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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가연, 악플로 인한 가슴앓이 고백 “패션에 신경써요”

    김가연, 악플로 인한 가슴앓이 고백 “패션에 신경써요”

    프로게이머 임요한과 연애중인 방송인 김가연(39)이 악플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김가연은 오는 11일 방송되는 MBC ‘놀러와-누난 너무 예뻐’ 특집에 출연, 8살 연하 프로게이머 임요환과의 러브스토리와 악플러들의 공격에 가슴앓이했던 사연 등을 털어놨다. 김가연은 이날 녹화에서 함께 찍은 커플 사진에 “이모와 조카 같다”, “엄마와 아들 같다” 등 나이차를 지적하는 댓글이 달릴 때마다 신경이 쓰인다고 고백했다. 이어 “왠지 신경 쓰여서 요즘 들어 더욱 패션에 신경 쓴다”며 “어려 보이기 위해 미니스커트와 탑을 즐겨 입게 되지만 무릎이 시리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간의 가슴앓이를 우회적으로 표현한 김가연은 지난달 18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악플러에게 받은 쪽지를 공개해 눈길을 끈 바 있다. 공개된 쪽지에는 “어이 아줌마, 나이값 좀 해라. 닭살은 무슨 쪽팔린 줄 알아라. 딸한테 창피하지도 않니? 참 역겹다. 나이값 좀 하라”는 악의적인 표현이 담겨있었다. 당시 김가연은 “내가 역겹다고 말하는 님은 얼마나 깨끗한 인생인지 한 번 볼까? 님의 어머님도 아줌마의 범주에 속하시는데 그렇게 비하하듯이 말하면 안 되지 알겠니?”라며 따끔한 일침을 가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이연희 16세 시절 사진…청순외모 변함없어▶ 최희진 팬카페 회비 용도 공개 …논란 확산▶ ’태연 닮은꼴’ 김지숙 졸업사진...네티즌 ‘동일 인물?’▶ ’日 톱스타’ 아오이 유우, 블랙 앤 화이트 ‘반전패션’▶ 투애니원, 뼈다귀 의상-양갈래 머리…’발랄 속 공포’
  • ‘뜨형’ 쌈디-이기광 굴욕…스타킹 쓰고 랩 불러

    ‘뜨형’ 쌈디-이기광 굴욕…스타킹 쓰고 랩 불러

    비스트 이기광과 슈프림팀 쌈디(사이먼디)가 스타킹 굴욕을 맛봤다. 두 사람은 10일 방송된 MBC ‘일요일 일요일 밤-뜨거운 형제들’의 사이판 전지 훈련편에서 현지 원주민 ‘존’을 웃기라는 주어진 미션에 고심하다, 스타킹을 뒤집어 쓴 채 랩을 하기로 결정했다. ‘존’이 현지 원주민이기에 말로 웃길 수 없으니, 몸개그를 보여주기로 합심한 것. 이어 공개된 두 사람의 모습이 걸작이다. 스타킹을 뒤집어 쓴 탓에 이기광과 쌈디의 얼굴은 완전히 눌려진 상태. 이 상황서 쌈디는 선글라스까지 착용, 랩까지 시도해 ‘뜨거운 형제들’ 멤버 전원을 포복절도하게 만들었다. 두 사람의 눈부신 활약에도 미션은 실패로 돌아갔다. ‘존’이 끝까지 표정 하나 변하지 않는 모습을 유지했기 때문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이기광과 쌈디 외에도 김구라가 현지 원주민으로 변신,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방송화면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김가연, 악플로 인한 가슴앓이 고백 ▶ 배다해, 에구구구 기타연주 깜짝선물 ▶ 아라, 플레이오프3차전 S라인 깜찍시구 ▶ 조권, 가인에게 다이아몬드 반지 깜짝 선물 ▶ 강승윤, 팬카페 감사글 “일반인 강승윤입니다”
  • 한·중·일 정상회담 이달말 하노이서

    한·중·일 3국 정상회담이 이달 말 베트남 하노이에서 개최될 전망이다. 센고쿠 요시토 일본 관방장관은 6일 기자회견에서 이 대통령이 5일 원자바오 중국 총리와의 벨기에 정상회담에서 제안한 한·중·일 정상회담에 대해 일본도 찬성한다는 뜻을 밝혔다고 6일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센고쿠 장관은 “동아시아의 새로운 질서 구축을 향해 한·중·일 3국의 관계를 어떻게 발전시키느냐는 정상들의 의사에 달려있다.”고 3국 정상회담 성사에 기대감을 나타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원 총리와의 회담에서 이달 말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리는 아세안(동남아국가연합)+3(한·중·일) 정상회의 기간 한·중·일 3국 정상회담을 열 것을 제의했고, 원 총리가 동의했다. 도쿄 이종락특파원 jrlee@seoul.co.kr
  • 실질금리 마이너스… PB들이 꼽은 틈새재테크 상품

    실질금리 마이너스… PB들이 꼽은 틈새재테크 상품

    실질금리 마이너스 시대다. 3.6%인 물가상승률이 연 3.50~3.55% 수준인 은행 예금금리를 앞질렀다. 그러다 보니 물가상승률을 감안하면 실질금리는 마이너스다. 그렇다고 빼서 투자할 곳도 마땅치 않다. 코스피 1900 고지를 눈앞에 둔 증시, 부동산 가격, 금값이 이미 최고점을 찍은 상태라 잘못하면 ‘상투잡기’로 끝날 수 있다. 부자들의 자산을 관리하는 시중은행 프라이빗뱅커(PB)들에게 이 시기에 적절한 재테크 전략에 대해 물어봤다. PB들은 목표 수익률을 예금금리보다 약간 높은 6~8% 정도로 잡고 손실을 최대한 줄이면서 틈새 이익을 노리는 상품에 투자하라고 조언했다. 은행의 정기예금을 대신할 투자처가 마땅치 않은 상황에서는 보수적인 목표를 설정해야 한다. 조성만 신한은행 압구정PB센터 팀장은 “현 시점의 목표 수익률은 다소 낮지만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6% 정도가 적당하다.”고 말했다. 조 팀장이 추천하는 투자상품은 주가연계증권(ELS)이다. 그는 “국내 증시가 40% 이상 떨어지지만 않으면 연 10%의 수익률을 거둘 수 있다.”고 전망했다. 최근 외국인, 기관 투자자들이 국내 주식을 매입하고 있어 연말까지 주가가 폭락할 가능성은 높지 않다는 설명이다. 해외 채권형 상품에도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러시아,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 자원이 풍부한 신흥경제국의 국채 수익률은 연 8%에 이른다. 정상영 하나은행 선릉역 골드클럽 PB팀장은 “브라질 국채의 경우 1년에 12%의 이자를 지급하기 때문에 보수적인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이라고 말했다. 그는 “국내 주식형과 해외 채권형에 각각 50%씩 투자할 경우 장기적으로 연 7~8%의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주가연계상품 대신 대안상품에 투자하라는 의견도 있다. 강우신 기업은행 강남PB센터장은 “주가가 계속 오를 수도 있지만 하락할 가능성도 없지 않다.”면서 “스팩, 발틱해운지수(BDI) 관련 상품 등 주가와 다른 방향으로 움직이는 대안을 찾는 것이 안전하다.”고 말했다. 스팩은 상장된 기업인수목적회사에 투자하는 사모형 주식형펀드로 장기 투자형 상품에 속한다. 글로벌 선박 물동량을 나타내는 BDI의 파생상품은 경기가 호황으로 갈수록 수익률이 좋다. 위험에 대비해 원금이 보존되는 상품에 가입하는 것이 안전하다. 금리가 낮다고 무턱대고 은행 예금을 빼서 주식에 투자하는 것은 위험하다. 박승안 우리은행 투체어스 강남센터 PB팀장은 “종잣돈을 모으는 중이라면 손해를 감수하더라도 저축을 하는 것이 맞다.”면서 “자산 포트폴리오를 면밀히 재평가한 뒤 주식투자 비중을 정해야 상투를 잡는 실수를 막을 수 있다.”고 조언했다. 오달란기자 dallan@seoul.co.kr
  • 남중국해 분쟁은 230억t 석유 때문?

    남중국해 분쟁은 230억t 석유 때문?

    “남중국해는 ‘제2의 페르시아만이다.” 남중국해를 둘러싼 중국과 일본, 동남아시아국가연합(아세안) 등의 국제분쟁은 석유 때문이라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남중국해에 천문학적인 양의 석유가 매장돼 있어 주변국가들이 충돌위험을 무릅쓰고 권리 주장을 벌이고 있다는 것이다. 중국해양석유총공사(CNOOC) 연구총원의 리쉬쉬안(李緖宣) 연구원은 남중국해는 ‘제2의 페르시아만’이라며 석유 매장량 추정치가 230억t이라는 견해를 밝혔다고 양자만보가 4일 인터넷판에서 보도했다. 이 추정치는 현재 중국 전체 원유 매장량과 맞먹는 양이다. 이런 주장은 리 연구원이 양자만보에 중국의 해양석유개발 현황과 중국 내륙과 주변 해역의 추정 매장량, 그리고 장기적인 해양 에너지 개발 전략 등을 설명하면서 나왔다. 그는 남중국해가 중국 해역 면적의 4분의3에 달하며 둥팡(東方), 야청(崖城), 원창(文昌), 후이저우(惠州), 류화(流花), 루펑(陸豊), 시장(西江) 유전 등을 포함해 여러 유전군이 산재해 있으며 개발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다. 그는 보하이(渤海)가 상대적으로 석유 매장량이 많다면 남중국해는 가스 매장량이 우위라고 덧붙였다. 동중국해의 경우 석유 매장이 확인된 곳은 댜오위다오(일본명 센카쿠 열도) 부근의 춘샤오(春曉) 가스전과 핑후(平湖)유전 등이라고 덧붙였다. 리 연구원은 그러면서 2008년에 발표된 중국 정부의 제3차 전국석유자원 평가결과를 소개했다. 이 결과에 따르면 중국 내 석유 매장 총량은 246억t에 달했다. 한편 마잉주(馬英九) 타이완 총통은 중국, 일본, 타이완 등이 댜오위다오에서 분쟁을 벌이는 진정한 이유는 대량의 석유 매장 가능성 때문이라고 밝혔다고 관영 중앙통신이 이날 보도했다. 그는 3일 국민당 5대 시장 선거 세계 타이완기업 후원 총회에 참석해 “최근 댜오위다오 분쟁이 다시 벌어졌으며 이 문제는 비록 주권과 영토 분쟁이기는 하지만 진정한 원인은 아시아 동해가 대량의 석유를 매장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남중국해는 난사군도(南沙群島)와 시사군도(西沙群島)를 두고 중국과 브루나이, 말레이시아, 타이완, 필리핀, 베트남 등의 주변국이 분쟁을 벌이고 있다. 이 지역의 해상권을 장악하고 있는 미국은 이들 아세안국가들을 옹호하는 발언을 해 중국과 갈등을 빚고 있다. 힐러리 클린턴 미 국무장관은 지난 7월 베트남 아세안지역 안보포럼(ARF)에서 남중국해 분쟁의 평화적 해결이 미국 국익과 직결된다고 발언한 바 있다. 이어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지난달 24일 아세안과의 정상회담에서 “태평양 국가의 하나인 미국은 아시아 지역민과 미래에 ‘상당한 이해관계’를 갖고 있다.”고 밝혔다. 베이징 박홍환특파원 stinger@seoul.co.kr
  • 알루미늄패널 외벽 타고 20분만에 4층서 38층으로

    알루미늄패널 외벽 타고 20분만에 4층서 38층으로

    1일 발생한 부산 해운대구 우신골든스위트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인 소방당국 등은 처음 불이 난 곳이 4층 미화원 작업실인 점으로 미뤄 이곳에 있던 가연물질 등에 불이 붙어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 해운대 주상복합건물 화재…그 아찔한 순간 소방당국 관계자는 “목격자들이 4층에서 갑자기 검은 연기와 불길이 치솟았다고 말하고 있어 수거한 종이 등 가연물질 작업 과정에서 불이 일어났을 것으로 추정하지만 정확한 화재원인은 조사를 해봐야 안다.”고 말했다. 38층짜리 우신골든스위트 4층에서 발생한 불길이 황금색 알루미늄 마감재를 타고 20여분 만에 옥상까지 번지는 바람에 미래 주거단지임을 자랑하던 마린시티는 일순간 아수라장이 됐다 불이 나자 주민 40여명은 옥상으로 대피했으며 긴급 출동한 헬기 등과 비상계단 등을 통해 모두 안전하게 구조됐다. 그러나 진화에 나선 소방대원 한 명과 연기를 마신 입주민 나경민(22)씨 등 4명이 가벼운 부상을 당해 인근 해운대 백병원으로 후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세계 최고층 주거시설로 건설되고 있는 80층짜리 아파트 등 30층이 넘는 초고층 건물 사이로 치솟은 검붉은 불길이 몇 시간 동안 화마의 위력을 과시하는 동안 긴급출동한 수십대의 고가 소방장비는 사다리가 화재지점까지 도달하지 않아 무용지물이 됐다. 부산소방본부는 무인용수탑차, 고가사다리차, 굴절사다리차 등 고층건물 화재 대비용 소방장비 60여대와 소방관 110명, 경찰관 30명 등 250여명을 진화작업에 투입했다. 그러나 무인방수탑차와 고가사다리차, 굴절사다리차 등은 사다리를 최대한 뽑았지만 13~14층 이상의 불길을 잡는 데는 역부족이었다. 이 아파트는 외관을 살리려 외벽 마감재로 사용한 알루미늄 패널과 단열재 때문에 피해가 더 컸던 것으로 추정된다. 12㎜ 두께의 패널을 가로 세로 1m 이하의 크기로 잘라 벽면에 붙인 ‘알루미늄 패널’은 철골 철근콘크리트 구조의 건물에 많이 사용된다. 지진에는 강하지만 화재에 취약하다는 게 이 공법의 최대 단점으로 지적되고 있는데 이번 화재로 이런 우려가 현실로 나타났다. 또 이런 방식의 건축에서 실내 온도를 보호하기 위해 단열재로 사용하는 스티로폼도 화재에 극히 취약하다. 건설업계의 한 관계자는 “알루미늄 패널은 바깥 부분을 특수 페인트로 칠해 색을 내는데 이 페인트가 불길을 옮기는 작용을 한 것 같다.”고 분석했다. 이날 불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2개동 중 한 개동(동 구분 없음) 4층에서 38층까지 외부가 상당부분 타버려 피해액이 최소한 수억원에서 많으면 수십억원에 달할것으로 추산된다. 입주자대표회의에 따르면 우신골든스위트는 그린화재보험에 6억4000만원의 보험에 가입돼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 핑클 “세월은 흘렀지만 우정은 여전”

    핑클 “세월은 흘렀지만 우정은 여전”

    핑클의 네 멤버가 지난 9월 20일 오후 KBS 라디오 ‘가요광장’에 출연해 여전한 우정을 확인했다. 원조 걸그룹 핑클이 다시 한자리에 뭉친 것은 2년 만의 일이다. 핑클의 이효리와 성유리, 이진이 새롭게 라디오 DJ를 맡은 옥주현을 축하하기 위해 KBS 라디오 2FM ‘옥주현의 가요광장’ 스튜디오를 방문한 것. 이날 방송에서 이효리는 빌 위더스의 ‘에인트 노 선샤인’(Ain’t no sunshine)을 축하 선물로 선사했다. 특히 이효리는 옥주현을 위해 15일 동안 갈고닦은 기타 연주 실력을 선보여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또한 성유리는 플롯 솜씨를 드러냈고 이진은 탭댄스로 진심어린 축하를 전했다. 이날의 주인공 옥주현은 출산 준비로 하차하는 홍진경의 바통을 이어받아 ‘가요광장’의 새 진행자로 발탁됐다. 옥주현의 DJ 복귀는 4년 만의 일이라 핑클 멤버들은 동료이자 팬으로 옥주현을 격려했다. 핑클 멤버가 함께한 ‘가요광장’ 청취자들은 “세월은 흘렀지만 우정은 여전”, “다시 봐도 아름답다”, “넷이 자주자주 뭉쳤으면 좋겠다” 등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사진 = ‘옥주현의 가요광장’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김가연-임요환 커플, 손 꼭 잡고 패션쇼 데이트 ▶ 일본에 소녀시대 댄스교본까지 등장…‘Gee’-‘Oh!’ 열풍 ▶ 실, 하이디클룸과 전라 노출로 뮤비찍어 ‘충격’ ▶ 정가은, 블랙 시스루룩 ‘섹시’…”역시 8등신 송혜교” ▶ ’김태희 도플갱어’ 김다은, 스타킹 출연…”대역모델” ▶ 여자도 서서 오줌 누는 화장실 등장
  • 샤넬 파티사진 속 윤은혜, 스모키 블랙여신 변신

    샤넬 파티사진 속 윤은혜, 스모키 블랙여신 변신

    블랙여신으로 변신한 윤은혜의 파티사진이 29일 윤은혜의 트위터에 올라왔다. 파티사진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이 윤은혜의 파티 의상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평소 패셔니스타로 불려온 윤은혜인만큼 파티장에서 보여주는 의상과 액세서리 등이 남다를 것이라는 기대감을 낳고 있는 것. 사진엔 윤은혜가 블랙으로 치장한 드레스 코드를 선보인 모습이 담겨있다. 스모키메이크업을 한 외모에 앙증맞은 표정의 얼굴. 반짝임 있는 블랙재킷과 큰 귀걸이 등이 블랙 의상과 조화를 이뤄 눈길을 끈다. 윤은혜는 사진과 함께 "샤넬 파티에 다녀왔어요!"라는 글을 남겨 사진이 샤넬파티 현장서 촬영됐음을 알렸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갈수록 예뻐진다”, “시크한 룩~ 어떤 패션이든 잘 소화하세요” 등 윤은혜의 남다른 패션감각에 칭찬하는 소감을 꺼내놓고 있다. 사진=윤은혜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김가연-임요환 커플, 손 꼭 잡고 패션쇼 데이트▶ 여자도 서서 볼일 보는 화장실 등장▶ 실, 하이디클룸과 전라 노출로 뮤비찍어 ‘충격’▶ 정가은, 블랙 시스루룩 ‘섹시’…"역시 8등신 송혜교"▶ ’김태희 도플갱어’ 김다은, 스타킹 출연…"대역모델"
  • [NTN포토] 김가연·임요환 ‘한국 패션 화이팅’

    [NTN포토] 김가연·임요환 ‘한국 패션 화이팅’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김가연, 프로게이머 임요환이 30일 오후 서울 용산동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한국패션문화페스티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문화부가 주최하고 한국패션협회, 아시아패션연합회·한국협회, 한국패션산업연구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패션, 문화에 물들다’라는 주제로 국내 유명 디자이너 10인과 그래픽, 공간, 미디어 아티스트 8명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새로운 시각에서의 패션과 문화를 선보였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김가연 ‘연인 임요환의 손 꼭 붙잡고’

    [NTN포토] 김가연 ‘연인 임요환의 손 꼭 붙잡고’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김가연, 프로게이머 임요환이 30일 오후 서울 용산동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한국패션문화페스티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문화부가 주최하고 한국패션협회, 아시아패션연합회·한국협회, 한국패션산업연구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패션, 문화에 물들다’라는 주제로 국내 유명 디자이너 10인과 그래픽, 공간, 미디어 아티스트 8명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새로운 시각에서의 패션과 문화를 선보였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대기업 눈치보던 납품단가’ 中企조합에 조정 신청권

    ‘대기업 눈치보던 납품단가’ 中企조합에 조정 신청권

    앞으로 원재료 가격상승 등을 반영해 중소기업들이 합리적으로 납품단가를 조정할 수 있도록 중소기업 협동조합에 조정신청권이 주어진다. 민간 주도로 중소기업 적합 업종·품목이 새로 지정돼 대기업의 진입이 차단된다. 또 하도급법 및 동반성장 대상이 종래의 1차 협력사에서 2·3차 중소기업 협력사로 확대 적용된다. 정부는 29일 청와대에서 이명박 대통령 주재로 열린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전략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정책을 확정, 발표했다. 대책안에 따르면 정부는 납품단가 문제와 관련해 그동안 대기업의 눈치를 보며 단가 조정 엄두를 못 냈던 중소기업을 대신해 중소기업 협동조합이 남품단가 조정협의를 신청할 수 있게 하도급법을 개정하기로 했다. 단 조합은 신청권만 주어질 뿐 협상은 개별기업이 진행해야 한다. 이 대통령은 “(상생협력도)시장경제를 보완한다는 것이지 시장경제의 원리를 무시하고 정부가 주도해 갑과 을의 관계를 정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면서 정부가 동반성장을 주도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과천 정부종합청사에서 열린 합동브리핑에서 최경환 지식경제부 장관도 “대·중소기업의 동반상생은 민간 중심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대책안에 따르면 오는 12월 민간 주도로 발족하는 동반성장위원회는 ▲동반성장 모델 개발 ▲중소기업 적합업종 ▲품목 설정 등 전반적인 상생업무 전반을 책임지게 된다. 위원회는 대기업이 동반성장을 잘 이행하고 있는지를 점검하는 역할과 기업별 동반성장 지수(Win-Win Index)를 정기적으로 산정해 발표하는 역할도 담당한다. 중소기업과 대기업의 거래관행도 바꾼다는 계획이다. 1차 협력사로 제한되던 하도급법도 2·3차협력사까지 확대적용하고, 중소기업 기술보호를 강화한다. 정부는 주로 측면지원을 하기로했다. 청와대와 관계부처, 전경련과 중기중앙회 등으로 구성된 ‘동반성장 추진 점검반’을 운영, 매달 정책 추진상황을 점검한다. 분기별로 이 대통령이 직접 챙길 예정이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문제는 실천이라고 입을 모은다. 상당수 대책이 강제성이 없어 지키지 않으면 그만이기 때문이다. 김상조(경제개혁연대 소장) 한성대 교수는 “납품단가 부당감액 입증, 책임 하도급계약서의 확대, 중소기업 기술보호 등 진일보한 조치들이 상당수 있지만, 정작 법령개선이 없다는 점에서 현 정부의 진정성을 신뢰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실천 없는 말의 성찬은 의미가 없다는 이야기다. 정부주도가 아닌 민간주도로 방향이 선회하면서 규제방안이 애초 당정이 논의했던 수준보다도 크게 후퇴했다는 지적이다. 대표적 사례가 납품단가 연동제와 불공정 거래 때 징벌적 손해배상제 도입, 업종별 협동조합에 대한 대기업과의 협상권 위임 등이다. 납품단가연동제는 정부가 대안으로 내놓았던 납품단가 조정협의제가 유명무실해지면서 대안으로 제기됐지만, 도입은 무기한 연기됐다. 대기업의 불공정거래에 대해 손해액의 3배 이상을 배상하는 내용의 ‘징벌적 손해배상제도’ 역시 “이미 충분한 제재가 시행 중”이라는 이유로 도입하지 않았다. 업종별 협동조합에 대한 대기업과의 협상권 위임은 “시장경제에 어긋나는 카르텔”이라는 이유로 도입불가 방침이 내려졌다. 김세종 중소기업 연구원 박사는 “동반성장을 위해서 무엇보다 대기업의 관행 변화가 우선돼야 하며 대기업이 중소기업의 상생협력 방안을 위반했을 때 실제 이를 규제할 수단이 미흡하다는 게 문제”라고 지적했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 “폐기물 연료화 사업 효과 부풀려져”

    신재생에너지 사업의 하나로 전국 지자체에서 추진 중인 가연성 폐기물 고형 연료화(RDF) 사업이 타당성과 적격성에 많은 문제점을 안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28일 국회 예산정책처가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이 사업에 대한 정부의 실행계획에서는 모두 3조 8299억원의 경제적 효과가 날 것으로 분석됐다. 그러나 예산정책처의 재평가 결과 효과가 1조 915억원에 그치는 등 지나치게 기대효과가 부풀려졌다. 규모가 가장 큰 부산시의 ‘생활폐기물 연료화 및 발전시설’은 대체 매립장 편익을 5배 이상 과다 산정했고, 잔재물과 소각재 매립 비용 311억원이 누락됐다. 수도권 매립지와 부천시의 시범사업은 RDF 생산율이 대폭 하락하거나 화재 발생 등의 문제점이 노출됐다. 사업 적격성 조사 보고서가 애초 잘못 작성됐고, 경제적 타당성이 없는 사업이 반대의 결과로 나타났다. 각 지자체는 “국비 지원 사업을 포기할 수 없다.”며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지만 광주·대구시가 추진 중인 사업은 내년도 예산이 전혀 반영되지 않는 등 난항이 예상된다. 광주시는 내년부터 2013년까지 양과동 광역위생매립장 10만㎡에 1020여억원을 들여 하루 800t 처리 규모의 시설을 건립하기로 하고 올해 100억원의 지원을 요청했으나 전액 삭감됐다. 대구시는 GS건설 컨소시엄과 공동으로 모두 1929억원을 들여 2013년까지 하루 600t 처리 규모의 시설을 짓는다. 대구시는 이 시설이 가동되면 연간 106억원의 수익과 탄소배출권 18억원어치를 판매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부산·포항시 등은 2012~2014년 완공을 목표로 최근 광역위생매립장에 폐기물 연료화와 발전 시설 설치를 시작했다. 부산은 폐목재 등 하루 900여t의 폐기물을 연료화하고, 2만 5000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전력을 생산할 계획이다. 포항시는 1400여억원을 들여 발전시설 등을 설치할 경우 쓰레기 매립장 수명 연장, 탄소배출권 확보· 판매 등 각종 장밋빛 효과가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국회예산정책처 사회사업평가팀 관계자는 “고형연료 생산 과정에서 또 다른 에너지 투입 증가로 온실가스 배출이 증가하고 처리비용이 상승하는데 이런 부분은 간과한 채 긍정적인 효과만 지나치게 부풀려진 측면이 있다.”며 “이번 재평가 결과를 환경부 등 관계 부처에 통보하고, 시범사업을 통해 나타난 문제점을 충분히 보완한 뒤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제시했다.”고 말했다. 광주 최치봉기자 cbchoi@seoul.co.kr
  • 김가연, 악플러에 일침 “내가 역겨워? 님은 깨끗한 인생?”

    김가연, 악플러에 일침 “내가 역겨워? 님은 깨끗한 인생?”

    탤런트 김가연(39)이 악플러에게 받은 쪽지를 자신의 미니홈피에 직접 공개했다. 김가연은 지난 18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키보드워리어 XXX’이라는 제목으로 한 네티즌으로부터 받은 쪽지를 캡처해 공개했다. 내용인 즉 “어이 아줌마, 나이값 좀 해라. 닭살은 무슨 쪽팔린 줄 알아라. 딸한테 창피하지도 않니? 참 역겹다. 나이값 좀 하라”는 악의적인 표현이 담겨있었다. 김가연은 네티즌의 쪽지를 공개하며 “쪽지 잘 받았음. 이름 지어주신 부모님에게 부끄럽지 않게 행동함이 어떨는지, 부디 생각없이 행동한 철부지이길 바람”이라고 적었다. 이어 “내가 역겹다고 말하는 님은 얼마나 깨끗한 인생인지 한 번 볼까? 님의 어머님도 아줌마의 범주에 속하시는데 그렇게 비하하듯이 말하면 안 되지 알겠니?”라며 악플러에게 일침을 가했다. 김가연은 현재 8세 연하의 프로게이머 임요환(31)과 교제중이다. 특히 중학생 딸을 두고 있다는 사실까지 공개해 네티즌들에게 놀라움을 주기도 했다. 사진 = 김가연 미니홈피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MBC ‘타블로, 스탠퍼드를 가다’…감상포인트 등장?▶ 선우, ‘남격 합창단’ 뒤풀이 사진공개 "울보 하모니"▶ 오연서, ‘동이’ 인원왕후 ‘합류’…새 활력 불어넣어▶ 시크릿 전효성, ‘볼륨몸매’ 등극…탄력벅지 ‘男心장악’▶ ’혼성 10인조’ 남녀공학, 갓 등교한 학생들 ‘카리스마 훨훨’
  • 투애니원 박봄 “유명가수 됐어요”…묘지 찾아 오열

    투애니원 박봄 “유명가수 됐어요”…묘지 찾아 오열

    그룹 투애니원(2NE1)의 박봄이 오열한 사연을 무엇일까. 28일 방송되는 Mnet ‘2NE1 TV-시즌 2’에서는 박봄이 이모의 묘지를 찾아 오열하는 모습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어렸을 때 미국 LA에서 자란 박봄은 세계적 힙합 그룹 블랙아이드피스 윌아이엠과의 작업을 위해 다시 찾은 미국에서 엄마처럼 키워준 이모의 묘지를 찾아 울음을 펑펑 쏟았다. “이제 유명한 가수가 되었어요. 많이 보고 싶어요. 늦게 와서 죄송해요. 사랑합니다”라고 적힌 카드와 함께 국화꽃을 준비한 박봄의 눈에는 눈물이 가득했다. 한편 윌 아이엠의 러브콜을 받은 투애니원은 이날 방송에서 미국에서 앨범작업을 과정을 공개한다. 씨엘은 “테디 외에 다른 사람이랑 앨범 작업을 해 본적이 없어 어떻게 진행될지 정말 궁금하다. 재밌게 잘 맞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며 윌아이엠과의 만남에 기대감을 표하기도 했다. 사진 = Mnet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소심’ 산다라박 "문자 답장 안온 멤버번호 삭제" 깜짝 고백▶ 우은미 ‘슈퍼스타K’에 보내는 ‘부탁해’로 가수 데뷔▶ 김가연, 악플러에 일침 "내가 역겨워? 님은 깨끗한 인생?"▶ 김소연 ‘강심장’서 노안 굴욕담 공개…"10대 때 이미 30대"▶ ’타이타닉’ 할머니 배우 글로리아 스튜어트, 100세로 별세
  • 남녀공학, ‘강렬+시크’ 재킷사진 공개 ‘10人10色’

    남녀공학, ‘강렬+시크’ 재킷사진 공개 ‘10人10色’

    10인조 혼성아이돌그룹 남녀공학의 데뷔앨범 재킷 이미지가 공개됐다. 남녀공학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는 28일 화이트, 블랙을 배경으로 한 강렬한 느낌의 데뷔음반 재킷 사진을 공개했다. 남자 6명, 여자 4명 총 10명으로 구성된 남녀공학은 재킷 이미지만으로도 각기 다른 개성과 매력을 발산했다. 남녀공학은 오는 30일 엠넷닷컴을 통해 데뷔 타이틀 ‘Too Late’의 3D 뮤직비디오와 음원을 공개한다. 데뷔 타이틀 ‘Too Late’는 히트작곡가 조영수의 작품으로 일렉트릭 사운드에 강렬한 비트를 느낄 수 있다. 어제 27일 데뷔타이틀 ‘Too Late’의 성공적인 3D 뮤직비디오 시사회 및 기자회견을 가진 남녀공학은 이번 주 데뷔를 위해 안무와 노래연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진 = 코어콘텐츠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소심’ 산다라박 "문자 답장 안온 멤버번호 삭제" 깜짝 고백▶ 우은미 ‘슈퍼스타K’에 보내는 ‘부탁해’로 가수 데뷔▶ 김가연, 악플러에 일침 "내가 역겨워? 님은 깨끗한 인생?"▶ 김소연 ‘강심장’서 노안 굴욕담 공개…"10대 때 이미 30대"▶ ’타이타닉’ 할머니 배우 글로리아 스튜어트, 100세로 별세
  • 이승기, 이화마을서 꽃·천사로 완벽변신 ‘미션성공’

    이승기, 이화마을서 꽃·천사로 완벽변신 ‘미션성공’

    가수 이승기가 이화마을에서 꽃이 되고 천사가 됐다. 26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는 다섯 멤버들이 당일치기로 서울 종로구 일대를 돌며 각자 자신에게 부여된 미션을 시간 안에 수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멤버 중 이승기는 ‘이화마을에서 꽃이 되고 천사가 되어라’는 미션을 받고 꽃과 날개등 아기자기한 벽화가 그려진 이화마을을 찾아갔다. 이화마을은 블로거들 사이에서 이미 사진 촬영의 명소로 유명한 곳. 이승기는 꽃이 그려진 계단과 천사의 날개가 그려진 담벼락 앞에서 사진 미션을 수행했다. 특히 담벼락에 기대선 이승기의 모습은 마치 한장의 멋진 화보를 연상케 해 다른 멤버들의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사진 = KBS 2TV ‘1박2일’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소심’ 산다라박 "문자 답장 안온 멤버번호 삭제" 깜짝 고백▶ 우은미 ‘슈퍼스타K’에 보내는 ‘부탁해’로 가수 데뷔▶ 김가연, 악플러에 일침 "내가 역겨워? 님은 깨끗한 인생?"▶ 김소연 ‘강심장’서 노안 굴욕담 공개…"10대 때 이미 30대"▶ ’타이타닉’ 할머니 배우 글로리아 스튜어트, 100세로 별세
  • 미쓰에이 열풍Ⅱ..레게여신 ‘브리드’ 음원장악

    미쓰에이 열풍Ⅱ..레게여신 ‘브리드’ 음원장악

    알록달록 레게여신으로 변신한 미쓰에이(miss A) 열풍이 시작됐다. 미쓰에이는 지난 27일 타이틀곡 ‘브리드’(Breathe)를 포함한 두 번째 싱글앨범 ‘스텝업’(Step Up)을 공개하자마자 온라인 차트를 장악했다. 멜론, 도시락, 엠넷, 몽키3, 소리바다 등 전 음원사이트의 실시간 차트 1위를 차지한 것. 팬들의 관심은 일간차트로도 이어졌다. 미쓰에이는 28일 일간차트에서도 단번에 상위권에 진입하며 데뷔곡 ‘배드 걸 굿 걸’(Bad Girl Good Girl)을 통해 슈퍼신인으로 떠오른 저력을 실감케 했다. ‘브리드’는 흥겹고 정열적인 자메이카 레게리듬에 힙합음악이 결합된 ‘레게톤’(Reggaeton)을 미쓰에이의 강렬한 퍼포먼스에 맞도록 변형시켜 만든 노래. 펑키하면서도 여성스럽고 귀여운 레게여신으로 변신한 그녀들의 인형 같은 매력이 알록달록 빛을 발한다. 함께 공개된 ‘브리드’ 뮤직 비디오는 화려한 컬러와 신나는 레게톤 리듬 위에 선보이는미쓰에이만이 가능한 강렬한 무대 퍼포먼스가 시선을 사로잡고 있어 벌써부터 무대 활동에 대한 기대를 고조시키고 있다. 미쓰에이는 10월 7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첫 컴백 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소심’ 산다라박 "문자 답장 안온 멤버번호 삭제" 깜짝 고백▶ 우은미 ‘슈퍼스타K’에 보내는 ‘부탁해’로 가수 데뷔▶ 김가연, 악플러에 일침 "내가 역겨워? 님은 깨끗한 인생?"▶ 김소연 ‘강심장’서 노안 굴욕담 공개…"10대 때 이미 30대"▶ ’타이타닉’ 할머니 배우 글로리아 스튜어트, 100세로 별세
  • 윤진서, 청순 얼굴+글래머 몸매 ‘반전매력’

    윤진서, 청순 얼굴+글래머 몸매 ‘반전매력’

    배우 윤진서가 얼굴과 반전되는 몸매를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윤진서는 지난 27일 오전 11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KBS 2TV 수목드라마 ‘도망자 플랜 비’(Plan B)(극본 천성일 / 연출 곽정환) 제박발표회 참석했다. 이날 윤진서는 그레이 민소매 셔츠와 블랙 밴디드 스타일의 하이웨스트 스커트, 블랙 롱부츠를 매치해 깔끔하면서도 모던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상의는 얇은 소재로 이뤄져 그녀의 가슴라인을 도드라지게 해 섹시한 매력을 부각시켰다. 윤진서가 출연하는 드라마 ‘도망자 플랜 비’는 돈과 여자를 밝히는 세계적 탐정 지우(정지훈)가 의뢰인 진이(이나영)를 만나면서 예기치 못했던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로맨틱 액션 드라마다. 오는 29일 첫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소심’ 산다라박 "문자 답장 안온 멤버번호 삭제" 깜짝 고백▶ 우은미 ‘슈퍼스타K’에 보내는 ‘부탁해’로 가수 데뷔▶ 김가연, 악플러에 일침 "내가 역겨워? 님은 깨끗한 인생?"▶ 김소연 ‘강심장’서 노안 굴욕담 공개…"10대 때 이미 30대"▶ ’타이타닉’ 할머니 배우 글로리아 스튜어트, 100세로 별세
  • 우종완 “바람 안 피울 자신 없다” 솔직고백

    우종완 “바람 안 피울 자신 없다” 솔직고백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우종완이 “바람 안 피울 자신은 없다”고 솔직하게 고백해 화제다. 우종완은 2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버스데이’에서 “애인 몰래 바람을 피운 적 있다”며 “앞으로도 안 피울 자신은 없다”고 덧붙여 모든 출연진을 경악케 했다. 이어 “상대방이 바람을 피운다는 걸 눈치 채고 물었을 때 일부러 더 화내며 ‘왜 나를 의심하냐’고 했다”며 “하지만 반대로 내가 당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했더니 씁쓸하더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날 우종완은 당시 여자친구에게 공개적으로 사과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함께 출연한 애프터스쿨 박가희는 “나를 두고 바람을 피운 남자친구가 있다. 나와 생일이 같은 다른 여자의 생일파티에 가기 위해 거짓말을 했다”며 씁쓸했던 사연을 털어놓았다. 사진 = KBS 2TV ‘해피버스데이’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소심’ 산다라박 "문자 답장 안온 멤버번호 삭제" 깜짝 고백▶ 우은미 ‘슈퍼스타K’에 보내는 ‘부탁해’로 가수 데뷔▶ 김가연, 악플러에 일침 "내가 역겨워? 님은 깨끗한 인생?"▶ 김소연 ‘강심장’서 노안 굴욕담 공개…"10대 때 이미 30대"▶ ’타이타닉’ 할머니 배우 글로리아 스튜어트, 100세로 별세
  • 보아 ‘샤이니 컴백 스포’ 해명…“저희 회사 아시죠?”

    보아 ‘샤이니 컴백 스포’ 해명…“저희 회사 아시죠?”

    가수 보아가 그룹 샤이니의 컴백일정을 ‘스포했다’는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보아는 28일 새벽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스포 해프닝에 관한 짧은 글을 게재했다. 일부 팬들의 오해에 관한 설명과 따끔한 일침이 들어있어 눈길을 끈다. 보아는 “저희 회사가 제 트위터 때문에 컴백 날짜를 잡을 회사가 아니라는 거쯤은 아시죠?”라고 서두를 열며 “멤버들에게 들어서 응원 차 올린 것이고, 오늘 예정된 보도 자료도 나갔어요”라고 설명했다. 이어 보도자료 내용을 인용해 “샤이니는 ‘Hello’라는 곡으로 이번주 ‘뮤뱅’으로 리패키지 앨범 활동을 시작합니다. 저도 나오지요”라며 자세한 일정을 전했다. 이번 해프닝은 보아가 지난 26일 자신의 트위터에 “다음주에는 빛나는 샤이니가 컴백! 대기실에서 심심하지 않겠다”고 샤이니의 컴백 일정과 관련한 소감을 게재하면서 시작됐다. 보아는 같은 SM엔터테인먼트 소속사 식구 샤이니와 함께 활동할 수 있음에 반가움을 표현 하고자 소감을 전했지만, 그 발언으로 앨범 발매 소식과 리패키지 활동여부를 몰랐던 일부 팬들의 반발을 사게됐다. 소식이 전해지는 과정에서 “보아가 스포를 하는 바람에 샤이니 컴백이 앞당겨졌다”는 와전된 소식이 떠돌기 시작했고, 보아는 ‘트윗녀’라는 굴욕 닉네임까지 얻었다. 한편 공격적인 댓글을 단것은 일부 팬들일 뿐 “보아언니 빛돌이 스포 감사해용. 리팩 활동이라니 두근두근”, “10월에 나온다는 소리는 있었는데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군요”, “뮤뱅 뮤뱅 어서 뮤뱅 고고 빛돌이” 등 컴백 소식에 반가움을 먼저 표하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사진 = 보아 트위터, 해당 트위터 의견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소심’ 산다라박 "문자 답장 안온 멤버번호 삭제" 깜짝 고백▶ 우은미 ‘슈퍼스타K’에 보내는 ‘부탁해’로 가수 데뷔▶ 김가연, 악플러에 일침 "내가 역겨워? 님은 깨끗한 인생?"▶ 김소연 ‘강심장’서 노안 굴욕담 공개…"10대 때 이미 30대"▶ ’타이타닉’ 할머니 배우 글로리아 스튜어트, 100세로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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