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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빅뱅’ 탑, 20kg 다이어트 전 비만사진 ‘충격’

    ‘빅뱅’ 탑, 20kg 다이어트 전 비만사진 ‘충격’

    그룹 빅뱅의 멤버 탑(본명 최승현)이 비만이었던 학창시절의 사진으로 충격을 안겼다. 지난달 30일 MBC 연예정보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별별랭킹’ 코너를 통해 ‘다이어트로 화제가 된 스타’의 순위를 선정했다. 이중 11위에 이름을 올린 탑은 당시의 사진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탑은 현재 빅뱅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와 샤프한 외모로 사랑받고 있지만, 이번에 공개 된 사진 속의 탑은 상당한 거구의 남자 고등학생이다. 하지만 탑은 가수로 데뷔하기 전, 40일 만에 20kg이 넘는 체중 감량을 시도해 또 다른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다이어트로 화제가 된 스타’ 1위에는 영화 ‘내사랑 내곁에’의 배우 김명민이 이름을 올렸다. 또 옥주현은 2위, MBC ‘무한도전’의 ‘몸꽝 삼총사’였던 길과 노홍철, 정형돈이 3위를 각각 차지했다. 이어 그룹 2AM 창민과 배우 윤은혜, 가수 비 등이 차례로 순위권에 들었다. 사진 = 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PM vs 재범] 노랫말로 본 둘만의 대화?

    [2PM vs 재범] 노랫말로 본 둘만의 대화?

    인기 절정의 아이돌 그룹 리더가 팀을 떠났고 결국 이별을 맞았다. 4~5년 전 연습생 시절 작성한 글이 ‘한국 비하 논란’으로 퍼지면서 2PM 재범은 구설수에 올랐고, 홀연히 미국으로 떠났다. 이후 ‘사생활 문제’란 모호한 이유는 ‘영구 탈퇴’란 결과를 낳았고, 각종 추측이 쏟아지기 시작했다. 하나를 외치던 이들이 결국 둘로 나뉘게 된 것이다. 9개월이 지난 지금, 이 둘은 우연하게도 같은 시기에 만나게 됐다. 거의 동시에 신곡을 발표게 된 이들은 대화를 나누듯 서로에 대한 앙금을 풀어내는 모양새다. 각자의 심경을 암시하는 신곡의 노랫말을 통해 2PM과 재범의 관계(?)를 살펴봤다. 신곡을 발표한 2PM과 재범은 직, 간접적으로 상대방에 대해 언급했다. 이별을 맞은 심경이 마치 노랫말로 전달돼 팬들 사이에도 묘한 긴장감을 형성하고 있다. ◆ 2PM “너 없이도 멋지게 일어날거야” 먼저 입을 연 2PM은 신곡 ‘위다웃 유’를 통해 새 출발에 대한 각오를 내비쳤다. 재범의 탈퇴 후 여섯 멤버로 재정비된 2PM은 “너 없이 더 멋지게 일어날 거야. 우리가 가졌던 걸 다 버릴 정도로 값어치 있는 일이었던 건 맞니”란 노랫말로 야심한 첫 출발을 다짐했다. ‘위다웃 유’는 연인의 거짓말과 배신에 대한 심경을 담은 곡이지만 마치 자신들이 처한 상황을 대변하는 듯 묘하게 재범의 얼굴이 오버랩 된다는 의견이다. 소속사 역시 “시련을 극복한 멤버들이 새 출발을 앞둔 다짐을 함축적으로 표현했다.”라고 설명했다. 이 전에도 ‘1:59’이란 음반 타이틀로 재범이 빠진 상황을 은유적으로 표현했던 이들이다. 무대도 변했다. 거친 무대 대신 힘을 빼고 차분하게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쉬운 멜로디와 안무는 잔잔하지만 진한 설득력을 지녔다는 평이다. 마치 재범 탈퇴를 둘러싼 속사정을 무대에서 털어놓듯 말이다. ◆ 재범, “항상 비가 오진 않아, 밝은 날이 오겠지” 여기에 재범은 직접적으로 화답했다. 최근 미국 힙합 가수 덤파운디드의 신곡 ‘클라우즈’에 피처링으로 참여한 그는 “비록 시애틀에 있지만 항상 비가 내리지는 않을 것이다. 밝은 날이 오겠지 / 어떤 사람들이 내 이름을 더럽히려고 하는 것을 알지만 나는 괜찮다 / 원한을 갖고 있지 않기 때문에 그들에게 변함없는 애정을 보여주겠다.”라고 노래했다. 자신의 처지를 대변하는 노랫말과 래핑은 힙합 고유의 작업방식인 만큼 재범은 이 노래를 통해 이별 이후 처한 자신의 심리 상태를 전한 것으로 비쳐진다. 탈퇴 이후 유튜브 등의 미디어를 통해 팬들과 소통해온 재범은 2PM 신곡 발표 직후 “노래를 들어보라. 닉쿤의 랩 파트가 멋지다.”라는 메시지로 전 동료들에 대해 응원을 보내기도 했다. 재범은 국내 가수들보다 활발한 활동으로 여전히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영화계 뿐 아니라 가요계 역시 그의 말 한마디와 행동 하나에 주시하고 있고, 재범의 흥행파워는 결국 여러 기획사들의 러브콜로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오는 30일 미국 시애틀에서 가수로서 무대에 오르는 그는 오는 6월 영화 ‘하이프네이션’ 촬영차 한국행을 앞두고 있다. 공교롭게도 비슷한 시기에 활동을 펼치게 된 2PM과 재범. 다른 영역에서 활동을 하게 됐지만, 논란을 거듭해온 만큼 각자의 길을 걷게 된 둘의 행보는 여전히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끌 전망이다. 하나로 출발했지만 둘로 남은 이들은 결국 ‘심각한 사생활’에 대한 꼬리표를 뒤로 하고 이렇게 각자 앞에 놓인 새 출발선을 밟게 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유튜브 영상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시크릿’, 4월 음원차트서 비 이어 ‘2위’ 기염

    ‘시크릿’, 4월 음원차트서 비 이어 ‘2위’ 기염

    걸그룹 시크릿이 4월 음원차트에서 대선배인 ‘월드스타’ 비(본명 정지훈)에 이어 2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시크릿은 1일 음원사이트 ‘도시락’이 발표한 4월 월간 음악차트에서 신곡 ‘매직’(Magic)으로 비의 ‘널 붙잡을 노래’에 이어 2위에 등극했다. 이는 KBS 2TV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 O.S.T인 예성의 ‘너 아니면 안돼’, 이효리의 ‘그네’, 애프터스쿨의 ‘뱅!’ 등 선배 가수들을 제친 기록이라 시선을 모은다. 선화와 효성, 지은, 징거로 구성된 4인조 걸그룹 시크릿은 데뷔에 앞서 오랜 연습생활을 통해 실력을 다진 결과,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화려한 퍼포먼스로 눈과 귀를 사로잡으며 돌풍을 일으켰다. 특히 시크릿은 비와 이효리 등 4월에 컴백한 톱스타들의 총공세 속에서도 신선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어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빅뱅 탑, 20kg 감량전 ‘초뚱보 사진’ 충격

    빅뱅 탑, 20kg 감량전 ‘초뚱보 사진’ 충격

    그룹 빅뱅의 멤버 탑(본명 최승현)이 비만이었던 학창시절의 사진으로 충격을 안겼다. 지난달 30일 MBC 연예정보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별별랭킹’ 코너를 통해 ‘다이어트로 화제가 된 스타’의 순위를 선정했다. 이중 11위에 이름을 올린 탑은 당시의 사진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탑은 현재 빅뱅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와 샤프한 외모로 사랑받고 있지만, 이번에 공개 된 사진 속의 탑은 상당한 거구의 남자 고등학생이다. 하지만 탑은 가수로 데뷔하기 전, 40일 만에 20kg이 넘는 체중 감량을 시도해 또 다른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다이어트로 화제가 된 스타’ 1위에는 영화 ‘내사랑 내곁에’의 배우 김명민이 이름을 올렸다. 또 옥주현은 2위, MBC ‘무한도전’의 ‘몸꽝 삼총사’였던 길과 노홍철, 정형돈이 3위를 각각 차지했다. 이어 그룹 2AM 창민과 배우 윤은혜, 가수 비 등이 차례로 순위권에 들었다. 사진 = 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故 김현식 아들, “가수데뷔, 아버지 앞에서 오디션 본 기분”

    故 김현식 아들, “가수데뷔, 아버지 앞에서 오디션 본 기분”

    고(故) 김현식의 아들 김완제(28)가 아버지의 노래 ‘내 사랑 내 곁에’로 가수 선언을 했다. 김완제는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홍대 V홀에서 열린 고(故) 김현식의 헌정 음반 ‘비처럼 음악처럼’의 제작보고회를 통해 가수로서 첫 무대를 꾸몄다. 이날 김완제는 자신의 아버지를 추모하기 위해 모인 연예 관계자들 앞에 “마치 아버지 앞에서 오디션을 보는 기분이였다.”라며 “아버지 아들이 아닌 신인가수 김완제로 봐달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떨리기도 했지만 신나는 무대였다.”고 밝힌 그는 “오랜 시간이 흘렀는데도 아버지를 기억해 주시고 기억할 수 있게 도와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거듭 인사를 전했다. 이날 고인의 히트곡 ‘내 사랑 내곁에’를 열창한 김완제는 아버지의 허스키한 음색과는 달리 맑고 청량한 목소리로 색다른 무대를 연출, 자리를 찾은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는 고인의 사망 20주기를 기념해 제작된 헌정앨범 발표회 형식으로 치러졌으며, 음반에 참여한 김완제를 비롯해 가수 박강성, 빅마마의 신연아, 박민혜가 참여해 고 김현식의 노래를 함께 했다. 특히 영화배우 김영호도 특별출연해 특유의 허스키한 목소리로 ‘비처럼 음악처럼’을 열창했다. 그는 “배우로 활동하기 전에 15년간 밴드 활동을 했다. 어린 시절부터 많은 노래를 외우고, 따라 부르곤 했다.”는 말로 고인을 추억했다. 아버지를 따라 가수의 길을 걷게 된 김완제는 오는 6월5일 연세대 대강당에서 열리는 고(故) 김현식 추모 콘서트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가수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공연에는 이은하, 박강성, 이현우, 김경호, 전제덕, 빅마마, 홍경민, 양동근, 정인, 김완제 등이 출연하며, 음원과 공연 수익금은 전액 유가족과 국제구호단체인 월드비전에 전달될 계획이다. 공연에 앞서 선후배 가수 30팀이 참여한 헌정앨범도 출시된다. 앨범에는 신촌블루스 · 봄여름가을겨울, 전인권 , 사랑과 평화 , 이은하 등 동료들의 헌정곡들과, 후배 가수들이 새롭게 부른 히트곡 ‘비처럼 음악처럼’, ‘사랑했어요’, ‘추억만들기’, ‘언제나 그대 내 곁에’ 등 김현식의 히트곡이 실렸다. 신성우, 박상민, 박강성, 이현우, 유리상자, 김경호, 홍경민, 러브홀릭 , 빅마마, 린, 호란, 더블유엔웨일(W&Whale), 케이윌 등 가수가 참여했다. 이번 앨범은 지난 1월 발표한 ‘비처럼’에 이은 두번째 앨범. 두 음반이 합쳐져 헌정음반 ‘비처럼 음악처럼’이 완성됐다. 김완제는 이번 고 김현식의 추모앨범에서 부친과 2곡의 노래를 함께 불렀다. 아직 구체적인 계획은 없지만 올해 안에 앨범을 발매하겠다는 각오다. 한편, 김완제는 캐나다 대학에서 자동차 관련 전공을 하다 2004년 군 복무를 위해 귀국해 2006년부터 정식으로 가수 준비를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지난 2008년에는 하모니카 연주자 전제덕과 호흡을 맞춰 아버지의 하모니카 연주곡 ‘한국사람’의 보컬을 맡기도 했다.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 / 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싸이, 춤으로 박진영 눌러…‘비장의 카드는?’

    싸이, 춤으로 박진영 눌러…‘비장의 카드는?’

    가수 싸이가 박진영과 대결한 댄스배틀에서 당당하게 이겼다. 30일 오후 방송될 SBS예능프로그램 ‘절친노트3-찬란한 식탁’에 출연한 싸이가 ‘최고의 안무가’ 박진영과의 춤 대결에서 자신이 이겼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싸이는 함께 출연한 비와의 첫 만남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비와 처음 만난 날 자신과 박진영의 춤 배틀이 벌어졌다고 말했다. 이에 MC 박미선이 누가 이겼냐고 묻자, 비는 “그날 싸이를 이긴 자는 아무도 없었다.”며 춤꾼 박진영을 싸이가 이길 수밖에 없었던 비결을 공개해 모두를 웃게 했다. 이어 싸이는 자신도 자신이지만 그때 비가 사람도 많고 장소도 좁은데 “뛰어난 테크닉이 필요한 백텀블링을 하는 걸 보고 진가를 확인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이날 싸이와 비는 10년 절친스토리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2001년 박진영의 소개로 처음 만났던 두 사람은 당시의 첫 인상부터 지금까지의 친분, 그리고 양현석, 박진영, 세븐 등과 함께 가지는 모임에서 있었던 뒷이야기 등을 최초로 밝혔다. 사진 = SBS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비처럼 음악처럼’ 제작보고회 열려

    [NTN포토] ‘비처럼 음악처럼’ 제작보고회 열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30일 오후 서울 홍대 브이홀에서 열린 김현식 20주년 헌정앨범 ‘비처럼 음악처럼’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가수 빅마마의 신연아(왼쪽부터), 박민혜, 박강성, 김완제, 김영호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6월5일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있을 추모콘서트 ‘비처럼 음악처럼’을 시작으로 헌정앨범은 올해 전국 주요도시 투어 콘서트를 계획하고 있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서인영-이병헌 ‘혼전계약서 꼭 쓸 것 같은 연예인’ 1위

    서인영-이병헌 ‘혼전계약서 꼭 쓸 것 같은 연예인’ 1위

    가수 서인영과 배우 이병헌이 ‘혼전계약서를 꼭 쓸 것 같은 남녀 연예인’ 1위에 올라 눈길을 끌고 있다. 30일 매칭서비스 프렌밀리(www.frienmily.com)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미혼남녀 1,646명(남자 877명. 여자 769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진행한 결과, 혼전계약서를 꼭 쓸 것 같은 남녀 연예인으로 이병헌과 서인영이 나란히 1위를 차지했다. 일명 ‘신상녀’ 로 불리는 서인영은 38%의 지지율을, 월드스타 이병헌은 34%의 지지율을 얻으며 1위에 올랐다. 여성연예인 중 가수 현영이 34%의 지지를 얻으며 서인영의 뒤를 바짝 쫓았으며 이효리와 신지가 각각 13%, 11%의 지지율로 3, 4위를 차지했다. 월드스타 이병헌의 뒤를 이은 것은 한류스타 배용준으로 25%의 지지를 얻으며 2위에 올랐으며 류시원, 비(본명 정지훈), 김건모 순으로 이름을 올렸다. 한편 ‘결혼 상대가 결혼 전에 혼전 계약서를 쓰길 원한다면, 혼전 계약서를 쓸 용의가 있습니까?’ 라는 질문에는 총 67%의 응답자가 ‘쓸 용의가 있다’ 고 답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윤기 “장동건, 고소영 결혼식은 클래식하게..”(인터뷰)

    정윤기 “장동건, 고소영 결혼식은 클래식하게..”(인터뷰)

    스타의 스타일을 완성하는 ‘마이더스의 손’김혜수, 고소영, 차승원, 정우성, 김희애, 수애, 이혜영, 권상우, 고현정, 비 등 국내 내로라하는 톱스타들. 항상 대중들에게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패셔니스트 스타들이란 공통점을 지닌 이들 뒤에는 패션 스타일링의 ‘마이더스 손’ 정윤기가 있다.’국내 남성 스타일리스트 1호’인 정윤기는 국내 최고의 톱스타들의 패션을 책임지고 있는데 최근에는 장동건 고소영 커플 결혼식의 총 디렉터를 맡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어떻게 스타를 빛나게 하는지 스타일리스트로 유명세를 얻고 있는 정윤기를 직접 만나 들어봤다.청담동에 위치한 스타일리스트 정윤기 사무실. 들어서는 순간 이쁘게 인테리어 되어 있는 공간 한 가운데 버젓이 놓여있는 큰 거울이 눈에 띈다. ‘마술의 거울’이다. 그 거울 앞에서면 누구든 톱스타가 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이 거울 앞에는 도대체 얼마나 많은 스타들이 스쳐갔을까.차승원, 정우성, 이정재, 김희애, 수애, 김혜수, 이혜영, 이소라, 김정은, 이미연, 박용하, 송윤아, 설경구, 권상우, 비, 김성수, 황신혜, 고소영, 천정명, 윤은혜, 김선하, 고현정…. 셀수없다. 이들은 정윤기가 스타일링 해준 스타들의 일부다.“저는 한 스타를 스타일링 해주기 위해 그 스타의 라이프 스타일까지 함께 합니다. 때론 친구처럼 때론 가족처럼 대하기도 하죠. 그래야 그 사람과 어울리는 스타일이 나올 수 있고 더욱 빛을 바랄 수 있죠.”이들 스타들은 정윤기와 때론 가족같이 때론 친구처럼 많은 부분을 나눈다고 한다. 때문에 정윤기는 스타들의 속속까지 자신있게 알고 있다고.그간 스타일링 했던 스타들에 대해 정윤기는 “김혜수 씨는 따뜻한 여자로 순순한 마음으로 누군가를 돕는 것을 좋아하며 밝고 용감한 스타이죠. 그리고 사랑이 어울리는 스타죠. 가수 비(정지훈) 씨는 너무 똑똑해서, 그래서 월드 스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김희애 씨와 이미연 씨는 의리파로 지적이면서 많은 어드바이스를 해주는 스타죠. 그리고 여성스러워요. 수애 씨는 단아하고 몸매가 가장 이쁜 여배우입니다.”고 말했다.특히 최근 결혼을 앞둔 고소영에 대해서도 “제가 본 스타 중 얼굴이 가장 이쁩니다. 화장을 지워도 이뻐요. 옷도 잘 입는 스타이죠. 자기 일에 있어서도 완벽합니다. ”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정윤기에게 옷은 단순히 보여주는 것도 있지만 한편으로 그 사람의 인격도 보여준다고 강조한다. 때문에 이렇게 스타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알아야 스타일도 어울리게 매치 시킬 수 있다는 게 그의 지론이다.고소영 장동건 결혼식의 총 디렉터를 맡고 있는 면에서도 정윤기는 이들의 평소 지켜봤던 두 사람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는 것. “클래식한 결혼식이 될 것 같아요. 두 사람을 위한 축복을 느낄 수 있는 따뜻한 스타일이 될 것 같습니다.”라며 조심스레 말을 했다.평소에도 하루 24시간이 모자랄 정도로 바빠 보이는 정윤기. 1970년 인천 출생으로 1990년대 중반 광고대행사에서 프리랜서 스타일링 일감을 따내 스타들에게 옷을 입히며 스타일리스트로 이름을 알렸다. 1998년 패션 홍보대행사 ‘인트렌드’를 설립해 대표로 활동 중이다. 이쯤 되면 여유를 갖고 일을 해도 될 텐데 그렇지 않다. 정윤기는 아직도 본인이 하고 싶은 일에 열정을 불사르며 쉴새없이 분주하게 일을 하고 있다.“한 분야에서 16년 동안 열심히 일한 노하우를 평가해줘서 국내 남자 스타일리스트 1호라는 수식어가 붙은 것 같아요. 처음 스타일리스트라는 직업이 잘 알려지지 않았을 때 더욱 열심히 뛰어다녔죠. 당시 생각하면 희노애락을 즐기면서 일을 했었던 것 같습니다. ” 연예인 옷을 챙겨주는, 어찌보면 단순한 허드렛일을 젊은 세대가 선망하는 전문직으로 바꿔놓은 셈이다.정윤기는 이런 바쁜 와중에도 한 달 평균 30권의 독서와 여행을 즐겨한다. 책도 냈다. ‘All about style (올 어바웃 스타일)’이란 책으로 정윤기 씨가 최고의 스타일리스트가 되기까지의 성공 비결과 그의 24시간 따라잡기, 자신의 스타일링 노하우 등 유명 디자이너들의 흥미로운 라이프스타일이 담겨 있다.“제게 있어 패션은 하나의 라이프, 삶과 같아요. 단순히 입고 보고 즐기는 것이 아닌 느끼고 보여주며 그로인해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그런 행복을 위해 앞으로도 열심히 달려갈 것입니다. 그리고 5~6년 후에는 은퇴 하고 싶어요. 후배들에게 많은 교훈을 줄 수 있는 그런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 ”이렇게 말하는 정윤기의 꿈은 아주 소박했다. 그저 자신이 직접 운영하는 멀티샵이나 지인들과 마음껏 어울릴 수 있는 음식점을 갖고 싶다는 게 그의 꿈이라고. 사진 = 서울신문NTN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故 김현식 아들’ 김완제, ‘내 사랑 내 곁에’ 열창

    [NTN포토] ‘故 김현식 아들’ 김완제, ‘내 사랑 내 곁에’ 열창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30일 오후 서울 홍대 브이홀에서 열린 김현식 20주년 헌정앨범 ‘비처럼 음악처럼’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故 김현식 아들 가수 김완제가 열창을 하고 있다. 6월5일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있을 추모콘서트 ‘비처럼 음악처럼’을 시작으로 헌정앨범은 올해 전국 주요도시 투어 콘서트를 계획하고 있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故 김현식 아들’ 김완제, ‘아버지를 생각하며’

    [NTN포토] ‘故 김현식 아들’ 김완제, ‘아버지를 생각하며’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30일 오후 서울 홍대 브이홀에서 열린 김현식 20주년 헌정앨범 ‘비처럼 음악처럼’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故 김현식 아들 가수 김완제가 열창하고 있다. 6월5일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있을 추모콘서트 ‘비처럼 음악처럼’을 시작으로 헌정앨범은 올해 전국 주요도시 투어 콘서트를 계획하고 있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비 “내 아이 가졌다는 ‘협박녀’, 곳곳에 있어”

    비 “내 아이 가졌다는 ‘협박녀’, 곳곳에 있어”

    “세계 곳곳에 내 아이를 임신했다고 주장하며 협박하는 여자들이 있다.” 가수 겸 배우 비(본명 정지훈)가 전 세계 여성 팬들로부터 ‘임신 협박’을 받은 적이 있다는 고충을 털어놨다. 스페셜 앨범으로 컴백한 비는 최근 SBS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의 인기코너 ‘스타 토킹 어바웃’에 출연했다. 그는 “자택 수리 기간 중 집에 들어가 보니 낯선 여자가 있었다. 내 아이를 임신했다고 주장했는데 알고 보니 정신질환이 있는 사람이었다.”고 황당한 경험을 밝혔다. 이어 비는 “세계 각국에 내 아이를 임신했다고 주장하는 여자들이 한 명씩 있는 것 같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하지만 곧 이어 “나는 순수한 남자”라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비는 이날 방송에서 “최근 이상형이 바뀌어 섹시한 여자가 좋다.”고 솔직하게 말하기도 했다. 그는 “특히 낮에는 참한 여자이면서 밤에는 섹시한 여자로 돌변하는 여자에게 끌린다. 나를 리드하는 여자에게 사육당하고 싶다.”고 전해 시선을 모았다. 사진 = 엠넷미디어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빅마마’ 신연아·박민혜, ‘故 김현식 노래 완벽 소화’

    [NTN포토] ‘빅마마’ 신연아·박민혜, ‘故 김현식 노래 완벽 소화’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30일 오후 서울 홍대 브이홀에서 열린 김현식 20주년 헌정앨범 ‘비처럼 음악처럼’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가수 빅마마의 신연아, 박민혜가 열창하고 있다. 6월5일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있을 추모콘서트 ‘비처럼 음악처럼’을 시작으로 헌정앨범은 올해 전국 주요도시 투어 콘서트를 계획하고 있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비 “‘박진영 뛰어넘었다’ 발언에 문자 받았다”

    비 “‘박진영 뛰어넘었다’ 발언에 문자 받았다”

    가수 비가 자신의 깜짝 발언을 들은 박진영이 보낸 문자를 공개했다. 비는 30일 방송되는 SBS ‘절친노트3-찬란한 식탁’ 최근녹화에서 ‘비는 이미 박진영을 뛰어넘었다’는 기사를 보고 박진영이 ‘내가 뜀틀이니 왜 자꾸 뛰어넘니’라는 문자를 보냈다고 털어놨다. 이날 녹화에서 MC 신정환은 “여러 면에서 박진영 역시 승부욕이 강할 것으로 보이는데 최근 방송과 기사에서 ‘비는 이미 박진영을 뛰어넘었다’는 내용을 보고 박진영이 한 마디 했을 것 같다.”고 물었다. 이에 비는 “박진영은 평소에 소속사 출신 가수들이 만난 자리에서 ‘너희들 후배 키워봤어?’, ‘누구 1등 시켜봤어?’라고 놀린다.”며 “방송에서 역시 우리끼리 농담으로 ‘진영이 형은 해외 진출 해보셨어요?’, ‘전용기는?’이라고 말한 것이 기사화 됐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MC 윤종신이 “그 기사의 재미있는 댓글 중에 ‘자고 있는 박진영을 비가 뛰어넘었다’고 쓴 것을 봤다.”고 말하자 비는 “박진영이 그 기사를 봤는지 ‘내가 뜀틀이니 왜 자꾸 뛰어넘니’라는 문자를 보냈다.”고 말해 출연자들을 폭소하게 만들었다. 사진 = 엠넷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박강성, ‘故 김현식을 생각하며’

    [NTN포토] 박강성, ‘故 김현식을 생각하며’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30일 오후 서울 홍대 브이홀에서 열린 김현식 20주년 헌정앨범 ‘비처럼 음악처럼’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가수 박강성이 공연을 하고 있다. 6월5일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있을 추모콘서트 ‘비처럼 음악처럼’을 시작으로 헌정앨범은 올해 전국 주요도시 투어 콘서트를 계획하고 있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비 “박진영 뛰어넘었다” 발언에 박진영 “내가 뜀틀이야?” 응수

    비 “박진영 뛰어넘었다” 발언에 박진영 “내가 뜀틀이야?” 응수

    가수 비(본명 정지훈)가 박진영에게 받은 문자를 공개해 화제다.최근 SBS ‘절친노트3-찬란한 식탁’(이하 ‘절친3’)녹화장에서 비는 “난 이미 박진영을 뛰어 넘었다.” 는 발언과 관련된 후일담을 솔직히 밝혀 눈길을 끌었다.‘절친3’ MC들이 “박진영이 혹시 그날 방송을 봤냐?” 고 묻자 비는 “안 그래도 그 방송 때문에 박진영에게 문자가 왔다.” 고 답했다.비는 이어 박진영이 “내가 뜀틀이야? 왜 자꾸 뛰어넘니?” 라는 문자를 보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비는 이날 방송에서 10년 절친 싸이와의 풀 스토리도 공개할 예정이다. 방송은 30일 오후 9시55분.사진 = 절친노트 3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김완제, ‘아버지 故 김현식을 그리며’

    [NTN포토] 김완제, ‘아버지 故 김현식을 그리며’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30일 오후 서울 홍대 브이홀에서 열린 김현식 20주년 헌정앨범 ‘비처럼 음악처럼’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故 김현식 아들 가수 김완제가 공연을 하고 있다. 6월5일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있을 추모콘서트 ‘비처럼 음악처럼’을 시작으로 헌정앨범은 올해 전국 주요도시 투어 콘서트를 계획하고 있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병헌 서인영, ‘혼전계약서 쓸 것 같은 연예인’ 1위

    이병헌 서인영, ‘혼전계약서 쓸 것 같은 연예인’ 1위

    배우 이병헌과 가수 서인영이 ‘혼전계약서를 꼭 쓸 것 같은 남녀 연예인은 누구?’라는 이색 설문 조사에서 남녀 1위에 올랐다. 매칭서비스 ‘프렌밀리’(www.frienmily.com)는 최근 미혼남녀 1646명을 대상으로 위와 같은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남자 연예인은 이병헌이 여자 연예인은 서인영이 각각 34%와 38%의 지지를 얻어 1위에 올랐다. 남자 연예인 중에는 이병헌의 뒤를 이어 ‘욘사마’ 배용준이 25%로 2위를 차지했고, 류시원과 비, 김건모 등이 순위에 올랐다. 여자 연예인의 경우 현영이 34%의 지지를 얻어 서인영에 이어 2위를 차지했고, 이효리와 신지가 3, 4위를 차지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빅마마’ 신연아, ‘故 김현식 노래 열창’

    [NTN포토] ‘빅마마’ 신연아, ‘故 김현식 노래 열창’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30일 오후 서울 홍대 브이홀에서 열린 김현식 20주년 헌정앨범 ‘비처럼 음악처럼’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가수 빅마마의 신연아가 열창하고 있다. 6월5일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있을 추모콘서트 ‘비처럼 음악처럼’을 시작으로 헌정앨범은 올해 전국 주요도시 투어 콘서트를 계획하고 있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진영 “날 왜 뛰어 넘니” 비에게 문자 항의?

    박진영 “날 왜 뛰어 넘니” 비에게 문자 항의?

    가수 비가 자신의 깜짝 발언을 들은 박진영이 보낸 문자를 공개했다. 비는 30일 방송되는 SBS ‘절친노트3-찬란한 식탁’ 최근녹화에서 ‘비는 이미 박진영을 뛰어넘었다’는 기사를 보고 박진영이 ‘내가 뜀틀이니 왜 자꾸 뛰어넘니’라는 문자를 보냈다고 털어놨다. 이날 녹화에서 MC 신정환은 “여러 면에서 박진영 역시 승부욕이 강할 것으로 보이는데 최근 방송과 기사에서 ‘비는 이미 박진영을 뛰어넘었다’는 내용을 보고 박진영이 한 마디 했을 것 같다.”고 물었다. 이에 비는 “박진영은 평소에 소속사 출신 가수들이 만난 자리에서 ‘너희들 후배 키워봤어?’, ‘누구 1등 시켜봤어?’라고 놀린다.”며 “방송에서 역시 우리끼리 농담으로 ‘진영이 형은 해외 진출 해보셨어요?’, ‘전용기는?’이라고 말한 것이 기사화 됐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MC 윤종신이 “그 기사의 재미있는 댓글 중에 ‘자고 있는 박진영을 비가 뛰어넘었다’고 쓴 것을 봤다.”고 말하자 비는 “박진영이 그 기사를 봤는지 ‘내가 뜀틀이니 왜 자꾸 뛰어넘니’라는 문자를 보냈다.”고 말해 출연자들을 폭소하게 만들었다. 사진 = 엠넷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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