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가산동
    2026-07-09
    검색기록 지우기
  • 거액
    2026-07-09
    검색기록 지우기
  • 인프라
    2026-07-09
    검색기록 지우기
  • 의도적
    2026-07-09
    검색기록 지우기
  • 60대 여성
    2026-07-09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392
  • 50대 노숙자 첫 동사/서울 가산동 폐지더미서

    지난달 30일 오전 9시쯤 서울 금천구 가산동 139 종이팩 제조회사인 대길포장 앞 폐지더미에서 50대 후반으로 보이는 남자가 숨져 있는 것을 이 회사 경리직원 崔영숙씨(25·여)가 발견,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숨진 이 남자의 몸에서 술냄새가 나고 몹시 여윈 점 등으로 미뤄 노숙생활을 하다 동사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중이다.
  • 서울∼일직 5.2㎞ 개통… 서울∼안산 고속도 완공

    서울∼안산 고속도로의 서울(금천구 가산동)∼일직분기점(광명시 일직동) 5.2㎞ 구간이 왕복 4∼6차로로 25일 개통됐다. 이로써 서울∼안산 고속도로는 이미 개통된 일직∼안산 9.1㎞를 포함,전체 14.3㎞ 구간이 완전히 뚫리게 됐다. 건교부는 서울∼일직 구간 개통으로 여의도·영등포·목동·광명 등 서울 서남부지역의 주민들이 이 도로를 이용해 인천·안양·수원·안산 방향으로 갈 수 있어 시흥대로의 교통난이 크게 완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 비운의 세살배기/親父 1살때 불구 만들고 母동거남이 때려 숨지게

    서울 남부경찰서는 23일 동거녀의 반신불수 아들을 때려 숨지게 한 徐在然씨(33·공원)에 대해 살인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에 앞서 아들의 머리를 때려 반신불수로 만든 친아버지 金永光씨(33·공원·경기 부천시 오정구 오정동)도 중상해 혐의로 함께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숨진 아들을 몰래 화장한 金京玉씨(29·여)는 사체유기 혐의로 수배했다. 徐씨는 지난 4월6일 동거녀 金씨가 사는 서울 금천구 가산동 월세방에서 반신불수인 金씨의 아들(3)이 칭얼거리며 자주 운다는 이유로 뇌수술을 받았던 머리를 주먹으로 수차례 때리고 벽에 던져 숨지게 한 뒤 金씨에게 경기 고양시 벽제에서 화장하도록 한 혐의를 받고 있다.
  • 등촌동 등 6곳 풍치지구 해제/서울시 도시계획위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는 27일 서울 강서구 등촌동 366일대 등 6곳의 풍치지구를 해제하고 금천구 시흥동 822일대 등 6곳의 용도를 일반상업지역 등으로 변경했다. 이에 따라 강서구 등촌동 일대는 1종 일반주거지역으로 바뀌어 건폐율 60%,용적률 2백%로,나머지 5곳의 풍치지구는 건폐율 40%,4층이하의 층고제한으로 건축규제가 각각 완화된다. 또 △금천구 가산동 140일대 △금천구 시흥동 822일대 △관악구 신림동 527일대 등 3곳은 일반상업지역으로 △금천구 독산동 974일대 △금천구 시흥동 789의1 일대등 2곳은 준주거지역으로 △성북구 정릉동 산14의11일대는 일반주거지역으로 각각용도가 변경됐다.
  • 구로에 김정일 찬양 전단

    24일 하오 9시30분쯤 서울 금천구 가산동 구로공단 내 M사 정문 앞에서 북한 김정일의 조선노동당 총비서 취임을 축하하는 B5 용지 크기의 유인물 10여장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이 회사 금형실에 근무하는 이양우씨(40)는 “야근을 끝내고 퇴근하는데 정문 앞에 서류종이 같은 것이 흩어져 있어 펼쳐보니 김정일 찬양 일색의 유인물이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이달 초에도 같은 내용의 유인물이 서울 시내 곳곳에서 발견된 점으로 미루어 북한에서 제작돼 공중 살포된 것으로 보고 조사 중이다.
  • 달리던 열차 부품 퉁겨나와 전동차 기다리던 2명 중상

    ◎서울 가리봉역 18일 하오 7시6분쯤 서울 금천구 가산동 가리봉역을 지나던 장항발 서울행 무궁화호 제236호 열차(기관사 김기만·49)에서 브레이크슈가 튀어나오면서 승강장에서 전동차를 기다리던 임상준씨(29·회사원·서울 마포구 공덕1동)의 왼쪽 다리가 부러지고 이보현씨(23·여·회사원·서울 마포구 아현동)의 오른쪽 허벅지가 찢어졌다. 또 승강장에 있던 시민 1백여명이 놀라 대피하는 소동을 빚기도 했다.
  • 조선족이 천원권 위조/컬러프린터 이용 56장

    경찰청 외사3과는 25일 1천원권 지폐를 대량으로 위조해 사용한 중국 조선족 이세웅씨(26·중국 흑룡강성 하얼빈시)를 통화위조 등 혐의로 구속했다. 이씨는 지난 5월부터 서울 금천구 가산동 셋방에서 자신의 왼쪽 신장을 팔아 구입한 펜티엄급 컴퓨터와 컬러프린트,스캐너 등을 이용해 1천원권 지폐 56매를 위조한 혐의를 받고 있다.이씨는 1만원권 지폐 2매도 위조했으나 위조방지용 은선이 흑색으로 나타나 사용할 수 없게 되자 폐기한 것으로 밝혀졌다.
  • 고학 20대 신문배달원/뺑소니차에 치여 숨져

    1일 하오 2시40분쯤 서울 금천구 가산동 「수출의 다리」밑 4차선 도로에서 한겨레신문 독산지국 배달원 이철원씨(22·수원 장안전문대 전자계산과 1년)가 뺑소니차에 치여 숨졌다. 다음 학기 등록금을 마련하기 위해 방학동안 신문배달외에도 도시락 가게에서 일해왔던 이씨는 이날 오토바이를 타고 구로3공단에 있는 한 회사에 도시락을 배달하러 가다 사고를 당했다.강원도 평창출신인 이씨는 지난 93년 아버지가 사업에 실패한 뒤 신문배달을 하며 고학을 해왔었다.〈박준석 기자〉
  • 서울도 도로 침수 잇따라/4곳 불통… 출근길 체증 우려

    서울·경기북부 지방의 집중호우로 한강물이 불어나면서 한강 시민공원과 서울 시내 도로 곳곳이 침수돼,29일 출근길의 극심한 교통체증이 예상된다. 서울시 재해대책본부는 28일 팔당댐의 방류로 하오 5시 현재 잠수교를 비롯,마포구 상암 지하차도,개화 IC주변 올림픽대로,여의상류 IC 등 4곳의 차량통행이 통제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팔당댐 방류량이 초당 1만5천t을 기점으로 점차 줄어들고 있어 다시 폭우가 오지않으면 29일 상오 11시 이후에 침수된 도로의 교통재개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한강 시민공원은 반포·망원지구가 완전히 침수됐으며 광나루 지구는 부분 침수됐다.한강시민공원은 청소 및 방역에 걸리는 시간을 감안하면 빠르면 29일 하오 늦게부터 이용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날 상오 2시30분쯤 금천구 가산동 372 지하철 7호선 가리봉역 터파기공사 현장이 전날 내린 폭우로 3m 정도 내려앉으면서 이 일대 통행에 큰 불편을 겪었다.〈박현갑 기자〉
  • 선거운동원 매수혐의 재향군인회 이사 구속

    서울지검 남부지청 형사 4부(신건수 부장검사)는 17일 재향군인회 본부이사 정홍권씨(66·금천구 가산동)를 공직선거 및 선거부정방지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또 새정치국민회의 구로을지구당 고문 정은모씨(60·구로구 구로2동)를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정홍권씨는 지난 2월29일 서울 금천구 가산동 G다방에서 정은모씨를 만나 『신한국당 이신항후보의 선거운동을 도와 달라』며 현금 1백만원을 주는 등 지난 1일까지 모두 4차례에 걸쳐 3백50만원을 건네준 혐의를 받고 있다.
  • 술집손님 치사 암장/종업원과 시비끝/한달만에 둘 구속

    서울 남부경찰서는 1일 손님을 때려 숨지게 한 뒤 암매장한 술집 종업원 나병환씨(28·서울 금천구 가산동 143)를 상해치사 및 사체유기 혐의로,술집 주인 봉천오씨(30·가산동 142)를 사체유기혐의로 긴급구속했다. 나씨는 지난 1월27일 상오 9시30분쯤 가산동 143의 16 단란주점 「골프」에서 손님 양철귀씨(23·D음료 직원)가 이날 새벽 여종업원과 시비를 벌인 것과 관련,말다툼하다 주먹과 발로 양씨의 배와 가슴 등을 마구 때려 숨지게 했다. 나씨는 고향선배이자 술집주인인 봉씨와 짜고 28일 상오5시쯤 양씨의 사체를 부엌칼로 토막낸 뒤 봉씨의 승용차에 싣고 고향인 전남 장성군 삼서면 보생리 야산에 암매장했다.
  • 폐기수표 절도/20대 범인 검거

    【인천=김학준 기자】 인천 옹진수협 폐기 수표를 숨친 범인이 경찰에 붙잡혔다.인천 부평경찰서는 10일 정병술(22·무직·인천시 계양구 가산동)씨를 특수절도 및 사기 등의 혐의로 구속했다. 정씨는 지난 달 18일 상오 2시30분쯤 인천시 부평구 십정동 옹진수협 십정지소의 철제 창문을 뜯고 들어가 사무실의 책상 서랍속에 있던 폐기처분된 자기앞수표 1백만원짜리 31장,50만원짜리 5장,10만원짜리 1백3장 등 1백39장(4천3백80만원)과 함께 가스총 1정을 훔쳐 달아났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