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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미연 연애사 공개...“연예인만 10회 이상!” 친구 폭로

    간미연 연애사 공개...“연예인만 10회 이상!” 친구 폭로

    가수 간미연의 연애사가 공개됐다. 케이블채널 QTV ‘여자만세’ 녹화에 참여한 간미연의 고교시절 친구 장은애 씨가 “간미연이 남자 연예인을 사귄 적이 있느냐”는 출연자들의 질문에 “간미연의 연애사는 다 알고 있는데 남자 연예인을 사귄 적이 있다”고 말해 주위를 술렁이게 만들었다. 장 씨는 “남자 연예인을 몇 명이나 사귀었냐”는 멤버들의 질문에 손가락으로 횟수를 세는 모습을 보였다. 적어도 10회 이상은 된다는 의미다. 보다 못한 전세홍이 “셀 수도 없이 많은 거냐”고 말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간미연의 남성편력은 4일 밤 12시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마천동 다세대주택 지하방서 40대여성 백골 시신 발견 ▶ 비, 이정진 키 차이 인증샷 공개...”내가 크잖아!” 깜찍 해명 ▶ ”다리 벌려 무효”? 네티즌, 비 해명 불구 재인증 요청 ▶ ”넉넉하게 입지 그랬어” 유이, 뱃살굴욕 어게인 ▶ ’자이언트’ 송경철 건설귀신 관심집중…”죽어? 안 죽어?” ▶ 이완, 중대장 완장 사진 공개…김태희 사인의 위력?
  • ‘무한도전’ 레슬링 WM7, 입장권 47초만에 매진…제작진도 표 못구해

    ‘무한도전’ 레슬링 WM7, 입장권 47초만에 매진…제작진도 표 못구해

    MBC ‘무한도전’ 프로레슬링 WM7의 경기 입장권이 47초 만에 매진돼는 기염을 토했다. ‘무한도전’ 멤버들은 지난 1년간 꾸준히 훈련해 온 프로레슬링 경기를 오는 8월 19일 목요일 오후 7시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일반 관객들에게 선보인다. 이에 해당 경기 입장권이 4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를 통해 구매가 시작됐는데 플로어 석(150-200석)은 47초, 일반석(3600석)은 3분 만에 매진됐다. 이와 관련 김태호PD는 “제작진도 표를 사지 못한 사태가 벌어졌다”고 말해 ‘무한도전’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레슬링 동호회 WM7은 2009년 7월 결성, 밴드 체리필터의 손스타 지도하에 전 멤버들이 틈틈이 연습을 해왔다. ‘무한도전’ 멤버들은 전문 프로레슬러들이 보여주는 화려한 기술과는 거리가 먼 아마추어 선수들이지만,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경기를 선보일 것이라는 목표 하나로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다. 한편 ‘무한도전’관계자에 따르면, 입장권 판매 수익은 다문화 가정 어린이들을 지원하는 사업을 위해 전액 기부된다. 이날 경기에도 다문화 가정 어린이와 부모님 100여명을 초대할 예정. 이날 경기에는 인기가수들의 축하공연 등 화려한 볼거리도 준비돼 있어 ‘무도’를 사랑하는 팬들의 기대가 크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마천동 다세대주택 지하방서 40대여성 백골 시신 발견 ▶ 비, 이정진 키 차이 인증샷 공개...”내가 크잖아!” 깜찍 해명 ▶ ”다리 벌려 무효”? 네티즌, 비 해명 불구 재인증 요청 ▶ ”넉넉하게 입지 그랬어” 유이, 뱃살굴욕 어게인 ▶ ’자이언트’ 송경철 건설귀신 관심집중…”죽어? 안 죽어?” ▶ 이완, 중대장 완장 사진 공개…김태희 사인의 위력?
  • 세븐, 선물 인증샷 공개...팬들 “역시 개념븐”

    세븐, 선물 인증샷 공개...팬들 “역시 개념븐”

    최근 3년만에 국내 가요계에 컴백, 인기 상승세인 가수 세븐이 팬들의 ‘조공’에 감사하는 ‘개념 인증샷’ 열풍에 동참했다.세븐은 4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고마워 럭키세븐!!! 아~ 배부르당~^^ Thanks!!!”라는 글과 함께 팬들이 보낸 음식 등을 찍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이 사진 속에는 곱게 포장한 선물들과 함께 방울토마토와 멜론 등 바쁜 세븐이 식사를 거를까 염려해 채소와 과일들을 먹기 쉽게 담아둔 일회용 컵 등이 가지런히 놓여 있다. 이 선물은 세븐의 공식 팬클럽인 럭키세븐의 회원들이 응원의 뜻을 전하기 위해 보냈다. 세븐은 오랜만의 컴백에도 자신을 잊지 않고 챙겨주는 팬들에 대한 고마움을 인증샷을 통해 표현한 것.세븐의 인증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힘내서 앞으로도 에너지 충만한 무대 부탁해요”, “팬들의 사랑 먹고 이렇게 인증해주는 ‘개념븐’”, “역시 세븐은 팬서비스 최고. 근데 어차피 한별이 꺼 아님?”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3년 만에 국내 무대에 복귀한 세븐은 최근 8년째 열애중인 박한별과 함께 찍은 다정한 데이트사진이 공개돼 화제가 되기도 했다. 사진 = 세븐 트위터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마천동 다세대주택 지하방서 40대여성 백골 시신 발견 ▶ 비, 이정진 키 차이 인증샷 공개...”내가 크잖아!” 깜찍 해명 ▶ ”다리 벌려 무효”? 네티즌, 비 해명 불구 재인증 요청 ▶ ”넉넉하게 입지 그랬어” 유이, 뱃살굴욕 어게인 ▶ ’자이언트’ 송경철 건설귀신 관심집중…”죽어? 안 죽어?” ▶ 이완, 중대장 완장 사진 공개…김태희 사인의 위력?
  • 김C-이하늘에 쓴소리 전한 탁현민은 누구?

    김C-이하늘에 쓴소리 전한 탁현민은 누구?

    SBS에 불만을 토로한 가수 김C와 DJ DOC 멤버 이하늘에게 쓴소리를 전한 탁현민 대중평론가가 시선을 모으고 있다. 탁현민은 주식회사 P당 대표로 한양대 문화콘텐츠과 겸임교수와 성공회대 외래교수로 출강중이다. 2009년 노무현 추모콘서트 ‘다시 바람이 분다’와 노무현재단 출범콘서트 ‘Power to the People’을 기획했고, 이전엔 윤도현 밴드, 김건모, 인순이, 신해철 등 가수들의 공연과 뮤직비디오를 연출한 독특한 이력의 소유자다. 최근엔 대중문화 전반에 대한 날카로운 비평과 통찰을 담고 있는 문화비평서 ‘상상력에 권력’을 출간했다. 탁현민이 네티즌들로부터 주목받은 이유는 4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김C와 이하늘. 마음은 충분히 알겠고 문제제기 이유도 모르는 바 아니지만, ‘초콜릿’은 음악프로그램이 아니라 예능프로그램의 변종이다”며 “정통일식집 간판을 달았다고 해서 ‘정통’이라 생각하는 것은 순진한 생각이다. 아마 그도 모르진 않았을 터”라는 쓴소리를 올리면서다. 사진=탁현민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마천동 다세대주택 지하방서 40대여성 백골 시신 발견 ▶ 비, 이정진 키 차이 인증샷 공개...”내가 크잖아!” 깜찍 해명 ▶ ”다리 벌려 무효”? 네티즌, 비 해명 불구 재인증 요청 ▶ ”넉넉하게 입지 그랬어” 유이, 뱃살굴욕 어게인 ▶ ’자이언트’ 송경철 건설귀신 관심집중…”죽어? 안 죽어?” ▶ 이완, 중대장 완장 사진 공개…김태희 사인의 위력?
  • 78년생 일락 누나가 79년생? 윤지민 나이논란

    78년생 일락 누나가 79년생? 윤지민 나이논란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고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속일 순 없는게 나이다. 특히 공인으로서 말이다. 최근 배우 윤지민이 ‘나이 논란’으로 도마 위에 올랐다. 지난 6월 29일 KBS 2TV ‘해피투게더’에 출연, 1980년생인 신봉선 보다 나이가 많은 30대라고만 밝힌 것. 윤지민의 공식 프로필에는 79년생으로 나와 있다. 윤지민은 가수 일락(본명 윤대근)의 사촌으로 당시 일락은 1981년생으로 활동하고 있었으나 이후 1978년생임을 고백, “윤지민은 나 보다 한 살 많은 사촌 누나”라고 직접 밝힌 바 있다. 이 말에 따르면 윤지민은 77년생 이어야 한다. 이에 네티즌들은 “내 동생(78년생)이 모델인데 윤지민을 ‘언니’로 불렀다”, “대학동기다. 77년생이 확실하다”, “사촌(일락)이랑 아주 세트로 나이를 속이는 구나”등 각종 증거를 대며 사실 밝히기에 열을 올리고 있다. 결국 윤지민 측은 4일 “윤지민은 77년 생이 맞다”고 뒤늦게 해명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마천동 다세대주택 지하방서 40대여성 백골 시신 발견 ▶ 비, 이정진 키 차이 인증샷 공개...”내가 크잖아!” 깜찍 해명 ▶ ”다리 벌려 무효”? 네티즌, 비 해명 불구 재인증 요청 ▶ ”넉넉하게 입지 그랬어” 유이, 뱃살굴욕 어게인 ▶ ’자이언트’ 송경철 건설귀신 관심집중…”죽어? 안 죽어?” ▶ 이완, 중대장 완장 사진 공개…김태희 사인의 위력?
  • 박상민 당뇨병 초기 진단… “커피 한잔에 설탕 7스푼” 충격고백

    박상민 당뇨병 초기 진단… “커피 한잔에 설탕 7스푼” 충격고백

    가수 박상민이 당뇨 초기 진단이라고 밝혔다.박상민은 4일 방송되는 케이블 채널 SBS E!TV ‘양희은의 요리쇼 식객’ 사전녹화에서 두 딸과 미모의 아내를 공개하고 당뇨 초기 진단을 받은 사연을 고백했다.“평소 단 음식을 좋아해 커피 한 잔에 설탕을 무려 7스푼을 넣는다”고 충격적인 식습관을 밝힌 박상민은 “얼마 전부터 소변에서 구수한 냄새가 나서 혹시 당뇨가 아닐까 의심했다”고 털어놨다.박상민은 “지난해 말 받은 건강검진에서 당뇨 초기 증세라는 진단을 받았다”며 “하지만 여전히 맵고 짜고 단 음식을 포기할 수 없다”고 자극적인 음식에 대한 욕심을 드러내 MC 양희은을 깜짝 놀라게 했다.박상민의 충격적인 고백을 들은 양희은은 식습관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콩, 두부 등 당뇨 치료에 도움이 되는 건강 맞춤 식단을 짜서 박상민에게 대접했다.이날 녹화에서 더욱 놀라웠던 것은 박상민이 태어나서 단 한 번도 호박볶음을 먹은 적이 없었다고 고백한 것. 하지만 양희은이 맛깔나게 만든 호박 볶음을 그 자리에서 깨끗이 비웠다는 후문이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마천동 다세대주택 지하방서 40대여성 백골 시신 발견 ▶ 비, 이정진 키 차이 인증샷 공개...”내가 크잖아!” 깜찍 해명 ▶ ”다리 벌려 무효”? 네티즌, 비 해명 불구 재인증 요청 ▶ ”넉넉하게 입지 그랬어” 유이, 뱃살굴욕 어게인 ▶ ’자이언트’ 송경철 건설귀신 관심집중…”죽어? 안 죽어?” ▶ 이완, 중대장 완장 사진 공개…김태희 사인의 위력?
  • 탁현민, 이하늘-김C에 쓴소리 “‘초콜릿은 음악프로 아닌 변종 예능”

    탁현민, 이하늘-김C에 쓴소리 “‘초콜릿은 음악프로 아닌 변종 예능”

    P당 엔터테인먼트 대표 탁현민이 최근 음악프로그램에 비판을 가한 가수 김C와 그룹 DJ DOC 멤버 이하늘에 대해 쓴소리를 남겼다.탁현민은 4일 자신의 트위터에 “김C와 이하늘. 마음은 충분히 알겠고 문제제기 이유도 모르는 바 아니지만, ‘초콜릿’은 음악프로그램이 아니라 예능프로그램의 변종이다”며 “정통일식집 간판을 달았다고 해서 ‘정통’이라 생각하는 것은 순진한 생각이다. 아마 그도 모르진 않았을 터”라는 글을 남겼다.앞서 이하늘은 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공중파 음악프로그램에 외압설을 제기하며 “노래를 부를 수 있는 무대가 없어지는 추세에 한 번의 무대가 아쉬운 가수들”이라고 현 가요계의 어두운 현실을 전한 바 있다.김C도 4일 자신의 트위터에 “간만에 투덜대고 싶다”며 “월드컵 때문에 출연팀 많다고 2곡만 부르라더니 빙상의 신에게는 3곡을 부르라하시네. 대단하시군요. 하하하”라고 1일 방송된 SBS ‘김정은의 초콜릿’을 향해 불편한 심정을 드러냈다.탁현민의 생각에 일부 네티즌들은 ‘과연 이하늘과 김C의 생각이 순진한 것이냐’는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최근 가수, 배우, 개그맨 등이 함께 출연해 게임을 하고 토크가 위주인 예능프로그램이 우후죽순 늘어나고 있지만, 정작 가수들이 자신의 본업인 노래를 부를 수 있는 기회가 줄어들고 있는 것이 사실이기 때문.또한 ‘김정은의 초콜릿’은 지금까지 언더그라운드에서 활동하고 있는 가수와 대중적인 가수 등 다양한 음악인을 섭외해 그들의 음악을 알리는데 일조한 음악프로그램이다. ‘인기가요’도 SBS의 대표 음악프로그램이기에 네티즌들은 두 프로그램들이 ‘기본’을 지키는데 소홀한 태도를 보이고 가수들의 음악활동에 영향력을 행사한 것은 납득할 수 없다는 의견을 내놨다.음악프로그램에 대한 세 사람의 생각을 중심으로 점차 가열되고 있는 이번 논란이 어떤 식으로 마무리될지 귀추가 주목된다.사진 = 이하늘, 김C, 탁현민 트위터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마천동 다세대주택 지하방서 40대여성 백골 시신 발견 ▶ 비, 이정진 키 차이 인증샷 공개...”내가 크잖아!” 깜찍 해명 ▶ ”다리 벌려 무효”? 네티즌, 비 해명 불구 재인증 요청 ▶ ”넉넉하게 입지 그랬어” 유이, 뱃살굴욕 어게인 ▶ ’자이언트’ 송경철 건설귀신 관심집중…”죽어? 안 죽어?” ▶ 이완, 중대장 완장 사진 공개…김태희 사인의 위력?
  • 김C, SBS 불만토로 논란…네티즌 “밥그릇 싸움” 비난

    김C, SBS 불만토로 논란…네티즌 “밥그릇 싸움” 비난

    밴드 ‘뜨거운 감자’ 멤버 김C의 불만 토로를 두고 네티즌 의견이 분분하다. 김C는 4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간만에 투덜대고 싶다”고 말문을 열며 지난 1일 방송된 SBS ‘김정은의 초콜릿’(이하 초콜릿)을 향해 불편한 심정을 드러냈다. “월드컵 때문에 출연팀 많다고 2곡만 부르라더니 빙상의 신에게는 3곡을 부르라하시네. 대단하시군요. 하하하” 김C의 불만이 화제로 떠오르자 네티즌들은 비난의 상대가 함께 출연한 ‘빙상의 신’ 김연아 선수라고 지목했다. 김연아 선수는 같은 무대에서 아이유의 ‘기차를 타고’, 나르샤의 ‘I’m in love’, 보아의 ‘공중정원’ 등 3곡을 열창했다. 일부 네티즌들은 “김C가 김연아를 염두에 두고 한 발언이다”고 입을 모으며 “자신도 예능프로그램에 오랜 시간 출연했으면서 지금에 와서 밥그릇 싸움이냐”, “그럼 가수들은 모두 예능출연하지 말고 음악방송만 해라” 등 극단적인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김C의 발언은 밴드 ‘뜨거운 감자’가 ‘음악 프로그램’에서 곡을 제한 받은 것에 대한 하소연일 뿐 특정 인물에 대한 비난은 아니다. 실제로 밴드 성격상 타 음악방송 프로그램 출연이 많지 않은 ‘뜨거운 감자’의 공중파 출연은 이례적인 것이었다. 앞서 공중파 음악프로그램에 외압설을 제기한 DJ DOC 이하늘 역시 “노래를 부를 수 있는 무대가 없어지는 추세에 한 번의 무대가 아쉬운 가수들”이라며 현 가요계의 어두운 현실을 전한 바 있다. 이하늘과 김C는 개인 공간이라고 할 수 있는 자신들의 트위터를 통해 현 상황에 놓인 가수들의 처지와 불만사항을 전했다. 이과정에서 보도내용의 일부가 와전돼 비난 여론이 확대됐다. 사진 = 김C 트위터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마천동 다세대주택 지하방서 40대여성 백골 시신 발견 ▶ 비, 이정진 키 차이 인증샷 공개...”내가 크잖아!” 깜찍 해명 ▶ ”다리 벌려 무효”? 네티즌, 비 해명 불구 재인증 요청 ▶ ”넉넉하게 입지 그랬어” 유이, 뱃살굴욕 어게인 ▶ ’자이언트’ 송경철 건설귀신 관심집중…”죽어? 안 죽어?” ▶ 이완, 중대장 완장 사진 공개…김태희 사인의 위력?
  • 이승기, ‘정신이 나갔었나봐’ OST 공개...음원차트 정상 차지

    이승기, ‘정신이 나갔었나봐’ OST 공개...음원차트 정상 차지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참여한 SBS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이하 내친구) OST 수록곡이 공개됐다.‘내친구’에서 주인공 차대웅 역을 맡은 이승기는 자신의 메인 테마곡 ‘정신이 나갔었나봐’를 불렀다. 이 곡을 만든 스타 작곡가 용감한 형제는 이승기가 ‘내친구’에 캐스팅 됐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작사, 작곡해 선물했다.‘정신이 나갔었나봐’는 “정신이 나갔었나봐 그땐. 내가 어떻게 너를 떠나가”라는 직설적인 가사와 미디엄 템포의 일렉트로닉한 리듬으로 구성된 곡으로 기존에 이승기가 불렀던 노래와는 색다른 느낌을 풍긴다. 특히 이승기가 드라마를 하면서 처음으로 직접 OST에 참여한 곡이며 기계음으로 처음 노래를 해 주목할 만하다.4일 자정에 공개된 이승기의 ‘정신이 나갔었나봐’는 음악사이트 몽키, 싸이월드 등에서 실시간 음원차트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이승기의 노래를 접한 네티즌들은 “노래가 밝고 경쾌해 좋다. 드라마와 어떻게 어울릴지 궁금하다”, “멜로디가 중독성이 강해 계속 듣게 된다”, “노래도 좋고 드라마도 대박났으면 좋겠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노래와 함께 공개된 이승기와 신민아 커플의 엽기적이면서도 달달한 모습을 담은 뮤직비디오는 예고편 이후 처음으로 드라마 속 모습을 확인할 수 있어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내 여자친구’는 500년 전에 살았던 구미호가 21세기에 다시 깨어나 차대웅을 쫓아다니며 최첨단 문명을 새롭게 접하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11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사진 = ‘정신이 나갔었나봐’ 뮤직비디오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마천동 다세대주택 지하방서 40대여성 백골 시신 발견 ▶ 비, 이정진 키 차이 인증샷 공개...”내가 크잖아!” 깜찍 해명 ▶ ”다리 벌려 무효”? 네티즌, 비 해명 불구 재인증 요청 ▶ ”넉넉하게 입지 그랬어” 유이, 뱃살굴욕 어게인 ▶ ’자이언트’ 송경철 건설귀신 관심집중…”죽어? 안 죽어?” ▶ 이완, 중대장 완장 사진 공개…김태희 사인의 위력?
  • ‘남격’ 배다해, 알고보니 과거 ‘황현희의 그녀’?

    ‘남격’ 배다해, 알고보니 과거 ‘황현희의 그녀’?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에서 ‘천상의 목소리’로 화제를 모은 신인가수 배다해가 개그맨 황현희와 커플로 맺어진 인연이 있어 화제다. 배다해는 지난 2008년 12월 MBC ‘내 딸의 남자’에 긴 머리의 청순한 모습으로 출연, 황현희와 커플 인연을 맺은 경험이 있다. 예비 사위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황현희는 ‘예비 장모’로 출연한 배다해 어머니의 마음을 사로잡아 배다해와의 데이트 기회를 얻었다. 방송에서 공개적으로 팔짱을 끼고 가벼운 포옹도 나누는 등 애정을 숨기지 않은 두 사람은 결국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커플로 맺어졌다. 당시 배다해는 황현희에게 “내가 좋아하는 부분을 많이 가진 것 같다”라며 호감을 표했고 “내일 전화하라”며 적극적인 자세를 취했다. 황현희도 “내가 좀 매력이 있다”고 너스레를 떨며 “평생 즐겁게 해주겠다”는 약속까지 덧붙였다. 현재는 짧은 짧은 커트 머리로 변신한 배다해는 지난 7월 18일 방송된 ‘남격’ 합창단 오디션에서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심사위원으로부터 기립 박수를 받았다. 또 배다해는 연세대학교 성악과 출신으로 그룹 바닐라루시의 멤버이기도 하다. 그는 오디션 당시 “신인이라 일이 없어 시간이 많다”며 노래를 불렀고, 빼어난 가창력으로 인해 방송 직후 포털사이트 검색어 1위를 휩쓸었다. 한편 뒤늦게 배다해의 과거를 알아 본 네티즌들은 “배다해의 머리가 달라서 처음에는 잘 못 알아봤는데 얼굴이 그대로라 알아차렸다”, “그때나 지금이나 여전히 상큼하고 예쁘다”, “혹시 지금도 황현희와 사귀는 거 아니냐” 등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사진 = MBC ‘내 딸의 남자’ 화면캡처, 배다해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마천동 다세대주택 지하방서 40대여성 백골 시신 발견 ▶ 비, 이정진 키 차이 인증샷 공개...”내가 크잖아!” 깜찍 해명 ▶ ”다리 벌려 무효”? 네티즌, 비 해명 불구 재인증 요청 ▶ ”넉넉하게 입지 그랬어” 유이, 뱃살굴욕 어게인 ▶ ’자이언트’ 송경철 건설귀신 관심집중…”죽어? 안 죽어?” ▶ 이완, 중대장 완장 사진 공개…김태희 사인의 위력?
  • 테이, 신곡 위해 반라 노출 감행...’다비드상이 따로 없네’

    테이, 신곡 위해 반라 노출 감행...’다비드상이 따로 없네’

    가수 테이가 반라 노출을 감행했다. 테이는 9일 발배되는 정규 6집 ’太利‘(태이)로 컴백 1년 8개월의 공백을 깨고 가요계에 돌아온다. ’발라드 왕자‘ 컴백에 팬들의 기대가 고조되는 가운데 테이가 허리 바로 아래까지 상반신을 노출한 티저 이미지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다비드 조각상을 연상케하는 이번 사진은 뉴욕에서 광고 패션 사진작가로 활동중인 신현아 작가의 작품. 테이는 군더더기 없이 매끈한 몸매에 하반신을 감아올린 원단으로 고풍스러우면서도 부드러운 남성미를 발산했다. 이는 앨범 타이틀곡 ‘미쳐서 너를 불러’의 감성적인 분위기를 표현하기 위한 것으로 전해졌다. 가수 정엽과 에코브릿지가 결성한 작곡가 그룹 ‘허니 듀오’는 “이별의 아픔에 미친 사람처럼 노래한다는 역설이 담겨져 있는 가사와 슬픈 멜로디가 절묘하게 어우러진 곡”이라고 소개했다. 11트랙으로 구성된 테이의 이번 6집앨범은 지난 2003년 큰 사랑을 받았던 ‘사랑은 향기를 남기고’에 이어 한층 깊어진 테이의 보컬로 완성도를 높였다. 사진 = 두리스타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마천동 다세대주택 지하방서 40대여성 백골 시신 발견 ▶ 비, 이정진 키 차이 인증샷 공개...”내가 크잖아!” 깜찍 해명 ▶ ”다리 벌려 무효”? 네티즌, 비 해명 불구 재인증 요청 ▶ ”넉넉하게 입지 그랬어” 유이, 뱃살굴욕 어게인 ▶ ’자이언트’ 송경철 건설귀신 관심집중…”죽어? 안 죽어?” ▶ 이완, 중대장 완장 사진 공개…김태희 사인의 위력?
  • “다리 벌려 무효”? 네티즌, 비 해명 불구 키 재인증 요청

    “다리 벌려 무효”? 네티즌, 비 해명 불구 키 재인증 요청

    비덩(이정진)이 다리 벌려서 무효다? 가수 겸 배우 비(정지훈)의 해명 사진이 화제인 가운데 네티즌들의 날카로운 지적이 눈길을 끈다. 비가 최근 불거진 키 논란에 대해 해명하듯, 한 네티즌에 의해 이정진과 나란히 팔짱을 낀 사진이 4일 인터넷 포털 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이에 한 네티즌이 “이정진은 다리를 벌리고 있어서 이 사진은 무효다”고 반박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비의 신발 속을 공개하라”, “편안한 자세와 경직된 자세... 이것으로 사건은 마무리 ㅋㅋ”, “내 눈엔 이정진이 커보이는데?”등 비의 해명에 딴지(?)를 걸었다. 반면 일각에서는 “둘다 키도 크고 멋지다. 키가 뭐 그리 중요한가? 어짜피 둘 다 평균신장 이상인데”, “훈남 둘이 서 있으니 참 보기 좋네”, “비 몸매 비율이 너무 좋다. 키도 크고! 역시 최고”등 키 논란에 신경 쓰지 않는 네티즌들도 있었다. 한편 지난 7월 말께 비가 일본의 한 거리에서 이정진과 나란히 서있는 사진이 공개되면서 비의 실제 키에 대한 논란이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포털에서 제공한 정보와 달리 비의 키(185cm)가 이정진(183cm) 보다 작다는 것. 이에 비의 팬들이 나서 “사진이 그렇게 나온 것일 뿐 진짜 키는 크다”고 주장하며 비가 나온 영상을 캡처해 직접 해명에 나선 바 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SBS ‘라인업’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마천동 다세대주택 지하방서 40대여성 백골 시신 발견 ▶ 비, 이정진 키 차이 인증샷 공개...”내가 크잖아!” 깜찍 해명 ▶ ”다리 벌려 무효”? 네티즌, 비 해명 불구 재인증 요청 ▶ ”넉넉하게 입지 그랬어” 유이, 뱃살굴욕 어게인 ▶ ’자이언트’ 송경철 건설귀신 관심집중…”죽어? 안 죽어?” ▶ 이완, 중대장 완장 사진 공개…김태희 사인의 위력?
  • 서인국 공개사과 “박신양 애기야, 유재석 둘리춤 사용 죄송~”

    서인국 공개사과 “박신양 애기야, 유재석 둘리춤 사용 죄송~”

    가수 서인국이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배우 박신양과 개그맨 유재석에 사과의 말을 전했다. 서인국은 3일 자신의 트위터에 “박신양, 유재석 선배님 죄송합니다. 누 끼치지 않을게요. 귀엽게봐주세용 ㅠㅠ 아직은 비밀 ㅋㅋ”이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공개된 동영상에는 서인국이 집적 등장해 그 이유를 밝혔다. 오는 10일 발매 예정인 스페셜 앨범 타이틀 곡 ‘애기야’에서 SBS 드라마 ‘파리의 연인’에서 박신양이 김정은을 부르던 애칭을 사용했기 때문. 유재석에겐 ‘애기야’ 노래에서 ‘요리보고 조리 보고’라는 가사에서 둘리 춤을 춰 이를 사용한 데 따른 사과라는 설명이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예의바른 서인국 !! 매너남이네! 앨범 기대된다”, “애기야~ 박신양 만큼 달콤할 듯, 빨리 나오세요!”, “귀엽다 귀여워! 서인국 열심히 해서 보기 좋다”등 뜨거운 관심을 표했다. 서인국은 오는 10일 타이틀 곡 ‘애기야’, ‘사랑해U’ 리믹스 버전 등 기존 서인국의 노래를 포함해 총 8곡이 수록된 스페셜 앨범을 발매,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인국 트위터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마천동 다세대주택 지하방서 40대여성 백골 시신 발견 ▶ 비, 이정진 키 차이 인증샷 공개...”내가 크잖아!” 깜찍 해명 ▶ ”다리 벌려 무효”? 네티즌, 비 해명 불구 재인증 요청 ▶ ”넉넉하게 입지 그랬어” 유이, 뱃살굴욕 어게인 ▶ ’자이언트’ 송경철 건설귀신 관심집중…”죽어? 안 죽어?” ▶ 이완, 중대장 완장 사진 공개…김태희 사인의 위력?
  • 비, 이정진 키차이 인증샷 공개...”내가 크잖아!” 깜찍해명

    비, 이정진 키차이 인증샷 공개...”내가 크잖아!” 깜찍해명

    “거봐 나 이정진 보다 키 커!” 가수 겸 배우 비(정지훈)가 최근 불거진 키 논란에 대해 해명하듯, 이정진과 나란히 서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한 인터넷 커뮤니티 포털 사이트에는 “최근 중국에서 이정진 비 투샷, 냄새가 나~”라는 제목으로 몇 장의 사진이 개제됐다. 공개된 첫 번째 사진은 두 사람의 키 차이를 인증하는 듯 나란히 팔짱을 낀 채 서있는 모습이다. 공개된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편안해 보이는 이정진, 최대한 늘린 비”, “키 가지고 난리 치는건 우리나라 밖에 없다. 비가 맘 고생이 심했구나”, “비 일부로 인증사진 찍어서 올린 듯 냄새가 나는데~”, “비도 ‘키 논란’ 기사 봤나보네 웃기다”등 다양한 의견을 내놓았다. 한편 지난 7월 말께 비가 일본의 한 거리에서 이정진과 나란히 서있는 사진이 공개되면서 비의 실제 키에 대한 논란이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네티즌들은 “비가 이정진보다 키가 작다”며 프로필에 나와 있는 비의 키가 실제와 다르다는 것. 포털에서 제공한 정보에 따르면 비의 키는 185cm 이정진은 183cm이다. 이에 비의 팬들이 나서 “사진이 그렇게 나온 것일 뿐 진짜 키는 크다”고 주장하며 그동안 비가 나왔던 영상을 캡처해 직접 해명에 나선 바 있다. 한편 비와 이정진은 오는 9월 말께 방영예정인 KBS 2TV ‘도망자’ 촬영 중이다. 사진 = 온라인커뮤니티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마천동 다세대주택 지하방서 40대여성 백골 시신 발견 ▶ 비, 이정진 키 차이 인증샷 공개...”내가 크잖아!” 깜찍 해명 ▶ ”다리 벌려 무효”? 네티즌, 비 해명 불구 재인증 요청 ▶ ”넉넉하게 입지 그랬어” 유이, 뱃살굴욕 어게인 ▶ ’자이언트’ 송경철 건설귀신 관심집중…”죽어? 안 죽어?” ▶ 이완, 중대장 완장 사진 공개…김태희 사인의 위력?
  • 보아·전지현·송혜교…한국 女스타들 “세계로, 무비무비!”

    보아·전지현·송혜교…한국 女스타들 “세계로, 무비무비!”

    가수 보아가 할리우드 영화를 통해 데뷔 11년 만에 처음으로 여배우로의 변신을 감행한다. 보아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3일 오전 “보아가 영화 ‘스텝업’의 각본을 쓴 듀안 애들러의 신작 댄스영화에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특히 보아는 듀안 애들러가 영화 기획 단계부터 ‘히로인’으로 염두하고 시나리오를 쓴 것으로 알려졌다. 댄스영화 장르에 한 획은 그었다고 평가받는 듀안 애들러는 최근 보아의 일본 공연을 직접 관람하고 호평을 아끼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로써 보아는 영화를 통해 전 세계 관객들과 조우하게 될 전망이다. 박중훈을 시작으로 할리우드와 세계 영화 시장 진출을 시도한 스타들은 국내를 넘어 월드스타의 반열에 새롭게 올라서고 있다. 지난해에는 할리우드 액션 블록버스터 ‘지아이조: 전쟁의 서막’의 이병헌과 ‘닌자 어쌔신’의 단독 주연으로 나선 비 등 남자배우들이 주목을 받았다. 하지만 올 하반기와 내년에는 여자 스타들이 해외 진출의 반가운 소식을 전할 예정이다. 이날 캐스팅 소식을 알린 보아를 비롯, 전지현과 송혜교, 강정화, 배슬기 등이 영화로 세계 관객들과 만나기 위해 준비 중이다. 지난해 ‘블러드’로 할리우드 등 세계 영화 시장의 문을 두드린 전지현은 흥행 면에서는 성공을 거두지 못했지만, 월드스타로서의 가능성을 보였다. 차기작을 웨인 왕 감독의 ‘설화와 비밀의 부채’로 선택한 전지현은 ‘중국 4대 천후’로 불리는 톱스타 리빙빙, 할리우드 배우 휴 잭맨 등과 함께 다시 한 번 세계로 발걸음을 옮긴다. 송혜교는 홍콩의 유명 감독 왕가위의 신작 ‘일대종사’에 출연하기 위해 광둥어와 무술을 연마했다. 이소룡의 스승인 엽문의 일대기를 그린 ‘일대종사’는 송혜교를 비롯, 양조위와 장쯔이, 장첸 등 중화권 톱스타들이 총출동하는 영화로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강정화는 한미 합작 영화 ‘댄싱닌자’(Dancing Ninja)에서 닌자걸로 분해 할리우드 진출을 시도했다. 1997년 미국 흥행작 ‘비버리힐스 닌자’의 속편인 ‘춤추는 닌자’는 지난 5월 제63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처음으로 공개된 바 있다. 또한 배슬기는 할리우드에서 제작, 투자하고 독일의 감독과 배우들이 참여하는 글로벌 영화 ‘파이널’에서 마피아 보스의 딸이자 킬러인 시연 역에 캐스팅됐다. 이외에도 한채영, 이다해 등이 할리우드 진출을 선언하고 경로를 모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DB, 영화 ‘댄싱닌자’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NTN 주요 뉴스 ▶ 탕웨이, 왕지안 신작 거절...극중 베드신이 이유 ▶ 박수진, 김희철 때문에 눈물 펑펑 쏟은 사연 ▶ 리지, 노출사고? 벌칙 수행중 수영복 벗겨져 ‘아찔’ ▶ 박상민, 데뷔 22년 만에 50만평 정원 집 최초공개 ▶ 설경구-송윤아 부부, 오늘 득남...’엄마, 아이 모두 건강’
  • 태양, 9월 단독콘서트 무기한 연기…새 음반 활동 전념

    태양, 9월 단독콘서트 무기한 연기…새 음반 활동 전념

    그룹 빅뱅 멤버 태양의 9월로 예정됐던 단독 콘서트가 무기한 연기 됐다.테양의 소속사 YG 양현석 대표는 회사 홈페이지를 통해 “태양의 단독 콘서트를 좀 더 좋은 공연을 위해 부득이하게 연기됐다”고 밝혀 팬들을 안타깝게 했다.콘서트 연기는 오는 19일 발표하는 태양의 ‘인터내셔널 릴리즈 앨범’(International release album)의 신곡 테디가 작사, 작곡한 힙합 R&B곡 ‘아 윌 비 데어’(I’ll be there) 활동에 집중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양대표는 “YG는 몇 달 전부터 미국을 포함한 해외 아이튠스에 YG 소속가수들의 음원을 공급하기 시작했다”며 “그 다음 단계로 앞으로 발표할 YG가수들의 음악을 뮤직비디오와 함께 영어 버전으로 제작해 아이튠스와 유튜브 등의 유명 해외사이트에 공급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우선 온라인으로 해외에 진출할 주자는 앞서 최근 첫 번째 정규앨범 ‘솔라’(Solar)로 미국과 캐나다 아이튠스 R&B차트 1, 2위를 차지한 태양이 주인공이다.태양의 ‘인터내셔널 릴리즈 앨범’에는 정규앨범에 수록하지 않았던 두 곡의 신곡과 그 동안 태양이 발표했던 곡들 중 해외 팬들이 가장 좋아할만한 곡들을 포함해 총 12곡이 수록되는 것과 함께 태양의 모든 뮤직비디오, 메이킹 필름을 담은 DVD를 보너스로 함께 수록할 계획이다. 양대표는 “약 한달 전 완성된 ‘아 윌 비 데어”의 안무를 보고 당시 내가 안무가 션에게 지난 몇 년 간 내가 본 안무 중에 최고라고 말했을 만큼 매우 독특한 댄스다“고 퍼포먼스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사진 = YG엔터테인먼트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금잔디, ‘튼실하체’서 ‘바비인형’ 변신…전신성형+운동

    금잔디, ‘튼실하체’서 ‘바비인형’ 변신…전신성형+운동

    트로트 가수 금잔디가 과도하게 튼실한 허벅지의 콤플렉스를 딛고 ‘바비인형’ 몸매로 거듭났다. 올해로 데뷔 10년 차인 트로트가수 금잔디는 뛰어난 가창력과 인형 같은 외모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대중들의 인지도를 얻지 못했다. 여성임에도 튼튼한 허벅지로 ‘트로트계의 박찬호’라는 별명을 가졌던 금잔디는 문제의 원인을 자신의 몸매라고 생각했다. 금잔디는 오랫동안 바쁜 스케줄로 늦은 밤이나 새벽에 폭식을 하는 습관을 갖게 됐다. 그 결과, 금잔디는 한쪽 허벅지 치수만 24인치라는 하체 비만을 얻었다. 반면 금잔디의 상체는 하체와 반대로 매우 빈약했다. 그는 “한번은 빈약한 가슴 때문에 무대의상으로 입었던 탑이 흘러내려 방송사고가 날 뻔했다”며 “가슴 한쪽에 양말 3켤레를 넣고서야 사고를 면할 수 있었다”고 아픈 경험담을 털어놓기도 했다. 이에 금잔디는 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SBS E!TV ‘뷰티솔루션 이브의 멘토’ 녹화에 참여해 혹독한 트레이닝과 성형, 지방흡입 등 의료 과학에 힘을 빌린 결과 ‘바비인형’ 몸매를 얻게 됐다. 허벅지가 4인치나 줄어든 금잔디는 가슴 성형 등을 통해 볼륨 있는 몸매를 가질 수 있게 됐다. 금잔디의 달라진 모습을 만날 수 있는 ‘뷰티솔루션 이브의 멘토’는 3일 방송된다. 사진 = 올라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30세 이하 억만장자… 1030억원 비욘세 1위, 2위 브리트니, 3위 레이디 가가

    30세 이하 억만장자… 1030억원 비욘세 1위, 2위 브리트니, 3위 레이디 가가

    30세 이하 ‘억만장자’ 셀레브리티 1위부터 5위까지 여자 스타가 독식한 가운데 섹시 디바 비욘세(29)가 8700만 달러(한화 1030억원)를 벌어들여 1위 억만장자에 등극했다. 비욘세의 뒤를 이은 브리트니 스피어스(29)는 이 기간 동안 6400만 달러(약 760억원)를 벌어들여 2위를 차지했다. 3위는 파격적이고 엽기적인 의상과 퍼포먼스로 유명한 레이디 가가(24)로 6200만 달러(약 735억원)의 수입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제전문지 ‘포브스’는 최근 지난 1년간 최고의 소득을 기록한 30세 이하의 셀레브리티 12인을 선정해 발표했다. 1위부터 5위까지 모두 여자가수가 싹쓸이한 가운데 1위를 거머쥔 비욘세는 무려 8700만 달러(한화 1030억원)를 벌어들여 세계 최고 억만장자 섹시 디바의 위용을 과시했다. 비욘세는 음악뿐만 아니라 영화출연, 닌텐도와 로레알 등의 전속모델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부업으로 진행하는 패션사업 ‘하우스 오브 데레온(House of Dereon)’도 승승장구 하고 있다. 이들 12명의 셀레브리티가 지난 2009년 6월 1일부터 지난 2010년 6월 1일까지 1년간 벌어들인 돈은 총 5억7350만 달러(한화 약 6800억원)로 집계됐다. 사진 = MTV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장쯔이, 디즈니 애니 ‘뮬란’ 리메이크작 ‘히로인’될까

    장쯔이, 디즈니 애니 ‘뮬란’ 리메이크작 ‘히로인’될까

    ‘월드스타’ 장쯔이가 디즈니 유명 애니메이션 ‘뮬란’(Mulan) 리메이크작의 히로인이 될 전망이다. 중국 신화통신 인터넷판은 29일(한국시각) “장쯔이가 디즈니 애니메이션 ‘뮬란’을 리메이크한 실사 영화에서 여주인공을 담당한다”고 보도했다. 1998년 디즈니가 제작한 ‘뮬란’은 중국의 구국소녀 화목란(花木蘭)에 대한 설화를 원작으로 만들어진 애니메이션이다. 아픈 아버지를 대신해 딸 화목란이 남장을 하고 전쟁에 나가 큰 공을 세운다는 내용의 애니메이션 ‘뮬란’은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이를 리메이크하는 실사 영화는 ‘뮬란: 여전사의 전기’라는 제목으로 개봉될 예정이다. 영화 ‘마스크’, ‘블레스 더 차일드’ 등을 연출한 척 러셀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장쯔이는 주연배우를 맡음과 동시에 연출에도 참여할 계획이다. 또한 디즈니 애니메이션과는 달리 리메이크판에는 뮬란과 선비족 장군의 러브스토리가 첨가될 것으로 알려졌다. 장쯔이와 호흡을 맞추는 선비족 장군 역에는 2008 베이징올림픽에서 비와 함께 폐막식 무대를 장식한 중화권 가수 겸 배우 왕리훙이 낙점됐다. 한편 ‘뮬란’은 지난해에도 중국의 톱 여배우 조미를 주연으로 내세워 한 차례 영화화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애니메이션 ‘뮬란’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여자·어머니·배우로서 균형 맞추려 노력”

    “여자·어머니·배우로서 균형 맞추려 노력”

    “브래드가 저를 원할 때 저는 가장 섹시해집니다.” 미국 할리우드 톱스타 앤젤리나 졸리(35)가 처음 한국을 찾았다. 주연을 맡은 액션 블록버스터 ‘솔트’를 홍보하기 위해서다. 졸리는 28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한국 팬들과 작품을 통해 의사소통하고 진정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 그럴 때 한국과 연대감이 생길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브래드가 나를 원할 때 가장 섹시해져” ‘솔트’는 러시아의 이중 첩자로 몰리게 된 미 중앙정보국(CIA) 요원이 자신의 명예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한다는 내용으로 29일 국내 개봉한다. 북한이 배경으로 나오는 장면도 관심사 중 하나다. 졸리는 전날 자정 즈음 전세기 편으로 여섯 자녀 중 매덕스(9), 팍스(7), 자하라(5), 샤일로(4)를 데리고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남편인 브래드 피트는 일정상 함께하지 못했다. 2008년 출산한 쌍둥이 녹스와 비비안은 피트와 함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명배우 존 보이트의 딸로 연기력도 인정받는 졸리에게 던져진 첫 질문은 섹시함이었다. 졸리는 “섹시하다는 평가에 감사드린다. 매우 솔직하고 적극적인 삶을 살고 있기 때문에 그런 이야기를 듣는 것 같다.”면서 “내가 내 자신일 수 있을 때 섹시하다.”고 말했다. ‘툼레이더’(2001), ‘툼레이더2’(2003), ‘미스터&미세스 스미스’(2005), ‘원티드’(2008)로 여전사 이미지를 쌓은 졸리는 새 작품과 전작의 차이점에 대해 “이번에 선보인 액션은 상상력에 의한 게 아니라 현실을 기반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찍기도 힘들었고, 관객들이 더 터프하다고 느끼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솔트’가 현실적이고 깊이가 있는 캐릭터라 마음에 들었는데 쌍둥이를 낳은 뒤 말랑말랑해질 수 있는 몸을 영화를 준비하며 단련할 수 있어서 더 매력적이었다고. 남자 배우들과의 격투 장면이 많아 피트가 싫어하지 않느냐는 질문에는 “액션 영화를 찍다가 만났기 때문에 싫어하지 않는다.”면서 “다만 내가 남자를 때리고 공격할 때 매우 좋아하고, 내가 맞을 때는 매우 싫어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여자 배우로서 역할이 제한적이지 않으냐는 질문에는 동의하지 않았다. 그는 “여배우의 한계에 대해 염두에 두지 않는다. 솔트를 연기할 때도 여자라는 점에 초점을 두지 않았다. 주인공이 얼마나 능력이 있는지 보여 주려고 했다.”고 강조했다. 졸리는 여자로서, 어머니로서 균형을 맞추며 일에서도 성취를 얻으려고 노력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기본적으로 새로움을 기준으로 작품을 고른다는 그는 ‘쿵푸 팬더2’는 입양을 소재로 하고 있어 목소리 연기를 다시 맡게 됐고, 가족이 함께 이사를 해야 하기 때문에 장기간 촬영해야 하는 작품은 아무래도 자제하게 된다며 진한 가족 사랑을 드러냈다. ●“아이들이 한국 가수 비 좋아해요” 이어 “아이들이 한국 가수 비를 좋아하고, 나도 쿨하다고 생각한다.”면서 “아이들이 다양한 체험을 하게 해서 다른 직업을 택하게 하고 싶지만 배우가 된다고 해도 말리지는 않겠다.”고 덧붙였다. 유엔난민기구 친선대사이기도 한 졸리는 “(기자회견 전에) 유엔난민기구 한국 대표들을 만났는데 그동안 남북 긴장 관계만 부각되고 인도적 지원은 널리 알려지지 않은 것 같다. 지속적인 지원이 있었다는 점에 감동받았다. 북한 난민에게 시민권을 제공하는 것도 대단한 일”이라며 관심을 드러냈다. 졸리는 이날 저녁 서울 영등포 CGV에서 레드카펫 행사와 간단한 사인회 등을 가졌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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