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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C몽, 새 앨범 ‘U.F.O’ 공개..에일리-정은지-여자친구 지원사격 ‘예능출연 논의 중’

    MC몽, 새 앨범 ‘U.F.O’ 공개..에일리-정은지-여자친구 지원사격 ‘예능출연 논의 중’

    가수 MC몽이 새 앨범을 발표했다. 방송 활동도 논의 중이다. MC몽은 2일 자정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 ‘U.F.O’를 공개했다. 그의 새 앨범에는 가수 에일리, 에이핑크 정은지, 여자친구 은하, 박보람, 김태우 등 가창력 최고의 가수들이 함께 참여했다. 새 앨범 더블 타이틀곡 ‘블랙홀’과 ‘널 너무 사랑해서’는 실시간 음원 차트 10위 권 내외에 랭크됐다. 나머지 수록곡은 30위 권 밖으로 밀린 상태다. MC몽의 소속사 드림티 엔터테인먼트 측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예능·음악 방송 활동 모두 논의 중이다”라며 조심스럽게 방송 컴백을 언급했다. 한편 MC몽은 지난 2010년 병역기피 논란에 휩싸이며 출연 중이던 모든 방송에서 하차했다. 병역법 위반 혐의는 최종 무죄 판결, 공무집행방해 혐의에 대해서는 유죄 판결을 받았다. 이후 4년의 시간 동안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던 MC몽은 2014년, 정규 6집 ‘미스 오어 디스 미(Miss me or Diss me)’를 발표하며 가요계에 복귀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은지원, SNS에 ‘젝스키스 옐로우 노트 투어’ 포스터 홍보 ‘눈길’

    은지원, SNS에 ‘젝스키스 옐로우 노트 투어’ 포스터 홍보 ‘눈길’

    가수 은지원이 젝스키스 옐로우 노트 투어 홍보에 나섰다. 은지원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젝스키스’의 전국투어 콘서트 ‘젝스키스 옐로우 노트 투어’ 포스터를 게재했다. 포스터에 따르면 젝스키스는 12월 10일 대구, 12월 24일과 25일 부산에서 ‘2016 젝스키스 옐로우 노트 투어(SECHSKIES YELLOW NOTE TOUR)’를 진행한다. 티켓 오픈은 이날(31일) 오후 6시에 시작됐다. 은지원이 속한 젝스키스는 2000년 해체 이후 약 16년 만인 2016년 10월 7일 신곡 ‘세 단어’로 가요계에 복귀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트와이스 새 앨범 1주일만에 16만장 돌파... 올해 걸그룹 최다 기록 ‘대박’

    트와이스 새 앨범 1주일만에 16만장 돌파... 올해 걸그룹 최다 기록 ‘대박’

    걸그룹 트와이스의 새 앨범이 1주일만에 16만 5000여장의 판매고를 올렸다. 올해 발매된 걸그룹 음반 중 최다 기록이다. 31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 24일 발매한 트와이스의 세 번째 미니앨범 ‘트와이스코스터:레인1’(TWICEcoaster:LANE1)은 가온차트 기준 1주일 동안 16만 5000장이 판매됐다. 이는 트와이스가 지난 4월 발표한 두 번째 미니앨범 ‘페이지 투’(PAGE TWO)의 6개월간 판매량 16만여 장을 넘어서는 기록이다. 걸그룹의 경우 음반판매량이 5만 장을 돌파해도 ‘대박’으로 여겨진다. 가요계에서는 트와이스의 새 앨범 판매량이 20만장을 돌파할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걸그룹 스위치 두유 ‘성인식’ 커버댄스 화제

    걸그룹 스위치 두유 ‘성인식’ 커버댄스 화제

    신인 걸그룹 스위치 멤버 두유의 섹시 커버댄스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1일 남성 잡지 맥심코리아는 공식 유튜브 채널에 걸그룹 스위치 멤버 두유의 ‘성인식’ 커버 댄스 영상을 올렸다. 2000년에 발매된 ‘성인식’은 파격적인 섹시 콘셉트로 당대 가요계를 흔들었던 곡으로, 박지윤을 톱스타 반열에 오르게 한 바 있다. 공개된 영상 속 두유는 중국의 전통의상인 치파오 콘셉트의 호피룩을 입고, ‘성인식’의 아찔한 안무를 그대로 소화해낸다. 특히 옆 트임이 돼 있는 드레스를 통해 드러나는 쭉 뻗은 각선미와 엉덩이 라인은 섹시 콘셉트에 방점을 찍는다. 한편 2014년 디지털 싱글 앨범 ‘비키니’로 데뷔한 스위치는 담이(리더, 랩), 두유(서브보컬, 랩), 예린(리드보컬), 민지(보컬), 지민(서브보컬), 새롬(랩), 가영(보컬), 연이(랩) 8명의 멤버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 7월에는 첫 번째 미니앨범 ‘피에스타로카’(Fiestaloca)를 발매했다. 사진·영상=MAXIM Korea/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엑소 유닛 첸백시 헤이 마마 ‘첸+백현+시우민’ 31일 음원 공개 “기대 폭발”

    엑소 유닛 첸백시 헤이 마마 ‘첸+백현+시우민’ 31일 음원 공개 “기대 폭발”

    엑소 멤버 첸, 백현, 시우민이 EXO-CBX(엑소-첸백시)로 전격 출격한다. 첸백시는 오는 31일 0시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번째 미니앨범 ‘Hey Mama!’(헤이 마마) 전곡 음원을 공개하며 데뷔한다. 첸백시 조합은 엑소 팬들에겐 이미 낯익다. 이들은 지난 해 고척돔에서 진행된 엑소 단독콘서트에서 유닛 무대를 선보이는 등 팬들 앞에서 보컬 호흡을 보여준 바 있다. 이후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첸백시 프로젝트가 급물살을 타게 됐다. 이후 첸백시는 23일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진행된 ‘2016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폐막공연 원아시아드림콘서트에서 대중 앞 첫 유닛 무대를 선보이며 기대감을 모았다. 첸백시는 엑소의 첫 유닛인만큼 관심도 높다. 이미 엑소는 트리플 밀리언셀러, 3년 연속 가요대상 수상, 음원 음반차트 1위, 연기 및 예능서 활발한 개인활동에 성공하며 가요계에 한 획을 그었다. 그런 이들의 첫 유닛 출격이 과연 어떤 성적을 거둬들이게 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박효신, 샤이니, 방탄소년단, 아이오아이, 트와이스 등이 연달아 출격한 10월은 ‘가요대전’이라 불릴 정도로 그 열기 뜨거웠던 터. 이 가운데, ‘헤이 마마’를 발표하는 첸백시가 10월 가요대전의 마지막 승자가 될 수 있을지 여부도 관심이 모아진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디오스타 솔비, SNS 상담 여신 등극 “성형 고충 이해해”

    비디오스타 솔비, SNS 상담 여신 등극 “성형 고충 이해해”

    ‘비디오스타’에서 솔비가 SNS로 성형 고충 상담에 나서게 된 이유를 공개한다. 18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의 ‘여심저격! 진격의 언니들’ 특집 1탄에서는 가요계 센 언니들의 대표로 출연한 바다, 스테파니, 솔빈, 솔비가 쉴 세 없는 저격토크와 핑크빛 열애 공개로 큰 화제를 모았다. 개성 넘치는 네 명의 캐릭터가 25일 방송되는 특집 2탄에서는 어떤 웃음을 줄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MC 박소현은 “솔비 씨의 SNS에 올라오는 댓글 대부분이 성형 고충 상담 글이라고 들었다”라고 말하자 솔비는 “어떻게 알았냐”며 놀라워했다. 이어 솔비는 “과거에 성형으로 힘들었었다. 나처럼 성형으로 상처 받았던 사람들도 있다는 생각에, 그 마음을 잘 알아서 상담을 해주게 됐다”고 성형 고충 상담에 나서게 된 이유를 밝혔다. 솔비의 솔직한 고백에 MC 박나래 역시 “나도 솔비 씨 얘기에 공감한다, 눈 재수술로 몇 년간 고생했다”고 털어놨다. 뿐만 아니라 솔비는 “이제는 얼굴도 몸도 불만이 없다. 더 이상 고치고 싶지 않다”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 바다 스테파니 솔비 솔빈의 ‘여심저격! 진격의 언니들’ 두 번째 이야기는 오는 25일 화요일 오후 8시 30분 전파를 탄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아이디 서울패션위크, 음악+패션 차세대 뮤즈 ‘남다른 패션 감각’

    아이디 서울패션위크, 음악+패션 차세대 뮤즈 ‘남다른 패션 감각’

    신예 아이디(Eyedi)가 지난 19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17 S/S 헤라 서울패션위크’의 드레브 패션쇼에 셀럽으로 초청 돼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아이디(Eyedi)는 프렌치 감성의 러블리한 룩으로 세련된 스타일링을 연출했으며 최근 발탁된 해외 스트릿 브랜드 글로벌 모델로서의 면모를 보여주듯 트렌디함을 겸비한 차세대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선보였다. 특히 이날의 초대는 이번 패션쇼를 연출한 박은빛 디자이너의 초청으로 이루어 졌으며 아이디와 박은빛 모두 우월한 미모를 뽐내며 음악과 패션업계의 차세대 뮤즈로 손꼽히고 있다. 이날 패션위크에 참석한 아이디는 “아직은 신인인 저를 이렇게 초대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나중에는 꼭 무대에 올라 모델로서도 한번 도전 해보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지난7월 제프버넷의 프로듀싱으로 화제를 모으며 가요계 데뷔한 아이디는 데뷔전 미국에서 열린 쇼케이스를 통해 해외 유명 프로듀서들의 러브콜을 받으바 있으며 최근 축구와 패션을 접목시킨 미국의 스트릿 브랜드 의 글로벌 모델로 발탁되며 음악 뿐 아니라 패션계의 새로운 아이콘으로도 급부상하고 있는 블랙뮤직 여성 솔로가수다. 아이디는 하반기 발표할 새 앨범 준비에 막바지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진=Bace Camp Studio 제공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세븐 ‘GIVE IT TO ME’로 컴백...뮤직비디오 보니? ‘섹시美’ 대방출

    세븐 ‘GIVE IT TO ME’로 컴백...뮤직비디오 보니? ‘섹시美’ 대방출

    가수 세븐이 돌아왔다. 14일 세븐은 새 미니앨범 ‘I AM SE7EN’ 발매와 동시에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이로써 그는 4년 8개월의 공백을 깨고 가요계로 컴백했다. 이번 앨범 타이틀곡 ‘GIVE IT TO ME’ 작사는 물론, 앨범 전체 프로듀싱을 그가 직접 맡으면서 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다. 타이틀곡 ‘GIVE IT TO ME’는 브루노 마스와 저스틴 비버의 곡을 제작한 유명 프로듀싱팀 스테레오타입스(The Stereo Types)와 세븐이 합작해 완성한 곡이다. 이 외에도 ‘잘자’, ‘5-6-7’, ‘11:30’, ‘괜찮아’ 등도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날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뮤직비디오 공개를 홍보하기도 했다. 각종 논란으로 오랜 기간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세븐이 이번 앨범을 통해 재도약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세븐은 이날 음원 공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사진=네이버 TV캐스트 동영상 캡처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지금은 남남이지만… 유난히 잘 어울렸던 헐리우드 커플 13쌍

    지금은 남남이지만… 유난히 잘 어울렸던 헐리우드 커플 13쌍

    ‘세기의 커플’ 브래드 피트(53)와 안젤리나 졸리(41)가 지난 9월 파경을 맞았습니다. 2005년 영화 ‘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를 통해 첫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연인으로 발전했고, 2014년 결혼식을 올리며 정식 부부가 됐습니다. ‘브란젤리나’라는 애칭까지 얻으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두 사람의 이혼 소식에 전세계는 충격에 빠졌는데요. 이처럼 유난히 잘 어울렸지만 아쉽게 헤어져 ‘잘 어울렸던 커플’로 꼽히는 스타들이 여럿 있습니다. 이제는 남이 됐지만 유독 잘 어울려 팬들의 적극적인 응원을 받았던 할리우드 커플 13쌍을 모아봤습니다. 1. 데미 무어(54)-애쉬튼 커쳐(38) 16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에 골인해 화제를 모았던 데미 무어와 애쉬튼 커쳐. 2005년 결혼한 두 사람은 6년간 결혼생활을 유지해오다 2011년 애쉬튼 커쳐의 외도사실이 밝혀지면서 이혼했습니다. 이후 애쉬튼 커쳐는 2014년 배우 밀라 쿠니스와의 사이에서 첫 딸을 얻은 후 이듬해 7월 재혼했습니다. 2. 레이첼 맥아담스(38)-라이언 고슬링(36) 레이첼 맥아담스와 라이언 고슬링은 영화 ‘노트북’에 출연하며 연인으로 발전했습니다. 2005년 MTV 무비어워즈에서 베스트 키스상을 수상하며 멋진 키스를 선보였던 두 사람. 하지만 두 사람은 3년간의 열애 끝에 결국 각자의 길을 걷게 됐습니다. 3. 제니퍼 애니스톤(47)-브래드 피트(53) 브란젤리나 부부의 이혼 소식에 빠지지 않고 언급되는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제니퍼 애니스톤인데요. 제니퍼 애니스톤과 브래드 피트는 2000년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었지만 5년간의 결혼생활 끝에 2005년 이혼했습니다. 특히 두 사람의 이혼소송 당시 피트가 영화 ‘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에서 호흡을 맞춘 졸리와 염문을 뿌리고 있다는 소문이 퍼져 불륜설이 불거지기도 했습니다. 4. 커스틴 던스트(34)-제이크 질렌할(36) 제이크 질렌할의 누나이자 배우인 메기 질렌할의 소개로 연애를 시작한 두 사람. 2002년부터 사귀기 시작한 두 사람의 공식연애는 2004년까지지만, 2006년까지 만남과 이별을 반복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5. 브리트니 스피어스(35)-저스틴 팀버레이크(35)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저스틴 팀버레이크는 전세계적으로 폭발적인 관심을 모았던 커플이었습니다. 가요계 정상을 달리고 있었던 두사람의 만남에 전세계가 열광했지만, 정작 두 사람은 2000년부터 2002년까지 2년여의 짧은 교제 끝에 아쉽게 결별했습니다. 이후 브리트니는 여러 번의 결혼과 이혼 끝에 케빈 페더라인과의 사이에서 낳은 두 아들 션 프레스턴과 제이든 제임스를 양육하고 있고, 저스틴은 배우 제시카 비엘과 2012년 결혼해 아들 실라스 랜덜 팀버레이크를 두고 있습니다. 6. 엠마 스톤(28)-앤드류 가필드(33) 엠마 스톤과 앤드류 가필드는 2011년 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을 통해 처음 만났습니다. 촬영 한 달만에 사랑에 빠진 두 사람은 무려 4년 간 열애를 지속했는데요. 두 사람은 2015년 4년간의 열애에 종지부를 찍고 좋은 친구사이로 돌아갔습니다. 7. 미란다 커(33)-올랜도 블룸(39) 영화 ‘반지의 제왕’으로 전세계적인 인기를 얻은 올랜도 블룸과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 활약했던 미란다 커의 만남은 헐리우드의 핫이슈였습니다. 2007년부터 교제를 시작, 2010년 결혼을 공식 발표한 두 사람은 2011년 아들 플린 블룸을 얻었습니다. 이후 2013년 이혼을 발표한 올랜도 블룸과 미란다 커는 현재 각자의 사랑을 찾았는데요. 올랜도 블룸은 가수 케이티 페리와 열애 중이며 미란다 커는 스냅챗 CEO 에반 스피겔과 약혼 후 현재 결혼을 앞두고 있습니다. 8. 바네사 허진스(28)-잭 에프론(29) 2005년 영화 ‘하이스쿨 뮤지컬’에 출연하며 할리우드 하이틴스타 반열에 오른 잭 에프론과 바네사 허진스. 두 사람은 영화에서 연인 호흡을 맞춘 것을 계기로 실제 연인사이로 발전했습니다. 공개 데이트를 즐기며 각종 공식 석상에서 다정한 모습을 뽐내 팬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아왔던 두 사람. 그러나 두 사람은 4년여 간의 교제 끝에 친구 사이로 남기로 결정해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냈습니다. 9. 하이디 클룸(43)-씰(53) 2005년 결혼한 팝스타 씰과 모델 하이디 클룸은 할리우드 대표 잉꼬부부였습니다. 특히 두 사람은 할로윈 파티 때마다 파격적인 커플의상을 선보여 많은 화제를 불러모으기도 했는데요. 아쉽게도 두 사람은 7년간의 결혼생활 끝에 2012년 이혼 도장을 찍었습니다. 당시 씰은 하이디 클룸이 경호원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고 주장해 충격을 더했습니다. 10. 크리스틴 스튜어트(26)-로버트 패틴슨(30) 로버트 패틴슨과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2008년 동명의 베스트셀러를 영화화한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남녀 주인공으로 출연하며 연인으로 발전했습니다. 원작소설과 영화의 인기만큼이나 두 사람의 연애는 수많은 팬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았는데요. 크리스틴이 영화 ‘스노우화이트 앤드 더 헌츠맨’의 감독 루퍼트 샌더스와 밀애를 즐기는 사진이 공개돼 불륜설이 불거졌고, 결국 두 사람은 결별했습니다. 11. 제니퍼 로렌스(26)-니콜라스 홀트(27) 일도 하고 사랑도 한 커플이 여기 또 있습니다. 제니퍼 로렌스와 니콜라스 홀트는 2011년 영화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에 함께 출연하며 사랑에 빠졌습니다. 미국에 거주 중인 로렌스와 영국 출신인 니콜라스 홀트는 4년 간 열애를 지속했지만 결국 장거리 연애에 어려움을 겪으며 자연스럽게 헤어졌습니다. 12. 셀레나 고메즈(24)-저스틴 비버(22) 10대 시절이던 2011년 열애를 시작한 저스틴 비버와 셀레나 고메즈. 두 사람은 10대 커플답게 SNS와 공식 석상 등에서 서로를 향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는데요. 저스틴과 셀레나는 3년여 간의 교제 끝에 결별했지만 최근까지도 수차례 재결합과 결별을 반복했고, 지난 2월 다시 결별을 공식적으로 언급했습니다. 13. 니콜 키드먼(49)-톰 크루즈(54) ‘브란젤리나’ 커플 이전에 세기의 커플로 꼽혔던 톰 크루즈와 니콜 키드먼. 1990년 영화 ‘폭풍의 질주’ 촬영장에서 만나 결혼에 골인한 두 사람은 2001년 11년간의 부부생활을 정리하고 각자의 길을 걸었습니다. 이후 2006년 니콜 키드먼은 가수 키스 어번과 결혼했으며, 톰 크루즈는 배우 케이티 홈즈와 2006년 결혼했지만 6년 만인 2012년 이혼했습니다.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 지금은 남남이지만… 유난히 잘 어울렸던 헐리우드 커플 13쌍

    지금은 남남이지만… 유난히 잘 어울렸던 헐리우드 커플 13쌍

    ‘세기의 커플’ 브래드 피트(53)와 안젤리나 졸리(41)가 지난 9월 파경을 맞았습니다. 2005년 영화 ‘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를 통해 첫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연인으로 발전했고, 2014년 결혼식을 올리며 정식 부부가 됐습니다. ‘브란젤리나’라는 애칭까지 얻으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두 사람의 이혼 소식에 전세계는 충격에 빠졌는데요. 이처럼 유난히 잘 어울렸지만 아쉽게 헤어져 ‘잘 어울렸던 커플’로 꼽히는 스타들이 여럿 있습니다. 이제는 남이 됐지만 유독 잘 어울려 팬들의 적극적인 응원을 받았던 할리우드 커플 13쌍을 모아봤습니다. 1. 데미 무어(54)-애쉬튼 커쳐(38) 16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에 골인해 화제를 모았던 데미 무어와 애쉬튼 커쳐. 2005년 결혼한 두 사람은 6년간 결혼생활을 유지해오다 2011년 애쉬튼 커쳐의 외도사실이 밝혀지면서 이혼했습니다. 이후 애쉬튼 커쳐는 2014년 배우 밀라 쿠니스와의 사이에서 첫 딸을 얻은 후 이듬해 7월 재혼했습니다. 2. 레이첼 맥아담스(38)-라이언 고슬링(36) 레이첼 맥아담스와 라이언 고슬링은 영화 ‘노트북’에 출연하며 연인으로 발전했습니다. 2005년 MTV 무비어워즈에서 베스트 키스상을 수상하며 멋진 키스를 선보였던 두 사람. 하지만 두 사람은 3년간의 열애 끝에 결국 각자의 길을 걷게 됐습니다. 3. 제니퍼 애니스톤(47)-브래드 피트(53) 브란젤리나 부부의 이혼 소식에 빠지지 않고 언급되는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제니퍼 애니스톤인데요. 제니퍼 애니스톤과 브래드 피트는 2000년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었지만 5년간의 결혼생활 끝에 2005년 이혼했습니다. 특히 두 사람의 이혼소송 당시 피트가 영화 ‘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에서 호흡을 맞춘 졸리와 염문을 뿌리고 있다는 소문이 퍼져 불륜설이 불거지기도 했습니다. 4. 커스틴 던스트(34)-제이크 질렌할(36) 제이크 질렌할의 누나이자 배우인 메기 질렌할의 소개로 연애를 시작한 두 사람. 2002년부터 사귀기 시작한 두 사람의 공식연애는 2004년까지지만, 2006년까지 만남과 이별을 반복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5. 브리트니 스피어스(35)-저스틴 팀버레이크(35)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저스틴 팀버레이크는 전세계적으로 폭발적인 관심을 모았던 커플이었습니다. 가요계 정상을 달리고 있었던 두사람의 만남에 전세계가 열광했지만, 정작 두 사람은 2000년부터 2002년까지 2년여의 짧은 교제 끝에 아쉽게 결별했습니다. 이후 브리트니는 여러 번의 결혼과 이혼 끝에 케빈 페더라인과의 사이에서 낳은 두 아들 션 프레스턴과 제이든 제임스를 양육하고 있고, 저스틴은 배우 제시카 비엘과 2012년 결혼해 아들 실라스 랜덜 팀버레이크를 두고 있습니다. 6. 엠마 스톤(28)-앤드류 가필드(33) 엠마 스톤과 앤드류 가필드는 2011년 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을 통해 처음 만났습니다. 촬영 한 달만에 사랑에 빠진 두 사람은 무려 4년 간 열애를 지속했는데요. 두 사람은 2015년 4년간의 열애에 종지부를 찍고 좋은 친구사이로 돌아갔습니다. 7. 미란다 커(33)-올랜도 블룸(39) 영화 ‘반지의 제왕’으로 전세계적인 인기를 얻은 올랜도 블룸과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 활약했던 미란다 커의 만남은 헐리우드의 핫이슈였습니다. 2007년부터 교제를 시작, 2010년 결혼을 공식 발표한 두 사람은 2011년 아들 플린 블룸을 얻었습니다. 이후 2013년 이혼을 발표한 올랜도 블룸과 미란다 커는 현재 각자의 사랑을 찾았는데요. 올랜도 블룸은 가수 케이티 페리와 열애 중이며 미란다 커는 스냅챗 CEO 에반 스피겔과 약혼 후 현재 결혼을 앞두고 있습니다. 8. 바네사 허진스(28)-잭 에프론(29) 2005년 영화 ‘하이스쿨 뮤지컬’에 출연하며 할리우드 하이틴스타 반열에 오른 잭 에프론과 바네사 허진스. 두 사람은 영화에서 연인 호흡을 맞춘 것을 계기로 실제 연인사이로 발전했습니다. 공개 데이트를 즐기며 각종 공식 석상에서 다정한 모습을 뽐내 팬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아왔던 두 사람. 그러나 두 사람은 4년여 간의 교제 끝에 친구 사이로 남기로 결정해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냈습니다. 9. 하이디 클룸(43)-씰(53) 2005년 결혼한 팝스타 씰과 모델 하이디 클룸은 할리우드 대표 잉꼬부부였습니다. 특히 두 사람은 할로윈 파티 때마다 파격적인 커플의상을 선보여 많은 화제를 불러모으기도 했는데요. 아쉽게도 두 사람은 7년간의 결혼생활 끝에 2012년 이혼 도장을 찍었습니다. 당시 씰은 하이디 클룸이 경호원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고 주장해 충격을 더했습니다. 10. 크리스틴 스튜어트(26)-로버트 패틴슨(30) 로버트 패틴슨과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2008년 동명의 베스트셀러를 영화화한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남녀 주인공으로 출연하며 연인으로 발전했습니다. 원작소설과 영화의 인기만큼이나 두 사람의 연애는 수많은 팬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았는데요. 크리스틴이 영화 ‘스노우화이트 앤드 더 헌츠맨’의 감독 루퍼트 샌더스와 밀애를 즐기는 사진이 공개돼 불륜설이 불거졌고, 결국 두 사람은 결별했습니다. 11. 제니퍼 로렌스(26)-니콜라스 홀트(27) 일도 하고 사랑도 한 커플이 여기 또 있습니다. 제니퍼 로렌스와 니콜라스 홀트는 2011년 영화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에 함께 출연하며 사랑에 빠졌습니다. 미국에 거주 중인 로렌스와 영국 출신인 니콜라스 홀트는 4년 간 열애를 지속했지만 결국 장거리 연애에 어려움을 겪으며 자연스럽게 헤어졌습니다. 12. 셀레나 고메즈(24)-저스틴 비버(22) 10대 시절이던 2011년 열애를 시작한 저스틴 비버와 셀레나 고메즈. 두 사람은 10대 커플답게 SNS와 공식 석상 등에서 서로를 향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는데요. 저스틴과 셀레나는 3년여 간의 교제 끝에 결별했지만 최근까지도 수차례 재결합과 결별을 반복했고, 지난 2월 다시 결별을 공식적으로 언급했습니다. 13. 니콜 키드먼(49)-톰 크루즈(54) ‘브란젤리나’ 커플 이전에 세기의 커플로 꼽혔던 톰 크루즈와 니콜 키드먼. 1990년 영화 ‘폭풍의 질주’ 촬영장에서 만나 결혼에 골인한 두 사람은 2001년 11년간의 부부생활을 정리하고 각자의 길을 걸었습니다. 이후 2006년 니콜 키드먼은 가수 키스 어번과 결혼했으며, 톰 크루즈는 배우 케이티 홈즈와 2006년 결혼했지만 6년 만인 2012년 이혼했습니다.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 ‘데뷔’ 더 이스트라이트, 어떤 그룹? 평균 연령 15세 ‘실력파’로 구성

    ‘데뷔’ 더 이스트라이트, 어떤 그룹? 평균 연령 15세 ‘실력파’로 구성

    신인 보이밴드 ‘더 이스트라이트’가 정식 데뷔한다. ‘더 이스트라이트’는 평균 연령 15세로 구성된 보이밴드다. 이들은 올해 초 KBS2 ‘불후의 명곡’ 설특집에 출연해 어린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화려한 연주 실력을 선보인 바 있다. 홍경민과 함께 무대를 꾸미며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실력파 밴드 ‘더 이스트라이트’는 올 11월 3일 가요계에 정식 데뷔한다. 지난 11일 더 이스트라이트 공식 SNS에는 티저 이미지가 공개되며 데뷔를 예고했다. 이미지에는 멤버들의 실루엣과 함께 오는 11월 3일 데뷔 소식을 텍스트로 담았다. 소속사 측은 “댄스 그룹 일색의 아이돌 시장에서 ‘더 이스트라이트’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어 갈 충분한 재능을 지닌 소년들로 구성됐다”며 “나이는 어리지만 실력만큼은 어리지 않다”는 포부를 전했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임도혁 다이어트, 무려 52kg 감량 “꼭 두 자릿수 진입하길”

    임도혁 다이어트, 무려 52kg 감량 “꼭 두 자릿수 진입하길”

    가수 임도혁이 체중을 52kg 감량했다. 임도혁은 최근 자신의 SNS에 “엄청난 슬럼프 상황이지만, 52kg째 감량 중. 꼭 두 자릿수로 진입하길 응원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는 임도혁의 다이어트 변화 과정이 담겼다. 임도혁은 건강한 음악활동을 위해 다이어트를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슈퍼스타K6’를 통해 얼굴을 알린 임도혁은 지난 5월 첫 싱글앨범 ‘사랑이란 말’로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SES 재결합, 바다 “빨리 결혼해서 아이 낳으려 노력” 회동보니..

    SES 재결합, 바다 “빨리 결혼해서 아이 낳으려 노력” 회동보니..

    SES 재결합 소식이 전해졌다. SES 바다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SES가 내년이면 데뷔 20주년이에요. 20주년을 맞아 우리들의 영원한 친구들과 함께하는 뜻깊은 시간을 만들어 보려고 준비중입니다”라며 데뷔 20년 만에 SES 재결합 소식을 알렸다. 특히 SES는 그동안 꾸준히 만남을 이어오며 변함없는 우정을 여러차례 과시하기도 했다. 바다는 올여름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 출연해 SES 멤버들을 언급한 바 있다. 바다는 “아기 엄마가 된 SES 유진과 슈의 대화에 못 끼어 들 때가 있느냐”는 질문을 받고 “그렇다. 어쩔 수 없더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바다는 “같이 있으면 말이 안 통한다”며 “SES 회동을 정기적으로 한다. 슈와 유진이 아이를 가지니까 제가 소외되더라. 저희끼리 이야기 하다가 갑자기 문화센터에서 어머니들 이야기하는데 제가 끼어 있는 느낌이다”라고 말했다. 바다는 “나도 빨리 낳아보겠다. 결혼 노력하려고 한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S.E.S.는 지난 1997년 1집 앨범 ‘아임 유어 걸(I‘m Your Girl)’로 가요계 데뷔했다. 이후 ‘너를 사랑해’ ‘감싸 안으며’ ‘꿈을 모아서’ ‘드림스 컴 트루(Dreams Come True)’ ‘달리기’ ‘저스트 어 필링(Just A Feeling)’ 등의 히트곡을 남겼으며, ‘원조 요정’ 이미지로 핑클과 라이벌 구도를 형성하며 1세대 걸그룹의 전성기를 이끈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이선균, 아내가 바람핀다? ‘분노의 욕’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이선균, 아내가 바람핀다? ‘분노의 욕’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이선균의 티저가 화제다. 이선균은 오는 10월 첫 방송되는 JTBC 금토드라마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이남규 김효진 이예림 극본, 김석윤 임현욱 연출)에서 아내 정수연(송지효)의 바람까지 3일을 남겨 놓은 도현우으로 분한다. 최근 공개된 영상에는 나 홀로 카페에 앉아 인터넷 커뮤니티 댓글러들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현우의 모습이 담겼다. 심각함에 나라 잃은 표정으로 글을 써 내려가던 현우를 정색하게 만든 첫 번째 노래가 흘러 나왔다. 바로 김광석의 ‘바람이 불어오는 곳’. 뒤이어 흘러나오는 조용필의 ‘그 겨울의 찻집’, 김범룡의 ‘바람바람바람’ 등 대한민국 가요계 레전드들의 ‘바람’ 노래 시리즈에 결국 폭발하고야 만 것. 도현우를 버럭 하게 만든 ‘욱’긴 해프닝은 안방극장에 코믹 바람을 몰고 올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를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 이선균은 리얼한 표정까지도 압권이었다. 지난 8일 파주에서 진행된 티저 촬영 현장. 꿀성대 일인자 이선균의 분노의 발성에 숨죽이고 지켜보던 스태프들도 깜짝 놀랄 수밖에 없었다. 아내의 바람에 고민 터지는 이선균의 섬세한 표정에 김석윤 감독은 카메라의 포지션까지 바꾸어가며 리얼한 연기를 담아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는 슈퍼맘 아내의 불륜을 안 애처가 남편과 익명 댓글러들의 부부갱생프로젝트를 다룰 유쾌한 코믹바람극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잘 있거라 부산항’ 가수 백야성씨 별세

    ‘잘 있거라 부산항’ 가수 백야성씨 별세

    ‘잘 있거라 부산항’을 부른 원로가수 백야성(본명 문석준)씨가 지난 2일 급성 신부전증으로 별세했다. 82세. 1934년 서울에서 태어난 고인은 1958년 공군에서 복무하던 중 오아시스레코드 전속 가수로 발탁돼 가요계에 발을 디뎠다. 데뷔 당시 ‘마음의 이별’ 등을 발표하며 활동했으나 크게 주목받지 못 하다가 1960년 ‘마도로스 부기’가 히트하면서 가요계의 샛별로 떠올랐다. 이듬해엔 자신의 최고 히트곡인 ‘잘 있거라 부산항’을 불러 큰 성공을 거뒀다. 특히 노랫말 가운데 일부 구절이 당시 부산 공연을 함께했던 코미디언 배삼룡, 서영춘 씨 등의 즉석 아이디어로 만들어져 화제가 됐다. 이어 1962년 발표한 ‘못난 내 청춘’은 가수 현철이 리메이크해 인기를 끌기도 했다. 고인은 흔히 ‘마도로스 노래의 황제’로 불린다. ‘마도로스 맘보’, ‘마도로스 사랑’ 등 뱃사람의 애환을 보듬은 노래만 30여곡에 이른다. 하지만 바로 그 때문에 1960년대 왜색가요 시비에 말려 가수 활동을 접었고, 이후 1986년 노래들이 해금된 이후 가요계에 복귀하는 시련도 겪었다. 유족으로는 1남 2녀가 있다. 빈소는 경기 분당 제생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은 4일 오전 7시.(031)708-4444.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나르샤 결혼 “10월 세이셸에서 둘만의 결혼식” 예비신랑 누구?

    나르샤 결혼 “10월 세이셸에서 둘만의 결혼식” 예비신랑 누구?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나르샤가 오는 10월 결혼한다. 29일 가요계에 따르면 나르샤는 10월 초 인도양의 섬나라 세이셸에서 현재 교제 중인 동갑내기 패션 분야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하객 없이 두 사람만 참여하는 스몰웨딩으로 조용히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나르샤 측은 지난 4월 열애 사실을 공개했을 때도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이미 상견례까지 마친 상태였다. 한편 나르샤는 지난 2006년 브라운아이즈걸스 멤버로 데뷔해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컴백 샤이니, ‘원 오브 원’ 티저 보니 90년대 오빠들 ‘복고풍 완벽 소화’

    컴백 샤이니, ‘원 오브 원’ 티저 보니 90년대 오빠들 ‘복고풍 완벽 소화’

    정규 5집으로 컴백하는 그룹 샤이니가 타이틀 곡 ‘1 of 1’(원 오브 원)으로 가요계 돌풍을 예고했다. 샤이니는 오는 10월 5일 0시 멜론, 지니, 네이버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정규 5집 ‘1 of 1’에 수록된 9곡 전곡 음원을 오픈하고 컴백할 예정이다. 이번 컴백 앨범은 샤이니만의 다채로운 음악 세계를 확인할 수 있는 앨범으로 글로벌 음악 팬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특히 이번 타이틀 곡 ‘1 of 1’은 90년대를 풍미한 뉴잭스윙 장르의 곡으로, 펑키한 리듬과 부드러운 R&B 선율의 조화가 인상적이며, 레트로한 느낌을 샤이니만의 세련된 감성으로 해석해 듣는 이를 매료시킴은 물론 가사에는 한 여자에게 ‘오직 하나뿐인 사랑’을 전한다는 내용을 담아 눈길을 끈다. 또 28일 0시 샤이니 인스타그램을 통해 샤이니의 멤버들이 음성으로 직접 이번 앨범 수록곡을 추천하는 ‘SHINee’s Pick! – 이 노래 어때?’의 온유 콘텐츠를 오픈, 온유가 수록곡 ‘투명 우산 (Don‘t Let Me Go)’을 소개하고 음원의 일부를 공개해 이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으며, 90년대 라디오 방송을 연상시키는 사운드와 독특한 분위기로 좋은 반응을 얻은 만큼, 오늘 밤 12시 공개될 콘텐츠에도 팬들의 이목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샤이니는 금일 0시 및 오전 10시, 공식 홈페이지에 새로운 모습으로 변신한 티저 이미지를 게재해, 정규 5집 컴백 활동으로 보여줄 샤이니의 색다른 매력에 대한 궁금증을 한층 증폭시키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파타’ 갓세븐 완전체 인증샷, 숨은 DJ 찾기 ‘최화정은 어디에?’

    ‘최파타’ 갓세븐 완전체 인증샷, 숨은 DJ 찾기 ‘최화정은 어디에?’

    ‘최파타’에 출연한 갓세븐의 출연 인증샷이 공개됐다. 27일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갓세븐 JB, 마크, 진영, 잭슨, 영재, 뱀뱀, 유겸”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에는 이날 ‘최파타’에 출연한 갓세븐 멤버들의 완전체 모습이 담겼다. 각자 귀여운 표정을 지으며 매력을 발산하는 멤버들의 모습은 발랄 그 자체였다. 이들 사이에서도 환한 미소로 존재감을 잃지 않는 DJ 최화정도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노래 잘 들었습니다 이번 활동 대박나세요”, “살 빠진거 봐 밥 많이 먹고 컴백 활동 힘내세요”, “사진 너무나 귀여워요” 등 댓글들을 달았다. 한편, 갓세븐은 이날 0시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정규 2집 ‘FIGHT LOG : TURBULENCE’를 발표하며 가요계에 컴백했다. 타이틀곡 ‘하드캐리’는 파격적이고 강렬한 콘셉트의 EDM 트랩 곡이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지코, 등 돌린 남녀 사진 SNS에 게재 “사랑이었다”

    지코, 등 돌린 남녀 사진 SNS에 게재 “사랑이었다”

    지코와 설현이 헤어졌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7일 스포츠동아의 보도에 따르면, 지코와 설현은 교제를 시작한 지 약 6개월 만에 결별했다. 여러 연예 관계자들은 지코와 설현이 최근 연인 관계를 정리하고 가요계의 좋은 선후배로 남기로 했다고 언급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지코 측은 “본인 확인 결과 두 사람이 개인적인 사정으로 최근 결별한 것이 맞다. 결별 이유 등에 대해서는 사생활이라 정확히 알 수 없다”고 언급했으며, 설현 측 또한 “주위의 지나친 관심이 부담스러웠고, 자연스럽게 관계도 소원해져 헤어지게 됐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지코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의 ‘사랑이었다’를 들려주세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포토그래퍼 라라최의 사진 한 장을 올린 것 또한 화제가 되고 있다. 첫 번째 사진에서는 서로의 어깨에 기대던 남녀가 두 번째 사진에서는 등을 맞대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사진과 함께 자신이 작사·작곡한 ‘사랑이었다’ 곡의 무료 음원을 사운드클라우드 계정을 통해 공개했다. 사진=서울신문DB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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