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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빌보드]엘렌 드제너러스, 16살 꽃소년 가수 톰 앤드류스와 계약

    [빌보드]엘렌 드제너러스, 16살 꽃소년 가수 톰 앤드류스와 계약

    미국의 유명 코미디언이자 배우 엘렌 드제너러스(Ellen Degeneres)가 영국에서 온 16살의 가수 톰 앤드류스(Tom Andrews)를 자신이 세운 기획사 일레븐일레븐에서 키울 가수라고 공개했다.엘렌은 16일(현지시각) 자신의 토크쇼 ‘엘렌 드제네러스 쇼’(The Ellen DeGeneres Show)에서 앤드류스를 소개했다.앤드류스는 2009년 10월 BBC 라디오에서 활동했고 작년 가을에는 영국 팝 트리오 느와제츠(Noisettes) 공연 오프닝 가수로 선정되기도 한 실력파다. 앤드류스는 엘렌과 간단한 인사를 나누고 소울의 대부 제임스 브라운(James Brown)의 노래 ‘잇츠 어 맨스 맨스 맨스 월드’(It’s a Man’s Man’s Man’s World)를 선보였다.노래를 부른 후 인터뷰중 엘렌은 과거 앤드류스 캐스팅을 위해 전화통화했던 순간을 회상했다. 엘렌은 “정말 뜬금없이 앤드류스 집에 전화해서 ‘안녕, 나는 엘렌이야. 우리 쇼에 한 번 출연해 보는 건 어때’라고 제안했다”며 “그런데 정말 왔다”고 말했다.앤드류스가 가수의 길에 들어선 계기는 3년 전 우연히 노래자랑 대회 오디션에 참가였다. 앤드류스는 “우리 엄마가 신문에서 광고 하나 발견하셨는데 노래 자랑 대회였다. 엄마는 ‘한 번 나가볼래? 재밌을거야’라고 해서 대회에 나갔다”고 설명했다.대회에 나가 영국 전설의 밴드 비틀즈의 ‘렛 잇 비’(Let it be)를 부른 앤드류스는 “심사위원이 ‘부모님 어디 계시니? 진짜 재능있는 소년이구나’라고 말했다”고 전했다.한편 엘렌이 일레븐일레븐 기획사를 설립한 이후 처음으로 계약한 가수는 바로 13살의 그레이슨 챈스(Greyson Chance)이다. 그레이슨은 미국 가수 레이디 가가(Lady Gaga) 노래 ‘파파라치’(Paparazzi)를 학교 장기 자랑에서 선보인 모습이 담긴 동영상이 유튜브를 통해 공개되며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챈스의 데뷔 앨범은 올해 가을 발매될 예정이다.사진 = 미국 NBC ‘엘렌 드제네러스 쇼’(The Ellen DeGeneres Show) 화면 캡처빌보드 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빌보드]윌아이엠, 세서미 스트리트에서 자신감 충전▶ [빌보드]위저, 투어서 새 앨범 홍보無 “시장에 먹힐지..”▶ [빌보드] 마이클잭슨 모친 “아들 죽음, 기획사도 책임져!” 소송 제기▶ [빌보드] 수잔 보일, 교황 앞에서 ‘천상의 목소리’ 선사▶ [빌보드] 릴웨인, 수감중에도 ‘과격+자극’ 신곡 뮤비 공개▶ [빌보드] 케이시 애플렉, 다큐서 호아킨 피닉스 이상행동 모두 ‘설정’ 고백
  • 세븐, 자동차 공개 ‘셀카’ 화제…”오랜만의 드라이브”

    세븐, 자동차 공개 ‘셀카’ 화제…”오랜만의 드라이브”

    가수 세븐이 트위터를 통해 자신의 자동차를 공개해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세븐은 16일, 트위터에 자신의 자동차 내부가 드러난 사진을 올렸다. 회색 티셔츠에 선글라스와 모자로 멋을 낸 차림. 한 손은 자동차 핸들에 올리고 남은 한 손으로 셀카를 찍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내부서 촬영된 셀카 사진이어서 차량 종류를 확인할 수는 없고, 내부 시트가 빨간색인 점이 인상적이다. 세븐은 “컴백 후 첫 휴일. 날씨가 좋아 무작정 차를 타고 나왔다. 빵빵한 음악과 함께 오랜만에 드라이브. 좋네”라고 사진에 대한 코민트를 달았다. 아울러 “여러분, 안전벨트는 생명벨트에요. 좋은 하루”라고 팬들에게 안전운전 당부도 잊지 않고 전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내추럴 모습 까지도 정말 멋”, “옆자리 비어 있네요? 혼자 어디 가시는 듯”, “휴일을 즐기는 모습이 보기 좋다” 등 세븐의 자동차 공개 사진에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세븐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기획사 대표, ‘임산부 배우’ 쇠망치 폭행사건 ‘충격’▶ 네이키드걸스 선정성 논란 "웬만한 야동 뺨치네"▶ 채연 "스타화보 매출 10억…최고 기록"…뭐길래?▶ 남규리, 초미니 드레스…빼어난 각선미 ‘흘깃흘깃’▶ 포미닛, 생얼화보로 ‘성형횟수 0번’ 입증…"청순인형"
  • 안진경 “동남아 가면 국빈..한국선 무명”(인터뷰)

    안진경 “동남아 가면 국빈..한국선 무명”(인터뷰)

    목소리는 가수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무기나 다름없다. 타 가수들과 차별화된 자신만의 색깔을 담아내 감성을 호소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이제야 진짜 내 목소리를 찾았다”고 말하는 안진경(27)의 지난 10년은 결코 헛되지 않았다. 하루가 멀다 하고 신인가수가 등장하는 현 국내 가요계에서 10년이나 꾸준히 활동을 이어왔다는 것도 의미하는 바가 크다. 해외에 나가면 국빈대접을 받지만 국내에선 그에 미치지 못했던 지난날을 돌이켜보면 특히나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서로 의지할 팀 동료들마저 없이 홀로 선 안진경은 지난 10년간 꿈꿔왔던 1위 트로피를 향한 열정으로 여기까지 왔다. 최근 두 번째 솔로 미니앨범 ‘비 더 보이스’(Be The Voice)로 돌아온 안진경을 만나 지난 10년과 현재 그리고 미래를 들여다봤다. “두 번의 좌절..10년 만에 내 목소리 찾아” 안진경은 지난 2월 첫 솔로앨범을 발매했지만 그의 데뷔시절을 얘기하려면 시계추를 10년 전으로 되돌려야 한다. 솔로로 활동하기 전 두 번의 그룹 활동을 거친 것. 시작은 2001년 투야였고 다음은 베이비복스리브다. 투야 땐 막내였고 리브 시절엔 맏언니이자 리더였다. 자신의 개성보다는 팀 전체의 색깔에 맞춰야 했다. 특히 베이비복스리브 시절은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한 번 실패를 경험해 자신감이 떨어진데다 리더였던 탓에 부담감이 커 온전히 실력발휘를 못했다. 나아질 즈음엔 회사 사정으로 활동을 접어야 했다. 더욱 아쉬운 이유는 동남아 활동에 주력했던 베이비복스리브는 현지에서 상당한 인기를 얻었기 때문이다. 안진경은 “한국가수인데 국내에서 인지도가 낮았던 반면 오히려 동남아에선 국빈대접을 받았다”고 회상했다. 하지만 이는 안진경에게 달갑지만은 않은 기억이다. 그녀는 “동남아 활동을 마치고 한국에 들어올 때마다 내가 정말 인기가 있는 건가, 올바른 길을 가는 건가 고민이 많았다. 그러다 혼자가 되니까 더 초라해지고 허전해 우울증을 앓기도 했다”고 당시 심경을 설명했다. 잃는 게 있으면 얻는 것도 있는 법. 안진경은 시간과 팀 동료를 잃었지만 소중한 경험과 그보다 더 큰 열정을 얻었다. 안진경은 외롭고 불안했던 시기를 스스로 갈고 닦는 시간으로 활용, 비로소 자신만의 목소리를 찾았고 마침내 자신만의 색깔을 보여줄 수 있게 됐다. “그룹 활동 당시 팀 색깔을 살리기 위해 제 색깔을 포기했어요. 그럼에도 활동을 접게 돼 많이 힘들었지만 꿈을 포기할 순 없었어요. 보컬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제 목소리를 찾는데 주력했고 이제야 제가 잘하는 걸 찾았죠. 10년 걸렸어요.(웃음)” “10년간 억눌러온 모든 것 다 토해내고 싶어” 지난 2월 첫 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했지만 진짜는 이번 앨범이다. 이전 앨범은 천안함 사태에 이어 월드컵이 열리면서 할 수 있었던 게 없었기 때문이다. 이번 앨범은 미니지만 댄스곡부터 발라드까지 안진경의 폭넓은 매력이 담겨있다. 타이틀곡 ‘사랑이 딱해’는 경쾌한 비트와 세련된 편곡 그리고 슬픈 멜로디의 조화가 돋보이는 곡. 안진경 특유의 허스키하고 호소력 짙은 보컬 특징을 잘 살린 감성 댄스곡이라는 평이다. 이 곡도 이 곡이지만 안진경의 매력이 정말 돋보이는 건 발라드곡 ‘참 잘했어요’다. “정통 발라드를 늘 해보고 싶었어요. ‘참 잘했어요’는 깨끗한 MR에 보컬 위주의 곡이에요. 굉장히 힘들게 녹음했지만 많이 성숙해진 것 같아요. 첫 솔로앨범에도 발라드곡이 있었지만 제가 아닌 목소리로 말하듯 속삭이듯 부른 거라 짙은 느낌은 없었거든요. 이번엔 제 목소리 그대로 감성을 담아냈어요.” 목소리를 살리고자 했던 마음은 댄스곡인 ‘사랑이 딱해’에도 고스란히 반영됐다. 화려함 보다는 깔끔한 콘셉트에 안무도 노래 위주로 포인트만 살린 것. 그만큼 안진경은 10년 만에 찾은 자신의 목소리에 자신이 있다. 오래 걸렸지만 이제 진짜 시작인 이유도 여기에 있다. “1위는 10년 동안 늘 상상해왔던 당연한 목표지만 순위에 연연하다기보다 제 모습을 많이 보여드리고 싶어요. 제가 처음 활동할 당시 계셨던 분들이 지금은 거의 없는 것 같아요. 전 많이는 아니지만 오랫동안 꿈을 품어왔고 이제는 정말 제 모든 것을 다 토해내고 싶어요”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사진=이대선 기자
  • 안진경 “동남아 가면 국빈..한국선 무명”(인터뷰)

    안진경 “동남아 가면 국빈..한국선 무명”(인터뷰)

    목소리는 가수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무기나 다름없다. 타 가수들과 차별화된 자신만의 색깔을 담아내 감성을 호소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이제야 진짜 내 목소리를 찾았다”고 말하는 안진경(27)의 지난 10년은 결코 헛되지 않았다. 하루가 멀다 하고 신인가수가 등장하는 현 국내 가요계에서 10년이나 꾸준히 활동을 이어왔다는 것도 의미하는 바가 크다. 해외에 나가면 국빈대접을 받지만 국내에선 그에 미치지 못했던 지난날을 돌이켜보면 특히나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서로 의지할 팀 동료들마저 없이 홀로 선 안진경은 지난 10년간 꿈꿔왔던 1위 트로피를 향한 열정으로 여기까지 왔다. 최근 두 번째 솔로 미니앨범 ‘비 더 보이스’(Be The Voice)로 돌아온 안진경을 만나 지난 10년과 현재 그리고 미래를 들여다봤다. “두 번의 좌절..10년 만에 내 목소리 찾아” 안진경은 지난 2월 첫 솔로앨범을 발매했지만 그의 데뷔시절을 얘기하려면 시계추를 10년 전으로 되돌려야 한다. 솔로로 활동하기 전 두 번의 그룹 활동을 거친 것. 시작은 2001년 투야였고 다음은 베이비복스리브다. 투야 땐 막내였고 리브 시절엔 맏언니이자 리더였다. 자신의 개성보다는 팀 전체의 색깔에 맞춰야 했다. 특히 베이비복스리브 시절은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한 번 실패를 경험해 자신감이 떨어진데다 리더였던 탓에 부담감이 커 온전히 실력발휘를 못했다. 나아질 즈음엔 회사 사정으로 활동을 접어야 했다. 더욱 아쉬운 이유는 동남아 활동에 주력했던 베이비복스리브는 현지에서 상당한 인기를 얻었기 때문이다. 안진경은 “한국가수인데 국내에서 인지도가 낮았던 반면 오히려 동남아에선 국빈대접을 받았다”고 회상했다. 하지만 이는 안진경에게 달갑지만은 않은 기억이다. 그녀는 “동남아 활동을 마치고 한국에 들어올 때마다 내가 정말 인기가 있는 건가, 올바른 길을 가는 건가 고민이 많았다. 그러다 혼자가 되니까 더 초라해지고 허전해 우울증을 앓기도 했다”고 당시 심경을 설명했다. 잃는 게 있으면 얻는 것도 있는 법. 안진경은 시간과 팀 동료를 잃었지만 소중한 경험과 그보다 더 큰 열정을 얻었다. 안진경은 외롭고 불안했던 시기를 스스로 갈고 닦는 시간으로 활용, 비로소 자신만의 목소리를 찾았고 마침내 자신만의 색깔을 보여줄 수 있게 됐다. “그룹 활동 당시 팀 색깔을 살리기 위해 제 색깔을 포기했어요. 그럼에도 활동을 접게 돼 많이 힘들었지만 꿈을 포기할 순 없었어요. 보컬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제 목소리를 찾는데 주력했고 이제야 제가 잘하는 걸 찾았죠. 10년 걸렸어요.(웃음)” “10년간 억눌러온 모든 것 다 토해내고 싶어” 지난 2월 첫 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했지만 진짜는 이번 앨범이다. 이전 앨범은 천안함 사태에 이어 월드컵이 열리면서 할 수 있었던 게 없었기 때문이다. 이번 앨범은 미니지만 댄스곡부터 발라드까지 안진경의 폭넓은 매력이 담겨있다. 타이틀곡 ‘사랑이 딱해’는 경쾌한 비트와 세련된 편곡 그리고 슬픈 멜로디의 조화가 돋보이는 곡. 안진경 특유의 허스키하고 호소력 짙은 보컬 특징을 잘 살린 감성 댄스곡이라는 평이다. 이 곡도 이 곡이지만 안진경의 매력이 정말 돋보이는 건 발라드곡 ‘참 잘했어요’다. “정통 발라드를 늘 해보고 싶었어요. ‘참 잘했어요’는 깨끗한 MR에 보컬 위주의 곡이에요. 굉장히 힘들게 녹음했지만 많이 성숙해진 것 같아요. 첫 솔로앨범에도 발라드곡이 있었지만 제가 아닌 목소리로 말하듯 속삭이듯 부른 거라 짙은 느낌은 없었거든요. 이번엔 제 목소리 그대로 감성을 담아냈어요.” 목소리를 살리고자 했던 마음은 댄스곡인 ‘사랑이 딱해’에도 고스란히 반영됐다. 화려함 보다는 깔끔한 콘셉트에 안무도 노래 위주로 포인트만 살린 것. 그만큼 안진경은 10년 만에 찾은 자신의 목소리에 자신이 있다. 오래 걸렸지만 이제 진짜 시작인 이유도 여기에 있다. “1위는 10년 동안 늘 상상해왔던 당연한 목표지만 순위에 연연하다기보다 제 모습을 많이 보여드리고 싶어요. 제가 처음 활동할 당시 계셨던 분들이 지금은 거의 없는 것 같아요. 전 많이는 아니지만 오랫동안 꿈을 품어왔고 이제는 정말 제 모든 것을 다 토해내고 싶어요”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사진=이대선 기자
  • 생애 첫 ‘박명수 게릴라 콘서트’…그 결과는?

    생애 첫 ‘박명수 게릴라 콘서트’…그 결과는?

    개그맨 겸 가수 박명수가 생애 첫 게릴라 콘서트를 열었다. 박명수는 지난해 소녀시대의 제시카에 이어 카라의 니콜과 함께 싱글음반 ‘고래’를 발표했다. 음원공개와 동시에 음반차트 상위에 랭크되며 뜨거운 반응을 얻자 박명수는 MBC ‘무한도전’ 제작진에게 “가요계에서 자신의 위치를 점검할 겸 생애 첫 콘서트를 열고 싶다”고 제안했다. 결국 제작진은 ‘게릴라 콘서트’의 성격에 맞춰 지난 8월 열린 ‘지산 밸리 록페스티벌’ 무대에 오를 수 있도록 기회를 마련했다. 사전 깨방정으로 박명수는 ‘게릴라 콘서트’의 취지를 무색하게 공연계획을 광고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명수의 게릴라 콘서트에는 400여명의 관객들만 찾아왔다. 비슷한 시간대 인근 공연장에서 유명 록그룹 뮤즈의 공연이 있었기 때문. 처음에는 다소 실망했던 박명수지만 이내 ‘무한도전’ 멤버들과 힘을 합쳐 활기찬 무대를 이끌었다. 한편 이날 ‘무한도전’에서는 WM7-프로레슬링 특집 편의 마지막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미쓰에이 수지, 중학교 사진 대방출…"우월한 시절"▶ ’40대’ 조혜련, 동안샴푸법 ‘탱탱한 모발’ 과시▶ ’4억 명품녀’ 방송 진실공방…"리얼이냐vs대본이냐"▶ KT 환급금 조회 서비스 서버다운…10월까지 지속▶ 씨스타 다솜, 생방송 중 마이크 ‘쿵 실수’…"귀엽네"▶ ’아이돌’ 저스틴 비버, CSI 예고편서 ‘나쁜남자’로 등장
  • [NTN포토] 백지영 ‘섹시한 가슴 터치!’

    [NTN포토] 백지영 ‘섹시한 가슴 터치!’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가수 백지영이 9일 오후 서울 반포동 프라디아에서 진행된 가수 백지영 란제리 브랜드 YarSi.b (야르시.비) 론칭 패션쇼에서 남성모델의 가슴을 터치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백지영 “‘야르시.비’ 입고 섹시해지세요”

    [NTN포토] 백지영 “‘야르시.비’ 입고 섹시해지세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백지영이 9일 오후 서울 반포동 프라디아에서 진행된 가수 백지영 란제리 브랜드 YarSi.b (야르시.비) 론칭 패션쇼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백지영 ‘아찔한 란제리 댄스’

    [NTN포토] 백지영 ‘아찔한 란제리 댄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가수 백지영이 9일 오후 서울 반포동 프라디아에서 진행된 가수 백지영 란제리 브랜드 YarSi.b (야르시.비) 론칭 패션쇼에서 춤을 추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백지영 “란제리 브랜드 ‘야르시.비’ 론칭했어요”

    [NTN포토] 백지영 “란제리 브랜드 ‘야르시.비’ 론칭했어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백지영이 9일 오후 서울 반포동 프라디아에서 진행된 가수 백지영 란제리 브랜드 YarSi.b (야르시.비) 론칭 패션쇼에서 걸어나오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백지영 ‘가슴 노출된 브레이지어(?)’

    [NTN포토] 백지영 ‘가슴 노출된 브레이지어(?)’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백지영이 9일 오후 서울 반포동 프라디아에서 진행된 가수 백지영 란제리 브랜드 YarSi.b (야르시.비) 론칭 패션쇼에서 춤을 추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유리 ‘남성모델 몸매에 흠뻑 취해~’

    [NTN포토] 유리 ‘남성모델 몸매에 흠뻑 취해~’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쿨 유리가 9일 오후 서울 반포동 프라디아에서 진행된 가수 백지영 란제리 브랜드 YarSi.b (야르시.비) 론칭 패션쇼에서 관람을 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백지영 ‘속옷 입은거야? 만거야?’

    [NTN포토] 백지영 ‘속옷 입은거야? 만거야?’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백지영이 9일 오후 서울 반포동 프라디아에서 진행된 가수 백지영 란제리 브랜드 YarSi.b (야르시.비) 론칭 패션쇼에서 미소를 짓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유리 ‘저 란제리 내 스타일이야~’

    [NTN포토] 유리 ‘저 란제리 내 스타일이야~’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쿨 유리가 9일 오후 서울 반포동 프라디아에서 진행된 가수 백지영 란제리 브랜드 YarSi.b (야르시.비) 론칭 패션쇼에서 관람을 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백지영, ‘야르시.비’ 패션쇼에서 당당한 워킹

    [NTN포토] 백지영, ‘야르시.비’ 패션쇼에서 당당한 워킹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가수 백지영이 9일 오후 서울 반포동 프라디아에서 진행된 가수 백지영 란제리 브랜드 YarSi.b (야르시.비) 론칭 패션쇼에서 멋진워킹을 산보이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야르시.비’ 란제리 입은 백지영

    [NTN포토] ‘야르시.비’ 란제리 입은 백지영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가수 백지영이 9일 오후 서울 반포동 프라디아에서 진행된 란제리 브랜드 YarSi.b (야르시.비) 론칭 패션쇼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장난스런 키스’ 시청률 바닥…방학 끝나 10대 타깃 불발?

    ‘장난스런 키스’ 시청률 바닥…방학 끝나 10대 타깃 불발?

    MBC 수목 드라마 ‘장난스런 키스’가 인기 만화 원작과 아이돌 김현중 카드에도 불구, 시청률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총 3회분까지 방송된 ‘장난스런 키스’ 시청률 수치는 3.5%(AGB닐슨). 떨어지지도 오르지도 않은 딱 제자리걸음이다. 제작사나 방송사 입장에선 바닥을 기는 시청률에 속이 탈 수밖에 없는 상황. 시청률과 관련해 네티즌들은 크게 두 가지 이유를 들고 있다. 경쟁작 KBS ‘제빵왕 김탁구’의 높은 시청률과 좋지 않은 방송 편성 시기다. 경쟁작의 인기는 예상했던 바이고, 문제는 편성시기. 10대 타깃의 드라마이니만큼 적어도 방학시즌인 7, 8월에만 방영됐어도 현재 시청률보다는 나을 것이라는 평가다. 한편 8일 방송된 경쟁작 KBS2 ‘제빵왕 김탁구’는 43.3%, SBS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는 10.8%의 시청률을 각각 나타냈다. 사진=MBC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남규리, 교복사진 공개...네티즌 “인간방부제 인증” ▶ 이은정, 박칼린 애제자...’자이언트’ 가수 연기 이유있네 ▶ 브래드피트, 22세 승무원과 비행기 안 ‘섹스스캔들’ ▶ 최은주 “쇼핑몰 사건 가해자 L씨, 현재 강남 무당” ▶ 서인영 지연, 9살 나이차 극복…“인형 미모 자매” ▶ [NTN포토] ‘야르시.비’ 란제리 입은 백지영
  • [NTN포토] 백지영 ‘글래머러스 하죠?’

    [NTN포토] 백지영 ‘글래머러스 하죠?’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백지영이 9일 오후 서울 반포동 프라디아에서 진행된 가수 백지영 란제리 브랜드 YarSi.b (야르시.비) 론칭 패션쇼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빌보드] 샤키라-아이언 메이든, 유럽 차트 ‘정상’ 차지

    [빌보드] 샤키라-아이언 메이든, 유럽 차트 ‘정상’ 차지

    남미 출신 가수 샤키라(Shakira)와 영국과 미국을 대표하는 헤비메탈 밴드 아이언 메이든(Iron Maiden)이 유럽 차트에서 정상을 차지했다.샤키라의 노래 ‘와카 와카’(Waka Waka(This Time For Africa))는 6주째 유럽 핫 싱글 100차트 1위를 이어가고 있고 아이언 메이든은 ‘더 파이널 프론티어’(The Final Frontier)로 빌보드 유럽 앨범 차트에서 2주째 1위 차지했다.아이언 메이든은 자신들의 전 앨범 ‘어 매러 오브 라이브 앤 데스’(A Matter of Life and Death)가 2006년 일주일 동안 유럽 차트 1위에 올랐던 기록을 깼다. ‘더 파이널 프론티어’는 영국 덴마크 스위 등을 제외하고 이탈리아 프랑스 스페인 스웨덴 노르웨이 체코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아이언 메이든에 이어 미국 랩퍼 에미넴(Eminem)이 ‘리코버’(Recovery)로 2위에 랭크됐고 캐나다 출신 7인조 인디 록 밴드 아케이드 파이어(Arcade Fire)의 ‘더 서버브’(The Suburbs)가 3위에 올랐다.특히 영국 차트에서 에미넴은 2위에서 1위로 올라서며 앨범 발매 후 10주 동안 패권을 장악하고 있다. 지난주 집계된 ‘리코버’ 총 판매 앨범 수량은 5십만 9천장이다. 미국 가수 리한나(Rihanna)가 피처링한 ‘더 웨이 유 라이’(The Way You Lie)는 핫 싱글 100차트 2위에 올랐고 스웨덴, 덴마크, 노르웨이에서는 1위를 차지했다.레이디 가가(Lady Gaga)의 앨범 ‘더 페임’(The Frame)이 4위, DJ 데이비드 게타(David Guetta)의 앨범 ‘원 러브’(One Love)가 5위에 올랐다. 가가는 스페인 차트에서 5위에서 4위로, 영국 차트에서는 9위에서 6위로 올라섰다. 게타는 스페엔에서 2위를 유지하고 있다.6위부터 9위 순위에는 변화가 없다. 플랜 비(Plan B)의 ‘더 데퍼메이션 오브 스트릭랜드 뱅크스’(The Defamation of Strickland Banks)가 6위, 언헤일리그(Unheilig)의 ‘그로스 프라이하이트’(Grosse Freiheit)가 7위, 아하(A-ha)의 ‘25’가 8위, 뮤즈(Muse)의 ‘더 레지스탕스’(The Resistance)가 9위에 올랐다.10위부터 13위는 런던 출신 포크록 밴드 멈포드 앤 선즈(Mumford & Sons)의 ‘사이 노 모어’(Sigh No More)가 새롭게 등장했다. 영국 차트에서 7위까지 올랐고 바클레이카드 머큐리 뮤직 프라이즈(Barclaycard Mercury Music Prize) 시상식 후보로 올랐다.사진 = 샤키라, 아이언 메이든 앨범 자켓빌보드 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빌보드] 뮤직 어플 어워즈, 다음달 수상자 가려▶ [빌보드] 크리스브라운, 4년 만에 R&B/힙합 1위 "삶 달라져"▶ [빌보드] 제이지, 에미넴과 합동공연 대성황 "힙합의 승리"▶ [빌보드] ‘팝 디바’ 머라이어 캐리, 임신 4개월…내년 엄마 된다▶ [빌보드] 50센트, 새 앨범 작업에 집중 "트위터 잠시 중단"
  • [7일 TV 하이라이트]

    ●러브 인 아시아(KBS1 오후 7시30분) 이른 아침, 구엔티우이하 부부의 출근 준비가 시작된다. 형편상 맞벌이를 할 수밖에 없는 부부의 집안 살림을 돕기 위해 2년 전, 친정아버지 구엔옥베트씨가 한국으로 왔다. 부부가 출근을 하고 나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육아전쟁. 하지만 체류기간이 만료되어 곧 베트남으로 돌아가야만 하는데…. ●희망릴레이 사랑싣고 세계로(KBS2 오전 11시20분) 아름다운 태양빛과 푸른 바다의 나라. 고유의 전통과 문화를 간직하고 있는 통가. 하지만 복지 환경은 매우 열악하다. 아름답지만 복지가 열악한 통가에서 김인권씨 부부가 운영하는 ‘망고트리센터’는 유일한 장애인 보호 시설이다. 이곳에서 장애인들을 끌어안으며 사랑을 꽃피워 가는 부부를 만나 본다. ●동이(同伊)(MBC 오후 9시55분) 숙종이 보는 앞에서 결국 숨을 거두고 마는 인현왕후. 대신들은 숙종에게 비어 있는 중궁전의 자리를 다시 세자의 모후인 옥정이 올라가야 한다고 상소를 올린다. 하지만 숙종은 인현이 죽기 전 마지막으로 남긴 말 때문에 갈등이 어린다. 한편 세자와 연잉군은 더욱 우애가 깊어지고, 그러는 두 왕자가 옥정과 동이는 걱정스럽다.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SBS 오후 6시30분) 태어나 밥 먹은 횟수 10번 이하. 3살 때부터 밥 식사는 거부하고 오로지 군것질, 인스턴트 음식만 섭취해 온 5살 기병이. 엄마가 아이의 건강을 위해 식습관을 바꾸려고 과자를 안 줬더니 밥 식사는 거부, 과자만 찾으며 3일을 굶었다. 인스턴트에 중독된 듯 1년 내내 과자만 먹는 아이. 과연 바꿀 수 있을까. ●다큐인생 2막(EBS 오후 10시40분) 노동으로 흘린 땀의 가치를 말하는 김민영씨. 이제 그는 자신의 인생철학을 한 가지 더 추가하고 있다. ‘나누는 삶’. 호떡장사를 해 보겠다고 찾아오는 사람에게 기꺼이 자신의 비법을 전수해 주고, 노인들을 찾아가 호떡을 구워 드린다. 남에게 베풀었을 때 진정 더 맛있는 인생을 살 수 있다고 말하는 그의 인생을 만나 본다. ●멜로다큐 가족(OBS 오후 11시5분) 전북 익산시의 한 장터. 강성구씨가 독특한 멘트로 시장을 지나는 사람들을 사로잡는다. 이제 3년 차 총각 과자장수로, 장터의 명물이다. 가수의 꿈을 갖고 장터에서 과자를 팔며 트로트를 흥얼흥얼. 이제 한 집안의 가장이 된 탓에 잠시 꿈을 접었을 뿐, 머지않아 당당히 음반을 내고 장터가 아닌 무대에 설 꿈을 버리지 않고 있다.
  • [깔깔깔]

    ●가수 ‘비’에 관한 유머 오로지 가수 ‘비’를 관리하는 매니저는? -비만관리. 가수 ‘비’가 사고에서 혼자 살아남았을 때를 넉자로 하면? -비만탈출. ●도랑물 깊이 차를 몰고 가던 남자가 도랑물을 만났다. 물의 깊이를 몰라 망설이던 남자는 옆에 있던 한 아이에게 물었다. “얘야, 저 도랑이 깊니?” “아뇨, 아주 얕아요.” 남자는 아이의 말을 믿고 그대로 차를 몰았다. 그러나 차는 물에 들어가자마자 깊이 빠져 버리고 말았다. 겨우 물에서 나온 남자는 아이에게 화를 냈다. “얌마! 깊지 않다더니 내 차가 통째로 가라 앉았잖아. 어른을 가지고 노냐?” 그러자 아이는 고개를 갸우뚱거리며 말했다. “어? 이상하다. 아까는 오리 가슴밖에 안 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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