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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女동기생 집단 성추행’ 고대 의대생 구속기소

    ‘女동기생 집단 성추행’ 고대 의대생 구속기소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부장 김창희)는 술에 취한 동기 여학생의 몸을 만지는 등 성추행한 고려대 의대생 박모(23), 한모(24), 배모(24)씨 등 3명을 특수강제추행 등의 혐의로 10일 구속 기소했다. 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5월 21일 오후 11시 40분쯤 경기도 가평의 한 민박집에서 동기인 피해자 A씨가 술에 취해 정신을 잃은 사이 가슴 등 신체를 만지고 휴대전화와 디지털카메라로 A씨의 몸을 23차례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A씨가 사건 발생 다음 날 경찰과 여성가족부 성폭력상담소 등에 피해 사실을 신고해 덜미가 잡혔다. 이와 관련, 고려대 측은 의대 홈페이지에 집단 성추행 관련 사과문을 띄웠으며, 수사 결과와 별도로 징계 수위를 논의하고 있다. 이민영기자 min@seoul.co.kr
  • 자살 실패후… 5명 북한강서 투신

    비가 내리는 북한강에서 자살사이트를 통해 만난 남녀 5명이 동반 투신해 1명만 구조되고 4명이 실종됐다. 3일 오전 6시 20분쯤 경기 가평군 청평면 북한강변 레저용 보트장 인근에서 장모(25·여)씨가 정신을 잃은 채 물에 떠 있는 것을 수상레저업체 직원이 구조했다. 나머지 남자 3명과 여자 1명은 실종됐으나, 폭우로 물이 불어나 수색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들은 인터넷 자살사이트에서 만나 연탄불을 피우거나 약물을 복용하는 방법으로 동반자살을 시도했으나 실패한 뒤 물에 함께 뛰어드는 방법을 택했다. 장씨 일행은 오전 5시 30분쯤 신청평대교에서 수면제를 복용한 뒤 북한강으로 뛰어내렸다. 모르는 사이인 이들은 전날 오후 8시쯤 가평의 한 펜션에 함께 투숙해 소주 3병을 나눠 마신 뒤 연탄불을 피워 놓고 자살을 시도했으나 실패했다.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 장쩌민 불참… ‘95세 당원’ 탄생

    중국 대륙의 13억 국민들은 1일 축제 분위기 속에서 중국 공산당 창당 90돌을 보냈다. 창당 기념행사는 새벽 베이징의 중심부인 톈안먼 광장에서 이뤄진 국기게양식으로 시작됐다. 동이 트기 전부터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수만명의 국민들은 오전 4시 48분 대형 오성홍기가 국가 연주 속에 게양되는 것을 엄숙한 분위기에서 바라보았다. 오성홍기가 올라가자 시민들은 환호성을 올렸고, 일부는 눈물을 흘리며 감격해하기도 했다. 중국 현대사의 중심 무대였던 톈안먼 주변에는 오성홍기들이 나부꼈고, 광장의 중심에는 창당을 축하하는 높이 15m, 너비 50m의 대형 화단이 설치됐다. 화단 가운데로는 붉은 바탕에 낫과 망치를 엇갈려 놓은 중국 공산당의 대형 휘장이 우뚝 서서 당의 위상을 과시했다. 국기 게양 행사는 톈안먼 광장은 물론 네이멍구 자치구 등 각 지역에서도 진행됐다. ●시진핑·리펑 등 신·구세대 지도자 동반 창당 90주년 기념대회는 오전 10시 톈안먼 광장 옆 인민대회당에서 진행됐다. 중앙(CC)TV를 통해 전국에 생중계된 이날 대회는 후진타오(胡錦濤) 국가주석 등 정치국 상무위원 9명 전원을 비롯해 당원 7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진행됐다. 리펑(李鵬)·주룽지(朱鎔基) 전 총리 등 3세대 지도자들도 눈에 띄었으나 와병설의 장쩌민(江澤民) 전 주석은 불참했다. 시진핑(習近平) 부주석은 선진기층당조직, 우수 당원 등을 표창 수여를 주관하는 등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기념 대회는 국가 합창으로 시작돼 사회주의 인터내셔널가 연주로 마무리됐다. 수도 베이징 등에서는 7월 1일이 생일인 사람들끼리 지역마다 모여 중국 공산당의 90주년과 함께 자신들의 생일을 자축하는 행사도 열렸다. 또 입당 대회가 지역별로 진행됐고, 안후이성 황산시에서는 황산대학 교수를 지낸 95세의 황수라오 노인이 증손자뻘인 대학생들과 함께 입당식을 갖기도 했다. 인민일보는 중국 공산당의 성취와 위업을 찬양하는 ‘홍색 캠페인’이 대륙 전역을 덮은 가운데 공산당 성지들을 찾는 관광객 인파가 넘쳐났다고 전했다. 톈안먼 광장 등 주요 건축물과 2환, 3환, 4환 등 주요 도로변에는 밤 12시까지 휘황찬란한 야간조명이 거리를 밝혔다. 베이징시는 3일 밤 12시까지 야간조명을 실시할 계획이다. ●북한·쿠바 축하메시지 잇따라 이런 가운데 공산당 창당 90주년을 축하하는 사회주의권의 축하도 잇따랐다.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지난달 30일 후 주석에게 “중국 공산당은 짧은 역사적 기간에 종합적 국력과 국제적 지위를 크게 강화했다.”는 내용의 축전을 보냈다. 쿠바의 라울 카스트로 국가평의회의장도 축전을 보냈다. 중국 대륙의 축제 분위기 속에서 인권운동가들의 목소리는 파묻혔다. ‘정부전복선동죄’로 3년 6개월간 복역하고 최근 출소한 인권운동가 후자(胡佳·37)는 홍콩 사우스차이나 모닝포스트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앞으로는 대결적인 태도를 버리고 법의 테두리 안에서 투쟁하겠다.”고 말했다. 이석우기자·베이징 박홍환특파원 jun88@seoul.co.kr
  • 시간당 40㎜ 물폭탄

    시간당 40㎜ 물폭탄

    body{color: #3C3C3C;font: normal normal normal 14px/normal 돋움;letter-spacing: 0px;line-height: 180%;text-align: left;margin: 0px} td {font-size:9pt} .dialog { border-color: #F7F7F7 #666666 #666666 #f7f7f7; border-style: solid; border-top-width: 2px; border-right-width: 2px; border-bottom-width: 2px; border-left-width: 2px} .border { border-color: #E0E0E0 #e0e0e0 #e0e0e0; border-style: solid; border-top-width: 1px; border-right-width: 1px; border-bottom-width: 1px; border-left-width: 1px} .textBox {font-size: 9pt; border: #E5B98F; border-style: solid; border-top-width: 1px; border-right-width: 1px; border-bottom-width: 1px; border-left-width: 1px} .textBox2 { border: 1px solid; font-size: 9pt; background-color: #FFFFFF; border-color: #C0BD89 #c0bd89 #c0bd89; vertical-align: bottom} .custom { height: 22px;} #apDiv1 {position:absolute; left:542px; top:121px; width:216px; height:94px; z-index:4;} .style1 { color: #FFFFFF; font-weight: bold;}.view11 { font: 14px 돋움; color:#3C3C3C; line-height:180%; word-spacing:-1px}.teal { font: 9pt 돋움; line-height:130%; color: #005791} 기록적인 ‘8일간의 연속강우’로 지반이 약화되면서 산사태가 발생해 쏟아진 토사가 지나던 차량들을 덮치는 바람에 1명이 숨지고 3명이 중상을 입는 참사가 발생했다. 지난 22일부터 29일까지 서울에 내린 연속강우는 1907년 10월 서울지역에 기상관측이 시작된 이래 6월 연속강우로는 최장기록이다. 서울에는 새벽부터 물폭탄이 쏟아져 오후 11시 30분 현재 송파 209㎜, 영등포 199.5㎜ 등의 강수량을 기록했다. 가평 232.5㎜, 남양주 212.5㎜, 성남 189㎜ 등 경기 지역에선 시간당 40㎜ 안팎의 폭우가 쏟아졌다. 이번 비는 30일 서울과 경기 남부, 충청 지역으로 옮겨가 최고 150㎜ 이상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집중호우로 지반이 크게 약해지면서 오후 1시쯤 서울 노원구 월계동 초안산 절개지에서 산사태가 발생, 1500t의 토사가 인근 2차선 도로로 쏟아져 지나던 차량 3대를 덮쳤다. 이 사고로 그랜저 XG 승용차 운전자 유모(46)씨가 숨지고, SM7 운전자 김모(48·여)씨와 아들 임모(22)씨, 스타렉스 운전자 오모(39)씨 등 3명이 크게 다쳐 인근 을지병원으로 이송됐다. 국철 1호선 성북역~도봉산역 구간의 전철 운행도 한때 중단됐다. 잠수교는 오전 11시 50분부터 수위가 6.2m를 넘어 차량 통행이 전면 금지됐다. 수도권에서도 크고 작은 사고가 잇따랐다. 오전 6시 5분쯤에 경기도 가평군 상면 덕현리 샘터유원지에서 직장 동료와 함께 놀러온 동모(36)씨가 조총천 급류에 휩쓸려 실종돼 수색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이날 오후 서울, 경기에 이어 충남 부여·서천군에도 호우주의보가 발령됐으나 저녁부터 빗방울이 잦아들면서 오후 11시를 기해 부여와 서천지역의 호우주의보는 다시 해제됐다. 기상청 관계자는 “서울을 비롯한 중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총강수량 300㎜ 이상의 매우 강한 비가 오겠다.”면서 “하천 범람, 산사태, 축대 붕괴 등이 우려되는 만큼 철저히 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동현·김소라기자 moses@seoul.co.kr
  • 초안산 절개지 붕괴… 차량 3대 매몰 ‘날벼락’

    초안산 절개지 붕괴… 차량 3대 매몰 ‘날벼락’

    서울과 수도권을 중심으로 전국에 걸쳐 최고 230㎜에 달하는 ‘물폭탄’이 쏟아지면서 인명과 침수피해가 속출했다. 29일 오전 5시부터 호우경보가 발령된 서울에서는 산사태로 전철 운행이 중단되고 주택이 침수되는 등 피해가 잇따랐다. 한강 수위도 높아져 잠수교는 보행자와 차량 운행이 전면 통제됐다. 서울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106건의 침수 우려 신고가 접수돼 소방재난본부가 긴급 배수 지원에 나섰다. 이 가운데 주택 13채가 침수된 것으로 집계됐다. 오후 1시쯤에는 노원구 월계동 초안산 국철 1호선 공사 현장에서 절개지가 무너지면서 차량 3대가 매몰돼 1명이 숨지고 3명이 크게 다쳤으며, 인근 선로에 흙이 쏟아져 월계역에서 창동역 구간의 전철 운행이 중단됐다. 마들길 녹천~월계 구간이 오후 1시부터, 이어 증산 지하차도와 개화 육갑문, 동부간선도로 월계1교 구간이 잇따라 통제되기도 했다. 경기 지역에서는 오전 6시 30분 가평군 상면 덕현리 샘터유원지에서 동모(36)씨가 불어난 물에 휩쓸려 실종됐다. 경찰은 동씨가 야유회 중 술을 마신 상태에서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수색을 하고 있다. 이어 오전 11시 28분에는 남양주 오남읍 양지리 공장 가건물이 붕괴되면서 오모(61·여)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주택침수와 붕괴사고도 잇따랐다. 오전 7시 30분쯤 경기 광주시 송정동 모 빌라 옹벽 15m가량이 무너져내려 8가구 주민 15명이 긴급 대피했고, 오전 8시 30분쯤에는 가평군 청평면 하천1리 주택담장에 토사 750t가량이 유실돼 주민 8명이 마을회관으로 대피했다. 또 오전 10시 30분에는 양주시 봉양동 인근에서 버스 1대가 침수되는 등 평택과 광명, 의정부, 구리시 등에서 주택이 침수됐다. 의왕 청계동 원터마을 인근 57번 국지도가 오전 한때 물에 잠겼으며, 안양의 창원·비산·수천·내비산 등 지하차도 4곳도 통제됐다. 호우경보가 내려진 인천지역에서도 시간당 30㎜가 넘는 큰 비가 내리면서 주택 30여 가구가 침수되고, 도로 18곳이 통제되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 오전 9시에는 부평구 곳곳에서 빌라와 상가 건물 지하층이 물에 잠기고, 주택 30여 가구와 상가 10여곳이 침수됐다. 옹진군 덕적도 농경지 9만 9000㎡도 물에 잠겼다. 부평구 일신동 송내IC 진입로와 남동구 도림동 일대, 부평구 구산사거리, 중구 운북동 일대, 남구 용현동 제2경인고속도로 종점 지하차도 등 도로 18곳이 물에 잠겨 차량 운행이 일시 통제됐다. 최고 160㎜의 폭우가 쏟아진 강원 영서지역에도 피해가 속출했다. 오전 11시 15분 춘천시 신북읍 용산리 용왕성샘터 인근에서 3t가량의 낙석이 떨어져 차량 통행이 통제됐다. 남산면 강촌리 모 민박 인근 도로에 1t가량의 토사가 유출됐고, 사북읍 원평리와 신동면 의암리 피암터널 인근에서 크고 작은 낙석이 발생했다. 올해 처음으로 수문을 연 의암댐과 춘천댐은 각각 초당 1340t과 710t을 방류하며 수위를 조절하고 있다. 충남 서산시와 태안군 등 서해안 일대에도 100㎜가 넘는 집중호우가 쏟아져 농경지 2000㏊가 침수됐다. 그러나 비 피해 우려가 제기됐던 4대강 사업장이 몰려 있는 경기 여주군의 경우 23㎜의 비가 내리는 데 그쳐 별다른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구제역 매몰지에서도 큰 피해는 없었다. 장충식기자·전국종합 jjang@seoul.co.kr
  • 경찰청, 총경급 256명 인사 명단···수사구조계획팀장 전출

     경찰청은 7월1일자로 이연태 총경을 경찰청 규제개혁법무과장으로 발령하는 등 총경급 256명에 대해 올 하반기 정기 전보인사를 시행했다.  지난 1월부터 본청 수사연구관실장으로 재직해온 윤외출 총경을 수사원 운영지원과장으로 전출했다. 윤 총경은 5월부터 공석이 된 수사구조개혁팀장을 맡아 검찰과 수사권 조정 협상을 실무적으로 주도해 왔다. 윤 총경이 본청 요직인 이 자리를 2개월도 채우지 못하고 교육보직인 수사원 운영지원과장으로 이동하게 되자 경찰 안팎에서는 이번 검·경 수사권 조정안에 항의하는 의미에서 사의를 표시했을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  지난 20일 수사구조개혁안이 도출된 이후 팀내 간부급 경찰관 2명도 전출을 공식 요청,이같은 가능성에 무게가 실렸다.  또 독도 경비의 중요성을 감안해 울릉경찰서장을 경정에서 총경(류상열)으로 격상했으며 1년간 근무할 경우 타 지역의 경찰서장직을 보장했다.  경사 이하 입직자와 여경의 사기 진작을 위해 경북 영양경찰서장에 진계숙 경정을 발령했다. 이번 인사에서는 ‘업무성과평가’ 결과를 중요한 기준으로 전문성, 도덕성, 혁신 의지, 인사 내신, 지휘관 추천 등이 고려됐다. 비공개로 진행되던 ‘보직심사위원회’도 공개했다.  인터넷서울신문 event@seoul.co.kr     ◇총경  ▲본청 규제개혁법무담당관 이연태 ▲본청 기획조정관실(파견) 구자용 ▲본청 정보통신1담당관 김종섭 ▲본청 교통안전담당관 박생수 ▲본청 교육과장 강대일 ▲본청 과학수사센터장 이철구 ▲본청 수사구조개혁전략기획단 진교훈 ▲본청 수사구조개혁전략기획단 장하연 ▲본청 항공과장 김성근 ▲본청 전의경점검단장 김상우 ▲본청 정보국(파견) 정용근 ▲본청 외사기획과(주재관요원) 임병호 ▲경대 운영지원과장 강현신 ▲경대 경찰학과장 장권영 ▲경대 치안정책연구소(기획운영과장) 김덕한 ▲경대 치안정책연구소 정은식 ▲경대 치안정책연구소 이영조 ▲경대 치안정책연구소 황규욱 ▲경대 치안정책연구소 김인옥 ▲경대 치안정책연구소 김영성 ▲교육원 운영지원과장 박진규 ▲중앙 운영지원과장 김진홍 ▲중앙 교무과장 이창수 ▲수사원 운영지원과장 윤외출 ▲수사원 교무과장 이석 ▲병원 총무과장 조용태 ▲서울 정보통신과장 조항진 ▲서울 생활질서과장 박성수 ▲서울 지하철경찰대장 이자하 ▲서울 핵안보기획팀장 김정훈 ▲서울 정보1과장 정승호 ▲서울 보안1과장 신동호 ▲서울 5기동단장 김준철 ▲서울 정부중앙청사경비대장 변관수 ▲서울 중부서장 박명수 ▲서울 혜화서장 김양수 ▲서울 용산서장 백준태 ▲서울 강북서장 김영일 ▲서울 강동서장 김해경 ▲서울 방배서장 신현택 ▲서울 은평서장 김병구 ▲부산 홍보담당관 조성환 ▲부산 수사과장 고영일 ▲부산 교통과장 김성식 ▲부산 경비과장 정명시 ▲부산 외사과장 양명욱 ▲부산 동래서장 이흥우 ▲부산 영도서장 변항종 ▲부산 북부서장 이상률 ▲부산 기장서장 김성수 ▲대구 홍보담당관 김용주 ▲대구 청문감사담당관 서상훈 ▲대구 정보통신담당관 이성억 ▲대구 생활안전과장 정수상 ▲대구 수사과장 권혁우 ▲대구 정보과장 류상열 ▲대구 보안과장 정우동 ▲대구 중부서장 김실경 ▲대구 서부서장 김상철 ▲대구 달서서장 이원백 ▲대구 성서서장 이석봉 ▲인천 청문감사담당관 황경환 ▲인천 경무과장 안정균 ▲인천 생활안전과장 정승용 ▲인천 경비교통과장 조은수 ▲인천 정보과장 이상훈 ▲인천 보안과장 남현우 ▲인천 외사과장 백운용 ▲인천 중부서장 이성형 ▲인천 남동서장 안영수 ▲인천 계양서장 하용철 ▲인천 강화서장 고귀영 ▲광주 정보통신담당관 노병현 ▲광주 생활안전과장 오윤수 ▲광주 수사과장 김홍균 ▲광주 경비교통과장 김근 ▲광주 보안과장 송두현 ▲광주 서부서장 안병갑 ▲대전 홍보담당관 김택준 ▲대전 청문감사담당관 박세호 ▲대전 경무과장 주현종 ▲대전 정보통신담당관 이동주 ▲대전 생활안전과장 김재선 ▲대전 수사과장 태경환 ▲대전 경비교통과장 심은석 ▲대전 정보과장 오용대 ▲대전 중부서장 정기룡 ▲대전 둔산서장 이병환 ▲울산 홍보담당관 최호열 ▲울산 청문감사담당관 김우락 ▲울산 생활안전과장 김순호 ▲울산 수사과장 서상귀 ▲울산 경비교통과장 최규호 ▲울산 보안과장 조법형 ▲경기 제1부 교통과장 이한일 ▲경기 제3부 보안과장 김성용 ▲경기 제3부 외사과장 윤동춘 ▲경기 제2청 경비교통과장 최영덕 ▲경기 수원중부서장 김평재 ▲경기 성남수정서장 박찬흥 ▲경기 분당서장 박노현 ▲경기 부천원미서장 송호림 ▲경기 부천오정서장 박청규 ▲경기 화성동부서장 강성채 ▲경기 이천서장 이경순 ▲경기 안성서장 김용수 ▲경기 양주서장 김균철 ▲경기 파주서장 김창식 ▲경기 가평서장 윤성혜 ▲경기 연천서장 김사웅 ▲강원 홍보담당관 류영만 ▲강원 생활안전과장 송민주 ▲강원 수사과장 반기수 ▲강원 경비교통과장 조지호 ▲강원 태백서장 김창수 ▲강원 속초서장 김택근 ▲강원 횡성서장 유진규 ▲충북 청문감사담당관 윤대표 ▲충북 경무과장 이찬규 ▲충북 정보통신담당관 홍순원 ▲충북 생활안전과장 이재술 ▲충북 경비교통과장 임종하 ▲충북 보안과장 신현옥 ▲충북 제천서장 연영흠 ▲충북 보은서장 신희웅 ▲충북 옥천서장 이원구 ▲충북 음성서장 김학관 ▲충남 홍보담당관 권기섭 ▲충남 청문감사담당관 손종국 ▲충남 정보통신담당관 이호준 ▲충남 수사과장 이형세 ▲충남 정보과장 박종천 ▲충남 천안서북서장 이종욱 ▲충남 천안동남서장 이충호 ▲충남 서산서장 한달우 ▲충남 당진서장 이명교 ▲충남 부여서장 홍완선 ▲충남 연기서장 이동기 ▲충남 금산서장 김영배 ▲전북 홍보담당관 황대규 ▲전북 경무과장 신일섭 ▲전북 정보통신담당관 백용기 ▲전북 수사과장 이상주 ▲전북 경비교통과장 최원석 ▲전북 보안과장 조기준 ▲전북 전주덕진서장 양태규 ▲전북 정읍서장 백순상 ▲전북 완주서장 강황수 ▲전북 고창서장 최종문 ▲전북 부안서장 정병권 ▲전북 진안서장 안기남 ▲전북 무주서장 주강식 ▲전남 청문감사담당관 류복열 ▲전남 경무과장 최정환 ▲전남 생활안전과장 강윤경 ▲전남 수사과장 임광문 ▲전남 정보과장 이명호 ▲전남 보안과장 한기민 ▲전남 여수서장 김재병 ▲전남 순천서장 정성기 ▲전남 장흥서장 조상현 ▲전남 보성서장 노재호 ▲전남 영광서장 황호선 ▲전남 강진서장 이유진 ▲전남 담양서장 강칠원 ▲전남 곡성서장 김학남 ▲전남 완도서장 한재숙 ▲경북 홍보담당관 임정섭 ▲경북 청문감사담당관 이영태 ▲경북 경무과장 서진교 ▲경북 생활안전과장 배봉길 ▲경북 수사과장 박종문 ▲경북 경비교통과장 이용배 ▲경북 정보과장 김대현 ▲경북 포항북부서장 오동석 ▲경북 경산서장 조헌배 ▲경북 안동서장 이성호 ▲경북 영천서장 이근영 ▲경북 상주서장 박희룡 ▲경북 의성서장 정동식 ▲경북 청도서장 정흥남 ▲경북 예천서장 박창호 ▲경북 영양서장 진계숙 ▲경북 울릉서장 박효식 ▲경남 홍보담당관 하임수 ▲경남 생활안전과장 강신홍 ▲경남 수사과장 김광룡 ▲경남 정보과장 김항규 ▲경남 보안과장 이일우 ▲경남 외사과장 추문구 ▲경남 거제서장 배영철 ▲경남 거창서장 김근수 ▲경남 창녕서장 윤후의 ▲경남 함양서장 김성완 ▲경남 산청서장 신영대 ▲제주 홍보담당관 정두성 ▲제주 청문감사담당관 강호준 ▲제주 생활안전과장 이동민 ▲제주 수사과장 오영기 ▲제주 경비교통과장 곽생근 ▲제주 보안과장 강명조 ▲제주 해안경비단장 함현배 ▲제주 서귀포서장 송양 ▲본청 경무과(교육) 정창배 ▲경대 운영지원과(교육) 이화선 ▲경대 운영지원과(교육) 김원환 ▲교육원 운영지원과(교육) 장경석 ▲중앙 운영지원과(교육) 홍영규 ▲서울 경무과(교육) 배영철 ▲서울 경무과(교육) 이원영 ▲서울 경무과(교육) 최석환 ▲서울 경무과(교육) 조희련 ▲서울 경무과(교육) 최주원 ▲부산 경무과(교육) 곽순기 ▲부산 경무과(교육) 이순용 ▲대구 경무과(교육) 이익훈 ▲대구 경무과(교육) 이갑수 ▲인천 경무과(교육) 정재윤 ▲광주 경무과(교육) 김영창 ▲울산 경무과(교육) 홍덕기 ▲울산 경무과(교육) 권창만 ▲울산 경무과(교육) 김동욱 ▲울산 경무과(교육) 김광호 ▲경기 경무과(교육) 오동욱 ▲강원 경무과(교육) 윤시승 ▲강원 경무과(교육) 유재성 ▲강원 경무과(교육) 신상석 ▲충북 경무과(교육) 조강원 ▲충북 경무과(교육) 이성호 ▲전남 경무과(교육) 김명호 ▲경북 경무과(교육) 이상탁 ▲경남 경무과(교육) 김상구 ▲경남 경무과(교육) 안정용 ▲경남 경무과(교육) 이희석 ▲경남 경무과(교육) 김흥진 ▲제주 경무과(교육) 채운배 ▲대구 경무과(대기) 박형경 ▲인천 경무과(대기) 윤석원 ▲경기 경무과(대기) 백동산 ▲경기 경무과(대기) 김덕기 ▲경기 경무과(대기) 한춘복 ▲경기 경무과(대기) 이희성 ▲강원 경무과(대기) 김조경 ▲강원 경무과(대기) 이경필 ▲충북 경무과(대기) 유승원 ▲충남 경무과(대기) 최종덕 ▲충남 경무과(대기) 이기병 ▲전북 경무과(대기) 유선문 ▲전남 경무과(대기) 김장완 ▲경북 경무과(대기) 김상근 ▲경북 경무과(대기) 조무호 ▲경북 경무과(대기) 이준근 ▲본청 경비국(핵안보기획과장) 임용환 ▲본청 경무과(교육) 송민헌 ▲본청 경무과(교육) 손영진 ▲본청 경무과(교육) 우종수
  • [인사]

    ■법무부 ◇교정본부 <고위공무원 승진>△대전교도소장 장영석△광주〃 유병철<고위공무원 전보>△법무부 교정정책단장 김기현△법무연수원 교정연수부장 임재표[지방교정청장]△서울 김태훈△대구 류종하△대전 김태규[구치소장]△서울 정유철△부산 이상승△수원 주경섭△서울남부 경의성[교도소장]△대구 나진영△안양 최덕<부이사관 승진> [교도소장]△화성직업훈련 박종관△전주 한본우△의정부 김재곤<서기관 승진> [의료분류과장]△서울지방교정청 조규언△대구〃 윤재권△광주〃 유태오[보안과장]△서울구치소 김종욱[총무과장]△대전교도소 정충훈△대구〃 한상호△안양〃 임남순[분류심사과장]△대구교도소 김도형[사회복귀과장]△안양교도소 최병록<서기관 전보> [교도소장]△여주 김안식△부산 김길성△창원 김준겸△순천 지상연△포항 정재홍△목포 선규철△군산 이영수△청주 최효숙△경북직업훈련 박형배△안동 김종국△청주여자 송인섭△김천소년 이경영△공주 허익성△경북북부제3 배종섭△제주 최제영△경주 박호서△영월 윤재흥[구치소장]△대구 신용해△울산 윤종우△통영 허경△밀양 구지서[법무부]△교정기획과 이영희△분류심사과 이태식[서울지방교정청 과장]△보안 김명곤△직업훈련 신동윤△사회복귀 주점숙[대구지방교정청 과장]△총무 이경우△보안 강위복△직업훈련 성맹환△사회복귀 임봉기[대전지방교정청 과장]△보안 김윤홍△직업훈련 한경화△사회복귀 황성환[광주지방교정청 과장]△보안 전승옥△직업훈련 김영준△사회복귀 한상교[서울구치소]△부소장 김승만△총무과장 오세홍△사회복귀〃 이승철[광주교도소]△사회복귀과장 임동섭[부소장]△대전교도소 류동백△대구〃 정운선△광주〃 류기현△안양〃 김재준△수원구치소 신경우△인천〃 박병용△서울남부〃 김동현◇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부이사관 승진>△출입국정책단 출입국기획과장 김종호△인천사무소장 손종하<부이사관 전보>△수원사무소장 이복남<서기관 승진>△출입국정책단 체류조사과장 정병열△국적·통합정책단 외국인정책과 전달수△서울사무소 이민특수조사대장 박상훈△부산사무소 관리과장 김광효<서기관 전보> [출입국정책단]△출입국심사과장 박규범△출입국심사과 김정도[국적·통합정책단]△사회통합과장 이동휘[인천공항사무소]△지원국장 석태근△총무과장 김진영[서울사무소]△심사국장 김승기[사무소장]△제주 김민수△대구 김삼준△대전 이우준△여수 한영춘△양주 남기빈△창원 이상호[외국인보호소장]△화성 최경식△청주 신영효 ■국토해양부 ◇서기관 승진 △운영지원과 오행록△주택토지실 택지개발과 김동현△교통정책실 종합교통정책과 김영신△〃 간선철도과 김봉섭△물류항만실 항만개발과 이상호 ■국세청 ◇고위공무원 전보 <국세청>△기획조정관 김은호△감사관 송광조△징세법무국장 김덕중△개인납세〃 김연근△조사〃 임환수<청·원장>△부산지방국세청 이전환△국세공무원교육원 박의만<서울지방국세청>△조사1국장 김영기△조사4〃 하종화<중부지방국세청>△조사1국장 서윤식◇고위공무원 승진△중부지방국세청 조사3국장 이승호◇부이사관 승진△국세청 운영지원과장 김봉래◇서장급 전보 <국세청>△재산세과장 김상진△자영소득관리〃 조성훈△국세청 현재빈 이순구 백운철 심욱기 이동운<서울지방국세청>△조사3국 조사관리과장 박수영△〃 조사1과장 김시재△조사4국 조사관리과장 조정목△〃 조사3과장 남동국△국제조사1과장 송준수[세무서장]△동작 성점수△금천 이영운△반포 신광동△서초 김종국△노원 권영택△강동 장운길△송파 조용을<중부지방국세청>△징세과장 이복희△법무〃 신희철△조사1국 조사3과장 이홍로△조사2국 조사관리과장 홍정표△〃 조사2과장 김창남△〃 조사3과장 허명재△조사3국 조사관리과장 권기만△〃 조사2과장 김세한[세무서장]△서인천 고명완△부천 윤영석△동안양 박석찬△안산 송바우△동수원 김용철△성남 정철우△의정부 이재우△이천 김두홍△남양주 김인권△고양 신흥식△파주 이병태<대전지방국세청>△징세법무국장 최재중△대전세무서장 주을규<광주지방국세청>△징세법무국장 김성준△광주세무서장 이민수△서광주〃 신규석<대구지방국세청>△세원분석국장 김한년△동대구세무서장 손동근△서대구〃 손승락△남대구〃 허남식<부산지방국세청>△조사1국장 심상희△조사2〃 신웅식△서부산세무서장 전재원△부산진〃 정정룡△마산〃 이영모<국세공무원교육원>△운영과장 김영진◇초임세무서장 발령△춘천 김봉옥△홍천 염석준△삼척 이노희△천안 권도근△영동 김성근△보령 손남수△서산 정삼진△북광주 이주한△북전주 고재호△여수 손창성△정읍 정용대△나주 안양준△경주 최대웅△경산 윤상수△김천 안강식△상주 박노길△영주 서재룡△창원 정재수△동울산 이권대△진주 이장춘△제주 천영익 ■경찰청 ◇총경급 <본청>△규제개혁법무담당관 이연태△기획조정관실(파견) 구자용△정보통신1담당관 김종섭△교통안전〃 박생수△교육과장 강대일△과학수사센터장 이철구△수사구조개혁전략기획단 진교훈 장하연△항공과장 김성근△전의경점검단장 김상우△정보국(파견) 정용근△외사기획과(주재관요원) 임병호<경대>△운영지원과장 강현신△경찰학과장 장권영△치안정책연구소 김덕한(기획운영과장) 정은식 이영조 황규욱 김인옥 김영성<교육원>△운영지원과장 박진규<중앙>△운영지원과장 김진홍△교무〃 이창수<수사원>△운영지원과장 윤외출△교무〃 이석<병원>△총무과장 조용태<서울>△지하철경찰대장 이자하△핵안보기획팀장 김정훈△5기동단장 김준철△정부중앙청사경비대장 변관수[과장]△정보통신 조항진△생활질서 박성수△정보1 정승호△보안1 신동호[서장]△중부 박명수△혜화 김양수△용산 백준태△강북 김영일△강동 김해경△방배 신현택△은평 김병구<부산>△홍보담당관 조성환[과장]△수사 고영일△교통 김성식△경비 정명시△외사 양명욱[서장]△동래 이흥우△영도 변항종△북부 이상률△기장 김성수<대구> [담당관]△홍보 김용주△청문감사 서상훈△정보통신 이성억[과장]△생활안전 정수상△수사 권혁우△정보 류상열△보안 정우동[서장]△중부 김실경△서부 김상철△달서 이원백△성서 이석봉<인천>△청문감사담당관 황경환[과장]△경무 안정균△생활안전 정승용△경비교통 조은수△정보 이상훈△보안 남현우△외사 백운용[서장]△중부 이성형△남동 안영수△계양 하용철△강화 고귀영<광주>△정보통신담당관 노병현[과장]△생활안전 오윤수△수사 김홍균△경비교통 김근△보안 송두현[서장]△서부 안병갑<대전> [담당관]△홍보 김택준△청문감사 박세호△정보통신 이동주[과장]△경무 주현종△생활안전 김재선△수사 태경환△경비교통 심은석△정보 오용대[서장]△중부 정기룡△둔산 이병환<울산> [담당관]△홍보 최호열△청문감사 김우락[과장]△생활안전 김순호△수사 서상귀△경비교통 최규호△보안 조법형<경기>△제1부 교통과장 이한일△제3부 보안과장 김성용△제3부 외사과장 윤동춘△제2청 경비교통과장 최영덕[서장]△수원중부 김평재△성남수정 박찬흥△분당 박노현△부천원미 송호림△부천오정 박청규△화성동부 강성채△이천 이경순△안성 김용수△양주 김균철△파주 김창식△가평 윤성혜△연천 김사웅<강원>△홍보담당관 류영만[과장]△생활안전 송민주△수사 반기수△경비교통 조지호[서장]△태백 김창수△속초 김택근△횡성 유진규<충북> [담당관]△청문감사 윤대표△정보통신 홍순원[과장]△경무 이찬규△생활안전 이재술△경비교통 임종하△보안 신현옥[서장]△제천 연영흠△보은 신희웅△옥천 이원구△음성 김학관<충남> [담당관]△홍보 권기섭△청문감사 손종국△정보통신 이호준[과장]△수사 이형세△정보 박종천[서장]△천안서북 이종욱△천안동남 이충호△서산 한달우△당진 이명교△부여 홍완선△연기 이동기△금산 김영배<전북> [담당관]△홍보 황대규△정보통신 백용기[과장]△경무 신일섭△수사 이상주△경비교통 최원석△보안 조기준[서장]△전주덕진 양태규△정읍 백순상△완주 강황수△고창 최종문△부안 정병권△진안 안기남△무주 주강식<전남>△청문감사담당관 류복열[과장]△경무 최정환△생활안전 강윤경△수사 임광문△정보 이명호△보안 한기민[서장]△여수 김재병△순천 정성기△장흥 조상현△보성 노재호△영광 황호선△강진 이유진△담양 강칠원△곡성 김학남△완도 한재숙<경북> [담당관]△홍보 임정섭△청문감사 이영태[과장]△경무 서진교△생활안전 배봉길△수사 박종문△경비교통 이용배△정보 김대현[서장]△포항북부 오동석△경산 조헌배△안동 이성호△영천 이근영△상주 박희룡△의성 정동식△청도 정흥남△예천 박창호△영양 진계숙△울릉 박효식<경남>△홍보담당관 하임수[과장]△생활안전 강신홍△수사 김광룡△정보 김항규△보안 이일우△외사 추문구[서장]△거제 배영철△거창 김근수△창녕 윤후의△함양 김성완△산청 신영대<제주> [담당관]△홍보 정두성△청문감사 강호준[과장]△생활안전 이동민△수사 오영기△경비교통 곽생근△보안 강명조[단장]△해안경비 함현배[서장]△서귀포 송양화<경무과(교육)>△본청 정창배△서울 배영철 이원영 최석환 조희련 최주원△부산 곽순기 이순용△대구 이익훈 이갑수△인천 정재윤△광주 김영창△울산 홍덕기 권창만 김동욱 김광호△경기 오동욱△강원 윤시승 유재성 신상석△충북 조강원 이성호△전남 김명호△경북 이상탁△경남 김상구 안정용 이희석 김흥진△제주 채운배<운영지원과(교육)>△경대 이화선 김원환△교육원 장경석△중앙 홍영규<경무과(대기)>△대구 박형경△인천 윤석원△경기 백동산 김덕기 한춘복 이희성△강원 김조경 이경필△충북 유승원△충남 최종덕 이기병△전북 유선문△전남 김장완△경북 김상근 조무호 이준근 (이상 7월 1일자) <본청>△경비국(핵안보기획과장) 임용환△경무과(교육) 송민헌 손영진 우종수 (이상 발령일자 추후 지정) ■금융위원회 △대변인 이병래△자본시장국장 진웅섭 ■대전시 ◇국장급 △문화체육관광국장 김광신△인재개발원장 황재하△환경녹지국장 직대 정낙영◇과장급△공보관 김명길△감사관 최두선△정보화담당관 성주공△자치행정과장 김장원△회계계약심사〃 황선영△종무문화재〃 김기창△재난관리〃 김출경△인재개발원 교육지원과장 임종묵△총무과(지방공기업평가원 파견) 정재용△인재개발원 교학과장 직대 이종노△서울사무소장 직대 문창용△특화산업과(대전테크노파크 파견) 김기원△동구 인종곤△서구 신상열△자원순환과장 최능배△도시재생〃 신성호△지적〃 이섭△인재개발원 수석교수 홍구표△상수도사업본부 신탄진정수사업소장 이권구△건설관리본부 시설부장 류정희△한밭수목원장 고중인△농업기술센터소장 김종열△대전연정국악문화회관 관장 손인술 ■한국가스공사 ◇전보 △지원본부장 김기만△경영전략실장 백승록 ■한국조폐공사 ◇하부기관장 임용 △제지본부장 김종술◇1급 승진△화폐본부 관리처장 이해욱◇2급 승진△차기주민증사업단장 정윤회<화폐본부>△인쇄실장 채정수△검사〃 박성현<제지본부>△생산조정실장 유환신△관리처장 박경택△관리처장 김인동<기술연구원>△전략생산연구실장 박명순△ 디자인연구〃 이춘구◇1급 전보△기획처장 성낙근△공공사업〃 신기방△신성장사업단장 송석현△제지본부 생산처장 박탁서◇2급 전보△고객지원실장 강상구△비서〃 한상학<기술연구원>△연구기획실장 이범우△정보기술연구〃 조용철△위조방지센터장 오태환 ■중소기업중앙회 ◇임원승진 △공제사업본부장 직무대행 이사대우 전석봉◇임원전보△대외협력본부장 상근이사 박해철◇실장급 전보△기획조정실장 김경만△공동사업팀장 유옥현△홍보실장 추문갑△감사〃 최윤규△서울지역본부장 최병긍△경기지역〃 최재한 ■메리츠자산운용 ◇신규 선임 △준법감시인 권순찬△마케팅2팀 부장 이성배 ■대한적십자사 ◇기관장급 전보 <원장>△남부혈액검사센터 박규은△서울서부혈액 서준석△울산혈액 위재호△혈액수혈연구(혈액수혈연구원 수석연구원 겸임) 권소영△충북혈액 이종근<소장>△인사법연구(국제남북본부 남북교류팀장·본부장 직무대리 겸임) 김성근△특수복지사업 고진남<혈액관리본부>△혈액안전국장(혈액관리본부장 직무대리 겸임) 조남선△혈액기획〃 김명훈<교육원>△교수 이상문 민혁기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승진 △경영지원실장 이찬호△급여조사〃 전소현△고객지원실 진료비확인부장 이재수△의료수가개발단 상대가치개발〃 공진선△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 의약품정보분석〃 박인기△광주지원 심사평가〃 윤순희◇전보△정보통신실장 김성규△대구지원장 황의동<급여기준실>△재료등재부장 배을룡△이의신청〃 박영만<급여조사실>△조사1부장 정순자<서울지원>△운영부장 김일영△정보운영〃 양영권
  • 성과급 450% 챙긴 ‘몰염치 公기관’

    성과급 450% 챙긴 ‘몰염치 公기관’

    성과급을 더 챙기기 위해 경영평가 요소인 인건비는 누락하고 성과지표는 부풀리고…. 28일 감사원 감사에서 드러난 공공기관들의 몰염치한 행태들이다. 감사원은 이 같은 공공기관 경영평가제도 운영실태 감사결과를 토대로 기획재정부 등에 제도 개선과 함께 경영평가 결과의 재검토 등을 요구했다. 기획재정부는 해당 공공기관의 등급 재조정 여부 검토에 착수했다. 이번 감사는 지난해 9월 2일부터 10월 29일까지 25일간 한국석유공사 등 공기업 8곳과 한국농수산물유통공사 등 준정부기관 8곳, 한국산업기술평가원 등 중소형 기관 6곳 등 모두 22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기획재정부의 2010년 경영평가 대상 기관은 모두 96곳이었고 평가는 2009년의 경영실적이었다. 감사 결과, 한국석유공사 등 7개 공공기관이 작성한 경영실적 보고서의 상당수가 실적을 제대로 반영하지 않는 등 왜곡된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석유공사의 경우, 2009년에 미국 휴스턴 해외사무소 근무인력 12명의 해외근무수당과 기본급 등 8억 4000여만원을 총인건비 산정에서 누락시켜 정부의 인건비 인상 가이드라인(3% 이내)을 준수한 것처럼 작성, 3점 만점의 평가점수를 받았다. 누락된 해외직원의 인건비를 포함해 재정산하면 2009년의 총인건비 인상률은 3.242%로 인상률 가이드라인을 위배했다. 이렇게 되면 평가평점은 0점으로 처리된다. 한국석유공사는 또 내부적으로 부채비율 등을 성과지표로 관리하면서도 정작 경영평가에서는 높은 점수를 얻으려고 총자산 회전율을 기준으로 재무예산 성과지표를 평가받아 매년 2점 만점을 얻었다. 부채비율로 재평가할 경우에는 0점이라고 감사원은 설명했다. 근로복지공단, 한국관광공사, 교통안전공단, 농수산물유통공사, 한국수자원공사 등에서도 실적 부풀리기가 발견됐다고 감사원은 밝혔다. 이에 따라 감사원은 재정부에 공공기관의 재무건전성이 경영평가에 적절히 반영될 수 있도록 재무건전성 관련 지표 등을 조정하는 방안을 마련하라고 통보했다. 한국석유공사, 한국관광공사, 근로복지공단 등 4개 기관에 대해서는 경영실적 평가 결과의 수정을 요구했다. 이 기관들은 두번째 단계인 A등급(우수)을 받아 월 기본급여의 440~450%에 이르는 성과급을 받았다. 당시 최고등급인 S등급은 한국전력공사뿐이었다. 재정부 관계자는 이와 관련, “감사원의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사안별로 재검토할 것”이라면서 “평가의 일관성이 유지됐는지 등을 종합적으로 따져보고 공공기관운영위원회를 통해 등급 재조정 여부 등을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동구기자 yidonggu@seoul.co.kr
  • [인사]

    ■경기도 <국장>△자치행정 홍승표△문화체육관광 양진철△여성가족 최봉순<북부청사>△기획행정실장 김동근△평생교육국장 이한규△경제농정국장 직무대리 임종철△도시환경국장 〃 한배수△교통건설국장 〃 홍창호<직무대리>△의회사무처장 이근홍△환경국장 김호겸△인재개발원장 이을죽<부시장>△남양주 박익수△의정부 김정진△파주 조청식△포천 신석철△양주 박춘배△안성 이한경△하남 이용희△동두천 이강석△과천 오후석<부군수>△가평 배수용 ■한국인터넷진흥원 ◇본부장급 승진 △인터넷침해대응센터본부장 원유재◇단장급 승진△경영지원단장 이해영△인터넷문화진흥〃 유진호△침해예방〃 노명선△홍보실장 황성원 ■삼일회계법인 ◇승진 △대표 김의형 김홍기 박수환 이병찬△부대표 박수근 이한목 주재형△전무 김용운 박대준 이용재 이희태 임원현 최욱경△상무 김성영 박정선 박흠석 소영석 송문섭 윤규섭 이영신 이진원 정성근 정찬우 주세운△상무보 강미라 고성진 김기은 김경구 김이식 김재환 김진광 김태성 남형석 박동규 박재형 박태진 스티븐 정 양혜연 오남교 오병일 유엽 윤영창 이규대 이도신 이성근 정낙열 정복석 정종만 조정환 최달 최세영
  • 현역 줄탈락? 여야 초박빙?

    2012년 경기지역 총선에서 현역 의원 지지율이 약 10%에 그쳐 유권자들의 인적 쇄신 요구가 큰 것으로 조사됐다. 전체 51개 지역구 가운데 19곳에서 여야의 대접전이 예상된다. 인터넷신문 뉴스톡이 경기 지역 선거구 51곳에 거주하는 유권자를 대상으로 2012년 총선 가상 대결을 실시해 21일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한나라당과 민주당이 우세한 곳은 각각 17곳, 14곳이다. 안정적 우세를 보인 지역은 한나라당의 경우, 수원 팔달구(남경필)와 성남 중원구(신상진), 성남 분당갑(고흥길), 광명을(전재희), 용인 수지(한선교) 등이다. 민주당은 수원 영통구(김진표)와 의정부갑(문희상), 부천 오정구(원혜영), 평택을(정장선), 안산 단원갑(천정배) 등이다. 한나라당 출신인 정병국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양평·가평 지역구에서 52.1%의 지지율을 얻어 민주당 김봉현 지역위원장(13.1%)을 39% 차로 크게 앞섰다. ●현역 안정권 원유철·정병국·박기춘·원혜영·정장선 5명뿐 수원 권선구와 장안구, 안양 만안구, 안산 상록구 등 19곳은 오차 범위 안팎의 경합 지역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이번 조사는 한나라당의 상대적인 위기감을 반영했다. 지난 18대 총선 결과(한나라당 포함 범여권 34곳, 민주당 17곳)에 견주면 불안 지수가 더 높아진다. 오차 범위를 넘어 재지지를 받은 현역 의원의 경우 한나라당은 원유철·정병국 의원뿐이다. 민주당은 박기춘·원혜영·정장선 의원 등 3명이다. 특히 정당 지지도보다 의원 지지도가 높은 지역의 경우, 민주당이 한나라당보다 많은 것으로 파악됐다. 야권 단일화 위력도 예상된다. 두 당 이외에 각각 진보신당과 미래연합 후보를 넣어 3자 구도로 가상 대결을 벌인 고양 덕양갑과 이천·여주의 결과가 단적인 예다. 두 지역 모두 한나라당이 우세하지만, 이천·여주는 야권 단일화를 이루면 오차 범위를 넘어 앞섰다. 고양 덕양갑은 야권 단일화가 될 경우 박빙의 승부가 예상된다. ●야권 단일화땐 승부 예측 어려워 하지만 경기 지역은 승패를 예단하기 어렵다. 2012년 총선은 더더욱 안갯속이다. 여야 지도부가 수도권에 포진돼 있어 정치 중심지가 된 데다, 반값 등록금과 전·월세 상한제 등 대형 이슈가 쌓여 있다. 그만큼 ‘바람’의 향배에 영향을 받는 곳이다. 4·27 재·보선에서 승리한 손학규 민주당 대표가 가상 대결에서 강재섭 한나라당 전 대표에게 6.7% 차로 뒤처진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이번 조사는 여론조사 전문기관 MRCK가 지난 15~19일까지 5일 동안 경기지역 선거구 유권자를 대상으로 전화 자동응답 방식을 통해 실시했다. 지역구별 500표본, 95% 신뢰 수준에 표본 오차 ±4.4%다. 구혜영기자 koohy@seoul.co.kr
  • ‘女동기 집단 성추행’ 고대 의대생 3명 구속

    동기 여학생을 집단 성추행한 고려대 의대생 3명에 대한 구속영장이 16일 발부됐다. 서울 성북경찰서는 고려대 의대 남학생 3명을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특수강제 추행 등의 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21일 오후 10시쯤 경기 가평군의 한 민박집에서 동기생 A(여)씨가 술에 취해 잠든 틈을 타 이튿날 아침까지 몸을 만지는 등 추행하고 휴대전화와 디지털카메라로 A씨의 몸을 찍은 혐의를 받고 있다. 이숙연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판사는 “피의자들의 범죄 혐의가 소명됐고 증거 인멸 우려가 있다.”고 영장 발부 사유를 설명했다. 김소라기자 sora@seoul.co.kr
  • [여행가방]

    ●농어촌 여름휴가 페스티벌 ‘2011년 농어촌 여름휴가 페스티벌’(www.huegafestival.com)이 오는 23~26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다. 전국 농어촌 체험마을과 지방자치단체 등 110여곳이 참여해 올 여름휴가 계획을 위한 각종 정보를 제공한다. 재미있는 곤충 전시, 벌레잡이 식물 체험 등 직접 동·식물을 체험하고 관람하는 이벤트와 특산물 판매 부스도 마련했다. 행사장과 홈페이지, 트위터 이벤트를 통해 농어촌 숙박권 등 선물도 제공한다. ●‘호국 보훈의 달’ 자유이용권 반값 롯데월드는 ‘호국 보훈의 달’ 6월을 맞아 군인, 경찰, 소방관, 보훈가족에게 자유이용권 가격을 50% 할인하는 ‘수호천사 우대’ 행사를 진행한다. 티켓 구매 시 공무원증이나 보훈증을 제시하면 동반 3인까지 자유이용권을 50% 할인된 1만 9000원에 살 수 있다. 군대 입영대상자나 전역 장병, 휴가 장병 등도 휴가증, 입영통지서, 전역증(발급일로부터 100일 이내)을 제시하면 동반 3인까지 자유이용권을 60% 할인된 1만 5000원에 살 수 있다. ●렛츠고 캠핑~ 조용준 여행전문기자가 ‘1박2일 베이스캠프’(꿈의지도 펴냄)를 펴냈다. 저자가 직접 돌아본 전국 캠핑장의 규모와 시설 등이 상세하게 소개돼 있다. 캠핑장 인근 여행지도 함께 소개하고 있다. 1만 6800원. ●키자니아, 환경 교육 프로젝트 어린이 직업 테마파크인 키자니아는 ‘환경교육’ 프로젝트를 10~30일 진행한다. 호텔, 택배회사, 초콜릿공장 등 22개 체험시설에서 재활용과 에너지 절약, 친환경 등 체험활동을 하며 지구를 살리는 작은 실천방법을 배울 수 있다. 체험활동을 마친 어린이에게는 키조(키자니아 화폐) 외에 에코 키조가 추가 지급된다. 키자니아 어디서나 키조와 동일하게 사용하거나 저금할 수 있다. ●가평·춘천으로 고고씽~ 우리테마투어는 경기 양수리 두물머리와 가평 쁘띠 프랑스, 춘천 닭갈비 거리 등을 돌아보는 패키지 상품을 선보였다. 오는 26일까지 토, 일요일 출발한다. 3만원. 강원 봉평 허브나라와 경포대 등을 둘러 보는 상품도 있다. 3만 2900원. (02)733-0882.
  • 수도권 둘레길, 올레길 안 부럽네!

    수도권 둘레길, 올레길 안 부럽네!

    제주발 올레길 열풍이 수도권 지자체로 확산되고 있다. 그런데 그냥 걷는 길이 아니다. 지역의 역사를 간직한 문화재나 산과 공원, 들판, 하천 등을 연계한 다양한 테마 코스들이다. 수원시는 광교신도시 조성에 맞춰 60㎞의 둘레길을 조성할 계획이다. 광교산 자락을 따라 20㎞의 산둘레길과 원천저수지 등 호수 및 하천을 따라가는 40㎞의 물둘레길로 이뤄진다. 이미 조성된 화성 ‘성곽순례길’은 200년 전 역사가 살아 숨쉬는 성곽 여행을 떠날 수 있다는 점에서 자녀를 동반한 가족 나들이 코스로도 인기다. 이 순례길은 경기도청 후문 앞 팔달산 진입로에서 시작해 서남암문(화양루)~서장대~화서문(서문)~장안문(북문)~화홍문~방화수류정~동장대(연무대)~창룡문(동문)~동남각루까지 5.4㎞ 거리다. 성을 한 바퀴 도는 데 걸리는 시간은 제주올레길 1개 코스의 절반가량인 2~3시간 정도. 길이 험하지 않아 노약자들도 부담 없이 걸을 수 있다. 경기도 제2청은 2012년 완공을 목표로 북한산을 따라 의정부~양주~고양 25㎞를 연결하는 둘레길을 조성한다. 이 길이 조성되면 월 평균 42만명가량이 이곳을 방문할 것으로 경기도2청은 보고 있다. 또 북한산둘레길의 도봉산구간(26㎞)은 이달 말 개통 예정이다. 앞서 일부는 지난해 8월 조성돼 개통됐다. 이번 도봉산구간이 완공되면 북한산 둘레길은 전체 70㎞에 이른다. 지난해 11월 개장한 경기 가평 올레길은 가평군 연인산과 청평면, 북면, 상면, 하면 등지에 10개 코스 128㎞로 이뤄졌다. 전체 코스를 걷는 데 걸리는 시간은 약 44시간 정도. 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사단법인 제주올레로부터 ‘올레’ 명칭 사용 승인을 받았다. 파주시 ‘심학산 둘레길’은 해발 192m의 심학산에 조성된 6.8㎞ 걷기 코스다. 자유로와 인접한 산 사이로 한강이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등 전망이 그만이다. 관악산과 청계산 일대에 조성된 ‘과천 숲길’은 도시탐방, 역사문화탐방 등의 주제로 13개 코스를 갖추고 있다. 또 숲길과 갯골길, 옛길, 바람길 등 4개 코스가 있는 시흥시의 ‘늠내길’과 3개 코스의 군포시 ‘군포 수릿길’도 주민들에게 각광을 받고 있다. 한편 국토해양부는 최근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내 친환경 산책 탐방로인 ‘누리길’ 조성 구간으로 10곳, 155㎞를 선정했다.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 시장규모 3000억대… ‘캠핑 熱戰’ 불붙었다

    시장규모 3000억대… ‘캠핑 熱戰’ 불붙었다

    가정의 달을 전후로 유통업체들이 이벤트를 벌이면서 너도나도 캠핑 프로그램을 경품으로 내거는 경우가 부쩍 늘었다. 캠핑인구가 급증하고 이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음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다. ●코오롱스포츠 하남점에 캠핑전시관 2일 코오롱스포츠에 따르면 전국의 캠핑장은 300여개에 달한다. 콘도나 펜션 등에 밀려 자리를 잃었던 캠핑이 가족 단위 체험 여행객이 늘면서 다시 인기를 얻고 있다. 라이프스타일의 변화에 맞춰 전국에 캠핑장이 지속적으로 개발되는 것도 캠핑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캠핑문화가 기지개를 켜면서 관련 시장도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2009년 1000억원에서 2010년 2000억원으로 커진 시장 규모는 올해 전년 대비 50% 신장한 30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미국 업체인 콜맨과 국내 기업 코베아 등 두 회사가 점유율 45%로 국내 시장을 지배하고 있다. 성장 여력이 넉넉한 시장에 인지도 높은 아웃도어 업체들이 본격적으로 깃발 꽂기에 나섰다. 코오롱스포츠는 지난 4월 신제품 출시와 함께 경기 하남점에 495㎡(150평) 규모의 캠핑전시관을 열었다. 하남점은 가평·춘천 등 오토캠핑장으로 가는 길목에 위치해 있는 곳. 현재 전체 캠핑인구의 60~70%를 차지하고 있는 서울·수도권 캠핑 인구를 공략하겠다는 복안이다. 지난해 캠핑 매출은 60억원. 올해 100억원이 목표로, 주로 텐트 위주였던 용품을 다양화하고 가짓수도 15개에서 21개로 확대했다. 내년엔 34개로 늘릴 계획이다. ●노스페이스·K2, 가족캠핑 용품 확대 아웃도어 1등 브랜드 노스페이스도 오토캠핑 라인을 출시하며 도전장을 냈다. 그동안 산악 원정용 고기능성 텐트와 침낭만을 선보여 왔으나 이번에 2~3인용에서 8인용까지 가족 단위 캠핑족을 겨냥한 제품을 선보였다. 다양한 사이즈와 기능이 편리한 텐트, 침낭은 물론 야외 바비큐를 즐길 수 있는 테이블과 그릴, 매트, 코펠, 랜턴 등 캠핑 용품도 판매한다. K2도 가족 단위 캠핑족에 초점을 맞춘 용품을 확대, 강화했다. 용도에 따라 공간을 명확하게 분리하고 대형화한 다양한 사이즈의 오토캠핑용 텐트가 주요 품목이다. 침대, 테이블, 화로, 취사도구 등 야외에서도 집처럼 편안하게 오토캠핑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제품들을 구비했다. K2 관계자는 “가족 단위의 캠핑족이 늘어나고 주거형태로 캠핑의 스타일이 변화하면서 크기가 작은 텐트보다 내부 활용성이 높은 6~8인용 텐트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며 “K2는 단순히 크고 넓은 텐트에서 한 단계 더 발전해 생활 공간과 주방, 침실 등 공간 연출이 가능한 텐트를 선보여 가족단위 캠핑족들의 호평받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코베아, 강호동·이수근 모델로 기용 캠핑 전문 토종브랜드 코베아는 높은 인지도를 앞세운 아웃도어 업체들의 공세에 긴장하고 있다. 최근 TV예능프로그램 ‘1박2일’의 강호동·이수근을 모델로 기용, 공격적인 마케팅에 나서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지금까지 코베아는 국내 토종 캠핑 브랜드로서의 기술력과 전문성을 강조해 왔으나 최근 들어 캠핑시장의 확대로 인해 대중적인 이미지를 강화해 나갈 필요성을 느꼈다.”고 말했다. 박상숙기자 alex@seoul.co.kr
  • 1억원대 ‘천종산삼’ 심봤다

    1억원대 ‘천종산삼’ 심봤다

    경기 가평에서 100살 이상 된 ‘천종산삼’이 발견됐다. 화악산 자락에서 농사를 짓고 사는 농부 이원규씨는 지난 22일 마을 뒷산에 올랐다가 산삼을 발견했다. 천종산삼이란 산삼 중에서도 최고를 의미하는 것으로 감정가로만 무려 1억원을 호가한다. 특히 이번에 발견된 천종산삼은 두 뿌리로, 큰 것은 딸(열매)에서 미(뿌리)까지 길이가 1m가 넘고 무게는 75g(2냥)이나 돼 크기에서도 최고를 자랑한다. 또 작은 것은 뿌리가 두 개인 ‘쌍대 노두’로 양쪽 노두 모두 길이가 무려 10cm가 넘는, 보기 드문 형태의 천종산삼이다. 발견 당시 감정을 했던 한국 산삼감정원 이민홍 원장은 “이런 종류의 천종산삼은 최근 들어 국내에서 채취된 산삼 중 최고라고 평가할 수 있다.”면서 “수십년에 한 번 볼까 말까 하는 희귀종이다.”라고 평가했다. 산삼을 캔 이씨는 “희귀 산삼인 만큼 일반인에게도 모습을 공개하고, 공개 경매를 통해 판매한 뒤 수익금은 현재 모시고 사는 부모님을 봉양하고 불우한 이웃을 돕는 데 쓰겠다.”고 말했다. 장충식기자 jjang@seoul.co.kr
  • [부고]

    ●김동욱(경희대 평화복지대학원 행정실장)동원(아시아경제신문 피플담당 부국장 겸 IT 선임기자)씨 부친상 22일 경희의료원, 발인 24일 오전 8시 (02)958-9549 ●이승주(두산건설 부장)형주(매그넘빈트 대표)정은(한양대 박사과정)석주(삼성전자 과장)씨 부친상 홍종득(한국자산지주 전무)씨 장인상 2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5일 오전 7시 (02)3010-2232 ●신중용(중원페이퍼 사장)중일(주식회사 SF 상무)씨 부친상 이병수(경희대 사무처장)씨 장인상 23일 경희의료원, 발인 25일 오전 7시 30분 (02)958-9545 ●김용익(현대하이카다이렉트 강남보상서비스센터장)씨 부친상 23일 가평연세장례식장, 발인 25일 오전 8시 30분 (031)585-9251 ●박희선(현대모비스 부장)규태(자영업)씨 부친상 23일 연대세브란스병원, 발인 25일 오전 5시 (02)2227-7597 ●유건민(ENC산업 부사장)중민(자영업)씨 부친상 2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5일 오전 10시 (02)3410-6906 ●윤영수(현대해상 강남본부지원부장)씨 장모상 23일 강릉장례식장, 발인 25일 오전 8시 (033)644-4440 ●이춘화(미국 거주)춘영(미국 거주)춘실(숙명여대 문헌정보학과 교수)춘수(인하의대 마취과 교수)춘혜(가톨릭대 음악과 교수)춘현(일본 거주)씨 모친상 선호성(성균관대 화학과 교수)씨 장모상 23일 연대세브란스병원, 발인 25일 오전 8시 (02)2227-7580 ●장인식(득풍수산 대표)한식(KBS 보도국 뉴스제작1부장)씨 부친상 23일 새통영병원, 발인 26일 오전 7시 (055)645-7300
  • 서울서 춘천까지 자전거길 뚫린다

    춘천과 서울 잠실 한강둔치를 잇는 자전거길이 뚫린다. 원주지방국토관리청은 이 구간에 ‘자전거 산책로’(Bikeway & Eco-Trail)를 조성 중이라고 4일 밝혔다. 강원권에 속한 에코트레일은 경기 양평군 양서면 양수리~팔당댐~가평~강촌~춘천시 서면을 잇는 코스로 복선전철이 개통된 경춘선을 따라 조성될 예정이다. 팔당댐~서울 구간은 행정자치부와 국토해양부 관할이다. 원주국토관리청은 가평~서면 구간 32㎞를 맡아 늦어도 오는 9월 개통할 계획이다. 이 구간이 개통되면 자전거를 기차에 싣고 여행지에서 자전거를 타고 즐길 수 있는 에코 트레일 열차 운행으로 지역경기에도 도움될 전망이다. 이 밖에 산천어축제가 열리고 있는 화천 일대에는 산소길 100리 자전거 순환 연결로가 들어선다. 횡성한우 축제가 열리는 섬강 호저면 일대 5㎞와 원주 섬강 간현 인근에도 24㎞의 자전거 도로가 개설될 예정이다. 원주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 [한화, 3대 핵심가치 선포] “도전·헌신·정도로 대혁신”

    [한화, 3대 핵심가치 선포] “도전·헌신·정도로 대혁신”

    한화그룹이 ‘도전·헌신·정도’를 새로운 핵심 가치로 정하고 변화하는 경영 환경에 적응하기 위한 본격적인 혁신 작업에 돌입했다. 한화그룹은 지난 2일 오후 경기 가평군 하면 한화 인재경영원에서 김승연 회장과 계열사 대표이사, 주요 임직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핵심가치 선포식을 열었다고 3일 밝혔다. 선포식에서는 1년간의 준비 작업을 거쳐 핵심 가치로 정립된 도전과 헌신, 정도를 임직원들의 사고와 행동의 기준점으로 삼아 글로벌 일류 기업으로 새롭게 도약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이번에 정립된 핵심 가치인 도전과 헌신, 정도는 불확실성이 증대되고 무한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경영환경 아래서 존경받는 글로벌 일류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담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김 회장은 “오늘 우리가 선포하는 핵심 가치는 그룹이 선진 일류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전 임직원들이 갖추어야 할 신념”이라면서 “한화 정신인 신용과 의리를 글로벌 무한 경쟁시대에 맞게 재해석, 전 임직원의 행동 지침으로 구체화한 것”이라고 말했다. 김 회장은 또 “대변환기의 치열한 글로벌 현장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면서 과거의 비즈니스와 시스템, 업무 방식에 대한 강도 높은 혁신의 필요성을 절감했다.”면서 “필요하다면 우리의 영혼마저도 미래형으로 혁신하자.”고 강조했다. 한화는 이와 함께 누구나 쉽게 이를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8대 행동원칙’을 함께 제정했다. 행동원칙은 일상적인 업무 현장이나 조직 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핵심 가치를 구체화한 것이다. 또 핵심 가치를 기업 문화에 뿌리내리기 위해 각 사별 혁신담당조직을 구성하고, 전 그룹 차원의 변화관리 프로그램인 ‘밸류 데이’를 운영하는 등 전 임직원의 교육과 실천을 통해 강도 높은 혁신운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 혁명영웅…50년 권력…두 얼굴의 카스트로 감색 운동복 차림으로, 그렇게 떠났다

    혁명영웅…50년 권력…두 얼굴의 카스트로 감색 운동복 차림으로, 그렇게 떠났다

    “비바(만세) 피델” “비바 피델” 19일(현지시간) 수도 아바나의 당 대회장을 가득 메운 1000여명의 대표들은 피델 카스트로(84)의 이름을 외치며 환호했고, 그는 주석단에서 때때로 손을 들어 답례했다. 19일(현지시간) 쿠바공산당(PCC) 제6차 당대회 폐막 회의에 참석한 카스트로는 자신의 마지막 남은 공식 지위인 당 제1서기직을 이날 주석단에 나란히 앉은 친동생이자 혁명 동지인 라울(79) 국가평의회 의장에게 넘겨줬다. ●혁명동지 동생 라울에게 권좌 넘겨 BBC 등 외신들은 쿠바 국영TV 등을 인용해 14년 만에 열린 당대회에서 쿠바공산당은 이날 라울을 당 제1서기로 선출했으며, 최고 권력기관인 당 중앙상무위원회를 새로 구성했다고 전했다. 이로써 1959년 게릴라전을 펼쳐 바티스타 정권을 무너뜨리고, 1965년 쿠바공산당을 설립한 뒤 쿠바의 정치·사회·문화 모든 영역에서 무소불위의 신처럼 군림하던 카스트로는 어떠한 직책도 갖지 않은 평범한 국민으로 돌아갔다. 이날 발행된 관영언론 ‘그란마’에 그는 “중요한 것은 내가 당 명부에 들어 있지 않은 것”이라며 “당내 원로들과 함께 옆으로 빠져 있기를 원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나는 너무 많은 영예를 받았으며 이렇게 오래 살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고 소회를 전했다. 감색 운동복을 입은 카스트로는 당 대회 폐막식에 수행원들의 부축을 받으며 대의원들의 기립 박수 속에 천천히 걸어 들어왔으며, 동생 라울의 손을 들어 주기도 했다. 카스트로 형제가 공식적인 자리에 모습을 함께 드러낸 것은 2006년 피델이 건강 문제로 쓰러지면서 동생 라울에게 의장직을 넘긴 뒤 처음이다. ●5년만에 공식석상서 고별 인사 외신들은 카스트로가 당과 국민들에게 고별 인사를 했고, 그의 마지막 공식행사 참석으로 보인다면서 라울 카스트로의 시대가 열렸다고 전했다. 또 시장 사회주의로 불리는 중국식 개혁개방과 외국투자 확대 등이 가속화될 것으로 평했다. 중국 외교부는 “쿠바의 개혁이 깊고 심대한 영향을 줄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번 당 대회에서 쿠바공산당은 300여개에 달하는 경제개혁안을 승인했다. 쿠바 국민들은 혁명 50여년 만에 주택과 차 등 일부 사유재산을 사고 파는 일이 가능하게 됐으며, 소규모 매매업과 서비스업 등 자영업의 설립도 더 쉽게 됐다. 1단계로 50만명에 달하는 공무원 등 공공분야 인력 감축과 민간 영역에 자율권을 주는 개혁도 탄력을 받게 됐다. ●“쿠바개혁 심대한 영향 줄 것” 개혁에 대한 교차되는 우려와 기대감을 경계하듯 라울은 제1서기로 지명된 뒤 “경제적으로 필요한 변화를 포기하지 않겠지만 경제모델 현대화는 하룻밤에 이뤄지지는 않는다.”면서 “자본주의로 돌아가는 일은 없다.”고 강조했다. 월스트리트저널 등은 개혁 의지에도 불구하고 당 상무위원 중 60대 이하가 3명뿐이며 라울이 맡던 제2서기는 혁명1세대인 호세 마차도 벤투라 부의장이 맡는 등 최고 권력층의 세대 교체는 미흡했다고 지적했다. 문남권 외국어대 교수는 “개혁개방의 폭을 확대하며 관광업 등 서비스업에 기반한 스페인식 성장 모델을 활성화하려는 노력이 가속화되고 당내 민주화도 확대되겠지만 공산당 일당 독재를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풀이했다. 이석우기자 jun88@seoul.co.kr
  • 론스타, 검은돈으로 외환銀 인수 의혹

    론스타가 외환은행의 실질적인 주인이 아닐 수도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만약 이 같은 의혹이 사실로 드러나면 론스타의 외환은행 대주주 자격이 박탈되거나 현재 진행 중인 하나금융지주의 외환은행 인수작업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19일 한국방송(KBS)에 따르면 최근 론스타가 외환은행을 하나금융에 매각하는 협상을 둘러싸고 과연 론스타에 대주주 자격이 있는지 여부가 논란이 되고 있다. 1조원가량의 자금을 투자한 대주주가 따로 있을 수 있다는 차명인수설이 근간을 이룬다. KBS는 장화식 사무금융연맹 부위원장 등의 말을 인용, “론스타가 2003년 외환은행을 인수할 때 자금 출처를 밝히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2005년 법개정이 된 뒤에야 할 수 없이 공시를 했는데 당시 자기 자금은 1700억원에 불과하고 나머지 1조여원에 대해 연리 6% 채권을 발행해 차입한 것이라고 밝혔다는 것이다. 예컨대 세계적 투자은행인 ABN 암로의 2006년 투자실적 보고서에선 쉐어홀딩 즉 외환은행의 주식을 갖고 있다고 밝혔는데, 투자위험을 감안한 평가액은 3억 유로 규모이다. 명목상 론스타가 51%의 지분을 가진 대주주라고 하지만 실제론 ABN 암로가 상당 부분을 은밀하게 보유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그러나 외환은행 주주명부에는 ABN암로의 이름은 없다. 아울러 암로의 2007년 1분기 투자실적 보고서에선 외환은행 주식의 시장가치 변동으로 5000만 유로의 이익이 난 것으로 돼 있다. 암로가 론스타에 고정금리로 돈을 빌려줬다면 외환은행 주식을 매입한 것처럼 시가 평가해 손익을 반영할 수 없다는 설명이다. 한 법조계 인사는 “자기 돈을 가장 많이 투자해서 손익을 본 사람이 대주주가 되는 것”이라며 “따라서 시가평가로 손익을 본 사람을 대주주로 볼 수 있다.”고 지적했다. KBS는 ABN암로도 고객돈을 받아 투자하는 곳으로, 이 돈은 자신의 신분을 숨기고 싶거나 돈의 출처를 숨기고 싶은 검은돈일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고 분석했다. 론스타는 명의대여자이고, 실제 대주주는 1조여원을 투자한 다른 숨겨진 투자자들일 수 있다는 지적이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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