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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이언티 신곡 ‘노 메이크 업’ 뮤직비디오

    자이언티 신곡 ‘노 메이크 업’ 뮤직비디오

    가수 자이언티가 신곡 ‘노 메이크 업’(No Make Up) 을 발표하자마자 주요 음원차트 1위를 휩쓸고 있다. 지난 12일 정오 공개된 자이언티의 새 디지털 싱글 ‘노 메이크업’은 현재(13일, 오전 9시 기준) 멜론, 엠넷, 올레뮤직, 벅스, 지니, 네이버 뮤직 등 주요음원차트에서 정상을 차지했다. 이날 자이언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 노래는 제가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만들었습니다. 깜짝 선물이라고 생각하시고 편하게 들어주세요.”라고 적었다. ‘노 메이크업’은 꾸미지 않아도 예쁜 연인을 향한 순수한 사랑을 담은 곡이다. 자이언티의 신곡 ‘노 메이크업’은 MBC ‘무한도전 2015 영동고속도로 가요제’에서 함께한 프로듀서 쿠쉬, 서원진과 ‘새로운 음악적 시도를 해보자’는 의견으로 뭉쳐 제작된 곡이다. 사진·영상=Amoeba Culture(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부산 사회복지 나눔 축제 16일 개막

    부산시는 지역의 사회복지와 사회공헌 관련 기관·단체 종사자, 시민 등 10만여명이 참여하는 ‘2015년 부산 사회복지 나눔 대축제’를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중구 광복로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개막식을 시작으로 나눔 문화공연, 나눔 가요제, 사랑 나눔 바자 등 프로그램과 나눔 홍보관, 나눔 참여관, 사회공헌 홍보관 등 주제 행사장이 마련된다. 개막식은 16일 오후 2시 광복로 중앙무대에서 나눔 퍼포먼스와 개막 선언 순으로 진행된다. 나눔 퍼포먼스는 ‘나눔이 활성화돼 원활한 소통이 이뤄지면 행복한 부산이 된다’는 의미를 내포한 퍼포먼스로 주요 내빈이 시연해 나눔의 의미를 전달하도록 구성된다. 개막식 이후 나눔 문화공연이 이어진다. 나눔 홍보존에서는 함께 소통하며 완성하는 나눔 벽화, 시민이 직접 작성한 고민에 댓글을 달아 주는 고백(GO BACK) 등 체험 행사가 마련된다. 나눔 참여존에서는 나눔 플레이 프로그램과 알코올·도박중독·정신건강·치매 상담, 장기기증서약, 점자 체험 등의 이벤트가 열린다. 사회공헌존에서는 지역자활센터 또는 사회적기업과 연계한 노천카페, 드림 트리 등의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용궁 가는 길’ 따라 자갈치로 오이소!

    ‘용궁 가는 길’ 따라 자갈치로 오이소!

    ‘부산 자갈치축제’가 8일부터 11일까지 부산자갈치시장과 용두산공원, 광복로 등 중구 일원에서 다채롭게 열린다. 올해로 24회로 국내 최대 수산물축제다. 용신제, 회요리 경연대회, 가요제, 최대 회 비빔밥 만들기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로 참가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오이소! 보이소! 사이소!’라는 슬로건과 ‘용궁 가는 길’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자갈치축제는 ‘여는 마당’, ‘오이소 마당’, ‘보이소 마당’, ‘사이소 마당’ 등 4개 마당, 35개의 프로그램으로 짜여 있다. 생선회데이 선포식, 그땐 그랬지, 전국 어로요 (노래)공연, 생선회 등 8개 프로그램을 신설하고 ‘나는 물고기 포토존’ 등 4개 프로그램을 보완하는 등 더욱 알차게 꾸몄다. 본 행사에 앞서 7일 저녁 자갈치 특설무대에서 열린 전야제는 푸짐한 생선회와 막걸리로 ‘얼씨구 좋다’ 신명나는 한판 ‘어울림’ 마당으로 축제의 성공과 지역의 발전을 기원했다. 8일 개막식 행사인 길놀이는 용두산공원~근대역사관~중앙로·광복로~자갈치 축제장까지 이어진다. 경찰차를 선도차량으로 해서 자갈치의 태동과 역사, 참여시장의 수산물상징 행렬, 부산 취타대 등 축제교류의 장을 함께 만들어 풍성한 볼거리 퍼레이드가 함께한다. 이어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화려한 불꽃 쇼가 남항 앞바다에서 펼쳐져 아름다운 불꽃들이 가을 하늘을 수놓는다. 관광객 참여 체험행사로 인기종목인 장어·문어 이어달리기 등은 내·외국인이 함께하는 릴레이 경기로 내용과 규모를 강화했다. 또 ‘고기야 친구 하자’, 즐거운 낚시, 생선회 정량 달기, 생선회 젓가락 묘기 등의 프로그램은 가족과 연인·친구가 함께 즐길 수 있다. 도전 프로그램인 ‘2400인분 세계 최대 회 비빔밥 만들기’에서는 부산시민과 타시·도 시민이 함께 참여해 회 비빔밥을 만들고 관람객들에게 제공한다. 또 축제기간 중 점심 때에 자갈치시장 친수 공간과 신동아시장 앞에서 전복죽과 복국을 무료 시식할 수도 있다. 전시행사는 각종 수산물과 생선회에 관한 모든 것을 이해할 수 있는 생선회 상식 전시를 겸한 요리시연 및 작품전을 운영한다. 우리 근해에서 나는 어종과 계절별 회를 맛있게 먹는 방법 등 유용한 정보도 얻을 수 있다. 개막축하공연으로 KNN 쇼 유랑극단과 실버예술단, 경헌 예술단의 공연과 부산 중구와 자매결연도시인 일본 오노미치시 공연단의 전통 베차북 특별공연이 열린다. 국제영화제 관람객과 부산시티투어 점보버스 탑승자는 축제 기간 자갈치 식당을 이용할 때 요금의 5%를 할인해 준다. 이 밖에 ‘수산물 난전거리’와 ‘자갈치 특산물 판매전’에서는 싱싱한 수산물과 질 좋은 건어물을 맛보거나 살 수 있다. ‘미니 회 센터’에서는1만 5000원에 생선회, 장어구이, ‘꼼장어’ 구이, 전복죽, 조개구이 등을 제공한다. 김은숙 중구청장은 “올해는 자갈치축제가 시작된 지 24년이 되는 만큼 더 많은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해 부산과 한국을 대표하는 수산물 축제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불황 속 떠오르는 소자본 프랜차이즈, ‘모노치즈’

    불황 속 떠오르는 소자본 프랜차이즈, ‘모노치즈’

    디저트 맛집들이 즐비한 거리에도 유독 눈에 띄게 사람들이 북적이는 곳이 있다. 최근, 간편하면서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디저트를 제공하는 ‘모노치즈’가 그 주인공이다. 호불호가 갈리지 않는 대표적인 음식 치즈로 퀄리티 높은 다양한 메뉴를 제공하는 ‘모노치즈’는 ‘그릴드 치즈’, ‘크림치즈베이글’, ‘파니니’, ‘샐러드’ 등을 판매하고 있다. 특히 그릴에 살짝 구워낸 베이글 빵에 다양한 크림치즈를 얹는 ‘크림치즈베이글’이 맛있다는 입 소문이 돌면서 저렴한 가격대로 한끼를 간단하게 해결하고 싶은 20대~30대 직장인이나 학생들 사이에서 크게 각광받고 있다. 커피, 쉐이크 등 음료에 대한 입 소문도 자자하다. ‘모노치즈’는 브라질, 에티오피아, 콜롬비아산 100% 아라비카 원두를 로스팅 해 커피 메뉴를 제공하고 있다. 최고급 원두를 고집하는 ‘모노치즈’의 커피는 깊은 풍미를 느끼고 싶은 소비자들에게 제격이다. 쉐이크는 필라델피아 크림치즈를 사용해 만들었으며, 쉐이크 위에 치즈케이크를 통째로 넣어 함께 마시는 이색적인 음료로 주 소비층으로 떠오른 여성들을 사로잡았다. 이와 같은 인기몰이와 함께 퇴직 후 자영업에 뛰어드려는 많은 사람들에게 프랜차이즈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는 것이 그 후문. 모노치즈를 개발한 ㈜엘투씨에프앤비 측은 “모노치즈 프랜차이즈는 5,000만원대의 소자본으로 사업을 시작을 할 수 있다는 경쟁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요즘과 같이 경기가 안 좋은 불황 속에서 많은 분들께 도전을 줄 수 있는 유망 아이템이라고 할 수 있다.” “치즈전문 디저트 맛집 으로 입소문이 난 만큼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모노치즈는 무한도전 영동고속도로가요제의 PPL 협찬사로 지정된 바 있으며, 현재 직영점 4곳 및 가맹점 68곳을 운영하고 있다. 전화번호 1577-5798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우리동네 흥겨운 축제] 흐드러진 꽃길 따라… 활짝 핀 ‘천하일미’의 향연

    [우리동네 흥겨운 축제] 흐드러진 꽃길 따라… 활짝 핀 ‘천하일미’의 향연

    매년 10월 둘째 주 전남 광양시 서천변은 나무젓가락을 든 사람들로 북적거린다. 화로 앞에서 불고기가 익기를 기다리는 사람들 사이에 침샘을 자극하는 듯한 맛있는 초조함과 미묘한 흥분이 감돈다. 지글지글 고기 굽는 냄새와 각종 공연이 열리는 숯불구이 축제에 참석한 사람들의 모습이다. ‘제14회 광양 전통숯불구이 축제’가 다음달 8일부터 11일까지 광양읍 서천변에서 열린다. 전남의 대표 가을 축제로 ‘빛과 꽃 그리고 맛의 어울림’이라는 슬로건 아래 축제에 참가한 사람 모두 한마음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가을 미각 여행으로 초대하는 자리다. ●천하일미 마로화적 광양불고기 청동화로에 참숯을 피워 구리 석쇠에 구워 낸 광양불고기는 ‘천하일미 마로화적’(天下一味 馬老火賊)으로 일컬어질 만큼 유명한 전통음식이다. 마로는 광양의 옛 이름, 화적은 불 화(火)에 고기구이 적(炙)을 써서 이름 그대로 불고기를 이르는 말이다. 광양으로 유배 온 선비들이 귀양에서 풀려나 다시 관직으로 복귀한 뒤에도 이곳에서 먹던 불고기 맛을 못 잊어 이렇게 읊조린 데서 연유했다고 한다. 맛의 비결은 얇게 다진 소고기와 집집이 특색 있는 양념을 버무려 백운산 참숯을 담은 화로 위에 구운 데 있다. 참숯이 탈 때 은은하게 피어오르는 향이 육질에 스며들면서 훈연의 맛이 나야 진짜 광양불고기다. 시는 광양불고기 브랜드 경쟁력 강화와 축제 활성화를 위해 2010년 서천변 일원을 불고기 특화거리로 지정했다. 현재는 불고기 전문점 9곳을 비롯해 40여곳의 음식점이 있어 많은 관광객이 찾는다. 또 광양불고기는 높은 품질과 브랜드 가치, 조선 시대부터 이어 온 광양과의 역사적·지리적 연관성을 특허청으로부터 인정받아 2010년 지리적 표시 단체표장으로 등록됐다. ●잊지 못할 맛있는 추억, 먹고 보고 느끼고 즐겨 숯불구이축제는 명성에 걸맞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도 가득하다. 차별화된 문화행사들을 바탕으로 지역민과 관광객, 어른과 젊은이가 함께 만들어 내는 어울림 한마당 축제를 지향한다. 우선 시는 1600여명을 한꺼번에 수용할 수 있는 천막을 설치한다. 불고기보존협회에 등록돼 품질인증을 받은 업체 등 수년간 광양불고기로 사랑을 받은 8개 업체에서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질 좋은 광양숯불구이를 제공한다. 또 배가 부른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흥을 돋울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축제 첫날인 8일 코스모스가요제로 문을 연 뒤 선샤인팝오케스트라와 가수 태진아의 축하공연으로 분위기를 띄운다. 둘째 날인 9일에는 축제 개막식과 화려한 불꽃쇼로 가을 하늘을 화려하게 수놓는다. 젊음의 축제 록 페스티벌도 열려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셋째 날인 10일에는 관광객들이 숯불구이를 먹어 보고 가리는 음식 서바이벌 ‘최고의 맛을 찾아라!’가 열려 내로라하는 불고기 장인들 간의 맛있는 진검승부가 펼쳐진다. 축제 중간중간 열리는 시립국악단과 시립합창단의 아름다운 선율과 하모니는 또 하나의 즐길거리다. 특히 저녁에는 김흥국, 최석준 등 다수의 국내 정상급 가수들의 축하공연으로 축제 분위기의 정점을 찍을 것으로 보인다. 마지막 날인 11일에는 포에버윈드 오케스트라, 청소년 페스티벌 등으로 막을 내린다. 불고기로 허기진 배를 채운 후 서천변을 따라 피어 있는 코스모스 꽃길을 걷는 것은 충분한 행복감을 준다. 시는 이곳 서천변을 따라 7만여㎡ 부지에 코스모스 단지와 산책로를 조성했다. 매년 10월이면 천변 좌우로 펼쳐진 코스모스가 약 1㎞에 걸쳐 울긋불긋 화려한 장관을 이룬다. 친구와 연인, 가족들이 여기저기서 ‘찰칵찰칵’ 추억 담기에 여념이 없다. 코스모스길을 걷다 보면 무지개분수대가 관광객들을 기다린다. 신나는 음악과 함께 펼쳐지는 형형색색의 분수쇼는 불고기와 코스모스에 취한 관광객들의 눈과 귀를 만족스럽게 해 준다. 분수대 앞 수변무대에서는 지역 문화예술인들이 그간 갈고닦은 실력을 뽐내기도 한다. 이렇게 광양에서의 4일간 미각여행은 추억과 즐거움을 선사하며 마무리된다. 지난해 13만명 이상이 다녀갔고 올해는 더 많은 사람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축제 기간 매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메인무대에서 관광객들과 함께하는 경품 증정 이벤트 행사도 열린다. 남기호 광양숯불구이축제 조직위원장은 “코스모스 꽃밭의 화려함과 서천변 고수부지를 배경으로 열려 깊어 가는 가을의 정취와 추억을 되살리는 데 최적”이라며 “광양의 맛과 풍경, 넉넉한 인심을 누릴 기회를 놓치지 말기 바란다”고 말했다. 광양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 도플싱어 가요제 임창정 조현민, 놀라운 실력 ‘최고의 베스트커플’

    도플싱어 가요제 임창정 조현민, 놀라운 실력 ‘최고의 베스트커플’

    지난 27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히든싱어4-도플싱어 가요제’에서 ‘히든싱어’ 시즌 1, 2, 3를 빛낸 이승환, 이재훈, 임창정, 윤민수, 이수영, 환희, 휘성, 장윤정이 모창능력자들과 각자 한 팀을 이루어 듀엣 대결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임창정과 그의 도플싱어 조현민은 총 300표 중 99표를 차지하며 베스트 커플에 등극했다. 임창정은 “세 달을 피를 토하면서 열심히 했다. 아무도 축하를 안해준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임창정은 ‘도플싱어 가요제’에 도전한 조현민의 사연도 공개했다. 그는 “현민이가 (히든싱어)방송 나가고 나서 당시 아버님을 지극정성으로 간호했다. 근데 얼마 전에 아버님이 세상을 떠나셨다. 하늘나라에서 기뻐하실 것 같다”고 말했다. 조현민은 “사랑하는 아버지”라고 운을 뗀 후 “제가 엄마를 잘 보살피겠다. 거기서는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좋아하는 낚시도 다니시고 재미있게 사시길 바란다”고 말한 후 눈물을 흘렸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도플싱어 가요제 임창정 조현민 우승, 훈훈한 소감 들어보니..

    도플싱어 가요제 임창정 조현민 우승, 훈훈한 소감 들어보니..

    지난 27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히든싱어4-도플싱어 가요제’에서 ‘히든싱어’ 시즌 1, 2, 3를 빛낸 이승환, 이재훈, 임창정, 윤민수, 이수영, 환희, 휘성, 장윤정이 모창능력자들과 각자 한 팀을 이루어 듀엣 대결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임창정과 그의 도플싱어 조현민은 총 300표 중 99표를 차지하며 베스트 커플에 등극했다. 임창정은“세 달을 피를 토하면서 열심히 했다. 아무도 축하를 안해준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임창정은 ‘도플싱어 가요제’에 도전한 조현민의 사연도 공개했다. 그는 “현민이가 (히든싱어)방송 나가고 나서 당시 아버님을 지극정성으로 간호했다. 근데 얼마 전에 아버님이 세상을 떠나셨다. 하늘나라에서 기뻐하실 것 같다”고 말했다. 조현민은 “사랑하는 아버지”라고 운을 뗀 후 “제가 엄마를 잘 보살피겠다. 거기서는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좋아하는 낚시도 다니시고 재미있게 사시길 바란다”고 말한 후 눈물을 흘렸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도플싱어 가요제 임창정 조현민, 돌아가신 아버지 언급하며 울컥 “엄마 잘 보살피겠다” 눈물

    도플싱어 가요제 임창정 조현민, 돌아가신 아버지 언급하며 울컥 “엄마 잘 보살피겠다” 눈물

    도플싱어 가요제 임창정, 조현민과 베스트 커플 등극 “세 달간 피토하면서 준비” 울컥 ‘도플싱어 가요제 임창정 조현민’ 가수 임창정과 그의 도플싱어 조현민이 ‘도플싱어 가요제’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기쁨의 소감을 전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히든싱어4-도플싱어 가요제’에서 ‘히든싱어’ 시즌 1, 2, 3를 빛낸 이승환, 이재훈, 임창정, 윤민수, 이수영, 환희, 휘성, 장윤정이 모창능력자들과 각자 한 팀을 이루어 듀엣 대결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임창정과 그의 도플싱어 조현민은 총 300표 중 99표를 차지하며 베스트 커플에 등극했다. 임창정은 믿기지 않는다는 듯 달려가 이름을 확인하고는 “세 달을 피를 토하면서 열심히 했다. 아무도 축하를 안해준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임창정은 ‘도플싱어 가요제’에 도전한 조현민의 사연도 공개했다. 그는 “현민이가 (히든싱어)방송 나가고 나서 당시 아버님을 지극정성으로 간호했다. 근데 얼마 전에 아버님이 세상을 떠나셨다. 하늘나라에서 기뻐하실 것 같다”고 말했다. 조현민은 “사랑하는 아버지”라고 운을 뗀 후 “제가 엄마를 잘 보살피겠다. 거기서는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좋아하는 낚시도 다니시고 재미있게 사시길 바란다”고 말한 후 눈물을 흘렸다. 한편 ‘도플싱어 가요제’는 ‘히든싱어’에 출연했던 화제의 원조 가수와 모창 능력자가 한 팀이 되어 원조가수의 노래를 듀엣으로 부르는 가요제다. 사진=JTBC ‘히든싱어4-도플싱어 가요제’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도플싱어 가요제 임창정 조현민, “피 토하며 준비” 우승 소감 들어보니

    도플싱어 가요제 임창정 조현민, “피 토하며 준비” 우승 소감 들어보니

    27일 방송된 ‘히든싱어4-도플싱어 가요제 2부’에서 임창정과 파트너 조현민은 총 300표 중 99표를 얻으며 우승을 차지했다. 임창정은 달려가 이름을 확인하고는 “세 달을 피를 토하면서 열심히 했다. 아무도 축하를 안해준다”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자신의 파트너인 조현민의 사연도 공개했다. 임창정은 “현민이가 (히든싱어)방송 나가고 나서 당시 아버님을 지극정성으로 간호했다. 근데 얼마 전에 아버님이 세상을 떠나셨다. 하늘나라에서 기뻐하실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조현민은 “사랑하는 아버지. 제가 엄마를 잘 보살피겠다. 거기서는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좋아하는 낚시도 다니시고 재미있게 사시길 바란다”고 말한 후 눈물을 보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도플싱어 가요제 임창정 조현민, “피 토하며 준비” 조현민 사연 들어보니

    도플싱어 가요제 임창정 조현민, “피 토하며 준비” 조현민 사연 들어보니

    27일 방송된 ‘히든싱어4-도플싱어 가요제 2부’에서 임창정과 파트너 조현민은 총 300표 중 99표를 얻으며 우승을 차지했다. 임창정은 달려가 이름을 확인하고는 “세 달을 피를 토하면서 열심히 했다. 아무도 축하를 안해준다”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자신의 파트너인 조현민의 사연도 공개했다. 임창정은 “현민이가 (히든싱어)방송 나가고 나서 당시 아버님을 지극정성으로 간호했다. 근데 얼마 전에 아버님이 세상을 떠나셨다. 하늘나라에서 기뻐하실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조현민은 “사랑하는 아버지. 제가 엄마를 잘 보살피겠다. 거기서는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좋아하는 낚시도 다니시고 재미있게 사시길 바란다”고 말한 후 눈물을 보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도플싱어 가요제 임창정 조현민 “아무도 축하를 안해준다” 폭소

    도플싱어 가요제 임창정 조현민 “아무도 축하를 안해준다” 폭소

    27일 방송된 ‘히든싱어4-도플싱어 가요제 2부’에서 임창정과 파트너 조현민은 총 300표 중 99표를 얻으며 우승을 차지했다. 임창정은 “세 달을 피를 토하면서 열심히 했다. 아무도 축하를 안해준다”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자신의 파트너인 조현민의 사연도 공개했다. 임창정은 “현민이가 (히든싱어)방송 나가고 나서 당시 아버님을 지극정성으로 간호했다. 근데 얼마 전에 아버님이 세상을 떠나셨다. 하늘나라에서 기뻐하실 것 같다”고 말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도플싱어 가요제 임창정, 조현민과 베스트 커플상 ‘울먹울먹’

    도플싱어 가요제 임창정, 조현민과 베스트 커플상 ‘울먹울먹’

    지난 27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히든싱어4-도플싱어 가요제’에서 ‘히든싱어’ 시즌 1, 2, 3를 빛낸 이승환, 이재훈, 임창정, 윤민수, 이수영, 환희, 휘성, 장윤정이 모창능력자들과 각자 한 팀을 이루어 듀엣 대결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임창정과 그의 도플싱어 조현민은 총 300표 중 99표를 차지하며 베스트 커플에 등극했다. 임창정은 믿기지 않는다는 듯 달려가 이름을 확인하고는 “세 달을 피를 토하면서 열심히 했다. 아무도 축하를 안해준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임창정은 ‘도플싱어 가요제’에 도전한 조현민의 사연도 공개했다. 그는 “현민이가 (히든싱어)방송 나가고 나서 당시 아버님을 지극정성으로 간호했다. 근데 얼마 전에 아버님이 세상을 떠나셨다. 하늘나라에서 기뻐하실 것 같다”고 말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도플싱어 가요제 임창정, 조현민과 베스트 커플 됐다 ‘소감 들어보니..’

    도플싱어 가요제 임창정, 조현민과 베스트 커플 됐다 ‘소감 들어보니..’

    지난 27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히든싱어4-도플싱어 가요제’에서 ‘히든싱어’ 시즌 1, 2, 3를 빛낸 이승환, 이재훈, 임창정, 윤민수, 이수영, 환희, 휘성, 장윤정이 모창능력자들과 각자 한 팀을 이루어 듀엣 대결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임창정과 그의 도플싱어 조현민은 총 300표 중 99표를 차지하며 베스트 커플에 등극했다. 임창정은 믿기지 않는다는 듯 달려가 이름을 확인하고는 “세 달을 피를 토하면서 열심히 했다. 아무도 축하를 안해준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조현민은 “사랑하는 아버지”라고 운을 뗀 후 “제가 엄마를 잘 보살피겠다. 거기서는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좋아하는 낚시도 다니시고 재미있게 사시길 바란다”고 말한 후 눈물을 흘렸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도플싱어 가요제’ 임창정·조현민 베스트 커플 “세 달을 피 토했다” 도대체 왜?

    ‘도플싱어 가요제’ 임창정·조현민 베스트 커플 “세 달을 피 토했다” 도대체 왜?

    ‘도플싱어 가요제’ 임창정·조현민 베스트 커플 “세 달을 피 토했다” 도대체 왜? 도플싱어 가요제 임창정 ‘도플싱어 가요제’ 임창정·조현민이 베스트 커플을 차지하며 최근 조현민의 아버지가 세상을 떠난 소식이 알려졌다. 27일 방송된JTBC 추석특집 ‘히든싱어4 도플싱어가요제’에서는 ‘히든싱어’ 전 시즌에 출연했던 원조 가수와 모창 능력자가 한팀을 이뤄 베스트 커플 자리를 두고 경쟁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MC 전현무는 우승팀을 발표하기 전 “이 팀의 원조가수 이름에는 동그라미가 들어있다. 받침으로 있다”이라고 힌트를 줬다. 이어 전현무는 임창정·조현민의 이름을 호명, 늘 준우승만 머물다가 우승을 거머쥔 임창정 조현민은 서로 얼싸안으며 기뻐했다. 우승을 차지한 임창정은 “세 달을 피를 토하면서 열심히 했다. 아무도 축하를 안해준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임창정은 “현민이가 (히든싱어)방송 나가고 나서 당시 아버님을 지극정성으로 간호했다. 근데 얼마 전에 아버님이 세상을 떠나셨다. 하늘나라에서 기뻐하실 것 같다”고 털어놨다. 이에 조현민은 “사랑하는 아버지”라고 운을 뗀 후 “제가 엄마를 잘 보살피겠다. 거기서는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좋아하는 낚시도 다니시고 재미있게 사시길 바란다”고 말한 후 눈물을 쏟았다. 이와 함께 조현민의 아버지가 과거 ‘히든싱어’ 현장을 찾은 모습이 나와 눈시울을 자극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도플싱어 가요제’ 임창정·조현민 베스트 커플 “세 달을 피 토했다” 대체 왜?

    ‘도플싱어 가요제’ 임창정·조현민 베스트 커플 “세 달을 피 토했다” 대체 왜?

    ‘도플싱어 가요제’ 임창정·조현민 베스트 커플 “세 달을 피 토했다” 대체 왜? 도플싱어 가요제 임창정 ‘도플싱어 가요제’ 임창정·조현민이 베스트 커플을 차지하며 최근 조현민의 아버지가 세상을 떠난 소식이 알려졌다. 27일 방송된JTBC 추석특집 ‘히든싱어4 도플싱어가요제’에서는 ‘히든싱어’ 전 시즌에 출연했던 원조 가수와 모창 능력자가 한팀을 이뤄 베스트 커플 자리를 두고 경쟁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MC 전현무는 우승팀을 발표하기 전 “이 팀의 원조가수 이름에는 동그라미가 들어있다. 받침으로 있다”이라고 힌트를 줬다. 이어 전현무는 임창정·조현민의 이름을 호명, 늘 준우승만 머물다가 우승을 거머쥔 임창정 조현민은 서로 얼싸안으며 기뻐했다. 우승을 차지한 임창정은 “세 달을 피를 토하면서 열심히 했다. 아무도 축하를 안해준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임창정은 “현민이가 (히든싱어)방송 나가고 나서 당시 아버님을 지극정성으로 간호했다. 근데 얼마 전에 아버님이 세상을 떠나셨다. 하늘나라에서 기뻐하실 것 같다”고 털어놨다. 이에 조현민은 “사랑하는 아버지”라고 운을 뗀 후 “제가 엄마를 잘 보살피겠다. 거기서는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좋아하는 낚시도 다니시고 재미있게 사시길 바란다”고 말한 후 눈물을 쏟았다. 이와 함께 조현민의 아버지가 과거 ‘히든싱어’ 현장을 찾은 모습이 나와 눈시울을 자극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도플싱어 가요제’ 임창정·조현민 베스트 커플 “세 달을 피 토했다” 이유는?

    ‘도플싱어 가요제’ 임창정·조현민 베스트 커플 “세 달을 피 토했다” 이유는?

    ‘도플싱어 가요제’ 임창정·조현민 베스트 커플 “세 달을 피 토했다” 이유는? 도플싱어 가요제 임창정 ‘도플싱어 가요제’ 임창정·조현민이 베스트 커플을 차지하며 최근 조현민의 아버지가 세상을 떠난 소식이 알려졌다. 27일 방송된JTBC 추석특집 ‘히든싱어4 도플싱어가요제’에서는 ‘히든싱어’ 전 시즌에 출연했던 원조 가수와 모창 능력자가 한팀을 이뤄 베스트 커플 자리를 두고 경쟁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MC 전현무는 우승팀을 발표하기 전 “이 팀의 원조가수 이름에는 동그라미가 들어있다. 받침으로 있다”이라고 힌트를 줬다. 이어 전현무는 임창정·조현민의 이름을 호명, 늘 준우승만 머물다가 우승을 거머쥔 임창정 조현민은 서로 얼싸안으며 기뻐했다. 우승을 차지한 임창정은 “세 달을 피를 토하면서 열심히 했다. 아무도 축하를 안해준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임창정은 “현민이가 (히든싱어)방송 나가고 나서 당시 아버님을 지극정성으로 간호했다. 근데 얼마 전에 아버님이 세상을 떠나셨다. 하늘나라에서 기뻐하실 것 같다”고 털어놨다. 이에 조현민은 “사랑하는 아버지”라고 운을 뗀 후 “제가 엄마를 잘 보살피겠다. 거기서는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좋아하는 낚시도 다니시고 재미있게 사시길 바란다”고 말한 후 눈물을 쏟았다. 이와 함께 조현민의 아버지가 과거 ‘히든싱어’ 현장을 찾은 모습이 나와 눈시울을 자극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도플싱어 가요제 임창정, 조현민과 베스트 커플 등극 ‘울컥’

    도플싱어 가요제 임창정, 조현민과 베스트 커플 등극 ‘울컥’

    지난 27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히든싱어4-도플싱어 가요제’에서 ‘히든싱어’ 시즌 1, 2, 3를 빛낸 이승환, 이재훈, 임창정, 윤민수, 이수영, 환희, 휘성, 장윤정이 모창능력자들과 각자 한 팀을 이루어 듀엣 대결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임창정과 그의 도플싱어 조현민은 총 300표 중 99표를 차지하며 베스트 커플에 등극했다. 임창정은 믿기지 않는다는 듯 달려가 이름을 확인하고는 “세 달을 피를 토하면서 열심히 했다. 아무도 축하를 안해준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임창정은 ‘도플싱어 가요제’에 도전한 조현민의 사연도 공개했다. 그는 “현민이가 (히든싱어)방송 나가고 나서 당시 아버님을 지극정성으로 간호했다. 근데 얼마 전에 아버님이 세상을 떠나셨다. 하늘나라에서 기뻐하실 것 같다”고 말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도플싱어 가요제 임창정 도플싱어 조현민, 아버지 얘기하며 결국 울컥

    도플싱어 가요제 임창정 도플싱어 조현민, 아버지 얘기하며 결국 울컥

    27일 방송된 ‘히든싱어4-도플싱어 가요제 2부’에서 임창정과 파트너 조현민은 총 300표 중 99표를 얻으며 우승을 차지했다. 임창정은 달려가 이름을 확인하고는 “세 달을 피를 토하면서 열심히 했다. 아무도 축하를 안해준다”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자신의 파트너인 조현민의 사연도 공개했다. 임창정은 “현민이가 (히든싱어)방송 나가고 나서 당시 아버님을 지극정성으로 간호했다. 근데 얼마 전에 아버님이 세상을 떠나셨다. 하늘나라에서 기뻐하실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조현민은 “사랑하는 아버지. 제가 엄마를 잘 보살피겠다. 거기서는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좋아하는 낚시도 다니시고 재미있게 사시길 바란다”고 말한 후 눈물을 보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도플싱어 가요제 임창정, 자신의 도플싱어 조현민과 우승 “피 토하며 준비”

    도플싱어 가요제 임창정, 자신의 도플싱어 조현민과 우승 “피 토하며 준비”

    27일 방송된 ‘히든싱어4-도플싱어 가요제 2부’에서 임창정과 파트너 조현민은 총 300표 중 99표를 얻으며 우승을 차지했다. 임창정은 달려가 이름을 확인하고는 “세 달을 피를 토하면서 열심히 했다. 아무도 축하를 안해준다”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자신의 파트너인 조현민의 사연도 공개했다. 임창정은 “현민이가 (히든싱어)방송 나가고 나서 당시 아버님을 지극정성으로 간호했다. 근데 얼마 전에 아버님이 세상을 떠나셨다. 하늘나라에서 기뻐하실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조현민은 “사랑하는 아버지. 제가 엄마를 잘 보살피겠다. 거기서는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좋아하는 낚시도 다니시고 재미있게 사시길 바란다”고 말한 후 눈물을 보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도플싱어 가요제 임창정 조현민, 최고의 베스트 커플 탄생

    도플싱어 가요제 임창정 조현민, 최고의 베스트 커플 탄생

    지난 27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히든싱어4-도플싱어 가요제’에서 ‘히든싱어’ 시즌 1, 2, 3를 빛낸 이승환, 이재훈, 임창정, 윤민수, 이수영, 환희, 휘성, 장윤정이 모창능력자들과 각자 한 팀을 이루어 듀엣 대결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임창정과 그의 도플싱어 조현민은 총 300표 중 99표를 차지하며 베스트 커플에 등극했다. 임창정은 “세 달을 피를 토하면서 열심히 했다. 아무도 축하를 안해준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임창정은 ‘도플싱어 가요제’에 도전한 조현민의 사연도 공개했다. 그는 “현민이가 (히든싱어)방송 나가고 나서 당시 아버님을 지극정성으로 간호했다. 근데 얼마 전에 아버님이 세상을 떠나셨다. 하늘나라에서 기뻐하실 것 같다”고 말했다. 조현민은 “사랑하는 아버지”라고 운을 뗀 후 “제가 엄마를 잘 보살피겠다. 거기서는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좋아하는 낚시도 다니시고 재미있게 사시길 바란다”고 말한 후 눈물을 흘렸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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