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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5년 전 셀카, 중절모 쓴 신사들의 ‘얼짱 각도’ 카메라 크기 보니

    105년 전 셀카, 중절모 쓴 신사들의 ‘얼짱 각도’ 카메라 크기 보니

    ‘105년 전 셀카’ 105년 전 셀카가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105년 전 셀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105년 전 셀카’에는 중절모를 쓴 신사들이 카메라를 들고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들은 서류가방만한 크기의 카메라를 양손으로 혹은 두 사람이 함께 들고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디지털 카메라와 휴대폰 카메라가 보급되면서 유행하고 있는 현대의 셀카가 과거에도 존재했다는 사실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네티즌들은 “105년 전 셀카 신기하네”, “105년 전 중절모 신사들의 셀카, 귀엽다”, “셀카 본능은 어느 때나 있구나”, “105년 전 셀카, 얼짱 각도는 이때부터”, “105년 전 셀카 빵 터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105년 전 셀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셀카의 역사를 보여주는 사진 공개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100여년 전 셀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중절모를 쓴 신사들이 카메라를 들고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들은 서류가방만한 크기의 카메라를 양손으로 혹은 두 사람이 함께 들고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디지털 카메라와 휴대폰 카메라가 보급되면서 유행하고 있는 현대의 셀카가 과거에도 존재했다는 사실이 눈길을 끌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중절모 쓴 신사들의 셀프 카메라 ‘폭소’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100여년 전 신사들의 셀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중절모를 쓴 신사들이 카메라를 들고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들은 서류가방만한 크기의 카메라를 양손으로 혹은 두 사람이 함께 들고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디지털 카메라와 휴대폰 카메라가 보급되면서 유행하고 있는 현대의 셀카가 과거에도 존재했다는 사실이 눈길을 끌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중년신사들의 셀카 포착

    중년신사들의 셀카 포착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중년신사들의 셀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중절모를 쓴 신사들이 카메라를 들고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들은 서류가방만한 크기의 카메라를 양손으로 혹은 두 사람이 함께 들고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디지털 카메라와 휴대폰 카메라가 보급되면서 유행하고 있는 현대의 셀카가 과거에도 존재했다는 사실이 눈길을 끌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중절모 쓴 신사들의 셀프 카메라

    중절모 쓴 신사들의 셀프 카메라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중년신사들의 셀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중절모를 쓴 신사들이 카메라를 들고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들은 서류가방만한 크기의 카메라를 양손으로 혹은 두 사람이 함께 들고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디지털 카메라와 휴대폰 카메라가 보급되면서 유행하고 있는 현대의 셀카가 과거에도 존재했다는 사실이 눈길을 끌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셀카의 역사, 100년 전부터?

    셀카의 역사, 100년 전부터?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중년신사들의 셀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중절모를 쓴 신사들이 카메라를 들고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들은 서류가방만한 크기의 카메라를 양손으로 혹은 두 사람이 함께 들고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디지털 카메라와 휴대폰 카메라가 보급되면서 유행하고 있는 현대의 셀카가 과거에도 존재했다는 사실이 눈길을 끌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천송이 망토 가격, 2013 F/W 에르메스 제품..무려 1000만원 육박 ‘경악’

    천송이 망토 가격, 2013 F/W 에르메스 제품..무려 1000만원 육박 ‘경악’

    천송이 망토 가격이 화제다. 전지현(천송이 역)이 6일 방송된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15회에서 망토 패션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극중 톱스타인 전지현(천송이 역)은 촬영장으로 가기 위해 집을 나서면서 머리부터 무릎까지 덮는 길이의 짙은 갈색 망토를 입고 등장했다. ’별에서 온 그대’ 15회에서 커다란 망토를 쓰고 선글라스, 가방을 소품으로 활용한 전지현(천송이 역)의 패션이 만화 캐릭터인 ‘빨간망토 차차’를 떠올린다는 반응도 나왔다. 전지현(천송이 역)이 입은 망토는 2013 F/W 에르메스 제품으로 900만원대로 알려졌다. 앞서 전지현(천송이 역)은 극중 정신과의사와 상담하는 과정에서도 붉은색 계열의 망토 패션을 선보인 적도 있다. 천송이 망토 패션에 네티즌은 “천송이 망토 가격..갖고 싶지만 가격이 후덜덜!”, “천송이 망토 패션. 너무 예쁘다”, “천송이 망토 가격..나도 망토 하나 살까? 그런데 너무 비싸다”, “천송이 망토 가격..전지현이 입으면 완판”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천송이 망토, 2013 F/W 에르메스 제품..완판녀 등극 ‘가격은?’

    천송이 망토, 2013 F/W 에르메스 제품..완판녀 등극 ‘가격은?’

    천송이 망토가 화제다. 전지현(천송이 역)이 6일 방송된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15회에서 망토 패션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극중 톱스타인 전지현(천송이 역)은 촬영장으로 가기 위해 집을 나서면서 머리부터 무릎까지 덮는 길이의 짙은 갈색 망토를 입고 등장했다. ’별에서 온 그대’ 15회에서 커다란 망토를 쓰고 선글라스, 가방을 소품으로 활용한 전지현(천송이 역)의 패션이 만화 캐릭터인 ‘빨간망토 차차’를 떠올린다는 반응도 나왔다. 전지현(천송이 역)이 입은 망토는 2013 F/W 에르메스 제품으로 알려졌다. 앞서 전지현(천송이 역)은 극중 정신과의사와 상담하는 과정에서도 붉은색 계열의 망토 패션을 선보인 적도 있다. 천송이 망토 패션에 네티즌은 “천송이 망토 패션..갖고 싶지만 가격이 후덜덜!”, “천송이 망토 패션. 너무 예쁘다”, “천송이 망토 패션..나도 망토 하나 살까?”, “천송이 망토 패션..전지현이 입으면 완판”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아직 담담…북한행 버스 타야 실감 날 거야”

    “아직 담담…북한행 버스 타야 실감 날 거야”

    “선물 가방을 쌌는데, 한번 보여 드릴까?” 이산가족 상봉을 앞둔 김명도(89·경기 용인시)씨는 6일 설레는 표정으로 안방에서 큼지막한 스포츠 가방을 하나 들고 나왔다. 가방 속에는 옷, 신발, 시계, 칫솔, 치약 등 선물이 한가득 들어 있었다. 69년 만에 만나게 될 북한에 있는 동생 흥도(73)씨를 위해 준비한 선물이다. 헤어질 당시 아장아장 걸어 다니던 코흘리개 꼬마의 얼굴이 아직도 눈에 선하다. 황해도 은율에서 7남매의 맏이로 태어난 김씨는 해방을 맞이한 1945년 혈혈단신으로 남한에 내려왔다. 자신을 제외한 나머지 6남매와 부모는 북한에 남겨둔 채였다. 대학에 가겠다는 일념이 그를 남한으로 이끌었다. 동국대 사학과를 졸업하며 꿈을 이뤘지만 지난 70여년은 북에 놓고 온 가족에 대한 걱정과 그리움으로 점철된 세월이었다. 아버지가 공산당에 총살당했다는 소문은 그를 더욱 힘들게 했다. 그는 “내가 월남했기 때문에 가족들이 박해를 받았을 것”이라면서 “동생이 네댓살 때 헤어졌는데 조그맣던 애가 일흔이 넘었지만 피를 나눈 형제니까 만나면 단박에 알아볼 것”이라고 말했다. 강원 통천이 고향인 이명호(82·강원 속초시)씨도 60년 만에 동생 철호(77)씨를 만난다는 생각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살아생전 동생을 못 보겠다 싶었는데 이산가족 상봉이 다시 성사됐다는 소식에 자다가 벌떡 일어나 만세 삼창을 했다”면서 “물어보고 싶은 게 무궁무진하지만 부모님이 이북에 남으신 후에 어떻게 돌아가셨는지를 제일 먼저 물어볼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9월 ‘추석 이산가족 상봉 행사’가 무기한 연기된 후 한구석에 처박아둔 가방도 오랜만에 다시 꺼냈다. 가방 속에는 동생에게 건네줄 겨울옷과 약이 한가득이라고 이씨는 귀띔했다. 지난해 추석 행사처럼 불과 며칠을 앞두고 일이 틀어질까 봐 애써 기쁜 내색을 감추는 상봉 예정자들도 있었다. 북한은 이날도 한·미 합동 군사훈련 중단과 북한에 대한 비방 중상 중지를 요구하며 상봉 합의 이행을 재고할 수 있다고 밝혔다. 김동빈(80·강원 강릉시)씨는 “아직 마음이 담담하다”면서 “이산가족 상봉이 결정된 후에도 몇 번씩 (북한이) 딴소리를 했는데 북한에 가는 버스를 진짜 타 봐야 실감이 날 것 같다”고 말했다. 글 사진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 공항서 잃었던 가방, 열어보니 마약 6kg이...

    공항서 잃었던 가방, 열어보니 마약 6kg이...

    해외여행을 하면서 가방을 잃어버리면 얼마나 기분이 씁쓸할까. 그런 가방을 다시 찾으면 또 얼마나 반가울까. 하지만 잃었던 가방을 되찾고도 난감한 일이 벌어졌다. 프랑스 파리에 살고 있는 60대 남자가 황당한 일을 겪은 주인공이다. 이름이 공개되지 않은 이 남자는 최근 라틴아메리카를 여행했다. 중남미의 아름다운 풍광을 한껏 즐긴 그는 파리로 돌아가기 위해 칠레 산티아고에서 다시 비행기에 올랐다. 돌고 도는 루트였다. 그는 도미니카공화국, 스페인 등을 경유해 파리 오를리 공항에 내려앉았다. 문제는 이때부터 시작됐다. 수화물로 부친 가방 중 하나가 감쪽같이 사라진 것이다. 남자는 항공사에 분실신고를 냈다. 며칠 뒤 항공사는 “잃었던 가방을 찾았다.”며 가방을 남자의 집으로 보냈다. 잃었던 자식을 찾은 것처럼 반가웠던 남자는 서둘러 가방을 열어봤다가 깜짝 놀랐다. 가방엔 마약이 가득했다. 가방엔 코카인 6kg가 들어있었다. 남자는 경찰에 바로 사건을 신고했다. 경찰은 “신고를 한 남자에 대해선 의심의 여지가 없다.”며 “수사를 진행 중이지만 어디에서 가방에 마약이 들어갔는지 밝혀내는 게 쉽지만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자료사진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작년 ‘대졸 백수’ 첫 300만명 돌파

    작년 ‘대졸 백수’ 첫 300만명 돌파

    대학 진학률이 높아지는 등 사회 전반적으로 ‘가방끈’이 길어지면서 대학을 졸업하고도 일자리를 찾지 못하는 고학력자가 사상 처음으로 300만명을 넘어섰다. 3일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전문대나 4년제 대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을 가진 비경제활동인구는 307만 8000명으로 2012년 298만 3000명보다 3.2%(9만 5000명) 늘었다. 전문대 졸업자는 100만 8000명, 4년제 대학 이상 졸업자는 207만 1000명으로 교육정도별 조사를 시작한 2000년 이후 처음으로 각각 100만명과 200만명을 돌파했다. 전체 비경제활동인구 중에서 대졸 이상 고학력자가 차지하는 비중도 2000년 10%, 2005년 15%를 넘어서 지난해 18.98%까지 상승했다. 비경제활동 인구 10명 중 2명은 대학을 졸업한 고학력자인 셈이다. 비경제활동인구는 만 15세 이상 인구에서 취업자와 실업자를 제외한 숫자로 일자리가 없으면서 구직활동도 하지 않은 사람이다. 가사·육아 종사자, 학생, 노인층이 많지만 취업 준비생과 구직 단념자, ‘그냥 쉬었다’고 응답한 사람도 포함된다.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 [깔깔깔]

    ●가출 다섯 살 멀구가 엄마와 말다툼을 한 다음 집을 나가겠다고 엄포를 놓았다. 멀구가 위층에서 옷장의 서랍을 여닫으며 물건을 꺼내 가방 싸는 소리가 들렸다. 마침내 멀구가 가방 몇 개를 끌고 아래층으로 내려왔다. “그래서 어디로 갈 거니?” 엄마가 물었다. “난 아무 데도 안 가. 나 혼자서는 길도 못 건너가게 하면서!” 그리고 멀구가 말했다. “여기 엄마 가방을 다 싸 놨어.” ●기도 한 10대가 자동차를 갖게 해 달라고 하느님께 기도했다. 아무리 열심히 기도해도 자동차를 갖지 못하자 하느님은 그런 기도를 들어주시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래서 녀석은 방법을 바꿔 차를 한 대 훔친 다음 용서해 달라고 기도했다.
  • 별그대 붕붕이 일기 “주인님이 내 귀에 가방 걸고..” 1인칭 자동차 시점 ‘폭소’

    별그대 붕붕이 일기 “주인님이 내 귀에 가방 걸고..” 1인칭 자동차 시점 ‘폭소’

    ‘별그대 붕붕이 일기’ ‘별그대 붕붕이 일기’가 화제다.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별그대)의 홈페이지에 ‘별그대 붕붕이 일기’가 올라와 관심을 끌었다. ‘붕붕이’는 극중 천송이(전지현 분)가 자신의 자동차를 부르는 애칭. ‘별그대 붕붕이 일기’에는 시청자들을 웃게 했던 천송이의 자동차 에피소드가 자동차의 시점으로 서술돼 있어 또 한 번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별그대 붕붕이 일기, 정말 초등학생이 그렸나?”, “별그대 붕붕이 일기, 빵 터졌다”, “별그대 붕붕이 일기, 묘사가 깨알 같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별그대 붕붕이 일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36살이 무색한 배두나 공항패션, 무결점 최강 동안 눈길 ‘확’

    36살이 무색한 배두나 공항패션, 무결점 최강 동안 눈길 ‘확’

    배우 배두나 공항패션이 눈길을 끌고 있다. 배두나는 인스타일 3월호 마크 바이 마크 제이콥스 화보 촬영을 위해 2월 2일 저녁 하와이로 출국했다. 이날 배두나는 시크한 숏 컷 헤어스타일에 민낯에 가까운 네추럴한 메이크업으로 세련되면서도 동안 이미지를 돋보이게 했다. 공항패션으로는 블랙 티셔츠와 블랙 진에 깔끔하고 시크한 느낌의 블랙 앤 화이트 코트를 착용했다. 또 최근 핫 트랜드 컬러로 자리잡은 버건디 컬러의 숄더 백을 매치해 포인트를 살렸다. 배두나 공항패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배두나 완전 동안 36살 맞아?”, “시크한 배두나 공항패션 어울린다”, “배두나 가방 예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배두나의 하와이 화보는 인스타일 3월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별그대 ‘붕붕이 일기’ 깨알재미…읽어보니

    별그대 ‘붕붕이 일기’ 깨알재미…읽어보니

    별그대 ‘붕붕이 일기’ 깨알재미…읽어보니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별그대)에서 전지현의 애마 ‘붕붕이’가 쓴 일기가 공개돼 화제다. 붕붕이는 별그대 천송이가 자신의 자동차에 붙인 애칭이다. 붕붕이 일기는 천송이의 극중 사건을 1인칭 시점으로 재구성한 패러디 그림일기다. 네티즌 ’은빛토깽’이 만들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별그대 홈페이지를 포함한 다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초등학생인 천송이의 애차 ‘붕붕이’가 직접 그림을 그리고 글씨를 쓴 것 같은 일기가 공개됐다. 지난달 2일은 ‘우리 붕붕이~오랜만에 달려볼까?’ 주인님이 내 귀에 가방을 걸고 도로 한복판을 질주하셨다. 뒤에 친구들이 빵빵거렸다. 큭’이라는 표현이 나온다. 특히 일부러 차사고낸 가해자 때문에 위기에 처했을 때와 도민준이 등장한 장면에서는 ‘나 엄청 화났다! 저 똥꾸차 녀석! 일부러 부딪히고 거기서 나온 사람이 주인님 괴롭혔다’, ‘우아한 지성 아찔한 외모인 사람이 주인님을 구해주었다’는 글이 등장해 깨알같은 재미를 안겼다. 지난달 9일 일기에는 송이가 재경(신성록 분)의 음모로 차 사고가 날 뻔했던 당시를 묘사했다. ‘큰일이다! 나쁜 사람들이 내 몸을 아프게 해놨다! 이대로면 주인님이 위험해! 주인님 일어나세요!’라는 내용으로, 절벽을 떨어질 뻔한 송이를 민준이 구해주던 당시에는 ‘주인님을 살려주세요! 그때 내 앞에 번개가 치더니 그 사람이 나타나서 멈추게 해주었다! 고마워요!’로 표현했다. 네티즌들은 “별그대 붕붕이 일기 너무 귀엽다”, “별그대 붕붕이 일기 너무 재밌어요”, “별그대 붕붕이 일기 장면이 머릿속으로 그려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별그대 붕붕이 일기, 주인님이 내 귀에 가방 걸고 질주 ‘누가 그렸지?’

    별그대 붕붕이 일기, 주인님이 내 귀에 가방 걸고 질주 ‘누가 그렸지?’

    별그대 붕붕이 일기가 화제다. 최근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이하 별그대)’ 홈페이지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별그대 붕붕이 일기’ 게시물이 올라왔다. ’별그대’에 나오는 천송이(전지현 분)의 자동차로 네티즌 ‘은빛토깽’이가 만든 것으로 알려졌다. 일기 속에는 1월 2일 ‘”우리 붕붕이~ 오랜만에 달려볼까?” 주인님이 내 귀에 가방을 걸고 도로 한복판을 질주하셨다. 뒤에 친구들이 빵빵거렸다’고 표현됐다. 이어 천송이를 취재하기 위해 일부러 차 사고를 낸 기자 때문에 위기에 처했을 때 도민준(김수현 분)이 등장하는 장면에서는 ‘나 엄청 화났다! 저 똥꾸차 녀석! 일부러 부딪히고 거기서 나온 사람이 주인님 괴롭혔다’며 ‘우아한 지성 아찔한 외모인 사람이 주인님을 구해주었다’로 작성돼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이 일기는 ‘붕붕이’가 1인칭 주인공 시점으로 직접 그림을 그리고 글씨를 쓴 것처럼 작성돼 눈길을 끈다. ’별그대 붕붕이 일기’ 게시물을 본 네티즌은 “별그대 붕붕이 일기 정말 귀엽다”, “별그대 붕붕이 일기..잘 만들었다”, “별그대 붕붕이 일기? 김수현 빨리 보고 싶다”, “별그대 붕붕이 일기..나도 붕붕이 일기 써야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별그대 붕붕이 일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별그대 ‘붕붕이 일기’ 화제…읽어보니 ‘폭소’

    별그대 ‘붕붕이 일기’ 화제…읽어보니 ‘폭소’

    별그대 ‘붕붕이 일기’ 화제…읽어보니 ‘폭소’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별그대)에서 전지현의 애마 ‘붕붕이’가 쓴 일기가 공개돼 화제다. 붕붕이는 별그대 천송이가 자신의 자동차에 붙인 애칭이다. 붕붕이 일기는 천송이의 극중 사건을 1인칭 시점으로 재구성한 패러디 그림일기다. 네티즌 ’은빛토깽’이 만들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별그대 홈페이지를 포함한 다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초등학생인 천송이의 애차 ‘붕붕이’가 직접 그림을 그리고 글씨를 쓴 것 같은 일기가 공개됐다. 지난달 2일은 ‘우리 붕붕이~오랜만에 달려볼까?’ 주인님이 내 귀에 가방을 걸고 도로 한복판을 질주하셨다. 뒤에 친구들이 빵빵거렸다. 큭’이라는 표현이 나온다. 특히 일부러 차사고낸 가해자 때문에 위기에 처했을 때와 도민준이 등장한 장면에서는 ‘나 엄청 화났다! 저 똥꾸차 녀석! 일부러 부딪히고 거기서 나온 사람이 주인님 괴롭혔다’, ‘우아한 지성 아찔한 외모인 사람이 주인님을 구해주었다’는 글이 등장해 깨알같은 재미를 안겼다. 지난달 9일 일기에는 송이가 재경(신성록 분)의 음모로 차 사고가 날 뻔했던 당시를 묘사했다. ‘큰일이다! 나쁜 사람들이 내 몸을 아프게 해놨다! 이대로면 주인님이 위험해! 주인님 일어나세요!’라는 내용으로, 절벽을 떨어질 뻔한 송이를 민준이 구해주던 당시에는 ‘주인님을 살려주세요! 그때 내 앞에 번개가 치더니 그 사람이 나타나서 멈추게 해주었다! 고마워요!’로 표현했다. 네티즌들은 “별그대 붕붕이 일기, 정말 잘 만들었네”, “별그대 붕붕이 일기, 너무 귀여워”, “별그대 붕붕이 일기, 방송 안봐도 내용이 머릿속에 그려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추위·충격에도 끄떡없다! 톡톡 튀는 디지털 제품

    강추위·충격에도 끄떡없다! 톡톡 튀는 디지털 제품

    하얀 설원 위 화려한 패션을 뽐내는 이른바 ‘꽃보더’의 완성을 마무리짓는 디지털 기기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스키장에서 가장 필요한 기능은 방수와 추위에도 작동되는 방한 기능. 여기에 스키나 보드를 타다가 넘어져도 깨지거나 고장 나지 않을 튼튼한 내구성까지 갖췄다면 초보 스키어·보더들에겐 금상첨화일 것이다. 추위나 충격에 약한 전자제품의 한계를 극복하고 격렬한 활동에도 끄떡없는 강한 내구성은 기본이고, 톡톡 튀는 컬러와 감각적인 디자인·편의성으로 무장한 디지털 제품들을 모아봤다. 29일 올림푸스는 튼튼한 내구성과 방수, 방한 기능을 지원하는 카메라 ‘STYLUS TG-2’(가운데)를 선보였다. 이 카메라는 방수 기능은 물론 영하 10도에서도 작동하는 방한 기능을 갖췄다. 2.1m의 높이에서 떨어뜨려도 끄떡없는 충격방지 기능과 100㎏의 무게도 견딜 수 있어 스키나 보드를 타다가 넘어져 충격을 받아도 고장이 덜하다. 뿐만 아니라 기존 아웃도어 카메라에서는 볼 수 없었던 F2.0 조리개의 밝은 렌즈를 탑재했다. 또 조리개 우선 모드(A모드)를 활용하면 야간 촬영이나 흐린 날씨에도 노이즈나 흔들림 없는 촬영이 가능하다. 통화를 위해 장갑을 벗었다 다시 끼는 것도 번거로운 일이다. 이럴 때는 시계처럼 손목에 차고 있다가 전화가 오면 통화를 할 수 있는 스마트워치가 편리하다. 삼성전자 갤럭시 기어(왼쪽)는 1.63인치의 디스플레이에 스마트폰과 동일한 인터페이스로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평소엔 시계로 사용되다가 화면을 상하좌우로 넘기면 카메라, 전화, 음성메모 등의 다양한 기능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주머니 속에 있는 스마트폰으로 전화가 오면 손목에 있는 시계로 통화가 가능하다. 정상에서 아래로 활강하는 역동적인 모습을 촬영하고자 하는 이들 사이에서는 최근 액션 캠이 주목받는다. 자신의 시선에 따라 촬영할 수 있도록 모자 혹은 가방 등에 부착해 함께 타는 이들의 모습을 촬영할 수 있다. 최근 출시된 고프로 ‘히어로 3+’(오른쪽)는 배터리 성능의 향상은 물론 어두운 환경에서의 촬영 기능과 오디오 성능이 강화돼 현장감 있는 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 전자기기의 배터리는 추위에 약하다. 리튬 이온 배터리를 사용하는 정보기술(IT) 기기 배터리는 저온에 오랫동안 노출되면 지속 시간이 평균보다 짧아진다. 이럴 때는 간편하게 배터리를 충전할 수 있으면서 주머니 속을 따뜻하게 해 주는 일석이조 포켓 히터가 유용하다. 아이리버의 포켓히터 ‘IPH-10’은 충전식 휴대용 손난로지만 휴대기기 배터리가 방전됐을 때 충전기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최대 5시간 유지 가능하며, 휴대용 충전기 기능으로는 최대 2시간을 사용할 수 있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미국의 딸 바보 아빠, 흑인 남성이 분홍색 가방? ‘진정 딸바보’

    미국의 딸 바보 아빠, 흑인 남성이 분홍색 가방? ‘진정 딸바보’

    ’미국의 딸 바보 아빠’ 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미국의 딸 바보 아빠’라는 제목으로 미국의 딸 바보 아빠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미국의 딸 바보 아빠’ 해당 사진 속에는 한 남성이 여자 어린이의 팔을 잡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 남성은 어린이의 것으로 보이는 분홍색 가방을 메고 있다. 이에 미국의 딸 바보 아빠라고 칭한 것. ’미국의 딸 바보 아빠’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미국의 딸 바보 아빠 너무 귀여워” “미국의 딸 바보 아빠 인정한다” “미국의 딸 바보 아빠 정말 대박이야” “미국의 딸 바보 아빠 놀랍다” “미국의 딸 바보 아빠..누구보다 분홍색이 잘 어울리네” “미국의 딸 바보 아빠..훈훈하군”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미국의 딸 바보 아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中도 고향가기 힘드네…매고 진 ‘여장부들’

    中도 고향가기 힘드네…매고 진 ‘여장부들’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절(춘제·春节)을 맞아 대대적인 이동이 시작된 가운데, 일명 ‘여장부’라 불리는 주인공들의 사진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사로잡고 있다. 사진 속 주인공은 다름 아닌 고향에서 설을 맞이하기 위해 기차나 버스를 타려는 여성들인데, 이들은 마치 이민이라도 가듯 거대한 짐 뿐 아니라 아이를 짊어지다시피 한 채 이동하는 등 ‘남다른 힘’을 자랑한다. 지난 16일 중국 산둥성 지난기차역에서는 한 여성이 앞뒤로 아이를 매고 또 아장아장 걷는 아기까지 돌보는 모습이 포착됐고, 21일 충칭기차역에서는 젊은 여성이 어른 두 세명은 들어갈 법한 커다란 보따리를 짊어지고 기차를 기다리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다. 긴 시간 여행에 대비해 어린이용 나무의자를 챙긴 여성도 있고, 아예 바구니를 등에 지고 그 안에 아이를 넣은 채 양 손에 가득 짐을 든 젊은 엄마도 있다. 한 여성은 마치 가방을 들 듯 6~7세 정도 된 딸아이를 한손으로 번쩍 들고 바삐 계단을 내려가기도 하고, 안후이성 기차역에선 나이가 지긋한 중년여성이 옛날 지게꾼처럼 긴 나무 막대기 양 끝에 짐을 주렁주렁 매달고 고향으로 가는 발걸음을 옮기기도 한다. 현지 언론은 춘절을 맞은 위의 여성들에게 ‘여장부’(女汉子)라는 별칭을 붙이며, 각양각색의 모습을 대대적으로 보도했다. 한편 중국 국무원 산하 국가발전개혁위원회(발개위)는 16일부터 시작되는 춘절연휴에 역대 사상 최다인 36억 명이 이동할 것으로 예상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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