모습이 그려져 있다. 특히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에는 주연 배우 마리아, 대령 역 뿐만이 아니라 끼와 재능으로 똘똘 뭉쳐 치열한 오디션을 통과한 7명의 아역배우들의 모습이 담겨 있어 어떤 무대가 그려질 지기대가 모아진다. 1965년 줄리 앤드류스 주연의 영화로 제작돼 오늘날까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은 오스트리아의 자연을 배경으로 폰 트랍가의 일곱 아이들을 돌보게 된 자유로운 영혼을 가진 청원수녀 마리아의 실화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2006년 국내 공연 이후 8년만인 2014년 정식 라이선스를 통해 국내에서 다시 올려지는 이번 공연에는 탄탄한 연기력과 가창력을 인정받은 배우들이 대거 참여하며 박지윤, 최윤정, 유태웅, 김형묵, 양희경, 민경옥, 전상진, 김빈우, 김가희, 오상원 등이 출연한다. 한편 시대를 뛰어넘어 ‘도레미송’, ‘에델바이스’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추억의 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은 2015년 2월 말까지 고양, 용인, 의정부 등 전국 10개 도시에서 공연된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왕의 얼굴’ 서인국, 전국 안방 사로잡는 눈빛 연기

    ‘왕의 얼굴’ 서인국, 전국 안방 사로잡는 눈빛 연기

    ’왕의 얼굴’ 서인국의 생동감 넘치는 디테일 연기가 화제다. 11일 방송된 KBS 2TV 특별기획드라마 ‘왕의 얼굴’ 8회에서는 광해의 활약이 두드러진 가운데 서인국의 각양각색 표정과 눈빛 연기가 시청자들을 사로잡으며 시청률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했다. 이날 방송에서 서인국은 다양한 상황에서의 변화무쌍한 감정 연기를 자유자재로 펼치며, 광해의 여러 면모를 보여주었다. 가희에게는 희생도 마다하지 않는 순애보적인 사랑을 고백하며 애틋한 멜로 분위기를 형성하는가 하면 장수택과의 투전판에서는 능청스러우면서도 여유로운 승부사 기질을 발휘하여 짜릿한 승리를 거두어 시청자들을 통쾌하게 만들었다. 또한 선조가 이루지 못했던 정공도감을 이루겠다고 선언하는 모습에서는 백성을 위하는 군주의 모습을 절제된 카리스마와 애절하면서도 기백이 넘치는 눈빛연기로 완벽하게 표현, 본격적인 전개를 예고하며 극에 흥미진진함을 더했다. 이날 방송은 광해의 활약상으로 인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앞으로 펼쳐질 내용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 일으켰다. 특히 서인국은 자기 옷을 입은듯 완벽한 캐릭터 일치를 보이며 장면과 상황에 따른 눈빛과 표정, 행동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찬사를 받았다. 한편 ‘왕의 얼굴’은 서자출신으로 세자 자리에 올라 피비린내 나는정쟁의 틈바구니에서 끝내 왕으로 우뚝 서게 되는 광해의 파란만장한 성장스토리와 한 여인을 두고 삼각관계에 놓이게 되는 아버지선조와 아들 광해의 비극적 사랑을 그린 ‘감성팩션로맨스활극’이다. KBS 2TV 특별기획드라마 ‘왕의 얼굴’은 매주 수, 목 10시에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왕의 얼굴 조윤희, 서인국에게 ‘인공호흡’ 눈길

    왕의 얼굴 조윤희, 서인국에게 ‘인공호흡’ 눈길

    11일 KBS2 수목극 ‘왕의 얼굴’ 측은 가희(조윤희)가 의식을 잃은 광해(서인국)에게 인공호흡을 시도하는 장면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공개된 사진에서 가희는 쓰러진 채 발견된 광해의 맥을 짚다 다급하게 인공호흡을 시도했다. 안타까운 가희의 표정과 광해의 창백한 얼굴빛이 대조되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제작사 관계자는 “극중 인공호흡 장면은 의도하진 않았지만 광해와 가희가 처음 스킨십을 나누게 되는 중요한 지점이다. 러브라인의 진전을 기대도 좋을 장면”이라고 밝혔다. 사진=KBS2 왕의 얼굴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왕의 얼굴 조윤희, 서인국에게 첫 입맞춤.. 네티즌들 기대폭발

    왕의 얼굴 조윤희, 서인국에게 첫 입맞춤.. 네티즌들 기대폭발

    남장과 여장을 오가며 시청자들을 매료시키는 ‘왕의 얼굴’ 조윤희가 서인국과 인공호흡을 하는 장면을 선보여 화제다. KBS 2TV ‘왕의 얼굴’ 측은 조윤희가 서인국에게 인공호흡을 시도하는 장면을 11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조윤희는 쓰러진 서인국에게 다급히 인공호흡을 시도하고 있다. 안타까운 조윤희의 표정과 서인국의 창백한 얼굴빛이 대조되며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제작사 관계자는 “극중 인공호흡 장면은 의도하진 않았지만 광해와 가희가 처음 스킨십을 나누게 되는 중요한 지점이다. 러브라인의 진전을 기대도 좋을 장면”이라고 전했다. 사진=KBS2 왕의 얼굴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왕의 얼굴 조윤희, 서인국과의 첫입맞춤 “중요하다” 왜?

    왕의 얼굴 조윤희, 서인국과의 첫입맞춤 “중요하다” 왜?

    KBS 2TV ‘왕의 얼굴’ 측이 조윤희와 서인국의 스킨십을 예고해 화제다. 왕의 얼굴은 조윤희가 서인국에게 인공호흡을 시도하는 장면을 11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조윤희는 쓰러진 서인국에게 다급히 인공호흡을 시도하고 있다. 안타까운 조윤희의 표정과 서인국의 창백한 얼굴빛이 대조되며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제작사 관계자는 “극중 인공호흡 장면은 의도하진 않았지만 광해와 가희가 처음 스킨십을 나누게 되는 중요한 지점이다. 러브라인의 진전을 기대도 좋을 장면”이라고 전했다. 사진=KBS2 왕의 얼굴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왕의 얼굴 조윤희, 서인국과의 스킨십 자세히보니 “의도하지 않았지만..”

    왕의 얼굴 조윤희, 서인국과의 스킨십 자세히보니 “의도하지 않았지만..”

    ‘왕의 얼굴 조윤희’ 배우 조윤희와 서인국이 드라마 ‘왕의 얼굴’에서 드디어 첫 스킨십을 나눌 예정이라고 전해져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11일 KBS2 수목극 ‘왕의 얼굴’ 측은 가희(조윤희)가 의식을 잃은 광해(서인국)에게 인공호흡을 시도하는 장면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가희는 쓰러진 채 발견된 광해의 맥을 짚다 다급하게 인공호흡을 시도했다. 안타까운 가희의 표정과 광해의 창백한 얼굴빛이 대조되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제작사 관계자는 “극중 인공호흡 장면은 의도하진 않았지만 광해와 가희가 처음 스킨십을 나누게 되는 중요한 지점이다. 러브라인의 진전을 기대도 좋을 장면”이라고 전했다. 한편 드라마 ‘왕의 얼굴’은 서자출신으로 세자 자리에 올라 끝내 왕으로 등극하는 광해의 성장스토리와 한 여인을 두고 삼각관계에 놓이는 아버지 선조와 아들 광해의 비극적 사랑을 담아낸 ‘감성팩션 로맨스활극’이다.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 왕의 얼굴 조윤희 서인국 소식에 네티즌들은 “왕의 얼굴 조윤희, 기대된다”, “왕의 얼굴 조윤희, 10시까지 어떻게 기다려”, “왕의 얼굴 조윤희, 서인국 러브라인 기대하고 있어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KBS2 왕의 얼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왕의 얼굴’ 서인국, 장난기 가득 ‘피리부는 사나이’변신… 해맑은 미소 ‘여심 흔들’

    ‘왕의 얼굴’ 서인국, 장난기 가득 ‘피리부는 사나이’변신… 해맑은 미소 ‘여심 흔들’

    ’광해’ 서인국의 피리 연주에 푹 빠진 모습이 포착되었다. KBS 2TV 특별기획드라마 ‘왕의 얼굴’(극본 이향희, 윤수정, 연출 윤성식, 차영훈, 제작 왕의 얼굴 문화산업전문회사, KBS미디어)은 서인국(광해 역)이 휴식 시간을 틈타 소품으로 준비된 피리에 눈독을 들이다 급기야 연주 삼매경에 빠진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인국은 푸른 도포를 기품 있게 차려 입은 ‘꽃도령’의 모습에 걸맞지 않게 진지한 표정으로 피리를 불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드라마 속 ‘허당세자’ 답게 호기심을 이기지 못하고 피리를 불어보는 모습이 마냥 장난 같지만, 곧게 편 허리와 피리를 잡은 자세가 예사롭지 않다. 곁에서 지켜보던 스태프들이 연주 솜씨에 감탄하자 의기양양하게 눈을 마주치다 웃음을 터뜨리는 얼굴이 영락없는 개구쟁이 소년이다. 또 다른 사진 속에서, 이어지는 촬영 씬을 위해 ‘병풍도사’로 분한 후에도 서인국은 숨겨진 재능을 발산하는 데 여념이 없다. ‘삿갓무사’로 변신한 남장 소녀 조윤희(가희 역)도 서인국의 감춰진 끼에 놀라는 표정이다. 극중 허허실실, 외유내강형 캐릭터로 선조의 견제를 피하고 있으나 실은 누구보다 올곧은 성품의 책략가인 광해의 이중매력은 서인국의 실제 모습과도 겹치는 부분이다. 서인국은 생애 첫 사극에서 고난이도 와이어 액션까지 선보이며 차세대 액션 히어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각 잡힌 액션 연기에 넉살 맞은 피리 연주까지, 다재다능한 매력으로 똘똘 뭉친 서인국에게 광해는 더할 나위 없는 적역이다. 화기애애하기로 소문난 ‘왕의 얼굴’ 촬영 현장에서 분위기 메이커로 활약 중인 서인국은 현장에서의 매 순간을 유쾌하게 즐길 줄 아는 여유를 잃지 않아 ‘비주얼’만큼이나 찬탄을 자아내고 있다는 후문이다. “긴장이 감도는 현장의 추운 공기를 녹이는 건 언제나 ‘왕자’ 광해의 스스럼없는 농담”이라고 제작사 관계자는 전했다. ‘왕의 얼굴’은 서자출신으로 세자 자리에 올라 피비린내 나는 정쟁의 틈바구니에서 끝내 왕으로 우뚝 서게 되는 광해의 파란만장한 성장스토리와 한 여인을 두고 삼각관계에 놓이게 되는 아버지 선조와 아들 광해의 비극적 사랑을 그린 ‘감성팩션로맨스활극’이다. KBS 2TV 특별기획드라마 ‘왕의 얼굴’ 5회는 수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뮤지컬 ‘올슉업’, 엘비스 역 손호영-김동준-산들-유권 ‘완벽 업그레이드’

    뮤지컬 ‘올슉업’, 엘비스 역 손호영-김동준-산들-유권 ‘완벽 업그레이드’

    뮤지컬 ‘올슉업’이 4년 만에 다시 돌아온다. ‘올슉업’은 브로드웨이 원작을 바탕으로 로큰롤의 황제 엘비스 프레슬리의 주옥같은 히트곡 중 24곡들을 엮어 만든 작품. 뮤지컬 ‘그리스’, ‘맘마미아’를 잇는 차세대 주크박스 뮤지컬로 전 세계에서 사랑을 받고 있다. 국내에서는 2007년 초연으로 2010년까지 공연됐던 ‘올슉업’은 올해 4년 만에 업그레이드돼 새로운 무대로 돌아왔다. 무대와 의상 그리고 안무까지 모두 바뀌었으며 피아노, 기타, 베이스, 드럼, 색소폰, 트럼펫 등 8인조 라이브밴드를 무대 위로 올려 엘비스 프레슬리의 음악을 더욱 생생하게 전달하고 공연을 풍성하게 만들었다. 화려한 캐스팅도 눈길을 끈다. ‘엘비스’ 역은 god 손호영, ZE:A김동준, B1A4 산들, 블락비 유권이, 엘비스를 짝사랑한 나머지 남장까지 불사하는 1인2역을 맡는 ‘나탈리’ 역에는 배우 김예원과 뮤지컬 배우 정재은이 그리고 엘비스의 마음을 빼앗는 치명적인 매력을 가진 산드라 역에는 가희와 구옥분이 캐스팅 됐다. 이 외에도 강성진, 정찬우, 주아, 류수화, 임은영, 김철무, 김재만, 안세하, 이우종, 김태윤, 최수진이 출연한다. 흥겨운 로큰롤 음악과 매력적인 배우들이 만들어가는 화려한 무대를 만날 수 있는 뮤지컬 ‘올슉업’은 28일부터 내년 2월1일까지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한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제51회 대종상 영화제 한세아, 19금 상상 불러일으키는 밧줄 드레스 ‘더 반전은..’

    제51회 대종상 영화제 한세아, 19금 상상 불러일으키는 밧줄 드레스 ‘더 반전은..’

    ‘제51회 대종상영화제 한세아 드레스’ 제51회 대종상 영화제에서 배우 한세아가 파격 드레스로 화제에 올랐다. 한세아는 21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51회 대종상 영화제에서 강렬한 빨간색의 전신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드레스를 검정색 밧줄이 감싸는 파격적인 디자인에 드레스 앞부분이 깊게 절개돼 있어 아찔함을 더했다. 한세아는 트임 부분을 클러치로 가렸지만 클러치를 옆으로 치우는 순간 속옷이 노출되는 사고를 일으켰다. 제51회 대종상 영화제 한세아 드레스는 디나르 국제 신인 패션디자이너 대회에서 입상 및 파이널리스트로 오르며 실력을 입증한 이명재 디자이너의 작품으로 알려졌다. 이 디자이너는 드레스를 한세아를 위해 직접 제작했다면서 한세아가 주연을 맡은 영화 ‘정사’에서 드레스 제작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밝혔다. 한세아는 지난 10월 개봉한 영화 ‘정사’를 통해 데뷔했으며 파격적인 베드신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정사’는 퇴직 후 서점을 운영하던 남자의 앞에 아름다운 여인이 나타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영화로, 한세아는 순수한 사랑 하나를 위해 가족, 명성 모든 것을 다 버리고 뛰어드는 가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네티즌들은 “제51회 대종상 영화제 한세아 드레스 대박이다”, “제51회 대종상 영화제 한세아 드레스, 대놓고 속옷을 보여주네”, “제51회 대종상 영화제 한세아, 앞트임에 밧줄까지”, “제51회 대종상 영화제 한세아 드레스, 베스트 드레서네”, “제51회 대종상 영화제 한세아, 이건 19금 드레스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더팩트(제51회 대종상 영화제 한세아 드레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제51회 대종상영화제’ 한세아 ‘정사’서 전라노출

    ‘제51회 대종상영화제’ 한세아 ‘정사’서 전라노출

    ‘제51회 대종상영화제’ 배우 한세아가 2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홀에서 열린 ‘제51회 대종상영화제 시상식’에 참석했다. 한세아는 강렬한 레드 톤 시스루드레스에 밧줄로 가슴과 허리 등을 묶은 파격적인 의상으로 시선을 모았다. 한세아가 출연한 지난달 개봉한 영화 ‘정사’ 또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화 ‘정사’는 퇴직 후 서점을 운영하던 남자의 앞에 아름다운 여인이 나타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영화다. ‘정사’에서 한세아는 순수한 사랑 하나를 위해 모든 것을 버리는 가희 역을 맡아 파격적인 베드신을 선보였다. 한편 올해 ‘대종상 영화제’의 사회는 배우 엄정화, 신현준, 오만석이 맡았으며, 영화계를 대표하는 스타들이 총출동해 영화제를 빛냈다. 영화 ‘명량’(감독 김한민)은 작품상을 비롯해 남우주연상, 기술상, 기획상까지 4개의 트로피를 챙겨 최다 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11개 부문에 오르며 최다 후보로 지명됐던 ‘변호인’(감독 양우석)은 시나리오상, 여우조연상, 신인감독상 등 3개 부문을 수상하며 천만 영화의 체면을 세웠다. 또 올해 개봉한 한국 영화 중 가장 신선한 작품으로 평가됐던 ‘끝까지 간다’는 감독상과 촬영상, 조명상을 받아 실속을 차렸다. 많은 이들의 관심이 모았던 남녀주연상은 ‘명량’의 최민식과 ‘해적:바다로 간 산적’의 손예진이 가져갔다. 두 사람은 올 여름 대작 전쟁에서 영화를 전방에서 이끌며 각각 1700만, 800만 흥행을 견인하는데 결정적 역할을 했다.   다음은 제51회 대종상 영화제 시상식 각 부문별 수상자 ▶최우수작품상=명량 ▶감독상=김성훈(끝까지 간다) ▶남우주연상=최민식(명량) ▶여우주연상=손예진(해적) ▶남우조연상=유해진(해적) ▶여우조연상=김영애(변호인) ▶기획상=명량 ▶시나리오상=양우석 윤현호(변호인) ▶촬영상=김태성(끝까지 간다) ▶조명상=김경석(끝까지 간다) ▶편집상=신민경(신의 한수) ▶기술상=윤대원(명량) ▶음악상=모그(수상한 그녀) ▶미술상=조화성(역린) ▶의상상=조상경(군도) ▶신인감독상=양우석(변호인) ▶신인남우상=박유천(해무) ▶신인여우상=임지연(인간중독) ▶인기상=임시완 김우빈 이하늬 ▶공로상=정진우   ‘제51회 대종상영화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제51회 대종상영화제, 흥행상영화제인가”, “제51회 대종상영화제, 한세아 파격패션”, “제51회 대종상영화제, 별로 인상깊지 않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하녀들’ 이채영 가희아 완벽 빙의, 조선 제일 기녀 실존 인물

    ‘하녀들’ 이채영 가희아 완벽 빙의, 조선 제일 기녀 실존 인물

    배우 이채영이 우아미, 도도미, 화려미 모두를 겸비한 조선 제일 기녀로 변신했다. JTBC 드라마 조선연애사극 ‘하녀들’측은 20일 이채영이 한양에서 가장 으뜸으로 꼽히는 아름다운 기녀 가희아로 환골탈태한 모습을 공개했다. 이채영이 연기할 가희아는 태종실록에 등장하는 실존 인물로 당대의 내로라하는 정승 판서들이 그녀를 차지하기 위해 공개적인 싸움판을 벌였을 정도로 유명세를 탔던 기녀. 하지만 반가의 여인 못지않은 고고한 기품과 드높은 콧대를 가진 VIP 전용 기루를 운영하는 여성이다. 실존 인물 가희아를 재연한 이채영은 화려한 무늬가 가득한 보랏빛 한복과 장신구가 가득 달린 가채머리를 제 옷처럼 소화, 비주얼만으로도 한양 최고의 기녀로 빙의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이채영의 미친 미모와 다채로운 매력을 만날 수 있는 JTBC 하녀들 ‘하녀들’은 신분과 계급 속 운명의 소용돌이에 맞서 거침없이 나아가는 청춘남녀들의 격정 멜로 러브스토리로 오는 12월 12일(금) 밤 9시 45분 첫 방송 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왕의 얼굴’ 광해 서인국, 절제된 내면 연기·조윤희와 달달케미 ‘기대’

    ‘왕의 얼굴’ 광해 서인국, 절제된 내면 연기·조윤희와 달달케미 ‘기대’

    배우 서인국이 첫 도전하는 사극 ‘왕의 얼굴’을 통해 연기 변신에 나선다. 서인국은 19일 오후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왕의 얼굴’(극본 이향희, 윤수정, 연출 윤성식, 차영훈)에서 끊임없이 군주의 자질을 시험 받으며 자신의 운명에 도전했던 비운의 왕자 ‘광해’ 역을 맡아 패기 넘치고 인간적인 광해의 세자 시절을 자신만의 새로운 모습으로 연기할 예정이다. 서인국은 그간 보여준 드라마에서 남녀불문 세대를 초월한 조화를 이루며 멋진 연기를 선사해 ‘케미신’으로 등극했다. 이번 ‘왕의 얼굴’에서도 그간 드라마와 예능을 통해 호흡을 맞춘 선조역의 이성재와는 ‘부자케미’, ‘카리스마 케미’ 등 다양한 케미를 선사할 예정이며, ‘왕의 얼굴’을 통해 첫 호흡을 맞춘 김가희 역의 조윤희와 ‘달달케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서인국은 ‘왕의 얼굴’ 촬영장에서도 선배 배우들에게 끊임없이 조언을 구하는 것은 물론 특유의 유머로 촬영장 분위기 메이커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또한 tvN ‘고교처세왕’에서 고등학생 이민석과 냉철한 본부장 이형석의 1인 2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믿고 보는 배우라는 수식어를 얻은 서인국은 ‘왕의 얼굴’을 통해 패기 넘치면서도 장난기 많은 허당 세자의 모습부터 선조의 심기를 건드리지 않으려고 숨죽여 살아가는 광해의 모습까지 다양한 감정들을 절제된 내면 연기로 섬세하게 표현해 서인국 표 사극연기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 모으고 있다.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서인국은 첫 사극작품을 위해 무술, 활쏘기, 승마를 비롯해 사극 용어와 말투까지 완벽해지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며 “이번 작품을 통해 한 단계 성장한 서인국의 모습을 발견하시게 될 것이다. 많은 사랑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서인국은 KBS <왕의 얼굴>에서 서자출신으로 세자 자리에 올라 피비린내 나는 정쟁의 틈바구니에서 끝내 왕으로 우뚝 서게 되는 비운의 왕자 광해군 역을 맡아 색다른 연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왕의 얼굴’은 오는 11월 19일(수) 밤 10시 첫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동해, 송승현 등 아이돌 출연한 청춘영화 ‘레이디액션 청춘’ 예고편

    동해, 송승현 등 아이돌 출연한 청춘영화 ‘레이디액션 청춘’ 예고편

    청춘들의 뜨거운 이야기를 그린 영화 ‘레디액션 청춘’의 메인 예고편이 공개됐다. 슈퍼주니어 동해, 포미닛 남지현, FT아일랜드 송승현 등 인기 아이돌이 출연해 화제를 모은 영화 ‘레디액션 청춘’은 청춘을 주제로 네 편의 이야기를 묶은 옴니버스 장편영화다. 영화는 진실보다 무서운 의심 ‘소문’(김진무 감독), 군대보다 더 힘든 ‘훈련소 가는 길’(박가희 감독), 의리 따윈 없는 ‘세상에 믿을 놈 없다’(주성수 감독), 여고생 일진 액션 ‘플레이 길’(정원석 감독)로 이어진다. 이 각각의 단편들은 학교에선 왕따 걱정, 졸업하면 군대 걱정, 제대하면 취업 걱정으로 연결 고리를 만들며 바람 잘 날 없는 청춘에 대해 이야기 한다. 이번에 공개된 예고편은 청춘들의 이야기를 함축적으로 표현하듯 빠른 컷 전환과 비트 있는 배경음악을 버무려 젊은 에너지를 한껏 풀어냈다. 뛰고, 구르고, 던지고, 그야말로 종합선물세트 같은 액션들을 통해 청춘들이 왜 이토록 뜨겁고 치열할 수밖에 없는지에 생각하게 한다. 동시에 브레이크 없는 청춘의 끝은 어디일까 궁금증을 갖게 한다. 특히 동해를 비롯해 남지현과 송승현 등 연기자로 변신한 아이돌들의 모습과 구원, 정해인, 서은아 등 충무로 신예 배우들의 모습도 예비 관객들의 시선을 잡는다. 지난 5월 열린 제15회 전주국제영화제 초청 당시 예매 오픈 2분 만에 전회 매진을 기록하며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기도 했다. 영화 ‘레디액션 청춘’은 오는 11월 13일 개봉한다. 사진·영상=인벤트 디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포토] 가희, 빨간 자동차에 앉아 비키니 자태 뽐내… 은근한 볼륨감 ‘대박’

    [포토] 가희, 빨간 자동차에 앉아 비키니 자태 뽐내… 은근한 볼륨감 ‘대박’

    뷰티 패션북 ‘제로 원 크리에이티브북(0/1creativebook)’이 카라의 규리, 애프터스쿨의 가희, SS501의 박정민, 황보, 문지은 등 5명의 아이돌스타의 ‘FUN’을 주제로 한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5명의 스타는 무대에서 선보였던 퍼포먼스와는 색다른 느낌으로 자신들을 표현하고자 했다. 컬러풀한 색채와 다양한 표정으로 ‘FUN’을 표현한 카라의 규리, 빛과 반사를 통해 무대 위의 즐거움을 표현한 박정민. 또한 애프터스쿨의 가희는 일상에서 벗어나 잠깐의 여행을 통한 즐거움을 표현했다. 레드박스안에 갇혀 인형으로 변신한 황보의 모습과 자신의 몸이 아름답게 드러날 때 즐겁다는 문지은의 섹시미 넘치는 화보까지 만날 수 있다. 4번째 발매되는 ‘제로 원 크리에이티브북(0/1creativebook)’은 유명 헤어스타일리스트이자 이 책의 디렉터인 유다가 직접기획하고 국내최고의 포토그래퍼와 스타일리스트등의 스태프들이 참여해 더욱 그 의미를 더한다. 아이돌 스타들의 다양하고 색다른 모습을 표현한 이번 화보는 ‘제로 원 크리에이티브북(0/1creativebook)’과 duetbyudh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문지은, 패션 화보서 반누드 란제리 패션에 ‘아찔한’ 가슴 옆라인 공개

    [포토] 문지은, 패션 화보서 반누드 란제리 패션에 ‘아찔한’ 가슴 옆라인 공개

    뷰티 패션북 ‘제로 원 크리에이티브북(0/1creativebook)’이 카라의 규리, 애프터스쿨의 가희, SS501의 박정민, 황보, 문지은 등 5명의 아이돌스타의 ‘FUN’을 주제로 한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5명의 스타는 무대에서 선보였던 퍼포먼스와는 색다른 느낌으로 자신들을 표현하고자 했다. 컬러풀한 색채와 다양한 표정으로 ‘FUN’을 표현한 카라의 규리, 빛과 반사를 통해 무대 위의 즐거움을 표현한 박정민. 또한 애프터스쿨의 가희는 일상에서 벗어나 잠깐의 여행을 통한 즐거움을 표현했다. 레드박스안에 갇혀 인형으로 변신한 황보의 모습과 자신의 몸이 아름답게 드러날 때 즐겁다는 문지은의 섹시미 넘치는 화보까지 만날 수 있다. 4번째 발매되는 ‘제로 원 크리에이티브북(0/1creativebook)’은 유명 헤어스타일리스트이자 이 책의 디렉터인 유다가 직접기획하고 국내최고의 포토그래퍼와 스타일리스트등의 스태프들이 참여해 더욱 그 의미를 더한다. 아이돌 스타들의 다양하고 색다른 모습을 표현한 이번 화보는 ‘제로 원 크리에이티브북(0/1creativebook)’과 duetbyudh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준상 걸그룹 타우린, 그룹 이름에 그런 뜻이?…“오만석이 취중에 막 지은 이름”

    유준상 걸그룹 타우린, 그룹 이름에 그런 뜻이?…“오만석이 취중에 막 지은 이름”

    배우 유준상이 제작한 걸그룹 타우린의 이름에 대한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유준상은 16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 직접 기획한 걸그룹 타우린과 함께 대화를 나눴다. DJ 컬투는 유준상에게 “걸그룹에게 타우린이란 이름이 붙이게 된 이유를 알려 달라”고 물었다. 이에 유준상은 “뮤지컬 끝나고 오만석과 술을 먹던 중에 지었다. 제작은 내가 하겠다고 선언했다”고 다소 엉뚱한 의도를 밝혔다. 그러나 유준상은 “취중에 지은 것이라 오만석은 기억을 못하더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준상이 제작한 타우린은 뮤지컬계 떠오르는 실력파 여배우 송상은, 이다연, 정가희로 구성돼있다. ‘타우린’ 이라는 팀명은 ‘에너지를 얻다, 피로가 회복된다’는 뜻을 담고 있다. 유준상 걸그룹 타우린 소식에 네티즌은 “유준상 걸그룹 타우린 제작, 이름 대박” “유준상 걸그룹 타우린, 이름 재밌다” “유준상 걸그룹 타우린, 그룹 이름 뜻이 그런 거였구나”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준상 걸그룹 타우린, 그룹명 뜻 알고 보니?…유준상 “오만석이 취중에 막 지었다”

    유준상 걸그룹 타우린, 그룹명 뜻 알고 보니?…유준상 “오만석이 취중에 막 지었다”

    배우 유준상이 제작한 걸그룹 타우린의 이름에 대한 에피소드가 공개돼 폭소를 안겼다. 유준상은 16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 직접 기획한 걸그룹 타우린과 함께 대화를 나눴다. DJ 컬투는 유준상에게 “걸그룹에게 타우린이란 이름이 붙이게 된 이유를 알려 달라”고 물었다. 이에 유준상은 “뮤지컬 끝나고 오만석과 술을 먹던 중에 지었다. 제작은 내가 하겠다고 선언했다”고 다소 엉뚱한 의도를 밝혔다. 그러나 유준상은 “취중에 지은 것이라 오만석은 기억을 못하더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준상이 제작한 타우린은 뮤지컬계 떠오르는 실력파 여배우 송상은, 이다연, 정가희로 구성돼있다. ‘타우린’ 이라는 팀명은 ‘에너지를 얻다, 피로가 회복된다’는 뜻을 담고 있다. 유준상 걸그룹 타우린 소식에 네티즌은 “유준상 걸그룹 타우린 제작, 타우린이 그런 뜻이구나” “유준상 걸그룹 타우린, 오만석 센스 있네” “유준상 걸그룹 타우린, 피로회복제에 들어 있는 그 성분?”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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