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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입대 친구 배웅 추돌사고, 5명 전원 사망

    군입대 친구 배웅 추돌사고, 5명 전원 사망

    ‘군입대 친구 배웅 추돌사고’ 군입대 친구를 배웅하러 가던 차량이 추돌사고를 당해 5명이 사망했다. 28일 오전 8시께 전북 김제시 호남고속도로 상행선 금산사 IC 인근에서 김모 씨가 몰던 아반떼 승용차가 가드레일 교체작업을 위해 갓길에 세워져 있던 4.5t 트럭을 들이받았다고 전했다. 이 사고로 운전자 김 씨와 탑승자 4명, 남성 4명과 여성 1명이 모두 사망했다. 뉴스팀 chkim@seoul.co.kr
  • 군입대 친구 배웅 추돌사고, 부대로 향하던 중..

    군입대 친구 배웅 추돌사고, 부대로 향하던 중..

    ‘군입대 친구 배웅 추돌사고’ 군입대 친구를 배웅하러 가던 차량이 추돌사고를 당해 5명이 사망했다. 28일 오전 8시께 전북 김제시 호남고속도로 상행선 금산사 IC 인근에서 김모 씨가 몰던 아반떼 승용차가 가드레일 교체작업을 위해 갓길에 세워져 있던 4.5t 트럭을 들이받았다고 전했다. 이 사고로 운전자 김 씨와 탑승자 4명, 남성 4명과 여성 1명이 모두 사망했다. 뉴스팀 chkim@seoul.co.kr
  • 군입대 친구 배웅 추돌사고, 남성 4명+여성 1명 사망

    군입대 친구 배웅 추돌사고, 남성 4명+여성 1명 사망

    ‘군입대 친구 배웅 추돌사고’ 군입대 친구를 배웅하러 가던 차량이 추돌사고를 당해 5명이 사망했다. 28일 오전 8시께 전북 김제시 호남고속도로 상행선 금산사 IC 인근에서 김모 씨가 몰던 아반떼 승용차가 가드레일 교체작업을 위해 갓길에 세워져 있던 4.5t 트럭을 들이받았다고 전했다. 이 사고로 운전자 김 씨와 탑승자 4명, 남성 4명과 여성 1명이 모두 사망했다. 뉴스팀 chkim@seoul.co.kr
  • 군입대 친구 배웅 추돌사고 “CCTV 내용 보니 상향등으로 사인하는 모습이…” 사고 원인은 무엇?

    군입대 친구 배웅 추돌사고 “CCTV 내용 보니 상향등으로 사인하는 모습이…” 사고 원인은 무엇?

    군입대 친구 배웅 추돌사고 “CCTV 내용 보니 상향등으로 사인하는 모습이…” 사고 원인은 무엇? 군에 입대하는 친구를 배웅하기 위해 차를 빌려 훈련소로 향하던 20대 5명이 고속도로에서 추돌사고로 사망했다. 폐쇄회로(CC)TV 확인 결과 사고원인은 급격한 차선변경으로 밝혀졌다. 지난 28일 오전 8시쯤 전북 김제시 봉남면 화봉리 호남고속도로 상행선 금산사 IC 인근에서 김모(20)씨가 몰던 아반떼 승용차가 갓길에 세워진 4.5톤 트럭과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운전자 김씨를 포함한 탑승자 5명이 모두 숨졌다. 4명은 현장에서 즉사했고 나머지 한 명은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숨을 거뒀다. 경찰 조사결과 이들은 이날 군 입대하는 친구를 배웅하기 위해 차를 타고 모 군부대로 향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CCTV를 확인한 결과 사고 전 아반떼 승용차가 추월하려고 앞차에 상향등으로 사인을 하는 모습이 잡혔다”면서 “앞선 차량이 100㎞로 주행한 것으로 미뤄 100㎞가 넘는 속도로 차를 몰다가 방향을 잃은 것 같다”고 전했다. 갓길에 정차된 트럭은 고속도로 갓길 가드레일 교체작업을 위해 정차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공사 작업을 맡은 업체는 공사 지점 500m 전에 안내표지판과 공사신호차량, 나바콘 등을 설치해 안전 규정상에 문제는 없었다. 한편 경찰은 현재 도로공사 전주지사와 현장 공사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군입대 친구 배웅 추돌사고, 어떻게 이런 참변이. 너무 슬프고 안타깝네요”, “군입대 친구 배웅 추돌사고, 앞으로 갈 길이 많은 사람들인데 어떻게 이런 사고가”, “군입대 친구 배웅 추돌사고, 뭐라 할 말이 없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늘나라에서는 사고 없이 사시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어린이 책꽂이]

    [어린이 책꽂이]

    나의 간디 이야기(라제시 차이타야 반가드·니나 샤브나니·안키트 차다 지음, 다섯수레 펴냄) 조국 인도의 독립을 위해 노력한 ‘간디’의 삶을 감동적으로 그렸다. 얘기를 이끌어 가는 사람과 궁금한 것을 묻는 아이의 대화 형식으로 간디의 일생을 다룬 게 특징이다. 30쪽. 1만 2000원. 뼈다귀개(에릭 로만 지음, 주니어김영사 펴냄) 핼러윈 데이를 배경으로 소년 ‘거스’와 반려견 ‘엘라’의 우정을 그린 창작 그림책이다. 나이 들어 죽기 전에 거스에게 “언제나 함께 있을 것”이라고 한 약속을 죽어서도 지키는 엘라의 모습이 잔잔한 감동을 일으킨다. 32쪽. 9000원.
  • “AIIB 中과 이견 해결되면 가입”

    “AIIB 中과 이견 해결되면 가입”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2일 아시아인프라개발은행(AIIB) 참여 문제에 대해 주도국인 중국 측과 조건 등에 일부 이견이 있지만 문제가 해결된다면 가입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최 부총리가 AIIB 문제에 대해 공식적으로 언급한 것은 처음이다. 최 부총리는 이날 제21차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재무장관 회의 참석차 중국 베이징을 방문, 한국 특파원들과 만나 AIIB 가입 문제와 관련해 “중국 측과 계속 대화를 하기로 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최 부총리는 “AIIB의 지배구조 문제와 세이프가드 등에 있어 국제금융기구로서의 합리성이 전제돼야 한다는 점을 지적해 왔지만 여전히 이견이 있기 때문에 앞으로 (중국 측과) 계속 대화를 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AIIB 참여에 우리 정부가 동의한 것이냐’는 질문에 “동의했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답변했지만, ‘이 문제가 해결되면 가입할 수 있는 것이냐’는 추가 질문에는 “그렇다. 그 문제가 해결되면 우리가 AIIB에 못 갈 이유가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우리 정부는 현재 중국이 막강한 주도권을 행사하게 될 AIIB의 지배구조와 환경 문제, 적성국가의 투자 문제 등에 관한 환경·사회적 세이프가드 등에 대해 다소 미흡하다며 개선을 요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 부총리의 발언으로 볼 때 우리가 요구하는 조건이 수용된다면 미국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원칙적으로는 AIIB에 참여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은 것으로 보인다. AIIB는 중국이 주도하는 국제금융기구로, 미국 등은 우리 정부의 참여에 비판적인 입장이다. 세종 이두걸 기자 douzirl@seoul.co.kr
  • [프로농구] 오리온스 초반 독주

    [프로농구] 오리온스 초반 독주

    오리온스가 개막 후 5연승의 상승세로 시즌 초반 독주 체제 구축에 나섰다. 오리온스는 19일 경기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2014~15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모비스를 81-74로 따돌렸다. 개막 후 5전 전승을 거둔 오리온스는 공동 2위인 KT와 모비스(이상 3승2패)를 2경기 차로 따돌리고 단독 선두를 질주했다. 모비스는 지난 시즌부터 고양 원정 4연패에 빠졌다 오리온스가 4쿼터 초반에 승부를 갈랐다. 57-59로 뒤진 상황에서 오리온스 임재현이 자유투 2개로 동점을 만들었고, 김강선이 3점슛에 이은 추가 자유투로 5연승 분위기를 띄웠다. 기세가 오른 오리온스는 트로이 길렌워터의 2점 슛과 찰스 가르시아의 3점포가 연달아 림 그물을 갈라 경기 종료 6분을 남기고는 68-59로 훌쩍 달아났다. 가르시아는 70-63에서도 또 3점포를 터뜨려 경기 종료 4분58초를 남기고 73-63을 만들었다. 4연승에 도전했던 모비스는 경기 종료 3분56초를 남기고 박종천의 3점포로 75-68까지 추격하며 기회를 엿봤지만 오리온스의 가르시아, 한호빈의 연속 득점으로 막판 상승세에 찬물을 뒤집어썼다. 오리온스는 길렌워터가 25점, 13리바운드를 기록했고 베테랑 가드 임재현(37)이 3점슛 2개를 포함해 10점으로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가르시아도 4쿼터에만 10점을 몰아쳤다. 모비스는 리바운드 싸움에서 24-32로 뒤졌다. 부산에서 열린 ‘통신 라이벌전’에서는 SK가 KT를 72-55로 크게 이겼다. SK는 애런 헤인즈가 29점, 10리바운드를 기록했고 최근 부진한 모습을 보였던 가드 김선형이 22점을 퍼부어 전태풍이 19점으로 맞불을 놓은 KT의 3연승 시도를 막아냈다. LG는 창원에서 동부에 62-80으로 패배, 시즌 첫 경기에서 모비스를 1점 차로 물리친 이후 4연패 늪에 빠졌다. LG 김종규가 17점, 6리바운드, 5스틸로 분전했으나 경기를 뒤집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임병선 전문기자 bsnim@seoul.co.kr
  • ‘완판 유모차’ 잉글레시나 트릴로지, 20일 GS홈쇼핑 방송

    ‘완판 유모차’ 잉글레시나 트릴로지, 20일 GS홈쇼핑 방송

    이태리 명품 유모차 잉글레시나를 GS홈쇼핑에서 만날 수 있다. 이태리 유모차 브랜드 잉글레시나의 공식수입원 끄레델(대표 박영배)은 오는 20일 낮 1시40분부터 60분간 디럭스 유모차 ‘트릴로지’를 GS홈쇼핑을 통해 선보인다고 밝혔다. 트릴로지는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지속적으로 엄마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유모차로 2년 연속 ‘완판 유모차’, ‘예약 없이는 사기 힘든 유모차’ 등으로 불리고 있다. 고급스러운 패브릭과 화이트 프레임, 세련된 컬러로 뛰어난 디자인을 자랑하는 트릴로지는 양대면 기능과 더불어 180도 등받이 각도 조절, 한번에 쉽게 접고 펼 수 있는 '원 액션 폴딩 시스템' 및 부드러운 핸들링 등으로 기능 역시 우수하다. 또한 시트와 프레임을 포함한 무게가 9.5kg로 가벼우며, 컴팩트한 크기로 접을 수 있어 디럭스 유모차임에도 경차에 보관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이날 GS홈쇼핑 방송에서는 트릴로지 밀크코코아, 카페라떼, 코발트블루, 진블루, 진브라운의 5가지 인기색상을 만날 수 있으며 GS홈쇼핑에 트릴로지 입성을 기념하여 유모차 정품과 함께 ▲풋머프 ▲컵홀더 ▲유모차 레인커버 ▲안전가드 ▲유모차 장바구니와 더불어 ▲유모차 보낭커버 ▲시티그립스 유모차 손잡이 커버 ▲밴밧 바디서포트 유모차 시트를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이와 함께 트릴로지 구매자 중 포토상품평을 작성한 고객에게는 전원 릴레베이비 오가닉 코튼 아기띠를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잉글레시나 마케팅팀 관계자는 "트릴로지는 유모차의 장인이라 불리는 잉글레시나가 창립 50주년을 맞이해 지난해 출시한 야심작으로, 축적된 기술력과 디자인이 집약되어 탄생한 유모차”라며 “이번 방송은 그간 트릴로지 유모차를 사랑해주신 소비자들에게 보답의 의미로, 홈쇼핑을 통해 더욱 많은 혜택과 사은품을 드리고자 마련한 자리”라고 말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엑스스노우, 레이지비(Lazy bee) 이번 시즌 신상 데님보드복 출시

    엑스스노우, 레이지비(Lazy bee) 이번 시즌 신상 데님보드복 출시

    겨울시즌이 눈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엑스스노우’에서 런칭한 ‘레이지비(Lazy bee)’ 보드복이 올해로 4년차에 접어들었다. 특히 레이지비 보드복에서 주목할 만한 상품은 데님보드복라인과 패딩스타일의 자켓들이다. 벌써 3년 연속 데님보드복 완판을 기록했던 레이지비는 14/15시즌에도 신상 데님보드복을 선보여 많은 주목을 끌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데님보드복은 데님소재에 수압 저항력(Waterproof) 20,000mm, 발수(Water Repellency), 방풍(Windproof)등 국내 유일 기술과 특허를 가지고 있으며 기능뿐만 아니라 디자인적인 부분에서 슬림핏, 레귤러핏 등의 다양한 스타일을 자랑한다. 또한, 데님에서 가장 중요한 워싱 또한 완벽하게 처리됐고, 합리적인 가격에 출시돼 기능성과 디자인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는 평이다. 9월에 예약 판매만으로 전체 물량의 30%를 선판매했으며, 그 중 데님보드복은 50% 예약 판매돼 전체 물량이 2차 리오더 상태다. 특히, 이번 레이지비의 14/15시즌의 스노우보드복은 캠핑 등산 낚시 등 아웃도어 웨어 뿐만 아니라 일상 속에서 입을 수 있는 데일리복으로도 활용이 가능해 인기를 끌고 있다. 레이지비는 남녀노소 어울릴만한 각종 스노우보드복을 비롯, 스키복으로도 손색이 없을 만큼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구성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슈가포인트, 욥스(YOBS), 스키복, 여자보드복, 톨티, 톨후드 ,고글, 보드장갑, 래쉬가드, 기능성이너웨어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레이지비 14/15 시즌 스노우보드복 신제품에 관한 자세한 정보와 구입에 관한 사항은 온라인 스토어 엑스스노우 홈페이지(www.exsnow.co.kr)와 전국 매장에서 찾아볼 수 있으며, 각 지역 점인 서울본점(070-7124-1986), 광주점, 수원점, 분당점, 구로점, 가산W몰점, 신도림디큐브시티점, 대전점, 부산점, 대구점, 울산점 등에서 만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차가운 도시와 각박한 현대인에 숨 불어넣는 정원

    차가운 도시와 각박한 현대인에 숨 불어넣는 정원

    속도와 경쟁으로 지친 도시인들은 몸과 마음의 휴식, 소통이 가능한 공간을 필요로 한다. 사람과 자연,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공간이 필요한 것이다. 16일 밤1시 10분 MBC 다큐프라임 ‘정원, 도시를 디자인하다’ 편에서는 도시를 생명의 공간으로 탈바꿈하기 위한 해답을 정원에서 찾아본다. 2004년 영국 청년 리처드 레이놀즈는 집 앞의 버려진 화단에 매일 밤 몰래 꽃과 나무를 심는 모습을 인터넷에 올렸다. 이 영상을 본 전 세계 30여개국에서 ‘남의 땅을 불법으로 꽃밭을 가꾸는’ 게릴라 가드닝 운동이 이어지고 있다. 세계 최대 정원·원예박람회 ‘첼시 플라워 쇼’에서 2관왕을 차지한 한국인 정원사 황지해씨는 지극히 한국적인 모습의 정원을 가꾼다. 각자의 위치에서 나만의 방식으로 정원을 꾸미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문화인류학자 케이트 폭스는 “영국인들에게 집은 견고한 성(城)이고, 정원은 천국”이라고 말했다. 영국은 ‘첼시 플라워 쇼’가 열리는 곳이자 직업 행복도 조사에서 정원사가 1위를 차지하는 나라다. 영국의 정원 디자이너들로부터 ‘좋은 정원’이란 어떤 것인지 들어본다. 우리나라 국민의 1인당 생활권 도시 숲의 면적은 7.95㎡에 불과하다. 이는 세계보건기구의 권고 수준인 9㎡에도 못 미친다. 그런 서울도 변하고 있다. 주민참여 골목길 가꾸기와 동네 꽃 축제들이 서울을 새롭게 디자인하고 있는 것이다. 스페인 마드리드, 영국 메도우 등 세계 여러 도시에서 정원이 도시를 바꾸고 사람들의 삶을 바꾸는 현장을 찾아가본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불법 車경주장서 안전교육?… 안산시는 모르쇠

    불법 車경주장서 안전교육?… 안산시는 모르쇠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건설이 중단된 자동차 경주장을 불법 운영해 4억 2000만원을 벌어들인 장모(54)씨 등 3명을 체육시설의 설치·이용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들은 2012년 8월부터 지난 8월까지 2년여 동안 ‘안산스피드웨이’를 불법 운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안산스피드웨이는 2005년 경기 안산시가 민간 자본을 유치해 착공했지만 시공사 부도로 공사가 중단된 상태다. 수직보호벽·가드레일 등 법에서 정한 안전시설이 없어 영업 승인을 받지 못했지만 채권단 대표 장씨는 유치권 행사를 명목으로 사무실을 차려놓고 자동차 경주 동호회에 한 차례당 400만~600만원을 받고 트랙을 내줬다. 지난 2년간 이 같은 불법 경주 중 차량 2대가 트랙을 벗어나 전소되는 등 사고가 끊이지 않았지만 안산시 공무원들은 수수방관했다. 장씨 등은 자동차 안전교육 명목으로 사용 허가를 받아냈으며 사용 대가로 시에 시간당 60만원씩 2년간 2억여원을 지불했다. 경찰 관계자는 “분초를 다투는 자동차 경주와 자동차 안전교육의 차이를 담당 공무원들이 몰랐을 가능성은 매우 낮다”며 “담당 공무원 2명을 조사했지만 유착 관계는 없었다”고 설명했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 서태지 이은성 출산, 이지아 뭐하나 봤더니..‘할리우드 진출?’

    서태지 이은성 출산, 이지아 뭐하나 봤더니..‘할리우드 진출?’

    이지아 근황, 서태지 이은성 출산 가수 서태지가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화제가 된 가운데, 그의 전 부인 배우 이지아의 근황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지아는 최근 미국에 머물며 작가 데뷔작인 영화 시나리오 마무리 작업에 한창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최근 할리우드 배우 피터 사스가드와 프랑스 출신 여배우 록산느 메스퀴다와 함께 찍은 사진이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 등에 공개되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 가운데 한 장에는 록산느 메스퀴다와 이지아가 얼굴을 맞대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록산느 메스퀴다 옆에서도 이지아는 그에 못지않은 뽀얀 피부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지아의 시나리오 작가 데뷔작은 영화 ‘컨셔스 퍼셉션(Conscious Perception)’이며 이 작품 외에도 2편의 영화화 계약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서태지 이은성 출산, 이지아 근황을 접한 네티즌들은 “서태지 이은성 출산, 이지아 근황, 좋아 보이네” “서태지 이은성 출산, 이지아 근황, 서태지 다 잊고 개인 활동 잘하길” “서태지 이은성 출산..이지아, 할리우드 진출인가” “서태지 이은성 출산, 이지아 근황, 얼굴이 더 좋아졌다” “이지아 근황, 사진이 합성 같아”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록산느 메스퀴다 SNS 연예팀 chkim@seoul.co.kr
  • [2014 베스트브랜드 대상] LG전자 ‘디오스 김치톡톡’

    [2014 베스트브랜드 대상] LG전자 ‘디오스 김치톡톡’

    565ℓ 대용량의 스탠드형 김치냉장고 ‘디오스 김치톡톡’은 흰색 물결 문양의 디자인으로 고급감을 강조했다. 이 제품은 김치를 맛있게 오래 먹을 수 있는 ‘210일 유산균 테크놀로지’를 적용했다. 이를 위해 ▲김치 맛을 결정짓는 유산균을 9배 더 많이 만드는 ‘유산균 김치’ 기능 ▲6분마다 냉기를 뿜어 온도 편차를 줄이는 ‘쿨링케어’ 기능을 탑재했다. 또한 ‘트윈 밀폐락’을 적용해 서랍을 좌·우칸으로 나누고 각각 뚜껑을 더해 냉기 손실을 줄였다. 아울러 ▲서랍 문을 여닫을 때 새는 냉기까지 잡아주는 ‘냉기지킴가드’ 기능 ▲하루 세 번 40분씩 급랭으로 김치를 210일까지 맛있게 보관해주는 ‘210일 오래보관’ 기능 등을 갖췄다.
  • 전문가 16인의 방문 서비스 관악구민 건강관리 든든

    관악구는 기초생활수급자와 한부모가족, 홀몸노인 등 복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방문건강관리 사업을 본격적으로 펼친다고 2일 밝혔다. 구 관계자는 “고령화 가속화에 따라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는 방문건강관리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어 이 같은 사업을 벌이게 됐다”면서 “구가 취약계층 건강관리에 든든한 보디가드 역할을 하는 셈”이라고 설명했다. 간호사, 물리치료사, 운동처방사 등 전담 인력 16명이 거동이 불편해 병원에 가기 힘든 가정을 직접 방문해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방문 결과 건강이 심각하게 좋지 않을 땐 인근 병원으로 옮겨 치료를 받게 돕는다. 구 관계자는 “취약가구 비율이 서울시내 25개 자치구 가운데 세 번째로 높다”며 “지난 9월까지 방문건강관리의 혜택을 받은 가구가 차상위계층을 포함해 7000가구에 이른다”고 설명했다. 방문건강관리의 내용을 살펴보면 ▲거동 불편 환자나 누워서 생활하는 환자의 건강관리 ▲고혈압, 당뇨, 암과 같은 주요 만성질환 환자 관리 ▲휠체어, 목발 등 무료 대여 ▲북한이탈주민 중 정신 건강 문제를 가진 건강위험군 발굴 ▲국가 무료 건강검진 미수혜자에 대한 방문보건 건강검진 ▲저소득층 노인 개안수술비용 지원 등 다양하다. 구는 이 밖에도 경로당과 노인대학에서 어르신 건강 회복 프로그램 ‘재활 해피투게더’와 치매 조기 선별검진, 노인 우울증 선별검사를 포함한 ‘건강 짱 노인교실’ 등을 운영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무엇보다 질병을 예방하고 의료비를 절감하는 등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는 게 방문건강관리의 목표”라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보험사기 일당의 고급 외제차 칼치기 범행수법 보니 ‘충격’

    보험사기 일당의 고급 외제차 칼치기 범행수법 보니 ‘충격’

    고급 외제차를 이용한 전문 보험사기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고 부당하게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송모(25)씨를 구속하고 김모(26)씨 등 일당 77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해 1월부터 서울 동부간선도로와 강변북로 등지에서 25차례에 걸쳐 고의로 교통사고를 낸 후 피해자들의 보험사로부터 치료비와 수리비 명목으로 총 6억여 원의 보험금을 타낸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 결과 송모씨 등은 호스트바와 PC방 등에서 고액 일당을 주겠다며 지원자를 모집해 범행을 공모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은 대포폰 등을 이용해 사전에 약속된 신호에 맞춰 급차선 변경과 동시에 브레이크를 밟아 뒤따라오던 차량이 충돌하게 하는, 일명 ‘칼치기 수법’을 이용했다. 이들은 중복 사고로 인한 보험회사의 의심을 피하기 위해 사고 직후 운전자를 바꿔치기 하거나 병원에 제3자를 허위 입원 시키는 수법을 이용하기도 했다. 또 범행에 이용한 차량은 2회 가량 쓴 뒤 대포차로 팔아넘기고 새로운 대포차를 사들여 다른 범행에 이용했다. 특히 이들은 차량의 수리비를 많이 받아내기 위해 일부러 운전대를 돌려 가드레일을 들이받게 해 차량 옆 부분까지 파손되게 함으로써 수리 견적이 최대한 나오도록 했다. 경찰은 앞으로도 선량한 보험 가입자들에게 피해를 주는 보험사기 범죄에 대해 지속적인 수사를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영상=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데릭 지터, 홈구장 고별전서 끝내기 안타

    미국프로야구 뉴욕 양키스의 ‘캡틴’ 데릭 지터(40)가 홈구장 고별 경기에서 극적인 끝내기 안타를 날려 홈팬에게 길이 남을 작별 인사를 건넸다. 지터는 25일(현지시간) 뉴욕 양키스타디움에서 벌어진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홈경기에서 2번 타자 유격수로 출전해 5-5로 맞선 9회 1사 2루에서 우전 안타를 날렸다. 2루 주자 안토안 리처드슨이 번개처럼 홈을 파고들면서 양키스의 6-5로 승리로 끝났다. 끝내기 안타를 터뜨린 지터는 양손을 하늘로 쭉 뻗어 동료와 기쁨을 만끽했다. 5타수 2안타를 치고 타점 3개를 올린 지터는 양키스의 ‘해결사’답게 양키스타디움에서 마지막 ‘마법’을 부렸다. 오로지 자신을 위해 마련된 무대에서 지터는 추격의 불을 댕기는 적시타, 상대 실책을 유도해 전세를 뒤집는 행운의 타구, 경기를 끝내는 굿바이 안타를 잇달아 날려 양키스 전성시대를 이끈 영웅답게 홈 최종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마치 지터를 위해 쓰여진 한 편의 각본 없는 드라마였다. 올해를 끝으로 은퇴하는 지터가 5차례 월드시리즈 우승을 일군 양키스타디움에서 마지막으로 출전한 이날, 팬들은 경기 전부터 지터의 이름을 연호하며 퇴장하는 특급 스타를 배웅했다. 양키스 선수단은 모자 왼쪽과 유니폼 상의 왼쪽에 지터의 등번호 2번이 박힌 패치를 붙이고 팀의 기둥이자 메이저리그 전설의 반열에 오른 지터를 예우했다. 지터는 1회 첫 타석부터 화끈한 안타로 핀 스트라이프를 입은 자신의 마지막 모습을 보려고 구장을 가득 메운 팬들을 열광케 했다. 0-2로 뒤진 1회 무사 1루에서 지터는 좌중간 펜스 상단을 직접 때리는 2루타를 터뜨려 주자를 홈에 불러들였다. 조금만 높게 날았다면 펜스를 넘어갈 뻔한 홈런성 타구였다. 지터는 상대 내야수의 실책 때 홈을 밟아 2-2로 승부를 원점에 돌렸다. 2회 유격수 땅볼, 5회 삼진으로 물러난 지터에게 7회 다시 한 번 찬스가 찾아왔다. 1사 만루 절호의 기회에서 팬들의 기립박수 속에 타석에 들어선 지터는 그러나 힘없는 유격수 땅볼로 찬스를 날리는 듯했다. 하지만 느리게 구르던 타구를 잡은 볼티모어 유격수가 2루에 악송구했고, 볼이 외야로 빠진 사이 두 명의 주자가 홈을 밟아 양키스는 4-2로 역전했다. 양키스가 5-2로 앞서 더는 지터에게 타격 기회가 돌아가지 않을 듯했지만 경기는 예상과 전혀 다른 방향으로 흘렀다. 볼티모어가 9회 홈런 2방으로 단숨에 5-5 동점을 이루자 양키스타디움이 고요해졌다. 9회말, 양키스의 정규이닝 마지막 공격에서 선두 타자 호세 피렐라가 좌전 안타로 끝내기의 포문을 열었다. 브렛 가드너가 보내기 번트로 징검다리를 놓자 지터는 다시 팬들의 열화와 같은 박수를 받고 5번째 타석에 들어섰다. 지터는 에번 미크의 바깥쪽 초구를 특유의 밀어치기로 공략해 안타를 날렸고 주자의 득점을 확인한 뒤 1,2루 사이에서 기쁨의 세리머니를 펼쳤다. 버니 윌리엄스, 조 토레 전 양키스 감독, 앤디 페티트 등 양키스 영광을 재현한 ‘역전의 용사’들이 지터의 마지막 홈경기를 함께 했다. 지터는 26일부터 매사추세츠주 펜웨이파크에서 열리는 ‘맞수’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3연전을 끝으로 20년 프로 여정을 마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혜빈, 보디가드 새뮤즈 발탁… ‘S라인 탄력 몸매 완결판’ 공개

    전혜빈, 보디가드 새뮤즈 발탁… ‘S라인 탄력 몸매 완결판’ 공개

    최근 종영된 KBS 드라마 ‘조선총잡이’에서 사극 팜므파탈 계보를 잇는 카리스마로 이목을 끈 배우 ‘전혜빈’이 패션 언더웨어 브랜드 ‘보디가드’의 새로운 뮤즈로 선정됐다. 보디가드는 배우 전혜빈과 전속모델 계약을 체결하고, ‘드러낼 수 있어야 아름다움이다, You are so Viewtiful’을 콘셉트로 한 ‘2014 가을 시즌 언더웨어 화보’를 공개했다. 보디가드는 전혜빈의 시크하고 세련된 분위기와 건강미 넘치는 볼륨 몸매가 브랜드 이미지에 완벽히 부합한다고 판단해 새로운 모델로 선정했다. 전혜빈은 방송을 통해 청순한 여성미부터 카리스마 넘치는 섹시미까지 천의 매력을 선보여온 만큼, 보디가드의 다채로운 언더웨어 스타일을 완벽히 소화해 낼 것이란 기대다. 특히, 전혜빈은 최근 공개된 보디가드의 ‘2014 가을 언더웨어 화보’에서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보디라인과 남다른 볼륨감을 과감하게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새롭게 재해석한 레오파드 패턴과 올 가을 트렌드인 브라운, 핑크 컬러를 적용한 언더웨어를 그녀만의 스타일리시한 감각으로 소화하며 언더웨어 화보에서도 패셔니스타의 진가를 뽐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깊어가는 가을을 더욱 알차게 즐기는 방법, 이색 축제 한마당] 허브향 가득한 별빛 나눠요

    [깊어가는 가을을 더욱 알차게 즐기는 방법, 이색 축제 한마당] 허브향 가득한 별빛 나눠요

    강동구가 오는 26~27일 일자산 허브천문공원에서 ‘제8회 별(★)의 별 축제’를 개최한다. ‘허브향 나누기, 별빛 더하기’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축제가 열리는 허브천문공원은 2만 5500㎡규모의 공원에 카밀레, 라벤더, 제라늄 등 140여좀의 허브가 식재돼 있다. 축제의 한 테마인 ‘허브향 나누기’는 전시와 체험행사로 나뉜다. 축제에 참가하는 시민들은 공원 입구에 설치된 허브 가드닝에서 다양한 화분전시와 함께 허브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또 나만의 허브 만들기, 허브 요리 시연 등 다양한 체험 행사도 마련했다. 또 다른 테마인 ‘별빛 더하기’는 천체교육 전문기관의 지도하에 체험위주로 진행된다. 행사는 오후 6시까지는 태양을 비롯해 공원 옆에 자리 잡은 나무와 새 등을 관측하고 오후 7시부터는 북극성 등 다양한 별자리를 관측할 수 있게 꾸며졌다. 또 천문대 앞에서는 지구, 화성, 목성 등에 대한 설명도 들을 수 있다. 구는 이 밖에 ▲에어로켓 소행성 착륙하기 ▲천문 OX퀴즈 ▲풍선 헬리콥터 등 다양한 즐길거리도 준비했다. 축제 이틀째인 27일 오후 7시에는 초청가수 공연 등으로 이루어진 ‘축제의 밤’이 진행된다. 구 관계자는 “올해는 단순 공연을 줄이고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놀이를 확대했다”고 말했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 생활정원 분야 세계 최고 전문가들 한 자리에 모인다

    도시원예 및 생활정원 분야의 세계 최고 전문가들이 한 데 모이는 국제 마스터가드너 컨퍼런스가 아시아 최초로 우리나라에서 열린다. 경기도농업기술원은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도 농기원에서 ‘2014 국제 마스터가드너(Master Gardener)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마스터가드너’는 도시원예 및 생활정원 확산을 선도하는 전문가에게 부여하는 명칭이다. 국제 마스터가드너 컨퍼런스는 매 2년마다 북미지역을 중심으로 열리는 마스터가드너들의 국제학술행사이다. 이번 마스터가드너 컨퍼런스에는 미국, 독일, 일본 등에서 30여명의 전문가들이 참가하며, 행사기간 중 1000여 명이 학술대회와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9월 23~24일은 사전행사로 세시풍속 24절기를 주제로 한 ‘한 평 텃밭정원 꾸미기 공모전’, 텃밭채소 및 식용 꽃을 이용한 ‘계절음식 만들기 체험 행사’, ‘도시농업상품전’ 등이 진행된다. 컨퍼런스 개막식은 9월 25일(목) 오전 9시 30분부터 10시 30분까지 농업기술원 연구동 3층 강당에서 도지사, 도의회의장, 국내외 마스터가드너, 도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컨퍼런스 유공자 표창, 공모전 시상, 경과보고, 대회사, 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국제학술발표가 있는 25일(목)과 26일(금)에는 ‘미국 마스터가드너 프로그램의 과거, 현재 및 사회적 영향’에 대해 노스캐롤라이나 대학 브래들리 교수의 주제발표를 시작으로 미국, 독일, 일본 참가자가 16편의 학술발표를 한다. 국내 참가자는 텃밭정원을 활용한 마을 만들기 등 19편을 발표한다. 26일(금)에는 ‘수도권 도시농업 미래를 꿈꾸다’라는 주제로 도시농업 토크 콘서트가 열리며 도시농부가 만난 산나물, 실버가 들려주는 텃밭정원 이야기 등 프로그램이 시연된다. 27일(토)에는 학교 텃밭과 여기산 텃밭 등 시민텃밭 현장을 탐방하고 체험프로그램에도 참여한다. 임재욱 경기도농업기술원장은 “이번 마스터가드너 국제학술행사는 생산 위주 농업이 국민농업, 생활농업, 치유농업으로 발전해 우리나라 농촌과 도시가 더불어 상생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닛산 알티마 2015년형 출시…닛산 알티마 2015년 가격·연비 살펴보니

    닛산 알티마 2015년형 출시…닛산 알티마 2015년 가격·연비 살펴보니

    ‘알티마 2015년형’ ‘닛산 알티마 2015년’ ‘알티마 2015년 가격’ 닛산 알티마 2015년형 모델이 출시됐다. 알티마 2015년형 가격은 3350만~3820만원대다. 한국닛산은 중형 세단 알티마의 2015년형 모델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2015년형 알티마에는 모델에 따라 차선 이탈 경고 시스템을 비롯해 사각지대 경고 시스템, 타이어 공기압 모니터링 시스템, 조수석 파워시트, 머드 가드 등이 새로 들어갔다. 2.5와 2.5테크, 3.5테크 등 3가지로 구성됐다. 2.5 모델은 동급 가솔린 세단 중 연비가 가장 좋다. L당 13.3㎞다. 저중력시트와 어드밴스드 에어백이 달려있고, 이번에 4방향 조수석 파워 시트와 머드 가드, 타이어 공기압 모니터링 시스템이 새로 들어갔다. 센터페시아(운전석과 조수석 사이 조작부) 디자인도 바꿔 수납공간을 편하게 이용하도록 했다. 가격은 기존과 같은 3350만원이다. 2.5테크와 3.5테크 모델에는 차선 이탈 경고 시스템과 사각지대 경고 시스템, 이동 물체 감지 시스템 등 첨단 장비가 새로 들어갔고, 리어 램프도 LED로 바뀌었다. 3.5테크모델의 경우 무단변속기가 들어가 있고, 패들시프트(운전대에 있는 수동 변속 장치)로 역동적인 주행도 할 수 있도록 돼 있다. 가격은 2.5테크 모델이 3420만원, 3.5테크 모델은 3820만원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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