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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뮤지컬 ‘원스’ ... 영화보다 풍성하고 정교한 치유의 선율

    뮤지컬 ‘원스’ ... 영화보다 풍성하고 정교한 치유의 선율

     뮤지컬 ‘원스’(Once)의 배우들이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선율로 가을밤을 사랑으로 물들이고 있다. ‘가이’ 역의 톰 파슨스와 ‘걸’ 역의 메건 리오든이 그 주역이다. 이들은 전 세계 어디서나 통용되는 ‘음악이 지닌 치유의 힘’을 여실히 보여 주고 있다.  뮤지컬 ‘원스’는 2006년 아일랜드에서 제작된 동명의 인디 영화가 원작이다. 청소기 수리공으로 일하면서 자신의 꿈은 포기한 길거리 가수와 꽃을 파는 체코 이민 여성의 운명 같은 만남과 끌림의 시간들을 아름다운 음악 속에 담아내 큰 성공을 거뒀다. 뮤지컬은 영화와 주된 이야기만 같을 뿐 세부적으론 다르다. 남녀 주인공의 성격도 다르다. 영화에선 걸과 가이 둘 다 삶이나 정신적 수준이 동등한 반면 뮤지컬에선 가이가 훨씬 더 우울하거나 비참하고, 걸은 가이를 응원하고 격려해 절망을 딛고 일어설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긍정적인 역할을 한다. “영화에선 가이, 걸 두 사람 중심으로 모든 이야기가 전개되지만 뮤지컬은 캐릭터들을 영화보다 훨씬 더 정교하고 풍성하게 만들어 관객들에게 친밀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했습니다.”(톰)  ‘원스’의 백미는 배우들의 연주와 노래다. 다른 뮤지컬들과 달리 오케스트라 없이 12명의 배우가 무대에서 직접 악기를 연주하고 노래한다. 기타,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 만돌린, 아코디언, 베이스, 드럼 등 16종류의 악기가 동원되고 배우 1명이 평균 5개의 악기를 연주한다. “뮤지컬은 보통 배우들이 연기를 하다가 갑자기 노래를 불러 매끄럽지 않거나 가식적인 면이 없지 않아요. ‘원스’는 자연스러운 흐름 속에서 라이브 공연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연극, 라이브 콘서트, 뮤지컬 모든 걸 한 무대에서 즐길 수 있습니다.”(메건)  공연 시작 20분 전부터, 그리고 인터미션 때 배우들이 기타와 아코디언, 만돌린, 첼로 등으로 즉흥 연주를 하며 무대 위에서 관객들과 어우러지는 시간을 갖는 점도 독특하다. 배우들의 노래가 작품의 성패를 좌우하기 때문에 오디션이 까다로울 수밖에 없다. 배우들은 배역마다 요구되는 음역대를 충족시켜야 하고 연주와 노래 실력도 겸비해야 한다. 톰은 오디션에서 ‘원스’ 노래 중 음역대가 높은 ‘리브’(Leave)와 ‘세이 잇 투 미 나우’(Say It To Me Now)를 기타로 연주하며 불렀고 메건은 ‘더 힐’(The Hill)을 피아노로 연주하며 불렀다. 메건은 “음악, 움직임, 연기 모든 것이 갖춰져야 오디션을 통과할 수 있다”고 말했다.  둘은 ‘녹음실’ 장면에서 부르는 ‘‘웬 유어 마인즈 메이드 업’(When Your Mind’s Made Up)을 베스트 노래로 꼽았다. “가장 힘을 쏟는 부분도 녹음실 장면이에요. 공연 속 인물들이 만든 음악이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을지 판가름 나는 순간이기 때문에 긴장도 돼요. 음악적으로도 고난이도예요. ‘원스’의 대다수 음악이 4분의4 박자인데 그 음악만 5분의4 박자예요. 템포가 자칫 빨라지거나 늦어질 수 있어 집중하지 않으면 리듬이 바로 엉켜 버려요.”  ‘원스’는 2012년 3월 미국 뉴욕 브로드웨이에 진출해 독창적인 연출과 진솔한 이야기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그해 토니상 베스트 뮤지컬상을 비롯해 8개 부문을 수상했고 그래미상, 드라마데스크상, 올리비에상 등 뮤지컬에 주어지는 모든 상을 휩쓸었다. 국내에선 지난해 말 윤도현, 전미도가 출연하는 라이선스 뮤지컬로 먼저 소개됐으며 아일랜드 더블린 오리지널팀의 내한 공연은 처음이다. 다음달 1일까지, 서울 송파구 샤롯데씨어터. 6만~13만원. (02)577-1987.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복면가왕 뮤지, “의외로 노래를 잘한다” 모두가 놀란 반전..충격

    복면가왕 뮤지, “의외로 노래를 잘한다” 모두가 놀란 반전..충격

    복면가왕 뮤지 1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는 새로운 출연자들이 14대 가왕 자리를 두고 가창력을 뽐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마지막 라운드는 13대 가왕 코스모스와 경쟁자를 거쳐 마지막까지 남은 태권브이의 대결이었다. 코스모스는 이승철의 ‘소녀시대’를 부르며 또 한 번 청중단을 감동시켰다. 투표 결과 승자는 예상대로 코스모스. 적수가 없을 정도로 빼어난 감성과 보컬 실력을 자랑했던 그녀는 압도적인 표 차이로 태권보이를 제쳤다. 태권브이의 정체는 뮤지였다. 예상치 못한 그의 정체에 모두가 자리에서 일어나 놀라움을 표했다. 판정단은 “의외로 노래를 잘한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비록 패했지만 태권브이는 유력한 가왕 후보였다. 기적’, ‘그땐 미처 알지 못했지’, ‘난 행복해’ 등을 불렀던 그는 저음의 목소리로 감성을 자극하며 여심을 흔들었고, 그는 어느 누구 보다 궁금증을 자아내는 출연자였다. 한편 ‘복면가왕’은 계급장을 뗀 8인의 스타가 특수 제작된 가면을 쓰고 무대에 올라 오직 실력만으로 평가받는 토너먼트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복면가왕 뮤지 무대를 접한 네티즌은 “복면가왕 뮤지..소름돋는 반전”, “복면가왕 뮤지..꿈에도 생각 못했다”, “복면가왕 뮤지..정말 가수였구나”, “복면가왕 뮤지..대단하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복면가왕 뮤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中 전통술 소흥주·과일 리치로 ‘달콤한 예우’

    中 전통술 소흥주·과일 리치로 ‘달콤한 예우’

    25일(현지시간) 백악관 ‘이스트룸’에서 열리는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국빈 만찬 메뉴가 공개됐다. 중국 관영 온라인 매체 펑파이에 따르면 백악관 영부인 사무실이 정한 만찬 콘셉트는 ‘가을날의 풍성한 수확’이다. 미국 메인산 바닷가재와 콜로라도산 양고기구이, 중국 전통술 소흥주(紹興酒)와 호박 월병(月餠)이 만찬 식탁의 ‘주연’을 맡는다. 백악관은 “중국 맛을 곁들인 미국 요리”라고 소개했다. 중국계 미국인 요리사 애니타 로가 긴급 투입됐다. 우선 버터로 졸인 바닷가재가 중국 음식인 시금치, 표고버섯, 부추로 감싼 쌀국수 롤과 함께 나올 예정이다. 백악관 수석 요리사 크리스테타 커머퍼드는 “메인산 바닷가재가 (살이 제대로 차오른) 제철”이라고 말했다. 후진타오(胡錦濤) 전 중국 국가주석이 2011년 백악관을 찾았을 때도 메인산 바닷가재가 버섯, 당근과 함께 나왔다. 양고기구이는 시 주석이 참석하는 만찬에서 빠지지 않는 요리다. 시 주석은 소문난 양고기 마니아다. 소흥주는 저장(浙江)성 사오싱(紹興) 지방의 전통 황주로 중국 8대 명주 중 하나다. 중국의 전통명절인 중추절(추석·27일)이 다가온 만큼 디저트에 월병을 포함했다. 월병에 호박소를 넣은 것은 오바마 대통령이 호박 마니아이기 때문이다. 리치로 만든 셔벗도 나온다. 아열대 과일인 리치는 중국에서 ‘과일의 왕’이라고 불린다. 당나라 현종의 비인 양귀비가 가장 좋아한 과일이라는 전설도 있다. 중국 전통주, 쌀국수 롤, 리치로 만든 디저트와 같은 중국적인 메뉴를 내놓은 데에서 국빈 자격으로 미국을 찾은 시 주석에 대한 백악관의 배려가 드러났다는 평가다. 문화적 차이로 인해 오해가 생길까 우려해 백악관은 국무부와 협의를 거쳐 만찬 메뉴를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바마 대통령의 전 사회활동 비서관인 데시리 로저스는 “저녁 행사에서 모두 황홀감을 느끼게 하는 게 (국빈 만찬의) 목표”라고 설명했다. 만찬에는 200여명이 초대됐다. 커머퍼드는 “45분 동안 800여개 접시에 담길 요리를 가장 완벽한 상태로 제공하는 게 우리의 임무”라고 말했다. 2009년 그래미상을 받은 유명 리듬앤드블루스(R&B) 가수 니요가 특별공연을 한다. 우아한 분위기를 유지하고자 만찬장에 댄스 공연용 무대가 설치되지 않지만, 흥에 겨워 몸을 흔든 참석자들이 눈총을 받는 분위기는 아닐 것이라고 워싱턴포스트가 전했다. 만찬 중엔 해군 오케스트라가 영화음악 등을 연주하며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베이징 이창구 특파원 window2@seoul.co.kr 워싱턴 김미경 특파원 chaplin7@seoul.co.kr
  • 동아시아 여성미술 페미니즘을 논하다

    동아시아 여성미술 페미니즘을 논하다

    유교적 영향 아래 가부장적인 전통이라는 유사한 문화적 배경을 지닌 동아시아 국가의 다양한 여성미술이 한자리에 모였다. ‘동아시아 페미니즘: 판타시아’라는 제목으로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에서 한창인 이번 전시에선 한국, 중국, 일본, 싱가포르, 태국, 인도네시아, 인도 등 7개국 작가 14명의 작품 50여점이 소개된다. 이들은 퍼포먼스, 비디오, 멀티미디어, 사진, 페인팅, 조각 등 다양한 매체와 장르를 넘나들며 각자 페미니즘에 대한 생각을 펼쳐 놓는다. 중견작가 강애란은 일본군위안부 피해 할머니에 관한 자료를 수집하고 이를 주제로 한 신작을 선보였다. 피해 할머니의 증언과 다큐멘터리 영상, 사운드 등을 한곳에 모은 영상설치작품이다. 강애란은 “나이가 들면서 다시 여성성에 관심을 갖게 됐다. 위안부 할머니들의 아픔이 공감각적으로 이해될 수 있도록 작품을 구성했다”고 말했다. 함경아는 북한에서 만들어진 자수작품 ‘모나리자’와 나란히 탈북자들의 모습을 고속카메라로 담은 인터뷰영상을 배치한 ‘입체적 모나리자’를 발표했다. 정금형은 여성에게 금기시돼 온 주체적 섹슈얼리티를 주제로 한 퍼포먼스와 설치로 구성한 ‘피트니스 가이드’와 애니메이션 영상작업 ‘문방구’를 선보인다. 비정형적 실로 엮은 현장 설치작업으로 잘 알려진 일본 작가 치하루 시오타는 이번에는 검은색 실로 백색의 드레스를 거미줄처럼 감싼 작품 ‘에프터 더 드림’ 을 보여준다. 10명이 동원돼 100시간을 들여 완성된 작품으로, 작가는 여성의 부재와 억압을 이야기하고 있다. 중국 작가인 시우젼은 재활용 의상이나 버려진 천, 비행기 바퀴 등을 활용한 작품을 통해 글로벌리즘과 세계적 획일화 현상, 도시발전과 개인적 상실감, 그에 따른 현대사회의 명암을 비판적으로 짚어본다. 참여작가 중 유일한 남성인 싱가포르 출신 밍웡은 여장을 한 채 아름다움의 의미를 물은 사진과 영상으로 관람객을 만난다. 2011년 홍콩아트페어에서 퍼포먼스로 선보였던 ‘홍콩다이어리’는 작가 자신이 홍콩에서 여장을 한 채 유머러스한 태도로 정형화된 미의 개념에 도전한 작품이다. ‘비지디바’와 ‘이스탄불 다이어리’는 터키의 트랜스젠더 가수의 삶을 기록한 것이다. 제목의 ‘판타시아’는 ‘판타지’(fantasy)와 ‘아시아’(Asia)의 합성어다. 페미니즘을 화두로 삼은 이유에 대해 서울시립미술관은 “1970년대가 여성주권을 높이자는 운동이었다면 현재는 가부장사회의 구조적 모순이 내포하는 젠더 문제 등으로 옮겨지고 있다. 이번 전시를 통해 페미니즘 시각에서 동아시아 여성미술의 현재와 그 의미를 살펴보고자 한다”고 기획의도를 설명했다. 이번 전시 참여작가 중 7명은 연말 중국 광둥미술관에서 열리는 제1회 아시아 비엔날레에 참여할 예정이다. 전시는 11월 8일까지. 함혜리 선임기자 lotus@seoul.co.kr
  • 복면가왕 ‘연필’ 정체는 라미란? 소냐? “근거는 무엇?”

    복면가왕 ‘연필’ 정체는 라미란? 소냐? “근거는 무엇?”

    복면가왕 ‘연필’ 정체는 라미란? 소냐? “근거는 무엇?” 복면가왕 연필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가 새로운 가왕으로 등극하면서 그의 정체에 대한 추측이 일고 있다. 20일 재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가 뛰어난 실력을 뽐내며 10대, 11대 복면가왕 ‘네가 가라 하와이’를 꺾고 새로운 복면가왕으로 등극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연필’의 정체에 대해 추측하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연필’의 마이크 쥐는 모습이 가수 소냐와 비슷하다고 주장했다. 소냐는 13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재밌네”라는 짤막한 글을 올려 주목을 받기도 했다. 또 다른 네티즌들은 체형과 노래 부를 때 한 손을 가슴 위에 올리는 제스쳐 등이 배우 라미란과 비슷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복면가왕 ‘연필’은 햇빛촌의 ‘유리창엔 비’를 열창해 ‘상남자’ 팝페라가수 임형주를 제치고 가왕 결정전에 진출했다. 가왕 방어전에서 ‘하와이’는 처진 달팽이의 ‘말하는 대로’를 부르며 폭발적인 가창력을 과시했지만 새로운 도전자인 ‘연필’에 패배했다. 새로운 복면가왕에 오른 ‘연필’은 감격의 눈물을 흘리며 “내가 무대 위에서 많이 까불었지만 솔직히 대기실과 무대 뒤에서는 계속 아파서 화장실 왔다갔다하고 그랬다. 근데 그런 모습은 보여드리기 싫어 고생했다”고 털어놨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연필 “아파서 화장실 왔다 갔다” 정체는 누구?

    복면가왕 연필 “아파서 화장실 왔다 갔다” 정체는 누구?

    복면가왕 연필 “아파서 화장실 왔다 갔다” 정체는 누구? 복면가왕 연필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가 새로운 가왕으로 등극하면서 그의 정체에 대한 추측이 일고 있다. 20일 재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가 뛰어난 실력을 뽐내며 10대, 11대 복면가왕 ‘네가 가라 하와이’를 꺾고 새로운 복면가왕으로 등극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연필’의 정체에 대해 추측하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연필’의 마이크 쥐는 모습이 가수 소냐와 비슷하다고 주장했다. 소냐는 13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재밌네”라는 짤막한 글을 올려 주목을 받기도 했다. 또 다른 네티즌들은 체형과 노래 부를 때 한 손을 가슴 위에 올리는 제스쳐 등이 배우 라미란과 비슷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복면가왕 ‘연필’은 햇빛촌의 ‘유리창엔 비’를 열창해 ‘상남자’ 팝페라가수 임형주를 제치고 가왕 결정전에 진출했다. 가왕 방어전에서 ‘하와이’는 처진 달팽이의 ‘말하는 대로’를 부르며 폭발적인 가창력을 과시했지만 새로운 도전자인 ‘연필’에 패배했다. 새로운 복면가왕에 오른 ‘연필’은 감격의 눈물을 흘리며 “내가 무대 위에서 많이 까불었지만 솔직히 대기실과 무대 뒤에서는 계속 아파서 화장실 왔다갔다하고 그랬다. 근데 그런 모습은 보여드리기 싫어 고생했다”고 털어놨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연필’ 정체는 라미란? 소냐? “근거가 무엇인지 보니?” 대박

    복면가왕 ‘연필’ 정체는 라미란? 소냐? “근거가 무엇인지 보니?” 대박

    복면가왕 ‘연필’ 정체는 라미란? 소냐? “근거가 무엇인지 보니?” 대박 복면가왕 연필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가 새로운 가왕으로 등극하면서 그의 정체에 대한 추측이 일고 있다. 20일 재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가 뛰어난 실력을 뽐내며 10대, 11대 복면가왕 ‘네가 가라 하와이’를 꺾고 새로운 복면가왕으로 등극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연필’의 정체에 대해 추측하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연필’의 마이크 쥐는 모습이 가수 소냐와 비슷하다고 주장했다. 소냐는 13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재밌네”라는 짤막한 글을 올려 주목을 받기도 했다. 또 다른 네티즌들은 체형과 노래 부를 때 한 손을 가슴 위에 올리는 제스쳐 등이 배우 라미란과 비슷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복면가왕 ‘연필’은 햇빛촌의 ‘유리창엔 비’를 열창해 ‘상남자’ 팝페라가수 임형주를 제치고 가왕 결정전에 진출했다. 가왕 방어전에서 ‘하와이’는 처진 달팽이의 ‘말하는 대로’를 부르며 폭발적인 가창력을 과시했지만 새로운 도전자인 ‘연필’에 패배했다. 새로운 복면가왕에 오른 ‘연필’은 감격의 눈물을 흘리며 “내가 무대 위에서 많이 까불었지만 솔직히 대기실과 무대 뒤에서는 계속 아파서 화장실 왔다갔다하고 그랬다. 근데 그런 모습은 보여드리기 싫어 고생했다”고 털어놨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연필, 정체는 소냐 또는 라미란? ‘노래 부를 때 제스처가 포인트’ 추측 이유보니

    복면가왕 연필, 정체는 소냐 또는 라미란? ‘노래 부를 때 제스처가 포인트’ 추측 이유보니

    복면가왕 연필, 정체는 소냐 또는 라미란? ‘노래 부를 때 제스처가 포인트’ 추측 근거보니 ‘복면가왕 연필’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가 ‘네가 가라 하와이’를 누르고 새로운 가왕으로 등극했다. 13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10대-11대 가왕 ‘네가 가라 하와이’와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가 12대 가왕 자리를 두고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는 햇빛촌의 ‘유리창엔 비’를 열창하며 가왕 결정전에 진출했다. 이에 맞서 ‘네가 가라 하와이’는 처진 달팽이의 ‘말하는 대로’를 선곡해 시원한 가창력을 선보였다. 이후 판정단 투표결과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가 새로운 가왕의 자리에 올랐다. 이에 ‘네가 가라 하와이’는 복면을 벗었고, 그의 정체는 많은 이들의 예상대로 뮤지컬배우 홍지민이었다. 새로운 가왕 자리에 오른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는 “제가 무대 위에서 많이 까불었는데, 대기실이랑 무대 뒤에서는 계속 아파서 화장실을 왔다 갔다 했다. 그런 모습은 보여드리기 싫어서 고생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네티즌들은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의 정체를 가수 소냐와 배우 라미란 등으로 추측하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연필’의 마이크 쥐는 모습이 가수 소냐와 비슷하다고 주장했다. 특히 소냐는 방송이 끝난 13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재밌네”라는 짤막한 글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네티즌들은 체형과 노래 부를 때 한 손을 가슴 위에 올리는 제스쳐 등이 배우 라미란과 비슷하다고 주장했다. 사진=MBC ‘복면가왕’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연필, 복면가왕 하와이 홍지민 가면 벗겨..소냐 SNS 글 보니 “재밌네”

    복면가왕 연필, 복면가왕 하와이 홍지민 가면 벗겨..소냐 SNS 글 보니 “재밌네”

    ‘복면가왕 연필 소냐, 복면가왕 하와이 홍지민’ ‘복면가왕 하와이’ 홍지민을 꺾고 새 가왕이 된 ‘복면가왕 연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3일 MBC ‘일밤-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에서는 10, 11대 가왕 ‘네가 가라 하와이’와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가 12대 가왕 자리를 두고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복면가왕 연필은 햇빛촌의 ‘유리창엔 비’를 열창해 팝페라가수 임형주를 제치고 가왕 결정전에 진출했다. 이어진 가왕 결정전에서 하와이는 뛰어난 가창력으로 처진 달팽이의 ‘말하는 대로’를 선보였으나 결국 연필에 가왕의 자리를 내줬다. 복면가왕 하와이 정체는 뮤지컬배우 홍지민이었다. 네티즌들은 막강한 실력을 보여줬던 복면가왕 하와이 홍지민을 꺾은 복면가왕 연필의 정체에 대해 가수 자두와 소냐, 배우 라미란, 개그우먼 김현숙 심진화 등으로 추측했다. 이중 소냐가 가장 유력한 후보로 꼽히고 있는 가운데 소냐는 복면가왕 방송이 나간 후 자신의 트위터에 “재밌네”라는 글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복면가왕 연필 소냐 맞는 듯”, “복면가왕 연필, 홍지민 꺾다니 대단하다”, “복면가왕 연필 정말 소냐라면 뮤지컬 배우 내공이 역시 대단하구나”, “복면가왕 연필, 정말 소냐라면 글 안 올리고 조용히 있었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 ‘복면가왕’ 캡처(복면가왕 연필 소냐, 복면가왕 하와이 홍지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연필, 복면가왕 하와이 홍지민 가면 벗겨..

    복면가왕 연필, 복면가왕 하와이 홍지민 가면 벗겨..

    13일 MBC ‘일밤-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에서는 10, 11대 가왕 ‘네가 가라 하와이’와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가 12대 가왕 자리를 두고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복면가왕 연필은 햇빛촌의 ‘유리창엔 비’를 열창해 팝페라가수 임형주를 제치고 가왕 결정전에 진출했다. 이어진 가왕 결정전에서 하와이는 뛰어난 가창력으로 처진 달팽이의 ‘말하는 대로’를 선보였으나 결국 연필에 가왕의 자리를 내줬다. 네티즌들은 막강한 실력을 보여줬던 복면가왕 하와이 홍지민을 꺾은 복면가왕 연필의 정체에 대해 가수 자두와 소냐, 배우 라미란, 개그우먼 김현숙 심진화 등으로 추측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연필, 하와이 꺾고 12대 가왕 대체 누구? ‘넣어둬 넣어둬’

    복면가왕 연필, 하와이 꺾고 12대 가왕 대체 누구? ‘넣어둬 넣어둬’

    복면가왕 연필이 하와이를 꺾고 12대 가왕이 됐다. 복면가왕 연필은 13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10대, 11대 복면가왕 네가 가라 하와이가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와 함께 12대 복면가왕을 두고 경연을 펼쳤다. 복면가왕 연필은 햇빛촌 ‘유리창엔 비’를 열창해 상남자인 팝페라가수 임형주를 제치고 가왕 결정전에 진출했다. 하와이는 처진 달팽이 ‘말하는 대로’를 부르며 폭발적인 가창력을 과시했다. 복면가왕 연필이 58대 42로 네가 가라 하와이를 꺾고 승리를 거두었다. 복면가왕 연필은 감격의 눈물을 흘리며 “내가 무대 위에서 많이 까불었지만 솔직히 대기실이랑 무대 뒤에서는 계속 아파서 화장실 왔다갔다하고 그랬다. 근데 그런 모습은 보여드리기 싫어 고생했다”고 털어놨다. 복면가왕 연필의 정체를 네티즌들은 유력한 후보로 배우 라미란을 거론하고 있다. 배우 이청아는 연필의 정체에 대해 “라씨 성을 가진 분이 의심된다”고 말했다. 이청아는 “라미란 씨다. 라미란 씨가 노래를 굉장히 잘 부른다. 문으로 걸어 들어가는 교태나 그런 것도 라미란 선배님과 닮으셨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연필’ 정체는 소냐? 라미란? “근거는 대체 무엇?”

    복면가왕 ‘연필’ 정체는 소냐? 라미란? “근거는 대체 무엇?”

    복면가왕 ‘연필’ 정체는 소냐? 라미란? “근거는 대체 무엇?” 복면가왕 연필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가 새로운 가왕으로 등극하면서 그의 정체에 대한 추측이 일고 있다. 13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가 뛰어난 실력을 뽐내며 10대, 11대 복면가왕 ‘네가 가라 하와이’를 꺾고 새로운 복면가왕으로 등극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연필’의 정체에 대해 추측하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연필’의 마이크 쥐는 모습이 가수 소냐와 비슷하다고 주장했다. 소냐는 13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재밌네”라는 짤막한 글을 올려 주목을 받기도 했다. 또 다른 네티즌들은 체형과 노래 부를 때 한 손을 가슴 위에 올리는 제스쳐 등이 배우 라미란과 비슷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복면가왕 ‘연필’은 햇빛촌의 ‘유리창엔 비’를 열창해 ‘상남자’ 팝페라가수 임형주를 제치고 가왕 결정전에 진출했다. 가왕 방어전에서 ‘하와이’는 처진 달팽이의 ‘말하는 대로’를 부르며 폭발적인 가창력을 과시했지만 새로운 도전자인 ‘연필’에 패배했다. 새로운 복면가왕에 오른 ‘연필’은 감격의 눈물을 흘리며 “내가 무대 위에서 많이 까불었지만 솔직히 대기실과 무대 뒤에서는 계속 아파서 화장실 왔다갔다하고 그랬다. 근데 그런 모습은 보여드리기 싫어 고생했다”고 털어놨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연필’ 정체는 소냐? 라미란? “근거는 대체 무엇?”

    복면가왕 ‘연필’ 정체는 소냐? 라미란? “근거는 대체 무엇?”

    복면가왕 ‘연필’ 정체는 소냐? 라미란? “근거는 대체 무엇?” 복면가왕 연필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가 새로운 가왕으로 등극하면서 그의 정체에 대한 추측이 일고 있다. 13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가 뛰어난 실력을 뽐내며 10대, 11대 복면가왕 ‘네가 가라 하와이’를 꺾고 새로운 복면가왕으로 등극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연필’의 정체에 대해 추측하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연필’의 마이크 쥐는 모습이 가수 소냐와 비슷하다고 주장했다. 소냐는 13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재밌네”라는 짤막한 글을 올려 주목을 받기도 했다. 또 다른 네티즌들은 체형과 노래 부를 때 한 손을 가슴 위에 올리는 제스쳐 등이 배우 라미란과 비슷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복면가왕 ‘연필’은 햇빛촌의 ‘유리창엔 비’를 열창해 ‘상남자’ 팝페라가수 임형주를 제치고 가왕 결정전에 진출했다. 가왕 방어전에서 ‘하와이’는 처진 달팽이의 ‘말하는 대로’를 부르며 폭발적인 가창력을 과시했지만 새로운 도전자인 ‘연필’에 패배했다. 새로운 복면가왕에 오른 ‘연필’은 감격의 눈물을 흘리며 “내가 무대 위에서 많이 까불었지만 솔직히 대기실과 무대 뒤에서는 계속 아파서 화장실 왔다갔다하고 그랬다. 근데 그런 모습은 보여드리기 싫어 고생했다”고 털어놨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연필, 복면가왕 하와이 홍지민 꺾어..정체 궁금증 증폭

    복면가왕 연필, 복면가왕 하와이 홍지민 꺾어..정체 궁금증 증폭

    13일 MBC ‘일밤-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에서는 10, 11대 가왕 ‘네가 가라 하와이’와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가 12대 가왕 자리를 두고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복면가왕 연필은 햇빛촌의 ‘유리창엔 비’를 열창해 팝페라가수 임형주를 제치고 가왕 결정전에 진출했다. 이어진 가왕 결정전에서 하와이는 뛰어난 가창력으로 처진 달팽이의 ‘말하는 대로’를 선보였으나 결국 연필에 가왕의 자리를 내줬다. 네티즌들은 막강한 실력을 보여줬던 복면가왕 하와이 홍지민을 꺾은 복면가왕 연필의 정체에 대해 가수 자두와 소냐, 배우 라미란, 개그우먼 김현숙 심진화 등으로 추측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연필, 12대 가왕 등극 ‘대체 누구?’ 거론되는 후보 보니..

    복면가왕 연필, 12대 가왕 등극 ‘대체 누구?’ 거론되는 후보 보니..

    13일 MBC ‘일밤-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에서는 10, 11대 가왕 ‘네가 가라 하와이’와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가 12대 가왕 자리를 두고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복면가왕 연필은 햇빛촌의 ‘유리창엔 비’를 열창해 팝페라가수 임형주를 제치고 가왕 결정전에 진출했다. 이어진 가왕 결정전에서 하와이는 뛰어난 가창력으로 처진 달팽이의 ‘말하는 대로’를 선보였으나 결국 연필에 가왕의 자리를 내줬다. 네티즌들은 막강한 실력을 보여줬던 복면가왕 하와이 홍지민을 꺾은 복면가왕 연필의 정체에 대해 가수 자두와 소냐, 배우 라미란, 개그우먼 김현숙 심진화 등으로 추측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연필, 하와이 꺾고 12대 가왕 스포일러 ‘넣어둬 넣어둬’

    복면가왕 연필, 하와이 꺾고 12대 가왕 스포일러 ‘넣어둬 넣어둬’

    복면가왕 연필이 하와이를 꺾고 12대 가왕이 됐다. 복면가왕 연필은 13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10대, 11대 복면가왕 네가 가라 하와이가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와 함께 12대 복면가왕을 두고 경연을 펼쳤다. 복면가왕 연필은 햇빛촌 ‘유리창엔 비’를 열창해 상남자인 팝페라가수 임형주를 제치고 가왕 결정전에 진출했다. 하와이는 처진 달팽이 ‘말하는 대로’를 부르며 폭발적인 가창력을 과시했다. 복면가왕 연필이 58대 42로 네가 가라 하와이를 꺾고 승리를 거두었다. 복면가왕 연필은 감격의 눈물을 흘리며 “내가 무대 위에서 많이 까불었지만 솔직히 대기실이랑 무대 뒤에서는 계속 아파서 화장실 왔다갔다하고 그랬다. 근데 그런 모습은 보여드리기 싫어 고생했다”고 털어놨다. 복면가왕 연필의 정체를 네티즌들은 유력한 후보로 배우 라미란을 거론하고 있다. 배우 이청아는 연필의 정체에 대해 “라씨 성을 가진 분이 의심된다”고 말했다. 이청아는 “라미란 씨다. 라미란 씨가 노래를 굉장히 잘 부른다. 문으로 걸어 들어가는 교태나 그런 것도 라미란 선배님과 닮으셨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연필, 하와이 꺾고 12대 가왕 등극 ‘대체 누구?’

    ‘복면가왕’ 연필, 하와이 꺾고 12대 가왕 등극 ‘대체 누구?’

    ‘복면가왕 연필’ 12대 가왕으로 등극한 ‘복면가왕-사랑은 연필로 쓰세요’의 정체에 관심이 뜨겁다. 13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10대, 11대 복면가왕 ‘네가 가라 하와이’를 꺾고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가 12대 가왕에 등극했다. ’연필’은 이종격투기 선수 서두원, 걸그룹 베스티의 메인보컬 유지, 팝페라 테너 임형주를 꺾고 최종 가왕 후보에 올랐다. 3라운드에서 햇빛촌의 ‘유리창엔 비’를 절제된 가창력으로 부른 ‘연필’은 처진 달팽이의 ‘말하는 대로’를 부른 ‘네가 가라 하와이’를 제치고 가왕에 이름을 올렸다. 12대 가왕에 오른 ‘연필’은 “무대에 나와서는 많이 까불었지만 무대 뒤에서 아파서 계속 화장실을 들락거렸다”며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방송직후 네티즌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자신이 생각한 가수 이름을 대며 연필의 정체에 대해 추측하는 가운데 가수 자두, 배우 라미란, 뮤지컬 가수로 활동 중인 소냐 등의 이름이 언급되고 있다. 복면가왕 연필, 복면가왕 연필, 복면가왕 연필, 복면가왕 연필, 복면가왕 연필, 복면가왕 연필, 복면가왕 연필 사진 = 서울신문DB (복면가왕 연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연필, 복면가왕 하와이 꺾고 새 가왕..정체는 소냐?

    복면가왕 연필, 복면가왕 하와이 꺾고 새 가왕..정체는 소냐?

    ‘복면가왕’에서 12대 가왕 자리에 오른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의 정체를 두고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는 가운데 가수 소냐가 유력한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13일 방송된 MBC ‘일밤-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에서는 10, 11대 가왕 ‘네가 가라 하와이’와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가 12대 가왕 자리를 두고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복면가왕 연필은 햇빛촌의 ‘유리창엔 비’를 열창해 팝페라가수 임형주를 제치고 가왕 결정전에 진출했다. 이어진 가왕 결정전에서 하와이는 뛰어난 가창력으로 처진 달팽이의 ‘말하는 대로’를 선보였으나 결국 연필에 가왕의 자리를 내줬다. 복면가왕 하와이는 뮤지컬배우 홍지민이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연필, 복면가왕 하와이 홍지민 꺾고 새 가왕..정체는 소냐? SNS 글 보니

    복면가왕 연필, 복면가왕 하와이 홍지민 꺾고 새 가왕..정체는 소냐? SNS 글 보니

    복면가왕 연필, 복면가왕 하와이 홍지민 꺾고 새 가왕..정체는 소냐? SNS 글 보니 ‘복면가왕 연필 소냐, 복면가왕 하와이 홍지민’ ‘복면가왕 하와이’ 홍지민을 꺾고 새 가왕이 된 ‘복면가왕 연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복면가왕’에서 12대 가왕 자리에 오른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의 정체를 두고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는 가운데 가수 소냐가 유력한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13일 방송된 MBC ‘일밤-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에서는 10, 11대 가왕 ‘네가 가라 하와이’와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가 12대 가왕 자리를 두고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복면가왕 연필은 햇빛촌의 ‘유리창엔 비’를 열창해 팝페라가수 임형주를 제치고 가왕 결정전에 진출했다. 이어진 가왕 결정전에서 하와이는 뛰어난 가창력으로 처진 달팽이의 ‘말하는 대로’를 선보였으나 결국 연필에 가왕의 자리를 내줬다. 복면가왕 하와이는 많은 이들의 예상대로 뮤지컬배우 홍지민이었다. 복면가왕 연필은 “제가 무대 위에서 많이 까불었는데, 대기실이랑 무대 뒤에서는 계속 아파서 화장실을 왔다 갔다 했다. 그런 모습은 보여드리기 싫어서 고생했다”고 가왕에 오른 소감을 전했다. 네티즌들은 복면가왕 연필의 정체에 대해 가수 자두와 소냐, 배우 라미란, 개그우먼 김현숙 심진화 등으로 추측했고 소냐가 가장 유력한 후보로 꼽히고 있다. 소냐는 방송 이후인 13일 자신의 트위터에 “재밌네”라는 글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사진=MBC ‘복면가왕’ 캡처(복면가왕 연필 소냐, 복면가왕 하와이 홍지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연필’ 정체는 소냐? 라미란? 이유 살펴보니 ‘아하’

    복면가왕 ‘연필’ 정체는 소냐? 라미란? 이유 살펴보니 ‘아하’

    복면가왕 ‘연필’ 정체는 소냐? 라미란? 이유 살펴보니 ‘아하’ 복면가왕 연필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가 새로운 가왕으로 등극하면서 그의 정체에 대한 추측이 일고 있다. 13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가 뛰어난 실력을 뽐내며 10대, 11대 복면가왕 ‘네가 가라 하와이’를 꺾고 새로운 복면가왕으로 등극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연필’의 정체에 대해 추측하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연필’의 마이크 쥐는 모습이 가수 소냐와 비슷하다고 주장했다. 소냐는 13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재밌네”라는 짤막한 글을 올려 주목을 받기도 했다. 또 다른 네티즌들은 체형과 노래 부를 때 한 손을 가슴 위에 올리는 제스쳐 등이 배우 라미란과 비슷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복면가왕 ‘연필’은 햇빛촌의 ‘유리창엔 비’를 열창해 ‘상남자’ 팝페라가수 임형주를 제치고 가왕 결정전에 진출했다. 가왕 방어전에서 ‘하와이’는 처진 달팽이의 ‘말하는 대로’를 부르며 폭발적인 가창력을 과시했지만 새로운 도전자인 ‘연필’에 패배했다. 새로운 복면가왕에 오른 ‘연필’은 감격의 눈물을 흘리며 “내가 무대 위에서 많이 까불었지만 솔직히 대기실과 무대 뒤에서는 계속 아파서 화장실 왔다갔다하고 그랬다. 근데 그런 모습은 보여드리기 싫어 고생했다”고 털어놨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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