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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그루 가족사 “언니, 오빠와는 친남매 아니다” 과거 의붓언니 폭로 내용 보니?

    한그루 가족사 “언니, 오빠와는 친남매 아니다” 과거 의붓언니 폭로 내용 보니?

    한그루 가족사 “언니, 오빠와는 친남매 아니다” 과거 의붓언니 폭로 내용 보니? 한그루 가족사 배우 한그루가 가족사를 밝히며 오빠와 언니가 친남매가 아니라고 전했다. 배우 한그루는 8일 소속사를 통해 “먼저, 저의 언니오빠가 어떤 이유로든 상처를 입었다면 진심으로 사과한다는 말부터 전하고 싶다”면서 “앞서 보도된 언니 오빠 측의 내용과 같이, 그동안 기사화됐던 나의 ‘명문대 언니 오빠’는 나와 피가 섞이지 않은 양 언니 오빠이다”라며 논란이 된 가족사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어 “어릴 적 부모님이 이혼하시고 엄마를 따라 초등학교 때부터 새아버지 손에 자랐다. 초등학교 때 잠시 오빠, 언니들과 1~2년 동안 한집에 살았었다. 그 후 오랜 시간 못보게 됐고, 데뷔 후 인터뷰 때마다 형제가 어떻게 되냐는 질문에 고민을 많이 했다”면서 “없다고 했을때 혹시 언니 오빠가 기사를 보면 기분이 나쁘지 않을까 생각했기에, 또 나에겐 새로 생긴 가족이기에 형제 관계를 언니 두 명에 오빠 한명이라고 밝혔었다”고 전했다. 또 “하지만 결론적으로 그 인터뷰로 인해 ‘엄친딸’이라는 수식어가 따라 붙게 된 건 사실”이라면서 “그 기사를 통해 언니 오빠가 상처를 받았다면 너무 미안하다. 그래도 한때 가족이었고 한 번도 잊은 적 없이 살아왔다”고 덧붙였다. 그녀는 “얼굴을 볼 순 없지만 늘 기억하고 있는 새언니, 오빠가 내 인터뷰 때문에 상처를 받게 됐지만, 언젠간 웃는 얼굴로 서로 마주 할 수 있기를 소망해본다. 진심으로 미안하다”고 속마음을 밝혔다. 앞서 7일 밤 한 포털에는 ‘배우 한그루는 제 친동생이 아닙니다’라는 한그루 의붓언니의 글이 게재됐다. 그녀는 “한그루가 피 한방울 섞이지 않은 형제들을 이용해서 자신을 포장하고 있다”며 가정사를 폭로했다. 한편, 한그루는 오는 다음달 8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9세 연상의 남자친구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그루 가족사 “언니, 오빠와는 친남매 아니다” 도대체 무슨 일?

    한그루 가족사 “언니, 오빠와는 친남매 아니다” 도대체 무슨 일?

    한그루 가족사 “언니, 오빠와는 친남매 아니다” 무슨 일? 한그루 가족사 배우 한그루가 가족사를 밝히며 오빠와 언니가 친남매가 아니라고 전했다. 배우 한그루는 8일 소속사를 통해 “먼저, 저의 언니오빠가 어떤 이유로든 상처를 입었다면 진심으로 사과한다는 말부터 전하고 싶다”면서 “앞서 보도된 언니 오빠 측의 내용과 같이, 그동안 기사화됐던 나의 ‘명문대 언니 오빠’는 나와 피가 섞이지 않은 양 언니 오빠이다”라며 논란이 된 가족사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어 “어릴 적 부모님이 이혼하시고 엄마를 따라 초등학교 때부터 새아버지 손에 자랐다. 초등학교 때 잠시 오빠, 언니들과 1~2년 동안 한집에 살았었다. 그 후 오랜 시간 못보게 됐고, 데뷔 후 인터뷰 때마다 형제가 어떻게 되냐는 질문에 고민을 많이 했다”면서 “없다고 했을때 혹시 언니 오빠가 기사를 보면 기분이 나쁘지 않을까 생각했기에, 또 나에겐 새로 생긴 가족이기에 형제 관계를 언니 두 명에 오빠 한명이라고 밝혔었다”고 전했다. 또 “하지만 결론적으로 그 인터뷰로 인해 ‘엄친딸’이라는 수식어가 따라 붙게 된 건 사실”이라면서 “그 기사를 통해 언니 오빠가 상처를 받았다면 너무 미안하다. 그래도 한때 가족이었고 한 번도 잊은 적 없이 살아왔다”고 덧붙였다. 그녀는 “얼굴을 볼 순 없지만 늘 기억하고 있는 새언니, 오빠가 내 인터뷰 때문에 상처를 받게 됐지만, 언젠간 웃는 얼굴로 서로 마주 할 수 있기를 소망해본다. 진심으로 미안하다”고 속마음을 밝혔다. 앞서 7일 밤 한 포털에는 ‘배우 한그루는 제 친동생이 아닙니다’라는 한그루 의붓언니의 글이 게재됐다. 그녀는 “한그루가 피 한방울 섞이지 않은 형제들을 이용해서 자신을 포장하고 있다”며 가정사를 폭로했다. 한편, 한그루는 오는 다음달 8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9세 연상의 남자친구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그루 가족사 “언니, 오빠와는 친남매 아니다” 무슨 일?

    한그루 가족사 “언니, 오빠와는 친남매 아니다” 무슨 일?

    한그루 가족사 “언니, 오빠와는 친남매 아니다” 무슨 일? 한그루 가족사 배우 한그루가 가족사를 밝히며 오빠와 언니가 친남매가 아니라고 전했다. 배우 한그루는 8일 소속사를 통해 “먼저, 저의 언니오빠가 어떤 이유로든 상처를 입었다면 진심으로 사과한다는 말부터 전하고 싶다”면서 “앞서 보도된 언니 오빠 측의 내용과 같이, 그동안 기사화됐던 나의 ‘명문대 언니 오빠’는 나와 피가 섞이지 않은 양 언니 오빠이다”라며 논란이 된 가족사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어 “어릴 적 부모님이 이혼하시고 엄마를 따라 초등학교 때부터 새아버지 손에 자랐다. 초등학교 때 잠시 오빠, 언니들과 1~2년 동안 한집에 살았었다. 그 후 오랜 시간 못보게 됐고, 데뷔 후 인터뷰 때마다 형제가 어떻게 되냐는 질문에 고민을 많이 했다”면서 “없다고 했을때 혹시 언니 오빠가 기사를 보면 기분이 나쁘지 않을까 생각했기에, 또 나에겐 새로 생긴 가족이기에 형제 관계를 언니 두 명에 오빠 한명이라고 밝혔었다”고 전했다. 또 “하지만 결론적으로 그 인터뷰로 인해 ‘엄친딸’이라는 수식어가 따라 붙게 된 건 사실”이라면서 “그 기사를 통해 언니 오빠가 상처를 받았다면 너무 미안하다. 그래도 한때 가족이었고 한 번도 잊은 적 없이 살아왔다”고 덧붙였다. 그녀는 “얼굴을 볼 순 없지만 늘 기억하고 있는 새언니, 오빠가 내 인터뷰 때문에 상처를 받게 됐지만, 언젠간 웃는 얼굴로 서로 마주 할 수 있기를 소망해본다. 진심으로 미안하다”고 속마음을 밝혔다. 앞서 7일 밤 한 포털에는 ‘배우 한그루는 제 친동생이 아닙니다’라는 한그루 의붓언니의 글이 게재됐다. 그녀는 “한그루가 피 한방울 섞이지 않은 형제들을 이용해서 자신을 포장하고 있다”며 가정사를 폭로했다. 한편, 한그루는 오는 다음달 8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9세 연상의 남자친구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그루 가족사 “언니, 오빠와는 친남매 아니다” 과거 의붓언니가 폭로한 내용 대체 무엇이기에?

    한그루 가족사 “언니, 오빠와는 친남매 아니다” 과거 의붓언니가 폭로한 내용 대체 무엇이기에?

    한그루 가족사 “언니, 오빠와는 친남매 아니다” 과거 의붓언니 폭로 내용 보니? 한그루 가족사 배우 한그루가 가족사를 밝히며 오빠와 언니가 친남매가 아니라고 전했다. 배우 한그루는 8일 소속사를 통해 “먼저, 저의 언니오빠가 어떤 이유로든 상처를 입었다면 진심으로 사과한다는 말부터 전하고 싶다”면서 “앞서 보도된 언니 오빠 측의 내용과 같이, 그동안 기사화됐던 나의 ‘명문대 언니 오빠’는 나와 피가 섞이지 않은 양 언니 오빠이다”라며 논란이 된 가족사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어 “어릴 적 부모님이 이혼하시고 엄마를 따라 초등학교 때부터 새아버지 손에 자랐다. 초등학교 때 잠시 오빠, 언니들과 1~2년 동안 한집에 살았었다. 그 후 오랜 시간 못보게 됐고, 데뷔 후 인터뷰 때마다 형제가 어떻게 되냐는 질문에 고민을 많이 했다”면서 “없다고 했을때 혹시 언니 오빠가 기사를 보면 기분이 나쁘지 않을까 생각했기에, 또 나에겐 새로 생긴 가족이기에 형제 관계를 언니 두 명에 오빠 한명이라고 밝혔었다”고 전했다. 또 “하지만 결론적으로 그 인터뷰로 인해 ‘엄친딸’이라는 수식어가 따라 붙게 된 건 사실”이라면서 “그 기사를 통해 언니 오빠가 상처를 받았다면 너무 미안하다. 그래도 한때 가족이었고 한 번도 잊은 적 없이 살아왔다”고 덧붙였다. 그녀는 “얼굴을 볼 순 없지만 늘 기억하고 있는 새언니, 오빠가 내 인터뷰 때문에 상처를 받게 됐지만, 언젠간 웃는 얼굴로 서로 마주 할 수 있기를 소망해본다. 진심으로 미안하다”고 속마음을 밝혔다. 앞서 7일 밤 한 포털에는 ‘배우 한그루는 제 친동생이 아닙니다’라는 한그루 의붓언니의 글이 게재됐다. 그녀는 “한그루가 피 한방울 섞이지 않은 형제들을 이용해서 자신을 포장하고 있다”며 가정사를 폭로했다. 한편, 한그루는 오는 다음달 8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9세 연상의 남자친구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그루 가족사 “언니, 오빠와는 친남매 아니다” 과거 의붓언니가 폭로한 내용 무엇이기에?

    한그루 가족사 “언니, 오빠와는 친남매 아니다” 과거 의붓언니가 폭로한 내용 무엇이기에?

    한그루 가족사 “언니, 오빠와는 친남매 아니다” 과거 의붓언니 폭로 내용 보니? 한그루 가족사 배우 한그루가 가족사를 밝히며 오빠와 언니가 친남매가 아니라고 전했다. 배우 한그루는 8일 소속사를 통해 “먼저, 저의 언니오빠가 어떤 이유로든 상처를 입었다면 진심으로 사과한다는 말부터 전하고 싶다”면서 “앞서 보도된 언니 오빠 측의 내용과 같이, 그동안 기사화됐던 나의 ‘명문대 언니 오빠’는 나와 피가 섞이지 않은 양 언니 오빠이다”라며 논란이 된 가족사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어 “어릴 적 부모님이 이혼하시고 엄마를 따라 초등학교 때부터 새아버지 손에 자랐다. 초등학교 때 잠시 오빠, 언니들과 1~2년 동안 한집에 살았었다. 그 후 오랜 시간 못보게 됐고, 데뷔 후 인터뷰 때마다 형제가 어떻게 되냐는 질문에 고민을 많이 했다”면서 “없다고 했을때 혹시 언니 오빠가 기사를 보면 기분이 나쁘지 않을까 생각했기에, 또 나에겐 새로 생긴 가족이기에 형제 관계를 언니 두 명에 오빠 한명이라고 밝혔었다”고 전했다. 또 “하지만 결론적으로 그 인터뷰로 인해 ‘엄친딸’이라는 수식어가 따라 붙게 된 건 사실”이라면서 “그 기사를 통해 언니 오빠가 상처를 받았다면 너무 미안하다. 그래도 한때 가족이었고 한 번도 잊은 적 없이 살아왔다”고 덧붙였다. 그녀는 “얼굴을 볼 순 없지만 늘 기억하고 있는 새언니, 오빠가 내 인터뷰 때문에 상처를 받게 됐지만, 언젠간 웃는 얼굴로 서로 마주 할 수 있기를 소망해본다. 진심으로 미안하다”고 속마음을 밝혔다. 앞서 7일 밤 한 포털에는 ‘배우 한그루는 제 친동생이 아닙니다’라는 한그루 의붓언니의 글이 게재됐다. 그녀는 “한그루가 피 한방울 섞이지 않은 형제들을 이용해서 자신을 포장하고 있다”며 가정사를 폭로했다. 한편, 한그루는 오는 다음달 8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9세 연상의 남자친구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그루 가족사 “언니, 오빠와는 친남매 아니다” 과거 의붓언니가 폭로한 내용 대체 무엇이길래?

    한그루 가족사 “언니, 오빠와는 친남매 아니다” 과거 의붓언니가 폭로한 내용 대체 무엇이길래?

    한그루 가족사 “언니, 오빠와는 친남매 아니다” 과거 의붓언니 폭로 내용 보니? 한그루 가족사 배우 한그루가 가족사를 밝히며 오빠와 언니가 친남매가 아니라고 전했다. 배우 한그루는 8일 소속사를 통해 “먼저, 저의 언니오빠가 어떤 이유로든 상처를 입었다면 진심으로 사과한다는 말부터 전하고 싶다”면서 “앞서 보도된 언니 오빠 측의 내용과 같이, 그동안 기사화됐던 나의 ‘명문대 언니 오빠’는 나와 피가 섞이지 않은 양 언니 오빠이다”라며 논란이 된 가족사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어 “어릴 적 부모님이 이혼하시고 엄마를 따라 초등학교 때부터 새아버지 손에 자랐다. 초등학교 때 잠시 오빠, 언니들과 1~2년 동안 한집에 살았었다. 그 후 오랜 시간 못보게 됐고, 데뷔 후 인터뷰 때마다 형제가 어떻게 되냐는 질문에 고민을 많이 했다”면서 “없다고 했을때 혹시 언니 오빠가 기사를 보면 기분이 나쁘지 않을까 생각했기에, 또 나에겐 새로 생긴 가족이기에 형제 관계를 언니 두 명에 오빠 한명이라고 밝혔었다”고 전했다. 또 “하지만 결론적으로 그 인터뷰로 인해 ‘엄친딸’이라는 수식어가 따라 붙게 된 건 사실”이라면서 “그 기사를 통해 언니 오빠가 상처를 받았다면 너무 미안하다. 그래도 한때 가족이었고 한 번도 잊은 적 없이 살아왔다”고 덧붙였다. 그녀는 “얼굴을 볼 순 없지만 늘 기억하고 있는 새언니, 오빠가 내 인터뷰 때문에 상처를 받게 됐지만, 언젠간 웃는 얼굴로 서로 마주 할 수 있기를 소망해본다. 진심으로 미안하다”고 속마음을 밝혔다. 앞서 7일 밤 한 포털에는 ‘배우 한그루는 제 친동생이 아닙니다’라는 한그루 의붓언니의 글이 게재됐다. 그녀는 “한그루가 피 한방울 섞이지 않은 형제들을 이용해서 자신을 포장하고 있다”며 가정사를 폭로했다. 한편, 한그루는 오는 다음달 8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9세 연상의 남자친구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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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그루 가족사 “언니, 오빠와는 친남매 아니다” 과거 의붓언니 폭로 내용 살펴보니?

    한그루 가족사 “언니, 오빠와는 친남매 아니다” 과거 의붓언니 폭로 내용 보니? 한그루 가족사 배우 한그루가 가족사를 밝히며 오빠와 언니가 친남매가 아니라고 전했다. 배우 한그루는 8일 소속사를 통해 “먼저, 저의 언니오빠가 어떤 이유로든 상처를 입었다면 진심으로 사과한다는 말부터 전하고 싶다”면서 “앞서 보도된 언니 오빠 측의 내용과 같이, 그동안 기사화됐던 나의 ‘명문대 언니 오빠’는 나와 피가 섞이지 않은 양 언니 오빠이다”라며 논란이 된 가족사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어 “어릴 적 부모님이 이혼하시고 엄마를 따라 초등학교 때부터 새아버지 손에 자랐다. 초등학교 때 잠시 오빠, 언니들과 1~2년 동안 한집에 살았었다. 그 후 오랜 시간 못보게 됐고, 데뷔 후 인터뷰 때마다 형제가 어떻게 되냐는 질문에 고민을 많이 했다”면서 “없다고 했을때 혹시 언니 오빠가 기사를 보면 기분이 나쁘지 않을까 생각했기에, 또 나에겐 새로 생긴 가족이기에 형제 관계를 언니 두 명에 오빠 한명이라고 밝혔었다”고 전했다. 또 “하지만 결론적으로 그 인터뷰로 인해 ‘엄친딸’이라는 수식어가 따라 붙게 된 건 사실”이라면서 “그 기사를 통해 언니 오빠가 상처를 받았다면 너무 미안하다. 그래도 한때 가족이었고 한 번도 잊은 적 없이 살아왔다”고 덧붙였다. 그녀는 “얼굴을 볼 순 없지만 늘 기억하고 있는 새언니, 오빠가 내 인터뷰 때문에 상처를 받게 됐지만, 언젠간 웃는 얼굴로 서로 마주 할 수 있기를 소망해본다. 진심으로 미안하다”고 속마음을 밝혔다. 앞서 7일 밤 한 포털에는 ‘배우 한그루는 제 친동생이 아닙니다’라는 한그루 의붓언니의 글이 게재됐다. 그녀는 “한그루가 피 한방울 섞이지 않은 형제들을 이용해서 자신을 포장하고 있다”며 가정사를 폭로했다. 한편, 한그루는 오는 다음달 8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9세 연상의 남자친구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그루 가족사 “언니, 오빠와는 친남매 아니다” 대체 무슨 일?

    한그루 가족사 “언니, 오빠와는 친남매 아니다” 대체 무슨 일?

    한그루 가족사 “언니, 오빠와는 친남매 아니다” 무슨 일? 한그루 가족사 배우 한그루가 가족사를 밝히며 오빠와 언니가 친남매가 아니라고 전했다. 배우 한그루는 8일 소속사를 통해 “먼저, 저의 언니오빠가 어떤 이유로든 상처를 입었다면 진심으로 사과한다는 말부터 전하고 싶다”면서 “앞서 보도된 언니 오빠 측의 내용과 같이, 그동안 기사화됐던 나의 ‘명문대 언니 오빠’는 나와 피가 섞이지 않은 양 언니 오빠이다”라며 논란이 된 가족사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어 “어릴 적 부모님이 이혼하시고 엄마를 따라 초등학교 때부터 새아버지 손에 자랐다. 초등학교 때 잠시 오빠, 언니들과 1~2년 동안 한집에 살았었다. 그 후 오랜 시간 못보게 됐고, 데뷔 후 인터뷰 때마다 형제가 어떻게 되냐는 질문에 고민을 많이 했다”면서 “없다고 했을때 혹시 언니 오빠가 기사를 보면 기분이 나쁘지 않을까 생각했기에, 또 나에겐 새로 생긴 가족이기에 형제 관계를 언니 두 명에 오빠 한명이라고 밝혔었다”고 전했다. 또 “하지만 결론적으로 그 인터뷰로 인해 ‘엄친딸’이라는 수식어가 따라 붙게 된 건 사실”이라면서 “그 기사를 통해 언니 오빠가 상처를 받았다면 너무 미안하다. 그래도 한때 가족이었고 한 번도 잊은 적 없이 살아왔다”고 덧붙였다. 그녀는 “얼굴을 볼 순 없지만 늘 기억하고 있는 새언니, 오빠가 내 인터뷰 때문에 상처를 받게 됐지만, 언젠간 웃는 얼굴로 서로 마주 할 수 있기를 소망해본다. 진심으로 미안하다”고 속마음을 밝혔다. 앞서 7일 밤 한 포털에는 ‘배우 한그루는 제 친동생이 아닙니다’라는 한그루 의붓언니의 글이 게재됐다. 그녀는 “한그루가 피 한방울 섞이지 않은 형제들을 이용해서 자신을 포장하고 있다”며 가정사를 폭로했다. 한편, 한그루는 오는 다음달 8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9세 연상의 남자친구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그루 가족사 “언니, 오빠와는 친남매 아니다” 과거 의붓언니가 폭로한 내용이 무엇이기에?

    한그루 가족사 “언니, 오빠와는 친남매 아니다” 과거 의붓언니가 폭로한 내용이 무엇이기에?

    한그루 가족사 “언니, 오빠와는 친남매 아니다” 과거 의붓언니 폭로 내용 보니? 한그루 가족사 배우 한그루가 가족사를 밝히며 오빠와 언니가 친남매가 아니라고 전했다. 배우 한그루는 8일 소속사를 통해 “먼저, 저의 언니오빠가 어떤 이유로든 상처를 입었다면 진심으로 사과한다는 말부터 전하고 싶다”면서 “앞서 보도된 언니 오빠 측의 내용과 같이, 그동안 기사화됐던 나의 ‘명문대 언니 오빠’는 나와 피가 섞이지 않은 양 언니 오빠이다”라며 논란이 된 가족사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어 “어릴 적 부모님이 이혼하시고 엄마를 따라 초등학교 때부터 새아버지 손에 자랐다. 초등학교 때 잠시 오빠, 언니들과 1~2년 동안 한집에 살았었다. 그 후 오랜 시간 못보게 됐고, 데뷔 후 인터뷰 때마다 형제가 어떻게 되냐는 질문에 고민을 많이 했다”면서 “없다고 했을때 혹시 언니 오빠가 기사를 보면 기분이 나쁘지 않을까 생각했기에, 또 나에겐 새로 생긴 가족이기에 형제 관계를 언니 두 명에 오빠 한명이라고 밝혔었다”고 전했다. 또 “하지만 결론적으로 그 인터뷰로 인해 ‘엄친딸’이라는 수식어가 따라 붙게 된 건 사실”이라면서 “그 기사를 통해 언니 오빠가 상처를 받았다면 너무 미안하다. 그래도 한때 가족이었고 한 번도 잊은 적 없이 살아왔다”고 덧붙였다. 그녀는 “얼굴을 볼 순 없지만 늘 기억하고 있는 새언니, 오빠가 내 인터뷰 때문에 상처를 받게 됐지만, 언젠간 웃는 얼굴로 서로 마주 할 수 있기를 소망해본다. 진심으로 미안하다”고 속마음을 밝혔다. 앞서 7일 밤 한 포털에는 ‘배우 한그루는 제 친동생이 아닙니다’라는 한그루 의붓언니의 글이 게재됐다. 그녀는 “한그루가 피 한방울 섞이지 않은 형제들을 이용해서 자신을 포장하고 있다”며 가정사를 폭로했다. 한편, 한그루는 오는 다음달 8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9세 연상의 남자친구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그루 가족사 “언니, 오빠와는 친남매 아니다” 과거 의붓언니가 폭로한 내용 도대체 무엇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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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그루 가족사 “언니, 오빠와는 친남매 아니다” 과거 의붓언니 폭로 내용 보니? 한그루 가족사 배우 한그루가 가족사를 밝히며 오빠와 언니가 친남매가 아니라고 전했다. 배우 한그루는 8일 소속사를 통해 “먼저, 저의 언니오빠가 어떤 이유로든 상처를 입었다면 진심으로 사과한다는 말부터 전하고 싶다”면서 “앞서 보도된 언니 오빠 측의 내용과 같이, 그동안 기사화됐던 나의 ‘명문대 언니 오빠’는 나와 피가 섞이지 않은 양 언니 오빠이다”라며 논란이 된 가족사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어 “어릴 적 부모님이 이혼하시고 엄마를 따라 초등학교 때부터 새아버지 손에 자랐다. 초등학교 때 잠시 오빠, 언니들과 1~2년 동안 한집에 살았었다. 그 후 오랜 시간 못보게 됐고, 데뷔 후 인터뷰 때마다 형제가 어떻게 되냐는 질문에 고민을 많이 했다”면서 “없다고 했을때 혹시 언니 오빠가 기사를 보면 기분이 나쁘지 않을까 생각했기에, 또 나에겐 새로 생긴 가족이기에 형제 관계를 언니 두 명에 오빠 한명이라고 밝혔었다”고 전했다. 또 “하지만 결론적으로 그 인터뷰로 인해 ‘엄친딸’이라는 수식어가 따라 붙게 된 건 사실”이라면서 “그 기사를 통해 언니 오빠가 상처를 받았다면 너무 미안하다. 그래도 한때 가족이었고 한 번도 잊은 적 없이 살아왔다”고 덧붙였다. 그녀는 “얼굴을 볼 순 없지만 늘 기억하고 있는 새언니, 오빠가 내 인터뷰 때문에 상처를 받게 됐지만, 언젠간 웃는 얼굴로 서로 마주 할 수 있기를 소망해본다. 진심으로 미안하다”고 속마음을 밝혔다. 앞서 7일 밤 한 포털에는 ‘배우 한그루는 제 친동생이 아닙니다’라는 한그루 의붓언니의 글이 게재됐다. 그녀는 “한그루가 피 한방울 섞이지 않은 형제들을 이용해서 자신을 포장하고 있다”며 가정사를 폭로했다. 한편, 한그루는 오는 다음달 8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9세 연상의 남자친구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그루 가족사 “언니, 오빠와는 친남매 아니다” 과거 의붓언니가 폭로한 내용은 무엇?

    한그루 가족사 “언니, 오빠와는 친남매 아니다” 과거 의붓언니가 폭로한 내용은 무엇?

    한그루 가족사 “언니, 오빠와는 친남매 아니다” 과거 의붓언니 폭로 내용 보니? 한그루 가족사 배우 한그루가 가족사를 밝히며 오빠와 언니가 친남매가 아니라고 전했다. 배우 한그루는 8일 소속사를 통해 “먼저, 저의 언니오빠가 어떤 이유로든 상처를 입었다면 진심으로 사과한다는 말부터 전하고 싶다”면서 “앞서 보도된 언니 오빠 측의 내용과 같이, 그동안 기사화됐던 나의 ‘명문대 언니 오빠’는 나와 피가 섞이지 않은 양 언니 오빠이다”라며 논란이 된 가족사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어 “어릴 적 부모님이 이혼하시고 엄마를 따라 초등학교 때부터 새아버지 손에 자랐다. 초등학교 때 잠시 오빠, 언니들과 1~2년 동안 한집에 살았었다. 그 후 오랜 시간 못보게 됐고, 데뷔 후 인터뷰 때마다 형제가 어떻게 되냐는 질문에 고민을 많이 했다”면서 “없다고 했을때 혹시 언니 오빠가 기사를 보면 기분이 나쁘지 않을까 생각했기에, 또 나에겐 새로 생긴 가족이기에 형제 관계를 언니 두 명에 오빠 한명이라고 밝혔었다”고 전했다. 또 “하지만 결론적으로 그 인터뷰로 인해 ‘엄친딸’이라는 수식어가 따라 붙게 된 건 사실”이라면서 “그 기사를 통해 언니 오빠가 상처를 받았다면 너무 미안하다. 그래도 한때 가족이었고 한 번도 잊은 적 없이 살아왔다”고 덧붙였다. 그녀는 “얼굴을 볼 순 없지만 늘 기억하고 있는 새언니, 오빠가 내 인터뷰 때문에 상처를 받게 됐지만, 언젠간 웃는 얼굴로 서로 마주 할 수 있기를 소망해본다. 진심으로 미안하다”고 속마음을 밝혔다. 앞서 7일 밤 한 포털에는 ‘배우 한그루는 제 친동생이 아닙니다’라는 한그루 의붓언니의 글이 게재됐다. 그녀는 “한그루가 피 한방울 섞이지 않은 형제들을 이용해서 자신을 포장하고 있다”며 가정사를 폭로했다. 한편, 한그루는 오는 다음달 8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9세 연상의 남자친구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15 불륜 리포트] 내 몸엔 불륜이 흘러요…내 피를 바꾸고 싶어요

    ‘나는 불륜녀의 피를 받은 아이입니다.’ 중학교 3학년 은규(15·가명)의 일기는 자책으로 가득했다. 은규가 혼외정사로 태어난 아이란 건 부모의 비밀이었다. 은규 엄마는 “다시 바람을 피우지 않겠다”는 조건으로 남편을 용서했고, 배다른 아이를 데려다 정성스레 키웠다. 하지만 은규의 아빠는 10년간 두 집 살림을 했다. 이런 불편한 진실은 엄마·아빠의 이혼 과정에서 은규에게 알려졌다. 은규에게 더욱 충격적이었던 건 어릴 적부터 아버지가 ‘먼 친척이자 네겐 소중한 사람’이라고 일러준 여자가 사실은 생모였다는 점이다. 뒤늦게 모든 사실을 알아버린 은규는 키워준 엄마에게 미안해했다. “제가 아버지의 부정에 동조한 셈이잖아요. 할 수만 있다면 제 피를 다 바꿔버리고 싶어요.” 은규의 소원은 자기를 키워준 엄마와 계속 사는 것. 하지만 그 엄마는 “남편이 밖에서 낳아온 아이를 더이상은 키울 수 없다”며 양육을 거부했다. 간통으로 이혼한 부부의 자녀는 이중고를 겪는다. 부모 중 누군가와는 헤어져 살아야 하는 힘든 현실에 부모의 비도덕적 행위에 대한 수치심이 더해진다. 일부는 ADHD(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나 조현병(정신분열증)으로 발전하기도 한다. 주아(10·여·가명)는 부모의 이혼 후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다. 아버지는 바람 나서 집을 나간 아내 때문에 늘 취해 있었다. 어린 딸아이를 밤바다로 끌고 가 소주를 마시며 “니 엄마는 진짜 나쁜 X야”라고 온갖 저주를 퍼부었다. 주아는 자신을 버린 엄마가 너무 밉고 원망스러웠지만, 한편으론 보고 싶고 그리워 밤마다 숨죽여 눈물을 흘렸다. 이귀숙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상담연구부장은 “부모의 간통을 알아챈 아이들은 애정과 증오, 존경과 경멸 같은 완전히 상반되는 감정을 동시에 느끼는 감정의 불일치(양가감정)에 빠지게 된다”면서 “어긋나기만 하는 감정들을 내적으로 해결하지 못하다 보니 행동과 정서가 따로 노는 등 정신적 문제가 생기는 일이 적지 않다”고 말했다. 간통 피해자들은 가장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을 당했다는 상처를 안고 살아야 한다. 결혼 1개월 만에 배우자의 간통으로 파경을 맞은 박기우(32·가명)씨는 1년이 지난 지금까지 끓어오르는 분을 삭이지 못하고 있다. 박씨의 아내는 신혼여행 직후부터 계속 술을 마시고 늦게 귀가했다. 박씨는 우연히 아내 컴퓨터에 연동된 카카오톡 메시지를 보게 됐고, 아내가 결혼 전부터 어떤 남자를 만났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박씨는 “아내에 대한 배신감과 분노, 동시에 이 일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몰라 눈앞이 캄캄해졌다”면서 “결혼을 지키고 싶은 마음에 아무에게도 말을 하지 않고 ‘용서해 주겠다’고 했지만, 오히려 뻔뻔하게 구는 모습에 모멸감까지 밀려 왔다”고 밝혔다. 서울가정법원에서 만난 주부 장순심(63·여·가명)씨는 남편의 계속되는 외도에 황혼 이혼을 결심했다. 35년 전 남편이 밖에서 낳아온 아들을 자신의 아들처럼 키워 오던 장씨는 남편에게 30년간 몰래 키운 딸이 또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충격으로 쓰러진 그는 일주일 넘게 혀가 마비되는 증상까지 겪어야 했다. 장씨는 “그동안 ‘내 잘못 때문에 남편이 바람을 피웠다’고 자책하고 산 세월이 억울하다”며 “배신감에 살이 떨리고 온몸에 피가 빠져나가는 느낌, 겪어 보지 않은 사람은 모른다”고 했다. 곽금주 서울대 심리학과 교수는 “배우자의 간통을 경험한 사람은 타인과 관계 맺기를 어려워하거나 자학하는 경우가 많다”면서 “우리나라 분위기상 가정사를 외부에 말하는 것을 터부시하며 속으로 삭이는 사람이 많다 보니 치유가 어렵다”고 말했다. 곽 교수는 “적극적으로 외부에 도움을 청하고 상담을 받으려는 태도가 중요하다”면서 “정부나 지자체 등에서는 경제적 문제로 상담을 꺼리는 사람이 없도록 다양한 제도를 마련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 한울, 2015 후기 자격증&학위취득 축하이벤트 실시

    한울, 2015 후기 자격증&학위취득 축하이벤트 실시

    -사회복지사,보육교사 등 ‘9월 개강반’ 최대 61% 할인도 지난 8월, 2015년 후기 자격증&학위수여를 통해 한울원격평생교육원에서 공부한 많은 학습자들이 사회복지사/보육교사 자격증과 학위를 취득했다. 한울은 그동안 열심히 공부한 학습자들을 격려하고, 현재 공부 중인 학습자들의 학업 의지를 북돋아주기 위해 자격증&학위취득 축하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한울 사이트(www.paranhanul.net) 내 이벤트 페이지에 이번에 자격증과 학위를 취득한 한울 선배들을 축하하는 메시지와 자격증&학위취득 후 나의 꿈을 댓글로 작성하면 된다. 참여자 전원에게는 ‘해커스 취업성공패키지 인강 쿠폰’을 제공하고, 추첨을 통해 ‘신세계 상품권 2만 원권(3명)’, ‘스타벅스 기프티콘(5명)’을 추가로 증정한다. 특히 취업성공패키지는 ‘면접공략법 인강 무료수강권’과 ‘자기소개서 작성법 인강 50% 할인쿠폰’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자격증/학위를 취득한 후 취업까지 대비가 가능한 혜택이다. 해당 이벤트는 오는 6일(일)까지 진행된다. 아울러 한울은 9월 2일 개강반에 등록하는 학습자에게 사회복지사/보육교사/학위취득 과정 수강료 최대 61%의 할인 혜택을 제공해 학습자들의 부담을 덜어준다. 더욱이 콘텐츠제공서비스 품질인증을 획득한 한울의 국가공인 콘텐츠를 최대 61% 할인된 금액으로 이용할 수 있어, 학습자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한울은 2010년 이후 모든 학습자들이 빠르고 정확하게 자격증과 학위를 취득할 수 있도록 양질의 교육 콘텐츠를 제공해왔다. 그 결과 한울을 거친 많은 학습자들이 사회복지사와 보육교사 자격증, 학위를 취득했다. 학습자들을 위한 한울의 끊임없는 노력은 학습자 수 6,410% 증가(한울원격교육원 누적 학습자 수 비교, 2010년vs2015년), 총 이수학점 30만 학점 돌파(2010~2015.02 사회복지사/보육교사 자격증, 학위과정 누적이수학점)를 달성했다. 또한 2015년 교육부 평가인정 100%를 달성해 사회복지사/보육교사/건강가정사/학사학위 경영학 전과목을 보유하게 됐으며, 6년 연속 교육부 평가인정이라는 결실을 맺었다. 한경비즈니스에서 주최하는 2015년 고객이 신뢰하는 브랜드대상(학점은행/평생교육부문) 수상과 함께 미래창조과학부 산하기관 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원에서 2015 콘텐츠제공서비스 품질인증을 획득해 신뢰도 높은 원격평생교육원으로 자리잡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김구라 합의 이혼 “날선 다툼…병원에서 상담도 받아봤다” 이혼 결심 이유는?

    김구라 합의 이혼 “날선 다툼…병원에서 상담도 받아봤다” 이혼 결심 이유는?

    김구라 합의 이혼 김구라 합의 이혼 “참 많이 싸웠다” 이혼 결심 배경은? 개그맨 김구라가 합의이혼 사실을 발표했다. 김구라는 25일 오후 소속사인 라인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우리 부부는 금일 25일 법원이 정해준 숙려기간을 거쳐 18년의 결혼생활을 합의이혼으로 마무리 하게 되었습니다”고 이혼소식을 전했다. 김구라는 “집안의 문제가 불거진 지난 2년 4개월간 한동안 참 많이 싸웠습니다. 하지만 날선 다툼이 계속 될수록 정말 서로에게 더 큰 상처가 되더군요”라면서 “병원에서 상담도 받아보고 작년엔 약 3개월간 별거의 시간도 가져보았습니다. 우리 부부는 이런 일련의 일들과 대화를 통해 어느정도 감정의 냉정을 찾았고, 결국 서로의 좁혀지지 않는 다름을 인정하며 부부의 인연을 마무리하고, 동현이 부모로서 최선을 다 하는 게 낫다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습니다”고 이혼결정을 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김구라는 지난 1997년 결혼했고, 1998년 아들인 김동현을 낳았다.  이하 김구라의 글 전문. 김구라입니다.  우선, 많은 분들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가정을 지킨다고 응원해 주셨는데, 실망스러운 소식 전해드리게 되어서 죄송합니다. 저희 부부는 금일 25일 법원이 정해준 숙려기간을 거쳐 18년의 결혼생활을 합의이혼으로 마무리 하게 되었습니다. 비록 개인적인 가정사이지만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계신 상황이기에 고민 끝에 몇 말씀 전하고자 합니다. 집안의 문제가 불거진 지난 2년 4개월간 한동안 참 많이 싸웠습니다. 하지만 날선 다툼이 계속 될수록 정말 서로에게 더 큰 상처가 되더군요. 병원에서 상담도 받아보고 작년엔 약 3개월간 별거의 시간도 가져보았습니다. 저희 부부는 이런 일련의 일들과 대화를 통해 어느 정도 감정의 냉정을 찾았고, 결국 서로의 좁혀지지 않는 다름을 인정하며 부부의 인연을 마무리하고, 동현이 부모로서 최선을 다 하는 게 낫다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이런 결정엔 제 어머니입장도 고려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이런 힘든 상황을 예민한 시기에 비교적 잘 견뎌준 동현이 때문에 저희들은 서로에게 조금씩 양보할 수 있었고, 항상 동현이에게 미안하고 고마운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고2 인 동현이는 성인이 될 때까지 저와 함께 생활할 것입니다. 동현이의 일이라면 언제든지 동현엄마와 소통하고 동현이도 언제든지 엄마와 왕래하도록 할 것입니다. 동현이가 성인이 되어서 내린 결정은 존중할 것입니다. 그리고 동현엄마의 채무는 끝까지 제가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방송인으로서 한 아이의 아버지로서 열심히 살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구라 합의 이혼 “날선 다툼 계속…상담도 받아봤다” 이혼 결심 왜?

    김구라 합의 이혼 “날선 다툼 계속…상담도 받아봤다” 이혼 결심 왜?

    김구라 합의 이혼 김구라 합의 이혼 “참 많이 싸웠다” 이혼 결심 배경은? 개그맨 김구라가 합의이혼 사실을 발표했다. 김구라는 25일 오후 소속사인 라인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우리 부부는 금일 25일 법원이 정해준 숙려기간을 거쳐 18년의 결혼생활을 합의이혼으로 마무리 하게 되었습니다”고 이혼소식을 전했다. 김구라는 “집안의 문제가 불거진 지난 2년 4개월간 한동안 참 많이 싸웠습니다. 하지만 날선 다툼이 계속 될수록 정말 서로에게 더 큰 상처가 되더군요”라면서 “병원에서 상담도 받아보고 작년엔 약 3개월간 별거의 시간도 가져보았습니다. 우리 부부는 이런 일련의 일들과 대화를 통해 어느정도 감정의 냉정을 찾았고, 결국 서로의 좁혀지지 않는 다름을 인정하며 부부의 인연을 마무리하고, 동현이 부모로서 최선을 다 하는 게 낫다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습니다”고 이혼결정을 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김구라는 지난 1997년 결혼했고, 1998년 아들인 김동현을 낳았다.  이하 김구라의 글 전문. 김구라입니다.  우선, 많은 분들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가정을 지킨다고 응원해 주셨는데, 실망스러운 소식 전해드리게 되어서 죄송합니다. 저희 부부는 금일 25일 법원이 정해준 숙려기간을 거쳐 18년의 결혼생활을 합의이혼으로 마무리 하게 되었습니다. 비록 개인적인 가정사이지만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계신 상황이기에 고민 끝에 몇 말씀 전하고자 합니다. 집안의 문제가 불거진 지난 2년 4개월간 한동안 참 많이 싸웠습니다. 하지만 날선 다툼이 계속 될수록 정말 서로에게 더 큰 상처가 되더군요. 병원에서 상담도 받아보고 작년엔 약 3개월간 별거의 시간도 가져보았습니다. 저희 부부는 이런 일련의 일들과 대화를 통해 어느 정도 감정의 냉정을 찾았고, 결국 서로의 좁혀지지 않는 다름을 인정하며 부부의 인연을 마무리하고, 동현이 부모로서 최선을 다 하는 게 낫다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이런 결정엔 제 어머니입장도 고려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이런 힘든 상황을 예민한 시기에 비교적 잘 견뎌준 동현이 때문에 저희들은 서로에게 조금씩 양보할 수 있었고, 항상 동현이에게 미안하고 고마운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고2 인 동현이는 성인이 될 때까지 저와 함께 생활할 것입니다. 동현이의 일이라면 언제든지 동현엄마와 소통하고 동현이도 언제든지 엄마와 왕래하도록 할 것입니다. 동현이가 성인이 되어서 내린 결정은 존중할 것입니다. 그리고 동현엄마의 채무는 끝까지 제가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방송인으로서 한 아이의 아버지로서 열심히 살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구라 합의 이혼 “참 많이 싸웠다” 이혼 결심 배경은 무엇?

    김구라 합의 이혼 “참 많이 싸웠다” 이혼 결심 배경은 무엇?

    김구라 합의 이혼 김구라 합의 이혼 “참 많이 싸웠다” 이혼 결심 배경은 무엇? 개그맨 김구라가 합의이혼 사실을 발표했다. 김구라는 25일 오후 소속사인 라인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우리 부부는 금일 25일 법원이 정해준 숙려기간을 거쳐 18년의 결혼생활을 합의이혼으로 마무리 하게 되었습니다”고 이혼소식을 전했다. 김구라는 “집안의 문제가 불거진 지난 2년 4개월간 한동안 참 많이 싸웠습니다. 하지만 날선 다툼이 계속 될수록 정말 서로에게 더 큰 상처가 되더군요”라면서 “병원에서 상담도 받아보고 작년엔 약 3개월간 별거의 시간도 가져보았습니다. 우리 부부는 이런 일련의 일들과 대화를 통해 어느정도 감정의 냉정을 찾았고, 결국 서로의 좁혀지지 않는 다름을 인정하며 부부의 인연을 마무리하고, 동현이 부모로서 최선을 다 하는 게 낫다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습니다”고 이혼결정을 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김구라는 지난 1997년 결혼했고, 1998년 아들인 김동현을 낳았다.  이하 김구라의 글 전문. 김구라입니다.  우선, 많은 분들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가정을 지킨다고 응원해 주셨는데, 실망스러운 소식 전해드리게 되어서 죄송합니다. 저희 부부는 금일 25일 법원이 정해준 숙려기간을 거쳐 18년의 결혼생활을 합의이혼으로 마무리 하게 되었습니다. 비록 개인적인 가정사이지만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계신 상황이기에 고민 끝에 몇 말씀 전하고자 합니다. 집안의 문제가 불거진 지난 2년 4개월간 한동안 참 많이 싸웠습니다. 하지만 날선 다툼이 계속 될수록 정말 서로에게 더 큰 상처가 되더군요. 병원에서 상담도 받아보고 작년엔 약 3개월간 별거의 시간도 가져보았습니다. 저희 부부는 이런 일련의 일들과 대화를 통해 어느 정도 감정의 냉정을 찾았고, 결국 서로의 좁혀지지 않는 다름을 인정하며 부부의 인연을 마무리하고, 동현이 부모로서 최선을 다 하는 게 낫다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이런 결정엔 제 어머니입장도 고려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이런 힘든 상황을 예민한 시기에 비교적 잘 견뎌준 동현이 때문에 저희들은 서로에게 조금씩 양보할 수 있었고, 항상 동현이에게 미안하고 고마운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고2 인 동현이는 성인이 될 때까지 저와 함께 생활할 것입니다. 동현이의 일이라면 언제든지 동현엄마와 소통하고 동현이도 언제든지 엄마와 왕래하도록 할 것입니다. 동현이가 성인이 되어서 내린 결정은 존중할 것입니다. 그리고 동현엄마의 채무는 끝까지 제가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방송인으로서 한 아이의 아버지로서 열심히 살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구라 합의 이혼, “아들 동현이는 저와 함께 생활…아내 채무 끝까지 책임질 것” 공식입장 보니

    김구라 합의 이혼, “아들 동현이는 저와 함께 생활…아내 채무 끝까지 책임질 것” 공식입장 보니

    김구라 합의 이혼 개그맨 김구라가 합의이혼 소식을 전했다. 김구라는 25일 오후 소속사인 라인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저희 부부는 금일 25일 법원이 정해준 숙려기간을 거쳐 18년의 결혼생활을 합의이혼으로 마무리 하게 되었습니다”고 이혼소식을 밝혔다. 김구라는 “집안의 문제가 불거진 지난 2년 4개월간 한동안 참 많이 싸웠습니다. 하지만 날선 다툼이 계속 될수록 정말 서로에게 더 큰 상처가 되더군요”라면서 “결국 서로의 좁혀지지 않는 다름을 인정하며 부부의 인연을 마무리하고, 동현이 부모로서 최선을 다 하는 게 낫다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습니다”고 이혼결정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김구라는 “현재 고2 인 동현이는 성인이 될 때까지 저와 함께 생활할 것입니다”라며 “동현엄마의 채무는 끝까지 제가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다음은 김구라 글 전문] 김구라입니다. 우선, 많은 분들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가정을 지킨다고 응원해 주셨는데, 실망스러운 소식 전해드리게 되어서 죄송합니다. 저희 부부는 금일 25일 법원이 정해준 숙려기간을 거쳐 18년의 결혼생활을 합의이혼으로 마무리 하게 되었습니다. 비록 개인적인 가정사이지만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계신 상황이기에 고민 끝에 몇 말씀 전하고자 합니다. 집안의 문제가 불거진 지난 2년 4개월간 한동안 참 많이 싸웠습니다. 하지만 날선 다툼이 계속 될수록 정말 서로에게 더 큰 상처가 되더군요. 병원에서 상담도 받아보고 작년엔 약 3개월간 별거의 시간도 가져보았습니다. 저희 부부는 이런 일련의 일들과 대화를 통해 어느 정도 감정의 냉정을 찾았고, 결국 서로의 좁혀지지 않는 다름을 인정하며 부부의 인연을 마무리하고, 동현이 부모로서 최선을 다 하는 게 낫다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이런 결정엔 제 어머니입장도 고려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이런 힘든 상황을 예민한 시기에 비교적 잘 견뎌준 동현이 때문에 저희들은 서로에게 조금씩 양보할 수 있었고, 항상 동현이에게 미안하고 고마운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고2 인 동현이는 성인이 될 때까지 저와 함께 생활할 것입니다. 동현이의 일이라면 언제든지 동현엄마와 소통하고 동현이도 언제든지 엄마와 왕래하도록 할 것입니다. 동현이가 성인이 되어서 내린 결정은 존중할 것입니다. 그리고 동현엄마의 채무는 끝까지 제가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방송인으로서 한 아이의 아버지로서 열심히 살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김구라 합의 이혼, 김구라 합의 이혼, 김구라 합의 이혼, 김구라 합의 이혼, 김구라 합의 이혼, 김구라 합의 이혼 사진=방송캡처 (김구라 합의 이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구라 합의 이혼 “18년 부부 인연 마무리…언제든지 왕래할것” 이혼 결심 왜?

    김구라 합의 이혼 “18년 부부 인연 마무리…언제든지 왕래할것” 이혼 결심 왜?

    김구라 합의 이혼 김구라 합의 이혼 “참 많이 싸웠다” 이혼 결심 배경은? 개그맨 김구라가 합의이혼 사실을 발표했다. 김구라는 25일 오후 소속사인 라인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우리 부부는 금일 25일 법원이 정해준 숙려기간을 거쳐 18년의 결혼생활을 합의이혼으로 마무리 하게 되었습니다”고 이혼소식을 전했다. 김구라는 “집안의 문제가 불거진 지난 2년 4개월간 한동안 참 많이 싸웠습니다. 하지만 날선 다툼이 계속 될수록 정말 서로에게 더 큰 상처가 되더군요”라면서 “병원에서 상담도 받아보고 작년엔 약 3개월간 별거의 시간도 가져보았습니다. 우리 부부는 이런 일련의 일들과 대화를 통해 어느정도 감정의 냉정을 찾았고, 결국 서로의 좁혀지지 않는 다름을 인정하며 부부의 인연을 마무리하고, 동현이 부모로서 최선을 다 하는 게 낫다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습니다”고 이혼결정을 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김구라는 지난 1997년 결혼했고, 1998년 아들인 김동현을 낳았다.  이하 김구라의 글 전문. 김구라입니다.  우선, 많은 분들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가정을 지킨다고 응원해 주셨는데, 실망스러운 소식 전해드리게 되어서 죄송합니다. 저희 부부는 금일 25일 법원이 정해준 숙려기간을 거쳐 18년의 결혼생활을 합의이혼으로 마무리 하게 되었습니다. 비록 개인적인 가정사이지만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계신 상황이기에 고민 끝에 몇 말씀 전하고자 합니다. 집안의 문제가 불거진 지난 2년 4개월간 한동안 참 많이 싸웠습니다. 하지만 날선 다툼이 계속 될수록 정말 서로에게 더 큰 상처가 되더군요. 병원에서 상담도 받아보고 작년엔 약 3개월간 별거의 시간도 가져보았습니다. 저희 부부는 이런 일련의 일들과 대화를 통해 어느 정도 감정의 냉정을 찾았고, 결국 서로의 좁혀지지 않는 다름을 인정하며 부부의 인연을 마무리하고, 동현이 부모로서 최선을 다 하는 게 낫다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이런 결정엔 제 어머니입장도 고려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이런 힘든 상황을 예민한 시기에 비교적 잘 견뎌준 동현이 때문에 저희들은 서로에게 조금씩 양보할 수 있었고, 항상 동현이에게 미안하고 고마운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고2 인 동현이는 성인이 될 때까지 저와 함께 생활할 것입니다. 동현이의 일이라면 언제든지 동현엄마와 소통하고 동현이도 언제든지 엄마와 왕래하도록 할 것입니다. 동현이가 성인이 되어서 내린 결정은 존중할 것입니다. 그리고 동현엄마의 채무는 끝까지 제가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방송인으로서 한 아이의 아버지로서 열심히 살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구라 합의 이혼 “날선 다툼…3개월간 별거도 해봤다” 결정적 이유는?

    김구라 합의 이혼 “날선 다툼…3개월간 별거도 해봤다” 결정적 이유는?

    김구라 합의 이혼 김구라 합의 이혼 “참 많이 싸웠다” 이혼 결심 배경은? 개그맨 김구라가 합의이혼 사실을 발표했다. 김구라는 25일 오후 소속사인 라인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우리 부부는 금일 25일 법원이 정해준 숙려기간을 거쳐 18년의 결혼생활을 합의이혼으로 마무리 하게 되었습니다”고 이혼소식을 전했다. 김구라는 “집안의 문제가 불거진 지난 2년 4개월간 한동안 참 많이 싸웠습니다. 하지만 날선 다툼이 계속 될수록 정말 서로에게 더 큰 상처가 되더군요”라면서 “병원에서 상담도 받아보고 작년엔 약 3개월간 별거의 시간도 가져보았습니다. 우리 부부는 이런 일련의 일들과 대화를 통해 어느정도 감정의 냉정을 찾았고, 결국 서로의 좁혀지지 않는 다름을 인정하며 부부의 인연을 마무리하고, 동현이 부모로서 최선을 다 하는 게 낫다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습니다”고 이혼결정을 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김구라는 지난 1997년 결혼했고, 1998년 아들인 김동현을 낳았다.  이하 김구라의 글 전문. 김구라입니다.  우선, 많은 분들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가정을 지킨다고 응원해 주셨는데, 실망스러운 소식 전해드리게 되어서 죄송합니다. 저희 부부는 금일 25일 법원이 정해준 숙려기간을 거쳐 18년의 결혼생활을 합의이혼으로 마무리 하게 되었습니다. 비록 개인적인 가정사이지만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계신 상황이기에 고민 끝에 몇 말씀 전하고자 합니다. 집안의 문제가 불거진 지난 2년 4개월간 한동안 참 많이 싸웠습니다. 하지만 날선 다툼이 계속 될수록 정말 서로에게 더 큰 상처가 되더군요. 병원에서 상담도 받아보고 작년엔 약 3개월간 별거의 시간도 가져보았습니다. 저희 부부는 이런 일련의 일들과 대화를 통해 어느 정도 감정의 냉정을 찾았고, 결국 서로의 좁혀지지 않는 다름을 인정하며 부부의 인연을 마무리하고, 동현이 부모로서 최선을 다 하는 게 낫다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이런 결정엔 제 어머니입장도 고려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이런 힘든 상황을 예민한 시기에 비교적 잘 견뎌준 동현이 때문에 저희들은 서로에게 조금씩 양보할 수 있었고, 항상 동현이에게 미안하고 고마운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고2 인 동현이는 성인이 될 때까지 저와 함께 생활할 것입니다. 동현이의 일이라면 언제든지 동현엄마와 소통하고 동현이도 언제든지 엄마와 왕래하도록 할 것입니다. 동현이가 성인이 되어서 내린 결정은 존중할 것입니다. 그리고 동현엄마의 채무는 끝까지 제가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방송인으로서 한 아이의 아버지로서 열심히 살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구라 합의 이혼 “별거도 해보고 병원에서 상담도 받아봤다” 이혼 결심 왜?

    김구라 합의 이혼 “별거도 해보고 병원에서 상담도 받아봤다” 이혼 결심 왜?

    김구라 합의 이혼 김구라 합의 이혼 “참 많이 싸웠다” 이혼 결심 배경은? 개그맨 김구라가 합의이혼 사실을 발표했다. 김구라는 25일 오후 소속사인 라인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우리 부부는 금일 25일 법원이 정해준 숙려기간을 거쳐 18년의 결혼생활을 합의이혼으로 마무리 하게 되었습니다”고 이혼소식을 전했다. 김구라는 “집안의 문제가 불거진 지난 2년 4개월간 한동안 참 많이 싸웠습니다. 하지만 날선 다툼이 계속 될수록 정말 서로에게 더 큰 상처가 되더군요”라면서 “병원에서 상담도 받아보고 작년엔 약 3개월간 별거의 시간도 가져보았습니다. 우리 부부는 이런 일련의 일들과 대화를 통해 어느정도 감정의 냉정을 찾았고, 결국 서로의 좁혀지지 않는 다름을 인정하며 부부의 인연을 마무리하고, 동현이 부모로서 최선을 다 하는 게 낫다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습니다”고 이혼결정을 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김구라는 지난 1997년 결혼했고, 1998년 아들인 김동현을 낳았다.  이하 김구라의 글 전문. 김구라입니다.  우선, 많은 분들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가정을 지킨다고 응원해 주셨는데, 실망스러운 소식 전해드리게 되어서 죄송합니다. 저희 부부는 금일 25일 법원이 정해준 숙려기간을 거쳐 18년의 결혼생활을 합의이혼으로 마무리 하게 되었습니다. 비록 개인적인 가정사이지만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계신 상황이기에 고민 끝에 몇 말씀 전하고자 합니다. 집안의 문제가 불거진 지난 2년 4개월간 한동안 참 많이 싸웠습니다. 하지만 날선 다툼이 계속 될수록 정말 서로에게 더 큰 상처가 되더군요. 병원에서 상담도 받아보고 작년엔 약 3개월간 별거의 시간도 가져보았습니다. 저희 부부는 이런 일련의 일들과 대화를 통해 어느 정도 감정의 냉정을 찾았고, 결국 서로의 좁혀지지 않는 다름을 인정하며 부부의 인연을 마무리하고, 동현이 부모로서 최선을 다 하는 게 낫다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이런 결정엔 제 어머니입장도 고려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이런 힘든 상황을 예민한 시기에 비교적 잘 견뎌준 동현이 때문에 저희들은 서로에게 조금씩 양보할 수 있었고, 항상 동현이에게 미안하고 고마운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고2 인 동현이는 성인이 될 때까지 저와 함께 생활할 것입니다. 동현이의 일이라면 언제든지 동현엄마와 소통하고 동현이도 언제든지 엄마와 왕래하도록 할 것입니다. 동현이가 성인이 되어서 내린 결정은 존중할 것입니다. 그리고 동현엄마의 채무는 끝까지 제가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방송인으로서 한 아이의 아버지로서 열심히 살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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