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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스패치, 최자·설리 ‘남산 데이트’ 포착…4년전 성지글 화제 ‘31-17=14’ 무슨 뜻?

    디스패치, 최자·설리 ‘남산 데이트’ 포착…4년전 성지글 화제 ‘31-17=14’ 무슨 뜻?

    디스패치, 최자·설리 ‘남산 데이트’ 포착…4년전 성지글 화제 ‘31-17=14’ 무슨 뜻? 열애설이 지속적으로 제기된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34)와 에프엑스 설리(20)의 데이트 현장을 디스패치가 19일 단독으로 보도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지난 10일 두 사람은 남산타워 산책로에서 런닝복 차림으로 만났다. 심지어 마스크 맞췄고, 발걸음도 맞췄다. 최자와 설리는 손을 꼭 잡기도 했다. 다만 계단을 오르내릴 땐, 반걸음 뒤에 물러나 있었다고 디스패치는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은 남산에 있는 자동차극장을 찾았다. 최자의 랜드로버 디스커버리 차량을 타고 가 영화 ‘해적:바다로 간 산적’을 관람했다. 이 영화는 설리의 스크린 데뷔작이다.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최자의 스튜디오가 있는 서울숲 근처에서 포착돼 열애설에 휘말렸지만 가수 선후배 사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 그러다 지난 6월, 최자가 지갑을 분실, 함께 찍은 스티커 사진이 의도하지 않게 노출되면서 다시 조명받았다. 2010년 서울 용산구 국방홍보원에서 열린 ‘국군방송 Friends FM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최자와 설리가 현역 군인과 홍보대사 가수로 만났던 장면도 화제다. 사진 속 최자와 설리는 서로를 힐끗 바라보며 수줍어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 네티즌은 이 사진 아래에 ‘둘이 잘되면 레알 범죄 나이 31-17=14’라는 글을 적어 이른바 ‘성지글’로 불리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최자 설리 디스패치, 성지글 너무 웃겨”, “최자 설리 디스패치, 이번에는 열애 정말 인정해야 할 듯”, “최자 설리 디스패치, 데이트 장면까지 다 나왔는데 결국에는 인정하지 않을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디스패치, 최자·설리 ‘남산 데이트’ 포착…4년 전 국군방송 홍보대사 만남도 화제

    디스패치, 최자·설리 ‘남산 데이트’ 포착…4년 전 국군방송 홍보대사 만남도 화제

    디스패치, 최자·설리 ‘남산 데이트’ 포착…4년 전 국군방송 홍보대사 만남도 화제 열애설이 지속적으로 제기된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34)와 에프엑스 설리(20)의 데이트 현장을 디스패치가 19일 단독으로 보도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지난 10일 두 사람은 남산타워 산책로에서 런닝복 차림으로 만났다. 심지어 마스크 맞췄고, 발걸음도 맞췄다. 최자와 설리는 손을 꼭 잡기도 했다. 다만 계단을 오르내릴 땐, 반걸음 뒤에 물러나 있었다고 디스패치는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은 남산에 있는 자동차극장을 찾았다. 최자의 랜드로버 디스커버리 차량을 타고 가 영화 ‘해적:바다로 간 산적’을 관람했다. 이 영화는 설리의 스크린 데뷔작이다.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최자의 스튜디오가 있는 서울숲 근처에서 포착돼 열애설에 휘말렸지만 가수 선후배 사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 그러다 지난 6월, 최자가 지갑을 분실, 함께 찍은 스티커 사진이 의도하지 않게 노출되면서 다시 조명받았다. 2010년 서울 용산구 국방홍보원에서 열린 ‘국군방송 Friends FM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최자와 설리가 현역 군인과 홍보대사 가수로 만났던 장면도 화제다. 사진 속 최자와 설리는 서로를 힐끗 바라보며 수줍어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최자 설리 디스패치, 제대로 한건 했네”, “최자 설리 디스패치, 두 사람 이제 열애설 인정하게 되나”, “최자 설리 디스패치, 이제 더이상 부인하기 어려울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자·설리 남산데이트 디스패치 보도에 ‘성지글’ 화제 “31-17=14 레알 범죄 나이” 도대체 무슨 뜻이길래?

    최자·설리 남산데이트 디스패치 보도에 ‘성지글’ 화제 “31-17=14 레알 범죄 나이” 도대체 무슨 뜻이길래?

    최자·설리 남산데이트 디스패치 보도에 ‘성지글’ 화제 “31-17=14 레알 범죄 나이” 도대체 무슨 뜻이길래? 열애설이 지속적으로 제기된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34)와 에프엑스 설리(20)의 데이트 현장을 디스패치가 19일 단독으로 보도했다.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의 열애설을 인정하며 “서로 의지하는 사이”라고 설명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지난 10일 두 사람은 남산타워 산책로에서 런닝복 차림으로 만났다. 심지어 마스크 맞췄고, 발걸음도 맞췄다. 최자와 설리는 손을 꼭 잡기도 했다. 다만 계단을 오르내릴 땐, 반걸음 뒤에 물러나 있었다고 디스패치는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은 남산에 있는 자동차극장을 찾았다. 최자의 랜드로버 디스커버리 차량을 타고 가 영화 ‘해적:바다로 간 산적’을 관람했다. 이 영화는 설리의 스크린 데뷔작이다.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최자의 스튜디오가 있는 서울숲 근처에서 포착돼 열애설에 휘말렸지만 가수 선후배 사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 그러다 지난 6월, 최자가 지갑을 분실, 함께 찍은 스티커 사진이 의도하지 않게 노출되면서 다시 조명받았다. 2010년 서울 용산구 국방홍보원에서 열린 ‘국군방송 Friends FM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최자와 설리가 현역 군인과 홍보대사 가수로 만났던 장면도 화제다. 사진 속 최자와 설리는 서로를 힐끗 바라보며 수줍어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 네티즌은 이 사진 아래에 ‘둘이 잘되면 레알 범죄 나이 31-17=14’라는 글을 적어 이른바 ‘성지글’로 불리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최자 설리 디스패치, 이번에는 딱 걸렸네. 서로 열애하는 것 인정하는 게 이렇게 어렵나”, “최자 설리 디스패치, 두 사람 잘 어울려요. 행복하게 사세요”, “최자 설리 디스패치, 설마 다른 사건 때문에 이 내용이 나온 건 아니겠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자·설리 한밤의 데이트, 최자가 운전한 랜드로버 가격은? ‘9450만원’

    최자·설리 한밤의 데이트, 최자가 운전한 랜드로버 가격은? ‘9450만원’

    최자 설리, 랜드로버 디스커버리, 최자 설리 데이트 열애설이 지속적으로 제기된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34)와 에프엑스 설리(20)의 데이트 현장을 디스패치가 19일 단독으로 보도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지난 10일 두 사람은 남산타워 산책로에서 런닝복 차림으로 만났다. 심지어 마스크 맞췄고, 발걸음도 맞췄다. 최자와 설리는 손을 꼭 잡기도 했다. 다만 계단을 오르내릴 땐, 반걸음 뒤에 물러나 있었다고 디스패치는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은 남산에 있는 자동차극장을 찾았다. 최자의 랜드로버 디스커버리 차량을 타고 가 영화 ‘해적:바다로 간 산적’을 관람했다. 이 영화는 설리의 스크린 데뷔작이다. 이에 두 사람의 데이트 차량인 랜드로버 디스커버리의 가격도 눈길을 끈다. 최자 소유의 랜드로버 디스커버리는 2014년 출시된 신차의 가격만 9450만원이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최자의 스튜디오가 있는 서울숲 근처에서 포착돼 열애설에 휘말렸지만 가수 선후배 사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 그러다 지난 6월, 최자가 지갑을 분실, 함께 찍은 스티커 사진이 의도하지 않게 노출되면서 다시 조명받았다. 네티즌들은 “최자 설리 디스패치, 이건 제대로 특종인데”, “최자 설리 디스패치, 결국 이렇게 열애설을 인정하게 되네”, “최자 설리 디스패치, 멋지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디스패치 최자·설리 남산데이트 보도에 최자 “악성댓글로 고통받고 힘들어해” 무슨 내용이길래?

    디스패치 최자·설리 남산데이트 보도에 최자 “악성댓글로 고통받고 힘들어해” 무슨 내용이길래?

    디스패치 최자·설리 남산데이트 보도에 최자 “악성댓글로 고통받고 힘들어해” 무슨 내용이길래? 열애설이 지속적으로 제기된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34)와 에프엑스 설리(20)의 데이트 현장을 디스패치가 19일 단독으로 보도했다.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의 열애설을 인정하며 “서로 의지하는 사이”라고 설명했다. 최자는 소속사 홈페이지를 통해 “여러 상황으로 인해 계속되는 의혹에도 불구하고 속 시원한 해명을 하지 못해 사과드린다”며 “악성 댓글과 루머로 인해 정신적으로 고통받고 힘들어하는 그 친구(설리)에게 저와의 관계가 또 다른 고통의 원인이 되어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에 침묵만이 답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직은 서로 호감을 갖고 발전하고 있는 단계인 만큼 애정을 가지고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지난 10일 두 사람은 남산타워 산책로에서 런닝복 차림으로 만났다. 심지어 마스크 맞췄고, 발걸음도 맞췄다. 최자와 설리는 손을 꼭 잡기도 했다. 다만 계단을 오르내릴 땐, 반걸음 뒤에 물러나 있었다고 디스패치는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은 남산에 있는 자동차극장을 찾았다. 최자의 랜드로버 디스커버리 차량을 타고 가 영화 ‘해적:바다로 간 산적’을 관람했다. 이 영화는 설리의 스크린 데뷔작이다.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최자의 스튜디오가 있는 서울숲 근처에서 포착돼 열애설에 휘말렸지만 가수 선후배 사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 그러다 지난 6월, 최자가 지갑을 분실, 함께 찍은 스티커 사진이 의도하지 않게 노출되면서 다시 조명받았다. 2010년 서울 용산구 국방홍보원에서 열린 ‘국군방송 Friends FM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최자와 설리가 현역 군인과 홍보대사 가수로 만났던 장면도 화제다. 사진 속 최자와 설리는 서로를 힐끗 바라보며 수줍어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 네티즌은 이 사진 아래에 ‘둘이 잘되면 레알 범죄 나이 31-17=14’라는 글을 적어 이른바 ‘성지글’로 불리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최자 설리 디스패치, 악성 댓글이 도대체 무슨 내용이길래 이렇게 말하지?”, “최자 설리 디스패치, 그냥 열애하면 잘했다고 하면 되지 왠 악성댓글?”, “최자 설리 디스패치, 두 사람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디스패치 최자·설리 남산데이트 포착 “마스크 도대체 왜?” SM 열애 공식 인정

    디스패치 최자·설리 남산데이트 포착 “마스크 도대체 왜?” SM 열애 공식 인정

    디스패치 최자·설리 남산데이트 포착 “마스크 도대체 왜?” SM 열애 공식 인정 열애설이 지속적으로 제기된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34)와 에프엑스 설리(20)의 데이트 현장을 디스패치가 19일 단독으로 보도했다.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의 열애설을 인정하며 “서로 의지하는 사이”라고 설명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지난 10일 두 사람은 남산타워 산책로에서 런닝복 차림으로 만났다. 심지어 마스크 맞췄고, 발걸음도 맞췄다. 최자와 설리는 손을 꼭 잡기도 했다. 다만 계단을 오르내릴 땐, 반걸음 뒤에 물러나 있었다고 디스패치는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은 남산에 있는 자동차극장을 찾았다. 최자의 랜드로버 디스커버리 차량을 타고 가 영화 ‘해적:바다로 간 산적’을 관람했다. 이 영화는 설리의 스크린 데뷔작이다.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최자의 스튜디오가 있는 서울숲 근처에서 포착돼 열애설에 휘말렸지만 가수 선후배 사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 그러다 지난 6월, 최자가 지갑을 분실, 함께 찍은 스티커 사진이 의도하지 않게 노출되면서 다시 조명받았다. 2010년 서울 용산구 국방홍보원에서 열린 ‘국군방송 Friends FM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최자와 설리가 현역 군인과 홍보대사 가수로 만났던 장면도 화제다. 사진 속 최자와 설리는 서로를 힐끗 바라보며 수줍어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 네티즌은 이 사진 아래에 ‘둘이 잘되면 레알 범죄 나이 31-17=14’라는 글을 적어 이른바 ‘성지글’로 불리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최자 설리 디스패치, 부인 못하고 그대로 인정했네”, “최자 설리 디스패치, 과거에도 그냥 인정할 수 있었는데 왜 인정 안한걸까”, “최자 설리 디스패치, 역시 디스패치네. 이번에도 한건했어. 굿”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디스패치, 최자·설리 ‘남산 데이트’ 포착…軍홍보대사 만남 뒤 성지글 ‘31-17=14’ 도대체 무슨 뜻이길래?

    디스패치, 최자·설리 ‘남산 데이트’ 포착…軍홍보대사 만남 뒤 성지글 ‘31-17=14’ 도대체 무슨 뜻이길래?

    디스패치, 최자·설리 ‘남산 데이트’ 포착…軍홍보대사 만남 뒤 성지글 ‘31-17=14’ 도대체 무슨 뜻이길래? 열애설이 지속적으로 제기된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34)와 에프엑스 설리(20)의 데이트 현장을 디스패치가 19일 단독으로 보도했다.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의 열애설을 인정하며 “서로 의지하는 사이”라고 설명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지난 10일 두 사람은 남산타워 산책로에서 런닝복 차림으로 만났다. 심지어 마스크 맞췄고, 발걸음도 맞췄다. 최자와 설리는 손을 꼭 잡기도 했다. 다만 계단을 오르내릴 땐, 반걸음 뒤에 물러나 있었다고 디스패치는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은 남산에 있는 자동차극장을 찾았다. 최자의 랜드로버 디스커버리 차량을 타고 가 영화 ‘해적:바다로 간 산적’을 관람했다. 이 영화는 설리의 스크린 데뷔작이다.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최자의 스튜디오가 있는 서울숲 근처에서 포착돼 열애설에 휘말렸지만 가수 선후배 사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 그러다 지난 6월, 최자가 지갑을 분실, 함께 찍은 스티커 사진이 의도하지 않게 노출되면서 다시 조명받았다. 2010년 서울 용산구 국방홍보원에서 열린 ‘국군방송 Friends FM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최자와 설리가 현역 군인과 홍보대사 가수로 만났던 장면도 화제다. 사진 속 최자와 설리는 서로를 힐끗 바라보며 수줍어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 네티즌은 이 사진 아래에 ‘둘이 잘되면 레알 범죄 나이 31-17=14’라는 글을 적어 이른바 ‘성지글’로 불리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최자 설리 디스패치, 이번에 딱 걸렸네”, “최자 설리 디스패치, 예전에는 도대체 왜 열애설을 부인한걸까”, “최자 설리 디스패치, 데이트 모습 딱 걸렸네. 그런데 탈퇴설은 도대체 뭐길래 이렇게 시끄러운걸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디스패치, 최자·설리 ‘남산 데이트’ 공개…SM “서로 의지하는 사이” 열애 공식 인정

    디스패치, 최자·설리 ‘남산 데이트’ 공개…SM “서로 의지하는 사이” 열애 공식 인정

    디스패치, 최자·설리 ‘남산 데이트’ 공개…SM “서로 의지하는 사이” 열애 공식 인정 열애설이 지속적으로 제기된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34)와 에프엑스 설리(20)의 데이트 현장을 디스패치가 19일 단독으로 보도했다. 이에 설리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열애설과 관련해 “서로 의지하는 사이”라면서 “에프엑스와 관련된 내용은 전혀 사실 무근”이라는 공식 입장을 전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지난 10일 두 사람은 남산타워 산책로에서 런닝복 차림으로 만났다. 심지어 마스크 맞췄고, 발걸음도 맞췄다. 최자와 설리는 손을 꼭 잡기도 했다. 다만 계단을 오르내릴 땐, 반걸음 뒤에 물러나 있었다고 디스패치는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은 남산에 있는 자동차극장을 찾았다. 최자의 랜드로버 디스커버리 차량을 타고 가 영화 ‘해적:바다로 간 산적’을 관람했다. 이 영화는 설리의 스크린 데뷔작이다.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최자의 스튜디오가 있는 서울숲 근처에서 포착돼 열애설에 휘말렸지만 가수 선후배 사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 그러다 지난 6월, 최자가 지갑을 분실, 함께 찍은 스티커 사진이 의도하지 않게 노출되면서 다시 조명받았다. 2010년 서울 용산구 국방홍보원에서 열린 ‘국군방송 Friends FM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최자와 설리가 현역 군인과 홍보대사 가수로 만났던 장면도 화제다. 사진 속 최자와 설리는 서로를 힐끗 바라보며 수줍어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 네티즌은 이 사진 아래에 ‘둘이 잘되면 레알 범죄 나이 31-17=14’라는 글을 적어 이른바 ‘성지글’로 불리기도 했다. 지난 13일에도 ‘또 다시 유출된 설리-최자 근황’이라는 제목으로 두 장의 사진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설리의 메신저 프로필 부분에는 설리의 본명인 ‘최진리’라는 이름 밑에 ‘최리토마토’라는 상태 글이 남겨져있다. 프로필 사진 속에는 여성의 손을 받친 한 남성의 손이 보여 최자와 설리의 손이 아니냐는 누리꾼들의 지적이 잇따랐다. 네티즌들은 “최자 설리 디스패치, 드디어 열애 인정했네. 멋지다”, “최자 설리 디스패치, 계속 부인하더니 이번에는 부인하고 어려웠나”, “최자 설리 디스패치, 남산 데이트에 결국 열애설 인정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시아 곳곳서 빛난 한류 특급 인기] 중국 사로잡은 ‘한국서 온 그대’

    제2회 청소년 올림픽 경기대회가 지난 16일 중국 난징(南京)에서 시작된 가운데 개막식에 참석한 한류 스타 김수현과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중국 언론의 초점이 되고 있다. 인민일보의 포털인 인민망 등 중국 언론들은 이날 김수현이 중국 가수 2명, 러시아 가수 1명과 함께 청소년 올림픽의 주제가인 ‘미래를 밝히자’를 중국어로 불렀다고 보도했다. 포털 신랑(新浪) 뉴스는 “수만 관중이 지켜보는 대형 무대에서 외국인이 중국어로 노래를 부르는 것은 정말 쉽지 않은 일”이라며 김수현이 이번 공연을 위해 많은 공을 들였다고 치켜세웠다. 개막식에는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도 참석했으며, 김수현이 노래를 시작하자 관객들의 환호성과 함께 시 주석이 관람석에서 박수를 치는 모습이 전국에 방송됐다. 앞서 포털 텅쉰(騰訊) 뉴스는 올 초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로 중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끈 김수현이 지금까지 35편의 중국 광고에 등장했다며 중국 내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한편 시 주석의 초청으로 난징 청소년 올림픽 개막식 참석차 중국을 방문한 반 총장도 이날 개막식 참석에 앞서 난징대학교에서 가진 공개 강연에서 중국어 실력을 뽐냈다고 신화망이 보도했다. 통신은 반 총장이 연설을 시작하기에 앞서 중국어로 “나는 반기문이다. 도민준(‘별에서 온 그대’ 속 김수현의 역할)이 아니다. 비록 우리가 매우 닮았지만 말이다”라고 자신을 소개해 좌중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보도했다. 그는 연설에서 고교 시절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 ‘청소년적십자국제대회’에 한국 대표로 참석해 당시 케네디 대통령을 만나 외교관이 되어 조국을 위해 일하겠다는 꿈을 가졌다고 소개했다. 이어 지금은 조국뿐 아니라 기아와 전쟁으로 고통받는 사람들과 국가들을 돕고 싶다며 더 큰 꿈을 키우고 있다고 덧붙였다. 특히 “전 세계 청년 인구 중 중국이 차지하는 비율이 높은 만큼 세계가 발전하려면 중국 젊은이들의 공헌이 필요하다”며 중국 청년들에게 높은 기대를 가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베이징 주현진 특파원 jhj@seoul.co.kr
  • [책꽂이]

    [책꽂이]

    법률의 눈으로 바라본 사회와 경제(김승열 지음, 온라인리걸센터출판부 펴냄) 법조계에 몸담은 지 30년이 넘은 현직 변호사가 다양한 주제의 사회 현안들을 알기 쉽게 분석한 책. 외국 법률, 판결 등과 비교하며 어떻게 바라보는 것이 객관적이고 공정한지를 쉽게 풀어 쓰고 해법을 제시한다. 355쪽. 1만 4000원. 생각하는 식탁(정재훈 지음, 다른세상 펴냄) 우리가 일부러 찾아 먹거나 건강을 위해 피하는 여러 가지 음식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파헤친다. 약학을 전공한 저자는 다양한 음식을 다양한 방법으로 요리해서 먹는 것은 잡식동물인 인간에게 유리하다면서 문제는 균형이라고 강조한다. 288쪽. 1만 4000원. 동해는 누구의 바다인가(서정철·김인환 지음, 김영사 펴냄) 40여년의 연구 결과를 토대로 100여점의 고지도와 다양한 고문헌들을 동원해 동해의 역사적 정당성을 증명한다. 동해는 2000년 전부터 한민족과 만주족이 사용해 온 토착명이며 일제강점기에 국제수로기구에 등재된 일본해는 100년이 되지 않은 외래명이라는 등의 주장이 명쾌하다. 356쪽. 1만 8000원. 여섯번째 대멸종(엘리자베스 콜버트 지음, 이혜리 옮김, 처음북스 펴냄) 지난 50억년간 지구는 5차례의 대멸종을 겪으며 생물 다양성이 급격히 줄었다. 우리 인류가 왜, 어떻게 지구를 힘든 상황으로 계속 몰아넣고 있는지를 유쾌한 문체로 고발한다. 지질학자, 식물학자, 해양 생물학자 등 다방면의 전문가들과 직접 조사 현장을 누비기도 했다. 344쪽. 1만 7000원. 머리에 꽃 이고 아리랑(최은진 지음, 난다북스 펴냄) 서민의 애환이 담긴 1930년대 만요(漫謠)를 복원하고 직접 부르는 ‘풍각쟁이 가수’가 트위터를 통해 풀어낸 인생의 아포리즘을 한권에 엮었다. 북촌의 문화살롱 ‘아리랑’을 지키며 노래하듯 시를 쓰고 시를 쓰듯 노래하는 그가 부른 근대가요 13곡이 담긴 CD음반도 수록했다. 206쪽. 1만 7800원.
  • 성시경 전여자친구, 우리가 아는 그 사람? ‘하하가 폭로’

    성시경 전여자친구, 우리가 아는 그 사람? ‘하하가 폭로’

    ‘성시경 전여자친구’ 가수 하하가 성시경의 전 여자친구를 언급해 시선을 모으고 있다. 5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하하와 스컬이 한국대표로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전현무는 하하에게 “성시경과 친하냐”고 물었고, 하하는 “비즈니스 친구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전현무가 “비즈니스 친구면 폭로할 건 없겠다”고 운을 띄우며”그렇다면 폭로할 건 없느냐?”고 질문했고, 하하는 “대신 누구를 사귀었는지는 알고 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를 듣던 성시경이 당황한 웃음을 지은 뒤 하하를 바라보며 “서로 이야기 해도 되냐”고 말해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하지만 패널들과 MC들은 “유부남인 하하가 잃을 게 많다”며 하하의 폭로를 막았다. 특히 성시경은 “하하는 정말 잃을 게 많다”고 공격해 스튜디오를 또 한번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성시경 전여자친구 소식에 네티즌들은 “성시경 전 여자친구, 완전 궁금해”, “성시경 전 여자친구, 도대체 어떤 사람일까”, “성시경 전 여자친구, 엄청난 미인일 듯”, “성시경 전여자친구..성시경이 잘 때 잘자요 해주면 얼마나 좋을까?”, “성시경 전여자친구..우리가 아는 그 사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캡처 (성시경 전여자친구) 연예팀 chkim@seoul.co.kr
  • “성시경 전 여자친구 알고 있다” 하하-성시경 신경전 벌이다 성시경 한마디에

    “성시경 전 여자친구 알고 있다” 하하-성시경 신경전 벌이다 성시경 한마디에

    ‘성시경 전 여자친구’ 성시경 전 여자친구 폭로를 두고 하하와 성시경이 신경전을 벌였다. 가수 하하가 성시경의 전 여자친구를 언급하자 성시경이 발끈했다. 4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에는 가수 하하와 스컬이 게스트로 출연해 G11과 토론을 벌였다. 이날 방송에서 MC 전현무가 “성시경과 친하냐”고 묻자 하하는 “비즈니스 친구다”라고 답했다. 이에 전현무는 “그렇다면 폭로할 건 없느냐?”고 질문했고, 하하는 “대신 누구를 사귀었는지는 알고 있다”고 의미심장한 눈빛을 보냈다. 이에 발끈한 성시경이 “그럼 서로 얘기할까?”라고 받아치자 하하는 “깜짝 놀랐다”며 소심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 성시경은 “하하는 잃을 게 많다”고 공격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완도군, 지자체 최초 ‘데이 마케팅’ 추진한다

    ‘삼복(三伏)날은 전복-day, 매년 어버이날은 미역-day’ 전남 완도군이 전국 자치단체 최초로 지역 특산품 소비촉진을 위한 데이 마케팅(day-Marketing)을 추진한다. 데이 마케팅은 기념일을 이용해 수요를 창출하는 마케팅기법으로 1990년대부터 유행하기 시작했다. 완도군은 지역의 청정바다에서 생산되는 전복과 해조류 등 웰빙식품의 이미지를 살려 삼복날은 전복-day, 매년 5월 8일 어버이날은 미역-day로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오는 6일 과천 서울경마공원 컨벤션홀에서 신우철 완도군수를 비롯한 국회의원, 수도권지역 향우회원, 완도군 특산품명예면장, 전복생산자, 대한양계협회 관계자 등 500여명이 참석해 전복-day 선포식을 개최한다. 전복도 크기에 따라 소복, 중복, 대복으로 분류하고 있어 삼복의 초복, 중복, 말복과 연계시키는 홍보카피 문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기로 했다. 선포식에서는 전복 명예면장 위촉, 전복-day 선포, 전복 해조류비빔밥 시식 등 다채롭게 열려 대국민 전복 소비촉진 붐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전복은 중국에서 상어지느러미, 해삼과 함께 ‘바다의 삼보(三寶)’로 꼽히는 식품이다. 완도군은 조류인플루엔자 여파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계농가의 시름을 덜고 함께 상생하기 위해 대한양계협회와 전복과 닭고기 소비촉진을 위한 전복유통 판촉 협약도 체결한다. 방송인 오정혜씨 사회로 진행하는 선포식에서는 인기가수 홍경민씨를 전복명예면장으로 위촉한다. 군은 지역특산품 판촉과 이미지 홍보를 위해 사회 저명인사와 인기연예인들을 전복을 비롯한 다시마, 미역 등 12개 특산품 명칭을 부여한 명예면장 제도를 운영하여 큰 효과를 얻고 있다. 지금까지 MC 송해, 연기자 손현주, 체육인 홍수환씨 등 422명의 전복명예면장을 비롯해 전국에 1800여명의 명예면장이 완도 서포터즈로 활 동중이다. 완도군 전체 전복양식장 면적은 3161㏊로 여의도의 11배다. 전국의 80%인 연간 7400t을 생산, 4000억원의 소득을 올리고 있다. 완도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 제니퍼 로페즈, 중남미 산호초 바다에서 발견

    제니퍼 로페즈, 중남미 산호초 바다에서 발견

    중남미 서인도 제도의 미국 자치령 푸에르토리코 인근 산호초에서 처음 발견된 물진드기가 미국 인기 팝가수의 이름인 ‘제니퍼 로페즈’로 명명돼 화제가 되고 있다. 몬테네그로대 생물학과의 블라디미르 페시치 교수는 16일(현지시간) 이메일을 통해 물진드기에게 이 이름을 짓게 된 이유에 대해 자신의 연구진이 이 물진드기에 대한 연구 논문을 집필할 때 푸에르토리코 출신인 제니퍼 로페즈가 연구진의 마음을 사로잡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메일에 “새로운 종인 물진드기의 이름으로 제니퍼 로페즈의 이름을 선택한 이유는 단순하다. 이 물진드기 관련 연구 논문을 집필하고 있을 때 2014년 브라질월드컵을 시청하고 있었고 로페즈의 월드컵 노래와 공연 영상이 계속 연구진을 기분 좋게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이는 ‘에인트 잇 퍼니(Ain‘t It Funny)’, ‘아이 러 야 파피(I Luh Ya Papi)’,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올 아이 해브(All I Have)’ 등의 히트곡을 부른 로페즈에게 감사의 표시로 주는 작은 선물”이라고 덧붙였다. 페시치 교수는 인터넷 동물학 전문지 주키(ZooKeys)에 발표된 이 물진드기의 연구 논문의 교신저자다. 페시치 교수 연구진은 푸에르토리코와 도미니카공화국 사이 모나해협 산호초에서 리타라치나 로페자에(Litarachna lopezae)라는 학명의 물진드기를 처음 발견했다. 연구진은 이 연구 논문에서 이 물진드기들을 수십 70m에서 발견해 지금까지 발견된 물진드기 중 가장 깊은 수심에 사는 새로운 종의 물진드기라는 사실을 밝혀냈다. 여러해 동안 생물학자들은 유명인에 대한 예우의 뜻으로 생물에 그 유명인의 이름을 붙여줬다. 예를 들어 롤링스톤즈의 보컬 믹 재거는 삼엽충, 유투의 보컬 보노는 거미, 레게 가수 밥 말리는 카리브해에서만 발견되는 바다 기생충에 자신의 이름이 붙여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민송아, 중국 지상파 TV 진출.. 섹시 댄스에 뜨거운 반응

    민송아, 중국 지상파 TV 진출.. 섹시 댄스에 뜨거운 반응

    배우 민송아가 중국 지상파 차이나 웨이하이 TV(China Weihai TV)에 출연해 화제다. 민송아는 과거 중국잡지 표지모델과 화장품 모델로 활동했던 인연으로 이번 중국 지상파 방송에 출연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녀는 중국의 지상파 차이나 웨이하이 TV에 방송되는 “미스여행 선발대회”란 오디션 프로그램에 심사위원 자격으로 출연했으며 한국에서는 민송아씨와 함께 한국화 거장 하정민 화가가 초청됐다. ’미스여행선발대회’는 바다가 보이는 씽후만 행복문 앞에 설치된 대형 무대와 5천여명 이상되는 관객과 함께 생중계 됐다. 무대에 선 민송아는 인어공주 ost “Part of your world”와 이효리의 “10minutes”를 열창했으며 중국인들은 그녀의 노래와 섹시한 춤에 뜨거운 박수와 호응을 받았다. 민송아는 귀국 후 SNS을 통해 중국팬들의 환대에 ‘감사하다’는 말과 함께 중국에서의 방송 출연 모습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 속 민송아는 5000여명의 관중들의 열띤 환호 속에서 화이트 미니원피스의 볼륨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민송아의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글로벌 민송아, 대단하네”, “가수로 착각할만한 화려한 안무네요”, “팬서비스까지.. 민송아 중국에서 대박났네” 등 칭찬일색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민송아는 kbs ‘연예가중계’ 얼짱리포터로 얼굴을 알리면서 드라마 sbs ‘며느리와 며느님’, kbs ‘스파이 명월’, 예능 sbs ‘사랑해요코리아’ MC 등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또한 최근 민송아는 영국 BBC 방송 ‘The Hairy Bikers’ 한국편 MC로 등장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허인창, 알고보니 ‘육지담 선생’ 전 쇼미더머니2 도전…지조와 “좌회전 우회전~”

    허인창, 알고보니 ‘육지담 선생’ 전 쇼미더머니2 도전…지조와 “좌회전 우회전~”

    Mnet 힙합 오디션 프로그램 ‘쇼미더머니3’에 출연한 여고생 래퍼 육지담의 랩 선생님이 ‘쇼미더머니2’에 출연했던 허인창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육지담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쇼미더머니2’가 끝난 뒤 허인창 선생님을 수소문해 찾아가 랩을 배웠다”고 밝혔다. 또 “제가 보기엔 허인창 선생님이 최고”라며 존경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허인창은 1997년 그룹 X-Teen의 멤버로 데뷔한 1세대 래퍼다. 허인창은 여러 가수들의 앨범에 피처링으로 참가하기도 했고 작사·작곡 등을 통해 꾸준히 음악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쇼미더머니2’에서는 심사위원인 이현도와 MC메타의 기대를 받으며 2차 오디션에 올라갔지만 ‘프리스타일 킹’이라고 불리는 지조에게 밀려 본선 무대를 밟지 못했다. 지조는 이후 ‘쇼미더머니2’ 결승에서 넋업샨이 이끄는 소울다이브에게 아쉽게 밀려 준우승을 차지했다. 허인창은 지조와의 맞대결 당시 유명 래퍼 드렁큰 타이거와 지드래곤을 언급하며 “나와 같이 시작한 이는 이제 한국 힙합 전설이 됐고 내가 예뻐한 아이는 이제 아이콘이 됐어”라는 가사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또 지조의 랩에 맞춰 핸들을 돌리는 안무를 선보여 웃음을 주기도 했다. 또 지조와 정식 랩 대결에서 승부를 내지 못해 한 프리스타일 대결에서 사용한 “무한의 바다”라는 구절은 두고두고 회자되며 힙합 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심어주기도 했다. 한편 허인창은 방송이 나갈 때쯤 자신의 트위터에 “그래서 탕수육을 먹었지요”라는 글과 함께 육지담과 함께 짜장면과 탕수육을 앞에 두고 찍은 인증샷을 올리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쇼미더머니3’ 육지담·허인창 화제, 허인창 ‘무한의 바다’에 육지담 ‘도끼 카피랩’ 논란까지…양동근 ‘힙합구조대’ 심사기준에 산이·스윙스 반응은?

    ‘쇼미더머니3’ 육지담·허인창 화제, 허인창 ‘무한의 바다’에 육지담 ‘도끼 카피랩’ 논란까지…양동근 ‘힙합구조대’ 심사기준에 산이·스윙스 반응은?

    ‘쇼미더머니3’ 육지담·허인창 화제, 허인창 ‘무한의 바다’에 육지담 ‘도끼 카피랩’ 논란까지…양동근 ‘힙합구조대’ 심사기준에 산이·스윙스 반응은? Mnet 힙합 오디션 프로그램 ‘쇼미더머니3’에 출연한 여고생 래퍼 육지담의 랩 선생님이 ‘쇼미더머니2’에 출연했던 허인창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육지담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쇼미더머니2’가 끝난 뒤 허인창 선생님을 수소문해 찾아가 랩을 배웠다”고 밝혔다. 또 “제가 보기엔 허인창 선생님이 최고”라며 존경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허인창은 1997년 그룹 X-Teen의 멤버로 데뷔한 1세대 래퍼다. 허인창은 여러 가수들의 앨범에 피처링으로 참가하기도 했고 작사·작곡 등을 통해 꾸준히 음악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쇼미더머니2’에서는 심사위원인 이현도와 MC메타의 기대를 받으며 2차 오디션에 올라갔지만 ‘프리스타일 킹’이라고 불리는 지조에게 밀려 본선 무대를 밟지 못했다. 지조는 이후 ‘쇼미더머니2’ 결승에서 넋업샨이 이끄는 소울다이브에게 아쉽게 밀려 준우승을 차지했다. 허인창은 지조와의 맞대결 당시 유명 래퍼 드렁큰 타이거와 지드래곤을 언급하며 “나와 같이 시작한 이는 이제 한국 힙합 전설이 됐고 내가 예뻐한 아이는 이제 아이콘이 됐어”라는 가사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또 지조의 랩에 맞춰 핸들을 돌리는 안무를 선보여 웃음을 주기도 했다. 또 지조와 정식 랩 대결에서 승부를 내지 못해 한 프리스타일 대결에서 사용한 “무한의 바다”라는 구절은 두고두고 회자되며 힙합 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심어주기도 했다. 육지담은 앞서 1차 오디션에서 여고생답지 않은 파워풀한 랩으로 심사위원 스윙스에게 “여기 있는 사람 중에 가장 잘한다”는 극찬을 받았다. 하지만 방송 이후 육지담은 심사위원으로 나온 래퍼 도끼의 가사를 그대로 차용했다는 논란에 휘말렸다. 육지담은 2차 오디션에서는 자작랩을 선보이며 ‘카피랩’ 논란을 잠재웠다. 육지담의 랩을 들은 스윙스는 “실망시키지 않았다. 허인창보다 잘하는 것 같다”고 칭찬했다. 육지담은 7명의 심사위원 모두에게 합격을 받은 뒤 “(허인창)선생님이 잘 가르쳐 주신 것”이라고 공을 돌렸다. 허인창 역시 방송이 나갈 때쯤 자신의 트위터에 “그래서 탕수육을 먹었지요”라는 글과 함께 육지담과 함께 짜장면과 탕수육을 앞에 두고 찍은 인증샷을 올리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심사위원 양동근의 독특한 심사기준에 대해 다른 심사위원들이 의문을 표시했다. 양동근은 남다른 심사기준으로 실력이 의심되는 도전자들을 합격시켰다. 단 한 명의 심사위원이라도 합격을 통보하면 다음 단계 오디션에 올라갈 수 있다는 규칙 덕분에 다른 심사위원들에게 실력이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은 참가자들도 3차 오디션에 올라가게 됐다. 때문에 심사위원들은 양동근의 심사기준에 불만을 표시했다. 스윙스는 “양동근은 예수님과 같은 분”이라고 비꼬았다. 산이이는 “양동근의 세상은 조금 다르다. ‘저 사람 왜 저러지? 미쳤나?’라고 생각했다”고 말하기까지 했다. 마스터우 역시 “(양동근이) 막무가내로 막 뽑는다. 막무가내로 막 던져버렸으면 좋겠다”고 했으며 더콰이엇은 “양동근이 또 한 명을 살리셨다. 힙합구조대”라며 웃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래퍼 도전자들의 2차 1인 단독 오디션이 진행됐다. 바스코 등 기존의 강자는 물론 육지담 등 신예를 포함한 46명의 도전자들이 다음 단계로 진출했다. 반면 기대를 모았던 뉴챔프와 여성래퍼 타이미는 예상밖의 탈락을 했다. 쇼미더머니 3차 오디션은 일대일 배틀로 치러질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쇼미더머니3’ 육지담 랩 선생 허인창, 알고보니 ‘무한의 바다’…육지담, 도끼 카피 논란 이어…

    ‘쇼미더머니3’ 육지담 랩 선생 허인창, 알고보니 ‘무한의 바다’…육지담, 도끼 카피 논란 이어…

    ‘쇼미더머니3’ 육지담 랩 선생 허인창, 알고보니 ‘무한의 바다’…육지담, 도끼 카피 논란 이어… Mnet 힙합 오디션 프로그램 ‘쇼미더머니3’에 출연한 여고생 래퍼 육지담의 랩 선생님이 ‘쇼미더머니2’에 출연했던 허인창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육지담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쇼미더머니2’가 끝난 뒤 허인창 선생님을 수소문해 찾아가 랩을 배웠다”고 밝혔다. 또 “제가 보기엔 허인창 선생님이 최고”라며 존경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허인창은 1997년 그룹 X-Teen의 멤버로 데뷔한 1세대 래퍼다. 허인창은 여러 가수들의 앨범에 피처링으로 참가하기도 했고 작사·작곡 등을 통해 꾸준히 음악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쇼미더머니2’에서는 심사위원인 이현도와 MC메타의 기대를 받으며 2차 오디션에 올라갔지만 ‘프리스타일 킹’이라고 불리는 지조에게 밀려 본선 무대를 밟지 못했다. 지조는 이후 ‘쇼미더머니2’ 결승에서 넋업샨이 이끄는 소울다이브에게 아쉽게 밀려 준우승을 차지했다. 허인창은 지조와의 맞대결 당시 유명 래퍼 드렁큰 타이거와 지드래곤을 언급하며 “나와 같이 시작한 이는 이제 한국 힙합 전설이 됐고 내가 예뻐한 아이는 이제 아이콘이 됐어”라는 가사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또 지조의 랩에 맞춰 핸들을 돌리는 안무를 선보여 웃음을 주기도 했다. 또 지조와 정식 랩 대결에서 승부를 내지 못해 한 프리스타일 대결에서 사용한 “무한의 바다”라는 구절은 두고두고 회자되며 힙합 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심어주기도 했다. 한편 육지담은 1차 오디션에서 여고생답지 않은 파워풀한 랩으로 심사위원 스윙스에게 “여기 있는 사람 중에 가장 잘한다”는 극찬을 받았다. 하지만 방송 이후 육지담은 심사위원으로 나온 래퍼 도끼의 가사를 그대로 차용했다는 논란에 휘말렸다. 육지담은 2차 오디션에서는 자작랩을 선보이며 ‘카피랩’ 논란을 잠재웠다. 육지담의 랩을 들은 스윙스는 “실망시키지 않았다. 허인창보다 잘하는 것 같다”고 칭찬했다. 허인창은 방송이 나갈 때쯤 자신의 트위터에 “그래서 탕수육을 먹었지요”라는 글과 함께 육지담과 함께 짜장면과 탕수육을 앞에 두고 찍은 인증샷을 올리기도 했다.
  • ‘육지담 랩 선생’ 허인창, 쇼미더머니2 ‘무한의 바다’ 랩 눈길…스윙스 “육지담, 허인창보다 잘해” 호평 왜?

    ‘육지담 랩 선생’ 허인창, 쇼미더머니2 ‘무한의 바다’ 랩 눈길…스윙스 “육지담, 허인창보다 잘해” 호평 왜?

    ‘육지담 랩 선생’ 허인창, 쇼미더머니2 ‘무한의 바다’ 랩 눈길…스윙스 “육지담, 허인창보다 잘해” 호평 왜? Mnet 힙합 오디션 프로그램 ‘쇼미더머니3’에 출연한 여고생 래퍼 육지담의 랩 선생님이 ‘쇼미더머니2’에 출연했던 허인창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육지담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쇼미더머니2’가 끝난 뒤 허인창 선생님을 수소문해 찾아가 랩을 배웠다”고 밝혔다. 또 “제가 보기엔 허인창 선생님이 최고”라며 존경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허인창은 1997년 그룹 X-Teen의 멤버로 데뷔한 1세대 래퍼다. 허인창은 여러 가수들의 앨범에 피처링으로 참가하기도 했고 작사·작곡 등을 통해 꾸준히 음악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쇼미더머니2’에서는 심사위원인 이현도와 MC메타의 기대를 받으며 2차 오디션에 올라갔지만 ‘프리스타일 킹’이라고 불리는 지조에게 밀려 본선 무대를 밟지 못했다. 지조는 이후 ‘쇼미더머니2’ 결승에서 넋업샨이 이끄는 소울다이브에게 아쉽게 밀려 준우승을 차지했다. 허인창은 지조와의 맞대결 당시 유명 래퍼 드렁큰 타이거와 지드래곤을 언급하며 “나와 같이 시작한 이는 이제 한국 힙합 전설이 됐고 내가 예뻐한 아이는 이제 아이콘이 됐어”라는 가사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또 지조의 랩에 맞춰 핸들을 돌리는 안무를 선보여 웃음을 주기도 했다. 또 지조와 정식 랩 대결에서 승부를 내지 못해 한 프리스타일 대결에서 사용한 “무한의 바다”라는 구절은 두고두고 회자되며 힙합 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심어주기도 했다. 한편 허인창은 방송이 나갈 때쯤 자신의 트위터에 “그래서 탕수육을 먹었지요”라는 글과 함께 육지담과 함께 짜장면과 탕수육을 앞에 두고 찍은 인증샷을 올리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브로 고백했는데 음원·검색 차트 점령…가사 알고보니 “웃기지만 슬퍼”

    브로 고백했는데 음원·검색 차트 점령…가사 알고보니 “웃기지만 슬퍼”

    브로 고백했는데 음원·검색 차트 점령…가사 알고보니 “웃기지만 슬퍼” ‘그런 남자’로 열풍을 일으켰던 신인가수 ‘브로(Bro)’의 두번째 싱글 ‘고백했는데’가 공개됐다. 브로의 소속사 돌직구뮤직은 4일 정오 브로의 새로운 싱글 ‘고백했는데’를 공개했다.  브로 ‘고백했는데’ 음원은 공개 직후 벅스, 소리바다, 지니 등의 음원 사이트에서 차트 상위권을 차지한데 이어 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서 실시간 검색어 순위 1위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브로’의 새 싱글 ‘고백했는데’는 상큼한 미디엄 템포의 댄스팝이다. 사랑하는 여성의 생일에 사랑고백을 앞둔 한 남성의 심리상태를 힘찬 사운드와 직접적인 가사로 표현하고 있다. 브로 소속사는 “브로가 온라인에 떠도는 SNS 캡쳐샷을 보고 아이디어를 얻었다”면서 “새 싱글 ‘고백했는데’의 가사는 한번이라도 고백을 해보거나 생각해 본 적이 있다면 모두가 공감할 만한 이야기다. ‘고백’은 단어 자체만으로 한없이 아름다울 수 있지만 한없이 공포를 주는 단어일 수도 있다는 것이 브로의 생각”이며 “성공한다면 행복한 미래지만, 실패 후 찾아오는 좌절과 비참함을 브로는 웃음으로 재해석해 음악에 녹여냈다”고 전했다. 뮤직비디오에 대해서는 “IT 시대 ‘스마트 제너레이션 컨텐츠’답게 실제로 PC앞에 앉아 웹툰을 보며 마우스를 스크롤하고 있는 착각은 물론 주인공의 ‘그림체’가 현실화 되는 파격적인 연출을 시도해 음악과 함께 뮤직비디오를 보는 재미를 고조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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