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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크닉이야? 콘서트야? 음악 페스티벌, 가을 밤 수놓는다

    ‘그곳에 가면 진짜 음악이 있다.’ 피크닉과 야외 콘서트의 개념을 결합한 페스티벌 문화가 최근 대중적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달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은 3일간 10만명의 관객이 다녀가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 너른 잔디밭에 돗자리를 깔고 TV 방송에서 흔히 볼 수 없는 가수들의 라이브 음악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이 페스티벌의 묘미. 올가을에는 9월 셋째 주말에만 총 5개의 대형 음악 페스티벌이 열려 음악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19~20일 자라섬에서 열리는 ‘2015 멜로디포레스트캠프’는 자연 속 힐링 음악 페스티벌을 표방한다. 윤종신이 대표로 있는 미스틱엔터테인먼트에서 주최하는 이 페스티벌은 다양한 연령대의 감성 음악 뮤지션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윤하, 에디킴, 장재인, 김예림 등 젊은 가수부터 가요계 대선배 양희은의 무대가 펼쳐지며 가요계의 절친 윤종신과 유희열, 가수 부부인 조규찬과 해이의 듀엣 무대도 눈길을 끈다. 19일과 20일 헤드라이너(대표 가수)로는 아이유와 김연우가 각각 출연한다. 자라섬에서 자연을 만끽하면서 음악을 즐길 수 있고 하나의 스테이지에서 공연이 진행돼 집중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캠핑이 가능한 ‘캠핑존’도 마련돼 있다. 1일권 8만 8000원, 2일권 12만 1000원. (02)567-8977. 같은 기간 한강난지공원에서 열리는 ‘렛츠락 페스티벌’에는 국내 록밴드 50개 팀이 총출동한다. 부드러운 모던록과 포크록 음악이 주를 이루는 ‘러브 스테이지’와 신나는 로큰롤을 들을 수 있는 ‘피스 스테이지’로 나뉘어 공연이 펼쳐진다. ‘러브 스테이지’에는 페퍼톤스, 이적, 장미여관 등 유명 가수는 물론 갈릭스, 안녕바다, 바버렛츠 등 홍대 모던락 밴드들도 나온다. 백아연, 재주소년, 짙은 등 감수성을 자극하는 음악도 만날 수 있다. ‘피스 스테이지’는 노브레인, 크라잉넛, 국카스텐부터 글렌 체크, 쏜애플, 슈가도넛, 칵스 등 홍대 인기 밴드들이 총출동한다. 주최사인 롤링홀엔터테인먼트의 김영만 대표는 “한강이 보이는 탁 트인 잔디밭에서 다양한 음악을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것이 ‘렛츠락’의 매력”이라면서 “큰 무대에 잘 설 수 없는 후배 뮤지션을 위해 이적 등 선배 가수들이 의기투합한 의미 있는 무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1일권 6만 6000원, 2일권 9만 9000원. (02)322-8488. 공연과 강연을 합친 형태의 페스티벌도 열린다. 19~20일 올림픽공원 일대에서 열리는 제4회 ‘조이올팍 페스티벌’이 그것.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주최하는 페스티벌로 티켓 가격이 1일권 2만 2000원으로 상대적으로 저렴하다. 첫째날 헤드라이너로는 ‘뮤지션들의 뮤지션’ 윤상이 옥상달빛, 다빈크와 함께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를 꾸민다. 둘째날에는 ‘보사노바의 여왕’ 리사 오노와 정엽이 컬래버레이션 무대로 가을밤을 감성으로 적신다. 케이윌, 10㎝, 홍대광, 데이브레이크 등 실력파 뮤지션들도 참여한다. 이와 더불어 방송인 김제동, 전 농구선수 서장훈, 시인 고은, 배우 정상훈이 멘토로 출연해 삶에 지친 관객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02)6222-8360. 같은 기간 여의도 물빛 무대와 너른 들판에서 열리는 원더우먼 페스티벌은 지난해 관객의 95%가 여성일 정도로 여성들을 위한 페스티벌을 지향한다. 출연 가수들도 박진영, 혁오 밴드, 장기하와 얼굴들, 커피소년, 소심한 오빠들 등 여성들이 선호하는 뮤지션들로 라인업을 짰고 배우 강혜정, 셰프 최현석과 샘킴, 개그우먼 송은이와 김숙 등이 여성을 위한 맞춤형 강연을 펼친다. 메이크업 스쿨, 한강을 보며 영화를 즐기는 강바람 시네마 등 프로그램이 다양하다. 1일권 4만 5000원, 2일권 7만원. (02)722-9312. 가을에 어울리는 어쿠스틱 음악을 한데 모은 ‘폴인 어쿠스틱 페스티벌’도 19~20일에 열린다. 대명 비발디파크 잔디광장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이 페스티벌에는 호소력 짙은 음색을 자랑하는 박선주와 장혜진이 헤드라이너로 각각 출연한다. 차세대 감성 싱어송라이터 정재원을 비롯해 노리플라이, 소란 등 총 15개팀이 출연한다. 1일권 4만원, 2일권 6만원. 1588-4888.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한 컷 en] 채연 화보, 성숙한 가을 여인

    [한 컷 en] 채연 화보, 성숙한 가을 여인

    채연의 성숙한 여성미가 돋보이는 화보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4일 btn은 “채연과 함께 화보촬영을 진행했다”고 전하며 “한국에서는 오랜만이지만 중국에서는 꾸준히 활동해 왔기에 그녀의 끼는 결코 줄어들지 않았음을 증명한 화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화보 속 채연은 경쾌하고 발랄한 느낌부터 성숙한 가을 여인의 모습까지 다양한 모습을 자유자재로 선보였다. 그간 국내 활동이 뜸했던 채연은 7년 전부터 중국에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가수로 시작된 그녀의 중국 활동은 다양한 예능프로그램과 드라마까지 출연했다. 그런 그녀가 지난 6월 신곡 ‘안봐도 비디오’를 발표하며 국내 가요계에 컴백했다. 국내에서 5년 만에 신곡을 발표한 채연은 btn과의 인터뷰에서 “홀로 타지에서의 생활이 외로웠지만, 그 때문에 한국 활동이 더욱 즐겁다”고 말했다. 한편, 채연의 화보와 인터뷰는 bnt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영상=btn, 채연 신곡 ‘안봐도 비디오’ 뮤직비디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문화빅뱅 더 콘서트(KBS1 밤 11시 40분) 국경을 초월해 음악으로 이어온 우정이 여기 있다. 나라부터 언어까지 모두 다르지만 10년째 깊은 우정을 이어온 피아니스트 이경미, 기타리스트 무라지 카오리, 돔라 연주자 알렉산더 마카로프가 긴 시간의 우정을 음악으로 선보인다. 이들은 리스트의 가장 아름다운 소곡으로 알려진 ‘사랑의 꿈’을 통해 낭만주의의 감미로움을 연주한다. ■황금어장 라디오 스타(MBC 밤 11시 15분) 노래면 노래, 연기면 연기 그리고 스캔들까지. 모든 분야를 완벽하게 접수한 임창정, 7년 만에 솔로로 돌아온 승부욕의 아이콘 전진, 최근 음원차트를 접수하고 있는 자이언티, 가요계에 혜성처럼 등장해 종횡무진 예능을 누비는 황치열이 한자리에 모였다. 그렇게 야생의 냄새가 풀풀 풍기는 상남자 네 명의 거친 만남이 시작된다. ■초즌:선택 당한 자 2(AXN 밤 10시 50분) 가족을 지키기 위해 암살범이 되어야만 하는 선택당한 자의 이야기. 제이콥은 은행에서 자신의 표적인 레슬리 브루어를 만난다. 그 후 피를 토하며 쓰러진 제이콥은 에이버리에게 도움을 청하고 에이버리는 제이콥이 비소에 중독된 사실을 알게 된다. 이언은 추적이 안 되는 차를 구해 로라와 엘리가 있는 모텔로 오고, 와쳐스를 피해 달아나기로 결심한다.
  • ‘슈가맨’ 경리, 맘보걸로 변신 ‘파격적인 19금 무대’ 어떤 무대였길래?

    ‘슈가맨’ 경리, 맘보걸로 변신 ‘파격적인 19금 무대’ 어떤 무대였길래?

    슈가맨 경리 ‘슈가맨’에 나인뮤지스 경리가 새로운 맘보걸로 등장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을 찾아서’(이하 슈가맨)에서는 유재석 팀과 유희열 팀이 두 번째 대결을 펼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유희열 팀은 인피니트 성규와 나인뮤지스 경리가 김부용의 ‘풍요 속의 빈곤’을 2015 버전으로 재해석해 불렀다. 특히 경리는 과거 김부용과 함께 무대에 섰던 ‘1대 맘보걸’ 이선정을 섹시한 콘셉트로 재현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노래의 마지막에는 성규와 포옹하는 안무를 통해 찰떡 호흡을 과시하기도 했다. 김부용은 “제가 좋아하는 미제 스타일로 바뀌었다”며 깜짝 놀랐다. 유재석 팀의 존박과 지민은 유승범의 ‘질투’를 록 기반의 남성 솔로 곡에서 록적인 요소는 배제하고 R&B와 힙합 장르로 바꿔 색다르게 불렀다. 두 사람의 무대에 유재석은 “해냈다”며 기뻐했고, 유승범은 존박과 지민에게 “정말 멋있었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유재석 팀은 1회에 이어 승리를 가져갔다. 지민은 또 최근 화제를 모으고 있는 ‘유희열 헌정랩’을 선보이기도 했다. 유희열은 “지민이는 나를 위해 헌정랩을 바쳤다”고 말했고, 각 팀의 팀원들은 “실제로 헌정랩을 듣고 싶다”며 지민에게 랩을 요청했다. 이에 지민은 유희열 헌정랩을 짧게 선보였고, 이를 본 유재석은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지민은 유재석에서 “웃어달라”며 애교 섞인 말을 건넸지만, 유재석은 “SNS로만 봤는데 실제로 보니까..”라고 말끝을 흐려 웃음을 안겼다. 한편, ‘슈가맨’은 대한민국 가요계의 한 시대를 풍미했다가 사라진 가수, 일명 ‘슈가맨(SUGAR MAN)’을 찾아 그들의 전성기와 히트곡, 가요계에서 사라진 이유와 행방 등을 알아보는 프로그램이다. 슈가맨 경리. 슈가맨 경리. 슈가맨 경리. 슈가맨 경리 사진 = 서울신문DB (슈가맨 경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가요계 ‘무도 속앓이’…2년 만의 가요제 음원 차트 석권

    가요계 ‘무도 속앓이’…2년 만의 가요제 음원 차트 석권

    예고된 돌풍이었다. MBC ‘무한도전-2015 영동고속도로 가요제’가 음원 차트를 점령하며 올해도 막강 파워를 과시했다. ‘레옹’, ‘맙소사’ 등 지난 22일 방송에서 선보인 6곡은 24일 각종 음원 차트 1~6위를 싹쓸이했다. 박명수와 아이유가 결성한 ‘이유갓지 않은 이유’가 부른 ‘레옹’은 최대 음원사이트 멜론을 비롯해 지니, 엠넷닷컴 등 8개 음원 차트에서 일간 및 실시간 1위를 차지했다. 황광희, 태양, 지드래곤의 ‘황태지’가 부른 ‘맙소사’도 8개 차트에서 2위에 오르며 ‘레옹’을 바싹 뒤쫓고 있다. 이 밖에도 ‘으뜨거따시’(하하·자이언티)의 ‘스폰서’, ‘오대천왕’(정형돈·밴드 혁오)의 ‘멋진 헛간’도 3, 4위에 올랐다. 유재석과 박진영의 ‘댄싱 게놈’이 부른 ‘아임 소 섹시’와 정준하·윤상의 ‘상주나’가 선보인 ‘마이 라이프’가 그 뒤를 이었다. ‘무한도전’은 한 달 넘게 팀 결성부터 곡 완성까지 전 과정을 방송을 통해 보여 준다는 점에서 상당히 유리한 것이 사실이다. 그중에서도 박명수가 아이유의 고집을 꺾고 EDM(전자음악)에 도전하는 과정은 관심을 모으기에 충분했다. 그 결과 전국 시청률은 20%를 돌파했다. 가요계는 ‘무한도전’을 피해 신곡 발매를 자제하는 등 풀 죽은 모양새다. 여기에 엠넷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 수록곡인 ‘겁’, ‘오빠차’까지 강세를 보이자 사실상 ‘개점휴업’ 상태다. 그나마 4년 만에 컴백한 보컬 그룹 SG워너비의 신곡 ‘가슴 뛰도록’이 10위권 내에 유일하게 버티고 있는 수준이다. 롱런하던 빅뱅, 소녀시대의 신곡도 10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가요계의 한 관계자는 “예능 프로그램 하나에 좌우될 만큼 좁은 국내 가요 시장이 안타깝지만 기성 가수마저 힘을 못 쓰는 와중에 신인 가수들은 아예 뛰어들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다”며 “‘무한도전’의 음원 및 앨범 수익금이 불우이웃돕기에 사용되기 때문에 불만을 표시할 수도 없고 속앓이만 할 뿐”이라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주말 하이라이트]

    ■다큐 공감(KBS1 토요일 밤 7시 10분) 전남 남원의 한의원 집안에서 자란 정현실씨는 일본 후쿠시마 근처 시골 니와사카 마을에 ‘치유카페’란 한국 약선요리 전문점을 열었다. 누구든 단돈 1000엔이면 식사를 해결할 수 있다. 처음 혼자서 시작했던 카페는 현재 12명의 종업원이 일하고 있으며 매일 100여명의 손님이 찾아오는 지역의 명물이 되었다. 일본 유명 언론 아사히신문과 마이니치신문은 정씨의 약선 요리가 상처받은 후쿠시마 사람들이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좋은 방법이라고 소개했다. 또한 그녀는 지난 15년간 3000명 정도의 일본인에게 한국어를 가르치기도 하는데…. ■런닝맨(SBS 일요일 오후 6시 10분) 1990년대 가요계를 평정한 밀리언셀러 김건모, DJ DOC의 이하늘, 쿨의 이재훈, 클론의 구준엽, god 박준형이 출연하여 새로운 기록에 도전한다. 이들은 앨범1000만장 달성을 위한 본격적인 미션 수행을 위해 1990년대의 또 다른 가요 전설들과 직접 통화를 하며 즉석 현장 섭외를 시도하기도 한다. ■처용 2(OCN 일요일 밤 11시) 3개월 전 실종된 한 여성의 신체 일부가 진공 포장된 채 발견되는 사건이 발생한다. 총경 강기영(주진모)은 윤처용(오지호)이 귀신을 볼 수 있는 능력을 활용해 수많은 사건을 해결해 왔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렇게 처용에게 함께 사건을 수사할 것을 제안하고, 뿔뿔이 흩어진 이전 광수대 강력 2팀을 불러 모은다.
  • ‘슈가맨을 찾아서’ 박준희, 한국 최초 랩 여가수 ‘돌연 연예계 떠난 이유는?’

    ‘슈가맨을 찾아서’ 박준희, 한국 최초 랩 여가수 ‘돌연 연예계 떠난 이유는?’

    ’슈가맨을 찾아서’ 박준희 19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을 찾아서’에서는 ‘90년대 아이유’ 박준희가 소개됐다.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기획된 ‘슈가맨을 찾아서’는 가요계의 한 시대를 풍미했다가 사라진 가수, 일명 ‘슈가맨’을 찾아 그들의 전성기와 히트곡, 가요계에서 사라진 이유와 행방 등을 알아보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유희열은 자신 팀의 슈가맨으로 박준희를 소개했다. 이후 박준희가 한국 최초로 랩을 한 여가수라는 사실이 공개됐다. 그는 “신철이 한 라디오에 나와서 그런 말을 했더라. 서태지와 아이들이 랩을 선보인 후에 바로 내가 따라서 랩을 했다”고 말했다. 또 박준희는 “드렁큰타이거의 ‘난 널 원해’에 피처링으로 참여하기도 했다”고 밝혀 유재석을 비롯한 출연자들은 놀란 표정을 지었다. 이날 방송에서 박준희는 “좋아했던 음악이 따로 있었는데 댄스를 하게 되니 채워지지 않은 아쉬움이 있었다”고 말하며 “내실을 쌓은 후에 하고 싶은 음악을 하자 싶어서 떠나 있었다. 그래서 지난해 스스로 내가 하고 싶은 음악을 냈다”며 가요계를 떠났던 이유를 언급했다. 한편, ‘슈가맨을 찾아서’는 파일럿 방송 2회가 제작되고, 정규 편성 여부는 추후 결정된다. ’슈가맨을 찾아서’ 박준희, ‘슈가맨을 찾아서’ 박준희, ‘슈가맨을 찾아서’ 박준희, ‘슈가맨을 찾아서’ 박준희, ‘슈가맨을 찾아서’ 박준희 사진 = 서울신문DB (’슈가맨을 찾아서’ 박준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가맨을 찾아서’ 유재석 “유희열에 날아든 파리, 꽁지가 초록색” 무슨 뜻?

    ‘슈가맨을 찾아서’ 유재석 “유희열에 날아든 파리, 꽁지가 초록색” 무슨 뜻?

    ‘슈가맨을 찾아서 유재석’ 유재석이 지난 19일 오후 첫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을 찾아서’(이하 슈가맨을 찾아서)에서 유희열에게 날아든 파리의 색을 설명했다. 이날 ‘슈가맨을 찾아서’에서 유희열은 이야기를 하던 도중 자신의 얼굴에 파리가 붙자 말을 멈추고 파리를 내쫓았다. 이에 출연자들은 폭소했고 유재석은 “지금 제가 분명히 봤다. 꽁지가 초록색이었다. 무슨 파리인줄 알겠죠? 왜 붙었을까요?”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유재석은 “이 친구가 분명히 착각했다”라고 덧붙였고 김준선은 “똥파리 이야기 하는 거냐”라고 밝혀 다시 한 번 웃음을 줬다. 한편 유재석 유희열이 진행하는 ‘슈가맨을 찾아서’는 대한민국 가요계에 한 시대를 풍미했다가 사라진 가수, 일명 ‘슈가맨’을 찾아 나서는 프로그램이다. 슈가맨을 찾아서 유재석, 슈가맨을 찾아서 유재석, 슈가맨을 찾아서 유재석, 슈가맨을 찾아서 유재석, 슈가맨을 찾아서 유재석 사진 = 서울신문DB (슈가맨을 찾아서 유재석)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가맨을 찾아서 박준희 “돌연 활동 중단한 이유는?” 대박

    슈가맨을 찾아서 박준희 “돌연 활동 중단한 이유는?” 대박

    슈가맨을 찾아서 박준희 슈가맨을 찾아서 박준희 “돌연 활동 중단한 이유는?” 대박 추억의 가수 박준희가 출연한 JTBC ‘슈가맨을 찾아서’가 화제다. 박준희는 19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을 찾아서’에 출연해 자신의 히트곡 ‘눈 감아봐도’를 열창했다. 박준희는 1992년 당시 흔치 않은 여고생 가수로 데뷔했다. 이후 ‘눈 감아봐도’, ‘앨리스’ 등의 히트곡을 남기며 스타로 떠올랐다. 90년대 중반 강원래 부인 김송 등과 함께 혼성그룹 ‘콜라’에서 보컬로 활약하다 돌연 활동을 중단했다. 박준희는 갑작스럽게 활동을 중단한 이유에 대해 “원래 댄스 음악을 계획하지 않았다. 좋아했던 음악이 따로 있었는데 댄스를 하게 되니 채워지지 않은 아쉬움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내실을 쌓은 뒤에 하고 싶은 음악을 하자 싶어서 떠나 있었다. 그래서 지난해 스스로 내가 하고 싶은 음악을 냈다”고 밝혔다. 유재석은 박준희에 대해 ‘90년대 아이유’라고 불릴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고 말했다. 체력장 후 코피를 쏟은 사실과 수영장에 갔다가 여드름 생긴 일 등 사소한 일 일거수 일투족이 기사화 될 정도였다고. 유희열은 박준희에 대해 ‘책받침 스타’라며 팬이 소장하고 있던 책받침을 선보이기도 했다. 박준희는 스스로 ‘한국 여성 최초의 래퍼’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박준희는 “DJ 신철이 내가 여성 최초의 래퍼라고 말해줬다. 서태지와 아이들을 바로 따라했다”면서 “힙합을 굉장히 좋아한다. 드렁큰타이거의 ‘난 널 원해’를 피처링했다”고 덧붙였다. 박준희는 만삭의 몸으로 ‘슈가맨을 찾아서’에 출연했다. 박준희는 지난 2009년 작곡가 겸 작사가 홍지유와 결혼해 5년 만에 첫 아이를 가졌다. JTBC ‘슈가맨을 찾아서’는 대한민국 가요계에 한 시대를 풍미했다가 사라진 가수, 일명 ‘슈가맨’을 찾아 나서는 프로그램이다. MC 유재석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가맨을 찾아서 박준희, ‘90년대 아이유’ 여전한 미모

    슈가맨을 찾아서 박준희, ‘90년대 아이유’ 여전한 미모

    19일 방송된 JTBC 파일럿 프로그램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을 찾아서’ 1회에서는 유재석 유희열을 팀장으로 둔 각 팀들의 맞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슈가맨을 찾아서’에는 추억의 가수 박준희와 김준선이 패널로 출연해 과거 떠돌았던 루머와 에피소드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1992년 여고생 때 데뷔한 박준희는 ‘90년대 아이유’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남성 팬들의 사랑을 듬뿍 받았던 원조 아이돌 가수. 그러나 어느 순간 돌연 가요계를 떠나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대해 박준희는 “원래는 댄스를 하려고 하지 않았다. 그런데 댄스곡으로 데뷔를 하게 됐다. 채워지지 않은 아쉬움이 있었다”며 “내공을 쌓은 후에 다시 음악을 하자란 생각으로 떠나있었다. 작년에 내가 하고 싶은 스타일의 음악들을 담아 음반을 냈다”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가맨을 찾아서 박준희, 가요계 돌연 떠난 이유는?

    슈가맨을 찾아서 박준희, 가요계 돌연 떠난 이유는?

    19일 방송된 JTBC 파일럿 프로그램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을 찾아서’ 1회에서는 유재석 유희열을 팀장으로 둔 각 팀들의 맞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슈가맨을 찾아서’에는 추억의 가수 박준희와 김준선이 패널로 출연해 과거 떠돌았던 루머와 에피소드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1992년 여고생 때 데뷔한 박준희는 ‘90년대 아이유’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남성 팬들의 사랑을 듬뿍 받았던 원조 아이돌 가수. 그러나 어느 순간 돌연 가요계를 떠나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대해 박준희는 “원래는 댄스를 하려고 하지 않았다. 그런데 댄스곡으로 데뷔를 하게 됐다. 채워지지 않은 아쉬움이 있었다”며 “내공을 쌓은 후에 다시 음악을 하자란 생각으로 떠나있었다. 작년에 내가 하고 싶은 스타일의 음악들을 담아 음반을 냈다”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 컷 en] 홍진영 속옷 화보 공개

    [한 컷 en] 홍진영 속옷 화보 공개

    트로트 가수 홍진영이 건강미 넘치는 탄력 볼륨 몸매를 선보였다. 20일 패션 언더웨어 브랜드 좋은사람들의 ‘보디가드’가 전속모델 홍진영과 함께한 ‘2015 가을 언더웨어 화보’를 공개했다. 보디가드 측은 “홍진영은 움직임이 많은 다양한 포즈에도 흠잡을 곳 없는 완벽한 볼륨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았다”고 설명했다. 보디가드 마케팅팀 김대현 과정은 “보디가드의 새로운 마스코트인 홍진영이 특유의 활발한 에너지로 세련된 화보가 완성됐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홍진영은 2007년 걸그룹 ‘스완’으로 가요계에 입문, 이후 솔로로 변신해 2009년 트로트 ‘사랑의 배터리’로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후 각종 예능프로그램에 출연, 솔직 엉뚱한 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영상=보디가드, MBC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 홍진영-별 짓 다 해밨는데(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슈가맨을 찾아서 박준희, ‘90년대 아이유’ 가요계 돌연 떠난 이유 알고보니

    슈가맨을 찾아서 박준희, ‘90년대 아이유’ 가요계 돌연 떠난 이유 알고보니

    슈가맨을 찾아서 박준희, 만삭 출연..‘90년대 아이유’ 가요계 떠난 이유 알고보니 ‘슈가맨을 찾아서 박준희’ 가수 박준희가 ‘슈가맨을 찾아서’ 첫회에 출연해 주목받고 있다. 19일 방송된 JTBC 파일럿 프로그램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을 찾아서’ 1회에서는 유재석 유희열을 팀장으로 둔 각 팀들의 맞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슈가맨을 찾아서’에는 추억의 가수 박준희와 김준선이 패널로 출연해 과거 떠돌았던 루머와 에피소드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1992년 여고생 때 데뷔한 박준희는 ‘90년대 아이유’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남성 팬들의 사랑을 듬뿍 받았던 원조 아이돌 가수. 그러나 어느 순간 돌연 가요계를 떠나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대해 박준희는 “원래는 댄스를 하려고 하지 않았다. 그런데 댄스곡으로 데뷔를 하게 됐다. 채워지지 않은 아쉬움이 있었다”며 “내공을 쌓은 후에 다시 음악을 하자란 생각으로 떠나있었다. 작년에 내가 하고 싶은 스타일의 음악들을 담아 음반을 냈다”고 밝혔다. 한편 ‘슈가맨을 찾아서’는 대한민국 가요계 한 시대를 풍미했다가 사라진 가수, 일명 ‘슈가맨’을 찾는 프로그램이다. 네티즌들은 “슈가맨을 찾아서 박준희 누구?”, “슈가맨을 찾아서 박준희, 더 공감갈 수 있는 게스트 나왔으면 좋았을 텐데”, “슈가맨을 찾아서 박준희 여전한 미모”, “슈가맨을 찾아서 박준희 반가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JTBC ‘슈가맨을 찾아서’ 캡처(슈가맨을 찾아서 박준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가맨을 찾아서 박준희 “댄스가수가 꿈이 아니었다”

    슈가맨을 찾아서 박준희 “댄스가수가 꿈이 아니었다”

    19일 방송된 JTBC 파일럿 프로그램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을 찾아서’ 1회에서는 유재석 유희열을 팀장으로 둔 각 팀들의 맞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슈가맨을 찾아서’에는 추억의 가수 박준희와 김준선이 출연했다. 1992년 여고생 때 데뷔한 박준희는 ‘90년대 아이유’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남성 팬들의 사랑을 듬뿍 받았던 원조 아이돌 가수. 그러나 어느 순간 돌연 가요계를 떠나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대해 박준희는 “원래는 댄스를 하려고 하지 않았다. 그런데 댄스곡으로 데뷔를 하게 됐다. 채워지지 않은 아쉬움이 있었다”며 “내공을 쌓은 후에 다시 음악을 하자란 생각으로 떠나있었다. 작년에 내가 하고 싶은 스타일의 음악들을 담아 음반을 냈다”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가맨을 찾아서’ 박준희, 왜 사라졌을까 ‘충격’

    ‘슈가맨을 찾아서’ 박준희, 왜 사라졌을까 ‘충격’

    ’슈가맨을 찾아서’ 박준희 19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을 찾아서’에서는 ‘90년대 아이유’ 박준희가 소개됐다.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기획된 ‘슈가맨을 찾아서’는 가요계의 한 시대를 풍미했다가 사라진 가수, 일명 ‘슈가맨’을 찾아 그들의 전성기와 히트곡, 가요계에서 사라진 이유와 행방 등을 알아보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유희열은 자신 팀의 슈가맨으로 박준희를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준희는 “좋아했던 음악이 따로 있었는데 댄스를 하게 되니 채워지지 않은 아쉬움이 있었다”고 말하며 “내실을 쌓은 후에 하고 싶은 음악을 하자 싶어서 떠나 있었다. 그래서 지난해 스스로 내가 하고 싶은 음악을 냈다”며 가요계를 떠났던 이유를 언급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가맨을 찾아서 박준희 “여고생 가수로 데뷔했다 돌연 활동 중단한 이유는?”

    슈가맨을 찾아서 박준희 “여고생 가수로 데뷔했다 돌연 활동 중단한 이유는?”

    슈가맨을 찾아서 박준희 슈가맨을 찾아서 박준희 “여고생 가수로 데뷔했다 돌연 활동 중단한 이유는?” 추억의 가수 박준희가 출연한 JTBC ‘슈가맨을 찾아서’가 화제다. 박준희는 19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을 찾아서’에 출연해 자신의 히트곡 ‘눈 감아봐도’를 열창했다. 박준희는 1992년 당시 흔치 않은 여고생 가수로 데뷔했다. 이후 ‘눈 감아봐도’, ‘앨리스’ 등의 히트곡을 남기며 스타로 떠올랐다. 90년대 중반 강원래 부인 김송 등과 함께 혼성그룹 ‘콜라’에서 보컬로 활약하다 돌연 활동을 중단했다. 박준희는 갑작스럽게 활동을 중단한 이유에 대해 “원래 댄스 음악을 계획하지 않았다. 좋아했던 음악이 따로 있었는데 댄스를 하게 되니 채워지지 않은 아쉬움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내실을 쌓은 뒤에 하고 싶은 음악을 하자 싶어서 떠나 있었다. 그래서 지난해 스스로 내가 하고 싶은 음악을 냈다”고 밝혔다. 유재석은 박준희에 대해 ‘90년대 아이유’라고 불릴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고 말했다. 체력장 후 코피를 쏟은 사실과 수영장에 갔다가 여드름 생긴 일 등 사소한 일 일거수 일투족이 기사화 될 정도였다고. 유희열은 박준희에 대해 ‘책받침 스타’라며 팬이 소장하고 있던 책받침을 선보이기도 했다. 박준희는 스스로 ‘한국 여성 최초의 래퍼’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박준희는 “DJ 신철이 내가 여성 최초의 래퍼라고 말해줬다. 서태지와 아이들을 바로 따라했다”면서 “힙합을 굉장히 좋아한다. 드렁큰타이거의 ‘난 널 원해’를 피처링했다”고 덧붙였다. 박준희는 만삭의 몸으로 ‘슈가맨을 찾아서’에 출연했다. 박준희는 지난 2009년 작곡가 겸 작사가 홍지유와 결혼해 5년 만에 첫 아이를 가졌다. JTBC ‘슈가맨을 찾아서’는 대한민국 가요계에 한 시대를 풍미했다가 사라진 가수, 일명 ‘슈가맨’을 찾아 나서는 프로그램이다. MC 유재석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가맨을 찾아서 유재석, 박준희에 “90년대 아이유” 누구?

    슈가맨을 찾아서 유재석, 박준희에 “90년대 아이유” 누구?

    슈가맨을 찾아서 유재석 슈가맨을 찾아서 유재석, 박준희에 “90년대 아이유” 누구? 추억의 가수 박준희가 출연한 JTBC ‘슈가맨을 찾아서’가 화제다. 박준희는 19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을 찾아서’에 출연해 자신의 히트곡 ‘눈 감아봐도’를 열창했다. 박준희는 1992년 당시 흔치 않은 여고생 가수로 데뷔했다. 이후 ‘눈 감아봐도’, ‘앨리스’ 등의 히트곡을 남기며 스타로 떠올랐다. 90년대 중반 강원래 부인 김송 등과 함께 혼성그룹 ‘콜라’에서 보컬로 활약하다 돌연 활동을 중단했다. 박준희는 갑작스럽게 활동을 중단한 이유에 대해 “원래 댄스 음악을 계획하지 않았다. 좋아했던 음악이 따로 있었는데 댄스를 하게 되니 채워지지 않은 아쉬움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내실을 쌓은 뒤에 하고 싶은 음악을 하자 싶어서 떠나 있었다. 그래서 지난해 스스로 내가 하고 싶은 음악을 냈다”고 밝혔다. 유재석은 박준희에 대해 ‘90년대 아이유’라고 불릴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고 말했다. 체력장 후 코피를 쏟은 사실과 수영장에 갔다가 여드름 생긴 일 등 사소한 일 일거수 일투족이 기사화 될 정도였다고. 유희열은 박준희에 대해 ‘책받침 스타’라며 팬이 소장하고 있던 책받침을 선보이기도 했다. 박준희는 스스로 ‘한국 여성 최초의 래퍼’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박준희는 “DJ 신철이 내가 여성 최초의 래퍼라고 말해줬다. 서태지와 아이들을 바로 따라했다”면서 “힙합을 굉장히 좋아한다. 드렁큰타이거의 ‘난 널 원해’를 피처링했다”고 덧붙였다. 박준희는 만삭의 몸으로 ‘슈가맨을 찾아서’에 출연했다. 박준희는 지난 2009년 작곡가 겸 작사가 홍지유와 결혼해 5년 만에 첫 아이를 가졌다. JTBC ‘슈가맨을 찾아서’는 대한민국 가요계에 한 시대를 풍미했다가 사라진 가수, 일명 ‘슈가맨’을 찾아 나서는 프로그램이다. MC 유재석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돌아온 ‘슈퍼스타K7’… 목요일 밤 평정할까

    돌아온 ‘슈퍼스타K7’… 목요일 밤 평정할까

    ‘국민 오디션’ 프로그램 엠넷 ‘슈퍼스타K7’(이하 ‘슈스케7’)이 돌아온다. 그동안 숱한 오디션 프로그램의 부침 속에서도 끈질기게 살아 남은 ‘슈스케’는 지난 시즌 음악에 집중한 것이 좋은 성과를 거두며 부활의 신호탄을 쐈다. ‘슈스케7’은 국내 9개 지역과 해외 4개 지역에서 지원자 174만 3000명의 예선을 진행했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총상금 5억원과 다양한 부상이 주어진다. 이번 시즌에서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방송 시간대를 목요일 밤 11시대로 옮겼다는 것. 시즌 1~6 때 금요일 밤에 편성됐던 ‘슈스케’는 올해 처음으로 목요일 밤으로 편성을 옮겨 엠넷과 tvN에서 함께 방송된다. 시청률 사각지대인 금요일 밤 시간대를 살린 ‘슈스케’가 목요일 밤 시간대까지 영역을 확장할 것인지도 주목된다. 이번 시즌의 심사위원은 윤종신, 백지영, 김범수가 맡고 이승철 대신 성시경이 새로 투입됐다. 1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심사위원들은 각오를 새롭게 다졌다. 성시경은 “나도 가요제 출신인데 그때는 기획사에 가서 무반주로 노래를 했던 것에 비하면 여건이 훨씬 좋아졌다”면서 “캐릭터나 콘셉트를 잡기보다는 가요계 선배로서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해 드리고 진지하게 심사하려고 애쓰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해에 이어 심사위원을 맡은 백지영은 “여자 출연자의 비율이 높아진 만큼 이번에는 여성 우승자를 기대한다”면서 “맞춤형으로 오디션 곡만 잘하는 경우가 아닌 원석을 발견하려고 애썼고 감성표현이 훌륭한 참가자에게 좋은 점수를 줬다”고 말했다. 김범수 역시 “갈수록 도전자들의 실력은 향상되고 반대로 심사는 점점 더 박해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면서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다. 연출을 맡은 마두식 PD는 “이번 시즌에도 음악에 집중한다는 것은 변함이 없다”면서 “이승철씨가 빠지면서 네 분의 심사위원이 같이하게 됐는데 이분들의 심사 방향과 ‘케미’(화학반응) 그리고 서로의 차이를 맞춰 가는 재미 등이 음악적인 부분 외에 예능적인 재미를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매년 제기되는 악마의 편집에 대해서는 “참가자의 개성을 좀더 부각시킬 수 있는 편집을 할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 올해는 더욱 장르가 다양해지고 가수들의 스타일이 세분화됐다는 것이 제작진의 설명이다. 엠넷 김기웅 국장은 “올해는 조금 장르적인 음악이 많고 가수들의 스타일이 세분화된 느낌이 든다. 7년이 되다 보니 음악 스타일이나 창법이 개성 있고 밴드 같은 경우를 봐도 자기 마음대로 음악하는 분들이 나와서 생방송을 할 때 어떻게 될지 우리도 굉장히 궁금하다”고 밝혔다. 다시 돌아온 ‘슈스케7’은 20일 밤 11시에 첫 방송된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SG워너비 ‘좋은 기억’ 티저…더블 타이틀로 19일 컴백

    SG워너비 ‘좋은 기억’ 티저…더블 타이틀로 19일 컴백

    남성보컬 그룹 SG워너비(김용준, 이석훈, 김진호)가 두 번째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오는 19일 컴백을 예고했다. SG워너비는 CJ E&M 뮤직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두 번째 타이틀곡 ‘좋은 기억’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좋은 기억’ 뮤직비디오 티저에는 앞서 공개된 첫 번째 타이틀곡 ‘가슴 뛰도록’의 후속 이야기가 담겼다. ‘좋은 기억’에는 ‘가슴 뛰도록’에서 주연을 맡은 임지연과 이이경이 동일하게 출연해 드라마 형식 뮤직비디오의 스토리라인을 완성한다. 특히 티저 영상을 통해 공개된 음원 일부는 과거 SG워너비의 히트곡 ‘살다가’를 연상시키며 팬들의 추억을 자극한다. 한편 SG워너비는 ‘가슴 뛰도록’과 ‘좋은 기억’ 등 2곡의 타이틀로 올여름 가요계에 승부수를 띄울 예정이다. 특히 이번 앨범에는 SG워너비 멤버 전원이 작사와 작곡에 참여한 자작곡 3곡도 포함될 예정이라 기대를 모으는 상황이다. SG워너비는 19일 밤 8시 강남역 M스테이지에서 ‘워너비쇼’를 열고, 이어 밤 10시에는 4년 만에 선보이는 앨범 ‘더 보이스’(THE VOICE)를 발표한다. 사진·영상=SG워너비 (SG WANNABE) - 좋은 기억 (Teaser)/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런닝맨 박준형, “함께 타임머신 탑시다” 훈훈한 인증샷

    런닝맨 박준형, “함께 타임머신 탑시다” 훈훈한 인증샷

    그룹 지오디 멤버 박준형이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 출연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16일 박준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오우~ 오늘 ‘런닝맨’ 백투더 90’s 밀리언셀러 광복절 특집~ 함께 타임머신 타고 갑시다~ 빼애앰~!”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박준형은 ‘런닝맨’ 출연진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김건모, 이하늘, 이재훈, 구준엽, 박준형 등 90년대 가요계를 주름잡았던 가수들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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