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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예인 빌딩부자, 여자 연예인은 전지현이 독보적 ‘빌딩있는 여자야’

    연예인 빌딩부자, 여자 연예인은 전지현이 독보적 ‘빌딩있는 여자야’

    배우 전지현이 ‘연예인 빌딩 부자’ 중 한 사람으로 지목됐다. 2일 재벌닷컴에 따르면 국세청 기준시가 산정 방법에 따라 국내 유명 연예인 36명이 본인 명의로 소유한 42개 빌딩의 기준시가를 평가한 결과, 지난해 기준시가 기준 100억원 이상 빌딩을 소유한 연예인이 이수만 회장을 비롯한 총 7명으로 집계됐다. 이중 이수만 회장이 1위, 전지현이 7위로 여자 중 유일하게 톱7에 이름을 올렸다. 전지현(왕지현)은 논현동 소재 빌딩(70억7000만원)과 지난해 사들인 용산구 이촌동 소재 빌딩(31억6000만원) 등 총 102억3000만원 규모의 빌딩부자로 7위를 차지했다. 여자 연예인 중 100억 이상 ‘빌딩부자’로 유일하게 상위에 랭크돼 눈길을 끌었다. 한편 1위에 지목된 이수만 회장의 강남구 압구정동 소재 빌딩 두 채 실거래가는 기준시가보다 3배가량 높은 약 540억∼560억원대에 달한다. 이 밖에도 서태지와 아이들, 양현석, 가수 비, 권상우, 장동건, 이정재 등이 연예인 빌딩부자로 지목되고 있다. 이들 연예인 소유 빌딩은 전체의 73.8%인 31채가 청담동과 신사동 등 서울 강남에 있으며 대부분 임대를 주고 있음이 알려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 50센트 인증샷 “비진아 이어 50형이랑” 인맥 끝판왕

    비 50센트 인증샷 “비진아 이어 50형이랑” 인맥 끝판왕

    비 50센트 인증샷 가수 비가 세계적인 힙합 가수 50센트와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비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진아(비+태진아)에 이어 50형이랑”이라는 글과 함께 50센트와 찍은 인증샷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비와 50센트가 다정하게 서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비는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는 반면 50센트는 굳은 표정으로 카리스마를 발산하고 있다. 비 50센트는 할리우드 영화 ‘더 프린스’(감독 브라이언 밀러)에 출연하며 친분을 쌓은 것으로 알려졌다. 티즌들은 “비 50센트 인증샷 대박이다”, “비 50센트와 어깨 나란히”, “비 태진아에 이어 50센트? 종횡무진 인맥이네”, “비 50센트 인증샷 두 사람 다 멋있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비 인스타그램(비 50센트 인증샷)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휘순 라송 패러디, 레게 스타일+볼 키스마크 ‘키스는 누가?’

    박휘순 라송 패러디, 레게 스타일+볼 키스마크 ‘키스는 누가?’

    박휘순 라송 패러디가 화제다. 26일 개그맨 박휘순이 자신의 트위터에 “비의 라송 저 입술 누구꺼일까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박휘순 라송 패러디’ 사진 속 박휘순은 레게 스타일 머리, 청재킷, 볼의 키스마크 등을 통해 가수 비의 ‘라 송’ 패션을 따라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와 전혀 다른 느낌을 내고 있는 박휘순의 표정에 네티즌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박휘순 비 패러디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휘순 라송 패러디..박휘순 역시 큰 웃음 준다”, “박휘순 라송 패러디..역시 실망시키지 않는 박휘순”, “박휘순 라송 패러디..진짜 빵 터졌다”, “박휘순 라송 패러디. 분명 같은 분장인데”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박휘순 트위터 (박휘순 라송 패러디)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예스터데이’ 비틀스… 내일도 비틀스

    ‘예스터데이’ 비틀스… 내일도 비틀스

    1964년 2월 7일 오후 1시 20분 영국의 록밴드 ‘비틀스’를 태운 런던발 여객기가 미국 뉴욕의 케네디공항에 도착했다. 미국인들이 훗날 “미국의 문화는 1964년 2월 7일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고 평가한 바로 그날이었다. 이날 비틀스의 첫 미국 방문은 미국 젊은이들을 전례 없는 열광의 도가니로 몰아넣으면서 ‘영국인의 미국 침공’라는 말까지 나왔다. 그날 공항에 마중 나온 4000여명의 10대 팬들은 ‘꽃미남’ 비틀스 멤버 4명이 나타나자 환호와 비명을 내지르며 자지러졌다. 10년 전 엘비스 프레슬리가 뉴욕에 왔을 때도 팬들은 열광했지만 비틀스에는 못 미친다는 평가가 나왔다. 이틀 뒤 비틀스가 ‘에드 설리번쇼’에서 첫 공연을 펼쳤을 때는 무려 7300만명이 TV를 시청하는 신기록을 세웠다. 비틀스의 미국 침공 50주년 기념일이 다가오면서 미국이 다시 달아오르고 있다. 언론들은 50년 전 미국 사회를 근본적으로 뒤흔들어놓았던 ‘비틀스 현상’의 의미를 재조명하기 시작했다. ‘더 유에스 앨범스’ 등 음반회사들은 50주년 기념 특집 앨범 발매에 나섰으며 각종 기념행사도 열리고 있다. CNN 방송은 26일(현지시간) ‘영국인의 미국 침공 50주년’이라는 주제의 특집 프로그램 예고편에서 “비틀스의 출현은 패션과 헤어스타일, 광고, 정치 등 그야말로 현대 미국인의 삶 전반에 영향을 미친 혁명이었다”고 보도했다. 뉴욕데일리뉴스는 “50년 전 미국은 3개월 전 일어난 존 F 케네디 대통령의 암살과 베트남전쟁에 대한 우려, 인플레이션 등으로 암울한 상황이었다”면서 “당시 비틀스의 미국 방문은 이 모든 걱정을 잊게 해줬고 젊은이뿐 아니라 모든 세대에 활력을 불어넣었다”고 평가했다. 50년 전 초등학교 6학년이었다는 대럴 헹글러(61)는 언론 인터뷰에서 “당시 학교에만 가면 친구들이 비틀스 얘기를 했다”면서 “지금도 매년 비틀스의 미국 침공일만 되면 비틀스 팬클럽 회원들과 영국 음식을 즐긴다”고 했다. 4명의 비틀스 멤버 중 생존한 폴 매카트니와 링고 스타는 각종 기념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최근 미국을 방문했다. 이들은 26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제56회 그래미 시상식 무대에 나란히 올라 히트곡 ‘퀴니 아이’를 열창해 후배 가수들로부터 기립박수를 받았다. 나머지 멤버 중 존 레넌은 1980년 팬의 총에 맞아 사망했고, 조지 해리슨은 2001년 폐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워싱턴 김상연 특파원 carlos@seoul.co.kr
  • 비 태진아, 비진아 마지막 무대 ‘태진아 무표정 퍼포먼스 폭소’

    비 태진아, 비진아 마지막 무대 ‘태진아 무표정 퍼포먼스 폭소’

    비 태진아 합동무대가 화제다. 26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 에서 가수 비와 태진아, 일명 비진아 마지막 콜라보레이션 무대가 전파를 탔다. 가수 비는 자신의 정규 6집 더블 타이틀곡 ‘라송(La Song)’이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자 트로트 가수 태진아와 듀엣 무대를 연출해 지난 24일과 25일 KBS2 ‘뮤직뱅크’와 MBC ‘쇼!음악중심’에서 재미난 무대를 선보였다. 라송(La Song)은 라틴 팝 장르의 댄스곡으로, 비와 태진아라는 재치있는 듀엣의 무대로 열광적인 반응으로 얻고 있다. 한편, 비는 이날 생방송되는 SBS ‘인기가요’에 태진아와 함께 무대에 서는 것을 끝으로 이번 앨범활동을 마무리하고 할리우드 영화 ‘더 프린스’ 촬영을 위해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출국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사진 = SBS ‘인기가요’ (비 태진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진아 콜라보 인증샷…누가 비고 누가 태진아지?

    비진아 콜라보 인증샷…누가 비고 누가 태진아지?

    가수 비와 태진아가 대기실에서 찍은 ‘비진아’ 콜라보레이션의 인증샷이 공개됐다.  비와 태진아는 지난 24일 KBS 2TV ‘뮤직뱅크’에서 ‘비진아’라는 이름으로 합동 무대를 선보였다. 이에 앞서 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e Are Ready”라는 글과 함께 비진아 합동무대 인증샷을 공개했다. 이 사진은 ‘뮤직뱅크’ 대기실에 함께 있는 비와 태진아의 모습을 담고 있다. 사진 속 비는 깔끔한 흰색 셔츠에 넥타이를 착용한 상태로 카메라를 보고 있으며 태진아는 비의 콘셉트에 맞춰 머리에 두건을 쓰고 화려한 장신구를 하고 있다. 비와 태진아는 ‘뮤직뱅크’외에도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에도 함께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 태진아와 대기실 셀카 “우리는 준비됐다”

    비, 태진아와 대기실 셀카 “우리는 준비됐다”

    가수 비는 24일 자신의 트위터에 “We Are Ready(우리는 준비 됐다)”라며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에는 대기실에 앉아있는 태진아와 이를 셀카로 촬영하고 있는 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머리에 두건을 두른 태진아는 얼굴에 키스마크까지 새기며 비로 변신해 웃음을 자아냈다. 비와 태진아의 콜라보레이션은 비의 ‘라송’과 태진아의 ‘동반자’를 리믹스한 영상이 화제가 되면서 비가 태진아에게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24일 방송된 KBS ‘뮤직뱅크’에 함께 무대에 섰다. 방송 이후 비의 ‘라송’은 음원 차트에서 순위가 상승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사진 = 비 트위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진아 콜라보 사진 2탄!…너무 진지해서 웃음 나오네

    비진아 콜라보 사진 2탄!…너무 진지해서 웃음 나오네

    가수 비와 태진아로 이뤄진 ‘비진아’가 대기실 인증샷을 공개했다. 비는 25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도 선생님께서 하나 터뜨리심. 음악중심 기대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태진아는 검은색 티셔츠에 화려한 액세서리를 하고 휴대전화 화면을 보고 있다. 비 역시 소파에 걸터앉아 태진아가 들고 있는 휴대전화를 바라보고 있다. 이날 방송될 MBC ‘쇼 음악중심’에서는 비와 태진아의 ‘비진아 라 송 콜라보레이션 무대’가 펼쳐진다. ‘비진아’는 앞서 전날 KBS 2TV ‘뮤직뱅크’에서 호흡을 맞췄으며 26일 SBS ‘인기가요’에도 함께 출연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진아 콜라보 인증샷 대박…직접 찍은 사진 보니

    비진아 콜라보 인증샷 대박…직접 찍은 사진 보니

    가수 비와 태진아가 대기실에서 찍은 ‘비진아’ 콜라보레이션의 인증샷이 공개됐다.  비와 태진아는 지난 24일 KBS 2TV ‘뮤직뱅크’에서 ‘비진아’라는 이름으로 합동 무대를 선보였다. 이에 앞서 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e Are Ready”라는 글과 함께 비진아 합동무대 인증샷을 공개했다. 이 사진은 ‘뮤직뱅크’ 대기실에 함께 있는 비와 태진아의 모습을 담고 있다. 사진 속 비는 깔끔한 흰색 셔츠에 넥타이를 착용한 상태로 카메라를 보고 있으며 태진아는 비의 콘셉트에 맞춰 머리에 두건을 쓰고 화려한 장신구를 하고 있다. 비와 태진아는 ‘뮤직뱅크’외에도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에도 함께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진아, 출격 준비!…오늘은 어떤 느낌의 ‘라 송’을?

    비진아, 출격 준비!…오늘은 어떤 느낌의 ‘라 송’을?

    가수 비와 태진아로 이뤄진 ‘비진아’가 대기실 인증샷을 공개했다. 비는 25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도 선생님께서 하나 터뜨리심. 음악중심 기대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태진아는 검은색 티셔츠에 화려한 액세서리를 하고 핸드폰을 보고 있다. 비 역시 소파에 걸터앉아 태진아가 들고 있는 핸드폰을 바라보고 있다. 수트를 입고있는 비와 달리 태진아는 힙합 스타일을 연출해 묘한 조화가 이루고 있다. 이날 방송될 MBC ‘쇼 음악중심’에서는 비와 태진아의 ‘비진아 라 송 콜라보레이션 무대’가 펼쳐진다. ‘비진아’는 앞서 전날 KBS 2TV ‘뮤직뱅크’에서 호흡을 맞췄으며 26일 SBS ‘인기가요’에도 함께 출연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 대기실 셀카 공개.. 태진아 모습이 ‘헉’

    비, 대기실 셀카 공개.. 태진아 모습이 ‘헉’

    가수 비는 24일 자신의 트위터에 “We Are Ready(우리는 준비 됐다)”라며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에는 대기실에 앉아있는 태진아와 이를 셀카로 촬영하고 있는 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머리에 두건을 두른 태진아는 얼굴에 키스마크까지 새기며 비로 변신해 웃음을 자아냈다. 비와 태진아의 콜라보레이션은 비의 ‘라송’과 태진아의 ‘동반자’를 리믹스한 영상이 화제가 되면서 비가 태진아에게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24일 방송된 KBS ‘뮤직뱅크’에 함께 무대에 섰다. 방송 이후 비의 ‘라송’은 음원 차트에서 순위가 상승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사진 = 비 트위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태진아, 대기실 인증샷 ‘폭소’

    비-태진아, 대기실 인증샷 ‘폭소’

    가수 비는 24일 자신의 트위터에 “We Are Ready(우리는 준비 됐다)”라며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에는 대기실에 앉아있는 태진아와 이를 셀카로 촬영하고 있는 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머리에 두건을 두른 태진아는 얼굴에 키스마크까지 새기며 비로 변신해 웃음을 자아냈다. 비와 태진아의 콜라보레이션은 비의 ‘라송’과 태진아의 ‘동반자’를 리믹스한 영상이 화제가 되면서 비가 태진아에게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24일 방송된 KBS ‘뮤직뱅크’에 함께 무대에 섰다. 방송 이후 비의 ‘라송’은 음원 차트에서 순위가 상승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사진 = 비 트위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태진아 비 듀엣?…패러디 ‘비진아’ 화제 뒤 합동무대 성사

    태진아 비 듀엣?…패러디 ‘비진아’ 화제 뒤 합동무대 성사

    가수 비가 선배 태진아와 함께 신곡 ‘라 송’ 무대를 함께 꾸민다. ‘비진아’라고 불리는 네티즌의 합성 영상이 화제가 되면서 합동 무대가 성사된 것이다. 비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비와 태진아의 스페셜 무대가 KBS 2TV ‘뮤직뱅크’(24일),MBC ‘쇼 음악중심’(25일),26일 SBS ‘인기가요’(26일) 등 지상파 방송 3사의 음악 프로그램에서 공개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특별 무대는 최근 발표된 비의 ‘라 송’과 태진아의 히트곡 ‘동반자’의 무대 영상을 자연스럽게 합쳐 편집한 누리꾼의 패러디 영상 ‘비진아’를 본 비 측이 태진아에게 합동무대를 제안하면서 이뤄졌다. ‘비진아’ 영상은 ‘라 송’의 후렴구에 태진아의 목소리를 입혀 만든 것으로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비는 특별 무대를 마친 뒤 영화 관련 일정을 위해 미국으로 출국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진아 비, ‘라 송’ 콜라보 실현 “패러디 영상 폭소”

    태진아 비, ‘라 송’ 콜라보 실현 “패러디 영상 폭소”

    가수 비와 태진아가 ‘라 송’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선보인다. 비는 태진아와 함께 24일 KBS 2TV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26일 MBC ‘쇼 음악중심’, 27일 SBS ‘인기가요’에서 ‘라 송’ 스페셜 무대를 선보인다. 비는 이번 무대를 마지막으로 4년 만에 이뤄진 음반 활동을 마무리한다. 비와 태진아가 장르와 세대를 초월한 합동 무대를 꾸리게 된 것은 최근 비의 ‘라 송’에 태진아 히트곡 ‘동반자’ 무대 영상이 합성된 패러디 영상이 온라인에서 뜨거운 화제가 됐기 때문이다. 비진아(비+태진아) 버전의 ‘라 송’ 영상을 접한 비는 태진아 측에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제안했고 태진아는 흔쾌히 수락했다. 비는 팬들에게 보답 차원의 무대를 마련하기 위해 미국 측에 스케줄 조정을 강력하게 요청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비는 26일 ‘인기가요’ 방송 직후 영화 ‘더 프린스’ 후반 작업 및 새로운 할리우드 영화 사전 미팅을 위해 미국으로 출국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진아 라송 합동무대…네티즌 합성의 힘!

    비진아 라송 합동무대…네티즌 합성의 힘!

    가수 비가 선배 태진아와 함께 신곡 ‘라 송’ 무대를 함께 꾸민다. ‘비진아’라고 불리는 네티즌의 합성 영상이 화제가 되면서 합동 무대가 성사된 것이다. 비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비와 태진아의 스페셜 무대가 KBS 2TV ‘뮤직뱅크’(24일),MBC ‘쇼 음악중심’(25일),26일 SBS ‘인기가요’(26일) 등 지상파 방송 3사의 음악 프로그램에서 공개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특별 무대는 최근 발표된 비의 ‘라 송’과 태진아의 히트곡 ‘동반자’의 무대 영상을 자연스럽게 합쳐 편집한 누리꾼의 패러디 영상 ‘비진아’를 본 비 측이 태진아에게 합동무대를 제안하면서 이뤄졌다. ‘비진아’ 영상은 ‘라 송’의 후렴구에 태진아의 목소리를 입혀 만든 것으로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비는 특별 무대를 마친 뒤 영화 관련 일정을 위해 미국으로 출국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박2일 비, 모닝엔젤 출연 “진짜 엔젤을 만나고 있으면서..” 불평

    1박2일 비, 모닝엔젤 출연 “진짜 엔젤을 만나고 있으면서..” 불평

    ‘1박2일 비’ 가수 비가 ‘모닝엔젤’로 분했으나 찬밥 신세를 면치 못했다. 19일 방송된 ‘1박2일’에서는 멤버들이 경기도 북부 투어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비는 ‘1박2일’ 멤버들의 아침잠을 깨워주는 모닝엔젤로 참여했다. 앞서 걸그룹 미쓰에이의 수지, 포미닛의 현아 등이 모닝엔젤로 등장한 바 있다. 이날 첫 남자 모닝엔젤인 비는 조심스럽게 ‘1박2일’ 멤버들의 잠을 깨웠다. 그러나 멤버들은 모닝엔젤 비의 등장에 “모닝엔젤이 남자야?”, “이건 진짜 아니다”, “이렇게까지 해야 했니” 등 시큰둥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 데프콘은 “실제로 엔젤을 만나고 있지 않냐”며 공개연인 김태희를 언급해 비를 당황시켰다. 이에 차태현도 “같이 오지, 혼자만 보냐”라며 가세했다. 비는 ‘1박2일’ 멤버들의 예상치 못한 반응에 당황한 듯 어색한 미소만 지어보였다. 1박2일 비 등장에 네티즌은 “’1박2일’ 비, 멤버들 반응이 너무 웃기다”, “’1박2일’ 모닝엔젤 비, 수지-현아 때와 너무 달라”, “’1박2일’ 모닝엔젤 비, 빵 터졌다”, “’1박2일’ 비, 나름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 (1박2일 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승준 심경, 김희철 한마디에 장문의 글 ‘무슨 말 했길래..’

    유승준 심경, 김희철 한마디에 장문의 글 ‘무슨 말 했길래..’

    유승준 심경이 전해졌다. 가수 겸 배우 유승준이 김희철에게 보내는 편지 형식의 글로 자신의 심경을 밝혔다. 유승준은 11일 자신의 웨이보에 “희철아. 그날 기억나는구나. 그날 너희들이 형한테 인사하겠다고 멤버들까지 모두 형 대기실에 찾아와서 너하고 동이하고 형 노래하고 안무하고 그랬잖아. 그래서 형이 그랬지. 선배 잘 챙겨줘서 너무 고맙다고. 진심이었단다”라는 글을 썼다. 이어 유승준은 “그리고 언젠가 꼭 돌아가겠다고. 그날 비도 만났지. 열심히 하고 있어서 너무 좋다고. 너는 형의 꿈을 살고 있다고. 모두 진심이었어. 대견하고 또 너무 뿌듯했단다”라고 밝혔다. 앞서 김희철은 9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 “슈퍼주니어가 해외에서 활동할 때 유승준 씨를 만난 적이 있었다. 대선배를 만난 반가운 마음에 유승준 씨 ‘가위춤’도 추며 즐겁게 놀았다. 유승준 씨가 갑자기 ‘한국 가고 싶다’고 눈물을 흘리더라”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대해 유승준은 “형은 한국을 생각하면 맘이 그냥 그렇게 뜨거워진단다. 너희들을 봐도 그렇고~ 그래서 눈시울이 젖었을 거야. 형이 눈물이 많거든. 하지만 형은 한 번도 그 누구에게 또 누구 앞에서 한국 가고 싶다고 울어본 적 없구나”라고 해명했다. 그러나 유승준은 “한국을 그리워하고 사랑한다는 감정이 한국 가고 싶어서 우는 것처럼 비췄나 보구나. 너도 그런 의도로 말하지 않았겠지. 형이 한국 컴백이니 활동 계획이니 아무것도 모르는데 자꾸 그런 기사들이 나오는 것처럼”이라며 김희철을 두둔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형은 한국 컴백 미련 없단다. 계획한 적도 없고 앞으로도 그럴 거야. 다만 12년이 지난 지금까지 한국 땅을 밟지 못한다는 현실이 가장 가슴 아프단다. 누가 뭐래도 형은 계속 한국을 사랑하고 그리워할 거란다. 그 마음은 앞으로도 변함없을 거야”라는 심경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유승준은 2002년 병역기피 후 출입국관리법 11조 3항에 의거 입국금지당한 상태다. 사진 = 방송 캡처 (유승준 심경)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승준 “한국 컴백 미련 없다”…슈주 김희철에게 편지

    유승준 “한국 컴백 미련 없다”…슈주 김희철에게 편지

    최근 한국 복귀설이 나돌았던 가수 유승준(38)이 “컴백에 대한 미련이 없다”고 밝혔다. 유승준은 지난 11일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김희철에게 메시지를 남기면서 한국 복귀 계획 등에 대해 털어놨다. 이틀 전 김희철이 JTBC ‘썰전’에서 “유승준이 한국에 가고 싶다며 울더라”라고 말한 것에 대한 답변이었다. 유승준은 편지 형식의 메시지에 “희철아. 그날 기억나는구나. 그날 너희들이 형한테 인사하겠다고 멤버들까지 모두 형 대기실에 찾아와서 너하고 동이하고 형 노래하고 안무하고 그랬잖아. 그래서 형이 그랬지. 선배 잘 챙겨줘서 너무 고맙다고. 진심이었단다”라고 적었다. 이어 “그리고 언젠가 꼭 돌아가겠다고. 그날 비도 만났지. 열심히 하고 있어서 너무 좋다고. 너는 형의 꿈을 살고 있다고. 모두 진심이었어. 대견하고 또 너무 뿌듯했단다”고 밝혔다. 유승준은 “형은 한국을 생각하면 맘이 그렇게 뜨거워진단다. 너희들을 봐도 그렇고. 그래서 눈시울이 젖었을 거야. 형이 눈물이 많거든. 하지만 형은 한번도 그 누구에게 또 누구 앞에서 한국 가고 싶다고 울어본 적이 없구나. 한국을 그리워하고 사랑한다는 감정이 한국가고 싶어서 우는 것처럼 비춰졌나보구나. 너도 그런 의도로 말하지 않았겠지. 형이 한국 컴백이니 활동 계획이니 아무것도 모르는데 자꾸 그런 기사들이 나오는 것처럼. 저번에 모 프로에서 찬반 투표 결과로 형을 입국 시키겠다라는 기사도, 새해 아침부터 형도 기획사도 모르는 컴백기사가 난것도”라고 설명했다. 유승준은 “아무튼 형은 한국 컴백 미련 없단다”라고 강조한 뒤 “계획한 적도 없고 앞으로도 그럴거야. 다만 12년이 지난 지금까지 한국땅을 밟지도 못한다는 현실이 가장 가슴 아프단다”라고 털어놓았다. 이어 “희철아 누가 뭐래도 형은 한국을 사랑하고 그리워할 거란다. 그 마음은 앞으로도 변함없을 거야”라고 한국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가슴 아픈 일을 모든 멤버들이 함께 이겨나가는 모습 너무 보기 좋았단다. 특이 위해서 형이 기도하고 있단다. 아무튼 잘지내고 한국에서 얼굴 볼 수 있기를. 승준형이”라고 글을 마무리 지으며 슈퍼주니어를 응원하기도 했다. 김희철은 지난 9일 ‘썰전’에서 슈퍼주니어가 ‘쏘리쏘리’로 해외에서 활동할 당시 성룡과 유승준을 만난 적이 있다”면서 “유승준이 갑자기 ‘한국에 가고 싶다’고 눈물을 흘렸다”라고 설명해 화제가 됐었다. 그 보다 앞서 올해 유승준이 한국으로 돌아올 것이라는 보도가 나오기도 했지만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병무청은 “국내에 입국해 연예 활동시 군 장병 사기 저하, 신성한 병역의무에 대한 경시 풍조 등이 우려되어 출입국관리법 제11조에 의거 입국을 금지시켰다. 따라서 병역을 기피한 유승준의 입국금지 해제는 고려하고 있지 않다”는 공식입장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 추사랑 셀카, 월드스타+추블리 만남 ‘도도한 그녀 누구?’

    비 추사랑 셀카, 월드스타+추블리 만남 ‘도도한 그녀 누구?’

    비 추사랑 셀카가 화제다. 가수 비는 9일 자신의 트위터에 “제가 정말 좋아하는 도도한 그녀를 만났어요. 그녀와 함께하는 컴백쇼 기대해주세요. 라송(LAsong)을 무척 좋아하네요. 오늘 ‘엠카운트’에서” 라는 설명과 함께 비 추사랑 셀카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비와 추사랑이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밀착한 채 훈훈한 느낌을 연출하고 있다. 추사랑이 생글생글 웃으며 깜찍한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끈다. 현재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추사랑은 활발한 성격을 가지고 있는 어린 아이이지만, 낯선 사람에게는 차갑게 대해 네티즌의 관심을 받은 바 있다. 비 추사랑 셀카를 접한 네티즌은 “비 추사랑 셀카, 둘 다 멋있고 귀엽다!”, “비 추사랑 인증샷 셀카, 추사랑이 비에게는 마음 열었나?”, “비 추사랑 인증샷 셀카, 둘이 친해졌나봐”, “비 추사랑 인증샷 셀카, 둘이 무슨 일로 만난거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비 추사랑 셀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 추사랑 인증샷, 셀카 화면 보며 ‘천사 미소’ 만난 이유는? 헉

    비 추사랑 인증샷, 셀카 화면 보며 ‘천사 미소’ 만난 이유는? 헉

    ‘비 추사랑 셀카 인증샷’ 가수 비가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딸 추사랑과의 셀카 인증샷을 공개했다. 비는 9일 자신의 트위터에 “제가 매우 좋아하는 도도한 그녀를 만났어요. 그녀와 함께 하는 오늘 컴백쇼 기대해주세요! ‘라 송’을 무지 좋아하네요! 오늘 엠카운트에서”라며 추사랑과 촬영한 셀카 인증샷을 게재했다. 인증샷에는 비와 추사랑이 카메라를 바라보며 셀카를 촬영 중인 모습이 담겨 있다. 비의 해맑은 얼굴과 추사랑의 수줍은 듯한 미소가 훈훈함을 자아낸다. 비 추사랑 인증샷을 접한 네티즌들은 “비 추사랑 셀카 사랑스럽다”, “비 추사랑 셀카 대박”, “추사랑 천사 같아”, “비 추사랑 셀카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비는 9일 방송 예정인 Mnet ‘비 컴백스페셜-레인이펙트’를 통해 컴백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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