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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위무사’ 박수경? 유대균 도피 도운 신엄마 딸 박수경은 전도유망한 태권도 선수, 어쩌다가?

    ‘호위무사’ 박수경? 유대균 도피 도운 신엄마 딸 박수경은 전도유망한 태권도 선수, 어쩌다가?

    ’호위무사 박수경’ ‘신엄마 딸’ ‘박수경 태권도’ ‘유대균 박수경’ ‘유병언 아들’ ‘유병언 체포’ ’호위무사’ 박수경? 신엄마 딸 박수경 태권도 실력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유병언 아들 유대균 박수경 체포 뒤 박수경의 태권도 선수 경력이 널리 알려졌기 때문이다.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장남 유대균(44)씨와 함께 석달 넘게 오피스텔에서 은신하다가 경찰에 검거된 박수경(34·여)씨에 대한 관심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26일 검찰과 경찰에 따르면 박수경씨는 세월호 참사 발생 6일 뒤인 4월 22일 유대균씨와 함께 도피생활을 시작했다. 박수경씨는 경기도 안성 금수원에서 유대균씨와 함께 경기도 용인의 한 오피스텔로 이동했다. 박수경씨는 혹시 있을지 모를 경찰의 추적을 의식한 듯 유대균씨를 먼저 내려주고 본인은 차량으로 주변을 몇 바퀴 돈 뒤 오피스텔로 들어갔다. 박수경씨는 이후 석달 넘게 오피스텔에서 유대균씨 곁을 끝까지 지켰다. 검찰이 도피 조력자에 대한 엄중 처벌 방침을 밝힌 뒤 측근들이 줄줄이 자수 또는 검거되는 상황에서도 그는 유대균씨와 함께 은신생활을 이어갔다. 박수경씨는 어머니 신명희(64·구속기소)씨의 부탁을 받고 유대균씨의 보디가드 역할을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박수경씨 어머니는 유병언 전 회장의 최측근으로 기독교복음침례회(일명 구원파) 내에서는 ‘신엄마’로 불리던 인물이다. 박수경씨는 어머니가 지난달 13일 검찰에 전격 자수해 구속된 이후에도 유대균씨 곁을 떠나지 않았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도피자와 조력자 이상의 관계가 아니냐는 추측도 나왔지만 구원파는 억측일 뿐이라며 부인하고 있다. 170㎝의 키에 깔끔한 용모를 갖춘 박수경씨는 태권도계에서는 장래가 촉망되는 젊은 무도인으로 인식돼 왔다. 태권도 공인 6단인 그는 고등학교까지 태권도 겨루기 선수로 활동하다가 1999년 한국체대 태권도학과에 입학했다. 박수경씨는 2012년에는 태권도협회 3급 상임심판으로 위촉됐다. 심판 2년차인 작년에는 멕시코에서 열린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 국제심판으로 위촉돼 심판으로서 초고속 성장의 길을 밟았다. 태권도계에서는 박수경씨가 캐나다 유학 시절 갈고닦은 영어 구사력 덕분에 다른 심판들보다 상대적으로 빨리 국제심판에 위촉된 것으로 보고 있다. 박수경씨는 지난 1월에는 안성 금수원 내 도장에서 24명의 전문시범단을 이끌고 신도들 앞에서 태권도 시범을 보이기도 했다. 박수경씨는 태권도장도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도장의 주소지가 금수원인 것으로 전해졌다. 박수경씨는 두 아이의 엄마이지만 최근 남편으로부터 이혼 소송을 당한 상태다. 검찰은 수사 초기부터 박수경씨가 유대균씨의 도피를 돕고 있는 것으로 보고 박수경씨의 행방을 쫓아 왔다. 검찰은 지난 15일에는 박수경씨를 공개수배했다. 박수경씨는 검거된 이후에도 전혀 주눅들지 않고 압송 내내 꼿꼿한 자세로 일관했다. 지난 25일 인천지검에서 취재진이 여러 질문을 던져도 박수경씨는 입을 굳게 다문 채 결연한 눈빛을 유지했다. 신엄마 딸 박수경 유대균 소식에 네티즌들은 “신엄마 딸 박수경 유대균 , 3개월간 무슨 생각했을까”, “신엄마 딸 박수경 유대균 , TV도 폰도 없이 어떻게 생활했지?”, “신엄마 딸 박수경 유대균, 두 사람 어떤 관계일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호위무사’ 박수경? 유대균 도피조력자 신엄마 딸 박수경은 유능한 태권도 선수, 어쩌다가?

    ‘호위무사’ 박수경? 유대균 도피조력자 신엄마 딸 박수경은 유능한 태권도 선수, 어쩌다가?

    ’호위무사 박수경’ ‘신엄마 딸’ ‘박수경 태권도’ ‘유대균 박수경’ ‘유병언 아들’ ‘유병언 체포’ ’호위무사’ 박수경? 신엄마 딸 박수경 태권도 실력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유병언 아들 유대균 박수경 체포 뒤 박수경의 태권도 선수 경력이 널리 알려졌기 때문이다.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장남 유대균(44)씨와 함께 석달 넘게 오피스텔에서 은신하다가 경찰에 검거된 박수경(34·여)씨에 대한 관심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26일 검찰과 경찰에 따르면 박수경씨는 세월호 참사 발생 6일 뒤인 4월 22일 유대균씨와 함께 도피생활을 시작했다. 박수경씨는 경기도 안성 금수원에서 유대균씨와 함께 경기도 용인의 한 오피스텔로 이동했다. 박수경씨는 혹시 있을지 모를 경찰의 추적을 의식한 듯 유대균씨를 먼저 내려주고 본인은 차량으로 주변을 몇 바퀴 돈 뒤 오피스텔로 들어갔다. 박수경씨는 이후 석달 넘게 오피스텔에서 유대균씨 곁을 끝까지 지켰다. 검찰이 도피 조력자에 대한 엄중 처벌 방침을 밝힌 뒤 측근들이 줄줄이 자수 또는 검거되는 상황에서도 그는 유대균씨와 함께 은신생활을 이어갔다. 박수경씨는 어머니 신명희(64·구속기소)씨의 부탁을 받고 유대균씨의 보디가드 역할을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박수경씨 어머니는 유병언 전 회장의 최측근으로 기독교복음침례회(일명 구원파) 내에서는 ‘신엄마’로 불리던 인물이다. 박수경씨는 어머니가 지난달 13일 검찰에 전격 자수해 구속된 이후에도 유대균씨 곁을 떠나지 않았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도피자와 조력자 이상의 관계가 아니냐는 추측도 나왔지만 구원파는 억측일 뿐이라며 부인하고 있다. 170㎝의 키에 깔끔한 용모를 갖춘 박수경씨는 태권도계에서는 장래가 촉망되는 젊은 무도인으로 인식돼 왔다. 태권도 공인 6단인 그는 고등학교까지 태권도 겨루기 선수로 활동하다가 1999년 한국체대 태권도학과에 입학했다. 박수경씨는 2012년에는 태권도협회 3급 상임심판으로 위촉됐다. 심판 2년차인 작년에는 멕시코에서 열린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 국제심판으로 위촉돼 심판으로서 초고속 성장의 길을 밟았다. 태권도계에서는 박수경씨가 캐나다 유학 시절 갈고닦은 영어 구사력 덕분에 다른 심판들보다 상대적으로 빨리 국제심판에 위촉된 것으로 보고 있다. 박수경씨는 지난 1월에는 안성 금수원 내 도장에서 24명의 전문시범단을 이끌고 신도들 앞에서 태권도 시범을 보이기도 했다. 박수경씨는 태권도장도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도장의 주소지가 금수원인 것으로 전해졌다. 박수경씨는 두 아이의 엄마이지만 최근 남편으로부터 이혼 소송을 당한 상태다. 검찰은 수사 초기부터 박수경씨가 유대균씨의 도피를 돕고 있는 것으로 보고 박수경씨의 행방을 쫓아 왔다. 검찰은 지난 15일에는 박수경씨를 공개수배했다. 박수경씨는 검거된 이후에도 전혀 주눅들지 않고 압송 내내 꼿꼿한 자세로 일관했다. 지난 25일 인천지검에서 취재진이 여러 질문을 던져도 박수경씨는 입을 굳게 다문 채 결연한 눈빛을 유지했다. 신엄마 딸 박수경 유대균 소식에 네티즌들은 “신엄마 딸 박수경 유대균 , 석달 동안 어떻게 살았지?”, “신엄마 딸 박수경 유대균 , 너무 절묘한 시점에 체포됐다”, “신엄마 딸 박수경 유대균, 경찰이 한건 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엄마 딸 박수경, 태권도 전도유망 인재였는데…유병언 아들 유병언 체포 때까지 ‘호위무사’ 역

    신엄마 딸 박수경, 태권도 전도유망 인재였는데…유병언 아들 유병언 체포 때까지 ‘호위무사’ 역

    ‘신엄마 딸’ ‘박수경 태권도’ ‘유대균 박수경’ ‘유병언 아들’ ‘유병언 체포’ 신엄마 딸 박수경 태권도 실력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유병언 아들 유대균 박수경 체포 뒤 박수경의 태권도 선수 경력이 널리 알려졌기 때문이다.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장남 유대균(44)씨와 함께 석달 넘게 오피스텔에서 은신하다가 경찰에 검거된 박수경(34·여)씨에 대한 관심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26일 검찰과 경찰에 따르면 박수경씨는 세월호 참사 발생 6일 뒤인 4월 22일 유대균씨와 함께 도피생활을 시작했다. 박수경씨는 경기도 안성 금수원에서 유대균씨와 함께 경기도 용인의 한 오피스텔로 이동했다. 박수경씨는 혹시 있을지 모를 경찰의 추적을 의식한 듯 유대균씨를 먼저 내려주고 본인은 차량으로 주변을 몇 바퀴 돈 뒤 오피스텔로 들어갔다. 박수경씨는 이후 석달 넘게 오피스텔에서 유대균씨 곁을 끝까지 지켰다. 검찰이 도피 조력자에 대한 엄중 처벌 방침을 밝힌 뒤 측근들이 줄줄이 자수 또는 검거되는 상황에서도 그는 유대균씨와 함께 은신생활을 이어갔다. 박수경씨는 어머니 신명희(64·구속기소)씨의 부탁을 받고 유대균씨의 보디가드 역할을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박수경씨 어머니는 유병언 전 회장의 최측근으로 기독교복음침례회(일명 구원파) 내에서는 ‘신엄마’로 불리던 인물이다. 박수경씨는 어머니가 지난달 13일 검찰에 전격 자수해 구속된 이후에도 유대균씨 곁을 떠나지 않았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도피자와 조력자 이상의 관계가 아니냐는 추측도 나왔지만 구원파는 억측일 뿐이라며 부인하고 있다. 170㎝의 키에 깔끔한 용모를 갖춘 박수경씨는 태권도계에서는 장래가 촉망되는 젊은 무도인으로 인식돼 왔다. 태권도 공인 6단인 그는 고등학교까지 태권도 겨루기 선수로 활동하다가 1999년 한국체대 태권도학과에 입학했다. 박수경씨는 2012년에는 태권도협회 3급 상임심판으로 위촉됐다. 심판 2년차인 작년에는 멕시코에서 열린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 국제심판으로 위촉돼 심판으로서 초고속 성장의 길을 밟았다. 태권도계에서는 박수경씨가 캐나다 유학 시절 갈고닦은 영어 구사력 덕분에 다른 심판들보다 상대적으로 빨리 국제심판에 위촉된 것으로 보고 있다. 박수경씨는 지난 1월에는 안성 금수원 내 도장에서 24명의 전문시범단을 이끌고 신도들 앞에서 태권도 시범을 보이기도 했다. 박수경씨는 태권도장도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도장의 주소지가 금수원인 것으로 전해졌다. 박수경씨는 두 아이의 엄마이지만 최근 남편으로부터 이혼 소송을 당한 상태다. 검찰은 수사 초기부터 박수경씨가 유대균씨의 도피를 돕고 있는 것으로 보고 박수경씨의 행방을 쫓아 왔다. 검찰은 지난 15일에는 박수경씨를 공개수배했다. 박수경씨는 검거된 이후에도 전혀 주눅들지 않고 압송 내내 꼿꼿한 자세로 일관했다. 지난 25일 인천지검에서 취재진이 여러 질문을 던져도 박수경씨는 입을 굳게 다문 채 결연한 눈빛을 유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 온 김에 비질하자

    비 온 김에 비질하자

    지난 23일 아침 7시 30분 지하철 2호선 강남역 엠스테이지에 200여명이 거리에 모여 비질을 시작했다. 노랗거나 하얀 우의를 걸친 모습이 언뜻 보면 플래시몹 같았지만 강남구 환경미화원과 청소행정과 소속 공무원들이 길거리 청소에 나선 것이었다. 비 오는 날 청소하면 물차를 동원할 필요도 없고 묵은 때를 불리지 않아도 된다는 데 착안한 강남구의 실험은 사실 비가 오면 거리 청소를 축소하거나 취소하는 지금까지의 관행을 깬 신선한 시도였다. 서울시 전역은 매월 넷째 주 수요일을 ‘클린데이’로 정하고 대대적인 거리 청소를 하고 있다. 이날 강남구청 공무원들은 보도에 쌓인 먼지를 비질로 깨끗이 씻어내는 한편 수세미로 가드레일과 쓰레기통 및 화분, 전화 부스 등 거리 시설물의 먼지와 찌든 때를 닦아냈다. 평소 물을 뿌리고 때를 불리기까지 2시간 정도 걸리던 청소는 1시간여 만에 끝났다. 이전엔 가뭄으로 인해 물청소를 자주 하면서도 물 아끼기에 신경 써야 했던 것을 감안하면 집중호우와 소나기가 잦은 장마철이 거리 청소를 하는 구청 공무원에게는 오히려 호재다. 청소대행업체별로 거점 지역을 선정해 물청소를 하는 한편 주민자치조직을 활용한 청소도 비가 올 때 하도록 권장할 계획이다. 강현섭 청소행정과장은 “여름철 장마 때는 보도블록이 젖어 있는 상태여서 이때 바닥 물청소를 하면 평소에 비해 3배 이상의 청소 효과를 볼 수 있다”면서 “물청소 비용 절감은 물론 살수되는 물이 튀어 발생하는 민원까지 없으니 1석3조다”고 말했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내년 농구코트에 ‘푸른 눈’ 가드가 뜬다

    내년 농구코트에 ‘푸른 눈’ 가드가 뜬다

    “외국인 드래프트에 신장 제한을 다시 도입하려 합니다.” 김영기(78) 프로농구연맹(KBL) 총재가 23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데저트 오아시스 고교에서 이틀째 진행된 2014 프로농구 트라이아웃 현장을 지켜보다 드래프트 보완, 룰 개정, 심판 문제 등에 대해 작심한 듯 발언을 쏟아냈다. 지난 1일 취임하면서 재미있는 농구를 하도록 만들겠다고 밝힌 지 3주 만에 나온 청사진이다. 김 총재는 “이제 우리도 키가 2m가 넘는 선수들이 많은 만큼 키는 작지만 테크닉이 뛰어난 선수들이 활약하는 모습을 팬들에게 보여줄 때가 됐다”며 내년 드래프트부터 신장 제한을 다시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여러 구단이 키 큰 선수 위주로 선발하고 또 이들을 중심으로 경기를 풀어나가다 보니 흥미가 떨어지고 팬들의 외면을 받는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외국인 드래프트에 신장 제한이 폐지된 건 지난 2008~09시즌부터다. 이전에는 장신과 단신을 따로 나눠 제한하기도 했고 둘의 신장 합계를 제한한 적도 있다. 김 총재의 구상이 실현되면 토종 가드 양동근(모비스), 김선형(SK)과 외국인의 속공 경쟁 등을 볼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진다. 아울러 김 총재는 각 구단이 보유한 외국인 선수 둘이 함께 경기에 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지금은 국내 선수 보호를 위해 둘이 함께 뛰지 못하게 하고 있는데 이왕 뽑은 자산을 절반만 뛰게 만드는 것은 시대에 뒤떨어진 데다 경쟁을 해친다는 지적이다. 그는 또 한발 나아가 “미국프로농구(NBA) 룰을 원용했지만 이것도 저것도 아니란 말이 많았던 리그 룰을 다음달 초 국제농구연맹(FIBA) 룰로 대체할 준비를 거의 마쳤다”고 말했다. 속공 시작 8초 안에 파울로 끊으면 자유투 두 개를 주는 8초룰을 도입해 빠르고 박진감 넘치는 농구를 유도하겠다고도 했다. 사이드아웃을 남발하는 심판들의 잘못도 반드시 바로잡겠다고 했다. 심판 규정과 재교육, 평가방법을 손질해 자질을 향상시키겠다고 약속했다. 김 총재는 “여기 와서 느낀 게 많다. 미국인 심판들은 자세부터 흐트러지지 않고 당당하게 콜하더라. 또 경기 뒤 동영상을 돌려 보며 잘잘못을 가리며 평가하더라”고 말했다. 그동안 문제가 적지 않게 지적된 심판 5명과는 다음 시즌 재계약하지 않기로 했다. 복잡하고 민감한 사안을 전격적으로 해결한 것이다. 비(非)경기인 총재 밑에선 상상할 수도 없던 일이다. 라스베이거스 임병선 전문기자 bsnim@seoul.co.kr
  • 술취해 버스정류장 표지판과 한 판 싸움 벌이는 남성 화제

    술취해 버스정류장 표지판과 한 판 싸움 벌이는 남성 화제

    술 취한 남성이 버스정류장 표지판과 ‘한판 싸움’을 벌이는 영상이 화제다. 2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북런던의 한 임시 버스정류장에서 술에 취한 남성이 버스정류장 표지판과 싸움하는 모습의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영상을 보면, 하얀 민소매 상의에 검은 가방을 메고 모자를 눌러 쓴 남성이 버스정류장 표지판에 슬로우모션으로 펀치를 날린다. 이어 표지판 기둥을 잡고 목을 누르는듯한 시늉을 선보이자 이를 지켜보던 행인들이 실소한다. 남성은 다소 술에 취한 것처럼 보인다. 표지판이 반격이라도 하는 듯 술에 취한 그는 얼굴을 얻어맞는 연기를 선보인다. 이어 뒤로 물러서 권투 자세를 취하고 표지판과 펀치를 주고받는 시늉을 한다. 결국에는 표지판의 펀치에 세게 얻어맞은 것처럼 뒷걸음치며 공사장 플라스틱 가드레일 위로 쓰러진다. 그의 엉뚱한 행동에 행인들의 웃음소리가 터져 나온다. 남성은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또다시 공격에 나선다. 싸움은 끝날 기미를 보이지 않는다. 그의 뛰어난 원맨쇼에 버스를 기다리는 사람들은 지루해하지 않는 눈치다. 사진·영상= Ashleigh Owen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제26회 아이니웨딩박람회 성황‥예비부부 ‘뜨거운 호응’ 얻어

    제26회 아이니웨딩박람회 성황‥예비부부 ‘뜨거운 호응’ 얻어

    19~20일 양일간 고속터미널 센트럴시티에서 열렸던 ‘아이니웨딩&혼수박람회’에 4000여쌍의 예비부부가 방문해 성황을 이뤘다. 아이니웨딩에 따르면 이번 박람회는 총 100여개의 웨딩스튜디오 업체, 60여개의 웨딩드레스 업체, 40여개의 메이크업 업체, 이외에 각종 혼수 관련 업체 50여곳이 참가했다. 박람회 현장을 방문한 고객 전원에게는 해피바스 쿨링 선 스프레이, 웨딩잡지 특별판, 롯데면세점 VIP카드, 웨딩다이어리가 제공됐다. 아이니웨딩은 웨딩박람회 사전 참가 신청자들 중 추첨을 통해 여행상품권 50만원, 3부 다이아 목걸이, 티아라 가드링 반지, 신랑한복, 맞춤예복(셔츠포함)+구두까지 총 1000만원 상당의 혜택을 현장에서 직접 수여하고 기념촬영을 마쳤다. 또 박람회 사전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선정한 20명에게 오션월드 커플이용권을 증정하였다. 박람회 현장에 구현된 실제 웨딩 촬영 세트장에서는 미니 리허설 촬영이 진행돼 많은 예비부부의 인기를 끌었다. 촬영한 사진은 즉석인화, 사진메일전송 서비스까지 더해 박람회장을 찾은 예비부부들에게 재미있는 추억을 선사했다. 특히 아이니웨딩은 박람회 당일 계약자들에게 50만원 상당의 양가어머니 메이크업비용 전액지원과 10만원 상당의 신랑 키높이 구두 무료대여 등 이틀간 적용되었던 당일 계약 특전이 예비부부들의 전폭적인 호응을 얻었다고 전했다. 아이니웨딩박람회 현장을 방문한 고객들은 “인기 있는 스튜디오들을 한 눈에 볼 수 있어 좋았다”, “다양한 드레스 스타일과 최신 트렌드를 살펴볼 수 있어 매우 유용한 시간이었다” 등의 소감을 밝혔다. 한편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아이니웨딩&혼수박람회는 국내 최다 드레스를 전시, 트렌드를 반영한 최신 웨딩드레스 스타일을 엿볼 수 있다. 아이니웨딩은 다음달 23일과 24일 아이니웨딩스퀘어에서 웨딩드레스 전문가 스타일링전을 펼친다. 로맨틱, 럭셔리, 노블레스, 심플&쉬크로 나누어 진행되는 이번 스타일링 페어는 체형과 이미지에 따른 맞춤 웨딩스타일링을 제안한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니웨딩 홈페이지(www.iniwedding.com)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쓰레기 버린 빈터 꽃단장…건대역 주변이 밝아졌어요”

    건국대 학생들이 지난해 5월부터 서울 광진구 지하철 2호선 건대입구역 주변 빈터에서 시작한 ‘게릴라 가드닝’이 입소문을 타고 지역 주민 사이에 화제를 모으고 있다. 도심의 방치된 땅에 꽃과 나무를 심는 사회운동을 가리키는 ‘게릴라 가드닝’은 1970년 미국 뉴욕에서 ‘그린 게릴라’라는 이름으로 시작됐다. 뜻이 맞는 시민끼리 공터의 쓰레기를 치우고 버려진 땅을 가꾸는 데서 비롯됐다. 20일 건국대에 따르면 지난해 환경과학과 학생 5명은 행인들이 버리는 쓰레기로 몸살을 앓는 건대입구역 주변을 살리기 위해 각자 1000~5000원씩을 모아 구입한 꽃 모종을 빈터에 옮겨 심었다. 이효준(25·환경과학과)씨는 “08학번 선배가 아이디어를 내 친구끼리 시작했다”면서 “처음에는 바리케이드나 팻말이 없는 공터이다 보니 꽃들이 헤집어져 있기도 했다”고 말했다. 게릴라 가드닝에 참여하는 학생은 올 들어 50명가량으로 불어났다. 학생들은 지난 5월에도 오전 7시에 학교 인근 주상복합인 스타시티 차도 옆에 모여 백합, 해바라기, 글라디올러스 등의 꽃을 심었다. 김도경(23·보건환경과학과)씨는 “말 그대로 ‘게릴라성’으로 사람들의 눈에 띄지 않는 시간대에 나타나 공터를 가꾸고 사라지기 때문에 우리들의 활동이 관심을 받지 않아도 좋다”고 말했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 [기고] 제2, 제3의 오동석 선수를 배출하자/김장실 2014인천세계휠체어농구선수권대회 조직위원장

    [기고] 제2, 제3의 오동석 선수를 배출하자/김장실 2014인천세계휠체어농구선수권대회 조직위원장

    2014인천세계휠체어농구선수권대회가 지난 14일 메달 결정전과 폐회식 환송 만찬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일반국민들에게는 생소한 스포츠로, 아니면 어디에선가 열리는 또 하나의 장애인스포츠로 치부할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이번 2014인천세계휠체어농구선수권대회에 쏠린 해외의 반응은 국내의 미미한 반응이 무색할 정도로 폭발적이었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위원이며 국제장애인올림픽위원회(IPC)위원장인 필립 크레이븐경은 3일간 연속 경기를 관람하며 “대회의 조직, 운영, 숙소, 교통편, 통역, 자원봉사 등 모든 면에서 지금까지 경험한 장애인세계대회 중 가장 모범적”이라고 극찬했다. 귀국 후 보내온 이메일에는 “지난 8일 열린 한국과 일본과의 경기를 제가 장애인스포츠에 헌신한 지난 35년간의 경기 중 가장 열광적이었던 경기로 기억한다”고 했다. 이번 인천 세계대회를 끝으로 세계휠체어농구연맹회장에서 물러난 머린 오차드회장은 “이번 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른 것은 큰 행운이며 행복이었다”며 “과거 12년간 세계휠체어농구에 바친 헌신을 이번 대회로 보답받았다”는 표현까지 했다. 절대 자화자찬하자는 것이 아니다. 세월호 참사로 분위기가 위축됐다. 온 나라의 시선이 월드컵과 인천아시안게임, 인천장애인아시아대회에 묶여 있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 치러진 이번 인천 대회의 국제적 위상이 결코 이들과 비교해 가볍지 않았다는 것이다. 세계 97개 회원국을 거느린 IPC 위원장이 직전 세계휠체어농구연맹회장이었으며, 장애인올림픽의 피날레를 휠체어농구로 장식하는 것이 휠체어농구가 차지하는 장애인스포츠에서의 비중을 말해준다. 실업팀 겨우 하나, 클럽팀 18개라는 보잘것없는 현실의 한국휠체어농구가 세계선수권 본선에서 프로선수들이 할거하는 유럽의 기라성 같은 강국들을 뒤로하고 세계 6위로 자리매김했다. 하반신마비 장애를 극복한 토종 가드로 천재 3점슈터인 오동석 선수가 당당히 베스트 5의 영예를 안았다. 선수들은 감동적인 성공스토리를 썼다. 모두 영웅들이다. 체격과 힘, 스피드가 좋은 유럽 팀들을 상대로 물러서지 않고 위협적인 플레이를 펼친 점이 인상적이었다. 선수들은 “막상 붙어보니 해볼 만한 팀들이었고, 우리가 가진 기량을 아낌없이 쏟아부어 후회가 없다”고 했다. 대부분 국내파인 선수들이 외국의 강호들과 맞부딪쳐 보면서 기량이 많이 상승됐고, 무엇보다 대회를 통해 자신감을 얻은 것이 가장 큰 소득인 것 같다. 장애의 몸으로 일과 운동을 병행하며 경기를 위해 소속 직장에 휴가를 내기도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이들이 간절히 바라는 것은 마음껏 운동할 수 있는 기회를 달라는 것이다. 선수단 해단식에서 대한장애인농구협회장인 본인은 임기 중 실업팀 1~2개를 창단할 것임을 그만 공언하고 말았다. 어제 뜬눈으로 밤을 지새웠다. 또 입술이 부르터라 뛰어야겠다. 세계대회 후원금 모금 때처럼! 이것이 최고의 장애인복지라 믿기 때문이다.
  • 마음의 소리 애봉이, 정준하 실제인물? ‘조석 여친보다 닮았다?’

    마음의 소리 애봉이, 정준하 실제인물? ‘조석 여친보다 닮았다?’

    마음의 소리 애봉이 네이버 웹툰 작가 조석의 ‘마음의 소리’ 애봉이가 화제인 가운데, 개그맨 정준하의 ‘애봉이 코스프레’가 눈길을 끈다. 14일 네이버 화요일 웹툰에 공개된 조석의 ‘마음의 소리’ 851회에는 그의 여자친구로 알려진 애봉이에 대한 에피소드로 꾸며졌다. 이날 공개된 웹툰 속에는 전국의 애봉이 닮은꼴들이 조석에게 애봉이 닮은꼴 셀카를 보내 그가 괴로워하는 내용이 담겼다. 또 실제 애봉이가 수많은 애봉이들과 합작해 조석을 가드하는 내용이 그려져 웃음을 자아냈다. 이와 관련 정준하는 지난 2012년 ‘뮤직뱅크’ 하하와 스컬의 무대에 깜짝 등장한 바 있다. 당시 5:5 가르마에 일자 단발로 등장한 정준하는 자신의 트위터에 “태어나서 ‘뮤뱅’ 처음 서봤다. 잠깐이지만 짱이었다. 하하 & 스컬 & 애봉”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해 관심을 모았다. 이 외에도 정준하는 지난 2012년 MBC ‘무한도전-말하는 대로’ 특집에서 독도행 미션에서 애봉이 가발과 비키니를 착용하고 콩국수와 열무국수를 먹겠다고 말한 바 있다. 그러나 이는 태풍 볼라벤에 의한 기상 악화로 독도행이 무산되면서 콘셉트가 변경됐다. 마음의 소리 애봉이에 네티즌들은 “마음의 소리 애봉이, 정말 재밌어”, “마음의 소리 애봉이..정준하 ‘마음의 소리’ 애봉이 골수팬이네”, “마음의 소리 애봉이..정준하 ‘마음의 소리’ 애봉이 패러디까지”, “마음의 소리 애봉이 정준하 패러디..진짜 빵 터졌네”, “마음의 소리 애봉이..나도 애봉이 팬인데”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커뮤니티 (’마음의 소리’ 애봉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STL 래쉬가드 2014 S/S시즌 국내 대표백화점 및 북경에 매장 오픈

    STL 래쉬가드 2014 S/S시즌 국내 대표백화점 및 북경에 매장 오픈

    유난히 더운 올해 여름, 무더위를 이겨내기 위해 여름 휴가와 레포츠를 즐기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이에 발맞춰 온라인에서는 여러 여름 레포츠용품 및 래쉬가드 쇼핑몰들이 다채로운 기획전과 신상품들과 함께 공개되고 있다. 하지만 아무래도 타이트한 기능성 의류다 보니 매장에 가서 직접 입어보고 구매하려는 소비자들이 늘고있는 추세이다. 이러한 소비자들의 수요를 만족시키기 위해 래쉬가드 전문 브랜드 STL(에스티엘)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지난달 국내 대형백화점에 잇달아 입점하며 여름 고객 붙잡기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올 여름 필수품이 될 STL래쉬가드 제품은 전국 직영 매장 7곳과 전국 유명 백화점에서 판매 중이다. 현대백화점 압구정점, 무역센터점, 목동점, 신촌점, 대구점, 울산점, 천호점, 가산아울렛점과 신세계 백화점 인천점과 롯데백화점 본점 영플라자, 청량리점에서 구입이 가능하며 직영 매장 이태원점, 학동점, 두타점, 부천점, 대전점, 대구점, 부산점 등 전국 어디에서나 쉽게 접할 수 있다. 해외 전문 래쉬가드 용품에 뒤지지 않는 퀄리티와 합리적인 가격으로 해외에서도 반응이 좋아 중국 북경점도 7월초에 오픈하여 국내 토종브랜드의 저력을 보였다. 업체는 국내백화점 입점은 물론 해외수요에 발맞춰 유통망을 늘릴 계획이다. STL은 “대한민국 래쉬가드 대표 브랜드답게 좋은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대로 승부를 볼 것”이라며 “현재 본격적인 휴가철 수상스키, 웨이크보드, 수영 등을 즐기려는 이들을 겨냥해 활동성과 자외선 차단 등의 기능성 그리고 톡톡튀는 강렬한 색감의 디자인, 삼박자를 갖춘 다채로운 stl 래쉬가드 수영복을 대거 선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최근 국내의 연예인들의 협찬으로 화제를 모은 STL의 래쉬가드 제품은 99%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갖췄다. 착한 가격에 고퀄리티 기능을 두루 갖춰 여름철 수영복을 구매하려는 고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이런 인기에 힘입어 최근에는 2014 S/S시즌맞이 썸머래쉬가드 해외 로케촬영을 마치고 다양한 인기 품목들을 선보이고 있다. 아울러 썸머레깅스, 망사백팩 등 휴가지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디자인의 액세서리도 출시했다. 래쉬가드 마니아들 사이에서 이미 입소문난 2014 S/S시즌 남성래쉬가드 및 여성래쉬가드 인기품목도 소비자들의 앵콜요청에 의해 재입고 될 예정이다. STL은 “여름레포츠에는 컬러감이 통통 튀는 팝아트 스타일이 눈에 띄고 스타일리쉬해 보일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강렬한 색상의 STL 래쉬가드를 찾는 것 같다”며 “깜찍하고 귀여운 아동용 키즈래쉬가드도 출시한 만큼 래쉬가드 패밀리룩으로 피서지 최고 멋쟁이 가족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STL은 여름시즌을 맞아 보드숏, 래쉬가드, 판쵸, 썸머후디, 매쉬백팩 등 다양한 품목들을 최대 70%까지 할인하는 빅세일을 실시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stlsnow.com)를 방문하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봄 욕설논란, 박민우 졸음운전에 뭐라고 했길래..‘결국 기계음 처리’

    박봄 욕설논란, 박민우 졸음운전에 뭐라고 했길래..‘결국 기계음 처리’

    ‘박봄 욕설논란’ 13일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서는 멤버들이 다 같이 강원도 평창으로 캠핑을 떠나는 내용이 방송됐다. 이날 박봄은 박민우가 멤버들이 탄 자동차를 운전하는 도중 졸음운전으로 가드레일을 받을 뻔하자 순간적으로 욕을 했고 방송에선 ‘삐’소리로 처리됐다. 앞서 박민우는 “전날 잠을 거의 못 잤다”며 운전 중 서강준에게 손 지압을 해달라는 등 피곤해 하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을 불안하게 했다 사고를 낼 뻔했던 박민우는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쥐구멍이라도 있으면 숨고 싶다. 정말 죄송하고 미안하다. 나도 처음 경험한 거라 어떻게 해야 할 지 몰랐다”고 졸음운전에 대해 사과했다. 룸메이트 박민우 졸음운전과 박봄 욕설논란에 접한 시청자들은 “룸메이트 박민우 졸음운전과 박봄 욕설..졸음운전은 잘못이다”, “룸메이트 박민우 졸음운전과 박봄 욕설논란..제작진이 잘못했네”, “룸메이트 박민우 졸음운전과 박봄 욕설논란..제작진은 대체 무슨 생각으로 내보냈나?”, “룸메이트 박민우 졸음운전과 박봄 욕설논란..잠 못 잤다는 사람 운전시킨 것도 잘못”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마약류인 암페타민을 복용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박봄은 당분간 ‘룸메이트’ 촬영에 불참할 예정이다. 사진 = 방송 캡처 (룸메이트 박민우 졸음운전, 박봄 욕설논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봄 욕설 논란…박민우 졸음운전에 화들짝 놀라며 내뱉은 말이 ‘삐’ 처리

    박봄 욕설 논란…박민우 졸음운전에 화들짝 놀라며 내뱉은 말이 ‘삐’ 처리

    ‘박봄 욕설 논란’ 박봄 욕설 논란이 여전히 뜨겁다. 지난 13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11화에서는 서강준, 박민우, 박봄, 송가연, 홍수현이 다 같이 차를 타고 이동했다. 문제는 이날 에어컨이 고장 나 더위로 멤버들의 신경이 날카로워진 가운데 운전을 맡은 박민우가 졸음운전을 한 것. 운전을 맡은 박민우는 “어제 잠을 한숨도 못 잤다. 더우니까 졸리기 시작한다”며 피곤함을 토로했다. 이내 박민우는 자신의 허벅지를 때리는 등 스스로 잠을 깨보려고 노력했다. 결국 박민우는 졸음을 참지 못하고, 차를 가드레일 쪽으로 몰기 시작했다. 조수석에 앉아있던 서강준은 뭔가 이상한 걸 느끼고, 얼른 박민우의 팔을 잡고 불렀다. 이에 놀란 박봄은 비명을 질렀는데 이 순간 비속어를 사용했는지 ‘삐’ 처리로 전파를 타 논란이 됐다. 이에 박봄 욕설 논란이 불거졌고 시청자 게시판에는 박봄의 하차를 요구하는 글이 빗발쳤다. 여기에 박민우 졸음운전, 서강준 안전벨트 미착용 등 이른바 ‘트리플 논란’이 며칠째 거세다. 이 가운데 박봄은 앞서 ‘마약 스캔들’로 이미 대중의 반감을 사고 있던 터였다. 이 때문에 몇주 전부터 ‘룸메이트’ 하차 요구가 빗발쳤다. 이 상황에서 욕설 논란까지 겹치면서 시청자들의 비난이 더욱 거세졌다.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박봄은 당분간 ‘룸메이트’ 촬영에 불참할 예정이며 합류 시기 또한 정해지지 않았다. 박봄 본인도 최근 자신의 소속사를 통해 “(방송 출연이)쉽지 않을 것 같다”고 말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봄 욕설 논란…박민우 졸음운전에 깜짝 놀란 박봄 비명소리 ‘삐-’ 처리

    박봄 욕설 논란…박민우 졸음운전에 깜짝 놀란 박봄 비명소리 ‘삐-’ 처리

    ‘박봄 욕설’ ‘박봄 욕설 논란’ 박봄 욕설 논란이 불거졌다. 지난 13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이하 ‘룸메이트’)에서 ‘좋은 일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주제로 11명 룸메이트들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박민우는 서강준 팀의 운전수를 자처했지만 서강준 팀은 출발부터 조짐이 좋지 않았다. 자동차 에어컨이 고장 났고 설상가상으로 센서도 고장 나 경보음이 시도 때도 없이 울리는 상황이었다. 이어 박민우는 “어제 잠을 한숨도 못 잤다”면서 “더우니까 졸리기 시작한다”고 말했다. 결국 박민우의 졸음운전으로 차량이 가드레일 쪽으로 향하는 위험천만한 모습까지 보이고 말았다. 다행히 이상한 분위기를 감지한 서강준이 박민우를 부르며 그의 팔을 잡아당겼고, 그제야 정신을 차린 박민우가 핸들을 움직여 교통사고의 위기를 벗어났다. 이에 멤버들은 모두 깜짝 놀랐고 특히 박봄이 비명을 지르는 부분에서는 ‘삐-’ 소리로 처리돼 네티즌 사이에서 ‘욕설 논란’이 불거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봄 욕설-박민우 졸음운전, 왜 편집 안 했나

    박봄 욕설-박민우 졸음운전, 왜 편집 안 했나

    13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11화에서는 ‘좋은 일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주제로 11명 룸메이트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서강준 팀(박민우 박봄 송가연 홍수현)은 차를 타고 이동했고 박민우는 “어제 잠을 한숨도 못 잤다. 더우니까 졸리기 시작한다”며 졸음운전을 했다. 박민우는 졸음과 싸우다 차를 가드레일 쪽으로 몰았다. 이에 서강준은 위험을 감지하고 박민우의 팔을 잡으며 위험한 상황임을 알렸다. 서강준의 말에 깬 박민우는 핸들을 바로 잡았지만 차가 흔들렸다. 박민우 졸음운전에 홍수현은 놀란 표정을 지었고 송가연도 기겁했다. 특히 박봄은 비명을 질렀고 방송으로는 ‘삐’ 처리가 됐다. 이에 박봄이 욕설을 했다는 의혹이 나오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봄, 박민우 졸음운전에 놀라 뭐라고 했기에..

    박봄, 박민우 졸음운전에 놀라 뭐라고 했기에..

    13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11화에서는 ‘좋은 일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주제로 11명 룸메이트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서강준 팀(박민우 박봄 송가연 홍수현)은 차를 타고 이동했고 박민우는 “어제 잠을 한숨도 못 잤다. 더우니까 졸리기 시작한다”며 피곤함을 토로했다. 운전대를 잡은 박민우는 졸음을 참지 못하고 차를 가드레일 쪽으로 몰았다. 이에 서강준은 위험을 감지하고 박민우의 팔을 잡으며 위험한 상황임을 알렸다. 서강준의 말에 깬 박민우는 핸들을 바로 잡았지만 차가 흔들렸다. 이 순간 홍수현은 놀란 표정을 지었고 송가연도 잠에 깨며 기겁했다. 특히 박봄은 비명을 질렀고 방송으로는 ‘삐’ 처리가 됐다. 이에 박봄이 욕설을 했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봄 욕설, 박민우 졸음운전에..‘경악’

    박봄 욕설, 박민우 졸음운전에..‘경악’

    ‘박봄 욕’ 13일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서는 멤버들이 다 같이 강원도 평창으로 캠핑을 떠나는 내용이 방송됐다. 이날 박봄은 박민우가 멤버들이 탄 자동차를 운전하는 도중 졸음운전으로 가드레일을 받을 뻔하자 순간적으로 욕을 했고 방송에선 ‘삐’소리로 처리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룸메이트’ 박봄 욕설+박민우 졸음운전 ‘편집 안한 이유?’

    ‘룸메이트’ 박봄 욕설+박민우 졸음운전 ‘편집 안한 이유?’

    ’룸메이트 박민우 졸음운전, 박봄 욕설’ 13일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서는 멤버들이 다 같이 강원도 평창으로 캠핑을 떠나는 내용이 방송됐다. 이날 박봄은 박민우가 멤버들이 탄 자동차를 운전하는 도중 졸음운전으로 가드레일을 받을 뻔하자 순간적으로 욕을 했고 방송에선 ‘삐’소리로 처리됐다. 앞서 박민우는 “전날 잠을 거의 못 잤다”며 운전 중 서강준에게 손 지압을 해달라는 등 피곤해 하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을 불안하게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봄 욕설논란, 박민우 졸음운전에 “삐-” 왜 내보냈나.. 논란 만드는 제작진

    박봄 욕설논란, 박민우 졸음운전에 “삐-” 왜 내보냈나.. 논란 만드는 제작진

    ‘박봄 욕설논란’ 투애니원 박봄이 이번엔 욕설논란에 휩싸였다. 13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11화에서는 ‘좋은 일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주제로 11명 룸메이트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서강준 팀(박민우 박봄 송가연 홍수현)은 차를 타고 이동했고 박민우는 “어제 잠을 한숨도 못 잤다. 더우니까 졸리기 시작한다”며 피곤함을 토로했다. 운전대를 잡은 박민우는 졸음을 참지 못하고 차를 가드레일 쪽으로 몰았다. 이에 서강준은 위험을 감지하고 박민우의 팔을 잡으며 위험한 상황임을 알렸다. 서강준의 말에 깬 박민우는 핸들을 바로 잡았지만 차가 흔들렸다. 이 순간 홍수현은 놀란 표정을 지었고 송가연도 잠에 깨며 기겁했다. 특히 박봄은 비명을 질렀고 방송으로는 ‘삐’ 처리가 됐다. 박민우는 캠핑장에서 도착해 멤버들에게 사과했지만 분위기는 나아지지 않았다. 또한 박봄의 욕설과 조수석에 앉은 서강준이 안전벨트를 매지 않았다는 지적도 일면서 ‘룸메이트’에 대한 논란이 커져가고 있다. 사진 = SBS(룸메이트 박봄 욕설논란, 박민우 졸음운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민우 졸음운전, 그대로 내보낸 이유는? ‘박봄 반응 경악’

    박민우 졸음운전, 그대로 내보낸 이유는? ‘박봄 반응 경악’

    ’룸메이트 박민우 졸음운전, 박봄 욕’ 13일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서는 멤버들이 다 같이 강원도 평창으로 캠핑을 떠나는 내용이 방송됐다. 이날 박봄은 박민우가 멤버들이 탄 자동차를 운전하는 도중 졸음운전으로 가드레일을 받을 뻔하자 순간적으로 욕을 했고 방송에선 ‘삐’소리로 처리됐다.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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