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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네치킨 불매운동 “어제 저녁에 글 올린 직원이 해외여행” 왜?

    네네치킨 불매운동 “어제 저녁에 글 올린 직원이 해외여행” 왜?

    네네치킨 불매운동 네네치킨 불매운동 “어제 저녁에 글 올린 직원이 해외여행” 왜? 치킨 프랜차이즈 네네치킨의 직원이 SNS계정에 고(故)노무현 전 대통령을 희화한 사진을 올렸다가 물의를 빚자 삭제하는 일이 발생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전날 저녁 7시쯤 네네치킨 경기서부지사 페이스북 계정에 노 전 대통령이 커다란 닭다리를 안고 있는 사진과 함께 “닭다리로 싸우지 마세요. 닭다리는 사랑입니다. 그럼요 당연하죠 네네치킨”이라는 글이 올라왔다. 네티즌들은 “일베에서 쓰이는 사진”, “앞으로 네네치킨을 먹지 않겠다”는 반응과 함께 불매 운동을 하겠다고 밝혔다. 네네치킨은 사과문을 통해 “경기서부지사의 페이스북 담당직원이 올린 글”이라면서 “현재 휴가로 해외에 체류하고 있는 이 직원은 전화통화에서 ‘고 노무현 대통령을 비하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었고 서민 대통령과 서민 치킨이 잘 어울릴 것 같아서 인터넷상에 떠도는 사진을 사용해 제작했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네네치킨은 “철저한 경위파악과 신속하고 엄중한 조치를 하겠다”고 전했다. 또 “고 노무현 대통령 합성사진 게재로 상처받으신 유족분들과 노무현 재단을 직접 찾아뵙고 사과드리겠다”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네네치킨의 사과에도 “어제 저녁에 글을 올린 페이스북 담당 직원이 오늘은 해외에 휴가 중이라는게 말이 되나”, “장사 안되면 가맹점주들은 무슨 죄”, “본사와 상관없다고 꼬리 자르지 말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준석 새누리당을 바꾸는 혁신위원회 위원장은 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네네치킨 본사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사과를 받되 불매운동까지는 하지 말자”고 밝혔다. 이날 이준석 위원장은 “네네치킨이 비난받을 소지가 있는 사고를 냈다. 책임있는 자는 사과를 해야될테고 페이스북 관리자 정도는 직업을 잃을 수도 있겠다”면서 “하지만 동네의 수많은 네네치킨 프랜차이즈 점주들을 대상으로 불매운동을 진행하는 것이 옳은지 생각해보자”며 미국 CNN 방송사가 일베 합성로고를 사용한 사례로 제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네네치킨 불매운동, 故 노무현 전 대통령 희화화 “노무현 재단 찾아 사과”

    네네치킨 불매운동, 故 노무현 전 대통령 희화화 “노무현 재단 찾아 사과”

    네네치킨 불매운동 네네치킨 불매운동, 故 노무현 전 대통령 희화화 “노무현 재단 찾아 사과” 치킨 프랜차이즈 네네치킨의 직원이 SNS계정에 고(故)노무현 전 대통령을 희화한 사진을 올렸다가 물의를 빚자 삭제하는 일이 발생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전날 저녁 7시쯤 네네치킨 경기서부지사 페이스북 계정에 노 전 대통령이 커다란 닭다리를 안고 있는 사진과 함께 “닭다리로 싸우지 마세요. 닭다리는 사랑입니다. 그럼요 당연하죠 네네치킨”이라는 글이 올라왔다. 네티즌들은 “일베에서 쓰이는 사진”, “앞으로 네네치킨을 먹지 않겠다”는 반응과 함께 불매 운동을 하겠다고 밝혔다. 네네치킨은 사과문을 통해 “경기서부지사의 페이스북 담당직원이 올린 글”이라면서 “현재 휴가로 해외에 체류하고 있는 이 직원은 전화통화에서 ‘고 노무현 대통령을 비하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었고 서민 대통령과 서민 치킨이 잘 어울릴 것 같아서 인터넷상에 떠도는 사진을 사용해 제작했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네네치킨은 “철저한 경위파악과 신속하고 엄중한 조치를 하겠다”고 전했다. 네네치킨 측은 노무현 대통령 합성사진과 관련해 노무현 재단을 직접 찾아 사과했다. 네티즌들은 네네치킨의 사과에도 “어제 저녁에 글을 올린 페이스북 담당 직원이 오늘은 해외에 휴가 중이라는게 말이 되나”, “장사 안되면 가맹점주들은 무슨 죄”, “본사와 상관없다고 꼬리 자르지 말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준석 새누리당을 바꾸는 혁신위원회 위원장은 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네네치킨 본사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사과를 받되 불매운동까지는 하지 말자”고 밝혔다. 이날 이준석 위원장은 “네네치킨이 비난받을 소지가 있는 사고를 냈다. 책임있는 자는 사과를 해야될테고 페이스북 관리자 정도는 직업을 잃을 수도 있겠다”면서 “하지만 동네의 수많은 네네치킨 프랜차이즈 점주들을 대상으로 불매운동을 진행하는 것이 옳은지 생각해보자”며 미국 CNN 방송사가 일베 합성로고를 사용한 사례로 제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네네치킨 불매운동, 이준석 “불매운동은 하지 말자” 왜?

    네네치킨 불매운동, 이준석 “불매운동은 하지 말자” 왜?

    네네치킨 불매운동 네네치킨 불매운동, 이준석 “불매운동은 하지 말자” 왜? 치킨 프랜차이즈 네네치킨의 직원이 SNS계정에 고(故)노무현 전 대통령을 희화한 사진을 올렸다가 물의를 빚자 삭제하는 일이 발생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전날 저녁 7시쯤 네네치킨 경기서부지사 페이스북 계정에 노 전 대통령이 커다란 닭다리를 안고 있는 사진과 함께 “닭다리로 싸우지 마세요. 닭다리는 사랑입니다. 그럼요 당연하죠 네네치킨”이라는 글이 올라왔다. 네티즌들은 “일베에서 쓰이는 사진”, “앞으로 네네치킨을 먹지 않겠다”는 반응과 함께 불매 운동을 하겠다고 밝혔다. 네네치킨은 사과문을 통해 “경기서부지사의 페이스북 담당직원이 올린 글”이라면서 “현재 휴가로 해외에 체류하고 있는 이 직원은 전화통화에서 ‘고 노무현 대통령을 비하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었고 서민 대통령과 서민 치킨이 잘 어울릴 것 같아서 인터넷상에 떠도는 사진을 사용해 제작했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네네치킨은 “철저한 경위파악과 신속하고 엄중한 조치를 하겠다”고 전했다. 네네치킨 측은 노무현 대통령 합성사진과 관련해 노무현 재단을 직접 찾아 사과했다. 네티즌들은 네네치킨의 사과에도 “어제 저녁에 글을 올린 페이스북 담당 직원이 오늘은 해외에 휴가 중이라는게 말이 되나”, “장사 안되면 가맹점주들은 무슨 죄”, “본사와 상관없다고 꼬리 자르지 말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준석 새누리당을 바꾸는 혁신위원회 위원장은 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네네치킨 본사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사과를 받되 불매운동까지는 하지 말자”고 밝혔다. 이날 이준석 위원장은 “네네치킨이 비난받을 소지가 있는 사고를 냈다. 책임있는 자는 사과를 해야될테고 페이스북 관리자 정도는 직업을 잃을 수도 있겠다”면서 “하지만 동네의 수많은 네네치킨 프랜차이즈 점주들을 대상으로 불매운동을 진행하는 것이 옳은지 생각해보자”며 미국 CNN 방송사가 일베 합성로고를 사용한 사례로 제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네네치킨 불매운동 “故 노무현 전 대통령 사진 합성” 실제로 보니 ‘경악’

    네네치킨 불매운동 “故 노무현 전 대통령 사진 합성” 실제로 보니 ‘경악’

    네네치킨 불매운동 네네치킨 불매운동 “故 노무현 전 대통령 사진 합성” 실제로 보니 ‘경악’ 치킨 프랜차이즈 네네치킨의 직원이 SNS계정에 고(故)노무현 전 대통령을 희화한 사진을 올렸다가 물의를 빚자 삭제하는 일이 발생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전날 저녁 7시쯤 네네치킨 경기서부지사 페이스북 계정에 노 전 대통령이 커다란 닭다리를 안고 있는 사진과 함께 “닭다리로 싸우지 마세요. 닭다리는 사랑입니다. 그럼요 당연하죠 네네치킨”이라는 글이 올라왔다. 네티즌들은 “일베에서 쓰이는 사진”, “앞으로 네네치킨을 먹지 않겠다”는 반응과 함께 불매 운동을 하겠다고 밝혔다. 네네치킨은 사과문을 통해 “경기서부지사의 페이스북 담당직원이 올린 글”이라면서 “현재 휴가로 해외에 체류하고 있는 이 직원은 전화통화에서 ‘고 노무현 대통령을 비하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었고 서민 대통령과 서민 치킨이 잘 어울릴 것 같아서 인터넷상에 떠도는 사진을 사용해 제작했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네네치킨은 “철저한 경위파악과 신속하고 엄중한 조치를 하겠다”고 전했다. 또 “고 노무현 대통령 합성사진 게재로 상처받으신 유족분들과 노무현 재단을 직접 찾아뵙고 사과드리겠다”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네네치킨의 사과에도 “어제 저녁에 글을 올린 페이스북 담당 직원이 오늘은 해외에 휴가 중이라는게 말이 되나”, “장사 안되면 가맹점주들은 무슨 죄”, “본사와 상관없다고 꼬리 자르지 말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준석 새누리당을 바꾸는 혁신위원회 위원장은 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네네치킨 본사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사과를 받되 불매운동까지는 하지 말자”고 밝혔다. 이날 이준석 위원장은 “네네치킨이 비난받을 소지가 있는 사고를 냈다. 책임있는 자는 사과를 해야될테고 페이스북 관리자 정도는 직업을 잃을 수도 있겠다”면서 “하지만 동네의 수많은 네네치킨 프랜차이즈 점주들을 대상으로 불매운동을 진행하는 것이 옳은지 생각해보자”며 미국 CNN 방송사가 일베 합성로고를 사용한 사례로 제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네네치킨 불매운동, 닭다리 든 故 노무현 전 대통령 논란 “사과문 읽어보니…”

    네네치킨 불매운동, 닭다리 든 故 노무현 전 대통령 논란 “사과문 읽어보니…”

    네네치킨 불매운동 네네치킨 불매운동, 닭다리 든 故 노무현 전 대통령 논란 “사과문 읽어보니…” 치킨 프랜차이즈 네네치킨의 직원이 SNS계정에 고(故)노무현 전 대통령을 희화한 사진을 올렸다가 물의를 빚자 삭제하는 일이 발생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전날 저녁 7시쯤 네네치킨 경기서부지사 페이스북 계정에 노 전 대통령이 커다란 닭다리를 안고 있는 사진과 함께 “닭다리로 싸우지 마세요. 닭다리는 사랑입니다. 그럼요 당연하죠 네네치킨”이라는 글이 올라왔다. 네티즌들은 “일베에서 쓰이는 사진”, “앞으로 네네치킨을 먹지 않겠다”는 반응과 함께 불매 운동을 하겠다고 밝혔다. 네네치킨은 사과문을 통해 “경기서부지사의 페이스북 담당직원이 올린 글”이라면서 “현재 휴가로 해외에 체류하고 있는 이 직원은 전화통화에서 ‘고 노무현 대통령을 비하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었고 서민 대통령과 서민 치킨이 잘 어울릴 것 같아서 인터넷상에 떠도는 사진을 사용해 제작했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네네치킨은 “철저한 경위파악과 신속하고 엄중한 조치를 하겠다”고 전했다. 또 “고 노무현 대통령 합성사진 게재로 상처받으신 유족분들과 노무현 재단을 직접 찾아뵙고 사과드리겠다”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네네치킨의 사과에도 “어제 저녁에 글을 올린 페이스북 담당 직원이 오늘은 해외에 휴가 중이라는게 말이 되나”, “장사 안되면 가맹점주들은 무슨 죄”, “본사와 상관없다고 꼬리 자르지 말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준석 새누리당을 바꾸는 혁신위원회 위원장은 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네네치킨 본사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사과를 받되 불매운동까지는 하지 말자”고 밝혔다. 이날 이준석 위원장은 “네네치킨이 비난받을 소지가 있는 사고를 냈다. 책임있는 자는 사과를 해야될테고 페이스북 관리자 정도는 직업을 잃을 수도 있겠다”면서 “하지만 동네의 수많은 네네치킨 프랜차이즈 점주들을 대상으로 불매운동을 진행하는 것이 옳은지 생각해보자”며 미국 CNN 방송사가 일베 합성로고를 사용한 사례로 제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네네치킨 불매운동, 닭다리 든 盧 전 대통령 ‘경악” 왜 이런 사진을 썼나

    네네치킨 불매운동, 닭다리 든 盧 전 대통령 ‘경악” 왜 이런 사진을 썼나

    네네치킨 불매운동 네네치킨 불매운동, 닭다리 든 盧 전 대통령 ‘경악” 왜 이런 사진을 썼나 치킨 프랜차이즈 네네치킨의 직원이 SNS계정에 고(故)노무현 전 대통령을 희화한 사진을 올렸다가 물의를 빚자 삭제하는 일이 발생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전날 저녁 7시쯤 네네치킨 경기서부지사 페이스북 계정에 노 전 대통령이 커다란 닭다리를 안고 있는 사진과 함께 “닭다리로 싸우지 마세요. 닭다리는 사랑입니다. 그럼요 당연하죠 네네치킨”이라는 글이 올라왔다. 네티즌들은 “일베에서 쓰이는 사진”, “앞으로 네네치킨을 먹지 않겠다”는 반응과 함께 불매 운동을 하겠다고 밝혔다. 네네치킨은 사과문을 통해 “경기서부지사의 페이스북 담당직원이 올린 글”이라면서 “현재 휴가로 해외에 체류하고 있는 이 직원은 전화통화에서 ‘고 노무현 대통령을 비하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었고 서민 대통령과 서민 치킨이 잘 어울릴 것 같아서 인터넷상에 떠도는 사진을 사용해 제작했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네네치킨은 “철저한 경위파악과 신속하고 엄중한 조치를 하겠다”고 전했다. 또 “고 노무현 대통령 합성사진 게재로 상처받으신 유족분들과 노무현 재단을 직접 찾아뵙고 사과드리겠다”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네네치킨의 사과에도 “어제 저녁에 글을 올린 페이스북 담당 직원이 오늘은 해외에 휴가 중이라는게 말이 되나”, “장사 안되면 가맹점주들은 무슨 죄”, “본사와 상관없다고 꼬리 자르지 말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준석 새누리당을 바꾸는 혁신위원회 위원장은 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네네치킨 본사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사과를 받되 불매운동까지는 하지 말자”고 밝혔다. 이날 이준석 위원장은 “네네치킨이 비난받을 소지가 있는 사고를 냈다. 책임있는 자는 사과를 해야될테고 페이스북 관리자 정도는 직업을 잃을 수도 있겠다”면서 “하지만 동네의 수많은 네네치킨 프랜차이즈 점주들을 대상으로 불매운동을 진행하는 것이 옳은지 생각해보자”며 미국 CNN 방송사가 일베 합성로고를 사용한 사례로 제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피포인트 소멸, 누적 포인트 사라진다 ‘어디서 사용하나?’ 눈길

    해피포인트 소멸, 누적 포인트 사라진다 ‘어디서 사용하나?’ 눈길

    해피포인트 소멸 해피포인트가 30일 기해 지난 2013년 12월31일까지 누적된 포인트가 소멸됐다. 이에 따라 소멸 예정인 해피포인트를 보유 중인 사람들이 이 같은 정보를 공유하며 포인트 소멸예정일인 30일 내로 포인트를 사용할 것을 권고했다. 해피포인트는 파리크라상, 파리바게뜨, 배스킨라빈스, 던킨도너츠 등 전국 5500여개의 해피포인트 가맹점에서 적립하고 사용하는 멤버십카드다. AK몰, GS SHOP 등 쇼핑몰과 다양한 외식브랜드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해피포인트 소멸, 해피포인트 소멸 해피포인트 소멸, 해피포인트 소멸, 해피포인트 소멸, 해피포인트 소멸 사진 = 서울신문DB (해피포인트 소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해피포인트 소멸, 누적 포인트 어디서 사용하나?

    해피포인트 소멸, 누적 포인트 어디서 사용하나?

    해피포인트 소멸 해피포인트가 30일 기해 지난 2013년 12월31일까지 누적된 포인트가 소멸됐다. 이에 따라 소멸 예정인 해피포인트를 보유 중인 사람들이 이 같은 정보를 공유하며 포인트 소멸예정일인 30일 내로 포인트를 사용할 것을 권고했다. 해피포인트는 파리크라상, 파리바게뜨, 배스킨라빈스, 던킨도너츠 등 전국 5500여개의 해피포인트 가맹점에서 적립하고 사용하는 멤버십카드다. AK몰, GS SHOP 등 쇼핑몰과 다양한 외식브랜드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해피포인트 소멸, 누적 포인트 사라진다

    해피포인트 소멸, 누적 포인트 사라진다

    해피포인트가 30일 기해 지난 2013년 12월31일까지 누적된 포인트가 소멸됐다. 이에 따라 소멸 예정인 해피포인트를 보유 중인 사람들이 이 같은 정보를 공유하며 포인트 소멸예정일인 30일 내로 포인트를 사용할 것을 권고했다. 해피포인트는 파리크라상, 파리바게뜨, 배스킨라빈스, 던킨도너츠 등 전국 5500여개의 해피포인트 가맹점에서 적립하고 사용하는 멤버십카드다. AK몰, GS SHOP 등 쇼핑몰과 다양한 외식브랜드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해피포인트 소멸, 누적 포인트 사라져..

    해피포인트 소멸, 누적 포인트 사라져..

    해피포인트가 30일 기해 지난 2013년 12월31일까지 누적된 포인트가 소멸된다. 이에 따라 소멸 예정인 해피포인트를 보유 중인 사람들이 이 같은 정보를 공유하며 포인트 소멸예정일인 30일 내로 포인트를 사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해피포인트는 파리크라상, 파리바게뜨, 배스킨라빈스, 던킨도너츠 등 전국 5500여개의 해피포인트 가맹점에서 적립하고 사용하는 멤버십카드다. AK몰, GS SHOP 등 쇼핑몰과 다양한 외식브랜드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카페형 고깃집 ‘나이스투미츄’, 소자본 창업에 안성맞춤

    카페형 고깃집 ‘나이스투미츄’, 소자본 창업에 안성맞춤

    창업시장에서 치킨집, 고깃집 등의 외식업 프랜차이즈 아이템은 스테디셀러로 꼽힌다. 기본적으로 수요가 많은데다 계절의 영향을 받지 않고 소자본 창업까지 가능하기 때문. 하지만 외식업은 어느 상권에서나 다수의 경쟁자들이 포진해 있기 때문에 차별화된 경쟁력을 지니지 않으면 성공하기 힘든 것이 사실이다. 최근 외식업 유망 창업 아이템으로 평가 받는 ‘나이스투미츄’는 특화된 메뉴와 세련된 인테리어, 획기적인 매장 운영 시스템을 두루 갖춘 곳으로 예비창업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테이스티로드’, ‘생생정보통’, ‘찾아라 맛있는 TV’ 등 각종 맛집 프로그램에 소개되기도 했다. 고기가 가장 맛있게 익는 불판 온도인 250도에서 고기의 육즙을 가장 잘 살려주는 시간인 44초 동안 웨이트를 통해 고기를 눌러 굽는 것이 특징으로, 웨이트가 마치 다리미처럼 생겨 ‘다리미 삼겹살’로도 유명하다. 무쇠 그릴과 더불어 나이스투미츄만의 고기 숙성 방식을 결합시켜 고기 맛이 촉촉하고 고소하다. 치즈 계란찜, 매쉬드 포테이토, 맥 앤 치즈부터 자몽에이드, 청포도에이드, 진저오렌지에이드 등 젊은 층의 입맛을 공략하는 색다른 사이드 메뉴도 마련되어 있다. 고깃집 같지 않은 세련된 인테리어도 눈에 띈다. 주목도 높은 세견된 외관에 고객에게 편안함을 제공하는 카페 같은 내부 인테리어는 기존 고깃집과 확실히 차별화된다. 여기에 주방 인력이 절반으로 줄어든 획기적인 주방 시스템과 고기 맛의 극대화를 이룬 조리 시스템은 나이스투미츄만의 또 다른 경쟁력이다. 나이스투미츄 관계자는 “나이스투미츄는 제대로 맛을 낸 전문적인 메뉴에 집중하고 그와 어울리는 사이드 메뉴를 수년에 걸쳐 개발했다”며 “쉽게 표준화되어 주방에 전문가가 필요 없으며 인건비 및 관리 효율이 뛰어나 예비창업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나이스투미츄는 점주를 위한 다양한 지원 시스템을 마련해놓고 있다. 매장 운영 지원 시스템과 교육 훈련 시스템은 물론 물류 배송 콜드체인 시스템으로 직접 운영하는 식자재 공장을 통하여 고품질의 원료를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한다. 안정적인 물품 공급과 정기적인 교육을 실시하며 우수 가맹점 시상 및 슈퍼바이저 지원을 지속적으로 진행하는 것도 장점. 이에 힘입어 현재 나이스투미츄는 현재 홍대점, 라페스타점, 경북대점, 평택역점, 화성 병점점, 김포 사우점, 부산 서면점, 대구 광장점, 서울 대학로점, 성서계대점, 동성로점, 구미 인동점 등의 직영 및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부산 부산대점과 대구 상인동점이 곧 오픈할 예정이다. 만족스러운 매출로 추가 오픈하는 매장도 있다. 대구 경북대점은 오픈 6개월 만에 대구 동성로점을 추가 오픈했고 부산 서면점 역시 오픈 1개월 만에 추가 매장을 계획 중이다. 나이스투미츄 창업에 관련된 더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nicetwomeatu.co.kr) 또는 전화(1644-9234)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피포인트, 일부 누적 포인트 소멸 ‘어느 매장에서 사용 가능?’

    해피포인트, 일부 누적 포인트 소멸 ‘어느 매장에서 사용 가능?’

    해피포인트 일부 누적 포인트 소멸소식이 전해졌다. 해피포인트가 2013년 12월 31일 이전에 적립됐던 포인트를 30일 소멸시킨다. 해피포인트는 파리크라상, 파리바게뜨, 배스킨라빈스, 던킨도너츠 등 전국 5500여개의 해피포인트 가맹점에서 적립하고 사용하는 멤버십카드다. AK몰, GS SHOP 등 쇼핑몰과 다양한 외식브랜드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해피포인트는 매월 다양한 문화공연 혜택도 제공한다. 해피포인트 회원이라면 누구나 영화, 콘서트, 책, 전시회 초청 이벤트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해피포인트 회원에게는 파리바게뜨, 배스킨라빈스, 던킨도너츠, 파스쿠찌에서 생일쿠폰을 증정한다. 해피포인트, 해피포인트 해피포인트, 해피포인트, 해피포인트 사진 = 서울신문DB (해피포인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피포인트, 일부 포인트 소멸..언제?

    해피포인트, 일부 포인트 소멸..언제?

    해피포인트 일부 누적 포인트 소멸소식이 전해졌다. 해피포인트가 2013년 12월 31일 이전에 적립됐던 포인트를 30일 소멸시킨다. 해피포인트는 파리크라상, 파리바게뜨, 배스킨라빈스, 던킨도너츠 등 전국 5500여개의 해피포인트 가맹점에서 적립하고 사용하는 멤버십카드다. AK몰, GS SHOP 등 쇼핑몰과 다양한 외식브랜드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피포인트, 일부 포인트 소멸..언제까지?

    해피포인트, 일부 포인트 소멸..언제까지?

    해피포인트 일부 누적 포인트 소멸소식이 전해졌다. 해피포인트가 2013년 12월 31일 이전에 적립됐던 포인트를 30일 소멸시킨다. 해피포인트는 파리크라상, 파리바게뜨, 배스킨라빈스, 던킨도너츠 등 전국 5500여개의 해피포인트 가맹점에서 적립하고 사용하는 멤버십카드다. AK몰, GS SHOP 등 쇼핑몰과 다양한 외식브랜드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피포인트, 누적 포인트 어디서 사용하나?

    해피포인트, 누적 포인트 어디서 사용하나?

    해피포인트가 30일 기해 지난 2013년 12월31일까지 누적된 포인트가 소멸된다. 이에 따라 소멸 예정인 해피포인트를 보유 중인 사람들이 이 같은 정보를 공유하며 포인트 소멸예정일인 30일 내로 포인트를 사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해피포인트는 파리크라상, 파리바게뜨, 배스킨라빈스, 던킨도너츠 등 전국 5500여개의 해피포인트 가맹점에서 적립하고 사용하는 멤버십카드다. AK몰, GS SHOP 등 쇼핑몰과 다양한 외식브랜드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해피포인트, 누적 포인트 사라지기 전 사용..어디서?

    해피포인트, 누적 포인트 사라지기 전 사용..어디서?

    해피포인트, 누적 포인트 사라진다 ‘어디서 사용하나 봤더니?’ 해피포인트가 30일 기해 지난 2013년 12월31일까지 누적된 포인트가 소멸된다. 이에 따라 소멸 예정인 해피포인트를 보유 중인 사람들이 이 같은 정보를 공유하며 포인트 소멸예정일인 30일 내로 포인트를 사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해피포인트는 파리크라상, 파리바게뜨, 배스킨라빈스, 던킨도너츠 등 전국 5500여개의 해피포인트 가맹점에서 적립하고 사용하는 멤버십카드다. AK몰, GS SHOP 등 쇼핑몰과 다양한 외식브랜드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무인도를 김수현 섬으로” 전경련, 관광 활성화 제안

    ‘무인도를 한류 스타 팬클럽에 분양해 ‘김수현 섬’ ‘엑소(EXO) 섬’으로 만들자.’ ‘까다로운 ‘유커’(游客·중국인 관광객) 비자 절차를 간소화하자.’ 재계가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사태로 타격을 입은 국내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이 같은 정책 도입을 제안했다고 전국경제인연합회가 28일 밝혔다. 또 한국 면세품을 산 외국인 관광객들이 환급을 받기 위해 거쳐야 하는 복잡한 절차를 일본만큼 간소화하자고 제안했다. 우리나라는 환급 가맹점별로 서류를 받고 세관에서 도장을 받은 뒤 환급가맹점별 환급 창구를 찾아가야 한다. 일본은 구매처에서 바로 환급을 받은 뒤 세관에 서류만 제출하면 된다. 메르스 사태로 인한 관광산업의 6월 피해규모는 약 1800억원으로 추정된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다음카카오-네이버, 내가 잡는다, 손안의 세상

    다음카카오-네이버, 내가 잡는다, 손안의 세상

    포털 업계 양대 산맥인 네이버와 다음카카오가 각종 모바일 서비스를 잇따라 선보이며 모바일 영토 확장에 나선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다음카카오는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에 ‘포털’ 개념을 더해 승부수를 띄운다. 30일 모바일 메신저인 카카오톡 내에서 쓰는 검색 서비스인 ‘샵’(#) 검색을 새롭게 선보인다. 앞서 지난 16일에는 카카오톡 대화 창 안에서 친구와 영상을 보면서 대화할 수 있는 ‘카카오TV’를 출시했다. 업계 관계자는 “다음카카오의 모바일 서비스 전략은 모든 서비스를 카카오톡 안에서 하나로 연결하는 것”이라면서 “카카오톡 안에서 카카오택시를 이용하고 카카오페이로 결제하는 것은 물론 인터넷 검색도 이용하는 식으로 고객 충성도를 높이려 한다”고 분석했다. 네이버는 기존의 막강한 ‘포털’ 권력을 모바일과 연동한다는 전략이다. 네이버가 지난 25일 선보인 간편 결제 서비스인 ‘네이버페이’가 대표적이다. 스마트폰과 PC에서 모두 쓸 수 있는 간편 결제 서비스다. 네이버페이는 네이버 포털 아이디 하나로 쇼핑몰 등에 따로 가입할 필요 없이 결제, 충전, 적립, 송금이 가능하다. 가맹점만 5만 3000개가 넘는다. 네이버의 한 관계자는 “스마트폰으로 네이버에 접속하는 방문자 10명 가운데 6명이 자동 로그인 기능을 이용한다. 이들이 네이버페이의 주요 고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브랜드 파워도 최대한 활용할 계획이다. 네이버는 지난 11일 일본에서 출시한 정액제 스트리밍 음악 서비스인 ‘라인뮤직’과 비슷한 서비스를 한국에서는 ‘네이버 뮤직’으로 홍보한다. 라인은 일본에서는 국민 메신저로 통하고 있지만 한국에서는 카카오톡에 밀려 만년 2위다. 두 업체가 모바일 시장을 확대하려는 것은 게임, 캐릭터 사업 등 기존 모바일 메신저 기반 수익구조가 부실해졌기 때문이다. 다음카카오는 메신저와 연결된 모바일 게임 매출이 지난 1분기 처음 하락했다. 네이버 역시 매출의 척도가 되는 라인의 월간 활동자수(MAU)가 지난해 1분기 1억 6000만명을 돌파한 뒤 성장을 멈췄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캐시비’ 1700명에 교통카드 요금 엉터리 청구

    ‘캐시비’ 1700명에 교통카드 요금 엉터리 청구

    교통카드사업자인 이비카드(브랜드명 ‘캐시비’)가 모바일 후불 교통카드 이용고객 1700명에게 이용 금액을 엉터리로 청구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비카드는 연초에 사고 사실을 알고도 6개월 동안 ‘쉬쉬’하다 최근에야 고객 보상 작업에 착수했다. 교통카드사업자는 금융 당국의 관리·감독 사각지대에 놓여 있어 부실 운용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비카드는 롯데카드(지분 95%)의 자회사다. 28일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3월까지 이비카드의 ‘모바일 후불 캐시비’ 이용고객 966명에게 약 600만원이 과다 청구됐다. 같은 기간 동안 801명의 고객에겐 이용 금액 중 약 500만원이 청구되지 않았다. 모바일 후불 교통카드는 스마트폰에 돈을 충전할 수 있고 충전 금액은 한 달 뒤 고객의 신용카드에서 빠져나간다. 이비카드의 후불 납부는 롯데카드에서만 가능하다. 이번에 사고가 발생한 고객은 모두 롯데카드 회원이다. 사고 원인은 ‘청구 프로그램 오류’라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이비카드 관계자는 “지난해 10월 모바일 후불 교통카드 서비스를 개시하면서 도입한 프로그램에 오류가 발생했다”며 “지난 3월 프로그램 업데이트를 통해 문제를 해결한 상태”라고 밝혔다. 이비카드의 ‘늦장’ 대응도 문제다. 이비카드는 연초 프로그램 오류 사실을 알고도 이달 중순에서야 해당 고객들에게 사고 내역을 통보했다. 과다 청구된 금액에 대해서는 현재까지 절반 정도 변상을 마쳤다. 청구를 누락한 부분은 회사가 자체적으로 손실 처리하기로 했다. 캐시비의 이용 고객에 대한 과다 청구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모바일 후불 서비스를 도입하기 전에도 전산 장애로 이중 청구가 발생했다. 경기 안양에 거주하는 백모(31)씨는 최근 카드 청구서를 살펴보다 충전 금액이 이중 청구된 것을 발견했다. 백씨는 모바일 교통카드 잔액이 600원 아래로 떨어지면 5만원 한도로 자동 충전되는 서비스를 이용 중인데 이달 초 자동충전 금액이 이중 청구(10만원)된 것이다. 이에 백씨는 최근 1년간 카드 사용 내역을 살펴보던 중 지난해 7월에는 즉시 충전 금액이 과다 청구된 것을 발견했다. 이비카드 측은 “휴대전화 통신과 캐시비 전산이 데이터를 주고받던 중 통신 장애가 일어난 것”이라며 “아주 간혹 통신 장애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다”고 해명했다. 교통카드를 이용한 소액결제 시장은 연간 3조원(사용액 기준) 이상 규모로 성장해 있다. 교통카드는 대중교통 이용요금뿐 아니라 백화점·편의점·커피전문점 등의 가맹점에서 소액결제가 가능하다. 사실상 카드사업자 기능을 하고 있지만 교통카드사업자로 등록돼 있어 금융감독원의 감독 대상이 아니다. 이비카드 측은 “지난해 모바일 후불 프로그램 도입을 앞두고 금감원에 보안성 심의를 받아야 하는지 물어봤지만 ‘대상이 아니다. 보안 기준은 자체적으로 마련하라’는 답변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번에 청구 오류가 발생한 모바일 캐시비 이용 고객 숫자는 약 7만명(매월 1회 이상 결제 고객 기준)이다. 하지만 다른 금융사처럼 전산이 자동으로 결제 오류를 걸러주는 시스템이 없다. 사람이 일일이 모니터링을 해야 하는데 이비카드의 모바일카드 모니터링 요원은 단 15명뿐이다. 금융권 관계자는 “핀테크(금융과 정보기술의 융합)가 속속 도입되면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주체들이 업종을 초월해 다변화되고 있는데 금융 감독 제도는 한참 뒤처져 있는 모양새”라고 지적했다. 이유미 기자 yium@seoul.co.kr
  • 중소 인터넷 쇼핑몰도 역직구 판매 쉬워진다

    다음달부터 인터넷 쇼핑몰에서 주로 이용되는 전자지급 결제 대행업자(PG사)들의 외국환 업무가 허용된다. 이렇게 되면 해외 네티즌을 대상으로 직접 물건을 파는 ‘역(逆)직구’가 활발해지고 국내 소비자들의 해외 직구도 한층 간편해진다. 해외 직구 면세 한도도 150달러로 확대된다. 정부는 25일 국무회의를 열어 PG사들도 국경 간 지급·결제 대행업무를 할 수 있도록 한 외국환거래법 시행령 개정안을 의결했다. 그동안 중국 최대의 온라인 결제 시스템인 알리페이를 이용하는 중국인 소비자들은 알리페이와 직거래 계약이 체결된 국내 대형 쇼핑몰에서만 결제할 수 있었다. 중소 인터넷 쇼핑몰들은 알리페이와 일일이 가맹점 계약을 맺어야 해서 중국인 소비자들을 끌어들이기 어려운 상황이었다. 그러나 외국환 업무가 가능해진 PG사가 알리페이 등의 대표 가맹점이 되면 중소 인터넷 쇼핑몰도 역직구 판매를 손쉽게 할 수 있게 된다. 정부는 국내 PG사들이 알리페이, 페이팔과 같은 글로벌 대형 결제 대행사로 성장할 기회가 열리고 핀테크 산업도 활성화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직구 활성화도 기대되는 효과다. 지금까지는 국내 소비자들이 비자와 마스터 등 글로벌 신용카드로만 해외 인터넷 쇼핑몰 결제가 가능했지만, 이제는 국내 전용 카드로도 물건을 살 수 있다. 이에 따라 글로벌 카드사에 지급하는 수수료를 아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8개 국내 카드사는 해외 사용수수료로 비자와 마스터 등에 200억원을 지급했다. 해외 직구는 더 싸고 빨라진다. 물품 가격과 운송료, 보험료 등을 합쳐서 15만원 이하면 관세가 면제되는 ‘소액면세 한도’가 150달러(약 16만 6000원)로 오른다. 세관의 복잡한 확인 절차 없이 목록만 신고하면 통관이 되는 ‘목록통관 한도’도 100달러(물품가격)에서 150달러로 상향 조정된다. 세종 김경두 기자 golder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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