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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아, 이연희 ‘황금비율’ 몸매에 ‘극찬’

    보아, 이연희 ‘황금비율’ 몸매에 ‘극찬’

    가수 보아가 SM엔터테인먼트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는 이연희의 몸매에 부러움을 표했다.이연희는 21일 오후 본인의 트위터에 "비가 많이 오네요. 추석 연휴 잘 보내시라고 뉴욕에서 찍은 사진 한 장 올려요. 팝콘이 짭짜름한 게 맛있더라구요. 화보 촬영 끝나고 찍은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관련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이연희는 카멜색 트렌치코트에 핑크색 치마를 입고 노란색 구두를 매치한 차림이었다. 해당 사진을 접한 보아는 "환상비율! 부러우면 지는거다"는 댓글을 달아 눈길을 끌었다.네티즌들 역시 이연희의 사진에 "일상이 화보다", "월드스타 보아도 부러워 하는 기럭지", "이연희가 팬들에게 보낸 추석 인사 선물" 등의 댓글을 남기며 관심을 보였다.사진 = 이연희 트위터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핑클, DJ 옥주현 위해 "2년 만에 뭉쳤어요" 인증샷▶ ’세븐의 여인’ 박한별, 지존다운 ‘셀카 퍼레이드’▶ 이다해, ‘동갑내기’ 이영아 질투…"내가 언니 같잖아!"▶ 황보 "속지말자 화장발, 다시보자 조명발"…이색 경고▶ ’제빵왕 신데렐라’ 섞어드라마 교차편집…’폭소’▶ 서경석, 결혼앞두고 임산부 ‘여장’…김구라 유혹 ‘깜짝’
  • 정우성 차, 이승철 녹음실 침수피해…트위터 “SOS!”

    정우성 차, 이승철 녹음실 침수피해…트위터 “SOS!”

    추석 연휴 첫날인 21일 오후 서울과 인천 등 수도권 지역에 집중호우로 인해 서울 청계천에 홍수가 나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 또한 배우 정우성의 차가 침수되고 가수 이승철의 녹음실이 물에 잠기는 등 스타들의 피해도 발생했다. 이에 스타들의 지인은 물론 네티즌들도 트위터를 통해 SOS와 경고를 보내 시선을 모은다. 먼저 정우성과 같은 아파트에 거주한다는 이웃은 트위터를 통해 “(지하주차장에) 2억 원이 넘는 정우성씨의 차(벤츠 S63AMG)가 잠기고 있다”고 알렸다. 글을 본 네티즌들은 트위터를 통해 정우성을 찾았고 정우성은 현재 드라마 촬영 차 일본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가수 이승철의 지인으로 보이는 한 네티즌은 고가의 음향시설로 구성된 이승철의 녹음실이 물에 잠겼다고 ‘트위터 SOS’를 쳤다. 네티즌은 “가수 이승철 녹음실이 물에 잠겼다. 배수펌프 모래주머니 지원해주실 분 찾는다. 선릉역 근처다”는 글을 게재했다. 한편 이날 시간당 최대 100mm의 폭우가 내려 서울 청계천에 홍수 피해가 발발하고 지하철 운행이 중단되는 등 비 피해가 속출했다. 지하철 4호선 서울역~사당역 구간에서 전동차의 양 방향 운행이, 1호선 오류동역도 침수돼 구로역~인천역으로 운행되는 지하철 1호선 운행이 전면 중단됐다. 지하철 2호선 홍대입구역 승강장에 물이 유입되면서 오후 2시 43분부터는 전동차가 이 역에 서지 않고 무정차 통과하기도 했다. 사진 = 트위터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김태희, 바가지머리 파격변신…"여전히 여신"▶ 보아 "이연희 환상비율, 부러우면 지는 거"…댓글 ‘폭소’▶ ’1박2일’ MC몽 후임…네티즌들, 김병만-이정 지목▶ ’연기파아역’ 주다영, 공항패션으로 "학다리 청순인형"▶ 한반도 위성사진, 중부지방에 하얀 점…"비구름 저주?"▶ "초보운전, 차가 뒤집혀?" 운전실수담 베스트10 ‘폭소’
  • 이연희, SM파티사진 이어 뉴욕사진 공개…“추석선물”

    이연희, SM파티사진 이어 뉴욕사진 공개…“추석선물”

    배우 이연희가 SM파티사진에 이어 뉴욕에서 찍은 사진으로 팬들에게 추석 인사를 전했다. 이연희는 21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뉴욕에서 찍은 사진과 함께 “비가 많이 오네요. 추석 연휴 잘 보내시라고 뉴욕에서 찍은 사진 한 장 올려요”라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이어 “팝콘이 짭짜름한 게 맛있더라구요. 화보 촬영 끝나고 찍은 사진”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의 이연희는 카멜색 트렌치코트를 걸친 채 시크한 표정으로 노란색 팝콘 봉지 속의 과자를 먹고 있다. 화장으로 강렬한 눈매를 완성한 이연희는 기존의 청순한 모습에 도도함을 더해 시선을 모은다. 또 다른 사진 속의 이연희는 노란색 옥스퍼드 슈즈를 신고 있어 옐로우 컬러의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늘씬한 키와 마른 몸매의 이연희를 본 가수 보아는 “환상비율! 부러우면 지는거다”라는 내용의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보아에 이어 이연희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일상이 화보다”, “‘월드스타’ 보아도 부러워 하는 기럭지. 대단하다”, “이연희가 팬들에게 보낸 추석 인사 선물” 등의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이연희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정우성-수애, 로맨틱 베드신 공개…’호수 위 호텔’▶ 양승은 아나운서, 송윤아 닮은 미모로 김제동 ‘호감’▶ ‘퀴즈왕’ 이지용-연극배우 임정선 ‘4년째 열애’ 곧 결혼▶ 문정희, 한복추석인사 ‘우아+고혹’…"행복한 한가위"▶ ’슈퍼스타K 2’ 탈락자-뒷이야기…’대방출=핫이슈’▶ "초보운전, 차가 뒤집혀?" 운전실수담 베스트10 ‘폭소’
  • 보아 “이연희 환상비율, 부러우면 지는 거”…댓글 ‘폭소’

    보아 “이연희 환상비율, 부러우면 지는 거”…댓글 ‘폭소’

    가수 보아가 같은 소속사 배우 이연희의 환상적인 몸매 비율에 “부러우면 지는 거다”라는 재미있는 댓글을 남겼다. 이연희는 21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뉴욕에서 찍은 사진과 함께 “비가 많이 오네요. 추석 연휴 잘 보내시라고 뉴욕에서 찍은 사진 한 장 올려요”라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이어 “팝콘이 짭짜름한 게 맛있더라구요. 화보 촬영 끝나고 찍은 사진”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의 이연희는 카멜색 트렌치코트를 걸친 채 시크한 표정으로 노란색 팝콘 봉지 속의 과자를 먹고 있다. 늘씬한 키와 마른 몸매의 이연희를 본 가수 보아는 “환상비율! 부러우면 지는거다”라는 내용의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보아에 이어 이연희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일상이 화보다”, “‘월드스타’ 보아도 부러워 하는 기럭지. 대단하다”, “이연희가 팬들에게 보낸 추석 인사 선물” 등의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이연희 트위터,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김태희, 바가지머리 파격변신…"여전히 여신"▶ 이연희, SM파티사진 이어 뉴욕사진 공개…"추석선물"▶ ’1박2일’ MC몽 후임…네티즌들, 김병만-이정 지목▶ ’연기파아역’ 주다영, 공항패션으로 "학다리 청순인형"▶ 한반도 위성사진, 중부지방에 하얀 점…"비구름 저주?"▶ "초보운전, 차가 뒤집혀?" 운전실수담 베스트10 ‘폭소’
  • 백지영, 스키니진으로 섹시스타일 ‘활활’

    백지영, 스키니진으로 섹시스타일 ‘활활’

    가수 백지영이 스키니진으로 섹시한 스타일링을 완성시켰다. 백지영은 지난 15일 서울 전농동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LIVE IN 3D 1ST CONCERT 휘성-IT’S REAL VIP시사회에 참석해 취재진 앞에 섰다. 이날 백지영은 와이드 옷깃이 인상적인 그레이 재킷과 워싱처리된 스키진으로 고급스러운 섹시스타일을 연출했다. 에메랄드 빛 숄더백에 진한 퍼플 하이힐을 매치시킨 백지영은 탄탄하면서도 잘 뻗은 각선미를 부각시켰다. 한편 백지영은 지난 9일 란제리 브랜드 ‘YarSi.b’ (야르시.비)을 론칭하고 직접 패션쇼에 모델로 나서 관심을 받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나날이 미모 돋는’ 아라…사람에서 인형으로▶ 조혜련 남편, "오버한다" 악성댓글 적극공감▶ 크리스마스 D-100 ‘고백데이’…성공률 100%?▶ ’님과 함께’ 장재인, 본선 1위…윤건 "넌 소름이었어" 극찬▶ ’확 달라진’ 유이, 다이어트 성공?…’핼쑥한 스모키’
  • 서인국, 비 노래 ‘널 붙잡을노래’ 복근춤 ‘완벽구사’

    서인국, 비 노래 ‘널 붙잡을노래’ 복근춤 ‘완벽구사’

    가수 서인국이 섹시 퍼포먼스와 안무로 유명한 비의 노래 ‘널 붙잡을 노래’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서인국은 9월 18일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수달 패러디’ 안무로 유명한 ‘널 붙잡을 노래’를 열창했다. 라이브는 물론, 의상과 안무까지 갖춰 무대에 올랐다. ‘블랙룩’으로 신사적이고 깔끔한 이미를 연출한 서인국은 선글라스, 장갑 등 액세서리를 이용해 남성미를 한껏 끌어올렸다. 남동생처럼 친근하고 귀여웠던 그간의 이미지와 대조돼 눈길은 붙들었다. 서인국의 감미롭고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재탄생한 무대의 클라이막스는 일명 ‘꿀렁꿀렁춤’, ‘수달 패러디’ 등으로 불리는 복근춤의 재연이었다. 서인국은 몸 전체를 이용해 큰 웨이브동작을 선보인 뒤 자세를 낮추고 앉아 복근을 강조하는 안무를 완벽히 소화해 비의 무대와 ‘100%’ 싱크로율을 자랑했다. 사진 =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고은아-이채영, ‘블랙&화이트’ 가슴골 맞대결▶ 이서진 "예쁜 유인나와 결혼 하고파" 솔직고백▶ 효민, ‘연대 이승기’와 러브라인..닭살연기 일품▶ ’님과 함께’ 장재인, 본선 1위…윤건 "넌 소름이었어" 극찬▶ 마이클잭슨 모친 "아들 죽음, 기획사도 책임져!" 소송 제기
  • 서인국, 폭탄발언 “다시 태어나면 ‘슈퍼스타K’ 안해”

    서인국, 폭탄발언 “다시 태어나면 ‘슈퍼스타K’ 안해”

    가수 서인국이 자신을 스타덤에 올린 ‘슈퍼스타K’에 대해 “다시 태어난다면 도전하지 않을 것”이라고 폭탄발언을 했다. 서인국은 KBS 2TV 음악프로그램 ‘유희열의 스케치북’ 최근 녹화에 참여했다. 이날 유희열은 “다시 태어나면 가수가 되기 위해서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에 나갈 것이냐”며 케이블채널 엠넷(Mnet) ‘슈퍼스타K’의 출연 여부를 물었다. 이에 서인국은 “나가지 않을 것”이라며 “오디션 프로그램에 나가기보다는 어려서부터 체계적으로 잘 배워보고 싶다”고 속내를 드러냈다. 하지만 자신을 ‘행운의 남자’라고 깜짝 고백한 서인국은 “내겐 4명의 스승이 있다. 먼저 노래 레슨에는 박효신, 무대 매너는 휘성, 예능은 브라이언, 그리고 멜로에는 성시경 선생님이다”고 밝혔다. 유희열이 “이 분들 이외에 또 다른 선배에 배우고 싶은 분야가 있느냐”고 묻자 서인국은 “타이거JK에게 랩을 배우고 싶다”고 답했다. 서인국은 “우연히 화장실에서 타이거JK를 만났는데 좋은 얘기를 많이 해줬다. 그날 하이파이브를 몇 번 했는지 모르겠다”고 회상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유희열은 “DJ나 MC는 어떤 선배에게 배우고 싶나”라고 묻자 서인국은 “재밌는 악동스타일이 좋아 박경림이나 컬투 같은 분들에게 배우고 싶다”고 답해 유희열에게 굴욕을 선사했다. 한편 서인국은 이날 가수 비의 ‘널 붙잡을 노래’의 복근댄스를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기도 했다. 방송은 18일 밤 12시 35분.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MC몽, 죽을죄 지어"…’스타킹’ 아기무당 2년 전 예언▶ ’세븐女’ 박한별, 앞머리 가발 붙이고 인형미모 과시▶ 최희진, 반성글에 섹시사진?…“노출증 있습니다”▶ ’몸짱 할아버지’ 조영구, 필러+보톡스 쁘띠성형 ‘얼짱 도전’▶ [빌보드] ‘파격의 연속’..레이디가가 베스트공연 탑5
  • [빌보드]엘렌 드제너러스, 16살 꽃소년 가수 톰 앤드류스와 계약

    [빌보드]엘렌 드제너러스, 16살 꽃소년 가수 톰 앤드류스와 계약

    미국의 유명 코미디언이자 배우 엘렌 드제너러스(Ellen Degeneres)가 영국에서 온 16살의 가수 톰 앤드류스(Tom Andrews)를 자신이 세운 기획사 일레븐일레븐에서 키울 가수라고 공개했다.엘렌은 16일(현지시각) 자신의 토크쇼 ‘엘렌 드제네러스 쇼’(The Ellen DeGeneres Show)에서 앤드류스를 소개했다.앤드류스는 2009년 10월 BBC 라디오에서 활동했고 작년 가을에는 영국 팝 트리오 느와제츠(Noisettes) 공연 오프닝 가수로 선정되기도 한 실력파다. 앤드류스는 엘렌과 간단한 인사를 나누고 소울의 대부 제임스 브라운(James Brown)의 노래 ‘잇츠 어 맨스 맨스 맨스 월드’(It’s a Man’s Man’s Man’s World)를 선보였다.노래를 부른 후 인터뷰중 엘렌은 과거 앤드류스 캐스팅을 위해 전화통화했던 순간을 회상했다. 엘렌은 “정말 뜬금없이 앤드류스 집에 전화해서 ‘안녕, 나는 엘렌이야. 우리 쇼에 한 번 출연해 보는 건 어때’라고 제안했다”며 “그런데 정말 왔다”고 말했다.앤드류스가 가수의 길에 들어선 계기는 3년 전 우연히 노래자랑 대회 오디션에 참가였다. 앤드류스는 “우리 엄마가 신문에서 광고 하나 발견하셨는데 노래 자랑 대회였다. 엄마는 ‘한 번 나가볼래? 재밌을거야’라고 해서 대회에 나갔다”고 설명했다.대회에 나가 영국 전설의 밴드 비틀즈의 ‘렛 잇 비’(Let it be)를 부른 앤드류스는 “심사위원이 ‘부모님 어디 계시니? 진짜 재능있는 소년이구나’라고 말했다”고 전했다.한편 엘렌이 일레븐일레븐 기획사를 설립한 이후 처음으로 계약한 가수는 바로 13살의 그레이슨 챈스(Greyson Chance)이다. 그레이슨은 미국 가수 레이디 가가(Lady Gaga) 노래 ‘파파라치’(Paparazzi)를 학교 장기 자랑에서 선보인 모습이 담긴 동영상이 유튜브를 통해 공개되며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챈스의 데뷔 앨범은 올해 가을 발매될 예정이다.사진 = 미국 NBC ‘엘렌 드제네러스 쇼’(The Ellen DeGeneres Show) 화면 캡처빌보드 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빌보드]윌아이엠, 세서미 스트리트에서 자신감 충전▶ [빌보드]위저, 투어서 새 앨범 홍보無 “시장에 먹힐지..”▶ [빌보드] 마이클잭슨 모친 “아들 죽음, 기획사도 책임져!” 소송 제기▶ [빌보드] 수잔 보일, 교황 앞에서 ‘천상의 목소리’ 선사▶ [빌보드] 릴웨인, 수감중에도 ‘과격+자극’ 신곡 뮤비 공개▶ [빌보드] 케이시 애플렉, 다큐서 호아킨 피닉스 이상행동 모두 ‘설정’ 고백
  • 세븐, 자동차 공개 ‘셀카’ 화제…”오랜만의 드라이브”

    세븐, 자동차 공개 ‘셀카’ 화제…”오랜만의 드라이브”

    가수 세븐이 트위터를 통해 자신의 자동차를 공개해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세븐은 16일, 트위터에 자신의 자동차 내부가 드러난 사진을 올렸다. 회색 티셔츠에 선글라스와 모자로 멋을 낸 차림. 한 손은 자동차 핸들에 올리고 남은 한 손으로 셀카를 찍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내부서 촬영된 셀카 사진이어서 차량 종류를 확인할 수는 없고, 내부 시트가 빨간색인 점이 인상적이다. 세븐은 “컴백 후 첫 휴일. 날씨가 좋아 무작정 차를 타고 나왔다. 빵빵한 음악과 함께 오랜만에 드라이브. 좋네”라고 사진에 대한 코민트를 달았다. 아울러 “여러분, 안전벨트는 생명벨트에요. 좋은 하루”라고 팬들에게 안전운전 당부도 잊지 않고 전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내추럴 모습 까지도 정말 멋”, “옆자리 비어 있네요? 혼자 어디 가시는 듯”, “휴일을 즐기는 모습이 보기 좋다” 등 세븐의 자동차 공개 사진에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세븐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기획사 대표, ‘임산부 배우’ 쇠망치 폭행사건 ‘충격’▶ 네이키드걸스 선정성 논란 "웬만한 야동 뺨치네"▶ 채연 "스타화보 매출 10억…최고 기록"…뭐길래?▶ 남규리, 초미니 드레스…빼어난 각선미 ‘흘깃흘깃’▶ 포미닛, 생얼화보로 ‘성형횟수 0번’ 입증…"청순인형"
  • 안진경 “동남아 가면 국빈..한국선 무명”(인터뷰)

    안진경 “동남아 가면 국빈..한국선 무명”(인터뷰)

    목소리는 가수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무기나 다름없다. 타 가수들과 차별화된 자신만의 색깔을 담아내 감성을 호소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이제야 진짜 내 목소리를 찾았다”고 말하는 안진경(27)의 지난 10년은 결코 헛되지 않았다. 하루가 멀다 하고 신인가수가 등장하는 현 국내 가요계에서 10년이나 꾸준히 활동을 이어왔다는 것도 의미하는 바가 크다. 해외에 나가면 국빈대접을 받지만 국내에선 그에 미치지 못했던 지난날을 돌이켜보면 특히나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서로 의지할 팀 동료들마저 없이 홀로 선 안진경은 지난 10년간 꿈꿔왔던 1위 트로피를 향한 열정으로 여기까지 왔다. 최근 두 번째 솔로 미니앨범 ‘비 더 보이스’(Be The Voice)로 돌아온 안진경을 만나 지난 10년과 현재 그리고 미래를 들여다봤다. “두 번의 좌절..10년 만에 내 목소리 찾아” 안진경은 지난 2월 첫 솔로앨범을 발매했지만 그의 데뷔시절을 얘기하려면 시계추를 10년 전으로 되돌려야 한다. 솔로로 활동하기 전 두 번의 그룹 활동을 거친 것. 시작은 2001년 투야였고 다음은 베이비복스리브다. 투야 땐 막내였고 리브 시절엔 맏언니이자 리더였다. 자신의 개성보다는 팀 전체의 색깔에 맞춰야 했다. 특히 베이비복스리브 시절은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한 번 실패를 경험해 자신감이 떨어진데다 리더였던 탓에 부담감이 커 온전히 실력발휘를 못했다. 나아질 즈음엔 회사 사정으로 활동을 접어야 했다. 더욱 아쉬운 이유는 동남아 활동에 주력했던 베이비복스리브는 현지에서 상당한 인기를 얻었기 때문이다. 안진경은 “한국가수인데 국내에서 인지도가 낮았던 반면 오히려 동남아에선 국빈대접을 받았다”고 회상했다. 하지만 이는 안진경에게 달갑지만은 않은 기억이다. 그녀는 “동남아 활동을 마치고 한국에 들어올 때마다 내가 정말 인기가 있는 건가, 올바른 길을 가는 건가 고민이 많았다. 그러다 혼자가 되니까 더 초라해지고 허전해 우울증을 앓기도 했다”고 당시 심경을 설명했다. 잃는 게 있으면 얻는 것도 있는 법. 안진경은 시간과 팀 동료를 잃었지만 소중한 경험과 그보다 더 큰 열정을 얻었다. 안진경은 외롭고 불안했던 시기를 스스로 갈고 닦는 시간으로 활용, 비로소 자신만의 목소리를 찾았고 마침내 자신만의 색깔을 보여줄 수 있게 됐다. “그룹 활동 당시 팀 색깔을 살리기 위해 제 색깔을 포기했어요. 그럼에도 활동을 접게 돼 많이 힘들었지만 꿈을 포기할 순 없었어요. 보컬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제 목소리를 찾는데 주력했고 이제야 제가 잘하는 걸 찾았죠. 10년 걸렸어요.(웃음)” “10년간 억눌러온 모든 것 다 토해내고 싶어” 지난 2월 첫 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했지만 진짜는 이번 앨범이다. 이전 앨범은 천안함 사태에 이어 월드컵이 열리면서 할 수 있었던 게 없었기 때문이다. 이번 앨범은 미니지만 댄스곡부터 발라드까지 안진경의 폭넓은 매력이 담겨있다. 타이틀곡 ‘사랑이 딱해’는 경쾌한 비트와 세련된 편곡 그리고 슬픈 멜로디의 조화가 돋보이는 곡. 안진경 특유의 허스키하고 호소력 짙은 보컬 특징을 잘 살린 감성 댄스곡이라는 평이다. 이 곡도 이 곡이지만 안진경의 매력이 정말 돋보이는 건 발라드곡 ‘참 잘했어요’다. “정통 발라드를 늘 해보고 싶었어요. ‘참 잘했어요’는 깨끗한 MR에 보컬 위주의 곡이에요. 굉장히 힘들게 녹음했지만 많이 성숙해진 것 같아요. 첫 솔로앨범에도 발라드곡이 있었지만 제가 아닌 목소리로 말하듯 속삭이듯 부른 거라 짙은 느낌은 없었거든요. 이번엔 제 목소리 그대로 감성을 담아냈어요.” 목소리를 살리고자 했던 마음은 댄스곡인 ‘사랑이 딱해’에도 고스란히 반영됐다. 화려함 보다는 깔끔한 콘셉트에 안무도 노래 위주로 포인트만 살린 것. 그만큼 안진경은 10년 만에 찾은 자신의 목소리에 자신이 있다. 오래 걸렸지만 이제 진짜 시작인 이유도 여기에 있다. “1위는 10년 동안 늘 상상해왔던 당연한 목표지만 순위에 연연하다기보다 제 모습을 많이 보여드리고 싶어요. 제가 처음 활동할 당시 계셨던 분들이 지금은 거의 없는 것 같아요. 전 많이는 아니지만 오랫동안 꿈을 품어왔고 이제는 정말 제 모든 것을 다 토해내고 싶어요”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사진=이대선 기자
  • 안진경 “동남아 가면 국빈..한국선 무명”(인터뷰)

    안진경 “동남아 가면 국빈..한국선 무명”(인터뷰)

    목소리는 가수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무기나 다름없다. 타 가수들과 차별화된 자신만의 색깔을 담아내 감성을 호소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이제야 진짜 내 목소리를 찾았다”고 말하는 안진경(27)의 지난 10년은 결코 헛되지 않았다. 하루가 멀다 하고 신인가수가 등장하는 현 국내 가요계에서 10년이나 꾸준히 활동을 이어왔다는 것도 의미하는 바가 크다. 해외에 나가면 국빈대접을 받지만 국내에선 그에 미치지 못했던 지난날을 돌이켜보면 특히나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서로 의지할 팀 동료들마저 없이 홀로 선 안진경은 지난 10년간 꿈꿔왔던 1위 트로피를 향한 열정으로 여기까지 왔다. 최근 두 번째 솔로 미니앨범 ‘비 더 보이스’(Be The Voice)로 돌아온 안진경을 만나 지난 10년과 현재 그리고 미래를 들여다봤다. “두 번의 좌절..10년 만에 내 목소리 찾아” 안진경은 지난 2월 첫 솔로앨범을 발매했지만 그의 데뷔시절을 얘기하려면 시계추를 10년 전으로 되돌려야 한다. 솔로로 활동하기 전 두 번의 그룹 활동을 거친 것. 시작은 2001년 투야였고 다음은 베이비복스리브다. 투야 땐 막내였고 리브 시절엔 맏언니이자 리더였다. 자신의 개성보다는 팀 전체의 색깔에 맞춰야 했다. 특히 베이비복스리브 시절은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한 번 실패를 경험해 자신감이 떨어진데다 리더였던 탓에 부담감이 커 온전히 실력발휘를 못했다. 나아질 즈음엔 회사 사정으로 활동을 접어야 했다. 더욱 아쉬운 이유는 동남아 활동에 주력했던 베이비복스리브는 현지에서 상당한 인기를 얻었기 때문이다. 안진경은 “한국가수인데 국내에서 인지도가 낮았던 반면 오히려 동남아에선 국빈대접을 받았다”고 회상했다. 하지만 이는 안진경에게 달갑지만은 않은 기억이다. 그녀는 “동남아 활동을 마치고 한국에 들어올 때마다 내가 정말 인기가 있는 건가, 올바른 길을 가는 건가 고민이 많았다. 그러다 혼자가 되니까 더 초라해지고 허전해 우울증을 앓기도 했다”고 당시 심경을 설명했다. 잃는 게 있으면 얻는 것도 있는 법. 안진경은 시간과 팀 동료를 잃었지만 소중한 경험과 그보다 더 큰 열정을 얻었다. 안진경은 외롭고 불안했던 시기를 스스로 갈고 닦는 시간으로 활용, 비로소 자신만의 목소리를 찾았고 마침내 자신만의 색깔을 보여줄 수 있게 됐다. “그룹 활동 당시 팀 색깔을 살리기 위해 제 색깔을 포기했어요. 그럼에도 활동을 접게 돼 많이 힘들었지만 꿈을 포기할 순 없었어요. 보컬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제 목소리를 찾는데 주력했고 이제야 제가 잘하는 걸 찾았죠. 10년 걸렸어요.(웃음)” “10년간 억눌러온 모든 것 다 토해내고 싶어” 지난 2월 첫 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했지만 진짜는 이번 앨범이다. 이전 앨범은 천안함 사태에 이어 월드컵이 열리면서 할 수 있었던 게 없었기 때문이다. 이번 앨범은 미니지만 댄스곡부터 발라드까지 안진경의 폭넓은 매력이 담겨있다. 타이틀곡 ‘사랑이 딱해’는 경쾌한 비트와 세련된 편곡 그리고 슬픈 멜로디의 조화가 돋보이는 곡. 안진경 특유의 허스키하고 호소력 짙은 보컬 특징을 잘 살린 감성 댄스곡이라는 평이다. 이 곡도 이 곡이지만 안진경의 매력이 정말 돋보이는 건 발라드곡 ‘참 잘했어요’다. “정통 발라드를 늘 해보고 싶었어요. ‘참 잘했어요’는 깨끗한 MR에 보컬 위주의 곡이에요. 굉장히 힘들게 녹음했지만 많이 성숙해진 것 같아요. 첫 솔로앨범에도 발라드곡이 있었지만 제가 아닌 목소리로 말하듯 속삭이듯 부른 거라 짙은 느낌은 없었거든요. 이번엔 제 목소리 그대로 감성을 담아냈어요.” 목소리를 살리고자 했던 마음은 댄스곡인 ‘사랑이 딱해’에도 고스란히 반영됐다. 화려함 보다는 깔끔한 콘셉트에 안무도 노래 위주로 포인트만 살린 것. 그만큼 안진경은 10년 만에 찾은 자신의 목소리에 자신이 있다. 오래 걸렸지만 이제 진짜 시작인 이유도 여기에 있다. “1위는 10년 동안 늘 상상해왔던 당연한 목표지만 순위에 연연하다기보다 제 모습을 많이 보여드리고 싶어요. 제가 처음 활동할 당시 계셨던 분들이 지금은 거의 없는 것 같아요. 전 많이는 아니지만 오랫동안 꿈을 품어왔고 이제는 정말 제 모든 것을 다 토해내고 싶어요”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사진=이대선 기자
  • 생애 첫 ‘박명수 게릴라 콘서트’…그 결과는?

    생애 첫 ‘박명수 게릴라 콘서트’…그 결과는?

    개그맨 겸 가수 박명수가 생애 첫 게릴라 콘서트를 열었다. 박명수는 지난해 소녀시대의 제시카에 이어 카라의 니콜과 함께 싱글음반 ‘고래’를 발표했다. 음원공개와 동시에 음반차트 상위에 랭크되며 뜨거운 반응을 얻자 박명수는 MBC ‘무한도전’ 제작진에게 “가요계에서 자신의 위치를 점검할 겸 생애 첫 콘서트를 열고 싶다”고 제안했다. 결국 제작진은 ‘게릴라 콘서트’의 성격에 맞춰 지난 8월 열린 ‘지산 밸리 록페스티벌’ 무대에 오를 수 있도록 기회를 마련했다. 사전 깨방정으로 박명수는 ‘게릴라 콘서트’의 취지를 무색하게 공연계획을 광고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명수의 게릴라 콘서트에는 400여명의 관객들만 찾아왔다. 비슷한 시간대 인근 공연장에서 유명 록그룹 뮤즈의 공연이 있었기 때문. 처음에는 다소 실망했던 박명수지만 이내 ‘무한도전’ 멤버들과 힘을 합쳐 활기찬 무대를 이끌었다. 한편 이날 ‘무한도전’에서는 WM7-프로레슬링 특집 편의 마지막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미쓰에이 수지, 중학교 사진 대방출…"우월한 시절"▶ ’40대’ 조혜련, 동안샴푸법 ‘탱탱한 모발’ 과시▶ ’4억 명품녀’ 방송 진실공방…"리얼이냐vs대본이냐"▶ KT 환급금 조회 서비스 서버다운…10월까지 지속▶ 씨스타 다솜, 생방송 중 마이크 ‘쿵 실수’…"귀엽네"▶ ’아이돌’ 저스틴 비버, CSI 예고편서 ‘나쁜남자’로 등장
  • [NTN포토] 백지영 ‘섹시한 가슴 터치!’

    [NTN포토] 백지영 ‘섹시한 가슴 터치!’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가수 백지영이 9일 오후 서울 반포동 프라디아에서 진행된 가수 백지영 란제리 브랜드 YarSi.b (야르시.비) 론칭 패션쇼에서 남성모델의 가슴을 터치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백지영 “‘야르시.비’ 입고 섹시해지세요”

    [NTN포토] 백지영 “‘야르시.비’ 입고 섹시해지세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백지영이 9일 오후 서울 반포동 프라디아에서 진행된 가수 백지영 란제리 브랜드 YarSi.b (야르시.비) 론칭 패션쇼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백지영 ‘아찔한 란제리 댄스’

    [NTN포토] 백지영 ‘아찔한 란제리 댄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가수 백지영이 9일 오후 서울 반포동 프라디아에서 진행된 가수 백지영 란제리 브랜드 YarSi.b (야르시.비) 론칭 패션쇼에서 춤을 추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백지영 “란제리 브랜드 ‘야르시.비’ 론칭했어요”

    [NTN포토] 백지영 “란제리 브랜드 ‘야르시.비’ 론칭했어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백지영이 9일 오후 서울 반포동 프라디아에서 진행된 가수 백지영 란제리 브랜드 YarSi.b (야르시.비) 론칭 패션쇼에서 걸어나오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백지영 ‘가슴 노출된 브레이지어(?)’

    [NTN포토] 백지영 ‘가슴 노출된 브레이지어(?)’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백지영이 9일 오후 서울 반포동 프라디아에서 진행된 가수 백지영 란제리 브랜드 YarSi.b (야르시.비) 론칭 패션쇼에서 춤을 추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유리 ‘남성모델 몸매에 흠뻑 취해~’

    [NTN포토] 유리 ‘남성모델 몸매에 흠뻑 취해~’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쿨 유리가 9일 오후 서울 반포동 프라디아에서 진행된 가수 백지영 란제리 브랜드 YarSi.b (야르시.비) 론칭 패션쇼에서 관람을 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백지영 ‘속옷 입은거야? 만거야?’

    [NTN포토] 백지영 ‘속옷 입은거야? 만거야?’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백지영이 9일 오후 서울 반포동 프라디아에서 진행된 가수 백지영 란제리 브랜드 YarSi.b (야르시.비) 론칭 패션쇼에서 미소를 짓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유리 ‘저 란제리 내 스타일이야~’

    [NTN포토] 유리 ‘저 란제리 내 스타일이야~’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쿨 유리가 9일 오후 서울 반포동 프라디아에서 진행된 가수 백지영 란제리 브랜드 YarSi.b (야르시.비) 론칭 패션쇼에서 관람을 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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