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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데이터랩]아스터 아발란체 지캐시 1시간 상승률 상위

    [서울데이터랩]아스터 아발란체 지캐시 1시간 상승률 상위

    글로벌 가상자산 시황 중계 사이트 코인마켓캡(CoinMarketCap)에 따르면, 아스터는 1시간 등락률에서 4.17% 상승하며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현재 아스터의 가격은 2812원에 거래되고 있다. 24시간 등락률은 48.34%로, 단기적으로 강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4시간 거래량은 3조 4752억 원에 달하며, 시가총액은 4조 6630억 원으로 전체 37위를 차지하고 있다. 아발란체는 1시간 동안 3.35% 상승했다. 현재 아발란체의 가격은 4만 9348원이며, 24시간 등락률은 13.42%로 확인된다. 24시간 동안의 거래량은 3조 8796억 원에 이르며, 시가총액은 20조 8388억 원으로 시가총액 순위 12위를 기록하고 있다. 아발란체는 최근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이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지캐시는 1시간 동안 2.43% 상승하며 현재 가격이 7만 257원이다. 24시간 등락률은 5.54%로, 비교적 안정적인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거래량은 1418억 206만 원으로, 시가총액은 1조 1402억 원에 달하며 시가총액 순위 90위에 위치해 있다. 한편, 월드코인은 1시간 동안 1.68% 상승하여 현재 1878원에 거래되고 있다. 24시간 등락률은 3.25%이며, 거래량은 6791억 2023만 원이다. 시가총액은 3조 8483억 원으로, 순위는 42위에 랭크되어 있다. 월드코인 역시 꾸준한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같은 시각 맨틀은 1.12% 상승하여 현재 2524원에 거래되고 있다. 24시간 등락률은 10.06%로 나타났으며, 거래량은 8738억 2243만 원에 달한다. 시가총액은 8조 2133억 원으로, 시가총액 순위 25위를 기록하고 있다. 맨틀은 최근 상승세를 이어가는 중이다. 카이아는 1시간 등락률에서 1.05% 상승하며, 현재 215원에 거래되고 있다. 니어프로토콜은 0.88% 상승하여 4240원의 가격을 기록하고 있다. 에이브는 0.66% 상승하여 현재 38만 6822원이다. 스카이 프로토콜은 0.65% 상승하며 현재 93원에 거래 중이다. 카스파는 0.52% 상승하여 111원의 가격을 보이고 있다. [서울신문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 [서울데이터랩]지캐시 맨틀 스카이프로토콜 1시간 상승률 상위

    [서울데이터랩]지캐시 맨틀 스카이프로토콜 1시간 상승률 상위

    글로벌 가상자산 시황 중계 사이트 코인마켓캡(CoinMarketCap)에 따르면, 현재 기준으로 시가총액 300위권 내 암호화폐 중 1시간 등락률이 가장 높은 종목은 지캐시다. 지캐시는 현재 7만 4728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1시간 동안 6.36% 상승했다. 24시간 등락률은 10.87%로 나타났으며, 거래량은 1499억 4283만원에 달한다. 이는 최근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면서 단기적으로 큰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맨틀은 현재 2572원에 거래되며, 1시간 등락률은 1.84%로 지캐시 다음으로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24시간 동안 11.10% 상승세를 보였고, 거래량은 8873억 4997만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시장 내에서 맨틀의 가치가 재조명되면서 적지 않은 투자 유입이 이루어졌음을 시사한다. 스카이 프로토콜은 현재 95원에 거래되며, 1시간 등락률은 1.69%를 기록했다. 24시간 등락률은 -0.52%로, 24시간 동안에는 하락세를 보였으나, 단기적으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거래량은 423억 3968만원으로 집계되었다. 이는 스카이 프로토콜의 가격 변동성이 커지고 있음을 나타낸다. 한편, 콘플럭스는 209원에 거래되며, 1시간 등락률은 1.32%다. 팬케이크스왑은 3853원에 거래되며, 1시간 등락률은 1.16%를 기록했다. 퀀트는 12만 9528원에 거래되며, 1시간 등락률은 1.15%다. 펏지 펭귄은 41원에 거래되며, 1시간 등락률은 0.79%를 기록했다. 비앤비는 142만 6212원에 거래되며, 1시간 등락률은 0.72%다. 비트텐서는 43만 8310원에 거래되며, 1시간 등락률은 0.65%다. 도지코인은 335원에 거래되며, 1시간 등락률은 0.59%를 기록했다. 같은 시각, 위의 종목들은 각각의 시장 상황에 따라 다양한 변동성을 보이며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지캐시와 맨틀의 경우, 단기적인 급등세가 눈에 띄며 시장 내에서의 주목도가 높아지고 있다. [서울신문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 캬~~이 맛! 명란의 명랑한 3가지 맛

    캬~~이 맛! 명란의 명랑한 3가지 맛

    창립 62주년을 맞은 종합식품제조기업 한성기업이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공식 쇼핑몰 ‘한성마켓’을 비롯한 온·오프라인 판매처에서 ‘2025 추석 선물 세트’를 선보인다 이번 선물 세트는 한성 시그니처, 한성 젓갈, 실속 냉동 세트, 캔햄, 참치, 프리미엄 선물 세트 등 총 6개 카테고리로 구성된다. 총 69종의 다양한 제품으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가격대는 3만원대부터 27만원까지 실속형부터 프리미엄까지 폭넓게 구성됐다. 특히 올해는 ‘짜명란 행복 세트’가 눈길을 끈다. 명란의 새로운 변화를 담은 이 세트는 젊은 세대를 위한 3가지 맛의 명란 소스로 구성됐다. 감각적인 패키지와 합리적인 가격 외에도 13종의 다양한 명란 요리 레시피북이 포함돼 명란을 활용한 요리 경험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준다. 명란을 간편하게 즐기고 싶은 소비자들에게 실용성과 즐거움을 동시에 제공하는 제품이다. ‘감동·정성 세트’에 포함된 명랑한 떡갈비는 균형 잡힌 단백질 간식으로 호평받고 있다. 해물 경단과 함께 구성된 이 냉동 세트는 명절 밥상뿐 아니라 일상 간편식으로도 활용도가 높다. ‘본햄’은 국산 한돈 91% 이상으로 만든 고급 캔햄 신제품으로, 맛과 품질을 중시하는 소비자에게 적합한 명절 선물로 주목받고 있다. 한성기업은 전 공장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인증, 젓갈 업계 최초 HACCP 인증, 수산업계 최초 해양관리협의회(MSC) 인증을 보유하고 있어, 위생과 안전은 물론 지속 가능한 수산물 생산과 공급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한성기업 관계자는 “올해 추석 선물 세트는 정성과 진심을 담아 소중한 분들께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한성기업의 62년 노하우와 젊은 세대를 위한 새로운 시도가 담긴 제품으로 따뜻한 명절을 준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구매는 한성기업 공식 온라인몰 한성마켓과 유선 모두 가능하다.
  • 반값 할인에 상품권 증정까지… “일찍 사야 혜택 크네”

    반값 할인에 상품권 증정까지… “일찍 사야 혜택 크네”

    이마트가 2025년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을 진행 중이다. 이마트는 오는 26일까지 추석 사전예약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기간 행사카드로 선물세트를 사면 상품별로 최대 50% 할인해 주며, 구매액대별로 최대 50만원의 신세계상품권을 준다. 이마트 추석 선물세트는 SSG닷컴 이마트몰에서도 살 수 있다. 신세계상품권 증정 혜택은 오는 26일까지 행사카드로 결제한 금액대의 5%로, 최소 1만 5000원부터 최대 50만원을 제공한다. 모든 혜택은 30만원 이상 결제 시 적용된다. 세트 구성에 있어서는 고물가 흐름을 반영해 ‘실속’에 초점을 맞췄다. 과일의 경우 합리적 가격대의 3만~4만원대 사전예약 물량을 지난해보다 20% 확대했다. 특히 배는 장기화한 폭염으로, 명절용으로 적합한 대과 비중이 줄었지만 물량을 사전 확보해 사전예약 행사가를 지난 추석 대비 약 10% 낮췄다. 지난해보다 저렴해진 대표 세트로 ‘유명산지 배’(6.5㎏, 7~9입)와 ‘나주 전통배’(6.5㎏, 7~9입)를 각각 40% 할인한 4만 7400원에 판매한다. 한우 세트는 특색 있는 가성비 세트를 새롭게 출시하면서도, 기존 주력 상품은 가격 방어에 힘썼다. 먼저 찜갈비에서 구이로 소비 트렌드가 변화함에 따라 ‘피코크 한우 갈빗살 모둠구이 세트’(냉동, 갈빗살·갈비본살 각각 400g×2)를 신규 기획해 행사가 19만 8400원에 판매한다. 또한 양념과 함께 구성해 간편하게 조리가 가능한 ‘설성한우 양념 소불고기 세트’(냉동, 200g×8)를 20% 할인한 7만 9840원에 선보인다. 한편 한우 지육가(부위별로 나누기 전 한우 가격)가 지난해보다 20% 수준으로 상승하는 상황에서도, 이마트는 자체 육가공센터인 ‘미트센터’에서 원물 사전 비축을 통해 주력 세트인 한우 냉동 갈비 세트의 가격을 동결할 수 있었다. 대표적으로 ‘피코크 한우 갈비 세트 2호’(1등급 이상 갈비 800g×3, 양념 3팩)와 ‘피코크 한우 갈빗살구이 세트’(1등급 이상 갈빗살 400g×4)를 각각 20% 할인한 17만 4400원과 15만 8400원에 판매한다. 수산에서는 10만원 미만 신규 세트가 눈에 띈다. 고급 어종인 옥돔과 맛, 외형이 비슷한 ‘옥두어’ 선물세트를 출시했다. ‘제주 옥두어 세트 1호’(국산, 1.35㎏ 내외, 3미)와 ‘제주 옥두어 세트 2호’(국산, 1.32㎏ 내외, 6미)를 사전예약 시 각각 20% 할인된 7만 1840원과 8만 7840원에 구입할 수 있으며, 9개 구매 시 1개를 더 준다. 지난해 추석 사전예약 기간 140%의 매출 신장률을 기록한 ‘전복 세트’는 행사가를 전년보다 10% 인하 혹은 동결했다. ‘덕우도 활전복 1호’(1.2㎏, 전복 15마리)와 ‘프리미엄 완도 활전복 세트’(1.5㎏, 전복 12마리)를 각각 10% 할인한 7만 1100원과 8만 9100원에 선보인다. 대량 구입이 많은 통조림, 조미료 등 가공상품은 2만~4만원대 가격대의 세트 물량을 20% 확대하고, 일상용품은 1만~2만원대 극가성비 세트를 강화해 선물 부담을 낮췄다. 또한 ‘10+1’, ‘2+1’ 등의 행사도 풍성하게 준비해 대량 구매 시 더 큰 혜택을 받을 수 있게 했다. 대표적으로 스팸, 카놀라유, 튀김유, 올리고당 등 집밥 필수 식재료로 구성한 ‘CJ 특별한 선택 K호’를 2만 9900원에, 샴푸, 보디워시 등으로 구성된 ‘엘지 월드트래블 그란데 세트’를 50% 할인된 1만 5900원에 판매한다. 트레이더스 홀세일 클럽도 같은 기간 사전예약 프로모션을 열고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최대 50% 할인한다. 특히 이번 추석부터는 ‘산지 직송’ 세트를 처음으로 도입해 ‘와규 냉장 혼합세트’, ‘프리미엄 샤인&사과&배 세트’, ‘프리미엄 서귀포수협 갈치세트’ 등 11가지 품목을 한층 더 신선하게 배송할 계획이다. 이마트 관계자는 “최장 10일의 황금연휴로 선물 준비 시점이 앞당겨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일찍 구매할수록 혜택이 큰 만큼, 이마트가 선보이는 합리적인 가격의 선물세트를 미리 알뜰 구매해 보길 추천한다”고 말했다.
  • 안심특선으로 미식 경험 ‘쟌슨빌 캔 햄’

    안심특선으로 미식 경험 ‘쟌슨빌 캔 햄’

    사조대림이 2025년 추석 선물세트 98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선물세트는 ‘쟌슨빌 캔햄’을 구성한 선물세트를 처음 선보이는 게 특징이다. 또 지속 가능한 포장을 적용해 플라스틱 총 102t을 절감했다. 사조대림은 올해 추석을 맞아 선물세트 구성을 한층 다양화했다. 특히 가장 주목할 점은 미국 소시지 판매 1위 브랜드 쟌슨빌과 협업한 캔햄 선물세트의 첫 출시다. 사조대림은 지난 4월 글로벌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5월 국내 시장에 ‘쟌슨빌 캔햄’을 선보였다. 클래식·마일드·시그니처 3종으로 출시된 제품은 이종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추성훈을 모델로 발탁해 큰 화제를 모았다. 특히 이태원에서 진행한 옥외 광고 캠페인은 SNS에서 높은 조회수와 공유 건수를 기록하며 MZ세대의 관심을 끌었다. 쟌슨빌 캔햄이 포함된 선물 세트는 ▲쟌슨빌 1호 ▲안심특선 88호 ▲안심특선 91호 ▲안심특선 101호 등 총 50종으로 미식 경험을 원하는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이 밖에도 명절 인기 품목인 해표 식용유를 담은 고급유 3호부터 사조참치, 캔햄 등 자사 인기 제품으로 꾸린 안심특선 50호·101호까지 실속 있는 가격대부터 프리미엄 라인까지 총 98종을 선보인다. 사조대림은 올해 추석 선물세트에도 환경친화적인 설계를 적용했다. 지난해 추석 국내 식품업계 최초로 100% 종이 펄프 몰드 패키지를 도입한 데 이어 올해는 플라스틱의 한 종류인 폴리프로필렌(PP) 절감에 초점을 맞췄다. 효율적인 포장 방식을 반영해 PP 트레이 5t, 부직포 84t, 캔햄 뚜껑 13t 등 부자재를 축소하며 총 102t의 플라스틱을 절감하는 데 성공했다. 이는 지난 설 선물세트보다 약 10t 이상 더 경감한 수치로 사조대림의 지속적인 환경 개선 노력을 보여준다.
  • 가성비·실용성에 웰빙 트렌드까지 담아

    가성비·실용성에 웰빙 트렌드까지 담아

    대상 청정원이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건강 트렌드를 적극 반영한 ‘2025 추석 선물 세트’를 출시했다. 올해는 소비자들의 기호에 맞춰 가성비와 실용성이 높은 3만원대 선물 세트의 비중을 확대했다. 동시에 품격을 더할 수 있는 프리미엄 제품도 다양하게 준비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특히 ‘헬시 플레저’, ‘저속 노화’ 등 건강 중심의 소비 트렌드가 지속되는 것에 착안해 ‘LOWTAG’(로우태그) 표시를 적용한 저당·저칼로리 선물 세트를 새롭게 선보인다. ▲당 함량과 칼로리를 낮춘 ‘저당 홍초세트’ ▲요리용 및 시럽용으로 구분해 용도 별로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알룰로스 세트’ ▲샐러드는 물론 각종 요리에 활용 가능한 ‘저당 드레싱 세트’가 있다. 모든 제품에는 대상의 자체 기술력으로 생산한 대체당 ‘알룰로스’를 활용해 안심하고 먹을 수 있으며, 저당 홍초세트의 경우 간편하게 음용할 수 있는 전용 병도 함께 구성해 실용성을 높였다. 최근 증가하는 집밥 수요에 맞춰 조미료와 소스류 등 손쉽게 요리의 완성도를 높여주는 선물 세트도 준비했다. 청정원의 인기 제품을 엄선한 ‘청정원 선물 세트’를 비롯해 ▲팜고급유 선물 세트 ▲재래김 선물 세트 ▲고급유 선물 세트 등을 다양한 가격대로 만나볼 수 있다. 일부 선물 세트에는 대상이 업계 최초로 종이를 활용한 기술인 ‘올 페이퍼 패키지’를 적용했으며, ‘청정원 조미복합 세트’ 2종 및 ‘프리미엄 오일에디션’ 2종 구매 시 에코백도 증정한다. 프리미엄 및 한정판 세트도 마련됐다. 찹쌀발아 현미고추장을 비롯해 우리쌀 현미고추장, 프리미엄 장류 혼합세트, 우리팜 스페셜호 세트, 맛선생 국물내기 한알 세트, 스키피 땅콩버터 세트 등이다. 청정원 ‘2025 추석 선물 세트’는 대상 공식 온라인몰 정원e샵을 비롯해 전국의 대형 할인마트, 백화점과 쿠팡, 네이버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 발효녹용정·비타민… 건강을 전하세요

    발효녹용정·비타민… 건강을 전하세요

    hy가 추석을 맞아 ‘2025년 추석 건강식품 기획전’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다양한 카테고리와 가격대로 구성해 소비자 선택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hy는 ▲신제품 ▲홍삼·녹용 ▲비타민·서플리먼트 ▲건강즙 등 4개 카테고리로 기획전을 준비했다. 가격대는 1만~2만원부터 프리미엄 선물세트까지 마련해 합리적인 소비자부터 고급 선물 수요층까지 충족시킬 수 있도록 했다. 소비자 혜택도 강화했다. 기획전 전 상품을 최대 40% 할인한다. 특히 추석 신제품 3종(▲발휘 발효녹용원보 ▲발효녹용정 소리잔 세트 ▲브이푸드 관절엔 트리플 솔루션) 구매 후기 작성 시 ‘브이푸드 월간영양’을 증정한다. 또 9월 한 달간 프레딧 건강식품 50만원 이상 구매 고객 대상으로 추첨해 ‘광주요 자기세트’를 선물한다. 참여형 이벤트도 운영한다. 추석 선물로 가장 기대되는 제품을 댓글로 남긴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멀티비타민 이뮨샷’을 제공한다. 주문한 제품은 무료 배송과 지정일 배송이 가능하다. 선물하기 기능을 활용하면 간편하게 지인에게 선물을 전달할 수 있다. hy는 ‘프레딧 정기배송’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자체 배송 조직인 ‘프레시 매니저’와 전국 단위 물류 시스템을 활용해 발효유, 간편식, 식자재 등 다양한 품목을 무료 배송한다. 고객은 본인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배송 주기를 설정할 수 있다. 최근엔 ‘브이푸드 위클리’도 론칭했다. 일간·월간 소비 패턴이 주를 이루는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 주 단위 정기 배송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7일 단위 포장으로 부피가 작아 가정과 사무실에서 보관이 쉽다. 월간 배송보다 구매 전환도 쉽다. 서일원 hy 건강식품팀장은 “프레딧 추석 건강식품 기획전은 합리적인 가격과 다양한 혜택으로 간편하고 풍성하게 한가위를 준비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이번 추석은 hy 건강식품으로 소중한 분께 건강을 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목통 숙성 원액 블렌딩한 깊은 맛 한 잔

    목통 숙성 원액 블렌딩한 깊은 맛 한 잔

    하이트진로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소중한 사람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프리미엄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하이트진로는 100년 증류주 역사와 정통성을 담은 ‘일품진로’ 선물세트 3종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올해는 처음으로 ‘일품진로 오크25’를 추가해 소비자가 선택할 수 있는 폭과 가격대를 확대했다. 일품진로 오크25(알코올 25도) 선물세트는 375㎖ 3병과 전용 온더락잔 2개로 구성됐다. 이 제품은 완성도 높은 목통 숙성 원액만을 하이트진로의 독자적인 블렌딩 노하우로 조합해 차별화된 향과 풍미를 자랑한다. 일품진로 오크43(알코올 43도) 선물세트는 375㎖ 2병과 온더락잔 2개가 포함되며, 12년 이상 목통 숙성 원액을 블렌딩해 깊고 부드러운 맛을 구현했다. 하이트진로 100년 증류주 노하우의 정수인 일품진로(25도) 선물세트는 375㎖ 3병과 온더락잔 2개로 구성됐다. 중간 원액만을 사용하고 영하 온도에서 잡미와 불순물을 제거하는 냉동여과공법을 거쳐 최적의 숙성 기간을 확보, 깔끔하고 부드러운 목 넘김과 은은한 풍미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선물세트 3종은 9월 2주차부터 전국 대형마트와 농협 등 가정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오성택 전무는 “일품진로 오크25를 추가해 소비자에게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대표 증류식 소주 브랜드로서 국내 프리미엄 소주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1970년대 국내 최초로 목통 숙성고를 도입했으며, 1996년 ‘참나무통맑은소주’를 출시했다. 2007년에는 목통 숙성 소주 브랜드 ‘일품진로’를 본격 선보였으며, 현재까지 오크 숙성 원액 생산을 위해 오크통 위치를 주기적으로 교체하며 온도와 습도를 정밀 관리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24년 이상 숙성된 원액을 희석 없이 병에 담은 ‘캐스크 스트렝스’ 제품을 선보이며 고도화된 숙성·블렌딩 기술력을 입증했다.
  • 건강과 실속 가득~ 동원 참치·제주 톳김

    건강과 실속 가득~ 동원 참치·제주 톳김

    동원F&B가 건강과 실속을 가득 담은 ‘2025 추석 선물세트’ 100여 종을 출시했다. 우선 참치캔 1등 브랜드 ‘동원참치’만으로 구성한 선물세트 물량을 30% 확대 운영한다. 한 캔(135g)에 성인 단백질 일일 권장량(55g)의 절반 수준인 25g의 단백질이 들어 있는 고단백 ‘라이트 스탠다드’를 비롯해 부재료와 함께 다양한 맛을 구현한 가미 참치(고추·야채참치 등), 참기름으로 맛을 내 밥에 바로 먹기 좋은 ‘동원맛참’ 등을 조합한 다양한 참치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또 참치 부위 중 단 1%뿐인 뱃살만 담은 ‘참치뱃살 명작세트’도 이번 추석부터 판매를 시작한다. 동원참치 모델인 방탄소년단(BTS) 진의 사진을 넣은 참치캔으로 구성한 ‘BTS 진 슈퍼참치 선물세트’도 준비했다. 지난 7월 네이버 쇼핑라이브에서 사전 판매를 진행할 당시 40초 만에 1000개가 판매되는 등 높은 관심을 받았던 제품으로, 이번 추석부터 정식 판매를 시작한다. 가성비 높은 선물을 찾는 소비자들을 위해 실속형 종합선물세트도 30% 이상 물량을 확대했다. 동원참치, 리챔 등 스테디셀러 품목에 참치액, 요리유, 소금 등 활용도 높은 각종 조미료를 함께 구성한 종합선물세트를 3만원대의 합리적인 가격대로 선보인다. 제주도와 손을 잡고 준비한 ‘양반 제주 톳김 세트’도 첫선을 보인다. 제주도의 해녀가 직접 채취한 제주산 톳을 활용해 만들었다. ‘양반 곱창돌김 세트’, ‘양반돌김 세트’ 등 원초 감별 명장의 노하우가 담긴 프리미엄 김 선물세트를 운영한다. 동원홈푸드의 저당·저칼로리 소스 전문 브랜드 ‘비비드키친’과 함께 만든 ‘비비드키친 스페셜 3호’ 등 브랜드 콜라보 제품도 선물로 제격이다. 동원F&B가 운영하는 식품 전문 온라인몰 ‘동원몰’은 추석을 맞아 다음달 2일까지 ‘동원 선물세트’ 100여종을 할인 판매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결제 금액에 따라 최대 30만원어치의 백화점 상품권도 준다. 월·수·금요일 오전 10시 새로운 상품을 특가로 판매하는 ‘오늘의 특가’ 행사도 운영한다.
  • 미식·리빙·호텔상품권까지 90종 상품

    미식·리빙·호텔상품권까지 90종 상품

    조선호텔앤리조트가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해 ‘2025 조선호텔 추석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이번 선물 세트는 미식부터 라이프스타일, 호텔 상품권까지 조선호텔앤리조트의 셰프와 호텔리어가 엄선한 총 90여종의 다양한 카테고리의 상품들을 10만원대의 실속형 상품부터 최고급 프리미엄 상품까지 폭넓게 구성됐다. 조선호텔의 정육 세트는 매년 가장 사랑받는 품목으로 대표 상품으로는 ‘한우 정성 세트’, ‘명품 한우 스테이크 세트’ 등이 있다. ‘한우 정성 세트’는 등심, 불고기, 국거리 등에 필요한 부위를 실속 있게 구성했고, ‘명품 한우 스테이크’는 안심과 채끝 등 다양한 부위를 소량씩 담아 가족 단위로 즐기기에 좋다.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명품 한우 시그니처 NO.9 세트’는 100마리 중 5마리 정도만 해당하는 1++등급의 한우 중에서도 극소량만 생산되는 최고 등급 한우 부위에 블랙 트러플 슬라이스와 화이트 트러플 버터를 곁들인 고품격 미식 선물이다. 수산 제품에서는 ‘법성포 영광 굴비’, ‘제주 진 은갈치’, ‘제주 건옥돔’ 등 바다의 신선함을 고스란히 담은 상품들을 가격대와 용량에 따라 다양하게 준비했다. 조선호텔에서만 만날 수 있는 리빙제품도 좋은 선택이다. 특히 올해는 격물공부의 분재와 호접난 등 예술성과 실용성을 갖춘 신상품을 제안한다. 조선백자의 아름다움을 세계에 알린 도예가 이기조 작가의 ‘백자 2인 반상기 세트’와 김정옥 도예가의 ‘청화 도자 도시락합’ 등도 있다. 특별한 선물을 찾고 있다면 ‘조선호텔 상품권’을 제안한다. 이는 조선호텔앤리조트가 운영하는 9개 호텔과 레스토랑, 골프장에서 사용할 수 있어 호캉스, 미식, 레저까지 즐길 수 있다. 이번 추석 선물세트는 조선호텔앤리조트의 공식 온라인몰인 조선 테이스트 앤 스타일, SSG닷컴 등의 온라인몰과 신세계 백화점 본점, 강남점, 센텀시티점 등 8개 점에서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해당 상품들은 SSG닷컴 등 온라인은 오는 29일까지, 신세계백화점 8개 매장에선 다음달 4일까지 만날 수 있다. =
  • 실속 있게 품격 있게… 마음을 선물하세요

    아침저녁으로 기온이 선선해지면서 몇 달간 무더웠던 여름이 지나고 곧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이 다가옴을 느끼는 계절이다. 자연스레 가족과 주변 지인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추석 선물에 관심이 쏠리게 된다. 무엇을 선물해야 좋을지, 어느 정도 금액대가 적당한지에 대한 고민이 이어질 수밖에 없다. 이런 소비자를 위해 유통·식품업계에서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선물세트를 준비해 선택지를 세분화했다. ●백화점은 최고급의 향연… 대형마트는 사전 예약 ‘갓성비’ 올해도 백화점에서는 고급스러움에 초점을 맞춘 선물을 경쟁적으로 내놓았다. 롯데백화점은 암소 한우 라인을 확대하고 물량을 늘리면서 최상위 선물세트인 ‘엘 프르미에’의 품질을 더 높였다. 신세계백화점은 국내 명산지 상품을 엄선한 미식 기프트 ‘5스타’를 선보인다. 현대백화점은 한우 선물세트를 지난해보다 10% 늘린 11만 세트 준비했다. 실속을 추구하고 가성비를 중시하는 소비자라면 대형마트를 눈여겨보는 게 좋다. 사전 예약 기간에 선물을 구매하면 높은 할인율을 적용받고, 구매 금액대별로 상품권 또는 무료 배송 혜택 등을 받을 수 있어서다. 구성 자체가 부담 없는 가격으로 이뤄진 경우도 많다. 롯데마트와 슈퍼는 사전 예약 시 행사 품목별 최대 30% 할인, 3만원 이상 무료 배송 혜택을 제공한다. ●호불호 없는 건강 선물… 기억에 남는 이색 선물도 ‘헬시 플레저’ 등 건강 소비 트렌드에 맞춘 선물세트는 호불호를 타지 않아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다. 대상 청정원은 요리용·시럽용으로 구분한 대체당 ‘알룰로스 세트’와 ‘저당 드레싱 세트’를 출시했다. CJ제일제당은 한과 명인의 노하우가 담긴 ‘제일명인 개성약과’와 저당 트렌드에 맞춘 ‘제일명인 저당양갱’ 등 디저트류를 선보였다. 동원F&B는 동원홈푸드의 저당·저칼로리 소스 전문 브랜드 ‘비비드키친’과 함께 만든 ‘비비드키친 스페셜 3호’를 내놨다. 이색 선물세트를 준비한 기업들도 많다. 조선호텔은 도예가가 만든 백자 2인 반상기 세트, 청화 도자 도시락합 등 리빙 선물세트를 출시했다. 사조대림은 미국 소시지 판매 1위 브랜드인 쟌슨빌과 협업한 캔햄 선물세트를 처음으로 선보였다. 하이트진로는 목통 숙성 원액만을 쓴 ‘일품진로 오크25’를 추가해 선택의 폭과 가격대를 넓혔다.
  • 81년 전통 ‘국민 차례주’… 국산 쌀로 빚어

    81년 전통 ‘국민 차례주’… 국산 쌀로 빚어

    ‘오래 살며 길이 복을 누리라’는 뜻을 담은 대표 차례주 ‘백화수복’이 81년의 전통을 이어오며, 올 추석에도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술로 주목받고 있다. 1945년 출시된 백화수복은 100% 국산 쌀을 사용해 외피를 30% 정도 도정한 뒤 저온 발효와 숙성 공법을 적용, 청주 특유의 부드럽고 깔끔한 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알코올 도수는 13도다. 조상님들에게 올리는 제례용 또는 명절 선물용으로 안성맞춤이며, 따뜻하게 데워 마셔도 좋아 찬 바람이 부는 계절에 야외에서 마시기도 좋다. 우리 민족의 정성을 담기 위해 라벨에는 동양적 붓글씨체를 사용하고, 라벨과 병뚜껑에는 금색을 적용해 고급스러움과 대표 차례주로서의 이미지를 강조했다. 차례 또는 선물용 백화수복의 제품 용량은 700㎖, 1.8ℓ 두 종류로 이뤄졌으며, 할인점과 편의점 등 다양한 곳에서 구입할 수 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81년 전통의 백화수복은 조상들이 사용하던 대로 엄선된 쌀로 정성껏 빚어 만든 청주 제품”이라며 “1만원대 전후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오랜만에 모인 가족들과 함께 차례를 지내고 음복하기 좋은 술”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통을 지키면서도 현대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변화도 이어지고 있다. 1984년 도입된 원컵 제품은 편의점과 골프장, 오뎅바 등에서 인기를 끌었으며, 최근에는 캠핑족과 젊은층을 겨냥한 한정 패키지도 선보였다. 지난 5월에는 캠핑 조리도구 브랜드 ‘800도씨’와 협업해 ‘백화수복 X 800도씨 반합’ 패키지를 출시, 180㎖ 원컵 10개와 한 번에 4개를 데울 수 있는 캠핑용 반합을 포함해 야외 활동에 적합하도록 기획했다. 또 롯데칠성음료는 부산 광안리 등에서 포장마차 콘셉트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브랜드 친밀도를 높이고 있으며, 2023년 8월부터 양조 과정에서 발생하는 쌀겨를 포함해 부산물을 포장 상자 원료로 재활용하는 친환경 기술도 도입했다.
  • [문소영 칼럼] ‘똘똘한 한 채’ 정책 전환해야

    [문소영 칼럼] ‘똘똘한 한 채’ 정책 전환해야

    6·27 대책 이후 주춤하던 서울 부동산 시장이 또 불안한 조짐을 보이고 있다. 심지어 정부가 지난 9월 7일 부동산 공급을 중심으로 한 대책을 발표했음에도 불구하고 서울 아파트 가격의 상승 폭이 확대됐다. 한국부동산원이 지난 18일 발표한 서울 아파트 가격의 주간 변동률은 0.12%로 급상승했다. 9월 첫째 주는 0.08%였다. 서울 인기 지역인 강남과 마용성(마포·용산·성동) 등의 아파트는 신고가를 경신했고, 재건축·역세권·대단지 등이 중심이 되어 가격 상승이 진행되고 있다. 이는 서울 등에 공급을 충분히 하면 부동산 시장이 안정될 것이라는 상식을 깨는 신호라고도 보인다. 이재명 정부의 첫 부동산 정책인 6·27 대책은 수요를 억제하는 정책으로 시장 안정화에 기여했다. 가계대출 규제라는 명분으로 금융위원회가 주도해 발표된 이 정책은 오세훈 서울시장이 토지거래허가제를 푼 뒤 급등하던 서울 강남 아파트 가격을 억제하는 데 효율적이었다. 소득과 상관없이 수도권 부동산 대출을 6억원으로 제한하고, 갭 투기를 막은 것 등이 그러했다. 두 번째로 나온 9·7 대책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를 통해 2030년까지 5년간 수도권에 연평균 27만호씩 모두 135만호를 공급하겠다는 내용이었다. 발표 직후에는 135만호 공급이 인허가 기준이 아니라 착공 기준이기 때문에 공급의 현실성을 높였다는 좋은 평가를 받기도 했다. 그런데 왜 서울 아파트 시장은 안정되지 않고 꿈틀거리는 것인가. 부동산 전문가들은 이번 공급 대책이 기대에 못 미치며, 거기에 정부 정책에 대한 불신도 깔렸다고 설명한다. 문재인 정부 말기부터 공급을 약속했지만, 인건비와 자재 가격 인상 등으로 서울 지역에 최근 몇 년간 착공 물량이 줄었다는 것이다. 그 결과 서울의 주택 보급률은 전국 평균 이하로 구조적 공급 부족이 지속되고 있다고 한다. 그런데 이번에 나온 공급 대책이 신규 아파트 공급이라기보다는 현재 서울 시내의 재개발·재건축 물량을 모두 집어넣은 것이라 파격적인 공급 대책이 아니라는 것이다. 수서와 가양 등의 노후 임대주택을 철거하고 2027년에 6만호를 짓는다는 공급안에 대해서는 거의 불가능하다고 판단하기도 한다. 여기에 LH가 제공하는 공공 아파트 품질 우려 등으로 강남과 마용성의 고가 아파트 중심으로 수요가 몰려서 가격이 올라가는 것은 막을 수가 없다는 것이다. ‘코스피 5000시대 개막’을 공약한 이재명 정부는 돈의 흐름을 부동산이 아닌 주식 시장으로 돌리겠다는 태도를 보였다. 6월에 증권시장이 크게 달아오른 건 그 기대를 반영한 것이었다. 그러나 집권 100일이 지난 지금은 오히려 시중의 자금이 부동산 시장과 주식 시장 사이에서 갈팡질팡하고 있다. 그 원인에는 기획재정부가 내놓은 기업의 거버넌스를 개선할 상법과 세제 개편안 등이 시장의 기대에 못 미쳤던 탓도 있다. 현재는 자사주 소각 문제와 배당소득 분리과세에 관한 세율 확정 등이 남아 있는데, 이른바 ‘이소영 안’으로 시장의 기대를 충족하길 기대하고 있다. 부동산 시장이 꿈틀거리는 지금, ‘민주당 정부는 부동산 정책에 무능하다’는 인식의 확산은 투기 심리의 뇌관이 될 수 있다. 문재인 정부에서 발생한, 서울 강남으로 대표되는 부동산 가격 폭등은 시민들에게 커다란 상처를 주었다. ‘벼락 거지’라는 별칭이 떠돌던 이유다. 이미 부동산으로 인한 자산 양극화가 더 악화되는 걸 막기 위해서라도 부동산 시장 안정화를 위한 고삐를 정부가 더 죄어야 한다. 대통령은 세금으로 집값을 잡지 않겠다고 했지만, 고가 주택에 대한 보유세 강화 등이 필요한 시점인 이유다. 더불어 ‘똘똘한 한 채 정책’을 포기하기를 권유한다. 정부가 다주택자를 세제 등으로 규제하자 시장 참여자들이 수익률이 훨씬 높은 한 채에 몰빵해서 나타난 현상이다. 그들은 똘똘한 한 채로 장기특별공제 특혜도 누린다. 다주택자 규제가 서울 강남과 마용성 등 핵심 지역에 ‘똘똘한 한 채’ 수요를 집중시키는 탓에 오히려 부동산 시장을 교란한다면 정책을 변화시켜야 마땅하다. 부동산 세제를 강화하는 방향을 현행처럼 다주택자 겨냥보다는 보유 주택 가격의 총합으로 전환할 필요가 있다. 문소영 대기자
  • ‘미국발 랠리’… 국내외 금값 최고치 ‘들썩’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의 불확실성과 추가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으로 국제 금값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국내 금값도 덩달아 올라 장중 최고치를 경신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22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에 따르면 12월 인도분 금 선물 종가는 온스당 3775.10달러로 전 거래일 대비 1.9% 올랐다. 금 현물 가격은 미 동부시간 이날 오후 2시쯤 온스당 3747.08달러로 전 거래일 대비 1.7% 상승했다. 이날 상승으로 금 선물 및 현물 가격 모두 사상 최고치 기록을 경신했다. 국내 금값도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짜리 ‘금 99.99’의 g당 가격은 이날 전장보다 3800원(2.22%) 오른 17만 5300원을 기록해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한 돈(3.75g) 가격으로는 65만 7375원이다. 이처럼 국내외 금값이 고공행진을 이어가는 이유는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의 불확실성이 지속되면서 안전자산인 금으로 수요가 몰리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미국의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지난주 기준금리 인하를 재개하면서 금값 랠리를 부채질하고 있다. 연준 위원들은 지난주 공개한 경제전망에서 연준이 연내 추가로 2회 금리 인하에 나설 것으로 예상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경제 책사로 꼽히는 스티븐 마이런 신임 연준 이사는 이날 연설에서 “현재 미국 기준금리는 중립 수준보다 약 2% 포인트 높은 긴축 영역에 있다”면서 “공격적 인하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번 주 예고 돼있는 연준 위원들의 연설 일정도 추가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23일(현지시간) 제롬 파월 연준 의장과 미셸 보우먼 연준 부의장의 연설을 비롯해 향후 연준의 추가 금리인하에 대한 언급이 금값 랠리에 지속적인 영향을 줄지 관심이 쏠린다. 시장 참가자들은 연준의 정책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금속정보업체 키트코 메탈의 짐 위코프 선임 애널리스트는 “지정학적 긴장이 해소되지 않는 가운데 안전자산으로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유입되고 있다”면서 “지난주 연준의 금리 인하 및 추가 인하 전망 역시 가격을 지지하는 요인”이라고 말했다.
  • 가격대 다양·소포장 구성… 할인 행사도

    가격대 다양·소포장 구성… 할인 행사도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추석을 맞아 29일부터 ‘2025 우리동네 선물가게’를 주제로 모두 650여종의 명절 선물 세트를 선보인다. 3만~10만원대 등 가격대가 다양하고 소포장으로 구성해 만족도를 높였다. 우선 지난해 추석 기간 준비 수량 2만개를 완판한 ‘소LA갈비세트’(12만 8000원)를 비롯해 ‘한우∙한돈세트’(12만 8000원), ‘동원 튜나리챔’(4만 3900원), ‘쟌슨빌 프리미엄 소시지세트’(6만 5000원) 등을 대상으로 2+1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와인·사케·위스키·백주 등 160종 이상의 다채로운 라인업으로 1만원대부터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성한 주류 선물세트도 눈여겨보자. ‘레뱅 스윙 2입 패키지’(1만 4900원), ‘베스트셀러 칠레 2입 세트’(1만 9900원), ‘잭다니엘 3종 세트’(3만 9400원) 등이 잘 나간다. 선물용으로 인기 있는 술과 잔 패키지 세트도 선보일 계획이다. ‘조니워커 블랙 온더록스 잔 세트’(5만 3900원), ‘이강주 금주전자 세트’(79만원), ‘준마이 북극곰의 눈물 잔 세트’(3만 3400원) 등이다. 우리동네GS 앱을 통한 ‘추석 사전예약 기획전’도 운영한다. 1주 차에는 ‘한우∙한돈세트’를 정상가 대비 23% 할인된 9만 9000원에, 2주 차에는 ‘한만두’를 30% 할인된 3만 5000원에 선보인다. 3주 차에는 GS샵 인기 상품인 ‘다이어트유산균 비에날씬’을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할 계획이다. 우리동네GS 앱 케이크 재구매율 1위를 기록한 ‘북해도 스위트 프리미엄 케이크 3종’(당근∙티라미수∙레어치즈)으로 명절을 맞아 고마운 분에게 마음을 전해보는 것도 좋겠다. ‘조정애 명인 인생만두 8종’(2만 9200원), ‘김규흔 한과’(3만 5000원), ‘장호준 셰프 안주 특선’(4만 4800원) 등 유명 셰프 및 명인 협업 상품도 선물로 제격이다. GS리테일은 “9월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을 앞둔 만큼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할인 혜택을 높이는 데 주력하겠다”고 했다.
  • 중저가 사과·배 선물 확대… 실속형 김세트부터 프리미엄 전복세트까지 다양

    중저가 사과·배 선물 확대… 실속형 김세트부터 프리미엄 전복세트까지 다양

    홈플러스는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추석 선물 세트 판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선식품을 중심으로 실속형부터 프리미엄까지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 주력 카테고리인 과일 선물 세트의 경우 ‘전통 나주배 세트’(5만 9900원), ‘GAP 사과 세트’(6만 9900원), ‘GAP사과·배 혼합 세트’(6만 9900원) 등 부담이 적은 중저가 상품을 전면에 배치했다. 아울러 ‘명품 명선 사과·배 혼합 세트’(9만 4900원)와 같은 고급 선물 세트도 마련했다. 전통 인기 품목인 축산 선물 세트는 고객 선호도가 높은 상품 중심으로 세트를 꾸렸다. 명절마다 수요가 높았던 ‘농협안심한우 정육 갈비 혼합 냉동 세트’, ‘농협안심한우 정육 냉동 세트’는 각각 16만 8000원, 14만 4000원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한다. 이 외에 ‘보먹돼 BBQ라인업 냉장 세트’(3만 7800원) 같은 가성비 상품도 마련했다. 또 ‘농협안심한우 1등급 우마카세 냉장 세트’(28만 8000원), ‘양념 마포서서갈비 냉동 세트’(12만 4530원) 등 신상품도 출시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대표적인 실속형 선물인 김은 ‘동원 양반 들기름 김 세트’와 ‘CJ 비비고 토종 김 5호’를 9900원에, ‘성경 김 파래김 정성 세트’와 ‘광천김 3대째 달인 재래 김 세트’를 1만 2900원에 판매하고 10+1 혜택을 제공한다. 프리미엄 수산 선물 세트로는 ‘해금 전복 세트’를 9만 9000원에 판매한다. 홈플러스는 최장 10일 연휴인 만큼 개인 구매 고객이 증가할 것으로 보고 쉽게 들고 갈 수 있는 ‘핸드 캐리형’ 선물 세트를 확대했다. 명절 주류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베스트셀링 와인·위스키도 특가에 판매한다. 25~30일에는 추석 제수 마련을 위한 할인 행사도 함께 준비했다. 육류, 과일을 비롯해 간편 명절음식 등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마이홈플러스 멤버 특가로 ‘미국산 초이스 냉장 찜갈비’(100g)는 40% 할인해 2580원에 팔고, ‘미국산 초이스 냉동 LA식 꽃갈비‘(1.4㎏)는 1만원 할인된 5만 4900원에 선보인다. 명절 부침 요리에 빠질 수 없는 특란 30구는 6390원에 한정 판매한다. 1인 2판 한정으로 조기 품절될 수 있다.
  • 과일세트는 혼합률 높이고, 갈비세트는 알뜰함 채우고… 미리 사면 30% 저렴

    과일세트는 혼합률 높이고, 갈비세트는 알뜰함 채우고… 미리 사면 30% 저렴

    롯데마트와 슈퍼는 26일까지 총 800여종의 추석 선물 세트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사전 예약을 이용하면 행사 품목별 최대 30% 할인, 엘포인트 회원 전용 특가, 덤 증정, 3만원 이상 무료배송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최대 50만원어치의 롯데상품권 증정과 동일 금액 즉시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롯데마트의 과일 선물 세트는 폭염과 이상기후로 인한 가격 상승을 고려해 혼합 구성을 강화했다. 인기 혼합 선물 세트로 ‘충주사과, 천안배’와 ‘프라임 사과, 배’는 엘포인트 회원에게 1만원 할인해 각각 6만 9900원, 6만 5900원에 선보인다. 물가 부담을 낮춘 가성비 상품으로 ‘깨끗이 씻어나온 GAP 사과’와 ‘나주 청미래 배’는 각각 3만 9900원에 판매한다. 곶감, 키위 등 2만원대 상품도 준비했다. 축산 실속형 상품으로 ‘한우 실속 정육 세트’와 ‘알뜰 한우갈비 세트’를 각각 9만 9000원에 판매하며 10개 구매 시 1개를 추가 증정한다. 프리미엄 상품으로는 한우 최고 등급인 1++(9)등급으로 구성한 ‘마블나인’ 선물 세트 10여개 품목을 선보인다. 최강록 셰프와 함께 기획한 ‘나야, 와규 야끼니꾸 세트’(MBS8+등급) 등 차별화한 선물 세트는 엘포인트 회원에게 할인 혜택을 준다. 수산품으로는 ‘간편 생선구이 세트’를 9만 9000원, ‘국산 큰 문어 세트’를 7만원대에 판매한다. ‘어슐랭 생선 세트’는 13만원대, ‘양반 들기름김세트’와 ‘CJ 비비고 토종김 5호’는 각각 9900원에 선보이며 대량 구매 시 1+1 혜택을 제공한다. 집밥 수요가 늘면서 가성비 높은 간편식과 가공 선물 세트도 강화했다. ‘삼진어묵 1953세트’를 3만~4만원대에 선보인다. 최현석 셰프와 협업한 레스토랑 간편식 신상품 3종도 마련했다. 이 외에도 벨리곰 키링을 포함한 ‘CJ 스팸 벨리곰 에디션’을 단독 출시해 20·30세대의 취향을 반영했다. 주류 선물 세트는 한정판 위스키와 전통주를 다양하게 준비했다. ‘발베니 14년 캐리비안 캐스크’는 14만 9800원, ‘로얄 살루트 21년’은 27만원대에 판매한다. 강혜원 롯데마트·슈퍼 마케팅부문장은 “실속형부터 프리미엄까지 다양한 상품을 준비한 만큼, 풍성한 혜택과 함께 소중한 마음을 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고품질 한우·한돈, 간편식 국거리·육포… 신제품 강화하고 친환경 패키지 도입

    고품질 한우·한돈, 간편식 국거리·육포… 신제품 강화하고 친환경 패키지 도입

    농협경제지주는 다가오는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믿고 살 수 있는 고품질 축산물 브랜드 ‘농협목우촌’과 ‘농협라이블리’ 선물세트 판매를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추석 선물세트는 축산물과 가공식품의 품질을 한층 더 높이고, 소비자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키는 다채로운 구성으로 선보였다. 농협 목우촌은 ‘정성을 가득 담은 선물세트’를 콘셉트로 한우, 육우, 한돈, 수제햄, 캔, 간편식 등 다양한 선물세트를 준비했다. 특히, 최고급 한우 선물세트인 ‘목우촌 한우1++ NO.9 명품세트’(120만원)는 등심, 안심, 채끝, 살치살, 특수부위 등 최고 등급의 다양한 부위로 구성돼 있어 소중한 분께 마음을 전하기에 안성맞춤이다. 소비자들의 취향을 고려한 다채로운 세트 구성도 눈에 띈다. ‘목우촌 한돈 명품 1호’는 삼겹살과 목심으로 구성돼 실용적이며, ‘품격가득 S1호’는 국내산 돼지고기로 만든 갈비, 로인햄 등 고품질 수제햄으로 이뤄져 있다. 또한 바쁜 현대인들을 위한 간편식 세트도 마련했다. ‘한우 한상가득 선물세트’는 한우육개장, 한우 무국, 한우미역국 등 다채로운 국류로 구성했으며, ‘생생 육포세트’는 닭가슴살 육포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농협의 축산물 전문 온라인 플랫폼 브랜드인 ‘라이블리’(LYVLY)도 최고급 한우부터 합리적인 가격의 한돈 선물세트까지 폭 넓은 상품군을 선보였다. 고급스러운 전통 문양 디자인을 적용하고, 박스와 내부 포장재까지 친환경 소재로 제작해 ESG 경영을 지향하는 브랜드 가치를 담았다. ‘한우 VVIP 1호’는 1++(7)등급 이상의 한우 등심, 안심, 채끝, 갈빗살 등으로 구성한 프리미엄 세트며, ‘한우 스페셜 4호’는 4만 9000원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 특히, ‘신선함 그대로 집 앞까지 배송’과 ‘원하는 날짜에 받을 수 있는 지정일 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라이블리는 이 외에도 전국 명품 축산물 브랜드인 치악산한우, 함평천지한우, 순정한우, 참품한우 등 다양한 명품 브랜드의 선물세트도 함께 선보였다. 안병우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대표이사는 “2025년 추석 선물세트는 오랜 기간 축적된 농협의 노하우와 철학을 담아 엄선한 상품으로 준비했다”며 “안전하고 신선한 축산물로 소중한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한우 선물세트’ 역대 최대 11만 세트 준비… 특수부위·스테이크 등 취향 저격

    ‘한우 선물세트’ 역대 최대 11만 세트 준비… 특수부위·스테이크 등 취향 저격

    현대백화점이 올 추석을 앞두고 대표적인 명절 프리미엄 선물로 꼽히는 ‘한우 선물세트’를 역대 최대 물량으로 선보인다. 현대백화점은 다음달 5일까지 이어지는 추석 선물세트 판매 기간에 한우 선물세트를 지난해보다 10% 늘린 11만 세트를 준비했다. 초프리미엄 한우 세트인 ‘현대명품 한우 넘버나인(No.9)’(300만원)부터 10만원대 소포장 세트인 ‘현대 한우 소담 성(誠)’(12만원)까지 가격대를 다채롭게 구성했다. 최근 구이용 한우 세트가 명절 인기 품목으로 자리 잡으면서 프리미엄 상품을 원하는 고객층을 겨냥해 특수부위 세트 물량을 전년 대비 15% 확대해 총 3만 세트를 준비했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특별한 명절 선물을 원하는 고객이 늘면서 특수부위 세트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며 “한 마리에서 소량만 얻을 수 있는 희소 부위를 엄선해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프리미엄 상품을 강화했다”고 말했다. 실제로 특수부위 세트 매출은 최근 몇 년간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 전체 한우 세트 매출에서 특수부위 선물세트가 차지하는 비중은 2021년 15%에서 지난해 추석에는 22%로 늘었으며, 올해는 처음으로 25%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현대백화점은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해 다양한 특수부위 세트를 선보인다. 대표 상품은 제비추리·토시살·안창살·갈비살·부채살·치마살 등 특수부위 6종을 각각 0.2㎏씩 담은 ‘한우 특수부위 세트 매(梅)’(43만원·1등급)와 새우살·갈비살·치마살·업진살·부채살·안창살·제비추리·토시살 등 8종을 각각 0.15㎏씩 구성한 ‘한우 특수부위 세트 국(菊)’(40만원·1등급), 등심 로스(0.8㎏)·살치살(0.2㎏)·새우살(0.2㎏)로 구성된 ‘현대 한우 구이모둠 매(梅)’(39만원·1등급) 등이다. 홈다이닝·미식 경험을 중시하는 젊은 층을 겨냥한 스테이크 세트도 있다. 안심·등심·채끝·부채살 스테이크를 각각 0.3㎏씩 포장한 ‘현대 한우 스테이크 매(梅)’(37만원)와 앞다리·설도 스테이크(각각 0.2㎏) 부위를 숙성한 ‘현대 한우 마리네이드 스테이크 세트’(13만원) 등이 대표적이다. 또 현대백화점은 모든 정육 세트에 산소치환 포장(MAP) 방식을 적용해 최적의 신선도를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포장 용기 내부의 공기를 제거하고 산소 위주의 혼합 특수 가스를 채운 포장으로, 선도 저하를 억제한다.
  • 전복 49%·1등급 한우 34% 할인 판매

    전복 49%·1등급 한우 34% 할인 판매

    우체국쇼핑이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전국 우수 특산물을 최대 40% 이상 할인 판매한다.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줄이고자 할인율을 확대하고 고객 맞춤형 쿠폰 지급, 경품 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다음달 12일까지 전국 우수 특산물을 할인 판매하는 ‘2025년 우체국쇼핑 추석 선물대전’을 연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연중 가장 큰 규모의 할인행사로 전복(8~9미, 1㎏)을 49% 할인한 3만 8000원에 판매한다. 1등급 한우(국거리·불고기, 1.5㎏)는 34% 할인된 7만 3000원에, 곶감(특, 2.6㎏)도 4만 9900원(38% 할인)에 판다. 또한 김, 사과·배, 한과 등 추석 인기 선물 상품도 실속 있는 가격으로 선보인다. 우체국쇼핑은 구매자별 맞춤 혜택을 위해 직접 고를 수 있는 ‘최대 1만원 쿠폰’과 ‘요일별 선착순 쿠폰’을 제공한다. 특히 올해는 우체국쇼핑 첫 구매자를 대상으로 한정 수량 상품을 100원에 살 수 있는 ‘단돈 100원 특가’ 혜택도 마련했다. 다채로운 고객 참여형 이벤트도 진행된다. 상품 구매 후 상품평 작성자에게 세탁기, 에어드레서 등 경품 이벤트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또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우체국쇼핑 SNS 이벤트 참여시 인기 간식 상품과 우체국쇼핑 온라인상품권을 준다. 눈에 띄는 기획전도 다양하게 선보인다. ‘슈퍼 브랜드위크’에서는 매주 인기 특산물 브랜드 상품을 특별 할인 쿠폰과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이외에도 ▲추석 맞춤 한상 ▲장바구니 물가타파 ▲카드 동봉 선물 ▲고급 포장 선물전 등을 운영해 소비자들의 명절 선물 고민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조해근 우정사업본부장은 “고물가에도 부담 없이 좋은 선물을 주고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행사를 준비했다”며 “우체국쇼핑 추석 선물대전으로 따뜻하고 넉넉한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우체국쇼핑은 전국 우체국, 우체국쇼핑몰, 우편고객센터를 통해 쉽고 편리하게 주문할 수 있다. 한편, 우정사업본부 산하 한국우편사업진흥원은 추석을 앞두고 우체국쇼핑 농수축산물 공급업체 2000여곳에 400억원 규모의 판매 대금을 조기 지급한다. 자금 수요가 집중되는 명절 전 협력업체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상생 협력 방안이라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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