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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정환, 깜짝 결혼소식 ‘12월 웨딩마치’

    신정환, 깜짝 결혼소식 ‘12월 웨딩마치’

    방송인 신정환의 결혼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30일 한 매체에 따르면 오는 12월 20일에 신정환이 결혼식을 올린다. 신정환의 예비신부는 평범한 회사원 출신으로 신정환과는 12살 차이가 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신정환은 불법 해외 원정도박 혐의로 구속돼 징역 8월형을 선고받고 지난 2011년 6월 수감됐으며, 같은 해 12월 모범수로 선정돼 6개월여 간의 수감생활을 끝내고 가석방됐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정환 12월 결혼, 유럽 여행도 함께 다녀와..

    신정환 12월 결혼, 유럽 여행도 함께 다녀와..

    30일 한 매체는 연예관계자의 말을 빌려 “신정환이 오는 12월 20일 결혼한다”고 신정환 결혼 소식을 전했다. 앞서 신정환은 여자친구와 유럽 여행을 다녀오는 모습이 포착돼 열애 소식이 알려진 바 있다. 신정환과 12월 결혼하는 예비신부는 띠동갑 연하로 얼마 전까지 디자인 관련업에 종사했던 평범한 회사원 출신이다. 한편 신정환은 불법 해외 원정도박 혐의로 구속돼 징역 8월형을 선고받고 지난 2011년 6월 수감됐으며, 같은 해 12월 모범수로 선정돼 6개월여 간의 수감생활을 끝내고 가석방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정환 12월 결혼…‘도박 자숙’ 신정환과 결혼하는 신부는 누구인지 보니

    신정환 12월 결혼…‘도박 자숙’ 신정환과 결혼하는 신부는 누구인지 보니

    가수 신정환(39)이 12월 결혼을 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예비신부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신정환은 오는 12월 20일 서울 강남의 한 예식장에서 결혼한다. 예비 신부는 평범한 회사원 출신의 일반인으로 신정환과는 띠동갑 연하다. 소속사 관계자는 “결혼 시기를 놓고 고민을 하던 두 사람이 최근 상견례를 마치고 결혼을 결정했다”면서 “당초 친인척과 측근만 초대해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지만 결혼식 날짜가 알려진 만큼 축하객을 어떻게 초대할지 고민해 봐야 할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자숙 기간에 결혼식을 하는 것을 두고 네티즌들의 악성 댓글이 많은 것을 알고 있다. 하지만 이 역시 신정환 씨가 안고 가야 하는 문제인 만큼 겸허히 받아들이겠다”며 “더욱 열심히 사는 모습으로 보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지난 8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신정환은 예비신부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생각하는 건 나보다 위다. 다른 사람이라면 지금의 나를 왜 만나겠나. 현재 내 상황을 별로 신경쓰지 않는다”라며, “지금도 뒷바라지 해 주는 친구다. 내가 결혼을 한 다면 지금 사귀는 친구와 하고 싶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신정환 12월 결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신정환 12월 결혼, 어쨌든 축하드려요”, “신정환 12월 결혼, 이제는 성실하게 살기 바랍니다”, “신정환 12월 결혼, 신정환 요새 어떻게 지냈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신정환은 지난 2010년 8월 필리핀 세부에서 도박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징역 8월형을 선고받고 구속됐다. 수감 6개월 만인 지난 2011년 12월에 가석방 되었으며 그동안 자숙의 시간을 보내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정환 12월 결혼…‘도박 자숙’ 신정환과 결혼하는 신부는 누구?

    신정환 12월 결혼…‘도박 자숙’ 신정환과 결혼하는 신부는 누구?

    가수 신정환(39)이 12월 결혼을 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예비신부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신정환은 오는 12월 20일 서울 강남의 한 예식장에서 결혼한다. 예비 신부는 평범한 회사원 출신의 일반인으로 신정환과는 띠동갑 연하다. 소속사 관계자는 “결혼 시기를 놓고 고민을 하던 두 사람이 최근 상견례를 마치고 결혼을 결정했다”면서 “당초 친인척과 측근만 초대해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지만 결혼식 날짜가 알려진 만큼 축하객을 어떻게 초대할지 고민해 봐야 할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자숙 기간에 결혼식을 하는 것을 두고 네티즌들의 악성 댓글이 많은 것을 알고 있다. 하지만 이 역시 신정환 씨가 안고 가야 하는 문제인 만큼 겸허히 받아들이겠다”며 “더욱 열심히 사는 모습으로 보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지난 8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신정환은 예비신부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생각하는 건 나보다 위다. 다른 사람이라면 지금의 나를 왜 만나겠나. 현재 내 상황을 별로 신경쓰지 않는다”라며, “지금도 뒷바라지 해 주는 친구다. 내가 결혼을 한 다면 지금 사귀는 친구와 하고 싶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신정환 12월 결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신정환 12월 결혼, 대박이네”, “신정환 12월 결혼, 이제는 착실히 살기를”, “신정환 12월 결혼,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신정환은 지난 2010년 8월 필리핀 세부에서 도박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징역 8월형을 선고받고 구속됐다. 수감 6개월 만인 지난 2011년 12월에 가석방 되었으며 그동안 자숙의 시간을 보내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정환 12월 결혼, 띠동갑 예비신부 “멀쩡한 사람 많을텐데..” 데이트 포착 사진보니

    신정환 12월 결혼, 띠동갑 예비신부 “멀쩡한 사람 많을텐데..” 데이트 포착 사진보니

    ‘신정환 12월 결혼’ 가수 신정환이 오는 12월 20일 일반인 여성과 결혼한다. 30일 한 매체는 연예관계자의 말을 빌려 “신정환이 오는 12월 20일 결혼한다”고 신정환 결혼 소식을 전했다. 앞서 신정환은 여자친구와 유럽 여행을 다녀오는 모습이 포착돼 열애 소식이 알려진 바 있다. 신정환과 12월 결혼하는 예비신부는 띠동갑 연하로 얼마 전까지 디자인 관련업에 종사했던 평범한 회사원 출신이다. 신정환은 과거 인터뷰에서 예비 신부에 대해 “또래에 사람 좋고 멀쩡한 친구들이 많을 텐데. 여자 친구는 현재 내 상황을 별로 신경쓰지 않는다”며 “’아 이게 진심이구나’싶다”고 전했다. 또 신정환은 “지금도 뒷바라지해주는 친구다. 내가 결혼을 한 다면 지금 사귀는 친구와 하고 싶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신정환 12월 결혼, 대단하다”, “신정환 12월 결혼, 이것이 진짜 사랑인가”, “신정환 12월 결혼, 예비신부 보통이 아니네”, “신정환 12월 결혼, 이제 가정도 생겼으니 도박 절대 하지 말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정환은 불법 해외 원정도박 혐의로 구속돼 징역 8월형을 선고받고 지난 2011년 6월 수감됐으며, 같은 해 12월 모범수로 선정돼 6개월여 간의 수감생활을 끝내고 가석방됐다. 사진=방송캡쳐(신정환 12월 결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정환 12월 결혼, 12살 연하 ‘미모의 회사원’ 알콩달콩 데이트 모습…현재 하고 있는 일은?

    신정환 12월 결혼, 12살 연하 ‘미모의 회사원’ 알콩달콩 데이트 모습…현재 하고 있는 일은?

    신정환 12월 결혼, 12살 연하 ‘미모의 회사원’ 알콩달콩 데이트 모습…현재 하고 있는 일은? 해외 원정도박 사건 뒤 자숙 중인 방송인 신정환(39)이 오는 12월 20일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신부는 신정환과 1년간 사귄 미모의 회사원. 신정환보다 12살 연하로, 얼마전까지 디자인 관련업에 종사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친인척과 측근만 불러 강남의 한 예식장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신정환과 그의 예비신부는 5월 유럽여행을 마치고 독일 프랑크푸르트를 통해 함께 입국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한편 신정환은 2011년 해외 원정도박 혐의로 같은 해 6월부터 복역, 12월 특사로 가석방된 바 있다. 네티즌들은 “신정환 12월 결혼, 축하를 해야 하나”, “신정환 12월 결혼, 앞으론 잘 사세요”, “신정환 12월 결혼, 그래도 이제 정착하려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정환 12월 결혼, 띠동갑 예비신부 ‘디자이너 출신’

    신정환 12월 결혼, 띠동갑 예비신부 ‘디자이너 출신’

    30일 한 매체는 연예관계자의 말을 빌려 “신정환이 오는 12월 20일 결혼한다”고 신정환 결혼 소식을 전했다. 앞서 신정환은 여자친구와 유럽 여행을 다녀오는 모습이 포착돼 열애 소식이 알려진 바 있다. 신정환과 12월 결혼하는 예비신부는 띠동갑 연하로 얼마 전까지 디자인 관련업에 종사했던 평범한 회사원 출신이다. 한편 신정환은 불법 해외 원정도박 혐의로 구속돼 징역 8월형을 선고받고 지난 2011년 6월 수감됐으며, 같은 해 12월 모범수로 선정돼 6개월여 간의 수감생활을 끝내고 가석방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불법도박 가석방 신정환, 12월 결혼한다

    불법도박 가석방 신정환, 12월 결혼한다

    30일 한 매체는 연예관계자의 말을 빌려 “신정환이 오는 12월 20일 결혼한다”고 신정환 결혼 소식을 전했다. 앞서 신정환은 여자친구와 유럽 여행을 다녀오는 모습이 포착돼 열애 소식이 알려진 바 있다. 신정환과 12월 결혼하는 예비신부는 띠동갑 연하로 얼마 전까지 디자인 관련업에 종사했던 평범한 회사원 출신이다. 한편 신정환은 불법 해외 원정도박 혐의로 구속돼 징역 8월형을 선고받고 지난 2011년 6월 수감됐으며, 같은 해 12월 모범수로 선정돼 6개월여 간의 수감생활을 끝내고 가석방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정환, 12월 일반인 여성과 결혼

    신정환, 12월 일반인 여성과 결혼

    30일 한 매체는 연예관계자의 말을 빌려 “신정환이 오는 12월 20일 결혼한다”고 신정환 결혼 소식을 전했다. 앞서 신정환은 여자친구와 유럽 여행을 다녀오는 모습이 포착돼 열애 소식이 알려진 바 있다. 신정환과 12월 결혼하는 예비신부는 띠동갑 연하로 얼마 전까지 디자인 관련업에 종사했던 평범한 회사원 출신이다. 한편 신정환은 불법 해외 원정도박 혐의로 구속돼 징역 8월형을 선고받고 지난 2011년 6월 수감됐으며, 같은 해 12월 모범수로 선정돼 6개월여 간의 수감생활을 끝내고 가석방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정환 결혼 발표, 예비신부 누구?

    신정환 결혼 발표, 예비신부 누구?

    30일 한 매체는 연예관계자의 말을 빌려 “신정환이 오는 12월 20일 결혼한다”고 신정환 결혼 소식을 전했다. 앞서 신정환은 여자친구와 유럽 여행을 다녀오는 모습이 포착돼 열애 소식이 알려진 바 있다. 신정환과 12월 결혼하는 예비신부는 띠동갑 연하로 얼마 전까지 디자인 관련업에 종사했던 평범한 회사원 출신이다. 한편 신정환은 불법 해외 원정도박 혐의로 구속돼 징역 8월형을 선고받고 지난 2011년 6월 수감됐으며, 같은 해 12월 모범수로 선정돼 6개월여 간의 수감생활을 끝내고 가석방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정환 결혼, 일반인 여성과 12월 결혼식 올린다

    신정환 결혼, 일반인 여성과 12월 결혼식 올린다

    가수 신정환의 결혼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끈다. 30일 한 매체에 따르면 신정환이 오는 12월 결혼한다. 신정환의 연인은 12살 연하로 평범한 회사원 출신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현재 결혼 준비 중이며 친인척과 지인만 불러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한편 신정환은 불법 해외 원정도박 혐의로 구속돼 징역 8월형을 선고받고 지난 2011년 6월 수감됐으며, 같은 해 12월 모범수로 선정돼 6개월여 간의 수감생활을 끝내고 가석방됐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정환 12월 결혼, 12살 연하 미모의 회사원과…‘알콩달콩’ 데이트모습

    신정환 12월 결혼, 12살 연하 미모의 회사원과…‘알콩달콩’ 데이트모습

    신정환 12월 결혼 자숙 중인 방송인 신정환(39)이 12월 20일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신부는 신정환과 1년간 사귄 미모의 회사원. 예비신부는 신정환보다 12살 연하로, 얼마전까지 디자인 관련업에 종사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친인척과 측근만 불러 강남의 한 예식장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신정환과 그의 예비신부는 5월 유럽여행을 마치고 독일 프랑크푸르트를 통해 함께 입국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한편 신정환은 2011년 해외 원정도박 혐의로 같은 해 6월부터 복역, 12월 특사로 가석방된 바 있다. 신정환 12월 결혼에 네티즌들은 “신정환 12월 결혼, 축하합니다”, “신정환 12월 결혼, 이제 좋은 일만 있기를”, “신정환 12월 결혼, 가장 됐으니 복귀하나”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정환 결혼, 미모의 회사원과 1년 열애끝 화촉 ‘독일 여행 사진보니’

    신정환 결혼, 미모의 회사원과 1년 열애끝 화촉 ‘독일 여행 사진보니’

    신정환 결혼 자숙 중인 방송인 신정환(39)이 12월 20일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신부는 신정환과 1년간 사귄 미모의 회사원. 얼마전까지 디자인 관련업에 종사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친인척과 측근만 불러 강남의 한 예식장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신정환과 그의 예비신부는 5월 유럽여행을 마치고 독일 프랑크푸르트를 통해 함께 입국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한편 신정환은 2011년 해외 원정도박 혐의로 같은 해 6월부터 복역, 12월 특사로 가석방된 바 있다. 신정환 결혼에 네티즌들은 “신정환 결혼, 축하합니다”, “신정환 결혼, 이제 좋은 일만 있기를”, “신정환 결혼, 가장 됐으니 복귀하나”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정환 결혼, 띠동갑 회사원과 화촉 ‘독일 여행 사진보니’ 다정다감

    신정환 결혼, 띠동갑 회사원과 화촉 ‘독일 여행 사진보니’ 다정다감

    신정환 결혼 자숙 중인 방송인 신정환(39)이 12월 20일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신부는 신정환과 1년간 사귄 미모의 회사원. 신정환보다 12살 연하로, 얼마전까지 디자인 관련업에 종사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친인척과 측근만 불러 강남의 한 예식장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신정환과 그의 예비신부는 5월 유럽여행을 마치고 독일 프랑크푸르트를 통해 함께 입국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한편 신정환은 2011년 해외 원정도박 혐의로 같은 해 6월부터 복역, 12월 특사로 가석방된 바 있다. 신정환 결혼에 네티즌들은 “신정환 결혼, 축하합니다”, “신정환 결혼, 이제 좋은 일만 있기를”, “신정환 결혼, 가장 됐으니 복귀하나”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정환 12월 결혼, 12살 연하 미모의 회사원과…‘데이트 모습보니’

    신정환 12월 결혼, 12살 연하 미모의 회사원과…‘데이트 모습보니’

    신정환 12월 결혼 자숙 중인 방송인 신정환(39)이 12월 20일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신부는 신정환과 1년간 사귄 미모의 회사원. 예비신부는 신정환보다 12살 연하로, 얼마전까지 디자인 관련업에 종사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친인척과 측근만 불러 강남의 한 예식장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신정환과 그의 예비신부는 5월 유럽여행을 마치고 독일 프랑크푸르트를 통해 함께 입국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한편 신정환은 2011년 해외 원정도박 혐의로 같은 해 6월부터 복역, 12월 특사로 가석방된 바 있다. 신정환 12월 결혼에 네티즌들은 “신정환 12월 결혼, 축하합니다”, “신정환 12월 결혼, 이제 좋은 일만 있기를”, “신정환 12월 결혼, 가장 됐으니 복귀하나”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정환 결혼, 12살 연하 미모의 회사원과 백년가약 ‘데이트 모습보니’

    신정환 결혼, 12살 연하 미모의 회사원과 백년가약 ‘데이트 모습보니’

    신정환 결혼 자숙 중인 방송인 신정환(39)이 12월 20일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신부는 신정환과 1년간 사귄 미모의 회사원. 얼마전까지 디자인 관련업에 종사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친인척과 측근만 불러 강남의 한 예식장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신정환과 그의 예비신부는 5월 유럽여행을 마치고 독일 프랑크푸르트를 통해 함께 입국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한편 신정환은 2011년 해외 원정도박 혐의로 같은 해 6월부터 복역, 12월 특사로 가석방된 바 있다. 신정환 결혼에 네티즌들은 “신정환 결혼, 축하합니다”, “신정환 결혼, 이제 좋은 일만 있기를”, “신정환 결혼, 가장 됐으니 복귀하나”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정환 결혼, 미모의 회사원과 화촉 ‘독일 여행 모습보니’

    신정환 결혼, 미모의 회사원과 화촉 ‘독일 여행 모습보니’

    신정환 결혼 자숙 중인 방송인 신정환(39)이 12월 20일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신부는 신정환과 1년간 사귄 미모의 회사원. 얼마전까지 디자인 관련업에 종사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친인척과 측근만 불러 강남의 한 예식장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신정환과 그의 예비신부는 5월 유럽여행을 마치고 독일 프랑크푸르트를 통해 함께 입국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한편 신정환은 2011년 해외 원정도박 혐의로 같은 해 6월부터 복역, 12월 특사로 가석방된 바 있다. 신정환 결혼에 네티즌들은 “신정환 결혼, 축하합니다”, “신정환 결혼, 이제 좋은 일만 있기를”, “신정환 결혼, 가장 됐으니 복귀하나”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모범수 458명 가석방… 교정 유공자 99명 포상

    법무부는 28일 정부과천청사 대강당에서 ‘제69주년 교정의 날’ 기념식을 열었다. 황교안 법무부 장관, 이상민 국회 법제사법위원장, 윤경식 교정본부장, 성광문 교정위원중앙협의회장 등 800여명이 참석한 기념식은 교정작품 전시회, 국화 품평회 등 다양한 행사와 함께 열렸다. 김학성 교정본부 보안정책단장이 홍조근정훈장을, 진외택 포항교도소 교정위원이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상하는 등 모두 99명이 유공자 포상을 받았다. 이날 모범수형자 458명이 가석방됐다. 앞서 최경환 경제부총리 등이 기업인 가석방 가능성을 언급하기도 했으나 이번 가석방은 일반 수형자만 대상이 됐다고 법무부 측은 밝혔다. 박근혜 대통령은 영상 메시지를 통해 “가족관계 회복 프로그램 등 새로운 제도가 새롭게 태어나려는 수형자들에게 큰 도움을 줄 것”이라며 “국민 눈높이에서 엄정히 법을 적용하면서도 수형자 인권보호에도 세심히 배려해 달라”고 당부했다. 황 장관은 기념사에서 “여러 사람의 지혜로 나라의 이익을 넓히는 ‘집사광익’(集思廣益)의 자세와 청렴하고 공정한 공직자상을 확립해 교정의 미래를 더욱 공고히 해 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성원 기자 lsw1469@seoul.co.kr
  • “나 어디있~게?” SNS에 해변 사진 올렸다 잡힌 도주범

    “나 어디있~게?” SNS에 해변 사진 올렸다 잡힌 도주범

    죄를 짓고 도망치던 한 남성이 SNS에 자신이 머무는 장소를 버젓이 공개했다가 결국 체포되는 황당한 일이 발생했다.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의 8일자 보도에 따르면 살인 혐의로 교도소에서 복역하다 가석방된 스콧 켈리는 지난해 10월 법을 어기고 허가된 지역에서 벗어나 해외로 도피한 상태였다. 그는 경찰을 조롱하기라도 하는 듯 자신의 페이스북에 친구와 함께 식사를 하거나 술을 마시며 휴식을 취하는 사진 등을 올렸고, 경찰은 수차례 해당 사진들을 분석해봤지만 도무지 장소를 알 길이 없었다. 그러던 중 스콧은 노을이 지고 있는 바다의 사진 한 장을 또다시 페이스북에 올렸다가 결국 덜미를 잡혔다. 해당 사진은 야자수가 늘어선 해변의 모습을 담고 있는데, 이곳은 관광객들에게도 매우 유명한 스페인 동남부의 알리칸테였던 것. 영국 경찰은 스페인 경찰에게 협조를 요청했고, 스페인 경찰은 곧장 그가 묵는 숙소를 덮쳐 현장에서 체포하는데 성공했다. 스콧은 이번 주 영국으로 송환됐고 현재 조사를 받고 있다. 영국 경찰 측은 “스페인으로 도주하면 간섭받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던 것 같다”며 도주에 따른 죗값을 치를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실제 스콧이 자신의 SNS에 올린 사진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최경환 “공무원연금 시한폭탄… 반드시 개혁”

    최경환 “공무원연금 시한폭탄… 반드시 개혁”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일 “기업인이라고 해도 가석방 요건이 충족된 일반 사람들과 똑같이 기준에 맞게 하자는 것”이라면서 “일부 언론은 사면으로 가는 거 아니냐고 했는데 정확한 팩트는 가석방을 말한 것”이라고 밝혔다. 최 부총리는 서울 중구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클럽 토론회에서 최근 불거진 재벌총수의 사면과 관련, “투자가 부진해 걱정인데 기업총수를 요건이 될 때도 가석방을 안 시키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취지”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또 공무원연금 등 4대 연금을 ‘시한폭탄’으로 비유하면서 개혁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최 부총리는 “공무원연금 등 특수직역 연금의 적자가 올해 4조원 가까운 수준에 달할 것”이라면서 “적자가 눈덩이처럼 불어나 시한폭탄이 되는 만큼 반드시 개혁해야 한다”고 말했다. 경제 전망과 관련, 최 부총리는 “지난 1분기에는 경제성장률이 0.9%를 기록했는데 세월호 여파 등으로 2분기에 반 토막이 나서 0.5%를 기록했다”면서 “4분기부터는 정상궤도에 올라 1% 이상 분기별 성장이 가능하며 내년 경제성장률은 4% 수준으로 복귀할 수 있다고 본다”고 전망했다. 증세 논란에 대해서는 “현 단계에서는 직접세든 간접세든 증세를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못 박은 뒤 “경제를 살려 세입을 늘리고 지하경제를 양성화하는 등의 방법으로 복지 재원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세종 이두걸 기자 douzir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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