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가요계
    2026-02-19
    검색기록 지우기
  • 재산피해
    2026-02-19
    검색기록 지우기
  • 유권자
    2026-02-19
    검색기록 지우기
  • 대학 축제
    2026-02-19
    검색기록 지우기
  • 분양가
    2026-02-19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4,028
  • 웰메이드 예당, MC몽에 계약 제안 ‘과거 병역면제 의혹 결과는?’

    웰메이드 예당, MC몽에 계약 제안 ‘과거 병역면제 의혹 결과는?’

    웰메이드 예당 측이 MC몽에게 계약을 제안했다. 10일 한 매체는 MC몽이 웰메이드 예당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앞뒀다는 소식을 알렸다. 예당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를 있는 고재형 씨와의 인연 때문. MBC 예능국 책임프로듀서 출신인 고 대표는 MC몽의 데뷔 시절부터 각별히 신경을 써왔던 것으로 전해졌다. MC몽은 지난 2010년 고의적으로 발치를 해서 병역면제를 받았다는 의혹이 불거지며 모든 활동을 중단했다. 그는 2012년 5월 대법원이 병역법 위반 혐의에 대해 최종 무죄 판결을 내렸지만 MC몽은 활동을 재개하지 않고 자숙을 이어왔다. 네티즌들은 자숙중인 MC몽의 방송 재개에 대해 갑론을박을 벌이며 관심을 보여 왔다. 대부분의 네티즌들은 반가움과 기대를 표했지만, 일각에서는 컴백에 대해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기도 했다. 웰메이드 예당 MC몽에 계약 제안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웰메이드 예당 MC몽에 계약 제안..빨리 방송에서 볼 수 있었으면”, “웰메이드 예당 MC몽에 계약 제안..이제 자숙 끝내고 팬들에게 돌아왔으면 좋겠다”, “웰메이드 예당 MC몽에 계약 제안..그 정도 자숙했으면 됐다”, “웰메이드 예당 MC몽에 계약 제안..MC몽이 벌써 소속사와 재계약을?”, “웰메이드 예당 MC몽에 계약 제안..좀 빠르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MC몽은 지난 2004년 솔로 1집을 발표한 이후 ‘천하무적’, ‘아이스크림’, ‘서커스’ 등으로 가요계를 화려하게 장식했던 가수인 만큼 재기 이후 그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개그맨 김승혜, SBS 떠나 KBS로 간 이유? ‘1800대14 합격률’

    개그맨 김승혜, SBS 떠나 KBS로 간 이유? ‘1800대14 합격률’

    SBS 공채 개그우먼 김승혜(27)가 KBS 공채 코미디 연기자 시험에 합격했다. KBS는 9일 2014 신입 개그맨 공채시험 합격자 명단을 발표했다. 특히 이날 발표된 합격자 김승혜 이현정 이은호 중 김승혜는 SBS 9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KBS2 ‘개그콘서트’를 연출하는 김상미 PD는 “총 1800명이 지원해 14명이 합격했다”며 “SBS 공채 출신이라고 불이익을 주거나 우대하지 않았으며 실력을 기준으로 평가했다”고 합격 기준에 대해 설명했다. 올해 KBS 공채 개그맨으로 이름을 올린 김승혜는 지난 2007년 SBS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그는 SBS ‘개그투나잇’과 ‘웃음을 찾는 사람들’에 출연해 미녀 개그우먼으로 이름을 알렸으며 지난 2012년 걸그룹 와우(WOW)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시환, 상반신 누드 티저…슈스케 때와 확 달라진 외모

    박시환, 상반신 누드 티저…슈스케 때와 확 달라진 외모

    박시환 10kg 감량 박시환 상반신 누드 티저 Mnet의 인기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5’의 준우승자 박시환이 10kg을 감량한 사진을 올려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가요계 데뷔를 앞둔 박시환은 1일 페이스북에 상반신 누드 티저 사진을 공개해 많은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티저 사진에서 박시환은 전보다 살이 빠져 날렵해진 턱선과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이전과는 다른 모습을 자랑했다. 박시환은 티저 촬영을 앞두고 운동과 식이요법등으로 체중을 약 10kg 감량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시환 10kg 감량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시환 10kg 감량, 대단한데”,“박시환 10kg 감량, 비법을 알고 싶다”,“박시환 10kg 감량, 굶어서 뺀 느낌은 아닌데”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지윤 “성인식 발표 당시 2위만 20번, 1등 못했다” 왜?

    박지윤 “성인식 발표 당시 2위만 20번, 1등 못했다” 왜?

    박지윤의 불운한 상 복이 화제에 올랐다. 히트곡 성인식 발표 당시 2위만 20번 하고 1등은 못한 것으로 알려진 것. 가수 박지윤이 1일 밤 11시 방송되는 Mnet ‘비틀즈코드 3D’에 출연, 히트곡 ‘성인식’으로 2위만 20번 했다는 의외의 사실을 공개한다. 최근 진행된 ‘비틀즈코드 3D’ 녹화에서 박지윤은 파격적인 섹시 퍼포먼스로 2000년 가요계에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히트곡 ‘성인식’에 대한 뒷이야기를 털어놨다. ‘성인식’은 14년이 지난 지금도 많은 이들의 입에 회자될 정도로 당시 큰 인기를 모았지만, 홍경민의 ‘흔들린 우정’, 서태지의 ‘울트라맨이야’, 조성모의 ‘아시나요’ 등 하필이면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곡들과 연이어 대결하며 2위만 20번이나 하게 됐다는 것. 이에 대해 박지윤은 “제가 상복이 없었다”고 탓하면서도 최근 많은 걸그룹들이 ‘성인식’ 콘셉트에서 영향을 받은 것에 대해 “신기하고 뿌듯하다”고 전했다고. 이날 ‘비틀즈코드 3D’에는 박지윤 외에도 방탄소년단이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과시한다. 방탄소년단의 랩몬스터가 학창시절 전국 상위 1%의 우수한 학생이었다는 사실이 공개돼 또 한 번 놀라움을 선사한다는 것.
  • 박시환 10kg 감량 화제…상반신 누드 왜 찍었나 했더니

    박시환 10kg 감량 화제…상반신 누드 왜 찍었나 했더니

    박시환 10kg 감량 Mnet의 인기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5’의 준우승자 박시환이 10kg을 감량한 사진을 올려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가요계 데뷔를 앞둔 박시환은 1일 페이스북에 상반신 누드 티저 사진을 공개해 많은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티저 사진에서 박시환은 전보다 살이 빠져 날렵해진 턱선과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이전과는 다른 모습을 자랑했다. 박시환은 티저 촬영을 앞두고 운동과 식이요법 등으로 체중을 약 10kg 감량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시환 10kg 감량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시환 10kg 감량, 대단한데”,“박시환 10kg 감량, 비법을 알고 싶다”,“박시환 10kg 감량, 굶어서 뺀 느낌은 아닌데”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ns윤지 야시시 뮤비, 속옷만 입은 채 침대에서? ‘젖은 수영복 섹시’

    ns윤지 야시시 뮤비, 속옷만 입은 채 침대에서? ‘젖은 수영복 섹시’

    가수 NS윤지의 신곡 ‘야시시’ 음원 및 뮤직비디오가 공개돼 화제다. 1일 NS윤지 소속사 JTM 엔터테인먼트는 “오늘(1일) 정오에 공식 유튜브 채널과 페이스북,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미니앨범 ‘더 웨이 2’와 더불어 타이틀곡 ‘야시시’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야시시’는 레트로한 탱고에 힙합리듬이 가미된 곡으로써 라틴풍의 기타와 늘어지는 듯한 피아노, 그리고 NS윤지만의 섹시한 보컬이 잘 어우러져 야릇한 긴장감을 만들어내는 곡이다. 가요계 최고의 히트메이커 이단옆차기와 일본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수많은 히트곡을 만들어낸 여류 작곡가 SEION(세이온)이 참여했다. 특히 NS윤지는 ‘야시시’ 뮤직비디오 속에서 수영장을 배경으로 탄탄한 몸매와 아슬아슬한 표정을 선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NS윤지는 ‘야시시’ 음원 및 뮤직비디오 공개를 시작으로 다양한 방송활동을 통해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사진 = 뮤직비디오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NS윤지 신곡, 젖은 수영복 섹시 ‘역시 170cm 50kg 몸매는 달라’

    NS윤지 신곡, 젖은 수영복 섹시 ‘역시 170cm 50kg 몸매는 달라’

    ‘NS윤지 신곡’ 가수 NS윤지의 신곡 ‘야시시’ 음원 및 뮤직비디오가 공개돼 화제다. 1일 NS윤지 소속사 JTM 엔터테인먼트는 “오늘(1일) 정오에 공식 유튜브 채널과 페이스북,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미니앨범 ‘더 웨이 2’와 더불어 타이틀곡 ‘야시시’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야시시’는 레트로한 탱고에 힙합리듬이 가미된 곡으로써 라틴풍의 기타와 늘어지는 듯한 피아노, 그리고 NS윤지만의 섹시한 보컬이 잘 어우러져 야릇한 긴장감을 만들어내는 곡이다. 가요계 최고의 히트메이커 이단옆차기와 일본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수많은 히트곡을 만들어낸 여류 작곡가 SEION(세이온)이 참여했다. 특히 NS윤지는 ‘야시시’ 뮤직비디오 속에서 수영장을 배경으로 탄탄한 몸매와 아슬아슬한 표정을 선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NS윤지는 ‘야시시’ 음원 및 뮤직비디오 공개를 시작으로 다양한 방송활동을 통해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사진 = 뮤직비디오 캡처 (NS윤지 신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레이디가가 패션의 끝은 어디?

    레이디가가 패션의 끝은 어디?

    문화 아이콘 레이디가가가 크리스티나 아길레라와 호흡을 맞춘 듀엣곡 ‘Do What U Want’를 발표하고 다시금 세계적 팝스타의 명성을 증명하고 있다. 2008년 싱글앨범 ‘Just Dance’로 가요계에 입성한 레이디가가는 ‘Bad Romance’, ‘파파라치’, ‘Artpop’ 등 수많은 인기곡을 남기며 한국 팬들에게도 유명한 가수다. 압도적인 가창력에 카리스마 돋보이는 무대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전 세계 팬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레이디가가가 돋보이는 부분은 음악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그는 4차원 패션을 통해서도 그만의 독창적인 철학을 전하고 있다. 남들이 도전하지 않는 패션을 거침없이 시도하며 많은 팬들과 패션 피플들의 관심을 사로잡는 것. 수많은 화제를 낳았던 레이디가가의 패션의 끝, 어디까지 일까. 이런 물음에 국내 한 여성 패션브랜드가 응답했다. 에고이스트는 에고이스트의 스타일링에 레이디가가의 감성을 모던하게 재해석한 패션 스타일의 <레이디 가가>라인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에고이스트 관계자는 “상반기 프로모션으로 야심차게 레이디가가 라인을 준비했다”면서 “독특한 그래픽의 티셔츠와 셔츠, 모자 류 등 다양한 품목으로 구성됐다. 특히 아트팝(Artpop) 셔츠는 벌써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그에 따르면 에고이스트는 <레이디 가가> 라인 출시를 기념해 4월 4~6일 롯데 본점ㆍ노원ㆍ잠실ㆍ창원점, 신세계 강남점ㆍ경기점, 현대 신촌점 총 7개 매장에서 팝업스토어를 열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레이디 가가>라인 구매는 전국 에고이스트 매장과 온라인 스토어(www.aiolimall.com)에서 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찬휘·이정헌, 동거 끝 결별…헤어진 이유 무엇이길래

    소찬휘·이정헌, 동거 끝 결별…헤어진 이유 무엇이길래

    ‘소찬휘 이정헌 결별’ 뛰어난 가창령의 가수 소찬휘(42)와 연기파 배우 이정헌(44)이 결혼을 전제로 동거하다 결별한 사실이 뒤늦게 전해졌다. 스포츠한국은 31일 “소찬휘와 이정헌은 결혼을 전제로 동거생활을 하다가 1년 전 결별했다”면서 “앞서 소찬휘와 이정헌은 2009년 4월 지인의 모음에서 만나 친구로 지내다가 9월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소찬휘와 이정헌은 두 사람 다 한 차례 결혼에 실패한 경험이 있어서 재혼을 서두르기보다 조심스럽게 동거를 선택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소찬휘와 이정헌은 2011년 7월 KBS2 ‘여유만만’에 출연해 한 차례 이혼의 아픔을 겪었다고 고백했다. 방송에서 소찬휘와 이정헌은 “상처 덕분에 서로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됐다”면서 “만나는 것도 조심스러웠고 마음만으로는 안 된다는 생각을 했다”고 재혼에 신중한 모습을 보였다. 소찬휘와 이정헌은 또 “결혼보다는 아이가 더 중요하다”고도 말했다. 소찬휘는 1996년 가요계에 데뷔해 ‘티어스’, ‘체인지’, ‘파인’ 등의 히트곡을 발표하면서 뛰어난 가창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정헌은 1998년 영화 ‘기막힌 사내들’로 데뷔해 영화 ‘실미도’, ‘공공의 적’, ‘GP506’ 등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소찬휘와 이정헌의 결별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소찬휘-이정헌 결별, 안타깝네”, “소찬휘-이정헌 결별, 결혼 언제 하나 기다렸는데”, “소찬휘-이정헌 결별, 잘 어울리는 커플이 헤어지다니”, “소찬휘-이정헌 결별, 결국 결혼까지는 못했구나”, “소찬휘-이정헌 결별, 헤어진 이유가 궁금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찬휘, 이정헌과 동거 끝 결별…재혼하지 않은 이유가

    소찬휘, 이정헌과 동거 끝 결별…재혼하지 않은 이유가

    ‘소찬휘 이정헌 결별’ 뛰어난 가창령의 가수 소찬휘(42)와 연기파 배우 이정헌(44)이 결혼을 전제로 동거하다 결별한 사실이 뒤늦게 전해졌다. 스포츠한국은 31일 “소찬휘와 이정헌은 결혼을 전제로 동거생활을 하다가 1년 전 결별했다”면서 “앞서 소찬휘와 이정헌은 2009년 4월 지인의 모음에서 만나 친구로 지내다가 9월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소찬휘와 이정헌은 두 사람 다 한 차례 결혼에 실패한 경험이 있어서 재혼을 서두르기보다 조심스럽게 동거를 선택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소찬휘와 이정헌은 2011년 7월 KBS2 ‘여유만만’에 출연해 한 차례 이혼의 아픔을 겪었다고 고백했다. 방송에서 소찬휘와 이정헌은 “상처 덕분에 서로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됐다”면서 “만나는 것도 조심스러웠고 마음만으로는 안 된다는 생각을 했다”고 재혼에 신중한 모습을 보였다. 소찬휘와 이정헌은 또 “결혼보다는 아이가 더 중요하다”고도 말했다. 소찬휘는 1996년 가요계에 데뷔해 ‘티어스’, ‘체인지’, ‘파인’ 등의 히트곡을 발표하면서 뛰어난 가창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정헌은 1998년 영화 ‘기막힌 사내들’로 데뷔해 영화 ‘실미도’, ‘공공의 적’, ‘GP506’ 등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소찬휘와 이정헌의 결별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소찬휘-이정헌 결별, 안타깝네”, “소찬휘-이정헌 결별, 결혼 언제 하나 기다렸는데”, “소찬휘-이정헌 결별, 잘 어울리는 커플이 헤어지다니”, “소찬휘-이정헌 결별, 결국 결혼까지는 못했구나”, “소찬휘-이정헌 결별, 헤어진 이유가 궁금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NS윤지 신곡 ‘야시시’ 2차 블랙버전 티저 공개

    NS윤지 신곡 ‘야시시’ 2차 블랙버전 티저 공개

    NS윤지 ‘야시시’의 2차 블랙버전 티저 영상이 오늘 공개된다. NS윤지는 28일 정오 소속사(JTM 엔터테인먼트)의 공식 유투브, 페이스북 및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야시시’의 2차 블랙버전 티저 영상을 공개한다. 1차 화이트버전 티저 공개 후 많은 팬들의 호응을 받은 가운데, 2차 티저는 NS윤지의 건강미 넘치는 몸매와 매력적인 모습들이 담겨져 있다. NS윤지의 신곡 ‘야시시’는 레트로한 탱고에 힙합리듬이 가미된 곡으로 NS윤지만의 섹시하면서도 깔끔한 보컬이 잘 어우러진 곡이다. 가요계 최고의 히트메이커 이단옆차기와 일본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최근 린의 ‘이 노래 좋아요’, 씨스타 효린의 솔로앨범 ‘사랑하지마’ 등을 만들며 새롭게 이단옆차기사단에 합류한 여류 작곡가 세이온이 힘을 합쳐 만든 곡으로 NS윤지만을 위해 만들어진 곡이라는 평가를 받을 만큼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NS윤지는 오는 4월1일 신곡 ‘야시시’를 공개하고 다양한 방송 활동 및 공연을 통해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 돌아왔다, 천생 소녀 ‘이선희’

    돌아왔다, 천생 소녀 ‘이선희’

    “때로는 많은 관심과 박수 속에서 새해를 맞았고, 때로는 혼자만의 시간으로 한 해를 마무리하기도 했습니다. 데뷔 30주년을 기쁘게 맞을 수 있었던 건 제가 지금까지 제자리에 머물러 있지 않았기 때문인 듯싶습니다.” 강산이 세 번 바뀌었다. 스물한 살 풋풋했던 소녀는 50대의 중년이 됐다. 하지만 맑고 깊은 목소리와 청중을 휘어잡는 카리스마는 여전하다. 올해로 데뷔 30주년을 맞은 ‘노래하는 작은 거인’. 2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만난 이선희(50)에게 세월은 저만치 비켜 간 듯했다. 단정한 단발머리와 안경, 말쑥한 정장 바지 차림의 변함없는 모습 그대로 무대에 올랐다. 4년 만의 정규 15집 ‘세렌디피티’를 처음 선보이는 자리였다. “떨린다”는 말로 운을 뗀 그는 이내 음악 인생의 한 페이지를 장식하는 순간의 가슴 벅찬 심정을 드러냈다. “이번 앨범을 위해 2년 동안 혼자서 외롭게 준비해 왔어요. 30주년이 되면 어떤 노래를 부를까, 가수로서의 좌표를 어떻게 만들까 고민이 많았죠. 하지만 앨범이 세상에 나올 때쯤 되니 제 음악이 저 혼자만의 것이 아니라 많은 사람의 것이 돼 가는 듯해 즐거워졌습니다.” 1980년대 가요계에서 그의 등장은 그 자체로 큰 울림이었다. 1984년 MBC 강변가요제에서 ‘J에게’로 대상을 차지하고 그해 신인상과 10대 가수상, 대상을 휩쓸었다. 이어 ‘아름다운 강산’ ‘한바탕 웃음으로’ ‘나 항상 그대를’ 등 숱한 히트곡들을 쏟아냈다. 자그마한 체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압도적인 성량으로 그는 가장 독보적인 여성 가수이자 대중문화의 아이콘으로 떠올랐다. 1990년대에 접어들며 전성기가 지나간 듯했지만 1996년 10집 앨범을 기점으로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발걸음을 시작했다. ‘라일락이 질 때’ ‘인연’ 등으로 그는 여성 가수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다졌다. 도전과 변화를 멈추지 않는 그는 이번 앨범에서도 음악적 성장의 폭을 넓혔다. 총 11곡의 수록곡 중 9곡을 직접 작곡했고 7곡의 노랫말도 붙였다. 편곡까지 관장했다. 후배 음악인들과 협업하며 최신 트렌드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였다. 히트 작곡가인 박근태와 이단옆차기, 선우정아 등에게 곡을 맡겼고 래퍼 칸토 등을 피처링에 참여시켰다. “곡을 쓰고 나면 주변 사람들에게 들려주고 반응이 나올 때까지 쓰고 지우기를 반복해 100여곡을 썼어요. 또 후배들과 함께 녹음 작업을 할 때는 후배들의 ‘올빼미’ 같은 생활 패턴에 맞추느라 어려움도 많았죠.” 새 앨범에서 그는 팝 스타일의 보컬을 적극 수용해 서정적인 발라드 앨범을 완성했다. 귀에 쉽게 들려오는 멜로디가 인상적인 타이틀곡 ‘그중에 그대를 만나’를 비롯해 흐느끼듯 읊조리는 보컬이 돋보이는 어쿠스틱한 발라드 ‘동네 한바퀴’, LP판에서 흘러나오는 듯한 사운드를 자랑하는 ‘너를 만나다’ 등이 돋보인다. 그러면서도 인생의 소소한 행복과 성찰을 담아낸 가사가 감성을 자극한다. 그는 “요즘 사람들은 진지한 메시지를 던지는 가사를 싫어한다지만 가벼우면서도 가볍지 않게 삶을 이야기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과거의 전설이라는, 영광스러운 ‘박제’이기를 거부하고 지천명의 나이에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저는 성공을 해도 그걸 버리고 다른 곳을 향해 갔고, 발을 잘못 디딜 때도 있었지만 두려워하거나 위축되지 않았습니다. 과거의 히트곡만 부르며 지나가는 가수가 아니라 끊임없이 스스로를 채찍질하는 가수라는 걸 팬들에게 보여 드리고 싶습니다.” 그는 다음 달 19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공연을 시작으로 전국 투어 콘서트에 나선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초점]벨로체vs브로, ‘그런 남자’·‘그런 여자’가 주는 씁쓸함에 대하여

    [초점]벨로체vs브로, ‘그런 남자’·‘그런 여자’가 주는 씁쓸함에 대하여

    가요계에 느닷없는 ‘성별 갈등’이 불거졌다. 지난 21일 신인가수 브로(Bro)의 데뷔곡 ‘그런 남자’가 그 시작이었다. 브로는 이 노래에서 “키 180에 연봉 6000인 남자. 그런 남자가 미쳤다고 너를 만나냐. 너도 양심이 있을 것 아니냐”라면서 남자들의 조건만 따지는 여자들에게 일침을 놓았다. 또 “왕자님을 원하신다면 사우디로 가세요”라고 비아냥거리기도 했다. 반응은 뜨거웠다. 브로의 ‘그런 남자’는 남성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으며 26일 현재까지도 음원차트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여기에는 ‘그런 남자’의 가사가 남성들의 공감대를 이끌어 낸 것 외에도 기승전결이 뚜렷한 정통 R&B 발라드 스타일의 멜로디와 더 원(The One)을 연상케 하는 브로의 가창력도 한 몫했다. 하지만 브로의 성공적인 데뷔를 견인한 가장 결정적인 부분은 그의 ‘일베 회원’ 인증이었다. 그는 최근 가장 논란이 많은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 ‘일간 베스트 저장소’(일베) 회원이라고 밝혔다. 심지어 일베에 “성원에 감사하다. 초심을 잃지 않겠다”는 자필 인증을 남기기도 했다. ‘그런 남자’의 파격적인 가사 역시 일베에서는 흔한 한국 여성에 대한 비난을 ‘톤다운’해 옮긴 느낌이 강하다. 브로와 소속사의 홍보 전략은 특정 타깃을 대상으로 지지를 얻는 동시에 반대 급부를 이끌어내데 성공했다. 브로는 찬사와 비난을 동시에 받았지만 그 결과는 음원 차트에서 확인할 수 있듯 성공적이었다. 이런 상황에서 26일 걸그룹 벨로체가 브로의 노래를 따와 패러디 곡을 내놓았다. ‘그런 여자’란 제목의 이 노래는 브로의 ‘그런 남자’에서 성별을 여자로 바꾼 것이다. 벨로체는 ‘그런 여자’에서 ‘성형하진 않아도 볼륨감이 넘치는 너를 위한 에어백을 소유한 여자. 그런 여자가 미쳤다고 너를 만나냐’고 일갈했다. ‘그런 남자’의 가사 형식을 그대로 따온 것이다. 뮤직비디오 역시 모바일 메신저로 오가는 남녀의 대화를 담은 브로의 것과 똑같다. 브로가 촉발한 한국 여성 비하 논란은 그 자체로 비판의 여지가 있다. 브로의 노래는 일부 여성의 세태를 꼬집었을 뿐인데 언론이 이를 확대 해석을 한 것은 반론도 나오고 있다. 하지만 인터넷을 통해 공공연히 나돌던 ‘김치녀’ 논란이 브로의 노래를 통해 확전된 것은 사실이다. 또 그가 ‘일베’ 회원이라는 것을 통해 비판을 받고 있지만 그가 일베에서 활동하면서 어떤 문제를 일으켰는지 확인되지 않은 상태에서 무작정 비난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은 태도다. 차라리 ‘그런 남자’ 속 잘못된 성 인식에 대해 지적하는 편이 합리적일 것이다. 문제는 벨로체가 내놓은 ‘그런 여자’의 경우 브로의 인기에 편승해 급조한 느낌이 강하다는 점이다. ‘그런 여자’의 경우 가사 문장 자체가 잘못 해석될 가능성이 높은 경우가 많다. 브로의 경우 예시를 든 ‘그런 남자’의 반대편에는 평범한 남자가 서 있는데 벨로체는 너무 극단적으로 바뀌게 된다. 가령 브로의 ‘니가 아무리 우스갯소리를 해도 쿨 웃는 그런 남자 ’는 그렇지 않더라도 그저 무뚝뚝한 남자가 되는 것이지만 벨로체의 ‘성격 좋고 강남 미인은 아니지만 건전한 일 하면서 내조 잘하는 여자’라는 가사는 그렇지 않을 경우 불건전한 일을 하는 여자가 되버리는 셈이다. 또 가사 중 ‘김태희를 원하신다면 우크라이나로 가세요’의 경우, 네티즌들 사이에서 이른바 ‘김태희가 밭을 가는 나라’로 불리는 우즈베키스탄과 최근 미녀 검찰총장으로 화제가 된 우크라이나를 햇갈린 것으로 보인다. 뮤직비디오에서 ‘꽂혀버릴’이라는 표현을 ‘꽃혀버릴’이라고 쓰는 등 오타도 눈에 띈다. 요는 벨로체가 내놓은 패러디 송은 여자들의 마음을 대변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를 깎아내려버린 ‘자책골’이 됐다는 것이다. 이는 이들이 많은 준비를 하지 않은 상태에서 이슈를 만들어보려고 무리했다는 것으로 보일 수도 있다. 벨로체는 씨스타의 ‘나 혼자’를 작곡한 인기 프로듀서 똘아이박이 이끄는 크레이지 사운드 소속 가수다. 만약 이 노래가 무명가수나 네티즌의 패러디였다면 웃어 넘길 수 있겠지만 중견 기획사 소속 가수가 급하게 이슈몰이에 나섰다는 느낌을 지우기 힘든 것은 사실이다. 얼마전 유튜브를 통해 가수들이 ‘렛 잇 고’(Let It Go) 커버를 잇따라 내놓은 것은 가창력 전쟁이었지만 브로가 촉발한 ‘성별 갈등’은 이와 사뭇 다른 양상을 보이고 있어 씁쓸할 뿐이다. 맹수열 기자 guns@seoul.co.kr
  • 이선희에 박효신까지…3월 가요계 승자는 누구?

    이선희에 박효신까지…3월 가요계 승자는 누구?

    이선희 박효신 컴백 이선희, 박효신 등 대형 가수들의 컴백이 이어지고 있다. 먼저 ‘가요계의 여제’라고 불렸던 이선희가 25일 정오 엠넷, 멜론, 벅스, 올레뮤직 등 모든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15집 앨범 ‘세렌디피티’를 발매했다. 지난 2009년 14집 ‘사랑아’ 이후 5년만의 신보다. 타이틀곡 ‘그 중에 그대를 만나’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이선희만의 깊은 울림으로 전달되는 웰메이드 팝 발라드곡이다. 이번 앨범은 1984년 강변가요제 데뷔 후 30주년을 맞이한 이선희가 특별히 준비한 앨범으로 ‘우연을 통해 운명을 만난다’는 뜻을 가진 ‘세렌디피티(serendipity)’라는 앨범명처럼 30년 전 음악을 처음 만나 노래를 운명처럼 여기고 살아온 이선희의 음악 인생을 담은 앨범이다. 독특한 R&B 창법으로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박효신도 28일 컴백을 앞두고 있다. 앞서 박효신의 소속사인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4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를 통해 신곡 ‘야생화’의 티저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박효신은 작업실의 은은한 조명 아래 피아노 선율이 흐르는 가운데 음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마지막 부분에 들리는 ‘라라라라’ 한 소절 흥얼거림이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박효신의 신곡 ‘야생화’는 새로운 재도약을 알리는 선언과도 같은 곡이다. 들판에 피어나는 야생화처럼 어려움을 이겨내고 음악을 통해 다시 한번 비상 하겠다는 박효신의 의지가 담겨있는 자작곡이기도 하다. 이선희와 박효신의 컴백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선희 정말 기다렸어요”, “이선희 가창력 진짜 최고”, “이선희 전설이 돌아왔다”, “박효신 야생화 한 소절민 들어도데 소름”, “박효신 야생화 정말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선희 ‘세렌디피티’ 이어 박효신 ‘야생화’까지… ‘거물들’ 귀환 기대되네

    이선희 ‘세렌디피티’ 이어 박효신 ‘야생화’까지… ‘거물들’ 귀환 기대되네

    이선희, 박효신 등 대형 가수들의 컴백이 이어지고 있다. 먼저 ‘가요계의 여제’라고 불렸던 이선희가 25일 정오 엠넷, 멜론, 벅스, 올레뮤직 등 모든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15집 앨범 ‘세렌디피티’를 발매했다. 지난 2009년 14집 ‘사랑아’ 이후 5년만의 신보다. 타이틀곡 ‘그 중에 그대를 만나’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이선희만의 깊은 울림으로 전달되는 웰메이드 팝 발라드곡이다. 이번 앨범은 1984년 강변가요제 데뷔 후 30주년을 맞이한 이선희가 특별히 준비한 앨범으로 ‘우연을 통해 운명을 만난다’는 뜻을 가진 ‘세렌디피티(serendipity)’라는 앨범명처럼 30년 전 음악을 처음 만나 노래를 운명처럼 여기고 살아온 이선희의 음악 인생을 담은 앨범이다. 독특한 R&B 창법으로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박효신도 28일 컴백을 앞두고 있다. 앞서 박효신의 소속사인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4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를 통해 신곡 ‘야생화’의 티저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박효신은 작업실의 은은한 조명 아래 피아노 선율이 흐르는 가운데 음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마지막 부분에 들리는 ‘라라라라’ 한 소절 흥얼거림이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박효신의 신곡 ‘야생화’는 새로운 재도약을 알리는 선언과도 같은 곡이다. 들판에 피어나는 야생화처럼 어려움을 이겨내고 음악을 통해 다시 한번 비상 하겠다는 박효신의 의지가 담겨있는 자작곡이기도 하다. 이선희와 박효신의 컴백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선희 정말 기다렸어요”, “이선희 가창력 진짜 최고”, “이선희 전설이 돌아왔다”, “박효신 야생화 한 소절민 들어도데 소름”, “박효신 야생화 정말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녀시절, 소녀들 안 부러운 아줌마 몸매 ‘가요계 출사표’

    소녀시절, 소녀들 안 부러운 아줌마 몸매 ‘가요계 출사표’

    SC엔터테인먼트는 23일 주부 4명으로 구성된 소녀시절이 25일 디지털 싱글 ‘여보 자기야 사랑해’를 발표하고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여보 자기야 사랑해’는 여성그룹 씨스타의 효린이 불러 주목받은 SBS 수목드라마 ‘주군의 태양’ OST ‘미치게 만들어’를 만든 안형민이 작곡하고 김성채 SC엔터테인먼트 대표가 작사했다. 소녀시절은 평균 키 170㎝에 웬만한 여성 그룹을 뛰어넘는 외모와 가창력을 갖춘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녀시절, 가요계에도 유부녀 바람 불까?

    소녀시절, 가요계에도 유부녀 바람 불까?

    SC엔터테인먼트는 23일 주부 4명으로 구성된 소녀시절이 25일 디지털 싱글 ‘여보 자기야 사랑해’를 발표하고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여보 자기야 사랑해’는 여성그룹 씨스타의 효린이 불러 주목받은 SBS 수목드라마 ‘주군의 태양’ OST ‘미치게 만들어’를 만든 안형민이 작곡하고 김성채 SC엔터테인먼트 대표가 작사했다. 소녀시절은 평균 키 170㎝에 웬만한 여성 그룹을 뛰어넘는 외모와 가창력을 갖춘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지드래곤-태양, 화장실서 한판 승부? ‘익살스런 두 사람’

    지드래곤-태양, 화장실서 한판 승부? ‘익살스런 두 사람’

    지드래곤-태양 직찍이 화제다. 지드래곤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화장실 앞에서 태양과 찍은 익살스러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남녀를 구분하는 표시를 따라하는 지드래곤과 태양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마치 액션대전 게임을 연상케 하는 두 사람의 장난기 넘기는 모습이 담겨 보는 이들의 웃음 자아낸다. 한편 빅뱅은 올 여름 새 앨범을 들고 가요계에 컴백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지친 10대들에게 용기 주고 싶어…‘땡큐’ 네 번만 들으면 눈물 흘릴 것”

    “지친 10대들에게 용기 주고 싶어…‘땡큐’ 네 번만 들으면 눈물 흘릴 것”

    그룹 일기예보와 러브홀릭을 이끌었던 프로듀서 강현민과 러브홀릭의 객원 드러머이자 문화 콘텐츠 회사 대표이며 매거진 발행인인 이윤만, 그룹 피노키오로 데뷔해 가수와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허규까지. 각각 20년 가까이 음악을 해온 이들은 2012년 밴드 ‘브릭’을 결성해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기댈 수 있는 든든한 친구’라는 의미의 팀 이름답게 첫 앨범 ‘브릭’은 부드러운 브릿록 멜로디에 희망과 용기의 메시지를 담았다. 이들이 이번에는 10대들을 향한 따뜻한 메시지를 들고 돌아왔다. 첫 번째 앨범에 신곡 2곡을 추가한 리패키지 앨범 ‘퍼즐’을 통해서다. 13일 만난 브릭 멤버들은 “왕따나 입시 등으로 힘들어하는 10대들에게 용기를 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요즘 10대들은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지는 것 같아요. 스마트폰이 생기면서 대화도 줄고…. 외로워하는 10대들에게 다가가고 싶습니다.”(강현민) 신곡에는 건강한 기운이 가득하다. 시원한 보컬과 꽉찬 사운드가 청량감을 주는 ‘퍼즐’은 “네가 없으면 세상은 미완성”이라며 10대들의 어깨를 토닥인다. 서정적인 브릿록 ‘땡큐’는 “평화로운 이곳에 혼자가 아니야”라며 손을 내민다. 이들이 10대들의 정서에 눈을 돌린 것은 청소년들과 플래시몹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뮤지컬배우 천은성씨가 계기가 됐다. 전국 각지에서 플래시몹으로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스프라웃틴’ 캠페인에 맞는 주제곡을 선물하기로 한 것. 아이돌 댄스 위주의 가요계에서 브릿록이 10대들에게 다가간다는 건 쉽지 않다. “10대들은 자극적이고 비주얼이 우선시되는 음악을 좋아하는데, 매체가 그런 음악만 들려주고 보여주는 것도 사실이에요. 하지만 음악인으로서 10대들에게 다양한 음악을 들려주는 게 우리의 의무라고 생각합니다.”(허규) 그러면서 그는 “‘땡큐’는 세대를 불문하고 딱 네 번만 들으면 눈물이 흐를 것”이라고 자신했다. 브릭 멤버들은 10년 이상을 함께해 온 친구 사이다. 굳이 음악이 아니더라도 세 멤버는 함께 자전거를 타고 커피를 마시고 찜질방에 간다. “‘퍼즐’ 가사는 찜질방에서 완성했어요. 펜과 이어폰을 들고 찜질방에 모여 노래를 듣고 가사를 고쳤죠.”(허규) 지난해에는 신사동에 창고 하나를 빌려 손수 공사를 해가며 연습실을 꾸몄다. 오랜 친구가 각자 자신의 일을 하면서 또 한데 뭉쳐 음악을 한다는 것의 즐거움을 제대로 만끽하고 있다. 지난 첫 앨범이 시작이라면 이번 앨범은 좀 더 많은 대중에게 다가가는 것이 목표다. 일기예보와 러브홀릭, 피노키오를 넘어 진정성 있는 음악으로 듣는 이들에게 기운을 불어넣어 주고자 한다. “좋은 음악, 그게 목표입니다.”(강현민) “우리나라에 이런 밴드가 하나쯤은 있어 줘야 한다는 평가를 받고 싶습니다.”(허규) “귀 기울여 들을 만한 밴드로 각인됐으면 좋겠어요. 그저 스쳐듣는 게 아니라 하던 일을 멈추고 듣게 하는 밴드 말이에요.”(이윤만)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이천원 화보 넘치는 브로맨스에 세련미까지, 14일 공식 데뷔

    이천원 화보 넘치는 브로맨스에 세련미까지, 14일 공식 데뷔

    이천원 화보가 넘치는 ‘브로맨스’로 눈길을 끌고 있다. 11일 소속사 레브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공개된 이천원 화보에는 K팝스타2 출연 당시보다 훨씬 세련미와 카리스마 넘치는 이천원(김일도, 김효빈)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 속 이천원은 특히 1990년생 동갑내기로 10년 넘게 우정을 간직해 온 친구답게 ‘브로맨스’(BRomance = Brother + Romance, 남성 사이의 친밀함)를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7월 ‘가요계 미다스 손’으로 불리는 최민혁 프로듀서의 레브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이천원은 3월 14일 첫 번째 디지털 싱글을 발표하며 가요계에 공식 데뷔한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