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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土토요 포커스] 매월 청장과의 대화로 소통 ‘술술’

    [土토요 포커스] 매월 청장과의 대화로 소통 ‘술술’

    폭설이나 황사 또는 여름철 폭우가 갑자기 쏟아질 때마다 비상근무를 해야 하는 119 대원 등 소방방재청 직원들은 어떻게 출근하고, 휴가는 언제 가능할까. ●비상근무땐 택시비 지급·대체휴무제 활용 26일 소방방재청에 따르면 올 1월부터 기상특보 발령, 대형재난 사고 발생 등으로 비상근무를 해야 하는 직원들에게는 택시비를 지급하고 있다. 그렇다고 을지연습이나 예비군 소집 등 단순 비상훈련 때도 택시를 이용하는 것은 아니다. 단지 예고되지 않은 상황에서 출근해야 할 상황이 발생했을 때만 가능하다. 만약 심야에 비상근무가 발령되면 서울, 인천, 경기권 거주 직원들은 근무지(청사) 도착 기준으로 자정에서부터 새벽 5시까지만 인정한다. 대전, 천안 등 충청권 거주직원들은 서울시내 도착 후부터 업무용 택시 이용을 인정해 준다. 물론 업무용 택시 이용시 부서별 비상근무대장에 기록하고 부서장의 결재를 받아야 한다. 또 중앙재난대책본부나 중앙긴급구조 통제단 운영 등으로 토요일이나 공휴일 비상 근무를 하는 직원들에게는 대체휴무제를 활용토록 하고 있다. 이는 국가공무원 복무규정에 따른 것으로 다른 정상 근무일을 지정해 휴무로 할 수 있다. 지난 1월의 폭설 때도 소방방재청의 비상근무자들은 추후 대체휴무를 사용했다. 아울러 소방방재청 직원들도 다른 부처 공무원들과 마찬가지로 월 평균 1~2일씩 연가를 사용토록 하고 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등 비상근무기간에는 제한되지만 그 이외 기간에는 연가를 꼭 활용토록 하고 있다. 박연수 소방방재청장은 “재난관리 총괄 기관으로서 잦은 상황근무 등으로 인한 피로감을 덜어주기 위해 차별화된 후생·복지서비스 발굴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소방방재청은 올해부터 ‘오고 싶고, 일하고 싶은 직장 만들기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재미있고 밀도 있는 직장을 만들겠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다음달에는 춘계 직원 화합 한마당 행사를 개최하고 5월에는 ‘가족사진 콘테스트’를 마련할 예정이다. 또 10월에는 직원들이 공무수행 또는 일상생활을 통해 경험하거나 느낀 바를 재미있게 표현한 글을 모아 ‘행복한 동행(가칭)’이란 문집을 발간할 예정이다. ●동호회 지원금 40만원으로 늘려 청·차장 주재의 직원과의 대화시간도 연중 운영한다. 6급 이하 하위직 위주로 회당 15명 정도씩 나눠 매월 1회씩 청장이나 차장과의 대화를 통해 소통의 기회를 갖도록 한다. 또 직원들의 사기앙양과 후생복지를 위해 직장 동호회에 대한 지원금액을 종전 30만원에서 40만원으로 확대하고 휴양시설, 대형병원, 철도 이용 등에도 할인혜택을 부여하고 결혼 기념일, 생일 등에는 청장 이름으로 축하카드와 영화관람권(2장)을 지급한다. 이 밖에도 임신한 여직원의 경우 당직근무를 면제해 주고 사회공헌 봉사기금(포상금의 20%, 1000원 미만 봉급 우수리 등)을 모아 어려운 직원돕기에 나서고 있다. 김인환 소방방재청 대변인은 “재난 발생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항상 긴장상태로 근무하는 만큼 직원들이 열심히 일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책을 마련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동구기자 yidonggu@seoul.co.kr
  • [금융특집] KB국민은행 ‘가족사랑 자유적금’

    [금융특집] KB국민은행 ‘가족사랑 자유적금’

    가족사랑을 주제로 고객의 라이프 사이클에 맞춰 부가서비스를 제공하는 자유적립식 예금. 최고 연 4.15%의 이자를 지급하며 예금 가입시점의 이율이 만기 때까지 확정된다. 가입대상은 개인고객으로 저축금액은 처음 5만원 이상, 2회차 이후 1만원 이상이다. 월 1000만원까지 횟수에 제한없이 납입할 수 있다. 계약기간별 기본이율은 1년제 연 3.2%, 2년제 연 3.5%, 3년제 연 3.7%다. 기본이율 외에 최고 연 0.45%포인트의 우대이율이 지급된다. ▲국민은행에 등록된 가족고객 수에 따라 최고 연 0.2%포인트 ▲신규 가입 때 고객이 정한 적립 목표금액을 달성하면 최고 연 0.15%포인트 ▲계약기간 중 KB카드 청구금액 합계액이 적금 저축금액 이상이면 연 0.1%포인트가 제공된다. 계약기간의 3분의2가 지나 목표금액을 달성하거나 가입 고객과 가족에게 환갑·결혼·대학입학 등 이벤트가 생기면 특별 중도해지가 가능하다. 이 경우 계약기간별 기본이율이 지급된다. ‘24일365시간 건강상담’, ‘1대1 맞춤형 건강검진 설계’ 등을 해 주는 헬스케어 서비스와 미아 방지를 위한 유전자 보관, 웨딩 토털컨설팅 할인 등 가족사랑지킴이 서비스도 제공된다.
  • ‘다산녀’ 김지선, 네 자녀 사진 깜짝 공개

    ‘다산녀’ 김지선, 네 자녀 사진 깜짝 공개

    ’다산녀’ 개그우먼 김지선의 가족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케이블채널 MBC 드라마넷 ‘부엉이’ 제작진은 19일 김지선 부부의 출연을 앞두고 이들 부부와 네 자녀의 모습이 담긴 가족사진을 선보였다.또 김지선 부부는 ‘부엉이’ 녹화에서 네 자녀의 육아법과 저출산이 문제가 되고 있는 시대에 네 자녀를 가진 부모로서 겪는 행복과 고충도 털어놨다. 특히 김지선은 자신의 집을 ‘아마존’이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김지선 부부의 가족 스토리는 MBC 드라마넷 ‘부엉이’를 통해 오는 22일 오후 2시 20분부터 만나 볼 수 있다.사진=MBC 드라마넷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태극전사’ 이승훈 “이상화 좋아했었다!”

    ‘태극전사’ 이승훈 “이상화 좋아했었다!”

    “유년시절에도 이상화는 스타였다. 나도 좋아했었다.”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이승훈 선수가 ‘옛 사랑’ 이상화 선수에 대한 마음을 털어놨다.이승훈 선수는 17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가족사부터 초등학교 때부터 시작한 쇼트트랙과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시절, 동료들과의 에피소드 등 흥미로운 사연을 전했다.MC 강호동이 이상화 선수의 어린 시절을 묻자 이승훈 선수는 “이상화는 꼬마 때부터 미모가 눈이 부셨다.”고 입을 연후 “어떤 남자친구든 상화를 짝사랑했었다. 사실, 나도 그들 중 한명이다.”며 깜짝 고백했다.이날 방송에서 이승훈 선수는 힘들었던 시련담도 밝혔다. 그는 “지난해 4월, 쇼트트랙 올림픽 대표 선발전에서 탈락했다.”며 “당시 카메라를 보고 웃었지만 속은 억장이 무너졌다.”고 회상했다.이어 이승훈 선수는 “마지막 코너에서 안타깝게 넘어졌다.”며 “부모님이 괜찮다며 위로해 주시며 웃음을 지어 주시더라. 하지만 뒤에서 눈물을 흘리시는 모습을 봤을 때 정말 마음이 아팠다.”고 전했다.사진 = MBC 제공서울신문NTN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대구 자전거타기 행사 풍성

    대구시가 생활형 자전거 타기 분위기 확산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17일 대구시에 따르면 올해 8차례에 걸쳐 대규모 시민 자전거 타기 행사를 벌인다.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오는 20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시민 500여명이 자전거를 이용해 대구은행 본점 광장~만촌네거리~대구박물관~황금네거리~수성못~중동네거리~상동네거리를 거쳐 대구은행 본점 광장까지 돌아오는 15㎞ 거리 행진을 한다. 또 다음달 18일 지구의 날을 기념해 자전거타기 행사를 벌이고 5월16일에는 가족사랑 대행진, 6월12일엔 환경의 날, 9월18일엔 차 없는 날을 기념해 자전거 대행진을 벌인다. 10월3일과 11월6일에도 같은 행사를 펼칠 계획이다. 자전거타기 행사에는 대구시청,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 대구은행 자전거동호인 등 시민과 동호인들이 참여한다. 행사 전날까지 맑고푸른대구21추진협의회 인터넷 홈페이지(www.ecobike. org)에서 참가신청을 하면된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스타와 소속사] ‘논란과 부러움의 중심’ 로얄패밀리

    [스타와 소속사] ‘논란과 부러움의 중심’ 로얄패밀리

    ’실과 바늘’ 같은 관계이자 또 하나의 가족이기도 한 연예인과 매니저, 그들을 보호하는 울타리는 바로 소속사일 것이다. 단순 계약적 관계를 떠나 서로가 만족할 만한 괘도에 오르기까지 난항도 많고 뜻이 통하지 않아 험준한 파도가 몰아치는 경우도 종종 있다.소속사는 연예인을 스타로 키우기 위해 지나친 통제나 만족할 만한 전속계약을 맺기 어려워 불공정한 계약으로 변질 되고 노예계약이란 극단에 서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이런 업계 사정을 뻔히 아는 연예인들은 가장 믿을 수 있는 소속사 관계를 찾기 시작했다. 그게 혈연으로 이어진 로얄패밀리다.◇ 잘나가는 로얄 패밀리형로얄 패밀리란 가족 CEO회사를 말하는 경우, 스타로 자리매김한 연예업계 최고 톱스타로 통하는 배우 김태희는 지난해 화제작 ‘아이리스’를 통해 연기자로 거듭나 왕성한 활동과 함께 높은 인기 가도를 달리고 있다. 그런 김태희가 전 소속사 나무액터스를 떠나 독립 선언을 하고 가족과 함께 직접 회사를 설립하고 나선 경우.루아 엔터테인먼트(이하 루아)로 이적한 김태희는 그녀의 가족이 설립한 회사로 정철우 대표가 형부다.루아 정철우 대표는 “루아는 히브리어로 성령 또는 생명의 기운이란 의미”며 “가족 경영의 장점과 나무엑터스의 노하우가 합쳐져 연기자 김태희를 더욱 발전시킬 수 있는 이상적인 시스템을 구축한 것 같다.”고 전했다.◇ 무늬만 로얄 패밀리형소녀시대 멤버 써니(순규)는 그녀의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 이수만 사장이 친삼촌인 경우다. 이는 써니에게 긍정적인 측면 보다 루머에 시달리는 계기를 만들었다. 소문에 “이수만에 의해 소녀시대에 발탁 됐다.”는 루머가 떠돈 것. 하지만 써니는 친삼촌인 SM 사장 이수만 때문에 소녀시대 멤버가 됐다는 말은 전혀 사실과 무관하다고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써니는 “이수만이 친삼촌인 것은 사실이지만 캐스팅해준 언니는 내가 조카라는 사실을 모르고 나를 캐스팅했다.”고 말했다.또 관계자와의 통화에 의하면 “써니만 특별히 편애하거나 따로 스페셜 대우를 하지 않는다. 소녀시대 전 멤버를 똑같이 대우해주고 누구 하나 서운하게 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이어 “지난 명절 바쁜 스케줄로 써니는 가족과 얼굴 대하기가 힘들 정도다.”며 “이수만 사장도 잦은 해외 업무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기 때문에 특별히 볼 겨를이 없어 보인다.”고 전했다.◇ 논란에 노출되기 쉬운 로얄패밀리제이엔 디베르티스망에 몸을 담은 장나라는 아버지 주호성이 회사 대표인 케이스다. 2003년 ‘오! 해피데이’ 이후 6년 만에 스크린으로 복귀한 한류스타 장나라는 지난해 영화 ‘하늘과 바다’가 첫 개봉부터 ‘교차 상영 피해’와 ‘대종상 영화제 시상식 공정성 논란’, 주호성대표 월권의 대한 등으로 몸살을 앓았다. 이런 논란에 장나라 아버지인 주호성은 적극적인 공식 입장 표명과 오해에 관한 해명, 사과의 뜻도 밝히기도 했다.장나라 전 매니저는 “주호성은 현재 엔터테인먼트의 대표이며 장나라는 그에 소속된 연예인이다. 그리고 나서 공적인 일이 끝난 후에야 부녀사이가 되는거다.”며 “당연히 일에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는 매니지먼트를 하며 관리를 하게 되는 것인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것은 부모의 간섭이다! 딸아이를 어떻게 하려한다! 라고만 생각한다.”고 심경을 전했다.◇ 동종업계 후광? 땀과 눈물은 공통분모트로트의 황제 태진아는 아들 이루를 둔 아버지이자 진아기획 대표다.군입대 전 진아기획 소속사로 가수 활동했던 이루는 데뷔전부터 “아버지의 유명세를 배경으로 가수를 한다.”며 악플러에게 시달린 대상이다.’살면서 가장 서러웠던 기억’이라고 칭한 이루는 “아버지의 유명세를 배경으로 가수를 하고 싶은 생각을 하지 않았다.”며 “나도 모르게 그 사실이 새어나갔고 그로 인해 악플의 대상이 됐다.”고 심경을 밝힌 바 있다.이어 “그 뒤로 아버지 빽 믿고 덤빈다는 시선이 강했다. 심지어 가족사에 얽힌 수많은 악플이 나왔다.”며 “어머니의 극심했던 반대를 무릅쓰고 가수가 되기 위해 40kg에 달하는 몸무게도 감량하는 등 많은 노력을 했다.”고 털어놓았다. 이에 태진아의 아들이라는 꼬리표를 때고자 노력한 케이스다.이루는 미국 버클리음대 피아노학과를 휴학하고 한국에 와 정식 오디션을 통과했고 2년 동안 녹음실 청소와 심부름 등 허드렛일부터 시작했다. 이제는 명실공히 데뷔 3년 만에 아버지, 태진아의 그늘에서 완전히 벗어나 ‘발라드계의 귀공자’라는 수식어를 얻은 가수다.한편 이처럼 스타와 그의 가족이 소속사에 몸담고 있는 경우 득보단 실이 많다. 부모 잘 만나 후광을 얻었다는 소문이 나돌거나, 부모의 간섭과 노동력 착취로 비하 되거나, 거져먹기식으로 소속사에 들어갔다는 오해가 불거지는 경우가 허다하다.따라서 소속사 속 로얄패밀리 연예인들은 주위의 따가운 시선을 먼저 의식한다. 근거도 없는 소문과 루머가 늘 괴롭혀 울상인 날이 다반사다.하지만 그들도 피나는 노력과 보이지 않는 링위에서의 치열한 경쟁을 통해 성장해 간다.연예인이 몸담고 있는 소속사가 혈연적 관계의 사장이나 그에 관련된 누구라도 노력과 땀, 열정은 팬들이 먼저 알아주고 박수를 보낼 것이다.사진=서울신문NTN DB, SM, 진아기획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추노’ 한정수, 축구원로 故한창화씨 아들

    ‘추노’ 한정수, 축구원로 故한창화씨 아들

    KBS2 ‘추노’에서 최장군 역의 탤런트 한정수(37)가 축구계 원로 고(故) 한창화씨의 아들로 밝혀졌다.한정수는 19일 KBS2 ‘박수홍 최원정의 여유만만’에 출연해 어머니와 여동생을 최초로 공개하며 가족사에 대해 이 같은 사실을 공개했다.한정수는 “아버지는 1954년 스위스 월드컵 당시 대표팀 선수로 활약했으며 이후 축구 감독이던 故 한창화다.”고 털어놨다.이어 “어릴 때에는 아버지를 이해하지 못하고 많이 미워했다.”며 “조금씩 나이가 들고 나니 이제야 아버지를 이해할 것 같은데 곁에 계시지 않아 후회스럽고 마음이 많이 아프다.”고 전했다.한편 한정수의 아버지 故 한창화는 한국 축구 사상 처음으로 월드컵 본선에 오른 1954년 스위스대회에서 태극마크를 달고 뛰었으며 1966년 방콕 아시안게임 대표팀 사령탑을 지냈다. 또한 1970년대에는 실업축구 감독을 맡은 인물이다.사진=나무엑터스, 네이버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손태영 ‘아들과 헬스장 간 권상우’ 사진 공개

    손태영 ‘아들과 헬스장 간 권상우’ 사진 공개

    배우 손태영이 남편 권상우와 아들 룩희가 헬스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손태영은 10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룩희도 아빠처럼 되려면’이라는 제목으로 권상우와 룩희가 커플 운동복과 모자를 맞춰 입고 운동을 하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손태영은 “요즘 아빠가 영화 촬영 땜에 많이 바빠 사랑하는 루희랑도 많이 못 놀아주고”라는 글을 남기며 아쉬움을 표했다. 또 이어 “하지만 아빠 얼굴 잊어버리기 전에 어디선가 짠~하구 나타나셔서 ‘붕붕이’를 태워주면서 놀아주네요.”라며 남편과 아들에 대한 깊은 애정을 표현했다.이와 관련 네티즌들은 “커플 옷 너무 이쁘다.” “루희도 아빠처럼 영차영차” “너무 귀여워요.”“커플룩 입고 가족사진 많이 찍으세요” 등 응원의 글을 남겼다.사진=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설맞이 이색서비스 풍성

    설맞이 이색서비스 풍성

    백화점과 복합쇼핑몰이 다양한 서비스, 이벤트로 설을 앞둔 고객들의 마음을 공략하고 있다. 설 선물세트도 앞다퉈 고급스럽게 포장해 눈길을 끈다. 1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AK플라자는 구로본점에서 먼 길 떠나는 자가차량을 위해 무료로 부동액과 워셔액을 채워주고 타이어 공기압을 체크해 준다. 엔진오일은 30% 할인 판매한다. 서비스는 12일까지 받을 수 있다. KTX를 탄다면 차를 어디다 놓고 가야 할지 난감할 수 있다. 이 경우엔 서울역에 위치한 갤러리아백화점 콩코스의 주차장 무료개방 서비스(선착순)를 이용해 보자. 12일까지 당일 20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12일부터 16일까지 백화점에 무료주차를 할 수 있게 한다. 친척들에게 건넬 세뱃돈과 봉투도 이왕이면 빳빳한 새것이면 좋다. 갤러리아백화점 서울 명품관(13일까지), 대전 동백점(12일까지) 등과 AK플라자 구로본점(12일까지) 등이 1인 최대 30만원까지 선착순으로 신권 교환 서비스를 실시한다. 세뱃돈 봉투는 갤러리아 명품관(1인 최대 5장·13일까지), AK플라자 수원점(1인 2장·12~13일) 등에서 고객들에게 나눠준다. 롯데백화점은 귀향·귀경길에 휴대전화로 촬영한 가족사진을 21일까지 홈페이지에 게재하면 추첨을 통해 상품권을 지급한다. 롯데 미아점이 11일 진행하는 ‘엄마아빠와 함께하는 전통연 만들기’ 강연은 고향 하늘에 띄울 전통연을 만들 수 있는 기회다. 설 연휴가 짧아 고향에 내려가지 않는 이들을 위한 이벤트도 가득하다. AK플라자 수원점에서는 12일 고객들이 직접 떡을 만드는 이벤트를 진행하며 13일엔 커플 고객을 대상으로 초콜릿 케이크를 건 다트 게임을 한다. 복합쇼핑몰도 다채로운 이벤트를 준비했다. 영등포 타임스퀘어는 나윤권(13일), 유리상자(14일), KC M(15일) 등 인기가수 초청 공연을 펼친다. 용산 아이파크몰은 13일과 15일 널뛰기, 윷놀이 등 민속놀이 마당을 진행한다. 일산 장항동 라페스타도 15일 투호, 떡메치기 등을 통해 최종 승자에게 사은품을 준다. 왕십리 비트플렉스 엔터식스는 6만원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윷놀이, 제기차기 게임을 벌여 각종 쿠폰을 선물로 준다. 백화점 3사는 소비심리 회복을 감안, 포장부터 질을 높인 고급 설 선물을 속속 내놨다. 롯데백화점은 상품 신선도를 높이는 데 주력했다. 한우 상품의 경우 포장 용기를 진공상태로 만든 뒤 산소, 이산화탄소, 질소를 혼합한 가스를 채워넣는 ‘가스치환 포장 방식’을 활용했다. 또 정육세트에 옥수수 원료로 제작된 포장 용기를 쓰는 등 자연친화적 용기를 적극 활용했다. 현대백화점은 명품과일세트의 과일 꼭지 부분에 에틸렌 가스 흡수제를 넣은 신선 스티커를 부착했다. 이 스티커를 붙이면 일반 냉장고에서 한 달간 과육 강도와 당도 등이 10% 미만으로 변하고 선도가 30% 이상 오래 유지된다. 신세계백화점은 과학을 응용한 포장으로 차별화했다. ‘강개상인 천삼세트’는 잣나무 박스와 원목 박스로 이중 포장해 홍삼의 향을 잘 보존하도록 했다. 또 ‘대한민국 명인장세트’는 고추장, 된장 등을 통기성이 좋은 옹기에 담았다. ‘자연산 특대 전복세트’에는 해수를 넣고 기포기를 설치해 싱싱함이 유지되도록 했다. 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 [여의도 블로그] 지방선거 후보 명함 하트모양 Yes 스웨이드 No

    다음 중 지방선거 예비후보자가 선거구민에게 지지를 호소하며 나눠줄 경우 선거법에 저촉되는 명함은 무엇일까요?(단 크기는 법정 규격인 길이 9㎝, 너비 5㎝로 동일) ①하트 모양 명함 ②후보자의 가족사진이 게재된 명함 ③열차 시간표가 게재된 명함 ④스웨이드 재질의 명함 ⑤페트(PET) 재질의 명함 정답은 4번이다. 규격만 지킨다면 다양한 형태로 명함을 만들어도 된다. 하지만 스웨이드 재질은 안경닦기로 사용될 수 있어 재산상 이익을 주는 ‘기부행위’에 해당하기 때문에 주면 안된다. 반짝이는 반사지 재질 역시 거울로 사용될 수 있어 명함으로 쓸 수 없다. 이런 세부적인 내용은 선거 관련 법 어느 조항에도 규정돼 있지 않다. 후보자는 이처럼 법에도 없는 상황에 부딪힐 때 어디까지 허용되고, 어떤 행위가 불법인지 확인하기 위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유권해석을 구하곤 한다. 유권해석은 법으로 명시하는 것은 아니지만, 법적으로는 효력이 있다. 선거범죄구성 요건에 해당하더라도 선관위에서 ‘괜찮다.’고 안내했다면 범죄를 저지른다는 인식이 없었을 것이므로 유죄로 인정되지 않는다는 판례도 있다. 때문에 선거철이 되면 그야말로 ‘별걸 다 물어보는’ 후보자가 많다. 재·보궐선거만 치러진 지난해 유권해석 의뢰 건수는 7688건에 그쳤지만, 2008년 총선 때는 6만 65건이나 됐다. 선거운동 환경이 변하면 유권해석도 ‘진화’한다. 예비후보가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를 발송해 선거운동을 하는 것은 가능하지만, 컴퓨터 이용기술을 이용해 여러 명에게 동시에 문자메시지를 전송하는 자동동보통신은 선거운동기간 동안 통틀어 5차례까지만 사용할 수 있다. 동보문자의 기준은 ‘받는 사람 20명’이다. 싸이월드를 이용한 선거운동이 활발해지자 ‘도토리’에 대한 유권해석도 나왔다. 홈페이지를 방문한 선거구민에게 도토리나 유료 음악파일을 무료로 제공하는 것은 공직선거법상 기부행위에 해당하므로 금지된다. 예비후보가 방문객에게 도토리를 받아 선거운동을 위해 개설한 홈페이지 운영에 쓰면, 그 도토리는 정치자금법상 정치자금에 속한다. 유지혜기자 wisepen@seoul.co.kr
  • 조폭출신이 말하는 ‘조폭의 세계’는?

    조폭출신이 말하는 ‘조폭의 세계’는?

    전과 2범의 전직 조폭이 폭력 조직세계의 진실을 낱낱이 공개하고 나섰다. 17살에 첫 폭행 전과를 기록한 후 전과 2범의 조직 폭력배로 살았던 최종욱(30) 씨가 리얼 엔터테인먼트채널 QTV 김구라의 진실게임 토크쇼 ‘모먼트 오브 트루스(이하 ‘MOT’) 시즌 2’의 다섯 번째 도전자로 등장했다. 지금까지의 모든 과거를 씻고 새로운 삶을 꾸려가기 위해 진실의 의자에 앉게 됐다는 최 씨는 “경찰서보다 MOT 촬영장이 더 떨린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최 씨는 얼핏 보면 도저히 조직폭력배였을 거라고는 절대 상상할 수 없는 푸근하고 귀여운 외모를 가졌지만 순간순간 뿜어져 나오는 매서운 눈빛과 카리스마로 MC 김구라마저도 긴장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어머니, 여자친구 등과 무대에 오른 그는 진실 게임을 통해 숨겨진 지하 조직 세계의 실상과 전직 조폭으로서의 과거 등을 거침없이 폭로해 연신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들었다. 또 전과 2범의 조직폭력배란 꼬리표를 달고 살아야 했던 그의 어두웠던 삶과 슬픈 가족사도 함께 공개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MC는 물론 제작진, 방청객까지 경악을 금치 못하게 만든 조직 세계의 진실은 6일(토) 밤 12시 QTV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QTV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다문화가정 기획]‘다문화 시대’ 우리 제대로 하고 있는 걸까요

    [다문화가정 기획]‘다문화 시대’ 우리 제대로 하고 있는 걸까요

     서울신문은 2010년 기획 ‘사랑해요 다문화가정’을 통해 다문화가정의 현실과 미래, 문제점 등을 다각도로 짚어본다. 다문화가정 현장의 목소리, 다문화가정 관련 법, 다문화가정 아이들의 교육, 대중문화를 통해 본 다문화 현상 등 이 시대 다양한 ‘다문화’ 이야기로 독자를 찾아간다. 먼저 ‘다문화가정’의 역사와 통계, 정부 움직임 등을 개괄적으로 살펴본다.   최근 몇년 새 한국인 남성과 결혼한 이주여성이 늘어나면서 ‘결혼이민자’라는 말이 생겨났다. 이 말은 가정용어 개선 움직임에 따라 ‘다문화가정’이라는 새로운 옷을 입었다.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가정이라는 뜻이다. ‘다문화가정’이라는 말은 이미 보편화됐지만, 국립국어원(www.korean.go.kr)의 표준국어대사전에는 이와 관련된 단어가 없다. ‘다문화’라는 용어가 일상적으로 사용되는 사회가 됐지만 정작 ‘다문화’, ‘다문화가정’을 어떻게 정의내려야 할지 명확하지 않은 현실. 다문화가정 정책의 현주소를 그대로 반영하고 있는 셈이다.    ●결혼이민가정? 다문화가정!  외국인 이주 노동자가 한국에 유입된 것은 한국 경제가 본격적인 성장기에 접어든 1980년대 후반 들어서다. 한국 노동자의 임금 상승 추세와 ‘3D 업종 기피’ 현상이 중국·동남아시아의 실업난과 맞물리면서 외국 노동자들의 한국행이 활발해진 것이다. 2004년부터는 결혼을 위해 한국으로 들어오는 외국인도 기하급수적으로 늘어 오늘날 ‘외국인 120만’ 이라는 움직일 수 없는 현실이 됐다.  법무부에 따르면 국내 외국인은 116만 8477명(2009년 12월 현재). 이 가운데 일을 하는 이들은 절반이 조금 넘는 69만여명 수준이다. 결혼을 목적으로 온 외국인도 2004년 5만 7000여명에서 2005년 7만 5000여명, 2006년 9만 3000여명 등 매년 두 자릿수로 꾸준히 증가해 현재 13만명에 육박한다. 성별로는 여성이 10만 9000여명으로 압도적이다.  가족관계등록부에 올라 있는 전체 외국인 수는 173개국 29만 2184명(2009년 11월 현재 대법원 통계). 한국 여성과 결혼한 외국인 남성은 미국 국적이 7만 3512명(51.3%)으로 가장 많고, 일본(3만 9900명), 중국(1만 7493명), 캐나다(3369명), 독일(2894명) 등이 뒤를 이었다. 한국인과 가정을 이룬 외국인 여성의 국적은 중국(7만 878명), 베트남(3만 612명), 일본(1만 2355명), 필리핀(6355명) 등의 순이다. 중국·베트남·필리핀·캄보디아 등 아시아 국가 출신이 전체의 85.9%로, 개발도상국 출신이 대다수를 차지한다.    ●어떤 단체가 지원하고 있나  결혼을 목적으로 한국을 찾아온 사람이 대부분 여성들인 만큼 이들에 대한 지원에 가장 먼저 팔을 걷어붙이고 나선 곳은 여성가족부였다. 여성부는 2006년 정부 최초로 결혼이민자들을 지원하는 ‘결혼이민자가족지원센터’를 만들어 전국 21개 지역에서 업무를 시작했다.  이 기구의 업무는 2008년 보건복지가족부로 이관, 전국다문화가족사업지원단(1577-5432)에서 맡고 있다. 2월 현재 전국 159개 기초자치단체가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두고, 다문화가정 구성원들의 사회·문화적 갈등과 자녀 양육 문제, 결혼이민자들의 안정적 정착을 지원하는 사업을 펼치고 있다.  교육인적자원부(현 교육과학기술부)는 2006년 5월 다문화가정 자녀들을 위한 지원 대책을 발표했다. 또 법무부에서는 매달 다문화가정 및 이주노동자의 실태를 파악, 정책 반영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고 있다.  비슷한 시기에 이주여성들의 인권을 보호하는 이주여성긴급지원센터(1577-1366)도 생겼다. 영어·베트남·중국·러시아·몽골·태국·캄보디아 등 8개국 언어로 상담과 통역지원을 받을 수 있다.  경기 포천에 본부를 두고 있는 ㈔함께하는 다문화네트워트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부를 전국 15곳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다문화가정 지원의 현주소  다문화가정이 증가함에 따라 정부의 지원사업 규모도 점차 늘고 있다. 하지만 곳곳에서 허점이 엿보인다. 다문화가정에 대한 개념 정립이 명확하지 않으니, 혜택이 중복되거나 소홀해지기 일쑤다. 예컨대 다문화가정을 단순히 ‘다른 문화·인종·국적의 사람이 혼인을 해 가정을 이룬 경우’로 제한하면, 다문화 정책의 혜택을 볼 수 있는 사람은 전체 외국인 중 30만명이 채 안된다. 결국 결혼하지 않은 이주노동자, 동포, 유학생 등은 외면당할 수밖에 없다.  다문화가정 지원정책이 서비스 차원에 치우치다보니 효율성을 확보하기 힘들다는 지적도 나온다. 다문화사회 통합시스템의 골격과 법률, 시스템 속에서 정책을 수립하고 서비스를 제공해야 하는데, 이 같은 제도적 바탕이 미흡하다는 것이다.  더 큰 문제는 정부의 업무 연속성이다. 현재 정부의 다문화 가족 주무 기관은 보건복지가족부이다. 2006년 관련부처는 여성부였지만, 이듬해 ‘재한외국인처우기본법’이 제정되면서 법무부가 다문화 정책의 브레인 타워 역할을 했다. 현 정권 들어 복지부로 정책 권한이 이관됐고, 새달 19일부터는 정부부처 조직 개편에 따라 다시 여성부가 맡게 된다. 업무의 연속성을 기대하기 어렵고 , 업무 역시 차질이 불가피해 보인다.  그래도 다문화가정에 대한 정부 정책은 이주노동자들에 대한 것보다는 양호한 편이다. 이주노동자 정책에 관한 업무는 근로복지공단·노동부·법무부출입국관리사무소로 나뉘어 있는데 비해, 다문화가정은 담당 부처가 한 곳에 집중돼 그나마 다행이다.  함께하는 다문화네트워크의 신상록 대표는 “다문화를 그들만의 용어가 아닌 이민자·이주자를 포괄하는 개념으로 보는 시각이 선행돼야 한다.”며 “ 주무부처는 권한싸움에서 벗어나 사회통합이라는 큰 틀에서 보다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정책을 수립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민정책과 다문화정책을 유기적으로 결합할 수 있는 정책기조가 마련돼야 한다는 것이다.   최여경·최영훈·맹수열기자 event@seoul.co.kr
  • 미켈슨 “우즈 복귀 바란다”

    미켈슨 “우즈 복귀 바란다”

    ‘2인자’ 필 미켈슨이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이상 미국)의 복귀를 희망했다. 미켈슨은 28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토리파인스골프장에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오픈 개막에 앞서 가진 공식 기자회견에서 “골프계가 우즈의 복귀를 바라고 있다.”면서 “아무도 우즈의 빈자리를 대신할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세계랭킹 2위인 미켈슨은 지난해 11월 의문의 교통사고에 이어 각종 성추문이 불거져 무기한 골프 중단을 선언한 우즈의 빈자리를 메울 적임자로 거론된다. 미켈슨은 “우즈에게는 골프계 복귀도 중요하지만 지금은 그의 인생이 더 중요할 것”이라면서 “우리 부부도 우즈의 부부와 친구로 지내고 있기 때문에 이 일이 잘 마무리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미켈슨은 “공개적으로 이 일에 대해 더 언급하고 싶지 않다. 양해를 바란다.”며 추가 질문을 회피했다. 통산 14승을 거둔 케니 페리(미국)도 “우즈가 돌아왔을 때 따뜻하게 환영할 준비가 돼 있다.”면서 “우즈가 돌아온다면 뜨겁게 얼싸안고 맞아줄 계획”이라고 말했다. 세계랭킹 5위 짐 퓨릭도 27일 플로리다의 인터넷매체 ‘잭슨빌’과의 인터뷰에서 “우즈가 마스터스 대회에는 반드시 출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어머니와 아내 에이미가 암 투병 중인 미켈슨은 2월 월드골프챔피언십(WGC) 액센츄어 매치플레이챔피언십에 불참한다고 밝혔다. 미켈슨은 “세 아이가 그 주간에 학교를 쉬면서 아내 에이미도 상태가 많이 좋아져 가족 휴가를 가게 됐다.”며 애틋한 가족사랑을 드러냈다. 황비웅기자 stylist@seoul.co.kr
  • MBC ‘온조비류’, 주몽과 선덕여왕 뛰어넘나

    MBC ‘온조비류’, 주몽과 선덕여왕 뛰어넘나

    지난 2007년 고구려 ‘주몽’, 2009년 신라 ‘선덕여왕’ 에 이어 오는 2011년 백제 ‘온조비류’ 가 안방극장을 두드린다. 27일 MBC의 한 관계자에 따르면 백제의 시조 온조의 고난극복과 성장을 바탕으로 한 건국 성공드라마로 50부작으로 만들어질 예정이다. 온조는 주몽의 연인이자 고구려 건국의 일등공신 소서노의 아들로 또 다른 아들 비류와 백제를 건국한다. 이로써 과거 삼국시대의 역사적 주인공들을 드라마로 모두 아우르게 된 MBC는 기존의 ‘주몽’, ‘선덕여왕’ 를 성공으로 이끌었던 자신감과 제작 노하우를 바탕으로 백제를 배경으로 본격적인 제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MBC측은 ‘온조비류’ 에 대한 구체적인 방영 절차 마련을 위해 사전 프리 프로덕션을 본격적으로 준비하고 있다. 드라마 ‘주몽’ 을 기획해 큰 성공을 거둔 드라마국 정운현 CP는 “드라마 ‘주몽’에서 미쳐 다루지 못했던 부분인 주몽의 고구려 건국 후 소서노와 주몽의 갈등의 가족사에서 파생된 백제왕국의 탄생이 소재” 라며 ‘온조비류’ 준비소감을 밝혔다. 기획과 함께 대본 작업도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으며 연출자와 극본은 프리 프러덕션과 트리트먼트 과정이 원활하게 이뤄진 후 조만간 결정될 예정이다. 방송은 오는 2011년 봄 이후.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드라마 ‘민들레 가족’ 3색 가족 포스터 공개

    드라마 ‘민들레 가족’ 3색 가족 포스터 공개

    25일 MBC 새주말극 ‘민들레 가족’ 출연진이 ‘3색’ 가족 포스터로 드라마 메시지를 먼저 전했다. ‘민들레 가족’ 출연자들은 ‘진짜 가족이란 바로 이런 것’ 이란 걸 보여주기라도 하듯, 노란색과 갈색, 연두색 등 온화하고 부드러운 색감으로 가득 찬 화면을 배경으로 해맑은 미소를 지어보였다. 첫 포스터는 재하(김동욱 분)의 사진관이 배경이다. 의자에 앉아 미원·노식 커플(마야, 정우 분)를 부르는 상길네 식구들과 그 사이로 뛰어 들어가는 용이(백진기 분)의 모습이 코믹하게 담겼다. 매번 큐를 외칠 때마다 다른 표정과 포즈를 선보이는 미원·노식 커플의 생동감 넘치는 표정 연기에 제작진들은 어떤 장면을 골라야 할지 몰라 행복한 비명을 질렀다고. 또 다른 포스터는 소시민적인 가족의 모습을 담았다. 이를 위해 배우들은 심플한 화이트 계열의 상의를 맞춰입었다. 특히 174cm의 훤칠한 키와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지원(송선미 분)은 가족들과의 눈높이(?)를 고려해 구두에서 자진해 내려오는 센스를 발휘했다. 세 번째 포스터는 일명 ‘체크의 재발견’. 배우들의 표정과 다양한 패턴의 체크들이 씨줄과 날줄로 어우러져 평범하면서도 특별한 가족사진이 완성됐다. 특히 혜원(이윤지 분)과 재원(김동욱 분)은 각각 발랄한 레드 체크와 단정한 브라운 계열의 체크로 코디해 이제 막 사랑을 시작하는 연인의 풋풋함을 나타냈다. 또 미원·노식 커플은 편하게 접어올린 체크셔츠로 차려입고 자전거를 탄 포즈를 취해 생기발랄한 연인의 모습을 표현했다. MBC의 한 제작자에 따르면 이 날 포스터 촬영장은 편안한 분위기로 임한 배우들로 인해 웃음바다가 됐다. 숙경(양미경 분)은 상길(유동근 분)의 우스갯소리에 눈물까지 흘렸다고. 또 지원이 “아빠, 올려도 되죠.” 라며 상길의 어깨에 손을 올리자 숙경이 “안돼” 라며 상길을 사이에 두고 모녀 쟁탈전을 벌였다는 후문이다. 미워도 사랑하고 아파도 감싸 안는 우리 시대 가족들의 모습을 그리는 MBC 새주말극 ‘민들레 가족’ 은 오는 30일 저녁 7시 55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영규 “아들 잃은 후 행복한 적 없어”

    박영규 “아들 잃은 후 행복한 적 없어”

    배우 박영규가 어머니와 아들에 얽힌 가슴 절절한 가족사를 공개해 보는 이의 눈시울을 붉히게 했다. 박영규는 2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서 “폐결핵에 걸려 몸무게가 42kg까지 빠졌지만 피를 토하면서도 연극을 강행했다.” 면서 “아프고 힘든 상황에서 ‘악’ 만 남았다.” 고 말했다. 그 후, 폐결핵은 악화일로를 걸었고 각혈이 멈추는데 20일이 걸릴 지경에 이르렀다. 박영규는 병원에서 불치판정을 내린데다 집도 가난해 결국 치료를 포기하고 고향으로 내려갔다. 격리치료에 들어갔지만 박영규는 어머니의 사랑으로 극복했다. 그는 “어머니는 죽는 게 두렵지 않다. 너를 살리고 죽어야 한다.” 면서 “ 내가 외로울까봐 항상 찌개를 같이 드셨다.” 며 눈가가 촉촉해졌다. 하지만 박영규는 어머니의 사랑을 자식에게 마저 다 베풀기도 전에 교통사고로 아들을 먼저 앞세우는 불운을 겪어야만 했다. 이혼한 후 혼자 지낼 때여서 그 충격과 고통은 더 컸다. 박영규는 “2004년 드라마 해신을 끝내고 얼마 안 돼 워싱턴에서 공부하던 22살 아들이 사망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며 “내 인생의 모든 것을 놓을 수 밖에 없는 고통의 시작이었다.” 고 울먹였다. 또 유일한 혈육이었지만 지켜주지 못해 고통스러웠다는 그는 “아들을 잃은 후 한 번도 행복한 적이 없었으며 세상에 태어난 걸 후회했다.” 면서 “자식은 세상을 살아가게 하는 힘이고 이유였다. 아들에게 자랑스러운 아빠가 돼 나중에 만나겠다.” 고 다짐해 주위를 더욱 안타깝게 했다. 사진 =MBC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데스크 시각]포장의 기술/손원천 문화부 부장급

    [데스크 시각]포장의 기술/손원천 문화부 부장급

    얼마 전 이참 한국관광공사 사장과 인터뷰할 기회가 있었다. 여러가지 대화 내용 중 특히 기억에 남는 것은 국내 관광지들에 대한 스토리텔링 대목이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우리 문화와 관광지에 대한 스토리텔링이 너무 부족하다는 것이 이 사장의 생각이다. 그가 설명을 돕기 위해 예로 든 것은 독일의 로렐라이 언덕과 덴마크의 인어상이었다. 실제 가보면 볼품 없는 언덕, 조그만 조각상에 불과하다는 것. 틀린 말도 아니다. 그 정도 풍광을 가진 언덕, 그정도 조각상이라면 국내에도 강원도 영월의 동강이나 전남 섬진강, 어지간한 섬마을 등에 널려 있다. 실제 여행을 즐겨하는 이들은 이를 벨기에의 오줌싸개 동상과 합쳐 ‘유럽의 3대 썰렁 명소’라며 조롱하기도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계의 많은 관광객들이 여전히 그곳을 즐겨 찾는다. 여러 까닭이 있을 터다. 다만 아름다운 풍경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만은 분명하다. 이 사장은 주변에 얽힌 이야기들, 즉 관광지를 살아 숨쉬는 생명체로 만드는 스토리텔링이 많은 관광객들을 끌어모으는 주요 요인으로 작용한다고 분석했다. 경복궁도 도마에 올렸다. 오래 전, 이 사장이 방한한 독일의 최고위 공직자를 경복궁으로 안내한 적이 있었는데, 일본 무사에게 비극적인 죽음을 당한 비운의 명성황후 등 왕과 왕족들의 가족사, 그리고 신하들과의 갈등 관계 등에 대단한 관심을 보이더라는 것이다. 그도 그럴 것이 강대국들의 틈바구니에 끼인 반도 국가의 궁궐에 얼마나 많은 영욕의 역사가 담겨져 있겠는가. 소설보다 구성이 탁월하고 드라마보다 극적인 요소들로 가득찬 경복궁을 제대로 포장해 세계에 알리려는 노력이 부족하지 않았는지 되짚어 봐야 할 때라는 얘기다. 결국 우리 역사와 문화를 대단하게 보이도록 포장하는 것, 관광지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기술이 우리에게 부족했다는 것이 이 사장이 지적한 내용의 핵심이다. 반대로 잘 포장하는 것 못지않게 포장하지 말아야 할 것은 그대로 놔두는 기교가 필요한 경우도 있다. 경남 거제 갈곶리에 ‘바람의 언덕’이란 곳이 있다. 작지만 풍광만큼은 너른 곳이어서 여행자들이 즐겨 찾는다. 기껏해야 어린이 놀이터 정도 크기의 협소한 공간에 의자가 생기더니, 목재 데크가 등장하고, 최근엔 풍차까지 세워졌다. 바람의 언덕이라서 풍차를 세워놓은 건가. 이름에 걸맞은 풍경을 위해서라면 잠시 쉬어갈 의자 하나만 있어도 충분하지 않겠는가. 안전상의 이유라면 목재 데크도 이해가 된다. 그런데 난데없이 풍차라니. 생경하고 생뚱맞다. 대부분의 관광객들은 갈곶리 뒷산의 동백나무숲을 지나 바람의 언덕으로 향한다. 대낮에도 어두울 만큼 굵은 동백나무들로 가득찬 숲을 지나면 곧바로 남해의 시원스러운 풍광이 펼쳐져야 한다. 그걸 막고 있는 게 바로 풍차다. 이런 경우도 있다. 두 해 전 전북 고창 선운사에서 열린 꽃무릇 축제를 보러 간 적이 있다. 선운사는 진작부터 꽃무릇 군락지로 유명한 곳. 해마다 꽃무릇이 만개할 때면 축제가 열린다. 문제는 여기서 생겼다. 주최 측에서 선운사로 가는 포장도로 곳곳에 꽃무릇을 식재해 놓은 것이었다. 필경 관광객들의 ‘눈수발’을 들라는 취지일 터다. 하지만 꽤 까다롭기로 유명한 이 꽃은 적정한 온도와 습도를 유지하는 은밀한 환경에서 피어 있어야 옳다. 노류장화처럼 아무곳에나 피어 있는 모습을 접하고 나니 선운사 경내 꽃무릇 군락지의 신비로움마저 퇴색해 버리고 말았다. 과유불급의 전형적인 경우다. 단지 예를 든 것일 뿐, 두 지역만의 문제는 아니다. 국내 여행객들의 의식은 꾸며진 관광지를 별 생각 없이 둘러보고 가는 수준을 뛰어 넘은 지 오래다. 조악하게 포장된 곳을 한 번은 찾을지 몰라도, 두 번은 찾지 않는다. 잘 포장하는 기술, 그리고 특별히 포장하지 않고도 돋보이게 하는 기술 모두 외래 관광객 1000만명 시대를 목표로 삼은 우리가 반드시 갖춰야 할 덕목이다. angler@seoul.co.kr
  • 알뜰 상품 이벤트 팡팡! ‘살림의 여왕’ 노려볼까

    알뜰 상품 이벤트 팡팡! ‘살림의 여왕’ 노려볼까

    새해에 알뜰살림을 결심한 가정이라면 좀 더 부지런해져야 겠다. 경품 이벤트나 기획 행사를 얼마나 잘 챙기느냐에 따라 주머니 사정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아이파크백화점은 오는 24일까지 리빙관에서 ‘디자인 가구 페어’와 ‘키즈가구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벤텍퍼니처, 시디즈, 한스, 두닷, 퍼니그람, 쿤, X2QM 등 유명 디자인 가구를 최대 20%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두닷’ 허니문 D-2(4인 식탁) 129만원 상품을 99만 9000원에, 3인 소파 95만 9000원 상품을 69만 9000원에 내놓는다. 행사 기간에 구입하는 고객에게 무료 인테리어 컨설팅도 제공한다. 아동·학생가구도 최대 40%까지 내려 판매한다. ‘자토’ 에시앙곡면 책상세트가 47만원, ‘원가구’ 웰빙 책상세트가 74만 4000원. 100만원 이상 구매하면 가족사진 등 총 10여장의 사진을 무료 촬영해 액자에 담아준다. ㈜이플러스는 2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될 제23회 베이비페어(베페) 맘스쿨 참가자를 17일까지 모집한다. 베페 맘스쿨은 매월 한 차례씩 신생아 건강 강좌와 체험 이벤트, 태교 음악회 등으로 구성되는데, 이번에는 김미화 청담고은아이 소아청소년과 원장이 ‘모유 수유와 예방 접종’에 대해 강의를 하고, 아기 손싸개 DIY 강좌도 진행된다. 참가자들에게는 토로 유모차, 페라리 인펀트 카시트 등 푸짐한 경품을 선물로 준다. 신청은 홈페이지(www.babyfair.co.kr)에서 하면 되며 참가비는 무료. CJ LION(시제이 라이온)의 세탁세제 브랜드 ‘비트’는 27일까지 이마트 전점에서 자사의 액체세제를 사는 고객에게 쇼핑 캐리어를 나눠준다. 이벤트를 진행하는 품목은 ‘비트 액체세제 용기 3.1㎏(일반세탁기용 1만 5200원/드럼세탁기용 1만 8900원)’과 ‘비트 액체세제 오래오래 향기가득 용기 3㎏(일반세탁기용 1만 5200원/드럼세탁기용 1만 8900원)’ 등이다. 옥션은 24일까지 걸그룹 ‘f(x)’가 옥션의 새 모델로 발탁된 것을 기념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인터넷 홈페이지(www..auction.co.kr)에서 제한시간 안에 ‘f(x)’멤버를 맞히면 되며, 1일 1회씩 응모 가능하다. 당첨자 중 2명에게는 아이폰을, 5명에게는 옥션에서 현금처럼 이용할 수 있는 10만원 상당 이머니를 증정한다. 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 줄리엔 강 “형 데니스 강, 여친있어요”

    줄리엔 강 “형 데니스 강, 여친있어요”

    줄리엔 강의 친형인 이종격투기 선수 데니스 강이 여자친구가 있다고 밝혀 화제다. 줄리엔 강은 최근 케이블채널 tvN ‘택시’ 녹화에서 MC 이영자가 형 데니스 강의 이상형을 묻자 단번에 “우리 형 여자친구 있어요.”라고 답했다. 그는 또 가족사를 공개하며 아버지에 대해서는 “항상 큰 목소리로 ‘밥 빨리, 빨리 먹어.”를 외쳐대는 전형적인 부산사나이’라고 소개했다. 이에 앞서 그는 2년 간 한국인 여자친구와 교제한 사실도 고백했다.”어떤 모습에 반했냐.”는 MC 이영자의 질문에 줄리엔 강은 “식사할 때 수저와 물 챙겨주는 모습에 반했다.”며 “그 후 약 2년간 교제했었다.”고 털어놨다. 줄리엔 강은 한국인 아버지와 프랑스계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으며 현재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활약 중이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희선, 돌 앞둔 딸 사진 공개

    김희선, 돌 앞둔 딸 사진 공개

    2007년 결혼해 엄마가 된 김희선이 딸 박연아 양의 돌잔치를 앞두고 가족사진을 미니홈피에 공개했다.잡지 화보를 통해 딸을 공개한 적은 있지만 남편을 포함해 세 가족이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미니홈피에서 김희선은 “우리 연아 이제 곧 돌이네, 아… 시간 빠르다. 엄마가 그동안 잘했는지 궁금하네. 요즘 걷기도 잘 하고 아주 예쁘다.”며 딸을 사랑하는 마음을 드러냈다.이에 팬들은 “연아의 돌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행복한 가족사진이 부럽다.” “돌잔치 끝나면 얼른 복귀해라.” 등의 댓글을 올리며 반겼다.사진에서는 분홍색 큰 풍선이 그려진 배경 앞에서 청바지와 흰셔츠를 입고 아이 손을 잡고 있는 김희선 부부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또 짙은 푸른색 스키니 팬츠를 입은 김희선은 결혼 전과 다름없이 늘씬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김희선은 최근 LG생활건강 샴푸 브랜드 광고 촬영을 했으며 차기작을 검토중이다.사진 = 김희선 미니홈피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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