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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혁오 표절 논란, ‘lonely’ ‘panda bear’ 얼마나 똑같기에? “30분 만에 썼다더니..” 입장보니

    혁오 표절 논란, ‘lonely’ ‘panda bear’ 얼마나 똑같기에? “30분 만에 썼다더니..” 입장보니

    혁오 표절 논란, ‘lonely’ ‘panda bear’ 얼마나 똑같기에? “30분 만에 썼다더니..” ‘혁오 표절 논란’ 밴드 혁오가 표절 논란에 휩싸였다. MBC ‘무한도전’ 가요제에 합류하며 유명세를 치르고 있는 밴드 혁오가 표절 논란으로 화제의 중심에 섰다. 표절 논란이 되고 있는 곡은 ‘Lonely’와 ‘Panda Bear’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혁오가 표절을 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혁오의 곡 ‘Lonely’와 ‘Panda Bear’ 두 곡이 각각 The Whitest Boy Alive의 ‘1517’과 Yumi Zouma의 ‘Dodi’를 카피했다는 것. 혁오의 ‘Lonely’는 2014년 9월 18일 발매된 데뷔 앨범 ‘20’에 수록된 곡으로 오혁이 작사, 작곡했다. 또 다른 표절 논란 곡 ‘Panda Bear’는 지난 1월 21일 발매된 곡으로 오혁이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30분 만에 쓴 곡”이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혁오는 현재 MBC ‘무한도전’에 출연하며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또 최근 YG엔터테인먼트 레이블 하이그라운드행을 택해 또 한번 화제가 되기도 했다. 혁오 표절 논란에 소속사 하이그라운드는 “아티스트가 열심히 준비해서 발표한 노래가 이런 논란에 휩싸였다는 점에 유감을 표한다”며 수습에 나섰다. 혁오 측은 “‘론리(LONELY)’의 경우 지난 3월 ‘더 화이티스트 보이 얼라이브(THE WHITEST BOY ALIVE)’의 리더 ‘얼렌드오여(ERLEND OYE)’가 내한했을 당시 함께 공연하면서, 이 곡을 오프닝으로 공연했고 당사자로부터 오히려 좋은 감상평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판다베어(PANDA BEAR)’는 지난해부터 공연하던 곡으로 1월에 발표했고 ‘유미 조우마(YUMI ZOUMA)’의 곡은 발표시기가 3월임을 감안했을 때 시기적으로 불가능하다”고 해명했다. 소속사 측은 이어 “대중들이 혁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만큼 더 좋은 음악을 선보이길 기대하신다는 것으로 받아드리고 더 좋은 음악으로 찾아 뵙겠다”고 덧붙였다. 사진=방송 캡처(혁오 표절 논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혁오 표절 논란된 곡은? “불가능해”

    혁오 표절 논란된 곡은? “불가능해”

    MBC ‘무한도전’ 가요제에 합류하며 유명세를 치르고 있는 밴드 혁오가 표절 논란으로 화제의 중심에 섰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혁오가 표절을 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혁오의 곡 ‘Lonely’와 ‘Panda Bear’ 두 곡이 각각 The Whitest Boy Alive의 ‘1517’과 Yumi Zouma의 ‘Dodi’를 카피했다는 것. 혁오 표절 논란에 소속사 하이그라운드는 “‘론리(LONELY)’의 경우 지난 3월 ‘더 화이티스트 보이 얼라이브(THE WHITEST BOY ALIVE)’의 리더 ‘얼렌드오여(ERLEND OYE)’가 내한했을 당시 함께 공연하면서, 이 곡을 오프닝으로 공연했고 당사자로부터 오히려 좋은 감상평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판다베어(PANDA BEAR)’는 지난해부터 공연하던 곡으로 1월에 발표했고 ‘유미 조우마(YUMI ZOUMA)’의 곡은 발표시기가 3월임을 감안했을 때 시기적으로 불가능하다”고 해명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자이언티 이솜 열애설 부인 “두 사람 워낙 친한 오빠 동생 사이”

    자이언티 이솜 열애설 부인 “두 사람 워낙 친한 오빠 동생 사이”

    자이언티 이솜 자이언티 이솜 열애설 부인 “두 사람 워낙 친한 오빠 동생 사이” 가수 자이언티(26·본명 김해솔)와 이솜(25)이 열애설을 부인했다. 자이언티 소속사 아메바 컬쳐와 이솜 소속사 매니지먼트 동행 측은 24일 일간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두 사람은 워낙 친한 오빠 동생 사이다. 집에 데려다 줬다고 해서 사귀는 사이라고 의심하는 건 좀 아니지 않냐”고 말했다. 이어 “이솜이 친하게 지내는 오빠들이 많은데 그 중 한 명이 자이언티다”라면서 “제주도에 단 둘이 놀러간 것도 아니다. 소속사 식구들도 모두가 알고 있었다. 의심할 필요없는 친한 오빠 동생 사이다”라고 강조했다. 이날 더팩트는 자이언티와 이솜이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는 사이라고 보도했다. 자이언티는 2011년 싱글 앨범 ‘클릭 미(Click Me)’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자이언티는 ‘뻔한 멜로디’, ‘Baby’, ‘She’, ‘미스김’ 등 자신만의 독특한 색깔을 가미한 음악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특히 지난해 9월 발매한 ‘양화대교’로 제11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알앤비소울 음반상을 받으며 음악성을 인정받았다. MBC 무한도전 가요제에 출연해 하하와 호흡을 맞추며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이솜은 모델 출신으로 영화 ‘하이힐’ ‘마당 뺑덕’ 등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보여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혁오 측, 표절 논란에 입장은?

    혁오 측, 표절 논란에 입장은?

    MBC ‘무한도전’ 가요제에 합류하며 유명세를 치르고 있는 밴드 혁오가 표절 논란으로 화제의 중심에 섰다. 표절 논란이 되고 있는 곡은 ‘Lonely’와 ‘Panda Bear’다. 혁오 표절 논란에 소속사 하이그라운드는 “아티스트가 열심히 준비해서 발표한 노래가 이런 논란에 휩싸였다는 점에 유감을 표한다”며 수습에 나섰다. 혁오 측은 “‘론리(LONELY)’의 경우 지난 3월 ‘더 화이티스트 보이 얼라이브(THE WHITEST BOY ALIVE)’의 리더 ‘얼렌드오여(ERLEND OYE)’가 내한했을 당시 함께 공연하면서, 이 곡을 오프닝으로 공연했고 당사자로부터 오히려 좋은 감상평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판다베어(PANDA BEAR)’는 지난해부터 공연하던 곡으로 1월에 발표했고 ‘유미 조우마(YUMI ZOUMA)’의 곡은 발표시기가 3월임을 감안했을 때 시기적으로 불가능하다”고 해명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자이언티 이솜, 열애설 반박 ‘두사람 무슨 사이?’

    자이언티 이솜, 열애설 반박 ‘두사람 무슨 사이?’

    24일 자이언티 소속사 아메바컬쳐 측은 자이언티 이솜 열애설에 “자이언티와 이솜은 친한 친구사이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자이언티 소속사 측은 “제주도 여행은 지인들과 함께 동행했다”며 “‘무한도전’ 가요제 곡 작업에 한창인 만큼 열애할 시간도 부족할 것”이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이솜 소속사 매니지먼트 동행 측 역시 “두 사람이 오랜 전부터 친한 오빠 동생 사이로 지내고 있다”며 자이언티 이솜 열애설을 반박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자이언티와 이솜이 현재 열애 중”이라며 자이언티와 이솜이 함께 탄 차량 사진을 공개했다. 또한 지난 6월에는 “제주도에 이솜이랑 자이언티가 와서 대놓고 애정행각하고 있다” “아메리카노 시켜놓고 계속 딥키스 함” 등의 데이트 목격담도 이어졌다. 특히 당시 자이언티와 이솜이 각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주도에서 촬영한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자이언티 이솜, 열애설 일축 “워낙 친한사이… 열애설 대수롭지 않아” 제주도 동반여행은?

    자이언티 이솜, 열애설 일축 “워낙 친한사이… 열애설 대수롭지 않아” 제주도 동반여행은?

    자이언티 이솜, 열애설 일축 “워낙 친한사이… 열애설 대수롭지 않아” 제주도 동반여행은? ‘자이언티 이솜 열애설’ 가수 자이언티와 배우 이솜이 열애설을 즉각 부인했다. 24일 자이언티 소속사 아메바컬쳐 측은 자이언티 이솜 열애설에 “자이언티와 이솜은 친한 친구사이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자이언티 소속사 측은 “제주도 여행은 지인들과 함께 동행했다”며 “‘무한도전’ 가요제 곡 작업에 한창인 만큼 열애할 시간도 부족할 것”이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이솜 소속사 매니지먼트 동행 측 역시 “두 사람이 오랜 전부터 친한 오빠 동생 사이로 지내고 있다”며 자이언티 이솜 열애설을 반박했다. 이어 “두 사람은 평소에도 가깝게 지내 집에도 왕래하는 사이다. 오해가 없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또한 함께 제주도 여행을 갔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친분있는 여러 친구들과 함께 단체로 떠난 여행”이라면서 “자이언티와 워낙 친분이 두텁기 때문에 이솜 본인도 열애설 자체에 크게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더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자이언티와 이솜이 현재 열애 중”이라며 자이언티와 이솜이 함께 탄 차량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양화대교를 사이에 두고 데이트를 즐겼으며 최근 제주도에 여행도 다녀온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지난 6월에는 “제주도에 이솜이랑 자이언티가 와서 대놓고 애정행각하고 있다” “아메리카노 시켜놓고 계속 딥키스 함” 등의 데이트 목격담도 이어졌다. 특히 당시 자이언티와 이솜이 각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주도에서 촬영한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힙합뮤지션 자이언티는 최근 MBC ‘무한도전’ 가요제 편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배우 이솜은 현재 차기작 ‘해피 페이스북’ 촬영 준비 중이다. 사진=서울신문DB(자이언티 이솜 열애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혁오 표절 논란, 무도가요제 출연했는데… 입장은?

    혁오 표절 논란, 무도가요제 출연했는데… 입장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혁오의 곡 ‘Lonely’와 ‘Panda Bear’ 두 곡이 각각 The Whitest Boy Alive의 ‘1517’과 Yumi Zouma의 ‘Dodi’를 표절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에 혁오 측은 24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아티스트가 열심히 준비해서 발표한 노래가 이런 논란에 휩싸였다는 점에 유감이다”라면서 “곡의 발표시기를 감안했을 때 표절은 시기적으로 불가능하다”고 표절 논란을 반박했다. 혁오 측은 “’론리’는 지난 3월 ‘더 화이티스트 보이 얼라이브’ 리더 ‘얼렌드 오여’가 내한했을 때 함께 공연하면서 이 곡을 오프닝으로 했다. 당사자로부터 오히려 좋은 감상평도 받았다”며 “’판다 베어’는 지난해부터 공연하던 곡으로 1월 발표했고 ‘유미 조우마’의 곡은 3월 발표된 곡이다. 시기적으로 표절은 불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혁오 표절 논란, ‘lonely’ ‘panda bear’ 논란된 곡 보니

    혁오 표절 논란, ‘lonely’ ‘panda bear’ 논란된 곡 보니

    MBC ‘무한도전’ 가요제에 합류하며 유명세를 치르고 있는 밴드 혁오가 표절 논란으로 화제의 중심에 섰다. 표절 논란이 되고 있는 곡은 ‘Lonely’와 ‘Panda Bear’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혁오가 표절을 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혁오의 곡 ‘Lonely’와 ‘Panda Bear’ 두 곡이 각각 The Whitest Boy Alive의 ‘1517’과 Yumi Zouma의 ‘Dodi’를 카피했다는 것. 이에 소속사 하이그라운드는 “‘론리(LONELY)’의 경우 지난 3월 ‘더 화이티스트 보이 얼라이브(THE WHITEST BOY ALIVE)’의 리더 ‘얼렌드오여(ERLEND OYE)’가 내한했을 당시 함께 공연하면서, 이 곡을 오프닝으로 공연했고 당사자로부터 오히려 좋은 감상평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판다베어(PANDA BEAR)’는 지난해부터 공연하던 곡으로 1월에 발표했고 ‘유미 조우마(YUMI ZOUMA)’의 곡은 발표시기가 3월임을 감안했을 때 시기적으로 불가능하다”고 해명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자이언티 이솜 열애설 부인 “집에 데려다 줬다고 열애는 좀 아니지 않나”

    자이언티 이솜 열애설 부인 “집에 데려다 줬다고 열애는 좀 아니지 않나”

    자이언티 이솜 자이언티 이솜 열애설 부인 “집에 데려다 줬다고 열애는 좀 아니지 않나” 가수 자이언티(26·본명 김해솔)와 이솜(25)이 열애설을 부인했다. 자이언티 소속사 아메바 컬쳐와 이솜 소속사 매니지먼트 동행 측은 24일 일간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두 사람은 워낙 친한 오빠 동생 사이다. 집에 데려다 줬다고 해서 사귀는 사이라고 의심하는 건 좀 아니지 않냐”고 말했다. 이어 “이솜이 친하게 지내는 오빠들이 많은데 그 중 한 명이 자이언티다”라면서 “제주도에 단 둘이 놀러간 것도 아니다. 소속사 식구들도 모두가 알고 있었다. 의심할 필요없는 친한 오빠 동생 사이다”라고 강조했다. 이날 더팩트는 자이언티와 이솜이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는 사이라고 보도했다. 자이언티는 2011년 싱글 앨범 ‘클릭 미(Click Me)’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자이언티는 ‘뻔한 멜로디’, ‘Baby’, ‘She’, ‘미스김’ 등 자신만의 독특한 색깔을 가미한 음악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특히 지난해 9월 발매한 ‘양화대교’로 제11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알앤비소울 음반상을 받으며 음악성을 인정받았다. MBC 무한도전 가요제에 출연해 하하와 호흡을 맞추며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이솜은 모델 출신으로 영화 ‘하이힐’ ‘마당 뺑덕’ 등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보여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자이언티 이솜 열애설 부인 “제주도에 단 둘이 놀러간 것 아니다”

    자이언티 이솜 열애설 부인 “제주도에 단 둘이 놀러간 것 아니다”

    자이언티 이솜 자이언티 이솜 열애설 부인 “제주도에 단 둘이 놀러간 것 아니다” 가수 자이언티(26·본명 김해솔)와 이솜(25)이 열애설을 부인했다. 자이언티 소속사 아메바 컬쳐와 이솜 소속사 매니지먼트 동행 측은 24일 일간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두 사람은 워낙 친한 오빠 동생 사이다. 집에 데려다 줬다고 해서 사귀는 사이라고 의심하는 건 좀 아니지 않냐”고 말했다. 이어 “이솜이 친하게 지내는 오빠들이 많은데 그 중 한 명이 자이언티다”라면서 “제주도에 단 둘이 놀러간 것도 아니다. 소속사 식구들도 모두가 알고 있었다. 의심할 필요없는 친한 오빠 동생 사이다”라고 강조했다. 이날 더팩트는 자이언티와 이솜이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는 사이라고 보도했다. 자이언티는 2011년 싱글 앨범 ‘클릭 미(Click Me)’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자이언티는 ‘뻔한 멜로디’, ‘Baby’, ‘She’, ‘미스김’ 등 자신만의 독특한 색깔을 가미한 음악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특히 지난해 9월 발매한 ‘양화대교’로 제11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알앤비소울 음반상을 받으며 음악성을 인정받았다. MBC 무한도전 가요제에 출연해 하하와 호흡을 맞추며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이솜은 모델 출신으로 영화 ‘하이힐’ ‘마당 뺑덕’ 등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보여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혁오 표절 논란, 30분만에 쓴 곡이라더니 표절? “시기적으로 불가능” 알고보니

    혁오 표절 논란, 30분만에 쓴 곡이라더니 표절? “시기적으로 불가능” 알고보니

    혁오 표절 논란, 30분만에 쓴 곡이라더니 표절? “시기적으로 불가능” 무도가요제 타격있을까 ‘혁오 표절 논란’ 무한도전 가요제 출연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밴드 혁오가 표절논란에 대해 “시기적으로 불가능하다”고 입장을 밝혔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혁오의 ‘Lonely’와 ‘Panda Bear’ 등 두 곡이 The Whitest Boy Alive의 ‘1517’과 Yumi Zouma의 ‘Dodi’를 표절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혁오의 ‘Lonely’는 2014년 9월 18일 발매된 데뷔 앨범 ‘20’에 수록된 곡으로 오혁이 작사, 작곡했다. 또 다른 표절 논란 곡 ‘Panda Bear’는 지난 1월 21일 발매된 곡으로 오혁이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30분 만에 쓴 곡”이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이에 현재 혁오가 출연 중인 ‘무한도전’을 방송하는 MBC 측은 “표절 논란에 대해서는 소속사 측의 코멘트가 먼저 나와야 한다. 출연 가능 여부 등을 언급하기는 아직 이르다”면서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혁오 표절 논란 의혹이 커지자, 24일 혁오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우선 아티스트가 열심히 준비해서 발표한 노래가 이런 논란에 휩싸였다는 점에 유감이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혁오 측은 “ ‘판다베어(PANDA BEAR)’는 지난해부터 공연하던 곡으로 1월에 발표했고, ‘유미조우마(YUMI ZOUMA)’의 곡은 발표시기가 3월임을 감안했을 때 시기적으로 불가능하다”고 표절 논란을 일축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혁오 표절 논란, “시기적으로 불가능” 무도가요제 타격있을까

    혁오 표절 논란, “시기적으로 불가능” 무도가요제 타격있을까

    무한도전 가요제 출연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밴드 혁오가 표절논란에 대해 “시기적으로 불가능하다”고 입장을 밝혔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혁오의 ‘Lonely’와 ‘Panda Bear’ 등 두 곡이 The Whitest Boy Alive의 ‘1517’과 Yumi Zouma의 ‘Dodi’를 표절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에 현재 혁오가 출연 중인 ‘무한도전’을 방송하는 MBC 측은 “표절 논란에 대해서는 소속사 측의 코멘트가 먼저 나와야 한다. 출연 가능 여부 등을 언급하기는 아직 이르다”면서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혁오 표절 논란 의혹이 커지자, 24일 혁오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우선 아티스트가 열심히 준비해서 발표한 노래가 이런 논란에 휩싸였다는 점에 유감이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혁오 측은 “ ‘판다베어(PANDA BEAR)’는 지난해부터 공연하던 곡으로 1월에 발표했고, ‘유미조우마(YUMI ZOUMA)’의 곡은 발표시기가 3월임을 감안했을 때 시기적으로 불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혁오 표절 논란, ‘무도가요제 타격받을까’ 입장은?

    혁오 표절 논란, ‘무도가요제 타격받을까’ 입장은?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혁오의 ‘Lonely’와 ‘Panda Bear’ 등 두 곡이 The Whitest Boy Alive의 ‘1517’과 Yumi Zouma의 ‘Dodi’를 표절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에 현재 혁오가 출연 중인 ‘무한도전’을 방송하는 MBC 측은 “표절 논란에 대해서는 소속사 측의 코멘트가 먼저 나와야 한다. 출연 가능 여부 등을 언급하기는 아직 이르다”면서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혁오 표절 논란 의혹이 커지자, 24일 혁오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우선 아티스트가 열심히 준비해서 발표한 노래가 이런 논란에 휩싸였다는 점에 유감이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혁오 측은 “ ‘판다베어(PANDA BEAR)’는 지난해부터 공연하던 곡으로 1월에 발표했고, ‘유미조우마(YUMI ZOUMA)’의 곡은 발표시기가 3월임을 감안했을 때 시기적으로 불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대구, 치맥과 ‘썸’ 타고 무더위 날리자

    대구, 치맥과 ‘썸’ 타고 무더위 날리자

    ‘2015 대구치맥페스티벌’이 22일 개막해 26일까지 열린다. 대구시는 올해 3회째를 맞는 치맥페스티벌은 ‘대구, 치맥과 썸 타다’를 주제로 주 무대인 두류공원 일원과 도심 곳곳에서 펼쳐진다고 21일 밝혔다. 개막식에는 평소 치맥(치킨과 맥주)을 좋아하는 것으로 알려진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와 한류스타 이민호씨가 참석한다. 올해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 14개였던 프로그램을 20개로 확대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자매우호도시 공연과 EXID, 코요테, 노브레인 등 인기가수 초청 공연 ▲치맥 닭싸움 대회, 치맥 히든싱어 등 관람객 참여 프로그램 ▲치킨과 맥주를 주제로 한 치킨요리 경연대회와 수제 맥주 시음대회 ▲대구치맥페스티벌의 세계적 브랜드화 전략 마련을 위한 포럼 등이다. 또 평화시장 닭똥집 골목에서는 시음·시식 행사와 가요제가 마련된다. 동구지역 예술공연단이 펼치는 컬처 콘서트와 축하음악회, 다양한 내용의 프린지 무대도 열린다. 서부시장 프랜차이즈 특화거리에서는 시음·시식은 물론 버스킹 공연 및 작은 음악회, 노래자랑, 페이스페인팅 등의 행사가 진행된다. 치맥 축제 때마다 관람객들이 치킨을 사려고 행사장에서 길게 줄을 서는 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쿠폰제를 처음으로 시행한다. 다양한 종류의 치킨과 맥주를 원하는 치킨족과 맥주족들의 입맛을 만족시키기 위해 소량 다종류 치킨 판매와 세계 맥주 및 수제 맥주 홍보 판매 부스도 운영한다. 치맥 축제 기념품도 등장한다. 이 밖에 쓰레기 배출 문제와 화장실 부족 문제를 개선해 쾌적한 행사장 환경을 조성하고 폐유를 재활용한 비누 만들기 체험 등 친환경 축제로 꾸민다. 시 관계자는 “관람객 80만명 목표를 달성해 치맥페스티벌이 지역을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잡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혁오 ‘하이그라운드’ 레이블 합류…대세밴드, 타블로와 손잡았다

    혁오 ‘하이그라운드’ 레이블 합류…대세밴드, 타블로와 손잡았다

    ‘혁오 하이그라운드’ 혁오 하이그라운드 합류 소식이 전해졌다. ’대세 밴드’ 혁오가 타블로가 이끄는 YG엔터테인먼트의 레이블 ‘하이그라운드’(HIGH GROUND)로 이적했다. 21일 YG에 따르면 MBC TV ‘무한도전’을 통해 화제가 되며 음원차트 1위를 석권한 혁오는 최근 ‘하이그라운드’ 행을 결정했다. 앞으로 혁오의 음악 활동과 홍보는 하이그라운드에서 진행하며, 매니지먼트는 기존 매니지먼트사인 두루두루amc가 하이그라운드와 손잡고 담당한다. 혁오의 이러한 움직임은 빅뱅의 지드래곤·태양과 함께 ‘무한도전 가요제’에 출연하고, 최근 엠넷 ‘쇼미더머니 4’에서 타블로-지누션 프로듀서팀과 함께 공연을 펼치면서 예견됐다. 타블로가 설립한 ‘하이그라운드’는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을 통해 높은 퀄리티의 음악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연예 포스토리] (6) “나이 들면 댄스 못한다”던 강수지, 지금은?

    [연예 포스토리] (6) “나이 들면 댄스 못한다”던 강수지, 지금은?

    강수지는 지금도 ‘보랏빛 향기’로 방송에서 많이 회자되곤 합니다. 이렇게 하나의 키워드로 소개된다는 건, 연예인에게 좋은 의미일까요? 나쁜 의미일까요? ‘보랏빛 향기’만큼 빛을 발하지는 못했지만 강수지가 어떤 것들을 시도해봤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대학가요제로 데뷔, 미국 영주권까지 포기한 채 한국행 강수지는 대학 재학 시절 1988 MBC 대학가요제 미국 동부지역 예선에서 자작곡 ‘스쳐 지나는 사연들’로 금상을 받아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습니다. 이듬해 한국에 귀국해 ‘보랏빛 향기’로 본격 가수 활동을 시작했는데요. 국내에서 가수로 활동하기 위해 미국 영주권까지 포기했다고 합니다. ● 강수지, 한 남자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꾸다  ‘보랏빛 향기’의 인기에 힘입어 강수지는 데뷔 1년 만에 영화에 도전하게 됩니다. 그녀는 ‘열아홉 살의 절망 끝에 부르는 하나의 사랑 노래’에서 여주인공 채옥 역을 맡았는데요. 이 영화는 폭력과 본드 흡입 등을 일삼는 불량학생이 채옥을 사랑하게 됨으로써 과거를 뉘우치고 새로운 삶을 살게 된다는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다소 낯간지러운 줄거리이긴 합니다만, 강수지 정도의 외모라면 한 남자의 인생에 큰 영향을 미칠 수도 있을 것 같단 생각이 드네요. ● 긴 생머리를 짧게 잘라봤지만… ‘강수지’하면 긴 생머리에 밀짚모자를 눌러쓴 모습이 떠오르실 겁니다. 가냘프고 앳된 인상으로 10대 팬들을 사로잡은 강수지는 1991년 2집 앨범을 발표하는데요. 해맑은 이미지로 청소년 팬을 확보해온 강수지는 ‘흩어진 나날들’을 발표하며 이미지 변신을 꾀합니다. 그녀는 끊임없이 달라지고 새로워져야 하는 연예인의 특성을 파악한 듯 머리를 짧게 잘라 외모에도 변화를 줬습니다. 하지만 이 짧은 머리가 많은 대중에게 기억되지 않은 것을 보니, 이 시도가 그리 성공적이지는 않았나 봅니다.   ● 연예인 공개 연애, 1990년대에도 있었다 요즘 공개 연애 중인 연예인들을 보면 ‘같은 직업을 가진 사람들끼리 만나는 게 편하긴 한가보다’ 싶습니다. 강수지 역시 같은 직종의 사람과 연애를 한 적이 있는데요. 그녀는 1992년 가수 심신(왼쪽)과의 열애 사실을 공개했습니다. 당시 심신은 “좋아하는 감정이 계속된다면 결혼까지도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1년 뒤 결별을 선언해 주위 사람들을 안타깝게 했죠.   ● 서태지, 차인표, 채시라와 어깨를 나란히 ‘가장 인기 있는 연예인’ 설문조사, 얼마나 믿으십니까? 이런 조사 결과가 객관적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그 시대의 트렌드는 많이 반영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강수지는 1994년 전국 5대 도시 남녀 130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인기 남녀 연예인’ 투표에서 가수 부문 1위를 차지했습니다. 한편, 남자 가수 부문에서는 서태지, 탤런트 부문에서는 차인표, 채시라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 ‘은하철도 999’ 메텔의 실사판? 강수지가 ‘보랏빛 향기’를 부른 것은 알고 있지만, 원래 직업이 가수라는 사실은 많이 잊고 계셨을 것 같습니다. 강수지의 가창력이 그리 뛰어난 편이 아니라서 그렇지 않을까 싶은데요. 실제로 그녀는 “나는 노래를 잘 부른다기보다 그냥 맑고 담백한 목소리를 가졌다고 할 수 있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 그런 강수지가 미국 브로드웨이에 진출했다면 믿으시겠습니까? 강수지는 1997년 미국 브로드웨이에서 뮤지컬 ‘은하철도 999’의 여주인공 메텔 역으로 분했습니다. 알고 보니 강수지도 한류스타였군요!   ● TV, 영화, 뮤지컬을 모두 섭렵한 만능 엔터테이너 지금 보니 강수지는 TV, 영화, 뮤지컬을 모두 섭렵했던 것 같습니다. 1997년 강수지는 KBS ‘파랑새는 있다’에서 밤무대 가수로 등장했는데요. 동생과 병든 아버지를 뒷바라지하는 무명가수 역이었다고 하네요. 청순한 얼굴로 화려할 것만 같은 밤무대 가수 역할을 맡았다니, 뭔가 상상이 잘 안되네요.   ● “50대는 뭐든지 할 수 있는 나이” 최근 강수지는 SBS ‘불타는 청춘’에 출연해 중년의 로맨스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지난 5월 열린 프로그램 기자간담회에서 강수지는 “50대는 뭐든지 할 수 있는 나이인 것 같다”고 얘기했습니다. 하지만 과거에는 이와 반대되는 발언을 한 적도 있습니다. 댄스곡 위주의 8집 앨범을 준비하며 그녀는 “댄스는 나이가 더 들면 못하는 장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었죠. 아마 이 생각이 바뀐 거겠죠? 앞으로도 강수지가 도전하는 중년 여성의 모습을 보여주길 기대해봅니다. 이미경 기자 btfseoul@seoul.co.kr
  • 혁오 ‘하이그라운드’ 레이블 합류…타블로와 손 잡았다

    혁오 ‘하이그라운드’ 레이블 합류…타블로와 손 잡았다

    ‘혁오 하이그라운드’ 혁오 하이그라운드 합류 소식이 전해졌다. ’대세 밴드’ 혁오가 타블로가 이끄는 YG엔터테인먼트의 레이블 ‘하이그라운드’(HIGH GROUND)로 이적했다. 21일 YG에 따르면 MBC TV ‘무한도전’을 통해 화제가 되며 음원차트 1위를 석권한 혁오는 최근 ‘하이그라운드’ 행을 결정했다. 앞으로 혁오의 음악 활동과 홍보는 하이그라운드에서 진행하며, 매니지먼트는 기존 매니지먼트사인 두루두루amc가 하이그라운드와 손잡고 담당한다. 혁오의 이러한 움직임은 빅뱅의 지드래곤·태양과 함께 ‘무한도전 가요제’에 출연하고, 최근 엠넷 ‘쇼미더머니 4’에서 타블로-지누션 프로듀서팀과 함께 공연을 펼치면서 예견됐다. 타블로가 설립한 ‘하이그라운드’는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을 통해 높은 퀄리티의 음악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정준하, 빈지노와 서울대 동문? “사칭한다고 욕 먹을까봐..” 알고보니

    무한도전 정준하, 빈지노와 서울대 동문? “사칭한다고 욕 먹을까봐..” 알고보니

    무한도전 정준하, 빈지노와 서울대 동문? “사칭한다고 욕 먹을까봐..” 알고보니 ‘무한도전 정준하’ ‘무한도전’ 정준하가 래퍼 빈지노를 만났다. 정준하와 빈지노는 서울대 동문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18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2015 무도가요제’ 무대에 오를 여섯 팀이 서로의 파트너와 함께 곡 작업에 대해 논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준하는 힙합 의상을 입고 파트너 윤상을 찾아와 힙합음악을 해보고 싶은 속내를 숨기지 않았다. 발라드를 하자는 윤상에게 정준하는 신나는 음악이 하고 싶다고 털어놨다. 이에 윤상은 서울대 동문인 빈지노를 찾아가 도움을 구하라고 말했다. 정준하는 서울대 동문이란 말에 “사람들이 오해할수 있다”며 머쓱해했다. 이후 정준하는 일리네어를 찾아 랩실력을 평가받았다. 일리네어 소속 빈지노는 정준하에게 같은 학교 동문이 아니냐며 반겼다. 이에 정준하는 “학교 사칭한다고 욕먹을까봐”라고 말문을 연 뒤에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출신”이라고 언급했다. 빈지노는 “친구들에게 몸 아플 때 들르라고 하겠다”고 답했고 정준하는 “그게 아니라 식품 최고경영자 과정이다”고 말했다. 이에 빈지노는 “그럼 배고플 때 들르라고 하겠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무한도전’ 캡처(무한도전 정준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정준하 “서울대 보건대학원 출신, 빈지노 동문?” 사실은…

    무한도전 정준하 “서울대 보건대학원 출신, 빈지노 동문?” 사실은…

    무한도전 정준하 무한도전 정준하 “서울대 보건대학원 출신, 빈지노 동문?” 사실은… MBC 무한도전에 출연하는 정준하가 화제다. 18일 방송된 무한도전에서는 ‘2015 무도가요제’ 무대에 오를 여섯 팀이 파트너와 곡에 대해 상의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정준하는 힙합 의상을 입고 윤상을 찾아와 힙합음악을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발라드를 하자는 윤상에게 정준하는 신나는 음악을 하고 싶다는 입장을 거듭 밝혔다. 그러자 윤상은 서울대 동문인 빈지노를 찾아가라고 말했다. 그러자 정준하는 “사람들이 오해할수 있다”며 수줍어했다. 일리네어의 빈지노는 정준하를 보자 같은 학교 동문이 아니냐며 반겼다. 이에 정준하는 “학교 사칭한다고 욕먹을까봐”라고 말문을 연 뒤에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출신”이라고 말하며 머쓱해 했다. 이에 역시 서울대 출신인 빈지노는 “친구들에게 몸 아플 때 들르라고 하겠다”고 말했다. 그러자 정준하는 “그게 아니라 식품 최고경영자 과정”이라고 말했고 빈지노는 “그럼 배고플 때 들르라고 하겠다”고 답해 웃음을 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정준하 “사람들이 오해할 수 있다” 정준하 서울대 출신? 알고 보니

    무한도전 정준하 “사람들이 오해할 수 있다” 정준하 서울대 출신? 알고 보니

    무한도전 정준하 무한도전 정준하 “사람들이 오해할 수 있다” 정준하 서울대 출신? 알고 보니 MBC 무한도전에 출연하는 정준하가 화제다. 18일 방송된 무한도전에서는 ‘2015 무도가요제’ 무대에 오를 여섯 팀이 파트너와 곡에 대해 상의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정준하는 힙합 의상을 입고 윤상을 찾아와 힙합음악을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발라드를 하자는 윤상에게 정준하는 신나는 음악을 하고 싶다는 입장을 거듭 밝혔다. 그러자 윤상은 서울대 동문인 빈지노를 찾아가라고 말했다. 그러자 정준하는 “사람들이 오해할수 있다”며 수줍어했다. 일리네어의 빈지노는 정준하를 보자 같은 학교 동문이 아니냐며 반겼다. 이에 정준하는 “학교 사칭한다고 욕먹을까봐”라고 말문을 연 뒤에 “서울대 보건대학원 출신”이라고 말하며 머쓱해 했다. 이에 역시 서울대 출신인 빈지노는 “친구들에게 몸 아플 때 들르라고 하겠다”고 말했다. 그러자 정준하는 “그게 아니라 식품 최고경영자 과정”이라고 말했고 빈지노는 “그럼 배고플 때 들르라고 하겠다”고 답해 웃음을 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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