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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가연, 임요환 공개 애정행각 심경토로…“부담 100000000배”

    김가연, 임요환 공개 애정행각 심경토로…“부담 100000000배”

    탤런트 김가연(39)이 8살 연하 남자친구 임요환(31)와의 사랑을 공개적으로 드러낸 가운데 네티즌들의 관심이 쏟아지자 미니홈피의 모든 사진을 닫았다. 6일 김가연은 자신의 미니홈피에 ‘부담 10000000배 홈피를 없애던가 해야지’라고 글을 게재하며 세간의 뜨거운 관심에 부담스러운 속내를 내비쳤다. 현재 미니홈피에 공개됐던 둘의 다정한 사진도 모두가 삭제돼 팬들의 아쉬움을 사고 있다. 앞서 김가연은 “요벙이가 최고~”라고 미니홈피에 글을 게재, 스스럼없이 이요환의 애칭을 부르고 둘의 다정한 사진을 공개하는 등 닭살커플임을 과시했다. 또 숏커트 짧은 헤어스타일의 가발을 쓴 셀카 사진에는 “요벙이가 (머리카락을) 못 자르게함. 이러다가 머리 쪽질 기세. 머리 자르면 어려보인다고 못자르게 한다. 요즘 가발은 정말 자연스럽다! 굳이 머리를 염색 하거나 팍 자를 필요가 없네”라며 공개 커플인 만큼 자연스럽게 임요환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김가연-임요환 커플은 2008년 말 자연스럽게 알게 돼 교제를 시작했고, 언론에 알려진 후 공개적으로 데이트를 하는 등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지난달 7일에는 김가연이 임요환을 응원하기 위해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벌어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2010’에 임요환의 부모님을 모시고 와 두사람의 결혼설에 무게를 실은 바 있다. 사진 = 미디오션, 김가연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최희진, 유산 후 태진아와 하하호호?…’오리무중’▶ 한은정, 인기상승세 따라 ‘졸업사진’까지 ‘시선집중’▶ ’스무살’ 우리, 흐느끼는 전라샤워신 ‘서버마비’▶ 하리수-안선영, 친분샷 공개 "안타까워" 소감…왜?▶ 김옥빈, 시사회-시상식 각기 다른 ‘패션센스’…만점감각▶ 신민아, 사칭 트위터 곤혹…하루만에 발각
  • 中 성매매 여성 잡고보니 “남자였네?” 황당사건

    성매매자를 단속하는 과정에서 여장을 한 남성 2명이 체포되는 황당한 사건이 벌어졌다. 중국 푸저우시 위안양 파출소의 경관들은 지난 1일 밤 근처 성매매 추정 업소 단속에 나섰다. 단속에서 체포된 여성들을 파출소로 데려와 신원을 확인하던 중 경관들은 놀라움을 감출 수 없었다. 이중 2명에게서 가발과 가슴 모양 보정물이 몸에서 떨어진 것. 더욱 놀라운 것은 이들이 여장을 한 채 남성을 상대로 호객행위를 했지만 아무도 이를 알아채지 못했다는 사실이다. 실제로 그들의 몸에서 떨어진 보정물들은 매우 교묘하게 제작돼 분간이 어려울 정도였다. 현장에 있던 한 경관은 “외모나 목소리, 몸매등 어딜 보아도 여자였다. 그들이 여장을 한 남자라는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진짜 같았다.”고 놀라워했다. 한편 경찰은 “이들이 호객행위 뿐 아니라 성매매도 한 것으로 추정되지만 자세한 방식에 대해서는 더 조사해봐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 [태풍 ‘곤파스’ 한반도 강타] 경인전철 ‘올스톱’ 도로는 ‘주차장’… 출근대 란 5시간

    [태풍 ‘곤파스’ 한반도 강타] 경인전철 ‘올스톱’ 도로는 ‘주차장’… 출근대 란 5시간

    운전을 하기도, 대중교통을 이용하기도 힘들었다. 2일 오전 7시20분 부천 송내동의 지하철 1호선 송내역. 서울로 출근하기 위해 강풍을 뚫고 역까지 달려온 시민들은 허탈감에 빠졌다. 지하철 개찰구에 선 공익근무요원이 거듭 “태풍 곤파스 영향으로 지하철 운행이 중단됐다.”고 해명했지만, “승강장으로 들어가게 해달라.”는 시민들의 고성이 뒤섞여 혼잡이 극에 달했다. ● 도로마다 차 뒤엉켜 거북이운 행 서울로 출근하는 직장인 500여명이 몰렸지만 역사 입구에 변변한 안내문조차 마련돼 있지 않아 상황을 제대로 모르고 온 직장인들은 분통을 터뜨렸다. 회사원 김성호(45)씨는 “언제 열차가 올지 몰라 하염없이 기다리고 있다.”면서 “지하철을 타야 지각을 하지 않는데 아예 출발을 하지 않으니 갑갑하다.”고 호소했다. 이날 오전 5시20분부터 서울 지하철 1호선은 전기 공급이 끊기면서 서울역~경인선 인천역까지 상·하행 양 방향 구간의 운행이 전면 중단됐다. 사고 2시간30분만인 오전 7시46분쯤 복구됐지만, 구로~인천역 구간은 10시10분이 되어서야 지하철 운행이 정상화돼 ‘출근 대란’은 5시간 넘도록 이어졌다. 지하철을 기다리다 지친 시민들은 인근 버스 정류장으로 달려갔다. 하지만 혼잡 상황은 마찬가지였다. 도로 곳곳에 가로수가 꺾여 뒹굴고 있는데다 지하철 운행 중단 사실을 미리 접한 직장인들이 대거 자가용을 타고 나오는 바람에 경인고속도로와 서울 외곽도로 등은 거대한 주차장으로 변했다. 회사원 이영주(30·여)씨는 “버스라도 타고 서울 사무실로 출근하려고 역 인근 정류장에서 기다렸는데 버스도 오지 않는다. 회사에 지각할 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발을 동동 굴렀다. 서울 지하철 2호선 강남역 인근의 병원으로 출근하는 김영우(32)씨는 “아침에 마포에서 택시를 탔는데, 평소 보다 2시간이 더 걸려 3시간만에 도착했다.”면서 “서울 시내 주요 도로마다 차가 뒤엉켜 거북이 운행을 했다.”고 말했다. 등굣길도 험난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이날 오전 서울·경기지역의 초등학교와 중학교 등교시간을 2시간 늦추는 등 피해대책을 마련했다. 하지만 이 소식을 제대로 전달받지 못해 평소대로 등교에 나선 학생들이 많았다. 서울과 경기 지역 초등학교에서는 힘겹게 학교까지 왔다가 발길을 돌리는 학생들이 적지 않았다. 어린 초등학생들이 뿌리째 뽑혀 인도를 덮친 가로수 가지와 떨어진 간판 등을 피해 등굣길 발걸음을 재촉하는 위험한 상황도 곳곳에서 연출됐다. ●어린이집 휴원 문의전화 빗발 초등학생 자녀를 둔 이연희(37)씨는 “학교에서 문자 한 통이라도 보내줬다면 미리 학교로 보내지 않았을 텐데 뒤늦게 TV 뉴스를 보고 아이를 집으로 데려왔다.”면서 “우산이 뒤집힐 정도로 강한 바람이 부는데 학교가 너무 무성의한 것 같아 속상했다.”고 말했다. 그런가 하면 행정안전부와 서울시가 담당하는 어린이집은 별도의 휴원조치가 없어 아침부터 학부모들의 문의전화가 빗발쳤다. 일부 어린이집은 자체적으로 휴원 결정을 내리거나 등교한 아이들만 받는 등 우왕좌왕하는 모습을 보였다. 정전 사고도 속출했다. 오전 6시20분쯤 서울 연건동 서울대병원 전체가 정전이 되는 아찔한 상황이 연출됐다. 1600여명의 환자가 몰려 있는 본관 건물과 어린이병원에서 동시에 전기공급이 끊겼다. 다행히 암환자 및 중환자 병실은 생명유지기 등 전기가 필요한 치료기기에 자가발전기로 전기가 공급돼 큰 문제는 발생하지 않았다. 정현용·최재헌기자 junghy77@seoul.co.kr
  • 이하늘 “가발CF, 이덕화서 세대교체 필요…거절 후회”

    이하늘 “가발CF, 이덕화서 세대교체 필요…거절 후회”

    DJ DOC의 이하늘이 가발 CF를 거절한 것을 후회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9월 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이하늘은 얼마 전 광고 제의를 거절했던 사연을 털어놓았다. 이하늘은 “왜 거절했나?”라는 MC 신정환의 질문에 “사실 후회하고 있다. 지금은 때가 아니라고 생각했다”며 아쉬운 속내를 내비쳤다. 이어 이하늘은 “언젠가 내가 하게 될 거라고 생각했다. 언제까지 이덕화 선배님이 그 광고를 계속할 수는 없지 않느냐”고 반문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날 함께 출연한 조영남은 ‘대머리 춤’을 추며 스튜디오를 휘젓는 등 이하늘의 마음을 더욱 아프게 해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이날 조영남은 현재 모 방송사에 아나운서로 근무하는 24세의 여자친구가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기도 했다. 사진 = MBC ‘황금어장’ 방송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신민아, ‘원조뽀글이’ 닭집아줌마와 절친 인증샷▶ ’노다메’ 우에노 쥬리, ‘용서커플’ 만났다…’우결’ 출연▶ ’조드 로’ 조영남 "24살 아나운서 여자친구 있다"▶ 데미무어, 비키니 셀카에 “자기관리 vs 전신성형”▶ 피터팬을 닮은 안용준 “결혼발표 할래요”(인터뷰)
  • 현아, 전지윤 ‘긴머리 몰카’ 공개...’복수가 변신 도운 셈’

    현아, 전지윤 ‘긴머리 몰카’ 공개...’복수가 변신 도운 셈’

    걸그룹 포미닛(4minute) 멤버 전지윤이 긴머리 가발 쓴 청순한 모습이 공개돼 남성 팬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이는 ‘긴머리 가발 몰카’로 복수를 꿈꾸던 현아의 노력에 의해 이뤄졌다. 지난달 23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복수야’, ‘잘 가’라는 제목으로 사진 2장을 차례로 올린 것. 앞서 전지윤이 몰래찍은 사진으로 굴욕을 당한 일에 복수하겠다는 의도였다. 허나 남성팬들의 폭발적인 호응에 복수는 ‘완벽한 실패’로 돌아갔다. 사진 속 갈색 웨이브 가발을 쓴 전지윤의 모습이 그간 보여줬던 강한 래퍼 이미지와 상반되며 새로운 매력을 발산하는 기회로 작용됐기 때문이다. 평소 짧은 커트머리만 선보이던 보이시한 모습에서 탈피, 웨이브 진 긴 갈색 머리에서 여성미가 물씬 느껴지는 모습을 하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긴 머리가 훨씬 여성스럽고 잘 어울린다”, “전지윤에게 저렇게 여성적인 면이 있는 줄 몰랐다”, “외모도 성격도 알면 알수록 매력녀”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 = 현아 미니홈피, 전지윤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NTN포토] 한예슬 ‘완벽한 콜라병 몸매’▶ [NTN포토] 윤아 ‘시원한 노출’ 시선집중▶ [NTN포토] 소녀시대 써니 ‘강렬한 범무늬 원피스’▶ [NTN포토] 최지우 ‘엘레강스한 롱스커트’로 여신포스 발산▶ [NTN포토] 현빈 ‘구찌 패션쇼 왔어요’
  • 서우-유승호, MBC 새 주말극 부부로…8살 연상연하 궁합 관심

    서우-유승호, MBC 새 주말극 부부로…8살 연상연하 궁합 관심

    서우가 8살 연하인 유승호와 MBC 새 주말극 ‘여자는 일생에 단 한 번 사랑한다’(가제)에서 부부로 출연한다는 소식에 8살 연상연하 부부의 연기 궁합에 벌써부터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여자는 일생에 단 한 번 사랑한다’는 한 재벌가의 가족사를 중심으로 인간의 욕망과 파멸을 부르는 탐욕에 대해 이야기 한다. 권력에 대한 갈구와 부에 대한 동경과 멸시, 애증이 엇갈린 사랑 등을 선보일 예정. 극중 유승호와 서우는 재벌 후계자 김민재와 인기 영화배우 백인기 역을 맡아 스캔들로 인해 부부가 되는 커플을 연기한다. 유승호가 맡은 김민재는 극중 나이 21세다. 데뷔 이래 처음 맡는 성인 역할. 실제 8살 연상인 서우(유승호 93년생, 서우 85년생)와 결혼, 부부 연기까지 펼친다. 두 사람이 펼칠 부부연기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따르는 이유다. 한편 유승호와 서우의 부부연기가 펼쳐질 MBC 새주말극 ‘여자는 일생에 단 한번 사랑한다’는 방영중인 ‘김수로’ 후속으로 오는 10월 초 전파를 탈 예정이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재은, 후덕해진 몸매 눈길..섹시화보는 옛말?▶ 전지윤, 가발 착용의 모범사례..여성미 물씬▶ ‘1000 칼로리’ 폭탄버거, 국내상륙…관심up-홈피down▶ 제아 희철, 제시카에 사랑고백 “40번째 영상편지”▶ 허가윤, 실제나이 논란…2살 어린 리지에게 ‘언니?’
  • 전지윤, 가발 착용의 모범사례..여성미 물씬

    전지윤, 가발 착용의 모범사례..여성미 물씬

    포미닛 전지윤이 가발 착용의 모범사례를 제시했다. 같은 팀 멤버인 현아는 23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전지윤이 가발을 쓴 사진을 올려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속 전지윤은 웨이브 진 긴 갈색 머리로 여성미가 물씬 풍긴다. 평소 짧은 커트머리만 선보여 왔던 전지윤은 비록 가발이지만 이번 변신이 신선하게 다가온다는 게 팬들의 반응이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긴 머리 완전 예쁘다. 외모도 성격도 보면 볼수록 알면 알수록 매력적인 스타일이다”, “너무 여성적이다” 등 전지윤 가발 패션을 칭찬하고 나섰다. 사진=현아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NTN포토] 이재은, ‘우리 남편 멋지죠?’▶ ‘홍대 계란녀’ 과거이력 속속 드러나…‘하남비’ 출연자▶ 슈퍼스타K 조문근, 10월 가수데뷔…서인국 뒤 잇는다▶ ‘청순글래머’ 신세경, 핑크슬립으로 귀여운 섹시소녀 변신▶ 시크릿 ‘3년 6개월’ 표절?…예한 "내노래 ‘나쁜여자’ 베껴"
  • 포미닛 전지윤, 긴머리 가발변신…“알수록 매력녀”

    포미닛 전지윤, 긴머리 가발변신…“알수록 매력녀”

    그룹 포미닛(4minute) 막강래퍼 전지윤이 긴 머리 가발을 쓴 모습을 공개돼 화제다.포미닛 멤버 현아는 지난달 23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복수야’, ‘잘 가’라는 제목의 사진 2장을 차례로 올렸다. 이 사진에는 갈색 웨이브 형태의 가발을 쓴 전지윤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전지윤은 평소 짧은 커트머리만 선보이던 보이시한 모습에서 탈피, 웨이브 진 긴 갈색 머리에서 여성미가 물씬 느껴지는 모습을 하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긴 머리가 훨씬 여성스럽고 잘 어울린다”, “전지윤에게 저렇게 여성적인 면이 있는 줄 몰랐다”, “외모도 성격도 알면 알수록 매력녀”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사진 = 현아 미니홈피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김용준, 황정음 베드신 시청소감 "젠장"...트위터 설정샷 화제▶ ’9월 신부’ 방은희, 웨딩사진 공개…"현모양처 되겠다"▶ 서경석 11월 결혼…예비신부는 9개월 사귄 미술학도▶ ’꽃선비’ 송중기, 윙크의 제왕…"남자도 설
  • 포미닛 전지윤, 긴머리 가발변신…“알수록 매력녀”

    포미닛 전지윤, 긴머리 가발변신…“알수록 매력녀”

    그룹 포미닛(4minute) 막강래퍼 전지윤이 긴 머리 가발을 쓴 모습을 공개돼 화제다.포미닛 멤버 현아는 지난달 23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복수야’, ‘잘 가’라는 제목의 사진 2장을 차례로 올렸다. 이 사진에는 갈색 웨이브 형태의 가발을 쓴 전지윤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전지윤은 평소 짧은 커트머리만 선보이던 보이시한 모습에서 탈피, 웨이브 진 긴 갈색 머리에서 여성미가 물씬 느껴지는 모습을 하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긴 머리가 훨씬 여성스럽고 잘 어울린다”, “전지윤에게 저렇게 여성적인 면이 있는 줄 몰랐다”, “외모도 성격도 알면 알수록 매력녀”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사진 = 현아 미니홈피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김용준, 황정음 베드신 시청소감 "젠장"...트위터 설정샷 화제▶ ’9월 신부’ 방은희, 웨딩사진 공개…"현모양처 되겠다"▶ 서경석 11월 결혼…예비신부는 9개월 사귄 미술학도▶ ’꽃선비’ 송중기, 윙크의 제왕…"남자도 설
  • 서경석 11월 결혼…예비신부는 9개월 사귄 미술학도

    서경석 11월 결혼…예비신부는 9개월 사귄 미술학도

    개그맨 서경석(38)이 오는 11월 20대 후반의 미술학도와 결혼, 총각딱지를 뗀다.결혼식 일정 등 상세한 사항은 보도자료 및 기자회견을 통해 내일(2일) 공개할 예정이며, 서경석 자신이 직접 결혼 기자회견 및 보도자료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서경석은 앞서 5월 자신이 진행하는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연하의 여인과 교제중임을 밝혔다. 당시 서경석은 “만난 지 6개월가량 됐고 지금은 서로를 알아가기 위해서 한 발짝 한 발짝 다가가고 있는 단계”라고 말했다. 또 “나중에 두 발짝 다가가면 더 밝히겠다”고 전해 화제가 된 바 있다.이어 19일 ‘한밤의 TV연예’ 공동 MC 송지효가 이휘재의 결혼 소식을 전하며 서경석에게 “연예계 노총각 중 다음 주자가 돼야하지 않겠냐”고 묻자 “내가 봐도 그렇다”고 말해 결혼이 임박했음을 알렸다.서경석은 오는 2일 ‘한밤의 TV연예’에서 자신의 결혼소식을 처음으로 알릴 것으로 보여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재은, 후덕해진 몸매 눈길..섹시화보는 옛말?▶ 전지윤, 가발 착용의 모범사례..여성미 물씬▶ 간미연, 매너 좋은 소개팅남에게 퇴짜 ‘눈물’▶ 서우-유승호, MBC 새 주말극 부부로…8살 연상연하 궁합 관심▶ 시크릿 ‘3년 6개월’이 ‘나쁜여자’ 표절?…인디가수 예한 주장
  • ‘꽃선비’ 송중기, 윙크의 제왕…“남자도 설

    ‘꽃선비’ 송중기, 윙크의 제왕…“남자도 설

    ‘꽃선비’ 송중기가 윙크 세례로 여성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8월 31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성균관 스캔들’(극본 김태희 / 연출 김원석)에서 조선시대 최고 바람둥이 여림 역의 송중기가 능글맞으면서도 매력적인 윙크를 선보여 여심을 흔들었다. 하루 앞서 첫 선을 보인 ‘성균관 스캔들’에서 자체발광 미친 미모로 등장한 여림(송중기 분)은 자신에게 환호하는 여인들에게 윙크를 날렸다. 두 눈을 찡긋거리며 능글맞지만 도저히 미워할 수 없는 ‘깨방정 윙크’를 날려 조선 시대 최고 바람둥이 캐릭터를 고스란히 드러낸 것. 2회 방송분에서 윤희(박민영 분)에게 깜찍한 ‘부채 윙크’를 선사해 또 한 번 눈길을 끌었다. 드디어 성균관에 입학해 기숙사 배정표를 보고 있는 윤희에게 조심스레 나타난 여림은 부채로 얼굴을 가리고 나타나 말을 건넸다. 여림은 “별호는 계집녀에 수풀림을 쓰지. 여림일세”라고 자신을 소개한 후 부채를 거두고 얼굴을 드러내며 깜찍한 윙크를 보냈다. 이어 윤희가 여자인지 남자인지를 가늠하기 위해 반가움을 표하는 척 하며 가볍게 포옹한 후 귓속말을 속삭이는 여림의 모습은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다시 한 번 자극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깨방정 윙크, 부채 윙크 등 윙크제왕 여림! 매력적이다”, “송중기의 윙크에 두근거려 잠을 못 자겠다”, “남자인 내가 왜 설레는지 모르겠다”, “자체발광 꽃선비 여림이 최고다! 표정, 행동, 말투, 목소리 뻑이 가요 뻑이 가” 등 송중기의 바람둥이 연기에 찬사를 쏟아냈다. 송중기는 소속사 싸이더스HQ를 통해 “여림은 능글맞고, 장난끼 많고, 인생의 최고 가치는 재미, 흥미, 쾌락을 추구하지만 내면적으로 진지한 면도 있고 슬픈 사연도 있는 매력적인 캐릭터”라며 “그래서 더욱 여림에게 폭 빠져있다”고 자신의 캐릭터에 대해 큰 만족감을 드러냈다. 사진 = KBS 2TV ‘성균관 스캔들’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이재은, 후덕해진 몸매 눈길..섹시화보는 옛말?▶ 전지윤, 가발 착용의 모범사례..여성미 물씬▶ ‘1000 칼로리’ 폭탄버거, 국내상륙…관심up-홈피down▶ 제아 희철, 제시카에 사랑고백 “40번째 영상편지”▶ 허가윤, 실제나이 논란…2살 어린 리지에게 ‘언니?’
  • 포미닛 전지윤, 긴머리 가발변신…“알수록 매력녀”

    포미닛 전지윤, 긴머리 가발변신…“알수록 매력녀”

    그룹 포미닛(4minute) 막강래퍼 전지윤이 긴 머리 가발을 쓴 모습을 공개돼 화제다.포미닛 멤버 현아는 지난달 23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복수야’, ‘잘 가’라는 제목의 사진 2장을 차례로 올렸다. 이 사진에는 갈색 웨이브 형태의 가발을 쓴 전지윤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전지윤은 평소 짧은 커트머리만 선보이던 보이시한 모습에서 탈피, 웨이브 진 긴 갈색 머리에서 여성미가 물씬 느껴지는 모습을 하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긴 머리가 훨씬 여성스럽고 잘 어울린다”, “전지윤에게 저렇게 여성적인 면이 있는 줄 몰랐다”, “외모도 성격도 알면 알수록 매력녀”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사진 = 현아 미니홈피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김용준, 황정음 베드신 시청소감 "젠장"...트위터 설정샷 화제▶ ’9월 신부’ 방은희, 웨딩사진 공개…"현모양처 되겠다"▶ 서경석 11월 결혼…예비신부는 9개월 사귄 미술학도▶ ’꽃선비’ 송중기, 윙크의 제왕…"남자도 설
  • ‘김정은 후계체제 핵심’ 장성택 등 11명

    북한 조선중앙통신과 중국 신화통신 등이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방중에 동행한 수행원들과 중국 측 참석 인사들을 공개하면서 이들의 역할이 주목된다. 그러나 양국 언론 모두 김 위원장의 후계자로 지목된 것으로 알려진 셋째 아들 김정은의 동행 여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조선중앙통신은 30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이며 인민무력부장인 김영춘,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기남,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태종수, 외무성 제1부상 강석주,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장들인 장성택·홍석형·김영일·김양건, 조선노동당 황해북도위원회 책임비서 최룡해, 조선노동당 평안북도위원회 책임비서 김평해, 조선노동당 자강도위원회 책임비서 박도춘이 수행하였다.”고 보도했다. 가장 눈에 띄는 인물은 김정은 후계체제 구축에서 핵심적 역할을 맡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장성택 부장이다. 특히 중국 CCTV 보도 화면에는 김 위원장의 넷째부인으로 알려진 김옥으로 추정되는 여성이 지난 5월에 이어 이번 북·중 정상회담장에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중국 신화통신은 “이번 회담에는 중국 측에서 링지화(令計劃) 공산당 중앙위원회 판공청 주임, 다이빙궈(戴秉國) 외교부 국무위원, 왕자루이(王家瑞) 공산당 대외연락부장, 양제츠 외교부장, 장핑(張平) 국가발전 및 개혁위원회 주임, 천더밍(陳德銘) 상무부장, 류제이(劉結一) 대외연락부 부부장, 류훙차이(劉洪才) 평양주재 중국대사가 참석했다.”고 밝혔다. 북·중 양자 관계를 총괄하는 인물들뿐 아니라 6자회담 등 국제 문제, 경제 관련 인물들로 구성된 것이다. 오이석기자 hot@seoul.co.kr
  • 이시영, 나날이 ‘성장한’ 패션센스…‘시크에서 러블리로’

    이시영, 나날이 ‘성장한’ 패션센스…‘시크에서 러블리로’

    배우 이시영의 패션센스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 최근 프랑스 파리에서의 일상을 사진으로 공개해 눈길을 끌었던 이시영이 국내에서도 다양한 패션을 추구해 관심을 받고 있다. 먼저 패션 론칭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낸 이시영은 모던하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블랙 앤 진으로 멋을 낸 이시영은 결코 평범하지 않은 세련된 코디로 카메라 앞에 섰다. MBC 새 수목드라마 ‘장난스런 키스’에 출연하는 이시영은 제작발표회에서 러블리한 코디로 색다른 매력을 보였다. 특히 웨이브 가발을 착용한 이시영은 핑크계열의 원피스와 조화를 이뤄 여성미를 부각시켰다. 한편 이시영이 출연하는 MBC 새 수목드라마 ‘장난스런 키스’는 9월 1일 첫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오병진 측 공식입장 "에이미, 법인카드로 명품쇼핑"▶ ’1박2일’ 강호동 폭로에 이승기 은지원 당황…왜?▶ ’남격’ 배다해-선우, 합창 솔로파트 ‘박빙’▶ 한예조, 9월 1일 전면 촬영거부 결정…43억 미지급▶ 김정화, 아찔한 ‘미모돋는’ 블랙화보 공개
  • 택연, 긴머리 여장 변신 “예뻐 vs 안 돼” 극과극 반응

    택연, 긴머리 여장 변신 “예뻐 vs 안 돼” 극과극 반응

    여장에 도전한 2PM 택연을 향한 팬들의 엇갈린 반응이 재미를 더한다. 택연은 지난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긴 머리하면 옥택연이지!”라는 글과 함께 ‘2010 인천 한류 콘서트’ 대기실에서 긴 머리 가발을 착용, 여장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택연은 뭘해도 잘 어울린다. 너무 귀엽다”, “여장도 최고! 역시 매력이 철철”이라며 택연의 모습을 칭찬하고 나섰다. 반면 일각에서는 “이건 아닌 것 같다. 다시는 여장하지 마라”, “택연은 잘생긴 얼굴이지 곱게 생긴 얼굴이 아니라서... 여장은 도시락 싸들고 말려야 겠다”, “사진보고 깜짝 놀랐다. 이러지 마라”등 그의 모습에 반기를 들었다. 택연은 사진에 “드라이 리허설 시작하자마자 ‘위드아웃 유’(Without U) 전주가 시작됐고, 천둥번개와 비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떨어졌다. 만약 본방송이었으면 진짜 우리 뮤직비디오를 다시 찍는 느낌이었을 듯?”이라고 글을 게재해 당시 상황을 설명하기도 했다. 사진 = 택연 트위터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소녀시대 제시카, 앙상한 몸매 1위…’통시카 굴욕’▶ ’방가’ 김인권 "신예 신현빈, 첫만남부터 엉덩이 만져"▶ 태연 "소녀시대, ‘슈퍼배드’ 목소리연기 응원+관심"▶ 한예조 촬영거부…’제빵왕’ ‘여친구’ ‘자이언트’ 불방 오나?▶ 걸스데이 민아, 오리와 동일인물 루머 "신경 안 써"
  • ‘남성퇴화’ 24세男 “건강한 딸 출산” 충격

    남자가 아이를 낳는 것이 가능할까. 최근 가나에 사는 24세 남성이 “임신을 하고 최근에는 건강한 딸을 낳았다.”는 믿기 어려운 주장을 펼쳐 지구촌을 떠들썩하게 하고 있다. 자연의 섭리를 거스르는 주장을 한 주인공은 크와베나 베니(24). 일간신문 가이드 가나(Daily Guide Ghana)에 따르면 서부 세프위-위아우소의 한 작은 마을에 사는 그는 지난 10일 아침 8시(현지시간) 건강한 딸을 낳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베니는 “믿기 어렵겠지만 다른 산모들과 마찬가지로 10개월 간 임신을 했고, 지난 10일 한 마을에 사는 산파가 도와줘 집에서 딸을 낳았다.”고 말했다. 신문에 따르면 딸의 아버지는 크웨시 음코아라는 남대생이지만 이 남성은 사실을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 남성의 신체로 아이를 갖는 게 가능할까. 현대 과학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주장을 펼치는 그는 “13세 때 강의 신과 결혼식을 올렸고 어떤 여성과도 성관계를 맺지 않기로 약속했지만 이를 어겼다. 스무살 때 여성과 결혼한 이후부터 생식기에 큰 통증이 있었다.”고 말했다. 베니에 따르면 통증은 겉잡을 수 없이 커졌고 급기야 1년 전 갑자기 남성의 생식기가 퇴화하고 그 자리에 여성의 생식기가 생겼다. 이런 신체로 남대생과 성관계를 갖자 바로 임신이 됐다고 베니는 설명했다. ”남성이 아이를 낳았다.”는 황당한 주장이 사실인지를 확인하려는 각국의 취재진과 마을 사람들로 이 남성의 집 앞은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출산 일주일 만에 딸과 함께 나온 집밖으로 베니는 흰색 드레스에 가발까지 쓴 여성스러운 모습이었다. 그는 “사람들에게 이 신비한 일을 모두 믿어달라고 할 순 없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사실이다. 내가 남자이기 때문에 모유가 나오지 않아서 아기에게 젖병으로 우유를 먹이고 있지만 딸은 건강하게 자라고 있다.”고 자신의 주장을 믿어달라고 호소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 지도층 범죄 안봐준다

    ‘국가발전에 기여했다.’는 이유로 법원이 법정형을 절반으로 깎아 정치인이나 경제인을 집행유예로 풀어주는 관행이 앞으로 줄어든다. 인권침해 논란으로 폐지된 보호감호제도가 재범을 방지할 목적으로 부활된다. 법무부는 25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형법 총칙 개정 공청회’를 열고 법무부 장관 자문기구인 형사법개정특별분과위원회(위원장 이재상)가 마련한 형법 총칙 개정시안을 발표했다. 1953년 형법 제정 이후 57년 만에 처음이다. 법무부는 공청회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형법 개정안을 마련해 연말까지 국회에 제출할 계획이다. 작량감경(酌量減輕)은 판사가 피고인의 사정을 고려해 법률로 규정한 형량의 절반까지 깎아주는 제도다. 현행법은 구체적인 요건 없이 ‘범죄의 정상에 참작할 만한 사유가 있을 때’라고만 규정하고 있다. 노명선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현행법이 포괄적이고 추상적이어서 ‘과도한 법정형, 과소한 선고형’의 원인이 되고, 양형에 대해선 법관이 제왕적 지위에 있다.”고 지적했다. 실제로 정치인이나 경제인은 법률상 최저형이 6년 이상인 범죄를 저질렀어도 법원이 작량감경 조항을 활용해 형량을 3년 이하로 줄여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이로 인해 ‘유전무죄(有錢無罪) 무전유죄(無錢有罪)’ 논란이 끊이지 않았다. 개정 시안은, 그래서 그 대상을 엄격하게 제한해 판사의 재량을 축소했다. ▲피고인이 자백한 경우 ▲범행의 동기에 참작 사유가 있는 경우 ▲범행 수단, 방법, 결과에 참작 사유가 있는 경우 ▲피해가 회복된 경우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는 경우 등으로 명시했다. 상습범 등 재범 위험자를 보호감호 시설에 수용해 교화하고 훈련하는 보호감호제도를 부활하는 내용도 공청회에서 검토했다. 적용대상 범죄는 방화, 살인, 상해, 약취·유인, 성폭력범죄, 강도로 한정했다. 인권침해 논란을 고려해 대상자도 엄격히 제한했다. ▲범죄를 3회 이상 저질렀고 ▲그 선고형이 징역 1년 이상이며 ▲형기를 합해 5년 이상인 범죄자 가운데 ▲형 집행 5년 이내에 또다시 같은 범죄를 저질러 ▲1년 이상의 징역형을 선고받을 때만 보호감호 처분이 내려진다. 이 밖에 벌금형에 집행유예를 도입하고, 금고 등 실제 활용되지 않는 형벌을 폐지해 사형, 징역, 벌금, 구류 등 4가지로 형벌 종류를 간소화했다. 정은주·임주형기자 ejung@seoul.co.kr [용어 클릭] ●작량감경 판사가 피고인의 사정을 고려해 법률이 규정한 최저 형량(법정형)의 절반까지 줄여주는 제도. ●보호감호 교도소에서 형기를 마쳤지만 재범의 위험이 있으면 보호감호시설에 추가로 수용해 감호·교화하고 사회복귀에 필요한 직업훈련을 하는 제도.
  • 김제동, 얼굴인식 결과 박휘순에 ‘시스템 탓’

    김제동, 얼굴인식 결과 박휘순에 ‘시스템 탓’

    방송인 김제동이 얼굴인식 프로그램에서 개그맨 박휘순 닮은꼴로 밝혀지자 시스템 탓을 했다.김제동은 지난 25일 자신의 트위터에 “나도 그거 해 봤는데 박휘순 나왔다. 어쨌든 힘내라. 그거 믿을 거 못된다”는 글을 남겼다.이는 김제동의 한 팬이 “위로 좀 해주세요. 얼굴인식 프로그램 해봤는데 제동 오빠가 나왔어요. 시집도 안 간 처자에게. 흑”이라고 남긴 글에 자폭으로 팬을 위로해줘 김제동의 트위터에 간 네티즌들을 폭소케 했다.네티즌들은 “김제동 자폭으로 위로”, “김제동하고 박휘순 눈매가 닮아 정말 형제라고 해도 될 것 같다”, “김제동 센스 정말 최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앞서 2005년 KBS 2TV ‘스타골든벨’에서 박휘순이 데뷔 전 김제동을 많이 닮았다는 고백에 당시 MC였던 김제동이 박휘순이 쓰고 있던 가발을 썼다. 두 사람은 작은 눈에 똑같은 검은색 뿔테 안경써 비슷해 보이는 외모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제동 트위터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제빵왕’ 팔봉선생 죽음에 시청자도 울었다▶ 박한별 8등신 몸매, 언더웨어만 걸쳐도 빛나는 명품▶ 신세경, 앞머리 자른 사진 공개 ‘만족VS불만족’반응 갈려▶ 에이미, 이병헌 휘성과 친분 과시…‘즉석 전화’▶ 안영미, 술버릇고백 “높은 수위까지 옷 벗기”
  • 포미닛 전지윤 가발 패션 화제…팬들 “여성미 물씬” 반색

    포미닛 전지윤 가발 패션 화제…팬들 “여성미 물씬” 반색

    포미닛 현아가 23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동료 전지윤의 가발을 쓴 사진을 올려 네티즌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사진엔 전지윤이 여성미가 물씬 느껴지는 모습을 하고 있다. 웨이브 진 긴 갈색 머리가 인상적. 평소 짧은 커트머리만 선보여 왔던 터라 이번 변신이 신선하게 다가온다는 게 팬들의 반응이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긴 머리 완전 예쁘다. 외모도 성격도 보면 볼수록 알면 알수록 매력적인 스타일이다”, “너무 여성적이다” 등 전지윤 가발 패션을 칭찬하고 나섰다. 사진=현아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윤석민, 홍성흔 이어 조성환까지 ‘OUT’…‘뇌진탕 진단’▶ ‘출산 앞둔’ 고소영, 임신 후 몸매 변천사 ‘시선몰이’▶ 전현무 아나, ‘결혼’ 이지애 ‘청문회’ 공격…“어디가 좋아?”▶ ‘100평 거주’ 진운, 애프터스쿨-손담비와 인연은?▶ 김연아 “거짓말은 그만 B”…강경 입장표명
  • 박한별 8등신 몸매…언더웨어만 걸쳐도 빛나는 명품

    박한별 8등신 몸매…언더웨어만 걸쳐도 빛나는 명품

    배우 박한별이 언더웨어 화보를 통해 환상적인 명품 8등신 몸매를 드러냈다.박한별은 최근 패션지 쎄씨 9월호에서 ‘트루 필링’(True Feeling)이라는 콘셉트로 오렌지, 블루, 옐로우 등 컬러풀한 색상과 감각적인 패턴의 리바이스 바디웨어를 입고 깜찍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온라인 쇼핑몰 CEO인 박한별은 국내 연예계의 패셔니스타답게 박한별은 다양하고 상큼한 포즈와 얼굴 표정으로 속옷의 발랄한 느낌을 잘 살렸다.특히 박한별은 자유로운 진 정신을 통해 새로운 스타일을 창출하는 진 라인, 다양한 컬러매체를 응용해 활동성을 강조한 그래픽 라인, 절제된 디테일로 섹시함을 내세운 시크 라인 등 모두 스타일리하게 소화해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화보 촬영 관계자는 “박한별이 패션 사업에 뛰어든 만큼 패션에 관심이 높아 겉옷의 스타일을 살려주는 리바이스 바디웨어에 큰 관심을 보였다”며 “리바이스 바디웨어를 통해 그녀가 워너비 스타일로 주목받길 기대한다”고 전했다.사진 = 쎄시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황정음, 꿀피부 노하우? ‘폭풍 3중 세안’▶ ‘100평 거주’ 진운, 애프터스쿨-손담비와 인연은?▶ 신세경, 앞머리 자른 사진 공개…’만족VS불만족’ 반응 갈려 ▶ ‘포미닛 전지윤 가발 패션 화제…팬들 “여성미 물씬” 반색▶ ‘출산 앞둔’ 고소영, 임신 후 몸매 변천사 ‘시선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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