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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치구 도입 공동브랜드

    자치구 도입 공동브랜드

    ‘우리 것이 좋은 것이여.’ 서울시내 자치구들이 관내 중소기업들의 경쟁력과 이미지를 높이고,지역경제를 살리자는 취지에서 공동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이는 중소기업들이 우수한 품질과 저렴한 가격에도 불구하고 자본이나 마케팅 부족으로 독자적인 브랜드를 갖지 못하고 있기 때문.또 지역특산품과 달리,주로 공산품 위주여서 상품 차별화에도 한계가 있다.주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한 시점이다. ●12개 브랜드 개발완료 현재 서울시와 7개 자치구가 공동브랜드사업을 착실히 추진하고 있다. 우선 강동구는 국내 처음으로 지난 99년 ‘KD택시’를 발족,운영하고 있다.현재 11개 업체 504대의 택시가 참여하고 있다.신동우 구청장은 “서비스교육을 실시하는 등 이용객들의 만족도도 높은 편”이라면서 “각종 불편사항을 접수하는 전용전화도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양천구는 ‘해와내’를 개발,중소기업 지원에 나섰다.가방·시계·양말·의류·우산·모자·교육용완구 등을 생산하는 16개 업체 50여개 상품이 포함돼 있다.구청과 지하철 5호선 목동역 등 2곳에 전시장도 개설한 상태다.추재엽 구청장은 “대형할인매장 등에 납품할 정도로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는 업체도 상당수”라고 밝혔다. 성북구의 ‘트리즘’(TRIZM)도 40여개 업체 100여개 품목이 참여하는 등 인기가 높아져 구청과 장위동 창업벤처센터 등 2곳에 매장을 설치했다.또 패션·의류·생활용품 중심의 공동브랜드 ‘리노빌’(RINOVIL)을 만든 강북구는 구민회관과 수유시장에 각각 전시판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중국과 인도네시아 등으로 시장을 넓히고 있다. 중랑구는 식품 위주의 ‘더조아’(The Zoa),생활용품 중심의 ‘위드피아’(Withpia),의류를 대상으로 한 ‘앙벨리’(Embelli) 등에 18개 업체가 참여하고 있다.오는 14일 면목시장에 30평 규모의 공동판매장도 문을 열 예정이다.이밖에 용산구는 ‘미르빌’(MIRVIL)·‘가비앙’(GAVIANt)·‘틴빅’(Tinvic)을,은평구는 ‘파발로’(Pavalo)를 내놓고 업체와 주민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관악·동대문,출시 예정 관악구는 ‘맥페이’(Magpay)에 대한 상표 등록을 마친 뒤 의류업체 10여곳에 참여의사를 타진하고 있다.관련조례가 통과되면 올 하반기부터 상품 출시가 가능할 전망이다.‘이스코’(EASTCO)를 개발한 동대문구도 참여업체를 모집하고 있으며,내년부터 제품을 내놓을 예정이다.홍사립 구청장은 “지금까지 패션·의류·생활용품업체 10여곳이 참여의사를 밝혔다.”면서 “중소기업육성기금 대출을 우대하는 등 갖가지 지원대책도 마련중”이라고 말했다. 또 영등포구는 공동브랜드는 없지만,문래동2가 벤처종합지원센터(02-2069-3431)에 비누·밀가루·자동열쇠·시계 등을 생산하는 20여개 중소기업의 제품을 전시하고 있다. ●서울시 참여에 긴장 이처럼 자치구들이 앞다퉈 공동브랜드를 선보이고 있지만,서울시가 ‘Hi-Seoul’을 브랜드화하자 잔뜩 긴장하는 눈치다. ‘Hi-Seoul’은 지난 4월부터 제품 출시에 들어갔다.패션디자인·정보통신·문화콘텐츠·생활소비재 등 4개 분야에 11개 업체가 참여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초기 단계지만 참여업체의 만족도는 높은 편”이라면서 “전시회·박람회 등에 참여 우선권을 주고,판매장도 마련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한 자치구 관계자는 “공동브랜드사업이 아직 걸음마 단계인데,브랜드 파워나 지원 수준에서 차이가 나는 서울시의 참여로 참여업체가 줄어들까 걱정”이라고 우려했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 [레저+α]

    ●아쿠아리움 다이빙 스쿨 수 십 마리의 상어와 다양한 해양 생물이 살고 있는 코엑스 아쿠아리움의 ‘오션킹덤’에 다이빙을 한다면 기분이 어떨까.전문 다이버가 동행하기 때문에 스쿠버다이빙 경험이 전혀 없어도,심지어 수영을 못해도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잠수훈련 교육부터 상어 만져보기,물고기 먹이 주기 등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다.신청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오는 24일부터 매주 토,일요일에 실시한다.참가비는 5만원이고 부모 동행이면 2만원이 추가된다.단 어린이의 키가 140㎝이상이어야 참가할 수 있다.www.coexaqua.co.kr ●외금강에 금강산 호텔 개관 현대아산은 금강산 외금강의 만물상 등산로 초입에 지상 12층,167개의 객실을 갖춘 금강산호텔을 개관했다.12층에는 스카이라운지(BAR)가 있어 금강산의 최고봉인 비로봉을 비롯해 집선봉 등을 감상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또한 금강산 해수욕장도 이용할 수 있다. 모터보트,제트스키,바나나보트 등 레저시설이 있으며 해변 백사장에 비치발리볼 및 해변 4륜모터 바이크를 체험할 수 있다.(02)3669-3000.www.mtkumgang.com ●수상스포츠 시즌권 판매 레저포털 포씨유(www.4cu.com)가 개발한 ‘수상스포츠 시즌권’이 상품권 전문업체인 티켓나라(www.ticketnara.net)에서 살 수 있다. 한강,양수리,청평,양평 등 4개 ‘마린 리조트’에서 8월 말까지 수상스키,웨이크 보드 등 수상 레포츠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일종의 수상스포츠 자유이용권으로 69만 9000원이다. (02)404-9950. ●15·16일 ‘DMZ 보호’ 국제회의 15,16일 서울 밀레니엄 힐튼 호텔 컨벤션센터에서는 미국 뉴욕에 본부를 두고 있는 비영리 재단 ‘DMZ 포럼’이 경기도와 공동으로 DMZ를 세계 평화와 자연 보호의 성지로 가꿔 나가기 위한 국제 사회의 결속과 연대를 강화해 나가기 위한 대규모 국제회의를 한다.참가비는 무료.15일 점심은 주최측에서 제공한다.무료 주차 가능.(02) 333-1402,이메일 avante0307@hanmail.net으로 참가신청을 하면 된다. ●래프팅 고객에 찰옥수수 증정 영월의 래프팅 전문 업체인 ‘퉁가리 여행사’에서는 래프팅을 하는 고객들에게 찰옥수수 1박스(4㎏)를 무료로 나누어준다.래프팅을 마치고 영월 섶다리마을의 옥수수 밭으로 가서 자신이 직접 찰옥수수를 딴다.래프팅 비용은 시간에 따라 2만원에서 4만원.(033)372-0277.˝
  • [레저+α]

    ●아쿠아리움 다이빙 스쿨 수 십 마리의 상어와 다양한 해양 생물이 살고 있는 코엑스 아쿠아리움의 ‘오션킹덤’에 다이빙을 한다면 기분이 어떨까.전문 다이버가 동행하기 때문에 스쿠버다이빙 경험이 전혀 없어도,심지어 수영을 못해도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잠수훈련 교육부터 상어 만져보기,물고기 먹이 주기 등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다.신청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오는 24일부터 매주 토,일요일에 실시한다.참가비는 5만원이고 부모 동행이면 2만원이 추가된다.단 어린이의 키가 140㎝이상이어야 참가할 수 있다.www.coexaqua.co.kr ●외금강에 금강산 호텔 개관 현대아산은 금강산 외금강의 만물상 등산로 초입에 지상 12층,167개의 객실을 갖춘 금강산호텔을 개관했다.12층에는 스카이라운지(BAR)가 있어 금강산의 최고봉인 비로봉을 비롯해 집선봉 등을 감상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또한 금강산 해수욕장도 이용할 수 있다. 모터보트,제트스키,바나나보트 등 레저시설이 있으며 해변 백사장에 비치발리볼 및 해변 4륜모터 바이크를 체험할 수 있다.(02)3669-3000.www.mtkumgang.com ●수상스포츠 시즌권 판매 레저포털 포씨유(www.4cu.com)가 개발한 ‘수상스포츠 시즌권’이 상품권 전문업체인 티켓나라(www.ticketnara.net)에서 살 수 있다. 한강,양수리,청평,양평 등 4개 ‘마린 리조트’에서 8월 말까지 수상스키,웨이크 보드 등 수상 레포츠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일종의 수상스포츠 자유이용권으로 69만 9000원이다. (02)404-9950. ●15·16일 ‘DMZ 보호’ 국제회의 15,16일 서울 밀레니엄 힐튼 호텔 컨벤션센터에서는 미국 뉴욕에 본부를 두고 있는 비영리 재단 ‘DMZ 포럼’이 경기도와 공동으로 DMZ를 세계 평화와 자연 보호의 성지로 가꿔 나가기 위한 국제 사회의 결속과 연대를 강화해 나가기 위한 대규모 국제회의를 한다.참가비는 무료.15일 점심은 주최측에서 제공한다.무료 주차 가능.(02) 333-1402,이메일 avante0307@hanmail.net으로 참가신청을 하면 된다. ●래프팅 고객에 찰옥수수 증정 영월의 래프팅 전문 업체인 ‘퉁가리 여행사’에서는 래프팅을 하는 고객들에게 찰옥수수 1박스(4㎏)를 무료로 나누어준다.래프팅을 마치고 영월 섶다리마을의 옥수수 밭으로 가서 자신이 직접 찰옥수수를 딴다.래프팅 비용은 시간에 따라 2만원에서 4만원.(033)372-0277.
  • [토막소식]

    ●중랑천 체육공원에 새 조명시설 서울 동대문구는 5일(월) 중랑천 체육공원에 100여개의 조명시설을 새로 설치했다.각 경기장별로 야간 조도를 차별화하고 기존 램프보다 1.2배 밝은 램프를 설치해 효율성을 높였다.중랑천 수위가 올라갈 때는 전원이 자동으로 나가 안전사고도 대비했다. ●FC서울팀 자원봉사자 모집 서울 중랑구(구청장 문병권)는 10일(토)까지 프로축구 FC서울팀의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봉사자로 참여하면 경기 전후 5시간 동안 입장안내·질서유지·미아보호 등의 임무를 담당한다.이들에게는 도시락과 지하철 정액권,조끼 등의 지급되며 FC서울 홈경기 때는 자유롭게 입장할 수 있다.신청대상은 만 19세 이상 남녀.(02)490-3455. ●행정서비스 만족도 사이버조사 서울 도봉구(구청장 최선길)는 10일까지 구 홈페이지(www.dobong.go.kr)를 통해 행정서비스 만족도 전자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구 행정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자료로 활용하기 위한 이번 조사를 통해 지적되는 사항은 해당 부서에 통보,시정할 방침이다.설문에 참여하는 구민 50명을 추첨해 1만원 상당의 상품권도 증정한다.(02)2289-1180. ●자치센터 순회 무료법률상담 서울 종로구(구청장 김충용)는 관내 각 동 주민자치센터를 돌며 오는 16일(금)까지 무료 법률상담을 실시한다.특히 이번 무료상담은 35기 사법연수생 5명이 전담하게 된다. 동별 상담일정은 ▲5일(월)∼7일(수) 오전 청운·효자·사직·삼청동 ▲7일(수)∼9일(금) 오후 부암·평창·무악·교남·가회동 ▲12일(월)∼14일(수) 오전 종로1∼4가·종로5∼6가·이화·혜화·명륜3가동 ▲14일(수)∼16일(금) 오후 창신1∼3·숭인1∼2동이다. (02)731-0317∼9. ●유류인상분 보조금지급 신청받아 서울 강서구(구청장 유영)는 화물운수업계 유류인상분 보조금 지급신청을 12일(월)∼24일(토) 접수한다.지급 대상은 6월 30일 현재 강서구에 등록된 용달·개별화물·일반화물 2609대.강서구는 올해 4월부터 6월 말까지 사용량에 대해 유류세액 인상분의 50%를 보조할 방침이다.(02)2657-8723. ● ‘북촌’ 탐방 참여시민 모집 서울시사편찬위원회에서는 21일(수) 오전 10시부터 진행될 7월 서울문화유적 탐방교실에 참여할 시민을 모집한다.이번 탐방교실은 ‘역사도시 서울의 자존심,북촌’을 주제로 운현궁∼헌법재판소(백송)∼윤보선가∼종친부∼북촌 한옥마을∼관천대를 도보로 둘러볼 예정이다.참가비는 무료.신청은 6일부터.(02)413-9626.
  • 여름 가족생활캠프 참가자 모집 ‘서울시생체협’ 16일까지 접수

    여름 가족생활캠프 참가자 모집 ‘서울시생체협’ 16일까지 접수

    서울시 생활체육협의회(회장 이의민)는 ‘2004 여름 가족생활체육 캠프’참가자를 모집한다. 캠프는 1차(26∼28일),2차(29∼31일)로 나눠 오대산 청소년 수련마을에서 진행된다. 오는 16일(금)까지 1·2차 각 100가족을 선착순 선발하며 접수는 협회 직접방문·우편·전화(02-706-4141,4142)·이메일(yym0927@nate.com) 등을 통해 가능하다. 평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30분까지,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접수한다. 유아나 초등학생이 있는 가족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여행자보험 가입비를 포함,4인 1가족당 5만원(1명 추가시 1만원 추가)이다. 한편 이번 캠프에서는 ▲가족유니폼 제작 ▲페이스페인팅 ▲가족만찬경연대회 ▲가족올림픽 ▲어항만들기 ▲스포츠 종목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선보일 예정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협회 홈페이지(http:///www.seoulsportal.or.kr)를 참고하면 된다. 김기용기자 kiyong@seoul.co.kr
  • [새 행정수도 연기·공주] 균형발전효과 최우선 고려

    행정수도 예정지가 사실상 ‘연기·공주’로 결정되면서 이전비용이 다시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정부는 여전히 46조원이면 충분하다고 하지만,민간 전문가들은 연기·공주가 야산이 많아 공사비가 정부 추산치보다 훨씬 더 들 것이라고 지적한다.서울시의회는 방위비 부담까지 감안하면 무려 200조원이 들 것이라고 주장한다. 정부 주장대로 45조 6000억원만 든다고 쳐도 경제활동인구(5월 말 현재 2353만명) 1인당 부담은 194만원이다.이전비용이 100조원으로 불어나면 이 부담은 425만원으로 껑충 뛴다.신행정수도기획단 박상규 국장은 “총 이전비용 가운데 민간 몫(34조 3000억원)과 정부청사 매각대금(4조원) 등을 빼면 국민부담은 7조원으로 줄어든다.”면서 “설사 정부청사 매각이 쉽지 않더라도 국민부담 11조 3000억원을 2014년까지 쪼개면 매년 1조∼1조 5000억원에 불과해 큰 부담이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하지만 여기에는 물가상승분이 전혀 반영되지 않았다.정부 공사는 불변가격을 기준으로 삼는 것이 관례라는 이유에서다.한양대 건설교통공학부 이태식 교수는 “최소한 앞으로 10년간의 물가상승률은 반영해야 한다.”면서 “2014년까지 공사비가 연평균 각각 5∼15% 오른다고 가정했을 때 행정수도 이전비용은 적게는 51조원,많게는 62조원이 든다.”고 주장했다.연기·공주의 땅값이 크게 올라 정부가 책정한 비용(4조 6000억원)으로 보상이 가능할지도 의문이다. 행정수도 후보지 평가단에 풍수지리 전문가는 있되,사회 인프라 경험을 갖춘 토목기술 전문가가 없다는 점도 추가비용 발생요인으로 지적된다.이태식 교수는 “물을 포함해 토양이 괜찮은지,성토 작업이 필요한 지형인지 등에 따라 개발비용은 크게 달라진다.”고 말했다.벌써부터 연기·공주에 야산이 많아 공사비가 급증할 것이라는 지적이 들린다.신행정수도기획단 박 국장은 “가급적 지형 원형을 유지할 방침이기 때문에 추가공사비가 많이 발생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해명했다. 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 [토막소식]

    ●중랑천 체육공원에 새 조명시설 서울 동대문구는 5일(월) 중랑천 체육공원에 100여개의 조명시설을 새로 설치했다.각 경기장별로 야간 조도를 차별화하고 기존 램프보다 1.2배 밝은 램프를 설치해 효율성을 높였다.중랑천 수위가 올라갈 때는 전원이 자동으로 나가 안전사고도 대비했다. ●FC서울팀 자원봉사자 모집 서울 중랑구(구청장 문병권)는 10일(토)까지 프로축구 FC서울팀의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봉사자로 참여하면 경기 전후 5시간 동안 입장안내·질서유지·미아보호 등의 임무를 담당한다.이들에게는 도시락과 지하철 정액권,조끼 등의 지급되며 FC서울 홈경기 때는 자유롭게 입장할 수 있다.신청대상은 만 19세 이상 남녀.(02)490-3455. ●행정서비스 만족도 사이버조사 서울 도봉구(구청장 최선길)는 10일까지 구 홈페이지(www.dobong.go.kr)를 통해 행정서비스 만족도 전자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구 행정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자료로 활용하기 위한 이번 조사를 통해 지적되는 사항은 해당 부서에 통보,시정할 방침이다.설문에 참여하는 구민 50명을 추첨해 1만원 상당의 상품권도 증정한다.(02)2289-1180. ●자치센터 순회 무료법률상담 서울 종로구(구청장 김충용)는 관내 각 동 주민자치센터를 돌며 오는 16일(금)까지 무료 법률상담을 실시한다.특히 이번 무료상담은 35기 사법연수생 5명이 전담하게 된다. 동별 상담일정은 ▲5일(월)∼7일(수) 오전 청운·효자·사직·삼청동 ▲7일(수)∼9일(금) 오후 부암·평창·무악·교남·가회동 ▲12일(월)∼14일(수) 오전 종로1∼4가·종로5∼6가·이화·혜화·명륜3가동 ▲14일(수)∼16일(금) 오후 창신1∼3·숭인1∼2동이다. (02)731-0317∼9. ●유류인상분 보조금지급 신청받아 서울 강서구(구청장 유영)는 화물운수업계 유류인상분 보조금 지급신청을 12일(월)∼24일(토) 접수한다.지급 대상은 6월 30일 현재 강서구에 등록된 용달·개별화물·일반화물 2609대.강서구는 올해 4월부터 6월 말까지 사용량에 대해 유류세액 인상분의 50%를 보조할 방침이다.(02)2657-8723. ● ‘북촌’ 탐방 참여시민 모집 서울시사편찬위원회에서는 21일(수) 오전 10시부터 진행될 7월 서울문화유적 탐방교실에 참여할 시민을 모집한다.이번 탐방교실은 ‘역사도시 서울의 자존심,북촌’을 주제로 운현궁∼헌법재판소(백송)∼윤보선가∼종친부∼북촌 한옥마을∼관천대를 도보로 둘러볼 예정이다.참가비는 무료.신청은 6일부터.(02)413-9626.˝
  • 여름 가족생활캠프 참가자 모집 ‘서울시생체협’ 16일까지 접수

    서울시 생활체육협의회(회장 이의민)는 ‘2004 여름 가족생활체육 캠프’참가자를 모집한다. 캠프는 1차(26∼28일),2차(29∼31일)로 나눠 오대산 청소년 수련마을에서 진행된다. 오는 16일(금)까지 1·2차 각 100가족을 선착순 선발하며 접수는 협회 직접방문·우편·전화(02-706-4141,4142)·이메일(yym0927@nate.com) 등을 통해 가능하다. 평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30분까지,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접수한다. 유아나 초등학생이 있는 가족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여행자보험 가입비를 포함,4인 1가족당 5만원(1명 추가시 1만원 추가)이다. 한편 이번 캠프에서는 ▲가족유니폼 제작 ▲페이스페인팅 ▲가족만찬경연대회 ▲가족올림픽 ▲어항만들기 ▲스포츠 종목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선보일 예정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협회 홈페이지(http:///www.seoulsportal.or.kr)를 참고하면 된다. 김기용기자 kiyong@seoul.co.kr˝
  • [새 행정수도 연기·공주] 균형발전효과 최우선 고려

    [새 행정수도 연기·공주] 균형발전효과 최우선 고려

    행정수도 예정지가 사실상 ‘연기·공주’로 결정되면서 이전비용이 다시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정부는 여전히 46조원이면 충분하다고 하지만,민간 전문가들은 연기·공주가 야산이 많아 공사비가 정부 추산치보다 훨씬 더 들 것이라고 지적한다.서울시의회는 방위비 부담까지 감안하면 무려 200조원이 들 것이라고 주장한다. 정부 주장대로 45조 6000억원만 든다고 쳐도 경제활동인구(5월 말 현재 2353만명) 1인당 부담은 194만원이다.이전비용이 100조원으로 불어나면 이 부담은 425만원으로 껑충 뛴다.신행정수도기획단 박상규 국장은 “총 이전비용 가운데 민간 몫(34조 3000억원)과 정부청사 매각대금(4조원) 등을 빼면 국민부담은 7조원으로 줄어든다.”면서 “설사 정부청사 매각이 쉽지 않더라도 국민부담 11조 3000억원을 2014년까지 쪼개면 매년 1조∼1조 5000억원에 불과해 큰 부담이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하지만 여기에는 물가상승분이 전혀 반영되지 않았다.정부 공사는 불변가격을 기준으로 삼는 것이 관례라는 이유에서다.한양대 건설교통공학부 이태식 교수는 “최소한 앞으로 10년간의 물가상승률은 반영해야 한다.”면서 “2014년까지 공사비가 연평균 각각 5∼15% 오른다고 가정했을 때 행정수도 이전비용은 적게는 51조원,많게는 62조원이 든다.”고 주장했다.연기·공주의 땅값이 크게 올라 정부가 책정한 비용(4조 6000억원)으로 보상이 가능할지도 의문이다. 행정수도 후보지 평가단에 풍수지리 전문가는 있되,사회 인프라 경험을 갖춘 토목기술 전문가가 없다는 점도 추가비용 발생요인으로 지적된다.이태식 교수는 “물을 포함해 토양이 괜찮은지,성토 작업이 필요한 지형인지 등에 따라 개발비용은 크게 달라진다.”고 말했다.벌써부터 연기·공주에 야산이 많아 공사비가 급증할 것이라는 지적이 들린다.신행정수도기획단 박 국장은 “가급적 지형 원형을 유지할 방침이기 때문에 추가공사비가 많이 발생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해명했다. 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 [구정 이삭]

    ●서초구는 구민회관에서 서초문화센터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어학·기능·자격증 등 25개 강좌에 18세 이상 구민이면 참여가능하다.수강료는 2만∼3만원.(02)570-6490. ●중랑구는 1일부터 주민전산교육 대상자를 모집한다.기초 및 인터넷,인터넷 및 한글,엑셀반 등의 과정이 개설된다.(02)490-3318. ●양천구는 3일까지 영어·일어·중국어 등 여성어학강좌 수강생 90명(강좌별 30명씩)을 선착순 모집한다.(02)2650-3325∼8. ●노원구는 4일까지 노원문화예술회관 전시홀에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참가 주민들의 작품을 전시한다.(02)950-4139. ●강서구는 5일까지 만18세 이상 여성을 대상으로 ‘여성 인터넷 정보검색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행사는 8일 오후 1시 강서정보도서관에서.(02)2600-6762. ●동대문구는 9일까지 초·중·고교생들의 글짓기·포스터를 공모한다.안보와 신고의식 고취 등을 주제로 글짓기는 200자 원고지 10∼30장,포스터는 2절 아트지에 5도색이다.(02)2127-4034. ●성북구는 7∼8일 구청 5층 대강당에서 성북여성교실 수강생들의 비즈공예·퀼트·의상·홈패션실내소품·꽃꽂이·홈베이킹 등의 작품 140점을 전시한다.(02)920-3494 ●서울정보기능대학은 16일까지 무료기능사 10개 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대상은 만15세 이상 실업자 및 비진학 청소년.(02)2186-5831∼5. ●성북구는 16일까지 성북여성교실(장위1동사무소)에 참여할 수강생 436명을 모집한다.요리·헤어디자인·구슬공예·메이크업·의상·한문·꽃꽂이 등 16개 강좌이며,참가비는 무료.(02)920-3494. ●서초구는 3일(토) 오전 10시 서초여성회관에서 ‘우리 아이와 나누고픈 성에 관한 이야기’를 주제로 강좌를 연다.참가비 1000원.(02)522-0291. ●중랑구는 5∼16일 오전 10시부터 구청 2층 대회의실에서 사법연수생 무료 법률상담을 실시한다.(02)490-3435.
  • [구정 이삭]

    ●서초구는 구민회관에서 서초문화센터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어학·기능·자격증 등 25개 강좌에 18세 이상 구민이면 참여가능하다.수강료는 2만∼3만원.(02)570-6490. ●중랑구는 1일부터 주민전산교육 대상자를 모집한다.기초 및 인터넷,인터넷 및 한글,엑셀반 등의 과정이 개설된다.(02)490-3318. ●양천구는 3일까지 영어·일어·중국어 등 여성어학강좌 수강생 90명(강좌별 30명씩)을 선착순 모집한다.(02)2650-3325∼8. ●노원구는 4일까지 노원문화예술회관 전시홀에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참가 주민들의 작품을 전시한다.(02)950-4139. ●강서구는 5일까지 만18세 이상 여성을 대상으로 ‘여성 인터넷 정보검색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행사는 8일 오후 1시 강서정보도서관에서.(02)2600-6762. ●동대문구는 9일까지 초·중·고교생들의 글짓기·포스터를 공모한다.안보와 신고의식 고취 등을 주제로 글짓기는 200자 원고지 10∼30장,포스터는 2절 아트지에 5도색이다.(02)2127-4034. ●성북구는 7∼8일 구청 5층 대강당에서 성북여성교실 수강생들의 비즈공예·퀼트·의상·홈패션실내소품·꽃꽂이·홈베이킹 등의 작품 140점을 전시한다.(02)920-3494 ●서울정보기능대학은 16일까지 무료기능사 10개 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대상은 만15세 이상 실업자 및 비진학 청소년.(02)2186-5831∼5. ●성북구는 16일까지 성북여성교실(장위1동사무소)에 참여할 수강생 436명을 모집한다.요리·헤어디자인·구슬공예·메이크업·의상·한문·꽃꽂이 등 16개 강좌이며,참가비는 무료.(02)920-3494. ●서초구는 3일(토) 오전 10시 서초여성회관에서 ‘우리 아이와 나누고픈 성에 관한 이야기’를 주제로 강좌를 연다.참가비 1000원.(02)522-0291. ●중랑구는 5∼16일 오전 10시부터 구청 2층 대회의실에서 사법연수생 무료 법률상담을 실시한다.(02)490-3435.˝
  • [레저 + α]

    [레저 + α]

    ●설악대명콘도 ‘아쿠아 월드’ 개장 2일 대명 설악콘도는 아쿠아월드를 개장한다.아쿠아월드 설악은 실내 워터파크 및 노천탕과 사우나 시설,선탠시설,바비큐장으로 구성된 2000여 평의 물놀이 테마파크이다. 물기류를 이용한 다양한 마사지 시설과 스파 등은 기본이고 야외 선탠장과 함께 약 70m 길이의 워터 슬라이드를 2개 갖춘 물놀이 시설과 300평 규모의 야외 레저풀이 갖춰져 있다.오는 15일까지 홈페이지서 할인권을 다운받아 가지고 오면 50%할인을 해준다.www.daemyungcondo.com,(033)635-8311. ●대관령 하프마라톤 13일까지 접수 해발 700m의 대관령 일원을 달리는 ‘해피700 평창 2004 대관령하프마라톤대회’가 8월8일 강원도 평창군 도암면 횡계리 일대에서 열린다.올해로 6회째인 이번 대회는 실업 육상연맹 선수들이 출전하는 엘리트 부문과 일반인들이 참가하는 마스터스 부문(하프,10㎞,5㎞)으로 나뉘어 치러질 예정.13일까지 선착순 5000명까지 참가신청을 받는다.참가비는 하프 및 10㎞는 3만원,5㎞는 1만 5000원.수도권 지역 참가자를 위해 서울과 평창을 오가는 셔틀버스(1만 2000원)도 운영한다.참가문의 대관령마라톤사무국(02-761-4294),marathon.happy700.or.kr. ●‘바다속으로’ 프로그램 운영 삼성어린이박물관은 7월 한달 동안 ‘바다 속으로’란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우드록과 야광색상지로 바다 속을 블랙라이트로 비춰 보는 ‘빛나는 바다 연출하기’는 오는 4일,11일 오후 1시와 3시에 선착순 40명에게 기회가 주어진다. 오는 17일부터 화요일과 금요일에는 찰흙으로 화병을 만든 후 색조약돌로 꾸미는 ‘조약돌 화병 만들기’,수요일과 토요일에는 일회용 가스레인지 커버와 홀로그램 시트지를 이용하여 ‘우주인 꾸미기’,목요일과 일요일에는 시원한 느낌의 대나무발에 아크릴물감으로 여름을 그려보는 ‘대나무 발에 그리기’가 각각 매일 4회씩 진행된다.www.samsungkids.org,(02)2143-3600. ●화진포 해양박물관 문열어 오늘 강원도 고성군 화진포에 해저터널형 수족관인 ‘화진포 해양박물관’이 문을 연다.세계적으로 희귀한 각종 조개류,갑각류,산호류,화석류,박제 등 1500여종을 전시한 패류박물관과 수중생물 125종 3000여 마리를 각각의 서식 환경과 컨셉트에 따라 보여주는 어류전시관으로 구성되어 있다.2층 구조로 된 7m의 해저터널에서는 머리 위와 발아래에서 아름다운 물고기들이 노는 모습을 볼 수 있다.(033)681-8157. ●9일부터 대포분수등 물쇼 서울랜드는 오는 9일부터 해적선의 다이빙 풀 위에서 화려하게 펼쳐지는 짜릿한 스턴트 쇼인 ‘다이빙 해적쇼’와 관람객들에게 물세례를 퍼붓는 이색 퍼레이드인 ‘비치 파티 퍼레이드’,그리고 50m 높이로 더위를 시원하게 날려버리는 ‘대포분수 쇼’ 등 물을 주제로 한 다양한 행사를 한다.(02)504-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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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악대명콘도 ‘아쿠아 월드’ 개장 2일 대명 설악콘도는 아쿠아월드를 개장한다.아쿠아월드 설악은 실내 워터파크 및 노천탕과 사우나 시설,선탠시설,바비큐장으로 구성된 2000여 평의 물놀이 테마파크이다. 물기류를 이용한 다양한 마사지 시설과 스파 등은 기본이고 야외 선탠장과 함께 약 70m 길이의 워터 슬라이드를 2개 갖춘 물놀이 시설과 300평 규모의 야외 레저풀이 갖춰져 있다.오는 15일까지 홈페이지서 할인권을 다운받아 가지고 오면 50%할인을 해준다.www.daemyungcondo.com,(033)635-8311. ●대관령 하프마라톤 13일까지 접수 해발 700m의 대관령 일원을 달리는 ‘해피700 평창 2004 대관령하프마라톤대회’가 8월8일 강원도 평창군 도암면 횡계리 일대에서 열린다.올해로 6회째인 이번 대회는 실업 육상연맹 선수들이 출전하는 엘리트 부문과 일반인들이 참가하는 마스터스 부문(하프,10㎞,5㎞)으로 나뉘어 치러질 예정.13일까지 선착순 5000명까지 참가신청을 받는다.참가비는 하프 및 10㎞는 3만원,5㎞는 1만 5000원.수도권 지역 참가자를 위해 서울과 평창을 오가는 셔틀버스(1만 2000원)도 운영한다.참가문의 대관령마라톤사무국(02-761-4294),marathon.happy700.or.kr. ●‘바다속으로’ 프로그램 운영 삼성어린이박물관은 7월 한달 동안 ‘바다 속으로’란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우드록과 야광색상지로 바다 속을 블랙라이트로 비춰 보는 ‘빛나는 바다 연출하기’는 오는 4일,11일 오후 1시와 3시에 선착순 40명에게 기회가 주어진다. 오는 17일부터 화요일과 금요일에는 찰흙으로 화병을 만든 후 색조약돌로 꾸미는 ‘조약돌 화병 만들기’,수요일과 토요일에는 일회용 가스레인지 커버와 홀로그램 시트지를 이용하여 ‘우주인 꾸미기’,목요일과 일요일에는 시원한 느낌의 대나무발에 아크릴물감으로 여름을 그려보는 ‘대나무 발에 그리기’가 각각 매일 4회씩 진행된다.www.samsungkids.org,(02)2143-3600. ●화진포 해양박물관 문열어 오늘 강원도 고성군 화진포에 해저터널형 수족관인 ‘화진포 해양박물관’이 문을 연다.세계적으로 희귀한 각종 조개류,갑각류,산호류,화석류,박제 등 1500여종을 전시한 패류박물관과 수중생물 125종 3000여 마리를 각각의 서식 환경과 컨셉트에 따라 보여주는 어류전시관으로 구성되어 있다.2층 구조로 된 7m의 해저터널에서는 머리 위와 발아래에서 아름다운 물고기들이 노는 모습을 볼 수 있다.(033)681-8157. ●9일부터 대포분수등 물쇼 서울랜드는 오는 9일부터 해적선의 다이빙 풀 위에서 화려하게 펼쳐지는 짜릿한 스턴트 쇼인 ‘다이빙 해적쇼’와 관람객들에게 물세례를 퍼붓는 이색 퍼레이드인 ‘비치 파티 퍼레이드’,그리고 50m 높이로 더위를 시원하게 날려버리는 ‘대포분수 쇼’ 등 물을 주제로 한 다양한 행사를 한다.(02)504-0011˝
  • [정보뱅크]쪽지통신

    ●참교육을위한전국학부모회와 교장선출보직제와학교자치실현연대는 30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을지로1가 국가인권위원회 배움터에서 ‘학교자치 강화를 위한 교육행정체제 개혁 토론회’를 개최한다.자치실현연대 김대유 공동대표가 ‘교장선출보직제와 학교자치 도입의 과제’라는 주제로 제1발제를 하며,진옥경 참교육학부모회 부회장이 제2발제 ‘교육공동체 실현을 위한 학부모회 법제화 방안’을 발표한다.제3발제는 ‘학교자치 강화를 위한 교육행정시스템 개혁과제’라는 주제로 인하대 이기우 교수가 맡았다.승광은 전교조 대전지부장과 김성호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수석연구원,한나라당 이군현 의원,민주노동당 최순영 의원,열린우리당,교육인적자원부 관계자 등 6명이 토론자로 참석한다.018-325-5865. ●국제교육진흥원(www.ied.go.kr)은 오는 8월9∼13일 열릴 예정인 초등학생 국제캠프 담임교사를 모집한다.영어로 수업과 생활이 가능한 현직 초등학교 교사면 지원할 수 있다.외국에서 살다 온 초등학생과 외국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한 학생,외국학생 등 한 반에 15명 안팎을 원어민 교사 1명과 함께 4박5일 동안 합숙·지도하며,1일 담임수당 10만원씩 지급한다.제출서류는 지원동기 1부와 공무원 인사기록 카드 사본 1부.7월2일까지 우편이나 이메일,팩스로 내면 된다.(02)3668-1345. ●한국교과서연구재단(www.ktrf.re.kr)은 전국 초·중·고교 재학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교과서와 관련된 수필을 공모한다.교과서와 관련된 미담이나 추억,소감 등 여러 이야기를 주제로 200자 원고지 15장 안팎의 자필 원고로 제출하면 된다.7월3일까지 방문·우편접수하며,참가비는 없다.당선작은 10월4일 발표한다.접수처 (우)158-861 서울시 양천구 신정동 1018-2 세원빌딩 4층 한국교과서연구재단 수필공모 담당자 앞.(02)501-9103. ●마포평생학습관(www.mapollc.or.kr)은 학교교육을 받지 못한 성인들을 위해 7월1일부터 초등교육과정과 ABC영어교실을 무료로 운영한다.초등교육과정 수강생은 매주 화·목요일 오후 2∼4시 국어,영어를, 토요일 오전 9시30분∼낮12시30분 수학과 컴퓨터를 배운다.ABC영어교실 수강생은 매주 화·목요일 오전 10시∼낮12시 알파벳과 기초영문법을 배운다.접수는 30일까지다.(02)3141-6988. ●내일여성센터(www.ausung.net)는 4기 성폭력 상담원을 모집한다.전문대졸 이상 또는 사회복지사 자격증 소지자,사회복지상담업무에 3년 이상 종사한 사람이면 누구나 응시할 수 있다.참가자는 7월5∼16일까지 여성·사회복지학,상담학,성폭력상담 등 총 64시간의 교육과정을 이수한 뒤 2개월의 실습과정을 거치면 성폭력상담원으로 일할 수 있다.희망자는 7월3일까지 내일여성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해 자격증사본 및 최종학교 졸업증명서와 함께 제출하면 된다.교육비 15만원.선착순 40명 마감.(02)338-7480.˝
  • [정보뱅크]수능레이더

    ●비타에듀(www.vitaedu.com)는 여름방학맞이 사회탐구·과학탐구 완전정복 기획전을 마련했다.사탐 11과목과 과탐 8개 과목 중 수험생의 지원희망 대학과 학과에 가장 유리한 과목을 분석해 맞춤서비스를 지원한다.수강생에게는 영역별 PDF파일로 제작된 온라인 강의노트가 제공되고 4강좌 이상 신청하면 20% 할인혜택도 받을 수 있다.사탐·과탐 여름방학기획전은 7월20일까지 수강할 수 있다.(02)816-5555. ●포항공대(www.postech.ac.kr)는 전국고교생 수학·물리·화학경시대회를 7월27∼29일 포항공대 대강당과 공학동에서 개최한다.한 고교에서 최대 3명이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자는 학교장의 추천을 받아야 한다.참가희망자는 포항공대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7월14일까지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금상 수상자 한 명에게는 장학금 100만원이 수여되며 수상자가 포항공대에 입학할 경우 4년 전액장학금과 기숙사비 지원혜택을 받는다.은상 수상자 3명에게도 포항공대 4년 전액장학금이 지급된다.참가비 무료.문의 학생선발팀 (054)279-3622∼6. ●성균관대(www.skku.ac.kr)는 전국고교논술경시대회를 7월17일 오후 1시∼5시50분 성균관대 서울캠퍼스에서 개최한다.지도교사의 추천을 받은 고교재학생만 참가할 수 있으며 한 고교에서 최대 10명까지 추천할 수 있다. 대상 1명,금상 2명,은상 5명,동상 10명을 선발하며 입상자가 성균관대학교 수시 입학 전형에 응시하면 특별 가산점을 받는다.참가 희망자는 성균관대 홈페이지 경시대회요강을 참고해 30일 오후 5시까지 참가신청을 해야 한다.참가비 2만원.(02)760-0912 또는 0916. ●교육전문기업 이투스(www.etoos.com)는 고등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1학기 기말고사 만점대비 속전속결 사이트를 오픈했다.기말고사 특강서비스는 예상문제 풀이를 중심으로 교과서 핵심내용을 완전 복습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02)587-9799. ●메가스터디(www.megastudy.net)는 30일 오후 2시 상계메가스터디에서 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6월 모의고사 평가와 2005학년도 입시성공을 위한 여름방학 공부방법에 대해 손주은 강사가 상세히 분석해 준다.희망자는 전화로 참가신청을 해야 한다.(02)935-3378. ˝
  • [정보뱅크]수능레이더

    ●비타에듀(www.vitaedu.com)는 여름방학맞이 사회탐구·과학탐구 완전정복 기획전을 마련했다.사탐 11과목과 과탐 8개 과목 중 수험생의 지원희망 대학과 학과에 가장 유리한 과목을 분석해 맞춤서비스를 지원한다.수강생에게는 영역별 PDF파일로 제작된 온라인 강의노트가 제공되고 4강좌 이상 신청하면 20% 할인혜택도 받을 수 있다.사탐·과탐 여름방학기획전은 7월20일까지 수강할 수 있다.(02)816-5555.●포항공대(www.postech.ac.kr)는 전국고교생 수학·물리·화학경시대회를 7월27∼29일 포항공대 대강당과 공학동에서 개최한다.한 고교에서 최대 3명이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자는 학교장의 추천을 받아야 한다.참가희망자는 포항공대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7월14일까지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금상 수상자 한 명에게는 장학금 100만원이 수여되며 수상자가 포항공대에 입학할 경우 4년 전액장학금과 기숙사비 지원혜택을 받는다.은상 수상자 3명에게도 포항공대 4년 전액장학금이 지급된다.참가비 무료.문의 학생선발팀 (054)279-3622∼6.●성균관대(www.skku.ac.kr)는 전국고교논술경시대회를 7월17일 오후 1시∼5시50분 성균관대 서울캠퍼스에서 개최한다.지도교사의 추천을 받은 고교재학생만 참가할 수 있으며 한 고교에서 최대 10명까지 추천할 수 있다. 대상 1명,금상 2명,은상 5명,동상 10명을 선발하며 입상자가 성균관대학교 수시 입학 전형에 응시하면 특별 가산점을 받는다.참가 희망자는 성균관대 홈페이지 경시대회요강을 참고해 30일 오후 5시까지 참가신청을 해야 한다.참가비 2만원.(02)760-0912 또는 0916.●교육전문기업 이투스(www.etoos.com)는 고등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1학기 기말고사 만점대비 속전속결 사이트를 오픈했다.기말고사 특강서비스는 예상문제 풀이를 중심으로 교과서 핵심내용을 완전 복습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02)587-9799.●메가스터디(www.megastudy.net)는 30일 오후 2시 상계메가스터디에서 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6월 모의고사 평가와 2005학년도 입시성공을 위한 여름방학 공부방법에 대해 손주은 강사가 상세히 분석해 준다.희망자는 전화로 참가신청을 해야 한다.(02)935-3378.
  • [에듀 in]영어캠프가 ‘짱’ 콘텐츠 꼭 확인을

    여름방학 캠프는 뭐니뭐니해도 영어 캠프가 인기 짱이다.이왕에 또래들과 모여 조금은 자유분방한 단체을 생활하면서 영어 공부를 한다면 일거에 두가지 성과를 거둘 수 있다는 계산 때문일 것이다.어학 공부란 게 또래들끼리 함께 모여 말하고 듣고,읽고 쓰면서 실력이 느는 속성도 영어 캠프에 인기를 보태준다. 경기도영어문화원이 올 여름방학 동안 경기지역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두 차례에 걸려 마련할 영어 캠프에 무려 1만 137명이 지원해 9.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이를 학년별로 보면 초등학교 6학년생이 전체의 23.9%로 가장 많았고 다음은 21.8%였던 초등학교 5학년 그리고 19.3%였던 초등학교 4학년 순이었다.영어 캠프에 대한 관심이 높다 보니 국내의 사설 캠프를 찾는 발길도 잦다.올해로 12번째 영어 캠프를 준비하고 있는 ‘MBC영어캠프’의 경우 어느새 350여명의 회원이 접수를 마쳤다고 한다.1주코스 기준으로 참가비가 60만원에 육박하는 형편이고 보면 영어 캠프 열기를 짐작하게 한다. 그러나 40개에 이르는 모든 영어캠프가 회원을 쉽게 확보하는 것은 아니다.요즘 세상 인심이 그렇듯 알찬 콘텐츠로 캠프를 짜임새있게 운영하는 업체에 집중되는 ‘부익부 빈익빈’ 현상을 보인다.얼마 전엔 영어 캠프의 콘텐츠를 비교해 보여주는 사이트(www.edumall365.com)가 생겨 선택의 길잡이를 해주고 있다.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다면 해외 캠프를 떠올려 볼 수도 있다.미국이나 캐나다,호주나 뉴질랜드에서 마련되는 캠프는 4주 코스에 400만원을 호가한다.요즘엔 3주 코스에 200만원을 약간 웃도는 필리핀 캠프도 선보이고 있다.그러나 여름방학은 기간이 짧기 때문에 대체로 국내 캠프를 많이 이용하고,기간이 긴 겨울방학에 중학생이나 초등학교 고학년을 중심으로 해외 캠프를 선호하는 게 보통이다. 인터넷에서 ‘영어캠프’라는 키워드로 검색을 하면 웬만한 영어 캠프는 확인이 가능하다.어떤 프로그램을 이용하건 캠프를 보냈다 해서 영어 실력이 부쩍 늘 것으로 기대하는 것은 무리다.캠프를 보내서 영어를 모두 잘한다면 영어를 못할 사람이 없을 것이다.
  • [에듀 in]영어캠프를 다녀오더니…

    [에듀 in]영어캠프를 다녀오더니…

    경기도 포천의 초등학교 5학년인 김현우 어린이는 올 여름방학에도 영어 캠프에 가기로 했다.지난해 여름 그리고 겨울방학에 이어 세번째다. 어머니를 졸라 벌써 영어 캠프에 등록을 마쳤다.원래 성격이 활달한 현우는 새로운 또래들을 만나 함께 뒹굴며 뛰어 노는 게 그저 재미있다고 했다. 현우네는 현우만 영어 캠프 예찬론자인게 아니다.올해 중학생이 된 형도 초등학교 6학년이던 지난해 여름과 겨울방학에 연거푸 캠프를 다녀왔다.초등학생이면서 중학생 형들과 같은 반에 편성되어 생활하면서 동갑내기들에게서 보고 듣지 못했던 생각이나 행동에 신선한 자극을 받았다고 했다. 어머니 이미혜씨는 아들들이 영어 캠프를 다녀오면 영어 자체를 편안해 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일상 생활 영어라면 금방이라도 구사할 수 있을 것처럼 자신감을 보인다는 것이다.시골이라서 영어 학원조차 보내지 못하는 빈자리를 영어 캠프가 메워 준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현준이와 현우를 영어 캠프에 안내한 것은 어머니였다.지난해 이맘때 쯤 ‘MBC 영어캠프’에 딸 아이를 보냈던 이웃의 소개를 받았다.영어 공부는 제쳐두고,어려서부터 조금은 지나치리만큼 일거수 일투족을 보살펴 주던 아들들이라서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해서 행동하는 힘을 조금은 길러 주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한다. 캠프 참가비가 부담스럽기는 하지만 캠프에서 돌아온 아이들이 영어 노래를 틀어 놓고,캠프에서 알게 된 친구나 형들과 연락을 주고 받는 모습을 보면 절반의 성공은 거뒀다는 생각이 든다는 것이다.캠프 생활을 통해 조금씩 응석받이 티를 벗어나는 모습이 여간 대견스럽지 않다고 했다.
  • [에듀 in]영어캠프가 ‘짱’ 콘텐츠 꼭 확인을

    여름방학 캠프는 뭐니뭐니해도 영어 캠프가 인기 짱이다.이왕에 또래들과 모여 조금은 자유분방한 단체을 생활하면서 영어 공부를 한다면 일거에 두가지 성과를 거둘 수 있다는 계산 때문일 것이다.어학 공부란 게 또래들끼리 함께 모여 말하고 듣고,읽고 쓰면서 실력이 느는 속성도 영어 캠프에 인기를 보태준다. 경기도영어문화원이 올 여름방학 동안 경기지역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두 차례에 걸려 마련할 영어 캠프에 무려 1만 137명이 지원해 9.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이를 학년별로 보면 초등학교 6학년생이 전체의 23.9%로 가장 많았고 다음은 21.8%였던 초등학교 5학년 그리고 19.3%였던 초등학교 4학년 순이었다.영어 캠프에 대한 관심이 높다 보니 국내의 사설 캠프를 찾는 발길도 잦다.올해로 12번째 영어 캠프를 준비하고 있는 ‘MBC영어캠프’의 경우 어느새 350여명의 회원이 접수를 마쳤다고 한다.1주코스 기준으로 참가비가 60만원에 육박하는 형편이고 보면 영어 캠프 열기를 짐작하게 한다. 그러나 40개에 이르는 모든 영어캠프가 회원을 쉽게 확보하는 것은 아니다.요즘 세상 인심이 그렇듯 알찬 콘텐츠로 캠프를 짜임새있게 운영하는 업체에 집중되는 ‘부익부 빈익빈’ 현상을 보인다.얼마 전엔 영어 캠프의 콘텐츠를 비교해 보여주는 사이트(www.edumall365.com)가 생겨 선택의 길잡이를 해주고 있다.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다면 해외 캠프를 떠올려 볼 수도 있다.미국이나 캐나다,호주나 뉴질랜드에서 마련되는 캠프는 4주 코스에 400만원을 호가한다.요즘엔 3주 코스에 200만원을 약간 웃도는 필리핀 캠프도 선보이고 있다.그러나 여름방학은 기간이 짧기 때문에 대체로 국내 캠프를 많이 이용하고,기간이 긴 겨울방학에 중학생이나 초등학교 고학년을 중심으로 해외 캠프를 선호하는 게 보통이다. 인터넷에서 ‘영어캠프’라는 키워드로 검색을 하면 웬만한 영어 캠프는 확인이 가능하다.어떤 프로그램을 이용하건 캠프를 보냈다 해서 영어 실력이 부쩍 늘 것으로 기대하는 것은 무리다.캠프를 보내서 영어를 모두 잘한다면 영어를 못할 사람이 없을 것이다.˝
  • [에듀 in]영어캠프를 다녀오더니…

    경기도 포천의 초등학교 5학년인 김현우 어린이는 올 여름방학에도 영어 캠프에 가기로 했다.지난해 여름 그리고 겨울방학에 이어 세번째다. 어머니를 졸라 벌써 영어 캠프에 등록을 마쳤다.원래 성격이 활달한 현우는 새로운 또래들을 만나 함께 뒹굴며 뛰어 노는 게 그저 재미있다고 했다. 현우네는 현우만 영어 캠프 예찬론자인게 아니다.올해 중학생이 된 형도 초등학교 6학년이던 지난해 여름과 겨울방학에 연거푸 캠프를 다녀왔다.초등학생이면서 중학생 형들과 같은 반에 편성되어 생활하면서 동갑내기들에게서 보고 듣지 못했던 생각이나 행동에 신선한 자극을 받았다고 했다. 어머니 이미혜씨는 아들들이 영어 캠프를 다녀오면 영어 자체를 편안해 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일상 생활 영어라면 금방이라도 구사할 수 있을 것처럼 자신감을 보인다는 것이다.시골이라서 영어 학원조차 보내지 못하는 빈자리를 영어 캠프가 메워 준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현준이와 현우를 영어 캠프에 안내한 것은 어머니였다.지난해 이맘때 쯤 ‘MBC 영어캠프’에 딸 아이를 보냈던 이웃의 소개를 받았다.영어 공부는 제쳐두고,어려서부터 조금은 지나치리만큼 일거수 일투족을 보살펴 주던 아들들이라서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해서 행동하는 힘을 조금은 길러 주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한다. 캠프 참가비가 부담스럽기는 하지만 캠프에서 돌아온 아이들이 영어 노래를 틀어 놓고,캠프에서 알게 된 친구나 형들과 연락을 주고 받는 모습을 보면 절반의 성공은 거뒀다는 생각이 든다는 것이다.캠프 생활을 통해 조금씩 응석받이 티를 벗어나는 모습이 여간 대견스럽지 않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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