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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탄3’ 박수진, 외모 디스? 무슨 말 했길래

    ‘위탄3’ 박수진, 외모 디스? 무슨 말 했길래

    MBC 예능프로그램 ‘위대한 탄생 시즌3’ 박수진이 자신의 외모를 스스로 낮추는 ‘셀프디스’를 해 화제가 되고 있다. 박수진은 22일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는 출연했다. 박수진은 “제 꿈이 디바다. 세계 최고의 디바”라고 꿈을 이야기하며 “어차피 걸그룹 얼굴도 아니지 않냐”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박수진은 또 “사람들이 제 무대를 보면서 숨도 쉴 수 없도록 계속 보다가 ‘어? 이것도 있어? 어머’하게 만드는 가수가 되고 싶다”고 설명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수진의 친오빠가 공개돼 눈길을 끌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람이 좋다 박수진 “걸그룹 얼굴 아니기 때문에 실력 승부” 자신감

    사람이 좋다 박수진 “걸그룹 얼굴 아니기 때문에 실력 승부” 자신감

    ‘사람이 좋다 박수진’ 가수 데뷔를 앞둔 박수진(18)이 화제다. MBC 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 시즌3’의 준우승자인 박수진이 22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관심을 모았다. 이날 ‘사람이 좋다’에서 박수진은 “내 꿈은 디바다. 세계 최고의 디바”라며 “어차피 걸그룹 얼굴도 아니지 않냐”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사람들이 제 무대를 보면서 숨도 쉴 수 없도록, 계속 보다가 ‘어? 이것도 있어?’라며 놀라게 만드는 가수가 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박수진은 간경화로 투병중인 어머니와 함께 살아가는 사연을 공개하는 등 어려운 상황에서도 꿈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박수진의 소속사 사장인 프로듀서 용감한형제는 “박수진에게는 타고난 감수성이 있다. 얼굴보다 가창력, 감수성을 보고 계약을 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용감한 형제는 “제가 볼 때 수진이한테는 타고난 뭔가가 있다. 감수성 이런 건 가르친다고 되는 게 아니다. 타고나야 한다”며 “환경이 감수성을 갖게 할 때가 있는데 그런 부분에서 박수진과 내가 비슷하다. 프로듀서로 올라오며 평탄하게 잘 살아온 인생은 아니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사람이 좋다 박수진, 무대가 기대된다”, “사람이 좋다 박수진, 감수성 어느 정도기에?”, “사람이 좋다 박수진, 데뷔 기다렸던 출연자다”, “사람이 좋다 박수진, 사람이 좋아보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 ‘사람이 좋다’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수진 ‘외모 디스’ 사랑스러운데 왜 그러지?

    박수진 ‘외모 디스’ 사랑스러운데 왜 그러지?

    MBC 예능프로그램 ‘위대한 탄생 시즌3’ 박수진이 자신의 외모를 스스로 낮추는 ‘셀프디스’를 해 화제가 되고 있다. 박수진은 22일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는 출연했다. 박수진은 “제 꿈이 디바다. 세계 최고의 디바”라고 꿈을 이야기하며 “어차피 걸그룹 얼굴도 아니지 않냐”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박수진은 또 “사람들이 제 무대를 보면서 숨도 쉴 수 없도록 계속 보다가 ‘어? 이것도 있어? 어머’하게 만드는 가수가 되고 싶다”고 설명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수진의 친오빠가 공개돼 눈길을 끌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위대한탄생3’ 준우승 박수진, 데뷔 앞두고 다큐 출연

    ‘위대한탄생3’ 준우승 박수진, 데뷔 앞두고 다큐 출연

    MBC 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 시즌3’의 준우승자인 박수진이 22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관심을 모았다. 이날 박수진은 “내 꿈은 디바다. 세계 최고의 디바”라며 “어차피 걸그룹 얼굴도 아니지 않냐”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사람들이 제 무대를 보면서 숨도 쉴 수 없도록, 계속 보다가 ‘어? 이것도 있어?’라며 놀라게 만드는 가수가 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박수진은 간경화로 투병중인 어머니와 함께 살아가는 사연을 공개하는 등 어려운 상황에서도 꿈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박수진의 소속사 사장인 프로듀서 용감한형제는 “박수진에게는 타고난 감수성이 있다. 얼굴보다 가창력, 감수성을 보고 계약을 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록의 바다… 바다의 꿈

    록의 바다… 바다의 꿈

    김종서, 임재범, 서태지 등을 배출하며 록 뮤지션의 산실이 된 밴드 시나위는 1995년 제5대 보컬로 24세 청년을 영입했다. 멤버들과 부둣가에서 술을 마시다 ‘바다’라는 예명을 얻은 그는 1999년 시나위를 탈퇴할 때까지 밴드의 새로운 전성기를 함께했다. 그후 록의 바다를 항해하듯 나비효과, 더 레이시오스, 아트 오브 파티스 등의 밴드를 거쳤다. 얼터너티브 록, 모던 록, 일렉트로닉 록과 사이키델릭 록 등 다양한 장르에의 도전을 멈추지 않았다. 로커 김바다(43)가 지난 19일 자신의 이름 석 자를 건 첫 정규 앨범을 발표했다. 지난해 4월 발표한 미니앨범에 이은 것으로, 데뷔 후 꼬박 20년이 걸렸다. 지난 18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콘서트홀에서 열린 쇼케이스에서 그는 “음악적으로 뭔가 시도하고 싶은 갈증이 심해질 때 솔로 앨범을 내야겠다고 생각했다”면서 “20대 때 막연히 마흔이 되면 솔로 정규 앨범을 내리라 생각했는데 말처럼 마흔이 넘어 내게 됐다”고 말했다. 이번 앨범은 그가 지금껏 시도해 온 모든 록을 집대성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첫 번째 트랙 ‘이기적인 너’는 강렬한 록에 일렉트로닉 사운드로 생기를 더했으며 두 번째 트랙 ‘소란’은 영국 스타일의 감성적인 모던 록이다. 타이틀곡 ‘문에이지 드림’은 질주하는 듯한 기타와 드럼 연주, 시원하게 내뿜는 보컬이 어우러진 곡이다. 팝 록과 팝 펑크 스타일로 대중성에도 신경을 쓴 흔적이 역력하다. 유재하가 이문세에게 선사한 ‘그대와 영원히’를 트립합으로 재해석한 것도 신선하다. 그 밖에 기타와 퍼커션으로 포크 록의 느낌을 살린 ‘비밀’, 록 본연의 격렬함을 최대한 끌어올린 ‘카인’,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전면에 배치한 ‘리셋’ 등 그야말로 총천연색의 앨범이다. 그의 보컬도 미성에서 거친 목소리까지 극과 극을 오간다. 그는 “영국에서 마스터링을 할 때 엔지니어가 한 곡 한 곡을 끝낼 때마다 ‘너 뭐냐’라며 웃었다”면서 “장르는 다양하지만 한 사람의 노래다. 김바다라는 장르가 생겼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줄곧 인디신을 지켜왔던 그의 최근 몇 년 사이의 행보는 예상 밖이었다. 2012년 MBC ‘나는 가수다2’와 2013년 KBS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그룹 JYJ 김재중의 첫 솔로 앨범에 프로듀서로 참여했고 타이틀곡 ‘마인’과 수록곡 ‘원 키스’를 작곡하는가 하면 더 레이시오스의 앨범에는 걸그룹 크레용팝과 작업한 곡을 싣기도 했다. “음악적 욕심을 아이돌과도 나누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항상 가난했지만 음악적인 때깔은 유지하려 노력했다”는 그는 이제 그 ‘때깔’을 수많은 이들과 공유할 기회를 맞이하고 있다. 이달 초 프랑스 칸에서 열린 세계 최대 음악 마켓 미뎀(MIDEM)에서 레이시오스를 이끌고 쇼케이스를 열었다. 공연을 마친 후 현지 음악 관계자들에게 관심어린 연락이 이어지고 있다고 한다. 지금도 더 레이시오스와 아트 오브 파티스를 동시에 이끌고 있는 그의 열정은 넘실대는 바다처럼 끝이 보이지 않는다. 그는 “존 레넌은 히피들이 꿈꾸는 세상을 음악으로 실현시키면서 군중의 편에 서서 사람들의 마음을 헤아렸다”면서 “나 역시 음악을 하며 느끼는 행복감을 인생에 불만을 느끼는 분들에게 나눠 주고 싶다”고 말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신인가수 해리엣 미니앨범 발표…작곡가 신재홍 프로듀서 맡아

    신인가수 해리엣 미니앨범 발표…작곡가 신재홍 프로듀서 맡아

    해리엣이 신인가수로서 첫 미니앨범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해리엣은 20일 멜론, 벅스, 소리바다 등 국내 주요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로운 미니 앨범을 공개한다. 이번 미니앨범에는 임재범의 ‘너를 위해’, 에즈원 ‘원하고 원망하죠’ 등을 작곡한 인기 작곡가 신재홍의 프로듀서 하에 총 4곡의 트랙이 수록돼 있다.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혼자 남은 시간에 기대어’는 라틴 재즈 풍의 독특한 편곡에 작곡가 신재홍의 고급스러운 멜로디가 어우러진 곡이다. 여기에 해리엣의 담담한 듯 깊이 있는 보이스가 듣는 이들에게 사랑에 대한 아련한 추억을 떠올리게 한다. 타이틀곡 ‘혼자 남은 시간에 기대어’ 외에도 지난해 발표한 디지털 싱글 ‘널 그린다’를 포함하여 ‘Here I am’ 등 해리엣의 담백하고 꾸밈없는 보이스가 가슴 깊이 다가오는 곡들로 채워져 있다. 해리엣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번 미니앨범 발매와 함께 라디오, 공연 등 다양한 루트를 통해 대중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갈 것”이라고 말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지상파 하이라이트]

    ■아침마당(KBS1 오전 8시 25분) 대한민국 국민 중에 가수 이미자를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엘레지의 여왕’, ‘국민 가수’ 등 수많은 수식어를 달고 다닌 그는 한평생 온몸으로 노래하는 천부적인 능력을 자랑한 타고난 가수였다. 화요초대석 코너에서는 ‘열아홉 순정’으로 데뷔한 이후 올해로 가수 생활 55년을 맞은 가수 이미자를 만나 본다. ■순금의 땅(KBS2 오전 9시) 정수는 우창이 밀수를 하게 된 것이 자신 때문이라고 말한다. 이판사 집에서는 마님이 기생 출신임을 알게 되자 진경과의 결혼을 트집잡는다. 순금은 수복을 간호하며 밤을 지새우다 우창이 자기 머리핀을 보관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수복이 세운을 떠나려는 것이 세운당 때문이라고 생각한 순금은 연희(김도연)를 만난다. ■컬투의 베란다쇼(MBC 밤 9시 30분) 교양 없던 두 남자의 ‘용감 무식’ 사회탐구가 시작된다. MC들은 빨래를 널기도 하고 물건을 쌓아두기도 하는 공간 베란다에서 유쾌한 이야기를 펼친다. 이번 시간에는 지난 방송에 이어 ‘족보 브레이크’ 2부가 펼쳐진다. 연예인, 방청객들과 함께 족보를 둘러싼 재미난 사연들을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국악의 향기(KBS1 밤 12시 30분) 김진희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이 시대 최고의 명인, 명창들과 젊고 실력 있는 연주자들의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한다. 경기시나위 가락을 담은 최경만 명인의 ‘태평소 풍류’부터 이 시대를 대표하는 명인들의 ‘대풍류’와 젊은 ‘산조합주’, 양길순 명무의 ‘도살풀이춤’까지. 다양한 장르로 선보이는 명인들의 즉흥무대가 펼쳐진다. ■장수의 비밀(EBS 밤 10시 45분)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수십 명의 해녀가 쌀쌀함이 채 가시지 않은 날씨에도 아랑곳없이 바다로 향한다. 같은 복장이라 비슷비슷해 보이는 해녀들 중에 제주도 최고령 해녀인 아흔한 살 고인오 할머니의 모습이 보인다. 물질 경력만 76년. 그러나 아직도 물질할 때가 행복하고 즐겁다는 고 할머니의 건강 비결을 소개한다. ■멜로다큐 가족(OBS 밤 11시 5분) 제주도에 특이한 식당이 있다. 자연산 낚시 회가 기다리는 곳. 횟집 주인 이태수씨는 바다와 술을 너무나 사랑하는 사람이다. 거기다 여기저기 참견하는 오지랖은 또 왜 그리 넓은지. 그런 아버지를 이해하지 못했던 아들 동은씨였지만 이제는 아버지의 삶을 이어가려 한다. 어느덧 서로 버팀목이 된 부부와 아들의 유쾌한 일상을 엿본다.
  • ‘회장님 가수’ 이부영 “나만 튀면 돼” 발언 화제

    ‘회장님 가수’ 이부영 “나만 튀면 돼” 발언 화제

    가수 이부영이 KBS2 ‘가족의 품격 풀 하우스’에 출연하며 2014년 활동을 화려하게 시작했다. 이부영은 ‘가족배틀’ 코너에서는 개성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금은 개성시대다. 뭐라도 튀어야 눈에 띄고 성공한다”라고 밝혔다. 특히 큰 사업체를 운영한 노하우를 접목해 사회생활에서 때로는 모날 필요가 있다며 남들 하는 대로 뒤따라가는 사람은 성공 할 수 없다며 자신만의 차별화된 전략을 강조했다. 또한 잘나가는 사업을 뒤로하고 가수에 도전했을 당시 주위 사람들의 반대에도 자신의 개성과 소신을 접지 않고 튀는 전략으로 가수생활을 했던 경험을 허심탄회하게 털어 놓았다. 이부영의 소속사 관계자는 “회장 출신이라는 사실로 인해 성인 가요 무대에서도 튀는 존재였다.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건, 국민들 앞에서 튀는 것이었다. 그때부터 죽어라고 트로트 노래에 안무를 입히기 시작했다”며 “그 결과 많은 사람들은 ‘그 뻣뻣한 춤추는 트로트 가수이부영’으로 그를 기억하게 되었다”고 성공 이유를 밝혔다. 하지만 이부영은 CEO로서 직원들을 뽑을 때는 개성있는 직원은 뽑지 않는다고 밝히며 “실무자는 그냥 평범하고 성실한 사람으로. 개성있는 건, 나만 하면 돼” 라고 말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부영은 1집 ‘내사랑 반쪽’을 시작으로 2집 ‘더더더’, 3집 ‘왕년에’까지 3장의 앨범을 발매하며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가수로서 무대를 빛낼 뿐 아니라 현재 성인가요 프로그램인 ‘전국가요대행진’ MC와 연기자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 또 김아중, 주원이 주연을 맡았던 2014년 개봉작 영화 ‘캐치미’에 카메오 출연하며 스크린 까지 활동 영역을 넓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별 그대’ OST 각종 음원 차트 ‘올킬’

    ‘별 그대’ OST 각종 음원 차트 ‘올킬’

    SBS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OST가 각종 음원차트를 휩쓸고 있다. 배우 김수현과 전지현의 키스신에 삽입돼 화제를 모은바 있는 가수 성시경의 OST ‘너의 모든 순간’은 실시간 음원차트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지난 12일 정오 공개된 ‘너의 모든 순간’을 포함하여 ‘별그대’ OST는 순차적으로 발표된 음원공개 이후 50위권 순위 안에 전곡을 유지하고 있는 기염을 토했다. 13일 멜론, 네이버뮤직, 엠넷, 소리바다, 다음뮤직, 벅스 등 각종 음악사이트 음원차트에 따르면 10위권 내에 ‘별그대’ OST 로는 가수 성시경의 ‘너의 모든 순간’, 씨스타 효린의 ‘안녕’, 가수 허각의 ‘오늘 같은 눈물이’, 린의 ‘마이 데스티니’ 등이 포진됐다. ‘별그대’ OST는 최근 드라마의 폭발적인 인기에 동반해 OST까지 롱런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극 중 도민준(김수현 분)과 한송이(전지현 분)의 아련한 사랑에 어울리는 영상미와 가창력 좋은 가수들의 명품 OST가 만나 풍부한 감정이입을 부르며 눈과 귀가 즐거워지는 웰메이드 드라마로 좋은 결과를 얻고 있다는 평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지상파 하이라이트]

    ■리얼체험 세상을 품다(KBS1 밤 10시 50분) 캄보디아 톤레삽 호수 주변에서는 매년 건기 때마다 프라혹이라는 발효 음식을 만든다. 시장에서 프라혹을 만드는 가족을 발견한 가수 한영은 수상가옥에 사는 이들의 삶이 궁금해 함께 따라가기로 한다. 수상가옥의 생활은 시작부터 만만치 않은 고단함을 안긴다. 수상가옥에서 지내야 하는 한영은 이곳 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을까. ■감격시대(KBS2 밤 10시) 가야(임수향)는 모일화(송재림)와 대련 중 일부러 져 정태(김현중)를 구하고, 그때 모일화의 단동은 덴카이의 습격을 받는다. 결국 모일화와 정태는 대련으로 가고 풍차의 죽음을 전해들은 정태는 일국회를 향한 복수를 다짐한다. 한편 덴카이는 가야에게 료코가 죽던 날 신영출이 상하이에 들어왔다며 신영출이 범인이라고 밝힌다. ■불만제로 UP(MBC 오후 6시 20분) 도로 위의 파수꾼 블랙박스는 다른 사고는 다 보면서 정작 자신의 사고에는 무용지물이다. 속 터지는 블랙박스 그 이유는 무엇일까. 한편 전세대란으로 사람들을 현혹시키는 문구들로 소비자의 내 집 마련의 기대감을 부풀게 한다. 하지만 살아보고 결정하라던 전세형 분양제의 잇따른 배신. 소비자를 우롱하는 전세형 분양제를 파헤친다. ■드라마 스페셜 별에서 온 그대(SBS 밤 9시 30분) 수술 후 깨어나지 못하던 휘경(박해진)이 의식을 되찾자 재경(신성록)은 휘경에게 유라(유인영)와 자신의 관계에 대해 어디까지 알고 있는지 묻는다. 한편 등교하던 윤재(안재현)는 전날 외박한 누나 송이(전지현)가 옆집 남자 민준(김수현)의 집에서 나오는 걸 목격하고, 참다 못해 민준을 찾아간다. ■명의의 건강비결(EBS 오전 10시 20분) 다리에 파란 혈관이 울퉁불퉁 튀어나와 있다. 다리의 정맥 판막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해 일어나는 하지정맥류. 날씬하고 길쭉한 다리 라인을 만들려고 여성들이 입는 그 무엇 때문에 하지정맥류가 나타날 수 있다고 한다. 처음에는 외관상 미용의 문제로 생각하지만 단순히 그렇게 치부할 수 없는 하지정맥류의 치명적 문제를 알아본다. ■리얼 대탐험(OBS 밤 9시 50분) 이번 시간에는 사람도 쉬어가는 말레이시아 술루해에서 푸른 바다가 삶의 무대인 사람들을 만나본다. 아시아의 원시부족인 바자우족은 바다의 방랑자로 불린다. 바다에서 태어나 생명이 다하고 나서야 비로소 땅으로 돌아가는 사람들이다. 프로그램에서는 망망대해를 떠돌며 선상부족의 맥을 이어가는 바자우족의 삶 속으로 들어간다.
  • [김문이 만난사람] 3500곡 작사… 전설의 작사가 정두수

    [김문이 만난사람] 3500곡 작사… 전설의 작사가 정두수

    1961년 어느 봄날이다. 하루 종일 비가 내렸다. 서울 서대문에 살던 그는 걸어서 남대문 직장까지 출퇴근했다. 하여 덕수궁 돌담길을 하루에 두 번씩 걸어다녔다. 당시 돌담길은 우마차도 안 다니던 한적한 산책로였다. 그러나 주말이면 젊은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 인기를 끌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거리를 걸었던 연인들은 대부분 사랑에 실패한다’는 속설도 생겨났다. 대학을 나오면 대체로 남자는 군대를 가고 여자는 시집을 가는 결혼 적령기에 이른다. ‘덕수궁 돌담길을 가지 마라, 징크스가 있다’라는 생각을 하며 약간 취기에 젖은 채 늦은 밤 덕수궁 돌담길을 걸었다. 제대복을 입은 한 청년이 돌담길에 기대 처절하게 울고 있었다. 무슨 사연일까. 그는 집에 와서 펜을 들고 써내려 갔다. ‘비 내리는 덕수궁 돌담길을/ 우산 없이 혼자서 거니는 사람/ 무슨 사연이 있기에 혼자 거닐까/ 저토록 비를 맞고 혼자 거닐까/ 밤비가 소리없이 내리는 밤에~’ 그로부터 2년 후였다. 부산문화방송 전속 가수로 있던 고등학교 동창생이 시 한 편 달라기에 ‘덕수궁 돌담길’을 아무 생각 없이 건네줬다. 어느 날 정두수 작사, 한산도 작곡, 진송남 노래로 방송을 타기 시작했다. 게다가 품위 있고 격조 높은 서정가요로 선정되면서 주목을 끌었다. 제1회 국제신보사 제정 작사상을 비롯해 문화공보부와 전국예술인총연합회 제정 작사상을 받았다. 이후 그는 ‘마포종점’, ‘흑산도 아가씨’, ‘가슴 아프게’, ‘마음 약해서’ 등 온 국민의 심금을 울리며 한국 가요를 대표하는 작사가로 인기를 끌었다. 이미자, 패티김, 남진, 나훈아, 배호, 문주란, 최희준, 하춘화, 주현미, 조용필, 태진아, 설운도, 조항조 등 명가수들과 함께하며 우리나라 대중가요사를 썼다. 그가 작사한 노래만 해도 무려 3500곡이 넘는다. 시대를 초월해 항상 가요 현장에서 ‘정두수 작사, 박춘석 작곡’이라는 명콤비는 말 그대로 ‘가요산맥’의 중심에 서 있었다. 그의 노래 시(詩)들은 대중성뿐만 아니라 작품성까지 인정을 받았고 각종 시상식에서 390여 차례 넘는 수상 기록을 남겼다. 고향 하동 등 전국 13곳에 노래비가 세워져 있는 것이 이를 입증한다. 지난 6일 우리나라 가요사의 살아 있는 전설로 불리는 작사가 정두수(77)씨를 경기 광주 자택에서 만났다. 그는 시인 정공채의 동생이다. 오는 4월 말 고향에 정 시인과 나란히 시문학관이 생긴다. 감개가 무량할 터. 환하게 웃으며 담배를 한 대 피운다. “그동안 작사도 작사지만 시를 쓴 것도 많아요. 서사집이자 장시집인 ‘백두대간’도 있고 ‘사랑으로 꽃핀 노래’ 1, 2권도 있어요. 형님은 ‘정공채 문학관’, 저는 ‘정두수 시문학관’이 생기니 가슴이 뭉클합니다. 정두수 노래비도 그 옆에 있지요.” 정씨는 ‘알기 쉬운 작사법’, ‘한국가요 걸작선집 해설’, ‘노래 따라 삼천리’ 등 책을 여러 권 썼다. 시집은 4권이다. 다 함께 전시된다. 잠시 회상을 한다. 담배 한 대를 더 입에 문다. 그래서 물었다. “선생님 대표곡을 굳이 꼽으라면 어떤 것일까요.” “‘흑산도 아가씨’, ‘가슴 아프게’ 등 많지요.” 시곗바늘을 돌린다. 1965년 봄이다. 작곡가 박춘석씨와 충무로에서 가수 신카나리아가 운영하는 다방에서 만났다. 석간신문을 펼치다가 순간적으로 시선을 고정시켰다. 다름 아닌 ‘흑산도 어린이들과 청와대 육영수 여사의 이야기’였다. 내용은 이러했다. ‘흑산도 어린이들의 꿈, 이뤄지다! 영부인 도움으로 해군함정에 실려와 서울 구경도 하고 청와대를 방문해 학용품을 받다’이다. 방학을 이용해 서울로 오고 싶었지만 그때마다 거센 풍랑으로 꿈을 이루지 못했다는 소식을 듣고 육 여사가 나서서 소원을 들어줬다는 미담 기사였다. 정씨는 박씨에게 “이번 이미자 노래는 흑산도로 합시다. 어린이 대신 아가씨로 해서…”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다산 정약용의 둘째 형 정약전이 조선 정조 때 유배지 흑산도에서 죽었다는 내용과 당시 전남 강진에 유배된 정약용도 바다를 바라보며 흑산도의 형을 간절하게 그리워했다는 내용 등을 귀띔했다. 박씨도 ‘좋다’고 했다. ‘남몰래 서러운 세월은 가고/ 물결은 천 번 만 번 밀려오는데/ 못 견디게 그리운 아득한 저 육지를/ 바라보다 검게 타버린 흑산도 아가씨~’ 이때부터 ‘정두수 작사, 박춘석 작곡, 이미자 노래’라는 셋을 하나로 묶는 고정 레퍼토리가 시작됐다. ‘그리운 가슴마다’ ‘삼백리 한려수도’ ‘황혼의 블루스’ ‘한번 준 마음인데’ 등이 연이어 탄생한 것이다. 이번에는 ‘가슴 아프게’를 뒤적인다. 1966년 어느 봄날이다. 인천 연안부두에서 비를 맞으며 술잔을 기울이고 있었다. 젊은 여주인이 혼자 라디오 앞에 앉아 열심히 연속극을 듣고 있었다. 그때였다. ‘부웅~’ 하는 뱃고동 소리가 들려왔다. 순간 술집에서 뛰쳐나왔다. 소년 시절 부산 광안리 바닷가에서 보낸 시절이 떠올랐다. 궂은 날씨 때문인지 바다는 보이지 않았다. 가슴이 답답했다. 저절로 ‘무엇이 이토록 가슴을 아프게 하는가. 바다와 나 사이를 짓누르는 것이 무엇인가’라고 중얼거렸다. 그렇게 써내려 갔다. 19세의 신예 남진이 혜성같이 등장했고 국내는 물론 일본 열도까지 뜨겁게 달군 한류 1호 ‘망향의 노래’로 빅히트했다. “노래마다 대부분 사연이 조금씩 있어요. ‘마포종점’은 마지막 전차에서 이별하는 것이고 나훈아가 불러 크게 히트시킨 ‘물레방아 도는데’는 어린 시절 헤어진 삼촌과 애틋한 그리움을 담은 것이지요. 1972년에 써서 문주란이 부른 ‘공항의 이별’은 서독으로 가는 광부와 간호사들이 김포공항에서 가족들과 이별하는 내용을 다룬 것입니다. 이미자와 남진한테 약 500곡씩 써준 것 같네요.” 그의 휴대전화 컬러링은 ‘물레방아 도는데’로 했다. 가장 애착이 가느냐고 물었더니 “고향 하동을 노래했고 ‘소식도 없는 주인공’은 바로 일제강점기에 전쟁터로 끌려가 주검으로 돌아온 삼촌이기 때문에 그렇다”고 대답했다. 그의 문학성과 음악성은 한학자인 조부, 시인인 형, 그리고 하동포구라는 지리적 배경이 한몫한다. 특히 어릴 때 하모니카 불기를 좋아해 항상 주머니에 넣고 다녔다. 동래고 2학년 때 진주 개천예술제 시부문에 참가해 재능을 인정받았다. 이 무렵 고향이 진주인 가수 남인수씨를 만나 음악에 대한 얘기를 나누면서 시를 써 주기도 했다. 또한 ‘남인수 모창’을 그럴듯하게 했다. 1961년 국민재건운동본부에서 주최한 시 현상 공모에서 ‘공장’이란 제목으로 당선했다. 이듬해 KBS의 건전가요 가사 공모에 ‘즐거운 여름’으로 최우수상에 뽑혔다. 작사가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것이다. 이 ‘즐거운 여름’은 원래 현인씨가 불렀으나 나중에 서수남·하청일씨가 불러 히트시켰다. “시인이 되려면 신춘문예나 현대문학 등 문예지를 통해 등단해야 하는데 당시 국내에는 공식적인 작사가 등용문이 없었어요. KBS 공모전에 당선하니 모두 작사가로 인정해 주더군요. 상금도 많아서 전세금으로 충당했습니다. 그러다가 1963년 MBC 전속 가수였던 양병철씨가 대중가요 전문 작사가의 길을 가라고 권유했어요. 그래서 미리 써둔 ‘덕수궁 돌담길’을 주었지요. 한산도씨가 작곡을 하고 진송남이 불러 히트시키면서 지구레코드사 소속 전속 작사가가 된 것입니다.” 작사가, 작곡가, 가수 중에 누가 영향력이 클까라는 우문을 던졌다. 노래 내용이 있어야 작곡을 하고 부르는 것이 아니냐고 지체 없이 반문한다. 역사성과 아픔이 적힌 시를 보고 곡을 만든다는 것이다. 따라서 작사는 아버지이고 작곡은 어머니로 표현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시와 작사의 한계에 대해 물었더니 “둘 다 어렵다. 요즘도 생각이 날 때마다 메모를 하지만 마음에 안 드는 경우가 많다”며 웃는다. 그러면서 최근에 작사한 것을 잠시 보여 준다. ‘비 오는 날은 가수 배호가 어떨는지요/ 그의 노래는 비 오는 날 더 흐느끼기 때문이다/ 결박당한 야수의 울부짖음처럼~’ “일반인들은 (작사가를) 그저 유행가 가사나 적는 사람으로 여길지 몰라도 시대의 정서를 정확히 읽어야 합니다. 시인은 작사가를 한 수 아래로 보려고 하지만 그들에게 유행가 노래 한번 만들어 보라고 하면 아마 도망갈걸요. 가수의 성향과 음색, 작곡자의 취향까지 모두 고려해야 하거든요. 조용필, 이미자가 생명력이 긴 것도 바로 옛 가요의 정서를 바탕으로 현실을 노래하기 때문이지요.” 현재 작사가로 활동하는 사람은 1만여명 되는 것으로 전한다. 인터뷰를 마치면서 저작권료는 얼마나 되느냐고 하자 “좀 받고 있지만 얼마인지 정확히 모른다. 왜냐하면 집사람 주머니에 들어가기 때문”이라며 웃는다. 부인은 경희대 성악과 출신이고 슬하의 딸 셋 중 둘째는 성악을 하고 있다. 선임기자 km@seoul.co.kr ■작사가 정두수는… 1937년 경남 하동 출생이다. 부산 동래고와 서라벌예대 문창과를 나왔다. 1961년 국민재건운동본부가 주최한 시 현상 공모에서 ‘공장’이라는 제목으로 당선했다. 1962년 KBS 건전가요 공모에서는 ‘즐거운 여름’이 당선됐다. 1963년 가요 ‘덕수궁 돌담길’로 대중 작사가로 데뷔했다. 이후 ‘흑산도 아가씨’의 이미자, ‘가슴 아프게’의 남진, ‘물레방아 도는데’의 나훈아, ‘공항의 이별’의 문주란, ‘그 사람 바보야’의 정훈희를 비롯해 조용필, 하춘화, 진송남, 은방울 자매, 패티김, 들고양이, 최희준, 김부자, 설운도 등 인기가수 100여명이 그의 노래를 불렀으며 지금까지 작사한 곡은 3500여곡에 이른다. 1995년 장시 ‘지리산’ ‘섬진강’ ‘백두대간’ ‘하동포구 이야기’ 등을 발표했다. 그의 노래비가 전국 13곳에 세워져 있다. 주요 저서로는 ‘알기 쉬운 작사법’ ‘시로 쓴 사랑의 노래’ 등이 있다.
  • 바다 이다해 친분 인증샷 ‘청순 VS 섹시’ 극과극 미모 대결

    바다 이다해 친분 인증샷 ‘청순 VS 섹시’ 극과극 미모 대결

    ‘바다 이다해’ 가수 바다가 배우 이다해와의 친분을 자랑했다. 바다는 4일 자신의 트위터에 “뮤지컬 ‘카르멘’을 보러 왔던 나의 다해. 컴백 초읽기에 들어가서 바쁜 시간 쪼개 와줘서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이다해와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이다해는 모자와 안경을 착용한 꾸밈없는 민낯으로 청순한 매력을 발산했다. 반면 무대 분장을 한 바다는 짙은 메이크업과 풍성한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섹시한 매력을 풍기고 있다. 네티즌들은 “바다 이다해 친한 줄 몰랐어”, “바다 이다해 의외의 친분이네”, “바다 이다해 미모 대결, 우열을 가릴 수 없네”, “이다해 안 꾸며도 여신”, “바다의 카르멘 보고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바다는 뮤지컬 ‘카르멘’에서 치명적인 매력을 가진 여인 카르멘을 맡아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 = 바다 트위터(바다 이다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바다 ‘카르멘’ 대기실 찾은 미모 여배우는?

    바다 ‘카르멘’ 대기실 찾은 미모 여배우는?

    가수 바다는 4일 자신의 트위터에 “뮤지컬 ‘카르멘’을 보러 왔던 나의 다해. 컴백 초읽기에 들어가서 바쁜 시간 쪼개 와줘서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배우 이다해와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이다해는 모자와 안경을 착용한 꾸밈없는 민낯으로 청순한 매력을 발산했다. 반면 무대 분장을 한 바다는 짙은 메이크업과 풍성한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섹시한 매력을 풍기고 있다. 한편 바다는 뮤지컬 ‘카르멘’에서 치명적인 매력을 가진 여인 카르멘을 맡아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진표 아내 윤주련, 청순 얼굴에 ‘반전 몸매’ 화제

    김진표 아내 윤주련, 청순 얼굴에 ‘반전 몸매’ 화제

    김진표 아내 윤주련, 청순 얼굴에 ‘반전 몸매’ 화제 가수 김진표의 부인인 윤주련의 과거 사진이 화제다. 지난 26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 시즌2’(이하 아빠 어디가2)에 출연한 김진표의 아내 윤주련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윤주련의 과거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과거 사진 속 윤주련은 긴 생머리에 청순한 외모는 물론 빼어난 몸매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윤주련은 1982년생으로 2002년 MBC ‘목표달성 토요일-애정만세 2기’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윤주련은 ‘애정만세 2기’에서 1기 출연자인 김꽃님씨의 뒤를 이어 남자 연예인들의 구애를 받으며 눈길을 끌었었다. 2003년 MBC ‘베스트극장-바다 아저씨께’로 본격적인 연기활동을 시작한 바 있다. 윤주련은 2008년 결혼과 동시에 연예계를 잠정 은퇴했다. 윤주련과 김진표 부부는 슬하에 아들 민건, 딸 규원을 두고 있다. 네티즌들은 “윤주련 청순한 얼굴에 반전 몸매가”, “김진표, 윤주련 같은 부인 얻다니 부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진표 아내 윤주련, 과거-현재 모두 청순글래머 ‘반전 몸매’

    김진표 아내 윤주련, 과거-현재 모두 청순글래머 ‘반전 몸매’

    김진표 아내 윤주련이 화제다. 지난 26일 방송된 MBC ‘아빠 어디가2’에 가수 김진표가 새로운 고정 패널로 참여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아내 윤주련이 화면에 나와 눈길을 끌었다. 방송이 끝나고 온라인상에는 윤주련의 과거 사진이 화제를 모았다. 과거 사진 속 윤주련은 청순가련형의 글래머 몸매를 뽐내 관심을 끌었다. 윤주련은 2002년 MBC ‘목표달성 토요일’의 ‘애정만세 2기’ 주인공으로 데뷔했다. 이후 2003년 MBC ‘베스트 극장-바다아저씨께’와 SBS 드라마 ‘이브의 화원’ 영화 ‘연애술사’,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등에 단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김진표와 윤주련은 2008년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고, 자녀로는 아들 민건, 딸 규원을 두고 있다. 김진표 아내 윤주련을 본 네티즌들은 “김진표 아내 윤주련, 청순외모에 반전 글래머”, “김진표 아내 윤주련..청순 글래머 대표”, “김진표 아내 윤주련..정말 대박이다”, “김진표 아내 윤주련..오랜만에 보니 반갑다”, “김진표 아내 윤주련..김진표는 좋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진표 아내 윤주련)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청순글래머’ 윤주련, 과거 연예인 욕설글…출연 프로그램도 폐지

    ‘청순글래머’ 윤주련, 과거 연예인 욕설글…출연 프로그램도 폐지

    ‘아빠! 어디가? 시즌2’에 등장한 가수 김진표의 아내인 배우 윤주련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면서 과거 행적도 조금씩 공개되고 있다. 2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2기 가족들의 모습이 처음 공개됐다. 윤주련은 화장기 없는 수수한 차림에도 뛰어난 미모가 뽐내 눈길을 끌었다. 윤주련은 지난 2008년 김진표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슬하에 아들 민건, 딸 규원을 두고 있다. 윤주련은 2002년 MBC ‘목표달성 토요일’의 ‘애정만세 2기’ 주인공으로 데뷔했다. ‘애정만세’는 인기 남자 연예인들이 미모의 일반인 여성 한 명을 두고 애정 대결을 벌이는 코너로 구성됐다. 여기에서 윤주련은 연예인이 아닌 일반인 컨셉트로 나왔다. 당시 윤주련은 주연급 탤런트 뺨치는 청순 미모의 일반인으로 폭발적인 관심을 모았다. 하지만 나중에 그가 연예인 지망생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스타와 일반인의 교제’라는 프로그램의 운영원칙이 깨졌고 이 때문에 코너가 막을 내리게 됐다. 또 윤주련이 데뷔 전 인터넷 커뮤니티에 연예인들을 향한 무차별적인 욕설을 올린 사실도 폐지에 일조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윤주련은 2003년 MBC ‘베스트극장-바다아저씨께’에서 이상우와 함께 출연했고 2004년 SBS TV ‘이브의 화원’을 거쳐 ‘연애술사’,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권순분 여사 납치사건’ 등 영화에 조연으로 나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주련, ‘아빠 어디가’ 출연...12년전 TV 첫 데뷔 시절 모습 보니 ‘충격’

    윤주련, ‘아빠 어디가’ 출연...12년전 TV 첫 데뷔 시절 모습 보니 ‘충격’

    김진표 아내 윤주련 배우 출신 윤주련(32)이 ‘아빠! 어디가? 시즌2’에 출연했다. 윤주련은 가수 김진표(37)의 아내다. 이날 인터넷 포털에서는 ‘김진표 아내 윤주련’이 주요 검색어로 올랐다. 김진표 아내 윤주련은 지난 26일 방송된 MBC TV ‘일밤: 아빠! 어디가?’에서 2기 가족으로 결혼 후 7년만에 딸 규원 양과 함께 모습을 나타냈다. 과거 청순하면서도 발랄한 이미지로 많은 남심을 흔들었던 김진표 아내 윤주련은 30대의 나이에 화장기 없는 얼굴로 등장했음에도 누구 못지 않은 빼어난 미모를 과시했다. 윤주련은 2008년 다섯살 연상의 김진표와 결혼해 현재 아들 민건 군과 딸 규원 양을 두고 있다. 이날 첫 방송에서 김진표는 규원을 씻기고 옷을 갈아입히는 모습을 연출했다. 현재는 활동을 하지 않고 있는 김진표 아내 윤주련은 2002년 MBC TV ‘목표달성 토요일’의 ‘애정만세’ 코너를 통해 데뷔했다. ‘애정만세’는 인기 남자 연예인들이 미모의 일반인 여성 한 명을 두고 애정 대결을 벌이는 코너로 구성됐다. 여기에서 윤주련은 연예인이 아닌 일반인 컨셉트로 나왔다. 당시 윤주련은 주연급 탤런트 뺨치는 청순 미모의 일반인으로 폭발적인 관심을 모았다. 하지만 나중에 그가 연예인 지망생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스타와 일반인의 교제’라는 프로그램의 운영원칙이 깨졌고 이 때문에 코너가 막을 내리는 결과를 빚었다. 이후 윤주련은 2003년 MBC ‘베스트극장-바다아저씨께’에서 이상우와 함께 출연했고 2004년 SBS TV ‘이브의 화원’을 거쳐 ‘연애술사’,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권순분 여사 납치사건’ 등 영화에 조연으로 나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진표 아내 윤주련, 수영복 위에 풍만한 가슴 그대로 ‘충격’

    김진표 아내 윤주련, 수영복 위에 풍만한 가슴 그대로 ‘충격’

    김진표 아내 윤주련 가수 김진표 아내 윤주련이 ‘아빠! 어디가? 시즌2’에 출연하면서 새삼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 네티즌들은 ‘김진표 아내 윤주련’을 주요 검색어로 찾아보며 높은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김진표 아내 윤주련은 지난 26일 방송된 MBC TV ‘일밤: 아빠! 어디가?’에서 2기 가족으로 결혼 후 7년만에 딸 규원 양과 함께 모습을 나타냈다. 과거 청순하면서도 발랄한 이미지로 많은 남심을 흔들었던 김진표 아내 윤주련은 30대(1982년생)의 나이에 화장기 없는 얼굴로 등장했음에도 누구 못지 않은 빼어난 미모를 과시했다. 윤주련은 2008년 다섯살 연상의 김진표와 결혼해 현재 아들 민건 군과 딸 규원 양을 두고 있다. 이날 첫 방송에서 김진표는 규원을 씻기고 옷을 갈아입히는 모습을 연출했다. 현재는 활동을 하지 않고 있는 김진표 아내 윤주련은 2002년 MBC TV ‘목표달성 토요일’의 ‘애정만세’ 코너를 통해 데뷔했다. ‘애정만세’는 인기 남자 연예인들이 미모의 일반인 여성 한 명을 두고 애정 대결을 벌이는 코너로 구성됐다. 여기에서 윤주련은 연예인이 아닌 일반인 컨셉트로 나왔다. 당시 윤주련은 주연급 탤런트 뺨치는 청순 미모의 일반인으로 폭발적인 관심을 모았다. 하지만 나중에 그가 연예인 지망생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스타와 일반인의 교제’라는 프로그램의 운영원칙이 깨졌고 이 때문에 코너가 막을 내리는 결과를 빚었다. 이후 윤주련은 2003년 MBC ‘베스트극장-바다아저씨께’에서 이상우와 함께 출연했고 2004년 SBS TV ‘이브의 화원’을 거쳐 ‘연애술사’,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권순분 여사 납치사건’ 등 영화에 조연으로 나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주련 과거 사진, 몸매 대박…알고보니 ‘제2의 꽃님이’

    윤주련 과거 사진, 몸매 대박…알고보니 ‘제2의 꽃님이’

    가수 김진표의 부인인 윤주련의 과거 사진이 새삼 화제다. 지난 26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 시즌2’(이하 아빠 어디가2)에 출연한 김진표의 아내 윤주련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윤주련의 과거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과거 사진 속 윤주련은 긴 생머리에 청순한 외모는 물론 빼어난 몸매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윤주련은 1982년생으로 지난 2002년 MBC ‘목표달성 토요일-애정만세 2기’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윤주련은 ‘애정만세 2기’에서 1기 출연자인 김꽃님씨의 뒤를 이어 남자 연예인들의 구애를 받으며 눈길을 끌었었다. 2003년 MBC ‘베스트극장-바다 아저씨께’로 본격적인 연기활동을 시작한 바 있다. 윤주련은 2008년 결혼과 동시에 연예계를 잠정 은퇴했다. 윤주련과 김진표 부부는 슬하에 아들 민건, 딸 규원을 두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주련, ‘아빠 어디가’ 출연...과거 그녀 때문에 막내렸던 TV 예능 뭔데?

    윤주련, ‘아빠 어디가’ 출연...과거 그녀 때문에 막내렸던 TV 예능 뭔데?

    가수 김진표(37)의 아내인 윤주련(32)이 딸 규원 양과 함께 ‘아빠! 어디가? 시즌2’에 등장했다. 배우 출신인 윤주련은 지난 26일 방송된 MBC TV ‘일밤: 아빠! 어디가?’에서 2기 가족으로 오랜만에 모습이 공개됐다. 과거 청순발랄 이미지로 남성 팬들을 설레게 했던 윤주련은 어느덧 30대에 접어든 나이에 화장기 없는 얼굴이었음에도 자체 발광 미모를 뽐냈다. 윤주련은 2008년 다섯살 연상의 김진표와 결혼해 현재 아들 민건 군과 딸 규원 양을 두고 있다. 이날 첫 방송에서 김진표는 규원을 씻기고 옷을 갈아입히는 모습을 연출했다. 김진표는 방송에서 “육아에 신경을 안 쓰는 편이었다. 딸이 평소 엄마 ‘껌딱지’인데 딸과 더 가까워지기 위해서 출연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윤주련은 2002년 MBC TV ‘목표달성 토요일’의 ‘애정만세’ 코너를 통해 데뷔했다. ‘애정만세’는 인기 남자 연예인들이 미모의 일반인 여성 한 명을 두고 애정 대결을 벌이는 코너로 구성됐다. 그러나 윤주련이 순수 일반인이 아니라 연예인 지망생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스타와 일반인의 교제’라는 컨셉트가 깨졌고 이것이 계기가 돼 코너 자체가 막을 내리기도 했다. 윤주련은 2003년 MBC ‘베스트극장-바다아저씨께’에서 이상우와 함께 출연했고 2004년 SBS TV ‘이브의 화원’을 거쳐 ‘연애술사’,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권순분 여사 납치사건’ 등 영화에 조연을 나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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