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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날 기다리며 불러본다” 노래로 응원하는 뮤지션들

    “봄날 기다리며 불러본다” 노래로 응원하는 뮤지션들

    “언젠가 끝나리라” “네가 보고 싶어”코로나19 응원 메시지 담은 음원 발표“언젠가는 끝나리라 그때 우리 웃으리라” 코로나19 확산으로 침체된 가요계가 응원 메시지를 담은 신곡을 잇따라 발표하고 있다. 뮤지션 18명이 각자 부른 노래로 한 곡을 만드는가 하면, 직접적인 응원과 행동수칙을 담은 음원도 나오고 있다. 가수 최성수는 최백호, 유익종, 이치현과 함께 이달 말 ‘이번 생은 이대로 살기로 하자-코로나 앞에서’를 발표한다. 코로나19를 극복하고 힘을 내자는 메시지를 담은 발라드 장르로 최성수가 작사·작곡했다. “다시 봄날 기다리며 목 터져라 불러 본다 (중략) 이 모두가 지나리라”라는 가사로 국민들을 위로하겠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가수 태진아도 24일 응원곡을 선보인다. ‘코로나19 이겨냅시다’라는 제목의 신곡에는 힘든 시기를 이겨내자는 가사와 함께 “열이 날 때도 전화 1339, 기침할 때도 전화 1339” 등 감염 예방법과 행동수칙을 직접적으로 전달한다.‘슈퍼스타 함께부르기’는 자발적으로 모인 18인의 뮤지션들의 협업이 눈에 띈다. ‘국민 응원송’으로 불리는 이한철의 ‘슈퍼스타’를 커피소년, 신현희, 좋아서하는밴드, 정혜선(제이레빗), 박윤식(크라잉넛), MC Meta, 토마스쿡 등 18명의 뮤지션이 ‘사회적 거리두기’ 방식으로 각자의 공간에서 나눠부른 뒤 음원으로 만들었다. 방과 방을 잇는다는 의미로 지어진 ‘방-방 프로젝트’는 기획 일주일여 만에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제작 완료했다. “밖으로 나가기가 두려워져/ 밝은 햇살이 그립지만 말야/니가 너무 보고 싶어졌어”라는 도입부 랩을 더해 희망찬 느낌을 더했다. 프로젝트 기획자 이한철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사회적 관계까지 무너뜨리지는 못한다고 생각한다”며 “곳곳에서 코로나19에 대응하는 많은 분들과, 일상에서 응원하고 연대하는 모든 시민들께 힘을 얻고 음악으로나마 힘을 나누고 싶다”고 밝혔다. 김지예 기자 jiye@seoul.co.kr
  • ‘컬투쇼’ 신현희, “어머니가 연예인 병에 걸렸다” 무슨 뜻?

    ‘컬투쇼’ 신현희, “어머니가 연예인 병에 걸렸다” 무슨 뜻?

    신현희가 입담을 자랑했다. 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일요일 코너 ‘새앨범 발굴단’ 코너에는 가수 신현희가 출연했다. 김태균은 신현희에게 음악을 시작하게 된 계기를 물었고, 신현희는 “20살 때 대구광역시에서 서울로 올라왔다. 거리 공연도 하고 노래했다”며 “원래는 영국 유학을 준비하며 패션 디자인을 전공했다고. 부모님이 패션 디자이너라서 자연스레 공부하다가 엄마 말을 듣고 대학까지 갔는데 제가 생각하던 게 아니라 유튜브를 통해 기타 영상을 보고 거리로 나섰다”고 답했다. 이어 신현희는 “처음에는 부모님이 반대를 많이 하셨는데 지금은 TV에 나오니까 가수가 된 것을 실감하신다. 지금은 어머니께서 살짝 연예인 병에 걸렸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또 신현희는 “길거리를 다니면 자꾸 목소리를 낮추라고 하고, 식당에 가면 서울말도 쓰고 신경을 많이 쓰신다. 어머니를 위해서라도 유명해 져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공식] 신현희와김루트 해체 “계약 만료, 각자 활동하기로”

    [공식] 신현희와김루트 해체 “계약 만료, 각자 활동하기로”

    신현희와김루트가 해체 소식을 전했다. 1일 신현희와김루트 소속사 문화인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현희와김루트가 계약 만료로 인해 앞으로 각자의 길을 가기로 결정했다”며 “동안 많은 사랑과 응원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의 신현희, 김루트 각자의 앞날 또한 많은 응원부탁드린다”는 글을 게재했다. 신현희 또한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스물 하나에 시작해 지금까지 늘 저의 또 다른 이름이자 팀이었던 ‘신현희와김루트’가 계약해지로 인하여 각자의 활동을 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어 “신루트로 활동하면서 정말 많이 웃고 울고 모든 희노애락을 다 경험한것 같은데, 이런 소식을 갑작스레 전하게 되어 굉장히 안타깝고 아쉽다”면서 “신루트를 늘 아끼고 사랑해주셨던 많은 팬분들과 사랑하는 큐리프리리 그리고 도움을 주셨던 많은 분들께 정말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신현희는 솔로 가수로 음악 활동을 이어갈 것을 언급하며 “조금은 걱정도 되고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막연히 두렵기도 하지만, 늘 그래왔듯 노래 만들고 부르는 것이 저에게는 가장 행복한 일이기 때문에 있는 그대로 모든 무대에서 최선을 다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하지만 신현희와김루트 해체 발표 이후 김루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먼저 저희 신현희와김루트 음악을 좋아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죄송스럽다는 말을 드리고 싶다”면서 “소속사와 계약만료가 되었지만 신현희와김루트로 언젠가 다시 또 여러분들을 만나길 기다리고 있었다. 해체라는 말보다는 잠시 각자의 길에서 활동을 하다 다시 돌아온다는 말을 하고 싶었다”라고 했다. 이어 “갑작스러운 기사를 접하고 신현희와김루트가 해체한다는 말에 조금 당황스러운 입장”이라며 “공황장애와 우울증 등으로 치료받으면서 공연 할 날을 기다렸엇는데 이제는 기다릴 수 없게 되어 아쉽고 팬분들에게 정말 죄송한 입장”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솔로 활동을 하게 되는 신현희에게 응원해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신현희와김루트는 보컬 신현희와 베이스 김루트로 이뤄진 혼성 듀오다. 지난 2014년 데뷔한 이들은 ‘오빠야’라는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세계를 맛보는 축제… 두드려라, 이태원

    세계를 맛보는 축제… 두드려라, 이태원

    45개국 참여…민속 공연·퍼레이드 밤거리 클럽 ‘디제이 파티’로 절정매년 이맘때면 ‘작은 지구촌’ 이태원은 100만명의 인파를 끌어당기는 ‘블랙홀’이 된다. 세계 각국의 문화와 우리 고유의 멋스러운 전통, 이태원의 젊은 활기를 한데 즐길 수 있는 ‘이태원 지구촌 축제’가 펼쳐지기 때문이다. ‘2018 이태원 지구촌 축제’가 오는 13~14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관광특구(이태원로, 보광로) 일대에서 열린다. ‘두드려라, 이태원’이라는 슬로건을 내건 올해 축제는 17회차를 맞는 지역 대표 축제답게 다채로운 세계 문화를 알차게 품은 콘텐츠로 짜였다. 용산에 자리한 주한 외국대사관만 57곳이다. 각국 대사관저와 문화원까지 합하면 100곳이 훌쩍 넘는다. 이 가운데 미얀마, 인도네시아, 브라질, 페루, 볼리비아, 사우디아라비아, 터키, 이스라엘, 아일랜드, 체코, 러시아, 케냐, 콩고 등 대륙별 주요 국가 45개국이 축제에 참여한다. 각국은 이태원로 일대에 부스를 설치해 고국의 문화를 알리고 관광, 유학 정보 등도 제공한다.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세계 민속 공연은 13일 낮 12시 관광특구 서문 메인 무대에서, 지구촌 퍼레이드는 같은 날 오후 3시 30분 한강진역에서 녹사평역까지 이어지며 풍성한 볼거리를 안긴다. 이태원로 ‘세계음식존’에서는 케르반, 바토스, 스페인클럽 등 지역 대표 식당 45곳이 참여해 저렴한 가격으로 음식을 판다. 평소 접하지 못했던 이채로운 음식을 경계 없이 맛볼 기회다. 외국인들이 과거 시험에 도전할 수 있는 프로그램(14일 낮 12시)이 마련되는 등 축제는 잊고 있던 우리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각별하다. 해밀톤호텔 앞 특설무대는 13~14일 저녁이면 이태원 클럽을 거리로 옮긴 ‘디제이 파티’가 열려 축제를 절정으로 이끈다. 개막 축하 콘서트(13일 오후 7시)에는 다이나믹 듀오, 신현희와 김루트 등 젊은층이 열광하는 인기 가수들이 등장해 열기를 더한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전 세계 다양한 문화가 혼재된 이태원에서 한반도를 넘어 세계 평화를 이야기한다”며 “각국의 멋과 맛을 느끼며 자연스럽게 세계인과 어울리고 교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개했다.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 ‘복면가왕’ 강다니엘, 댄스+애교 대방출 “누나야”

    ‘복면가왕’ 강다니엘, 댄스+애교 대방출 “누나야”

    오는 4일 방송되는 MBC ‘복면가왕’에서는 새로운 가왕 ‘동방불패’에게 대항하는 복면가수 8인의 듀엣 대접전이 시작된다.이날 연예인 판정단석에는 명실상부 대세 아이돌 그룹 워너원의 국민 원픽 강다니엘, 개그맨 정종철, 국민 썸녀 레이디제인 그리고 떠오르는 신예 걸그룹 프로미스_9의 노지선이 출격했다. 새롭게 합류한 판정단들이 각자 자신만의 스타일로 복면가수들의 정체를 추리한 가운데 그 중에서도 워너원 강다니엘의 활약상이 도드라졌다. 그는 복면가수의 제스쳐, 걸음걸이, 댄스실력 등을 날카롭게 추리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또한 “실제로 보니 전율이 엄청나다” 며 즐겁게 무대를 즐겼다. 이 외에도 강다니엘은 댄스와 애교를 대방출해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먼저 신현희와 김루트의 곡 ‘오빠야’를 ‘누나야’로 개사해 누나 팬들을 공략했다. 여기에 다른 복면가수들이 개인기로 준비해 온 댄스마저 더욱 느낌있게 소화하며 스튜디오의 여심을 휩쓸었다. 이에 한 복면가수는 “내 바로 뒤에 강다니엘이 댄스를 하다니 나를 매장시키는 거냐”며 귀여운 투정을 부렸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성대복사기 개그맨 정종철, 홍대여신에서 국민 썸녀로 거듭난 레이디제인 그리고 떠오르는 신인 걸그룹 프로미스_9의 노지선도 판정단으로 자리했다. 이들은 저마다의 장점을 살리며 복면가수 8인의 추리에 힘을 실어주었다. 각기 다른 개성의 연예인 판정단들이 어떤 활약을 펼칠지 지켜보는 것도 관전 포인트다. 한편, MBC ‘복면가왕’은 오는 4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MB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주말 하이라이트]

    ■황금빛 내 인생(KBS2 토요일 밤 7시 55분) 흙수저를 벗어나고 싶은 여성에서 가짜 신분상승이라는 기회가 주어지면서 펼쳐지는 황금빛 인생 체험기를 그린 주말 드라마로 이날 첫방송한다. 서지안(신혜선)은 ‘돈 없고, 백 없고, 운조차 없는’ 3무(無) 캐릭터다. 대기업 해성그룹에서 정직원이 되기 위해 서러운 계약직으로 2년을 버텨 온 지안은 하루만 버티면 정직원이 될 수 있는 상황. 차를 몰던 지안은 해성그룹의 후계자 도경(박시후)의 차량과 사고를 내고 만다. ■도둑놈, 도둑님(MBC 토요일 밤 9시 45분) 돌목(지현우)이 일권(장광)의 상속 변호사를 맡았다는 사실을 듣고 충격을 받는 소주(서주현). 시계가 도청장치임을 안 돌목과 준희(김지훈)는 중태(최종환)를 속이기 위한 쇼를 시작한다. 한편 일권 일가에서는 누가 일권을 죽인 것인지를 두고 서로에 대해 끊임없이 의심하기 시작한다. ■판타스틱 듀오2(SBS 일요일 오후 6시 25분) ‘블루스의 여제’ 가수 한영애가 ‘감성 발라드 여제’ 백지영과 만나 ‘판타스틱 컬래버’ 무대를 선보인다. 한영애는 신현희와 김루트 등 많은 후배 가수들이 ‘꿈의 컬래버 가수’로 꼽는 레전드 가수 중 한 명. 한영애와 백지영은 ‘바람’, ‘누구 없소’를 연달아 선보이며 다른 가수들에게서는 찾아볼 수 없는 묘한 매력으로 모두를 열광시킨다. 이날 방송에서는 빅뱅 태양의 솔로 오프닝과 함께 역대급 판듀 찾기도 공개된다. 시즌 1에서 가장 화제가 됐던 판듀 중 하나인 ‘리듬 깡패’에 이어 태양의 새로운 판듀는 누가 될지 기대된다.
  • ‘라디오스타’ 송민호, 빅뱅 탑 빙의 “목을 세우고...” 웃음 폭탄 예고

    ‘라디오스타’ 송민호, 빅뱅 탑 빙의 “목을 세우고...” 웃음 폭탄 예고

    ‘라디오스타’ 송민호가 그룹 빅뱅 멤버 탑(T.O.P)에 빙의된 모습으로 큰 웃음을 예고했다. 오는 12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역주행 팔로팔로미~’ 특집으로 배우 한은정, 개그우먼 심진화, 그룹 위너 멤버 송민호, 가수 신현희와 김루트가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송민호는 탑이 무대에서 ‘베베(BAEBAE)’ 안무를 하는 모습의 일부를 완벽하게 모사해 큰 웃음을 선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송민호는 “탑 형은 제일 중요한 게 목을 세우는 것”이라며 모사를 위한 자세를 만들었고, 그 모습을 유지한 채 무대 앞으로 나갔다. 송민호는 ‘베베’ 음악에 따라 자연스럽게 리듬을 탔고, 마치 탑이 춤을 추는 듯한 느낌을 전달하며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것. 이에 MC들은 “일어날 때 느낌이 왔어요”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송민호는 4MC를 위해 직접 그런 캐리커처를 선물로 준비, 남다른 그림 실력을 뽐냈으며 눈물 젖은 두부를 먹었던 사연까지 공개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한편,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오는 12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MB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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